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삭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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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토론의 종결[편집]

위키백과토론:삭제 토론/보존문서2#삭제 토론의 종결에서 같은 내용을 다시 가져옵니다. "삭제 토론의 종결은 삭제 토론 제안자를 제외한 자동 인증된 사용자만이 할 수 있습니다." 를 추가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7일 (화) 21:13 (KST)

충분히 의견이 수렴되거나 토론의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판단되어 토론을 종결지짓는다면, 누가 토론을 종결해야하는지는(혹은 누가 토론을 종결해서 안되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12년 2월 13일 (월) 02:03 (KST)
삭제 토론 발의자가 '자신이 의도하는 총의'가 모였다고 생각하고 토론을 닫아버리는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삭제 토론은 투표가 아니지 않습니까?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2월 13일 (월) 05:55 (KST)
누가봐도 충분히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판단되고 토론을 닫더라도 별다른 이의가 없는 경우에는 발의자가 의도한 총의결과인지 아닌지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한 총의가 형성되지 않거나 이의가 있는 경우, 혹은 토론 발의자가 충분히 총의가 형성되지 않았는데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결론짓고 토론을 닫는 경우에는 다시 닫은 토론 살리면 되는거구요. -- Min's (토론) 2012년 2월 14일 (화) 21:24 (KST)
그렇게 한다면, 삭제로 결정된 경우 그 결정을 토론의 참여자들이 충분히 알 수 있을 만한 시간의 여유를 두고 삭제해야 할 듯합니다. 아울러, 해당 문서를 처음 작성한 편집자에 알리지 않고 토론이 벌어지는 경우 최소한 삭제 전에는 해당 편집자에게는 통보를 해야 할 것입니다. jtm71 (토론) 2013년 6월 13일 (목) 18:33 (KST)

병합토론을 삭제토론에서 병행 제안[편집]

삭제토론에서도 병합을 결정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그렇다면 병합토론과 삭제토론을 합쳐서 토론을 같이 진행하는 것은 어떨까요? 병합 토론의 경우 틀만 붙여 놓거나, 토론이 지지부진해서 토론이 이루어지지 않은 채 방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병합토론과 삭제토론이 기능적으로 일치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같이 운영하는 것은 어떨까 제안해봅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12월 15일 (일) 19:01 (KST)

찬성합니다. --포탈 (토론) 2013년 12월 18일 (수) 23:57 (KST)

토론의 종결[편집]

삭제 토론을 종결할 수 있는 사용자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 기본적으로 관리자가 종결
  • 장난성 요청이나, 명백한 유지 총의의 경우 비 관리자도 종결할 수 있도록 함

단, 비관리자 종결의 경우 자신이 관리자가 아님을 명확히 표시해야 할 것입니다.

윗 문단도 그렇고, 지난 여름에 관련 토론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결론이 기억이 안 나네요. — Revi 2014년 12월 2일 (화) 22:32 (KST)

과거 토론: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4년 제33주#삭제 토론 임의 종결 문제. — Revi 2014년 12월 2일 (화) 22:44 (KST)
저는 결론을 아무나 내려도 된다고 생각합니다.--아이플♥ (토론) 2014년 12월 2일 (화) 22:51 (KST)
레비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삭제를 행하는 사람은 관리자이므로 관리자가 결론을 내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 장난성 요청 같이 유지가 당연한 경우에 한해서만 다른 사용자가 닫을 수 있도록..--콩가루 (토론) 2014년 12월 3일 (수) 22:52 (KST)
삭제를 할 사람이 결론 내리는게 이치에 타당합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12월 3일 (수) 22:53 (KST)
찬성합니다.--twotwo2019 (토론) 2014년 12월 3일 (수) 23:06 (KST)
일반 사용자가 하는것에 개인적으로는 좋다 생각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 커뮤니티가 그럴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하며, 위 내용에 동의합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12월 4일 (목) 00:08 (KST)
찬성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2월 5일 (금) 19:45 (KST)
의견 굳이 관리자가 삭제 토론을 끝나게 해야하는지는 의문이 듭니다. 관리자가 하는 일 범위 밖 아닌가요? 물론 관리자 권한을 가진 사용자분이 삭제 토론을 끝내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지만, 이는 말씀하신대로 종결할 수 있는 사용자가 명확히 표기되지 않아 생긴 문제라고 보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삭제 토론란 위쪽에 모든 사용자가 삭제 토론을 끝낼 수 있다고 표기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Kimmin0228 (토론) 2014년 12월 16일 (화) 21:21 (KST)
그렇지만 비관리자가 삭제라고 판단하고 토론을 종결하는 건 큰 의미가 없죠. 삭제를 할 권한이 없으니까요. 레비님 의견처럼 유지 총의에만 비관리자도 토론을 종결시킬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4년 12월 18일 (목) 01:32 (KST)
참고로, '명백한 유지 총의'는 삭제 토론에 참여한 모든 사용자가 Symbol keep vote.svg유지를 주장한 경우입니다. 다른 의견 (삭제, 병합, 넘겨주기 등등..)이 있는 경우는 명백하다고 보기는 힘들죠. — Revi 2014년 12월 18일 (목) 01:47 (KST)

이용 안내 변경 제안[편집]

총의가 모이면 그것을 정리해서 이용안내에 반영하면 좋겠습니다. 위에서 수렴된 총의를 (제 마음대로) 요약해 보았습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10k (토론) 2014년 12월 19일 (금) 03:33 (KST)

(현행) ... 삭제 토론에 회부할 항목이 여러 개인 경우 문서는 오른쪽의 예시처럼 적어 주세요. 또한 모든 삭제 토론의 대상이 되는 문서에 틀을 빼먹지 말고 부착해 주세요.

