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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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 또는 여래(如來), 세존(世尊), 붓다(산스크리트어: बुद्ध, Buddha)는 불교에서 "깨달은 자", "눈을 뜬 자"라는 뜻이다. 깨달은 자는 누구든 부처라고 할 수 있지만, 보통은 석가모니불(Gautama Buddha)를 가리킨다. 석가모니불 이외에도 27분의 과거 부처가 있다. 현재까지 출현하신 부처는 총 28명이고, 800만년 후에는 미륵불이 출현한다.

어원[편집]

부처는 산스크리트어 붓다(산스크리트어: बुद्ध, Buddha)가 중국어 佛體를 거쳐서 들어온 말이다.

여러 부처[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