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관리자 권한 회수/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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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이 토론의 본내용: 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비활동

  •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한국어 위키백과관리자는 일정한 요건을 갖춘 일반 사용자 중에서 선출됩니다.
  •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현재 관리자 권한은 영구적으로 부여되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회수되지 않습니다.
  • 이 토론은 일정 기간 동안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의 권한 회수에 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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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편집]

이 토론은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는 절차를 마련하기 위한 토론입니다.
2015년에 처음으로 진행되어 지금까지 여러 본의 제안이 제기된 만큼, 내용이 길고 복잡할 수 있습니다. 크게는 다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으며 현재는 마지막 문단에서 새 토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총의 형성[편집]

토론1[편집]

위키백과의 모든 기여자는 자원봉사자입니다. 그것이 관리자라고 할지라도요. 그 점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Ruby3141
관리자에게 문제가 있을 때, 그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기보다는 가능하면 토론을 통해 문제점을 고치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중략) 회수 토론에 앞서 공론의 장이나 관리자와의 대화를 통해 보다 타당하고 슬기로운 방법을 모색하시길 바랍니다. 라고 나와있음에도 해당 검사관과의 토론이나 사랑방에서의 다양한 해결 가능성 모색 단계 없이, 그것도 아사달님이 기타 의견을 제시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무시되고 투표가 열린 것을 과연 다양한 해결 가능성 모색이라고 볼 수 있을지 심히 의심스럽군요. — 사:*devunt
사용자께서 특별히 위키백과 지침을 크게 어기거나 물의를 일으킨 것이 아니라면 단지 활동이 뜸하다는 이유로 권한을 회수하는 것은 재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Royalcity1216
검사관에 정원이 있지 않는 이상 회수할 이유가 없음. 오히려 향후 일정 시간 활동이 뜸한 관리자나 사무관 등의 권한을 회수하는 선례를 남길 수 있어서 반대 — 사:Pudmaker
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PuzzletChung (검사관)에 나온 의견들입니다. 비활동 검사관 회수에 반대하는 의견이 많은데 이러한 분들은 비활동 관리자 회수를 반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위와 같이 관리자 권한 회수를 반대하거나 그러한 암시를 남긴 분들도 있습니다. 이번 토론에 연관이 있을 것 같아서 남깁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4월 22일 (수) 11:20 (KST)
@콩가루: 해당 반대 의견을 남긴 사람들에게 이 토론에 참여할 것을 권유하는 것을 제안해봅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4월 22일 (수) 11:36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검사관 권한 회수 투표와 관련한 본인의 의견이 인용된 것을 보고 잠시 들어와 글을 남깁니다. 처음에 해당 관리자의 검사관 권한 회수 투표 공지를 보고 해당 관리자가 사실상 휴면 상태에 들어감으로써 투표에 회부된 것으로 알고 해당 관리자의 기여를 확인해 보았으나, 꾸준히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어 그와 같은 의견을 달았습니다. 저는 해당 관리자의 최근 기여 사항 중에 문제가 된 '검사관으로서의 활동'에 해당하는 것이 있는지의 여부는 알지 못합니다. 다만 해당 관리자가 완전히 활동을 중단한 것이 아니고, 꾸준히 기여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면 적어도 해당 관리자의 해명을 듣거나 스스로 해당 권한에 대한 반납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는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이번에 투표에 회부된 "검사관으로서의 권한"을 해당 관리자가 일정 기간 이상 수행하지 않고 있음이 명확하고, 해당 관리자도 권한 반납에 동의한다면 저도 굳이 반대할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해당 사용자가 특별히 위키백과 내의 지침을 위반하거나 권한을 남용함으로써 해당 권한을 박탈하는 것이 아닌, 단순히 "위키백과 검사관 활동"이 뜸하거나 중지된 상태로 인한 권한 회수건인 만큼, 적어도 해당 사용자에게 관련 통보를 하고 당사자의 의견을 듣고 활동 재개 여부를 확인한 후 당사자의 특별한 입장 표명이 없다면 그 때 검사관 권한 회수 투표에 회부하는 것으로 지침을 정해도 늦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어떠한 조치도 없이 바로 투표에 회부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의견을 제시한 것이며 권한 회수(혹은 반납) 규정 제정 자체를 불인정하는 것은 아니니 오해 없기 바랍니다. -- 월/남/스/키/부/대 (이야기·발자취·편지) 2015년 4월 26일 (일) 17:2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위의 반대 주장들에 대한 반론을 해보겠습니다. 1. 관리자는 자원봉사자다. → 충분한 시간을 주었는데도 활동하지 않는 자원봉사자에게 권한은 필요없다. 자원봉사자에게 의무를 지워서도 안되지만 그렇다고 그 권한만을 존중해야하는 성역도 아니다. 2. 관리자에게 문제가 있을 때 토론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 → 1년이 넘게 활동하지 않고 무응답하는 관리자와 어떻게 토론을 할 수 있는가? 3. 단지 활동이 뜸하다고 권한을 회수하는 것은 재고해야 → 해당 주장을 하셨던 Royalcity1216님도 "일정 기간 이상 수행하지 않고 있음이 명확하고, 해당 관리자도 권한 반납에 동의한다면 반대할 이유는 없다." 4. 정원이 있지 않고, 선례를 남길 수 있어 반대한다. → 관리자가 활동하지 않아 권한을 회수하는 것과 관리자 정원 규정은 직접적인 연관이 없을 뿐더러 해당 선례가 생겨서 나쁠 이유도 없다. 검사관도 1년이상 비활동이면 자동적으로 권한이 회수된다. 그렇다면 비활동으로 회수되는 사례이지 않은가? --천리주단기 (토론) 2015년 4월 29일 (수) 16:12 (KST)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에게는 권한이 필요 없다는 것은 관리자를 바라보는 여러 시각 중 하나일 뿐입니다. 개인마다 다르게 가질 수 있는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가 권한을 가져도 큰 문제가 없다는 시각도 있고, 권한을 가지면 안된다는 시각도 있는 것입니다.
오히려,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지 않음으로써 생기는 효과도 있습니다. 떠난 관리자가 다시 왔을때 관리자 활동을 할 동기를 제공합니다. IRTC1015님은 1년 이상 기여를 거의 하지 않으시다가 위키백과에 다시 오셔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관리자 권한 사용도 많이 하십니다. 비활동 관리자이시던 IRTC1015님이 돌아오신 것입니다. 물론 권한 회복이 기능하니까 상관 없지 않나냐고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일 IRTC1015님의 권한이 회수되었다면, 과연 IRTC1015님은 관리자 권한을 다시 사용하실까요? 그냥 돌아왔고, 권한도 남아 있으니 삭제 조금 해 보고, 이런 식으로 다시 활동적인 관리자가 되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래는 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에 긍정적이었지만, 이번 검사관 회수 투표의 진행 과정, IRTC1015님의 사례를 보고 의견이 바뀌었습니다. --콩가루 · 토론 2015년 4월 29일 (수) 18:59 (KST)
활동 의지가 있는 관리자라면 회수 절차에 적힌대로 복잡한 절차없이 권한을 쉽게 재부여 받을 수 있습니다. 회수 절차가 지침화되더라도 상관없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권한을 회수하기 전에 본인에 권한 행사 여부를 묻는 절차까지 거칩니다. 일방적인 회수도 아닙니다. 절차에 의하면 2차례의 복귀 기회가 있습니다. 복귀 의사가 충분하다면 이정도의 절차는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IRTC1015님의 사례보다는 권한을 행사하지 않고 관리도 되지 않은 채 방치가 되고 있는 관리자가 더 많은 것이 문제입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5년 4월 30일 (목) 09:17 (KST)
이 의견은 납득하기 좀 힘드네요. 5-6년간 관리 활동은 커녕 기여조차 없던 사람이 다시 돌아올 가능성도 없는데 그런 사람들의 권한 회수에도 반대할 건 없어보입니다만. 자원봉사자라면 봉사도 때때로 편할때 해야지 관리자 되고나서 그냥 잠수타버리면 그것도 자원봉사자라고 보기 어렵지요. 가령 어디까지나 봉사활동를 해야 자원봉사자로 인정하지, 몇년째 나타나지도 않고 있는데 단지 적을 올리고 있다고 그 봉사단체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인정해주나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5월 1일 (금) 08:10 (KST)
비활동적인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지 않으면 관리자 수가 많아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한 명의 비활동 관리자가 활동 관리자가 된다면 공동체는 관리자 선거를 치르지 않아도 관리자가 늘어납니다. 권한이 회수되어도 권한을 복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그것 조차도 관리자 복귀에 장벽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권한이 아직 남아 있어서 삭제 버튼 하나 누르는 것과, 권한 복구 요청을 하고 관리자 3인의 동의를 얻은 뒤에 사무관이 권한을 복구시켜 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장벽의 차이가 가장 큽니다. 권한 회수를 하지 않는 문제점보다는 이득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비활동 지침을 반대합니다.
또한, 공동체 중에서 이번 비활동 지침을 반대하는 사람이 많다고 의심할 합리적인 증거가 있습니다. 이번 퍼즐릿 님의 검사관 권한 회수 투표에 찬성보다 반대가 더 많습니다. 저기서 반대 의견을 주신 분들이 모두 비활동 지침을 반대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꽤 많은 공동체 구성원들이 비활동 지침을 반대한다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검사관 회수 투표에서 반대를 날리신 분들 다수의 의견을 듣지 않은 상태에서 이 지침을 통과시키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비활동 지침으로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는 것 보다는 관리자가 권한 사용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 뿐만이 아니라 모든 공동체 간에 예의를 지키고, 상대가 무례한 행동을 하더라도 웃어 넘기고, 부드러운 말투를 쓰고, 초보자에게 친절한 태도를 보이고,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막 따지지 않는 태도를 보여야합니다. 그렇게 되면 위키백과의 분위기가 좋아지고 새로운 기여자도 늘어날 것입니다. 위키백과의 분위기가 좋아진다면 관리자들도 더 많이 활동을 할 것입니다. 비활동 관리자가 돌아올 수 있도록 하는 분위기 조성이 중요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5월 1일 (금) 09:46 (KST)
5-6년 떠난 토끼군씨 같은 사람이 어떻게 하면 돌아올 수 있나요? 분위기가 좋아진다고 나간 사람이 다시 돌아올 확률이 그렇게 높아질진 의문입니다. 지금 1-2년 관리 활동 안한 관리자들을 중점으로 다루시는 듯 한데, 그를 넘어 3년 이상 관리 활동과 기여를 쉰 사람들은 사실상 위키백과를 탈퇴한 사람으로 보아야지, 잠깐 휴가 낸 사람으로 볼 수는 없지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5월 1일 (금) 10:05 (KST)

관리자를 2주간의 투표라는 비교적 고비용의 절차를 거쳐 선출하는 것은 물론 관리자가 다루는 권한이 신중하게 사용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관리자의 권한 사용은 소프트웨어의 기능은 물론 정책, 지침, 총의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햐여 이루어져야 하며, 이들 요소는 불변이 아니기 때문에 짧지 않은 공백 기간을 두고 활동을 재개하는 경우 현재 위키백과가 어떠한지 파악하기 전까지는 권한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물론 올바른 관리자라면 자신의 권한 사용이 위키백과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충분히 이해하고 권한 사용에 신중히리라고 기대되기는 하지만, 일종의 기술적 안전 장치로서 장기 휴면 관리자의 권한을 일단 회수하는 것이 그리 큰 폐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에서의 활동은 어디까지나 관리자로서보다는 기여자로서의 측면이 주된 것이고, 기존에 다른 관리자들이 활동 중일 것이므로 휴면 중이던 관리자가 시급히 권한을 사용해야 할 필요성도 낮습니다. 이 지침안의 취지는 관리자의 활동을 강제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그렇게 해석되어서도 안 됩니다. 이것을 일종의 강제로 파악한다 함은, 관리자 권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최소 한도의 기여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인데, 위키백과에서 활동하지 않는 사용자가 관리자 권한을 지속해서 보유하고 있는 의미가 과연 있는 것일까요? "장기 휴면"을 어느 정도 기간으로 볼 지, 권한 재부여 절차가 어떻게 되어야 할 지에 대해서는 물론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허나, 장기 휴면 중인 관리자가 권한을 유지함으로서 위키백과가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이득이 없다는 면에서는 여러분 모두 큰 틀에서 동의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휴면 중에 웹서핑을 하다 위키백과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수정하는 정도는 그 절대 다수가 관리자 권한은 물론 계정이 없더라도 해결될 수 있는 것이고, 권한이 없으면 권한 보유자에게 조치를 요청하면 될 일입니다. 본격적으로 복귀하고자 한다면, 현재 안의 "활동 중인 관리자 3인의 동의"는 다소 시간을 요하기는 하겠지만 그리 큰 저항은 아닐 것입니다.
위에서 콩가루님꼐서 제 사례를 언급하셨기에 이에 대해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저런 사정 때문에('위키백과에 염증이 나서'라는 이유가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한동안 위키백과를 멀리 했다 활동 재개하기를 반복하기는 했지만, 관리자 권한을 계속 보유하고 있던 것이 활동 재개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냐 하면 딱히 그렇지는 않습니다. 휴면 사이의 짧은 복귀 기간동안 관리자 권한을 사용한 것은 비교적 명백한 사안에 대해서에 한정되었고, 이들 사안은 제가 안 했더라도 활동 중인 관리자 누군가는 처리했었을 것이며, 다만 일반 사용자로서 관리자에게 권한 사용을 요청하느냐 직접 처리했느냐의 차이 정도만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IRTC1015 2015년 5월 1일 (금) 17:22 (KST)

1년 정도 휴면시 권한의 회수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가 갑니다만, 일정 기여나 권한행사의 횟수 미달 시에도 권한회수를 인정하는 것은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 생업으로 인해 위키백과에 접속할 일이 과거보다는 많이 적어졌는데 그래도 이따금씩 이곳에 들려 편집을 하거나 최근바뀜을 보면서 문서훼손자에 대한 감시 내지 차단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일정 권한행사의 횟수를 요구하는 것은 소위 '실적'을 내라는 이야기인데, 비정기적으로 접속하는 사용자에게 굳이 실적을 달성하기 위한 '건수'를 만들기 위해서 권한행사할 상황을 애써 찾아야 하는 우스꽝스러운 경우가 펼쳐질 것입니다. 권한회수제도가 확립된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어떠한 방식으로도 횟수 요건을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기여가 아예 없거나 권한 행사, 로그 기록이 없는 휴면을 요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에 궤를 맞추면 족하지, 사용자나 관리자 수가 현저히 적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보다 회수 요건을 더 쉽게 만들 이유가 없습니다. --Hun99 (토론) 2015년 5월 6일 (수) 17:01 (KST)

동의합니다. 적극적으로 활동하지 않고 어쩌다 한 번 기여를 하는 것을 체제에 대한 시험으로 보기보다는, 바쁜 와중에 짬을 내어 위키백과에 와 볼 정도로 위키백과에 대한 관심을 계속해서 갖고 있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 권한을 유지한다고 해서 딱히 권한 보유자에게 돌아가는 이득이 있는 것도 아닌데 권한 유지만을 위해서 소량의 기여 내역만을 유지할 동기가 크지도 않을 것 같고요. --IRTC1015 2015년 5월 6일 (수) 19:19 (KST)
저 또한 Hun99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토론을 쭉 지켜본 결과 2~3년 이상 활동하지 않던 관리자가 돌아올 확률은 낮다는 것이 어느 정도는 맞는 것 같고, 그 뒤에라도 돌아오고 싶다면 조금 복잡하기는 하지만 권한 복귀가 가능은 하긴 하기 때문에 2~3년 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 자체에는 크게 이의를 제기하진 않겠습니다. 다만 활동량이 권한 회수 요건에 반영되는 것은 반대합니다. 그 근거는 IRTC1015 님의 의견과 동일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5월 8일 (금) 13:40 (KST)
권한 유지 조건을 '이름공간와 상관 없이 연간 기여 및 로그의 합이 1건 미만인 경우가 연속으로 2회(3회) 이상'으로 할 것을 제안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5월 8일 (금) 13:41 (KST)
권한 회수 제도가 확립된 메타공용에서도 권한 사용 수를 봅니다. 꼭 영어 위키백과의 예시만을 들 필요는 없습니다. — regards, Revi 2015년 5월 8일 (금) 13:54 (KST)
저도 동의합니다. 자원봉사자인 '관리자'에게 일정한 '실적'을 강요하는 듯한 문구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5월 9일 (토) 15:37 (KST)

현재 통지 절차가 없는 것도 문제입니다. 사용자토론 공지, 이메일 통지 등의 절차적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런 규율을 안 하고 있습니다. --Hun99 (토론) 2015년 5월 8일 (금) 15:00 (KST)

2년 이상 비활동 관리자만 즉시 회수이지만 일정 기여 미달의 관리자에게는 청문의 기회가 분명히 있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5년 5월 8일 (금) 15:50 (KST)
2년 이상 비활동 관리자에게 통지를 한다 해서 과연 여기에 와서 해명을 할지도 의문이 듭니다. 물론 1년이라면 그러한 통지 같은 절차가 필요하겠지만 주창자께서 이미 1년 이상의 휴면을 2년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였기에 그 부분은 별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5월 8일 (금) 15:52 (KST)

다음의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4. 사용자의 관리자 권한 회수 및 유지 의사의 여부는 사용자 토론과 이메일을 통하여 통지합니다. 통지 이후 2주까지 응답이 없을 때에는 무응답으로 간주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5년 5월 8일 (금) 16:04 (KST)

토론 도중에 지침안이 몇 번 변경된 만큼 "최종 총의 형성", 특히 아래의 "투표"는 무색해진 것 같네요. 시행을 앞둔 최종안이라면 확정을 하기 전에 구체적인 사항, 이를테면 "관리자 비활동 점검일"을 언제 어느 주기로 할 것인지, "관리와 연관된 기여"의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등도 정해야 할 것입니다.
반기별 첫날(1월 1일, 7월 1일)에 KST 기준 전회 점검일부터 금회 점검일 전일까지의 "관리자 활동"의 횟수를 점검하여 활동 유무를 판정하고, 4회 연속(=2년)으로 비활동 판정을 받은 관리자를 대상으로 회수 절차를 진행하는 안을 제안합니다. "관리자 활동"의 범위는 관리자가 아니면 실행 혹은 결정할 수 없는 사안, 즉 소프트웨어에 의한 삭제 및 복구, 차단 및 차단 해제, 보호 및 보호 해제, 보호 문서 혹은 시스템 메시지 편집, 권한 부여(업로더, IP 차단 면제자, 인증된 사용자)와 각 요청에 대한 최종 결정({{완료}}/{{미완료}})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대량 메시지 발송이나 선거 결과 확인 등도 관리자에게 권한이 있기는 하지만 이것들을 "활동적인 관리자"의 기준으로 보아야 할지는 다소 의문이 들기는 하네요. --IRTC1015 2015년 5월 8일 (금) 16:29 (KST)

제안된 지침에서 수정된 사항은 기한이고, 추가된 사항은 관리 권한 여부를 묻는 통지에 대한 내용을 구체화한 것 뿐입니다. 권한을 사용하지 않은 비활동 관리자와 특정 기여 수 미만의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에 대한 뼈대는 그대로 입니다. 아래의 총의 형성 과정이 무색해졌다는 말씀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관리자 비활동 점검일"이나 "활동적 관리자의 기준"은 제안된 지침이 총의로 정책화되면 구체화를 위한 토론으로 결정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5년 5월 8일 (금) 17:54 (KST)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자"라는 원론에 대해서는 이미 사랑방에서 의견 수렴을 한 차례 했었고, 그를 바탕으로 지침안을 구체화하려는 목적으로 이 문서가 만들어진 줄로 압니다. "최종"이라 하면 문자 그대로 가장 마지막이라는 의미인데 그 뒤에 더욱 논의가 필요하다면 이미 최종이라 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것 아닐까요? 아래의 "투표"는 투표 당시의 지침안에 대한 동의 여부인지 원론에 대한 동의인지 명확한 것이 아니기에 이를 이른바 "최종 총의"라고 볼 수는 없다는 것이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총의가 반드시 투표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고, 가능하다면 투표로 결론을 내리는 것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찬성과 반대 의견 모두와 그 근거를 들어보고 모두가, 차선으로 최대한 많은 사람이 동의할 수 있는 결론을 이끌어내는 것이 어찌 보면 지루하다 할 수 있는 총의의 형성 과정입니다. 총의를 거친 제안이 정책 혹은 지침이 된다면 그것은 이미 효력을 가지므로 당연하게도 어느 정도 완성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고, 미비점이 있음을 이미 아는데도 불구하고 공식적인 것으로 채택한 뒤 보수를 한다는 것이 그다지 바람직한 것은 아닙니다. 관리자 권한 회수가 긴급한 사안은 아니며, 따라서 공동체의 충분한 숙고를 거칠 시간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가장 완벽에 가까운 지침안을 이끌어내고, 이에 대해 공동체의 동의 여부를 물어 그를 얻었을 때 지침안은 정식으로 지침으로서 성립합니다. 저는 이 논의 전체가 무효하다고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각 사용자의 의견을 보면 원론적 반대도 있지만, 세론에 대한 견해 차이로 반대 또는 조건부 찬성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 모두가 현재의 지침안에 동의한다고 하기는 어려운 것이고, 그래서 투표가 의견 표명 이상의 의미를 가지지 못하므로 무색해졌다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제 말이 잘못된 것인가요? --IRTC1015 2015년 5월 8일 (금) 19:52 (KST)
IRTC1015님의 위의 말씀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아래 투표 내용이 투표 당시의 지침안에 대한 동의 여부인지 명확하게 알 수 없다는 표현은 동의할 수 없습니다. 제안 당시 지침안의 내용에서 현재 내용이 크게 달라진 점이 없다는 점입니다. "관리자 비활동 점검일"이나 "활동적 관리자의 기준"의 세부 기준이 생각보다 구체적이지 못하다는 이유는 현 제안의 결정적 흠결이라고도 생각되어지지는 않습니다. 당초 제안한 지침안에서 2년으로 비활동 점검 기간을 수정한 내용 이외의 내용은 삭제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변경된 내용이라고 해보아야 기한 수정이외에는 없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5년 5월 9일 (토) 12:46 (KST)
거듭 말씀드리건대 저는 지금 제안이 잘못된 것이기에 철회되어야 한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이 과다하게 길어진 것 같아 간단히 정리하자면, 지금은 투표를 할 때가 아닙니다. --IRTC1015 2015년 5월 9일 (토) 14:13 (KST)
IRTC1015님의 제안대로 현재 지침 제안에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최종 총의를 다시 모으는데 동의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5년 5월 9일 (토) 15:02 (KST)

투표[편집]

찬성[편집]

찬성 이의 없습니다. — regards, Revi 2015년 4월 15일 (수) 19:09 (KST)
찬성합니다. - Ellif (토론) 2015년 4월 17일 (금) 12:48 (KST)
찬성 --Ysjbserver (토론) 2015년 4월 17일 (금) 17:22 (KST)
현재의 안에 찬성합니다. 다만 "1년 단위"라는 표현은, 특히 기산 시점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적을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IRTC1015 2015년 4월 18일 (토) 20:41 (KST)숙고가 더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찬성 의견을 철회합니다. --IRTC1015 2015년 4월 23일 (목) 11:46 (KST)
가장 마지막 비활동 점검이 시작된 시점이 적절해 보입니다. — regards, Revi 2015년 4월 18일 (토) 21:08 (KST)
레비 님의 의견에 따라 해당 문구를 추가하였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5년 4월 21일 (화) 11:26 (KST)
찬성 --천리주단기 (토론) 2015년 4월 21일 (화) 11:28 (KST)
찬성 자세한 의견은 회수 투표가 끝날때까지 유보합니다.--분당선M (토론) 2015년 4월 23일 (목) 07:40 (KST)
찬성 일 안하면 회수되어야 하는게 맞는 겁니다. 다만 현재 1년 이상 휴면한 사용자는 좀 짧은 감이 있습니다. 차라리 1년 반 내지 2년 정도로 늘리면 어차피 그보다 훨씬 오랫동안 기여와 관리 활동을 멈춘 사용자가 꽤 되기 때문에 좀 넉넉히 잡아도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30일 (목) 17:34 (KST)
찬성 회수 이후 복귀하면 어찌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bahn- Joseph Riemann 2015년 4월 30일 (목) 17:42 (KST)
찬성 관리자 휴면은 공동체에 문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LEE77TALK·기여 2015년 5월 1일 (금) 13:42 (KST)
찬성커뷰 (토론) 2015년 5월 1일 (금) 17:24 (KST)
찬성 이유 없음.--보드 (Discussion|Contributed) 2015년 5월 2일 (토) 08:00 (KST)
찬성 휴면 사용자에게 권한을 남겨둘 이유가 없습니다. --Senior9324 (토론) 2015년 5월 4일 (월) 10:37 (KST)
조건부 찬성 휴면 관리자의 권한 회수 자체에는 찬성합니다. 다만 "휴면 관리자"를 판별하는 명확한 기간의 기준(예를 들어 1년, 2년 식으로)이 반드시 설정되고, "휴면"의 기준이 위키백과 활동 전체인지 아니면 회수에 회부된 관리자 권한의 행사인지 여부가 명시되어야 하며, 해당 기간동안 활동이 없는 관리자의 권한 회수 투표 회부 이전에 해당 관리자에게 일정 기간의 소명 또는 의사 표명의 기회 혹은 시간을 주는 것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합니다. -- 월/남/스/키/부/대 (이야기·발자취·편지) 2015년 5월 4일 (월) 22:28 (KST)
조건부 찬성 - 기한이 2년으로 늘어나지 않는 이상은 반대입니다. --책읽는달팽 (토론) 2015년 5월 6일 (수) 12:18 (KST)