(제안) ... 삭제 토론에 회부할 항목이 여러 개인 경우 문서는 오른쪽의 예시처럼 적어 주세요. 또한 모든 삭제 토론의 대상이 되는 문서에 틀을 빼먹지 말고 부착해 주세요.

삭제 토론을 거쳐 해당 문서를 삭제하는 것으로 총의가 수렴되고 명백한 이의가 없음이 확인되면 관리자가 해당 문서를 삭제하고 삭제 토론이 마무리됩니다. 만일 문서를 유지하는 것으로 총의가 수렴되고, 최초 발의자를 포함해 누구도 문서 유지를 반대하지 않는 것이 확인되면 토론 참가자 중 1명이 토론을 종료할 수 있습니다.

--10k (토론) 2014년 12월 19일 (금) 03:59 (KST)

문장이 너무길고 이해 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좀 더 잘게 쪼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12월 19일 (금) 04:21 (KST)

(상략)
삭제 토론의 종결은 일반적으로 관리자가 합니다. 단, 토론 참여자 모두가 문서의 유지에 동의하는 경우, 토론 참여자 중 한 사람이 토론을 종결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본인이 관리자가 아님을 명시해야 합니다)
이건 어떤가요? — Revi 2014년 12월 19일 (금) 07:53 (KST)
삭제 토론 참여자가 전부가 유지 의견을 낸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리자만 삭제 토론 종결을 할 수 있습니다.
이건 어떤가요?--콩가루 · 토론 2014년 12월 19일 (금) 10:18 (KST)
너무 단정적인 어감이 나는데요...? — Revi 2014년 12월 19일 (금) 22:34 (KST)
삭제토론 참여자 전부가 유지 의견을 낸 경우에 어떻게 할지 분명하지 않습니다. --10k (토론) 2014년 12월 20일 (토) 01:19 (KST)
삭제 토론 참여자가 전부가 유지 의견을 내어 총의가 형성된다면 모든 사용자가, 이외에는 관리자가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레비님과 10k님의 의견을 받아들여 고쳐 보았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4년 12월 22일 (월) 00:14 (KST)
"모든 사용자 => 토론 참여자 중 한 사람"으로 고쳐주시면 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 제 문단 중 (이 경우 본인이 관리자가 아님을 명시해야 합니다)는 꼭 들어가야 합니다. (영어판 삭토 규칙에도 비관리자 종결 시 자신이 비관리자임을 명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Revi 2014년 12월 22일 (월) 20:12 (KST)
삭제 토론에서 전원이 유지 의견을 내어 총의가 형성된다면 토론 참여자가 자신이 관리자가 아님을 명시하여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이외에는 관리자가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이렇게 고쳐 봤는데 이러면 레비님 안이 더 나은 것 같기도 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4년 12월 22일 (월) 22:24 (KST)
좋은 것 같습니다. 이대로 반영해도 될 것 같습니다만, 조금 더 다듬어 보겠습니다.
삭제 토론에서 전원이 유지 의견을 내어 총의가 형성되면 토론 참여자 중 한 사람이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관리자가 아닌 경우, 관리자가 아님을 명시해야 합니다.) 삭제·병합·이동으로(*) 총의가 형성되면 관리자가 삭제 토론 종결을 합니다. (* revi님 의견에 따라 수정)

며칠 정도 더 이견이 있는지 확인해 보고, 없다면 반영해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10k (토론) 2014년 12월 31일 (수) 02:12 (KST)

삭제로 총의가 형성되면 병합, 이동 등의 결론도 있습니다. — Revi 2014년 12월 31일 (수) 03:47 (KST)
이제 반영해도 돼겠내요.--Cube52 (토론) 2015년 1월 16일 (금) 23:03 (KST)

Yes check.svg완료 10k님의 최종 버전에서 삭제/병합/이동 을 그 외의 경우로 변경해서 반영했습니다. — Revi 2015년 1월 19일 (월) 14:34 (KST)

등재 재검토 토론으로[편집]

