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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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편집]

이 토론은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는 절차를 마련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토론입니다.


지침 전환[편집]

도입에 찬성하자는 의견이 대다수 였고 반대하시는 분들도 반대 사유가 대개 '총의 형성이 덜 되었다'였고 토론을 진행하면서 그 외에 반대하시는 분들의 논거에도 충분히 반박되었거나 본 지침에 대체적으로 보완이 되었고 그 이후로 토론이 이뤄지지 않아 본 제안을 정책으로 전환하겠습니다. 본 지침의 7번 조항에 따라 관리자 분들께서는 비활동 관리자에게 본 지침에 관해 통보를 해주시고 회수 절차를 진행해주시길 바랍니다. 만약 지침 전환에 이의가 있으시다면 되돌리시고 반대하시는 이유를 제시해주셨으면 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6월 3일 (토) 22:20 (KST)

다소 피로감이 수반될 수 있겠으나, 전반적인 의견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지침으로 전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최근의 논의에서 지침화에 대한 의견 수렴이 충분히 이루어졌다고 보기 어려우며, 이전의 토론도 마찬가지라고 보여집니다. 토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면, 토론이 이루어져야 할 문제입니다. 토론을 거치면서 현재 문서에 담긴 안이 나온 부분이지 않습니까? 아울러 해당 안에 세부에 대한 검토 및 보완도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위키백과:색인 모음 문서라는 문서에 대하여 별다른 논의 없이 지침 문서로 표기된 것을 {{제안}} 틀로 고친 바가 있습니다. 본 건에 대하여 과거 및 최근의 토론 내용을 지침 수립의 근거라고 해석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지정 자체를 논의하는 것과 정책이나 지침으로 지정한 뒤에 논의되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00:04 (KST)
이 토론을 못 보고 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비활동/2017-상반기를 만들기는 했습니다만, 위 의견에 동의합니다. 어짜피 어느 쪽 회수 대상자이든 방금 대부분의 삽질을 해 놓았으니 해당 시기에 맞추어 조금의 수정만 가하면 될 일입니다. (그 사이에 알림 메시지 짤 수도 있을 테고요.) — regards, Revi 2017년 6월 4일 (일) 00:35 (KST)
세부 사항에 대한 토론이 덜 된 상태에서 다소 성급하게 지침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위 토론의 주된 참여자 중 한 명으로서 세부 사항에 대한 의견이 있으며, 그 내용이 위 지침/정책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01:20 (KST)
아래에 세부 사항에 대한 수정 의견을 적었습니다. 토론 없이 이 상태로 '정책/지침' 문서가 되는 것은 다소 성급한 점이 있어서, 예전대로 '제안' 상태의 문서로 되돌렸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01:41 (KST)

충분한 총의가 존재하는지 의문스럽습니다. 더구나 편집횟수 기준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네요. 관리활동만 하고 일반편집 안하는 관리자의 권한회수는 왜 이루어져야 하는지? 그리고 편집횟수 25회 미만자에게 관리자 권한을 유지할지 묻는 이유도 모르겠네요.--Hun99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16:49 (KST)

@Hun99: 지금 관리 횟수가 아닌 편집 횟수로 적힌 이유는 사용자:Asadal님께서 임의로 변경해보신 겁니다. 밑에 문단을 참조하시면 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22:07 (KST)

되돌리기 기능[편집]

더불어 "되돌리기 기능"의 사용도 관리자 권한으로 포함하여야 할 지에 대해 공동체의 의견을 묻고자 합니다. 세어 보니 되돌리기 기능을 포함하면 회수 의견을 물어보아야 하지만, 포함하지 않으면 즉시 회수 대상인 분이 한 분 계십니다. 되돌리기 권한 또한 일반 사용자가 사용할 수 없는 (관리자 또는 되돌리기 권한 사용자만이 사용할 수 있는) 특수 도구이므로 포함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 regards, Revi 2017년 6월 4일 (일) 00:37 (KST)

되돌리기 기능은 요청에 따라 일반 사용자도 쓸 수 있는 기능이고 보통 일반 사용자들이 관리자에게 하기를 바라는 기능에 포함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포함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00:42 (KST)
요청이 있다고 하여 모두가 쓸 수 있는 기능도 아니죠. — regards, Revi 2017년 6월 4일 (일) 01:14 (KST)
그렇긴 한데 보통 알토님 말씀대로 관리자에게 되돌리기를 따로 요청하지는 않으니까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05:44 (KST)

세부사항 토론[편집]

이 문서가 정책(또는 지침?) 문서가 되기 위해서는 세부사항에 대한 토론이 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는 다음 조건에 따라 권한이 회수됩니다.

마지막 관리자 비활동 점검일을 기준으로,

  1. 2년 이상 로그 기록과 권한 행사가 없는 편집 기록이 없는 완전히 비활동한 사용자의 관리자 권한은 즉시 회수합니다. 회수할 수 있습니다.
  2. 2년 이상 관리자 권한 행사 횟수의 합이 편집 기록이 25회 미만인 사용자에 대해 관리자 권한의 유지 여부를 묻고, 무응답 또는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면 회수합니다.
  3. 1회 유지 의사를 밝혔지만 그 다음 비활동 점검일에도 관리자 권한 행사 횟수의 합이 25 미만인 관리자는 완전히 비활동한 사용자와 동일하게 즉시 회수합니다.
  4. 관리자 권한 회수 결정 및 유지 의사의 여부에 대한 질의는 사용자 토론과 이메일을 통하여 통지합니다. 통지 이후 2주까지 응답이 없을 때에는 무응답으로 간주합니다.
  5. 최초의 비활동 점검은 지침화 이후 일주일 1주일 이내에 시행합니다. 그 후 관리자 비활동 점검은 매년 1월 1일과 7월 1일(KST)에 시행합니다.
  6. 비활동 여부를 판단하는 관리자 권한 행사의 범위는 삭제 및 복구, 차단 및 차단 해제, 보호 및 보호 해제, 보호 문서 혹은 시스템 메시지 편집, 권한 부여(업로더, IP 차단 면제자, 인증된 사용자, 되돌리기 기능 사용자), 삭제 토론과 각 요청에 대한 최종 결정입니다.
  7.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절차상 점검, 질의, 통지, 결정은 관리자가 사무관이 담당합니다.

위와 같이 세부 항목에 대한 수정 의견을 올립니다. 관리자는 권한이지 의무가 아닙니다. 따라서 '관리자 의무론'에 해당할 우려가 있는 문구를 삭제하고, 장기간 비활동에 따른 권한 회수 부분 위주로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01:37 (KST)

공동체가 관리자를 뽑는 이유는 관리자로서의 권한을 행사하라는 것이지, 그저 권한만을 부여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관리자로서의 권한을 행사하지 않겠다면 관리자로서의 권한도 내려놓으라는 게 이 규정의 요지입니다. 아사달님께서 수정하신 내용은 모두 그 요지에 반합니다. 기존에 몇 년에 걸친 토론을 통해 도출된 원래의 초안이 현재로선 그나마 적용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가 관리자 권한을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일반 사용자와 똑같이 활동하겠다면 사용하지 않을 권한은 반납하도록 해주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자격을 행사하지 않는 관리자는 그 자격을 갱신해줄 수가 없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05:44 (KST)

비활동 조건에 따라 권한이 회수된 관리자는 다음 조건에 따라 권한의 재부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1. 관리자 권한의 재부여는 사랑방 또는 관리자 알림판 중 한 곳에서 요청할 수 있습니다.
  2. 활동 중인 관리자 3인의 동의 아래 동의를 받아 사무관이 관리자 권한을 재부여합니다.

관리자 권한을 부여하거나 회수하는 것은 백:사무관입니다. 이 내용도 위 문서에 추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01:50 (KST)

관리 기록을 편집 기록으로 바꾸신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관리자 권한을 주는 건 보통 관리자 권한을 쓰라고 주는 거지 편집하라고 주는 게 아닙니다.-Leedors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12:26 (KST)

위에서 토론을 읽어보니 서로의 이해가 다른 부분이 있는 듯합니다. 정리가 필요한 듯 싶네요. 예를 들어, 관리자 권한 회수의 목적이 무엇인지 제시하는 바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여야 하는 이유로 해킹 등 보안위험을 드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관리자의 의무 측면을 부정하더라도 양립이 가능합니다. 반면 관리자의 권한 자체가 모종의 의무를 가지므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회수하여야 한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회수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편집을 기준으로 하는지, 관리자 업무를 하는 것을 기준으로 할 것인지가 달라지기 때문에 목적에 대한 상호 이해가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해킹 등 보안위험이라면 편집을 기준으로 하여도 문제가 없으나, 관리자 권한 행사의 의무적 성격이 강조된다면 편집으로 기준을 삼을 수 없는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Sotiale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00:18 (KST)

가령 아사달 님은 회수목적에 있어 관리자 의무성을 부정하시기 때문에 편집을 기준으로 할 수 있는 것이고, 알토 님이나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의 경우 관리자 의무성을 갖고 있다고 보시기 때문에 편집을 기준으로 할 수 없다며 요지에 반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고로 기준을 논의하기 보다 그 전제가 되는 회수목적에 대해 상호합의를 먼저 하시는게 논의를 더 간단하게 이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otiale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00:20 (KST)
음... 좀 결이 다릅니다. 저 역시 관리자 의무론엔 동의하지 않습니다. 또 일종의 자격이란 것에도 일면 동의합니다. 저는 그저 ‘자격 갱신제’ 측면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06:22 (KST)
말씀하신 ‘자격 갱신’ 또는 라이선스로 보는 입장은,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의 견해와 일치하는지는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으나 대체로는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편집 또는 기록(삭제 등)의 횟수를 포함하여 관리자 권한에 대한 더 적극적인 입장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언어판 위키백과에서는 주기적으로 관리자, 검사관 권한에 대해 재투표를 진행합니다. 자격 갱신의 의미로써, 비활동 외에 기존의 편집 및 권한 행사에 대한 합목적성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셈입니다. 조금 더 의견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싶어서 이러한 입장과 유사한 입장에서 관리자 권한 회수의 비활동 기준을 보고 계신지 여쭙습니다. --Sotiale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22:53 (KST)
주기적인 재투표 제도까지는 아직 고려해보지 않았습니다. 일단은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 회수부터 실시하는 게 순서인 것 같긴 한데, 일종의 임기제처럼 재투표를 도입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것 같긴 하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05:27 (KST)

제 입장은 명확합니다. 이미 여러 차례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저는 '관리자 의무론'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의 관리자는 자원 봉사자이며 의무직이 아닙니다. 관리자는 위키미디어재단에 고용된 직원이 아니고, 급여와 같은 물질적 보상을 받는 사람도 아닙니다. 관리자는 사용자 차단, 문서 삭제 등 관리자 권한을 사용해도 좋다고 공동체가 신뢰를 보낸 사용자입니다. 관리자는 일종의 자격 면허와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운전 면허증, 변호사 자격증, 의사 자격증, 약사 자격증처럼, 특정한 분야에서 특정한 행위를 할 수 있도록 인증을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격증은 의무가 아닙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권한을 일정 기간 행사하지 않았다고 하여, 해당 권한을 회수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다만, 장기간 비활동한 관리자에 대해서는 해킹, 정책 변경, 사망 등 몇 가지 이유로 인해, 권한 회수를 했다가 나중에 다시 활동하고자 할 때 일정한 절차를 거쳐 권한을 재부여하는 방안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에도 관리자 권한 회수는 장기간 아무런 편집이 없이 비활동한 관리자에게만 해당하며, 관리자 권한을 미사용했다고 하여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지는 않습니다. 거듭 말씀 드리지만, 관리자 권한은 공동체가 보내는 신뢰의 표시이지, 의무가 아닙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01:46 (KST)

저 역시 관리자 의무론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의 관리자는 자원 봉사자이며 의무직이 아닙니다. 말씀대로 '자격'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자격을 유지하려면 갱신 절차가 있어야 합니다. 관리자가 해당 권한을 하자 없이 사용할 것이란 신뢰의 유지를 위해서요. 그리고 위키백과에서 그것을 객관적으로 백:확인할 수 있는 편집이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관리자로서의 권한 행사를 어떻게 하는지 살피는 것밖에 없습니다. 관리자로서의 권한을 행사하지 않는 관리자는 관리자 권한을 잘 사용할 것이라 신뢰할 수가 없어요. 이 지침 역시 관리자에 대한 신뢰 측면에서 설명이 되는 것이지 ‘관리자 의무론’이란 개념을 만들어가며 설명할 것이 아닙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06:22 (KST)
25회라는 "최저 의무" 횟수는 왜 필요한 걸까요? 관리자로서 접속과 연락이 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나요? -- ChongDae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09:42 (KST)
이미 써놨듯 그 관리자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고 싶어서요. ‘접속과 연락’은 일반 사용자도 할 수 있는 것이지 관리자 고유의 권한은 아니니까요. ‘접속과 연락’이 된다고 일반 사용자에게 관리자 권한을 부여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년 25회도 현재의 위백 상황상 너무나 길고, 너무나 적다고 생각합니다. 백:차단조차 1년은 너무 길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하물며 2년이랴! 일반 사용자가 관리자에 대한 신뢰를 유지할 수 있는 백:확인 가능한 객관적 근거는 그 관리자의 관리자로서의 권한 행사뿐입니다. 권한 행사가 거의 없는 관리자를 어떻게 관리자로서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6일 (화) 06:09 (KST)
몇 분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일단 권한 재부여 부분을 제외하고는 기존의 안으로 되돌려놓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6일 (화) 06:09 (KST)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 관리자 권한 회수는 다음과 같이 1년간 편집이 전혀 없는 경우에만 시행합니다. 딱 한 줄뿐입니다. 관리자 권한을 행사했느냐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편집(edit)이 있는지만 따집니다.

"Wikipedia:Administrators#Procedural removal for inactive administrators - no edits (deleted or otherwise) or log actions for one year."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위와 같이 딱 한 줄로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적극적으로 활동 중인 관리자가 아니라고 하여, 그 권한을 회수하려는 것은 득보다 실이 더 큰 조치로 보입니다. 관리자 권한을 전혀 행사하지 않았다고 할지라도, 편집(edit)이 있다면 굳이 회수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관리자 권한 행사는 의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관리자 권한 회수 조치는 장기간 편집이 전혀 없는 비활동 관리자에게만 적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00:27 (KST)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장기간 활동하지 않은 관리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1. 2년 이상 편집 기록이 없는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
  2. 해당 대상자에게 사용자 토론이나 이메일을 통해 관리자 권한의 유지 여부를 묻고, 2주간 무응답 또는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면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3.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점검, 질의, 결정, 통지는 사무관이 담당합니다.

다음 방식으로 관리자 권한을 재부여할 수 있습니다.

  1. 예전 관리자가 다시 관리자 권한을 받고자 할 경우 사랑방 또는 관리자 알림판 중 한 곳에서 관리자 권한의 재부여를 요청합니다.
  2. 관리자 3인 이상의 동의를 받아 사무관이 관리자 권한을 재부여할 수 있습니다.

위 토론에서 Hun99 님과 ChongDae 님이 최소 25회 기준에 대해서 지적한 점을 고려하여, 해당 문구 자체를 삭제하고, 위와 같이 제안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00:41 (KST)

이미 현재의 2년 25회도 강력하게 반대하시는 몇 분의 의사를 반영하여 매우 줄어든 겁니다. 사실 그 횟수조차 관리자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기 위한 횟수로 고려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횟수입니다. 이곳은 한국어판 위키백과이므로 다른 곳의 규정을 따라할 필요도 없습니다. 애초에 메타와 공용에서는 권한 사용 횟수도 그 기준으로 삼고 있음을 2015년 5월 8일에 레비님이 말씀하시기도 했습니다. 상기의 토론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밝혔듯 거의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는 것은 여러 득이 있습니다. 자원 봉사는 말 그대로 자원 봉사입니다. 자원 봉사란 실제로 행해야 그 시간이 인정되는 것이지, ‘난 자원봉사자야’라고 아무리 말해본들 봉사 시간이 적립되지는 않습니다. 관리자로서의 권한 행사를 하고 싶지 않다면 그냥 관리자를 안 하면 됩니다. 일반 사용자로서도 관리자로서의 권한을 거의 행사하지 않는 관리자는 신뢰하기가 어렵습니다. 관리자는 일종의 '자격'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럼 그 갱신 절차도 필요해요. 관리자로서의 감을 잃지 않았다는 걸 객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은 관리자로서의 권한 행사뿐입니다. 이는 ‘관리자 신뢰론’ 혹은 ‘관리자 자격 갱신론’이지 ‘관리자 의무론’이 아닙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06:04 (KST)
메타와 공용은 각 언어별 위키프로젝트와는 달리 따로 사용자 공동체가 만들어져 있지 않습니다. 활동의 기준이 다릅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09:46 (KST)
이미 말씀드렸듯 ‘이곳은 한국어판 위키백과이므로 다른 곳의 규정을 따라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야말로 참고용으로 적어둔 것일 뿐입니다. 어찌됐든 반대하신 분들의 주요 논거는 ‘관리자 의무론’과 ‘관리자 자격론’이었습니다. 그런데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 회수는 ‘관리자 신뢰론’에 의거한 조치이지, ‘관리자 의무론’이 아닙니다. ‘관리자 자격론’에 대해서도 일면 동의하여 ‘관리자 자격 갱신론’으로 보완하였습니다. 그렇담 이미 다수의 찬성도 받았었던 바 ‘2017년 6월 6일 (화) 06:11’본대로 슬슬 실시해도 되지 않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05:27 (KST)
2017년 6월 6일 (화) 06:11 버전이라는 것은 이미 위에서 논의한 결과 총의를 얻지 못한 2년 전 문서와 같은 내용으로 보입니다. 2015년 4월에 천리주단기 님의 제안에 대해 투표를 진행했으나, 여러 사용자들의 이의 제기가 있었고, 투표가 중단되었습니다. 그 후 토론이 진행되었는데, Hun99 님의 2015년 5월 12일 (화) 13:00 (KST) 제안이 나왔고, 그 제안에 대해 저를 포함하여, 콩가루, ChongDae, IRTC1015 님 등 여러 사용자들이 동의한 상태입니다. Hun99 님의 제안은 관리자 의무론에 해당하는 모든 내용이 삭제된 수정안입니다. 관리자 권한을 최소 25회 이상 사용해야 한다는 내용이 모두 삭제된 수정안입니다. 2년 이상 휴면한 비활동 관리자만 권한 회수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 후 2년간 토론에서 큰 진전이 없었는데, 그 이유는 당시 비활동 검사관에 대한 권한 회수 투표가 있었는데, 해당 검사관이 장기간 비활동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투표자들이 권한 회수에 반대한다고 의견을 밝혔기 때문입니다. 그에 따라 분당선M 님이 아예 권한 회수 자체를 반대한다는 의견까지 남기면서, 더 이상 토론이 진행되기 어려워졌습니다. "공동체가 아예 비활동 회수를 원하지 않는거 같다는 생각이 크게 드는군요."라고 썼는데, 모 검사관에 대한 권한 회수 투표 결과를 보면,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후 2년이 지났는데, 최근에 제가 Hun99 님이 제안한 내용을 그대로 살리면서, 일부 문구만 수정하여 바로 위에서 다시 제안한 상태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 주장하는 2017년 6월 6일 버전은 이미 2015년 5월 투표 중단 사태에 의해 부결된 예전 방안으로서, 총의를 얻기는 어려운 제안으로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9일 (금) 02:50 (KST)
2015년 5월 #투표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미 그때부터 13:4로 압도적 찬성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이후에 한 표가 빠졌더라도 12:4입니다. 다만 반대론자들이 이의를 제기하여 시작된 토론이 어쩌다보니 지금에 이른 것입니다. 전 이 사안이 이렇게도 오래 걸렸던 이유를 다르게 생각합니다. 이 제안에 강력하게 반대했던 대표적 사용자가 아사달, ChongDae, Hun99님이셨습니다. 이 분들을 무시하고서는 이 제안이 통과될 수 없었습니다. 특히 아사달님께선 ‘관리자 의무론’이란 개념을 만들어내셨고,(#관리자 의무론) 그것이 비판의 주재료가 되었습니다. '관리자 자격론'도 이때 함께 제시되었었고요. 그 상태에선 현재의 제안이 통과되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제가 새롭게 반박을 하였듯이 2년 25회란 제안은 ‘관리자 신뢰론’과 ‘관리자 자격 갱신론’에 의거한 제안입니다. 이 제안의 출범 당시부터 그런 식으로 여러분을 설득했었다면 좀더 일찍 이 제안이 통과될 수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제가 보건대 ‘관리자 신뢰론’과 ‘관리자 자격 갱신론’에 대해서만큼은 딱히 큰 비판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담 이미 다수의 찬성도 받았었던 바 이대로 실시해도 되지 않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9일 (금) 17:17 (KST)
이미 관리자의 자격에 대해서는 관리자 선거를 통과하여 그 권한을 부여받은 과정만으로도 해당 사용자의 '자격'에 대해서 충분히 검증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 한국어 위키백과가 다른 언어판과 달리 장기간이든 단기간이든 관리자가 빠르게 교체되거나 선출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기존 미활동으로 권한이 '일시'회수된 사용자와 재부여 요청 기준 활동중인 관리자 자격을 부여받은 사용자간 겹치는 부분은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 없으며, 이 때문에 활동중인 관리자의 동의만으로도 충분히 권한 재부여가 가능하다고 보며, 아사달님의 제안 의견에 동의합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06:19 (KST)
아, 현재의 제안에서도 비활동으로 인한 관리 권한 회수자는 활동중인 관리자 3인의 동의만 있으면 관리자 권한이 재부여됩니다. 이 부분은 현재 제안된 판과 아사달님의 제안 판간에 차이가 없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15:59 (KST)

그리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관리자의 권한 회수는 사무관이 할 수 없습니다. (영어 위키백과는 사무관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메타의 사무장에게 요청해서 처리해야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13:03 (KST)

이미 현재의 제안에도 ‘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 절차상 점검, 질의, 통지, 결정’만을 관리자가 담당한다고 하였습니다. 회수가 결정되면 이에 관여했던 관리자가 사무장에게 요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건 너무 당연한 거라 굳이 규정까지 삼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15:59 (KST)
당연한 게 아니라, 영어 위키백과의 규정을 그대로 복사하면서 생긴 기술적 문제입니다. 메타의 사무장에게 요청할 때, 관리자/사무관의 권한이 필요한 건 아니니깐요 그리고 비활동 사무관에 대해서도 이 규정을 적용할 지 함께 토론되어야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6월 12일 (월) 13:34 (KST)
예, 동의합니다. 비활동 사무관에 대한 권한 회수 문제 역시 함께 토론해야 합니다. 사무관 역시 관리자와 마찬가지로 2년간 편집이 없이 비활동 중인 경우에 권한을 회수할 수 있다고 정해야겠습니다. 다만, '의무적으로' 25회 이상 사무관의 고유 권한을 사용해야만 한다는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사무관의 고유 권한이 사실상 거의 없어서, 아무리 열심히 활동하는 사무관이라고 할지라도 25회 사용은 쉽지 않을 테니까요. 마찬가지 논리로 25회 이상 관리자 권한을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에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아무 '편집'이 없이 비활동이라서 권한을 잠시 회수하는 것이지, 25회라는 '의무 활동 회수'를 채우지 못해서 권한을 회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13일 (화) 01:00 (KST)
사무관과 관리자는 다른 영역이기도 하니 사무관에 한해서는 25회를 삽입하지 않도록 하지요. 다음으로 아사달님께선 그저 ‘바람직하지 않다’는 주장만 반복하실 게 아니라 '관리자 신뢰론'과 '관리자 자격 갱신론'을 비판하거나 보완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우리가 토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 아사달님께서 제시한 개념들을 반박보완하였습니다. 2년 25회는 '관리자 신뢰론'과 '관리자 자격 갱신론'에 의거해 삽입된 바람직한 조항입니다. '관리자 자원 봉사론'의 측면에서도 자원 봉사는 적어도 1시간 전후로는 해야 1시간이 인정됩니다. 5분, 10분만 해서는 시간이 인정되지 않아요. 25회 미만만 활동하는 관리자에 대해선 높은 수준의 신뢰를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자원 봉사도 1시간을 채우기가 싫으면 그냥 자원 봉사를 안 하면 되듯이 관리자도 25회 이상 관리 권한을 사용하고 싶지가 않다면 그냥 관리자를 안 하면 됩니다. 저는 아사달님께서 언급하신 자원 봉사, 신뢰, 자격이란 것들에 모두 어느 정도 이상씩 공감하여 그것을 계속 곱씹어보았고, 그것들로도 충분히 ‘2년 25회’가 바람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아사달님께서 지금껏 좋은 말씀들을 해주셨기에 2년 25회란 구절도 설명이 가능해진 것이예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13일 (화) 05:51 (KST)
2년에 최소 25회 편집해야 한다는 의무 조항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것은 제가 아니라 Hun99 님과 ChongDae 님 등이었고, 저는 그 분들의 이의 제기를 반영하여 수정안을 제안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제가 아니라 두 분이 답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는 관리자 자격론과 관리자 자격 갱신론에 동의하지만, 그 자격 갱신 기준은 '관리자 권한 사용 횟수'가 아니라 '편집 횟수'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 차례 말씀 드린 바와 같이, 관리자 권한을 의무적으로 몇 회 이상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즉, 관리자 의무론)에 반대하기 때문이라고 위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 비활동이라서 권한을 회수하는 것이지, 의무 미이행이라서 권한을 회수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14일 (수) 23:06 (KST)
2년 25회 조항은 관리자 신뢰론과 관리자 자격 갱신론에 의거해 삽입된 조항입니다. 관리자 의무론에 의거해 삽입된 조항이 아닙니다. 더이상 이에 대한 비판이나 반박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이미 투표도 거쳤었던 바, 충분히 예고도 이루어졌으므로 이대로 규정으로 선언되게 됩니다. 아울러 말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일부러 더 얘기를 안했었는데 에초에 아사달님의 관리자 의무론부터가 잘못된 논리셨습니다. 중간에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자원 봉사자조차 준수해야할 '기본' 내지 '책임' 내지 '의무'가 있습니다. 법률엔 주의의무란 것도 존재합니다. 현재의 위키백과 관리자 역시 '자원봉사자'이면서도 준수해야할 의무가 이미 존재하고 있습니다.(백:관리자#요구 사항) 그리고 그 의무들은 꼭 대가를 지불해야하는 것이 아닙니다. 관리자에게 어떠한 의무나 책임도 존재하지 않았었다면 백:회수부터가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런데 2년 25회 조항은 그런 것보담도 그저 관리자에 대한 높은 수준의 신뢰를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근거라도 확보하기 위해 삽입된 것입니다. 관리자에 대한 높은 수준의 신뢰를 유지하기 위한 백:확인 가능한 객관적 근거는 오직 관리자로서의 권한 행사뿐이니까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15일 (목) 22:49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선 워낙 당연한 것이라 굳이 필요한 조항인가 싶지만 '메타에 요청'이란 구절도 함께 삽입하겠습니다. 사무관과 관리자는 다른 영역이긴 한데 아사달님의 안에 따라 사무관은 ‘2년 무편집’이면 비회수라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13일 (화) 05:51 (KST)

이 건에 대해선 이미 충분한 고시가 이루어졌고, 투표도 거쳤습니다. 상기 제시된 논리에 특별한 하자마저 없다면, 일단 현재 제안된 판이 백:지침으로 선언되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15일 (목) 22:49 (KST)

토론을 통해 총의가 모아진 상태로 보지 않습니다. 게다가 이미 2년 전에 이루어진 투표(그것도 중단된 투표)를 근거로 지침 전환을 선언하는 것에 대해 동의하지 않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16일 (금) 00:27 (KST)
이미 2년 전부터 압도적 찬성을 받았었던 바, 그때 도입이 됐어야 했던 겁니다. 무엇보다 상기 제시된 논리에 특별한 하자가 발견되지 않는다면 현재의 판이 이대로 백:지침으로 선언될 수밖에 없습니다. 토론이란 서로가 근거를 교환하는 것이지, 찬성을 위한 찬성이나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게 아니니까요.(※ 백:토론지침, 백:총의)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16일 (금) 01:16 (KST)

저는 아사달님이 2017년 6월 7일에 제안하신 수정안인 '2년 이상 편집 기록이 없는'이라는 권한회수 조건에 동의합니다. 애초에 이 권한 회수의 본질은 휴면 관리자 계정의 해킹 위험 및 뽑아놨더니 일 안하는 관리자에 대한 해결책으로 등장 한 것이기에 관리자의 기술적 권한 행위보다는 그냥 일반 편집 활동에 초점을 두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관리자라는 직책의 역할이 기술적 관리 행위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잖아요? 일단은 휴면 계정들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니 일반적인 편집 활동을 기준으로 잡아 총의를 모아 정책이든 지침으로든 만들고, 추후 관리자의 태만에 대한 감독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면 그 때가서 기술적 관리 행위나 공동체 분쟁 해결 성과 등을 통계해봐도 되지 않을련지요? --토트 2017년 6월 18일 (일) 01:18 (KST)

예, 제 제안에 동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2년간의 토론을 통해서 대체로 위와 같이 의견이 모아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가 제안한 내용은 @Hun99:, @ChongDae:, @콩가루:, @IRTC1015: 님 등의 의견을 종합 반영한 제안이고, @토트:, @커뷰: 님 등의 지지를 얻고 있는 제안입니다. 대체로 이 방향으로 총의가 모아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다소 이견을 가진 사용자들이 있기는 합니다. (1) 현행 유지 : 분당선M 님은 관리자에 대한 일체의 권한회수 조치에 대해 다소 회의적이라는 글을 남긴 적이 있습니다. (2) 급진 개혁안(?) : 천리주단기 님과 일단술먹고합시다 님 등은 일반 편집 활동이 아닌 관리자 권한 사용 활동으로 제한하고, 2년간 25회 최소 의무 사용 횟수를 주장하는 급진 개혁안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위 두 가지 방안은 서로 양극단에 위치한 강경한 주장으로서, 현실적으로 채택되기 어려워 보입니다. 제가 낸 일종의 절충안이 온건한 개혁 방안입니다. 위키백과 공동체의 원만하고 점진적인 개혁을 위해, 제가 제시한 방안으로 총의가 모아지기를 기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18일 (일) 23:54 (KST)
토트님의 말씀대로 이 규정은 뽑아놨더니 일 안하는 관리자에 대한 해결책으로 등장한 것입니다. 그러한 관리자의 일이 무엇입니까? 일반 편집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일반 편집을 아무리 많이 하더라도 그것은 관리자의 일이 아닙니다. 관리자의 태만에 대한 감독이 필요하다는 것은 #투표를 보듯 이미 2년 전부터 압도적 찬성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이제는 자신의 신념이 어떻든 그때 확인했었던 총의를 실시할 때입니다. 무엇보다 2년 이상을 끌었던 상기의 토론을 보듯 아사달님이 세운 논리들은 전부 논파당하셨습니다. 그렇담 토론도 거진 끝난 게 아닙니까? 토론은 서로 근거로 얘기하는 것이지 그저 고집을 부리는 게 아니잖습니까? 어떤 근거가 제시되더라도 자신의 입장만을 고수하실 거였으면 뭐하러 토론을 합니까? 애당초 토론이 무엇입니까? 토론을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일단은 하단의 투표를 지켜보고 난 후에 '어느쪽이든' 지침으로 선언하도록 하겠습니다. 적어도 둘 중 하나가 지침으로 선언되는 데에는 동의하신다는 의미로 생각하겠습니다. 다만…… 그러면 그만큼 또 시간이 지체될 뿐더러 결국 토론은 무소용이고 투표로 귀결되는군요… 아사달님을 포함하여 위키백과 공동체가 '위키백과에서의 토론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덧붙여 급진 개혁안으로서는 1년 20회를 제안합니다. 2년 25회는 적어도 너무 적어요. 이 최소한이라 하기에도 부끄러운 횟수는 반대론자들을 설득하기 위한 절충안으로 삽입이 된 겁니다. 일단은 2년 25회라는 절충안에 찬성합니다만 사실은 더 높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20일 (화) 05:25 (KST)
'2년 전 압도적 찬성'이란 발언은 의미가 없습니다. 애당초 당시에도 반대자들의 의견이 충분히 존재하여 수정과 개정을 위한 토론이 이어지지 않았습니까? '논리들은 전부 논파당하셨습니다.' 라던지 '고집을 부리는게 아니잖습니까?', '뭐하러 토론을 합니까?' 같은 발언은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봅니다. --토트 2017년 6월 23일 (금) 19:09 (KST)
@Dmthoth: 정말, 순수하게 여쭙습니다. 토론은 대체 무엇을 위해서 하는 것일까요? 또 토론을 통해서 우리는 어떠한 결정을 도출해야 하겠습니까? 사실 그 점에 있어서 투표는 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몇 년 전에 이 지침에 반대했던 분들께서 토론의 중요성을 말씀하셨던 것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아사달님의 대응은... 결국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투표'였습니다. 이는 '자기부정'이 아닐까요? 뭐... 더이상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토론과 관련이 없는 것 같긴 합니다만...... 어쨌든 이제서야 답변을 드린 것을 정말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혹여 더 말씀하실 게 있다면 제 사토란을 방문해주시길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6:42 (KST)

관리자 권한 회수 방안 투표[편집]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장기간 활동하지 않은 관리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1. 2년 이상 편집 기록이 없는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
  2. 해당 대상자에게 사용자 토론이나 이메일을 통해 관리자 권한의 유지 여부를 묻고, 2주간 무응답 또는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면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3.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점검, 질의, 결정, 통지는 다른 관리자 또는 사무관이 담당합니다.

다음 방식으로 관리자 권한을 재부여할 수 있습니다.

