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Neo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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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편집]

사용자:182.230.51.124 이 사용자의 정한론 문서에 대한 독자성 연구 행위가 심하네요..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29일 (일) 21:34 (KST)

@Yoyoma88: 출처 요구하시고 제시 못하면 쳐내시면 됩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1월 29일 (일) 21:37 (KST)
편집 근거라는게 고작 제가 좌파랍니다. 참나..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29일 (일) 22:08 (KST)
사용자 관리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토론을 요구했음에도 정당한 이유 없이 토론을 거부했을 때 사관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1월 29일 (일) 22:14 (KST)

우선 토론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대가를 바라고 하는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이분을 오랫동안 존경하는 마음에서 작성 내용을 추가한 것입니다. 우선 어록부분은 이분의 경영철학이나 삶의 흔적을 이용자분들이 참고하셨으면 바람에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작성한 평가라인은 당시 신문,포스코역사관,이분의 자서전을 토대로 발췌한 것입니다. 또한 학력사항에서는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족문화대백과 데이터베이스를 열람하여 작성한 사항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회장님의 글에 위키백과 참고사항을 추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Neoalpha님의 조언을 적극 참고하여 광고나 홍보성 글들은 철저하게 관리하고 삭제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유라 (승마 선수) 문의[편집]

학력란에 확인 결과 졸업 취소 안됨. 절차도 진행되지 않음 이라 적으셨는데 현재도 절차 진행이 안되었나요? Yoyoma88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19:14 (KST)

.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1월 30일 (월) 22:11 (KST)

행정기관 하위기구 정리[편집]

최근 행정기관 틀 문서를 정리하는 중인데, 이와 관련하여 행정기관에 관한 총의를 정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들어 찾아왔습니다. 사실은 행정기관 프로젝트 토론장에 글을 남겨야 하겠으나, 해당 프로젝트에서는 Neoalpha님 외에 활발히 활동하는 사용자를 보지 못해 부득이 이곳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옮길 필요가 있다면 옮겨다 무방하나, 시간날 때 들러서 토론에 계속 참여해주셨으면 합니다. 전에 사용자토론:Neoalpha/보존4#불필요한 행정기구 문서에서도 잠시 말씀드렸던 것인데, 아무래도 행정기관의 하위기구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전술했듯이, 틀 문서를 정리하고 있는데 농림부 틀에서 '위기대응센터'란 아이를 보았습니다. 직제를 아무리 뒤져봐도 나오지 않기에 뭔가해서 계속 찾아봤더니 15년 2월에 가축질병상황실로 개편된 기구이더군요. 문서의 업데이트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이 외에도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 등 찾아보면 제법 나올 듯 싶습니다. 결과적으로 하고싶은 말은 이렇게 문서의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도 않는데(아시겠지만 하위기관 문서들은 어지간해서 업데이트는 커녕 사용자들의 손길조차 닿지 않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생성하면 좋을지 마지노선을 정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1. '교정정책단'이나 '예금사업단'과 같이 중앙행정기관으로 치면 실국과에 해당하는 기구들은 별도의 문서로 생성치 말 것(평화교섭본부나 교정본부 같은 아이들은 세부적인 얘기가 더 오가야 하겠지만 일단은 이 아이들도 개별적인 생성은 금지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2. 직제에 표시된 소속기관들은 개별적 생성을 원칙으로 할 것(Neoalpha님께서는 서기관급이면 마지노선으로 삼아도 좋다고 하셨지만, 저는 부이사관급도 낮다고 생각하는데 부이사관 이하의 기관장을 두는 소속기관이라고 만들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이라 토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3. 틀 문서의 '본부 소속'에는 직제에 포함되지 않는 행정위원회나 자문위원회가 곧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들을 틀에 포함시킬 지 행정위원회만 포함시킬 지도 필요하면 같이 논의하면 좋겠는데, 지침으로 규제할 사안인지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저는 행정위원회 정도면 포함시켜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언론의 입을 많이 타는(?) 경찰위원회가 자문위원회라서 살짝 당황했습니다.