휴면 관리자를 판단하는 기한으로 1년은 짧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2년으로 수정하였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5년 5월 8일 (금) 12:59 (KST)

그렇다면 전 전적으로 찬성하겠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5월 8일 (금) 13:11 (KST)
찬성 관리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도 많은데, 차리리 유능하고, 성실한 일반 사용자를 휴면 운영자로 대체하면 좋겠습니다.-- Jang8962 (토론) 2017년 6월 10일 (토) 00:09 (KST)
찬성 -- PoLMu/t 2017년 8월 15일 (화) 09:46 (KST)

반대[편집]

Symbol oppose vote.svg반대 밑의 인용구에 제 의견은 다 담겨 있는 듯 합니다. 자원봉사자들에게 의무 등은 가능한한 지우지 않는게 좋습니다.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했을 때 장점이 전혀 없으며, 관리자 인원에 정원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adidas (토론) 2015년 4월 22일 (수) 17:40 (KST)
2009년 이후 기여가 단 한번도 없는 사람의 권한을 유지시켜서 얻는 이득이 도대체 뭐죠? 관리자는 공동체에 의해 일을 할 것이라는 기대에 의해 선출됩니다. 그 기대를 저버렸다면 회수하는 것이 옳습니다. — regards, Revi 2015년 4월 22일 (수) 17:43 (KST)
아무리 자원봉사라도 권한은 장식이 아닙니다. 또한 관리자 권한 회수 조건과 재부여 조건은 대단히 느슨하며, 이러한 조건조차 충족하지 않는 사용자는 문제가 있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5년 4월 22일 (수) 18:38 (KST)
@Pudmaker: 자원봉사자가 봉사를 해야 자원봉사자이지, 봉사는 않고 자원해서 떠난 사람을 자원봉사자로 보기엔 무리가 있지요. 그리고 아디다스님께선 6년 동안 관리활동이 전혀 없는 사람이 관리자로서 계속 남아있는다면 장점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설명 바랍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30일 (목) 17:36 (KST)
Symbol oppose vote.svg반대 일단 제 자신은 확실히 의견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비활동 검사관 회수 투표의 진행을 보니 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에 반대할 사람들이 있을 것 같습이다. 이 사람들의 의견을 듣기까지는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볼 수 없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4월 23일 (목) 10:22 (KST)
@콩가루: 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 절차에 대한 콩가루 님의 찬반 의견으로 의견을 제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권한 회수 절차에 대한 총의를 수렴하는 과정은 현재 진행중으로 끝나지도 않았는데 회수 절차에 대한 찬반이 아닌 의견 청취를 이유로 반대를 제시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5년 4월 29일 (수) 10:46 (KST)
그렇다면 제 의견도 반대 입니다. 그 근거는 위에 제가 인용해 온 인용문에 담겨 있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4월 29일 (수) 11:16 (KST)
@콩가루: 인용문에 반론 남깁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5년 4월 29일 (수) 16:12 (KST)
Symbol oppose vote.svg반대 토론하러 온 문서 아니었나요? 어떻게 된게 토론은 없고 다짜고짜 여론조사라뇨. 여론조사로 총의를 정하는게 가능한건지 모르겠네요. -- Germantower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21:11 (KST)
@Germantower: 토론은 이미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5년 제8주#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대응 방안에서 진행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의견요청으로 이 문서를 게시하기 전까지 해당 토론에 대한 의견을 받았습니다. 다짜고짜 여론조사라는 말씀은 지나치 표현입니다. 의견이 있으시면 제시하시면 됩니다. 이곳은 이 안건에 대한 총의를 형성하고자 개설한 것이지 여론조사를 하겠다는 것은 당연히 아닙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5년 4월 29일 (수) 01:47 (KST)
Symbol oppose vote.svg반대 위 Germantower 님의 의견과 같은 이유로 반대합니다. 현재 토론이 종결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투표를 진행하는 것은 너무 이른 감이 있습니다. 본 제안에 반대한다는 뜻이 아니라, 충분한 토론을 거치지 않고 투표를 너무 급하게 시작한 것에 대한 반대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5월 9일 (토) 15:28 (KST)

토론2[편집]

당초 제안하였던 지침안을 다시 정비하였기 때문 총의를 묻는 과정은 잠시 미룹니다. 수정된 지침안을 확인해보시고, 미비한 점이나 구체화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5년 5월 9일 (토) 15:50 (KST)

최소 기여수[편집]

위 토론 내용을 읽어보았습니다. 현재 제안된 문서의 내용(초안) 중에서 아래 내용은 삭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의견을 남깁니다.

2. 관리와 연관된 기여 수와 관리자 기록 수의 합이 25회 미만인 사용자에 대해 관리자 권한의 유지 여부를 묻고 무응답 또는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면 회수합니다.
3. 1회 유지 의사를 밝혔지만 그 다음 비활동 점검일에도 관리와 연관된 기여 수와 관리자 기록 수의 합이 25 미만인 사용자는 완전히 비활동한 사용자와 동일하게 즉시 회수합니다.

일반 기여는 계산하지 않고, 오직 관리자 권한을 사용한 기여수만 1년 '2년'에 25회 이상이 되어야 한다는 기준은 과도하게 높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란 문서 삭제, 사용자 차단 등의 특수한 권한을 부여하더라도 공동체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라고 투표를 통해 선출된 사람입니다. 굳이 최소 25회 이상의 관리자 권한을 의무적으로 사용해야만 관리자 권한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은 일종의 '관리자 의무론'에 해당하므로, 반대합니다. 위키백과의 모든 사용자는 자원봉사자입니다. 관리자인 사용자가 반드시 의무적으로 25회나 관리자 권한을 사용해야 할 의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제안 내용에는 대체로 동의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5월 9일 (토) 15:25 (KST)

제대로 초안을 안보셨네요. 1년이 아니라 2년입니다. 2년 동안 25회면 과도한 기준이 아닌데요. 위에 레비님께서 언급했듯이 권한 회수 제도가 확립된 메타와 공용에서도 권한 사용 수를 봅니다. 그리고 일반 기여만 하고 관리자 권한을 2년간 사용하지도 않는 사용자에게 관리자 권한이 필요할까요. 충분히 비활동 관리자의 범주에 포함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관리자 권한의 행사의 범위는 지침에서 적혀있듯이 상당히 넓습니다. 확인해보세요. --천리주단기 (토론) 2015년 5월 9일 (토) 15:27 (KST)
일반 사용자로서 기여는 제외하고, 오직 관리자 권한과 연관된 활동만 25회라는 것은 상당히 과도한 기준인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열심히 일반 문서 편집도 하고, 사랑방 토론도 하고, 삭제 토론에도 참여하고, 이러저러한 활동을 열심히 하여(총 기여수가 1년에 1,000회가 넘지만), 실제로 관리자 권한을 사용한 회수가 2년에 24회에 불과한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렇게 공동체에 도움이 되는 사람에게 굳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해야 할까요? 과연 이 사용자가 체제에 대한 시험을 즐기려고 이러는 걸까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5월 9일 (토) 15:31 (KST)
예, 2년간 25회는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높이면 모를까요. 관리자가 할 수 있는 기여의 범위는 포괄적이기 때문에 충분히 기준을 충족하고도 남습니다. 아사달 님이 제시한 예시는 너무 극단적인 예입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5년 5월 9일 (토) 15:37 (KST)
이해를 돕기 위해 다소 숫자를 맞추려다 보니 좀 극단적인 사례가 된 것은 인정합니다. 다만 관리자는 '의무'가 아니며, 일정한 개수의 '실적'을 요구하는 것은 더더욱 옳지 않습니다. 따라서 저 두 문장을 모두 삭제해야 한다는 제 의견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5월 9일 (토) 15:39 (KST)
공동체에 기여를 하면서 이미 관리자 권한을 부여받은 사람이라면 자신이 관리자인 것을 망각하는 경우는 전혀 없는데요. 기여 1년에 1000회하면서 1년에 12-3차례의 관리 활동도 안한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질 않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5월 9일 (토) 15:43 (KST)
2년간 25회라는 기준은 실적을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간헐적으로 활동하는 관리자라도 그 정도의 기준은 충족하고도 남습니다. 저 기준은 관리자 권한을 부여받았지만 관리자 권한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를 거르기 위한 장치입니다. 관리자가 의무가 아닌 것처럼 자원 봉사도 봉사가 이루어져야 봉사자로 보고 존중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해당 기준으로 실적이나 의무의 논란을 야기할만큼 우려되는 수준의 기준이 아닙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5년 5월 9일 (토) 16:02 (KST)

체제에 대한 시험[편집]

IRTC1015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간헐적으로 위키백과 관리자 권한을 사용하는 것을 체제에 대한 농락 등으로 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어느 관리자가 25회 기준을 채우지 못했더라도, 바쁜 와중에 위키백과에 관심을 가졌다고 봐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백:선의) 관리자 권한을 거의 사용하지 않더라도 사용하기는 한다면 좋은 뜻으로 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5월 9일 (토) 21:23 (KST)

동의합니다. 적극적으로 활동하지 않고 어쩌다 한 번 기여를 하는 것을 체제에 대한 시험으로 보기보다는, 바쁜 와중에 짬을 내어 위키백과에 와 볼 정도로 위키백과에 대한 관심을 계속해서 갖고 있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 권한을 유지한다고 해서 딱히 권한 보유자에게 돌아가는 이득이 있는 것도 아닌데 권한 유지만을 위해서 소량의 기여 내역만을 유지할 동기가 크지도 않을 것 같고요. --IRTC1015 2015년 5월 6일 (수) 19:19 (KST)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2년에 딱 25회만 관리자 권한을 행사한 사람이 정말로 체제에 대한 시험을 하려고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관리자는 공동체로부터 이미 상당히 높은 수준의 신뢰를 얻은 사용자입니다. 그런 관리자에게 '체제에 대한 시험'을 한다고, 아무런 근거도 없이 의심할 필요는 없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5월 11일 (월) 02:26 (KST)

관리자 권한 행사의 범위[편집]

6. 비활동 여부를 판단하는 관리자 권한 행사의 범위는 삭제 및 복구, 차단 및 차단 해제, 보호 및 보호 해제, 보호 문서 혹은 시스템 메시지 편집, 권한 부여(업로더, IP 차단 면제자, 인증된 사용자)와 각 요청에 대한 최종 결정입니다.

초안의 관리자 권한 행사의 범위는 "각 요청에 대한 최종 결정"을 제외하고는 관리자 권한의 기술적인 부분에 한정되어 있는데, 기술적인 부분이 아니더라도 관리자만 할 수 있는 결정이라면 관리자 권한을 행사한 것으로 이해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에서 아사달 님이 "삭제 토론에도 참여하"는 등 활동을 열심히 하지만 "실제로 관리자 권한을 사용한 회수가 2년에 24회에 불과"한 사례를 말씀하셨는데, 현재 총의상 삭제 토론의 최종 종결은 관리자만 할 수 있기 때문에 삭제 토론의 종결 역시 관리자 권한의 사용으로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초안의 내용에 따르면 삭제토론에서의 문서 유지 선언은 "요청에 대한 최종 결정"도 아니고 관리자의 기술적 권한에 속하는 부분도 아니어서 관리자 권한 행사의 범위가 아닙니다만, 저는 관리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기술적이든 아니든 모두 관리자 권한을 행사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luemersen (+) 2015년 5월 10일 (일) 10:47 (KST)

어디까지가 관리자 권한 행사에 속하고, 어디까지는 관리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 편집에 해당하는지 그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문제가 있습니다. 만약 사람에 따라 그 해석이 달라진다면, 나중에 이런 사소한 문제로 인해 불필요한 논쟁과 갈등을 유발할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관리자 권한 행사'의 범위를 명확히 하든지, 아니면 아예 제 제안대로 저 기준 자체를 없애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5월 11일 (월) 02:21 (KST)

(+ 덧붙여,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현재 권한 부여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되돌리기 기능 사용자이므로 "권한 부여(업로더, IP 차단 면제자, 인증된 사용자)"에 되돌리기 기능 사용자를 추가했으면 합니다. Bluemersen (+) 2015년 5월 10일 (일) 10:47 (KST))

예, 이 의견에 공감합니다. 백:과감에 따라 직접 편집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5월 11일 (월) 02:19 (KST)

관리자 의무론[편집]

위키백과의 모든 사용자는 자원봉사자입니다. 관리자라고 하여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관리자는 공동체의 총의를 반영하여 문서 삭제, 사용자 차단, 권한 부여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기술적 능력을 가진 사용자입니다. 자원봉사자인 관리자에게 어떤 의무를 지우는 것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만약 관리자에게 어떤 '의무'를 부과한다면, 그에 대한 반대 급부로서 '대가'를 지급해야 합니다. 하지만 위키백과 재단은 비영리단체로서, 관리자에게 어떠한 대가도 지급하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가 지불 계획이 없습니다. 따라서 관리자에게 대가는 지급하지 않고 의무만 부과하는 것은 원리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다만 상당히 오랜 기간 관리자 권한만 받아두고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는다면, 해킹 우려, 사망 등의 이유로 관리자 권한을 회수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관리자 권한은 자동차 1종 운전면허증과 비슷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1종 면허란 트럭, 버스 등 대형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는 면허증으로서, 면허증을 땄다는 것은 신뢰할 수 있는 운전자라는 의미일 뿐, 실제로 1년에 몇 회 이상 의무적으로 운전을 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면허증만 가지고 있고, 운전을 안 한다고 해서, 강제로 면허증을 빼앗으려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장롱 면허도 면허입니다. 다만 운전면허증에도 수년에 한 번씩 '적성 검사'라는 것이 있듯이, 관리자도 수년간 활동이 아예 없다면, 그 권한을 회수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다만 언제든지 다시 그 권한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5월 11일 (월) 02:40 (KST)

활동을 하고 있는 사용자가 자원봉사자이지 활동하지 않는 사람을 자원봉사자라고 볼 수 없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5년 5월 11일 (월) 13:32 (KST)
저도 관리자 의무론을 경계합니다. 어느 위키백과 사용자와 마찬가지로 관리자 또한 활동할 어떠한 의무도 없습니다. 다만, 휴면 관리자의 권한 회수는 1) 해킹 등의 위험 방지 2) 시간의 진행에 따른 각종 정책과 위키백과 환경 변화에 대한 관리자의 부적응 내지 능력부족 문제 방지 3) 현행 종신 관리자 제도의 경우 관리자의 개인적인 사유(ex. 사망 등) 발생시 관리자 권한을 유지시킬 필요가 없는 점 등의 목적을 위해 정당화는 될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따라서 이를 위해 관리자가 휴면을 하였는지 정도만 체크하면 족하지, 기여 등의 요건을 세워 몇 년 동안 몇 번 기여를 했는지, 어떤 기여가 관리자 권한과 연관된 활동인지 하나하나 따지고 셈하는 것은 위키백과 공동체에 늘 논쟁거리를 줄 것이고 큰 피로감을 안길 것입니다. 따라서 권한 회수는 휴면 여부만을 요건으로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Hun99 (토론) 2015년 5월 11일 (월) 13:37 (KST)
일정한 기준을 정하면 되는 것이지 공동체의 논쟁거리나 피로감을 이야기하는 것은 지나친 우려이자 아예 하지 말자는 주장과도 동일합니다. 논쟁이나 피로감을 생각하면 위키백과 내에 일반적인 토론이나 총의 형성 과정도 충분히 똑같은 잦대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5년 5월 11일 (월) 14:22 (KST)
다들 좋은 의견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Hun99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논쟁을 꼭 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되도록 피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24개월 이상 휴면을 한 경우 관리자 권한을 회수한다' 또는 '24개월 이상 로그나 기여 내역이 하나도 없는 경우 관리자 권한을 회수한다'고 하면 기준도 명확하고 간결합니다. 비활동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는 것이므로 위키백과에 활동을 했는가 안 했는가만 판단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대한 논쟁거리를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을 만드는 프로젝트이지 논쟁을 주로 하는 프로젝트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좋은 하루 되세요.--콩가루 · 토론 2015년 5월 11일 (월) 15:30 (KST)
그럼 질문드리죠. 2년간 접속은 하였지만 관리와 연관된 기여를 전혀 하지 않는 사용자는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천리주단기 (토론) 2015년 5월 11일 (월) 16:11 (KST)
질문에 대해서 답변 드립니다. 그 경우에는 관리자 권한을 회수할 것이 아니라 관리자 권한을 사용하도록 토론란 등으로 유도를 하면 됩니다. '활동'은 하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천리주단기 님께서 아사달 님께 지적드렸다시피 극단적인 예를 드는 것은 이번 논의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콩가루 · 토론 2015년 5월 11일 (월) 19:34 (KST)
5-6년간 관리자 권한을 전혀 행사하지 않았고 아예 기여조차 하지 않는 사람도 자원봉사자인건가요? 5-6년 동안 들어오지도 않는 사람의 권한도 회수하자는데 자원봉사자이니 알아서 들어오겠지라고 손놓고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관리자 권한과 운전면허증같은 비유는 어색해서 굳이 비유를 안 드느니만 못하다 여깁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5월 11일 (월) 16:33 (KST)
위키백과 관리자와 유사한 권한을 현실 세계에서 찾기가 쉽지 않아서, 굳이 비유를 들다보니, 자동차 1종 면허증 비유를 들게 되었습니다. 그 비유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다른 더 좋은 비유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의사'나 '약사' 또는 '변호사' 자격증 비유를 들어보겠습니다. 일정한 기준(예: 의사면허시험, 약사시험, 사법고시 등)을 통과한 사람에게는 의사, 약사 또는 변호사 자격증을 부여합니다. 이러한 자격증은 그 분야의 전문지식을 가진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의미일 뿐, 실제로 '의무적으로' 그 권한을 몇 년에 몇 회 이상 사용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변호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더라도, 반드시 변호사로 활동을 해야만 할 의무는 없습니다. 의사나 약사 역시 일정한 자격일 뿐 의무는 아닙니다. 그런 점에서 위키백과의 관리자 역시 일정한 '자격'일 뿐, 반드시 그 권한을 사용해야 한다는 '의무론'은 타당하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5월 16일 (토) 14:52 (KST)
그래서 5-6년 쉰 관리자도 관리자로 인정해야 한다는 것입니까? 장기간에 걸쳐서 권한 사용도 안하고 아예 탈퇴한 사람들에게 무슨 신뢰가 있고 무슨 자격이 더 있습니까? -- S.H.Yoon · 기여 · F.A. 2015년 5월 18일 (월) 05:11 (KST)
2년 이상 장기간 아무런 기여도 없는 관리자에 대해서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자는 제안에 대해 반대하지 않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5월 19일 (화) 02:45 (KST)

지난 2년간 관리자 현황[편집]

2013년 5월 10일부터 2015년 5월 10일까지(730일) 관리자 활동 통계입니다.(링크)

  • delete, block, protect, import, rights 등 총합 50건 이하 : SEVEREN(47), Albam(9), Klutzy(7), Nike787(2), Adrenalin(1)
  • 0건 : Iceager, S.BULLET., Wikier, Xaos, 최담담, 최종욱, 토끼군, 정안영민

수정안[편집]

마지막 관리자 비활동 점검일을 기준으로,

  1. 2년 이상 로그 기록이나 관리자 권한 행사가 없는 비활동 사용자의 관리자 권한은 즉시 회수합니다.
  2. 관리자 비활동 점검은 매년 1월 1일과 7월 1일(KST)에 시행합니다.
  3. 관리자 권한 회수 결정 및 유지 의사의 여부에 대한 질의는 사용자 토론과 이메일을 통하여 통지합니다. 통지 이후 2주까지 응답이 없을 때 무응답으로 간주합니다.
  4. 1회 유지 의사를 밝혔지만 그 다음 비활동 점검일에도 관리자 권한 행사가 없는 사용자는 비활동 사용자와 동일하게 즉시 회수합니다.
  5. 비활동 여부를 판단하는 관리자 권한 행사의 범위는 삭제 및 복구, 차단 및 차단 해제, 보호 및 보호 해제, 보호 문서 혹은 시스템 메시지 편집, 권한 부여(업로더, IP 차단 면제자, 인증된 사용자, 되돌리기 기능 사용자), 삭제 토론과 각 요청에 대한 최종 결정 등입니다.
  6. 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 절차상 점검, 질의, 통지, 권한 행사 범위의 판단, 결정은 관리자가 담당합니다.

비활동 조건에 따라 권한이 회수된 관리자는 다음 조건에 따라 권한의 재부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1. 관리자 권한의 재부여는 사랑방 또는 관리자 알림판 중 한 곳에서 요청할 수 있습니다.
  2. 활동 중인 관리자 3인의 동의 아래 관리자 권한을 재부여합니다.

관리자 권한 회수 대상을 2년 이상 비접속 내지 관리자 권한을 사용하지 않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수정안입니다. 이 수정안에 대한 의견 바랍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5년 5월 11일 (월) 14:08 (KST)

제 생각은

  1. 2년 휴면을 회수의 기본적 요건으로 하고(기여 횟수, 권한 사용 횟수 불문)
  2. 2년 요건 완성시 사용자토론창 및 등록이메일을 통해 고지.
  3. 고지 이후 2주간 무응답시 메타에 회수요청
  4. 권한이 기술적으로 회수되기 전 관리자가 활동의사를 밝히면 회수절차는 중지.
  5. 권한 재부여 요건 상세화 필요(위키백과 관리자로서 적합한 자격, 태도를 여전히 갖추고 있는지, 바뀌거나 새롭게 도입된 정책과 지침에 대한 이해도 등)
  6. 기존 관리자들의 신뢰보호를 위하여 본건 정책이 도입된 이후부터 휴면기간을 기산.

--Hun99 (토론) 2015년 5월 12일 (화) 13:00 (KST)

의견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권한 재부여 요건은 활동중인 관리자 3인의 동의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관리자로서 적합하지 않은 인물이라면 비활동 관리자로 회수되기 전에 이미 권한 회수 투표가 발의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세월이 지난다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정책이나 지침 등은 설명을 해 주면 됩니다. 그러면 좋은 하루 되세요.--콩가루 · 토론 2015년 5월 12일 (화) 16:31 (KST)
위 Hun99 님의 의견에 대부분 동의합니다. 단, 5번 권한 재부여 요건에 대해서는 콩가루 님의 의견이 좋아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5월 13일 (수) 02:03 (KST)

이러한 규정에 대해서 사무관과 검사관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최근에 있던 모 검사관 권한 회수 를 보았을때 공동체가 아예 비활동 회수를 원하지 않는거 같다는 생각이 크게 드는군요. 따라서 공동체에서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회수해야겠다는 의견이 대다수를 차지하기 이전까지 아예 Symbol oppose vote.svg반대 합니다.--분당선M (토론)

분당선M님의 의견도 일리가 있습니다. 공동체에서 비활동 관리자 회수를 원하는지 안 원하는지 적극적으로 알아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5월 13일 (수) 08:39 (KST)
지난 번에 비활동 검사관에 대한 권한 회수 투표 결과에 대한 해석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물론 지난 번 선거 결과를 위와 같이 해석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반드시 위 해석에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당시 저 역시 '반대' 표를 던진 사람 중 한 명이고, 적극적인 '반대' 의견을 펼친 주된 사용자 중 한 명지만, 아예 비활동 권한 회수 자체를 원하지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즉, 비활동 3개월이 너무 짧다고 생각해서 반대했던 것이지, 아예 영구적으로 비활동해도 상관없다는 뜻으로 권한 회수에 반대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관리자, 사무관, 검사관, 중재위원 등 누구든지 수년간 아무런 활동이 없다면, 권한 회수를 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검사관과 중재위원은 최대 1년간 비활동이면 권한이 자동으로 회수되지만, 관리자와 사무관은 영구적으로 되어 있으므로, 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위 천리주단기 님의 제안에 대해 기본적으로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5월 16일 (토) 14:34 (KST)

현재 수정안에 기본적으로 찬성합니다. 다만 1항에서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즉시 회수한다고 되어 있음에도 3항에서 사실상 2주간의 유예기간을 두고 있는 부분은 문면의 조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Hun99님께서 말씀하신 재부여 요건의 상세화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관리자의 판단에 맡기는 것으로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재부여 조건에서, 활동 중인 관리자 3인의 동의가 모일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한다거나 반대 의견이 있음에도 3인의 동의가 있다는 이유로 강행된다거나 하는, 별로 현실성은 없는 상황이 머리에 떠오르지만 대응이 곤란할 정도는 아니겠지요. "활동 중인 관리자"의 범위는 본 지침안에 따르는 것으로 보면 충분할까요? --IRTC1015 2015년 5월 25일 (월) 01:55 (KST)

재논의[편집]

의견 요청 틀이 제거되며 1년이 넘은 현재까지 토론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현재의 위키백과 상태를 보십시오. 관리자 수가 적은 것도 아닌데, 이 권한을 제대로 사용하는 관리자가 몇명이나 됩니까? 빠른 시일 내에 이 제안을 정책으로 도입해야 된다고 봅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8월 28일 (일) 03:24 (KST)

관리자 권한 회수 제안이 활동하지 않는 위키백과 관리자가 더 열심히 일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나요? 아니면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 권한을 회수함으로 새로운 관리자가 선출되는데 도움이 되나요? 권한 회수의 실익이 없어 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8월 29일 (월) 11:05 (KST)
예, 저도 ChongDae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8월 31일 (수) 01:31 (KST)
허수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되며 해킹과 삭제된 판 조회 등의 악용도 막을 수 있습니다. ‘현재 관리 업무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지 않으니 개혁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싶어도, ‘거기 관리자 30명이나 있는데 먼 문제? 리그베다나 나무위키는 훨씬 적은 수로도 운영함’이라고 할 때마다 일일이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또 적은 관리자 수를 있는 그대로, 직관적으로 보여주어야 현재 상황에 대한 인지가 쉬우며 혹시 모를 지원들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또 계정 방치로 인해 생기는 악용들도 막을 수 있습니다.
한편 회수의 의의를 ‘관리자가 장기간 권한을 행사하지 않는다면 스스로 관리자직을 포기하겠다는 것으로 보고 그 의사를 존중한다’라고 한다면 의무 문제로부터도 자유롭게 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9월 1일 (목) 06:20 (KST)

