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 불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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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은 대승불교의 주요 경전 가운데 하나이다. 보통은 간략히 《화엄경》(華嚴經)이라고 부른다.[1] 다른 이름으로는《잡화경》(雜華經)이라고 부르기도 한다.[2]
《화엄경》은 한번에 쓰인 것이 아니라 2세기 무렵부터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여러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품(品)들이 결집된 것이다. 품은 불교 경전에서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한 장면을 뜻한다. 오늘날까지 산스크리트어 원문이 남아있는 것으로는 〈십지품〉과 〈입법계품〉이 있다. 〈십지품〉은 기원후 150년 이전에, 〈입법계품〉은 기원후 162년 이후에 작성된 것으로 추정된다.[3]
불교의 역사에서 《화엄경》의 성립은 대승불교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에서 시작된 초기 불교는 수행자가 연기법에 따른 윤회를 벗어나 해탈에 이르는 것을 추구하였지만[4][5] 석가모니의 입적 후 여러 세대가 지나며 부처의 가르침과 부처 자체에 대한 해석이 달라지게 되면서 기원후 2세기 쿠샨 제국의 전성기를 이끈 카니슈카 1세 시기[6] 개인의 해탈 뿐만 아니라 수행자의 사회적 역할인 보살행을 강조하는 대승불교가 수립되었다.[7] 쿠샨제국은 부처의 가르침뿐만 아니라 조로아스터교와 브라만교가 병존하는 종교적 다양성을 띄고 있었고 이러한 배경에서 두 종교의 신격에 대한 관념이 불교에도 들어오게 되었다.[8]
대승불교는 석가모니불 자체를 신격화하는 한편[9] 석가모니불이 입적하여 더 이상 현세에 존재하지 않는 사실에 대비하여 부처의 가르침과 공덕은 영원하다는 사상이 형성되었다.[10] 이에 따라 사람으로 태어나 깨달음을 얻고 입적한 인간의 몸을 한 부처 즉 색신불(色身佛)인 석가모니와 달리 형태도 없고 공간적 경계나 시간적 제한도 없이 크고 영원하며 절대적 진리를 나타내는 부처인 법신불(法身佛)을 믿게 되면서 삼신설이 세워졌다. 대승불교 초기 경전인 《아함경》에서 허공에서 빛을 발하듯 진리를 밝히는 부처로 비로자나불이 등장하고[10] 《화엄경》은 비로자나불이 바로 법신불임을 천명한다.[11]
《화엄경》은 불교의 핵심 교리인 깨달음에 대해서도 기존과는 다른 해석을 취한다. 부처의 진리가 이미 영원불멸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다면 중생 누구에게나 이미 불성이 내재되어 있어야 한다. 따라서 누구나 얻으려고만 한다면 수신행과 보살행을 통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고 천명한다. 《화엄경》의 〈입법계품〉은 선재동자가 선지식을 구하기 위해 여행하는 이야기를 통해 누구나 믿음을 갖고 실천에 옮기는 보살이 된다면 그가 곧 부처라고 본다.[12]