  1. 예전 관리자가 다시 관리자 권한을 받고자 할 경우 사랑방 또는 관리자 알림판 중 한 곳에서 관리자 권한의 재부여를 요청합니다.
  2. 관리자 3인 이상의 동의를 받아 사무관이 관리자 권한을 재부여할 수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19일 (월) 00:07 (KST)

찬성[편집]

  1. 찬성 관리 기준이 아닌 편집 기준으로 변경하는 데에 찬성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6월 27일 (화) 17:09 (KST)
  2. 찬성 토론이 정체되어 있는 느낌이라 의사표시를 합니다. --토트 2017년 7월 11일 (화) 21:34 (KST)
  3. 찬성 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비활동/2017-상반기나 이 토론을 사이트 노티스에 올리면 안될까요? 토론이 정체된거 같네요. 저도 토론이 정체되어 있어서 의사표시합니다.--slfsp3645 · talk 2017년 7월 17일 (월) 16:14 (KST)
  4. 찬성 동의합니다. --StarryKnightWikitalk 2017년 7월 21일 (금) 13:43 (KST)
  5. 찬성 일단 관리자로 세운 다음에는 신뢰의 원칙으로 대하며 수량보다는 참여 여부를 우선하는 데 적극 동의합니다.--Solvaram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01:22 (KST)
  6. 찬성 동의합니다. 관리자분들의 위키 백과를 위한 소중한 자원 봉사 활동의 향후 활성화에 도움될 위기준은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Goodtiming8871 (토론) 2017년 8월 22일 (화) 18:39 (KST)
  7. 찬성 동의합니다. 비활동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하는 것이 작은변화와 활동격려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에 찬성합니다. --뭘로 (토론) 2017년 8월 31일 (목) 12:30 (KST)
  8. 찬성 동의합니다 장기가 활동이 없다면 다른 활동할 사람들에게 기회를 돌려주는것도 좋을듯 하다는 생각으로 찬성합니다. deoder

반대[편집]

편집 기록은 그렇다고 쳐도 '1회 유지 의사를 밝혔지만 그 다음에도 25회 미만인 사용자는 즉시 회수합니다.' 이조항이 빠진 거부터가 아닌 것 같습니다. --설마설마 (토론) 2017년 6월 19일 (월) 08:43 (KST)
상기 2년 이상의 토론. 아사달님의 제안이 아닌, 2년 전에 제안됐던 대로의 실시에 찬성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20일 (화) 05:25 (KST)
윗분들 의견에 동의하며, 추가로 3인 이상의 관리자는 물론 '3인 이상의 일반 사용자'도 조건으로 붙어야 할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6월 20일 (화) 16:35 (KST)
차단 1년이 길다고 하시는 분들이 2년 동안 관리자 권한 사용 25회가 말이 안된다고 하는게 이해가 되지않습니다.--고려 (토론) 2017년 6월 20일 (화) 20:48 (KST)
윗분들이 말씀 다 해 주신 것 같으며, 권한 복구에 3인 이상의 관리자는 물론 3인 이상의 일반 사용자도 붙어야 한다는 의견도 고려해봄직 합니다. — Tursetic 2017년 7월 28일 (금) 00:24 (KST)
또한 기존안을 따르지 않게 되더라도 기존안의 3번 조항, 즉 1회 유지 의사를 밝혔지만 그 다음 비활동 점검일에도 관리자 권한 행사 횟수의 합이 25 미만인 사용자는 완전히 비활동한 사용자와 동일하게 즉시 회수합니다. 조항은 유지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 Tursetic 2017년 7월 28일 (금) 00:27 (KST)
기존 안 (이 실행 안 이전의 것) 에 찬성하며, 이 안에 반대합니다. — regards, Revi 2017년 7월 28일 (금) 20:40 (KST)

토론[편집]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점검, 질의, 결정, 통지"를 굳이 "사무관"이 맡아야 할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다른 관리자면 충분하지 않나요? 그리고 영어 위키백과는 비활동 관리자에게 1달 동안 두 차례에 걸쳐 토론 및 메일로 통보를 합니다. 비활동 확인 절차가 너무 빨리, 간단히 진행되는 듯 싶네요. -- ChongDae (토론) 2017년 6월 23일 (금) 13:24 (KST)

위 의견을 반영하여,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점검, 질의, 결정, 통지는 다른 관리자 또는 사무관이 담당합니다."로 수정 제안합니다. 비활동 확인 절차를 1회가 아니라 2회 진행하는 것은 더 토론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미 2년간 단 한 차례의 편집도 없던 관리자이므로, 1회로도 충분하다고 볼 수 있을 테니까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23일 (금) 14:12 (KST)

관리자 권한 회수 방안 토론(새 의견)[편집]

기존 의견에 반대가 상당히 많은 만큼 새로운 의견을 내놓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장기간 활동하지 않은 관리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1. 2년 1년 이상 운영 권한 사용 기록이 없는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
  2. 2년 1년 이상 문서 편집 기록이 25회 이하인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
  3. 해당 대상자에게 사용자 토론이나 이메일을 통해 관리자 권한의 유지 여부를 묻고, 2주간 무응답 또는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면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의사를 밝혔더라도 남은 2주 안에 권한을 행사하지 않으면 똑같이 회수할 수 있습니다.
  4. 권한 유지 의사를 밝혀서 권한을 유지받은 경우 경고를 부여합니다. 경고는 18개월(3회의 비활동 점검)동안 유효하며, 경고가 있는 사용자가 권한 회수 요건을 충족했을 경우 즉시 권한을 회수합니다.
  5.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점검, 질의, 결정, 통지는 다른 관리자 또는 사무관 또는 기타 임명되거나 규정에 명시된 사용자가 담당합니다.
  6. 최초의 비활동 점검은 지침화 이후 1주일 이내에 시행합니다. 그 후 관리자 비활동 점검은 매년 1월 1일과 7월 1일(KST)에 시행합니다.
  7. 지침화 직후 시행되는 비활동 점검은 2017년 비활동 점검이라고 명명하며, 그 뒤로 진행되는 것은 1/1에 진행되는 것은 해당년도 1차, 7/1에 진행되는 것은 2차로 명명합니다.
  8. 비활동 여부를 판단하는 관리자 권한 행사의 범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문서 삭제 및 복구
  2. 차단 및 차단 해제
  3. 문서 보호 및 보호 해제
  4. 보호된 문서 혹은 시스템 메시지 편집
  5. 권한 부여(업로더, IP 차단 면제자, 인증된 사용자, 되돌리기 기능 사용자)
  6. 삭제 토론과 각 요청에 대한 최종 결정

다음 방식으로 관리자 권한을 재부여할 수 있습니다.

  1. 예전 관리자가 다시 관리자 권한을 받고자 할 경우 사랑방 또는 관리자 알림판 중 한 곳에서 관리자 권한의 재부여를 요청합니다.
  2. 관리자 5인 이상 또는 사용자(등록 60일, 기여 200회) 7인 또는 관리자 3인과 사용자(등록 60일, 기여 200회) 3인의 동의를 받아 사무관이 관리자 권한을 재부여할 수 있습니다.
  3. 단, 위의 조건을 만족해도 재부여 조건 충족 후 2주 이내 관리자 7인 이상(활동 중인 관리자가 10명 이하 14명 미만인 경우는 그의 절반(반올림 처리함)) 또는 사용자 (등록 60일, 기여 200회) 10인이 부여에 반대할 경우 투표를 진행하여 권한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4. 3과 같은 경우 권한 복구에 필요한 찬성률은 75%입니다. (투표 1 참고)

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권한 회수 조건 강화

1년 이상 운영 권한 사용 기록 0회, 또는 총 편집 기록이 25회 이하일 경우 회수 가능


2. 권한 재부여시 관리자 뿐만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모여서 권한을 복구할 수 있음
3. 권한 재부여시 반대의견이 많으면 바로 복귀가 아니라 투표로 넘김

이 의견에 대해 사용자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01:04 (KST)

찬성 찬성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4:57 (KST)
차단도 1년이 길다 하는데 2년 이상은 너무 깁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에서 일반 사용자가 관리자에 대한 신뢰를 유지할 수 있는 백:확인 가능한 객관적 근거는 그 관리자의 관리자로서의 권한 행사뿐입니다. 권한 행사가 거의 없는 관리자를 어떻게 관리자로서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운영 권한 사용 기록 횟수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생각하며 이 안에 대해 Symbol oppose vote.svg반대합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5:03 (KST)
다른 언어판은 어떻게 되어 있지요? 거기도 운영 권한 행사에 대한 요건이 있나요? 그러면 얼마만큼의 행사가 적당할까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5:08 (KST)
권한 회수 제도가 확립된 메타공용에서는 권한 사용 수를 봅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5:37 (KST)
일단 제가 제시한 안에서는 2년간 운영권한 사용기록이 없으면 회수한다고 나와있습니다. 그 부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영어 위백에서는 1년을 기준으로 삼고 있는데 그 방향으로 가는 것을 원하시는 건가요?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5:52 (KST)
아마 고려 님은 최소한의 운영 권한 행사 요건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 같네요. 1년에 몇 회 이상 이런 식으로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5:58 (KST)
타 위키도 1~2년간 운영 권한 행사가 없는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는데 따라가야 하지 않을까요? 더 엄격하게 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02 (KST)
‘이곳은 한국어판 위키백과이므로 다른 곳의 규정을 따라할 필요도 없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장기간 활동하지 않은 관리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1. 2년 1년 이상 운영 권한 사용 기록이 없는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
  2. 2년 1년 이상 문서 편집 운영 권한 사용 기록이 25회 이하인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

을 제안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일반 사용자가 관리자에 대한 신뢰를 유지할 수 있는 백:확인 가능한 객관적 근거는 그 관리자의 관리자로서의 권한 행사뿐입니다. 일반 편집은 일반 사용자라도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일반 편집을 아무리 많이 하더라도 그것은 관리자의 일이 아닙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04 (KST)

일단 1과 2가 충돌합니다. 그리고 1년에 25회의 권한 사용도 쉽지 않습니다. 운영 업무는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필요로 합니다. 1년에 25회라는 기준은 성실한 관리자만이 이룰수 있습니다. 우리는 관리자의 역할을 전혀하지 않는 관리자를 거르는 겁니다.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14 (KST)
1년에 25회는 너무 빡빡한듯 합니다. 이렇게 횟수를 정해 놓으면 일부 관리자들은 확인일 몇일 전에 차단을 남발하겠죠. 위키백과의 차단은 운영진의 재량에 맞겨져 있으니까요.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08 (KST)
24회 사용한 관리자는 회수되고 25회 사용한 관리자는 회수되지 않는다는 논리가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0회와 1회는 큰 차이지만요.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09 (KST)
25회는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25회라는 기준도 자의적입니다. 위키백과에서 관리자는 봉사직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11 (KST)
그리고 관리 권한을 굳이 행사해야 할 필요가 없는 경우도 상정할 수 있습니다. 몇 회로 기준을 못박는 것은 현재 부적절해 보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14 (KST)
'관리자는 자원 봉사자다'의 측면에서도 자원 봉사는 적어도 1시간 전후로는 해야 1시간이 인정됩니다. 5분, 10분만 해서는 시간이 인정되지 않아요. 25회 미만만 활동하는 관리자에 대해선 높은 수준의 신뢰를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자원 봉사도 1시간을 채우기가 싫으면 그냥 자원 봉사를 안 하면 되듯이 관리자도 25회 이상 관리 권한을 사용하고 싶지가 않다면 그냥 관리자를 안 하면 됩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16 (KST)
자원 봉사자조차 준수해야할 '기본' 내지 '책임' 내지 '의무'가 있습니다. 법률엔 주의의무란 것도 존재합니다. 현재의 위키백과 관리자 역시 '자원봉사자'이면서도 준수해야할 의무가 이미 존재하고 있습니다.(백:관리자#요구 사항) 그리고 그 의무들은 꼭 대가를 지불해야하는 것이 아닙니다. 관리자에게 어떠한 의무나 책임도 존재하지 않았었다면 백:회수부터가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런데 1년 25회 조항은 그런 것보다도 그저 관리자에 대한 높은 수준의 신뢰를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근거라도 확보하기 위해 삽입된 것입니다. 관리자에 대한 높은 수준의 신뢰를 유지하기 위한 백:확인 가능한 객관적 근거는 오직 관리자로서의 권한 행사뿐이니까요. --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18 (KST)
더욱 더 고도된 업무는 오히려 권한이 필요 없습니다. 지침 개정이나 문서 토론 참여는 커뮤너티에 더 중요한 사항인데 권한이 필요없죠. 사무관의 투표 검표가 검사관의 다중계정검사도 그렇죠. 이런 획일화된 잣대를 들이밀면 관리자는 그냥 차단과 문서보호만 하는 사용자로 바뀔수 있습니다.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22 (KST)
고려 님의 앞의 주장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주장입니다. 여기서 자원 봉사는 자발적인 봉사를 의미하는 것이지 봉사 활동 점수를 따기 위한 자원 봉사가 아닙니다. 권한을 행사할 때 준수해야 할 의무와 권한을 행사해야 할 의무는 전혀 다릅니다. 고려 님은 저와 오일 님의 "관리 권한을 행사할 상황이 없을 수 있다", "관리 권한 행사는 숙고를 필요로 한다"는 지적에 먼저 해명해야 할 것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24 (KST)
그리고 이 정책의 도입 취지는 관리 권한 행사를 하지 않는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는 것일 뿐, 관리자의 신뢰를 평가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신뢰는 숫자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뭔가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24 (KST)

관리자 권한에는 사용자 차단이나 문서 삭제 등 기술적으로 부여된 것도 있지만, 기술적 권한과 관계없이 정책적으로 부여된 것도 있을진데(요청의 미완료 처리나 유지/이동/넘겨주기 이외의 삭제 토론 종결 등) 25회의 기술적 권한의 사용수만을 기준으로 관리자의 활동/비활동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반대합니다.Bluemersen (+) 2017년 8월 4일 (금) 16:30 (KST)

동의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33 (KST)
저도 동의합니다.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40 (KST)

횟수만으로 관리자의 신임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저도 무리라는 입장이긴 합니다만, 관리자가 매 2년마다 찾아와 단 1회씩만 권한을 사용해도 관리자직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되는 상황은 막아야 할 것입니다. 적어도 고려님이 제시하신, 기한을 1년으로 단축하는 것만이라도 반영해야 제 기능을 할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4일 (금) 18:11 (KST)

오일 님이 제안을 1년으로 바꾸셨네요.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1년이든 2년이든 무방하다고 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8:35 (KST)
5. 최초의 비활동 점검은 지침화 이후 1주일 이내에 시행합니다. 그 후 관리자 비활동 점검은 매년 1월 1일과 7월 1일(KST)에 시행합니다.

도 추가하는게 어떨까요?--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8:38 (KST)

추가했습니다. ^-^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8:45 (KST)
6. 비활동 여부를 판단하는 관리자 권한 행사의 범위는 삭제 및 복구, 차단 및 차단 해제, 보호 및 보호 해제, 보호 문서 혹은 시스템 메시지 편집, 권한 부여(업로더, IP 차단 면제자, 인증된 사용자, 되돌리기 기능 사용자), 삭제 토론과 각 요청에 대한 최종 결정입니다.

도 추가하여 관리자 권한 행사가 어느 행위인지 규정해 두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8:52 (KST)

그것의 경우에는 일단 '관리자 활동 전반'이라고 축약하면 될 듯 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4일 (금) 18:54 (KST)
제가 인용한 문단에 대해서는 과거 토론에서도 반대하는 분들도 없었고 규정해 두지 않는다면 나중에 논란이 생기지 않을까요?--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8:56 (KST)
추가했습니다. 그런데 저 '판단'의 기준이 저 중에서 하나라도 하지 않았을 경우를 따지는 건가요? 아니면 전부 하지 않았을 경우 (=하나라도 했다면 문제X)인가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4일 (금) 19:00 (KST)
현실적으로도 저 모든 조건을 충족하긴 어렵고 각각 관리자의 특화된 분야가 있을꺼라 생각하기 때문에 저 범위에 포함되는 활동을 하나라도 한다면 인정 해 줘야하지 않나.. 싶긴한데 밥풀떼기님의 의견은 어떠십니까.--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27 (KST)
제 입장도 사실 애매합니다. 이런 기준은 명문화하기보다는 관리자 권환 회수 토론이 개시될 때 그때 가서 사용자들이 판단해야 할 일 같네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4일 (금) 22:14 (KST)
하지만 명문화 되지 않으면 회수 토론이 열리면 "어떤게 관리자 권한과 관련된 행위인가?"에 대한 논란이 나올테니..--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23:12 (KST)
기본적으로 그 토론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관리자에게 기대하는 특수 권한이라면 모두 해당되지 않을까요? 이런저런 권한이 있다고 명시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그게 앞서 제가 말한 대로 한개만 안지켜도 해당되느니 하고 논하는 건 규정보단 토론장에서 자율적으로 논해야 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사실 관리자 권한을 행사한 적이 아예 없다면 이것이 규정에 해당되느냐 하고 따지기보단 탄핵 그 자체에 집중할 거라 보기도 하고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4일 (금) 23:19 (KST)

재투표는 60%가 적당하겠네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05 (KST)

70%가 나을 듯 한데요. 일종의 재신임 과정인데, 이미 관리자의 책무를 저버렸던 사용자에게 전임자라고 해서 특권을 줄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4일 (금) 19:10 (KST)
65%가 적당하냐 70%가 적당하냐를 결정하기는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70%가 다수 의견이라면 그에 따르겠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14 (KST)
1. 1년 이상 운영 권한 사용 기록이 없는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 즉시 회수합니다.

로 수정하는게 어떨까요? 활동이 적은 것도 아니고 없는 관리자입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06 (KST)

없다고 할지라도 운영 의사 정도는 확인하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회수할 수 있다'고 한 것은 곧 그것에 해당된다는 것을 에둘러 표현한 것이기도 하니까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4일 (금) 19:08 (KST)
그 문제 때문에 "3. 해당 대상자에게 사용자 토론이나 이메일을 통해 관리자 권한의 유지 여부를 묻고...(중략)"이 있지 않나요?--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10 (KST)
그러니까요. 회수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곧 회수 대상에 해당되는 것이니, 회수 대상이 된 (1번에 해당하는) 관리자에게 '확인 과정' (3번) 정도는 있어야 한다는 의미에요. 즉시 회수는 3번을 거치지 않고 그냥 회수하자는 주장 아니신지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4일 (금) 19:13 (KST)
아 죄송합니다. 제가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철회합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23 (KST)

근데 권한 재부여를 할때 사용자도 포함시키는 것으로 보이는데 다중계정에 대해선 어떻게 방비 할 수 있나요? 다른 관리자를 사퇴, 또는 권한 회수를 기도하는 사용자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31 (KST)

가입 후 60일, 기여 200번으로요. 관리자 권한 회수 발의와 조건이 같습니다.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34 (KST)
권한 재부여도 그렇고 발의도 그렇고 다중계정에 취약할 수 밖에 없을꺼 같은데 기여 횟수를 100회 더 늘려 300회로 하는건 어떨까요?--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20:21 (KST)
이 기준 만으로도 7년 넘게 문제 없었는데 굳이 바꿀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20:55 (KST)
7. 1회 유지 의사를 밝혔지만 그 다음 비활동 점검일에도 관리자 권한 행사가 없는 사용자는 비활동 사용자와 동일하게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도 추가하는게 어떨까요?--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45 (KST)

유지 의사를 밝히고 나서라면 적어도 1회 정도는 권한 행사를 할 텐데 그럴경우 그 다음 비활동 점검일에는 해당되지 않는 것 아닌가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4일 (금) 22:14 (KST)
근데 말로만 하고 안하는 경우도 있으니... 일단 해당되지 않을겁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22:24 (KST)
그렇다면 3번의 끝에 "의사를 밝혔더라도 2주 안에 권한을 행사하지 않으면 똑같이 회수한다" 정도로 정리하면 될 것 같네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4일 (금) 23:06 (KST)
괜찮네요. 동의합니다. -StarryKnightWikitalk 2017년 8월 4일 (금) 23:08 (KST)

Symbol question.svg질문 질문 있습니다. 1번과 2번 항목의 관계는 AND입니까, OR입니까?--Leedors (토론) 2017년 8월 6일 (일) 05:44 (KST)

@Altostratus: OR입니다. 둘 중 하나만 만족 안해도 권한 회수됩니다. 그런데 하나만 만족할 가능성이 낮죠.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6일 (일) 08:27 (KST)

문서 편집 25회 요건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비활동에 따른 권한회수제도가 확립된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권한 행사와 문서 편집이 모두 없을 때를 비활동상태로 규정하고 있을 뿐입니다. 1년 이내 25회 문서활동요건은 관리자에게 권한 행사을 넘어 문서 편집 의무를 부과하는 것으로, 예를 들어 성실히 권한 행사를 해오되, 특별히 문서 편집을 행하지 아니한 관리자의 권한을 박탈하는 부당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Hun99 (토론) 2017년 8월 7일 (월) 12:56 (KST)

위키백과의 관리자는 자원 봉사자이며 의무직이 아닙니다. '자격'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자격을 유지하려면 갱신 절차가 있어야 합니다. 관리자가 해당 권한을 하자 없이 사용할 것이란 신뢰의 유지를 위해... 그리고 위키백과에서 그것을 객관적으로 백:확인할 수 있는 편집이 무엇이겠습니까 저정도의 최소기준은 필요하다 봅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7일 (월) 13:14 (KST)
문서 편집의 기준은 해당 사용자의 활동 여부를 판가름하는 척도에 불과하며, 특히 1년이라는 넉넉한 시간을 준다는 점에서 일종의 의무로 해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관리자분들이 선거에서 자신의 편집 관심사를 밝히며 활발한 활동을 다른 사용자들에게 분명히 밝히는 바, 1년의 25회도 되지 않는 일반 편집 횟수는 관리자의 신임에 극히 미달하는 자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 활동이 이토록 경미하다면 제대로 된 관리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기대하기도 어려우며, 현실적으로 관리 활동을 열심히 하는 관리자라면 일반 활동이 25회 이하로 추락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7일 (월) 16:35 (KST)

관리자가 권한 사용에 하자가 있거나 관리자 자격이 없다면 권한회수절차를 통해 권한을 회수하면 됩니다. 또한 열심히 관리업무를 수행해오던 관리자들도 각자의 생업에 종사하는 경우 위키백과 활동이 상당히 제약될 수 있는 것이므로, 오직 편집활동을 열심히 하지 아니한다는 사유만으로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게 한다는 것은 관리자가 봉사직에 불과하다는 점이나 다른 위키백과의 여러 사례에 비추어 보아도 설득력이 없습니다. 적어도 관리자가 휴면상태가 아님을 확인할 수 있다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지 않는 것이 타당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1년의 전면적 휴면을 요건으로 할 뿐입니다. 그리고 기여 요건을 두는 경우의 문제점은 앞서 있었던 토론 내용을 발췌하여 다시 올려봅니다. --Hun99 (토론) 2017년 8월 7일 (월) 21:29 (KST)

1년 정도 휴면시 권한의 회수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가 갑니다만, 일정 기여나 권한행사의 횟수 미달 시에도 권한회수를 인정하는 것은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 생업으로 인해 위키백과에 접속할 일이 과거보다는 많이 적어졌는데 그래도 이따금씩 이곳에 들려 편집을 하거나 최근바뀜을 보면서 문서훼손자에 대한 감시 내지 차단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일정 권한행사의 횟수를 요구하는 것은 소위 '실적'을 내라는 이야기인데, 비정기적으로 접속하는 사용자에게 굳이 실적을 달성하기 위한 '건수'를 만들기 위해서 권한행사할 상황을 애써 찾아야 하는 우스꽝스러운 경우가 펼쳐질 것입니다. 권한회수제도가 확립된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어떠한 방식으로도 횟수 요건을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기여가 아예 없거나 권한 행사, 로그 기록이 없는 휴면을 요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에 궤를 맞추면 족하지, 사용자나 관리자 수가 현저히 적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보다 회수 요건을 더 쉽게 만들 이유가 없습니다. --Hun99 (토론) 2015년 5월 6일 (수) 17:01 (KST)

동의합니다. 적극적으로 활동하지 않고 어쩌다 한 번 기여를 하는 것을 체제에 대한 시험으로 보기보다는, 바쁜 와중에 짬을 내어 위키백과에 와 볼 정도로 위키백과에 대한 관심을 계속해서 갖고 있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 권한을 유지한다고 해서 딱히 권한 보유자에게 돌아가는 이득이 있는 것도 아닌데 권한 유지만을 위해서 소량의 기여 내역만을 유지할 동기가 크지도 않을 것 같고요. --IRTC1015 2015년 5월 6일 (수) 19:19 (KST)
저 또한 Hun99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토론을 쭉 지켜본 결과 2~3년 이상 활동하지 않던 관리자가 돌아올 확률은 낮다는 것이 어느 정도는 맞는 것 같고, 그 뒤에라도 돌아오고 싶다면 조금 복잡하기는 하지만 권한 복귀가 가능은 하긴 하기 때문에 2~3년 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 자체에는 크게 이의를 제기하진 않겠습니다. 다만 활동량이 권한 회수 요건에 반영되는 것은 반대합니다. 그 근거는 IRTC1015 님의 의견과 동일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5월 8일 (금) 13:40 (KST)
권한 유지 조건을 '이름공간와 상관 없이 연간 기여 및 로그의 합이 1건 미만인 경우가 연속으로 2회(3회) 이상'으로 할 것을 제안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5월 8일 (금) 13:41 (KST)
권한 회수 제도가 확립된 메타와 공용에서도 권한 사용 수를 봅니다. 꼭 영어 위키백과의 예시만을 들 필요는 없습니다. — regards, Revi 2015년 5월 8일 (금) 13:54 (KST)
저도 동의합니다. 자원봉사자인 '관리자'에게 일정한 '실적'을 강요하는 듯한 문구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5월 9일 (토) 15:37 (KST)

이 당시 문제가 되었던 부분은 1년간 25번의 권한사용을 요구하는 조항이 있었다는 것이였습니다. 저도 물론 이가 과하다고 생각하여 1년에 권한사용 1회, 기여 25회를 조건으로 걸었습니다. 생존신고 및 최소한의 신뢰를 위해서 이정도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7일 (월) 21:35 (KST)
영어판은 영어판이고 한국어판은 한국어판입니다. 그리고 당장 인용하신 토론에도 "권한 회수 제도가 확립된 메타와 공용에서도 권한 사용 수를 봅니다. 꼭 영어 위키백과의 예시만을 들 필요는 없습니다." 문구가 있는데요?? 그리고 공동체가 관리자를 뽑는 이유는 관리자로서의 권한을 행사하라는 것이지, 그저 권한만을 부여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관리자로서의 권한을 행사하지 않겠다면 관리자로서의 권한도 내려놓으라는 게 이 규정의 요지입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7일 (월) 22:02 (KST)
Hun99님께서는 1년에 25회가 '부담'이고 '열심히 편집'하는 것으로 간주하시는지요? 한달에 2회꼴이면 충족되고, 매일 하나씩 해도 한달 이내에 다 해치울 수 있는 기여인데요. 그리고 관리자의 특성상 일반 문서를 건드리지 않고서 권한 행사를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텐데요. 적어도 차단된 사용자의 반달 기여를 되돌린다거나 삭제신청 반려를 위해 틀을 떼기만 해도 일반 편집횟수로 간주됩니다.
그리고 아무리 자원봉사자라고 해도 '자원해서' 관리자가 된 사람이 '자원'해서 활동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자원봉사자입니까? 자원봉사를 가서 자원봉사를 하지 않는다면 그때의 자원봉사라는 말은 그저 자신의 무능력과 나태함을 애써 합리화하기 위한 단어일 뿐이에요. 그리고 활동의 유무를 판단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 바로 저 25회 기여인데요. Hun99님께서 주장하시는 바대로 일반기여 횟수마저도 없애버리면 일년에 단 한차례 찾아와서 권한 행사만 하고 가도 계속해서 관리자를 해먹을 수 있는 셈인데, 이런 불합리한 경우는 올바르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지네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7일 (월) 22:49 (KST)
공용에서도 6개월에 5회 미만 권한행사를 비활동으로 분류합니다. 기여 요건은 없고요. 한국어 위키백과의 규모, 사용자의 숫자 등과 견줄 때 1년에 기여 25회는 과한 것 아닌지요? 주요한 논점은 관리자를 비롯한 위키백과 사용자 전체에게 어떠한 형태로든 활동의무를 부과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비활동관리자의 권한회수는, 권한을 장기간 행사하지 않는 관리자가 있다면 저 사용자는 권한이 필요없구나라고 누구나 인식할 수 있는 것이고 그 상황에서 권한을 계속 보유할지만 물으면 되는 겁니다. 만약 권한을 보유하겠다는 의사로 관리자로서 활동한다면 권한을 유지시키고요. 관점의 차이를 달리할 필요있습니다. --Hun99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0:53 (KST)
'주요한 논점은 관리자를 비롯한 위키백과 사용자 전체에게 어떠한 형태로든 활동의무를 부과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미 백:관리자#요구 사항에는 관리자의 의무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관리자로서의 활동 유지는 관리자의 권한을 행사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1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경고라는 표현은 대단히 위화감이 드는군요. 활동 권고 같은 표현으로 바꿨으면 좋겠습니다.--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00:00 (KST)

온당한 지적입니다. 경고라는 표현은 권한을 빼앗겠다는 부정적인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어떠한 사용자도 활동하지 않음을 이유로 경고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경고는 오직 문서훼손 등 부적절한 편집나 부당한 토론 태도 등에서만 유효합니다. 비활동관리자에게는 권한이 상실될 수 있음을 알리면(통지) 족한 것입니다. --Hun99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0:56 (KST)
'권고'든 '경고' '통지'든 표현을 뭘로 바꾸든 그것은 전혀 아무런 상관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봤자 규정의 본질이 변하는 건 아니니까요. 별로 중요한 부분은 아닌 것 같으며 어떤 표현으로 바꾸든 크게 의미는 없을 것 같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13 (KST)

일회성 총의 형성 제안[편집]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세부적인 사항에 계속 이견이 생기는데요. 일단 아예 활동하지도 않고 앞으로도 활동할 의사도 없는 사용자의 관리자 권한을 회수할 필요도 있습니다. (다른 언어판도 회수 정책을 도입한 경우가 있고요.) 이번에 한시적으로 총의를 모아 2년 동안 일반 편집조차 없는 관리자의 활동 여부를 조사하고 회수하는 조치를 취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확정된 정책으로서의 비활동 권한 회수는 계속 논의하고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00:20 (KST)

장기간 아예 활동을 하지 않는 관리자가 꽤 많은데 토론에서 현재 관리자 수는 충분하다라는 의견이 계속 나올까봐 우려스럽네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00:20 (KST)
"현재 관리자 수는 충분하다라는 의견이 계속 나올까봐 우려스럽다." 라는 이유로 충원에 반대해오긴 했지만... 근데 제도가 만들어지면 일주일 안에 제도를 시행하게 될텐데 굳이 한시적으로 그런 일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요?--고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00:29 (KST)
안의 통과가 지연될 경우 이러한 대안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제안한 것뿐입니다. 안이 통과되면 이 제안은 의미없는 것이지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00:32 (KST)
일부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선회수 후 논의를 이어나가기보다는, 느리더라도 논의의 결론이 난 후 일괄적으로 회수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Bluemersen (+) 2017년 8월 8일 (화) 01:59 (KST)

투표 1[편집]

재신임 투표시 찬성 비율에 대한 투표입니다. 찬성하시는 의견에 찬성 달아주세요.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34 (KST)
+ 2개 이상의 의견에 찬성을 다셔도 상관없습니다.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6일 (일) 18:11 (KST)

투표 1의 찬반 투표

의견[편집]

@StarryKnight, Oil0518: 현재 의견이 반반으로 갈리고 있는데요. 보수적으로 진행해도 별다른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5일 (토) 16:43 (KST)

@Motoko C. K.: 크게 상관 없습니다. 65%를 동의한 이유가 한번 검증받은 관리자 이기에 그냥 굳이 그렇게 높은 찬성률이 필요 없다는 이유이기 때문이죠.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5일 (토) 17:22 (KST)
네. 저도 보수적으로 진행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StarryKnightWikitalk 2017년 8월 5일 (토) 20:13 (KST)
저도 보수적으로 진행해야한다 생각합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5일 (토) 21:23 (KST)
@Slfsp3645: 65%를 찬성하신 다른 분들 보두가 보수적으로 진행해도 좋다는 의견을 내 주셨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6일 (일) 18:15 (KST)
@Motoko C. K.: 저도 보수적으로 진행해도 큰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slfsp3645 · talk 2017년 8월 6일 (일) 18:30 (KST)
@Oil0518: 알겠습니다. 현재 65%를 지지하신 분들도 모두 보수적으로 진행하셔도 문제 없다는 의견을 주셨으니, 투표율은 기존 관리자 선거의 당선 비율을 따른다고 규정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6일 (일) 18:34 (KST)

60% 찬성률[편집]

65% 찬성률[편집]

  • 찬성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19 (KST)
  • 찬성 기존 관리자 선거보다 10%가량 낮춰도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22 (KST)
  • 찬성 --StarryKnightWikitalk 2017년 8월 4일 (금) 22:42 (KST)
  • 찬성 --slfsp3645 · talk 2017년 8월 5일 (토) 17:40 (KST)
  • 찬성 -- Jangg8962/토론 2017년 8월 6일 (일) 17:36 (KST)

70% 찬성률[편집]

75% 찬성률[편집]

  • 찬성 단순한 하향보다는, 위키백과 관리자를 둘러싼 철학과 한국어 위키백과의 실정과 성장 방향에 중지를 맞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내려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수학적 조정만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제가 해결된다고 보지 않습니다. 하향이 그렇다면 변화의 추친력을 줄 것인가? 의문입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21 (KST)
  • 찬성 75%가 가능하다면 이쪽에 찬성하겠습니다. 특권은 주지 맙시다. 사실 그만한 신뢰를 갖춘 관리자라면 찬성률 따지는것도 별 의미가 없겠고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4일 (금) 19:23 (KST)
  • 찬성 어떻게 보면 비활동으로 권한이 회수된 관리자는 활동 빈도 이외에는 딱히 결격사유가 없는 관리자감이므로 일반 관리자 선거에 비해 찬성률 기준을 완화해도 된다고 볼 수도 있지만, 비활동하던 기간 동안 위키백과 환경이 기술적으로도 정책적으로도 꽤 변했을 것이므로 일반 관리자 선거와 마찬가지로 검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반 관리자 선거 찬성률에 준하기만 하면 되지 그게 꼭 75%여야만 한다는 의견은 아닙니다) Bluemersen (+) 2017년 8월 5일 (토) 01:51 (KST)
  • 찬성 일반 관리자 선거 당선 기준을 66% 정도로 낮춰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현행이 75%로 일단 그대로 있는 이상 일반 관리자 선거와 권한 재부여 선거와 기준을 따로 둘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Leedors (토론) 2017년 8월 6일 (일) 05:40 (KST)
  • 찬성 -- Jangg8962/토론 2017년 8월 6일 (일) 17:37 (KST)
  • 약한 찬성 저는 75%도 상관 없습니다.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6일 (일) 18:10 (KST)