기본적으로는 ChongDae 님의 의견을 지지하지만, 위 Wikitori 님 등 다수의 의견이 있는 상태이므로, 권한 회수 대신 "비활동 관리자"라는 별도의 분류로 이동하는 방안이 좋겠습니다. 물론 지금도 비활동 관리자로 분류된 사용자들이 많지만, 지금보다 좀 더 기준을 강화해서 활동이 거의 없는 관리자를 비활동 관리자 분류로 대거 이동하는 방안입니다. 즉, 관리자 권한은 회수하지 말고, 언제든지 비활동 상태를 끝내고 돌아와서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입니다. 단, 2년 이상(또는 5년 이상?) 장기간 비활동 중인 경우, 해킹/사망 등의 우려로 인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는 방안도 있기는 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8월 31일 (수) 01:36 (KST)

이미 위키백과:관리자 목록에서 비활동 관리자와 활동 관리자를 구분하고 있지 않나요? -- ChongDae (토론) 2016년 8월 31일 (수) 15:11 (KST)
Wikitori 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우리 위키백과가 관리자 수만 보면 적은편은 아니죠. 비활동 관리자라는 분류를 만드는 의미가 있을까요? 결국 활동하지 않는 사용자라는거잖아요;; 한국어판 위키백과의 관리자 수에는 허수가 너무 많습니다.--고려 (토론) 2016년 8월 31일 (수) 18:17 (KST)
2년도 너무 깁니다. 1년으로 줄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백:관리자 목록#현재 활동하지 않음은 ‘비활동으로 인한 권한 회수자’로 바꾼다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9월 1일 (목) 06:20 (KST)

그동안 적절한 반론이 더 달리지 않았고 해당 사안은 이미 투표까지 거쳤던 사항인데다 #토론2를 통해 그 조건과 문구도 정갈하게 수정되었습니다. 비록 만장일치는 아닙니다만 다수의 의지가 모였다고 판단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위백에는 32명의 관리자가 등록되어 있으며 2년 내 관리 기록이 전무한 관리자는 사:토끼군, 사:최종욱, 사:최담담, 사:Xaos, 사:Wikier, 사:S.BULLET., 사:Klutzy, 사:Adrenalin 8명, 25회 미만 관리자는 사:정안영민, 사:PuzzletChung, 사:Park4223, 사:Nike787, 사:Iceager, 사:Albam 6명으로 해당 규정의 영향을 받게 될 관리자는 14명입니다. 규정 외의 건으로 '꾸준하게 활발한' 관리자의 수가 너무 적습니다. 나무위키의 사정과 비교해본다면 관리 인력이 부족한 것이 아닌데도 처리 속도가 매우 느리거나 그저 무시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9월 20일 (화) 06:41 (KST)

관리자는 사용자들의 투표로 인해 선출됩니다. 비록 보수를 받고 행하는 직은 아니지만, 이러한 점은 공동체 모두 적용되는 사항으로 그런 것을 근거로 비활동 관리자를 내버려 둘 수는 없습니다. 현실 사회에서 선출로 권한이 부여되는 모든 직위는 그 직위 수행에 문제가 있다고 볼 때 해당직에서 내려오게 하는 다양한 방법이 존재합니다. 공동체의 추천으로 권한이 부여되었다면 그 권한을 정기적으로,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 맞으며 지금 상황같이 차단 회피 계정을 대거 방치하거나 각종 관리 요청을 무시한다면 그 관리 권한에서 강제로 끌어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제안을 반대하는 분들은 거의 관리자를 비롯한 일정 직위가 부여된 사용자인데, 제안이 통과되면 그 권한에 좀더 신경 쓰게 되니 반대하는 입장이 아닌가요? 현재 관리자 상태를 볼때, 비활동 관리자의 수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이네요.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관리자는 거의 없고, 가끔씩 어쩌다 나타나고 그것도 일반적인 기여인 관리자들이 상당수입니다. 무조건 직을 유지할 생각을 하지 말고 부여된 직위를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이 제안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만 나오는 것도 아니란 것은 제안 도입이 부적절하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9월 22일 (목) 01:39 (KST)

1년 이상 동안 제안 도입에 긍정적인 의견이 계속 나오고 있음에도 이 제안이 정책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총의 형성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것은 이 제안을 정책으로 이동하는 사용자가 관리자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네요. 개정될 정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것이 자신이니 도입이 탐탁지 않으시겠지요. 저의 의견이 불쾌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전에 지금 위키백과 상태를 살펴보시고 반박을 하셨으면 좋겠네요.--Wikitori (토론) 2016년 9월 22일 (목) 01:47 (KST)

관리자 총 정원이 있어 비활동 관리자가 신규 관리자 선출에 장애가 된다면 모를까, 비활동 관리자를 해제해서 얻는 실익이 무엇인지 묻는데 아무도 대답을 하지 않네요. 관리자 수를 줄여서 얻는 기대 효과가 무엇인지 답해주실 수 있나요? -- ChongDae (토론) 2016년 9월 22일 (목) 10:09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신규 사용자가 문의를 할 때 곤란하지 않을까 싶네요.. 누가 활발한 관리자인지 모르니까요 호로조 (토론) 2016년 9월 22일 (목) 17:00 (KST)
이건 납득이 잘 가지 않아요. 요청할 사항이 있으면 정해진 요청 문서를 사용하지, 관리자의 사용자 토론에 요청을 하지는 않잖아요? --닭살튀김 (토론) 2016년 9월 22일 (목) 17:40 (KST)
음 생각해보니 그러네요 동의합니다 호로조 (토론) 2016년 9월 22일 (목) 18:35 (KST)

관리자 수가 모자라 관리가 원활하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기존 관리자를 줄이는(?) 쪽이 아니라 새로운 관리자 후보를 찾아 관리자 권한을 주면 됩니다. 관리자 권한은 정원이 있는 임명직이라기보다는 "신뢰를 확보한" 면허라 생각하면 어떨까요? 의사나 변호사처럼요. 아님 더 간단히 운전면허. 길거리에 있는 자동차의 운전을 맡겨도 좋을 사람에게 면허를 발급하듯, 삭제/차단 등의 권한을 줘도 괜찮을 사람에게 관리자 권한을 드립시다. (나와 성향이 맞는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닙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9월 23일 (금) 10:14 (KST)

관리자는 일종의 면허증과 같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의사 면허증, 변호사 면허증, 운전 면허증과 같습니다. 실제 운전을 안 한다고 해서 운전 면허증을 취소/회수할 이유는 없듯이, 실제 활동이 별로 없다고 하여 굳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동체로부터 신뢰를 얻은 관리자 1명을 선출하기가 너무 힘들고 어렵기 때문에, 명백한 잘못이 없는 경우에는 관리자 권한을 회수 또는 박탈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만, 면허증에도 "적성검사"라는 제도가 있으니, 상당히 오랜 기간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에 대해서는 "비활동 관리자"로 분류해 놓고, 그 상태로 아주 장기간인 경우에는 권한을 회수하고, "예전 관리자"라고만 표시해 두는 방안이 있겠습니다. 이와 별개로 현재 관리 활동이 원활하지 않다면, 새로운 관리자 선출을 위한 선거를 진행하면 될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9월 29일 (목) 04:22 (KST)
저는 조금 동의하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새 관리자 후보도 찾고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도 퇴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관리자는 일반 사용자는 접근할 수 없는 권한들을 누릴 수 있는 동시에, 그 권한에 알맞는 의무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일반 사용자들의 요청과 토론, 분쟁, 그리고 차단에 이르기까지 사용자들과 접촉할 일이 상당히 많은 것이 관리자라고 보고요. 따라서 권한도 행사하지 않고 사용자 컨택도 듣지 않은 채 상당히 장기간 잠수에 들어갔다는 것은 곧 관리자로서의 권한과 의무를 상대하고 싶지 않다고 스스로 밝힌 것이나 다름없으므로, 그 마음을 받아들여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는 것이 온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는 마치 종신 국회의원처럼 자격을 부여해놓고 우러러 바라보기만 하는 대상이 아니니까요. '면허증'이란 비유도 역시 동의하진 않습니다.--"밥풀떼기" 2016년 9월 29일 (목) 23:21 (KST)
다만 관리자의 권한을 일부 개방하여 사용자에게 부여하는 '면허'는 저도 일부 찬성합니다. 삭제 권한처럼 약간 위험한 권한은 더 논의해야 할 부분이지만.. --"밥풀떼기" 2016년 9월 29일 (목) 23:32 (KST)
과거에 선출된 관리자들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 찾아봤더니 2006년 이전에 선출된 관리자 중에는 10표 미만의 찬성표로 선출된 경우가 있고 선출없이 뽑힌 관리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사례를 분석해보니 찬성 8표를 채운 뒤에 결격 사유가 발견되어 낙선한 파란로봇군님의 선거 사례, 찬성표밖에 없었지만 반사회적 성향의 이용자로 드러나 무기한 차단된 김종국님의 사례를 볼 때 10표 미만의 찬성표로 관리자에 선출된 사람들은 신뢰할 수 없다고 봅니다. 결격사유가 있는지 검증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부족했다 생각합니다. 다만 관리자로 선출된 뒤에 제대로된 선거를 통해 사무관으로 선출됐다면 신뢰할 수 있다고 봅니다. --KimC1ga (토론) 2016년 10월 1일 (토) 13:13 (KST)

지침 전환[편집]

도입에 찬성하자는 의견이 대다수 였고 반대하시는 분들도 반대 사유가 대개 '총의 형성이 덜 되었다'였고 토론을 진행하면서 그 외에 반대하시는 분들의 논거에도 충분히 반박되었거나 본 지침에 대체적으로 보완이 되었고 그 이후로 토론이 이뤄지지 않아 본 제안을 정책으로 전환하겠습니다. 본 지침의 7번 조항에 따라 관리자 분들께서는 비활동 관리자에게 본 지침에 관해 통보를 해주시고 회수 절차를 진행해주시길 바랍니다. 만약 지침 전환에 이의가 있으시다면 되돌리시고 반대하시는 이유를 제시해주셨으면 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6월 3일 (토) 22:20 (KST)

다소 피로감이 수반될 수 있겠으나, 전반적인 의견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지침으로 전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최근의 논의에서 지침화에 대한 의견 수렴이 충분히 이루어졌다고 보기 어려우며, 이전의 토론도 마찬가지라고 보여집니다. 토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면, 토론이 이루어져야 할 문제입니다. 토론을 거치면서 현재 문서에 담긴 안이 나온 부분이지 않습니까? 아울러 해당 안에 세부에 대한 검토 및 보완도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위키백과:색인 모음 문서라는 문서에 대하여 별다른 논의 없이 지침 문서로 표기된 것을 {{제안}} 틀로 고친 바가 있습니다. 본 건에 대하여 과거 및 최근의 토론 내용을 지침 수립의 근거라고 해석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지정 자체를 논의하는 것과 정책이나 지침으로 지정한 뒤에 논의되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00:04 (KST)
이 토론을 못 보고 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비활동/2017-상반기를 만들기는 했습니다만, 위 의견에 동의합니다. 어짜피 어느 쪽 회수 대상자이든 방금 대부분의 삽질을 해 놓았으니 해당 시기에 맞추어 조금의 수정만 가하면 될 일입니다. (그 사이에 알림 메시지 짤 수도 있을 테고요.) — regards, Revi 2017년 6월 4일 (일) 00:35 (KST)
세부 사항에 대한 토론이 덜 된 상태에서 다소 성급하게 지침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위 토론의 주된 참여자 중 한 명으로서 세부 사항에 대한 의견이 있으며, 그 내용이 위 지침/정책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01:20 (KST)
아래에 세부 사항에 대한 수정 의견을 적었습니다. 토론 없이 이 상태로 '정책/지침' 문서가 되는 것은 다소 성급한 점이 있어서, 예전대로 '제안' 상태의 문서로 되돌렸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01:41 (KST)

충분한 총의가 존재하는지 의문스럽습니다. 더구나 편집횟수 기준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네요. 관리활동만 하고 일반편집 안하는 관리자의 권한회수는 왜 이루어져야 하는지? 그리고 편집횟수 25회 미만자에게 관리자 권한을 유지할지 묻는 이유도 모르겠네요.--Hun99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16:49 (KST)

@Hun99: 지금 관리 횟수가 아닌 편집 횟수로 적힌 이유는 사용자:Asadal님께서 임의로 변경해보신 겁니다. 밑에 문단을 참조하시면 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22:07 (KST)

되돌리기 기능[편집]

더불어 "되돌리기 기능"의 사용도 관리자 권한으로 포함하여야 할 지에 대해 공동체의 의견을 묻고자 합니다. 세어 보니 되돌리기 기능을 포함하면 회수 의견을 물어보아야 하지만, 포함하지 않으면 즉시 회수 대상인 분이 한 분 계십니다. 되돌리기 권한 또한 일반 사용자가 사용할 수 없는 (관리자 또는 되돌리기 권한 사용자만이 사용할 수 있는) 특수 도구이므로 포함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 regards, Revi 2017년 6월 4일 (일) 00:37 (KST)

되돌리기 기능은 요청에 따라 일반 사용자도 쓸 수 있는 기능이고 보통 일반 사용자들이 관리자에게 하기를 바라는 기능에 포함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포함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00:42 (KST)
요청이 있다고 하여 모두가 쓸 수 있는 기능도 아니죠. — regards, Revi 2017년 6월 4일 (일) 01:14 (KST)
그렇긴 한데 보통 알토님 말씀대로 관리자에게 되돌리기를 따로 요청하지는 않으니까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05:44 (KST)

세부사항 토론[편집]

이 문서가 정책(또는 지침?) 문서가 되기 위해서는 세부사항에 대한 토론이 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는 다음 조건에 따라 권한이 회수됩니다.

마지막 관리자 비활동 점검일을 기준으로,

  1. 2년 이상 로그 기록과 권한 행사가 없는 편집 기록이 없는 완전히 비활동한 사용자의 관리자 권한은 즉시 회수합니다. 회수할 수 있습니다.
  2. 2년 이상 관리자 권한 행사 횟수의 합이 편집 기록이 25회 미만인 사용자에 대해 관리자 권한의 유지 여부를 묻고, 무응답 또는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면 회수합니다.
  3. 1회 유지 의사를 밝혔지만 그 다음 비활동 점검일에도 관리자 권한 행사 횟수의 합이 25 미만인 사용자는 완전히 비활동한 사용자와 동일하게 즉시 회수합니다.
  4. 관리자 권한 회수 결정 및 유지 의사의 여부에 대한 질의는 사용자 토론과 이메일을 통하여 통지합니다. 통지 이후 2주까지 응답이 없을 때에는 무응답으로 간주합니다.
  5. 최초의 비활동 점검은 지침화 이후 일주일 1주일 이내에 시행합니다. 그 후 관리자 비활동 점검은 매년 1월 1일과 7월 1일(KST)에 시행합니다.
  6. 비활동 여부를 판단하는 관리자 권한 행사의 범위는 삭제 및 복구, 차단 및 차단 해제, 보호 및 보호 해제, 보호 문서 혹은 시스템 메시지 편집, 권한 부여(업로더, IP 차단 면제자, 인증된 사용자, 되돌리기 기능 사용자), 삭제 토론과 각 요청에 대한 최종 결정입니다.
  7.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절차상 점검, 질의, 통지, 결정은 관리자가 사무관이 담당합니다.

위와 같이 세부 항목에 대한 수정 의견을 올립니다. 관리자는 권한이지 의무가 아닙니다. 따라서 '관리자 의무론'에 해당할 우려가 있는 문구를 삭제하고, 장기간 비활동에 따른 권한 회수 부분 위주로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01:37 (KST)

공동체가 관리자를 뽑는 이유는 관리자로서의 권한을 행사하라는 것이지, 그저 권한만을 부여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관리자로서의 권한을 행사하지 않겠다면 관리자로서의 권한도 내려놓으라는 게 이 규정의 요지입니다. 아사달님께서 수정하신 내용은 모두 그 요지에 반합니다. 기존에 몇 년에 걸친 토론을 통해 도출된 원래의 초안이 현재로선 그나마 적용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가 관리자 권한을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일반 사용자와 똑같이 활동하겠다면 사용하지 않을 권한은 반납하도록 해주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자격을 행사하지 않는 관리자는 그 자격을 갱신해줄 수가 없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05:44 (KST)

비활동 조건에 따라 권한이 회수된 관리자는 다음 조건에 따라 권한의 재부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1. 관리자 권한의 재부여는 사랑방 또는 관리자 알림판 중 한 곳에서 요청할 수 있습니다.
  2. 활동 중인 관리자 3인의 동의 아래 동의를 받아 사무관이 관리자 권한을 재부여합니다.

관리자 권한을 부여하거나 회수하는 것은 백:사무관입니다. 이 내용도 위 문서에 추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01:50 (KST)

관리 기록을 편집 기록으로 바꾸신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관리자 권한을 주는 건 보통 관리자 권한을 쓰라고 주는 거지 편집하라고 주는 게 아닙니다.-Leedors (토론) 2017년 6월 4일 (일) 12:26 (KST)

위에서 토론을 읽어보니 서로의 이해가 다른 부분이 있는 듯합니다. 정리가 필요한 듯 싶네요. 예를 들어, 관리자 권한 회수의 목적이 무엇인지 제시하는 바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여야 하는 이유로 해킹 등 보안위험을 드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관리자의 의무 측면을 부정하더라도 양립이 가능합니다. 반면 관리자의 권한 자체가 모종의 의무를 가지므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회수하여야 한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회수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편집을 기준으로 하는지, 관리자 업무를 하는 것을 기준으로 할 것인지가 달라지기 때문에 목적에 대한 상호 이해가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해킹 등 보안위험이라면 편집을 기준으로 하여도 문제가 없으나, 관리자 권한 행사의 의무적 성격이 강조된다면 편집으로 기준을 삼을 수 없는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Sotiale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00:18 (KST)

가령 아사달 님은 회수목적에 있어 관리자 의무성을 부정하시기 때문에 편집을 기준으로 할 수 있는 것이고, 알토 님이나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의 경우 관리자 의무성을 갖고 있다고 보시기 때문에 편집을 기준으로 할 수 없다며 요지에 반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고로 기준을 논의하기 보다 그 전제가 되는 회수목적에 대해 상호합의를 먼저 하시는게 논의를 더 간단하게 이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otiale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00:20 (KST)
음... 좀 결이 다릅니다. 저 역시 관리자 의무론엔 동의하지 않습니다. 또 일종의 자격이란 것에도 일면 동의합니다. 저는 그저 ‘자격 갱신제’ 측면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06:22 (KST)
말씀하신 ‘자격 갱신’ 또는 라이선스로 보는 입장은,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의 견해와 일치하는지는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으나 대체로는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편집 또는 기록(삭제 등)의 횟수를 포함하여 관리자 권한에 대한 더 적극적인 입장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언어판 위키백과에서는 주기적으로 관리자, 검사관 권한에 대해 재투표를 진행합니다. 자격 갱신의 의미로써, 비활동 외에 기존의 편집 및 권한 행사에 대한 합목적성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셈입니다. 조금 더 의견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싶어서 이러한 입장과 유사한 입장에서 관리자 권한 회수의 비활동 기준을 보고 계신지 여쭙습니다. --Sotiale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22:53 (KST)
주기적인 재투표 제도까지는 아직 고려해보지 않았습니다. 일단은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 회수부터 실시하는 게 순서인 것 같긴 한데, 일종의 임기제처럼 재투표를 도입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것 같긴 하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05:27 (KST)

제 입장은 명확합니다. 이미 여러 차례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저는 '관리자 의무론'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의 관리자는 자원 봉사자이며 의무직이 아닙니다. 관리자는 위키미디어재단에 고용된 직원이 아니고, 급여와 같은 물질적 보상을 받는 사람도 아닙니다. 관리자는 사용자 차단, 문서 삭제 등 관리자 권한을 사용해도 좋다고 공동체가 신뢰를 보낸 사용자입니다. 관리자는 일종의 자격 면허와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운전 면허증, 변호사 자격증, 의사 자격증, 약사 자격증처럼, 특정한 분야에서 특정한 행위를 할 수 있도록 인증을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격증은 의무가 아닙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권한을 일정 기간 행사하지 않았다고 하여, 해당 권한을 회수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다만, 장기간 비활동한 관리자에 대해서는 해킹, 정책 변경, 사망 등 몇 가지 이유로 인해, 권한 회수를 했다가 나중에 다시 활동하고자 할 때 일정한 절차를 거쳐 권한을 재부여하는 방안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에도 관리자 권한 회수는 장기간 아무런 편집이 없이 비활동한 관리자에게만 해당하며, 관리자 권한을 미사용했다고 하여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지는 않습니다. 거듭 말씀 드리지만, 관리자 권한은 공동체가 보내는 신뢰의 표시이지, 의무가 아닙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01:46 (KST)

저 역시 관리자 의무론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의 관리자는 자원 봉사자이며 의무직이 아닙니다. 말씀대로 '자격'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자격을 유지하려면 갱신 절차가 있어야 합니다. 관리자가 해당 권한을 하자 없이 사용할 것이란 신뢰의 유지를 위해서요. 그리고 위키백과에서 그것을 객관적으로 백:확인할 수 있는 편집이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관리자로서의 권한 행사를 어떻게 하는지 살피는 것밖에 없습니다. 관리자로서의 권한을 행사하지 않는 관리자는 관리자 권한을 잘 사용할 것이라 신뢰할 수가 없어요. 이 지침 역시 관리자에 대한 신뢰 측면에서 설명이 되는 것이지 ‘관리자 의무론’이란 개념을 만들어가며 설명할 것이 아닙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06:22 (KST)
25회라는 "최저 의무" 횟수는 왜 필요한 걸까요? 관리자로서 접속과 연락이 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나요? -- ChongDae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09:42 (KST)
이미 써놨듯 그 관리자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고 싶어서요. ‘접속과 연락’은 일반 사용자도 할 수 있는 것이지 관리자 고유의 권한은 아니니까요. ‘접속과 연락’이 된다고 일반 사용자에게 관리자 권한을 부여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년 25회도 현재의 위백 상황상 너무나 길고, 너무나 적다고 생각합니다. 백:차단조차 1년은 너무 길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하물며 2년이랴! 일반 사용자가 관리자에 대한 신뢰를 유지할 수 있는 백:확인 가능한 객관적 근거는 그 관리자의 관리자로서의 권한 행사뿐입니다. 권한 행사가 거의 없는 관리자를 어떻게 관리자로서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6일 (화) 06:09 (KST)
몇 분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일단 권한 재부여 부분을 제외하고는 기존의 안으로 되돌려놓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6일 (화) 06:09 (KST)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 관리자 권한 회수는 다음과 같이 1년간 편집이 전혀 없는 경우에만 시행합니다. 딱 한 줄뿐입니다. 관리자 권한을 행사했느냐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편집(edit)이 있는지만 따집니다.

"Wikipedia:Administrators#Procedural removal for inactive administrators - no edits (deleted or otherwise) or log actions for one year."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위와 같이 딱 한 줄로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적극적으로 활동 중인 관리자가 아니라고 하여, 그 권한을 회수하려는 것은 득보다 실이 더 큰 조치로 보입니다. 관리자 권한을 전혀 행사하지 않았다고 할지라도, 편집(edit)이 있다면 굳이 회수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관리자 권한 행사는 의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관리자 권한 회수 조치는 장기간 편집이 전혀 없는 비활동 관리자에게만 적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00:27 (KST)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장기간 활동하지 않은 관리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1. 2년 이상 편집 기록이 없는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
  2. 해당 대상자에게 사용자 토론이나 이메일을 통해 관리자 권한의 유지 여부를 묻고, 2주간 무응답 또는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면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3.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점검, 질의, 결정, 통지는 사무관이 담당합니다.

다음 방식으로 관리자 권한을 재부여할 수 있습니다.

  1. 예전 관리자가 다시 관리자 권한을 받고자 할 경우 사랑방 또는 관리자 알림판 중 한 곳에서 관리자 권한의 재부여를 요청합니다.
  2. 관리자 3인 이상의 동의를 받아 사무관이 관리자 권한을 재부여할 수 있습니다.

