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키나파소의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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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AV 111000.svg 부르키나파소의 국기 비율 2:3
1960년부터 1984년까지 사용된 국기 (오트볼타의 국기)

부르키나파소의 국기는 현재의 국호로 변경된 1984년 8월 4일에 제정되었다.

빨간색과 초록색 두 가지 색으로 구성된 가로 줄무늬 바탕 가운데에 노란색 별이 그려져 있다. 빨간색은 혁명을, 초록색은 희망과 풍요로움을, 노란색 별은 풍부한 지하자원을 의미한다.

과고 오트볼타 시절에 사용한 국기는 옛 독일 제국의 국기와 비슷해보이는데 아래의 빨강색이 연하게 보이는 것이 다르다.

색상[편집]

색상 빨강 초록 노랑
RGB 239–43–45
(#EF2B2D)
0–158–73
(#009E49)
252–209–22
(#FCD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