말이 굉장히 길어졌는데, 시간날 때 천천히 읽어주시어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옛날에 비해 기여가 많이 줄어들은 듯한데 바쁘신 와중에 귀찮게해드려 죄송합니다. 생각날 때 시간날 때 들러서 한두마디 토론에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7년 2월 6일 (월) 20:28 (KST)

최근에 시간이 많이 없네요. 기본적으로 제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실·국 단위에 해당하는 기관의 문서를 생성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교정본부나 우정사업본부와 같은 전국단위 산하조직을 둔 기관은 예외로 하는 편이 어떨까 싶습니다.
  2. 서기관급을 마지노로 한 이유는 기존의 경찰서나 소방서 문서와 형평성을 맞추기 위함이었습니다. 타당한 이유가 있다면 생성 제한의 직급을 올리는 데 이견이 없습니다.
  3. 직제에 없는 위원회를 '본부 소속'으로 두는 것은 타당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별도의 법으로(법령이라 하지 않은 이유는 대통령령이나 규칙 등을 모두 예외로 하기 위함입니다.) '본부 소속하에 둔 위원회'는 예외로 해야겠죠. 기본적으로 별도의 '행정자치부 소관의 위원회' 정도의 목록 문서만 틀에 추가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2월 7일 (화) 15:22 (KST)
바쁘신 와중에 답변, 감사드립니다.
  1. 물론, 저도 우정사업본부나 질병관리본부와 같은 아이들에 대한 삭제는 일단 반대입니다. 다만, 직제에서 규정한 바에 따르면 평화교섭본부와 교정본부 등은 본부에 직접 속하는 기관이지만(직제의 제2장에 포함되는) 질병관리본부 같은 경우는 소속기관(직제의 제3장 이하에 포함되는)입니다. 이 차이를 엄격히 구분할지 구분하지말지를 기준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전국적 하위조직을 둔 경우는 생각치 못했네요. 미래부에 '과학기술전략본부'라는 기구가 존재해서 신경쓰였던 부분인데, 귀하의 주장을 따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차후 문제가 발생할법한 조직이 발견되면 다시 문의하도록 하지요. 또한 전국적 하위조직을 두는 기관이라도 실국에 해당하는 교정정책단이나 예금사업단과 같은 부서의 생성에는 반대하는 뜻이라고 이해해도 될까요?
  2. 기관장의 직급 제한에 대한 '타당한' 이유는 없습니다(...). 옛날부터 생각해온 것이지만 3급직도 그리 높은 직급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기에 그런 것이니 솔직히 말하면 독자연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음.. 경찰서나 소방서 문서를 없애는 것은 물론 반대인데 형평성 문제라면.. 하지만 '고용노동부고객상담센터' 같은 조직은 직제에도 규정된 기구이긴 하지만 별도의 문서로 독립시킬 필요가 있을지 의문입니다(솔직히 노동부 문서에 병합해서 다루는 것도 내키지 않을 정도입니다). 서기관급 기관장을 마지노선으로 정하되, 도저히 아니다싶은 조직은 예외규정으로 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지만 규정을 정하는 것이 애매하겠네요.
  3. '소관 위원회 목록' 문서를 틀에 삽입시키는 방안이 굉장히 좋아 보이네요(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 위원회가 아닌 기관을 '본부 소속하에 두는' 경우는 우정사업본부 밖에 보지 못했으니 큰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국립대학이나 군대조직은 특수한 경우로 보고). <이하 추가 의견> 말하기 무섭게 새로운 걸 발견했네요. 동ㆍ서ㆍ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 특별법에 의한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기획단'이 그 예인데, 교통부 장관 소속으로 두는 기구입니다. 직제에서 소속기관에 대한 표현도 '장관 소속으로 두는'이기 때문에 좀 골치가 아프네요. 이런 경우는 어찌 해야할지...
  4. 여담으로 드리는 질문인데, 우정사업본부 틀을 미래부 틀에, 국토관리청 틀이나 항공청 틀 등을 교통부 틀에 합칠 생각입니다. 틀의 바이트 수가 늘어나는 문제가 생기갰지만 따로 두는 것보다는 합치는 것이 효율적이라 생각하는데 어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7년 2월 7일 (화) 17:40 (KST)
  1. 네. 교정정책단이나 예금관리단 같은 조직은 사실 실국단위라기 보다는 실국 아래의 과에 해당하는 조직으로 보이니, 생성할 가치가 없어보입니다.
  2. 기준을 정하는게 사실 애매하긴 하죠. 차라리 가치판단이 들어가면 좀 더 편할텐데, 그런게 없으니까요. 사실 저도 '형평성'이라는 기준의 근거가 미약합니다. 부이사관이던 서기관이던 이건 사용자들의 합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총의라면 더욱 좋겠죠.