위 토론에서 Hun99 님과 ChongDae 님이 최소 25회 기준에 대해서 지적한 점을 고려하여, 해당 문구 자체를 삭제하고, 위와 같이 제안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00:41 (KST)

이미 현재의 2년 25회도 강력하게 반대하시는 몇 분의 의사를 반영하여 매우 줄어든 겁니다. 사실 그 횟수조차 관리자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기 위한 횟수로 고려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횟수입니다. 이곳은 한국어판 위키백과이므로 다른 곳의 규정을 따라할 필요도 없습니다. 애초에 메타와 공용에서는 권한 사용 횟수도 그 기준으로 삼고 있음을 2015년 5월 8일에 레비님이 말씀하시기도 했습니다. 상기의 토론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밝혔듯 거의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는 것은 여러 득이 있습니다. 자원 봉사는 말 그대로 자원 봉사입니다. 자원 봉사란 실제로 행해야 그 시간이 인정되는 것이지, ‘난 자원봉사자야’라고 아무리 말해본들 봉사 시간이 적립되지는 않습니다. 관리자로서의 권한 행사를 하고 싶지 않다면 그냥 관리자를 안 하면 됩니다. 일반 사용자로서도 관리자로서의 권한을 거의 행사하지 않는 관리자는 신뢰하기가 어렵습니다. 관리자는 일종의 '자격'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럼 그 갱신 절차도 필요해요. 관리자로서의 감을 잃지 않았다는 걸 객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은 관리자로서의 권한 행사뿐입니다. 이는 ‘관리자 신뢰론’ 혹은 ‘관리자 자격 갱신론’이지 ‘관리자 의무론’이 아닙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06:04 (KST)
메타와 공용은 각 언어별 위키프로젝트와는 달리 따로 사용자 공동체가 만들어져 있지 않습니다. 활동의 기준이 다릅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09:46 (KST)
이미 말씀드렸듯 ‘이곳은 한국어판 위키백과이므로 다른 곳의 규정을 따라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야말로 참고용으로 적어둔 것일 뿐입니다. 어찌됐든 반대하신 분들의 주요 논거는 ‘관리자 의무론’과 ‘관리자 자격론’이었습니다. 그런데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 회수는 ‘관리자 신뢰론’에 의거한 조치이지, ‘관리자 의무론’이 아닙니다. ‘관리자 자격론’에 대해서도 일면 동의하여 ‘관리자 자격 갱신론’으로 보완하였습니다. 그렇담 이미 다수의 찬성도 받았었던 바 ‘2017년 6월 6일 (화) 06:11’본대로 슬슬 실시해도 되지 않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05:27 (KST)
2017년 6월 6일 (화) 06:11 버전이라는 것은 이미 위에서 논의한 결과 총의를 얻지 못한 2년 전 문서와 같은 내용으로 보입니다. 2015년 4월에 천리주단기 님의 제안에 대해 투표를 진행했으나, 여러 사용자들의 이의 제기가 있었고, 투표가 중단되었습니다. 그 후 토론이 진행되었는데, Hun99 님의 2015년 5월 12일 (화) 13:00 (KST) 제안이 나왔고, 그 제안에 대해 저를 포함하여, 콩가루, ChongDae, IRTC1015 님 등 여러 사용자들이 동의한 상태입니다. Hun99 님의 제안은 관리자 의무론에 해당하는 모든 내용이 삭제된 수정안입니다. 관리자 권한을 최소 25회 이상 사용해야 한다는 내용이 모두 삭제된 수정안입니다. 2년 이상 휴면한 비활동 관리자만 권한 회수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 후 2년간 토론에서 큰 진전이 없었는데, 그 이유는 당시 비활동 검사관에 대한 권한 회수 투표가 있었는데, 해당 검사관이 장기간 비활동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투표자들이 권한 회수에 반대한다고 의견을 밝혔기 때문입니다. 그에 따라 분당선M 님이 아예 권한 회수 자체를 반대한다는 의견까지 남기면서, 더 이상 토론이 진행되기 어려워졌습니다. "공동체가 아예 비활동 회수를 원하지 않는거 같다는 생각이 크게 드는군요."라고 썼는데, 모 검사관에 대한 권한 회수 투표 결과를 보면,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후 2년이 지났는데, 최근에 제가 Hun99 님이 제안한 내용을 그대로 살리면서, 일부 문구만 수정하여 바로 위에서 다시 제안한 상태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님이 주장하는 2017년 6월 6일 버전은 이미 2015년 5월 투표 중단 사태에 의해 부결된 예전 방안으로서, 총의를 얻기는 어려운 제안으로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9일 (금) 02:50 (KST)
2015년 5월 #투표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미 그때부터 13:4로 압도적 찬성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이후에 한 표가 빠졌더라도 12:4입니다. 다만 반대론자들이 이의를 제기하여 시작된 토론이 어쩌다보니 지금에 이른 것입니다. 전 이 사안이 이렇게도 오래 걸렸던 이유를 다르게 생각합니다. 이 제안에 강력하게 반대했던 대표적 사용자가 아사달, ChongDae, Hun99님이셨습니다. 이 분들을 무시하고서는 이 제안이 통과될 수 없었습니다. 특히 아사달님께선 ‘관리자 의무론’이란 개념을 만들어내셨고,(#관리자 의무론) 그것이 비판의 주재료가 되었습니다. '관리자 자격론'도 이때 함께 제시되었었고요. 그 상태에선 현재의 제안이 통과되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제가 새롭게 반박을 하였듯이 2년 25회란 제안은 ‘관리자 신뢰론’과 ‘관리자 자격 갱신론’에 의거한 제안입니다. 이 제안의 출범 당시부터 그런 식으로 여러분을 설득했었다면 좀더 일찍 이 제안이 통과될 수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제가 보건대 ‘관리자 신뢰론’과 ‘관리자 자격 갱신론’에 대해서만큼은 딱히 큰 비판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담 이미 다수의 찬성도 받았었던 바 이대로 실시해도 되지 않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9일 (금) 17:17 (KST)
이미 관리자의 자격에 대해서는 관리자 선거를 통과하여 그 권한을 부여받은 과정만으로도 해당 사용자의 '자격'에 대해서 충분히 검증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 한국어 위키백과가 다른 언어판과 달리 장기간이든 단기간이든 관리자가 빠르게 교체되거나 선출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기존 미활동으로 권한이 '일시'회수된 사용자와 재부여 요청 기준 활동중인 관리자 자격을 부여받은 사용자간 겹치는 부분은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 없으며, 이 때문에 활동중인 관리자의 동의만으로도 충분히 권한 재부여가 가능하다고 보며, 아사달님의 제안 의견에 동의합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06:19 (KST)
아, 현재의 제안에서도 비활동으로 인한 관리 권한 회수자는 활동중인 관리자 3인의 동의만 있으면 관리자 권한이 재부여됩니다. 이 부분은 현재 제안된 판과 아사달님의 제안 판간에 차이가 없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15:59 (KST)

그리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관리자의 권한 회수는 사무관이 할 수 없습니다. (영어 위키백과는 사무관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메타의 사무장에게 요청해서 처리해야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13:03 (KST)

이미 현재의 제안에도 ‘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 절차상 점검, 질의, 통지, 결정’만을 관리자가 담당한다고 하였습니다. 회수가 결정되면 이에 관여했던 관리자가 사무장에게 요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건 너무 당연한 거라 굳이 규정까지 삼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15:59 (KST)
당연한 게 아니라, 영어 위키백과의 규정을 그대로 복사하면서 생긴 기술적 문제입니다. 메타의 사무장에게 요청할 때, 관리자/사무관의 권한이 필요한 건 아니니깐요 그리고 비활동 사무관에 대해서도 이 규정을 적용할 지 함께 토론되어야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6월 12일 (월) 13:34 (KST)
예, 동의합니다. 비활동 사무관에 대한 권한 회수 문제 역시 함께 토론해야 합니다. 사무관 역시 관리자와 마찬가지로 2년간 편집이 없이 비활동 중인 경우에 권한을 회수할 수 있다고 정해야겠습니다. 다만, '의무적으로' 25회 이상 사무관의 고유 권한을 사용해야만 한다는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사무관의 고유 권한이 사실상 거의 없어서, 아무리 열심히 활동하는 사무관이라고 할지라도 25회 사용은 쉽지 않을 테니까요. 마찬가지 논리로 25회 이상 관리자 권한을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에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아무 '편집'이 없이 비활동이라서 권한을 잠시 회수하는 것이지, 25회라는 '의무 활동 회수'를 채우지 못해서 권한을 회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13일 (화) 01:00 (KST)
사무관과 관리자는 다른 영역이기도 하니 사무관에 한해서는 25회를 삽입하지 않도록 하지요. 다음으로 아사달님께선 그저 ‘바람직하지 않다’는 주장만 반복하실 게 아니라 '관리자 신뢰론'과 '관리자 자격 갱신론'을 비판하거나 보완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우리가 토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 아사달님께서 제시한 개념들을 반박보완하였습니다. 2년 25회는 '관리자 신뢰론'과 '관리자 자격 갱신론'에 의거해 삽입된 바람직한 조항입니다. '관리자 자원 봉사론'의 측면에서도 자원 봉사는 적어도 1시간 전후로는 해야 1시간이 인정됩니다. 5분, 10분만 해서는 시간이 인정되지 않아요. 25회 미만만 활동하는 관리자에 대해선 높은 수준의 신뢰를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자원 봉사도 1시간을 채우기가 싫으면 그냥 자원 봉사를 안 하면 되듯이 관리자도 25회 이상 관리 권한을 사용하고 싶지가 않다면 그냥 관리자를 안 하면 됩니다. 저는 아사달님께서 언급하신 자원 봉사, 신뢰, 자격이란 것들에 모두 어느 정도 이상씩 공감하여 그것을 계속 곱씹어보았고, 그것들로도 충분히 ‘2년 25회’가 바람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아사달님께서 지금껏 좋은 말씀들을 해주셨기에 2년 25회란 구절도 설명이 가능해진 것이예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13일 (화) 05:51 (KST)
2년에 최소 25회 편집해야 한다는 의무 조항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것은 제가 아니라 Hun99 님과 ChongDae 님 등이었고, 저는 그 분들의 이의 제기를 반영하여 수정안을 제안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제가 아니라 두 분이 답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는 관리자 자격론과 관리자 자격 갱신론에 동의하지만, 그 자격 갱신 기준은 '관리자 권한 사용 횟수'가 아니라 '편집 횟수'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 차례 말씀 드린 바와 같이, 관리자 권한을 의무적으로 몇 회 이상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즉, 관리자 의무론)에 반대하기 때문이라고 위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 비활동이라서 권한을 회수하는 것이지, 의무 미이행이라서 권한을 회수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14일 (수) 23:06 (KST)
2년 25회 조항은 관리자 신뢰론과 관리자 자격 갱신론에 의거해 삽입된 조항입니다. 관리자 의무론에 의거해 삽입된 조항이 아닙니다. 더이상 이에 대한 비판이나 반박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이미 투표도 거쳤었던 바, 충분히 예고도 이루어졌으므로 이대로 규정으로 선언되게 됩니다. 아울러 말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일부러 더 얘기를 안했었는데 에초에 아사달님의 관리자 의무론부터가 잘못된 논리셨습니다. 중간에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자원 봉사자조차 준수해야할 '기본' 내지 '책임' 내지 '의무'가 있습니다. 법률엔 주의의무란 것도 존재합니다. 현재의 위키백과 관리자 역시 '자원봉사자'이면서도 준수해야할 의무가 이미 존재하고 있습니다.(백:관리자#요구 사항) 그리고 그 의무들은 꼭 대가를 지불해야하는 것이 아닙니다. 관리자에게 어떠한 의무나 책임도 존재하지 않았었다면 백:회수부터가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런데 2년 25회 조항은 그런 것보담도 그저 관리자에 대한 높은 수준의 신뢰를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근거라도 확보하기 위해 삽입된 것입니다. 관리자에 대한 높은 수준의 신뢰를 유지하기 위한 백:확인 가능한 객관적 근거는 오직 관리자로서의 권한 행사뿐이니까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15일 (목) 22:49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선 워낙 당연한 것이라 굳이 필요한 조항인가 싶지만 '메타에 요청'이란 구절도 함께 삽입하겠습니다. 사무관과 관리자는 다른 영역이긴 한데 아사달님의 안에 따라 사무관은 ‘2년 무편집’이면 비회수라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13일 (화) 05:51 (KST)

이 건에 대해선 이미 충분한 고시가 이루어졌고, 투표도 거쳤습니다. 상기 제시된 논리에 특별한 하자마저 없다면, 일단 현재 제안된 판이 백:지침으로 선언되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15일 (목) 22:49 (KST)

토론을 통해 총의가 모아진 상태로 보지 않습니다. 게다가 이미 2년 전에 이루어진 투표(그것도 중단된 투표)를 근거로 지침 전환을 선언하는 것에 대해 동의하지 않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16일 (금) 00:27 (KST)
이미 2년 전부터 압도적 찬성을 받았었던 바, 그때 도입이 됐어야 했던 겁니다. 무엇보다 상기 제시된 논리에 특별한 하자가 발견되지 않는다면 현재의 판이 이대로 백:지침으로 선언될 수밖에 없습니다. 토론이란 서로가 근거를 교환하는 것이지, 찬성을 위한 찬성이나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게 아니니까요.(※ 백:토론지침, 백:총의)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16일 (금) 01:16 (KST)

저는 아사달님이 2017년 6월 7일에 제안하신 수정안인 '2년 이상 편집 기록이 없는'이라는 권한회수 조건에 동의합니다. 애초에 이 권한 회수의 본질은 휴면 관리자 계정의 해킹 위험 및 뽑아놨더니 일 안하는 관리자에 대한 해결책으로 등장 한 것이기에 관리자의 기술적 권한 행위보다는 그냥 일반 편집 활동에 초점을 두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관리자라는 직책의 역할이 기술적 관리 행위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잖아요? 일단은 휴면 계정들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니 일반적인 편집 활동을 기준으로 잡아 총의를 모아 정책이든 지침으로든 만들고, 추후 관리자의 태만에 대한 감독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면 그 때가서 기술적 관리 행위나 공동체 분쟁 해결 성과 등을 통계해봐도 되지 않을련지요? --토트 2017년 6월 18일 (일) 01:18 (KST)

예, 제 제안에 동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2년간의 토론을 통해서 대체로 위와 같이 의견이 모아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가 제안한 내용은 @Hun99:, @ChongDae:, @콩가루:, @IRTC1015: 님 등의 의견을 종합 반영한 제안이고, @토트:, @커뷰: 님 등의 지지를 얻고 있는 제안입니다. 대체로 이 방향으로 총의가 모아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다소 이견을 가진 사용자들이 있기는 합니다. (1) 현행 유지 : 분당선M 님은 관리자에 대한 일체의 권한회수 조치에 대해 다소 회의적이라는 글을 남긴 적이 있습니다. (2) 급진 개혁안(?) : 천리주단기 님과 일단술먹고합시다 님 등은 일반 편집 활동이 아닌 관리자 권한 사용 활동으로 제한하고, 2년간 25회 최소 의무 사용 횟수를 주장하는 급진 개혁안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위 두 가지 방안은 서로 양극단에 위치한 강경한 주장으로서, 현실적으로 채택되기 어려워 보입니다. 제가 낸 일종의 절충안이 온건한 개혁 방안입니다. 위키백과 공동체의 원만하고 점진적인 개혁을 위해, 제가 제시한 방안으로 총의가 모아지기를 기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18일 (일) 23:54 (KST)
토트님의 말씀대로 이 규정은 뽑아놨더니 일 안하는 관리자에 대한 해결책으로 등장한 것입니다. 그러한 관리자의 일이 무엇입니까? 일반 편집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일반 편집을 아무리 많이 하더라도 그것은 관리자의 일이 아닙니다. 관리자의 태만에 대한 감독이 필요하다는 것은 #투표를 보듯 이미 2년 전부터 압도적 찬성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이제는 자신의 신념이 어떻든 그때 확인했었던 총의를 실시할 때입니다. 무엇보다 2년 이상을 끌었던 상기의 토론을 보듯 아사달님이 세운 논리들은 전부 논파당하셨습니다. 그렇담 토론도 거진 끝난 게 아닙니까? 토론은 서로 근거로 얘기하는 것이지 그저 고집을 부리는 게 아니잖습니까? 어떤 근거가 제시되더라도 자신의 입장만을 고수하실 거였으면 뭐하러 토론을 합니까? 애당초 토론이 무엇입니까? 토론을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일단은 하단의 투표를 지켜보고 난 후에 '어느쪽이든' 지침으로 선언하도록 하겠습니다. 적어도 둘 중 하나가 지침으로 선언되는 데에는 동의하신다는 의미로 생각하겠습니다. 다만…… 그러면 그만큼 또 시간이 지체될 뿐더러 결국 토론은 무소용이고 투표로 귀결되는군요… 아사달님을 포함하여 위키백과 공동체가 '위키백과에서의 토론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덧붙여 급진 개혁안으로서는 1년 20회를 제안합니다. 2년 25회는 적어도 너무 적어요. 이 최소한이라 하기에도 부끄러운 횟수는 반대론자들을 설득하기 위한 절충안으로 삽입이 된 겁니다. 일단은 2년 25회라는 절충안에 찬성합니다만 사실은 더 높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20일 (화) 05:25 (KST)
'2년 전 압도적 찬성'이란 발언은 의미가 없습니다. 애당초 당시에도 반대자들의 의견이 충분히 존재하여 수정과 개정을 위한 토론이 이어지지 않았습니까? '논리들은 전부 논파당하셨습니다.' 라던지 '고집을 부리는게 아니잖습니까?', '뭐하러 토론을 합니까?' 같은 발언은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봅니다. --토트 2017년 6월 23일 (금) 19:09 (KST)
@Dmthoth: 정말, 순수하게 여쭙습니다. 토론은 대체 무엇을 위해서 하는 것일까요? 또 토론을 통해서 우리는 어떠한 결정을 도출해야 하겠습니까? 사실 그 점에 있어서 투표는 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몇 년 전에 이 지침에 반대했던 분들께서 토론의 중요성을 말씀하셨던 것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아사달님의 대응은... 결국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투표'였습니다. 이는 '자기부정'이 아닐까요? 뭐... 더이상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토론과 관련이 없는 것 같긴 합니다만...... 어쨌든 이제서야 답변을 드린 것을 정말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혹여 더 말씀하실 게 있다면 제 사토란을 방문해주시길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6:42 (KST)

관리자 권한 회수 방안 투표[편집]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장기간 활동하지 않은 관리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1. 2년 이상 편집 기록이 없는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
  2. 해당 대상자에게 사용자 토론이나 이메일을 통해 관리자 권한의 유지 여부를 묻고, 2주간 무응답 또는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면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3.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점검, 질의, 결정, 통지는 다른 관리자 또는 사무관이 담당합니다.

다음 방식으로 관리자 권한을 재부여할 수 있습니다.

  1. 예전 관리자가 다시 관리자 권한을 받고자 할 경우 사랑방 또는 관리자 알림판 중 한 곳에서 관리자 권한의 재부여를 요청합니다.
  2. 관리자 3인 이상의 동의를 받아 사무관이 관리자 권한을 재부여할 수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19일 (월) 00:07 (KST)

찬성[편집]

  1. 찬성 관리 기준이 아닌 편집 기준으로 변경하는 데에 찬성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6월 27일 (화) 17:09 (KST)
  2. 찬성 토론이 정체되어 있는 느낌이라 의사표시를 합니다. --토트 2017년 7월 11일 (화) 21:34 (KST)
  3. 찬성 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비활동/2017-상반기나 이 토론을 사이트 노티스에 올리면 안될까요? 토론이 정체된거 같네요. 저도 토론이 정체되어 있어서 의사표시합니다.--slfsp3645 · talk 2017년 7월 17일 (월) 16:14 (KST)
  4. 찬성 동의합니다. --StarryKnightWikitalk 2017년 7월 21일 (금) 13:43 (KST)
  5. 찬성 일단 관리자로 세운 다음에는 신뢰의 원칙으로 대하며 수량보다는 참여 여부를 우선하는 데 적극 동의합니다.--Solvaram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01:22 (KST)

반대[편집]

편집 기록은 그렇다고 쳐도 '1회 유지 의사를 밝혔지만 그 다음에도 25회 미만인 사용자는 즉시 회수합니다.' 이조항이 빠진 거부터가 아닌 것 같습니다. --설마설마 (토론) 2017년 6월 19일 (월) 08:43 (KST)
상기 2년 이상의 토론. 아사달님의 제안이 아닌, 2년 전에 제안됐던 대로의 실시에 찬성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20일 (화) 05:25 (KST)
윗분들 의견에 동의하며, 추가로 3인 이상의 관리자는 물론 '3인 이상의 일반 사용자'도 조건으로 붙어야 할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6월 20일 (화) 16:35 (KST)
차단 1년이 길다고 하시는 분들이 2년 동안 관리자 권한 사용 25회가 말이 안된다고 하는게 이해가 되지않습니다.--고려 (토론) 2017년 6월 20일 (화) 20:48 (KST)
윗분들이 말씀 다 해 주신 것 같으며, 권한 복구에 3인 이상의 관리자는 물론 3인 이상의 일반 사용자도 붙어야 한다는 의견도 고려해봄직 합니다. — Tursetic 2017년 7월 28일 (금) 00:24 (KST)
또한 기존안을 따르지 않게 되더라도 기존안의 3번 조항, 즉 1회 유지 의사를 밝혔지만 그 다음 비활동 점검일에도 관리자 권한 행사 횟수의 합이 25 미만인 사용자는 완전히 비활동한 사용자와 동일하게 즉시 회수합니다. 조항은 유지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 Tursetic 2017년 7월 28일 (금) 00:27 (KST)
기존 안 (이 실행 안 이전의 것) 에 찬성하며, 이 안에 반대합니다. — regards, Revi 2017년 7월 28일 (금) 20:40 (KST)

토론[편집]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점검, 질의, 결정, 통지"를 굳이 "사무관"이 맡아야 할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다른 관리자면 충분하지 않나요? 그리고 영어 위키백과는 비활동 관리자에게 1달 동안 두 차례에 걸쳐 토론 및 메일로 통보를 합니다. 비활동 확인 절차가 너무 빨리, 간단히 진행되는 듯 싶네요. -- ChongDae (토론) 2017년 6월 23일 (금) 13:24 (KST)

위 의견을 반영하여,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점검, 질의, 결정, 통지는 다른 관리자 또는 사무관이 담당합니다."로 수정 제안합니다. 비활동 확인 절차를 1회가 아니라 2회 진행하는 것은 더 토론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미 2년간 단 한 차례의 편집도 없던 관리자이므로, 1회로도 충분하다고 볼 수 있을 테니까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6월 23일 (금) 14:12 (KST)

관리자 권한 회수 방안 토론(새 의견)[편집]

기존 의견에 반대가 상당히 많은 만큼 새로운 의견을 내놓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장기간 활동하지 않은 관리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1. 2년 1년 이상 운영 권한 사용 기록이 없는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
  2. 2년 1년 이상 문서 편집 기록이 25회 이하인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
  3. 해당 대상자에게 사용자 토론이나 이메일을 통해 관리자 권한의 유지 여부를 묻고, 2주간 무응답 또는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면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의사를 밝혔더라도 남은 2주 안에 권한을 행사하지 않으면 똑같이 회수할 수 있습니다.
  4. 권한 유지 의사를 밝혀서 권한을 유지받은 경우 경고를 부여합니다. 경고는 18개월(3회의 비활동 점검)동안 유효하며, 경고가 있는 사용자가 권한 회수 요건을 충족했을 경우 즉시 권한을 회수합니다.
  5.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점검, 질의, 결정, 통지는 다른 관리자 또는 사무관 또는 기타 임명되거나 규정에 명시된 사용자가 담당합니다.
  6. 최초의 비활동 점검은 지침화 이후 1주일 이내에 시행합니다. 그 후 관리자 비활동 점검은 매년 1월 1일과 7월 1일(KST)에 시행합니다.
  7. 지침화 직후 시행되는 비활동 점검은 2017년 비활동 점검이라고 명명하며, 그 뒤로 진행되는 것은 1/1에 진행되는 것은 해당년도 1차, 7/1에 진행되는 것은 2차로 명명합니다.
  8. 비활동 여부를 판단하는 관리자 권한 행사의 범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문서 삭제 및 복구
  2. 차단 및 차단 해제
  3. 문서 보호 및 보호 해제
  4. 보호된 문서 혹은 시스템 메시지 편집
  5. 권한 부여(업로더, IP 차단 면제자, 인증된 사용자, 되돌리기 기능 사용자)
  6. 삭제 토론과 각 요청에 대한 최종 결정

다음 방식으로 관리자 권한을 재부여할 수 있습니다.

