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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x 알찬 글 후보 · 재검토[편집]


일반 후보[편집]

지진 규모에 대한 토론입니다.

지진 규모[편집]

  • 사용자:Twotwo2019 제안: 알찬 글에 올라가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해 본 문서를 올립니다. / 2022년 9월 9일 (금) 12:26 (KST)답변[답변]

기준[편집]

  1.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 전문적인 기준이 적용된 잘 짜여진 글인가?
    •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문맥이 포함된 포괄적인 글인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확인이 이루어진 인용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글인가?
    • 편향된 시각이 없는 중립적인 글인가?
    • 주요한 내용의 변함이 없이 안정된 글인가?
  2. 세부적인 양식 기준: 편집 지침과 다음 조건에 적합하는가?
    • 초록 문단에 전체 문서의 내용이 간단히 잘 요약되어 있는가?
    • 목차의 구성이 알찬가?
    • 인용이 일관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가?
  3. 멀티미디어: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충족하는 미디어 사용 정책에 일치하는 멀티미디어 자료가 있는가?
  4. 길이: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의견[편집]

전체 문서에 사진 파일이 2개 뿐인데 혹시 관련 사진 더 넣어주실 수 있을까요. Heiliges (토론) 2022년 9월 12일 (월) 14:05 (KST)답변[답변]
이거에 관해서는 타 언어판들 좀 참고해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9월 19일 (월) 00:23 (KST)답변[답변]
군데군데 출처가 좀 없는 부분들이 있는데, 너무 당연해서 없는 걸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19일 (토) 22:06 (KST)답변[답변]
@Twotwo2019: 확인을 안 하셔서 핑 드립니다. Heiliges (토론) 2022년 11월 20일 (일) 18:22 (KST)답변[답변]
해설이 좀 더 필요한 부분에 출처를 보강했습니다. Vela*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21일 (월) 07:16 (KST)답변[답변]
의견 표제어의 경우 영어 표기 뿐만 아니라 한자 표기도 병용하면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각주와 참고 문헌에 깨진 링크가 각각 하나씩 있는데 이에 대해서 보강 부탁드립니다. Nt 2022년 11월 27일 (일) 01:06 (KST)답변[답변]
락토페린에 대한 토론입니다.

락토페린[편집]

  • 사용자:LR0725 제안: 영위백 문서 번역 이후, '락토페린 수용체', '락토페린 펩타이드', '분리와 정제' 문단을 새로 만들고 '진단적 가치' 문단에서 대변 락토페린에 관한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또한 출처 보강 이후 서술 수정하는 작업도 끝마쳐서 알찬 글이 될 만하다고 생각하여 후보로 올립니다. / 2022년 9월 18일 (일) 22:41 (KST)답변[답변]

기준[편집]

  1.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 전문적인 기준이 적용된 잘 짜여진 글인가?
    •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문맥이 포함된 포괄적인 글인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확인이 이루어진 인용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글인가?
    • 편향된 시각이 없는 중립적인 글인가?
    • 주요한 내용의 변함이 없이 안정된 글인가?
  2. 세부적인 양식 기준: 편집 지침과 다음 조건에 적합하는가?
    • 초록 문단에 전체 문서의 내용이 간단히 잘 요약되어 있는가?
    • 목차의 구성이 알찬가?
    • 인용이 일관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가?
  3. 멀티미디어: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충족하는 미디어 사용 정책에 일치하는 멀티미디어 자료가 있는가?
  4. 길이: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의견[편집]

생성한 문서: 트랜스페린, 특이과립, 샘꽈리세포, 락토페리신 --LR 토론 / 기여 2022년 10월 9일 (일) 19:39 (KST)답변[답변]

사용자:Hyeok4230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전문적, 객관적으로 잘 짜여졌고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및 문맥이 아주 구체적이고 전체적인 구조 또한 안정적이다. 출처는 미국 국립 의학 도서관으로 아주 신용도 높은 기관이다.

멀티미디어: 매체 자료 또한 시인성 있게 구성되어 있다.

길이: 전문적인 지식을 요구하는 문서라고 생각하면 적절한 분량이라고 말할 수 있다.

@Hyeok4230: 이 역시 찬성에 해당하는 의견일까요? Nt 2022년 10월 10일 (월) 00:04 (KST)답변[답변]
@Monocular Diplopia: 못 보신 거 같아서 다시 핑 드립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10월 20일 (목) 00:05 (KST)답변[답변]
적극 찬성 Monocular Diplopia (토론) 2022년 10월 20일 (목) 00:26 (KST)답변[답변]

오래된 후보[편집]

이 단락에는 알찬 글 선정 토론이 시작된 지 3개월이 경과한 후보 토론 문서들이 위치합니다. 토론이 열린 지 3개월이 넘었다면 일반 후보에서 옮겨주세요.

2021년 서귀포 해역 지진에 대한 토론입니다.

2021년 서귀포 해역 지진[편집]

  • 사용자:Twotwo2019 제안: 그리 길지는 않은 문서이지만, 본 지진에 대해 빠짐없이 거의 모든 정보를 설명할 수 있는 유용하면서도 품질이 좋은 문서라고 생각하여 알찬 글 후보로 추천합니다. / 2022년 5월 19일 (목) 04:58 (KST)답변[답변]

기준[편집]

  1.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 전문적인 기준이 적용된 잘 짜여진 글인가?
    •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문맥이 포함된 포괄적인 글인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확인이 이루어진 인용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글인가?
    • 편향된 시각이 없는 중립적인 글인가?
    • 주요한 내용의 변함이 없이 안정된 글인가?
  2. 세부적인 양식 기준: 편집 지침과 다음 조건에 적합하는가?
    • 초록 문단에 전체 문서의 내용이 간단히 잘 요약되어 있는가?
    • 목차의 구성이 알찬가?
    • 인용이 일관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가?
  3. 멀티미디어: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충족하는 미디어 사용 정책에 일치하는 멀티미디어 자료가 있는가?
  4. 길이: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의견[편집]

