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복구 토론/2020년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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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 토론
복구 토론
 2020년 1분기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정정수 (예술가)[편집]

중요한 새로운 개념, 이론, 또는 기술을 고안하고 여러 상을 받은 창의적인 전문가로 보입니다.

중국 여성의 해외성매매[편집]

(위키백과:삭제 토론/중국 여성의 해외 성매매) 수개월간 유지 혹은 타문서와의 병합으로 총의가 좁혀지던 의견상태에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는데 갑자기 소강상태의 틈을 타서 모 유저가 삭제vs유지라는 구도로 토론방을 이동하더니 일주일만에 날치기로 삭제가 된 문서입니다. 삭제근거는 어떤 근거도 논리도 없었습니다.Geography1234 (토론) 2020년 1월 13일 (월) 23:24 (KST)

복구독자연구라는 억울한 누명으로 시작된 삭제토론에 다중계정이라는 누명을 쓰고 주기여자인 제가 기여하지 않은 내용으로까지 모함을 받았었는데 제가 규정을 근거로 조목조목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구체적 근거를 제시하지 않은 극히 일부 사용자의 의견이 받아 들여져서 억울하게 삭제되었습니다. 더 황당한 부분은 삭제 찬성을 한 분들도 문서 이동이나 병합을 원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갑자기 토론이 뜸한 틈을 타서 문서가 삭제되었습니다. 결국 '69 체위'같은 반달 행위에 가까운 단어와 내용을 문서에 기여하면서 문서와 토론을 희롱하던 사용자와 그 사용자의 반달 행위를 저랑 도매급으로 묶고 심지어 다중계정이라는 누명을 씌운 몇몇 사용자는 전혀 사과와 해명도 없고 멀쩡한 문서만 삭제되었습니다. 재토론을 위한 복구 요청드리고 복구될 때까지 (혹은 삭제로 마무리 된다고해도) 위키의 다양성과 알권리를 위해 내용은 '중국의 성매매'로 기여합니다.Geography1234 (토론) 2020년 1월 6일 (월) 22:31 (KST)

@Geography1234: 복구토론과는 별개로 다른 문서에 같은 내용을 올리는 것은 삭제 결정을 우회하는 '우회 재생성'에 해당되므로 정책 위반에 해당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월 13일 (월) 13:16 (KST)
해당 토론은 완전한 삭제 토론도 아니고 병합 토론이었습니다. 3개월간 오히려 문서 유지측이 일방적인 근거를 제시했는데 소강상태인 틈을 타서 갑자기 아무런 의견도 제시하지 않던 삭제신청자 다수 및 처음 토론자가 황당한 사유로 모함하더니 아예 삭제했습니다. 해당 관리자 한테 정식 항의 예정입니다.Geography1234 (토론) 2020년 1월 13일 (월) 22:22 (KST)

~~복구 의견 문서 작성자입니다. Sayongjada(기여)님은 저한테 고지의무를 이행하시지 않고 토론을 오픈하셨습니다.(혹시 제가 보지 못한거라면 이해해주십시오.) 또한 타언어판 위키같은 위키백과:삭제 정책에 없는 지침을 이 문서에 잘못 적용하셨네요. 저는 지식이 없는 사람이며 독자연구 할만한 능력도 없습니다. 이 문서 일부는 제가 기여한 부분이 아닙니다. 선술한 부분이 목차 상단에 분포하다 보니 오해하신 것 같습니다. 부족하게나마 문서 작성전에 지침 숙지 충분하게 했습니다.