  3. 직제에 없거나 특별법 등으로 설치하는 조직에 대해서는 좀 더 제가 연구해보고 답변을 드릴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4. 틀이 길어지는 문제가 있겠지만, 법무부 틀을 봤을 때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으니 합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이후에도 병합할 수 있는 틀이 있는지 검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첨언) 예전에 제가 둘러보기 틀을 분할하자고 언급했던 적이 있었군요. 공식적으로 철회합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13:26 (KST)
1번은 이견이 없어보이고, 2번은 저도 당장 다룰 생각이 없으므로 기회가 되면 다음에 다른 분들도 함께 의논해보도록 하지요. 저도 3번은 따로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4번으로 넘어가보면, 사실 개인적인 편집 특성상 한번에 묶어서 처리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조금씩 행정기관 틀문서를 메모장에 저장해두면서, 어제 17부를 완성했지만 귀찮아서 어제 편집하지 않았는데 이견이 생겼으니 서두르지 않았던 것이 오히려 다행이네요. 틀분할과 관련된 언급은 '위키프로젝트토론:대한민국의 행정기관/보존2#행정기관 정부 부처 틀을 아예 분할하는 게 어떨까요.' 이 토론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흠.. 하지만 분리의 기준을 정하는 것도 또다른 주관성의 문제이기도 하고, 좀 골치아프네요. 저는 한덩어리로 이루어진 아이들은 한 곳에 묶어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요. (여담으로 틀문서에 유관기관이 있던데, 혹시 그 기준을 아시나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7년 2월 8일 (수) 14:41 (KST)
저는 이전에는 틀이 길어지니 분할하는게 어떨까 했는데, 관리만 힘들더라고요. 나중에 무슨 틀이 있었는지도 잊게 되고요. 편의성을 위해서라도 하나로 다시 합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유관기관의 기준은 딱히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 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는 것 같기는 한데, 명시적이지는 않습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14:59 (KST)
그럼 틀을 합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미래부 틀에 우정사업본부 틀을, 국토부 틀에 철도특별사법경찰대ㆍ국토관리청ㆍ지방항공청 틀을 붙인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직 안전처 틀을 작업하지는 않았지만 소방서 틀은 안전처 틀에 붙이지 않을 계획입니다(소방서들은 지방직 편제라 직제상 안전처 산하로 되어있어도 틀에 포함하면 혼란만 초래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시도청 틀에 소방서가 포함되어 있기도 하고). 유관기관의 경우, 저도 홈페이지에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검색 능력의 부족인지 모르겠으나 찾을 수 없었습니다. 틀의 양만 늘리고, 필요한 정보라고 생각하기 어려운데 삭제에 이견 있으신가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7년 2월 8일 (수) 17:54 (KST)
근거가 없다면 삭제하는 것이 맞습니다만, 필요한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방정부의 경우 광역교육청이나 광역의회가 유관기관으로 들어와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다른 범주로 넣어서 유지해도 문제가 없겠지만, 신중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21:03 (KST)
제 생각으로는 대부분의 유관기관 항목에다가 기업들을 무작위로 쑤셔놓았다는 느낌을 지우기가 어려웠습니다. 물론 시도교육청 같은 아이들까지 지울 생각은 없었지만 생각해보면 법무부 틀의 대한변호사협회, 국방부 틀의 군인공제회, 관세청 틀의 한국관세사회 등 필요한 아이들도 있다는 것을 떠올려 위의 의견은 철회토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별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여, 토론을 종료할까 합니다. 지금까지 토론에 참여하여 귀중한 의견을 내어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ːD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7년 2월 8일 (수) 21:12 (KST)