의견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직접 구축한 글이셔서 더욱더 그 가치가 높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1. 정보상자에 빨간 동심원이 그림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할 수 없을까요? 다른 header까지 침범합니다.
  2. 그동안 정말 많은 지진 알찬 글 문서를 기여해주셨기에, 자연스레 다른 지진 문서들의 내용과 비교하게 됩니다. 발생 원인에 대한 학계의 고찰이 아직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정도로 잘 서술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3. '제주도 인근의 지진 발생 특성' 문단은 이 문서의 하위 문단으로 존재하는 것이 어색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문서의 길이가 그리 길지 않다보니 제주도에서 일어났던 지진 중 가장 큰 지진이었음을 설명하기 위해 이 정도의 문단을 할애하는 것은 독자로 하여금 문서의 주제를 놓치게 하기 쉽습니다.
  4. 특히 '아무르판' 및 '제주 분지' 연관성 문단는 '제주도 지역의 일반적 지진 양상'을 설명할 때에는 충분히 가치있을지 모르지만, 단일 사건을 설명하는데 사용되기에는, 그 연관성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언급되지 않은 이상, 부적절해 보입니다. 반복적인 실험 결과를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 단일 실험의 결과를 설명하기에는 부적절할 수 있듯 말입니다. (좀 더 직접적으로 말하자면 독자 연구처럼 보입니다.)
  5. 직접인용의 분량이 너무 많고, 인용된 내용의 저작권이 위키백과와 호환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0일 (금) 03:10 (KST)답변[답변]
  1. 제주도 지역만 위치 지도로 자르고 싶은데, 그런 그림이 존재하지 않네요. 제가 지도 그림을 자르는 법은 잘 몰라서 일단 동심원 크기를 최대한 줄여보았습니다.
  2. 한국은 지진 연구가 적다보니 그 동안 조금이라도 진행된 연구를 가지고 나중에 지진이 일어나면 이 지진과 맞지 않을까? 라는 형태라서 이런 방식으로 작성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해가 와닿지 않으신다면 제가 글을 이해하기 어렵게 잘못 쓴 쪽에 가까우므로 최대한 이해하기 편하게 내용을 바꿔보겠습니다.
  3. 문서 문단을 "지진 발생 특성"으로 옮겨서 지진 발생 지역의 특성을 설명하는 방향으로 변경해보았습니다. 그나저나 가장 큰 규모 지진 같은 내용을 보강할 출처를 찾아보는데, 거의 다 본 위키백과 내용을 복붙한 기사더라구요(.....
  4. 직접 인용 분량을 다 쳐내고 문서에 필요한 결론 부분만 남겨놓았습니다. 부적절할 시 그냥 지워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0일 (금) 06:09 (KST)답변[답변]
    1. 지도의 축척을 낮춰보는 것은 어떨까요?
    2. 저는 그래서 사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냐면.. 아직 연구가 충분히 되지 않은 주제는 '좋은 글'은 될 수 있어도 근본적으로 '알찬 글'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구상에 현존하는 모든 자료를 모아도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을 충족시킬 수 없는 대상들이 있기 때문이고, 다른 알찬 지진 문서들과 비교할 때 2022년 5월 현재 이 문서는 (제 기준에서) 이 부분을 충족시킬 수 없는 것 같습니다.
    3. 제 의견을 존중해주시고 문서를 편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0일 (금) 11:29 (KST)답변[답변]
      1. 지도 그림이 고정되어 있어서 사진이 다른 부분을 침범하지 않는 정도로만 고쳤습니다. 더 좋은 지도로 나올 수 있는 방법을 구하게 지도나 GNSS 잘 다루시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2. 이 부분은 생각이 다를 수 밖에 없는 부분인지라 일단 사도바울님의 생각에 대해서는 존중합니다. 저는 "unknown-unknown"과 "unknown-known"은 다르듯이 "현재 인간의 지식으로는 세부사항에 모르는 점이 있다"라는 것 자체가 인간이 알고 있는 세부사항은 일단 다 알려주었다는 생각이지만서도요.... 근본적으로는 연구가 빠르게 진행되어 이 모르는 것을 밝혀주는 것이 좋겠지만 아쉽게도 제주도 지역의 연구는 최소 2035년 이후로 예정되어 있어 향후 10년 내에는 이 정도가 인간이 알고 있을 지식의 한계라는 점이 안타깝긴 하네요 ㅠㅠ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3일 (월) 04:05 (KST)답변[답변]
제 이런 의견이 기분이 별로 안좋을만 한데 존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ㅠ――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3일 (월) 09:04 (KST)답변[답변]
의견 각주에 기상청 최근지진으로 가는 링크가 있던데, 이게 아무래도 최근이다 보니까 시간이 지나면 확인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na (토론) 2022년 5월 21일 (토) 20:19 (KST)답변[답변]
확인하여 절대링크로 수정했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3일 (월) 04:06 (KST)답변[답변]
의견 파일과 관련된 추가 의견입니다.
  1. 파일:한반도지진.png의 배포 범위를 다시 한 번 확인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기상청 날씨누리는 상업적 이용 불가능을 조건으로 배포하는 것으로 보여 확인이 필요합니다.
  2. 파일:12월 14일 제주지진 진동.webp도 다시 한 번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All rights reserved로 보여 확인이 필요합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1일 (토) 20:46 (KST)답변[답변]
    둘 다 공공누리 제1유형인 지진연보에서 가져온 것으로 확인하여, 출처 부분 수정했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3일 (월) 04:00 (KST)답변[답변]
Yes check.svg완료 감사합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3일 (월) 09:04 (KST)답변[답변]
의견 우선 번역 글이 아니라 정성껏 만들어 낸 문서이기에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내용 본문 중에 진한 글씨로 되어 있는 게 있는데 위키백과 정책상 제목을 제외하고 진한 글씨 사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제가 위키백과에 몇 년 만에 와서 정확히 모르겠네요.
  2. 아무르판과의 연관성 문단에서 사용된 이미지를 한국어로 바꿔서 새로 업로드해주실 수 있는지, 이미지를 변경할 경우에 글의 설명에 나온 초록색과 파랑색을 이미지의 초록색과 파랑색과 동일하게 만들어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 노트북과 휴대폰에서는 빨강색을 제외하고 초록색과 파랑색은 지도 상의 색깔과 일치하지 않아서 보기에 헷갈렸습니다.
  3. 2번에서 언급한 지도 이미지에서 색칠된 부분은 아무르판을 가리키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4. 뉴스 각주의 경우 기자의 이름을 적지 않은 것들도 있던데 추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Nt 2022년 6월 23일 (목) 18:46 (KST)답변[답변]
추가 의견 1. '대한민국의 다른 지역들과 비교하여 제주도는 지진활동도가 높다고는 할 수 없지만, 기상청의 국내지진 목록 등에 근거하여, 제주도 인근 해역은 예전부터 지진이 잦은 곳이었다.'라는 문장에서 지진활동도는 높다고 할 수 없지만 지진이 잦았다고 적혀 있어서 혼란이 생깁니다. 지진활동도와 지진빈도가 다른 개념인지 궁금합니다. 2. 논문 인용의 경우에도 저자 표기해주세요. Nt 2022년 6월 27일 (월) 20:14 (KST)답변[답변]
  1. 진한 글씨 사용이 금지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논문에서 필요한 부분을 쓰기 위해 굵은 글씨가 사용되어 있습니다.
  2. 그림은 png 파일인지라 포토샵 같은 편집 프로그램을 써야해서... 일단은 찾아보겠습니다.
  3. 색칠한 부분이 아무르판 맞습니다.
  4. 저자 표기는 시행하겠습니다.
  5. (상대적인) 지진 발생 빈도는 낮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진이 아에 일어나지 않는 (절대적인 숫자의) 지진 활동도가 0이라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내용 추가해 보겠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7일 (월) 22:17 (KST)답변[답변]
답변 고맙습니다. 두 가지 더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제가 말했던 이미지의 보라색 선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 가능하다면 설명도 넣으면 좋겠습니다.
  2. 지진 피해에 대하여 더 넣을 내용이 없을까요? 저는 포항 지진을 겪었었는데 해당 항목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피해에 적을 항목이 상당했거든요. 서귀포 지진도 규모가 4.9로 큰데 해역에서 일어난 지진이라 그런지 피해가 크지는 않은가 보네요..?
  3. 표현이 조금 헷갈리는 게 있습니다. 도입부에서는 "아울러 진앙반경 50㎞ 이내 발생한 지진 가운데 2005년 6월 15일 제주 제주시 고산 남쪽 26㎞ 해역에서 발생한 3.9 규모 지진 이후 가장 크다."고 되어 있는데 이후 내용에서는 1670년에 제주도에서 발생한 지진 이후로 가장 크다고 되어 있습니다. 비교되는 범위가 다른 거겠죠? Nt 2022년 6월 29일 (수) 01:12 (KST)답변[답변]
  1. 보라색 선 의미 추가하였습니다. 수렴형 경계라는 것이고 파랑이 대형 섭입대를 의미합니다.
  2. 이번 지진은 일본으로 따지면 일본 기상청 진도 계급 2-3 정도에 해당한 지진이라 그 흔들림이 낮았습니다. 포항 지진 같은 경우에는 물렁한 퇴적암에서 일어난 지진이라 지진동이 증폭되어서 규모에 비해 일본 기상청 진도 계급 기준 5강~6약에 해당하는 매우 강력한 피해가 있었습니다. 찾아보니 한국 소방청에서도 지진으로 딱히 큰 피해가 보고되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3. 넵. 보통 한국에서는 1970년대 이후 지진만 직접 관측 지진으로 인정하고, 그 이전 역사지진은 어디까지나 추정지진이라 실제 얼마나 강할지는 모릅니다. 관련 내용 보강하겠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9일 (수) 02:43 (KST)답변[답변]
    @Twotwo2019 보강하겠다고 말씀해주신지 한 달 정도 지났는데 6월 29일을 마지막으로 편집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네요. Nt 2022년 8월 5일 (금) 01:09 (KST)답변[답변]
    (진도) 내용만 추가했습니다. 다시 읽어보니 규모와 흔들림(진도) 둘은 서로 다른 표현이라 문제가 되는 것이 없는 표현이더라구요.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5일 (금) 01:24 (KST)답변[답변]
    지진 정보 틀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결할 수 없을까요? 그리고 22, 23번 각주 웹 인용 틀 적용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무르판 이미지는 한글화 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Nt 2022년 8월 5일 (금) 01:30 (KST)답변[답변]
    지진 정보 틀이 바뀌었는데 틀이 그냥 바뀌어서 문제가 되었네요. 틀이랑 각주 수정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르판 이미지가 png 파일이라 포토샵 등이 없어서 당장 수정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ㅠ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5일 (금) 01:48 (KST)답변[답변]
    그렇다면 사진에 나온 색깔과 사진을 설명하는 색깔만이라도 동일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Nt 2022년 8월 5일 (금) 02:13 (KST)답변[답변]
    색깔은 제가 확인해서 동일하게 넣었습니다. 이미지도 commons:File:Tectonic_plates_boundaries_detailed-en.svg를 기반으로 하여 제가 한 번 수정해서 업로드해보겠습니다. Nt 2022년 8월 5일 (금) 02:22 (KST)답변[답변]
    수정 사항 확인했습니다. 도움 주시는 것 감사드립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5일 (금) 02:25 (KST)답변[답변]
    찬성 아 원본 파일이 아무르판 파일과 조금 달라서 수정이 어렵겠네요..ㅠㅠㅠ 죄송합니다. 사진이 아쉽긴 하지만 알찬 글이 되는데 큰 결점으로 작용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찬성합니다. Nt 2022년 8월 5일 (금) 02:27 (KST)답변[답변]
의견 직접 구성한 글은 늘 환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 진원 단층 분석 문단은 백:독자연구로 보입니다. 두 하위 문단이 출처를 통하여 제주도와 비교 대상의 관계를 조명하고 있으나 비교 대상을 지진의 원인으로 생각하는 출처는 보이지 않습니다. 연관이 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는 출처에 없는 작성자의 사견이라 생각됩니다.
  2. 기타 문단은 굳이 필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3. 공백이 많아보여요. 도입부를 보강하거나 '진앙 지역의 지진학적 특성' 문단이나 '각지의 진도' 문단의 사진 크기를 조절하면 좀 나아질 것 같습니다.
  4. 기상청 링크 중 일부는 내용이 이전되어 링크 교체가 필요합니다. 11번 15번 각주입니다.
  5. 여진 문단에 "여진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란 문구는 문단 맨 뒤로 빼야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6. "1978년 이후 기상청 국내지진 목록에 따른 제주도 해역의 주요 지진" 문구는 "국내"란 표현의 변경 부탁드립니다. 모호한 표현입니다.
  7. 최근지진 링크를 지금 열어보면 이 지진과 관련된 정보가 바로 나오지 않습니다.
  8. 22, 23번 각주는 같은 링크로 보입니다. 합쳐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9. 27, 28번 각주는 인용 틀을 쓰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Magica (토론) 2022년 8월 5일 (금) 22:33 (KST)답변[답변]
1번 문제는 진원 지역의 지질학적 세부 분석 항목으로 바꿨습니다. 2번 같은 경우는 지진 발생했을 때 당일 여러 언론에서 조명했던 소식이나 피해나 영향 문단에 넣긴 어려워서 따로 뺀 문단이었습니다. 3번 문단의 경우에는 내용 추가를 통해 여백을 줄여보겠고(제 모니터가 작아서 차 보이는데 다른 모니터 보니 여백이 많긴 하더군요...) 4~9번의 문제는 전부 수정하였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7일 (일) 10:51 (KST)답변[답변]
@Twotwo2019 Magica님이 말씀하시는 독자연구 의심 부분은 아무르판이 제주도 인근을 지난다는 설명과 이 지진의 발생이 서로 상관관계가 있는지에 관한 의문 아닐까요? 다시 말하자면, 아무르판의 존재 마지막에 "아무르판의 남동쪽 경계가 제주도 남쪽을 지난다는 설명으로 보아, 제주도 남쪽에서 발생한 이번 지진과 연관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라고 적혀 있는데, 이 문장에 대한 출처가 필요해 보입니다. 만약 이 문장에 대한 출처가 없다면 아무르 판에 대해 언급한 설명 자체가 의미 없어진다고 저는 생각되네요. 이 부분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찬성을 취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이외에 27번 각주에서 인용 틀이 제대로 사용되지 않았네요. Magica님이 언급하신 4, 7번의 경우 가급적이면 보존을 추천드립니다. Nt 2022년 8월 7일 (일) 22:45 (KST)답변[답변]
원론적인 설명이긴 한데 현 지진 이론에 따르면 판 경계 부분이나 단층에서만 지진이 난다고 하니 지진이 일어난 곳은 (심발지진이 아닌 이상) 단층에서만 일어날 수 있다라고 봅니다(이를 단층지진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를 인과관계를 증명하라는 출처를 요구하라고 하면 찾기가 어렵습니다. 지진학계에서는 어떤 논문이든 100% 연관성이 있다라고 말하는 법칙이 하나도 없거든요. '배제할 수는 없다'라고 한거지 거기에서 일어난 것이다라고 한건 아니라서요.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0일 (수) 13:07 (KST)답변[답변]
그렇다면 아무르판이 제주도 인근을 지나기 때문에 이번 지진을 유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서술을 독자연구가 아니라고 할 수 있나요? 100%는 아니더라도 '이번 지진과 아무르판이 상관관계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적힌 자료는 아예 없는 건가요? Nt 2022년 8월 10일 (수) 13:22 (KST)답변[답변]
일단 아무르판이나 제주 분지의 존재나 지진발생가능성 자체는 이미 나열되어 있습니다만, 지난 2016년 경주지진에서 국가가 직접적으로 양산단층의 지진 발생 가능성 논문 발표를 막은 사례 등을 보면 비공개 자료가 공개될 가능성은 낮아 보이네요... 지진 발생 주변 지역의 지질 환경 자체 그 자체로도 서술하기에 가치가 높다고 봅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는 궁금합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1일 (목) 06:36 (KST)답변[답변]
음.. 조금 생각해봤는데 지진 문서에 지진의 원인을 다루는 것은 중요하겠지만 원인과 결과 사이의 관계를 확실히 단정지을 수 없다면 '진원 지역의 지질학적 분석'을 다루는 것도 의미 있다고 여겨집니다. 다만 지진의 원인이 이것이다라고 확실히 서술하기 어려우므로 지질학적 분석 부분에 2021년 서귀포 해역 지진과 관련된 내용이 아무르판과 제주 분지 말고도 적을 수 있는 내용이 존재한다면 빠짐 없이 적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Nt 2022년 8월 11일 (목) 20:32 (KST)답변[답변]
표현이 twotwo2019님의 의견을 비꼬는 것처럼 되었는데, 제가 여쭤보고 싶었던 것은 진원 지역의 지질학적 세부 분석 항목(아무르판, 제주분지 둘다)을 정말 독자연구가 아닌 것으로 볼 수 있을지 그 사실이 궁금했습니다. Nt 2022년 8월 10일 (수) 17:56 (KST)답변[답변]
'기타' 문단은 아직 남아있는데, "불필요한 세부사항"이기에 제거해야한다 생각해요. 또한 위에 Nt님께서 "'진원 지역의 지질학적 분석'을 다루는 것도 의미 있다고"하신 부분에 저도 동의하는 편입니다. 어떠한 진원 지역을 지진 발생의 원인으로 추정할 수 있다는 내용들을 지우고 단순히 주변 진원 지역의 분석만 남기는 것은 어떠신가요? Magica (토론) 2022년 8월 11일 (목) 22:45 (KST)답변[답변]
저도 Magica님의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Nt 2022년 8월 16일 (화) 14:25 (KST)답변[답변]
전자의 기타 문단은 그래도 여러 언론에서 언급하였던 사항이라 서술을 남겨두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어느 문단에다 넣을지 애매하여 기타에다 모아둔 문단이긴 합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6일 (화) 15:18 (KST)답변[답변]
그렇지만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알찬 글 선정 기준 중 하나여서요... NCT 그리 중요한 요소는 아니여서 지워야 할 필요가 있다 보고, 아래 유사과학 부분은 반응 문단이 있었으면 거기에 넣을 수 있었을텐데, 없네요. 지금으로서는 딱히 넣을만한 곳이 없어 보여요. Magica (토론) 2022년 8월 16일 (화) 15:38 (KST)답변[답변]
언급해주신 덕분에 감사드립니다. 주요 정부 인사와 제주도지사, 제주도청 등의 반응을 추가하였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6일 (화) 16:02 (KST)답변[답변]
의견 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관련 내용은 피해가 없다는 이야기이니 피해 문단으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문단 내용에 "여파"라고 할만큼 영향이 큰 부분은 없는 것 같은데, 제목을 '반응' 정도로 해도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NCT 관련 내용은 지진과 주요하게 관련된 내용이 아닌 사족에 가깝다 보기에 지워야한다는 입장입니다. Magica (토론) 2022년 8월 16일 (화) 16:55 (KST)답변[답변]
내용이 보충된 점이 좋네요. 다만 Magica님이 덧붙인 내용에 저도 공감합니다. 그리고 아무르판의 존재 문단 제목에 링크를 거는 건 적절치 않다고 판단하여 제가 임의로 지웠습니다. Nt 2022년 8월 16일 (화) 23:46 (KST)답변[답변]
해당 두 부분은 수정 완료하였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7일 (수) 00:57 (KST)답변[답변]
"... 사실상 이곳에서 큰 규모의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였다." 이 문장 뒷 부분도 진원 지역을 지진 발생의 원인으로 추정할 수 있다는 아무르판의 지워진 문장과 거의 동일하다고 판단되고, 암시했다고 추론한 것은 독자연구처럼 보입니다. 이 역시 지워야 하지 않을까요? Nt 2022년 8월 22일 (월) 02:25 (KST)답변[답변]
제가 지적한 문장 수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만, "서해에서는 제주도의 남쪽으로 제주 분지의 경계를 따라 모호면이 급하게 변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언급하여 제주 분지 지역에서 큰 규모의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고 되어 있어서 '언급하였다'가 두 번 반복되어 문장이 어색합니다. 수정 부탁드립니다. Nt 2022년 8월 23일 (화) 21:13 (KST)답변[답변]
문구를 수정하였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24일 (수) 07:00 (KST)답변[답변]
찬성 아주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프리큐어 (토론) 2022년 8월 7일 (일) 13:20 (KST)답변[답변]
의견 문서를 작성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만 형식적 측면에서 좀 보완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일관된 형태의 인용"입니다. 예를 들어, 각주를 보면 언론 링크가 있는 형태로 인용된 기사와 언론으로 연결되는 내부 링크가 없는 기사가 혼재되어 있습니다.("지진 안전지대 아니다...강진 원인은? KBS, 2021.12.14"와 "“제주 지진, 수평 단층 이동으로 피해 줄어”. [[KBS]]. 2021년 12월 15일." 등) 언론이 문서의 주요 주제가 아니기 때문에 내부 링크를 전부 제거하거나 최초로 해당 언론의 기사를 인용할 때만 내부 링크를 거는 것이 적당합니다. 그리고 《와 》를 사용한 인용과 그렇지 않은 않은 인용도 혼재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는 분류 문제입니다. "EQ articles waiting for ISC event id" 분류와 "지진 정보 틀의 알 수 없는 변수를 사용하는 문서"는 존재하지 않는 분류인데 문서에 사용되었습니다. 오류 수정 등을 통해 해당 분류들을 제거해주세요. 형식적으로 깔끔해지면 찬성하겠습니다. --데니스3 (토론) 2022년 8월 16일 (화) 23:24 (KST)답변[답변]
분류 문제는 틀:지진 정보가 수정되면서 발생한 문제라, 본 틀을 수정하여 해결했습니다. 인용 부분도 곧 수정하겠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7일 (수) 00:56 (KST)답변[답변]
@Twotwo2019: 잊어버리신 것 같아 알려드립니다. 아직까지 각주에서 "일관된 형태의 인용"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날 때 적절히 수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데니스3 (토론) 2022년 10월 10일 (월) 20:37 (KST)답변[답변]
인용 틀로 전부 전환하였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10월 10일 (월) 23:01 (KST)답변[답변]
반응 문단에서 정부의 대응이 함께 언급되어 있는데, 반응이라는 건 보통 대중적인 반응이나 언론에서 보도하는 것을 말하지 않나요? 마지막 문단은 대중적인 반응이기 때문에 반응 문단에 포함되는 것이 맞는데 앞의 정부 대응을 언급하는 두 문단은 따로 분리하면 좋겠습니다. Heiliges (토론) 2022년 8월 24일 (수) 22:36 (KST)답변[답변]
@Twotwo2019 Heiliges님의 의견이 제시된 이후 해당 문서에 어떠한 편집도 이뤄지지 않았는데, 주 편집자이자 제안자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토론이 한 달 이상 정체되어 있었네요. Nt 2022년 10월 10일 (월) 00:08 (KST)답변[답변]
정부의 반응도 보통 반응 문단에 넣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현 상태로 유지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10월 10일 (월) 00:53 (KST)답변[답변]

