위키백과토론:복구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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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 토론의 종결[편집]

삭토는 전원이 유지시 일반사용자 또한 유지로 종결할 수 있는 규정을 정했는데, 복토는 반대로 전원이 삭제 의견일 경우 삭제로 닫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2015년 9월 1일 (화) 18:36 (KST)

복구 토론은 '이미 한 번 삭제된 문서를 복구하는 것'에 대한 토론이며, 위키백과에서 문서의 삭제는 삭제 토론 등을 거쳐 다수의 사용자들의 총의가 형성되는 경우 또는 삭제 신청 대상 문서에 대한 관리자의 판단 등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복구 토론은 '이미 삭제로 결론이 난 문서에 대한 재토론'을 의미하며, 재토론 결과에서도 일방적인 반대 의견으로 총의가 형성되면 관리자의 판단 없이 일반 사용자가 종료시키는 것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9월 2일 (수) 20:15 (KST)

덧붙여서 이건 좀 다른 의견입니다만 상기 서술한 대로 이 토론은 '이미 한 번 삭제된 문서를 복구하는 것'에 대한 토론이며, 다시 말해 대상 문서들은 '이미 삭제된 상태'에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삭제 의견'이라는 용어는 무언가 부자연스러운 감이 있으며, {{유지}}와 {{복구}}가 따로 있는 것처럼 {{삭제}} 이외에 다른 틀을 하나 더 만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9월 2일 (수) 20:20 (KST)

좋은 단어가 있을까 생각해봤지만 여기서 "유지"는 삭제 상태를 유지라고 봐야하기 때문에 삭제 토론과 반대의 의미가 발생하여 이용자가 착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딱히 "삭제"를 대체할 만한 단어는 없어보입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9월 2일 (수) 20:58 (KST)
@커뷰: 제가 의견 낸 부분에 대해선 어찌 생각하시나요? --양념파닭 (토론) 2015년 9월 12일 (토) 01:15 (KST)

@분당선M, 이강철, 콩가루, -revi: 아무래도 이 건은 관리자께서 토론 참여하는게 확실해 보여서 핑 날립니다. --양념파닭 (토론) 2015년 9월 19일 (토) 16:05 (KST)

관리자가 필요한 경우는(문서 복구) 관리자만 종결할 수 있게 하고 관리자가 개입 안 해도 되는 경우에는 일반 사용자도 종결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9월 19일 (토) 18:21 (KST)

@BIGRULE, 커뷰, 콩가루: 총의 형성된 것으로 보고 반영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15년 10월 5일 (월) 19:29 (KST)

복구 토론 응답 방식[편집]

현재 복구 찬성에는 복구, 복구 반대에는 삭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이 경우 삭제된 문서는 이미 삭제가 된 상태로 그 상태에서 다시 문서를 삭제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다(not make sense)고 생각합니다. 복구에 반대할 때에는 반대틀을 사용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 Ellif (토론) 2015년 9월 19일 (토) 18:04 (KST)

찬성 반대도 어찌보면 말 되네요. --양념파닭 (토론) 2015년 9월 19일 (토) 18:16 (KST)
예, 좋은 제안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9월 21일 (월) 00:25 (KST)
@Ellif, Asadal:삭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므로 Symbol keep vote.svg유지를 쓰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ㅂㄱㅇ (토론) 2016년 1월 16일 (토) 17:15 (KST)

@Ellif, Asadal, ㅂㄱㅇ: 너무 오래되었네요. 비록 총의가 다수결은 아니지만, 토론이 1년 넘게 종결이 안되었던 관계로 편의상 참여자 4명 중 3명이 {{반대}} 사용을 지지하므로 {{반대}}로 사용하는 것으로 종결하고 반영하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0월 10일 (월) 12:49 (KST)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10월 10일 (월) 23:10 (KST)

복구 토론에서 다루는 대상의 범위[편집]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있었던 한 복구 요청에 관련해서 복구 토론에서 다루는 대상의 범위에 대해 보다 상세한 규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토론을 개설합니다.