  1. 예전 관리자가 다시 관리자 권한을 받고자 할 경우 사랑방 또는 관리자 알림판 중 한 곳에서 관리자 권한의 재부여를 요청합니다.
  2. 관리자 5인 이상 또는 사용자(등록 60일, 기여 200회) 7인 또는 관리자 3인과 사용자(등록 60일, 기여 200회) 3인의 동의를 받아 사무관이 관리자 권한을 재부여할 수 있습니다.
  3. 단, 위의 조건을 만족해도 재부여 조건 충족 후 2주 이내 관리자 7인 이상(활동 중인 관리자가 10명 이하 14명 미만인 경우는 그의 절반(반올림 처리함)) 또는 사용자 (등록 60일, 기여 200회) 10인이 부여에 반대할 경우 투표를 진행하여 권한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4. 3과 같은 경우 권한 복구에 필요한 찬성률은 75%입니다. (투표 1 참고)

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권한 회수 조건 강화

1년 이상 운영 권한 사용 기록 0회, 또는 총 편집 기록이 25회 이하일 경우 회수 가능


2. 권한 재부여시 관리자 뿐만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모여서 권한을 복구할 수 있음
3. 권한 재부여시 반대의견이 많으면 바로 복귀가 아니라 투표로 넘김

이 의견에 대해 사용자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01:04 (KST)

찬성 찬성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4:57 (KST)
차단도 1년이 길다 하는데 2년 이상은 너무 깁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에서 일반 사용자가 관리자에 대한 신뢰를 유지할 수 있는 백:확인 가능한 객관적 근거는 그 관리자의 관리자로서의 권한 행사뿐입니다. 권한 행사가 거의 없는 관리자를 어떻게 관리자로서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운영 권한 사용 기록 횟수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생각하며 이 안에 대해 Symbol oppose vote.svg반대합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5:03 (KST)
다른 언어판은 어떻게 되어 있지요? 거기도 운영 권한 행사에 대한 요건이 있나요? 그러면 얼마만큼의 행사가 적당할까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5:08 (KST)
권한 회수 제도가 확립된 메타공용에서는 권한 사용 수를 봅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5:37 (KST)
일단 제가 제시한 안에서는 2년간 운영권한 사용기록이 없으면 회수한다고 나와있습니다. 그 부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영어 위백에서는 1년을 기준으로 삼고 있는데 그 방향으로 가는 것을 원하시는 건가요?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5:52 (KST)
아마 고려 님은 최소한의 운영 권한 행사 요건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 같네요. 1년에 몇 회 이상 이런 식으로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5:58 (KST)
타 위키도 1~2년간 운영 권한 행사가 없는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는데 따라가야 하지 않을까요? 더 엄격하게 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02 (KST)
‘이곳은 한국어판 위키백과이므로 다른 곳의 규정을 따라할 필요도 없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장기간 활동하지 않은 관리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1. 2년 1년 이상 운영 권한 사용 기록이 없는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
  2. 2년 1년 이상 문서 편집 운영 권한 사용 기록이 25회 이하인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

을 제안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일반 사용자가 관리자에 대한 신뢰를 유지할 수 있는 백:확인 가능한 객관적 근거는 그 관리자의 관리자로서의 권한 행사뿐입니다. 일반 편집은 일반 사용자라도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일반 편집을 아무리 많이 하더라도 그것은 관리자의 일이 아닙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04 (KST)

일단 1과 2가 충돌합니다. 그리고 1년에 25회의 권한 사용도 쉽지 않습니다. 운영 업무는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필요로 합니다. 1년에 25회라는 기준은 성실한 관리자만이 이룰수 있습니다. 우리는 관리자의 역할을 전혀하지 않는 관리자를 거르는 겁니다.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14 (KST)
1년에 25회는 너무 빡빡한듯 합니다. 이렇게 횟수를 정해 놓으면 일부 관리자들은 확인일 몇일 전에 차단을 남발하겠죠. 위키백과의 차단은 운영진의 재량에 맞겨져 있으니까요.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08 (KST)
24회 사용한 관리자는 회수되고 25회 사용한 관리자는 회수되지 않는다는 논리가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0회와 1회는 큰 차이지만요.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09 (KST)
25회는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25회라는 기준도 자의적입니다. 위키백과에서 관리자는 봉사직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11 (KST)
그리고 관리 권한을 굳이 행사해야 할 필요가 없는 경우도 상정할 수 있습니다. 몇 회로 기준을 못박는 것은 현재 부적절해 보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14 (KST)
'관리자는 자원 봉사자다'의 측면에서도 자원 봉사는 적어도 1시간 전후로는 해야 1시간이 인정됩니다. 5분, 10분만 해서는 시간이 인정되지 않아요. 25회 미만만 활동하는 관리자에 대해선 높은 수준의 신뢰를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자원 봉사도 1시간을 채우기가 싫으면 그냥 자원 봉사를 안 하면 되듯이 관리자도 25회 이상 관리 권한을 사용하고 싶지가 않다면 그냥 관리자를 안 하면 됩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16 (KST)
자원 봉사자조차 준수해야할 '기본' 내지 '책임' 내지 '의무'가 있습니다. 법률엔 주의의무란 것도 존재합니다. 현재의 위키백과 관리자 역시 '자원봉사자'이면서도 준수해야할 의무가 이미 존재하고 있습니다.(백:관리자#요구 사항) 그리고 그 의무들은 꼭 대가를 지불해야하는 것이 아닙니다. 관리자에게 어떠한 의무나 책임도 존재하지 않았었다면 백:회수부터가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런데 1년 25회 조항은 그런 것보다도 그저 관리자에 대한 높은 수준의 신뢰를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근거라도 확보하기 위해 삽입된 것입니다. 관리자에 대한 높은 수준의 신뢰를 유지하기 위한 백:확인 가능한 객관적 근거는 오직 관리자로서의 권한 행사뿐이니까요. --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18 (KST)
더욱 더 고도된 업무는 오히려 권한이 필요 없습니다. 지침 개정이나 문서 토론 참여는 커뮤너티에 더 중요한 사항인데 권한이 필요없죠. 사무관의 투표 검표가 검사관의 다중계정검사도 그렇죠. 이런 획일화된 잣대를 들이밀면 관리자는 그냥 차단과 문서보호만 하는 사용자로 바뀔수 있습니다.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22 (KST)
고려 님의 앞의 주장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주장입니다. 여기서 자원 봉사는 자발적인 봉사를 의미하는 것이지 봉사 활동 점수를 따기 위한 자원 봉사가 아닙니다. 권한을 행사할 때 준수해야 할 의무와 권한을 행사해야 할 의무는 전혀 다릅니다. 고려 님은 저와 오일 님의 "관리 권한을 행사할 상황이 없을 수 있다", "관리 권한 행사는 숙고를 필요로 한다"는 지적에 먼저 해명해야 할 것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24 (KST)
그리고 이 정책의 도입 취지는 관리 권한 행사를 하지 않는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는 것일 뿐, 관리자의 신뢰를 평가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신뢰는 숫자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뭔가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24 (KST)

관리자 권한에는 사용자 차단이나 문서 삭제 등 기술적으로 부여된 것도 있지만, 기술적 권한과 관계없이 정책적으로 부여된 것도 있을진데(요청의 미완료 처리나 유지/이동/넘겨주기 이외의 삭제 토론 종결 등) 25회의 기술적 권한의 사용수만을 기준으로 관리자의 활동/비활동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반대합니다.Bluemersen (+) 2017년 8월 4일 (금) 16:30 (KST)

동의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33 (KST)
저도 동의합니다.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6:40 (KST)

횟수만으로 관리자의 신임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저도 무리라는 입장이긴 합니다만, 관리자가 매 2년마다 찾아와 단 1회씩만 권한을 사용해도 관리자직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되는 상황은 막아야 할 것입니다. 적어도 고려님이 제시하신, 기한을 1년으로 단축하는 것만이라도 반영해야 제 기능을 할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4일 (금) 18:11 (KST)

오일 님이 제안을 1년으로 바꾸셨네요.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회수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1년이든 2년이든 무방하다고 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8:35 (KST)
5. 최초의 비활동 점검은 지침화 이후 1주일 이내에 시행합니다. 그 후 관리자 비활동 점검은 매년 1월 1일과 7월 1일(KST)에 시행합니다.

도 추가하는게 어떨까요?--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8:38 (KST)

추가했습니다. ^-^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8:45 (KST)
6. 비활동 여부를 판단하는 관리자 권한 행사의 범위는 삭제 및 복구, 차단 및 차단 해제, 보호 및 보호 해제, 보호 문서 혹은 시스템 메시지 편집, 권한 부여(업로더, IP 차단 면제자, 인증된 사용자, 되돌리기 기능 사용자), 삭제 토론과 각 요청에 대한 최종 결정입니다.

도 추가하여 관리자 권한 행사가 어느 행위인지 규정해 두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8:52 (KST)

그것의 경우에는 일단 '관리자 활동 전반'이라고 축약하면 될 듯 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4일 (금) 18:54 (KST)
제가 인용한 문단에 대해서는 과거 토론에서도 반대하는 분들도 없었고 규정해 두지 않는다면 나중에 논란이 생기지 않을까요?--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8:56 (KST)
추가했습니다. 그런데 저 '판단'의 기준이 저 중에서 하나라도 하지 않았을 경우를 따지는 건가요? 아니면 전부 하지 않았을 경우 (=하나라도 했다면 문제X)인가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4일 (금) 19:00 (KST)
현실적으로도 저 모든 조건을 충족하긴 어렵고 각각 관리자의 특화된 분야가 있을꺼라 생각하기 때문에 저 범위에 포함되는 활동을 하나라도 한다면 인정 해 줘야하지 않나.. 싶긴한데 밥풀떼기님의 의견은 어떠십니까.--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27 (KST)
제 입장도 사실 애매합니다. 이런 기준은 명문화하기보다는 관리자 권환 회수 토론이 개시될 때 그때 가서 사용자들이 판단해야 할 일 같네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4일 (금) 22:14 (KST)
하지만 명문화 되지 않으면 회수 토론이 열리면 "어떤게 관리자 권한과 관련된 행위인가?"에 대한 논란이 나올테니..--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23:12 (KST)
기본적으로 그 토론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관리자에게 기대하는 특수 권한이라면 모두 해당되지 않을까요? 이런저런 권한이 있다고 명시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그게 앞서 제가 말한 대로 한개만 안지켜도 해당되느니 하고 논하는 건 규정보단 토론장에서 자율적으로 논해야 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사실 관리자 권한을 행사한 적이 아예 없다면 이것이 규정에 해당되느냐 하고 따지기보단 탄핵 그 자체에 집중할 거라 보기도 하고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4일 (금) 23:19 (KST)

재투표는 60%가 적당하겠네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05 (KST)

70%가 나을 듯 한데요. 일종의 재신임 과정인데, 이미 관리자의 책무를 저버렸던 사용자에게 전임자라고 해서 특권을 줄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4일 (금) 19:10 (KST)
65%가 적당하냐 70%가 적당하냐를 결정하기는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70%가 다수 의견이라면 그에 따르겠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14 (KST)
1. 1년 이상 운영 권한 사용 기록이 없는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 즉시 회수합니다.

로 수정하는게 어떨까요? 활동이 적은 것도 아니고 없는 관리자입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06 (KST)

없다고 할지라도 운영 의사 정도는 확인하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회수할 수 있다'고 한 것은 곧 그것에 해당된다는 것을 에둘러 표현한 것이기도 하니까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4일 (금) 19:08 (KST)
그 문제 때문에 "3. 해당 대상자에게 사용자 토론이나 이메일을 통해 관리자 권한의 유지 여부를 묻고...(중략)"이 있지 않나요?--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10 (KST)
그러니까요. 회수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곧 회수 대상에 해당되는 것이니, 회수 대상이 된 (1번에 해당하는) 관리자에게 '확인 과정' (3번) 정도는 있어야 한다는 의미에요. 즉시 회수는 3번을 거치지 않고 그냥 회수하자는 주장 아니신지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4일 (금) 19:13 (KST)
아 죄송합니다. 제가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철회합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23 (KST)

근데 권한 재부여를 할때 사용자도 포함시키는 것으로 보이는데 다중계정에 대해선 어떻게 방비 할 수 있나요? 다른 관리자를 사퇴, 또는 권한 회수를 기도하는 사용자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31 (KST)

가입 후 60일, 기여 200번으로요. 관리자 권한 회수 발의와 조건이 같습니다.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34 (KST)
권한 재부여도 그렇고 발의도 그렇고 다중계정에 취약할 수 밖에 없을꺼 같은데 기여 횟수를 100회 더 늘려 300회로 하는건 어떨까요?--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20:21 (KST)
이 기준 만으로도 7년 넘게 문제 없었는데 굳이 바꿀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20:55 (KST)
7. 1회 유지 의사를 밝혔지만 그 다음 비활동 점검일에도 관리자 권한 행사가 없는 사용자는 비활동 사용자와 동일하게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도 추가하는게 어떨까요?--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45 (KST)

유지 의사를 밝히고 나서라면 적어도 1회 정도는 권한 행사를 할 텐데 그럴경우 그 다음 비활동 점검일에는 해당되지 않는 것 아닌가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4일 (금) 22:14 (KST)
근데 말로만 하고 안하는 경우도 있으니... 일단 해당되지 않을겁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22:24 (KST)
그렇다면 3번의 끝에 "의사를 밝혔더라도 2주 안에 권한을 행사하지 않으면 똑같이 회수한다" 정도로 정리하면 될 것 같네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4일 (금) 23:06 (KST)
괜찮네요. 동의합니다. -StarryKnightWikitalk 2017년 8월 4일 (금) 23:08 (KST)

Symbol question.svg질문 질문 있습니다. 1번과 2번 항목의 관계는 AND입니까, OR입니까?--Leedors (토론) 2017년 8월 6일 (일) 05:44 (KST)

@Altostratus: OR입니다. 둘 중 하나만 만족 안해도 권한 회수됩니다. 그런데 하나만 만족할 가능성이 낮죠.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6일 (일) 08:27 (KST)

문서 편집 25회 요건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비활동에 따른 권한회수제도가 확립된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권한 행사와 문서 편집이 모두 없을 때를 비활동상태로 규정하고 있을 뿐입니다. 1년 이내 25회 문서활동요건은 관리자에게 권한 행사을 넘어 문서 편집 의무를 부과하는 것으로, 예를 들어 성실히 권한 행사를 해오되, 특별히 문서 편집을 행하지 아니한 관리자의 권한을 박탈하는 부당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Hun99 (토론) 2017년 8월 7일 (월) 12:56 (KST)

위키백과의 관리자는 자원 봉사자이며 의무직이 아닙니다. '자격'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자격을 유지하려면 갱신 절차가 있어야 합니다. 관리자가 해당 권한을 하자 없이 사용할 것이란 신뢰의 유지를 위해... 그리고 위키백과에서 그것을 객관적으로 백:확인할 수 있는 편집이 무엇이겠습니까 저정도의 최소기준은 필요하다 봅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7일 (월) 13:14 (KST)
문서 편집의 기준은 해당 사용자의 활동 여부를 판가름하는 척도에 불과하며, 특히 1년이라는 넉넉한 시간을 준다는 점에서 일종의 의무로 해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관리자분들이 선거에서 자신의 편집 관심사를 밝히며 활발한 활동을 다른 사용자들에게 분명히 밝히는 바, 1년의 25회도 되지 않는 일반 편집 횟수는 관리자의 신임에 극히 미달하는 자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 활동이 이토록 경미하다면 제대로 된 관리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기대하기도 어려우며, 현실적으로 관리 활동을 열심히 하는 관리자라면 일반 활동이 25회 이하로 추락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7일 (월) 16:35 (KST)

관리자가 권한 사용에 하자가 있거나 관리자 자격이 없다면 권한회수절차를 통해 권한을 회수하면 됩니다. 또한 열심히 관리업무를 수행해오던 관리자들도 각자의 생업에 종사하는 경우 위키백과 활동이 상당히 제약될 수 있는 것이므로, 오직 편집활동을 열심히 하지 아니한다는 사유만으로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게 한다는 것은 관리자가 봉사직에 불과하다는 점이나 다른 위키백과의 여러 사례에 비추어 보아도 설득력이 없습니다. 적어도 관리자가 휴면상태가 아님을 확인할 수 있다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지 않는 것이 타당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1년의 전면적 휴면을 요건으로 할 뿐입니다. 그리고 기여 요건을 두는 경우의 문제점은 앞서 있었던 토론 내용을 발췌하여 다시 올려봅니다. --Hun99 (토론) 2017년 8월 7일 (월) 21:29 (KST)

1년 정도 휴면시 권한의 회수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가 갑니다만, 일정 기여나 권한행사의 횟수 미달 시에도 권한회수를 인정하는 것은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 생업으로 인해 위키백과에 접속할 일이 과거보다는 많이 적어졌는데 그래도 이따금씩 이곳에 들려 편집을 하거나 최근바뀜을 보면서 문서훼손자에 대한 감시 내지 차단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일정 권한행사의 횟수를 요구하는 것은 소위 '실적'을 내라는 이야기인데, 비정기적으로 접속하는 사용자에게 굳이 실적을 달성하기 위한 '건수'를 만들기 위해서 권한행사할 상황을 애써 찾아야 하는 우스꽝스러운 경우가 펼쳐질 것입니다. 권한회수제도가 확립된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어떠한 방식으로도 횟수 요건을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기여가 아예 없거나 권한 행사, 로그 기록이 없는 휴면을 요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에 궤를 맞추면 족하지, 사용자나 관리자 수가 현저히 적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보다 회수 요건을 더 쉽게 만들 이유가 없습니다. --Hun99 (토론) 2015년 5월 6일 (수) 17:01 (KST)

동의합니다. 적극적으로 활동하지 않고 어쩌다 한 번 기여를 하는 것을 체제에 대한 시험으로 보기보다는, 바쁜 와중에 짬을 내어 위키백과에 와 볼 정도로 위키백과에 대한 관심을 계속해서 갖고 있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 권한을 유지한다고 해서 딱히 권한 보유자에게 돌아가는 이득이 있는 것도 아닌데 권한 유지만을 위해서 소량의 기여 내역만을 유지할 동기가 크지도 않을 것 같고요. --IRTC1015 2015년 5월 6일 (수) 19:19 (KST)
저 또한 Hun99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토론을 쭉 지켜본 결과 2~3년 이상 활동하지 않던 관리자가 돌아올 확률은 낮다는 것이 어느 정도는 맞는 것 같고, 그 뒤에라도 돌아오고 싶다면 조금 복잡하기는 하지만 권한 복귀가 가능은 하긴 하기 때문에 2~3년 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 자체에는 크게 이의를 제기하진 않겠습니다. 다만 활동량이 권한 회수 요건에 반영되는 것은 반대합니다. 그 근거는 IRTC1015 님의 의견과 동일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5월 8일 (금) 13:40 (KST)
권한 유지 조건을 '이름공간와 상관 없이 연간 기여 및 로그의 합이 1건 미만인 경우가 연속으로 2회(3회) 이상'으로 할 것을 제안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5월 8일 (금) 13:41 (KST)
권한 회수 제도가 확립된 메타와 공용에서도 권한 사용 수를 봅니다. 꼭 영어 위키백과의 예시만을 들 필요는 없습니다. — regards, Revi 2015년 5월 8일 (금) 13:54 (KST)
저도 동의합니다. 자원봉사자인 '관리자'에게 일정한 '실적'을 강요하는 듯한 문구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5월 9일 (토) 15:37 (KST)

이 당시 문제가 되었던 부분은 1년간 25번의 권한사용을 요구하는 조항이 있었다는 것이였습니다. 저도 물론 이가 과하다고 생각하여 1년에 권한사용 1회, 기여 25회를 조건으로 걸었습니다. 생존신고 및 최소한의 신뢰를 위해서 이정도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7일 (월) 21:35 (KST)
영어판은 영어판이고 한국어판은 한국어판입니다. 그리고 당장 인용하신 토론에도 "권한 회수 제도가 확립된 메타와 공용에서도 권한 사용 수를 봅니다. 꼭 영어 위키백과의 예시만을 들 필요는 없습니다." 문구가 있는데요?? 그리고 공동체가 관리자를 뽑는 이유는 관리자로서의 권한을 행사하라는 것이지, 그저 권한만을 부여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관리자로서의 권한을 행사하지 않겠다면 관리자로서의 권한도 내려놓으라는 게 이 규정의 요지입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7일 (월) 22:02 (KST)
Hun99님께서는 1년에 25회가 '부담'이고 '열심히 편집'하는 것으로 간주하시는지요? 한달에 2회꼴이면 충족되고, 매일 하나씩 해도 한달 이내에 다 해치울 수 있는 기여인데요. 그리고 관리자의 특성상 일반 문서를 건드리지 않고서 권한 행사를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텐데요. 적어도 차단된 사용자의 반달 기여를 되돌린다거나 삭제신청 반려를 위해 틀을 떼기만 해도 일반 편집횟수로 간주됩니다.
그리고 아무리 자원봉사자라고 해도 '자원해서' 관리자가 된 사람이 '자원'해서 활동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자원봉사자입니까? 자원봉사를 가서 자원봉사를 하지 않는다면 그때의 자원봉사라는 말은 그저 자신의 무능력과 나태함을 애써 합리화하기 위한 단어일 뿐이에요. 그리고 활동의 유무를 판단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 바로 저 25회 기여인데요. Hun99님께서 주장하시는 바대로 일반기여 횟수마저도 없애버리면 일년에 단 한차례 찾아와서 권한 행사만 하고 가도 계속해서 관리자를 해먹을 수 있는 셈인데, 이런 불합리한 경우는 올바르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지네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7일 (월) 22:49 (KST)
공용에서도 6개월에 5회 미만 권한행사를 비활동으로 분류합니다. 기여 요건은 없고요. 한국어 위키백과의 규모, 사용자의 숫자 등과 견줄 때 1년에 기여 25회는 과한 것 아닌지요? 주요한 논점은 관리자를 비롯한 위키백과 사용자 전체에게 어떠한 형태로든 활동의무를 부과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비활동관리자의 권한회수는, 권한을 장기간 행사하지 않는 관리자가 있다면 저 사용자는 권한이 필요없구나라고 누구나 인식할 수 있는 것이고 그 상황에서 권한을 계속 보유할지만 물으면 되는 겁니다. 만약 권한을 보유하겠다는 의사로 관리자로서 활동한다면 권한을 유지시키고요. 관점의 차이를 달리할 필요있습니다. --Hun99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0:53 (KST)
'주요한 논점은 관리자를 비롯한 위키백과 사용자 전체에게 어떠한 형태로든 활동의무를 부과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미 백:관리자#요구 사항에는 관리자의 의무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관리자로서의 활동 유지는 관리자의 권한을 행사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1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경고라는 표현은 대단히 위화감이 드는군요. 활동 권고 같은 표현으로 바꿨으면 좋겠습니다.--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00:00 (KST)

온당한 지적입니다. 경고라는 표현은 권한을 빼앗겠다는 부정적인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어떠한 사용자도 활동하지 않음을 이유로 경고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경고는 오직 문서훼손 등 부적절한 편집나 부당한 토론 태도 등에서만 유효합니다. 비활동관리자에게는 권한이 상실될 수 있음을 알리면(통지) 족한 것입니다. --Hun99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0:56 (KST)
'권고'든 '경고' '통지'든 표현을 뭘로 바꾸든 그것은 전혀 아무런 상관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봤자 규정의 본질이 변하는 건 아니니까요. 별로 중요한 부분은 아닌 것 같으며 어떤 표현으로 바꾸든 크게 의미는 없을 것 같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13 (KST)

일회성 총의 형성 제안[편집]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세부적인 사항에 계속 이견이 생기는데요. 일단 아예 활동하지도 않고 앞으로도 활동할 의사도 없는 사용자의 관리자 권한을 회수할 필요도 있습니다. (다른 언어판도 회수 정책을 도입한 경우가 있고요.) 이번에 한시적으로 총의를 모아 2년 동안 일반 편집조차 없는 관리자의 활동 여부를 조사하고 회수하는 조치를 취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확정된 정책으로서의 비활동 권한 회수는 계속 논의하고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00:20 (KST)

장기간 아예 활동을 하지 않는 관리자가 꽤 많은데 토론에서 현재 관리자 수는 충분하다라는 의견이 계속 나올까봐 우려스럽네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00:20 (KST)
"현재 관리자 수는 충분하다라는 의견이 계속 나올까봐 우려스럽다." 라는 이유로 충원에 반대해오긴 했지만... 근데 제도가 만들어지면 일주일 안에 제도를 시행하게 될텐데 굳이 한시적으로 그런 일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요?--고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00:29 (KST)
안의 통과가 지연될 경우 이러한 대안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제안한 것뿐입니다. 안이 통과되면 이 제안은 의미없는 것이지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00:32 (KST)
일부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선회수 후 논의를 이어나가기보다는, 느리더라도 논의의 결론이 난 후 일괄적으로 회수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Bluemersen (+) 2017년 8월 8일 (화) 01:59 (KST)

투표 1[편집]

재신임 투표시 찬성 비율에 대한 투표입니다. 찬성하시는 의견에 찬성 달아주세요.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34 (KST)
+ 2개 이상의 의견에 찬성을 다셔도 상관없습니다.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6일 (일) 18:11 (KST)

투표 1의 찬반 투표

의견[편집]

@StarryKnight, Oil0518: 현재 의견이 반반으로 갈리고 있는데요. 보수적으로 진행해도 별다른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5일 (토) 16:43 (KST)

@Motoko C. K.: 크게 상관 없습니다. 65%를 동의한 이유가 한번 검증받은 관리자 이기에 그냥 굳이 그렇게 높은 찬성률이 필요 없다는 이유이기 때문이죠.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5일 (토) 17:22 (KST)
네. 저도 보수적으로 진행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StarryKnightWikitalk 2017년 8월 5일 (토) 20:13 (KST)
저도 보수적으로 진행해야한다 생각합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5일 (토) 21:23 (KST)
@Slfsp3645: 65%를 찬성하신 다른 분들 보두가 보수적으로 진행해도 좋다는 의견을 내 주셨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6일 (일) 18:15 (KST)
@Motoko C. K.: 저도 보수적으로 진행해도 큰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slfsp3645 · talk 2017년 8월 6일 (일) 18:30 (KST)
@Oil0518: 알겠습니다. 현재 65%를 지지하신 분들도 모두 보수적으로 진행하셔도 문제 없다는 의견을 주셨으니, 투표율은 기존 관리자 선거의 당선 비율을 따른다고 규정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6일 (일) 18:34 (KST)

60% 찬성률[편집]

65% 찬성률[편집]

  • 찬성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19 (KST)
  • 찬성 기존 관리자 선거보다 10%가량 낮춰도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Oil0518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22 (KST)
  • 찬성 --StarryKnightWikitalk 2017년 8월 4일 (금) 22:42 (KST)
  • 찬성 --slfsp3645 · talk 2017년 8월 5일 (토) 17:40 (KST)
  • 찬성 -- Jangg8962/토론 2017년 8월 6일 (일) 17:36 (KST)

70% 찬성률[편집]

75% 찬성률[편집]