과거에 알찬 글 해제토론에서 위키백과:알찬 글 재검토로 토론 취지의 프레임을 긍정으로 변경한 것 처럼 삭제 토론도 삭제가 아니라 등재 재검토로 변경해보는 방안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삭제 토론이라는 이름만 보고 다들 삭제를 '먼저'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어서요.--Leedors (토론) 2015년 1월 25일 (일) 15:15 (KST)

en:WP:Deletion review 처럼 삭제를 재검토하는 공간을 만드는 건 상관 없지만, 등재 재검토라는 개념은 반대합니다. — Revi 2015년 1월 25일 (일) 16:01 (KST)
삭제 토론이 오히려 더 긍정적인 느낌입니다. 왜냐 하면, 등재를 재검토하는 것은 과거에 내린 등재 결정에 하자가 있어서 등재를 재결정한다는 느낌을 주지만, 삭제는 사유가 무엇이든 (과거 결정의 하자이든, 혹은 게재의 사유가 사라졌든---예를 들어, 어떤 문서의 게재가 한국법이나 미국법에서 불법이라는 법원 판결이 내린 경우 등) 상관없이 삭제를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등재 재결정의 경우, 후자는 포함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10k (토론) 2015년 1월 25일 (일) 19:31 (KST)

장기 미완료 토론[편집]

장기 미완료 토론과 같은 경우

2개월 이상 계속되고 있는 삭제 토론의 목록입니다. 처음 주제와 벗어나거나 1주일 이상 토론이 진행되지 않으면 '총의 없음'으로 닫은 다음 목록에서 제거해주세요.

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이런 경우 삭제의 유무와 관계없이 일반 사용자가 닫을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위에서 이 문제에 대해 논의되지 않은것 같아 토론 엽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3월 15일 (일) 12:45 (KST)

틀:생각--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24일 (화) 18:01 (KST)

@10k, 콩가루, 이강철, MiNaTak, 분당선M, HIPANE: 의견이 너무 없어 부득이하게 위에 토론 참여자들께 핑 날립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4월 24일 (금) 19:25 (KST)

2개월+1주일간 의견이 없는 삭제토론의 경우, 삭제에 대한 총의가 없는 것이므로 결론은 유지입니다. 위에서 총의에 따라 정한 바와 같이, 결론이 유지인 경우는 누구든지 토론을 종료할 수 있습니다. 만일 이 점이 혼란스럽다면 “… 진행되지 않으면 누구든지 총의 없음으로 닫은 다음…"으로 변경하는 것도 고려해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k (토론) 2015년 4월 25일 (토) 01:39 (KST)

아 일반 사용자도 처리할 수 있다는 거군요. 의견 감사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4월 25일 (토) 10:04 (KST)

삭제 토론으로 삭제된 문서의 재생성[편집]

백:사용자 관리 요청/2015년 제25주#신비한 징계 요청, 사토:양념파닭#토론에서 궁금증을 느낀 사안인데 요즘 삭제 토론에서 삭제된 문서를 다시 재생성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삭제 토론으로 삭제된 문서를 재생성해도 되는지, 또한 재생성하면 안된다는 규정이 없다면 그 규정을 새로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토론을 엽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6월 19일 (금) 07:42 (KST)

삭토 당시에 비해 자신이 만들려는 문서의 양과 질이 충분하다면 과감히 만들어도 될 것 같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2015년 6월 24일 (수) 10:39 (KST)
그래서 위키백과:복구 토론이 그것에 대해 논의하라고 있는 공간 아닌가요? -- Min's (토론) 2015년 6월 24일 (수) 10:43 (KST)
여담이지만, 복토 같은 경우 삭토와 반대로 메인에 링크화 되어 있지 않아, 사람들의 접근이 쉽지 않더군요. --양념파닭 (토론) 2015년 6월 24일 (수) 10:44 (KST)
복구 토론에서 논의를 해야 맞습니다. 백:과감은 과감히 할 때에만 따지시죠. 아무 논의 없이 만든다는 것은 이전의 삭토에서의 총의를 뒤집는 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6월 24일 (수) 10:48 (KST)
백:복구 토론을 이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오랜 토론을 거쳐 총의를 모아 삭제했는데, 백:과감을 적용하여 다시 생성하는 것은 총의를 존중하지 않는 태도로 보일 수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7월 4일 (토) 01:30 (KST)
특별한 이유가 있지 않는 이상 복구 토론에서 논의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4일 (토) 12:12 (KST)
삭제된 문서를 재개설하려고 할 때 나오는 경고 메세지에 복구 토론 링크를 추가하면 좋겠군요. --10k (토론) 2015년 7월 9일 (목) 02:19 (KST)
예, 좋은 아이디어이군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7월 9일 (목) 03:12 (KST)
정보 미디어위키:Recreate-deleted-warn를 수정하면 됩니다. 추후 작업할 필요가 있는 경우를 대비하여 기록해 둡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9일 (목) 10:39 (KST)

삭제 토론 종료에 관한 권한[편집]

총의 조작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토론 종료 권한을 관리자에게 일임하고 있지만 이 방식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1. 관리자가 삭제 토론에 관심이 없을 경우 어느 한 쪽으로 합의가 된 토론이 끝나지 않을 경우가 있을 수 있고
  2. 또 토론을 봤을 때 토론을 더 이상 진행을 하지 않아도 어떤 쪽으로 결론이 날지 뻔히 보이는 토론이 무엇인지는 관리자 뿐만이 아니라 일반 사용자도 판단할 수 있고
  3. 관리자가 '항상' 삭제 토론을 바르게 처리 할 것이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따라서 현행 삭제 토론 종결 요건에 다음과 같이 개정해볼 것을 건의해봅니다.