현재 복구 토론에서 다루는 문서의 범위는 '위키백과에서 삭제되었던 항목'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단지 '삭제된 문서의 복구' 뿐만 아니라 삭제된 문서의 재생성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삭제된 '모든' 문서에 대해 복구 토론을 거치는 것이 합리적인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따르며, 특히 복구 뿐만 아니라 재생성까지 포함할 경우 상당히 불필요한 절차를 거쳐야만 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가령 '위키백과'라는 제목으로 생성된 문서의 내용이 'aaaa'가 전부여서 '장난' 사유로 삭제된 경우, 물론 이 문서를 복구시킬 일은 없겠지만 대신 이 문서를 재생성하기 위해 토론을 거치는 일 자체가 상당히 무의미한 일로 여겨지며, 이외에 문서의 복구에 있어서도 '다수의 사용자의 총의가 형성된' 삭제 토론을 거쳐 삭제된 문서가 아닌 영어판으로 치면 'Speedy deletion'으로 삭제된 모든 문서를 토론을 통해 복구시키는 것은 비효율적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복구 토론에서 다루는 문서의 범위를 '삭제 토론을 거쳐 삭제되었던 항목'으로 한정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이에 대해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10일 (화) 18:44 (KST)

@BIGRULE: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 삭제 토론을 거쳐서 삭제되었던 문서는 반드시 복구 토론을 거쳐서 생성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기존 삭제 총의와 다른 총의가 형성되었다는 것을 바탕으로 문서 생성시 다시 이전 삭제 토론을 근거로 문서를 삭제 신청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 삭제 토론을 거치지 않았더라도 위의 예와 같이 이해당사자가 얽혀있는 문서는 복구 토론을 거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보통 위와 같은 이해당사자의 성격을 보이는 사용자들이 생성한 문서가 삭제될 경우 관리자나 다른 사용자에게 항의하는 일이 가장 많고, 이게 항상 논란이 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이러한 문서는 복구 토론을 통해 당사자가 아닌 제3자인 다른 사용자가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해당 문서가 다시 생성되는데 필요한 조건, 의견 조율을 유도할 수 있고, 또한 제3자의 의견이 포함됨으로써 해당 문서가 생성될 때 다른 사용자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한 문서는 복구 토론을 거쳐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 장난성, 단순 낱말, 터무니 없이 짧은 토막글이었기 때문에 삭제된 문서는 복구 토론을 거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 저작권 침해, 차단된 다중 계정이 생성했던 문서는 복구 토론에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애매합니다. 이 문서가 이전 문서와 완전 다른 내용을 채워진다면 모르겠지만 또다시 저작권 침해가 자행되고, 차단된 다중 계정이 또다시 생성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지요.
  • PR성, 광고, 백:등재의 요건 불충족 등으로 삭제된 문서는 보통 2번째에서 언급한 이해당자가 얽혀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또한 복구 토론을 거치는게 어떨까 생각됩니다.
  • 상습되는 재생성으로 생성이 보호된 문서는 복구 토론을 할 필요없이 해당 문서의 생성 보호기간까지 복구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단,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15년 9월#광교역 복구 요청과 같이 합당한 이유가 제시되는 경우는 예외로 하는게 좋겠습니다.--커뷰 (토론) 2015년 11월 10일 (화) 20:11 (KST)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이 있네요. 다른 사용자분들과의 원활한 의견 교환을 위해 의견 요청 틀을 추가하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11일 (수) 02:28 (KST)

복구 대상 문서의 내용[편집]

안녕하세요. 최근에 복구 토론들을 한 번씩 훑어보면서 문득 느낀 사항인데, 관리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는 삭제된 문서의 내용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특히 삭제된 지 오래된 문서의 경우 그 문서의 내용이 무엇인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삭제되었던 문서를 복구하는 의견을 낼지 아니면 삭제된 내용은 그대로 유지하고 새로운 내용으로 문서를 작성할지 판단하기 힘든 경우가 많아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16일 (월) 06:12 (KST)

@BIGRULE: 이 경우에는 삭제된 문서가 삭제신청이 붙기 직전 마지막 편집 판의 내용으로 하여 관리자에게 삭제된 문서를 다시 복구하고자 하는 사용자의 하위 문서로 복구를 요청하여 그 내용을 확인하는 방법이 있긴 합니다.--커뷰 (토론) 2015년 11월 18일 (수) 00:51 (KST)
좋은 의견입니다. 좀 더 본 토론이 활성화되어 헤당 의견이 정식으로 도입되었으면 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19일 (목) 05:24 (KST)
제 생각으로는 문서의 복구시 초안을 활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19일 (목) 07:03 (KST)
@커뷰, BIGRULE: 예를 들어 홍길동이라는 문서가 삭제되어서 복토에 올라왔다고 가정하에 토론 참여자가 요청하면 관리자가 백:복구 토론/홍길동과 같은 문서에 홍길동 문서를 복구하고 완전 보호(완전 이동 보호 포함) 상태로 설정하는 방안은 어떨까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9월 19일 (월) 16:57 (KST)
완전보호 하는 이유는 기타 사용자들이 임의로 편집해놓으면 복토에 지장이 생길 수 있으니 보호 하는 것이 좋다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9월 19일 (월) 16:58 (KST)
그 부분은 관리자 권한이 있는 사용자가 와서 이에 대한 의견 제시가 필요합니다. 관리자가 이 토론에 참여해야만 논의가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커뷰 (토론) 2016년 9월 19일 (월) 17:14 (KST)
개인적으로 초안 문서로 만드는 것에 대해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삭제된 문서를 자동으로 일정 기간 동안 초안 문서로 옮겨지게 한 뒤 그 기간이 지나면 삭제되게 하는 것은 어떤가요? 물론 그 기간이나 방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0년 6월 24일 (수) 01:54 (KST)
그럴 경우 삭제가 오래된 문서의 복구토론에 대해서는 개선이 안됩니다. 따라서 복구 토론이 올라올 때마다 임시로 복구시켜주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사도바울||X 2020년 6월 24일 (수) 12:45 (KST)

