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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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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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각(緣覺, 산스크리트어: pratyeka-buddha, 프라트예카 붓다, 산스크리트어: pacceka-buddha, 빳쩨까 붓다, 영어: one enlightened by himself,[1] solitary realizer,[2] enlightened by contemplation on dependent arising[3])의 산스크리트어 원어 프라트예카(pratyeka)와 팔리어 원어 빳쩨까(pacceka)는 모두 '홀로(each one, single)' 또는 '도움을 받지 않고(by oneself)'를 뜻한다.[1][4] 원어의 문자 그대로의 뜻에 따르면, 프라트예카 붓다 또는 빳쩨까 붓다는 다른 이의 가르침에 의하지 않고 스스로 깨달은 이를 뜻하는데,[5][6][7] 한역 경전과 논서들에서는 이러한 원어의 문자 그대로의 뜻을 반영하여 독각(獨覺)이라고 번역되는 경우도 많다. 예를 들어, 현장(玄奘: 602~664)이 번역한 《대반야바라밀다경》《대비바사론》《구사론》《유가사지론》 등에서는 독각이라는 낱말을 사용하고 있다.[8]

음역하여 발랄예가불타(鉢剌翳迦佛陀) · 필륵지저가불(畢勒支底迦佛) · 구지가불(貝支迦佛) 또는 벽지가불(辟支迦佛)이라고도 하는데, 음역어를 사용하는 불교 경전들과 논서들에서는 벽지가불(辟支迦佛)을 줄여서 흔히 벽지불(辟支佛)이라고 한다.[5][9][10][11] 예를 들어, 구마라습(鳩摩羅什: 344~413)이 번역한 《대지도론》 등에서 벽지불(辟支佛)이라는 낱말을 사용하고 있다.[12]

한자어 연각(緣覺)의 문자 그대로의 뜻은 '(緣)으로 깨쳤다'는 뜻으로 '12연기관찰하여 깨달음증득한 이'를 뜻한다.[5][9] 12연기관찰하여 홀로 깨쳤다는 뜻에서 연1각(緣一覺)이라고도 하고 인연법관찰하여 깨쳤다는 뜻에서 인연각(因緣覺)이라고도 한다.[10] 이러한 해석은 대승불교에서 성문승 · 연각승 · 보살승3승(三乘)의 교의를 주장하면서 성립된 것으로, 3승의 교의에서 성문승(聲聞乘)은 '4성제관찰이라는 탈것[乘]'을 뜻하고, 연각승(緣覺乘)은 '12연기관찰이라는 탈것[乘]'을 뜻하고 보살승(菩薩乘)은 '6바라밀의 실천이라는 탈것[乘]'을 뜻한다.[13][14] 원래 연각승이라는 말은 '12연기관찰이라는 탈것' 즉 12연기현관(現觀)이라는 수행 또는 교법을 의미했으나, 이러한 수행 또는 교법에 의지하여 성도(聖道)를 나아가는 이들도 함께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이에 따라 연각(緣覺)과 연각승(緣覺乘)은 서로 동의어로 사용되게 되었다.[15] 연각 또는 연각승이라는 낱말은 3승의 교의를 주장하거나 지지하는 대승불교 경전과 논서들에서 주로 사용된다.[16]

한역아함경》에서는 연각(緣覺) 또는 벽지불(辟支佛)이라는 낱말을 사용하고 있다.[17][18][19][20] 독각(獨覺)이라는 낱말이 사용되고는 있으나 연각 또는 벽지불을 가리키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지 않으며, 고타마 붓다가 무사독오(無師獨悟)한 것 즉 스승에 의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깨달음증득한 것을 가리키는 뜻에서 사용되고 있다.[21][22] 참고로 《아함경》의 한역대승경전과 논서와 동시대에 이루어졌고, 현장(玄奘: 602~664) 이전에 이루어졌다.[23]

연각승[편집]

전설[편집]

분류[편집]

부행·인각유 독각[편집]

독각·인연각 벽지불[편집]

3종 분류[편집]

4종 분류[편집]

대승불교의 교의[편집]

성문과 보살[편집]

연각과 보살[편집]

참고 문헌[편집]

주석[편집]