@Sungwiki, 데니스3, Heiliges: 저는 사용자 분들께서 달아주신 답변으로 해당 문서가 개선이 되었거나 주기여자 분께서 별도의 답변을 다셨다고 생각하는데, 의견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현재까지 찬성이 두 개이긴 하나 선정을 한다면 추가적인 찬성표가 필요해 보이고, 토론 자체도 더 이상 발전은 없는 상태라 보시고 의견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Nt 2022년 10월 20일 (목) 23:14 (KST)답변[답변]

@Sadopaul 추가로 핑합니다. Nt 2022년 10월 20일 (목) 23:19 (KST)답변[답변]
찬성 Heiliges (토론) 2022년 10월 21일 (금) 05:00 (KST)답변[답변]
구태여 찬반을 명시하진 않았지만 반대입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10월 21일 (금) 10:00 (KST)답변[답변]
지질학적 분석 문단이 좀 걸리네요. 독자연구로 볼 수도 있고 독자연구가 아니라도 굳이 존재할 필요가 없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Magica (토론) 2022년 10월 24일 (월) 14:53 (KST)답변[답변]
지질학적 분석 문단이 독자연구로 볼 여지가 있다는 점에 공감하여 제가 위에 했던 찬성을 취소합니다. Nt 2022년 10월 28일 (금) 21:11 (KST)답변[답변]
찬성 --☃️Xnou (💬토론 · 📝연습장 · 📈기여) 2022년 11월 6일 (일) 19:42 (KST)답변[답변]
내용 검수는 여러 분들이 하고 계셔서 형식에 대해서만 의견을 내자면 각주에 있는 언론사 내부 링크를 삭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Twotwo2019: 지질학적 분석 문단과 언론사 내부 링크에 대해 답변 부탁드립니다. -데니스3 (토론) 2022년 11월 19일 (토) 14:37 (KST)답변[답변]
KBS, MBC 같은 링크 말씀이라면 놔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분석 문단은 애매하긴 한데 연구가 아직 진행중이라 '저 곳이 연관성이 있다' 정도의 현재 출처 붙어진 정도만 있어서 이 이상으로 지우거나 더 추가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 연구가 더 많아지면 확실하게 떼질지 아니면 내용이 추가될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Vela*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25일 (금) 22:45 (KST)답변[답변]
지진에 대한 토론입니다.

지진[편집]

  • 사용자:Twotwo2019 제안: 그동안 작성해왔던 한 분야에 대한 모든 주제를 총괄하는 문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알찬 글로 올라가기 충분하다고 보고 알찬 글 후보로 올립니다. / 2022년 8월 5일 (금) 06:08 (KST)답변[답변]

기준[편집]

  1.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 전문적인 기준이 적용된 잘 짜여진 글인가?
    •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문맥이 포함된 포괄적인 글인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확인이 이루어진 인용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글인가?
    • 편향된 시각이 없는 중립적인 글인가?
    • 주요한 내용의 변함이 없이 안정된 글인가?
  2. 세부적인 양식 기준: 편집 지침과 다음 조건에 적합하는가?
    • 초록 문단에 전체 문서의 내용이 간단히 잘 요약되어 있는가?
    • 목차의 구성이 알찬가?
    • 인용이 일관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가?
  3. 멀티미디어: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충족하는 미디어 사용 정책에 일치하는 멀티미디어 자료가 있는가?
  4. 길이: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의견[편집]