  1. 삭제 토론 종결 권한은 자동 인증된 사용자 혹은 그 이상의 요건을 갖추는 사용자가 가지는 것으로 한다
  2. 삭제 토론 종결에 문제가 있을 경우 1의 요건을 갖춘 사람 중 삭제 토론을 재개할 수 있다.

로 우선 건의해보며 문제점 1, 2, 3이 해결될 수 있다면 다른 방안도 좋을 것입니다.--Leedors (토론) 2015년 7월 30일 (목) 18:57 (KST)

삭제 토론의 종료를 관리자들이 맡는 이유는 관리자가 일반 사용자들에 비해 공정하고 규정에 맞게 사안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관리자들은 선거에서 규정을 준수하며 공정한 업무의 처리에 대해 여러 가지로 검증 절차를 거쳐 선출되며, 이 부분에 있어서 사안에 대한 판단 능력이 검증되지 않은 일반 사용자와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일반 사용자 중에서도 관리자와 동등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 반대로 일반 사용자들이 성급하게 삭제 토론을 종결시켰다가 분쟁의 여지가 생길 위험성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현행대로 관리자들이 삭제 토론을 종결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7월 31일 (금) 01:09 (KST)
현재 시행되고 있는 규칙은 #이용 안내 변경 제안에서 합의된 것으로, 유지로 결론이 난 경우는 토론 참가자 누구든 토론을 종결할 수 있습니다. 삭제·병합·이동으로 결론이 나는 경우 관리자가 해당 처리를 시행함으로써 토론이 종결됩니다. 관리자가 처리와 동시에 토론을 종결하게 한 이유는 처리가 끝날 때까지 최대한 토론 기회를 열어놓기 위해서입니다. Leedors님이 주장하시는 내용과 거의 동일한 규칙이 현재 시행되고 있습니다. --10k (토론) 2015년 7월 31일 (금) 01:39 (KST)
그렇지만 현행 규정에는 유지에는 '전원'이라는 전제가 붙어있지 않나요.--Leedors (토론) 2015년 7월 31일 (금) 07:29 (KST)
위키백과의 모든 토론은 "총의"를 형성함으로써 종결됩니다. 총의란 토론 참여자들과, 엄밀하게 말하면 위키백과 이용자 '전원'의 찬성 혹은 비반대를 뜻합니다.--10k (토론) 2015년 8월 1일 (토) 13:36 (KST)
비관리자는 삭제로 결론이 나도 문서를 삭제할 수 없습니다. 유지하기에 합당한 의견을 가진 사용자가 있어도 문서는 있는데 삭제 토론이 종결되었다고 뜬다면 의견을 남기지 못하게 됩니다. 삭제 토론을 관리자만이 종결 (종결과 동시에 처리)하게 함으로써 이러한 기회를 최대한 보장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ps. 관리자가 항상 삭제 토론을 바르게 처리한다는 보장을 하지 못한다면, 일반 사용자에게서 그것을 기대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 regards, Revi 2015년 7월 31일 (금) 16:59 (KST)
@-revi:
2개월 이상 계속되고 있는 삭제 토론의 목록입니다. 처음 주제와 벗어나거나 1주일 이상 토론이 진행되지 않으면 '총의 없음'으로 닫은 다음 목록에서 제거해주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양념파닭 (토론) 2015년 8월 20일 (목) 00:08 (KST)
#장기 미완료 토론. — regards, Revi 2015년 8월 20일 (목) 13:47 (KST)
추가로 참여자 전원이 특정 문서에 넘겨주기 의견일 경우에도 일반 사용자가 닫을 수 있게하면 어떨련지요? 넘겨주기 정도는 일반 사용자가 처리할 수 있는 범위라 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2015년 8월 30일 (일) 10:37 (KST)
@-revi, 콩가루, 분당선M, ChongDae, IRTC1015, RedMosQ: 8월에 남겼는데 아직 마땅히 답변을 못들었네요. 관리자께 자문 구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11월 26일 (목) 23:33 (KST)

일반 사용자의 넘겨주기 처리에 관한 토론[편집]

토론 종결 날짜 문의[편집]

토론이 개설된지 얼마간의 기간이 지나야 종결이 되나요? Yoyoma88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6:36 (KST)

토론별로 다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1월 29일 (화) 16:44 (KST)

토론 종결 결정자 문의[편집]

토론을 종결하려고 하게되면 그 종결자는 누구인가요? 토론 개설자인가요? 관리자인가요? Yoyoma88 (토론) 2016년 12월 1일 (목) 18:58 (KST)

@Yoyoma88: 일단 토론 개설자(발의자)는 삭제 토론을 언제든지 철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토론에 참여한 전원 유지, 이동, 넘겨주기 의견인 경우 일반 사용자도 삭제 토론을 종결할 수 있습니다. 단, 관리자가 아닌 경우, 관리자가 아님을 명시해야 합니다. 이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리자가 삭제 토론을 종결합니다. -- JERESY 토론 2016년 12월 1일 (목) 19:00 (KST)