  1. Rhys Davids, T.W. & William Stede (eds.) (1921-5), "Pacceka". 2013년 4월 28일에 확인. 
    "Pacceka: Pacceka (adj.) [paṭi+eka, cp. BSk. pratyeka Divy 335, 336] each one, single, by oneself, separate, various, several D i.49 (itthi); ii.261 (˚vasavattin, of the 10 issaras); S i.26 (˚gāthā a stanza each), 146 (˚brahma an independent Brahma); A ii.41 (˚sacca); v.29 (id.); Sn 824 (id.), 1009 (˚gaṇino each one having followers= visuŋ visuŋ gaṇavanto SnA 583); J iv.114 (˚bodhiñāṇa); Nd1 58 (˚muni); DA i.148 (paccekā itthiyo); SnA 52 (˚bodhisatta one destined to become a Paccekabuddha), 67 (id.), 73 (˚sambodhi), 476 (niraya a separate or special purgatory); PvA 251 (id.), Sdhp 589 (˚bodhi). -- paccekaŋ (adv.) singly, individually, to each one VvA 282. See also pāṭekka.
    -- buddha one enlightened by himself, i. e. one who has attained to the supreme and perfect insight, but dies without proclaiming the truth to the world. M iii.68; S i.92 ("Silent Buddha" trsln); J iii.470; iv.114; Ud 50 (P. Tagarasikhi); Nett 190; KhA 178, 199; SnA 47, 58, 63; DhA i.80, 171, 224, 230; iv.201; PvA 144, 263, 265 (=isi), 272, 283."
  2. DDB, "獨覺". 2013년 4월 28일에 확인. 
    "獨覺:
    Pronunciations: [py] dújué [wg] tu-chiao [hg] 독각 [mc] dokgak [mr] tokkak [kk] ドクカク [hb] dokukaku [qn] độc giác
    Basic Meaning: solitary realizer
    Senses:
    # Self-enlightened one. Chinese translation of the Sanskrit term pratyekabuddha. See 辟支佛 and 緣覺. (Skt. pratyeka-bodhi, pratyeka-buddhatva, khaḍga; pratyeka; Tib. rang sangs rgyas) 〔成唯識論 T 1585.31.8b20〕 [Charles Muller]
    [Dictionary References]
    Bukkyō jiten (Ui) 789
    Bulgyo sajeon 178a
    Zengaku daijiten (Komazawa U.) 955d
    Iwanami bukkyō jiten 618
    A Glossary of Zen Terms (Inagaki) 25, 50
    Japanese-English Buddhist Dictionary (Daitō shuppansha) 47b/52
    Japanese-English Zen Buddhist Dictionary (Yokoi) 95
    Zen Dust (Sasaki) 308
    Bukkyōgo daijiten (Nakamura) 1022c
    Ding Fubao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Hirakawa) 0817
    Bukkyō daijiten (Mochizuki) (v.1-6)292b, (v.9-10)1067b
    Bukkyō daijiten (Oda) 135-3-1*1285-3
    Sanskrit-Tibetan Index for the Yogâcārabhūmi-śāstra (Yokoyama and Hirosawa)"
  3. DDB, "緣覺". 2013년 4월 28일에 확인. 
    "緣覺:
    Pronunciations: [py] yuánjué [wg] yüan-chiao [hg] 연각 [mc] yeongak [mr] yŏngak [kk] エンガク [hb] engaku [qn] duyên giác
    Basic Meaning: enlightened by contemplation on dependent arising
    Senses:
    # A Chinese translation, according to one interpretation of the meaning of the term pratyekabuddha. See under the transliterated form of 辟支佛; also translated into Chinese as 'solitary realizer' 獨覺. (Skt. pratyaya-buddha, pratyeka, pratyeka-jina, pratyeka-bodhi, pratyeka-bodhi-buddha; Pāli pacceka-buddha) [Charles Muller]
    [Dictionary References]
    Bukkyō jiten (Ui) 99
    Bukkyō jiten (Ui) 99
    Bulgyo sajeon 582a
    Zengaku daijiten (Komazawa U.) 108c, 717c
    Iwanami bukkyō jiten 76
    A Glossary of Zen Terms (Inagaki) 25, 57, 305
    Japanese-English Buddhist Dictionary (Daitō shuppansha) 54b/60
    Japanese-English Zen Buddhist Dictionary (Yokoi) 116
    Zen Dust (Sasaki) 308