  • 찬성 단순한 하향보다는, 위키백과 관리자를 둘러싼 철학과 한국어 위키백과의 실정과 성장 방향에 중지를 맞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내려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수학적 조정만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제가 해결된다고 보지 않습니다. 하향이 그렇다면 변화의 추친력을 줄 것인가? 의문입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4일 (금) 19:21 (KST)
  • 찬성 75%가 가능하다면 이쪽에 찬성하겠습니다. 특권은 주지 맙시다. 사실 그만한 신뢰를 갖춘 관리자라면 찬성률 따지는것도 별 의미가 없겠고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4일 (금) 19:23 (KST)
  • 찬성 어떻게 보면 비활동으로 권한이 회수된 관리자는 활동 빈도 이외에는 딱히 결격사유가 없는 관리자감이므로 일반 관리자 선거에 비해 찬성률 기준을 완화해도 된다고 볼 수도 있지만, 비활동하던 기간 동안 위키백과 환경이 기술적으로도 정책적으로도 꽤 변했을 것이므로 일반 관리자 선거와 마찬가지로 검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반 관리자 선거 찬성률에 준하기만 하면 되지 그게 꼭 75%여야만 한다는 의견은 아닙니다) Bluemersen (+) 2017년 8월 5일 (토) 01:51 (KST)
  • 찬성 일반 관리자 선거 당선 기준을 66% 정도로 낮춰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현행이 75%로 일단 그대로 있는 이상 일반 관리자 선거와 권한 재부여 선거와 기준을 따로 둘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Leedors (토론) 2017년 8월 6일 (일) 05:40 (KST)
  • 찬성 -- Jangg8962/토론 2017년 8월 6일 (일) 17:37 (KST)
  • 약한 찬성 저는 75%도 상관 없습니다.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6일 (일) 18:10 (KST)

75%를 찬성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며, 65%를 지지하는 사용자들도 75%로 가는 것에 동의했으므로 권한 복구시 요구되는 찬성률을 75%로 결정합니다.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6일 (일) 21:07 (KST)


최종 투표[편집]

위와 같이 정해진 지침 합의안에 대해 최종 투표를 진행합니다. 투표 중에 합의안 개정이 있을수도 있으므로 가끔씩에 한번쯤 확인 해주시기 바랍니다.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6일 (일) 21:20 (KST)

지금의 안를 제시하신지 며칠 지나지 않아 곧장 최종투표로의 이행은 온당치 않아 보입니다. 관리자의 권한과 관계된만큼 중차대한 사안으로 숙의가 필요합니다. --Hun99 (토론) 2017년 8월 7일 (월) 12:51 (KST)
이 사항에 관한 토론은 27개월이라는 어마무시한 기간동안 이루어졌습니다. 그 동안의 토론을 통해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판단하여, 그 총의를 바탕으로 한 최종 합의안을 만들어 투표에 올렸습니다. 지금의 투표는 말로만 최종이지 합당한 반대 사유나 개정사항이 있으면 즉시 반영하고 있으며, 반대표가 2~3표 이상 나오면 투표를 다시 할 계획입니다. 아직도 절차상의 문제가 있다고 보시는지요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7일 (월) 13:36 (KST)
다만 발의된 지 3일 만에 투표가 이뤄지게 된 것은 지나치게 빠른 것도 사실입니다. 공동체에 최대한 많은 의견을 물을 수 있도록 투표기간을 한두달 정도로 넉넉히 확보하고, 사이트노티스에 노출되도록 하든가 하여 다들 참여하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7일 (월) 16:25 (KST)

찬성[편집]

  1. 찬성 발제자로써 찬성합니다.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6일 (일) 21:25 (KST)
  2. 찬성 성에 차진 않지만 그래도 제대로 된 지침이 나오네요.--고려 (토론) 2017년 8월 6일 (일) 21:27 (KST)
  3. 찬성 --slfsp3645 · talk 2017년 8월 6일 (일) 21:58 (KST)
  4. 조건부 찬성 투표 시 언급되지 않은 내용은 기존 관리자 선거를 준용하다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재부여에 대한 1과 2항의 조항은 관리자 선거와 같이 재부여 요청후 2주 동안 진행한다고 정해야 할 것 같네요. 일단 2로 부여를 했는데 그 이후 3이 성립될 수 있으니까요.--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6일 (일) 23:18 (KST)
  5. 찬성--Leedors (토론) 2017년 8월 7일 (월) 00:48 (KST)
  6. 찬성 더 손볼 기미가 있긴 하나 하루빨리 시행해야 하는 만큼 찬성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7일 (월) 01:06 (KST)
  7. 찬성 드디어.. 꼭 됐으면 좋겠습니다. -- Jangg8962/토론 2017년 8월 7일 (월) 18:03 (KST)
  8. 찬성 --천리주단기 (토론) 2017년 8월 7일 (월) 19:32 (KST)
  9. 찬성 Bluemersen (+) 2017년 8월 7일 (월) 20:03 (KST)
  10. 이건 당연히. 최소한의 활동 없이 관리자 직을 맡는 것은 기망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7년 8월 8일 (화) 07:23 (KST)
  11. 찬성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7:15 (KST)
  12. 찬성 봉사하려고 관리자됐으면 봉사해야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8월 8일 (화) 17:19 (KST)
의견취소  #찬성 봉사하려고 관리자됐으면 봉사해야죠. 관리자의 봉사는 의무입니다. 의무가 싫으면 일반 사용자 하세요! 그리고 반대는 주로 관리자들이네요. 자기들 권한 박탈에는 무조건 반대인가요?---뭘로 (토론) 2017년 8월 17일 (목) 12:40 (KST) 

반대[편집]

  1. 투표 이행 자체를 반대하는 의미로 반대표를 던집니다. 발의한지 3일만에 최종투표를 이행하는 것은 위키백과의 정신과 맞지 않습니다. --Hun99 (토론) 2017년 8월 7일 (월) 12:53 (KST)
  2. 위키백과 활동에 어떤 "의무"를 지우는 데애 대해 반대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8월 7일 (월) 13:39 (KST)
    그러나 사용자가 운영자를 신뢰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활동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관리자는 사용자가 임명해줬으며, 관리자는 사용자에게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러나 아무런 활동을 하지 않으면 최소한의 책임을 지는 것인가요?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7일 (월) 13:46 (KST)
    공동체가 관리자를 뽑는 이유는 관리자로서의 권한을 행사하라는 것이지, 그저 권한만을 부여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관리자로서의 권한을 행사하지 않겠다면 관리자로서의 권한도 내려놓으라는 게 이 규정의 요지입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7일 (월) 13:54 (KST)
    동의합니다. -- Jangg8962/토론 2017년 8월 7일 (월) 18:05 (KST)
    애초에 자신이 직접 '의무'를 행사하겠다고 자부한 것이고 타 사용자들의 신임을 받아 권한을 부여받은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걸 제대로 행사하지 않겠다면 그 뜻에 따라 회수하는 것도 의무가 아닌가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7일 (월) 16:23 (KST)
  3. 사람마다 다 자신의 스케줄이 있기 마련입니다. 생업이 바쁘면 한국어 위키백과에 기여를 못 할 수 있죠. 그렇지만 그 결과로 인해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나요? 해킹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습니다만. 전체적인 관리자의 활동이 적다면 활발히 활동하는 사용자를 관리자로 선출하면 됩니다. 그러다가 그 분도 생업이 바빠지면 기여가 적어지겠죠? 그러면 다시 다른 활발한 사용자를 관리자로 선출하면 됩니다. 위키백과 관리한다고 누가 급여를 주는 것도 아니니 관리 기여가 적은 관리자를 비난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비활동적인 관리자가 많다고 위키백과 커뮤니티에 해가 되지 않습니다. 부족하면 더 뽑으면 그만이니까요. 내가 관리자가 되면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시면 관리자 선거를 통해 관리자가 되어주세요. 공동체가 관리자를 뽑는 이유는 관리자로서 권한을 행사하라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많은 권한을 행사할 만큼 신뢰가 쌓여있다는 사람을 찾고 싶어서입니다. 잘못된 권한 행사로 인해 커뮤니티의 신뢰를 훼손하는 경우가 아니고서는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는 것은 이상하다고 봅니다. :) --Park4223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8:42 (KST)
    관리자를 뽑는 이유는 그러한 관리자의 권한을 행사하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관리자의 권한을 행사하지 않겠다면 일반 사용자처럼 그러한 권한을 반납하는 게 맞게지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8:51 (KST)
    관리자를 뽑는 이유는 권한을 행사하라는 의미라는 것이 어디에 명시되어있나요? 개인의 의견은 관리자에 대한 설명 문서보다 우선하지 않습니다. 관리자는 커뮤니티에 좀 더 많은 권한을 줘도 괜찮을 법한 사람을 표시한 것일 뿐입니다. 무거운 책임을 지고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비활동 관리자가 있다고 어느 누구도 피해를 보지 않습니다.--Park4223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9:04 (KST)
    생업에 지장이 생길정도면 관리자직 내려놓는게 맞는게 아닐련지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8월 8일 (화) 18:53 (KST)
    관리자직은 '내려놓을' 만큼 큰 책임을 지는 자리가 아닙니다. 해당 계정은 커뮤니티에 봉사할 만큼 신뢰가 쌓인 계정이라는 표시일 뿐입니다.--Park4223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9:04 (KST)
    이런 문제마다 '봉사'라는 단어가 많이 보이는데, '봉사'라는 것도 본인이 여유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닌지요. 본인 생업까지 미뤄놓고 봉사하는 사람은 별로 본 기억이 없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8월 8일 (화) 19:07 (KST)
    원칙적으로는 그렇습니다만 차단과 삭제라는 권한은 커뮤니티에 미치는 영향력이 너무나 큽니다. 일단 현재의 기준에서 좀 더 낮춰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아예 활동하지 않을 관리자 권한을 회수한다는 취지이지 이 정도의 기준으로는 활동성이 적은 관리자를 다시 활동하게 하기는 힘듭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9:10 (KST)
    기준이 어떻든 활동성이 적은 관리자를 다시 활동하게 하는건 어려워 보이는데요.--고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9:16 (KST)
    백:관리자요. 관리자는 언제나 공정하고 세심한 판정을 내려 문제를 해결하고,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하고, 보안을 중요시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쌓여있는 문제를 전혀 해결하지 않겠다면 그것은 관리자의 의무를 행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도 지금껏 위키백과의 몇몇 사용자들은 관리자의 의무를 준수하지 않는 관리자들에게 너무나도 관대해왔다고 감히 백:관리자란 규정에 근거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 발언을 하는 제가 괘씸죄로 인해 현재의 관리자 및 그러한 관리자의 편을 드는 사용자들에게 차단당할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지금 당장 차단당하지 않더라도 이것이 빌미가 되어 차후 차단당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럼에도 현재의 규정을 근거삼아 말씀리겠습니다. 관리자들은 현재 위키백과에 산적한 문제들을 필히 해결해야만 합니다 그러한 문제를 해결해야할 관리자들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9:23 (KST)
  4. 지난 토론 때 서로 의견이 맞지 않는 부분에 있어서 점진적으로 조금씩 고쳐오고 왔던 것인데, 이번 안건은 너무 갑자기 도출된 것 아닌가요? 2년이 1년으로 줄은 이유라던지, 회수 조건이 왜 1번과 2번으로 나뉘어있으며, 둘 중 하나만 충족되도 회수를 하자는 건지 아니면 둘다 해당해야하는건지 규정 자체가 허술하게 쓰여져있습니다. 또한 '기타 임명되거나 규정에 명시된 사용자'는 무엇입니까? 이런 안건에 대해서 저는 총의는 커녕 투표를 진행하는 것 자체가 불가하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반대표던집니다. --토트 2017년 8월 8일 (화) 20:29 (KST)
    1년으로 줄은 이유는 앞에 토론되어 있습니다. (원래는 관리 권한을 25회 이하로 행사했을 시 권한을 회수한다는 조항이 제안되었는데 이게 거부되면서 대신 기간이 1년으로 줄었지요.) 조항 1번은 확실하게 토론을 거친 사항이며 2번은 현재 토론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0:44 (KST)
    1. 2년이 1년으로 줄은 이유 : 고려님께서 처음으로 제기하셨고, 제가 1년으로 줄이는 방안이라도 반영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었는데 맨 처음 안건을 제안하신 오일님께서 이를 수정하셨습니다. 그 이후로는 도트님께서 지적하기 전까지 1년 기한에 대해서 별다른 이견이 없었습니다.
    2. 회수 조건이 1번과 2번으로 나뉜 이유 : 오일님께서 처음부터 제안하실 때 그렇게 되어 있었고, 이의를 제기하거나 지적되지는 않은 부분 같습니다.
    3. 중간 논의 과정에서 토트님이 가지신 질문을 리더스님께서 먼저 제기하셨는데, 오일님께서 둘 중 하나만 충족되더라도 해당된다고 설명하셨습니다.
    4. 이 부분이 문제가 되겠네요. 오일님께서 단독으로 바꾸셨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0:48 (KST)
    1번과 2번 조항은 명료하게 합쳐서 "1년 이상 운영 권한 사용 기록이 없거나, 1년 이상 문서 편집 기록이 25회 이하인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로 바꾸는 게 어떨까요? Bluemersen (+) 2017년 8월 8일 (화) 21:07 (KST)
    그거 좋습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10 (KST)
    토론 시작한지 3일이 안되었으니 이견이 아직 안나오는게 당연하죠. 우선 지침 제안의 표현을 명확하게 바꾸는 작업이 더 시급해보입니다. 수정 제안을 찬반투표 문단에서 주고 받고 있네요.. 아직 제안 자체가 엉성하니 총의를 모을 수 있지 않다에 대한 제 입장은 더 확고해졌습니다. --토트 2017년 8월 8일 (화) 21:13 (KST)
    밑에서 제가 잠시 정리를 위해 최종투표 중단을 제안하였는데 이에 동의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1:15 (KST)
    투표 중단에 대해 동의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3:50 (KST)
  5. 아직 투표가 진행 중이라면 반대 던집니다. 관리자를 '권한을 가진 신뢰받는 사용자'가 아닌 '관리 의무를 가진 감투를 쓴 사용자'로 인식하는 것 자체에 문제가 있습니다.--NuvieK 2017년 8월 11일 (금) 20:31 (KST)

중립/기권[편집]

무효[편집]

토론[편집]

토론란조차 하나 없어 스스로 문단을 달고 의견 답니다. 해당 지침은 원래 편집 횟수가 아닌 관리 횟수를 기준으로 삼았었습니다. 그리고 그 관리 횟수는 단순히 '승인'만을 뜻하는 게 아니었습니다. '기각' 결정 역시 관리 횟수에 포함된다는 것이 이미 몇 년 전부터 '최종 결정'이라는 문구 아래 제안됐던 판의 내용이었습니다. 2년이 1년으로 축소된 것은 환영할만한 것이나 결국 '관리 횟수'가 '편집 횟수'로 수정된 것은 도대체 위키백과에서 관리자의 역할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성찰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에서 '관리자'란 직책은 그저 명예직입니까? 관리 행위를 하지 않더라도 그저 편집 행위만 하고 있어도 유지가 가능한 그런 명예직에 불과한 자리입니까? 얼마 전에 위키백과:관리자 선거/Altostratus/4가 있었지요. 그리고 그 찬성표의 상당수는 현재 위키백과의 관리자들이 일을 안 하고 있단 것이었습니다. 도대체, 허심탄회하게, 위키백과의 현직 관리자들에게 물어봅시다. 님들, 관리자 왜 해요??? 관리자 권한 하나 제대로 사용하지 않을 거면서 도대체 관리자 자리는 왜하고 있습니까????? 나무위키는 위키백과보다도 훨씬 적은 숫자의 관리자로도 나무위키를 운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정말, 무척이나, 너무나, 쾌활하게, 잘 돌아갑니다. 근데 위키백과는?????? 그냥 몇 년 전의 제안대로 통과만 시켰어도 한참이나 부족했을 것을, 현재의 이 제안으로 통과시켜야만한단 점이 안타깝습니다. 여러분께 정말 모두에게 묻고 싶습니다. 위키백과에 기여 왜 하십니까? 정말 위키백과란 사전을 위해서 뭘 하고 계십니까? 여러분께선 여러분의 안부 교환을 위해 위키백과를 하십니까, 아니면 정말 사전을 작성하기 위해 위키백과를 하고 계십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7:15 (KST)

일단 나무위키와는 비교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무위키는 커뮤니티가 아닌 기업이 운영하는 위키입니다. 어차피 커뮤니티가 뽑은 관리자가 일을 안하면 고용한 관리자가 일을 하면 되기 때문에 그 활성도에서는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7:20 (KST)
'위키'란 것은 도대체 뭐죠? '위키'란 단어 그 자체가 백과사전을 뜻하는 건 아니잖아요? '백과사전'이란 단어와 '위키'란 단어 간에 공통점은 없습니다. 도대체 '위키백과'란 단어는 어떤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인가요??? 우리는 위키사이트에서 출발한 것이지, 백과사전사이트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예요. 물론 위키백과의 높은 분들은 나름의 이익을 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제가 그게 질투나서 위백에 기여 안할 것도 아니죠. '위키백과'란 사이트는 어디까지나 '위키'사이트가 기초이지 '백과사전'사이트가 기초는 아닙니다. '위키'사이트가 기초이지만 '백과사전'의 모습을 취하고자함이 위키백과의 정체성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백과사전을 만들고 싶어요. 저에게 이익이란 거 단 하나도 안 들어와도 상관 없습니다. 근데 현재의 한국어판 위키백과판이 그것을 할 준비가 되어있나요? 위키백과가 정말 순수한 목적에서의 백과사전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 역시 그런 의도에서 기여를 하고 있고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7:47 (KST)
현재 관리 공백은 기존 관리자의 활동성은 점점 줄어드는데 신규 관리자가 계속 뽑히지 않았고 어렵게 뽑힌 관리자도 사퇴한 게 더 큽니다. 예전에야 관리자 뽑는 게 그리 어렵지 않았으나 몇 번의 권한 남용 사례로 이리 되버린 것 같네요. 관리자들을 비난하거나 위키가 뭐냐를 여기서 논의한다고 활성도가 낮아진 관리 행위가 정상적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7:50 (KST)
일단 리도스 님의 관리자 선거 결과를 지켜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7:51 (KST)
??? 그렇게나 여럽게 뽑힌 관리자 32명은 전부 다 그대로 관리자직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아니, 정말로 나무위키랑 비교해보십쇼. 단순히 나무위키가 위키백과보다 훌륭한 위키사이트란 소리가 아닙니다. 현실상 잘나가고 위키사이트의 관리자수보다도 훠씬 많은 수의 관리자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어 위키백과는 어째서 나무위키보다도 관리능력이 떨어집니까? 설마 나무위키보다도 위키백과의 관리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신단 말씀이십니까? ......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8:07 (KST)
나무위키는 탄핵 제도와 임기 제도가 있고 정기적으로 관리자 선거를 실시합니다. 또한 관선이라는 관리 주체(파라과이 회사)가 고용한 관리자도 있다고 하네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8:09 (KST)
다시 말하지만 나무위키는 영리 기업이 운영하는 위키라서 한국어 위키백과의 상황과는 전혀 다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8:13 (KST)
사실은 작성하고 있던 글이 있었는데 편집 충돌이 정말 여러 번 일어났고ㅋ 이왕 이렇게 된 김에 전부 다 엎어버리고... 다시금 새로 씁니다. 그래서 한국어 위키백과는 '임기 제도', '정기적인 관리자 선거'를 도입할 생각이란 말씀이신가요? 지금 돌아가는 꼴을 보니 그건 또 아닌 것 같은데요? 아, 물론 ‘도대체 위키백과만의 소유자는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선 나무위키도 할 수 없는 위키백과만의 자유로운 질문일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또 그 점이 훨씬 자유로우면서도 보다 사전에 가까울질도 모르는 위키백과만의 장점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나무위키든, 리브레위키든, 위키백과든 위키에 기여하는 이들은 무슨 자신만의 이익을 얻고자 위키에 기여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럴 생각이었다면 애당초 저마다의 술책들을 썼겠죠. 그저 나름의 전문적 지식들은 있으되 순수한 목적이신 분들이라면 위키백과 역시 어느 정도의 도움을 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현재 지미웨일스위 위키백과가 그러한 신뢰를 사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지미웨일스가 사실은 파라과이 사람이라 해도 아무 상관 없습니다. 그저 위키백과가 정말 순수한 목적에 있어 '깊으면서도' '가벼운' 정보 전달의 창구가 될 수 있다면 부디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근데 알토님의 거취는 거기까지 갈 것도 없이 알토님 그 자신의 거취 때문인 것 같은데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8:33 (KST)
임기 제도 도입 등은 총의가 알아서 결정하겠지요. 이미 강철님이 대안을 사랑방에 제시하셨으니 가셔서 총의 형성에 도움을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7년 제31주#다른 대안 제안) 또다른 대안으로 제가 임시 관리자를 제안했습니다.(백:임시 관리자)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8:41 (KST)
관리자 권한 횟수를 정하는데 부정적인 의견을 취하는 이유는 자기 관리자 권한수 채우려고 차단 남용이 가능하다는 거죠. 그래서 2년에 25회 대신 1년에 1번이상 권한 사용 1회, 문서편집 25회로 생존신고하라고 한것입니다.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8일 (화) 18:39 (KST)
그건 또 이것과는 다른 분야죠.^-^ 뭐 어쨌든 일단은 도입합시다. 이미 이전까지의 토론이 보여주었듯 도대체 이렇게까지 질질 끌 사안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 지침이 통과되더라도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들을 그대로 냅둘 수밖에 없다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노답이라는 소회까지 함께 납깁니다.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8:48 (KST)
통과가 지연될 경우 제가 별도로 제안한 방안이 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19:14 (KST)

이 사안과는 다소 거리가 있지만, 현재 관리자 당선조건을 하향조정하자는 토론을 어디서 본적이 있는데 어딘지 까먹었군요. 아시는분 계신지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8월 8일 (화) 19:19 (KST)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7년 제31주 여기요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8일 (화) 19:20 (KST)

Symbol question.svg질문 위에 3일간 진행된 토론을 읽어보아도 사용자들의 의견차만 읽혀지지, 지금 어떤 안에 대해서 투표하고 있는지 알기가 힘드네요. 무슨 안에 투표하는지 명시좀 부탁드립니다. 그래야 투표를 하지 않나요? --토트 2017년 8월 8일 (화) 20:01 (KST)

문서 시작부에 있는 최종 결의안이요.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8일 (화) 20:05 (KST)
의견이 쌓이다 보니까 좀 많이 뒤죽박죽이 된 것 같은데, 우선 투표하기 전 맨 처음 논의와 1차 투표는 숨겨두도록 하는 건 어떨까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0:30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지금 다시 토론을 죽 훑어보니까 토트님의 지적대로 굉장히 급하고 빠르게 진행되어 왔네요. 그것도 저와 다른 몇 분들만이 모여 초안을 작성한 것이라 많은 분들께서 굉장히 혼란스러워하시는 것 같습니다. 최종 투표를 잠시 정지하고 일단 모든 분들께 차근차근 설명해나가는 과정을 하도록 합시다. 특히 @Oil0518:님께서 투표 진행 도중에 갑자기 여러 규칙들을 추가하고 수정하신 이유에 대해서 해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0:51 (KST)

@밥풀떼기:수정 사항은 2가지입니다. 경고 조항 추가, 비활동 검사의 명명법입니다. 분명 변경가능하다고 명시해서 문제는 없다고 판단했서추가으나, 혹시 문제가 있으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8일 (화) 21:02 (KST)
"기타 임명되거나 규정에 명시된 사용자"라는 규정은 어떤 맥락에서 추가하신건지요? 그리고 다른 분들께서 판단을 내리신 상태에서 제안된 규정을 다르게 수정하고 편집하는 것은 문제일 텐데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1:04 (KST)
그냥 관리자가 꼭 진행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요.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8일 (화) 21:55 (KST)
@Motoko C. K.: 그리고 사무관님께 요청드리건대 이 토론을 사이트노티스로 올렸으면 합니다. 위키백과의 중요 정책을 바꾸는 일이니만큼 공동체의 의견이 최대한 필요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0:55 (KST)
제게는 관리자 권한이 없습니다. 일단 틀:위키백과 소식에 알리고, 투표에 대한 총의가 모이면 백:문관에 사이트노티스를 신청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는 토론이 지속되고 있고 안도 계속 바뀌고 있으므로 투표가 성립되었다고 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0:58 (KST)
동의합니다. 아직 제안 자체도 흔들흔들하고 있는 마당에 투표도 너무 빨리 이뤄졌습니다. 다른 분들께서 동의하신다면 지금 현재 투표는 중단하고 다시 새 판을 짜서 찬찬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1:02 (KST)
아, 이미 좋은 수는 존재합니다. 이미 2년 전에 압도적인 찬성을 받았었으며 토론도 충분히 되었었던 안을 일단 지침으로 선언하고 일부 세부 사항들은 그것들대로 토의하면 됩니다. 적어도 최초의 안에 대한 단점들은 어느 정도 보완이 된 상태였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18 (KST)
저도 찬성합니다. 일단 완성된 상태에서 고치는 것이 더 편할 것이라 생각합니다.--고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21 (KST)
'새 판'이란 표현을 써서 오해가 생긴 모양인데 저는 새로운 규정을 다시 짜자는 의도가 아니라 새로운 공간을 마련하자, 즉 단락을 나누자는 의미입니다. 애초에 투표 개시 자체가 급하게 이뤄졌고 벌써부터 여러 분들께서 혼란스러워하시고 이견이 나오는데, 더이상의 투표 진행은 의미가 없어 보여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1:20 (KST)
투표를 중단하고 큰 틀에서의 지침제안 청소작업이 필요해보입니다. 회수 요건에 대해선 일단 이견이 있는 만큼, 경고와 항의에 대한 부분과 관리감독자가 누구인지 부터 말끔하게 밑에 깔고 이견을 줄이는 작업만 투표로 진행해도 총의 모으기는 빠르게 진행될겁니다. --토트 2017년 8월 8일 (화) 21:25 (KST)
이미 2년 전부터 총의가 모인 바 일단 총의가 모인 부분부터 지침으로 선언하고 세부 사항을 조정해도 늦지는 않을 겁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28 (KST)