삭제 절차 문서 생성[편집]

타 언어판의 사례를 참고해 위키백과:삭제 절차 문서를 생성하였습니다. 안내문의 내용을 일단 옮겨오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으나 많은 보강이 필요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6월 25일 (월) 11:26 (KST)

부산 왜성 문서를 꼭 삭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중복된 문서가 이미 존재해서 등재 기준이 불명확 하다고 생각합니다.[편집]

중복된 문서가 존재해서 등재 기준이 없습니다. 오히려 문서에 삭제를 타당해야할 이유가 있을거 같아 올립니다. 211.179.124.107 (토론) 2019년 10월 8일 (화) 15:18 (KST)

삭제 규정과 관련하여[편집]

하나의 삭제 토론에 일반 문서 둘 이상을 회부할 수 없습니다. 내용이 완전히 같은 문서는 예외입니다.

현행 삭제 토론에는 이와 같은 규정이 있습니다. 제가 발의했던 위키백과:삭제 토론/Shliakhovakristina97 사용자가 생성한 문서 토론에서 '이러한 삭제 토론 자체가 부적절한 것이 아니냐'라는 의견이 여럿 오갔고, 절차 자체는 맞지 않았음에도 저도 어느 정도 동의합니다. 물론 해당 규정이 도입된 것에 대한 토론은 이미 위키백과:사랑방 (정책)/2018년 3월에서 진행되었고, 당시 무려 740개의 문서가 동시에 삭제토론에 회부되는 등 명백한 부작용이 있어서 발의된 경우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관리자의 편의 등을 떠나서 명백히 비슷한 내용을 갖고 있으며, 공통된 사용자나 IP 그룹이 만든 문서 중 모든 문서가 등재 기준에 명백히 부합하지 않을 때, 그러한 문서들마다 삭제 토론을 여는 것은 사용자의 입장에서도, 참여자의 입장에서도 큰 피로감을 안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관련된 예외규정을 만들 것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예외 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동일한 사용자가 만든 문서에 한해 회부 허용
  2. 문단, 틀 사용 등 내용의 구조가 완전히 같은 문서 중 분야(인물, 장소 등)가 같은 문서에 한해 회부 허용
  3. 최초 발의자가 해당 문서 모두가 삭제 토론에 회부되어야 하는 사유(출처 미달, 등재 기준 부족)를 증명해야 함
    • 다른 사용자에 의해 등재 기준이나 출처가 확인될 때는 토론 전체 무효
  4. 한 번의 삭제토론 때 동시에 회부할 수 있는 문서는 10개로 제한
  5. 삭제 토론 제목에서 특정 사용자 명을 언급하지 말아야 함

분명 처음 해당 규정이 도입된 것은 분명히 좋은 의도였으며, 특히 초보 사용자들에게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명백히 문제가 있는 복수의 문서들의 모두 별개의 삭제 토론으로 회부되는 등의 문제로 인해 오히려 토론 참여에 사용자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싶습니다. @Reiro, Ykhwong: 님께도 앞서 제가 발제한 토론에 대해 비록 무효가 될 수 있음에도 이해해주신 데 대해서도 감사드립니다. 여하튼, 삭제 규정과 관련하여 많은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trainholic (T, C) 2020년 4월 10일 (금) 22:47 (KST)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만, 1번과 4번의 경우에는 약간 동의하기 어려운게 한 번에 올려야 할 양이 10개 이상이 될 경우도 분명 생길 수 있으며, 꼭 동일한 사용자가 아니더라도 비슷한 문서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한 번에 묶어서 회부해야 할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3번에 대해서는 조금 더 생각해봐야겠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4월 10일 (금) 23:19 (KST)
크게 문제될 게 없어보이기는 합니다. 다만 마지막 조항을 위반했을 시 해당 사용자를 어떻게 처리할 지에 대해 추후에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11일 (토) 14:59 (KST)

딱히 찬성하거나 반대하지는 않습니다만, 1~4의 경우 동일한 사용자가 만든 문서중에서 문단, 틀 사용 등 내용의 구조가 완전히 같은 문서 중 분야(인물, 장소 등)가 같은 문서에 한해 같은 삭제 토론에 통합해서 회부 허용. 이 경우 최초 발의자가 해당 문서 모두가 삭제 토론에 회부되어야 하는 사유(출처 미달, 등재 기준 부족)를 증명해야 함 이런식으로 제한해야합니다. 1의 경우 허점을 이용해 동일한 사용자가 만든 10개까지 동시에 회부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Youngjin (토론) 2020년 4월 11일 (토) 15:03 (KST)