《화엄경》은 초기 대승불교의 핵심 교리를 정리하고 있으며 한문으로 2회, 티베트어로 1회 번역되었다. 이 가운데 〈십지품〉과 〈입법계품〉을 제외한 나머지 품들의 산스크리트어 원문은 소실되어 전하지 않는다. 번역의 순서로 보면 동진 시기인 418년 - 420년 무렵에 불타발타라가 60권으로 번역하여 흔히 《육십화엄》이라 불리는 것이 가장 이르고 측천무후의 대주 시기인 695년 - 699년 사이 실차난타가 80권으로 번역한 것은 흔히 《팔십화엄》이라고 부른다. 한편 티베트에서 번역되었다는 의미에서 《장역화엄》으로 불리는 티베트어 번역은 8세기 후반에서 9세기 초반에 이루어진 것이다.[13] 뒤로 갈수록 경전의 분량이 늘어나기는 하지만 시간 순서에 따라 증보된 것이 아니라 각자 별도의 산스크리트어 원문을 바탕으로 독자적으로 번역되었다.[13] 한국에서는 번역된 시기를 기준으로 동진 시기에 나온 불타발라타의 것을 《화엄경 진본》(華嚴經晋本)[14], 측천무후 시기의 실차난타의 것을 《화엄경 주본》(華嚴經周本)으로 구분하기도 한다.[15] 한편 당 덕종 시기 남인도와 교류하며 받은 간략한 형태의 것을 당시 삼장이었던 반야가 40권으로 번역한 《사십화엄》이 있다. 이 번역본은 〈입법계품〉만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어 완역으로 보지는 않는다.[16]
한국 불교에는 방대한 내용으로 구성된 《화엄경》을 암송할 수 있도록 간략히 줄인 게송인 《화엄경 약찬게》가 전해지고 있다. 《화엄경 약찬게》는 스스로 나가르주나가 지었다고 밝히고 있지만 다른 나라의 불교에서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화엄종 발전 과정에서 14세기 무렵 고려에서 지어진 것으로 보인다.[17]
명칭
[편집]
《대방광불화엄경》의 산스크리트어 이름은 《부다아바탐사카 나마 마하바이풀랴 수트라》(산스크리트어: Buddhāvataṃsaka-nāma-mahāvaipulya-sūtra)이다. 산스크리트어를 한문으로 직역한 명칭은 《대방광불잡화엄식경》(大方廣佛雜華嚴飾經)이지만 이 가운데 의미가 겹치는 잡(雜, 많다)과 식(飾, 꾸미다)을 빼고 《대방광불화엄경》으로 이름지었다.[18] "부다"(बुद्ध)는 부처[19]를 뜻하고 "아바탐사"(अवतंस)[20]는 화려하게 꾸민다는 의미이며, 여러 의미를 갖는 낱말인 "바이풀랴"(वैपुल्य)[21]는 한문 번역에서 "광대하고 많은"으로 해석되었고[22]: 1 티베트어 번역에서는 "수많은"으로 해석되었다.[23] 수트라(सूत्र)는 경전을 의미한다.[24] 따라서 《대방광불화엄경》은 크고 광대한 수많은 부처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가꾼다는 의미가 된다.
구성
[편집]《화엄경》은 《육십화엄》, 《팔십화엄》, 《장역화엄》과 같은 역본에 따라 세부적인 부분에서 일부 차이가 있지만 큰 줄거리에서는 모두 동일한 구성을 보인다.[13]
《화엄경》의 큰 줄거리는 석가모니가 깨달음을 얻은 후 그 자리에서 설법을 하며 비로자나불과 일체화 되고 천상으로 자리를 옮겨 천신들에게 까지 수신행과 보살행인 십주(十住)와 십행(十行), 십회향(十廻向), 십지(十地)에 대해 설법한 뒤 다시 지상으로 내려와 선재동자의 사례를 들어 누구나 보살행을 할 수 있음을 가르치는 것으로 되어 있다.[25]
《화엄경》은 부처가 설법한 장소와 설법의 때에 따라 처(處)와 회(回)를 구분한다.[13] 견해에 따라 6처로 보는 경우도 있지만[26] 대개는 7처로 본다. 즉 7 곳의 장소에서 9 번의 법회로 구성된다.[27] 각각의 법회는 다시 장면에 따라 품(品)이 나뉘는데 불타발타라의 《육십화엄》의 경우 34품, 실차난타의 《팔십화엄》은 39품으로 나뉜다.[1] 석가모니불이 직접 이야기한 것을 듣고 기록한 형식을 취하지만 다른 모든 대승불교의 경전과 같이 《화엄경》 역시 대승불교의 발전 과정에서 완전히 새롭게 쓰인 경전이다.[28]
《화엄경》의 여러 품들 가운데 산스크리트어 원문이 전해지는 〈십지품〉과 〈입법계품〉은 특히 《화엄경》의 핵심적 내용을 담고 있다.[1] 〈십지품〉은 고려시대 승과의 필수 과목이었고[29] 〈입법계품〉의 등장인물 선재동자는 관음신앙을 비롯한 불교의 여러 신앙에 영향을 주었다.[30]
《팔십화엄》을 기준으로 7처 9회의 설법을 구분하면 아래의 표와 같다.[3]
| 7처 9회 | 공간 | 39품 | 법장의 요약 |
|---|---|---|---|