저는 명료한 규칙을 원합니다. 특히 회수된 관리자에게만 특별히 별도의 관리자 당선 요건을 주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회수되었으면 다시 일반 사용자로 돌아가는 것이며, 다시 관리자가 되고 싶다면 일반 사용자와 동일한 방법을 다시 거치면 될 것입니다. 전직 관리자가 다시 뽑힐만 한 것과 일반 사용자가 관리자로 뽑힐만 할 것은 서로 같은 명제아닌가요? '회수된 이후'는 여기 지침 제안에서 신경 쓸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건 관리자 선거 정책에서 다루어야 합니다. --토트 2017년 8월 8일 (화) 21:18 (KST)

그냥 2년 전의 명료적인 안을 그대로 지침으로 선언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토론도 2년 이상 이뤄졌으며 찬성표 역시 압도적으로 받았었습니다. 세부적 사항에 대해서는 차차 토의하면 될 것이고요.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 회수에 대해서는 이미 옛날부터 어느 정도 총의가 모였다고 보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22 (KST)
투표에서 반대를 표명하신 분이 계시므로 총의가 모였다고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25 (KST)
언제부터 투표에서 100%가 되야만 정책과 지침이 통과되었었습니까? 이미 2년 전에 총의를 확인했었던 것인데도 그것이 이르단 말씀입니까? 무려 2년 이상 토론까지 했던 사항인데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28 (KST)
그럼 그때 통과가 되었겠지요. 총의가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통과가 안 된 겁니다. 현재 토론 중이므로 만약 지금 지침 통과하자고 하면 저는 반대할 겁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32 (KST)
그러니까 이제라도 통과를 선언합시다. 지금의 안이 아닌, 그때의 안으로요. 왜 지금까지 통과가 안 되었냐구요? 아무도 총대를 메는 분이 없었거든요. 비활동 관리자의 권환 회수에 반대하시는 분들을 어떻게해도 설득시킬 수가 없었거든요. 현재의 토론 중인 사안을 통과시키자는 게 아닙니다. 이미 몇 달전에 토론이 완료된 안부터 통과시키자는 겁니다. 지금껏 통과가 되지 않은 것은 투표에도 불구하고, 토론이 완료되지 않았다는 이유였습니다. 근데 적어도 기존의 안은 몇 달 전에 거진 토론이 완료됐어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35 (KST)
그걸 총의가 형성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39 (KST)
저는 이걸 빠른 시일 내에 통과시켜야 할 안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관리자 선거 룰 개정이 더 시급합니다. 그래야지 관리 공백을 메우지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41 (KST)
그럼 위키백과에서 총의는 어떻게 형성됩니까? 백:총의가 아닙니까? 현재 이 문서에 적혀있는 글자들을 꼼꼼히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당시의 안은 투표도, 토론도 모두 완료되었으며 일부 반대론자들도 계시긴 했으나 결국 그것은 부결되었습니다. 현재 새로운 안이 새롭게 토론되고 있긴 합니다만 이건 또 얼마나 토론이 걸릴지 모릅니다. 기존의 안에 대한 토론이 전혀 없었냐구요? 혹은 부족했냐구요? 전혀 아닙니다. 이 문서의 상단에 있는 글자들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길어서 괴롭기는 하겠지만 말입니다. 위키백과에서 시급한 것은... 위키백과 전체에 만연해있는 무기력에 대한 의식 개선과 객관적 태도의 수용이라 봅니다. 최초의 안은 이미 2년 전부터 토의가 되었었던 바이니 결코 빠른 결정도 아닙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57 (KST)
살펴보았으나 종대님이 지속적으로 반대하고 계시고 그 의견이 부결(?)되었다는 증거는 찾지 못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06:06 (KST)
최초의 안은 이미 압도적 찬성을 받았고, 아사달님의 안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또 현재는 새로운 안들이 토론되고 있고요. 최초의 안이 이미 압도적 찬성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토론 역시 충분히 이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새로운 안들이 나오면서까지 토론이 지속되고 있는 현상에 대해서도 필히 돌아봐야할 것입니다. 현재의 이 현상이 위키백과의 모든 현상을 설명하는 것은 아니겠으나 한 단면 정도는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08:03 (KST)

결과[편집]

결론을 내야할 때[편집]

절충안[편집]

과거 토론을 통해 어느정도 모양을 갖추어가던 기존 지침 제안과 현재의 지침 제안간 절충안을 다음과 같이 선언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장기간 활동하지 않은 관리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 1년 이상 관리자 권한 행사 기록이 1회도 없거나 문서 편집 기록이 25회 이하인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
  • 비활동 여부를 판단하는 관리자 권한 행사의 범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용자 차단 및 차단 해제
  • 문서 삭제 및 복구
  • 문서 보호 및 보호 해제
  • 보호된 문서 혹은 시스템 메시지 편집
  • 권한 부여(업로더, IP 차단 면제자, 인증된 사용자, 되돌리기 기능 사용자)
  • 삭제 토론과 각 요청에 대한 최종 결정
  • 권한 회수 요건이 충족되는 관리자에게 사용자 토론과 이메일을 통하여 관리자 권한의 유지 여부를 묻고, 2주안에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거나 응답을 하지 않으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합니다. 권한의 유지 의사를 밝혔더라도 이후 2주 안에 권한을 행사하지 않으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합니다.
  • 관리자 비활동 점검은 매년 1월 1일과 7월 1일(KST)에 시행합니다. 최초의 비활동 점검은 지침화 이후 일주일 1주일 이내에 시행합니다.
  •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절차상 점검, 질의, 통지, 결정은 사무관이 담당합니다.

우선 1항에 대해 이견이 많다는 점 알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 곳에서 정리를 시도해보면 될 것 같습니다. 합의가 안된다면 1항에 대해서만 기간과 횟수등을 여러 후보로 놓아 투표를 진행해 더이상 이 사안에 대해 미루지만 말고 결론을 도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관리자 권한 재부여에 관한 항목은 과감하게 삭제하였습니다. --토트 2017년 8월 8일 (화) 21:42 (KST)

투표 전 사전 토론[편집]

관리자 권한 재부여의 부분에 대해서도 규정해야 한다는 분들도 있기 마련인데 토트님의 입장만을 급하게 반영하신 건 아닌지 우려됩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1:45 (KST)
관리자 권한 재부여는 권한 회수와는 별개입니다. 애초에 재부여는 권한 회수된 사용자 뿐만 아니라 자진 사퇴한 전직 관리자들도 포함되어야할 사안 아닌지요? 그러므로 권한 재부여는 관리자 선출 규정에서 다루는게 맞습니다. 물론 저는 자진 사퇴를 하였던 권한 회수를 당하였던 일반 사용자와 평등한 관리자 선출 과정을 거치면 된다고 봅니다. --토트 2017년 8월 8일 (화) 21:47 (KST)
아니죠. 방금 전까지의 새 논의에서 해당 규정을 추가한 것은 '권환이 회수됐던 비활동 관리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고, 자진 사퇴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관리자 선거로 넘겨야 하는 사항인지는 다른 분들이 아직 어떠한 주장도 내놓지 못했고 토트님께서 처음 주장하시는 바입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1:50 (KST)
다른 의견이 나오는지 더 지켜 보시지요. 일단 기존의 투표 기준이 불완전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51 (KST)
일반 사용자가 관리자가 될 때의 절차, 관리자 권한 회수가 된 사용자가 관리자가 될 때의 절차, 관리자에서 자진 사퇴한 사용자가 관리자가 될 때의 절차 모두 따로 따로 만들어서 운용할 수 있는 규모의 커뮤니티라고 생각하시나요,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가요?.. 어찌 만든다 쳐도 절차적 복잡함과 차등 대우라는 이유로 삭제 제안이 들어올 것이 뻔해 보입니다. --토트 2017년 8월 8일 (화) 21:55 (KST)
비활동으로 인한 관리 권한 회수에 대한 재부여는 일반적인 관리 권한 부여와는 다른 영역인 것 같습니다. 아울러 '편집 횟수' 조건은 이미 부결되었었던 바 압도적 찬성을 받았던 최초의 안처럼 '관리 횟수'로 수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어쨌든 이 안 역시 찬성합니다. 일단 전체적 안부터 통과시키고 세부적 지침을 토의하는 것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1:57 (KST)
우선, 현실적으로 관리자 권한을 재부여하기 위해 관리자가 5인 모여서 의견을 모은다는 것 자체가 현실성이 떨어집니다. 2주안에 5명이 모이는게 쉽지도 않은 뿐더러, 일반 사용자들이 그 당위성에 의심을 가질 것이 뻔합니다. 일반 사용자 7인 이상이더라 하더라도 반대하는 사용자가 1인 추가로 있으면 어떻게 할 건가요? 어쩌다 토론에 참여한 20명 중 13명이 반대하고 7명만 찬성해도 그냥 재부여 밀어부치나요? 마지막으로 재부여 논의가 흐지부지되도 75% 찬성율로 당선되어야 하는건 이미 기존 일반 사용자 관리자 선출 조건과 동일한것 아닙니까? 20표 이상의 찬반차이는 애초에 있으나 마나한 조항이였구요.
절충안은 권한 행사 전무, 편집 25회 이하 둘 중 무엇을 충족하든 회수 조건을 만족합니다.--토트 2017년 8월 8일 (화) 22:04 (KST)
(편집 충돌 × 3) 사실 저 규정의 존치에 대해서 제가 찬반이 이렇다고 하기보다는, 아직 삭제된 부분에 대해 아무런 의견이 없었던 상황에서 급하게 처리한 것은 무리가 있지 않은가 하는 심정에서 지적해 드린 겁니다. 그렇지만 우선 다른 분들도 반대하시지는 않은 모양이고 저 역시 기초적인 부분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보자는 데에는 적극 찬성하기에 말씀은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2:06 (KST)
아울러 토트님의 안에 대해서 앞으로 적어도 7일간은 투표 개시 없이 반론/이의 제기 및 최종 토론을 진행하자고 제안하는 바입니다. 여러분들도 동의하시는지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2:07 (KST)
동의합니다.--토트 2017년 8월 8일 (화) 22:10 (KST)
동의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3:53 (KST)
일단은 토트님의 안이 그간 모여왔던 수많은 안들의 공통 사항을 모아 종합한 것이니만큼, 이견이 존재하는 위쪽 토론보다는 조금 더 빠르고 원할하게 결론짓게 될 것이라고 판단하기에, 윗 토론의 표결에 이미 참여하신 분들께 이쪽 토론에도 찬반 여부를 묻도록 해야겠습니다. 참 민망한 절차지만 우선 모든 분들께 지금의 상황 설명을 해드리고 앞으로의 진행 상황도 지켜봐달라는 메시지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2:26 (KST)
관리자 권한 재부여에 관한 조항은 다시 되살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3:48 (KST)
동의합니다.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9일 (수) 00:58 (KST)
재부여 조항은 추가하는 게 좋겠습니다. 다만 최초의 안과 비슷하게 재부여는 가벼운 조건에서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08:27 (KST)

현재 토론이 상당히 과열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8월이라 날씨도 더운데, 조금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토론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자신과 의견이 다르더라도, 토론 시 상대방에 대한 공격적 발언을 자제하고, 최대한 예의를 지키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3:55 (KST)

위키 문서 상단의 안내를 보고 처음 이 토론글을 살펴보았습니다. 주로 위키백과의 지식을 이용하는 입장에서 참여해도 되는지 조심스럽습니다. 제가 느낀 것은 관리자는 먼저 선택할 때 활동사항을 잘 참고하여 신중하게 하는 것이 우선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 다음에는 신뢰의 원칙으로 관리자를 대하는 것이 좋을 것이며 결격사유는 활동량보다는 부적절한 활동이 예견되는가에 초점이 모아져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선의의 봉사를 량으로 규정하려는 것은 강압적 의무의 조항이 되는 것으로 보게 됩니다. 부적절한 활동이 없을 경우라도 명백한 장기 휴면으로 인정할만한 참여없음의 경우를 신뢰상실로 보더라도 신뢰를 우선하는 대원칙적 시각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따라서 1년이든 2년이든 참여가 전혀 없는 경우를 관리자격 회수의 대원칙으로 하는 데 동의합니다. 활동횟수의 거론은 영리법에 어울릴만한 전제로 보입니다. 횟수는 부적절하게 보입니다. 참여여부의 년 수가 거론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관리자의 활동은 관리활동과 관리자의 활동으로 구분한다면 관리자의 활동을 논하는 것이 신뢰의 부여 중시 원칙으로 보입니다. 활동량의규정은 마음의 여유가 없는 량적 의무와 긴장감으로 보입니다. 하여 토론과 투표는 관리활동 수량보다는 관리자의 참여 여부를 논하는 아사달님의 신뢰적 태도로 환원되어야 하리라는 데 적극 동의합니다. --Solvaram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01:15 (KST)
그간 관리자는 봉사직이라는 논리로 관리가 잘 안된 상황에 대해 다들 손 놓을 수 없는 분위기였습니다만, 이런 상황이 지속되다 보니 보다못한 사용자들이 결국엔 폭발해 여기까지 오게된 것 같습니다. 이 토론의 결론이 어떻게 나든간에 관리자 분들께선 바쁘시더라도 관리 활동에 좀 더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07:28 (KST)
각 언어판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원칙이지만 한국어판이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 영어판에서 비슷한 제도가 이미 시행되고 있어 더 힘을 얻는 것 같네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07:35 (KST)

1항(관리자 권한 회수 요건 토론)[편집]

영어판에서 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는 다음 조건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Wikipedia:Administrators#Procedural removal for inactive administrators

no edits (deleted or otherwise) or log actions for one year
notification + email one month prior
notification + email several days prior
make it clear that the removal is procedural

관리자 권한 사용 여부는 체크하지 않고, 1년간 단 한 번도 편집이 없으면(삭제 포함), 1달 전에 미리 이메일로 알려주고, 권한을 회수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10:20 (KST)

제가 일회성 총의 제안에서도 비슷한 내용을 제안했는데요. 만약 회수로 관리자를 활동하게 하는 것에 실효성이 없다면 반대가 가장 적을 이 방안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13:22 (KST)
아사달님의 규정 인용은 새로운 제안이신가요? 아니면 토트님의 통합안에 대한 수정 제의이신가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9일 (수) 15:24 (KST)
@밥풀떼기: 새로운 제안입니다. 일단 기존 안에 대한 반대 의견이 대단히 완강합니다만 그 의견이 아주 일리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단 영어 위키백과 정책을 그대로 번역한 안에 대해서도 총의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16:50 (KST)
반대가 상당히 강해서 토트님께서 큰 이견이 없는 기존의 안과 새로운 안을 절충해서 안을 내놓으셨고, 이 자리는 위 절충안에 대해서 개정할 것인지를 다루는 자리일 텐데, 갑자기 다시 새로운 것을 내놓으시니 당황스럽습니다. 토트님의 안이 문제가 있다면 그에 대해서 지적하는 쪽으로 나가야지 영어판을 가져와서 논하는 건 또다시 토론란이 복잡해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밥풀떼기" 2017년 8월 9일 (수) 16:56 (KST)
토트 님 안으로 총의를 모아보고 반대가 완강하면 영어판 안으로 총의를 다시 확인해 보시지요. 지금 하자는 건 아닙니다. 만약 비활동 회수의 통과를 반드시 해야 한다면 반대자들에 대한 설득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여러 대안을 내놓고 있는 것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17:06 (KST)
네. 일단은 절충안 자체에 집중을 하도록 합시다. 영어판 규정 등은 반론이 제기될 때 참고해도 늦지 않아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9일 (수) 17:09 (KST)
1년 이상 관리자 권한 행사 기록이 1회도 없거나 문서 편집 기록이 25회 이하인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은 회수할 수 있습니다.라는 현 권한 회수 조건에 대해선 이견이 있다는 점을 이미 인정하였고 그 부분에 있어 합의가 필요하다고 거론한바 있습니다. --토트 2017년 8월 9일 (수) 20:36 (KST)

우선, 기간은 1년으로 합의가 되어가는 것 같네요. 첨예한 부분은 편집횟수를 기준으로 할 것이냐 관리자 권한 행사횟수를 기준으로 할 것이냐였습니다. 이 분야를 중점으로 토론을 다시한번 진행해보고 합의가 되지 않으면 이 분야에만 한정해 투표를 해서든 도출을 해봅시다. --토트 2017년 8월 9일 (수) 20:39 (KST)

예, 기존 2년을 1년으로 줄이는 것에 대해서 동의합니다. 또한 다른 내용도 동의합니다. 다만, 권한 재부여 절차에 대해 새로 선거를 거치는 게 좋을지, 아니면 상대적으로 간단한 방법으로 권한을 재부여할지에 대해서는 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23:06 (KST)
관리자의 권한을 단 1회도 사용하지 않고 문서 편집만 하는 관리자는 사실상 관리자로서는 활동하지 않고 일반 사용자와 다를 바가 없으므로 비활동 관리자로 봐야 합니다. 따라서 관리자 권한행사 횟수가 기준에 포함되어야 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문제는 편집횟수를 포함할 것인가의 여부인데, 이 기준이 없다면 1년에 단 한 번 나타나 문서 삭제를 1회하고 활동을 중단하는 관리자와 같이 관리 활동을 하긴 하지만 활동이 극단적으로 적은 관리자도 활동 관리자로 포함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토트님의 안대로 두 기준 모두 포함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Bluemersen (+) 2017년 8월 9일 (수) 23:44 (KST)
둘 중 한 조건만 만족하면 "활동 중"이라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둘 다 만족하라고 하는 건 과도한 제한 아닌가요?? -- ChongDae (토론) 2017년 8월 10일 (목) 10:27 (KST)
일부 사용자들은 '비활동 사용자'가 아니라 '비활동 관리자'의 조건을 다루는 것이기 때문에 단순 편집 횟수가 아닌 관리 권한 행사 횟수로 판별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의무 의식보다는 관리자 권한을 가진 사용자가 계정을 사실상 방치해두는 결과로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 가령 해킹이나 양도 및 변절에 대비하고자 하는 측면에서의 회수에 찬성하는 것이구요. 여기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합의를 보자고 토론을 하는 것이니 의견을 좁혀보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토트 2017년 8월 10일 (목) 20:40 (KST)
특정 기간 동안 관리 횟수가 단 1회도 없는 관리자에 대한 신뢰가 그대로 유지 가능하다는 것이 더욱 의아합니다. '거의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토대로 신뢰를 유지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전 되레 현재의 이 규정도 너무 가볍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08:27 (KST)

저는 반대로 기간을 2년으로 바꿨으면 합니다. 군복무등 특수한 사정으로 장기간 접속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그걸 일일이 따로 알리게 하는거보다 2년으로 규정해놓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8월 10일 (목) 22:32 (KST)

그 부분도 엄연히 개인 신상의 일부로 들어가니 굳이 그러한 사실을 알릴 필요가 없게 기간은 최소한 2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8월 10일 (목) 22:33 (KST)

그 경우엔 일단 관리자 자리를 놓았다가 특수한 사정이 모두 해결된 이후에 다시 관리자 자리에 오르면 되지 않을까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08:27 (KST)
전 2년도 짧다고 생각하는 축이라서요. 3년 정도는 시간을 둬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23:08 (KST)
시간을 더욱 늘리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군복무의 경우 굉장히 특수한 경우인데 이것만으로 기간을 늘려야 한다기엔 이유가 부족하다고 봅니다. 그밖의 상황을 생각해보더라도 뭐, 관리자가 1년 내내 입원수술을 한다거나 임신을 했다거나, 재수를 한다거나 그런 것 밖엔 없는데, 그런 위중한 개인사정이라면 관리자 역할은 물론 위키활동 자체가 차질을 빚으므로 처음부터 물러나서 개인사정에 전념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하고요, 설상 그런 경우에 처했다 하더라도 1년 안에 한 차례 권한 행사, 25회 위키 편집은 굉장히 넉넉한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관리자가 될 정도로 편집활동이 활발하신 분이라면 해가 바뀌고 일주일 내에 해치울 수도 있는 분량이기도 하고요. --"밥풀떼기" 2017년 8월 18일 (금) 16:59 (KST)


2항(관리자 권한 행사의 범위), 기술적 한계[편집]

관리자 권한 사용 여부 중 "문서 삭제 및 복구"는 확인이 쉽지 않습니다. 문서 이동을 위한 "넘겨주기 덮어쓰기" 또한 현재 삭제로 남고 있습니다. 예컨데 이 토론의 참여자 중 관리자가 아닌 Motoko C. K. 님의 삭제 기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8월 10일 (목) 10:38 (KST)

일일히 읽어보고 확인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초안에서 회수대상자 목록 작성시에도 그렇게 했고요. Oil0518 (토론,기여,오늘의 토막글(보셨으면 한번 참여해주세요)) 2017년 8월 10일 (목) 11:21 (KST)
'~이동하기 위해 삭제함' 이란 단서가 들어가있기 때문에, 넘겨주기의 경우 쉽게 캐취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토트 2017년 8월 10일 (목) 20:37 (KST)
"문서 삭제 및 복구 및 이동"으로 하면 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8월 10일 (목) 22:34 (KST)

3항(회수 절차 사전 안내경고 및 항의 )[편집]

BellaDaddy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19:26 (KST)

  • 권한 회수 요건이 충족되는 관리자에게 '1개월전부터 3회에 걸쳐서' 사용자 토론과 이메일 '또는 및 사이트노티스에 1개월간'을 통하여 관리자 권한의 유지 여부를 묻고, 2주안에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거나 응답을 하지 않으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합니다. 권한의 유지 의사를 밝혔더라도 이후 2주 안에 권한을 행사하지 않으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합니다.
사이트 노티스에 노출하는 것은 지나친 것 같네요. 사용자토론과 메일로도 충분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19:33 (KST)
사이트노티스까지는 아니지만 권한 회수 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것 자체를 공동체에 알리는 건 생각해볼 겨를이 있긴 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9일 (수) 19:43 (KST)
그건 사랑방이나 위키백과 소식으로 충분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19:46 (KST)
감사합니다. BellaDaddy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21:19 (KST)
회수 경고 및 항의라는 문구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관리자는 위키백과를 위해 그동안 봉사해왔던 사람입니다. 회수 안내 및 이의면 충분합니다. 관리자는 죄를 지은 사람이 아닙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8월 10일 (목) 22:36 (KST)
아무런 대가 없이 문서를 편집하는 우리들, 그리고 역시 아무런 대가 없이 관리 업무를 맡아 묵묵히 일하는 관리자들을 위해, 서로 힘을 주는 따뜻한 말 한 마디가 필요해 보입니다. 물론 관리자가 열심히 활동을 해 주면 좋겠지만, 개인 학업이나 생업 등의 이유로 상당 기간 활동이 저조할 수도 있습니다. 위키백과 편집자가 남는 시간에 편집을 하듯이, 위키백과 관리자도 남는 시간에 관리 활동을 합니다. 관리자는 의무직이 아닙니다. 비활동 관리자라고 하여 특별한 잘못도 없이 단지 '비활동'이라는 이유로 경고나 비난을 받아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01:46 (KST)
근데 토트님의 안에는 이 단락의 제목과는 다르게 회수 경고 및 항의란 글자가 아예 없다는 게 함정ㅋ 그 점은 안심하셔도 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08:27 (KST)
권한 회수 요건이 충족되는 관리자는 사무관이 그 권한을 회수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해당 관리자가 더이상 관리자 활동이 불가하거나 관리자직을 스스로 물러나기를 원한다면 사무관이 그 권한을 회수하면 됩니다. 이건 공지할 내용이 아니라고 봅니다. 조용히 진행해도 됩니다. --뭘로 (토론) 2017년 8월 18일 (금) 21:10 (KST)

사설[편집]

제가 여기에 이런 글 써도 될 지 모르지만... 관리자 권한 회수는 법률과 마찬가지로 법률 불소급의 원칙대로 해야 합니다. 그 관리자가 관리자 권한을 부여 받을 당시에 적용 받기로 한 권한회수의 규칙이 무엇이었는가가 중요합니다. '소급해서 요즘 관리자가 부족하니 예전 관리자를 권한회수해서 실제 활동 숫자를 늘려야 한다.' 보다는 지금 관리자를 더 많이 뽑으면 됩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뽑는 관리자는 1년 미활동시 권한회수에 동의하게 하면 됩니다. 예전 관리자에게 봉사의 의무를 암묵적으로 부과하였더라도 그건 그때 당시의 총의가 아닙니다. 변경된 총의를 이전 총의에 의해 누적된 역사에 다시 적용 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뭘로 (토론) 2017년 8월 17일 (목) 12:58 (KST)