넵. 애초에 모든 규정을 지켜야 해당 토론을 열 수 있도록 제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4번은 일단 10개로 한정을 지어야 어느 정도 분별성이 있다고 판단했는데, 해당 부분은 사용자분들끼리 토론하면서 서로의 적정선을 찾았으면 하네요. 3번은 이미 개별 문서에서 치러지고 있는 것을 모든 문서에 포함시키는 것으로 둔 것인데, 여하튼 어디까지나 가안이니 일단은 토론을 해보죠. :) --trainholic (T, C) 2020년 4월 11일 (토) 21:32 (KST)
@Trainholic:0. 죄송합니다. 항상 늦게 발견하네요. 개인적인 의견을 말하자면, 현재 제시한 방안은 이미 명시되어 있거나, 받아들이기 힘든 것입니다.
1. 1)번은 현재 '2개 이상의 항목 발제 금지' 규정의 의도를 심히 왜곡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사용자 A' 또는 특정 IP 그룹이 만들었다는 이유로 삭제 토론에 회부하는 것은 효용성이 낮습니다. 정말로 기준에 미달한다면 전부 삭제 신청하면 그만이고, 그렇지 않다면 하나하나 따져 보면 될 일입니다. 만약 특정 대학교 학생들이 교수님 숙제로 독일의 맥주, 독일의 기후 등 저명성은 만족하면서 위키 문법에는 살짝 안 맞는 것이 다량 생성되었다고 칩시다. 저것 다 한 군데 묶어서 처리할 건가요? 예시 든 독일 관련 문서는 실제로 한 사용자가 그저 특정 주제와 관련되어 갑자기 생성되었다는 이유로 한 데 묶어 삭토로 발제된 바 있습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독일 관련 하위 문서들 (2) 참조). 또한, 아무리 5)번 같은 조항이 있더라도, 의도가 저래서야 결국 생성자의 반감만 살 뿐더러, 특정 사용자 및 집단의 저격을 위키 공동체가 장려하는 모양새밖에 되지 않습니다. 우회하는 꼼수도 많고요 (가령 '특정 사용자/특정 대학 관련자에 의해 생성된 문서들' 이라는 제목으로 삭토 발제한다거나).
2. 4) 역시 무리입니다. 이 조항을 통해 편한 건 발제자뿐이고, 고생스러운 건 팩트 체크해야 하는 나머지 사용자들과 관리자지요. 위키프로젝트가 발달하지 않아 느린 대처가 아쉽습니다만, 이러면 오히려 각 프로젝트의 침체만 야기할 뿐입니다. 무엇보다, 한 번에 10개씩이나 올리는 발제자가 과연 해당 토론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눈여겨 볼까요? 기존 토론을 보면 유감스럽지만, 그 반대가 많았습니다. 이래서야 한 번에 여러 개씩 묶어 삭토 신청하는 것과 다를 바 없지요.
3. 3)번은 이미 삭제 토론 규정에 있고, ("삭제 토론을 발의하기 전에 먼저 다른 대안이 없는지 살펴주십시오. 정책에 명시된 대로 충분한 검토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2번은 이 곳이 아니라 넘겨주기 문서 관련 정책에 필요한 문구입니다. 현행 조항을 다음과 같이 바꾸는 건 어떨까요. (변화점은 굵은 글씨로 임의 표시)
하나의 삭제 토론에 일반 문서 둘 이상을 회부할 수 없습니다. 내용이 완전히 같은 문서는 예외입니다.
→하나의 삭제 토론에 일반 문서 둘 이상을 회부할 수 없습니다.
[문장 분리] 만일 어떠한 두 문서가 표제어를 제외한 내용이 완전히 같을 경우, 대표성이 있는 표제어의 문서는 보존하고 다른 한 쪽은 해당 문서의 넘겨주기 문서로 처리합니다.

--Reiro (토론) 2020년 4월 15일 (수) 03:01 (KST)

의견 감사합니다, 1번과 5번이 사실상 양립하기 어려운 조항일 수도 있겠군요. 선례의 토론에서 문제가 많았던 점 역시 적잖았던 것을 봤으니 그러한 우려가 클 수밖에 없지 싶네요. 다른 분들의 의견을 조금 더 듣고 어떻게 다듬을 지 가안을 고치던, 다른 곳에서의 토론도 시작하던 해야 되지 싶습니다. 다른 분들도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trainholic (T, C) 2020년 4월 15일 (수) 05:14 (KST)

장기 미완료 토론 (2)[편집]

2개월 이상 계속되고 있는 삭제 토론의 목록입니다. 처음 주제와 벗어나거나 1주일 이상 토론이 진행되지 않으면 '총의 없음'으로 닫은 다음 목록에서 제거해주세요.

현재 장기 미완료 토론에 적혀있는 문구입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 전원 혹은 삭제 의견이 압도적일 때에도 이 조항이 적용이 되어야 하는가에 대해 명확히 해야 할 필요성이 있어보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6일 (토) 18:25 (KST)