| 제1 보리량회 | 지상 | 제1 세주묘엄품 - 제6 비로자나품 | 부처의 인과와 믿음 |
| 제2 보광법당회 | 지상 | 제7 여래명호품 -제12 현수품 | 차별의 인과, 이해 |
| 제3 도리천회 | 천상 | 제13 승수미산정품 -제18 명법품 | 차별의 인과, 이해 |
| 제4 야마천회 | 천상 | 제19 승야마천궁품 -제22 십무진장품 | 차별의 인과, 이해 |
| 제5 도솔천궁회 | 천상 | 제23 승도솔천궁품 -제25 십회향품 | 차별의 인과, 이해 |
| 제6 타화자재천궁회 | 천상 | 제26 십지품 | 차별한 인과, 이해 |
| 제7 보광법당중회 | 지상 | 제27 십정품 -제37 여래출현품 | 평등한 인과, 이해 |
| 제8 삼중보광법회 | 지상 | 제38 이세간품 | 수행을 성취하는 인과, 실천 |
| 제9 서다원림회 | 지상 | 제39 입법계품 | 깨달아 들어가는 인과, 증득 |
보리량은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보리수 아래를 뜻한다. 동국대학교의 불교학자 박보람은 보리량과 보광법당이 같은 장소에 있는 것으로 보아 6처로 파악한다.[26]
번역
[편집]각각의 독자적인 품들이 결집되어 《화엄경》이 성립한 것과 같이 번역도 독자적인 품들이 먼저 이루어졌다. 예를 들어 〈십지품〉은 별개의 경전으로 취급되어 《보살십지경》으로 번역되었다.[3]
제일 처음 한문으로 완역된 것은 불타발타라의 《육십화엄》이다.[1] 불타발타라는 《반야경》의 번역자[31]인 구마라습보다 15년 정도 늦게 태어난 동시대의 인물이다.[32] 북인도 출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동진 시대 장안으로 들어가 선종을 전했으나 구마라습의 배척으로 남쪽으로 옮겼다.[33] 구마라습과 불타발타라의 갈등은 반야 사상과 화엄 사상의 참선에 대한 이견 때문이다. 이미 장안에서 황실과 관련을 맺으며 자리를 잡고 있던 구마라습과 달리 불타발타라는 국가 권력과 멀리하려는 태도를 취했고[32] 선의 수행에서도 점진적이고 단계적인 수행을 강조하던 구마라습과 달리 불타발타라는 인도의 명상법에 따라 집중적인 참선을 강조하는 오정심관을 강조하였다.[33] 이러한 입장차는 기존의 중국 불교에서 수립되어 있던 반야 사상에 대비되는 화엄 사상의 출발지가 되었다. 《화엄경》의 번역은 불타발타라의 입장에서 자신의 수행법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하는 일이기도 하였다. 화엄 사상의 핵심은 누구에게나 불성이 있으며 수행은 이러한 불성을 자각하는 과정이란 것이었다.[34] 불타발타라는 418년∼422년 사이 양주 도량사에서 《육십화엄》을 번역하였다. 번역 시기를 398년으로 보기도 한다.[18]
실차난타는 7세기 무렵 호탄 왕국 출신의 승려이다.[35] 당 중종 시기인 695년∼699년 《팔십화엄》을 번역하여[25] 측천무후에게 헌정하였다. 이때문에 《팔십화엄》의 서문은 측천무후가 지었는데 스스로를 전륜성왕에 비견하는 금륜성신황제로 밝히고 있다.[36] 측천무후는 독실한 불교 신자이자 후원자로서 오늘날에도 불경을 읽기 전에 암송하는 개경게의 저자이기도 하다.[37]
당 덕종 시기 남인도와 교류하며 받은 간략한 형태의 것을 당시 삼장이었던 반야가 40권으로 번역한 《사십화엄》이 있다. 이 번역본은 〈입법계품〉만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어 완역으로 보지는 않는다.[16]
한편 티베트 불교는 중국 불교와 별개의 경로를 통해 《화엄경》을 번역하였다. 8세기 후반에서 9세기 초반에 이루어진 티베트어 번역은 전체 줄기에서 한문 번역과 크게 다르지 않으나 45품으로 구분되어 분량이 조금 더 많다.[13]
화엄 사상
[편집]
