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념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사념처는 불교의 37도품 수행법 중 하나이다.

설명[편집]

사념처는 팔정도의 정념(right mindfulness)에 해당하는 수행법이다. 간접적으로는 정정(right concentration)을 닦는 수행이다.

사념처 명상은 관하는 위파사나(혜)와 고요한 사마타(정)의 두 가지가 모두 포함되는 수행법이다. 사념처는 테라와다(남방 상좌부)불교의 대표적 수행법이며, 대승불교의 조동종에서도 수행한다.[1]

각주[편집]

  1. For an example of a Zen master's explicit use of this type of meditation, see Nhat Hanh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