찬성합니다. 몇 개월 방기된 토론이 삭제의견이 압도적인 경우인데도 총의 없음으로 종결되는 경우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다만 삭제/유지(개정 포함) 가 압도적일 경우에 일정한 이의 제기 기간같은 지침을 만들어 일절 기간 이상 이의가 없다면 해당 총의대로 종결하도록 하는 게 나아 보입니다. --Leemsj2075 (토론 | 기여) 2020년 6월 6일 (토) 20:47 (KST)
그 말씀은 삭제가 압도적일 때 삭제로 일반 사용자가 종결이 가능하게끔 하자는 의미로 해석이 되는데 맞나요? 그렇다면 해당 의견에는 반대합니다. 삭제는 일반 사용자가 시스템상 할 수 없어서 삭제로는 종결이 불가함을 수년전의 토론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유지라면 상관 없는데 삭제가 압도적인 장기 미완료 토론의 경우에는 안타깝지만 관리자의 최종 선언만이 답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6일 (토) 20:49 (KST)
아... 그러면
단, 삭제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을 경우에는 장기 미완료의 경우에도 일반 사용자가 총의 없음으로 종결 할 수 없습니다.
이 문장을 추가하고, 처리가 밀린 것은 어떻게 해야할지는 따로 논의를 봐야 겠습니다. --Leemsj2075 (토론 | 기여) 2020년 6월 6일 (토) 22:06 (KST)
장기 미완료의 기준을 '1개월'로 줄이는 것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개인 경험상 그 이상 넘어가면 1달이든 6달이든 진행되는 건 똑같더라고요. 처리가 밀린 경우, 삭제 업무 전담하는 관리자를 뽑거나, 사랑방에 이야기를 더 하거나...--Reiro (토론) 2020년 6월 7일 (일) 00:32 (KST)
기준에 1주일 이상 토론이 진행되지 않는 경우도 포함하고, 님 말씀대로 관리자 알림판같은 곳에 알리는게 나을 듯 합니다. --Leemsj2075 (토론 | 기여) 2020년 6월 7일 (일) 13:29 (KST)
확실히 요즘 삭토가 많이 밀리긴 하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7일 (일) 13:59 (KST)

@Leemsj2075:@양념파닭: 종합하자면 다음과 같겠군요.

  1. 1달 이상 진행, 또는 1주일 이상 진행되지 않은 토론은 '장기 미완료 토론'으로 분류한다
  2. 삭제의견이 압도적인 경우, 일반 사용자가 총의 없음으로 끝낼 수 없다.
  3. 미완료 토론 발생 시, 관리자 알림판에 공지한다. --Reiro (토론) 2020년 6월 9일 (화) 02:34 (KST)
네 그렇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9일 (화) 03:03 (KST)
@양념파닭: 일단 전 찬성입니다.--Reiro (토론) 2020년 6월 9일 (화) 23:02 (KST)
"삭제 의견이 압도적인 경우"를 좀 더 명확히 구체화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2020년 6월 14일 (일) 17:23 (KST)
애당초 총의의 경우 다수결이 아니므로 구체화 시키기는 다소 힘들어 보입니다. 투표라면 "반대가 유지의 2/3이상일 경우"와 같은 식으로 정할 수가 있을텐데 이 경우는 그게 아니라서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21일 (일) 22:09 (KST)

기본적으로 삭제 토론에서 총의가 형성되었다 함은, 의견을 주장하는 사용자가 합당한 근거와 함께 주장을 펼치면서 토론을 벌여 바람직한 결론을 찾아가는 것이고, 소위 투표와 비슷한 방식으로 특정 의견에 동의하는 의사를 표하는 사용자의 경우 '나는 해당 주장과 근거에 대해 재청하며 이에 대해 반론이 들어올 경우 나도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는 의사 표시 그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기 힘들며 결국 주요 판단 요소는 의견을 주장하는 사용자의 머릿수가 아니라 잠정적으로 토론의 결론이 도출되었는지의 여부일진대, '삭제 의견이 압도적인 경우'라거나 '전원 찬성' 따위의 표현을 사용하여 규칙을 만드는 것은 그 자체로 사용자의 머릿수로 의견을 재단한다는 맥락을 드러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저 멘트를 장기 미완료 토론 중 처음 주제와 벗어나거나 총의가 형성되지 않은 채로 2주일 이상 토론이 진행되지 않으면 '총의 없음으로' 닫고... (이하 생략)과 같은 맥락으로 그냥 '총의가 형성되지 않은 경우'에 닫는다고 정하는 게 훨씬 명약관화할 것 같아요. 무언가 수치를 정해서 규칙을 만들면 그 자체로 투표의 의도를 비치는 꼴이 되는 셈인 것은 물론이요, 수치로 따지는 정책은 시간이 지나면 허점이 드러나기 마련이니까요.

그리고 장기 미완료 토론의 기준이 2개월인 점에 대해서는, 2개월이라는 것이 활자 그대로 토론이 시작된 지 2개월이 경과하였다는 것이 아니라 가령 위키백과:삭제 토론/2020년 5월에 포함된 토론은 7월 1일부터 장기 미완료 토론에 포함되는 방식으로 동작하고 있으므로(이는 삭제 토론 월별 보존 방식 및 위키백과:삭제 토론 페이지에서의 토론 표출 여부에 기인함) 이를 1개월으로 조정할 경우 6월 30일에 개시된 토론이 7월 1일에 장기 미완료 토론으로 분류되는 등의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밝은소년 2020년 6월 21일 (일) 22:46 (KST)

(일부 의견 수정 — 밝은소년 2020년 6월 28일 (일) 01:52 (KST))