위키백과는 일반적인 법률의 논리에 의거하여 돌아가는 곳이 아닙니다. 애초에 이곳에서 논의되는 규정은 전혀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를 대상으로 권환을 회수하고자 하는 것이며 이는 백:관리자에서 명시된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 회수'를 명문화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또다른 의무를 부여하고자 하는 의도가 아니라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하지 않아 '사용자들로부터 신임을 잃었을 경우', 이를 타개하고자 관리자 권한 회수의 투표를 확대하고자 하는 부가적 수칙 마련이나 마찬가집니다. 누적된 역사와 그때 당시의 총의를 따지기 이전에, 이곳에서 논의되는 사항은 지금 이 순간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며 옛날에 규정이 없었다고 해서 선별 적용하는 일은 오히려 더욱 불합리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18일 (금) 00:42 (KST)
법률도 총의의 형태중 하나입니다. 민주주의도 총의의 하나이구요. 위키백과의 지침 역시 총의입니다. 과거에 그러기로 했던것에 문제가 없었다면 계속 그렇게 적용되는게 맞습니다. 소급해서 '과거에는 영구인데, 이제는 1년만에 회수니깐 과거의 모든 관리자들 다 회수이다.' 라는 건 '총의가 바뀌면 과거의 총의는 총의가 아니다' 라고 하는 것이고, 과거의 총의에 의한 모든 결과는 무효라는 것과 같습니다. 그게 맞는지요? --뭘로 (토론) 2017년 8월 18일 (금) 21:06 (KST)
죄송한데 무슨 말씀이신지 정확히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 "법률 = 총의, 민주주의 = 총의, 위키백과 지침 = 총의"는 맞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법률=민주주의=위키백과 지침"인 것은 아니죠. 제가 말씀드리는 바는 오프라인의 법률이 불소급의 원칙을 따른다고 해서 위키백과 지침도 그에 따라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굳이 적용코자 하면 그렇게 제안할 수는 있어도, 위키백과 지침이 기존의 법률 법칙을 그대로 따라서 형성되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앞으로도 그럴 일은 없구요.
  • 총의가 바뀐다고 해서 "과거의 총의는 총의가 아니며 그에 의한 결과는 무효다"라는 말씀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그저 과거의 총의는 과거의 총의대로 존중될 뿐이며 이것이 바뀐다면 그대로 바뀌는 것이고 과거의 총의에 의한 결과를 무효화하는 일은 없죠. 총의 자체가 수정된 경우라면 그때의 결과가 새로이 수정되는 것일 뿐이고요. 더구나 이 토론장은 기존의 규정을 보다 자세히 확대하고자 마련된 곳인데 "기존의 규정을 뒤바꾸려 한다"고 주장하시면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난감합니다.
  • 게다가 "과거에 그러기로 했던것에 문제가 없었다면"이란 전제를 다셨는데 이것도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습니다. 과거에 뭘 했든 간에 지금 현재 관리자의 부재로 인한 여러가지 문제가 벌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그 문제를 타파하기 위한 수단 중 하나로 전혀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를 자동으로 권한 회수하는데 있어 보다 구체적인 규정을 만드는 겁니다. 토론의 발단은 지금의 문제에 기인한 것이며, 이를 두고 시간 구분할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밥풀떼기" 2017년 8월 18일 (금) 22:01 (KST)
여기서 법률불소급의 원칙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법률불소급의 원칙은 기본적으로 이미 과거에 종결된 사건에 대한 소급을 금지하는 것이며, 과거에 발생했지만 현재도 진행 중인 사건의 경우 부진정소급으로 원칙적으로 소급이 허용됩니다.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토론은 예전에 관리자였다가 지금은 아닌 과거의 관리자분들에 대한 토론이 아니라 현재 관리자 권한을 가지고 있는(그리고 앞으로 받을) 현재의 관리자분들에게 적용될 정책 토론입니다. 위키백과가 법률불소급의 원칙을 따라야 하는 것도 아니지만, 설사 따른다고 하더라도 과거에 선출된 관리자에게 적용하는 것이 딱히 문제 될 것은 없어 보입니다. 과거에 선출되었더라도 현재까지 관리자 권한을 가지고 있다면 현재의 관리자입니다. 그리고 관리자는 총의 위에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과거에 어떤 정책이 없었다고 앞으로도 계속 그 정책의 예외가 될 수는 없습니다. Bluemersen (+) 2017년 8월 18일 (금) 22:44 (KST)

관리자는 즐거운 일인가?[편집]

여기 계신 분들은 다들 관리자를 어떠한 존재라고 생각하십니까? 장기간 미활동한 관리자에 대한 회수에 대해서는 이해합니다. 그런데 현재의 분위기는 관리자가 1년정도 관리에서 손을 내려놓고 있는 것만으로도 사용자들의 신뢰를 저버린 죄인마냥 관리자 권한을 회수해야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상황에 대해서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음은 제가 처음 위키백과에 가입하고부터 현재까지 위키백과에서 활동한 그래프입니다. 2014년 7월에 관리자 권한을 받고, 그 이후로 이제 3년을 활동했으니 3년차 관리자가 되겠군요.

그래프를 보면 아시겠지만 제 활동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위키백과 활동에 다소 지쳐있다는 것입니다. 보시면 반년은 그래도 어느정도 활동하고 반년은 뜸합니다. 수험생 신분이라 그런점도 있긴합니다만, 대략 그러합니다. 이 텀이 좀 더 길어지면 1년 2년입니다.

관리자들이 위키백과에 발걸음하는 것이 점점 뜸해지는게 왜 그런가, 관리자 권한 회수 의견을 내신 분들은 고민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위키백과는 이상적인 공동체가 아닙니다. 다양한 생각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끊임없이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맞부딪히는 토론의 장입니다. 안타깝게도 대다수의 토론은 훈훈하게 끝나지 못합니다. 관리자에게 요청되는 영역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여기서 관리자가 겪을 수 있는 상황은 여러 가지입니다.

  • 문서 보호 하기 - 특정 문서에 대해 보호 권한을 행사하는 일입니다.
    • 양쪽 사용자가 해당 분쟁을 멈추기 위한 관리자의 조치에 납득해줬다.
    • 한쪽 사용자는 해당 조치에 동의하지만, 다른 한 쪽은 관리자의 주관적 판단이라며, 비난한다.
    • 어느 판으로 보호하느냐에 따라 최악의 경우에는 양쪽 모두에게도 욕을 먹을 수 있다.
    • 관리자의 보호 권한 행사를 놓고 논쟁이 벌어져 관리자가 또다른 분쟁의 당사자가 되고, 다른 관리자의 개입이 필요해진다.
    • 편집 분쟁에서 까칠한 기존 사용자하고 초보 사용자가 얽혔다. 기존 사용자에게 겁먹고 튀지 않게 초보 사용자를 어떻게 케어해야할까?
    • 그런데 이 사람 초보 사용자인거 맞나? 까칠한 기존 사용자와 초보 사용자 사이에 편집 분쟁 또는 감정 싸움이 발생했다. 개입을 해도 잘해야 서로 서먹하게 끝날거 같고, 아니면 사용자 관리자 요청으로 갈 것 같다. 만약, 초보 사용자가 예의가 부족한 상황이면 답이 안나온다. 쌍방 문제로 처리하면, 결국은 뇌관을 일시적으로 멈추는 것일 뿐이고, 아니면 한쪽이 떠난다. 초보 사용자가 트롤인지, 아니면 또다른 잠재적 까칠한 사용자인지 확신 할 수 없다.
    • 편집 분쟁의 인지 시점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관리자가 정황 증거를 조사하는 시간은 길어진다. 공정한 판단을 위해서는 관련된 문서를 가급적 전부 제시해야하는데, 그게 제대로 제시된 적은 없다. 어떠한 편집 분쟁이든 개입하면 최소한 하루 1시간, 일주일간, 누계 2~3시간은 시간을 까먹을 각오를 해야한다. 저정도면 운이 좋은 편이다. 공정한 판단을 위해서는 4-5시간 동안 해당 분쟁 상황을 분석하는데만 소모할 수 있다.
  • 문서 삭제/복구/이동 하기 - 문서를 삭제할 수 있고, 또한 이미 삭제된 문서를 되살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지워진 문서는 문서 삭제 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서의 과거 특정판에 저작권 침해가 있는 경우, 해당 판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 관리자가 문서를 삭제하는 경우, 최악의 경우 새로운 사용자의 유입을 저해할 수 있다. 본래는 삭제 신청을 하기 전에 충분히 삭제 신청자가 상대방과 대화를 해봐야하지만 이 것은 잘 이뤄지지 않는다. 대다수의 경우, 문서 삭제 신청 건에서 삭제 당사자와의 대화는 관리자에게 떠넘겨진다'
    • 관리자가 문서를 삭제하는 경우, 특정 사용자의 입장만 편애한다면서 친목질을 한다고 욕을 먹는다. 설사 그 권한 행사가 적절하게 이뤄졌더라 하더라도.
    • 관리자가 분쟁이 심한 문서의 복구 여부를 결정할 경우, 복구해도 원망을 듣고, 복구를 안해도 원망을 듣는다. 예)이계덕 문서 사건
    • 관리자가 문서 이동을 하는 것은 기존에 문서 이동이 여러차례 있어서, 충돌이 있어서 관리자 권한이 필요한 경우이다. 대다수의 사용자는 문서를 덮어쓰기 전에 예전에 이동했던 사용자가 어떠한 이유에서 문서 이동을 했는지 질문해 보거나 확인해보지 않는다. 최악의 경우에는 양쪽 사용자 사이에 끼어서 사퇴하고 싶어진다.
    • 대다수의 문서 이동은 편집 분쟁을 잠재하고 있다. 기존에 문서를 이동한 사용자가 여전히 위키백과에서 활동하고 있음에도 해당 이동에 대해 의견을 묻지 않는다. 그러면 예전에 문서를 이동했던 사용자와 이번에 문서 이동을 요청했던 사용자는 싸운다. 중재를 하자니 내 삶도 고달프고, 냅두자니 신경쓰인다.
    • 이동 요청이 편집 지침 등 여러 기준을 따져봤을 때, 맞지 않는다. 이거 설명하고 알려주는데 20-30분은 필요하다. 새 사용자에게 이런 것을 설명해주지 않으면, 위키백과를 떠날 것이다. 아마.
    • 예전의 이동 요청을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문서를 이동했다. 그리고 그 단어는 일본어 표기 분쟁에 얽혀 있는 문서다 아 망했다. 여기는 수라장이다. 또는 국립국어원 표기통용 표기 분쟁이다. 여기는 지옥이다. 누구의 손을 들어도 욕은 먹게 되어 있다.
    • 이동 요청 신청자는 이동 사유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관리자가 욕을 먹지 않으려면, 이유를 묻고, 답을 안하면 이동을 안해주는게 답인거 같다. 관리자가 나름 이것 저것 따져서 이동을 해주면 나중에 덤터기를 쓰게된다.
  • 사용자 차단하기 - 특정 사용자, 혹은 일정 IP 대역을 차단하여 그 대상이 편집을 할 수 없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차단을 해제할 수도 있습니다. 차단 기록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특정 사용자를 차단해 달라는 요청이 올라온다.
    • 대개 요청 근거가 부실하다. 보통 사용자 관리 요청에 들어오는 대다수의 요청은 신청자 또는 피신청자 본인들에게 유리한 부분만 인용해서 들어오기 마련이다. 재수없으면 악의적인 사용자는 그 내용을 조작할 수 있다. 사실 관계를 확인하려면 실제 분쟁이 있었던 문서의 로그를 까보는게 필수다. 그나마 문서 판 차이로 제시해주는 사용자는 눈물 나게 고맙다. 제일 좋은 사용자는 분쟁 발생 시점과 분쟁 발생 문서의 리스트를 제공해주는 사용자다. 이거 없으면 관리자는 분쟁이 언제 일어났는지부터(몇일 몇시 몇분 몇초)부터 파악해야하고, 사실 관계 파악은 지난하다.
    •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 사용자를 차단했다. 사용자 토론으로 테러가 일어난다. 피곤하다.
    • IP 사용자를 차단했다. 그러나 그 사용자는 IP를 변경한 것 같다. 진짜 모바일 IP를 프록시로 간주해야하는지 고민이다. 그러나 그것은 입문자가 들어오는 통로를 막을지도 모른다.
    • 차단 요청 사유가 다중 계정 의심이다. 안타깝지만, 다중 계정을 판별하는 것은 대놓고 드러내지 않는 이상, 확정이 어렵다. 다중 계정 검사 요청은 IP 검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사람들이 지나치게 많은 기대를 한다. 가장 곤란한 경우는 연관성을 입증하는것이 어려운 경우이다. 열다리 정도 건너건너서 이 계정이 모계정이니 다중계정이 하는 것은 의미를 상실했다. 특정한 행위에 대해서 케이스 스터디로 접근을 하거나 패턴별로 차단을 먹이는 것이 답이다. 동일인 구분은 이제 의미를 상실했다.
    • 유니폴리든 누구든 다중계정이라는데 의미를 두지 않는다.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준수하지 않는 사용자들에게 차단을 부여하는 행위일 뿐이다.
    • 차단이 끝난 사용자가 돌아왔다. 축하한다. 이제 관리자에게 우호적이지 않은 사용자 한 명 늘어났다. 만약 그 사용자가 관리자와 같은 분야를 편집하는 사용자라면 행운을 빈다.
    • 차단을 하면 반드시 한쪽에게는 욕을 먹게 되어있다. 아니다, 가끔 쌍방 차단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그럼 둘 다에게 욕을 먹는 것이다.
    • 차단 신청의 대부분의 건은 당사자 간에 충분한 대화가 있는 경우가 드물다. 그리고 한쪽이 명백하게 어떠한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어기지 않은 경우는 매우 매우 매우 드물다. 그나마 한쪽이 이성적으로 대응했다면, 상대방만 차단하면 되지만, 결국 말싸움과 인신 공격이 가미되었다면, 쌍방 차단을 하거나, 차단을 못한다. 원인 제공자는 인신 공격은 안했으나, 토론에 비협조적, 상대측은 의견 자체는 본질적으로 옳으나 인신 공격. 이런 경우는 답이 안나온다. 결과적으로는 상대측의 말이 옳은데, 인신 공격을 했다고 차단을 하면, 비논리적인 사용자는 자신의 논리를 그대로 위키백과에서 계속 설파하고 다닐 것이다.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 위반을 차단 사유로 간주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 무엇을 하든 감정 소모는 충만하다.
  • 번외
    • 심각한 편집 분쟁 또는 인신 공격이 들어오는 경우, 평소 알던 관리자에게 Help가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도와주는데는 아마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
    • 초보 사용자가 기존 사용자와 편집 분쟁에 휘말린 것을 지나가다 발견했다. 돌아가는 상황을 볼 때, 이대로면 선량한 초보 사용자는 위키를 접을 것이다. 내가 최초 발견자인 것 같다. 개입을 해야하나?
    • 위에 벌어졌던 사건들의 해결 방법은 실질적으로 적절한 장소에서 문제를 토론하는 것이다. 사용자 토론에서 서로 싸우는 것은 무의미하다. 위키프로젝트든 해당 문서의 토론란이든 다른 장소여야한다. 실질적으로 관리 업무를 하면서 양쪽 사용자의 이해 관계를 가장 많이 알게 된 것은 관리자이다. 적당한 토론란을 마련하는 데도 상당한 시간이 든다. 이 부분에서 조정자들의 활약을 기대하지만, 잘 뵌적이 없는거 같다.
    • 이제 위키백과에 들어오면, 사용자 관리 요청과 문서 관리 요청, 문서 이동 요청이 먼저 떠오른다. 일반 문서를 편집하고 있으면, 분명히 관리자는 관리는 안하고 편집이나 하고 있다고 욕을 먹을 것이다. 위키백과에 나는 왜 들어왔던거 관리자가 된 이후 일반 문서를 생성한 적이 없다. 주객전도다.
    • 관리 활동이 하기 싫어진다. 휴식기에 들어간다. 몸과 마음은 조금 편해졌지만, 마음 한구석은 매우 불편하다.
    • 위와 같은 상황이 대략 3년 정도 반복된다. 점점 관리 주기가 길어지기 시작한다.
    • 위키백과에 발걸음을 끊을지도 모르겠다.
    • 그래도 위키백과에서 열심히 열성적인 사용자들을 보고 한 발은 걸쳐둔다.

P.S 실화입니다. It's me :) --이강철 (토론) 2017년 8월 10일 (목) 23:43 (KST)

  • 그동안 열심히 활동하신 선배 관리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뒤에 들어올 관리자 분들의 무운을 빕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8월 10일 (목) 23:45 (KST)
위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참으로 많은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한국어 위키백과를 위해 자발적 봉사와 무한한 헌신으로 기여해 온 이강철 님 등 여러 관리자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01:00 (KST)
이와 관련해 몇 번이고 글을 썼었는데 현재 위키백과는 관리자에게 너무나 많은 부담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일반 사용자 역시 (대표적으로는 증거 제시와 같은) 몇몇 의무를 지켜야만 합니다. 관리자는 이를 일반 사용자에게 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일반 사용자가 비겁하게 매니저실드를 시전하거나, 막연히 주장만 하고 근거는 없다면, 혹은 왜곡되거나 적은 근거로 관리자를 기만한다면 그 사용자가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관리자는 전지전능한 존재라기보다는 그저 주어진 근거만을 토대로 처리하는 수동적 존재라 인식하고 각 사용자들이 책임 의식을 지닐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이강철님께서 토로하신 이 글이 그저 여기에만 묻히지 말고 일반 사용자들이 관리 요청란을 이욤함에 있어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관한 공개적인 고민과 그에 걸맞은 인식 개선이 있었으면 합니다. 현재의 위키백과 분위기를 쇄신하는 데 있어 주요한 방법 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항상 덧붙이는 말이지만 관리자의 노고에 대해서는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강철님을 포함해 몇몇 관리자에 대해서는 좋은 의미에서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까지 어떻게 할 수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08:52 (KST)
일단 빠른 삭제 신청에서 저명성에 의한 신청은 금지해야 합니다. 저명성은 토론으로 판단해야 하는 게 옳습니다. 영어판에서 저명성은 즉시 삭제 신청 대상이 아닙니다. 사용자:ChongDae/빠른 삭제 정책 참고. 현재 이런 것까지 관리자에게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08:59 (KST)
현재 관리자의 업무에 대한 생각은 강철 님과 같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09:44 (KST)
65%, 70%, 75% 단락으로 나눠진 것이 다소 투표처럼 보이기는 하네요. 밥풀떼기님 의견처럼 사실 관리자 선출 기준 하향을 추진하기 앞서 관리 활동이 부진한 근본원인이 무엇인지 진단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관리자 선출 기준 하향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게 바람직하긴 합니다. 하지만 관리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 관리자가 왜 활동을 안 하는지, 무엇이 불편한지는 추측성 의견밖에 낼 수 없어 관리자 분들이 적극적으로 의견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Bluemersen (+) 2017년 8월 9일 (수) 20:13 (KST)
밑에 기타 의견이 있습니다. 일단 관리자 업무는 과업입니다. 그리고 의외로 많은 판단을 요하고 잘못하면 비난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보상은 없지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9일 (수) 20:18 (KST)
— 위키백과토론:관리자#의견 확인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7년 제32주#빠른 삭제 신청 사유에서 등재 기준 제거 토론을 시작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10:27 (KST)
관리자분들께서 활동에 나서지 않는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보자고 목소리를 내려던 차에 이렇게 소중한 의견을 내어주셨네요. 문서 삭제에 관한 부분은 저도 저러한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는 것을 깊이 공감하고 있었으며, 이강철님의 상세한 설명으로 관리자분들께서도 고충이 크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만큼은 하루빨리 관리자분들의 짐을 덜어주는 쪽으로 적극적으로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 삭제 신청자는 문서 생성자와의 충분한 질의를 거친 뒤, 개선 노력에 대한 설득에 실패했거나 처음부터 소통이 이뤄지지 못한 경우에만 삭제 신청을 허용. 삭제 사유는 관리자가 한눈에 알아보고 문서 생성자의 반론을 반박할 수 있을 정도로 상세하게 밝히며, 문서 삭제 과정에서 벌어지는 모든 충돌은 삭제 신청자가 끝까지 책임지도록 함.
  • 관리자는 두 당사자가 충분한 협의를 거친 후 한쪽이 최종 의견을 내리면 그에 따라 삭제처리 / 반려의 결정만 내리도록 함. 삭제 과정에서 굉장한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사유 (저명성,출처) 등은 결정을 거부하고, 반드시 삭제 토론 등이나 충분히 협의가 이뤄지고 난 뒤에야 결정하도록 함. 반면 빠르게 삭제해도 별다른 논란이 없을 사유 (장난, 실수, 옮기기로 인한 생성) 등은 즉시 삭제를 이행함. 원할한 구분을 위해 기준 마련 필요.
특히 삭제 신청자가 문서의 가치 판단과 모든 뒷처리를 관리자에게 떠넘기고 떠나버리는 지금의 방식은 확실히 개선해야 합니다. 삭제 신청자가 끝까지 자신의 신청을 책임지도록 하면 지금과 같은 졸속 삭제 처리는 줄어들게 될 것이며, 신입 사용자 입장에서도 '삭제 이의'만으로 혼자서 공허한 반박을 하는 지금의 현실에서 벗어나 자신의 목소리를 키울 수 있는 기회만큼은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리자로서도 최종적인 순간에 판단만 하고, 명백한 삭제 신청 (빠른 삭제)은 바로 삭제하면 되는 거니 판단하기도 수월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11일 (금) 16:32 (KST)
영어판은 이미 빠른 삭제 신청 기준을 매우 자세하기 기술하고 있고, 이 경우가 아니면 빠른 삭제 신청을 할 수 없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현재의 느슨한 삭제 신청 기준으로는 계속 관리자에게 판단을 떠넘기는 상황이 지속될 겁니다. (사용자:ChongDae/빠른 삭제 정책)--Motoko C. K. (토론) 2017년 8월 11일 (금) 16:36 (KST)
그러한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은 저도 인정하였고, 충분히 논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11일 (금) 16:47 (KST)

과제하다가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제가 실질적으로 활동하던 때가 2014년이니 비활동 사용자가 된지 3년 쯤 됐습니다. 낙선했지만 두 번이나 관리자 선거에 입후보 한 적도 있고 5년 동안 꾸준히 기여했는데 삶이 바빠지니 자연스럽게 기여를 놓게 되었습니다. 사실 바쁘더라도 마음이 가면 더 기여를 했을텐데, 그렇지 않더라구요. 위에 이강철님께서 서술하신 관리자의 고충 외에 이야기 해보자면

  • 위키백과는 어느 커뮤니티보다 토론이 많고, 갈등이 생기고, 그걸 해결해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불가피한 감정 충돌이 번번이 있으나 이걸 서로 풀지 않고 이후에도 뒷끝처럼 누군가에게 꾸준히 말의 칼날을 세웁니다. 저도 그래서 그만뒀습니다. 누군가는 번번이 제 토론은 물론이고 편집에 태클을 걸었습니다. 저라고 안 그랬다고 하기에는 민망합니다. 저도 반성해야 할 부분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감정의 날이 여러 권한을 가지고 있고 어떤 결정이든 내려야하는 관리자에게는 더욱 서있지 않겠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누가 관리자를 기꺼이 할지 의문입니다.
  • 관리자 역대 선거를 보십시오. 관리자가 되는 자격은 높고 험난하며, 특히나 여러 사람과 갈등이 있었던 이는 대부분 반대표를 많이 받고, 아무리 많은 찬성표를 더 받아도 이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갈등이 반복되는 커뮤니티에서 오히려 갈등의 경험이 많은 이들을 전부 관리자 권한에서 배척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관리자는 되기도 힘든데 이 권한을 힘들게 받아서 봉사하려고 해도 일정 활동을 통해 권한을 유지할 자격을 갖춰야 한다고 많은 이들이 말합니다. 권한 얻기도 힘든데 유지하는 조건도 있습니다. 비슷한 개념 중에서 장학금이라고 있는데, 관리자는 돈을 줍니까, 명예를 줍니까? 오히려 따가운 눈총을 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솔직히, 현실과 다른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누구나 관리자가 되고 싶어하는 활발한 커뮤니티에서는 관리자 권한을 까다롭게 주고, 까다롭게 유지할 필요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커뮤니티는 제대로 구성되어 있지 않으면서 이상적인 구조만 가지려 하고 있습니다. 중재위원회가 그 예입니다. 더이상 새로 들어오는 사람은 없고 위키백과에 관심을 갖는 외부인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면 가지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를 관리라도 잘 해야 합니다. 그런데 커뮤니티는 더이상 관리자를 뽑으려 하지도 않으면서 그나마 있는 관리자들도 비활동을 이유로 권한을 뺏으려 합니다. 이게 누구에게 좋은 일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 실질적으로 비활동 계정이 관리자 권한을 유지하고 싶으면 대충 몇 기여만 해도 유지가 되고, 유지할 이유가 없는 분은 그냥 권한을 회수당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 모든게 어떤 개인에게, 혹은 우리 커뮤니티에 어떤 이득이 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혹 새로 될 관리자가 의무심이라도 가질 것 같으냐면, 첫 번째처럼 그냥 2년에 한 번 씩만 들어와도 유지되는 권한에 의무심이 생길지요. 애초에 새로운 관리자를 뽑지도 않고 있는 커뮤니티입니다. 혹 비활동 상태의 기존 관리자들이 갑자기 의무심이 생겨서 관리를 다시 재개할까요? 그럴 리가 없지요.
  • 마지막으로 본질적으로 관리자 권한 숫자가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비활동 관리자 계정의 해킹의 사례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운전 면허처럼 시간이 지난다고 권한 다룰 능력이 퇴보할 이유도 없습니다. 위와 같은 회수 이유가 만약 발생한다면 현재 백:관리자에 따라 권한을 그때 회수하면 됩니다. 왜 벌어지지도 않은 일들을 미리 과잉 예방하려 하는지, 관리자의 짐을 덜어줄 걱정은 커녕 책임만 지우려는 느낌입니다. 어떤 명분이 있는지, 어떤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이 지침을 도입하려하는지 우려됩니다.--NuvieK 2017년 8월 12일 (토) 07:13 (KST)
제가 미쳐 놓쳐 부린 부분을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키백과는 바닷가에서 모래성을 쌓아가는 일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모래성은 낡아가고 부스려져 갑니다. 사용자의 꾸준한 참여가 없으면 무너져 버리겠지요. 모래성은 하나인데 여러 사람이서 만들어 나가고 있는 곳이라 싸움은 필연적이고, 모두가 만족하는 작품을 만드는 건 쉬운일이 아닙니다. 사용자는 사용자 나름대로의 고충이 관리자는 관리자 나름의 어려움이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8월 13일 (일) 00:2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