필요할 경우, 이 주제를 다룬 토론 내용을 위키프로젝트:대한민국의 행정기관 참가자가 적절한 토론 공간(위키프로젝트토론:대한민국의 행정기관/편집 지침)으로 이동시키셔도 문제 없습니다. 알림이 오기 때문에 따로 코멘트를 달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2월 8일 (수) 13:26 (KST)

정유라 (승마 선수)에 관한 문서에 대해서[편집]

정유라 (승마 선수)문서에서 학력정보에 입학취소라고 되있는부분 청담고, 이화여대 삭제하는게 맞습니다. 입학취소라고 표기했을당시 이미 입학취소 및 퇴학 당했는데 표기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고등학교는 표기하더라도 이하 학력도 모두 부정입학으로 입학취소를 당했는데 표기 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입니다.--흑곰 (토론) 2017년 3월 19일 (일) 23:46 (KST)

행정기관 문서 생성의 범위[편집]

소소하게 행정기관 관련 문서들을 정리하다가 편집지침에 대한 수정이 필요하다 생각하여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본래라면 편집지침의 토론란에 글을 남겨야겠지만, 귀하의 토론장을 통해 얘기를 진행해도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여 이곳으로 찾아왔는데(사실 못 보시고 지나갈까봐) 옮기는 것이 적당하다면 옮기셔도 무방합니다.

드리고자 하는 얘기는 현재 편집지침에는 보훈지청, 수입식품검사소, 세무서, (본부세관 이외의) 세관, 검찰지청, 기상대, 고용노동지청 등의 문서를 생성 가능 범위 내로 보고 있습니다. 앞에서 나열한 아이들과 비슷한 성격의 행정기관도 포함하여 논의하면 앞의 아이들 중 현재 위키백과에 생성된 문서도 있고, 빨간 문서도 있고, 넘겨주기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를 가능하면 일괄적인 기준을 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프로젝트토론에서 여기까지는 깊게 논의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위의 내용은 상급기관 문서에서 같이 서술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경찰서나 소방서의 예에 준하여 세무서는 넘겨주기할지 유지할지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 또한 국립전파연구원의 전파시험인증센터나 우주전파센터처럼 소속기관의 부속기관으로 '센터' 따위의 이름을 달고 있는 아이들도 넘겨주기하는 것을 지침에 못박아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찌 생각하시나요?

또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그리고 질병관리본부는 중앙행정기관의 소속기관이 아닌 내부기관입니다. 위 토론에서 잠깐 논의했던 부분인데, 귀하께서는 전국단위 산하조직을 두는 기관은 독립문서로 두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하셨는데, 교정본부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이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한반도평화교섭본부와 질병관리본부는 이에 포함되지 않는데 본부장의 직급은 오히려 후자가 더 높습니다. 저는 네 기관 모두 본부 문서에 합병해도 상관없다고 보는데 이는 어찌 생각하시나요?

마지막으로 우정사업본부는 과거 미래부의 소속기관이었습니다만, 2013년 6월부로 미래부 직제를 개정하여 우정본부 부분을 삭제하여 별도로 우정본부 직제를 만들었습니다. 현재 미래부 직제에서 미래부와 우정본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 우정본부를 미래부의 소속기관으로 보아야 할까요(우정본부 직제에는 미래부 소속이란 표현이 있습니다)?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3월 30일 (목) 21:58 (KST)