삭제나 유지 의견이 압도적이라도 의견 자체의 수가 적은 경우 이를 총의로 보기에는 애매합니다. 그러므로 최소 7개 이상의 의견이 달리고 압도적인 경우에만 즉시 집행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7월 5일 (일) 15:16 (KST)

@Twotwo2019: 수량을 근거로 두면 존치 이유가 하나도 없으면서 방치되는 문서도 생깁니다. 영어판처럼 빠른 삭제 정책을 같이 도입한다면 모를까, 아직은 님 의견에 조심스럽습니다.--Reiro (토론) 2020년 7월 6일 (월) 01:14 (KST)
@Reiro: 그래서 일단 "보편적으로" 토론과 총의에 대해서 건드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 문제도 결국 토론이 제대로 마무리되지 못하고 항상 흐지부지되는 위키백과의 그런 상황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니깐요. 전체적으로 토론문화에서 토론을 빠르게 종결지을 수 있는 게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추가로, '현재 정책과 지침을 최대한 선해해서' 굴러보면 특정 의견이 압도적인 채 방치된 토론은 공동체로부터 사실상 "암묵적인 동의"를 받은 것과 같으므로 그냥 통과시켜도 된다. 라고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해석의 맥락 없이 그냥 규정으로 방치되면 결론짓고 통과 가능이라는 말만 써 두면 매우 위험하다고 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7월 6일 (월) 01:17 (KST)

주기여자의 유지 혹은 삭제 틀 사용에 대해[편집]

삭제 토론에 회부된 문서에 대하여 삭제 또는 Symbol keep vote.svg유지 틀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삭제 토론의 중립성을 위해, 발의자는 삭제Symbol keep vote.svg유지 등의 투표 틀을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삭제 토론의 진행에 명시되어 있는 문구입니다. 발의자의 경우 해당 틀을 사용을 금지 시키는게 합당한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이는 문서의 생성자와 같은 주기여자에게도 적용이 되는 것이 형평성에 맞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해당 문구의 개정을 제안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6일 (토) 18:27 (KST)

반대합니다. 발의자는 말 그대로 발의한 사람이기 때문에 명확하지만, 반면 주기여자의 기준은 애메모호하고 꼭 주기여자여도 무조건 삭제에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Leemsj2075 (토론 | 기여) 2020년 6월 6일 (토) 20:30 (KST)
여기서 주기여자는 문서 생성자임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애매모호 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주기여자라는 단어는 위키백과에서 문서 생성자를 가리키는 단어로 흔히 불립니다. 그리고 "주기여자여도 무조건 삭제에 반대하지는 않습니다."라고 하셨는데 주기여자가 해당 토론에 유지 혹은 삭제 틀을 붙이는 것을 허용하면 결국에는 삭제 토론 발의자 또한 해당 틀을 사용하게끔 하는게 형평성에 맞습니다. 귀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발의자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논리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6일 (토) 20:34 (KST)
주기여자라는 명칭이 부적절하다 보시면 문서 생성자라고 적으면 될 일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6일 (토) 20:35 (KST)
차라리 주기여자보다는 문서 생성자가 틀을 사용못하게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Leemsj2075 (토론 | 기여) 2020년 6월 7일 (일) 16:22 (KST)
제 말이 그것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7일 (일) 16:42 (KST)
사실 어짜피 대부분의 경우에서 삭제 토론에 회부하는 사람은 문서를 삭제해야 한다는 입장이고, 그 문서에 기여를 한 사람은 문서를 살려야 한다는 입장일 것인데, 틀을 못 쓰게 한다고 해서 그 의견이 바뀌는 건 없으니 굳이 막을 필요 자체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발의자가 삭제 의견이 아니면 삭제 토론 철회할 것이요, 생성자가 삭제에 동의하면 바로 삭제신청 틀 붙이면 될 일이니까요. — regards, Revi 2020년 6월 8일 (월) 16:01 (KST)
맞는 말씀이긴하나, 삭토 발의자만 틀을 사용 못하게끔 해놓은게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의미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8일 (월) 16:30 (KST)
네, 그러니까 저는 저 제한 자체가 있을 필요가 없다는 의견입니다. — regards, Revi 2020년 6월 8일 (월) 21:26 (KST)
@Leemsj2075: 이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21일 (일) 22:22 (KST)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만, 삭토 발의자가 꼭 삭제입장이 아닌 유지 입장의 경우도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예를 들어, 문서를 지워야되는냐 유지해도 되느냐 분쟁이 생겨 유지 입장이어도 다른 분들의 의견을 모으기 위해 삭토를 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사례가 그런 경우죠.(물론 제가 유지로 발의하긴 하였지만...)--Leemsj2075 (토론 | 기여) 2020년 6월 21일 (일) 23:19 (KST)

추가적인 의견 며칠만 더 들어보고 별도의 이의가 없다면 종결하고 아예 해당 문구를 제거하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23일 (화) 19:09 (KST)

그런데 문득 든 생각인데 발의자의 틀 사용을 허가하면 만장일치로 유지가 모아지는 경우가 더더욱 적어져 일반 사용자가 토론을 닫을 수 있는 경우가 더 적어지겠네요. 좀 더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27일 (토) 03:0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