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서양식 등작
Coronet of an earl

황제-여제황후


차르-차리나


-왕비여왕


황태자-황태자비황태녀
왕세자-왕세자빈 / 왕세녀
오스트리아 대공/여대공


서유럽 대공-대공비/여대공
동유럽 대공-대공비/여대공


왕자-왕자비왕녀
이베리아 왕자/왕녀
폴란드 왕자/왕녀


공작-공작부인/여공작
독일 공작-공작부인/여공작


주권친왕-친왕비/여친왕
동유럽 공작-공작비/여공작
독일 후작-후작부인/여후작


영불 후작-후작부인/여후작 /
독일 변경백-변경백부인
독일 방백-방백부인
독일 궁정백-궁정백부인


백작-백작부인/여백작영국 백작
독일 백작-백작부인/여백작
독일 성관백성주프랑스 성주


영불 자작-자작부인/여자작프랑스 주교대리


남작-남작부인/여남작
독일 남작-남작부인/여남작


영국 준남작-준남작부인/여준남작
영국 세습기사/대부인
독일 기사/기사부인저지대 기사/기사부인


영국 기사-여사프랑스 기사


잉글랜드 향사스코틀랜드 향사
독일 훈사저지대 용크헤르독일 융커


잉글랜드 신사스코틀랜드 영거-메이드
v  d  e  h

황후(皇后)는 황제의 정실 부인으로, 궁정에서 태상황태후태황태후황태후 다음으로 높은 자리를 차지한다. 또는 황후를 정궁(正宮)이라 부르기도 한다.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의 제국들에는 수많은 황후가 존재하였다. 일본의 군주는 천황(황제)이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황후가 존재한다.

황후와 황비[편집]

황후는 황제의 후(后)로서, 후(后)는 군주의 부인을 가리키는 말이다. 간단히 정실(正室)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동양에서는 황제국만이 군주의 정실 부인을 후(后)라고 부를 수 있었다. 예외가 있다면, 황제의 어머니인 태후(太后)였고, 유명한 인물로는 서태후가 있다.

한편 후(后)보다 한단계 낮은 등급이 비(妃)이다. 황비(妃)는 황제의 정실이 아닌 경우이며, 소실(小室) 또는 부실(副室)로도 불린다.

황후가 여럿이면, 다수의 황후 중 첫번째 황후를 정실황후, 정궁황후 또는 제1 황후라 부르며, 그 외 황후를 제2 황후, 제3 황후 등과 같이 순번으로 나타내기도 하며, 원나라에서 쓰이던 일부다처제 방식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황후는 한 사람만 두었다. 여러 이유로 황후가 일찍 죽거나 자격을 상실하면 새로이 황후를 세우기도 하는데, 이때의 황후도 정실이기는 하지만, ‘정실’이라 부르기보다 후실(後室) 또는 계실(繼室)로 부른다.

유명한 황후[편집]

한국[편집]

일본[편집]

중국[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