75%를 찬성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며, 65%를 지지하는 사용자들도 75%로 가는 것에 동의했으므로 권한 복구시 요구되는 찬성률을 75%로 결정합니다.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6일 (일) 21:07 (KST)


최종 투표[편집]

위와 같이 정해진 지침 합의안에 대해 최종 투표를 진행합니다. 투표 중에 합의안 개정이 있을수도 있으므로 가끔씩에 한번쯤 확인 해주시기 바랍니다.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6일 (일) 21:20 (KST)

지금의 안를 제시하신지 며칠 지나지 않아 곧장 최종투표로의 이행은 온당치 않아 보입니다. 관리자의 권한과 관계된만큼 중차대한 사안으로 숙의가 필요합니다. --Hun99 (토론) 2017년 8월 7일 (월) 12:51 (KST)
이 사항에 관한 토론은 27개월이라는 어마무시한 기간동안 이루어졌습니다. 그 동안의 토론을 통해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판단하여, 그 총의를 바탕으로 한 최종 합의안을 만들어 투표에 올렸습니다. 지금의 투표는 말로만 최종이지 합당한 반대 사유나 개정사항이 있으면 즉시 반영하고 있으며, 반대표가 2~3표 이상 나오면 투표를 다시 할 계획입니다. 아직도 절차상의 문제가 있다고 보시는지요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7일 (월) 13:36 (KST)
다만 발의된 지 3일 만에 투표가 이뤄지게 된 것은 지나치게 빠른 것도 사실입니다. 공동체에 최대한 많은 의견을 물을 수 있도록 투표기간을 한두달 정도로 넉넉히 확보하고, 사이트노티스에 노출되도록 하든가 하여 다들 참여하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7일 (월) 16:25 (KST)

찬성[편집]

  1. 찬성 발제자로써 찬성합니다.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6일 (일) 21:25 (KST)
  2. 찬성 성에 차진 않지만 그래도 제대로 된 지침이 나오네요.--고려 (토론) 2017년 8월 6일 (일) 21:27 (KST)
  3. 찬성 --slfsp3645 · talk 2017년 8월 6일 (일) 21:58 (KST)
  4. 조건부 찬성 투표 시 언급되지 않은 내용은 기존 관리자 선거를 준용하다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재부여에 대한 1과 2항의 조항은 관리자 선거와 같이 재부여 요청후 2주 동안 진행한다고 정해야 할 것 같네요. 일단 2로 부여를 했는데 그 이후 3이 성립될 수 있으니까요.--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6일 (일) 23:18 (KST)
  5. 찬성--Leedors (토론) 2017년 8월 7일 (월) 00:48 (KST)
  6. 찬성 더 손볼 기미가 있긴 하나 하루빨리 시행해야 하는 만큼 찬성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7일 (월) 01:06 (KST)
  7. 찬성 드디어.. 꼭 됐으면 좋겠습니다. -- Jangg8962/토론 2017년 8월 7일 (월) 18:03 (KST)
  8. 찬성 --천리주단기 (토론) 2017년 8월 7일 (월) 19:32 (KST)
  9. 찬성 Bluemersen (+) 2017년 8월 7일 (월) 20:03 (KST)
  10. 이건 당연히. 최소한의 활동 없이 관리자 직을 맡는 것은 기망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7년 8월 8일 (화) 07:23 (KST)
  11. 찬성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7:15 (KST)
  12. 찬성 Mailzzang+aus (토론) 2017년 9월 16일 (토) 20:33 (KST)
  13. 찬성 봉사하려고 관리자됐으면 봉사해야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8월 8일 (화) 17:19 (KST)
의견취소  #찬성 봉사하려고 관리자됐으면 봉사해야죠. 관리자의 봉사는 의무입니다. 의무가 싫으면 일반 사용자 하세요! 그리고 반대는 주로 관리자들이네요. 자기들 권한 박탈에는 무조건 반대인가요?---뭘로 (토론) 2017년 8월 17일 (목) 12:40 (KST) 

반대[편집]

  1. 투표 이행 자체를 반대하는 의미로 반대표를 던집니다. 발의한지 3일만에 최종투표를 이행하는 것은 위키백과의 정신과 맞지 않습니다. --Hun99 (토론) 2017년 8월 7일 (월) 12:53 (KST)
  2. 위키백과 활동에 어떤 "의무"를 지우는 데애 대해 반대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8월 7일 (월) 13:39 (KST)
    그러나 사용자가 운영자를 신뢰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활동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관리자는 사용자가 임명해줬으며, 관리자는 사용자에게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러나 아무런 활동을 하지 않으면 최소한의 책임을 지는 것인가요?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7일 (월) 13:46 (KST)
    공동체가 관리자를 뽑는 이유는 관리자로서의 권한을 행사하라는 것이지, 그저 권한만을 부여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관리자로서의 권한을 행사하지 않겠다면 관리자로서의 권한도 내려놓으라는 게 이 규정의 요지입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7일 (월) 13:54 (KST)
    동의합니다. -- Jangg8962/토론 2017년 8월 7일 (월) 18:05 (KST)
    애초에 자신이 직접 '의무'를 행사하겠다고 자부한 것이고 타 사용자들의 신임을 받아 권한을 부여받은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걸 제대로 행사하지 않겠다면 그 뜻에 따라 회수하는 것도 의무가 아닌가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7일 (월) 16:23 (KST)
  3. 사람마다 다 자신의 스케줄이 있기 마련입니다. 생업이 바쁘면 한국어 위키백과에 기여를 못 할 수 있죠. 그렇지만 그 결과로 인해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나요? 해킹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습니다만. 전체적인 관리자의 활동이 적다면 활발히 활동하는 사용자를 관리자로 선출하면 됩니다. 그러다가 그 분도 생업이 바빠지면 기여가 적어지겠죠? 그러면 다시 다른 활발한 사용자를 관리자로 선출하면 됩니다. 위키백과 관리한다고 누가 급여를 주는 것도 아니니 관리 기여가 적은 관리자를 비난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비활동적인 관리자가 많다고 위키백과 커뮤니티에 해가 되지 않습니다. 부족하면 더 뽑으면 그만이니까요. 내가 관리자가 되면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시면 관리자 선거를 통해 관리자가 되어주세요. 공동체가 관리자를 뽑는 이유는 관리자로서 권한을 행사하라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많은 권한을 행사할 만큼 신뢰가 쌓여있다는 사람을 찾고 싶어서입니다. 잘못된 권한 행사로 인해 커뮤니티의 신뢰를 훼손하는 경우가 아니고서는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는 것은 이상하다고 봅니다. :) --Park4223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8:42 (KST)
    관리자를 뽑는 이유는 그러한 관리자의 권한을 행사하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관리자의 권한을 행사하지 않겠다면 일반 사용자처럼 그러한 권한을 반납하는 게 맞게지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8:51 (KST)
    관리자를 뽑는 이유는 권한을 행사하라는 의미라는 것이 어디에 명시되어있나요? 개인의 의견은 관리자에 대한 설명 문서보다 우선하지 않습니다. 관리자는 커뮤니티에 좀 더 많은 권한을 줘도 괜찮을 법한 사람을 표시한 것일 뿐입니다. 무거운 책임을 지고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비활동 관리자가 있다고 어느 누구도 피해를 보지 않습니다.--Park4223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9:04 (KST)
    생업에 지장이 생길정도면 관리자직 내려놓는게 맞는게 아닐련지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8월 8일 (화) 18:53 (KST)
    관리자직은 '내려놓을' 만큼 큰 책임을 지는 자리가 아닙니다. 해당 계정은 커뮤니티에 봉사할 만큼 신뢰가 쌓인 계정이라는 표시일 뿐입니다.--Park4223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9:04 (KST)
    이런 문제마다 '봉사'라는 단어가 많이 보이는데, '봉사'라는 것도 본인이 여유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닌지요. 본인 생업까지 미뤄놓고 봉사하는 사람은 별로 본 기억이 없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8월 8일 (화) 19:07 (KST)
    원칙적으로는 그렇습니다만 차단과 삭제라는 권한은 커뮤니티에 미치는 영향력이 너무나 큽니다. 일단 현재의 기준에서 좀 더 낮춰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아예 활동하지 않을 관리자 권한을 회수한다는 취지이지 이 정도의 기준으로는 활동성이 적은 관리자를 다시 활동하게 하기는 힘듭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9:10 (KST)
    기준이 어떻든 활동성이 적은 관리자를 다시 활동하게 하는건 어려워 보이는데요.--고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9:16 (KST)
    백:관리자요. 관리자는 언제나 공정하고 세심한 판정을 내려 문제를 해결하고,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하고, 보안을 중요시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쌓여있는 문제를 전혀 해결하지 않겠다면 그것은 관리자의 의무를 행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도 지금껏 위키백과의 몇몇 사용자들은 관리자의 의무를 준수하지 않는 관리자들에게 너무나도 관대해왔다고 감히 백:관리자란 규정에 근거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 발언을 하는 제가 괘씸죄로 인해 현재의 관리자 및 그러한 관리자의 편을 드는 사용자들에게 차단당할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지금 당장 차단당하지 않더라도 이것이 빌미가 되어 차후 차단당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럼에도 현재의 규정을 근거삼아 말씀리겠습니다. 관리자들은 현재 위키백과에 산적한 문제들을 필히 해결해야만 합니다 그러한 문제를 해결해야할 관리자들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9:23 (KST)
  4. 지난 토론 때 서로 의견이 맞지 않는 부분에 있어서 점진적으로 조금씩 고쳐오고 왔던 것인데, 이번 안건은 너무 갑자기 도출된 것 아닌가요? 2년이 1년으로 줄은 이유라던지, 회수 조건이 왜 1번과 2번으로 나뉘어있으며, 둘 중 하나만 충족되도 회수를 하자는 건지 아니면 둘다 해당해야하는건지 규정 자체가 허술하게 쓰여져있습니다. 또한 '기타 임명되거나 규정에 명시된 사용자'는 무엇입니까? 이런 안건에 대해서 저는 총의는 커녕 투표를 진행하는 것 자체가 불가하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반대표던집니다. --토트 2017년 8월 8일 (화) 20:29 (KST)
    1년으로 줄은 이유는 앞에 토론되어 있습니다. (원래는 관리 권한을 25회 이하로 행사했을 시 권한을 회수한다는 조항이 제안되었는데 이게 거부되면서 대신 기간이 1년으로 줄었지요.) 조항 1번은 확실하게 토론을 거친 사항이며 2번은 현재 토론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0:44 (KST)
    1. 2년이 1년으로 줄은 이유 : 고려님께서 처음으로 제기하셨고, 제가 1년으로 줄이는 방안이라도 반영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었는데 맨 처음 안건을 제안하신 오일님께서 이를 수정하셨습니다. 그 이후로는 도트님께서 지적하기 전까지 1년 기한에 대해서 별다른 이견이 없었습니다.
    2. 회수 조건이 1번과 2번으로 나뉜 이유 : 오일님께서 처음부터 제안하실 때 그렇게 되어 있었고, 이의를 제기하거나 지적되지는 않은 부분 같습니다.
    3. 중간 논의 과정에서 토트님이 가지신 질문을 리더스님께서 먼저 제기하셨는데, 오일님께서 둘 중 하나만 충족되더라도 해당된다고 설명하셨습니다.
    4. 이 부분이 문제가 되겠네요. 오일님께서 단독으로 바꾸셨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0:48 (KST)
    1번과 2번 조항은 명료하게 합쳐서 "1년 이상 운영 권한 사용 기록이 없거나, 1년 이상 문서 편집 기록이 25회 이하인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로 바꾸는 게 어떨까요? Bluemersen (+) 2017년 8월 8일 (화) 21:07 (KST)
    그거 좋습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10 (KST)
    토론 시작한지 3일이 안되었으니 이견이 아직 안나오는게 당연하죠. 우선 지침 제안의 표현을 명확하게 바꾸는 작업이 더 시급해보입니다. 수정 제안을 찬반투표 문단에서 주고 받고 있네요.. 아직 제안 자체가 엉성하니 총의를 모을 수 있지 않다에 대한 제 입장은 더 확고해졌습니다. --토트 2017년 8월 8일 (화) 21:13 (KST)
    밑에서 제가 잠시 정리를 위해 최종투표 중단을 제안하였는데 이에 동의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1:15 (KST)
    투표 중단에 대해 동의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3:50 (KST)
  5. 아직 투표가 진행 중이라면 반대 던집니다. 관리자를 '권한을 가진 신뢰받는 사용자'가 아닌 '관리 의무를 가진 감투를 쓴 사용자'로 인식하는 것 자체에 문제가 있습니다.--NuvieK 2017년 8월 11일 (금) 20:31 (KST)

중립/기권[편집]

무효[편집]

토론[편집]

토론란조차 하나 없어 스스로 문단을 달고 의견 답니다. 해당 지침은 원래 편집 횟수가 아닌 관리 횟수를 기준으로 삼았었습니다. 그리고 그 관리 횟수는 단순히 '승인'만을 뜻하는 게 아니었습니다. '기각' 결정 역시 관리 횟수에 포함된다는 것이 이미 몇 년 전부터 '최종 결정'이라는 문구 아래 제안됐던 판의 내용이었습니다. 2년이 1년으로 축소된 것은 환영할만한 것이나 결국 '관리 횟수'가 '편집 횟수'로 수정된 것은 도대체 위키백과에서 관리자의 역할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성찰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에서 '관리자'란 직책은 그저 명예직입니까? 관리 행위를 하지 않더라도 그저 편집 행위만 하고 있어도 유지가 가능한 그런 명예직에 불과한 자리입니까? 얼마 전에 위키백과:관리자 선거/Altostratus/4가 있었지요. 그리고 그 찬성표의 상당수는 현재 위키백과의 관리자들이 일을 안 하고 있단 것이었습니다. 도대체, 허심탄회하게, 위키백과의 현직 관리자들에게 물어봅시다. 님들, 관리자 왜 해요??? 관리자 권한 하나 제대로 사용하지 않을 거면서 도대체 관리자 자리는 왜하고 있습니까????? 나무위키는 위키백과보다도 훨씬 적은 숫자의 관리자로도 나무위키를 운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정말, 무척이나, 너무나, 쾌활하게, 잘 돌아갑니다. 근데 위키백과는?????? 그냥 몇 년 전의 제안대로 통과만 시켰어도 한참이나 부족했을 것을, 현재의 이 제안으로 통과시켜야만한단 점이 안타깝습니다. 여러분께 정말 모두에게 묻고 싶습니다. 위키백과에 기여 왜 하십니까? 정말 위키백과란 사전을 위해서 뭘 하고 계십니까? 여러분께선 여러분의 안부 교환을 위해 위키백과를 하십니까, 아니면 정말 사전을 작성하기 위해 위키백과를 하고 계십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7:15 (KST)

일단 나무위키와는 비교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무위키는 커뮤니티가 아닌 기업이 운영하는 위키입니다. 어차피 커뮤니티가 뽑은 관리자가 일을 안하면 고용한 관리자가 일을 하면 되기 때문에 그 활성도에서는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7:20 (KST)
'위키'란 것은 도대체 뭐죠? '위키'란 단어 그 자체가 백과사전을 뜻하는 건 아니잖아요? '백과사전'이란 단어와 '위키'란 단어 간에 공통점은 없습니다. 도대체 '위키백과'란 단어는 어떤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인가요??? 우리는 위키사이트에서 출발한 것이지, 백과사전사이트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예요. 물론 위키백과의 높은 분들은 나름의 이익을 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제가 그게 질투나서 위백에 기여 안할 것도 아니죠. '위키백과'란 사이트는 어디까지나 '위키'사이트가 기초이지 '백과사전'사이트가 기초는 아닙니다. '위키'사이트가 기초이지만 '백과사전'의 모습을 취하고자함이 위키백과의 정체성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백과사전을 만들고 싶어요. 저에게 이익이란 거 단 하나도 안 들어와도 상관 없습니다. 근데 현재의 한국어판 위키백과판이 그것을 할 준비가 되어있나요? 위키백과가 정말 순수한 목적에서의 백과사전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 역시 그런 의도에서 기여를 하고 있고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7:47 (KST)
현재 관리 공백은 기존 관리자의 활동성은 점점 줄어드는데 신규 관리자가 계속 뽑히지 않았고 어렵게 뽑힌 관리자도 사퇴한 게 더 큽니다. 예전에야 관리자 뽑는 게 그리 어렵지 않았으나 몇 번의 권한 남용 사례로 이리 되버린 것 같네요. 관리자들을 비난하거나 위키가 뭐냐를 여기서 논의한다고 활성도가 낮아진 관리 행위가 정상적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7:50 (KST)
일단 리도스 님의 관리자 선거 결과를 지켜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7:51 (KST)
??? 그렇게나 여럽게 뽑힌 관리자 32명은 전부 다 그대로 관리자직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아니, 정말로 나무위키랑 비교해보십쇼. 단순히 나무위키가 위키백과보다 훌륭한 위키사이트란 소리가 아닙니다. 현실상 잘나가고 위키사이트의 관리자수보다도 훠씬 많은 수의 관리자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어 위키백과는 어째서 나무위키보다도 관리능력이 떨어집니까? 설마 나무위키보다도 위키백과의 관리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신단 말씀이십니까? ......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8:07 (KST)
나무위키는 탄핵 제도와 임기 제도가 있고 정기적으로 관리자 선거를 실시합니다. 또한 관선이라는 관리 주체(파라과이 회사)가 고용한 관리자도 있다고 하네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8:09 (KST)
다시 말하지만 나무위키는 영리 기업이 운영하는 위키라서 한국어 위키백과의 상황과는 전혀 다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8:13 (KST)
사실은 작성하고 있던 글이 있었는데 편집 충돌이 정말 여러 번 일어났고ㅋ 이왕 이렇게 된 김에 전부 다 엎어버리고... 다시금 새로 씁니다. 그래서 한국어 위키백과는 '임기 제도', '정기적인 관리자 선거'를 도입할 생각이란 말씀이신가요? 지금 돌아가는 꼴을 보니 그건 또 아닌 것 같은데요? 아, 물론 ‘도대체 위키백과만의 소유자는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선 나무위키도 할 수 없는 위키백과만의 자유로운 질문일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또 그 점이 훨씬 자유로우면서도 보다 사전에 가까울질도 모르는 위키백과만의 장점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나무위키든, 리브레위키든, 위키백과든 위키에 기여하는 이들은 무슨 자신만의 이익을 얻고자 위키에 기여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럴 생각이었다면 애당초 저마다의 술책들을 썼겠죠. 그저 나름의 전문적 지식들은 있으되 순수한 목적이신 분들이라면 위키백과 역시 어느 정도의 도움을 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현재 지미웨일스위 위키백과가 그러한 신뢰를 사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지미웨일스가 사실은 파라과이 사람이라 해도 아무 상관 없습니다. 그저 위키백과가 정말 순수한 목적에 있어 '깊으면서도' '가벼운' 정보 전달의 창구가 될 수 있다면 부디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근데 알토님의 거취는 거기까지 갈 것도 없이 알토님 그 자신의 거취 때문인 것 같은데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8:33 (KST)
임기 제도 도입 등은 총의가 알아서 결정하겠지요. 이미 강철님이 대안을 사랑방에 제시하셨으니 가셔서 총의 형성에 도움을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7년 제31주#다른 대안 제안) 또다른 대안으로 제가 임시 관리자를 제안했습니다.(백:임시 관리자)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8:41 (KST)
관리자 권한 횟수를 정하는데 부정적인 의견을 취하는 이유는 자기 관리자 권한수 채우려고 차단 남용이 가능하다는 거죠. 그래서 2년에 25회 대신 1년에 1번이상 권한 사용 1회, 문서편집 25회로 생존신고하라고 한것입니다.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8일 (화) 18:39 (KST)
그건 또 이것과는 다른 분야죠.^-^ 뭐 어쨌든 일단은 도입합시다. 이미 이전까지의 토론이 보여주었듯 도대체 이렇게까지 질질 끌 사안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 지침이 통과되더라도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들을 그대로 냅둘 수밖에 없다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노답이라는 소회까지 함께 납깁니다.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8:48 (KST)
통과가 지연될 경우 제가 별도로 제안한 방안이 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9:14 (KST)

이 사안과는 다소 거리가 있지만, 현재 관리자 당선조건을 하향조정하자는 토론을 어디서 본적이 있는데 어딘지 까먹었군요. 아시는분 계신지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8월 8일 (화) 19:19 (KST)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7년 제31주 여기요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8일 (화) 19:20 (KST)

Symbol question.svg질문 위에 3일간 진행된 토론을 읽어보아도 사용자들의 의견차만 읽혀지지, 지금 어떤 안에 대해서 투표하고 있는지 알기가 힘드네요. 무슨 안에 투표하는지 명시좀 부탁드립니다. 그래야 투표를 하지 않나요? --토트 2017년 8월 8일 (화) 20:01 (KST)

문서 시작부에 있는 최종 결의안이요.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8일 (화) 20:05 (KST)
의견이 쌓이다 보니까 좀 많이 뒤죽박죽이 된 것 같은데, 우선 투표하기 전 맨 처음 논의와 1차 투표는 숨겨두도록 하는 건 어떨까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0:3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지금 다시 토론을 죽 훑어보니까 토트님의 지적대로 굉장히 급하고 빠르게 진행되어 왔네요. 그것도 저와 다른 몇 분들만이 모여 초안을 작성한 것이라 많은 분들께서 굉장히 혼란스러워하시는 것 같습니다. 최종 투표를 잠시 정지하고 일단 모든 분들께 차근차근 설명해나가는 과정을 하도록 합시다. 특히 @Oil0518:님께서 투표 진행 도중에 갑자기 여러 규칙들을 추가하고 수정하신 이유에 대해서 해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0:51 (KST)

@밥풀떼기:수정 사항은 2가지입니다. 경고 조항 추가, 비활동 검사의 명명법입니다. 분명 변경가능하다고 명시해서 문제는 없다고 판단했서추가으나, 혹시 문제가 있으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8일 (화) 21:02 (KST)
"기타 임명되거나 규정에 명시된 사용자"라는 규정은 어떤 맥락에서 추가하신건지요? 그리고 다른 분들께서 판단을 내리신 상태에서 제안된 규정을 다르게 수정하고 편집하는 것은 문제일 텐데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1:04 (KST)
그냥 관리자가 꼭 진행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요.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8일 (화) 21:55 (KST)
@Motoko C. K.: 그리고 사무관님께 요청드리건대 이 토론을 사이트노티스로 올렸으면 합니다. 위키백과의 중요 정책을 바꾸는 일이니만큼 공동체의 의견이 최대한 필요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0:55 (KST)
제게는 관리자 권한이 없습니다. 일단 틀:위키백과 소식에 알리고, 투표에 대한 총의가 모이면 백:문관에 사이트노티스를 신청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는 토론이 지속되고 있고 안도 계속 바뀌고 있으므로 투표가 성립되었다고 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0:58 (KST)
동의합니다. 아직 제안 자체도 흔들흔들하고 있는 마당에 투표도 너무 빨리 이뤄졌습니다. 다른 분들께서 동의하신다면 지금 현재 투표는 중단하고 다시 새 판을 짜서 찬찬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1:02 (KST)
아, 이미 좋은 수는 존재합니다. 이미 2년 전에 압도적인 찬성을 받았었으며 토론도 충분히 되었었던 안을 일단 지침으로 선언하고 일부 세부 사항들은 그것들대로 토의하면 됩니다. 적어도 최초의 안에 대한 단점들은 어느 정도 보완이 된 상태였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18 (KST)
저도 찬성합니다. 일단 완성된 상태에서 고치는 것이 더 편할 것이라 생각합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21 (KST)
'새 판'이란 표현을 써서 오해가 생긴 모양인데 저는 새로운 규정을 다시 짜자는 의도가 아니라 새로운 공간을 마련하자, 즉 단락을 나누자는 의미입니다. 애초에 투표 개시 자체가 급하게 이뤄졌고 벌써부터 여러 분들께서 혼란스러워하시고 이견이 나오는데, 더이상의 투표 진행은 의미가 없어 보여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1:20 (KST)
투표를 중단하고 큰 틀에서의 지침제안 청소작업이 필요해보입니다. 회수 요건에 대해선 일단 이견이 있는 만큼, 경고와 항의에 대한 부분과 관리감독자가 누구인지 부터 말끔하게 밑에 깔고 이견을 줄이는 작업만 투표로 진행해도 총의 모으기는 빠르게 진행될겁니다. --토트 2017년 8월 8일 (화) 21:25 (KST)
이미 2년 전부터 총의가 모인 바 일단 총의가 모인 부분부터 지침으로 선언하고 세부 사항을 조정해도 늦지는 않을 겁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28 (KST)

저는 명료한 규칙을 원합니다. 특히 회수된 관리자에게만 특별히 별도의 관리자 당선 요건을 주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회수되었으면 다시 일반 사용자로 돌아가는 것이며, 다시 관리자가 되고 싶다면 일반 사용자와 동일한 방법을 다시 거치면 될 것입니다. 전직 관리자가 다시 뽑힐만 한 것과 일반 사용자가 관리자로 뽑힐만 할 것은 서로 같은 명제아닌가요? '회수된 이후'는 여기 지침 제안에서 신경 쓸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건 관리자 선거 정책에서 다루어야 합니다. --토트 2017년 8월 8일 (화) 21:18 (KST)

그냥 2년 전의 명료적인 안을 그대로 지침으로 선언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토론도 2년 이상 이뤄졌으며 찬성표 역시 압도적으로 받았었습니다. 세부적 사항에 대해서는 차차 토의하면 될 것이고요.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 회수에 대해서는 이미 옛날부터 어느 정도 총의가 모였다고 보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22 (KST)
투표에서 반대를 표명하신 분이 계시므로 총의가 모였다고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25 (KST)
언제부터 투표에서 100%가 되야만 정책과 지침이 통과되었었습니까? 이미 2년 전에 총의를 확인했었던 것인데도 그것이 이르단 말씀입니까? 무려 2년 이상 토론까지 했던 사항인데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28 (KST)
그럼 그때 통과가 되었겠지요. 총의가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통과가 안 된 겁니다. 현재 토론 중이므로 만약 지금 지침 통과하자고 하면 저는 반대할 겁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32 (KST)
그러니까 이제라도 통과를 선언합시다. 지금의 안이 아닌, 그때의 안으로요. 왜 지금까지 통과가 안 되었냐구요? 아무도 총대를 메는 분이 없었거든요. 비활동 관리자의 권환 회수에 반대하시는 분들을 어떻게해도 설득시킬 수가 없었거든요. 현재의 토론 중인 사안을 통과시키자는 게 아닙니다. 이미 몇 달전에 토론이 완료된 안부터 통과시키자는 겁니다. 지금껏 통과가 되지 않은 것은 투표에도 불구하고, 토론이 완료되지 않았다는 이유였습니다. 근데 적어도 기존의 안은 몇 달 전에 거진 토론이 완료됐어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35 (KST)
그걸 총의가 형성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39 (KST)
저는 이걸 빠른 시일 내에 통과시켜야 할 안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관리자 선거 룰 개정이 더 시급합니다. 그래야지 관리 공백을 메우지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41 (KST)
그럼 위키백과에서 총의는 어떻게 형성됩니까? 백:총의가 아닙니까? 현재 이 문서에 적혀있는 글자들을 꼼꼼히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당시의 안은 투표도, 토론도 모두 완료되었으며 일부 반대론자들도 계시긴 했으나 결국 그것은 부결되었습니다. 현재 새로운 안이 새롭게 토론되고 있긴 합니다만 이건 또 얼마나 토론이 걸릴지 모릅니다. 기존의 안에 대한 토론이 전혀 없었냐구요? 혹은 부족했냐구요? 전혀 아닙니다. 이 문서의 상단에 있는 글자들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길어서 괴롭기는 하겠지만 말입니다. 위키백과에서 시급한 것은... 위키백과 전체에 만연해있는 무기력에 대한 의식 개선과 객관적 태도의 수용이라 봅니다. 최초의 안은 이미 2년 전부터 토의가 되었었던 바이니 결코 빠른 결정도 아닙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57 (KST)
살펴보았으나 종대님이 지속적으로 반대하고 계시고 그 의견이 부결(?)되었다는 증거는 찾지 못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06:06 (KST)
최초의 안은 이미 압도적 찬성을 받았고, 아사달님의 안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또 현재는 새로운 안들이 토론되고 있고요. 최초의 안이 이미 압도적 찬성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토론 역시 충분히 이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새로운 안들이 나오면서까지 토론이 지속되고 있는 현상에 대해서도 필히 돌아봐야할 것입니다. 현재의 이 현상이 위키백과의 모든 현상을 설명하는 것은 아니겠으나 한 단면 정도는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08:03 (KST)

결과[편집]

결론을 내야할 때[편집]

절충안[편집]

과거 토론을 통해 어느정도 모양을 갖추어가던 기존 지침 제안과 현재의 지침 제안간 절충안을 다음과 같이 선언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장기간 활동하지 않은 관리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 1년 이상 관리자 권한 행사 기록이 1회도 없거나 문서 편집 기록이 25회 이하인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
  • 비활동 여부를 판단하는 관리자 권한 행사의 범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용자 차단 및 차단 해제
  • 문서 삭제 및 복구
  • 문서 보호 및 보호 해제
  • 보호된 문서 혹은 시스템 메시지 편집
  • 권한 부여(업로더, IP 차단 면제자, 인증된 사용자, 되돌리기 기능 사용자)
  • 삭제 토론과 각 요청에 대한 최종 결정
  • 권한 회수 요건이 충족되는 관리자에게 사용자 토론과 이메일을 통하여 관리자 권한의 유지 여부를 묻고, 2주안에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거나 응답을 하지 않으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합니다. 권한의 유지 의사를 밝혔더라도 이후 2주 안에 권한을 행사하지 않으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합니다.
  • 관리자 비활동 점검은 매년 1월 1일과 7월 1일(KST)에 시행합니다. 최초의 비활동 점검은 지침화 이후 일주일 1주일 이내에 시행합니다.
  •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절차상 점검, 질의, 통지, 결정은 사무관이 담당합니다.