화엄종은 《화엄경》을 소의경전으로 하는 불교의 교파이다.[38] 불타발타라의 《화엄경》이 전파된 이래 남북조시대를 거치며 특히 북위에서 왕즉불 사상을 배경으로 하여 비로자나불 신앙과 함께 발전하였고[39] 수나라 말기의 승려인 지엄에 의해 기틀이 다져진 후[38] 당나라 시기에 크게 번성하며 한반도 삼국시대의 신라[40]와 헤이안 시대의 일본까지 전파되었다.[41]: 63–66 한국의 경우 고려 초기까지 번성하였으나 무신정권과 대립하며 약화되었다.[38]
화엄경의 핵심 사상은 〈십지품〉과 〈입법계품〉에 부각되어 있다. 〈십지품〉은 깨달음의 단계를 환희지, 이구지, 발광지, 염혜지, 난승지, 현전지, 원행지, 부동지, 선혜지, 법운지로 설명한다.[29] 출가하여 수행을 시작한 보살은 중생을 돕겠다 서원하고 기뻐하며 환희지에 들고, 열가지 선행과 좋은 말로 덕을 쌓아 이구지에 들고, 명상을 통해 선정에 들어 스스로 빛나는 발광지에 들고, 사념처를 살피고 사정근을 수행하여 염혜지에 들고, 사성제를 실천하며 난승지에 들고, 십이연기를 살펴 현전지에 들고, 십바라밀을 실천하여 원행지에 들고, 모든 법이 새로 태어나지도 사라지지도 않는다는 것을 인식하여 동요하지 않는 부동지에 들고, 탐욕과 무지, 분노에 사로잡히지 않게 되어 선혜지에 들며, 부처의 가르침을 모두 알게 되어 법운지에 든다는 내용이다.[42] 〈입법계품〉은 순진무구한 선재동자가 깨달음을 얻고자 53 명에게서 가르침을 구한다는 내용이다. 이들 가운데는 문수보살과 같이 이미 깨달음을 얻은 존재도 있지만 야차나 악마와 같이 극악한 존재도 있다. 선한 존재에게서는 그들의 선함을 배우고 악한 존재에게는 자신은 그러한 면이 없는 지 반면교사로 삼으며 원래부터 자신에게 내재되어 있던 불성을 자각한다. 이러한 선재동자의 여행은 세상의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보살행 없이는 수행자 개인의 깨달음도 없다는 것을 강조한다.[43]
문화
[편집]불교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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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은 오랜 세월동안 여러 문화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우선 《화엄경》의 주불인 비로자나불은 그 자체로 신앙의 대상이었고[40] 여기서 파생된 노사나불 역시 독자적인 신앙의 대상이었다.[44] 이에 따라 비로자나불을 형상화 한 불상들이 많이 제작되었다.[45] 헤이안 시대 만들어진 일본의 도다이지 대불은 청동으로 주조된 비로자나불 좌상으로 높이가 약 15 m에 달한다.[46]
《화엄경》 속의 부처가 일곱 곳에서 아홉 번 설법하였다는 것 역시 다양한 예술의 소재가 되었다. 순천 송광사 화엄경변상도를 비롯하여 선암사, 쌍계사, 통도사와 같은 곳에 칠처구회도가 있다. 칠처구회도는 커다란 연꽃이 세상의 모든 것을 감싸는 연화장세계 안에서 지상과 천상이 모두 부처의 설법을 듣는 모습을 형상화한다.[47]
대중문화
[편집]대중문화에서는 선재동자가 깨달음을 찾아 여러 곳을 방문하는 여행이 여러 작품에서 소재로 사용되었다. 1970년대 일본 만화가 마쓰모토 레이지의 작품 《은하철도999》는 주인공 호시노 데츠로가 영원불멸의 삶을 찾아 우주를 여행한다는 점에서 선재동자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48]
1991년 고은의 소설 《화엄경》은 주인공의 이름부터 선재로 내세우고 있고[49] 1993년 장선우는 고은의 소설을 바탕으로 영화 《화엄경》를 발표하였다.[50]
대한민국의 문화유산
[편집]화엄경은 삼국시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계속하여 출간되고 있다. 이 가운데 대한민국의 문화재로 지정된 것은 다음과 같다.