    Bukkyōgo daijiten (Nakamura) 118a
    Fo Guang Dictionary 6132
    Ding Fubao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Hirakawa) 0937
    Bukkyō daijiten (Mochizuki) (v.1-6)292b, (v.9-10)1067b
    Bukkyō daijiten (Oda) 135-2"
  4. Sanskrit and Tamil Dictionaries, "pratyeka". 2013년 4월 28일에 확인. 
    "pratyeka:
    (mwd) = Cologne Digital Sanskrit Lexicon
    (cap) = Capeller's Sanskrit-English Dictionary
    (otl) = Cologne Online Tamil Lexicon
    (cpd) = Concise Pahlavi Dictionary
    1 (mwd) pratyeka mfn. each one , eñeach single oñone , every oñone Jaim. Sch. ; n. a partic. sin Buddh. ; (ibc. or %{am} ind.) one by one , one at a time , singly , for every single one S3a1n3khS3r. Mn. Ka1v. &c. ; %{-naraka} m. a partic. hell DivyA7v. ; %{-buddha} m. a Buddha who lives in seclusion and obtains emancipation for himself only (as opp. to those Buddhas who liberate others also) Buddh. (cf. MWB. 134 &c.) ; (%{-kathA} f. %{-catuSTaya} n. N. of wks. ; %{-tva} n. the state of a Pratyeka Buddha Buddh.) ; %{-bodhi} f. = %{-buddhatva} Ka1ran2d2. ; %{-zas} ind. one by oñone , singly , severally MBh.
    2 (cap) pratyeka a. each one, each single; --- & n. = seq."
  5. 운허, "緣覺(연각)". 2013년 4월 28일에 확인. 
    "緣覺(연각): 【범】 pratyeka-buddha 【팔】 pacceka-buddha 2승(乘)의 하나. 발랄예가불타(鉢剌翳迦佛陀)ㆍ필륵지저가불(畢勒支底迦佛)이라 음역. 벽지가불(辟支迦佛). 줄여서 벽지불(辟支佛)이라 번역. 부처님의 교화에 의하지 않고 홀로 깨달아 자유경(自由境)에 도달한 성자. 독각(獨覺)이라고도 함. 연각(緣覺)ㆍ인연각(因緣覺)이라 하는 것은 12인연의 이치를 관찰하여 홀로 깨달았다는 뜻. 이에 부행(部行)ㆍ인각유(麟角喩)의 2종이 있음. ⇒부행독각(部行獨覺)ㆍ인각유독각(麟角喩獨覺)ㆍ지불(支佛)"
  6.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제12권. p. T29n1558_p0064a27 - T29n1558_p0064b19. 독각(獨覺). 
    "獨覺出現通劫增減。然諸獨覺有二種殊。一者部行。二麟角喻。部行獨覺先是聲聞得勝果時轉名獨勝。有餘說。彼先是異生。曾修聲聞順決擇分。今自證道得獨勝名。由本事中說。一山處總有五百苦行外仙。有一獼猴曾與獨覺相近而住。見彼威儀。展轉遊行至外仙所。現先所見獨覺威儀。諸仙睹之咸生敬慕。須臾皆證獨覺菩提。若先是聖人不應修苦行。麟角喻者。謂必獨居。二獨覺中麟角喻者。要百大劫修菩提資糧。然後方成麟角喻獨覺。言獨覺者。謂現身中離稟至教唯自悟道。以能自調不調他故。何緣獨覺言不調他。非彼無能演說正法。以彼亦得無礙解故。又能憶念過去所聞諸佛所宣聖教理故。又不可說彼無慈悲。為攝有情現神通故。又不可說無受法機。爾時有情亦有能起世間離欲對治道故。雖有此理。由彼宿習少欣樂勝解無說希望故。又知有情難受深法。以順流既久難令逆流故。又避攝眾故。不為他宣說正法。怖諠雜故。"
  7.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12권. pp. 564-566 / 1397. 독각(獨覺). 
    "그러나 독각(獨覺)은 겁이 증가하거나 감소함에 관계없이 출현한다.
    모든 독각에는 두 종류의 구별이 있으니, 첫째는 부행(部行)이며, 둘째는 인각유(麟角喩)이다. 부행독각이란 일찍이 성문(聲聞)이었던 자가 뛰어난 과보를 획득하였을 때를 말하는 것으로, 달리 독승(獨勝)이라고도 이름한다.27)
    그러나 유여사는 다음과 같이 설하고 있다. "그들은 본래 이생(異生)이었지만 일찍이 성문의 순결택분(順決擇分)을 닦았으며, 지금 스스로 도를 증득하였기에 '독승'이라고 하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이 같은 사실은] 본사(本事) 중에 설하고 있는 바에 따른 것이다.28) 즉 어떤 한 산중에 5백 명의 외도선인이 있었는데, 그들은 모두 고행을 닦고 있었다. 그 때 한 마리의 원숭이가 있어 일찍이 독각과 서로 가까이 살면서 그의 위의(威儀)를 보았었는데, 그 후 이리 저리 유행(遊行)하다가 외도선인들의 처소에 이르러 일찍이 보았던 독각의 위의를 나타내었다. 그러자 모든 선인들이 그것을 보고 모두 공경하고 사모하는 마음을 낳아 잠깐 사이[須臾]에 모두 독각의 보리를 증득하였다고 하였다. 만약 일찍이 [성문의] 성인이었다면 마땅히 고행을 닦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인각유라고 하는 것은 반드시 홀로 머무는 이[獨居]를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두 종류의 독각 중에서 인각유독각은 요컨대 백 대겁 동안 보리의 자량을 닦은 연후에야 비로소 인각유독각을 성취한다.29)
    나아가 독각이라고 말한 것은, 현재의 소의신[現身] 중에서 지극한 가르침[至敎]을 받지 않고 오로지 스스로 도를 깨달아, 스스로는 능히 조복(調伏)하였지만 다른 이를 조복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일컬은 것이다.]