@Sjsws1078: 난감한 사안이지만, 상급 기관 문서에 병합+넘겨주기 하고, 특기할 사항이 생기면 순차적으로 독립시키는 방안이 어떨까 싶습니다. 아예 대전제로 못박아두면 일단은 좀 편해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3월 31일 (금) 09:51 (KST)
아, 우정사업본부는 미래부 소속으로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조만간 없어질 부처이지만).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3월 31일 (금) 09:52 (KST)
우정본부 얘기는 사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시단'과 같이, 직제가 아닌 개별법령에 의해 규정된 기관 모두를 포함하여 이들을 본부 문서와 틀에 포함시켜도 되는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런 아이들을 하나하나 찾아내는 것도 수고스럽기도 하니 다루지 않았으면 합니다만은, 우정본부와 같은 기구를 미래부 문서에서 언급하지 않을 수도 없다는 딜레마에 빠져서요.
그리고 한반도평화교섭본부,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질병관리본부, 추가로 중앙소방본부와 해양경비안전본부와 같이 내부부국으로 구성된 본부 기관을 별도의 문서로 다룰 필요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도 답변해주셨으면 합니다. 미래부 소속의 과학기술전략본부와 같은 본부급 기관도 있기에(이 외에는 없는 것으로 압니다) 규정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 본부급 문서들은 행자부 소속의 창조정부조직실이나 지방재정경제실 등과 비교해도 규모 면에서 특별히 크다고 할 수준이 못 되며, 따로 분리해서 다룰 만한 명확한 이유가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관련 논란은 본부 문서에서 서술해도 무방하고요. 소방본부와 해양본부는 차관 다음으로 장관대행직을 수행하기도 하니 독립시킬 근거가 어느 정도 있다고 봅니다. 사실 다른 본부급 기관도 굳이 합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기에 Neoalpha님의 의견을 꼭 들어보고 싶네요.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4월 3일 (월) 19:43 (KST)
소방청 직제와 해경청 직제의 경우, 직접적으로 계승(?)받은 것은 안전처이고, 정부조직법에서도 소방청과 해경청의 업무를 직접 이관받은 것은 안전처입니다. 또한 안전처 직제에는 내부부국인 소방본부와 해양본부의 직원 수를 본부 직원 수에 포함시키고 있고요. 이를 보면, 소방본부와 해양본부도 분리시켜도 될 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제 의견이 Neoalpha님과의 오랜 토론 기간 동안 계속해서 바뀌는데, 저 혼자서는 판단을 내리기 어려워 그런 듯합니다. 바쁘신 것을 알고 있기에(반복해서 말하는 것이 무슨 압박이라던가 그런게 아니에요ㅠㅠ) 여유롭게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새정부가 출범하면 높은 확률로 정부조직법이 바뀔 것인데, 그 전에 지금의 조직 문서를 확실히 해두고 싶어요.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4월 4일 (화) 16:04 (KST)
@Sjsws1078: 소방본부와 해양본부를 실국단위로 볼 것이냐, 독립된 차관급 부처로 볼 것이냐가 결국 문제 해결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입법 취지는 예산, 인사권을 독자적으로 행사하도록 하는 것이지만, 현실적으로는 기조실이 없는 등 독자적인 부처로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장관 직무대행의 순서를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차기 정부에서 독립될 여지가 가장 높은 기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쉽게 병합할 문제가 아닐 것 같습니다. 우정사업본부를 덧붙여서, 어거지일수는 있겠으나, 국방부 산하의 합동참모본부나 각군 본부의 예를 준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타 본부의 문제는 실국 단위로 보고 병합해도 될 것 같습니다만, 교정본부나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처럼 전국단위의 하부조직을 둔 기관은 '예외로 할 수 있다.'는 규정을 두는게 어떨까 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직제를 좀 더 꼼꼼하게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족으로, 이제 학기초가 끝나가서 여유가 개미콧구멍만큼 생겼습니다. 중학교 1학년(이라 쓰고 초등학교 7학년이라 읽는) 아이들의 담임교사라는 업무가 만만치는 않네요. 시간 날때마다 의견 드리겠습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4월 5일 (수) 10:02 (KST)
그럼 우정본부, 소방본부, 해양본부는 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해경청은 부활에 관한 떡밥이 돌고 있고(사실상 확정이라는 얘기까지) 해양본부가 떨어져나가면 안전처가 사실상 공중분해 되는 것이니 소방본부도 분리될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겁니다. 이 부분은 차기 정부가 정부조직법을 어떻게 요리하는지를 보고 편집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교정본부와 출입국본부는, 음... 솔직히 전국단위의 하부조직을 두는 것을 독립의 근거로 삼기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이지만 굳이 합병을 해서 얻을 실익이 크기 않다는 생각이 최근 드네요. 우정본부를 비롯해서 직제에 없지만 개별 법령으로 소속기관의 지위를 가지는 기관에 대해 별도의 문서로 만들지, 본부 문서나 틀문서에 포함시킬 지에 대해서는 다음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때 논의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중학생들도 슬슬 시험기간일 텐데, 다시 고생이 많아지시겠네요. 날씨도 더워지는데 몸조리 잘하시고 다음에도 좋은 토론 기대하겠습니다(오글).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4월 16일 (일) 17:48 (KST)

주체사상 문서 내용 다량삭제 문의[편집]

주체사상 문서 내용을 다량으로 삭제하셨던데 이유가 있나요? Yoyoma88 (토론) 2017년 4월 9일 (일) 19:29 (KST)

제시된 출처가 없습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4월 9일 (일) 19:30 (KST)

잦은 반달행위가 느껴집니다[편집]