의견 대단하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나 출처가 없는 부분이 보이는 점이 아쉽습니다. 일부 문단은 내용이 빈약해 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문화 관련해서는 쓸만한 내용이 더 많지 않을까요? Magica (토론) 2022년 8월 5일 (금) 10:02 (KST)답변[답변]
출처 없는 문단의 경우에는 최대한 빠르게 찾아 채워놓도록 하겠습니다. 문화 관련해서는 지진을 다루는 주요 작품은 많긴 한데 일단 그쪽 채우는 방향으로 가보겠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7일 (일) 00:09 (KST)답변[답변]
의견 도입부에 '어스퀘이크'가 진한 글씨로 되어 있는데 한국어 화자들이 '어스퀘이크'라는 단어를 자주 쓰는 편이라고 할 수 있나요? 제 생각에 진한 제목 글씨는 '지진' 하나로 충분해 보입니다. 또한 주요 지진대와 활단층 문단에서 대한민국과 일본만을 언급한 서술도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Nt 2022년 8월 6일 (토) 10:45 (KST)답변[답변]
어스퀘이크 강조는 해제했습니다. 주요 지진대와 활단층 자체 목록은 전 세계에서 지진학적으로 인지도 높은 곳으로 서술하긴 했는데, 그 조사의 내용에 대해서도 추가해야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7일 (일) 00:08 (KST)답변[답변]
@Twotwo2019 저는 '어스퀘이크'라고 적은 것 자체를 지워버리고 earthquake만 괄호 안으로 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요 지진대와 활단층 자체 목록의 경우 "대한민국에서도 약 200만년 이내 지질 활동을 했던 단층을 조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다수의 단층이 보고되어 있다. 일본에서도 수백 개의 주요 활성단층의 위치와 지진 발생 간격, 예상 지진 규모 등을 조사, 발표하고 있다."라는 문장에서 조사 및 발표를 하고 있는 국가를 대한민국과 일본에 한정해서 적은 것이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Nt 2022년 8월 7일 (일) 00:34 (KST)답변[답변]
활단층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곳이 일본, 미국, (+최근에 시작한 한국) 정도밖에 없어 미국 관련 서술도 조금 추가했습니다. 미국도 사실 활단층 연구는 거의 하지 않는 편인지라서요...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6일 (화) 11:04 (KST)답변[답변]
@Twotwo2019 의견 반영 고맙습니다. 그 이외에도 군발지진 문단, 신화 시대 문단에서도 한국 내지 한반도 위주의 서술이 되어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주 편집자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Nt 2022년 8월 16일 (화) 23:43 (KST)답변[답변]
신화 시대는 '조금의' 추가 여지는 있다고 보는데, 자연적인 군발지진이 한국, 일본에서만 관측되었고 기타 미국 등지에서는 인공지진(2017년 포항지진 같이 땅에다가 물 넣어서 발생한 지진)에서만 관측되었기 때문에 추가할 수 있는 여지는 없어 보입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8일 (목) 07:47 (KST)답변[답변]
수고하셨습니다. 지진의 종류 문단에 각주 사이에 :2 라는 글이 있는데 오타인가요? Kid990 (토론) 2022년 8월 6일 (토) 22:43 (KST)답변[답변]
@Kid990: 틀:참고 쪽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6일 (토) 23:43 (KST)답변[답변]
의견 엄청난 기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이렇게 보다 일반적인 문서가 알차게 채워지길 바라왔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몇 가지 의견이 있습니다.
  1. 지진의 영향과 피해 문단의 서두부처럼 출처가 아예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2. 나무위키에는 지진의 원인을 설명할 때 '탄성 반발' 문단이 있는데 본문에는 이에 대응되는 부분이 없는 것 같습니다. 혹시 추가하지 않으신 이유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3. 신화시대 문단에 일본의 이야기가 대부분으로 작성되어 있는데, 전체 문서에서 특정 국가의 색이 제거되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민족의 설화도 추가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사도바울 (💬ℹ️) 2022년 8월 23일 (화) 12:03 (KST)답변[답변]
출처 부분은 추가했습니다. 또한 탄성발발설 문단은 "특성" 문단 제일 앞부분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또한 탄성발발설은 어디까지나 에너지가 방출되는 원리를 가리키고 실제로 지진이 일어나 땅이 흔들리는 것은 단층이동에 따라 흔들리는 것이라 단층지진설을 중심으로 서술하였습니다. 신화시대 문단은 찾아서 추가하겠습니다만 북유럽 신화정도까지만 신화에서 지진을 언급하는 것 같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8월 23일 (화) 23:46 (KST)답변[답변]
지진 대비 문서가 필요해 보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24일 (수) 00:04 (KST)답변[답변]
필요 문서 추가 완료했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9월 9일 (금) 12:25 (KST)답변[답변]
문서 본문에 영어 단어로 "tremor"이 있는데 어원 문단에서는 다루지 않고 있습니다. tremor도 어원 문단에서 언급되면 좋아 보입니다. 또한 불의 고리환태평양 조산대가 섞여 사용되는데 처음 사용될 때 두 개를 모두 설명하고 그 다음에 언급할 때에는 하나(정식으로 사용되는 '환태평양 조산대'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만을 사용하는 것이 수월하게 이해하는 데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문서 조금 더 살펴보겠습니다. Heiliges (토론) 2022년 8월 24일 (수) 22:27 (KST)답변[답변]
용어 사용의 통일 같은 건 한번 살펴보겠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9월 9일 (금) 12:25 (KST)답변[답변]
svg 파일 번역 부탁드립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9월 28일 (수) 16:46 (KST)답변[답변]
Yes check.svg완료 - 파일:Earthquake type.svg --☃️Xnou (💬토론 · 📝연습장 · 📈기여)
기여 감사드립니다. 파일:Subduction-en.svg도 번역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11월 6일 (일) 19:45 (KST)답변[답변]
찬성--이중 환상 (토론) 2022년 10월 2일 (일) 23:31 (KST)답변[답변]
찬성 완벽한 문서입니다. 감사드립니다. --☃️Xnou (💬토론 · 📝연습장 · 📈기여) 2022년 11월 6일 (일) 10:57 (KST)답변[답변]

의견 저도 이런 대규모 편집을 즐기는 위키드래곤이 되고 싶네요. 아래는 읽으면서 들은 피드백입니다.

  1. 지진 발생 빈도 문단에서 "최근 수 년 간은 체계적인 추세라기보다는 통계적인 일시적 변동일 가능성이 높지만 오히러 연간 발생한 대지진의 수가 감소하였다."는 문장의 앞뒤를 바꾸는 게 이해가 더 쉬워 보입니다. "최근 수 년 간은 오히려 연간 발생한 대지진의 수가 감소하였는데, 이는 체계적인 추세라기보다는 통계적인 일시적 변동일 가능성이 높다."로요. 적고 보니 오타가 있군요.
  2. 과학적 연구 문단에서 "일본의 시다(志田順, 1876∼1936년)"의 "시다"가 동음이의어 문서로 연결되는데, 수정 부탁드립니다.
  3. 출처가 달려 있지 않은 문장 혹은 문단이 상당히 있는데, 출처 보강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4. 외부 링크 문단의 경우 {{언어링크}} 사용 부탁드립니다. Nt 2022년 11월 27일 (일) 01:37 (KST)답변[답변]
로저스 혼즈비에 대한 토론입니다.

로저스 혼즈비[편집]

  • 사용자:Nt 제안: 영어 위키백과의 알찬 글을 번역했습니다. 빨간 링크는 차차 채워넣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서는 11년 전에 제가 영어 위키백과의 좋은 글을 번역하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좋은 글로 선정된 바 있고, 이후 영어 위키백과에서 해당 문서가 알찬 글로 선정된 후에 이번 여름에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새로이 번역하였습니다. / 2022년 8월 20일 (토) 22:38 (KST)답변[답변]

기준[편집]

  1.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 전문적인 기준이 적용된 잘 짜여진 글인가?
    •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문맥이 포함된 포괄적인 글인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확인이 이루어진 인용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글인가?
    • 편향된 시각이 없는 중립적인 글인가?
    • 주요한 내용의 변함이 없이 안정된 글인가?
  2. 세부적인 양식 기준: 편집 지침과 다음 조건에 적합하는가?
    • 초록 문단에 전체 문서의 내용이 간단히 잘 요약되어 있는가?
    • 목차의 구성이 알찬가?
    • 인용이 일관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가?
  3. 멀티미디어: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충족하는 미디어 사용 정책에 일치하는 멀티미디어 자료가 있는가?
  4. 길이: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의견[편집]

이미 위키백과:좋은 글 후보/로저스 혼스비에서 타율 표기를 0...으로 바꾸셨는데 다시 번역하시면서 왜 다시 0을 없애셨는지 궁금합니다. Heiliges (토론) 2022년 8월 24일 (수) 22:31 (KST)답변[답변]
@Heiliges 과거 토론에서 그런 피드백이 있었던 걸 잊고 있었습니다. 다시 번역하다보니 영어 위키백과에서의 표기를 그대로 가져왔습니다만, 그때 피드백을 반영했을 때와 달리 지금의 저는 0을 없애더라도 야구를 조금이라도 아는 독자라면 타율이라는 걸 쉽게 이해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Nt 2022년 8월 25일 (목) 18:18 (KST)답변[답변]
토론이 시작된 지 한 달 여가 지났으나 의견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이 토론 페이지를 확인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해당 문서를 읽고 의견을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Nt 2022년 9월 18일 (일) 00:17 (KST)답변[답변]
찬성 유산 문단에 있는 오그덴 나시가 쓴 시도 번역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Heiliges (토론) 2022년 9월 21일 (수) 19:11 (KST)답변[답변]
@Heiliges 우선 찬성 고맙습니다. 제가 이 글을 영어 위키백과에서 번역해오긴 했지만, 시의 경우 번역하기가 조심스럽네요.. 시를 번역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Nt 2022년 9월 28일 (수) 19:19 (KST)답변[답변]
@Nt: 저도 시를 번역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는데 다시 생각해 보니 시를 번역하는 것이 까다롭다는 것을 잊고 있었네요. 대부분의 독자들이 영어를 알고 있을테니 시가 어떻게든 이해는 될 거기 때문에 그냥 냅두셔도 될 것 같습니다. 대충 살핀 후 의견만 덩그러니 올려 수고드려서 죄송스럽네요. 감사합니다. Heiliges (토론) 2022년 9월 28일 (수) 19:37 (KST)답변[답변]
또 다시 토론이 한 달 동안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이 토론을 보신 분들의 많은 의견을 기다립니다. Nt 2022년 10월 28일 (금) 21:16 (KST)답변[답변]
의견 수고하셨습니다.
  1. 출처 각주가 3개인 부분을 보면 각주 번호 순서대로 정렬되지 않은 것 같아요.
  2. 누타수는 루타수로도 많이 쓰지 않나요? 그리고 "(루타수) 누타"로 쓰인 부분이 있는데 이건 두음법칙이 적용 안되지 않나요?
  3. 유산의 첫 문장은 출처가 불분명한 것 같습니다.
  4. WAR 관련 내용은 본문에서도 어디서 측정했는지 밝히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누적은 베이스볼 레퍼런스 기록을 많이 찾아보는 걸로 알긴 하지만 팬그래프에서 측정하는 WAR도 많이 쓰이기도 하니까요. Magica (토론) 2022년 11월 1일 (화) 00:35 (KST)답변[답변]
    @Nt: LR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2일 (수) 00:14 (KST)답변[답변]
    @Sungwiki 늦은 답변 죄송합니다.
    1. 출처 각주가 세 개인 부분이라는 게 어떤 의미인지 제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추가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누타수의 경우 2022 공식야구규칙을 확인해 본 결과 루타수라고 표기하고 있음을 확인하여 표제어를 옮겼고, 이와 관련하여 위키백과:봇 편집 요청/2022년 11월에도 링크를 변경해달라는 편집 요청을 남겼습니다.
    3. "로저스 혼즈비를 역대 가장 위대한 타자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는다."라는 문장의 직접적인 출처는 없더라도 이 문장 이후에 나오는 신뢰가 있는 출처를 기반으로 한 여러 기록과 언론에서의 선수에 대한 언급을 종합한다면 해당 문장을 사용하는 데 무리 없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4. WAR 같은 경우에는 출처가 달려 있어 문제제기를 해주신 지점에 대한 답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Nt 2022년 11월 13일 (일) 23:14 (KST)답변[답변]
    1번에 대하여 어떠한 뜻인지 이해하여 두 개 이상의 각주를 사용한 경우 번호 순서대로 되지 않은 것들을 순서에 맞게 고쳤습니다. 다만 내용주와 참조주가 같이 있는 경우에는 어느 것을 우선하면 좋을지 고민인데, 답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Nt 2022년 11월 13일 (일) 23:24 (KST)답변[답변]
    @Nt: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번은 내용주를 우선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내용주에는 본문을 보강해주는 내용이 있어 내용 이해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보겠지만, 참조주는 비판적 읽기를 생활화한 사람이 아닌 이상 자세히 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3번은 혼즈비를 최고라 하기에는 베이브 루스 등 더 성적이 뛰어난 타자가 생각나고, 아래 내용에는 혼즈비만을 최고라고 한 적은 없어서 이같은 의견을 내놨습니다. 원문을 살펴보니 one of가 번역 과정에서 생략되었네요. 이 부분만 살리면 될 것 같습니다. 4번은 출처에 쓰여있긴 해도 WAR이 측정하는 곳마다 기준이 다른 지표라 다른 몇몇 문서에서 언론, 말한 사람 등을 표기하는 것처럼 쓰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렇다고 꼭 표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서 Nt님 생각대로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Magica (토론) 2022년 11월 17일 (목) 19:48 (KST)답변[답변]
    @Sungwiki 피드백 감사합니다. 1번의 경우 위키백과 내에서 명확한 원칙은 없는 듯해서 망설이긴 했지만 말씀해주신 대로 우선 내용주를 먼저 넣었습니다. 3번의 경우 " 타자 중 한 명으로"로 수정했고, 4번의 경우 위에서 제가 출처가 있으므로 괜찮다고 답변하긴 했지만 살짝 찜찜하긴 했습니다. 따라서 "Baseball-Reference.com 기준"을 추가했습니다. Nt 2022년 11월 21일 (월) 00:55 (KST)답변[답변]
    찬성 수고하셨습니다. 수정 감사드립니다. 이제 찬성합니다. Magica (토론) 2022년 11월 21일 (월) 01:04 (KST)답변[답변]
Magica님이 의견 주신 건 알고 있었으나, 현실의 삶이 바빠 피드백을 바로 적용하는 데 무리가 있었습니다. 늦어도 이번 주말까지 피드백 반영을 하겠습니다. Nt 2022년 11월 2일 (수) 01:14 (KST)답변[답변]
찬성 --☃️Xnou (💬토론 · 📝연습장 · 📈기여) 2022년 11월 6일 (일) 19:41 (KST)답변[답변]
찬성 -97wiki (토론) 2022년 11월 18일 (금) 10:33 (KST)답변[답변]


일반 재검토 토론[편집]

오래된 재검토 토론[편집]

이 단락에는 알찬 글 재검토가 시작된 지 3개월이 경과한 토론 문서들이 위치합니다. 토론이 열린 지 3개월이 넘었다면 일반 후보에서 옮겨주세요.