    어떠한 연유에서 독각은 다른 이를 조복시키지 못한다고 말하는 것인가? 그는 능히 정법을 연설할 수 없는 이도 아닐 뿐더러 그 역시 무애해(無礙解 : 法·義·詞·辯의 4무애해)를 획득하였기 때문에, 또한 과거세에 들었던 제불(諸佛)이 널리 펴신 성교(聖敎)의 이치를 능히 기억하기 때문에 [그는 능히 다른 이를 조복시킬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그에게 자비심이 없다고도 설할 수 없을 것이니, 유정을 포섭하기 위해 신통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또한 [그 때는] 정법을 향수할 만한 근기가 없다고도 설할 수 없을 것이니, 그 때의 유정들도 역시 세간 이욕(離欲)의 대치도를 능히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비 록 그 같은 이치가 있을지라도 그는 숙습(宿習)으로 말미암아 즐거이 하고자 하는 일[欣樂勝解]이 적을 뿐더러 설하려고 하는 희망도 없기 때문에, 또한 [그 때의] 유정들은 심오한 법을 향수하기가 어려울 뿐더러 [생사의] 흐름을 따른 지 이미 오래되어 그 흐름을 거스른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또한 대중들을 섭수(攝受)하는 것(즉 지도하는 것)을 회피하기 때문에 다른 이를 위해 정법을 널리 설하지 않는 것이니, 시끄럽게 떠들어 잡란되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25) 혹은 많은 이들이 묘행(妙行)을 행하기 때문이며, 적은 이들만이 방생·악귀·지옥의 3도(途)에 떨어지기 때문이다.
    26) 즉 유정의 수명의 양이 감소하여 점차 종말(즉 괴겁)을 맞이하려고 할 때에는 대개 모든 방면에서 세간이 더럽고 부패하여 부처님의 교화가 어렵다는 것이다. 예컨대 수명이 지극히 짧아지고(수명탁), 도병(刀兵)·질역(疾疫)·기근(饑饉)의 3재가 일어나 시대가 흐려지고(겁탁), 번뇌와 사견이 치성하며(번뇌·견탁), 유정 또한 신체가 왜소하고 무기력해진다(유정탁).
    27) 독각(獨覺, pratyeka buddha, 緣覺 또는 辟支佛)이란 다른 이의 가르침에 의하지 않고 스스로 깨달은 이를 말하는데, 다른 이의 가르침을 떠나 홀로 뛰어난 과보를 증득하였기 때문에 '독승'이라고도 함. 부행(部行, vargacārin)이라 함은 성문으로서 제3과(불환과)까지를 얻고 그 후 스스로 뛰어난 제4과의 과보를 증득한 이를 말한다. 즉 여러 사람이 한 곳에서 공동적으로 수행[衆類相共]하였기에 '부행'이라고 이름하였다. 이에 대해 인각유(麟角喩)란 기린의 두 뿔이 결코 서로 만나지 못하는 것처럼 홀로 머물며 깨달음을 증득하였기 때문에 '인각유'라고 이름하였다.
    28) 본사(itivrttaka, 혹은 如是語)란 12분교(分敎)의 하나로, 이를테면 이와 같이 전해오는 옛 이야기를 말한다. 다음의 이야기는 『현우경(賢愚經)』 권제13 「우파국제품」(대정장4, p. 443하); 『대비바사론』 권제46(한글대장경119, p. 503)에 나온다.
    29) 그러나 부행독각은 시간의 정해진 한도가 없기 때문에 백 대겁보다 적은 시간동안 자량의 인(因)을 닦을지라도 독각을 성취할 수 있다."
  8. 구글 CBETA 검색, "獨覺". 2013년 4월 28일에 확인.
  9. 운허, "鉢剌翳迦佛陀(발랄예가불타)". 2013년 4월 28일에 확인. 
    "鉢剌翳迦佛陀(발랄예가불타): 【범】pratyekabuddha 3승(乘)의 하나. 벽지가불(辟支迦佛)ㆍ벽지불(辟支佛)이라고도 쓰며, 연각(緣覺)ㆍ독각(獨覺)이라 번역. 12인연의 이치를 관하여 번뇌를 끊고 깨달은 이. 연각이라 함은 꽃이 피고, 잎이 지는 등의 외연(外緣)에 의하여 모든 사물의 성쇠하는 것을 보고 깨달았다는 뜻. 독각이라 함은 부처님 없는 세상에서 다른 이의 교화를 의지하지 않고 깨달았다는 뜻. 이리하여 연각을 유불세(有佛世)에, 독각을 무불세(無佛世)에 배대하여 이 두 가지를 구별하는 경우가 있으나, 원어(原語)라 다른 것은 아님."
  10. 星雲, "緣覺". 2013년 4월 28일에 확인. 
    "緣覺:  梵語 pratyeka-buddha,巴利語 pacceka-buddha。音譯鉢剌醫迦佛陀、畢勒支底迦佛、辟支迦佛、貝支迦佛、辟支佛。又作獨覺、緣一覺、因緣覺。為二乘之一,三乘之一。指獨自悟道之修行者。即於現在身中,不稟佛教,無師獨悟,性樂寂靜而不事說法教化之聖者。聲聞與緣覺,稱為二乘;若共菩薩,則為三乘。
     獨覺之種類,依大毘婆沙、俱舍、瑜伽師地諸論,有部行獨覺、麟角喻獨覺二種。依俱舍論卷十二載,部行獨覺指聲聞時已證不還果,而欲達阿羅漢果時,離佛自修自悟者;麟角喻獨覺指獨居修行一百大劫,而積足善根功德之覺者。關於部行獨覺,有一說認為原即指須陀洹等之聲聞;另一說則謂彼等先為異生,曾修聲聞之順決擇分,後自證道,由是而得獨勝之名,此係基於本事經中苦行外仙傚仿獼猴之威儀而獨證之說,即闡明部行獨覺乃異生凡夫之意。此中,部行獨覺之得名,係由其在聲聞修行之際,多居僧團中生活;麟角喻獨覺則係獨自於山間、林下修行,不結伴侶,故以麟角為喻。
     另依大智度論卷十八之意,辟支佛有二類:(一)獨覺辟支佛,亦有二種:(1)小辟支迦佛,本是「學人」(即指「有學」,係相對於「無學」而言),在受生七次須陀洹之後來生於人間,而於無佛之世自證成道。(2)大辟支迦佛,即於百劫中增長福慧,而得三十一相、三十相、二十九相乃至一相之聖者。蓋前者即相當於部行獨覺中之得果聲聞,後者相當於麟角喻獨覺。(二)因緣覺辟支佛,係由先世福德願行之果報,而不必從他人聞法即能自出智慧,藉飛花落葉等之小因緣而覺悟,相當於部行獨覺中之異生凡夫。
     又瑜伽師地論卷三十四明揭三種獨覺之道,其第一種即相當於今所說之大辟支迦佛,第二種相當於因緣覺,第三種相當於小辟支迦佛。四教義卷三引用大智度論之文,謂猶如獨覺有大小二種,因緣覺亦有大小二種,其說恐非允當。
     華嚴經行願品疏鈔卷四亦舉出緣覺有三種之別:(一)緣覺之緣覺,此與「因果俱」相同。(二)聲聞之緣覺,其中「因」係指聲聞,「果」成緣覺。(三)菩薩之緣覺,其中「因」係指菩薩,「果」成緣覺。
     大乘義章卷十七對聲聞、緣覺有四句分別:(一)是聲聞而非緣覺,即聲聞人。(二)是緣覺而非聲聞,即麟角喻人。(三)是聲聞亦是緣覺,即為部行。(四)是緣覺亦是聲聞,即因緣覺。又聲聞、緣覺相較,則有五同六異之說,五同即:(一)見理同,同見生空之理。(二)斷障同,同斷四住之煩惱。(三) 修行同,同修三十七道品法。(四)得果同,同得盡智、無生智果。(五)證滅同,同證有餘、無餘涅槃。六異指:(一)根異,聲聞為鈍根,緣覺為利根。(二) 所依異,聲聞依師,緣覺不依師。(三)藉緣異,聲聞藉教法為緣而得悟道,緣覺藉事相之現緣而悟道。(四)所觀異,聲聞觀察四真諦法,緣覺觀察十二因緣法。(五)向果異,聲聞人中四向四果,緣覺人中一向一果。(六)通用異,聲聞之人二千國土為通境界,緣覺之人三千國土為通境界。