우선 1항에 대해 이견이 많다는 점 알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 곳에서 정리를 시도해보면 될 것 같습니다. 합의가 안된다면 1항에 대해서만 기간과 횟수등을 여러 후보로 놓아 투표를 진행해 더이상 이 사안에 대해 미루지만 말고 결론을 도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관리자 권한 재부여에 관한 항목은 과감하게 삭제하였습니다. --토트 2017년 8월 8일 (화) 21:42 (KST)

투표 전 사전 토론[편집]

관리자 권한 재부여의 부분에 대해서도 규정해야 한다는 분들도 있기 마련인데 토트님의 입장만을 급하게 반영하신 건 아닌지 우려됩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1:45 (KST)
관리자 권한 재부여는 권한 회수와는 별개입니다. 애초에 재부여는 권한 회수된 사용자 뿐만 아니라 자진 사퇴한 전직 관리자들도 포함되어야할 사안 아닌지요? 그러므로 권한 재부여는 관리자 선출 규정에서 다루는게 맞습니다. 물론 저는 자진 사퇴를 하였던 권한 회수를 당하였던 일반 사용자와 평등한 관리자 선출 과정을 거치면 된다고 봅니다. --토트 2017년 8월 8일 (화) 21:47 (KST)
아니죠. 방금 전까지의 새 논의에서 해당 규정을 추가한 것은 '권환이 회수됐던 비활동 관리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고, 자진 사퇴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관리자 선거로 넘겨야 하는 사항인지는 다른 분들이 아직 어떠한 주장도 내놓지 못했고 토트님께서 처음 주장하시는 바입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1:50 (KST)
다른 의견이 나오는지 더 지켜 보시지요. 일단 기존의 투표 기준이 불완전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51 (KST)
일반 사용자가 관리자가 될 때의 절차, 관리자 권한 회수가 된 사용자가 관리자가 될 때의 절차, 관리자에서 자진 사퇴한 사용자가 관리자가 될 때의 절차 모두 따로 따로 만들어서 운용할 수 있는 규모의 커뮤니티라고 생각하시나요,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가요?.. 어찌 만든다 쳐도 절차적 복잡함과 차등 대우라는 이유로 삭제 제안이 들어올 것이 뻔해 보입니다. --토트 2017년 8월 8일 (화) 21:55 (KST)
비활동으로 인한 관리 권한 회수에 대한 재부여는 일반적인 관리 권한 부여와는 다른 영역인 것 같습니다. 아울러 '편집 횟수' 조건은 이미 부결되었었던 바 압도적 찬성을 받았던 최초의 안처럼 '관리 횟수'로 수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어쨌든 이 안 역시 찬성합니다. 일단 전체적 안부터 통과시키고 세부적 지침을 토의하는 것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57 (KST)
우선, 현실적으로 관리자 권한을 재부여하기 위해 관리자가 5인 모여서 의견을 모은다는 것 자체가 현실성이 떨어집니다. 2주안에 5명이 모이는게 쉽지도 않은 뿐더러, 일반 사용자들이 그 당위성에 의심을 가질 것이 뻔합니다. 일반 사용자 7인 이상이더라 하더라도 반대하는 사용자가 1인 추가로 있으면 어떻게 할 건가요? 어쩌다 토론에 참여한 20명 중 13명이 반대하고 7명만 찬성해도 그냥 재부여 밀어부치나요? 마지막으로 재부여 논의가 흐지부지되도 75% 찬성율로 당선되어야 하는건 이미 기존 일반 사용자 관리자 선출 조건과 동일한것 아닙니까? 20표 이상의 찬반차이는 애초에 있으나 마나한 조항이였구요.
절충안은 권한 행사 전무, 편집 25회 이하 둘 중 무엇을 충족하든 회수 조건을 만족합니다.--토트 2017년 8월 8일 (화) 22:04 (KST)
(편집 충돌 × 3) 사실 저 규정의 존치에 대해서 제가 찬반이 이렇다고 하기보다는, 아직 삭제된 부분에 대해 아무런 의견이 없었던 상황에서 급하게 처리한 것은 무리가 있지 않은가 하는 심정에서 지적해 드린 겁니다. 그렇지만 우선 다른 분들도 반대하시지는 않은 모양이고 저 역시 기초적인 부분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보자는 데에는 적극 찬성하기에 말씀은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2:06 (KST)
아울러 토트님의 안에 대해서 앞으로 적어도 7일간은 투표 개시 없이 반론/이의 제기 및 최종 토론을 진행하자고 제안하는 바입니다. 여러분들도 동의하시는지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2:07 (KST)
동의합니다.--토트 2017년 8월 8일 (화) 22:10 (KST)
동의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3:53 (KST)
일단은 토트님의 안이 그간 모여왔던 수많은 안들의 공통 사항을 모아 종합한 것이니만큼, 이견이 존재하는 위쪽 토론보다는 조금 더 빠르고 원할하게 결론짓게 될 것이라고 판단하기에, 윗 토론의 표결에 이미 참여하신 분들께 이쪽 토론에도 찬반 여부를 묻도록 해야겠습니다. 참 민망한 절차지만 우선 모든 분들께 지금의 상황 설명을 해드리고 앞으로의 진행 상황도 지켜봐달라는 메시지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2:26 (KST)
관리자 권한 재부여에 관한 조항은 다시 되살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3:48 (KST)
동의합니다.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9일 (수) 00:58 (KST)
재부여 조항은 추가하는 게 좋겠습니다. 다만 최초의 안과 비슷하게 재부여는 가벼운 조건에서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08:27 (KST)

현재 토론이 상당히 과열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8월이라 날씨도 더운데, 조금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토론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자신과 의견이 다르더라도, 토론 시 상대방에 대한 공격적 발언을 자제하고, 최대한 예의를 지키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3:55 (KST)

위키 문서 상단의 안내를 보고 처음 이 토론글을 살펴보았습니다. 주로 위키백과의 지식을 이용하는 입장에서 참여해도 되는지 조심스럽습니다. 제가 느낀 것은 관리자는 먼저 선택할 때 활동사항을 잘 참고하여 신중하게 하는 것이 우선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 다음에는 신뢰의 원칙으로 관리자를 대하는 것이 좋을 것이며 결격사유는 활동량보다는 부적절한 활동이 예견되는가에 초점이 모아져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선의의 봉사를 량으로 규정하려는 것은 강압적 의무의 조항이 되는 것으로 보게 됩니다. 부적절한 활동이 없을 경우라도 명백한 장기 휴면으로 인정할만한 참여없음의 경우를 신뢰상실로 보더라도 신뢰를 우선하는 대원칙적 시각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따라서 1년이든 2년이든 참여가 전혀 없는 경우를 관리자격 회수의 대원칙으로 하는 데 동의합니다. 활동횟수의 거론은 영리법에 어울릴만한 전제로 보입니다. 횟수는 부적절하게 보입니다. 참여여부의 년 수가 거론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관리자의 활동은 관리활동과 관리자의 활동으로 구분한다면 관리자의 활동을 논하는 것이 신뢰의 부여 중시 원칙으로 보입니다. 활동량의규정은 마음의 여유가 없는 량적 의무와 긴장감으로 보입니다. 하여 토론과 투표는 관리활동 수량보다는 관리자의 참여 여부를 논하는 아사달님의 신뢰적 태도로 환원되어야 하리라는 데 적극 동의합니다. --Solvaram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01:15 (KST)
그간 관리자는 봉사직이라는 논리로 관리가 잘 안된 상황에 대해 다들 손 놓을 수 없는 분위기였습니다만, 이런 상황이 지속되다 보니 보다못한 사용자들이 결국엔 폭발해 여기까지 오게된 것 같습니다. 이 토론의 결론이 어떻게 나든간에 관리자 분들께선 바쁘시더라도 관리 활동에 좀 더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07:28 (KST)
각 언어판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원칙이지만 한국어판이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 영어판에서 비슷한 제도가 이미 시행되고 있어 더 힘을 얻는 것 같네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07:35 (KST)

1항(관리자 권한 회수 요건 토론)[편집]

영어판에서 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는 다음 조건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Wikipedia:Administrators#Procedural removal for inactive administrators

no edits (deleted or otherwise) or log actions for one year
notification + email one month prior
notification + email several days prior
make it clear that the removal is procedural

관리자 권한 사용 여부는 체크하지 않고, 1년간 단 한 번도 편집이 없으면(삭제 포함), 1달 전에 미리 이메일로 알려주고, 권한을 회수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10:20 (KST)

제가 일회성 총의 제안에서도 비슷한 내용을 제안했는데요. 만약 회수로 관리자를 활동하게 하는 것에 실효성이 없다면 반대가 가장 적을 이 방안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13:22 (KST)
아사달님의 규정 인용은 새로운 제안이신가요? 아니면 토트님의 통합안에 대한 수정 제의이신가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9일 (수) 15:24 (KST)
@밥풀떼기: 새로운 제안입니다. 일단 기존 안에 대한 반대 의견이 대단히 완강합니다만 그 의견이 아주 일리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단 영어 위키백과 정책을 그대로 번역한 안에 대해서도 총의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16:50 (KST)
반대가 상당히 강해서 토트님께서 큰 이견이 없는 기존의 안과 새로운 안을 절충해서 안을 내놓으셨고, 이 자리는 위 절충안에 대해서 개정할 것인지를 다루는 자리일 텐데, 갑자기 다시 새로운 것을 내놓으시니 당황스럽습니다. 토트님의 안이 문제가 있다면 그에 대해서 지적하는 쪽으로 나가야지 영어판을 가져와서 논하는 건 또다시 토론란이 복잡해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밥풀떼기" 2017년 8월 9일 (수) 16:56 (KST)
토트 님 안으로 총의를 모아보고 반대가 완강하면 영어판 안으로 총의를 다시 확인해 보시지요. 지금 하자는 건 아닙니다. 만약 비활동 회수의 통과를 반드시 해야 한다면 반대자들에 대한 설득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여러 대안을 내놓고 있는 것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17:06 (KST)
네. 일단은 절충안 자체에 집중을 하도록 합시다. 영어판 규정 등은 반론이 제기될 때 참고해도 늦지 않아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9일 (수) 17:09 (KST)
1년 이상 관리자 권한 행사 기록이 1회도 없거나 문서 편집 기록이 25회 이하인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라는 현 권한 회수 조건에 대해선 이견이 있다는 점을 이미 인정하였고 그 부분에 있어 합의가 필요하다고 거론한바 있습니다. --토트 2017년 8월 9일 (수) 20:36 (KST)

우선, 기간은 1년으로 합의가 되어가는 것 같네요. 첨예한 부분은 편집횟수를 기준으로 할 것이냐 관리자 권한 행사횟수를 기준으로 할 것이냐였습니다. 이 분야를 중점으로 토론을 다시한번 진행해보고 합의가 되지 않으면 이 분야에만 한정해 투표를 해서든 도출을 해봅시다. --토트 2017년 8월 9일 (수) 20:39 (KST)

예, 기존 2년을 1년으로 줄이는 것에 대해서 동의합니다. 또한 다른 내용도 동의합니다. 다만, 권한 재부여 절차에 대해 새로 선거를 거치는 게 좋을지, 아니면 상대적으로 간단한 방법으로 권한을 재부여할지에 대해서는 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23:06 (KST)
관리자의 권한을 단 1회도 사용하지 않고 문서 편집만 하는 관리자는 사실상 관리자로서는 활동하지 않고 일반 사용자와 다를 바가 없으므로 비활동 관리자로 봐야 합니다. 따라서 관리자 권한행사 횟수가 기준에 포함되어야 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문제는 편집횟수를 포함할 것인가의 여부인데, 이 기준이 없다면 1년에 단 한 번 나타나 문서 삭제를 1회하고 활동을 중단하는 관리자와 같이 관리 활동을 하긴 하지만 활동이 극단적으로 적은 관리자도 활동 관리자로 포함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토트님의 안대로 두 기준 모두 포함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Bluemersen (+) 2017년 8월 9일 (수) 23:44 (KST)
둘 중 한 조건만 만족하면 "활동 중"이라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둘 다 만족하라고 하는 건 과도한 제한 아닌가요?? -- ChongDae (토론) 2017년 8월 10일 (목) 10:27 (KST)
일부 사용자들은 '비활동 사용자'가 아니라 '비활동 관리자'의 조건을 다루는 것이기 때문에 단순 편집 횟수가 아닌 관리 권한 행사 횟수로 판별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의무 의식보다는 관리자 권한을 가진 사용자가 계정을 사실상 방치해두는 결과로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 가령 해킹이나 양도 및 변절에 대비하고자 하는 측면에서의 회수에 찬성하는 것이구요. 여기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합의를 보자고 토론을 하는 것이니 의견을 좁혀보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토트 2017년 8월 10일 (목) 20:40 (KST)
특정 기간 동안 관리 횟수가 단 1회도 없는 관리자에 대한 신뢰가 그대로 유지 가능하다는 것이 더욱 의아합니다. '거의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토대로 신뢰를 유지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전 되레 현재의 이 규정도 너무 가볍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08:27 (KST)

저는 반대로 기간을 2년으로 바꿨으면 합니다. 군복무등 특수한 사정으로 장기간 접속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그걸 일일이 따로 알리게 하는거보다 2년으로 규정해놓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8월 10일 (목) 22:32 (KST)

그 부분도 엄연히 개인 신상의 일부로 들어가니 굳이 그러한 사실을 알릴 필요가 없게 기간은 최소한 2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8월 10일 (목) 22:33 (KST)

그 경우엔 일단 관리자 자리를 놓았다가 특수한 사정이 모두 해결된 이후에 다시 관리자 자리에 오르면 되지 않을까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08:27 (KST)
전 2년도 짧다고 생각하는 축이라서요. 3년 정도는 시간을 둬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23:08 (KST)
시간을 더욱 늘리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군복무의 경우 굉장히 특수한 경우인데 이것만으로 기간을 늘려야 한다기엔 이유가 부족하다고 봅니다. 그밖의 상황을 생각해보더라도 뭐, 관리자가 1년 내내 입원수술을 한다거나 임신을 했다거나, 재수를 한다거나 그런 것 밖엔 없는데, 그런 위중한 개인사정이라면 관리자 역할은 물론 위키활동 자체가 차질을 빚으므로 처음부터 물러나서 개인사정에 전념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하고요, 설상 그런 경우에 처했다 하더라도 1년 안에 한 차례 권한 행사, 25회 위키 편집은 굉장히 넉넉한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관리자가 될 정도로 편집활동이 활발하신 분이라면 해가 바뀌고 일주일 내에 해치울 수도 있는 분량이기도 하고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18일 (금) 16:59 (KST)


2항(관리자 권한 행사의 범위), 기술적 한계[편집]

관리자 권한 사용 여부 중 "문서 삭제 및 복구"는 확인이 쉽지 않습니다. 문서 이동을 위한 "넘겨주기 덮어쓰기" 또한 현재 삭제로 남고 있습니다. 예컨데 이 토론의 참여자 중 관리자가 아닌 Motoko C. K. 님의 삭제 기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8월 10일 (목) 10:38 (KST)

일일히 읽어보고 확인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초안에서 회수대상자 목록 작성시에도 그렇게 했고요.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10일 (목) 11:21 (KST)
'~이동하기 위해 삭제함' 이란 단서가 들어가있기 때문에, 넘겨주기의 경우 쉽게 캐취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토트 2017년 8월 10일 (목) 20:37 (KST)
"문서 삭제 및 복구 및 이동"으로 하면 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8월 10일 (목) 22:34 (KST)

3항(회수 절차 사전 안내경고 및 항의 )[편집]

BellaDaddy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19:26 (KST)

  • 권한 회수 요건이 충족되는 관리자에게 '1개월전부터 3회에 걸쳐서' 사용자 토론과 이메일 '또는 및 사이트노티스에 1개월간'을 통하여 관리자 권한의 유지 여부를 묻고, 2주안에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거나 응답을 하지 않으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합니다. 권한의 유지 의사를 밝혔더라도 이후 2주 안에 권한을 행사하지 않으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합니다.
사이트 노티스에 노출하는 것은 지나친 것 같네요. 사용자토론과 메일로도 충분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19:33 (KST)
사이트노티스까지는 아니지만 권한 회수 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것 자체를 공동체에 알리는 건 생각해볼 겨를이 있긴 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9일 (수) 19:43 (KST)
그건 사랑방이나 위키백과 소식으로 충분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19:46 (KST)
감사합니다. BellaDaddy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21:19 (KST)
회수 경고 및 항의라는 문구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관리자는 위키백과를 위해 그동안 봉사해왔던 사람입니다. 회수 안내 및 이의면 충분합니다. 관리자는 죄를 지은 사람이 아닙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8월 10일 (목) 22:36 (KST)
아무런 대가 없이 문서를 편집하는 우리들, 그리고 역시 아무런 대가 없이 관리 업무를 맡아 묵묵히 일하는 관리자들을 위해, 서로 힘을 주는 따뜻한 말 한 마디가 필요해 보입니다. 물론 관리자가 열심히 활동을 해 주면 좋겠지만, 개인 학업이나 생업 등의 이유로 상당 기간 활동이 저조할 수도 있습니다. 위키백과 편집자가 남는 시간에 편집을 하듯이, 위키백과 관리자도 남는 시간에 관리 활동을 합니다. 관리자는 의무직이 아닙니다. 비활동 관리자라고 하여 특별한 잘못도 없이 단지 '비활동'이라는 이유로 경고나 비난을 받아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01:46 (KST)
근데 토트님의 안에는 이 단락의 제목과는 다르게 회수 경고 및 항의란 글자가 아예 없다는 게 함정ㅋ 그 점은 안심하셔도 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08:27 (KST)
권한 회수 요건이 충족되는 관리자는 사무관이 그 권한을 회수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해당 관리자가 더이상 관리자 활동이 불가하거나 관리자직을 스스로 물러나기를 원한다면 사무관이 그 권한을 회수하면 됩니다. 이건 공지할 내용이 아니라고 봅니다. 조용히 진행해도 됩니다. --뭘로 (토론) 2017년 8월 18일 (금) 21:10 (KST)
"영어 위키백과와는 달리"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무관은 관리자 권한을 회수할 수 있는 기능이 없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8월 22일 (화) 14:52 (KST)
일부러 넣지 않았다면 이제부터 원활한 관리자 권한 부여와 회수를 위해서 사무관에게 그 기능을 부여하는 것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모여서 총의로 이를 요구하면 되지 않을까요? --뭘로 (토론) 2017년 8월 31일 (목) 12:27 (KST)

사설[편집]

제가 여기에 이런 글 써도 될 지 모르지만... 관리자 권한 회수는 법률과 마찬가지로 법률 불소급의 원칙대로 해야 합니다. 그 관리자가 관리자 권한을 부여 받을 당시에 적용 받기로 한 권한회수의 규칙이 무엇이었는가가 중요합니다. '소급해서 요즘 관리자가 부족하니 예전 관리자를 권한회수해서 실제 활동 숫자를 늘려야 한다.' 보다는 지금 관리자를 더 많이 뽑으면 됩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뽑는 관리자는 1년 미활동시 권한회수에 동의하게 하면 됩니다. 예전 관리자에게 봉사의 의무를 암묵적으로 부과하였더라도 그건 그때 당시의 총의가 아닙니다. 변경된 총의를 이전 총의에 의해 누적된 역사에 다시 적용 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뭘로 (토론) 2017년 8월 17일 (목) 12:58 (KST)

위키백과는 일반적인 법률의 논리에 의거하여 돌아가는 곳이 아닙니다. 애초에 이곳에서 논의되는 규정은 전혀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를 대상으로 권환을 회수하고자 하는 것이며 이는 백:관리자에서 명시된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 회수'를 명문화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또다른 의무를 부여하고자 하는 의도가 아니라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하지 않아 '사용자들로부터 신임을 잃었을 경우', 이를 타개하고자 관리자 권한 회수의 투표를 확대하고자 하는 부가적 수칙 마련이나 마찬가집니다. 누적된 역사와 그때 당시의 총의를 따지기 이전에, 이곳에서 논의되는 사항은 지금 이 순간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며 옛날에 규정이 없었다고 해서 선별 적용하는 일은 오히려 더욱 불합리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18일 (금) 00:42 (KST)
법률도 총의의 형태중 하나입니다. 민주주의도 총의의 하나이구요. 위키백과의 지침 역시 총의입니다. 과거에 그러기로 했던것에 문제가 없었다면 계속 그렇게 적용되는게 맞습니다. 소급해서 '과거에는 영구인데, 이제는 1년만에 회수니깐 과거의 모든 관리자들 다 회수이다.' 라는 건 '총의가 바뀌면 과거의 총의는 총의가 아니다' 라고 하는 것이고, 과거의 총의에 의한 모든 결과는 무효라는 것과 같습니다. 그게 맞는지요? --뭘로 (토론) 2017년 8월 18일 (금) 21:06 (KST)
죄송한데 무슨 말씀이신지 정확히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 "법률 = 총의, 민주주의 = 총의, 위키백과 지침 = 총의"는 맞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법률=민주주의=위키백과 지침"인 것은 아니죠. 제가 말씀드리는 바는 오프라인의 법률이 불소급의 원칙을 따른다고 해서 위키백과 지침도 그에 따라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굳이 적용코자 하면 그렇게 제안할 수는 있어도, 위키백과 지침이 기존의 법률 법칙을 그대로 따라서 형성되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앞으로도 그럴 일은 없구요.
  • 총의가 바뀐다고 해서 "과거의 총의는 총의가 아니며 그에 의한 결과는 무효다"라는 말씀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그저 과거의 총의는 과거의 총의대로 존중될 뿐이며 이것이 바뀐다면 그대로 바뀌는 것이고 과거의 총의에 의한 결과를 무효화하는 일은 없죠. 총의 자체가 수정된 경우라면 그때의 결과가 새로이 수정되는 것일 뿐이고요. 더구나 이 토론장은 기존의 규정을 보다 자세히 확대하고자 마련된 곳인데 "기존의 규정을 뒤바꾸려 한다"고 주장하시면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난감합니다.
  • 게다가 "과거에 그러기로 했던것에 문제가 없었다면"이란 전제를 다셨는데 이것도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습니다. 과거에 뭘 했든 간에 지금 현재 관리자의 부재로 인한 여러가지 문제가 벌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그 문제를 타파하기 위한 수단 중 하나로 전혀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를 자동으로 권한 회수하는데 있어 보다 구체적인 규정을 만드는 겁니다. 토론의 발단은 지금의 문제에 기인한 것이며, 이를 두고 시간 구분할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밥풀떼기" 2017년 8월 18일 (금) 22:01 (KST)
여기서 법률불소급의 원칙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법률불소급의 원칙은 기본적으로 이미 과거에 종결된 사건에 대한 소급을 금지하는 것이며, 과거에 발생했지만 현재도 진행 중인 사건의 경우 부진정소급으로 원칙적으로 소급이 허용됩니다.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토론은 예전에 관리자였다가 지금은 아닌 과거의 관리자분들에 대한 토론이 아니라 현재 관리자 권한을 가지고 있는(그리고 앞으로 받을) 현재의 관리자분들에게 적용될 정책 토론입니다. 위키백과가 법률불소급의 원칙을 따라야 하는 것도 아니지만, 설사 따른다고 하더라도 과거에 선출된 관리자에게 적용하는 것이 딱히 문제 될 것은 없어 보입니다. 과거에 선출되었더라도 현재까지 관리자 권한을 가지고 있다면 현재의 관리자입니다. 그리고 관리자는 총의 위에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과거에 어떤 정책이 없었다고 앞으로도 계속 그 정책의 예외가 될 수는 없습니다. Bluemersen (+) 2017년 8월 18일 (금) 22:44 (KST)

관리자는 즐거운 일인가?[편집]

여기 계신 분들은 다들 관리자를 어떠한 존재라고 생각하십니까? 장기간 미활동한 관리자에 대한 회수에 대해서는 이해합니다. 그런데 현재의 분위기는 관리자가 1년정도 관리에서 손을 내려놓고 있는 것만으로도 사용자들의 신뢰를 저버린 죄인마냥 관리자 권한을 회수해야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상황에 대해서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음은 제가 처음 위키백과에 가입하고부터 현재까지 위키백과에서 활동한 그래프입니다. 2014년 7월에 관리자 권한을 받고, 그 이후로 이제 3년을 활동했으니 3년차 관리자가 되겠군요.

그래프를 보면 아시겠지만 제 활동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위키백과 활동에 다소 지쳐있다는 것입니다. 보시면 반년은 그래도 어느정도 활동하고 반년은 뜸합니다. 수험생 신분이라 그런점도 있긴합니다만, 대략 그러합니다. 이 텀이 좀 더 길어지면 1년 2년입니다.

관리자들이 위키백과에 발걸음하는 것이 점점 뜸해지는게 왜 그런가, 관리자 권한 회수 의견을 내신 분들은 고민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위키백과는 이상적인 공동체가 아닙니다. 다양한 생각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끊임없이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맞부딪히는 토론의 장입니다. 안타깝게도 대다수의 토론은 훈훈하게 끝나지 못합니다. 관리자에게 요청되는 영역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여기서 관리자가 겪을 수 있는 상황은 여러 가지입니다.

  • 문서 보호 하기 - 특정 문서에 대해 보호 권한을 행사하는 일입니다.
    • 양쪽 사용자가 해당 분쟁을 멈추기 위한 관리자의 조치에 납득해줬다.
    • 한쪽 사용자는 해당 조치에 동의하지만, 다른 한 쪽은 관리자의 주관적 판단이라며, 비난한다.
    • 어느 판으로 보호하느냐에 따라 최악의 경우에는 양쪽 모두에게도 욕을 먹을 수 있다.
    • 관리자의 보호 권한 행사를 놓고 논쟁이 벌어져 관리자가 또다른 분쟁의 당사자가 되고, 다른 관리자의 개입이 필요해진다.
    • 편집 분쟁에서 까칠한 기존 사용자하고 초보 사용자가 얽혔다. 기존 사용자에게 겁먹고 튀지 않게 초보 사용자를 어떻게 케어해야할까?
    • 그런데 이 사람 초보 사용자인거 맞나? 까칠한 기존 사용자와 초보 사용자 사이에 편집 분쟁 또는 감정 싸움이 발생했다. 개입을 해도 잘해야 서로 서먹하게 끝날거 같고, 아니면 사용자 관리자 요청으로 갈 것 같다. 만약, 초보 사용자가 예의가 부족한 상황이면 답이 안나온다. 쌍방 문제로 처리하면, 결국은 뇌관을 일시적으로 멈추는 것일 뿐이고, 아니면 한쪽이 떠난다. 초보 사용자가 트롤인지, 아니면 또다른 잠재적 까칠한 사용자인지 확신 할 수 없다.
    • 편집 분쟁의 인지 시점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관리자가 정황 증거를 조사하는 시간은 길어진다. 공정한 판단을 위해서는 관련된 문서를 가급적 전부 제시해야하는데, 그게 제대로 제시된 적은 없다. 어떠한 편집 분쟁이든 개입하면 최소한 하루 1시간, 일주일간, 누계 2~3시간은 시간을 까먹을 각오를 해야한다. 저정도면 운이 좋은 편이다. 공정한 판단을 위해서는 4-5시간 동안 해당 분쟁 상황을 분석하는데만 소모할 수 있다.
  • 문서 삭제/복구/이동 하기 - 문서를 삭제할 수 있고, 또한 이미 삭제된 문서를 되살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지워진 문서는 문서 삭제 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서의 과거 특정판에 저작권 침해가 있는 경우, 해당 판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 관리자가 문서를 삭제하는 경우, 최악의 경우 새로운 사용자의 유입을 저해할 수 있다. 본래는 삭제 신청을 하기 전에 충분히 삭제 신청자가 상대방과 대화를 해봐야하지만 이 것은 잘 이뤄지지 않는다. 대다수의 경우, 문서 삭제 신청 건에서 삭제 당사자와의 대화는 관리자에게 떠넘겨진다'
    • 관리자가 문서를 삭제하는 경우, 특정 사용자의 입장만 편애한다면서 친목질을 한다고 욕을 먹는다. 설사 그 권한 행사가 적절하게 이뤄졌더라 하더라도.
    • 관리자가 분쟁이 심한 문서의 복구 여부를 결정할 경우, 복구해도 원망을 듣고, 복구를 안해도 원망을 듣는다. 예)이계덕 문서 사건
    • 관리자가 문서 이동을 하는 것은 기존에 문서 이동이 여러차례 있어서, 충돌이 있어서 관리자 권한이 필요한 경우이다. 대다수의 사용자는 문서를 덮어쓰기 전에 예전에 이동했던 사용자가 어떠한 이유에서 문서 이동을 했는지 질문해 보거나 확인해보지 않는다. 최악의 경우에는 양쪽 사용자 사이에 끼어서 사퇴하고 싶어진다.
    • 대다수의 문서 이동은 편집 분쟁을 잠재하고 있다. 기존에 문서를 이동한 사용자가 여전히 위키백과에서 활동하고 있음에도 해당 이동에 대해 의견을 묻지 않는다. 그러면 예전에 문서를 이동했던 사용자와 이번에 문서 이동을 요청했던 사용자는 싸운다. 중재를 하자니 내 삶도 고달프고, 냅두자니 신경쓰인다.
    • 이동 요청이 편집 지침 등 여러 기준을 따져봤을 때, 맞지 않는다. 이거 설명하고 알려주는데 20-30분은 필요하다. 새 사용자에게 이런 것을 설명해주지 않으면, 위키백과를 떠날 것이다. 아마.
    • 예전의 이동 요청을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문서를 이동했다. 그리고 그 단어는 일본어 표기 분쟁에 얽혀 있는 문서다 아 망했다. 여기는 수라장이다. 또는 국립국어원 표기통용 표기 분쟁이다. 여기는 지옥이다. 누구의 손을 들어도 욕은 먹게 되어 있다.
    • 이동 요청 신청자는 이동 사유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관리자가 욕을 먹지 않으려면, 이유를 묻고, 답을 안하면 이동을 안해주는게 답인거 같다. 관리자가 나름 이것 저것 따져서 이동을 해주면 나중에 덤터기를 쓰게된다.
  • 사용자 차단하기 - 특정 사용자, 혹은 일정 IP 대역을 차단하여 그 대상이 편집을 할 수 없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차단을 해제할 수도 있습니다. 차단 기록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특정 사용자를 차단해 달라는 요청이 올라온다.
    • 대개 요청 근거가 부실하다. 보통 사용자 관리 요청에 들어오는 대다수의 요청은 신청자 또는 피신청자 본인들에게 유리한 부분만 인용해서 들어오기 마련이다. 재수없으면 악의적인 사용자는 그 내용을 조작할 수 있다. 사실 관계를 확인하려면 실제 분쟁이 있었던 문서의 로그를 까보는게 필수다. 그나마 문서 판 차이로 제시해주는 사용자는 눈물 나게 고맙다. 제일 좋은 사용자는 분쟁 발생 시점과 분쟁 발생 문서의 리스트를 제공해주는 사용자다. 이거 없으면 관리자는 분쟁이 언제 일어났는지부터(몇일 몇시 몇분 몇초)부터 파악해야하고, 사실 관계 파악은 지난하다.
    •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 사용자를 차단했다. 사용자 토론으로 테러가 일어난다. 피곤하다.
    • IP 사용자를 차단했다. 그러나 그 사용자는 IP를 변경한 것 같다. 진짜 모바일 IP를 프록시로 간주해야하는지 고민이다. 그러나 그것은 입문자가 들어오는 통로를 막을지도 모른다.
    • 차단 요청 사유가 다중 계정 의심이다. 안타깝지만, 다중 계정을 판별하는 것은 대놓고 드러내지 않는 이상, 확정이 어렵다. 다중 계정 검사 요청은 IP 검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사람들이 지나치게 많은 기대를 한다. 가장 곤란한 경우는 연관성을 입증하는것이 어려운 경우이다. 열다리 정도 건너건너서 이 계정이 모계정이니 다중계정이 하는 것은 의미를 상실했다. 특정한 행위에 대해서 케이스 스터디로 접근을 하거나 패턴별로 차단을 먹이는 것이 답이다. 동일인 구분은 이제 의미를 상실했다.
    • 유니폴리든 누구든 다중계정이라는데 의미를 두지 않는다.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준수하지 않는 사용자들에게 차단을 부여하는 행위일 뿐이다.
    • 차단이 끝난 사용자가 돌아왔다. 축하한다. 이제 관리자에게 우호적이지 않은 사용자 한 명 늘어났다. 만약 그 사용자가 관리자와 같은 분야를 편집하는 사용자라면 행운을 빈다.
    • 차단을 하면 반드시 한쪽에게는 욕을 먹게 되어있다. 아니다, 가끔 쌍방 차단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그럼 둘 다에게 욕을 먹는 것이다.
    • 차단 신청의 대부분의 건은 당사자 간에 충분한 대화가 있는 경우가 드물다. 그리고 한쪽이 명백하게 어떠한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어기지 않은 경우는 매우 매우 매우 드물다. 그나마 한쪽이 이성적으로 대응했다면, 상대방만 차단하면 되지만, 결국 말싸움과 인신 공격이 가미되었다면, 쌍방 차단을 하거나, 차단을 못한다. 원인 제공자는 인신 공격은 안했으나, 토론에 비협조적, 상대측은 의견 자체는 본질적으로 옳으나 인신 공격. 이런 경우는 답이 안나온다. 결과적으로는 상대측의 말이 옳은데, 인신 공격을 했다고 차단을 하면, 비논리적인 사용자는 자신의 논리를 그대로 위키백과에서 계속 설파하고 다닐 것이다.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 위반을 차단 사유로 간주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 무엇을 하든 감정 소모는 충만하다.
  • 번외
    • 심각한 편집 분쟁 또는 인신 공격이 들어오는 경우, 평소 알던 관리자에게 Help가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도와주는데는 아마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
    • 초보 사용자가 기존 사용자와 편집 분쟁에 휘말린 것을 지나가다 발견했다. 돌아가는 상황을 볼 때, 이대로면 선량한 초보 사용자는 위키를 접을 것이다. 내가 최초 발견자인 것 같다. 개입을 해야하나?
    • 위에 벌어졌던 사건들의 해결 방법은 실질적으로 적절한 장소에서 문제를 토론하는 것이다. 사용자 토론에서 서로 싸우는 것은 무의미하다. 위키프로젝트든 해당 문서의 토론란이든 다른 장소여야한다. 실질적으로 관리 업무를 하면서 양쪽 사용자의 이해 관계를 가장 많이 알게 된 것은 관리자이다. 적당한 토론란을 마련하는 데도 상당한 시간이 든다. 이 부분에서 조정자들의 활약을 기대하지만, 잘 뵌적이 없는거 같다.
    • 이제 위키백과에 들어오면, 사용자 관리 요청과 문서 관리 요청, 문서 이동 요청이 먼저 떠오른다. 일반 문서를 편집하고 있으면, 분명히 관리자는 관리는 안하고 편집이나 하고 있다고 욕을 먹을 것이다. 위키백과에 나는 왜 들어왔던거 관리자가 된 이후 일반 문서를 생성한 적이 없다. 주객전도다.
    • 관리 활동이 하기 싫어진다. 휴식기에 들어간다. 몸과 마음은 조금 편해졌지만, 마음 한구석은 매우 불편하다.
    • 위와 같은 상황이 대략 3년 정도 반복된다. 점점 관리 주기가 길어지기 시작한다.
    • 위키백과에 발걸음을 끊을지도 모르겠다.
    • 그래도 위키백과에서 열심히 열성적인 사용자들을 보고 한 발은 걸쳐둔다.