백:등재

어떠한 주제가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진 경우 위키백과에 등재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주제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없거나, 중요하게 다루어지지 않았다면, 그 주제는 독립된 문서로 둘 수 없으며, 삭제되거나 다른 문서에 병합될 수 있습니다

  1.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 : 다른 토론자분들이 이미 선술하신 것 같습니다. 제가 기여한 부분은 의심할 여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 중요하게 : Blacksiren(기여)님이 의혹제기한 부분이 이 지침때문인 걸로 압니다. 이미 다른 토론자분들이 많은 자료를 언급하셔서 불필요한 반복은 피하겠습니다. 사실 계량화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보니 모호한 점이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확실히 드리고 싶은 말씀은 《U.S. Department of State》는 세계에서 정보력이 가장 우수한 국가의 정부부처가 전세계를 상대로 공표한 리포트로 이 리포트가 발표되면 각국 대표언론들은 리포트 결과를 따로 보도할 정도입니다. 중국 역시 자국인과 관련된 보도를 그대로 전합니다. 중국언론보도참고 정보통통통통(기여)님이 견지한 것 처럼 그냥 넘어가는 경우는 있어도 최소한 해당 국가편에 그 국가안의 영역에선 정말 사소한 사건을 등재시키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런 리포트에서 중국여성 인신매매 부분은 특별히 '전세계적으로수십개국' 이라는 단어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호주(논문자료를 기여하지 않았습니다.)/캐나다/일본 등 정부부처 자료와 논문 교차검증까지 가능하다는 점 감안시 '중요하게 다루어진다' 라고 충분히 판단했습니다.

어떠한 주제도 단지 그것이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저절로 혹은 원래부터 등재되지는 않습니다. 증거가 있다는 것은 어떤 주제에 대해 중요하고 독립적인 보도나 인식이 있다는 뜻이고, 이것이 단지 일시적인 관심이 아니며, 홍보 활동의 결과이거나 무분별한 대중성도 아니며, 그 주제가 어떤 다른 이유로 인해 부적절해서도 안 된다는 뜻입니다. 증거로 사용될 수 있는 출처에는 동료들의 검토를 거친 알려진 출판물, 신뢰할 수 있고 권위 있는 서적, 평판이 좋은 미디어의 보도, 기타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일반적으로 포함됩니다.

  1. 독립적인 보도나 인식은 지구촌 다양한 자료가 지속적으로 발견되는 점으로 이미 설명되었습니다.
  2. 일시적인 관심이 아니며, 홍보 활동의 결과이거나 무분별한 대중성,부적절에도 해당되지 않습니다.
  3. 출처는 설명되었습니다.

문서 등재 기준 부합 여부을 평가하려는 편집자는 어떤 문서에 현재 명시된 출처뿐 아니라, 비록 현재 문서에서 명시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문서 등재 기준 부합 여부을 드러내는 출처가 존재할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문서 등재 기준은 독립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적합한 출처가 존재해야 한다는 것을 요구할 뿐이지, 그 출처를 즉시 제시할 것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1. 이미 기여된 출처가 충분히 문재 등재기준을 충족함을 증명해준다 생각하지만 Blacksiren(기여)님은 앞선글에서 볼때 학술발표회의 논문이나 전문서적을 중요하게 여기셨습니다. 그런 논의라면 식민지 시절 홍콩의 중국인 매춘부 지역까지 분석하는 논문이 나왔을 만큼 전문적인 논의가 있습니다.해당논문

기준 충족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삭제는 최후의 수단이 되어야 합니다.만약 어떤 문서가 그 주제에 대한 등재 기준을 충족했다는 것을 입증하는 충분한 출처를 인용하지 못한다면, 직접 출처를 찾아보거나 다음과 같이 해 주세요.문서의 작성자나 그 주제에 관한 전문가에게 도움을 얻어서[8] 어디에서 출처를 찾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1. 제 기여가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같이 만들어 나갔으면 합니다.등재기준 충분히 충족했다 생각되지만 혹 불충분하다면 제가 작성한 글이라서가 아니라 지침권고를 따라 삭제는 지양했으면 합니다.