     緣覺若與菩薩相較,則有一同十異,一同即入於聖位而永不退轉,十異即:(一)因異,緣覺之宿善狹小,菩薩廣大。(二)根異,緣覺為鈍根,菩薩為利根。(三)心異,緣覺畏苦,菩薩不畏。(四)所解異,緣覺觀十二因緣而悟解生空之理,菩薩觀一切法而解二空。(五)起行異,緣覺修自利行,菩薩修自他二利行。(六)斷障異,緣覺斷煩惱障,菩薩能斷煩惱、所知二障。(七)得果異,緣覺得小涅槃,菩薩得大涅槃。(八)起化異,緣覺僅現神通而不說法,菩薩能現神通,亦能宣說。(九)通用異,緣覺同於聲聞僅一心一作,不能眾心眾作,而諸佛菩薩能於一時化現十方世界之一切色相、五趣之身等而施化用。(十)體義異,緣覺所有之身智功德悉皆無常、苦、無我、不淨,菩薩之涅槃則常、樂、我、淨。以上之比較係大乘家之說,小乘家則認為不論聲聞、緣覺、菩薩等,最後均歸於「灰身滅智」之狀態。
     緣覺人唯有自利行,而無利他心,故不起大悲心救度眾生,遂難登佛果位。此即緣覺之捨悲障。若自聲聞而言,則緣覺為利根;若自菩薩而言,則緣覺為鈍根。故舊華嚴經卷六等,相對於聲聞之稱為小乘,菩薩之稱為大乘,遂將緣覺稱為中乘;另於大品十地之中,稱緣覺為「支佛地」,置之於「已辨地」之上,「菩薩地」之下。亦即通教十地中之第八地。以支佛地而言,本身便有十地之分類。〔增一阿含經卷三十二、賢愚經卷五、大毘婆沙論卷七、卷一八○、大智度論卷十九、卷二十八、瑜伽師地論卷三十二、辟支佛因緣論卷一、出三藏記集卷一、瑜伽論略纂卷九、俱舍論光記卷二十三、慧苑音義卷上、玄應音義卷三、翻譯名義集卷二〕 p6132"
  11. DDB, "辟支佛". 2013년 4월 28일에 확인. 
    "辟支佛:
    Pronunciations: [py] bìzhī fó [wg] pi-chih fo [hg] 벽지불 [mc] byeokji bul [mr] pyŏkchi pul [kk] ビャクシブツ [hb] byakushi butsu [qn] bích chi phật
    Basic Meaning: pratyekabuddha
    Senses:
    # Transliteration of the Sanskrit, meaning solitary realizer, or self-enlightened one, individual illuminate, etc. (Pāli: pacceka-buddha). In the early translations it was rendered 緣覺, i.e. enlightened through contemplation of dependent arising, especially as defined in the twelve nidānas 十二因緣. Later it was rendered 獨覺 or individually enlightened—one who lives apart from others and attains enlightenment alone, or for himself, making a contrast with the altruism of the bodhisattva principle. The usage of the term pratyekabuddha in India was not limited to Buddhists, also referring in general to recluses, such as members of the Jain sect, who ponder alone over the meaning of life, an illustration being the rhinoceros, which lives in isolation. As a degree of sainthood it is undefined by early Buddhism, receiving its definition at a later period. In Mahāyāna texts, it is mainly used as a disparaging term, an object for polemics, referring to a self-enlightened practitioner of the Hīnayāna path who, along with the śrāvaka 聲聞 and arhat 阿羅漢 can obtain his own emancipation but is incapable of ever enlightening others, while the perfectly enlightened Buddhas and bodhisattvas practice the six perfections for the enlightenment of others. For this reason the idea of the self-enlightened Buddha in Hīnayāna Buddhism is cited in comparison with the attitude of the bodhisattva 菩薩, whose priorities lie in interacting with and aiding others. (Skt. pratyeka, pratyeka-jina, pratyekabuddha-yānika, pratyekabuddha-yānīya, pratyeka-bodhi, pratyeka-bodhi-buddha) [Charles Muller; source(s): Nakamura, Soothill, JEBD, Yokoi, Hirakawa, Iwanami]
    # In Tiantai, the term 獨覺 has a special reference to one who obtained Buddhahood before the appearance of the Buddha, whereas 緣覺 refers to a person who obtained emancipation by recognizing the twelve links of causation after the appearance of the Buddha. It is a stage above the śrāvaka 聲聞 and is known as the 中乘 middle vehicle. Also transliterated as 辟支迦佛; 鉢剌翳伽陀, 鉢剌翳伽佛陀, 辟支迦, 辟支佛陀, 辟支迦佛陀. For a full-length study see Kloppenberg (1974). [Charles Muller; source(s): JEBD]