23x 좋은 글 후보 · 재검토[편집]


일반 후보[편집]

연쇄상구균 신속항원검사에 대한 토론입니다.

연쇄상구균 신속항원검사[편집]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찬성

  1. 잘 쓰여졌는가: 전반적으로 배치가 깔끔하고 시인성이 높다.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구체적으로 출처가 나와 있으며 신뢰적이다.
  3. 명백한가: 적합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4. 중립적인가: 객관적이다.
  5. 안정적인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나 아직 존재하지 않는 문서와 임시로 연결되어 있는 링크가 후에 보충 됐으면 좋겠다.
  6. 그림: 문서와 적합한 사진이다.

Hyeok4230 (토론) 2022년 9월 17일 (토) 23:58 (KST)답변[답변]

@Hyeok4230 해당 의견을 좋은 글 선정에 있어서 찬성한다는 의미로 봐도 될까요? Nt 2022년 10월 6일 (목) 01:29 (KST)답변[답변]

의견 두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제가 내용 해석을 잘 한 건지 모르겠는데, 도입부에서 "모든 검사법은 인후 도말에 있는 GAS 특이적인 항원을 사람의 목구멍에 있는 GAS와 반응시켜 GAS를 검출한다."고 되어 있어서 저는 모든 RST가 인후 도말을 통해 GAS를 검출하는 것으로 이해한 반면에, 의학적 사용에서 "인후 도말을 통한 미생물 배양은 특이도와 민감도가 높아 연쇄상구균 신속항원검사보다 신뢰성 있고 합리적인 대안이다."라고 되어 있는데, 이 문장에서 미생물 배양은 RST와는 다른 건가요? 두 번로, 해석 문단에서 "GAS'에' 존재할 때"가 "GAS'가' 존재할 때"가 더 옳은 표현이지 않을지 질문 드립니다. Nt 2022년 10월 6일 (목) 01:43 (KST)답변[답변]

@Nt: 1번에 대해 얘기하자면 인후 도말은 단순히 목구멍에서 면봉 같은 거로 표본을 채취한다는 겁니다. 배양이든 RST든 표본을 얻기 위해서는 면봉 갖고 긁어내야겠죠. 코로나 검사에서 PCR이든 신속항원검사든 표본을 얻는 건 똑같이 코에 면봉 넣는 방식이란 걸 생각해 보시면 될 듯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배양은 RST와 다른 검사법이 맞습니다. 2번의 오타는 고쳤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10월 6일 (목) 02:10 (KST)답변[답변]
그러니 모든 RST는 인후도말을 이용하지만, 인후도말을 한다고 RST는 아니란 거죠. 다른 검사법에도 도말은 쓰이니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10월 6일 (목) 02:13 (KST)답변[답변]
찬성 답변 고맙습니다. 궁금증은 해결되었고, 그 이외에는 딱히 피드백을 드릴 부분이 없어 좋은 글로 선정하는데 찬성합니다. Nt 2022년 10월 6일 (목) 14:11 (KST)답변[답변]
의견 언제나처럼 좋은 기여 감사드립니다. 혹시 한국의 가이드라인 같은 것은 없나요? Magica (토론) 2022년 11월 13일 (일) 00:48 (KST)답변[답변]
@Sungwiki: 식약청에서 17년에 허가 받은 이런 키트 같은 것들이 팔리고 있다고는 하더군요. 코로나 신속항원검사를 해보셨다면 아시겠지만 간단한 검사인지라 가이드라인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13일 (일) 00:57 (KST)답변[답변]
찬성 확인했습니다. 찬성하겠습니다. Magica (토론) 2022년 11월 13일 (일) 01:02 (KST)답변[답변]
라텍스 응집 검사 문서 신규 번역 --LR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21일 (월) 15:40 (KST)답변[답변]
연쇄상구균 인두염에 대한 토론입니다.

연쇄상구균 인두염[편집]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좋은 글 후보'에 오르는 글마다 거의 늘 공통적으로 나오는 이야기이지만 우선은 빨간 링크를 채우는 것이 시급해 보입니다. --ted (토론) 2022년 9월 19일 (월) 15:18 (KST)답변[답변]
글들이 다 그렇네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9월 19일 (월) 18:23 (KST)답변[답변]
ted님의 의견을 받아 지금까지 새로 만든 문서에는 인후통, 신속항원검사, 인후배양, 점상출혈, 연쇄상구균 신속항원검사(다른 좋은 글 후보인 상태)가 있습니다. 계속 추가될 예정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10월 3일 (월) 17:56 (KST)답변[답변]
깨진 링크에 속한 문서를 생성하시는데 부담이 되신다면, 링크를 단순히 제거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는 것도 고려가 가능합니다. 이전 좋은 글 후보에서도 그렇게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ted (토론) 2022년 10월 3일 (월) 17:57 (KST)답변[답변]
개인적으로 그러면 오히려 기여 유도 측면에서는 마이너스가 된다고 생각해 어지간하면 각 후보당 10개 이상씩 문서를 만드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이전에 선정된 문서들 전부 그 정도 만들었기도 했고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10월 3일 (월) 18:03 (KST)답변[답변]
@Ykhwong: 문서는 꽤 만들었는데 이제는 어떤가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27일 (일) 02:26 (KST)답변[답변]
상단에 언급된 6개 기준에는 어느 정도 부합해 보입니다. 다만 과거의 좋은 글 후보 토론에서는 깨진 링크 문제를 지적받아 모두 수정(링크 생성 또는 링크 삭제)했던 전례가 있었습니다. 독자가 좋은 글 내용 중 깨진 링크로 인해 읽기나 이해에 방해가 되지 않는지 정도만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센터 기준'의 '센터'가 'centor'인데 배경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는 'center'로 오해할 독자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링크에는 임시링크, 괄호 표시가 필요해 보여 조금은 수정해보겠습니다. 다른 의견은 없습니다. --ted (토론) 2022년 11월 27일 (일) 14:02 (KST)답변[답변]
감사합니다. 깨진 링크의 경우 요즘에는 있어도 좋다는 쪽이더군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27일 (일) 14:11 (KST)답변[답변]
푸소박테리움 추가 LR 토론 / 기여 2022년 10월 4일 (화) 18:35 (KST)답변[답변]
류마티스열, 편도주위농양을 짧게 번역 LR 토론 / 기여 2022년 10월 15일 (토) 15:53 (KST)답변[답변]
인두후농양을 짧게 번역 LR 토론 / 기여 2022년 10월 15일 (토) 16:30 (KST)답변[답변]
찬성 문서를 읽어보았는데, 제가 배경 지식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내용을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특별한 결격 사유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Nt 2022년 10월 15일 (토) 23:51 (KST)답변[답변]
구강저 봉와직염의 도입부 번역 --LR 토론 / 기여 2022년 10월 17일 (월) 08:26 (KST)답변[답변]
경험적 항생제 치료, 페니실린 V 생성 --LR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10일 (목) 01:41 (KST)답변[답변]
키부 에볼라 유행에 대한 토론입니다.

키부 에볼라 유행[편집]