~~ 과거 제가 해명한 부분이고 이 시점으로 삭제 의견은 아예 없었고 토론 상대방도 병합 의견 밖에 없었고 거의 유지측이 의견을 마무리 한채 몇개월 지났는데 예전 저를 모함하던 어떤 유저가 새토론을 열었고 어디서 본토론에는 잘 보이지도 않던 유저들이 대량으로 모이더니 운영자가 어이없는 이유로 삭제를 했습니다. 삭제운영자 역시 중립성 위반이며 오히려 규정과 논리가 아닌 다수결로 처리한 위키백과 규정 위반입니다.(위키백과:삭제 토론/중국 여성의 해외 성매매) 정말 규정과 규칙 논리가 살아있다면 여기서 1차 토론 처음부터 지금까지 정독 부탁드립니다. 합의없는 병합도 의아할 정도인데 아예 삭제를 했습니다.Geography1234 (토론) 2020년 1월 13일 (월) 22:38 (KST)


복구본 토론 당시 유지 의견 주신 분이 본 문서 출처를 다 분석한 글 퍼옵니다. 미국의 Trafficking in Persons Report는 TPR 로 약칭하겠습니다. 한국-MBC 뉴스보도 경찰 통계 *일본-일본 국가 경찰청 통계 *라오스-TPR *캄보디아- Coalition Against Trafficking in Women 인도-TPR *인도네시아-TPR *브루나이-현지주류언론 브루나이 타임즈 *말레이시아-(Royal Malaysia Police(Bukit Aman)) 태국-TPR *신장위구르자치구- RFA 리포트 영국- 영국 경찰 보고서 "Setting the Record" *스페인-뉴욕 타임즈에서 스페인 경찰 인용 *프랑스-현지 주류 언론 네덜란드-The Foundation Against Trafficking in Women (STV) *아르메니아-TPR *그리스- TRP *오스트리아-TPR 호주-주류언론 *뉴질랜드- (Prostitution Reform Act in 2003.)보고서 *퉁가-TRP *팔라우-TPR *솔로몬제도-TPR 파퓨아뉴기니- REFWORLD+TPR *피지-TPR *북마리아나 제도-TPR *동티모르 -TPR UAE- 주류언론 다수 *아프칸-뉴욕 타임즈 *파키스탄-현지 주류언론 다수 *바레인-WSJ *쿠웨이트-현지 언론 오만-미국무부 *이라크-TPR *카메룬-현지주류언론 *나이지리아-현지주류언론 *가나-현지주류언론 *스와질랜드-TPR 적도기니-TPR *기니-TPR *남아프리카공화국 -TPR *잠비아-TPR 미국-다양한 국가 주류언론+논문+보고서 *캐나다-‘Chinese Sex Workers in Toronto and Vancouver’논문 멕시코 - Rahab Foundation *수리남-TPR *칠레-TPR 미 국방부 발간 Trafficking in Persons Report를 비롯해서 전세계 주류언론과 논문에서 보도된 내용이 삭제가 되었습니다. 전 국민적인 상식선에서 어떤 이유로 삭제가 된건가요? 총의의 질은 둘째치고 상대방도 문서병합의견을 주던 문서를 기를 쓰고 삭제를 하려는 유저들이 중립성 위반 아닐까요?Geography1234 (토론) 2020년 1월 13일 (월) 23:19 (KST)

이요나[편집]

대단히 유명한 목사이자 탈동성애 사역자입니다. 저는 이 운동이 잘못됐다고 보지만 어쨌든 등재해야합니다.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b0d:3eaf::ba08:420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이춘재 (해양경찰)[편집]

치안정감인 해양경찰청 차장이 등재 가능한 직위인지 애매합니다.

작가의 소개에 대한 출처문제로 삭제 된 후 재등록 문제[편집]

김재헌에 대한 출처의 문제가 있어 토론 거부 등의 이유로 삭제되었으나 수장 보완하여 올렸음에도 임의 삭제 처리 되었기에 이의를 제기 합니다.

정치인 유재길[편집]

유성엽의 동생이며, 옥새파동 등으로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