    # [fr] C'est donc par la contemplation des douze relations de causalité qu'ils comprennent le principe de vérité. Les éveillés solitaires apparaissent à une époque oú il n'y a pas de buddha dans le monde et résident en solitaires sure des pics isolés oú ils se livrent comprennent ainsi d'eux-mêmes l'absence de production et achève bien que ces deux termes soient différents, ils désignent les mêmes degrés de pratiques. [Paul Swanson]
    #
    References
    Norman, K. R. “The Pratyeka-Buddha in Buddhism and Jainism,” in Buddhist Studies (Ancient and Modern). , eds. Denwood and Piatigorsky; reprinted in Norman (1991), Collected Papers, vol. 2, pp. 233–249. (1983)
    Kloppenberg, Ria. The Paccekabuddha: A Buddhist Ascetic. Leiden: 1974. [Charles Muller]
    # Cf. Karashima (Lokakṣema Glossary): view / hide
    [Dictionary References]
    Bukkyō jiten (Ui) 895
    Bulgyo sajeon 286a
    Bukkyō daijiten (Mochizuki) (v.9-10)1067b,1075a
    Zengaku daijiten (Komazawa U.) 1049b
    Iwanami bukkyō jiten 679
    A Glossary of Zen Terms (Inagaki) 25
    Japanese-English Buddhist Dictionary (Daitō shuppansha) 28a/29
    Japanese-English Zen Buddhist Dictionary (Yokoi) 47
    Zen Dust (Sasaki) 308
    Bukkyōgo daijiten (Nakamura) 1144a, 1205a→びゃくしぶつ
    Fo Guang Dictionary 5613
    Ding Fubao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Hirakawa) 1139
    Bukkyō daijiten (Mochizuki) (v.1-6)292b
    Bukkyō daijiten (Oda) 135-2-30*1497-1
    Lokakṣema's Aṣṭasāhasrikā Prajñāpāramitā (Karashima) 38"
  12. 구글 CBETA 검색, "辟支佛". 2013년 4월 28일에 확인.
  13. 종교·철학 > 세계의 종교 > 불 교 > 불교의 사상 > 초기 대승불교의 사상 > 삼승,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삼승: 三乘 삼승이란 3종의 탈것이라는 뜻으로 대승불교가 일어난 후 부처를 목표로 하는가 아라한을 목표로 하는가의 차이에 따라 타는 것도 달라진다는 생각에서 대승 편에서 주장하기 시작한 것이다. 스스로는 부처를 목표로 하는 불보살승(佛菩薩乘)이며 소승은 성문승(聲聞乘)·연각승(緣覺乘)의 2승(二乘)으로서 아라한은 될 수 있어도 부처로는 영원히 될 수 없다고 하여 구별한 것이다. 우선 성문(聲聞)이란 부처의 가르침을 듣고서 도에 정진하는 자라는 뜻으로서 불제자를 가리킨다. 따라서 성문승이란 불제자의 도로서 구체적으로는 부처의 교법에 의해서 4체(四諦)의 이(理)를 보고 스스로 아라한으로 될 것을 이상으로 하는 낮은 수행자라고 한다. 연각승의 연각(緣覺)은 독각(獨覺)이라고도 하며, 원래 고타마가 스승에 의하지 아니하고 혼자서 깨달음을 얻은(無師獨悟) 면을 나타낸 말인데 교리(敎理)상으로는 12연기를 관찰하여 미(迷)를 끊고 이법(理法)을 깨닫는다(斷惑證理)는 뜻으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는 독각은 제자도 없고 설교하지도 않으므로 이념적인 것에 불과한 것이다."
  14. 운허, "三乘(삼승)". 2013년 4월 8일에 확인. 
    "三乘(삼승):
    [1] 성문ㆍ연각ㆍ보살에 대한 세가지 교법(敎法). 승(乘)은 물건을 실어 옮기는 것을 목표로 하니, 부처님의 교법도, 중생을 실어 열반의 언덕에 이르게 하는데 비유. (1) 성문승. 4제(諦)의 법문이니, 부처님이 말씀하는 소리를 듣고, 이를 관하여 해탈을 얻음. (2) 연각승. 12인연의 법문이니, 스승에게 가지 않고, 스스로 잎이 피고, 꽃이 지는 따위의 이치를 관하여 깨닫는 것. (3) 보살승. 6바라밀의 법문이니, 보살은 이 법문에 의하여 스스로 해탈하고, 남을 해탈케 하여 부처를 이룸.
    [2] 3승법에 의하여 각기 수행을 마치고, 얻은 성문과ㆍ연각과ㆍ보살과를 말함."
  15. 운허, "緣覺乘(연각승)". 2013년 4월 28일에 확인. 
    "緣覺乘(연각승): 2승의 하나. 연각의 깨닫는 경지에 도달하는 탈 물건(敎法)이란 뜻. 12인연(因緣)의 법. 또는 연각의 경지에 있는 사람."
  16. 구글 CBETA 검색, "三乘 聲聞 緣覺". 2013년 4월 28일에 확인.
    "三乘 聲聞 緣覺:
    CBETA T12 No. 374《大般涅槃經》卷10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12/0374_010.htm
    T12n0374_p0423a02(09)║佛菩薩聲聞緣覺而有差別。 T12n0374_p0423a03(15)
    ║有諸聲聞凡夫之人疑於三乘云何無別。是諸眾生久後自解一切三乘同一佛性。
    CBETA X58 No. 1032《華嚴原人論解》卷2
    www.cbeta.org/result/normal/X58/1032_002.htm
    X58n1032_p0750b18 488)║ 此五種教圭峰約義分判由所被機有五乘之異故能被教