자주 반달행위를 하는 아이디로 인식되는데, 자제해 주세요. 문서에 관심이 없어서 단 한줄도 서술하지 않고 있다가, 문서가 생성되기만 하면 자의적으로 검열을 하여 싹뚝 삭제하는 것을 반달행위라고 합니다. 삭제를 할 때는 정책을 명백하게 위반한 경우에만 가능하며, 더군다나 함께 작업도 하지도 않고, 한줄도 정보 추가도 하지도 않던 이가, 싹뚝 아무런 정책상의 삭제 근거도 토론도 없이 삭제하는 것은, 이 곳을 파괴하는 행위입니다. 자주 그러시네요. 다른 사용자에게도 이러시는지 모르겠는데, 사과를 하십시오. -- 122.128.219.42 (토론) 2017년 4월 18일 (화) 16:39 (KST)

불필요한 내용을 쳐내는게 반달이라는 논리는 식상합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4월 18일 (화) 17:11 (KST)

삭제파일 이승구 (1959년)[편집]

이승구 (1959년)박사는 학문적 공헌도가 객관적으로 많은 것으로 여러 자료에 의해서 판명되었습니다. 저명성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동영상, 책, 번역, 논문, 학회 임원, 국내외 학회지 편집자 그리고 국내와 외국 강연에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정확한 자료에 의해서 삭제 판명이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칼빈500 (토론) 2017년 4월 24일 (월) 15:20 (KST)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Barnstar of Diligence Hires.png 성실 반스타
여러 문서 정리에 감사드립니다. 칼빈500 (토론) 2017년 4월 30일 (일) 14:01 (KST)

편집 요약[편집]

Neoalpha님, 한국어 위키백과에 기여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한개의 편집중에 편집 요약을 발견하였습니다. 특:차이/18710566와 같이 겁나 개노답이네라는 말은 타인에게 좋지 않게 보일 수 있습니다. 추후에 편집할 시 이런 편집 요약은 지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5월 6일 (토) 22:52 (KST)

누굴 지칭한 것도 아니고, 하나도 문제 없습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5월 6일 (토) 22:54 (KST)

문재인에 대한 비판 내 인용문 편집 분쟁 조정 요청[편집]

문재인에 대한 비판 내에서 사:idh0854님과 인용문의 저작권 문제에 대해 분쟁이 있습니다.

1, 2부는 누구도 미국의 승리를 의심하지 않을 시기에 미국의 패배와 월남의 패망을 예고했다. 3부는 그 예고가 그대로 실현된 것을 현실 속에서 확인하면서 결산하는 것이었다. 적어도 글 속에서나마 진실의 승리를 확인하면서, 읽는 나 자신도 희열을 느꼈던 기억이 생생하다.[1] — 문재인의 《운명》 132쪽

대선 토론에서 논쟁이 있었던 자서전 내용에 대해 정파간 해석이 분분하기 때문에, 위와 같이 객관적 기준을 위해 자서전 원문의 핵심 부분만 일부 발췌하여 인용하였습니다. 논란으로 인해 이미 각종 기사로도 널리 인용된 사안입니다.

올바른 내용 전달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며, 인용에서 대한민국 저작권법 판례상 "정당한 범위 안에서의 인용이어야 한다. 즉, 항목 설명이 주된 구성 부분이고, 인용은 부수적이어야 한다. 주종관계가 바뀌면 안 된다. "인용"이 원문보다 길어서는 안 된다. 특히 인용으로 인해서 원작품의 상품가치가 떨어지면 안 된다."라고 명시한 인용 조건에 크게 위배되는 것도 없다고 봅니다. 이 정도 소량의 직접 인용은 다른 여러 문서에서도 빈번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저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틀:인용문에서도 이보다 많은 분량을 예시로 들고 있습니다.

반면에 사:idh0854님은 위키백과 내에 기술되는 모든 부분은 저작권적으로 어떠한 문제도 없다는 것이 인정되어야만 하므로, 위키미디어 협회 같은 공신력 있는 단체의 확답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소량 인용에 그런 복잡한 절차까지 요구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입장이라, 서로 주장에 평행선을 달리고 있을 뿐이니, 조정자인 Neoalpha님께서 사안을 확인해 주시고 중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5월 12일 (금) 01:21 (KST)

해당 건에 대해서는 기피하겠습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5월 17일 (수) 10:01 (KST)
  1. 문재인 (2011). 《운명》. 가교. 132쪽. ISBN 9788977771888. 

뭐가 잘못됐다는 겁니까?[편집]

삭제하는 이유가 뭡니까 도대체. 아무이유도 없이.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황의선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Neoalpha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백:아님#광고를 참고하십시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5월 12일 (금) 17:04 (KST)

왜 편집이 취소되었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