@분당선M, 이강철, ChongDae: 생각나는 관리자 몇 분께 핑 날립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0월 10일 (월) 12:47 (KST)

너무 늦은 감이 있지 않습니다만, 초안 문서에 임시적으로 복구 후 복구 토론이 끝날 때 까지 완전보호 하는 방안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9년 8월 26일 (월) 16:11 (KST)

꼭 필요한 방안같습니다. 삭제 전 내용을 확인할 수가 없으니 처음 보는 사용자들은 토론에 아예 참여가 불가능합니다.――사도바울||X 2020년 6월 20일 (토) 13:41 (KST)
네 {{복구 토론 진행 중인 문서}}와 같은 틀을 만들어서 해당 초안 문서에 {{초안}} 대신 붙이도록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20일 (토) 15:54 (KST)
그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네요. —  2020년 6월 20일 (토) 15:57 (KST)
이게 가장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내용이기는 한 것 같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0년 6월 24일 (수) 01:55 (KST)
찬성합니다. 틀 이름은 {{삭제 토론}}을 따서 {{복구 토론}} 정도면 너무 길지 않고 적당할 것 같습니다. --吳某君 (·) 2020년 6월 28일 (일) 05:11 (KST)

3개월 간 복구 토론 없음[편집]

백:복구 토론/2017년 7월, 백:복구 토론/2017년 8월, 백:복구 토론/2017년 9월. 3개월 간 복구 토론이 없네요. --ㅂㄱㅇ (토론) 2017년 10월 9일 (월) 10:30 (KST)

솔직히 월 단위로 나눌 필요가 있었는지도 의문입니다. 차라리 예전처럼 다시 합치는 게 어떨까 생각이 드는군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 2017년 10월 9일 (월) 10:39 (KST)
월 별이 아니라 분기 별로 나눠볼까요?--Leedors (토론) 2017년 10월 10일 (화) 05:29 (KST)
위의 7, 8, 9월은 분기상으로 보면 3분기에 해당하는 금년도 3분기는 복구토론이 전혀 없었다는 얘기가 되는데 월별 분리도, 분기별 분리도 솔직히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월별 분리보다는 분기별 분리가 나아보이긴 하지만요(분리하지 말고 예전처럼 하면 더 좋을 것 같고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 2017년 10월 10일 (화) 15:05 (KST)
4개월 별로 하거나 반기별로 할 수도 있겠죠. 예전처럼 종결된 복구 토론을 그냥 놔두면 토론 문서 자체가 쓸데없이 길어지고 페이지 로딩도 길어지는 문제가 있어 어떻게든 보존 처리를 해야하는 문제가 있습니다.--Leedors (토론) 2017년 10월 12일 (목) 09:14 (KST)
확실히 월보다는 큰 단위로 보존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총의를 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吳某君 (·) 2018년 8월 11일 (토) 03:20 (KST)

시간이 오래 지났네요. 우선 분기별로 다시 나눠보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8년 12월 16일 (일) 23:49 (KST)

백:관리자 알림판등을 참조하여 분기별로 만드는 대신 비정기적으로 현재 토론들을 보존 문서로 넘기는 식으로 대강 만들어보았습니다. 분기별로 고치려고 보니 건드려야 할 코드가 한두가지가 아니더라고요.--Leedors (토론) 2018년 12월 18일 (화) 18:16 (KST)

복구 토론의 보존 방식[편집]

복구 토론은 원래 양이 적은데, 백:변경이나 백:다검처럼 봇을 사용하는 것을 건의합니다. — Gomdoli4696 (토론) 2020년 6월 22일 (월) 11:2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