    有此五種言五乘者一人天乘二聲聞乘三緣覺乘四菩薩乘五佛乘(此依華嚴二地及圓 ...
    CBETA X46 No. 784《大乘四論玄義》卷10
    www.cbeta.org/result/normal/X46/0784_010.htm
    第三廣料簡。第四明五乘。 X46n0784_p0641c12 (00)║所言三乘者。一聲聞乘。二
    辟支佛。三緣覺菩薩也。 X46n0784_p0641c13 (01)║一乘言明之不二而二論無 ...
    CBETA T85 No. 2763《挾注勝鬘經》卷1
    www.cbeta.org/result/normal/T85/2763_001.htm
    T85n2763_p0278b18(08)║ T85n2763_p0278b19(34)║即大乘出相)何以故(三乘
    空解何以即之一大)摩訶衍者出生一切聲聞緣覺世間出世間善法(三乘空解皆從理出 ...
    CBETA T12 No. 353《勝鬘師子吼一乘大方便方廣經》卷1
    www.cbeta.org/result/normal/T12/0353_001.htm
    ... 聲聞乘。求緣覺者授緣覺乘。 .... T12n0353_p0219b10(00)║出生一切聲聞緣覺
    世間出世間善法。世尊。 .... T12n0353_p0220c21(04)║是故三乘即是一乘。得一乘 ...
    CBETA X17 No. 323《楞伽經通義》卷6
    www.cbeta.org/result/normal/X17/0323_006.htm
    X17n0323_p0214b15 201)║大慧八地菩薩摩訶薩聲聞緣覺涅槃菩薩者三昧覺 ....
    X17n0323_p0215b02 477)║ 四示八地復有共別按台宗明義應分二種一者三乘共 ...
    CBETA T85 No. 2818《大乘二十二問本》卷1
    www.cbeta.org/result/normal/T85/2818_001.htm
    T85n2818_p1187c25(05)║聲聞緣覺執相未亡故與菩薩所見別。
    T85n2818_p1187c26(00)║第十六問云。 T85n2818_p1187c27(12)║緣覺聲聞
    菩薩三乘初發心相 ...
    CBETA X04 No. 223《華嚴經合論》卷62
    www.cbeta.org/result/normal/X04/0223_062.htm
    ... 不云超過三乘若也但超二乘者如此經頌云一切世間群生類尟有欲求聲聞道求緣覺
    ... 者明此位菩薩入觀擇諸三昧次第是色界定是無色界定是聲聞是緣覺是三乘定一乘 ...
    CBETA X19 No. 351《勝鬘經義記》卷1
    www.cbeta.org/result/normal/X19/0351_001.htm
    三會別名一。四無別名一。言簡別者。 X19n0351_p0863b06 (04)║如來於彼三藏教
    中。權說三乘。求聲聞者為說四諦。 X19n0351_p0863b07 (04)║求緣覺者為說 ...
    CBETA X08 No. 236《華嚴懸談會玄記》卷22
    www.cbeta.org/result/normal/X08/0236_022.htm
    X08n0236_p0257c09 (19)║ 鈔大乘法師云二即第二者緣覺乘也三即第三者聲聞 ...
    二聲聞乘緣覺乘菩薩乘豈非第三以大乘尚無何有聲聞緣覺故云總無昔日三乘然勘 ...
    CBETA X31 No. 608《法華經知音》卷3
    www.cbeta.org/result/normal/X31/0608_003.htm
    ... 藥草況聲聞種類。 X31n0608_p0395b09 (05)║ 況三乘人各有種族形類名色。 .....
    念思修人天之事。 X31n0608_p0397a06 (01)║ 中根眾生念思修聲聞緣覺之事。
    CBETA T34 No. 1723《妙法蓮華經玄贊》卷8
    www.cbeta.org/result/normal/T34/1723_008.htm
    初說三乘出於濁世。 T34n1723_p0798c23(06)║眾生垢 ... 善根而成熟之。即是此說
    三中小草。 T34n1723_p0799a08(03)║求聲聞者授聲聞乘。求緣覺者授緣覺乘。
    CBETA T09 No. 263《正法華經》卷3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09/0263_003.htm
    T09n0263_p0085a24(07)║本無三乘緣行致之。」 迦葉白佛:「設無三乘,何故得有
    菩薩、 T09n0263_p0085a25(00)║緣覺、聲聞?」 佛言:「譬如陶家埏埴作器, ...
    CBETA T36 No. 1739《新華嚴經論》卷32
    www.cbeta.org/result/normal/T36/1739_032.htm
    T36n1739_p0939c28(06)║此法門不入餘眾生手者。樂學小乘三乘聲聞緣覺。
    T36n1739_p0939c29(03)║樂空無我。願生淨土者。 T36n1739_p0940a01(11)║
    是餘 ...
    CBETA T12 No. 374《大般涅槃經》卷17 - CBETA 中華電子佛典協會
    www.cbeta.org/result/normal/T12/0374_017.htm
    T12n0374_p0463a03(01)║菩薩摩訶薩遍知聲聞緣覺菩薩諸佛之法。
    T12n0374_p0463a04(01)║義 ..... T12n0374_p0465b01(05)║迦葉等故隨宜方便
    開示三乘。
    CBETA X63 No. 1253《初學記》卷1
    www.cbeta.org/result/normal/X63/1253_001.htm
    X63n1253_p0726c03 (05)║ 二者大乘中乘小乘。名為三乘。此即菩薩緣覺聲聞也。
    X63n1253_p0726c04 (03)║ 此中自有三義。一則融一乘同大乘。合二乘同小乘。
    CBETA T17 No. 838《佛說發菩提心破諸魔經》卷1
    www.cbeta.org/result/normal/T17/0838_001.htm
    三乘行人修三乘法。亦復如是。 T17n0838_p0898c15(02)║彼驢乘者即聲聞乘。彼
    馬乘者即緣覺乘。 T17n0838_p0898c16(03)║彼象乘者即是大乘。汝今當知。彼三 ...
    CBETA T11 No. 316《佛說大乘菩薩藏正法經》卷31
    www.cbeta.org/result/normal/T11/0316_031.htm
    城邑聚落國土王宮。 T11n0316_p0862b06(06)║及能開演菩薩藏正法之行。教化
    無量俱胝天人。成熟三乘。 T11n0316_p0862b07(00)║所謂聲聞乘緣覺乘無上大乘

