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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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e Kinsky von Wchinitz und Tettau.jpg

왕비(王妃)는 제후왕의 부인인 비(妃)로서, 궁중에서 대왕대비왕대비 다음으로 높은 자리를 차지한다. 또는 왕비를 중궁(中宮) 또는 중전(中殿)이라 부르기도 했다.

조선[편집]

조선에서 왕비는 국왕의 비(妃)로서 품계는 국왕과 같은 무품이었고, 내명부외명부의 수장이었다.

베트남[편집]

베트남에선 내부적으로 황제국을 표방하였기 때문에 황후(vi:Hoàng hậu)라 칭했으며, 외부적으로는 제후국을 표방하였기 때문에 왕비(vi:Hoàng phi)라 칭했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