P.S 실화입니다. It's me :) --이강철 (토론) 2017년 8월 10일 (목) 23:43 (KST)

  • 그동안 열심히 활동하신 선배 관리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뒤에 들어올 관리자 분들의 무운을 빕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8월 10일 (목) 23:45 (KST)
위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참으로 많은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한국어 위키백과를 위해 자발적 봉사와 무한한 헌신으로 기여해 온 이강철 님 등 여러 관리자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01:00 (KST)
이와 관련해 몇 번이고 글을 썼었는데 현재 위키백과는 관리자에게 너무나 많은 부담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일반 사용자 역시 (대표적으로는 증거 제시와 같은) 몇몇 의무를 지켜야만 합니다. 관리자는 이를 일반 사용자에게 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일반 사용자가 비겁하게 매니저실드를 시전하거나, 막연히 주장만 하고 근거는 없다면, 혹은 왜곡되거나 적은 근거로 관리자를 기만한다면 그 사용자가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관리자는 전지전능한 존재라기보다는 그저 주어진 근거만을 토대로 처리하는 수동적 존재라 인식하고 각 사용자들이 책임 의식을 지닐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이강철님께서 토로하신 이 글이 그저 여기에만 묻히지 말고 일반 사용자들이 관리 요청란을 이욤함에 있어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관한 공개적인 고민과 그에 걸맞은 인식 개선이 있었으면 합니다. 현재의 위키백과 분위기를 쇄신하는 데 있어 주요한 방법 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항상 덧붙이는 말이지만 관리자의 노고에 대해서는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강철님을 포함해 몇몇 관리자에 대해서는 좋은 의미에서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까지 어떻게 할 수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08:52 (KST)
일단 빠른 삭제 신청에서 저명성에 의한 신청은 금지해야 합니다. 저명성은 토론으로 판단해야 하는 게 옳습니다. 영어판에서 저명성은 즉시 삭제 신청 대상이 아닙니다. 사용자:ChongDae/빠른 삭제 정책 참고. 현재 이런 것까지 관리자에게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08:59 (KST)
현재 관리자의 업무에 대한 생각은 강철 님과 같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09:44 (KST)
65%, 70%, 75% 단락으로 나눠진 것이 다소 투표처럼 보이기는 하네요. 밥풀떼기님 의견처럼 사실 관리자 선출 기준 하향을 추진하기 앞서 관리 활동이 부진한 근본원인이 무엇인지 진단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관리자 선출 기준 하향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게 바람직하긴 합니다. 하지만 관리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 관리자가 왜 활동을 안 하는지, 무엇이 불편한지는 추측성 의견밖에 낼 수 없어 관리자 분들이 적극적으로 의견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Bluemersen (+) 2017년 8월 9일 (수) 20:13 (KST)
밑에 기타 의견이 있습니다. 일단 관리자 업무는 과업입니다. 그리고 의외로 많은 판단을 요하고 잘못하면 비난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보상은 없지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20:18 (KST)
— 위키백과토론:관리자#의견 확인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7년 제32주#빠른 삭제 신청 사유에서 등재 기준 제거 토론을 시작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10:27 (KST)
관리자분들께서 활동에 나서지 않는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보자고 목소리를 내려던 차에 이렇게 소중한 의견을 내어주셨네요. 문서 삭제에 관한 부분은 저도 저러한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는 것을 깊이 공감하고 있었으며, 이강철님의 상세한 설명으로 관리자분들께서도 고충이 크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만큼은 하루빨리 관리자분들의 짐을 덜어주는 쪽으로 적극적으로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 삭제 신청자는 문서 생성자와의 충분한 질의를 거친 뒤, 개선 노력에 대한 설득에 실패했거나 처음부터 소통이 이뤄지지 못한 경우에만 삭제 신청을 허용. 삭제 사유는 관리자가 한눈에 알아보고 문서 생성자의 반론을 반박할 수 있을 정도로 상세하게 밝히며, 문서 삭제 과정에서 벌어지는 모든 충돌은 삭제 신청자가 끝까지 책임지도록 함.
  • 관리자는 두 당사자가 충분한 협의를 거친 후 한쪽이 최종 의견을 내리면 그에 따라 삭제처리 / 반려의 결정만 내리도록 함. 삭제 과정에서 굉장한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사유 (저명성,출처) 등은 결정을 거부하고, 반드시 삭제 토론 등이나 충분히 협의가 이뤄지고 난 뒤에야 결정하도록 함. 반면 빠르게 삭제해도 별다른 논란이 없을 사유 (장난, 실수, 옮기기로 인한 생성) 등은 즉시 삭제를 이행함. 원할한 구분을 위해 기준 마련 필요.
특히 삭제 신청자가 문서의 가치 판단과 모든 뒷처리를 관리자에게 떠넘기고 떠나버리는 지금의 방식은 확실히 개선해야 합니다. 삭제 신청자가 끝까지 자신의 신청을 책임지도록 하면 지금과 같은 졸속 삭제 처리는 줄어들게 될 것이며, 신입 사용자 입장에서도 '삭제 이의'만으로 혼자서 공허한 반박을 하는 지금의 현실에서 벗어나 자신의 목소리를 키울 수 있는 기회만큼은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리자로서도 최종적인 순간에 판단만 하고, 명백한 삭제 신청 (빠른 삭제)은 바로 삭제하면 되는 거니 판단하기도 수월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11일 (금) 16:32 (KST)
영어판은 이미 빠른 삭제 신청 기준을 매우 자세하기 기술하고 있고, 이 경우가 아니면 빠른 삭제 신청을 할 수 없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현재의 느슨한 삭제 신청 기준으로는 계속 관리자에게 판단을 떠넘기는 상황이 지속될 겁니다. (사용자:ChongDae/빠른 삭제 정책)--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16:36 (KST)
그러한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은 저도 인정하였고, 충분히 논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11일 (금) 16:47 (KST)

과제하다가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제가 실질적으로 활동하던 때가 2014년이니 비활동 사용자가 된지 3년 쯤 됐습니다. 낙선했지만 두 번이나 관리자 선거에 입후보 한 적도 있고 5년 동안 꾸준히 기여했는데 삶이 바빠지니 자연스럽게 기여를 놓게 되었습니다. 사실 바쁘더라도 마음이 가면 더 기여를 했을텐데, 그렇지 않더라구요. 위에 이강철님께서 서술하신 관리자의 고충 외에 이야기 해보자면

  • 위키백과는 어느 커뮤니티보다 토론이 많고, 갈등이 생기고, 그걸 해결해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불가피한 감정 충돌이 번번이 있으나 이걸 서로 풀지 않고 이후에도 뒷끝처럼 누군가에게 꾸준히 말의 칼날을 세웁니다. 저도 그래서 그만뒀습니다. 누군가는 번번이 제 토론은 물론이고 편집에 태클을 걸었습니다. 저라고 안 그랬다고 하기에는 민망합니다. 저도 반성해야 할 부분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감정의 날이 여러 권한을 가지고 있고 어떤 결정이든 내려야하는 관리자에게는 더욱 서있지 않겠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누가 관리자를 기꺼이 할지 의문입니다.
  • 관리자 역대 선거를 보십시오. 관리자가 되는 자격은 높고 험난하며, 특히나 여러 사람과 갈등이 있었던 이는 대부분 반대표를 많이 받고, 아무리 많은 찬성표를 더 받아도 이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갈등이 반복되는 커뮤니티에서 오히려 갈등의 경험이 많은 이들을 전부 관리자 권한에서 배척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관리자는 되기도 힘든데 이 권한을 힘들게 받아서 봉사하려고 해도 일정 활동을 통해 권한을 유지할 자격을 갖춰야 한다고 많은 이들이 말합니다. 권한 얻기도 힘든데 유지하는 조건도 있습니다. 비슷한 개념 중에서 장학금이라고 있는데, 관리자는 돈을 줍니까, 명예를 줍니까? 오히려 따가운 눈총을 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솔직히, 현실과 다른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누구나 관리자가 되고 싶어하는 활발한 커뮤니티에서는 관리자 권한을 까다롭게 주고, 까다롭게 유지할 필요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커뮤니티는 제대로 구성되어 있지 않으면서 이상적인 구조만 가지려 하고 있습니다. 중재위원회가 그 예입니다. 더이상 새로 들어오는 사람은 없고 위키백과에 관심을 갖는 외부인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면 가지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를 관리라도 잘 해야 합니다. 그런데 커뮤니티는 더이상 관리자를 뽑으려 하지도 않으면서 그나마 있는 관리자들도 비활동을 이유로 권한을 뺏으려 합니다. 이게 누구에게 좋은 일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 실질적으로 비활동 계정이 관리자 권한을 유지하고 싶으면 대충 몇 기여만 해도 유지가 되고, 유지할 이유가 없는 분은 그냥 권한을 회수당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 모든게 어떤 개인에게, 혹은 우리 커뮤니티에 어떤 이득이 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혹 새로 될 관리자가 의무심이라도 가질 것 같으냐면, 첫 번째처럼 그냥 2년에 한 번 씩만 들어와도 유지되는 권한에 의무심이 생길지요. 애초에 새로운 관리자를 뽑지도 않고 있는 커뮤니티입니다. 혹 비활동 상태의 기존 관리자들이 갑자기 의무심이 생겨서 관리를 다시 재개할까요? 그럴 리가 없지요.
  • 마지막으로 본질적으로 관리자 권한 숫자가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비활동 관리자 계정의 해킹의 사례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운전 면허처럼 시간이 지난다고 권한 다룰 능력이 퇴보할 이유도 없습니다. 위와 같은 회수 이유가 만약 발생한다면 현재 백:관리자에 따라 권한을 그때 회수하면 됩니다. 왜 벌어지지도 않은 일들을 미리 과잉 예방하려 하는지, 관리자의 짐을 덜어줄 걱정은 커녕 책임만 지우려는 느낌입니다. 어떤 명분이 있는지, 어떤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이 지침을 도입하려하는지 우려됩니다.--NuvieK 2017년 8월 12일 (토) 07:1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제가 미쳐 놓쳐 부린 부분을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키백과는 바닷가에서 모래성을 쌓아가는 일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모래성은 낡아가고 부스려져 갑니다. 사용자의 꾸준한 참여가 없으면 무너져 버리겠지요. 모래성은 하나인데 여러 사람이서 만들어 나가고 있는 곳이라 싸움은 필연적이고, 모두가 만족하는 작품을 만드는 건 쉬운일이 아닙니다. 사용자는 사용자 나름대로의 고충이 관리자는 관리자 나름의 어려움이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8월 13일 (일) 00:23 (KST)

제가 만약 관리자가 되었다면 많은 고충 속에 오히려 더 빠르게 활동을 접었을지도 모릅니다. 관리자의 고충은 산더미인데 보상도 없이 의무만 있다면 더더욱 그 권한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만 늘어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측면을 꼭 고려해보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NuvieK 2017년 8월 21일 (월) 01:34 (KST)
몇 년 동안 관리자 활동을 해오면서, 큰 소리나지 않게 노력해왔습니다. 다른 사용자들의 신뢰를 받는 것은 기쁘지만, 동시에 무거운 부담이기도 합니다. 애초에 관리자에게 넘겨지는 문제들은 사용자들 사이의 불신이나 충돌이 많은 문제죠. 그러한 문제에서 관리자는 양쪽 사용자가 "본인에게 불리한 사실과 상대방에 유리한 사실을 누락하였는지" 신경써야하고, 이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양 쪽 사용자에게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문제를 판단하는 것은 정신 노동에 가깝습니다. "친목질"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많이 노력해왔지요. 그래도 보람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8월 21일 (월) 01:4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관리자의 고충과 관리자 권한 회수를 연결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애초에 관리자의 고충을 해결하는 방법들은 백:관리자나 관련 토론장들에서 논할 것이지 여기서 논할 것이 아닙니다. 더구나 이래도 저래도 돌아오지 않을 관리자라면 이번참에 싹 정리하고 새로운 관리자들을 뽑으면 됩니다. 이미 지금도 32명이나 관리자가 있다는 사실은 새로운 관리자를 뽑는 데 대한 심리적 거부감으로 작용하고 있을 여지가 큽니다. 예로 드신 운전 면허조차 시간이 지나면 그 능력이 퇴보하기에 이미 갱신 절차라는 것이 제도화되어 있습니다. 관리 횟수를 점검하는 것은 그러한 갱신 절차에 불과합니다. 관리 횟수 점검은 관리자에게 새로운 짐을 지우는 게 아니라 이미 지금도 존재하고 있는 의무를 잘 이행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확인하는 절차에 불과합니다. 위백 활동을 잘 하지 않는 관리자는 그 관리 행위의 감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위백의 규정과 총의는 항상 바뀌고 있습니다. 관리자의 짐을 덜어주는 것에 대해서는 매우 찬성합니다. 그래서 저 역시 몇 가지 제도와 문화를 뜯어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지 말아야한다고까지 연결하기는 어렵습니다. 저는 현재 활동하고 있는 관리자들의 짐을 덜어주는 것에 노력할 것입니다. 활동하지도 않을 관리자들이 아니라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29일 (화) 05:55 (KST)

무리가 아니라는 점이 위에서 이강철님과 제가 이야기한 점입니다. 실제로 이 이야기가 나온지는 꽤 되었으나 그것에 자극 받아 관리 활동을 다시 한 이도 없고, 관리자를 더 뽑지도 않았으며, 오히려 관리자가 줄어들고 관리 상황을 악화시키는 악영향 밖에 주지 않았다는 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싹 정리하고 다시 뽑으면 몇 명이나 관리자가 될 수 있을까요 특히나 관리자에 대한 높은 벽이 있는 상황에서 말입니다. 여기에 자꾸 운전 면허를 비교하지만, 운전 면허를 따는 것과 관리자가 되는 문턱에 대해서도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맞는 비유도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비유로 치더라도 면허를 주지 않았을 때 사회적인 손해가 없는 반면 관리자는 뽑지 않으면 공동체가 무너질 수도 있는 일입니다. 활동하지도 않을 관리자들이라고 하셨으나, 지금 이강철님과 저희 의견에서는 이러한 논의 자체가 '이미 활동하고 있는 관리자'들에게 미치는 악영향과 공동체가 가지고 있는 관리자에 대한 시선이 이미 관리자 집단을 무력화시키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미 활동 접으신 분들을 굳이 권한 보호해드리려고 이런 의견 내는 것이 아닙니다.--NuvieK 2017년 8월 31일 (목) 05:51 (KST)
백:삭제 제안에 대한 건이 현재 토론중인데 이는 백:회수와는 별개의 건입니다. 현직 관리자들의 부담을 덜 수 있는 방안들은 그렇게 고민하면 될 뿐입니다.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는 것은 악화될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관리자가 줄어든다면 그 높은 벽도 자연히 낮아지겠지요. 운전 면허란 비유를 가장 먼저 든 것은... 바로 님이고, 기존에도 가장 먼저 든 것은 반대론자들이었습니다. 근데 이제 와 맞는 비유가 아니라니요... 더구나 님의 비유와는 달리 면허를 주지 않아도 사회적 손해는 발생합니다. 화물차 기사나 버스 기사 분들이 계시지 않는다면 그 사회는 망합니다. 개인들도 적당량의 승용차를 몰지 않는다면 자동차 산업, 환경 산업 등은 망합니다. 관리자를 뽑지 않으면 그 공동체가 무너질 수도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공동체가 가지고 있는 관리자에 대한 시선'을 어느 정도 바꿔야 한다는 데에는 동의합니다만 그 '시선'과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 회수'를 연결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시선은 시선대로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권한대로 개혁하면 될 일입니다.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 회수는 말 그대로 비활동하는 관리자들의 권한을 회수하는 것뿐이지 활동하는 관리자들의 권한을 회수한다거나 또다른 의무를 새롭게 부담시키는 규정이 아닙니다. '비활동 관리자'라는 단어처럼 이는 활동하는 관리자들과는 아무런 연관도 없는 규정이예요. 활동 관리자들의 활동 영역에 대한 것은 백:삭제 제안처럼 여러 규정들을 손보면 될 일입니다. 그와는 별개로 활동 접으신 분들의 권한은 굳이 보호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31일 (목) 06:11 (KST)
수가 줄어들어도 벽은 낮아지지 않습니다. 비교적 활동 관리자가 적어진 최근에 권한을 부여 받은 관리자가 얼마나 적은지를 보시면 아실 것 같습니다.
운전 면허는 굉장히 과거부터 나왔던 비유라 위의 토론들을 확인해보셔도 금방 나오는 비유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이 비유에 동의하지 않았고, 오해하신 것 같습니다만,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위에서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일명 면허론은 오히려 찬성하시는 분들이 '갱신' 절차를 비유로 회수 찬성 근거로 활용된 부분입니다. 마찬가지로 위 토론 확인 부탁드립니다.
'면허를 주지 않았을 때 사회적인 손해가 없'다라는 말에 제가 앞뒤를 잘라 이야기 한 것이 있는데, 극단적인 상황이 아닌 일반적인 경우를 빗댄 표현입니다. 좋은 비유는 아니었던 것 같으니 철회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로 동의하는 부분은 '관리자에 대한 시선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지만, 저는 이 시선의 결과물이 바로 이 회수 토론이라고 보고 있는 것이 다릅니다. 계속 언급했던 것이 어차피 실효성이 없다는 점인데, 어차피 이 정책 실행 되더라도 돌아올 관리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 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한다고 관리 공백이 당장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남아있는 관리자 분들과 미래의 관리자에 대한 인식 자체가 언급한 바와 같이 부정적으로 흐를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이 정책이 실행되면 '관리자 의무론'의 강력한 근거로 쓰일 것이고, 이는 안 그래도 사용자 공백 문제를 겪고 있는 커뮤니티에는 큰 타격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NuvieK 2017년 8월 31일 (목) 08:31 (KST)
... 이미 몇 번이고 말씀드렸는데 첫째 말씀부터 에러입니다. 현재 비활동 관리자들의 권한은 회수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비활동 관리자들의 권한부터 회수하고 나서 과연 벽이 낮아지지 않는지 검토해보도록 하죠? 더구나 '저는 예전부터 이 비유에 동의하지 않았고, 오해하신 것 같습니다만,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위에서 언급한 바 있습니다.'라뇨... 거짓말도 적당히 합시다. 누비에크님의 말씀을 복붙합니다. '운전 면허처럼 시간이 지난다고 권한 다룰 능력이 퇴보할 이유도 없습니다.' 이처럼 님께선 현재의 말씀과는 달리 오히려 적극적으로 먼저 운전 면허에 비유하셨습니다. 여기에 다시금 정확히 여쭙겠습니다. 면허론을 최초로 주장한 측은 반대론자입니까? 찬성론자입니까? 다음으로 관리자의 의무는 이미 백:관리자#요구 사항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는 것은 활동 관리자에게 새로운 짐을 지우는 게 전혀 아닙니다.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는 실익은 이미 이 토론란에 여러번 제시되어 있으므로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한다고 관리 공백이 당장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라는 말씀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근데 이 규정은 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는 게 아니라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는 규정입니다. 이미 지금도 활동하는 관리자만 활동하고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는 활동하지 않습니다.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하자는 게 이 규정의 목적인데 활동하는 관리자에게 무슨 타격이 있겠습니까? 부디 반대를 위한 반대는 지양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1일 (금) 03:10 (KST)
우선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면 벽이 낮아진다는 주장은 기존의 찬성하시는 분들 누구도 주장하지 않은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검증된 논리도 아닐 뿐더러 무작정 회수하고 지켜보자고 한다고 가능한 일도 아닙니다. 둘째로, "운전 면허처럼 시간이 지난다고 권한 다룰 능력이 퇴보할 이유도 없습니다"라는 말에 대해서 위에 제가 한 말들을 백:선의로 보셨으면 그런 격한 말씀은 없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운전 면허=시간이 지나면 퇴보할 능력", "관리자 권한=시간이 지나도 퇴보하지 않을 능력". 이렇게 보기 때문에 '운전 면허가 적절한 비유가 아니다'라는 주장을 한 문장입니다. 다시 풀어 쓰자면 "운전 면허는 시간이 지난다고 권한 다룰 능력이 퇴보한다. 하지만 관리자 권한은 그렇지 않다." 문장 구조에 의해 오해가 있을 수 있으나 토론 상대방에 대한 선의가 있으시다면 거짓말로 치부하지 마시고( 제가 방금 한 말도 기억 못할까요? :( ) 지금이라도 제 말을 다시 봐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의무 이야기는 아래서 이미 반박했듯이 "하는 행위에 관한 요구"인 것이지 "해야할 의무"와는 완전 다른 이야기라는 점을 말씀 드렸습니다. 또한 새로운 짐을 지우는 것이 아니다라고 하셨지만, 관리자에 대한 공동체의 과도한 요구가 담긴 시선의 연장선으로 보일 수 밖에 없다고 아래서 이미 이야기 했구요. 활동을 하는 관리자에게 타격이 왜 가는지는 밑에서 여러 차례 설명 드렸고, 공동체의 그릇된 시선의 문제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감히 말씀드리건데, 아래서도 그렇고 토론 상대방의 의도 자체를 폄하하거나 존재 자체를 무시하려는 시도가 계속 있습니다. 공동체에 바람직한 방향이 결코 아닙니다.--NuvieK2017년 9월 1일 (금) 06:24 (KST)
논리적으로는 벽은 낮아질 것이라 기대할 수는 있습니다. 둘째로 면허론이 최초로 대두된 것은 반대론자들의 논리였습니다. 그때는 아무 말씀 없으시다가 이를 면허 갱신론으로 보완하자 적절한 비유가 아니라 하심은 전형적인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것이 아닙니까? '의무'란 단어는 작위의 의무든, 부작위의 의무든 모든 의무를 포함하는 단어입니다. 백:관리자#요구 사항이 과도한 요구 같지는 않습니다. 활동 관리자에게는 딱히 타격 갈 게 없습니다. 그들의 권한은 회수되지 않습니다. 이런 건 관리자에 대한 시선이랑은 그다지 긴밀한 연관이 없습니다. 저는 이 페이지가 위키백과란 세계를 어느 정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생각하는 방향은 다른 것 같으나 저 역시 현재 위키백과가 나아가고 있는 방향이 바람직한 것 같진 않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3일 (일) 19:35 (KST)

토론의 과열/결과[편집]

토론의 너무 과열된 듯 싶고,이제는 결론을 내야할 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000+ Park sung yoon·User Talk·Contribution 2017년 8월 19일 (토) 18:15 (KST)

투표로 마무리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회수하자 찬성과 회수안된다 반대로 의사표시를 마무리하고 세부사항은 이에 따라서 다시 세부지침을 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뭘로 (토론) 2017년 8월 20일 (일) 17:09 (KST)
슬슬 마무리할 때.. -- Jangg8962/토론 2017년 8월 20일 (일) 20:26 (KST)
토론이 과열되었다고 투표로 마무리 하는 것은 좋지 못한 총의 프로세스입니다. 급한 일이 아니라면 결론을 성급히 내릴 이유가 없으며, 특히나 투표로 이어지는 경우에는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NuvieK 2017년 8월 21일 (월) 01:29 (KST)
토론이 과열되었다고 투표로 마무리하는 것은 좋지 못한 총의 프로세스입니다. 다만 이 토론은 2~3년 이상이나 지속되었으며 사실 이 토론도 과열되었다기보다는 양자의 논리가 어느 정도 완성된 채 고착화되었다고 봅니다. 더구나 다수의 여론이 무엇인지도 이미 투표 행위를 통해 밝혀져있는 상태입니다. 이미 신중할대로 신중하였으며 이제는 더이상 미룰 건이 아닙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29일 (화) 05:46 (KST)

여러 차례에 걸쳐, 이 문제가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논쟁의 여지가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일수록 결론은 더 신중하게 내야한다고 봅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8월 21일 (월) 01:32 (KST)

아직까지도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은 일부 사용자가 논리의 부실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강경하게 반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3년이나 토론을 통해 설득하려고 성실하게 노력했습니다만 불가능해 보입니다. 반대하실 분들은 앞으로도 영원히 반대하실 겁니다. 이미 2~3년이나 진행되었는데 신중해도 너무 신중했습니다. 이미 다수의 여론이 무엇인지는 확인이 되었던 바 더이상 미룰 일이 아닙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29일 (화) 05:46 (KST)

보상은 없고 의무만 있는 조직은 장기간 유지되기 어렵습니다. 예전에 중재위원회에 대해 1년 임기제로 하고 사실상 의무적으로 중재에 참여하게 하였더니, 결과적으로 중재위원회 후보로 출마하겠다는 사용자가 아무도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 결과 중재위원회는 현재 무기한 활동 정지 상태입니다. 만약 관리자에 대해서도 임기제를 도입하고 일정한 횟수의 권한 사용 의무를 부과한다면, 관리자 조직 역시 후보자 부족과 기존 관리자의 이탈로 인해 큰 어려움에 빠질 수 있습니다. 원리적으로 아무런 보상도 주지 않으면서 의무만 부여하려는 주장에 대해 반대합니다. 일반 사용자에게 위키백과 편집이 의무가 아니듯이, 위키백과 관리자 역시 의무직이 아닙니다. 장기간 아무런 편집도 없이 비활동하는 관리자에 대해서 권한을 회수하는 것은 좋으나, 관리자에게 일정한 의무 횟수를 설정하거나 임기제를 도입하는 방안에 대해 동의하지 않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8월 21일 (월) 05:19 (KST)

관리자뿐만이 아니라 위키백과의 사용자 전체는 의무직이 아닙니다만 이미 지금도 그 모두에게는 의무가 있습니다. 이는 약관에도 명시된 사항입니다. 관리자의 관리횟수를 점검하는 것은 새로운 의무를 또다시 지운다기보다는 이미 존재하고 있는 의무를 관리자가 잘 이행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에 불과합니다. 이는 관리자에 대한 신뢰 유지를 확인하기 위한 방편일 뿐입니다. 대체 아사달님은 관리활동이 거의 없는 관리자에 대한 신뢰를 어떻게 유지하실 수가 있으십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29일 (화) 05:46 (KST)

솔직히 저의 생각을 말하자면 관리자는 일반 사용자보다 조금 특별한 권한을 가지고 있으나 위키백과를 위해서 사용하는 것 입니다.그러므로 장시간 비활동 관리자는 관리자 권한을 회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000+ Park sung yoon·User Talk·Contribution 2017년 8월 21일 (월) 17:09 (KST)


관리자 활동이 작아서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이에 대한 해법으로 오래된 관리자를 자르자는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오래된 관리자 없애봤자 관리자 활동은 증가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활동률만 좀더 증가하겠지요. 그건 아니라고 해법이 아니라고 봅니다. 관리자선거투표를 없애고 봇이 아닌 1000 번 이상의 기여를 한 사용자는 사무관이 관리자로 등록해주고 관리자권한사용에 문제가 있거나 일정기간 사용하지 않으면 다시 관리자 권한을 회수해주는 그런 방법이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요? --뭘로 (토론) 2017년 8월 22일 (화) 16:21 (KST)

괜찮은 것 같기도 한데.. 1000번은 너무 적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 Jangg8962/토론 2017년 8월 24일 (목) 22:37 (KST)
그 1000 번이 여러개의 문서이고 기여의 내용도 충실하다고 다른 관리자나 사무관이 판단되면 관리자는 사무관에게 추천을 하고 사무관이 발견한 경우에는 사무관이 직접 권한을 받을 당사자에게 관리자 권한부여에 따른 활동의사를 물어서 권한을 부여하면 될 것 같습니다. --뭘로 (토론) 2017년 8월 25일 (금) 08:44 (KST)

위키 백과가 점차 규모가 커지며 향후 사무관 및 관리자의 역할도 중요해질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도 5년 임기제 이듯이, 관리자분도 스스로의 여건에 따라서 활동을 못하실때는 일정기간 휴무기간을 드리고, 본인 희망시 사퇴 또는 여건이 되시면 다시 활동하실수 있도록 해드리며, 다른 성실한 이용자- 위의 예처럼 1000 번 이상의 기여를 한 사용자등등으로 하여, 관리자분들의 순환이 될수 있도록 하면 위키 백과 발전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2017년 8월 22일 (화) 18:57 (KST)

관리자 공급을 더 해서 관리자 숫자를 늘릴 방법을 정하는 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관리자가 한 100 명 은 되어야 충분하지 않을까요? --뭘로 (토론) 2017년 8월 24일 (목) 16:30 (KST)

관리자 선거를 없애는 것에는 반대합니다. 차단, 삭제, 보호 등 강력한 권한은 자동인증된 사용자마냥 기여수만 채운다고 부여할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말씀해주신 방안은 단순히 관리자 수 증가는 할 수 있을지언정 부작용이 더 클 것 같네요. 그리고 참고로 한국어 위키백과에 기여수 1000회 넘는 사용자는 봇 빼고도 1000명 가까이 됩니다. 이 페이지는 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에 대한 것이므로, 관리자 선출 방식에 대한 의견은 이 정도로 줄이겠습니다. Bluemersen (+) 2017년 8월 25일 (금) 09:15 (KST)

정리[편집]

토론이 또다시 복잡해졌네요. 정리 좀 하고 갑시다. 맨 처음에 토트님의 안이 기존 두 안을 절충한 것이니만큼 그것 우선으로 추진하기로 하였고, 토론은 적어도 일주일 이상 진행하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간 여러 가지 이견이 제기되었습니다만, 토트님 안 자체에 대한 것은 크지 않고 오히려 관리자 활동의 고충을 여러 분께서 제기하시면서 비활동 권한 회수 자체를 반대하는 의견이 몰린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 단락에서도 볼 수 있듯이 다시 또다른 제안이 제기되어 관리자 정책 전반에 대한 토론이 시작되려는 양상까지 일고 있고요.

이제 더 이상 깊은 수렁에 빠지지 말고 토트님의 안에 집중합시다. 토트님 안의 상세 규정에 관한 토론은 위 사전 토론에서 계속해서 진행 중에 있으니 토론을 보시는 분들은 적극 참여 바랍니다.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으신 분이 있더라도 너무 오랜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토트님 안이 마무리되기 전까지는 잠시만 참아 주셨으면 하구요, 권환 회수 자체에 반대하시는 분들도 차후에 표결 거칠 때면 얼마든지 반대 의견을 표하실 수 있으니 지금은 규정 자체에 관하여 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슬슬 토트님 안에 대한 토론 진행도 루즈해지는 느낌이 없잖아 있는데, 사전 토론에서 더이상 별다른 반론이 제기되지 않으면 바로 표결에 들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8월 8일부터 오늘 8월 27일까지 약 20일간 진행된 토론인데 계속해서 기약없이 진행된다면, 지금까지 거친 오랜 토론이 무쓸모해지는 사태에 이를 수도 있겠다고 우려됩니다. 3주~4주차가 되는 9월 초까지는 표결에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표결이 시작되면, 지금 워낙 이 토론장이 복잡하게 전개된 지라 토트님 안에 대한 논의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토론들은 그 기간 동안 따로 정리해 모아 접어두기 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동의하시는지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27일 (일) 20:03 (KST)

맞는 말씀입니다만,지금까지 해 온 토론을 굳이 모아서 접어두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또한,토트 님의 말씀을 가장 중요시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여러 사람들의 의견도 존중하고 반영해주시기 바랍니다.그리고 잠깐 관리자 권한 회수 토론에서 이야기가 세어나온 듯 하니,새로운 토론 칸을 만들겠습니다.-- 1000+ Park sung yoon·User Talk·Contribution 2017년 8월 28일 (월) 16:26 (KST)
그동안의 두 토론에서 찬반 투표가 진행되었는데 별다른 진전을 못 봐서, 토트님께서 두 토론의 제안 규정을 조합해 내놓았기에 그것을 우선으로 하자는 것이죠. 위쪽 토론 보시면 어떤 맥락인지 이해하실텐데요. 그리고 더 이상 토론 칸 추가하지 마십시오. 토론이 계속 헛바퀴를 돌고 있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31일 (목) 18:22 (KST)
투표합시다. 이미 토론할 거리는 다 나온 상태이고, 이 이상 토론해봐야 결국은 했던 얘기 또 하는 쳇바퀴입니다. 더구나 2~3년 전부터 반대하던 분은 여전히 반대하고, 2~3년 전부터 찬성하던 분은 여전히 찬성하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토론은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못했습니다. 도대체 위백에서 토론이 무슨 실익이 있는가 싶은 회의까지 들 정도로요. 접는 건 보기가 불편해져서 좀... 사실 이 건은 신중해야하므로 그동안 진행되었던 토론들을 전부 읽는 것도 어느 정도 필요하기는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29일 (화) 05:46 (KST)
반대 의견들에 대한 반박이 제대로 이루어진 것을 보지 못했으니 토론이 안 된 것 처럼 보이는겁니다. 당장 위에 제가 쓴 글에도 전혀 반박이나 의견이 없는데 바로 투표로 넘어가는 프로세스는 급해보입니다.--NuvieK 2017년 8월 31일 (목) 05:44 (KST)
잘 달려있습니다. 씁쓸하게도 글자가 너무 많아 꼼꼼하게 읽는 분은 잘 없는 것 같지만요... 아울러 이미 2~3년이나 끈 사안인데 그것조차 급하단 말씀입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31일 (목) 05:59 (KST)
일각을 다투어 A 혹은 B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투표는 최대한 지양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됩니다. 많은 문제들에 여러 의견이 있더라도 총의는 형성되기 마련입니다. 이 토론의 경우 총의 형성을 한 후에 투표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오래 전 부터 총의 형성을 못 하고 있기에 투표로 들어 가야 한다는 논리라면 굉장히 급한 프로세스 맞습니다.--NuvieK 2017년 8월 31일 (목) 08:36 (KST)
제가 보건대 사실 총의는 이미 오래 전부터 확인이 된 상황인 것 같습니다. 보충 설명으로 토론이란 서로가 서로의 근거를 교환하고 혹여 자신의 근거에 하자가 있다면 이를 인정하는 절차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근거에 하자가 있음에도 이를 인정하지 않고 고집을 부리는 것은 토론 행위가 아닙니다. 사실 총의란 다수결이 아니라 그러한 지성적인 결과물임에도 이 토론란에서는 그것이 원할히 진행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1일 (금) 03:17 (KST)
지금 근래에 반대 의견을 내주신 분의 수가 찬성 분들의 수보다 그렇게 적지도 않은데 그걸 고집이라고 표현하지는 않습니다.--NuvieK 2017년 9월 1일 (금) 05:51 (KST)
반대하시는 분도, 찬성하시는 분도 그 분이 그 분인데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3일 (일) 19:35 (KST)

앞의 내용에서는 이야기,의견 등이 잘 이루어지지 않은 것 같아,이 칸으로 이동하였습니다.-- 1000+ Park sung yoon·User Talk·Contribution 2017년 8월 28일 (월) 16:32 (KST) 그리고 저의 생각은 앞에서 예기했으나 굳이 다시 에기하자면 찬성합니다.