    CBETA X58 No. 995《華嚴一乘教義分齊章義苑疏》卷2
    www.cbeta.org/result/normal/X58/0995_002.htm
    X58n0995_p0195b06 (57)║ 釋曰界內通示為教同出為義三乘自宗作如是說若仍 ....
    小大密意有以權為半以實為滿即大乘中有半滿矣亦猶緣覺聲聞開之有異則成三乘 ...
    CBETA X58 No. 995《華嚴一乘教義分齊章義苑疏》卷3
    www.cbeta.org/result/normal/X58/0995_003.htm
    X58n0995_p0203a24 210)║ 釋曰小乘中三乘者如小乘論說自有聲聞法緣覺法及 ...
    果故云始終俱別有入寂故者定性聲聞定性緣覺也終教中三始終俱同者謂定性二乘 ..."
  17. 구글 CBETA 검색, "緣覺". 2013년 4월 28일에 확인.
  18. 구글 CBETA 검색, "辟支佛". 2013년 4월 28일에 확인.
  19. 구글 CBETA 검색, "緣覺". 2013년 4월 28일에 확인.
  20. 구글 CBETA 검색, "辟支佛". 2013년 4월 28일에 확인.
  21. 구글 CBETA 검색, "獨覺". 2013년 4월 28일에 확인.
    "獨覺:
    CBETA T01 No. 1《長阿含經》卷13
    www.cbeta.org/result/normal/T01/0001_013.htm - 頁庫存檔
    T01n0001_p0083c06(03)║於一切諸天、世人、沙門、婆羅門、天、魔、梵王中,
    T01n0001_p0083c07(03)║獨覺自證,為人說法。上語亦善、中語亦善、下語亦善, ...
  22. 구글 CBETA 검색, "獨覺". 2013년 4월 28일에 확인.
  23. 운허, "阿含經(아함경)". 2013년 4월 28일에 확인. 
    "阿含經(아함경): 아함부에 속하는 소승경의 총칭. 남전(南傳)ㆍ북전(北傳)이 있음. 북방 불교의 전하는 것은 4아함 외에 잡장(雜藏)이 있으나 따로 세우지 않았고, 남방불교인 팔리어 대장경에는 장부 Dīgha-nikāya, 중부 Majjhima-nikāya, 상응부 Samyutta-nikāya, 증지부 Anguttara-nikāya, 소부 Khuddaka-nikāya의 5아함이 있음. 번역에 대하여는 부분 번역은 후한(後漢) 시대에 있었고, 안세고로부터 148년 후로 몇 가지 번역이 있었으나 『잡아함경(雜阿含經)』을 비롯하여 여러 아함의 별생경이고, 주요한 경전은 되지 못하였음. 173년 이후는 축불삭ㆍ지루가참 등이 대승경을 번역했으므로 한때 쉬어졌다가 380년쯤부터 점차로 아함ㆍ비담의 학승들이 와서 384년(전진 건원20) 도카륵국의 담마난제가 『증일아함경(增壹阿含經)』 41권, 472년경 『중아함경(中阿含經)』 59권을 가지고 와서 불념이 번역. 397년(동진 융안1) 승가라차ㆍ승가제화가 『중아함경』 60권을 번역. 후에 법현(法顯)이 413년(동진 의회 9) 『장아함(長阿含)』ㆍ『잡아함』의 범본(梵本)을 가지고 와서 그 해에 불타야사가 『장아함』을 외워내어, 불념이 번역. 송나라 문제 때에 구나발타라가 『잡아함(雜阿含)』 50권을 번역. 그리하여 4아함경의 한문 번역이 완성됨. ⇒『사아함경(四阿含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