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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라그나로크(고대 노르드어: Ragnarǫk)는 노르드말세 신화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라그나로크란 미래에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되는 일련의 사건들로, 거대한 전쟁이 일어나 신화의 주요 등장인물 대부분이 사망하고, 다종다양한 자연재해가 닥치며, 최종적으로 세계가 물에 잠겨 멸망한다. 그 뒤 풍요로운 신세계가 물속에서 솟아나고, 살아남은 신들이 재회하며, 두 명의 인간 생존자로부터 다시 세상은 인간들이 넘치는 곳이 될 것이라고 한다. 라그나로크는 노르드 문화에서 매우 중요한 사건이며, 다양한 학술적 연구 및 이론의 대상이 되고 있다.

13세기 이전의 서사시들을 모아놓은 《고 에다》가 라그나로크에 대한 언급이 이루어지는 주요 문헌이며, 13세기에 아이슬란드의 스노리 스툴루손이 쓴 《신 에다》도 함께 중요하게 다루어진다. 여기서 이 사건은 라그나로크(고대 노르드어: Ragnarǫk) 또는 라그나뢰크(고대 노르드어: Ragnarøkkr)라고 표기되는데, 각각 "신들의 운명", "신들의 황혼"이라는 뜻이다. 19세기 작곡가 리하르트 바그너가 자기 오페라 《니벨룽겐의 반지》의 마지막 작품에 《신들의 황혼》(1876년)이라는 제목을 사용한 이후 이 용어도 널리 사용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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