활동을 하지 않는데 관리자 권한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것이 무슨 소용입니까?그리고 만약 그 사용자가 다시 돌아온다면 또 한 번의 선거를 거쳐 관리자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1000+ Park sung yoon·User Talk·Contribution 2017년 8월 28일 (월) 16:32 (KST)

똑같은 논리로 반박이 가능합니다. 관리자 권한을 가지고 있어도 아무런 일이 없는데 왜 굳이 회수해야 합니까? 그 사용자가 돌아 왔을 때 관리 활동에 문제가 있으면 권한을 회수하면 되는 일입니다.--NuvieK 2017년 8월 31일 (목) 05:44 (KST)
① 관리 행위도 나름의 고도적인 작업인 바 관리 행위를 하지 않는 관리자의 감은 자연히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 토론란에 여러 번 비유로 오른 운전 면허조차 이미 갱신 절차가 제도화되어 있습니다. ② 관리자는 백:관리자#요구사항이라는 의무를 이행해야 합니다. 이를 이행하지 않는 관리자는 자연히 그 권한이 회수될 수밖에 없습니다. ③ 관리자는 관리 권한을 잘 행사할 것이라는 신뢰를 받아 뽑힌 선출직입니다. 그러나 어떠한 관리 행위도 하지 않는다면 그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기는 어렵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근거로 그 신뢰를 유지하기는 어렵습니다. ③ 관리자가 32명이나 된다는 점은 일부 사용자에게 새로운 관리자를 뽑는 데 대한 심리적 거부감으로 작용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기타 여러 이유가 제시되어 있으므로 2~3년간 이루어졌던 토론의 참고를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31일 (목) 05:59 (KST)
관리자 의무론에 강력히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관리자 요구 사항은 "관리자는 언제나 공정하고 세심한 판정을 내려 문제를 해결하고,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하고, 보안을 중요시해야 합니다"라는, 관리자가 관리 권한을 사용하는데 요구되는 사항이 적혀 있습니다. 관리 권한을 사용할 때의 주의점이 의무로 둔갑 되어서는 안됩니다. 언급하신 대로 '공정, 세심하지 못한 판정'을 내리거나 '책임감 없는 역할 수행'을 하는 경우, 권한 회수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이 '책임감'이라는 것이 그 권한 사용을 의무화 하는 것은 아닙니다.--NuvieK 2017년 8월 31일 (목) 08:38 (KST)
딱 한 마디면 이 상황이 종료될 것 같네요. 주의 의무도 의무입니다. '주의'와 '의무'란 단어는 완전히 별개의 단어가 아니예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1일 (금) 02:54 (KST)
그 행위를 하는데에 대한 행위입니다. 당연히 관리자 권한을 쓰는데에는 주의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하지 않는 것에는 주의할 이유도 없으므로 당연히 의무가 없습니다. 면허 비유는 별로지만, 운전을 할 때는 전방 주시도 철저히 하고 교통 법규도 지켜야 하지만, 운전을 하지 않는 사람에게 그걸 의무화 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지요.--NuvieK 2017년 9월 1일 (금) 05:51 (KST)
그래서 운전을 하지 않을 사람에게는 운전 면허를 발급하지 않습니다. 의무란 단어엔 작위의 의무든, 부작위의 의무든 모든 의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백:관리자#요구 사항의 전문은 "관리자는 언제나 공정하고 세심한 판정을 내려 문제를 해결하고,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하고, 보안을 중요시해야 합니다."입니다. 문제를 '해결'할 생각도, 책임질 '역할'도 하지 않는 관리자는 이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3일 (일) 19:35 (KST)

위의 최근 토론을 보면 같은 내용이 계속 반복됩니다. 상대가 말이 안되니 반대다. 그 논리는 뒤집으면 다시 논리가 되므로 반대다. 등등. 반복적인 더 이상의 토론은 의미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뭘로 (토론) 2017년 8월 31일 (목) 12:35 (KST)

이제 그만 정리하자고 제가 제안했는데 다른 분들께서 자꾸 새 공간을 마련하시네요. 새로운 판을 만드는 건 이제 중단해 주시고 토트님 안의 세부조항에만 집중해 주세요. 특히 아사달님께서 거론하신 "권한 재부여 절차에 대해 새로 선거를 거치는 게 좋을지, 아니면 상대적으로 간단한 방법으로 권한을 재부여할지" 문제는 다른 분들께서 꼭 봐주시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31일 (목) 18:55 (KST)
그리고 위쪽 세부 토론이 별다른 진전이 이뤄지지 않은 점을 미뤄보아 이제부터 투표를 진행하는 것을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활동 빈도가 늘어나는 이번 주말까지만 감안한 뒤, 월요일인 9월 4일을 토론 마감일로 정하고 투표에 들어가는 것으로 제안하고자 합니다. 여기에 동의하시는 분은 의사를 적어 주세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31일 (목) 18:26 (KST)
동의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더이상의 토론도 투표도 무의미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토론을 통해서 반대론자들의 논리는 적절히 반박된 상황이며, 기존의 투표를 통해서도 다수 여론이 무엇인지는 확인이 된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이다지도 시일을 끈 것은 강경 반대론자들을 어떻게든 배려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1일 (금) 02:54 (KST)
죄송합니다만 다른 분들의 의견을 일종의 파벌로 단정짓는 행위는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총의를 확인하고자 하는 자리이지 찬반 레이스를 하는 곳이 아닙니다. --"밥풀떼기" 2017년 9월 1일 (금) 11:08 (KST)
저 역시 찬반 레이스를 하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그 점을 여러 번 밝혔고 꽤나 성실하게 토론에 임했다고 생각합니다만 제 인내가 이제는 한계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파벌로 단정짓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3일 (일) 19:35 (KST)

반대 의견이 계속 있고 그것에 대해서 해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대론자들의 논리' 같은 말로 뭉개고 무작정 진행하고 보는 것은 백:총의 위반입니다.--NuvieK 2017년 9월 1일 (금) 05:48 (KST)

그리고 한 분 한 분의 언행에 시비를 가리고 싶지는 않으나, 토론 상대를 '강경 반대론자'로 치부하는 동시에, 자신들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로 포장하는 것은 토론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발언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에서 부터 자꾸 반대 의견에 대한 적절한 반론 없이 "반대 하는 사람은 그저 반대만 할 것이니 투표하자" 같이 토론 상대방의 존재 자체를 무시하고 있는 발언들은 공동체 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NuvieK 2017년 9월 1일 (금) 05:54 (KST)

저는 NuvieK님을 비롯해 비활동 권한 회수 자체를 반대하시는 분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있으며, 저의 투표 제안은 그분들 입장을 뭉개려는 의도가 아닙니다. 술먹고합시다님의 말씀도 아무리 강경한 여론이더라도 반대 여론에 대해선 존중이 필요했다는 점에서 아쉬운 부분입니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토트님의 절충안에 대한 세부 규정 조정 토론이 진행중이었다가 별다른 반론이 제기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때문에 절충안 자체도 처음 제출된지 한달 가까이 지난 만큼 그간의 의견 주고받기 과정이 어느정도 진행되었다고 생각하며, 총의의 마지막 단계를 투표로 마무리하려는 것입니다. 세부 규정에 대한 지적도 절충안 전반적인 지적도 아닌 비활동 권환회수 자체를 반대하는 여론이 많은 줄로 압니다만 그것이 투표를 진행하지 말아야 한다는 이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투표는 '절충안'에 대한 찬반 투표이기 때문이지요. 권환회수 자체를 반대하더라도 오히려 투표에서 (어느 이유이든 간에) 반대표를 행사함으로서 의견을 최종적으로 표할 수도 있습니다. 또 2015년부터 근 2년간 진행된 주제이고 찬반 투표도 두 차례나 진행되었는데도 원점으로 돌아갔다는 점을 고려하자면 현 상황에서 투표에 부치는 것이 큰 무리는 아닌 상태인 법인데, 말씀하신 '무작정 진행'이라는 표현은 참으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토론이 더 이상 반복과 혼란의 굴레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 시점에서는 투표로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감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9월 1일 (금) 11:05 (KST)
밥풀떼기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우린 이미 너무나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였고 토론 역시 이미 할 만큼 하였습니다. 더이상의 출혈과 충돌을 막기 위해서도 이제는 마무리를 지을 타임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3일 (일) 19:35 (KST)
투표로 해결하기에는 너무 멀리왔습니다. 투표는 얼핏보면 문제 해결의 최선의 수단으로 보이지만, 어떠한 문제의 일시적인 봉합에 불과할 수도 있습니다. 회수안 자체에 대해서는 많은 시간 동안 노력이 있었다는 걸 인정하지만, 왜 회수를 해야하는 가에 대해서는 여전히 충돌하고 있습니다. 이 논점에 대해서 합의 없이 투표로 안을 통과시키는 것은 더 큰 출혈과 충돌을 불러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9월 3일 (일) 23:39 (KST)
그만큼 진작에 투표로 해결했어야 했습니다. 초기에 너무 빠른 투표가 문제라는 지적은 합당했습니다만 그 이후로는 충분한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일시적 봉합이라기보다는 근원적인 해결에 가깝습니다. '왜 회수를 해야하는가'에 대해서도 30만 바이트를 넘길 동안 이미 여러 이유가 수차에 걸쳐서 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들에 대해서는 뾰족한 반박보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대하겠다는 의사'를 유지하고 있는 형국이 아닙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4일 (월) 06:38 (KST)
'왜 회수를 해야하는가'에 대한 모두가 만족할 만한 절대적인 정답을 내리는 것은 지금으로서도 불가능합니다. 이강철님이나 NuvieK님처럼 회수 자체에 반대하는 의견이 있고 그것까지 전부 감안을 해야 한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애초에 주장하시는 바가 권환 회수를 철회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일 터인데, 그렇다면 반대로 그간 수없이 쌓여왔던 권환 회수에 적극 찬성하는 의견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모 아니면 도입니다. 우세한 어느 한쪽이 투표를 진행해 규정을 만드는 것은 그간 한위백에서 수차례 이뤄진 바였으며, 극단적인 양쪽 의견을 모조리 반영하여 빠르게 해결된 경우는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는 다른 총의를 무시하려는 것도 절대로 아닙니다. 오히려 '절대적인 정답은 없다'라는 공식이 여기에도 작용해서, 그렇게 만들어진 규정이 절대적인 정답은 아니라는 것이기에 추가적인 반대 의견으로 '수정'되어 나가야 합니다. 반대하시는 분들은 찬성파들의 투표에 참가해 의견을 내실 수도 있고, 그런 반대의견이 더욱 공감을 받는다면 설상 규정이 통과되더라도 또다른 반대 총의를 형성하여 나갈 수도 있다는 것이죠. 저는 하루빨리 통과시켜야 한다는 입장이기는 하나, 이강철님과 NuvieK님의 입장도 어느 정도 공감하는 편이며, 규정이 통과되고 나서 지나치게 빡빡한 규정으로 인해 실제로 부작용이 발생한다면 그에 맞게 수정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두 분의 입장을 묵살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며, 출혈과 충돌 등의 표현은 지나치다고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9월 5일 (화) 18:27 (KST)

지속적인 의견 충돌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 우려스럽지만, 향후 투표장이나 개정 시에 고려될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의견을 귀담아듣는 것도 중요하기에, 절충안이 처음 제시되고 한 달이 지난 9월 8일까지 사전토론 기간을 3일 연장합니다. 회수 자체를 반대하시는 입장이시더라도 규정의 세세한 부분에 부족한 점은 없는지 다시 한번 보시고 의견을 적극 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8일을 전후로 투표 세부규정 등을 제안하도록 하겠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9월 5일 (화) 18:38 (KST)

의견[편집]

모래성을 쌓아봅시다[편집]

저는 과거(어언 2013년 정도)부터 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에 부정적인 입장을 취해오던 사람이었고, 요즘 오랜만에 돌아와서 위키백과에서 벌어지는 이슈들에 대해 흥미롭게 보고 토론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입장의 저 또한 권한 회수를 주장하시는 분들의 주장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일리가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면면에는 각자의 일리가 있고, 이유가 있고, 논리가 있습니다. 영어판에서는 영어판에서의 총의와 논리가 있을 것이고, 저희는 저희만의 총의와 논리를 쌓아가면 됩니다.

하지만 요즘 토론에 참여하다 보니 총의와 논리를 차근차근 쌓는 것이 아니라 곧 무너질 모래성을 억지로 만들고 있는, 안 좋은 느낌이 듭니다. 이것은 논리 문제라기 보다는 총의 형성 과정에 대한 저의 불만 사항입니다.

위의 토론을 쭉 보아오니 과거에서부터 찬성하시는 분들이 많았고, 이 분들이 주축이 되어 세세한 내용까지도 합의해가는 좋은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안이 나왔기 때문에 지금 다른 이야기 안 하고 도입을 해야 하느냐, 말아야 하느냐의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그와 반대로, 이에 반대하는 분들도 못지 않게 많으셨으며, 그 논리 자체가 무시할 정도는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어차피 도입 여부에 대한 논의이기 때문에 찬 혹은 반으로 나뉠 수 밖에 없긴 하지만, 여러 차례 성급한 투표 진행으로 인해 총의 형성 자체가 무산된 경향이 여러 차례 보입니다. 백:아님#민주주의. 애초에 총의 형성과 무관한 투표 진행을 진행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던 것이지, 투표에서 반대표 던진 이들이 총의 형성을 방해했다는 식의 언급이 종종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태도가 공동체가 무너지지 않을 모래성을 쌓는데 일말의 도움이 될까요? :(

저는 관리자도 아니고, 비활동 관리자들과 어떤 친분이 있지도 않으며, 이 지침이 통과되더라도 우리 공동체에 큰 변화가 올 것이라고 믿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꽤 부정적인 변화 정도는 예상하지만, 이 점은 개인마다 생각이 다르니까요. 이해 바랍니다. 어떠한 목적이 있어서 반대하는 것도 아니며, 제가 똥고집 부리겠다고 땡깡 부리고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반박 또한 두 번, 세 번은 다시 설명해드리면서 왜 반대하는지 성의있게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이 점이 안 받아질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애초에 반대하는 사용자들의 존재조차 무시하고 총의 정책과 어긋나는 투표를 여러 차례 시도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히 공동체에 그리 좋은 시그널은 아니라고 느껴집니다.

계속 각자의 주장은 평행선을 달릴 수도 있습니다. 과거처럼 찬성하시는 분들이 압도적으로 많아진다면 저 또한 소수의견 정도로 만족하고 토론을 종결지을 수 있겠지요. 하지만 지금 찬성하시는 분들이 반대하시는 분들에 비해 압도적이거나, 양 쪽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총의가 형성되었나요? 주장이 평행선을 달린다는 이유로 중앙선을 넘어 차량이 추돌하는 일은 없어야겠지요. 늦더라도 언젠가 서로 편하게 차를 멈추고 휴식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NuvieK 2017년 9월 1일 (금) 06:23 (KST)

30만 바이트가 남긴 것[편집]

수년 동안 토론을 한 주제가 합의에 이르지 못한 이유는 다양한 주제가 복합적으로 얽혀있기 때문입니다. 관리자에 대한 기본적인 시각에서부터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그에 대해서는 2015년 이후로 제대로 합의가 이뤄진 것 같지 않습니다. 우리가 논의하는 주제는 토론이라고 불리지만, 동시에 토의적인 성격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 토론이 공통적인 주제에서부터 다시 출발해야한다고 봅니다.

  • 관리자란 자원봉사자인가 의무를 지는가?
    • 관리자에게 어느정도의 노력을 기대하는가?
  • 관리자는 왜 관리 활동을 그만두는가?
  • 관리를 그만둔 관리자의 권한은 왜 회수 되어야 하는가?

이 네 가지는 제가 느끼는 이 긴 토론의 주요 논점입니다. 이 합의 없이 투표로 해결하는 것은 위키백과:총의에서 설명하고 있는 가치와 맞지 않습니다. 투표로 해결하기에는 현재 이 정책의 통과에 회의적인 분들의 의견이 무시될 수 없을 만큼 중요한 물음을 던지고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 권한 회수는 장기간 미활동 관리자에 대한 사용자들의 신뢰 철회라는 점에서 분명히 일정 부분 타당한 것도 있지만, 그 기준이 지나치게 관리자에게 빡빡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회수 정책의 근저에 깔려있는 기본 가치에도 의문이 있습니다. 관리자는 사람입니다. 동시에 장기간 미활동한 관리자에게도 뭔가 이유는 있을겁니다. 동시에 오랫동안 쉬는 관리자에 대해 사용자가 의문을 품는 것도 자유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이 정책에 대해서는 더 고민해야 봐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9월 3일 (일) 23:59 (KST)

관리자뿐만이 아니라 모든 자원봉사자에게는 의무가 있습니다. 의무가 아예 없는 자원봉사자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관리자뿐만이 아니라 위키백과의 사용자 모두에게는 이미 의무란 것이 존재합니다. 그런데도 어째서 이 점이 논점이라며 언급하시는 겁니까? 더구나 관리자에 대한 시선과 관리자의 활동 중단은 여러 문화와 제도의 개선을 통해 뜯어고쳐야할 부분이지 이곳에서 논할 주제가 아닙니다. 그럼 남는 것은 '왜 회수되어야 하는가'밖에 남지 않는데 이것 역시 30만 바이트가 넘는 동안 수차에 걸쳐 여러 이유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더군다나 1년간 25회의 편집 기록을 남기는 것이 빡빡하다는 말씀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말씀입니다. 위키백과의 부진엔 여러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그만큼 관리 활동이 느리거나 아예 되지 않고 있는 건들이 많다는 점도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그만두는 관리자들에 대한 예방 조치는 예방 조치대로 취해야 하면서도 이미 관둔 관리자들에 대해서는 그 의사를 존중해주어야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4일 (월) 06:31 (KST)
이 규정에 대해 정말로 중요한 논점은 이 규정의 장단점은 무엇이며 무엇이 더 큰가입니다. 단점이 더 크다면 이 규정은 통과되어서는 안 되고, 장점이 더 크다면 이 규정은 통과되어야 합니다. 이 규정이 도입된다고 해서 위키백과에 해악을 끼치겠습니까? 관리자들에 대한 그릇된 시선이 가속화되겠습니까? 우리는 너무나 중요한 포인트를 30만 바이트 동안 놓치고 있었습니다. 관리자에 대한 그릇된 시선을 고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자 역시 백:관리자#요구 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요. 양자는 어느 하나 놓쳐서도 안 되고 우위가 있어서도 안 됩니다. 우리는 관리자의 권리를 향상시키 위해서도 노력해야하지만 동시에 관리자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의무를 이행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위키백과 사용자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현재 위키백과는 나무위키와 비교했을 때 관리자의 숫자는 매우 많으면서도 정작 관리 활동은 너무 느리거나 없는 매우 심각한 비효율 상태입니다. 이를 개혁하고자 이 규정의 논의가 시작되었으며 백:삭제 제안 등 다방면의 시도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모두는 고민해야 합니다. 지금 위키백과를 나무위키와 비교했을 때 어떤 상태인가? 그 미래는 밝은가? 어두운가?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4일 (월) 06:47 (KST)
@이강철: 어느 부분이 빡빡하시다고 느끼시는지요? 다시 출발하지 마시고 위쪽 토트님의 안에 대해 수정되어야 한다고 느끼시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적극적으로 지적해 주세요. 철학적인 면으로 따져서 논하기에는 너무나 멀고 추상적인 문제입니다. --"밥풀떼기" 2017년 9월 5일 (화) 18:15 (KST)
그리고 여러분, 이제부터는 완전히 별다른 주제가 아닌 이상 큰문단 생성을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본 절충안에 관한 것 이외의 다른 의견이 있으시다면 그대로 밑에 써 주세요. 문단을 추가한다고 해서 가독성과 주목성이 더 늘어나는 것도 아닙니다. --"밥풀떼기" 2017년 9월 5일 (화) 18:32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장기간 활동하지 않은 관리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 1년 이상 관리자 권한 행사 기록이 1회도 없거나 문서 편집 기록이 25회 이하인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
  • 비활동 여부를 판단하는 관리자 권한 행사의 범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용자 차단 및 차단 해제
  • 문서 삭제 및 복구
  • 문서 보호 및 보호 해제
  • 보호된 문서 혹은 시스템 메시지 편집
  • 권한 부여(업로더, IP 차단 면제자, 인증된 사용자, 되돌리기 기능 사용자)
  • 삭제 토론과 각 요청에 대한 최종 결정
  • 권한 회수 요건이 충족되는 관리자에게 사용자 토론과 이메일을 통하여 관리자 권한의 유지 여부를 묻고, 2주안에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거나 응답을 하지 않으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합니다. 권한의 유지 의사를 밝혔더라도 이후 2주 안에 권한을 행사하지 않으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합니다.
  • 관리자 비활동 점검은 매년 1월 1일과 7월 1일(KST)에 시행합니다. 최초의 비활동 점검은 지침화 이후 일주일 1주일 이내에 시행합니다.
  •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절차상 점검, 질의, 통지, 결정은 사무관이 담당합니다.

일단 비활동 여부에 대한 기준 중 관리자 권한 행사라는 부분에 문제가 있습니다. 관리자는 때로 관리자 권한을 행사하지 않음으로써 관리자의 역할을 수행하기도 합니다. 차단 요청의 반려, 삭제 신청, 문서 보호 및 해제 등은 일반 문서 공간이 아닌 위키백과: 공간에서 일어나죠. 아주 극단적인 경우를 상정한 셈이지만, 대다수의 관리자들은 이러한 방식으로 요청을 처리하기도 합니다. 받아들여질 수 없는 요청이라고 판단되었을 때, 관리자 권한은 행사되지 않아야하고, 그 때 로그에는 관리자의 활동이 전혀 기록되지 않습니다.

1년이라는 기간은 짧습니다. 관리자에게도 때로는 위키백과에서 잠시 떨어져 지내는 휴식이 필요합니다. 저도 대략 6개월 정도는 관리 활동에 손놓을 때가 많습니다. 이게 조금만 길어지면 1년입니다. 관리자로 뽑아준 사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해야한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관리자도 사람인지라 때론 그러한 의무에서 해방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기에는 1년은 결코 길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권한 회수 건은 위키백과로의 복귀를 기대하기 어려운 관리자 분들로부터 권한 회수를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준으로 보기에는 저는 상당히 빡빡하다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으로 비활동으로 관리자 권한이 회수된 사용자가 다시 사용자로 활동을 계속한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판단하시겠습니까? 그들에게 권한을 되가져간 이유 이것에 대해 사용자들 사이에 명확히 해두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9월 5일 (화) 20:36 (KST)

그런데 반려하는 경우라면 권한 행사 로그 기록은 남지 않더라도 요청 페이지에 반려한다고 의견을 남기긴 할 테니 문서 편집 기록은 남지 않나요? 반려한다는 말조차 남기지 않으면서 반려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 테니 그 부분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1년이 짧다고 하신 의견은 일리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년 정도로 더 널널하게 규정해도 좋다고 봅니다. Bluemersen (+) 2017년 9월 5일 (화) 22:17 (KST)
다시 보니 "1년 이상 관리자 권한 행사 기록이 1회도 없 문서 편집 기록이 25회 이하인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라고 하는 게 맞을 것 같네요. Bluemersen (+) 2017년 9월 5일 (화) 22:25 (KST)
  1. '관리자 행사'의 범위가 추가된 경위에 대해서는 위쪽의 토론을 참고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들 권한을 상세히 규정해 놓은 것은 '이것들만이 인정된다'의 의도가 아니라 '대체로 이것들이 있다'고 참고하는 수준에 불과합니다. '범위'라는 단어를 사용한 점에도 이에 한몫합니다. 비록 저기에 해당되지 않는 관리 행사라고 하더라도 차후 회수 과정에서 충분히 관리 행사에 해당된다고 소명할 기회는 충분히 있으며, 본 규정의 초점은 관리자가 요청을 반려하는 경우가 아닌 관리든 뭐든 활동을 그만두게 된 경우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아야 알맞습니다. 극단적인 경우는 물론 전부 감안해서 적용해야 할 것입니다. 백:관리자에서 규정한 대로만 관리자가 활동하는 것이 아닌 점과 똑같은 경우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2. 위쪽에서 이강철님께서 측정 기간에 대하여 주장하신 바를 참고컨대 '2년 혹은 그 이상이 알맞다'고 하시는데, 관리자의 활동 빈도를 조사하는 부분에 있어 단순히 그 기간이 짧고 길고를 고려해야 하는지는 심각한 의문이 있습니다. 관리자의 휴식을 보장해야 하는 것은 물론 지당하신 말씀이나, 이것을 주관적인 척도로 해석하여 기간을 바꾸자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관리자분은 6개월 동안만 쉬어도 만족하실 분도 있고, 2년은 잠수타야 다시 활동할 맛이 나는 분도 있고 아예 지금의 종신제를 이용해서 영영 휴식해도 관리자로 인정받길 원하는 분도 계실 터입니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기간이 1년이든 2년이든 몇 년이든 그 긴 휴식 중에서 단 1회라도 권한을 행사하지 않는 것은 관리자의 원할한 처리를 요망하는 일반 사용자의 기대를 저버리는 일인 건 변함 없으며, 이는 이유가 어찌되었든 관리자의 역할을 스스로 포기했다고 간주되는 중요한 근거로도 작용합니다. 때문에 여기에 1년인가 2년인가를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러한 우려가 아주 비합리적인 것은 아니니만큼, 관리자 권한회수가 도입되고 난 후에 '관리자 휴가' 같은 제도를 도입해 보완하는 부분도 필요할 것입니다.
  3. 복귀를 기대하기 어려워서 회수한 것인데 다시 활동을 계속하게 됐다면, 그 사용자의 자의에 따라 선거를 거쳐 다시 관리자에 임명시킬 수도 있는 거지요. 게다가 솔직히 말해서 그간 1~2년 이상 비활동이었던 관리자분들이 다시 돌아와 관리 활동에 나선 경우를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낮죠. 관리자 활동이 없는 관리자는 일반 편집 활동도 없을 경우가 굉장히 높으며, 관리는커녕 위키백과 활동 자체를 기대하기 어렵기에 회수에 나서는 겁니다. 권한을 되가져간 이유를 명시할 필요가 있을지도 의문인 게, 이 지침이 통과되고 나서 한차례 회수가 벌어지고 나면 다들 지침의 존재를 의식하게 될 것이고, 관리자 선거에서는 이 지침에 동의한다는 조건으로 관리자에 당선시킬 것임을 확인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그 존재성이 공인되는 상태가 될 텐데, 그 존재 이유를 나열해 봐야 더 큰 반발과 논란의 씨앗이 되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그리고 이유를 명시해야 하는 것은 이 규정이 아닌 백:관리자에서 해야 할 사항이기도 하고요. --"밥풀떼기" 2017년 9월 5일 (화) 22:47 (KST)
그동안 눈으로만 토론을 지켜보고 있다가, 남기신 말씀을 듣고 궁금해서 제 관리 기록을 한편 살펴봤습니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2년 넘게 관리를 하지 않고 잠수한 적도 있네요. 제가 특수한 경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해당 지침 도입에 크게 반대하지는 않습니다만, 이강철 님의 말씀처럼 6개월/1년 잠적했다가 다시 활동하는 경우는 꽤 흔한 사례라고 생각해요. --정안영민 (토론) 2017년 9월 8일 (금) 04:12 (KST)
이강철님께서 예로 드신 '차단 요청의 반려, 삭제 신청, 문서 보호 및 해제 등은 일반 문서 공간이 아닌 위키백과: 공간에서 일어나'는 행위들도 관리자의 권한에 해당합니다. 반려 결정은 일반 사용자가 못하는 것이니까요. 이런 건 로그에 남지 않더라도 당연히 관리 권한의 행사 횟수에 산입되어야 합니다. 관리 권한의 행사는 그 범위가 매우 넓은 바 1년 1회 관리 권한 행사&25회 일반 편집이라는 이 규정은 사실 최초에 제안되었던 2년 25회 관리 권한 행사에 비한다면 너무나도 약한 규정입니다. 한편 활동이 왕성한 유능한 관리자에 대한 격려 차원에서 관리 횟수를 몇 회당 며칠의 휴가를 보장하고 최장 붙여쓸 수 있는 것은 반년 정도?는 넘길 수 없는 휴가제를 도입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8일 (금) 06:54 (KST)

관리자 권한회수 의견의 제시된 상황은 제시되기 전 상황과 비교됩니다.

1)회수의 제안은 회수가 되지 않아 생긴 병폐가 일목요연하게 제시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첫째 기초 마당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대략 살펴보면서 제 나름으로 이해한 것은 주 원인으로 관리자의 활동을 자극하여 관리활동을 추동하기 위해서 회수가 주장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3)이에 대한 반론으로 회수의 실익이 없다는 의견입니다.비활동 관리자를 권한회수 해도 더 나은 동기부여가 보장된다고 할 수 없는 반면 회수라는 부담과 긴장감이 오히려 더 복잡하게 여겨진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4)회수라는 강수는 실익이 보장될 때 강력하게 주장할 수 있기에 이 실익에 대해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은 설득력있는 논거를 쌓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복잡한 토론이 이어져도 년수나 회수의 문제들로 얽히면서 토론은 복잡해 졌지만 실익을 증명하는 논거는 더 이상 심화되지 않아 보입니다. 두 번째 마당으로 실익을 더 심화시키지 않는다면 같은 공방의 연속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5)이에 따라 긴 시간의 토론 또한 실익을 창출하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입니다. 기존의 상황을 뒤비꾸기 위한 역동성이 미약해 보입니다.
6)뚜렷한 실익의 제시와 그에 대한 동의와 찬성이 압도적이지 않는 이상 원안(회수의견 제시 전)을 유지하는 상황이 기초를 다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7)따라서 관리자의 잘못된 관리활동이나 본인의 사의 또는 활동이 완전히 정지되었다는 신호가 없는 이상 원안을 유지할 것을 예견하기에 이 논의는 마치는 것이 어떠할까 싶습니다.
8)논의를 중단하더라도 나름대로 유익한 토론으로 삼아 관리자 활동에 대한 동기부여 등 적극적 추동의 역할을 모색해 보는 것이 필요한 여지가 남습니다. 회수라는 강수는 제외하고 어떻게 하면 적극적 활동을 유도할 수 있는지 온라인적 소통이나 소식의 전달 등으로 관심을 독려하고 활동이 미약한 사유라도 공감하는 장을 활성화시키는 제안들이 필요해 보입니다.
9)가끔 위키백과를 인용하다 보면 건수 올리기식의 편집을 봅니다. 동일한 내용을 중복으로 편집하거나 불필요한 삽입 수정 등으로 편집아닌 편집을 하는 경우가 이해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건수채우기 편집회수 등이 내용을 떠나 건수 자체로 기여가 되는 상황일 경우에 예견되는 의도가 아닌가 여겨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건수 횟수보다는 어떤 질과 내용으로 사람들에게 공감을 주는 가 하는 점이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그런 수긍하기 어러운 경우가 불필요해지는 바탕을 이루지 않을까 생각해 보기도 했습니다.
10)위와 같은 이유로 회수에 대해서는 회수해야 할 절박한 필요성이 아니라면, 회수라는 예민하고 긴장감 있는 주제로 공방하기 보다 활동성을 촉발할 수 있는 쪽으로 토론의 방향이 전변되어야 할 것으로 의견을 드려 봅니다.--Solvaram (토론) 2017년 9월 8일 (금) 02:01 (KST)
위키백과의 관리자는 32명입니다. 나무위키의 운영진은 보통 10명 이내입니다. 양자의 규모는 나무위키가 위키백과보다 훨씬 큽니다. 그런데도 관리 속도는 나무위키가 위키백과보다 훨씬 빠릅니다. 나무위키는 보통 몇 시간내에 접수가 되는 반면 위키백과는 몇 달이 지나도 아예 접수조차 되지 않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말이 32명이지 현재 실제로 일하는 관리자는 소수입니다. 이게 병폐가 아닙니까? 회수가 통과된다면 적어도 위키백과의 관리 자원이 부족하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것이 가능하며 그렇게 눈에 보이는 증거를 제시한다면 새롭게 활동할 관리자를 뽑는 데에도 좋은 근거 자료로써의 제시가 가능할 것입니다. 또한 백:관리자는 자원 봉사자이며 동시에 선출직입니다. 관리자는 일반 사용자들의 허락이 있어야만 관리자란 권한을 부여받게 됩니다. 백:관리자 선거는 일반 사용자들이 해당 후보자에게 관리 권한을 잘 행사할 것이란 신뢰를 부여하는 절차이며, 회수는 백:관리자#요구 사항을 잘 이행하지 않은 관리자에 대한 신뢰를 도로 거두는 절차입니다.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됨으로써 불의의 보안 사고 역시 예방이 가능합니다. 현재의 규정대로의 회수가 도입되더라도 활동하는 관리자들에게는 부담과 긴장감이 복잡해지기가 어려운 것이... 현재 규정된 횟수가 약해도 너무 약합니다. 관리자들은 이미 무려 천 회 이상의 편집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무엇보다 스스로 말씀하신 '본인의 사의 또는 활동이 완전히 정지되었다는 신호'가 무엇일까요? 그것 역시 이 회수 규정의 본질 중 하나입니다. 토론이 이토록이나 진행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돌아오지 않는 관리자들을 확인하였습니다. 이 규정의 실익은 거기에도 있습니다. ‘활동이 완전히 정지되었다는 신호’를 객관적으로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온라인적 소통이나 소식의 전달' 등은 개개인의 친목 행위를 통해 과거에도,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건수 올리기식의 편집'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어느 정도나마 알 것 같습니다. 이는 관리자 회수 토론장이 아니라 사랑방에 어울릴 것 같은 소재네요. 저 역시 그에 대해선 의문점이 있습니다. 관리자 회수 토론 만큼이나 관리자의 책임을 경감하는 규정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높여 위키백과가 보다 나아지기를 희망합니다. 양자는 균형있게 나아가야 하는 것인데 회수 토론 만큼의 관심을 별로 받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8일 (금) 06:54 (KST)
해당 정책의 취지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위의 정안영민님의 경우에서 볼 수 있듯, 장기간 부재한 사용자라도 마음만 먹는다면 돌아올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기간이 비활동인지에 대해서 시각이 갈리고 있습니다. 저는 1년은 부재라는 판단에는 짧은 기간이라고 보며, 해당 판단 기준을 2년으로 되돌려야한다고 봅니다. 비활동 기준에 대해서는 시각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9월 8일 (금) 18:09 (KST)
충분히 납득할 만한 이유보다는 관리자의 활동 리듬패턴 같은 개인적 사정만 제시된 상황에서 2년으로 늘리는 것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절충안의 원안대로 1년 기한으로 시행하되, 그 양상을 지켜보고 정말로 문제가 있다면 나중에 기간을 연장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밥풀떼기" 2017년 9월 8일 (금) 23:36 (KST)
같은 의견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10일 (일) 17:17 (KST)


여러분, 토론은 끝이 없을 것 같고, 앞에 분이 말하신 것처럼 30만 바이트라는 어마어마한 바이트가 쌓이면서도 토론은 결과가 안나고 있습니다. 이제 밑에 의견 칸에서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000+ Park sung yoon·User Talk·Contribution 2017년 9월 11일 (월) 11:40 (KST)

위 밥풀떼기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해당 내용 삭제) 한 가지 더 말씀 드리자면, 새로운 관리자가 필요하면 새로 관리자를 추가로 더 선출하면 됩니다. 기존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한다고 하여 새로운 관리자 선출이 더 쉬워지는 것도 아닙니다. 두 가지는 서로 별개인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관리자에게 어떤 의무를 부과한다고 하여, 기존 관리자가 위키백과 활동을 더 열심히 하는 것은 아닙니다. 위키백과 편집과 관리는 본업이 아니라 취미생활입니다. 남는 시간에 조금씩 기여하는 것입니다. 아무런 물질적 보상도 없이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관리자에게 일정 기간 몇 회 이상의 기여를 하도록 강제하는 지침을 만든다고 하여, 취미생활을 더 열심히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식을 생산하고 공유하는 즐거움 때문에 위키백과를 하는 것이지, 의무 편집 회수를 채우도록 지침을 만든다고 해서 기존 관리자가 위키백과를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관리자가 필요하면 새로 관리자를 더 선출하면 됩니다. 기존 관리자가 새로운 관리자 선출에 어떠한 영향력도 행사하지 않고 있는데, 이들에게 권한을 회수하겠다고 압박한다고 해서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9월 9일 (토) 21:00 (KST)