국보
[편집]- 국보 제196호 《신라백지묵서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1~10, 44~50》 - 이 사경은 고려 이전의 유일한 작품으로, 754년(신라 경덕왕 13년)에 연기법사(緣起法師)가 그의 부모를 위해서 발원한 것이다.
- 국보 제202호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37》
보물
[편집]- 보물 제685호 《대방광불화엄경진본(권4)》 - 《진본(晉本)》 60권 중에서 제4권으로서,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임
- 보물 제752호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정원본》 - 감지에 금으로 새긴 것
- 보물 제1017호 《대방광불화엄경》
- 보물 제1192호 《대방광불화엄경진본(권38)》 - 동진(東晉)의 불타발타라(佛馱跋陀羅)가 한역한 《화엄경》을 목판으로 찍은 책.
- 보물 제1040호 《구례 화엄사 화엄석경》 - 신라시대에 명필 김생(金生)이 쓴 글씨를 새긴 것으로서,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義湘大師)가 왕명을 받아 화엄사의 장륙전(丈六殿)[51]에 새긴 《화엄경》의 판석경이다.
시도 지정유형문화재
[편집]- 세종특별자치시 유형문화재 제6호 《대방광불화엄경 권3》 - 고려시대 인경된 동진 천축 삼장 불타발타라 역의 화엄경 진본으로 보물 제685호, 제686호와 동일본으로 추정
- 세종특별자치시 유형문화재 제7호 《대방광불화엄경 권32》 - 당의 반야가 번역한 정원본 400권 중 권32의 령권 1축이 전래된 것이다.
- 세종특별자치시 유형문화재 제8호 《대방광불화엄경소 권3〜4》 - 당의 실차난타가 번역한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80권에 대하여 정원이 해설한 것으로, 전체 120권 가운데 권3~4의 1책이 전래된 것이다.
외부 링크
[편집]- 『대방광불화엄경』 (팔십화엄), 불교기록문화유산아카이브
- 『대방광불화엄경』 (육십화엄), 불교기록문화유산아카이브
- 『대방광불화엄경』 (사십화엄), 불교기록문화유산아카이브
같이 보기
[편집]각주
[편집]- 1 2 3 4 화엄경,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 화엄경의 인간관, 불광미디어, 2007년 9월 26일
- 1 2 3 동양고전해제집-자부(子部)-화엄경(華嚴經), 동양고전종합DB
- ↑ 우동필, 윤회에서 해탈로: 붓다의 가르침, IPKU, 2025년 8월 25일
- ↑ 이필원, 초기불교 문헌에 나타나는 깨달음의 다원적 양상-니까야를 중심으로, 불교학연구, 2018년
- ↑ 실크로드불교-⑦ : 쿠샨제국과 불교(1), 한국불교, 2019년 8월 23일
- ↑ 십바라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 최경아, 초기인도대승불교의 다문화적 양상과 종교적 전개, 문화와융합, 2023년
- ↑ 안양규, 붓다의 신격화와 반신격화 - 그의 수명과 수명 연장 능력에 관한 이견을 중심으로, 종교와문화, 2009년
- 1 2 19-비로자나불(法身佛), 불교신문, 2004년 8월 20일
- ↑ 2. 비로자나불상의 개념과 도상, 법보신문, 2019년 1월 21일
- ↑ 화엄경의 세계(下), 불광미디어, 2008년 1월 25일
- 1 2 3 4 5 박보람· 전호련, 티베트어역 『화엄경』의 구성에 관한 고찰, 보조사상, 2014년
- ↑ 대방광불화엄경진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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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은, 화엄경, 민음사, ISBN 89-374-0004-9
- ↑ 화엄경,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 ↑ 현재의 각황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