  • 사용자:Twotwo2019 제안: 예전에 한창 문제되었던 에볼라 유행 사태입니다. 좋은 글로 올립니다. / 2022년 9월 23일 (금) 03:14 (KST)답변[답변]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좋은 글 번역 감사드립니다. 다만 두 번째 문장에서부터 주술관계가 맞지 않아 (사태가..확진되었다) 교정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아마 영어에서 주어가 case였을 것 같은데 한국어에 맞게 다시 한 번 확인 부탁드립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9월 23일 (금) 10:10 (KST)답변[답변]
개요 쪽 수정하였습니다. 혹시나 해서 다른 부분 문장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9월 28일 (수) 22:29 (KST)답변[답변]
의견 현재도 진행 중인 사안인가요? 도입부만 읽어보았을 때 두 번째 문단 첫 문장이 "에볼라가 유행하고 있는 지역은 키부 분쟁이라는 대규모 군사 분쟁 및 내전중인 지역으로 병의 치료 및 예방을 매우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되어 있고, 마지막 문단에서는 "52일 후 새 감염자가 다시 발병하면서 유행이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되어 있는데, 이후 내용을 읽어보면 2020년 초 이후로 유행은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은 것으로 읽혀서요. Nt 2022년 9월 28일 (수) 22:12 (KST)답변[답변]
수정 완료되었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9월 28일 (수) 22:29 (KST)답변[답변]
"병의 치료 및 예방을 매우 어렵게 만들고 있다." 이 문장은 여전히 진행형인데요. Nt 2022년 9월 29일 (목) 23:29 (KST)답변[답변]
수정했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9일 (수) 23:05 (KST)답변[답변]
@Twotwo2019: 도입부 맨 마지막에 이미 종식된 유행이라고 나오는데, 그렇다면 문서 전체의 진행형인 단어, 문장들을 과거형으로 적절히 바꿀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10월 15일 (토) 19:18 (KST)답변[답변]
문서 내용을 전반적으로 과거형으로 수정했지만, 혹시 제가 놓친 부분도 있어 다시 살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9일 (수) 23:04 (KST)답변[답변]
의견 의견 드립니다. 좋은 기여 감사드립니다.
  1. "날짜나 숫자의 범위를 나타낼 때는 줄표(-) 대신 물결표(~)를 씁니다."(위키백과:편집 지침#날짜와 숫자) 참고해서 수정 부탁드립니다.
  2. 사진 번역 부탁드립니다.
  3. 사진 "자료 1"의 설명에 있는 이텔릭체는 원래 글꼴로 수정 불가능한가요?
  4. 위 지적 바로 아래에 있는 "아래의 표는 실험실 테스트를 거치기 전에 장례식을 치르고 매장하여, 감염 확인이 불가능한 불확실한 경우의 수치까지 포함한 자료이다." 문장의 "아래의 표"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위에 있는 표라면 "위의 표"로 수정해주세요. 그리고 그 아래에 현재형 문장이 있네요.
  5. 대규모 유행 문단의 "8월 16일 영국은 민주콩고에게 에볼라 바이러스 출혈열 진단 및 모니터링에 도움을 줄 것이라 청했다.":보통 이런 문맥에서는 "청했다"는 말은 안쓰지 않나요? 다른 표현으로 바꾸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 같네요.
  6. "8월 17일에는 WHO가 감염자와의 "접촉자수"가 1,500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으나, 민주콩고 내 특정 분쟁지역은 조사를 위해 접근할 수가 없어 실제 수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한다.": 현재형 문장입니다.
  7. "12월 29일, 콩고 민주 공화국 보건부는 베니, 부템보, 코만다, 마발라코 지역에서 질병 대응 활동이 완전히 중지되어 확진한 감염자가 한 명도 없으며, 3일째 이 지역에서 예방 접종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발표했다.":"확진한"->"확진된"으로 수정해주세요. 추가로 문맥상 감염된 사람은 있을 수는 있어도 검사를 못해 확진 판정이 내려진 사람이 없다는 의미 같은데, "확진 판정을 받은"으로 더 확실하게 서술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8. "2018년 9월 란셋지(紙)의 조사 ~ (후략)"은 란셋에 화살괄호를 쓰고 한자를 지우는 것이 보기 편할 것 같습니다.
  9. 바로 뒤의 "이들은 건강 관리 및 백신 접종에도~(후략)"의 조사는 "에도"보다 "도"가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10. "2019년 7월 14일, 북키부주의 주도이자 국제공항이 있으며 유동인구 최대 200만명에, 바로 동쪽으로 르완다와 접해 있는 고마 도시에서 에볼라 확진자가 나왔다.": "고마 도시"를 "도시 고마", "고마 시"로 수정하는 것이 더 잘 읽힐 것 같습니다.
  11. 세계 보건 기구는 붙여써야겠네요. 처음에만 정식 명칭을 쓰고 이후에는 계속 WHO를 쓰고 있었는데, "동부콩고로의 확산" 문단에서는 정식 명칭을 쓰고 있네요. 다른 문단에서도 풀네임을 쓰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12. "동부콩고로의 확산"은 직관적이지 않은 문단 제목 같습니다. "콩고 동부로의 확산"이 띄어쓰기 덕에 더 이해하기 쉽다 생각합니다.
  13. "국제 적십자사에서는 가장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로 콩고 민주 공화국에서 들어오는 난민 중 확인되지 않은 채 우간다에 감염자에 들어와 확산될 수 있다고 발표하였다."는 "콩고 민주 공화국에서 들어오는 난민 중 확인되지 않은 채 우간다에 들어온 감염자들이 에볼라를 확산시킬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로 바꾸면 더 자연스럽다 생각합니다. 의역하다가 조금 왜곡이 일어났을 수 있었을 수도 있으니 검토 부탁드립니다.
  14. "2019년 6월 11일, WHO는 에볼라 출혈열이 우간다로 확산되었다고 발표했다. 그 전날인 일요일(6월 9일) 5세 콩고 소년이 우간다로 들어온 후 가족들과 함께 치료를 받는 중이라고 밝혔다.": 날짜가 안맞는데 확인해주세요. 전날이면 10일이어야하지 않을까요.
  15. 바로 뒷 문장의 "에볼라 감염자가 2건 더 확인"은 사람이니 건에서 명으로 바꾸는 것이 낫겠네요.
  16. "2019년 7월 12일, 콩고 민주 공화국에서 우간다로 입국한 1명이 에볼라 출혈열 증상을 보여 긴급히 격리되었으며 입국한 음폰데에서는 접촉자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현재진행형 문장입니다.
  17. "9월 27일, CDC와 미국 국무부는 ~ (후략)" CDC가 뭔가 했는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였네요. 이 기관이 처음 나오는 부분에 괄호와 약칭을 써주세요.
  18. 감염자수 변화 표의 DRC 붙은 항목이 약간 오른쪽으로 치우쳐져 있네요. 정렬 맞춰주실 수 있으신가요?
  19. "12월 6일에도 무장 세력의 공격으로 민간인 18명이 사망하는 등 베니 지역은 군사 충돌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으며": 현재 진행형 문장입니다.
  20. 반응 문단은 현재형/진행형 문장이 많이 보이네요.
  21. 내용이 오래되었습니다. 대부분 2019년까지의 내용으로 보입니다. 반응 문단은 특히 보충이 많이 필요해 보입니다. 현재 이 문서와 영어 위키백과와는 5만 바이트 정도의 길이 차이가 있네요.
  22. 대한민국의 대응도 찾아보니 나오는데, 그것도 추가 부탁드립니다.

다 쓰고 보니 많이도 썼네요. 번역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Magica (토론) 2022년 11월 13일 (일) 00:30 (KST)답변[답변]

북대서양 조약 기구에 대한 토론입니다.

북대서양 조약 기구[편집]

  • 사용자:Hyeok4230 제안: 외교 혹은 정치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들어본 기구일텐데 설명이 너무 부실해서 기존 존재하던 번역을 갈아 엎고 영위백 원문 내용을 모두 다시 변역했습니다. 후에 여러차례 검토와 수정을 거쳐 글을 작성했습니다.

유럽의 역사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아주 큰 연관성이 있기에 이와 관련해서 자세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분들은 꼭 읽어봐 주시길 바랍니다. / 2022년 9월 25일 (일) 13:48 (KST)

현재 이 글은 보강 중에 있습니다. 좋은 글을 위해 여러분의 지속적인 피드백을 부탁드립니다. 2022년 10월 30일 (일) 01:06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일단 눈에 잘 보이는 것부터 의견 드립니다. 정보상자에 빨간 링크가 많아서 몇 개라도 문서를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이 되기 위해서는 본문에 있는 빨간 링크(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제816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1546호)나 같이 보기 문단에서 한국어판에서는 없지만 영어판에 있는 문서(en:Common Security and Defence Policy, en:History of the Common Security and Defence Policy, en:Ranks and insignia of NATO, en:List of military equipment of NATO, en:Five Power Defence Arrangements, en:Northeast Asia Treaty Organization, en:South Atlantic Peace and Cooperation Zone)는 반드시 생성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당수의 분류가 빨간링크이기 때문에 분류를 제거하거나 만들어서 빨간링크는 모두 없애주세요. --데니스3 (토론) 2022년 9월 25일 (일) 17:23 (KST)답변[답변]
의견 꼭 수렴하겠습니다. 저 또한 영위백에는 존재하나 한위백에 없는 문서에 대해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좋을 글이 되기 위해 좀 더 다듬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UnHyeok Tak (토론) 2022년 9월 25일 (일) 17:48 (KST)답변[답변]
군사 작전 문단마다 각종 사건 이름들이 있는데 {{본문}}으로 직접 그 사건에 대한 링크로 넘어가는 것이 있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Heiliges (토론) 2022년 9월 30일 (금) 19:25 (KST)답변[답변]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yeok4230 (토론) 2022년 10월 1일 (토) 04:52 (KST)답변[답변]
의견 영어 위키백과의 내용을 번역하셨다고 하셨는데, 영어 위키백과의 해당 페이지를 확인해 본 결과 좋은 글이 현재 유지되고 있긴 하지만 문서의 상당 부분에서 출처를 보강해야 한다는 틀이 달려 있는데 이 점에 대하여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Nt 2022년 10월 20일 (목) 23:27 (KST)답변[답변]
보강해야 한다는 부분은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구조에 대한 내용인데요. 사실 제가 초반에 영어 위키백과의 내용 모두를 변역해서 옮겼는데, 재검토를 하고 보니 문맥이나 내용 부분에서 부족한 것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현재까지 제가 독단적으로 개요부터 시작해서 파트너십까지 모두 새로 작성을 했습니다. 기존에 부족한 내용도 물론이고요 출처도 새로 추가를 했습니다. 요즘 개인적인 사정으로 미루고 있지만 추후에 여유가 생기면 차근차근 남은 내용들을 수정할 예정입니다. 의견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Monocular Diplopia (토론) 2022년 10월 29일 (토) 14:50 (KST)답변[답변]
미생물막에 대한 토론입니다.

미생물막[편집]

  • 사용자:ComaTrain 제안: 영어 위키백과의 미생물막(biofilm) 문서를 번역했습니다. 영어 번역 문서가 알찬 글이나 좋은 글은 아니기는 하지만, 기존 한국어 위키백과의 내용과 영문 위키백과의 내용을 융합하여 놓았다는 점, 출처가 부족한 부분은 한국어 출처를 추가했다는 점, 번역 만으로도 충분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는 점 등을 감안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또하 번역 과정에서 이견이 있을 수 있는 단어(예시: 완속 모래 필터)는 최대한 비슷한 단어라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국어 번역의 근거도 출처로 함께 달아 놓았습니다. 만약 아직 번역이 부족해 보이는 부분을 지적해 주신다면 이와 같이 적절한 번역명의 출처를 함께 제시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 2022년 10월 25일 (화) 08:46 (KST)답변[답변]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의견 수고하셨습니다. 피드백 드리겠습니다. 분류학적 다양성 문단까지 읽으면서 떠오르는 것들을 써봤어요. 그래서 순서가 약간 뒤죽박죽일 수도 있어요.
  1. 내용 중 번역되지 않고 로마자로 쓰인 것들이 많네요. 수정 부탁드립니다.
  2. 발생 문단의 5단계에 대한 내용 보충이 필요합니다.
  3. 일부 수동형 문장은 능동형으로 바꿀 수 있어 보입니다. 한국어는 영어와 달리 수동태를 잘 쓰지 않아 이런 문장들은 수정이 필요합니다.
  4. 녹농균(Pseudomonas aeruginosa) 같은 형식으로 이름 뒤에 학명 있는 부분은 괄호와 그 안의 내용을 지우고 [[]]를 이용한 내부 링크로 나타내는 것이 보기 편하겠네요. 이전에 나온 문구라면 괄호 안은 생략하는 것이 이해하기에 좋고요.
  5. "의사 소통"은 붙여서 써주셔야 할 것 같아요.
  6. 주어+또한 구조로 된 문장은 직역투입니다. "또한"의 위치를 바꾸거나 "~도" 같은 조사를 이용한 문장으로 바꿔주세요.
  7. 내용 이해가 어려웠습니다. 전문 용어가 많다보니... 이러한 용어의 이해를 돕기 위해 내부 링크를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매트릭스는 특정 조건에서 미생물막이 화석화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강하다(스트로마톨라이트)."에서는 스트로마톨라이트에 링크를 걸 수 있겠죠.
  8. 전체적으로 꽤 직역투인 것 같아요. 일부 문장은 이해가 힘든 번역투이고요. 좀 더 자연스럽게 수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
  9. "유도된 전신 저항성과 병원체에 의한 전신 획득 저항성은 모두 근권에서 미생물막의 잠재적 기능이며 위험한 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고도 질병 억제에 효과가 있기 때문에 새롭게 농업 관행에 적용할 때 고려해야 한다." 문장은 출처가 필요합니다.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기에 더더욱요. 다른 출처 없는 부분도 추가 부탁드려요.
  10. 외부 링크 문단은 최하단에 만들어주세요.

Magica (토론) 2022년 11월 12일 (토) 23:14 (KST)답변[답변]

@ComaTrain: --LR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13일 (일) 02:04 (KST)답변[답변]
좋은 피드백 감사합니다.
우선 학명, 오타, 영어 단어, 링크, 외부 링크 내용은 어느 정도 수정했습니다. 학명이나 영단어를 넣어서 더 정확한 정보 전달을 목표로 했는데, 지금 보니 일관성 없는 부분도 있고 링크라는 위키백과의 특성을 잘 이해하지 못한 면이 있네요. 이번에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번역체 문장은 이번 수정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좀 시간을 더 들여서 고쳐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도 읽으면서 당황한 부분이 좀 있었는데, 빠른 시일 내에 차분히 시간 들여 읽어보면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제가 EPS를 세포외기질로 번역을 다 돌렸는데, 큰 실수 했던 것 같습니다. EPS와 ECM의 차이점을 아예 인지하지 못했더군요. 아예 EPS 문서를 만들어서 게시했으니 다음 번 수정에는 EPS 관련 링크가 올라올 것 같습니다. 다음 검토에서는 이 차이점을 중심으로 읽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핑 걸어 주신 LR님, 상세한 질문 남겨주신 Magica님.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ComaTrain (토론) 2022년 11월 13일 (일) 03:44 (KST)답변[답변]
항생제 감수성 검사에 대한 토론입니다.