논리적으로 여쭙겠습니다. 이미 관리자가 32명이나 있는데 어째서 새로운 관리자를 뽑습니까? 기존의 관리자를 깨우면 되는 거잖아요. 새로운 관리자를 뽑아야하는 이유는 관리자원이 부재할 때입니다. 그리고 이 규정은 그러한 관리자원의 부존재를 확인하고 선언하는 절차에 불과합니다. 더구나 몇 번이고 말씀드렸습니다만 이 규정은 의무를 새롭게 부과하는 규정이 아닙니다. 관리자의 의무 사항은 이 규정이 아니라 백:관리자#요구 사항에 적혀있다고 여러 번 링크를 제시해드리지 않았습니까? 이미 사실이 아니라고 지적된 내용을 자꾸 반복해서 말씀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말씀대로 위키백과의 편집과 관리는 본업이 아니라 취미생활입니다. 우리 모두는 자원 봉사자입니다. 그럼에도 우리 모두는 이미 위키백과가 설정한 각종 의무들을 부담하게 되어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약관과 각종 규정들을 부디 확인해주십시오. 관리자는 자원봉사자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선출직이기도 합니다. 관리자는 필히 일반 사용자들의 허락이 있어야만 관리자란 권한, 즉 특권을 부여받게 됩니다. 백:관리자 선거는 일반 사용자들이 해당 후보자에게 관리 권한을 잘 행사할 것이란 신뢰를 부여하는 절차이며, 회수는 백:관리자#요구 사항을 잘 이행하지 않은 관리자에 대한 신뢰를 도로 거두는 절차에 불과합니다. 관리자는 관리 행위를 하여야만 합니다. 관리자는 그저 관상용이 아닙니다. 실제적인 관리 행위가 필요하기 때문에 관리자를 뽑는 것입니다. 관리 행위를 하지 않는 관리자는 백:관리자에도 부합하지 않으며 더 나아가 위키백과에 득이 되지 않으며 어떻게 보면 일반 사용자들을 기만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1년 1회의 관리 행위조차 못하겠다면' 뭐하러 그 관리자를 뽑아야 합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10일 (일) 17:17 (KST)
백:관리자#요구 사항에 있는 사항이 관리자에 대한 활동 의무라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누누히 말씀드렸지만 관리자가 관리 권한을 사용할 때 발생하는 의무 사항인게 맞습니다. 더불어 관리 권한은 특권도 아닙니다. 그리고 마치 비활동 관리자들이 원래부터 비활동인 것 처럼 이야기하시나, 비활동 관리자도 본래는 활동이 활발했으며 위키백과에 여러 측면으로 기여해온 사용자들입니다. 그들이 선거에 나왔을 때, 이러한 의무 규정이 있었다면 단 1개월이라도 활동할 관리자가 나올까요? 10년 활동할 관리자 뽑겠다고 의무 규정 두어버리는 바람에 10년은 고사하고 1개월이라도 도와줄 관리자에게 벽 만들어 버리는 것은 공동체에 크나큰 손해입니다.--NuvieK 2017년 9월 11일 (월) 14:11 (KST)
관리자 선거에서 후보의 자질과 관계 없이 "관리자 수가 너무 많다"는 반대표가 종종 나오는 상황에서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가 새로 관리자가 될 사람에게 벽을 만들어 버리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벽을 없애는 일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아무리 권한회수 요건을 느슨하게 잡아도 결국 비활동인지 활동인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활동수 기준이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이 관리자들에게 '의무'로 느껴지고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은 동의하며, 관리자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현재의 비활동 정의를 더 느슨하게 바꾸거나 권한 재부여를 더 쉽게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권한 회수 제도 자체를 도입 않는 것에 대해서는 부정적입니다.
어찌 됐건 한국어 위키백과에 "활동하는 관리자"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며, 활동 관리자의 수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따라 관리자 수 증원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활동 관리자와 비활동 관리자를 구분할 기준이 필요합니다. 비활동 관리자와 활동 관리자의 명확한 구분이 어려운 현재의 체제는 어떤 식으로든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Bluemersen (+) 2017년 9월 11일 (월) 18:35 (KST)
덧붙여 관리자가 활동을 안 하는 것에는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생업으로 바쁘거나, 접속 환경이 변해 활동이 어렵거나, 관리 활동에 대한 피로로 발길이 줄었더라도 여전히 관리 활동에 대한 의지가 있다면 굳이 그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며 취미와 관심사가 바뀌어 위키 활동을 안 하게 되거나, 위키 활동에 대한 피로감으로 위키에 애정이 떨어지거나 극단적으로 사고를 당하거나 해서 관리 활동에 대한 의지가 전혀 없거나 없을 수밖에 없는 경우에는 그 계정의 관리자 권한을 유지함으로써 얻는 실익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이유에서라도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 회수 규정은 도입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luemersen (+) 2017년 9월 11일 (월) 18:35 (KST)
관리자는 언제나 공정하고 세심한 판정을 내려 문제를 해결하고,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하고, 보안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관리자는 문제를 해결하고 책임감 있는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문제를 해결하지도, 역할을 수행하지도 않는다면 그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거 맞잖아요... 그리고 특권도 맞아요. 전 삭제된 문서를 둘러보면서 이게 뭔 문제인지 확인하고 싶어질 때가 많은데 저는 삭제 문서를 열람할 수가 없습니다. 좀 달라고 하면 주실려나요? 관리자는 일반 사용자와 같은 위백 사용자이면서도, 또 일반 사용자와는 다른 위백 사용자입니다. 원래 활발히 활동했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과거의 일이죠. 지금 우리는 현재의 위키백과를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로 드신 '1개월이라도 도와줄 관리자'라면 딱 1개월만 관리자직을 유지시키면 되겠네요. 1개월만 활동활 관리자에게 뭐하러 10년이나 관리자직을 유지시켜야 하죠?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12일 (화) 05:50 (KST)
과거에 공적이 있거나 친분이 깊었던 비활동 관리자들에게는 그에 걸맞는 백:반스타를 부여해드려야 하는 것이지, 실제적 활동이 필요하고 위키계의 변화에 항상 신경쓰고 있어야할 관리자직을 유지시킬 게 아닙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12일 (화) 05:59 (KST)
관리자 입장을 양보해 1년에 25회 이상 일반편집 규정은 부담스럽다고 느낄 수도 있으며 차후 사정에 따라 개정될 여지도 있습니다. 그런데 1년에 1회 이상을 '의무 규정'으로 느끼는 건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NuvieK님께서도 1월 17일부로 올해 편집횟수 1회를 돌파하셨듯이 딱 한차례 권한을 행사하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도 아닌데, 일종의 크고 묵직한 책무로 과장하여 받아들이시는 것은 어느 이유에선지요. --"밥풀떼기" 2017년 9월 12일 (화) 13:25 (KST)
어차피 찬성 쪽으로 흐르는 분위기에 물을 끼얹을 생각은 없습니다만, 이해하기 힘든 근거들이 많아서 사족 달겠습니다. 1) 활동/비활동 기준을 잡아야 한다? : 이미 잡혀있습니다. 백:관리자 목록. 필요하면 이 목록 기준을 관리하면 되는 것입니다. 2)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유지해서 얻는 것이 무엇인가? :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는 것이 더 나은 점도 없으며, 굳이 이런 수고 할 필요도 없고, 관리자에 대한 공동체의 그릇된 시각을 정책에 반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딱 한 차례 권한 행사하는 것이 어렵지도 않다 : 그러니까 그 어렵지도 않은 일로 대충 권한 유지하는 사용자는 문제 없고, 그것도 못하는 사용자는 문제가 있어서 회수해야 하나요? 단지 편집 한 번에 유지할 수 있는 권한이라니, 우습지 않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의 "관리자 권한 = 특권"이라는 시각은 이미 옛날부터 공동체에서 지양해야할 시각이었습니다. 관리자의 권한은 현실적인 이유로 모든 사용자에게 열어둘 수 없기에 '신뢰할만한 사용자'에게 접근 권한을 주고, 그 권한으로 공동체에 '봉사'할 수 있는 자격일 뿐입니다. 그게 특권이라고 할 수 있다면, "관리자 = 특권층"인데, 그 특권을 누리지 않는 자들을 이상하게 보는, 이상한 공동체가 되겠군요. 무엇보다 관리자가 일반 사용자와 다른 존재로 인식되어야 한다는게 참 암울할 뿐입니다. 한 7년 전의 공동체 시각보다 훨씬 퇴보했군요. 마지막으로 반스타 언급은 불필요해보이는군요. 위에서 부터 누누히 과거 친분 있던 사용자들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며, 옹호할 이유도 없고, 그 "특권' 유지시켜줘서 얻을 것도 없고, 무엇보다 애초에 그 "친분" 자체가 존재하지도 않거든요. 아랫 쪽 글도 있고 거짓말쟁이로 표현하신 것도 있고, 언행에 있어서 선을 한 두 발 넘으신 게 아닌 것 아셨으면 좋겠습니다.--NuvieK 2017년 9월 21일 (목) 04:03 (KST)
굉장히 우습죠. 그래서 문서 편집횟수 25회 이상을 추가 조건으로 내걸고 그것으로 관리자의 활동 유무를 판단하도록 하였죠. 이 조건만 지켰더라도 관리자 회수 토론이 열리면 얼마든지 그 활동여부에 대해서 평가할 수 있는 것이구요. 원래는 관리횟수도 25회 정도였는데 너무하다는 의견이 많아서 줄인 겁니다. --"밥풀떼기" 2017년 9월 23일 (토) 22:01 (KST)

위키백과 관리자 수는 굳이 소수로 제한할 필요가 없습니다. 관리자가 될 수 있는 일정한 기준을 충족한다면 관리자 수는 제한을 둘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위키백과 관리자는 5명 정도가 좋다든지, 10명 혹은 30명 이내가 좋다든지 하는 인원수 제한이 필요없다고 봅니다. 위키백과 관리자에게 부여된 특수권한(예: 사용자 차단, 문서 삭제 등)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고,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 맞게 총의에 따라 권한을 사용할 것으로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라면 누구에게나 관리자 권한을 부여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100명, 200명, 그 이상이어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는 위키백과의 대표자나 대변자가 아니며, 마치 운전면허증과 같은 자격증이기 때문에, 그 수를 제한할 이유가 없습니다. 만약 관리자 권한을 가진 사용자의 숫자가 너무 많아서 부작용이 생긴다면, 그 권한을 회수하면 됩니다. 오히려 문제는 관리자 수가 많아짐에 따르는 부작용보다도, 관리자 수가 너무 적어서 생기는 관리 공백입니다. 문서 삭제, 사용자 차단 등 오직 관리자 권한을 가진 사용자만 처리할 수 있는 일들이 밀려서 제대로 처리가 되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난 15년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관리자 권한을 한 번이라도 가졌던 사용자가 50명도 안 됩니다.(세어보니 47명 정도...) 물론 10년 이상 꾸준히 관리자로 봉사해온 고마운 분도 있지만, 대개 2~3년 정도 활발히 활동하다가 발길을 끊기 때문에, 1년 기준으로 나눠보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관리자는 매년 평균 3~4명에 불과합니다.(나머지 20~30명은 어쩌다 한두 번 오는 관리자들입니다.) 이런 소수의 관리자로 이 정도 커뮤니티를 운영해 온 것이 참으로 대단합니다. 관리자에게 아무런 물질적 보상도 없는데, 소수의 관리자들이 위키백과의 청소부 역할을 맡아온 점은 정말 높게 평가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일정한 기준을 충족하면 관리자가 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고, 당선 기준을 완화하며, 관리자 수를 대폭 늘리고, 권한 회수를 쉽게 하는 것이 당면한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 부족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 관리자에 대해 권한을 회수하겠다고 압박한다고 하여, 예전 관리자들이 다시 적극적으로 활동을 재개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장기간 전혀 활동이 없는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즉시 회수하되, 띄엄띄엄이라도 방문하여 관리자 권한을 행사하는 사용자는 그 권한을 그대로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우리 공동체를 위해서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9월 15일 (금) 02:19 (KST)

관리자 수는 굳이 소수로 제한할 필요가 없습니다. 동시에 관리 활동을 하지 않는 관리자 역시 필요가 없습니다. 관리자 권한은 운전면허증과 같은 자격증이기 떄문에 그 수를 제한할 이유는 없습니다. 동시에 갱신제를 운용할 필요는 있습니다. 관리자 수가 너무 적어서 생기는 관리 공백이 현재 문제입니다. 문서 삭제, 사용자 차단 등 오직 관리자 권한을 가진 사용자만 처리할 수 있는 일들이 밀려서 제대로 처리가 되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위키백과의 관리자가 적느냐면 그것도 아닙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작은 규모를 생각해봤을 때 32명은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위키백과는 현재 관리자원의 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등록된 관리자에 비해 현재 활동하는 관리자가 너무나 적기 때문입니다. 사용자들이 관리자를 뽑는 이유는 실제적인 관리 행위를 할 필요가 있기 떄문입니다. 그저 허명뿐인 직책을 부여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일정한 기준을 충족하면 관리자가 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고, 당선 기준을 완화하며, 관리자 수를 대폭 늘리고, 권한 회수를 쉽게 하는 것이 당면한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 부족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규정은 ‘권한 회수를 쉽게 하는 것’에 해당합니다. 권한 회수를 쉽게 한다면 자연스럽게 투표권자들의 인식도 완화될 것입니다. 딱히 현행 규정을 손보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당선 기준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띄엄띄엄이라도 방문하여 관리자 권한을 행사하는 사용자는 그 권한을 유지하는 게 좋겠는데 그 '띄엄띄엄'을 어느 정도로 보아야하겠습니까? 띄엄띄엄의 수준이 매우 적다면 그 관리자는 그만큼 위키백과 내와의 변화에는 따라가지 못하게 됩니다. 관리자는 무보수의 직책이면서도 그 권한은 매우 커 그만큼 책임감이 따르는 자리입니다. 이를 하고 싶지 않다면 하지 않게 해주어야 합니다. 관리자가 다른 관리자에게 일을 떠넘기는 현상을 고쳐야 합니다.
어찌됐든 현재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회수 규정은 일부 강경 반대론자님들로 인해 후퇴하고 후퇴하여 '1년 기준 1회 관리 권한 행사&25회 일반 편집'이 된 상태입니다. 사실 이건 약해도 너무나 약한 규정입니다. 일반 편집은 일반 사용자들도 할 수 있는 겁니다. 이건 관리자만이 할 수 있는 편집이 아니예요. 일반 사용자들이 관리자에게 기대하는 것은 관리 권한의 행사이지, 일반 문서 편집이 아닙니다. 현재 위키백과가 필요한 것은 실제적인 관리 행위입니다. 백:사관백:문이 등엔 아예 처리되지 않는 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재차삼차 요청해야 겨우겨우 처리되는 일이 비일비재해요. 이거 대체 왜 이럽니까? 나무위키는 몇 분, 몇 시간 내에 처리되고 있는데도 말입니다! 이거 부끄러워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어찌하여 몇몇 반대론자님들께선 이 상황에 대해선 입을 닫아버리십니까? 매우 느린 처리 속도가 위키백과만의 좋은 개성입니까? 사실 최초의 정식 안인 '2년 25회 관리 권한 행사'는 이미 찬성표가 약 3배였습니다. 그저 '토론이 미진하다'하여 시작한 토론이 이렇게 엄청난 문서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미 토론은 토론할대로 토론하였습니다. 이 정도면 이제는 최초의 정식 안을 그대로 통과시켜도 되지 않겠습니까? 답이 없어 보이는 지금까지의 글자들에 질려서 후퇴할대로 후퇴한 안에 별다른 반대 의사를 내비치진 않았습니다만, 이 문서를 통해 발견할 수 있는 위키백과의 진짜 문제는 매너리즘과 과거 공적이 있던, 혹은 친분이 있던 사용자들에 대한 감싸주기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지금 현재의 위키백과를 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관리자들은 이제 과거의 관리자, 내지는 역사로 남겨둘 때가 아닐까요?
결론적으로 2-3년에 걸친, 35만 바이트를 넘긴 지금까지의 토론과 회수 규정에 대한 찬성 비율을 고려해봤을 때 최초의 안을 규정으로 선언해도 괜찮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설사 후퇴할 대로 후퇴한 토트안(가칭)대로의 투표를 실시한다고 해도 이의를 제기하지는 않겠습니다. 어찌됐든 이제는 이 문제를 결부지어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15일 (금) 06:55 (KST)

결론적으로 2-3년에 걸친, 35만 바이트를 넘긴 지금까지의 토론과 회수 규정에 대한 찬성 비율을 고려해봤을 때 최초의 안을 규정으로 선언해도 괜찮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설사 후퇴할 대로 후퇴한 토트안(가칭)대로의 투표를 실시한다고 해도 이의를 제기하지는 않겠습니다. 어찌됐든 이제는 이 문제를 결부지어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사:일단술먹고합시다

위의 사용자의 말대로 토론은 2~3년간 35만 바이트를 남기고 결과를 못내고 있습니다. 이제 토트안이나 다른 안으로 결정을 해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1000+ Park sung yoon·User Talk·Contribution 2017년 9월 15일 (금) 17:06 (KST)

위 두 분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이제는 결론을 내려야 할 때입니다. 오랜 논의 결과를 정리하여 아래에 토트 님의 '절충안'에 대한 일부 '수정안'을 만들어 올려두었으니, 검토해 주세요. 달라진 점은 1년--->2년으로 수정(이강철 님 의견), 권한 재부여 내용을 되살림(저와 Oil0518 님, 일단술먹고합시다 님 의견), 기타 여러 사용자들의 토론 내용을 반영한 세세한 문구 수정 등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9월 17일 (일) 17:18 (KST)

여전히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찬성하는 분들이 더 많다면 좀 더 보완되어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친분이 있던 사용자들에 대한 감싸주기 문화" 같이 책임지지 못할 말씀은 그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토론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근거없는 비난성 발언입니다.--NuvieK 2017년 9월 21일 (목) 03:46 (KST)

전체 문장은 ' '이 문서를 통해 발견할 수 있는 위키백과의 진짜 문제는 매너리즘과 과거 공적이 있던, 혹은 친분이 있던 사용자들에 대한 감싸주기 문화라고 생각합니다'입니다. '혹은'이란 부사를 뺴먹지 말아주십시오. '위백의 감싸주기 문화'엔 이제 마니 지치네요. 이건 해결할 방도가 있어보이지 않기는 하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24일 (일) 03:28 (KST)

토론 정리[편집]

오랜 토론을 요약하여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관리자 권한 회수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장기간 활동하지 않은 관리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 2년 이상 관리자 권한 행사 기록이 1회도 없고 문서 편집 기록이 25회 이하인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
  • 비활동 여부를 판단하는 관리자 권한의 행사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용자 차단, 차단 해제, 차단 요청의 반려, 차단 재검토
  • 문서 삭제, 복구 및 이동
  • 문서 보호 및 보호 해제
  • 보호된 문서 혹은 시스템 메시지 편집
  • 권한 부여(업로더, IP 차단 면제자, 인증된 사용자, 되돌리기 기능 사용자)
  • 삭제 토론과 각 요청에 대한 최종 결정
  • 기타 관리자 권한을 가진 사용자만 처리할 수 있는 일
  • 권한 회수 요건이 충족되는 관리자에게 사용자 토론 페이지와 이메일을 통하여 관리자 권한의 유지 여부를 묻고, 2주 안에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거나 응답을 하지 않으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합니다. 권한의 유지 의사를 밝혔더라도 다음 관리자 비활동 점검 시에 위 요건을 만족하지 않으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합니다.
  • 관리자 비활동 점검은 매년 1월 1일과 7월 1일 0시(KST)를 기준으로 시행합니다. 단, 최초의 비활동 점검은 지침화 이후 1주일 이내에 시행합니다.
  •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절차상 점검, 질의, 통지, 결정은 다른 관리자 또는 사무관이 담당합니다.

관리자 권한 재부여

다음 방식으로 관리자 권한을 재부여할 수 있습니다.

  • 예전 관리자가 다시 관리자 권한을 받고자 할 경우 사랑방 또는 관리자 알림판 중 한 곳에서 관리자 권한의 재부여를 요청합니다.
  • 관리자 3인 이상의 동의를 받아 사무관이 관리자 권한을 재부여할 수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9월 17일 (일) 16:51 (KST)

정말 지금까지의 토론을 정리하자면 크게 현재의 아사달 안vs.기존의 천리주단기 안vs.절충의 토트 안으로 갈리는 상태인 것 같습니다. (※ 가장 큰 차이는 ① 계산 시점과 ② 관리 권한 행사 및 일반 편집의 횟수) 일단 이 세 가지 중 어느 것이 규정으로 선언되든 결론을 내야할 상황이라는 데에 인식이 모아진 상태라면 그 세 가지 안을 모두 후보로 선정하여 가장 많은 표를 받은 것을 규정으로 선언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각각의 안에 대한 차이점만을 명기한 후 투표에 회부하면 될 것 같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제가 각각의 안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설명한 후 투표 문단을 생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18일 (월) 04:01 (KST)

위의 투표 문단 생성 동의 합니다 - 세부적인 계산 시점이나 권한 행사 요건이외에는 큰 흐름은 동일한 방향으로 정리가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의 의견처럼 우선 이번건은 결론을 내신후에, 향후 관리자님들의 부담을 분산하시면서 위키 백과의 발전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활동하시는 관리자분들이 많아 질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시는 기여 실적인 상당히 많은 분들중에서 관리자를 추가 하시는것도 고려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Goodtiming8871 (토론) 2017년 9월 18일 (월) 14:01 (KST)

위 술먹고합시다 님의 글에서 총 3가지 안이 있다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제가 제안한 원래 안은 위 링크에 있는 내용입니다. 당시 찬성 7표를 받았던 안입니다. 위 문단에서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 토트 님이 제안한 절충안에 대해 동의하신다는 전제로, 제가 일부 문구를 수정하여 위와 같이 '수정된 절충안'을 제시한 것입니다. 이게 제 원래 안은 아닙니다. 저는 여전히 제가 제안했던 원안을 지지합니다. 제 원안은 사실상 영어 위키백과의 관리자 권한 회수 방안과 동일합니다. 관리자 의무론을 부정하고, 장기간 비활동하는 관리자에 대해서만 권한을 회수하는 방안입니다. 다만, 오랜 토론을 통해 타협점을 찾고자 위와 같이 절충안에 대해 동의하고 일부 문구를 수정한 것입니다. 사실상 토트 안과 수정된 토트 안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따라서 토트 안과 수정된 토트 안을 각각 투표지에 올려서 투표를 하는 행위는 유사한 내용을 두 번 나눠서 올리는 것과 같아서, 결과적으로 표의 분산 효과가 생기기 때문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2년 전에 천리주단기 님이 올리신 안을 다시 투표 대상으로 올리는 것에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 안에 대해 지난 2년간 토론하여 간신히 위와 같은 절충안을 만들었는데, 지금 다시 예전 2년 전 안을 놓고 투표를 한다면, 우리는 도대체 지난 2년간 무슨 토론을 한 것인가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9월 18일 (월) 21:04 (KST)

위 글은 제 개인 의견이라기보다는 최근까지 이 주제로 여러 사람들이 토론한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일종의 '수정된 절충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이 정리에 대해, 세세한 문구 수정 의견을 들어보고, 그 뒤에 투표는 천천히 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다시 '2년 전 안'과 '절충안'과 '수정된 절충안'의 3가지를 놓고 투표를 하자는 것은 지난 2년간 토론에 참여한 사람으로서 허탈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은 투표를 할 때가 아니라, 위 '수정된 절충안'에 대해서 세세한 내용에 대해 논의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9월 18일 (월) 21:08 (KST)

일단....불판을 갈아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Leedors (토론) 2017년 9월 19일 (화) 21:03 (KST)

위에 정리된 (일명)'수정된 절충안'이 그나마 지난 2년간의 토론을 통해 여러 의견을 하나로 종합한 안(案)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최초 천리주단기 안이 당시에 다수의 동의를 받았고 지금도 여전히 다수 안이지만, 적지 않은 반대 의견에 의해 총의를 얻지는 못했습니다. 그 후 2년간의 오랜 토론을 통해 위 절충안이 마련되었습니다. 토론 참여자 모두 일부 불만족스러운 면이 있겠지만, 일단 이 정도 안으로라도 관리자 권한 회수를 시행해 보고, 이후 지침을 개정해 나가는 방안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전히 다수안을 주장하면서 소수안을 무시해서는 총의에 이르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키백과는 다수결이 아닙니다. 한두 명의 소수 반대자가 아니라 여러 명이며, 그 논리 역시 일관된 내용이므로, 무시해도 좋은 소수안은 아닙니다. 다수안과 소수안을 절충하여 그나마 어렵사리 위 방안이 제안되었으니, 조금씩 양보하는 마음으로 위 '수정된 절충안'의 세세한 내용을 다듬은 후에, 여유를 가지고 찬/반 투표를 진행하는 방식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9월 20일 (수) 03:29 (KST)
9월 17일에 아사달님이 제시한 새 제안에 대해서 동의합니다.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자체에 회의적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용자 분들의 의견 또한 타당하므로, 추가적인 반대는 하지 않습니다. 좀 더 직설적으로 말씀드리면, 1~2년 사이의 휴면 기간을 가진 관리자들에 대한 권한 회수 유예가 제 입장이었고, 아사달님의 안대로 된다면 저는 이의 없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9월 20일 (수) 19:12 (KST)

아니... 죄송한데 이건 또 무슨 상황인가요. 그간 토론이 자꾸 뱅뱅 꼬여서 토트님이 절충한 것을 가지고 세부규정 수정 토론이 이뤄진 다음 표결에 들어갈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관리자 권한회수 자체를 반대한다는 여론이더니 관리자 고충이 어떤지를 따지니 하며 또다시 뱅뱅 꼬인 상황에서, 이제 그만 표결에 들어가자는 이야기가 나오던 참에 아사달님께서 또 절충안을 내시면 도대체 어떻게 일이 돌아가는 건지요. 지금 보니까 절충안의 1년 규정도 2년으로 되돌아갔네요? 아사달님께서 2년전에 의도하시던 바가 있으시다면 토트님의 안에 대한 수정 토론 단계에서 논하면 되지 않았나요? 절충안도 절충안 나름이지 계속해서 절차가 반복되면서 그간 쌓인 피로감이 얼마나 클지 가늠도 못할 지경인데, 여기서 또다시 소수의견을 받아들이자고 한다면 이 토론은 언제쯤 끝날지요?
아무리 다수결이 총의는 아니라지만 그간 수준높은 논의가 오고갔으면 그것을 어떻게든 마무리하는 것도 도리이고 전진입니다. 소수의견은 규정이 통과되고 나서 수정해 나가는 방향으로도 반영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의견내고 안 내놓고 해가는 것도 총의 형성의 과정일지언정, 그것만이 과정으로 인정되는 건 아니죠. 오히려 무한 반복에 빠질 위험성이 크고, 지금 이 토론란이 그럴 위험에 처해 있어요. 일단 딱 하나라도 잡고 논해야 그 다음 발전이 이뤄지는 것이 당연지사인데, 맨 처음 제안 단계로 되돌아가시는 것은 감히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유감이네요. --"밥풀떼기" 2017년 9월 20일 (수) 22:21 (KST)

토트 님이 낸 안에 대해 토론이 이루어졌고 그걸 반영하여 위에 정리한 것입니다. 기존 토트 님 안과 달라진 것은 크게 2가지이고, 나머지는 자잘한 수정사항입니다. 첫째, 장기간 비활동 기간을 1년으로 볼 것이냐, 아니면 2년으로 볼 것이냐? 여전히 1년을 선호하는 사용자들이 다수이지만, 2년 이상으로 해야 한다는 의견도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존재합니다. 특히, 관리자인 이강철 님이 6개월~1년 정도 휴식하다가 다시 돌아와 활발히 관리자로 활동하는 경우가 여러 건 있다는 취지의 말씀을 남기셨고 그에 동의하는 다른 사람의 의견도 있어서, 위 문구를 1년-->2년으로 수정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1년이든, 2년이든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보고 있고 1년도 좋다고 보지만, 제 개인 의견이 아니라 위 토론 내용을 종합하여 다수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절충안을 만들기 위해서는 1년보다는 2년으로 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2년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나중에 시행하면서 비활동 기간에 대해서는 논의하여 조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토트 님 안에는 관리자 권한 재부여 내용이 빠져 있었으나, 저와 Oil0518 님, 일단술먹고합시다 님 등이 권한 재부여 문단을 넣는 것에 찬성하는 입장을 밝혀서 그 의견을 따른 것입니다. 셋째, 기타 자잘한 문구 수정(예: 차단 요청의 반려 등)이 있었는데, 그것 역시 위 토론 내용을 모두 읽어보고 반영한 것들입니다. 위 '수정 절충안'은 처음 제안 단계의 내용으로 되돌아가는 것은 아니며, 최초 방안에서 여러 사용자들의 토론을 거쳐 세밀하게 다듬어진 내용입니다. 이 방안이 100% 만족스럽지는 않겠지만, 가급적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조금씩 이해하고 양보하고 절충하여, 하나의 단일한 방안을 만들기를 기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9월 20일 (수) 23:55 (KST)
저도 위의 아사달님 안을 지지합니다. 관리자 권한 행사와 편집횟수 요건이 or 관계에서 and 관계로 바뀌었고 비활동 요건기간도 2년으로 늘어나 기존 토트님 안보다 부담은 덜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Bluemersen (+) 2017년 9월 21일 (목) 00:30 (KST)
그러니까 그러한 수정 과정을 새로운 제안으로 할 것이 아니라, 위 토트님 안에 대해 직접 수정을 논의했을 당시에 이뤄졌다면 하는 큰 아쉬움이 있다는 겁니다. 위쪽에 오일님이 제안하셨던 '새 제안'도 처음에는 빈약했지만 의견을 바로 반영해가며 수칙을 직접 수정해나간 것이거든요. 제가 아사달님 안에 반대한다는 소리는 아닌데, 여기서 또다시 토론을 새로 벌이고자 한다면 저는 솔직히 그만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절충안이 하도 반복되다 보니 이젠 권한회수 자체를 반대하시는 분 이외에 다른 태클이 들어오기나 할까 하는 의문이네요. --"밥풀떼기" 2017년 9월 21일 (목) 01:15 (KST)
태클이 들어올 것 같다는 것이 어떤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모든 사용자는 제안을 할 권리가 있고, 현재 논의가 다시 길어졌으나 찬성 쪽으로 분위기가 흐르기 때문에 그 '논의'를 반영하여 절충안이 나온 것이 잘못될 것은 없습니다.--NuvieK 2017년 9월 21일 (목) 03:49 (KST)
태클이 문제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하도 오랫동안 토론이 진행되다 보니 반대 의견이 나오기나 하겠느냐 의문을 표한 것이죠. --"밥풀떼기" 2017년 9월 22일 (금) 10:47 (KST)
조금 늦긴 하였지만, 위의 사:아사달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면서 찬성합니다. 그러나 사:밥풀떼기님의 Symbol oppose vote.svg반대의견과 이의 제기가 있으니 조금 더 합의하기로 하죠.-- Park sung yoon·User Talk·Contribution 2017년 9월 21일 (목) 16:35 (KST)
오해하시나 본데 저는 반대한 적 없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9월 22일 (금) 10:54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이제 해야 할 것은 기존의 여러안을 거쳐 제안된 아사달님의 안에 대한 반대 의견이 있는지에 대한 확인입니다. 저는 이번 제안에 대해서는 동의로 정하였지만, 여전히 반대하시는 분들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분들의 의견을 기다리되 무한정 기다릴 수 없으므로, 아사달님의 안이 제시된 2017년 9월 18일 (월) 21:08 (KST)에서 2주간이 경과한 2017년 10월 2일 21:08 (KST)까지 의견을 받아봤으면 합니다. 그때까지 아사달님의 안에 대한 중대한 반대 사유가 없다면, 이제 총의가 형성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9월 21일 (목) 23:01 (KST)

너무 깁니다. 일주일에서 열흘로 줄입시다. 원래대로라면 8월 8일에 토론이 시작해 9월 4일에 표결에 들어갈 예정이었다가 기약없이 연장되던 상황이었는데, 반대하시는 분들의 주요 입장까지 대부분 반영한 상황에서 또다시 2주라는 긴 시간을 기다리기엔 지나칩니다. 지금 8월에 비해 토론이 좀 비활성화되고 사이트노티스에 노출된 지도 오래라 사용자분들이 그냥 지나치는 경향이 늘어가는 상황인데 이 점도 우려되고요. --"밥풀떼기" 2017년 9월 22일 (금) 10:54 (KST)
토론이 늘어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사용자들의 관심이 가지 않는 주제인지 부터 고민하셔야 되는 것 아닐까요. 일찍 실행할 수록 좋은 정책이라면 모를까 그런게 아닌 이상 2주든 4주든 기다리는게 당연히 합당합니다.--NuvieK 2017년 9월 23일 (토) 19:45 (KST)
사용자들의 관심이 가지 않는 주제인지부터 고민하라는 말씀은 또 무슨 말씀이신지요? 토론도 투표도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진행되는 양상 속에서, 전반적인 토론 분위기도 활력을 잃어 가는게 눈에 보여 걱정되어 했던 말인데요. 말이 좋아 4주지 지금 이 토론 시작한 것으로 치면 2년 5개월째 논의되고 있는 사항인데 앞으로 반대할 만한 것이 시행 자체를 반대하는 것 외에 어떤 게 있다고 하염없이 대기해야 하는지요? 그리고 저는 이게 당연히 일찍 실행할수록 좋은 정책이라 생각하고 그 때문에 재촉하는 입장입니다만. --"밥풀떼기" 2017년 9월 23일 (토) 21:44 (KST)
관심이 가지 않는 주제라서 문서 크기가 40만 바이트나 되었습니까... 각각의 안에 대한 투표율도 높았는데요... 다만 투표기간은 뭐가 됐든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24일 (일) 03:55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아사달안(2년 기준 관리1회&일반편집25회), 토트안(1년 기준 관리 1회&일반25회), 천리주단기안(2년 기준 관리25회)은 각각의 개성이 있으며 모두 찬성과 반대를 갖고 있습니다. 이제는 어떠한 안이든 통과시켜야 한다는 총의가 형성된 상태라면 우리는 그저 찬성률이 높은 안을 선택하기만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아사달님의 안은 막연히 절충안이라기 보다는 세 가지 안중 가장 반대의견에 근접한 안이란 특징이 있겠네요. 사실 천리주단기안도 어떻게 보면 절충안이었습니다. 아싸리 최초의 안은 1년 관리25회였으니까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24일 (일) 03:55 (KST)

Symbol question.svg질문 글을 읽다 문득 궁금해져서 질문 하나 남기자면, 저 정리된 안대로라면 예를 들어 관리자가 삭제 토론에서 위키백과 문서를 삭제하기로 결정해서 삭제 권한을 행사했다면 '삭제 토론과 각 요청에 대한 최종 결정' 1건, '문서 삭제, 복구 및 이동' 1건 두 가지 쳐서 권한 행사를 2회로 보는 건가요, 아니면 묶어서 1회로 보는 것인가요? — Tursetic 2017년 9월 24일 (일) 19:38 (KST)

삭제 토론에 응한 것이 되므로 전자에 대해 1회로 보아야겠죠. 사실 어느 쪽이든 중요한 것은 활동/비활동 여부를 알아보는 것이기에 이를 몇 회다 하고 치밀하게 결정하는 것은 무의미해 보입니다. --"밥풀떼기" 2017년 9월 24일 (일) 23:00 (KST)


아사달안 투표[편집]

