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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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조각해놓은 마야부인의 하얀 코끼리 꿈
Dharma Wheel.svg

불교

교의 · 용어
사성제 팔정도 깨달음
삼법인 사법인
오온 윤회 열반 수행
연기 중도 선정 반야
마음 마음작용 진여 법성
유식 여래장
인물
석가 십대제자 용수
역사 · 종파
원시 부파 상좌부 대승
경전
경장 율장 논장
팔리어 한역 티베트
성지
팔대성지
지역별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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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일본 중국
타이 티베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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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부인(摩耶夫人)은 불교의 창시자 싯다르타 고타마의 어머니이다. 마하마야(Mahamaya)를 라고도 한다. 구리성(拘利城, 데바다하)의 집정관 선각장자(善覺長者)의 딸로 태어나 이웃 나라 정반왕(슈도다나)의 왕비가 되었다. 오랫동안 자식을 낳지 못하다가 45세에 싯다르타를 잉태하여 당시 인도의 습관에 따라 친정에 가서 해산하기 위하여 구리성으로 가는 도중 룸비니의 숲속에서 싯다르타를 낳았다고 한다. 싯다르타의 출산 후 7일 만에 죽었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