항생제 감수성 검사[편집]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찬성 (xnou)--121.188.176.204 (토론) 2022년 11월 10일 (목) 08:02 (KST)답변[답변]

저 맞습니다 ☃️Xnou (💬토론 · 📝연습장 · 📈기여) 2022년 11월 10일 (목) 08:04 (KST)답변[답변]

새로 생성된 문서: 트리메토프림/설파메톡사졸, 배양이 까다로운 생물, 경험적 치료 --LR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10일 (목) 22:33 (KST)답변[답변]

최소 저지 농도 생성 --LR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12일 (토) 22:26 (KST)답변[답변]
의견 수고하셨습니다. 전체적으로 잘 쓰여서 본문에서 짚을 건 거의 없는 것 같네요. 도입부에 얼마나 "민감한지(=감수성을 가지는지)"라는 문구에서 괄호를 제거하고 "얼마나 감수성을 가지는지, 즉 얼마나 민감한지" 등의 내용으로 괄호 없이 바꾸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그렇게 바꾸지 않더라도 문서 내 다른 부분에서 "감수성"을 언급 많이하는 만큼 "감수성"을 대표로 하고 "민감"을 보충 설명으로 두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이것만 수정되면 찬성할게요. Magica (토론) 2022년 11월 12일 (토) 22:23 (KST)답변[답변]
@Sungwiki: 수정했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12일 (토) 22:26 (KST)답변[답변]
찬성 수고하셨습니다. 찬성합니다. Magica (토론) 2022년 11월 12일 (토) 22:27 (KST)답변[답변]
+복합항생제 생성 --LR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13일 (일) 00:32 (KST)답변[답변]

오래된 후보[편집]

이 단락에는 좋은 글 선정 토론이 시작된 지 3개월이 경과한 후보 토론 문서들이 위치합니다. 토론이 열린 지 3개월이 넘었다면 일반 후보에서 옮겨주세요.



일반 재검토 토론[편집]

서인영에 대한 재검토입니다.

서인영[편집]

  • 사용자:Sadopaul 제안: 2011년에 좋은 글로 선정되었으나 2013년 이후의 활동에 대해 한 줄로만 업데이트가 되어 좋은글 기준에 미달한다고 봅니다. / 2022년 9월 27일 (화) 01:46 (KST)답변[답변]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찬성 제안자 분께서 언급해주신 부분 말고도 논란 문단도 어찌 보면 단지 단발성 기사에 머무는 내용을 인용했고, 논란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습니다. 위키백과:좋은 글/역사에서 이 문서의 주 편집자 분을 확인했는데, 해당 사용자 분은 2019년을 마지막으로 햇수로 약 3년 간 더 이상의 기여가 없습니다. 지적된 점이 보강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Nt 2022년 9월 29일 (목) 00:21 (KST)답변[답변]
찬성 경력 문단 보강 미흡으로 인하여 좋은 글로 부적합하다고 판단됩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2년 10월 2일 (일) 02:39 (KST)답변[답변]
의견 해당 문서의 주기여자가 J13인데 이 분은 2018년에 위키백과에서 탈퇴한 상태입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2년 11월 11일 (금) 01:58 (KST)답변[답변]
찬성 --이중 환상 (토론) 2022년 11월 16일 (수) 22:36 (KST)답변[답변]

오래된 재검토 토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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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에 대한 재검토입니다.

브루노 마스[편집]

  • 사용자:Sangjinhwa 제안: 2012년 이후의 경력 문단이 보강되지 않았습니다. 과거에 좋은 글로 선정되었다가 경력 문단 보강 미흡으로 인하여 해제된 구혜선 문서와 마찬가지로 해당 문서도 좋은 글로 부적합하다고 판단됩니다. / 2022년 7월 21일 (목) 12:25 (KST)답변[답변]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일단 예전에 좋은 글로 제안한 분에게 핑을 겁니다. @Gray eyes: 경력 문단을 보강할 의사가 있으신가요? --데니스3 (토론) 2022년 8월 17일 (수) 15:56 (KST)답변[답변]
아니오. 활동을 거의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22년 8월 21일 (일) 23:05 (KST)답변[답변]
당사자가 경력 문단을 보강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여러 사용자들의 의견을 듣겠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2년 8월 22일 (월) 05:17 (KST)답변[답변]
찬성 --데니스3 (토론) 2022년 9월 10일 (토) 22:23 (KST)답변[답변]
찬성――사도바울 (💬ℹ️) 2022년 9월 27일 (화) 01:51 (KST)답변[답변]
찬성 상동. Nt 2022년 9월 29일 (목) 00:21 (KST)답변[답변]
찬성 --이중 환상 (토론) 2022년 11월 16일 (수) 22:38 (KST)답변[답변]

23x 알찬 목록 후보 · 재검토[편집]


일반 후보[편집]

오래된 후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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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재검토 토론[편집]

오래된 재검토 토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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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x 일반 검토[편집]

함께 검토하기[편집]


클레오파트라[편집]

클레오파트라 문서는 2021년 중반부터 독자들이 '가장 많이 열람한 문서(중 하나)'로 기록되고 있지만 현재 그 문서의 내용은 아직 불완전합니다. 다른 어떤 알찬글보다 더 많은 독자들이 해당 문서를 열람하고 있는 만큼 이 문서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은 곧 위키백과에 대한 독자들의 인식에 유의미한 정도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이 문서에 대한 공동작업을 요청드립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6일 (금) 01:13 (KST)답변[답변]

혹시 알찬 글이 목표인가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6일 (금) 01:15 (KST)답변[답변]
@LR0725: 알찬 글은 물론이고, 일반적인 알찬 글을 훨씬 뛰어넘는 품질로 만들고 싶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6일 (금) 01:39 (KST)답변[답변]
지금 xtools 기준 바이트도 이미 5만 바이트가 넘어 그런 포텐셜은 충분히 있는 것 같습니다. 한 번 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6일 (금) 01:41 (KST)답변[답변]
벌써 올라왔네요. 동료 평가 토론에서는 누가 어느 문단 혹은 문서를 어떻게 편집할지 논의하고 번역 검토 등의 활동으로 "잘 쓰였는가"를 충족시키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문서 작성 시의 질문과 답변도 여기서 하면 되겠고요. 문단을 편집 방향 논의 및 질문 문단과 (번역, 구성 등)검토 문단 둘로 나눠서 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Magika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1:47 (KST)답변[답변]
더해서 빨간 링크 문서들 번역해 오거나 만드는 것도 우선순위 정해서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해당 문서들의 번역 평가도 간략하게나마 할 수 있으면 좋고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7일 (토) 01:01 (KST)답변[답변]
네 그것들도 포함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Magika (토론) 2022년 5월 7일 (토) 01:03 (KST)답변[답변]

필요 문서 모아봤습니다. 제 임의로 문서 내에서의 중요도 순으로 ABC로 나눠봤습니다. 모두 생성하면 좋겠지만 A 문서들만은 반드시 생성되어야 합니다.

Magika (토론) 2022년 5월 7일 (토) 11:03 (KST)답변[답변]

Donations of Alexandria는 뭐라고 번역해야 될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8일 (일) 19:41 (KST)답변[답변]
추가했습니다. 저거 만들 때 뭔지 모르겠어서 잠시 미뤘다가 까먹었네요. Magika (토론) 2022년 5월 8일 (일) 19:47 (KST)답변[답변]
추가됐네요. 감사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8일 (일) 19:47 (KST)답변[답변]
초안:클레오파트라의 집권 번역 시작했습니다. 이제 보니 이거 자체도 좋은 글이네요... 어린 시절도 좋은 글, 죽음도 알찬 글이라 일이 커질 것 같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8일 (일) 19:56 (KST)답변[답변]
개인적인 관심사는 헬레니즘 미술부터 르네상스 미술까지의 문서인데 시간 나면 작업해 보겠습니다. 밥풀떼기 (토론) 2022년 5월 8일 (일) 20:28 (KST)답변[답변]
든든하네요. 감사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8일 (일) 20:31 (KST)답변[답변]

번역 검토[편집]

이곳에 막히는 번역 질문 혹은 번역 요청을 하거나, 번역에 대한 검토를 올려주시면 됩니다. Magika (토론) 2022년 5월 16일 (월) 00:32 (KST)답변[답변]

클레오파트라 본문의 주해 번역 부탁드립니다. 일단 이만 들어가 보려고요. Magika (토론) 2022년 5월 16일 (월) 00:32 (KST)답변[답변]
초안:클레오파트라의 집권 - 현재 번역 중인 초안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16일 (월) 00:53 (KST)답변[답변]
요즘 다시 천천히 번역을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관심 부탁드립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17일 (목) 23:20 (KST)답변[답변]

구성 검토[편집]

문단 구성이나 번역이 아닌 한국어 출처 등 직접 찾은 자료와 편집에 관한 논의, 필요 문서에 대한 편집 요청 및 공동 편집, 등 문서들의 구성에 대한 논의를 올려주시면 됩니다. Magika (토론) 2022년 5월 16일 (월) 00:32 (KST)답변[답변]

트레이서 (오버워치)[편집]

앞선 두 차례 함께 검토하기가 있었고 이미 한 차례 백:좋은 글 후보/트레이서 (오버워치)도 있었던 문서인데, 조금만 다듬으면 충분히 좋은 글로 올릴 수 있는 번역 문서로 보여 함께 검토하기로 번역 검수를 하려고 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4일 (금) 20:06 (KST)답변[답변]

@인천직전, 웬디러비, 구순돌: 예전에 함께 검토하기 올렸던 분들(활동은 요즘 없으시지만)과 오버워치 문서 편집한 분 중에 요즘 활동이 있던 분을 호출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4일 (금) 20:28 (KST)답변[답변]

의견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오버워치 원작 국가 (오버워치 비디오 게임을 만든 국가)의 문서나 다른 나라의 언어로 정보가 최대한 구체적으로 들어 있는 문서를 번역해서 원래 다른 분들이 다듬어주신 문서와 내용을 합쳐도 괜찮다고 생각하네요. 👻Grrr👻👻Grrr👻 2022년 6월 24일 (금) 20:32 (KST)답변[답변]
@구순돌: 이 문서는 예전에 이미 영어판의 좋은 글을 번역한 문서입니다. (en:Tracer (Overwatch)) 그 사이 추가된 내용이 있다면 추가하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이 번역이 잘됐는지 원문과 비교하면서 검수하자는 겁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4일 (금) 20:34 (KST)답변[답변]
일단 자잘한 링크 정도만 푸른색으로 조금 바꾸었어요. 👻Grrr👻👻Grrr👻 2022년 6월 25일 (토) 00:26 (KST)답변[답변]
의견 1.'등장'이라는 문단명이 좀 이상하네요. 적어도 '출연 작품' 등의 더 좋은 문단명은 없을까요? 2.첫 0번 문단 마지막 문단의 '플레이어'도 바꿔주시면 좋겠습니다. 3.이야기와 캐릭터 문단의 첫 문장이 어색하네요. 쉼표가 너무 많아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25일 (토) 00:14 (KST)답변[답변]
@Trusovafan: 어차피 제가 쓴 것도 아니니 본인이 제안하시는 수정 이후 문장도 같이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5일 (토) 00:15 (KST)답변[답변]
아 LR님이 번역한 것이 아니군요.ㅎㅎ 고쳐나가겠습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25일 (토) 00:16 (KST)답변[답변]
찬성 게임, 노래 등 대중문화에 관한 문서가 많이 보강돼서 적극 찬성합니다! 한위백에 꼭 필요한 것 같아요!! --𝗨𝗻𝗶🦄𝗖𝗼𝗻 2022년 8월 13일 (토) 21:33 (KST)답변[답변]

맥 스튜디오[편집]