의견 (아사달 안)[편집]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정확히 언제까지인지 위의 내용에 정확하게 나와있지 않으므로 투표는 계속하되, 시작점은 2017년 9월 18일 (월) 21:08 (KST)로 계속하고 투표 종점을 열흘 2017년 9월 28일로 하던지, 2주일 2017년 10월 2일 21:08 (KST)까지 할 것인지 제 밑의 의견을 넣어주시면 저나 다른 분들이 결정해주셨으면 하는 바 입니다.-- Park sung yoon·User Talk·Contribution 2017년 9월 22일 (금) 16:30 (KST)

지금 시기가 위키 활동상으로는 비수기니까 2주일로 합시다. 상황을 봐서 추석 연휴까지 감안토록 하고요. --"밥풀떼기" 2017년 9월 23일 (토) 21:46 (KST)
지금 이 투표 시작이 9월 22일에 시작되었으니까 그로부터 2주일이 지난 10월 6일 자정 00:00 (KST)까지 진행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9월 24일 (일) 23:08 (KST)

@일단술먹고합시다:저도 원래는 그렇게 생각하는 입장이었지만 통과 자체가 시급하다고 생각하기에 입장을 선회하였습니다. 정책을 먼저 도입한 뒤에 효력을 따져보고 차차 기준을 높이는 것을 고려하는 것이 어떨런지요.--"밥풀떼기" 2017년 9월 24일 (일) 23:02 (KST)
@밥풀떼기:투표에 혼동을 줄 수 있으니 {{핑|사용자:(사용자명)}}로 의견 칸에 써주시는 것이 어떠신지요 밥풀떼기님.-- Park sung yoon·User Talk·Contribution 2017년 9월 25일 (월) 16:05 (KST)

아사달안(가칭)의 효과는 지금 상태에서도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능합니다. 이미 이 규정 하에서 관리자 자격을 잃게 될 관리자부터가 적습니다. 일을 하지 않는 관리자와 일을 하는 관리자는 현상황과 비슷할 것이며, 일을 하는 관리자들은 과중한 관리 부담을 견디지 못하고 일반편집만 하게 되는 현상이 지금보다도 더욱 늘어날 겁니다. 관리자가 몇십 명이니만큼, 기준 기간도 2년이니만큼 안식년처럼 순환 근무를 한다면 좋겠습니다만 과연 그러겠습니까? 개인적으로는 위키백과에 회의감이 듭니다. 40만 바이트나 되는 토론을 하는 속에서 이미 여러 번 그에 대한 피로감을 고백하였습니다. 토론란에서 논리로 치고박는 것을 기대했습니다만 결국은 어느 측의 고집이 더 센가로 귀결되는 것 같네요. 투표 회부와 그 결과에 대한 불복, 지리한 토론의 반복 속에서 관리자 문제에 대한 해결 의지는 급격하게 소멸되었습니다. 저도 더이상 이 건으로는 토론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쨌든 무슨 안이든 적어도 통과는 시킨다는 총의는 형성이 된 것 같고, 그렇담 찬성률이 높은 안을 통과시키면 그만이겠죠. 앞으로 차차 기준을 높여가면 된다고 말씀하시지만 과연 그때는 위키백과에 몇 분이나 남아계실지 모르겠네요. 이 문서에 흔적을 남긴 많은 분들이 이미 지금조차 잘 보이지 않는 걸요... 전 이 건에 어떻게든 반대를 놓았던 분들께 진심으로 여쭙고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도대체 위키백과에서 관리자란 무슨 지위입니까? 위키백과에서 관리자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여러분께선 일하지 않는 관리자를 깨울 대안이 있으십니까? ... 부디 제 암울한 예상이 현실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26일 (화) 21:17 (KST)
다른 분들이 토론에 지친 나머지 어떻게든 종결 시키려고 투표가 열린 감이 있습니다만, 지금 이 투표안 대로 평생 가는 것이 아니고 운용해보면서 필요하다면 개정을 해야 할 가능성에 대해 다들 열어놓고 있으니 두고 지켜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9월 26일 (화) 21:49 (KST)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만 과연 지켜볼 사용자들이 몇 분이나 남으실지 모르겠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26일 (화) 22:26 (KST)
활동 관리자의 기준을 지금보다 강화하면 오히려 관리자들이 활동을 '의무'로 느끼게 되어 관리부담이 더 가중된다는 지적에 따라 "아사달안"이 나오게 된 것 아닌가요?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고 활동하는 분들을 관리자로 더 충원해 관리자 활동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활동하던 관리자에게 부담을 주어 비활동 관리자로 만드는 일이 일어나서도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 활동 관리자의 기준을 강화한다고 일하지 않는 관리자가 깨어날지도 의문이고요. Bluemersen (+) 2017년 9월 26일 (화) 21:47 (KST)
2년 기준 관리 권한 행사 25회... 아니 1년 기준 관리 권한 행사 1회가 그렇게 부담이 되겠습니까... 그것도 하지 않겠다면서 관리자 지위는 어째서 유지하겠다는 것입니까... 현재 위키백과가 당면하고 있는 각종 관리 요청들은 누가 처리해줍니까? 깨워도 일하지 않는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해야죠. 정녕 관리자 선거는 그저 관리자 권한만 부여하면 족하다는 동의의 표시입니까? 전 하나의 신청에도 며칠몇주가 걸리는, 혹은 아예 접수조차 되지 않는 위키피디아 타임이 이해되지 않습니다. 또 산적해있는 신청들을 처리하지 않는 관리자를 감싸는 문화도 이해되지 않습니다. 또 관리자의 업무와 책임의 과중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들과 문화를 손봐서 개선해야 하는 것인데도 그에 대해선 별다른 움직임이 없다는 것도 이해되지 않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26일 (화) 22:26 (KST)
  • 권한의 유지 의사를 밝혔더라도 이후 2주 안에 위 요건을 만족하지 않으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합니다. 다음 2주보다는 다음 비활동 점검까지 여유를 주는 것이 권한 회수에 있어 처리가 편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regards, Revi 2017년 9월 27일 (수) 14:33 (KST)
예, 좋은 의견입니다. 관리상으로는 굳이 2주 안이 아니라 다음 번 점검일(즉, 6개월 후)까지 시간을 주는 것이 좋은 방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그럼 위 문구에서, "권한의 유지 의사를 밝혔더라도 이후 2주 안에 다음 번 점검 시까지 위 요건을 만족하지 않으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합니다."로 수정하면 될까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9월 29일 (금) 00:14 (KST)
그렇게 하시는 걸로 하시죠 아사달님. 그리고 실례하지만 그 내용은 제가 편집하도록 하겠습니다.--Park sung yoon·User Talk·Contribution 2017년 10월 1일 (일) 14:08 (KST)
"권한의 유지 의사를 밝혔더라도 다음 관리자 비활동 점검 시에 위 요건을 만족하지 않으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합니다."라고 수정하셨군요. 제가 쓴 말보다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_^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10월 2일 (월) 01:41 (KST)
문단 명이 '아사달 안'이므로 각 하위 문단에 '아사달 안'을 붙여 문서 저장 후에 다른 문단으로 링크되지 않도록 수정했습니다. — regards, Revi 2017년 10월 5일 (목) 21:53 (KST)
찬성 (아사달 안)[편집]
아사달님의 안에 찬성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9월 22일 (금) 00:30 (KST)
상기 아사달님의 중재 안에 찬성 합니다. Goodtiming8871 (토론) 2017년 9월 22일 (금) 15:23 (KST)
위의 아사달님의 안에 전적으로 동의(찬성)합니다.-- Park sung yoon·User Talk·Contribution 2017년 9월 22일 (금) 16:33 (KST)
찬성 반대는 하지 않습니다만 2년 문제는 차후 개정해야 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9월 22일 (금) 19:33 (KST)
찬성 --ysjbserver (토론) 2017년 9월 23일 (토) 02:58 (KST)
찬성 개인적으로는 투표는 총의 형성에서 최선의 수단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사달님의 안에 동의하므로 찬성으로 해둡니다.--이강철 (토론) 2017년 9월 24일 (일) 14:28 (KST)
찬성 Bluemersen (+) 2017년 9월 24일 (일) 16:29 (KST)
약한 찬성 이 기준이 (1년 기준의 수준으로) 매우 더 높아져야 한다는데 매우 동의합니다만, 일단 기준의 통과 이후 허들을 높여 정상화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므로 찬성에 한 표 던집니다. - Ellif (토론) 2017년 9월 24일 (일) 20:11 (KST)
찬성 개정해야할 것 같은데 통과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jangg8962·User Talk·Contribution 2017년 9월 24일 (일) 23:06 (KST)
찬성 위 안을 정리한 사람으로서 저도 찬성합니다. 물론 제 원안과 많이 달라졌으나, 우선은 토트 님이 제시한 절충안을 일부 수정하여 이 상태로라도 통과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찬성 표를 행사합니다. 지난 2년간의 토론이 다시 흐지부지 끝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우선 이 안으로 통과시키고, 시행하면서 차차 수정해가는 점진적 개혁안을 선호합니다. (누군가 위 안을 '아사달 안'이라고 이름을 붙였던데, 정확하게는 '수정된 토트 안'이 맞을 겁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9월 26일 (화) 00:45 (KST)
찬성 일단 시행해보고 내년 초에 얼마나 효과적(?)이었는지를 평가하고 그에 따라 개선하면 될 것 같습니다. --김정정민 (토론) 2017년 9월 28일 (목) 22:00 (KST)
찬성 절충안에 찬성합니다. Aeoab (토론) 2017년 10월 3일 (화) 00:49 (KST)
찬성 매해마다 관리자가 줄어들겠군요, 선출도 더 어려워질 것 이고요. 긍정적으론 성실한 분만 남거나 선출되서 열심히 관리하시겠죠. 자원봉사자인 관리자가 꺾이지않길 기도해봅니다. --Syadeu (토론) 2017년 10월 5일 (목) 00:46 (KST)
찬성 개인적으로는 좀 더 강화했으면 하지만 그래도 일단은 관리자 적체상태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찬성합니다. 사실 비활동 관리자에 의한 관리 적체 문제는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는 것보다 차라리 관리자 선출 기준을 낮추거나 삭제 권한과 차단 권한을 관리자 이외에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에게 분배하는 방향으로 해결했으면 합니다. --Letter Light ❤(Talk) · ✑(Contribs) 2017년 10월 5일 (목) 20:14 (KST)
너무 완화된 거 같지만 아싸리 없는 것보단 낫습니다. — regards, Revi 2017년 10월 5일 (목) 21:53 (KST)
반대 (아사달 안)[편집]
Symbol oppose vote.svg반대원안의 2년 기준 관리권한행사 25회가 괸리권한행사 1회&일반편집 25회로 변했다는 점에서 아사달님의 개정안을 반대하며 원안대로의 통과를 지지합니다. 아사달님의 개정안으로는 없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위백에서 큰 효과를 갖기는 어렵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9월 24일 (일) 03:21 (KST)
Symbol oppose vote.svg반대 이 블랙홀에서 탈주합니다.--고려 (토론) 2017년 9월 26일 (화) 01:40 (KST)
Symbol oppose vote.svg반대 이미 결론은 났지만, 반대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10월 11일 (수) 09:37 (KST)
결과 (아사달 안)[편집]

일단 아사달님 안에 대체적으로 동의되는 것으로 보되 차후 개정 가능성을 열어두는 방향으로 보고 본 정책을 변경해보았습니다. 과거 판의 안에서 아사달 님 안으로 적당히 변경해보았는데 틀린 점이 있다면 과감히 변경해주세요. 그럼 정책 틀을 달아보도록 하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7년 10월 6일 (금) 03:43 (KST)

드디어 끝났네요. 2년이란 긴 시간이 흘렀는데 그간 토론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참으로 수고하셨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와 더불어,
  • 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비활동/2017-상반기에서 테스트 겸으로 관리자 활동 현황을 취합한 것으로 아는데 6월에 진행된 것이라 업데이트되지 않은 면이 있습니다. 이 토론이 진행되면서 돌아오신 관리자도 두세분 계시는 듯 하구요. @-revi:님께서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비활동 관리자의 신임을 묻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분들이 떠나면서 생기는 빈자리를 이어받는 일도 중요합니다. 회수가 이뤄진 후에는 관리자 선거에 나서시는 분들이 보다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 크고요, 예전에 토론이 진행되다 끊겼지만 관리자 선거의 통과기준 완화에 대해서도 논의를 이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 그리고 본 토론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기존 관리자분들의 고충을 토로하는 목소리도 컸습니다. 그분들께서 우려하신 것처럼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 회수가 열심히 일하시는 관리자분들께 큰 압박이 되는 상황은 반드시 피해야 할 것이며, 관리자의 관리 활동이 원할하고 편해지기 위해서는 관련 제도와 시스템을 어떻게 바꾸면 좋을지 앞으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10월 6일 (금) 13:34 (KST)
오늘은 업무 때문에 힘들고, 내일 중으로 작업하겠습니다. — regards, Revi 2017년 10월 6일 (금) 14:16 (KST)
예, 일주일 이내니까 편하신 시간에 작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10월 6일 (금) 14:54 (KST)
밥풀떼기 or Altostratus: 지금 백:비활동관리자의 내용이 지금 투표한 '아사달 안'과 좀 많이 다른데요 (아사달 안에는 경고가 없고, 단지 "그 직후의 관리자 활동 점검에서도 비활동 조건을 충족할 경우에만 회수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 위의 줄과도 겹치는 것 같고요.), 제가 최근에 관련 토론을 신경쓸 겨를이 없었는데, 어느 토론에서 해당 조항을 추가하기로 되어 있는지 알려 주실 수 있으신가요? (내용이 너무 많아서 읽기가 버겁네요.) — regards, Revi 2017년 10월 6일 (금) 20:26 (KST)
경고에 관한 내용은 이쪽에서 제안이 나올 당시부터 추가된 부분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2번과 상충되는 부분이 있으니 합치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 --"밥풀떼기" 2017년 10월 6일 (금) 22:20 (KST)
일단 저장합니다. 더불어 이번에 작업하면서 든 생각을 짤막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통지는 경고 관련한 내용이 정리되면 발송하겠습니다. (통지가 되지 않으면 카운트다운은 시작되지 않습니다.) — regards, Revi 2017년 10월 6일 (금) 21:17 (KST)

종결 : 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 지침 통과[편집]

약 2년간에 걸친 오랜 토론을 통해 마침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장기간 비활동하는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및 재부여 지침이 통과되었습니다. 그동안 토론에 참여한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 투표가 이루어진 방안으로 실제 문서에 적용하였습니다. 문서 제목은 "위키백과: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로 했고, 예전 제목은 넘겨주기 처리하였습니다. 앞으로 이 방안으로 시행해 보면서, 세세한 사항들에 대해 추가 토론을 통해 개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투표는 기존 토론에 대한 '종결'이지만, 앞으로 시작될 새로운 논의를 위한 '시작'일 것입니다. 그동안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10월 6일 (금) 23:54 (KST)

새 제목에 기존 관리자 권한 회수 문서의 전례에 맞추어 Titleblacklist를 적용합니다. — regards, Revi 2017년 10월 7일 (토) 00:24 (KST)
예, 당연히 적용해야 합니다. 특히, "최초의 비활동 점검은 지침화 이후 1주일 이내에 시행합니다."라는 조건을 지켜야 하는데, 관리자인 Revi 님이 수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10월 7일 (토) 00:51 (KST)
백: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2017년에 준비 중입니다. 1주일 이후면 13일에는 보내야 하네요. 아래 문단대로 하긴 좀 곤란해졌군요. 13일까지 빼먹은 점이 있는지 확인하고, 13일이 지나기 전에 발송하겠습니다. — regards, Revi 2017년 10월 7일 (토) 00:53 (KST)

논의에 참여한 모든 사용자분들 고생하셨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0월 7일 (토) 15:18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반대자가 투표 결과에 대해 어떠한 의견도 남기지 않았음에도 막바로 가결을 선포하는 것은... 지금까지의 토론 양상을 보건대 되게... 불평등한 것 아닙니까...? 이 토론이 40만 바이트 이상에 달했던 것은 반대자들이 투표 결과에 어떻게든 불복했기 때문도 있지 않았었습니까? 물론 토론을 무시한 투표는 백:총의에 어긋난 행위입니다. 그런 면에서 저에게도, 지금껏 이 지침에 반대했던 분들이 하셨던 것처럼, 투표 그 자체는 총의가 될 수 없다며 되돌릴 수 있는 권리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 투표 결과에 승복합니다. 그리고 그런 자세가, (다른 일반 문서 토론과는 달리) 적어도 이 건에 있어서만큼은, 처음부터 필요했었다고도 생각합니다.
다만 지켜보겠습니다. 저는 현재 통과된 안에 대해서 이러한 예측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예측이 진짜가 된다면 회수안에 반대했거나, 축소한 분들을 비판하며 더 강력한 안을 제안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할 일이... 부디 없기를 바랍니다. 그러니 연락이 닿는 관리자들께 친목질은 배제한 채 위백에 신경 좀 써달라고 얘기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관리자는 수백 건을 처리하는데 어떤 관리자는 단 몇 건만을 처리하는 일이 앞으로는 없기를 바랍니다. 신청된 건이 몇 주, 아니 몇 달이 되도록 접수조차 되지 않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토론 페이지가 40만 바이트 이상에 달하도록, 비횔동 회수 개념을 최초로 공론화하신 분부터 격렬하게 반대하신 분들까지 그 모두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남깁니다. 어찌됐든 그 모두가 그저 위백만을 위하겠다는 마음으로 이 지침의 토론 페이지에 글자를 남기셨던 것이라 순수하게 믿겠습니다. 아울러 알토님께는 적지 않아 원망(?)한다는 말씀을 남깁니다(?). 백:사랑방 (일반)/2017년 제20주#비활동 관리자의 권한 회수란 말씀이 없었다면, 과연 지금의 위백 문화 속에서 이 건에 진지하게 총대를 메고 뛰어들 사용자가 몇이나 되었을까요... ... 어쨌든 이상의 내용은 모두 보존 페이지로 넘겼으면 합니다. 앞으로 있을 신규 사용자에게 있어 30만 바이트 이상에 달하는 문서 하단에 새로운 토론 문단을 다는 것은 상당히 불편할테니까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0월 8일 (일) 09:30 (KST)
위에서 '예측'을 하셨다고 했는데, 저도 그 예측에 동의합니다. 예전 관리자에 대해 권한을 회수하겠다고 압박한다고 하여, 예전 관리자들이 다시 적극적으로 활동을 재개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위 예측이 맞더라도, 회수안에 반대했거나 축소한 사용자를 비판하는 도구로 삼을 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더 강력한 회수 방안을 제안한다고 하여, 상황이 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번 관리자 권한 회수 지침을 통과한 것은 예전 관리자들이 다시 활동하도록 강력히 촉구하기 위해서 만든 지침이 아니라, 장기간 비활동하는 관리자들의 권한을 회수하기 위한 조치이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활동하는 관리자가 필요하다면, 예전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겠다고 압박하는 방식이 아니라, 새로운 관리자를 더 많이 선출하는 방안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굳이 활동하지 않는 수년 전 관리자를 흔들어 깨운다고 하여,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예전 관리자들이 열심히 활동하신 것에 대해 감사하지만, 이미 수년간 위키백과를 떠난 사람들입니다. 위키백과는 취미생활이므로 본업보다 더 중요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의 위키백과는 현재의 우리가 책임져야 합니다. 현재의 위키백과를 관리할 새로운 관리자를 선출해야지, 이런 토론이 있는지도 모르는 예전 관리자들의 권한을 회수한다고 하여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10월 13일 (금) 20:22 (KST)
이미 관리자가 너무나 많지 않습니까... 일단 존재하는 관리 자원부터 활용해야죠. 가시적으로도 관리자가 적다면 그땐 새로운 관리자를 선출해야겠죠. 근데 막상 선출한 관리자가 또 일을 안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지 않습니까? 관리 의무를 태만히 하는 관리자는 백:관리자에 의거해 권한을 반납하도록 안내해야 합니다. 이상하게도, 다른 사이트와 달리 유독 위키백과는 일하지 않는 관리자를 감싸주려는 분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 규정 또한 그러한 사용자들의 비호 속에서 너무나도 축소되었죠. 관리자는 태업해도 된다는 관용이 존재하는 한 관리자간의 업무 불균형과 너무나도 긴 처리 시간은 영원히 지속될 것입니다. 이는 이러한 문화를 만든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책임입니다. 이러한 인식을 바꾸지 않는 한 위키백과는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이 아니라 우리끼리의 백과사전이 되고말 것입니다. 과거의 기억은 과거의 기억으로 남겨두어야할 것입니다. 위키백과는 취미생활이므로 본업보다 더 중요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의 위키백과는 현재의 우리가 책임져야 합니다. 현재의 좋지 않은 문화들은 앞으로를 위해 개선해나가야 하는 것이지 그저 관리자만 선출해놓는다고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0월 14일 (토) 04:21 (KST)
관리자가 태업해도 된다는 관용이라... 해당 기간을 2년으로 늘리자고 했던 저는 그것이 태업이 아니라 휴식이라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관리자라는 자리는 결코 영광된 자리가 아닙니다. 매 관리 행위마다 신중하게 처리를 해도 공격을 받습니다. 피곤한 자리에요. 어느 정도의 관리 행위가 태업인지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고, 저도 3개월 정도씩 훌쩍 자리를 비울 때도 있습니다. 때론 이렇게 사람들에게 시달리다보면 관리자를 맡고 있다는데 회의가 들 때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새 글을 만든게 언제인지 모르겠군요. 책임을 방기한다는 소리를 듣지 않기위해 일반 문서에 기여하는 것도 조심스럽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0월 14일 (토) 04:54 (KST)
'휴식'과 '태업'은 다른 개념입니다. 휴식은 당연히 보장받아야 합니다. 더구나 3개월의 휴식은 매우 이상적이며 권장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 규정이나 현 문화는 그에 대한 구분이 미비하지 않습니까...... 말씀대로 관리자는 칭찬보다는 욕을 먹기 쉬운 자리입니다. 높은 자리(?)일수록 더 그렇죠. 모든 판단과 책임을 관리자에게만 짬시키는 악폐습을 뜯어고쳐야 합니다. 관리자는 보다 수동적인 존재로, 사용자들을 보다 능동적인 형태로, 개개인의 판단보다는 시스템에 의해 처리되는 방향으로 개선해야만 합니다. 다만 현재의 위키백과에 그마만한 개혁 의지와 동력이 남아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강철님의 처리 스타일이라면 일반 문서 기여는 조심스러워하지 않으셔도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현 상황에서 이강철님의 처리 스타일을 대체할 관리자가 몇 명이나 있는지 헤아려본다면... 참으로 암담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리자에게는 일하기 좋고 사용자에게는 처리 속도가 원활해지는 그러한 체질 개선이 정말 시급한 때인데..................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0월 14일 (토) 05:41 (KST)
관리자가 태업해도 된다는 관용이라... 이 말은 성립하지 않는 말입니다. 위키백과의 탄생 철학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말입니다. 관리자 의무론에 기반한 잘못된 표현입니다. 위키백과의 관리자는 재단에 고용된 직원이 아니며, 보수를 받고 있지도 않습니다. 단지 문서 삭제와 사용자 차단 등 특수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일 뿐입니다. 그런 관리자에게 일종의 의무적 활동을 강요하는 듯한 표현은 부적절합니다. 마치 보수를 받고 일하는 직장인처럼 관리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의무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관리자 역시 일반 사용자와 마찬가지로, 시간이 남을 때 틈틈이 와서 자발적으로 기여하고 봉사하는 사람입니다. 어떠한 의무도 지워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장기간 비활동하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면 됩니다. 이게 이번 지침의 취지입니다. 비유적 표현이라면 몰라도, 실제로는 관리자의 '태업'이라는 말 자체가 성립이 안 됩니다. 따라서 '태업에 대한 관용'이라는 말도 성립이 안 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10월 14일 (토) 14:13 (KST)
백:관리자#요구 사항을 변경하지 않으시는 한 아사달님의 말씀은 틀린 말씀입니다. 무엇보다 고용관계가 없더라도, 보수지급이 없더라도 의무는 발생합니다. 가장 좋은 예가, 그리고 거듭해서 예를 들어드린 사례가 바로 위키백과의 사용자입니다. 위키백과의 사용자들은 위키백과와 고용관계를 체결하지도 않았고, 보수도 지급받지 않습니다만 위키백과의 사용자는 위키백과가 설정한 의무를 이행해야만 합니다. 그 의무는 약관에 의해서도 발생하며 백:정책과 지침에 의해서도 발생합니다. 아사달님은 위키백과의 봉사자임에도 의무가 전혀 없는 사용자가 아니십니다. 하물며 관리자는 오죽하겠습니까? '봉사자'와 '의무 면제자'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이러한 위키백과에 대한 잘못된 인식들이 존속되는 한 위키백과의 개선은 요원할 겁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0월 15일 (일) 00:11 (KST)
백:관리자#요구 사항은 '관리자 의무론'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위에서 이미 사:NuvieK 님이 명확히 설명해 주었는데, 제가 다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금 토론에서 '의무'라는 말이 크게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첫째는 몇 회 이상 의무적으로 관리자 권한을 사용하거나 혹은 몇 회 이상 의무적으로 편집하여야 한다는 '의무'입니다. 저는 이 의무에 대해 반대합니다. 위키백과 관리자는 사용자와 마찬가지로 반드시 활동해야 할 의무가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회사 직원이라면 급여를 받으니까 의무적으로 근무해야 할 의무가 있지만, 위키백과 관리자는 의무적으로 기여해야 할 의무가 없습니다. 둘째는 전혀 다른 뜻입니다. 관리자가 권한을 사용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을 적어둔 것입니다. 저는 이걸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걸 아마도 의무라고 부르시는 모양인데, 용어가 부적당해 보입니다. 심지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편집할 때 정책과 지침을 따라야 하는데, 그걸 의무라고 표현함으로써 용어의 혼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반드시 몇 회 이상 편집해야 할 의무가 없는 것처럼, 위키백과의 관리자들은 반드시 몇 회 이상의 관리자 권한을 행사해야 할 의무가 없다는 뜻입니다. 위 백:관리자#요구 사항은 관리자 권한을 행사할 때 지켜야 할 사항을 적어둔 것이므로, 두번째 의미에 해당합니다. 제가 위에서 반복하여 설명드린 '관리자 의무론'이란 첫번째 개념을 말합니다. '활동을 해야 할 의무'와 '활동할 때 지켜야 할 사항'은 동일한 개념이 아닙니다. 앞으로는 용어를 구별하여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10월 15일 (일) 01:20 (KST)
와아... 아사달님, 이젠 총의도 모으지 않고 임의로 규정을 고치십니까? 아사달님께서 말씀하시던 위키백과의 정신이란 총의는 모으지 않고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이상에 따라 규정을 마음껏 주무를 수 있다는 뜻이었습니까? 이게 바로 몇 년이나 활동하신 분의 편집 행태입니다. 그리고 위키백과는 그런 사용자들에게 너무나도 관용을 베풀어왔죠. 정말로 부끄럽고 통탄스럽습니다. 일단 아사달님의 편집은 모두 되돌렸습니다.
다음으로 이 댓글에 대해서 답변답니다. 요구사항의 전문은 관리자는 언제나 공정하고 세심한 판정을 내려 문제를 해결하고,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하고, 보안을 중요시해야 합니다.입니다. 관리자는 언제나요. 아사달님이 임의로 어느 때는 하지 않아도 되고, 어느 때만 해야 한다고 판단할 수 있는 게 아니예요. 이번에 아사달님이 임의로 추가한 '권한을 사용할 때'란 조건은 부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문구를 추가하려고 하셨다는 점에서 그만큼 위키백과는 태업하는 관리자들을 얼마나 감싸고 있는지를 명확히 알 수가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사용자들은 약관의 내용을 지켜야 하고, 각종 규정들을 지켜야 합니다. 이런 걸 보고 우리는 '의무'라 표현합니다.※국어사전 참고. 관리자는 일반 사용자보다도 그 권한이 더욱 많은 사용자입니다. 보다 많은 권한엔 그마만큼 보다 많은 책임이 따른다는 것은 당연한 상식이 아닙니까? 관리자를 뽑고 유지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관상용 관리자가 필요한 게 아니예요. 실제로 관리 권한을 행사해줄 누군가가 필요하니까 그런 사람을 뽑은 겁니다. 관상용 관리자를 허용하는 한 관리자간의 업무 불균형과 너무나 오래 걸리는 처리 시간은 영원히 해결할 수 없을 겁니다. 현재 위키백과가 관리자에게 요구하고 있는 의무는 '언제나 공정하고 세심한 판정을 내려 문제를 해결하고,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하고, 보안을 중요시해야 합니다'입니다. 이미 문장 내에 '언제나 문제를 해결하고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활동해야 할 의무'도 포함하고 있어요. 제발 이걸 개악하지 말아주십시오. 이미 제가 백:사랑방 (일반)/2017년 제39주#‎총체적 난국에 빠진 위키백과에 적은 것처럼 위키백과가 망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사달님께선 무엇을 해오셨습니까? 이젠 변해야할 때예요. 이미 늦었는지도 모르고요. 이제는 '우리끼리' 백과사전이란 허물에서 벗어나 위키백과의 슬로건이기도 한 '우리모두'의 백과사전을 추구하여야 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0월 15일 (일) 06:52 (KST)

첫 라운드 진행 관련[편집]

처음으로 진행하는 만큼 공동체의 예상과 부합하는지 확인하고자 합니다. 수작업 계산이 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비활동/2017년 비활동 점검에 있습니다. 제가 어떤 기준으로 권한 행사 기준을 잡았는지는 사:-revi/IA에 있습니다. 해당 사항 보시고 위키컨퍼런스 다음 날 (15일 일요일)쯤까지 이견 없으면 절차 처리하겠습니다. (16일에 보내면 2주가 되는 날이 30일이고, 권한 회수가 31일에 이루어지게 되어서 의도적으로 16일 진행으로 정했습니다.

더불어 대상자에게 보낼 토론 메시지와 메일의 내용도 고안되었으면 좋겠네요. — regards, Revi 2017년 10월 6일 (금) 23:14 (KST)

의견은 위키백과토론: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2017년 비활동 점검에 남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문서는 너무 길어서 내려오기도 벅차네요. — regards, Revi 2017년 10월 6일 (금) 23:15 (KST)
2015년~2016년에 논의됐던 내용은 슬슬 보존문서화 시키는 게 나을 듯 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10월 6일 (금) 23:55 (KST)

관리자 권한 재부여 규칙 삭제[편집]

비활동 관리자를 공동체 다수가 참여한 총의와 투표로 권한을 박탈했는데, 다시 관리자 하고 싶다고 돌아오면 재신임투표 없이 소수의 결정으로 권한을 돌려주는 건 앞뒤가 안맞지 않나요? 반대로 관리자가 다시 되고 싶은데도 관리자 3명의 동의를 못구하면 영영 다시 관리자가 될 수도 없는겁니까? 이걸 고치자고 과거 안건대로 특수 선거 규칙을 도입하는 것도 반대입니다. 전직 관리자는 박탈을 당했던 사임을 해서 그런 것이든 이유 막론하고 다시 관리자가 되고 싶으면 다른 사용자와 100% 동일한 루트를 밟으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미 관리자 선거 한번 거쳤으니 허들 낮춰도 된다고 하는건 전관예우나 다름 없지 않나요? 만약 그게 용인된다면 사무관/검사관 선거에서도 현관리자인 후보는 정해진 선출규정보다 낮게 해줘야하나요?--토트 2017년 10월 24일 (화) 23:43 (KST)

- Lengthy inactivity - If an editor has had at least three years of uninterrupted inactivity (no edits) between the removal of the admin tools and the re-request, regardless of the reason for removal, the editor will need to instead request through the WP:RFA process.

In the case of an administrator desysopped due to inactivity, if, after the one year of inactivity which led to the desysopping due to inactivity, there is a subsequent two years of continued inactivity (no edits), then, if the editor returns after that, they will no longer be able to merely re-request the admin tools, but instead will need to request adminship through the WP:RFA process. Again, this means there is a total of at least three uninterrupted years of inactivity.

— Wikipedia:Administrators#Restoration of adminship

한국어 위키백과는 아니지만 참고할 만한 대상인, 영어 위키백과는 비활동 관리자가 된 경우에는 3년의 유예를 두고 그 기간 내에 다시 관리자 권한을 재부여 받는 경우에는 제약을 두고 있지 않으며, 권한 회수 후 3년이 지난 후에 복귀할 경우에는 관리자 선거와 같은 절차를 밟도록 하고 있습니다. 재부여 규칙 자체를 없애는데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다만, 비활동으로 인한 권한 회수 이후에도 일정기간 비활동인 경우에는 관리자 선거를 치르는 것으로 바꾸어야 한다면, 그에는 동의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0월 25일 (수) 17:54 (KST)

영어 위키 백과 규정 내용과 한국의 현실을 같이 감안하여, 균형있게 정책이 적용되어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비활동 관리자 분에 대해서, 영문 위키 백과 처럼 관리자 선거 (WP:RFA) 부분 역시 한국어 위키 백과에서도 적용은 합리 적일수도 있습니다. 다만, 약간의 전관 예우라도, 한국어 위키백과에 현실적으로 필요하다면 한국위키 백과에 관리자분들의 활성화를 위해 필요하다면 고려 되는것이 바람직할수? 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이해 하기로는 이번에 관리자 권한에 대한 규정 신설은 좀더 위키 백과의 관리자로 열심히 하실수 있는 분들이 많아지도록 하여 모두를 위한 백과 사전이 되는데 기여를 하기 위한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므로, 전관 예우가 될수있는 관리자 선거를 거치지 않고 하는것에 대해서도 해당 규정을 유지 하는것이 실제 도움이 되는가 하는 측면에서 검토를 하였으면 합니다.
참조로 제가 알고 있는 영문 위키 백과 관리자 님들은 일정액의 활동에 따른 정기적인 보수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어 위키 백과는 향후에는 가능하겠지만, 아마도 이런 위키백과 급여를 받는 정책은 아직은 없는듯 하네요?
제 소견은 이번 장기간에 걸친 토론을 통해서, 개정된 규정으로, 좀더 실제로 헌신적으로 일을 하실수 있는 위키 백과 관리 자님들이 많아 질수 있는 계기는 되었기에, 다음 Action Item 에서는 위키 백과의 여러가지 다양하고 많은 관리 업무를 수행하실 관리자분들을 충원하는 부분도 포함하는것을 제안 드립니다. Goodtiming8871 (토론) 2017년 10월 26일 (목) 09:0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