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룬디의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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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AV 111000.svg 부룬디의 국기 (비율 3:5)

부룬디의 국기1967년 6월 28일에 제정되었다.

초록색은 희망을, 하얀색은 순결을, 빨간색은 독립을 위한 투쟁에서 흘린 피를 의미한다. 가운데에 그려져 있는 세 개의 빨간색 육각별은 부룬디를 구성하는 세 개의 민족인 후투족, 트와족, 투치족과 부룬디의 나라 표어인 "통일, 노동, 발전"(프랑스어: Unité, Travail, Progrès, 룬디어: Ubumwe, Ibikorwa, Iterambere)을 의미한다. 제정 당시의 국기 비율은 2:3이었지만 1982년 9월 27일에 국기 비율을 3:5로 변경하여 오늘에 이른다.

색상[편집]

색상 빨강 초록 하양
RGB 206–17–38
(#CE1126)
30–181–58
(#1EB53A)
255–255–255
(#FFFF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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