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덴마크의 국기는 이제까지도 쓰이고 있는 가장 오래된 국기이다.

국기(國旗)는 한 나라를 상징하는 이다.

색과 도안[편집]

국기의 도안에 사용된 색은 흰색을 비롯한 빨간색과 파란색 그리고 노란색 및 초록색, 흰색, 검정, 보라, 회색, 갈색 등과 같이 그 색이 선명해서 알아보기 쉬운 것을 사용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보라색은 한때 국기색이었으나 지금은 없어졌다. 그러나 나라에 따라 그 민족 고유의 전통색에는 큰 차이가 있으며 색상을 결정하는 데 있어 그 색상이 상징하는 의미는 나라마다 서로 다르다. 또 국기의 도안은 매우 다양한데 그 중에 태양이나 별 또는 달 등 하늘의 모습을 상징하는 도안을 이용한 국기가 많다. 태양을 이용한 국기로는 단순히 태양 하나만을 그려 넣은 일본의 국기를 비롯하여 청천백일(靑天白日)을 나타낸 중화민국의 국기와 필리핀과 아르헨티나의 국기가 있고 달을 이용한 것으로는 이슬람교 계열국가중에 파키스탄과 터키 그리고 이집트의 국기가 있다.

비슷한 국기[편집]

국기가 그 나라의 고유한 상징이기는 하나, 역사적으로 관련이 없는 나라들 간에 비슷한 국기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

국기의 의미[편집]

국기를 정함에 있어 특정국가의 여러가지 의미를 부여하여 국기를 정한다.

중화인민공화국전쟁에 사용했던 국기.

국기에 관한 법률[편집]

국기를 국기법으로 규정하는 국가가 있다. 다음의 국기는 국기법으로 규정되어 있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