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장 (당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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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장(法藏: 643~712)은 중국 당나라 시대의 승려이다.[1]

중국 화엄종의 제3조로서 화엄학의 대성자이다. 성은 강씨, 휘는 현수, 國一國師, 香象, 康藏이라고 한다[2]. 지엄(智儼)에게 배웠고 가끔 《화엄경》을 여러 선비들에게 가르쳐 측천무후의 신임이 두터웠다.[1] 화엄종이 그에 의하여 크게 이루어진 까닭으로 보통 "화엄종의 고조"라고 부른다.[1] 약 30부 100여권의 저술을 남겼다.

저술[편집]

현수의 저서는 약 30부 100여권이 되며, 그 중 몇가지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2]


각주[편집]

  1. 인명사전 > 세 계 인 명 > ㅂ > 법장,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2. 김잉석 (1986). 《화엄학개론》. 법륜사.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