문서가 어느 정도 완성되었고, 다른 분들의 평가? 도 받아 보고 싶기 때문에 함께 검토하기에 넣어 봅니다. ㅡ 키페. 2022년 6월 30일 (목) 16:32 (KST)답변[답변]

의견 @KeySpace: 표에 있는 얕은 회색 글자가 배경색과 너무나도 유사해서, 보기 불편하며 시력이 좋지 않은 분들은 많은 불편을 겪을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글자를 efn 틀 등으로 변경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Trusovafan (토론) 2022년 6월 30일 (목) 16:38 (KST)답변[답변]
efn으로 바꿨습니당 ㅡ 키페. 2022년 6월 30일 (목) 16:43 (KST)답변[답변]
처리 고맙습니다. Trusovafan (토론) 2022년 6월 30일 (목) 16:45 (KST)답변[답변]
추가 의견 '역사' 문단의 출처를 추가하셨으면 합니다. 영위백 출처 넣으시면 될 듯 하네요. Trusovafan (토론) 2022년 6월 30일 (목) 16:40 (KST)답변[답변]
일단 몇몇 출처를 추가했습니다. 더 추가할 예정이에요. ㅡ 키페. 2022년 6월 30일 (목) 16:49 (KST)답변[답변]
더 추가해보시면 고맙겠습니다. 작업이 끝날 떄까지 지켜보겠습니다. 처리 감사합니다! Trusovafan (토론) 2022년 6월 30일 (목) 16:50 (KST)답변[답변]
넴 ㅡ 키페. 2022년 6월 30일 (목) 21:56 (KST)답변[답변]
확인하였습니다. 정비용 틀을 제거하였습니다:) Trusovafan (토론) 2022년 7월 1일 (금) 14:45 (KST)답변[답변]
@Trusovafan: 어떤 정비용 틀을 말하시는건가요? ㅡ 키페 2022년 7월 3일 (일) 21:47 (KST)답변[답변]
출처 필요 틀을 제거하셨네요. 감사합니다. ㅡ 키페 2022년 7월 3일 (일) 21:49 (KST)답변[답변]
정확히 말하면 문단 출처 필요 틀입니다. Trusovafan (토론) 2022년 7월 3일 (일) 22:37 (KST)답변[답변]
의견 @KeySpace: 일부 내용을 영어 위키백과에서 추가로 번역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Trusovafan (토론) 2022년 7월 4일 (월) 15:41 (KST)답변[답변]
네. ㅡ 키페 2022년 7월 4일 (월) 21:17 (KST)답변[답변]

식도[편집]

영어판 좋은 글 en:Esophagus를 번역 마쳐서 토막글이었던 식도에서 분량을 늘렸습니다. 좋은 글 후보 3개 제한이 걸려 있기도 하고, 아직 번역이 확실치 않은 부분들이 몇 있어서 지혜를 모으고 싶습니다. 특히 en:Tarebia granifera 같은 종은 번역어도 잘 안 찾아져서 함께 검토하기에 우선 올립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0일 (수) 00:24 (KST)답변[답변]

문장의 단어와 틀을 살짝 다듬었습니다. 내용 번역 수고하셨습니다^^ -- 𝗨𝗻𝗶🦄𝗖𝗼𝗻 2022년 8월 10일 (수) 09:04 (KST)답변[답변]
@UniCon: 감사합니다. 근데 열째, 열한째는 실제로 쓰는 말이고 '주행하다'도 실제로 쓰는 말인데...특히 '신경섬유가 지나간다'라고 고치신 건 문장이 도리어 더 어색해졌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0일 (수) 13:22 (KST)답변[답변]
그리고 척추척주는 그 의미가 달라 일부러 척주로 쓴 겁니다. 그 외에 중간에 잘못 수정하신 것들은 알아서 고치겠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0일 (수) 13:25 (KST)답변[답변]
"좌심방의 뒤쪽으로 지나간다. 이후 가로막을 뚫고 통과한다." 이게 살짝 어색한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괜찮은 것 같네요. na~Alt (토론) 2022년 8월 13일 (토) 14:59 (KST)답변[답변]
수정했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8월 13일 (토) 15:07 (KST)답변[답변]
@LR0725: 듣고 보니 어색해졌네요. 다음부터는 신중하게 편집하겠습니다! -- 𝗨𝗻𝗶🦄𝗖𝗼𝗻 2022년 8월 13일 (토) 16:11 (KST)답변[답변]

펜로즈 테셀레이션[편집]

영어 위키백과에서 좋은 글인 펜로즈 테셀레이션을 번역해 보았습니다. 테셀레이션 분야는 영위백에서 내용이 정말 많고, 알찬/좋은 글도 있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제가 한 번역이 어색하진 않은지, 혹시 좋은 글로 올릴 수 있을지 알고 싶어서 올렸습니다. --𝗨𝗻𝗶🦄𝗖𝗼𝗻 2022년 9월 25일 (일) 13:54 (KST)답변[답변]

1. 평행 이동 대칭이 아니지만 반사 대칭과 5차 회전 대칭이다. -> 주어를 명확히 드러내주세요.
2. 여러 모양의 타일을 가진 펜로즈 테셀레이션을 몇 가지로 변형할 수 있다. 펜로즈 테셀레이션은 처음에 4가지 모양의 타일을 사용했지만 2개로 줄어든다. -> 첫 번째 문장이 어색해보이고 첫 번째 문장과 두 번째 문장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 불분명해보여요.
3. 펜로즈 테셀레이션은 자기유사성이 있어서, '늘리기'와 '줄이기'라는 과정을 거치면 타일의 크기는 다르지만 모양은 처음과 같도록 바꿀 수 있다. -> 작은 따옴표를 사용했기 때문에 "라는 과정"은 빼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4. 펜로즈 테셀레이션은 준결정 모양이며, 물리학적인 구조로써 브래그 곡선과 5차 회전 대칭성이 있는 회절 무늬와 같다. -> "물리학적인 구조로써"를 빼고 "같다"를 "물리학적 구조가 같다."로 고쳐주세요.
5. 패턴의 반복이 나타나고 타일의 위치가 정해져 있다. 이러한 테셀레이션을 연구하는 것은 준결정을 형성하는 물리학적 재료를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 -> 어떻게 고쳐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좀 어색해보입니다.
6. 논리학자 하오 왕이 결정 문제와 테셀레이션의 관계에 주목한 1960년대에 비주기적 테셀레이션이라는 주제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 하오 왕의 관심사가 되었다는 것인지 수학계나 논리학계의 관심사가 되었다는 건지 조금 모호해보입니다. 그리고 "이라는 주제"는 빼도 될 것 같습니다.
7. 여기서 정사각형이 아닌 정오각형을 사용했다. -> "아닌"보다 "아니라"이 더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8. 정오각형으로 평면을 채우려고 시도하면 항상 빈틈이 생기지만, 요하네스 케플러는 1916년에 책 《세계의 조화》에서 이런 빈틈을 오각별, 정십각형 등과 관련된 도형으로 채울 수 있다는 걸 보였다. -> "정오각형으로" 뒤에 "만"을 붙이면 어떨까요?
9. 케플러는 이 테셀레이션을 다각형 5개를 사용해 확장했는데 주기적인 패턴을 찾을 수 없었고, 확장을 할 때마다 새로운 성질이 생길 것이라고 이미 추측한 상태였다. -> 전체적으로 문장이 어색해보입니다. "이 테셀레이션을"과 "다각형 5개를 사용해"의 순서를 바꾸고, 추측에 관한 내용은 다른 문장으로 분리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10. 이런 연결 규칙은 왕 타일에서처럼 모서리를 색칠해서 만들어진다. -> "이런" 빼주세요.
11. 펜로즈와 존 호턴 콘웨이는 펜로즈 테셀레이션의 특성을 연구했고, 대체하는 특성이 그 계층 구조를 설명한다는 걸 발견했다. -> "대체하는 특성"과 "그 계층 구조"가 뭘 가리키는지 모르겠습니다.
12. 데 브라윈의 "다중격자 방법"은 평행한 직선 5그룹을 배치한 쌍대 그래프로 펜로즈 테셀레이션을 얻는다. -> 다음 문장에서 반복되기 때문에 "얻는다"를 "만든다"로 대체하는 게 좋겠습니다.
13. 이런 접근에서 펜로즈 테셀레이션은 꼭짓점의 집합으로 볼 수 있고 타일들은 꼭짓점을 모서리로 이을 때 생기는 도형들에서 얻을 수 있다. -> 같은 구절 반복을 피하기 위해 "얻는다"와 같은 의미를 지니는 다른 표현으로 바꿔주세요.
14. 여러 공통적인 특징이 있는데, 각 타일은 정오각형과 황금비와 관련된 모양에서 만들어지지만 비주기적으로 테셀레이션하기 위해 '연결 규칙'이 추가적으로 있어야 한다. -> 어색함은 느껴지는데 개선 방안은 구체적으로 생각나지 않네요...
15. 이런 규칙은 특정한 꼭짓점이나 모서리, 타일 면의 패턴과 관련이 있다. -> "이런"을 "이"로 고쳐주세요.
첫 펜로즈 오각형 테셀레이션 (P1) 문단 직전까지 읽은 후 드리는 피드백입니다. 좋은 글 후보는 함께 검토하기를 마치고 본문에 있는 빨간 링크를 상당 부분 없앤 후에 올리시는 걸 추천합니다. --데니스3 (토론) 2022년 9월 25일 (일) 20:53 (KST)답변[답변]
@데니스3: 좋은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고쳐나가면서 제 번역에서 고쳐야 할 점이 크게 무엇인지 스스로 깨달아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𝗨𝗻𝗶🦄𝗖𝗼𝗻 2022년 9월 26일 (월) 14:54 (KST)답변[답변]

대한민국 정부의 기자실과 기자단[편집]

위키백과:좋은 글 재검토/대한민국 정부의 기자실과 기자단에서 Sadopaul님이 해당 문서에 대한 의견을 백:함께 검토하기에 올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2년 11월 16일 (수) 00:42 (KST)답변[답변]

우선 좋은 글 재검토였던 만큼, 지금 이명박 정부 초반까지의 내용이 작성되었는데 이후에 중요한 사건이 있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가령 그 이후로 별다른 언론의 화제를 모은 일이 없었다면 굳이 재검토를 할 이유가 없을 테니까요. 그런 일이 있었다 해도 여기 올려주시면 나중에 내용을 추가할 때 도움이 될 것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16일 (수) 00:48 (KST)답변[답변]
문서에 서술된 사건에 걸맞는 비중의 사건으로 일단 생각나는건 윤석열 정부의 청와대 이동과 관련된 프레스 센터 이동이 있고, 문재인 박근혜 정부에서 정부와 기자가 묶여 서술된 사건은 기억나는게 없네요. 아무튼 문서가 좋은 글에 걸맞게 잘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11월 16일 (수) 00:59 (KST)답변[답변]
차트도 업데이트가 되어야 할 것이고, 논쟁 문단 같은 경우는 요즘같았으며는 삭제 시비가 걸렸을만하네요. ――사도바울 (💬ℹ️) 2022년 11월 16일 (수) 01:01 (KST)답변[답변]
@Sadopaul: 우선 윤석열 대통령 당선 때 용산으로의 이전 이슈는 한 문단 넣어봤는데 어떨까요? 차트는 막대그래프 얘긴가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16일 (수) 01:45 (KST)답변[답변]
기여 감사드립니다! 넵 차트는 막대그래프 이야기가 맞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11월 16일 (수) 01:56 (KST)답변[답변]
@Sadopaul: 그래프 밑에 글을 보니 막대그래프는 이후로 업데이트가 안되는 게 맞지 않을까요? 아참 그리고 플리커에서 춘추관 사진들을 찾아 공용에 업로드 중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16일 (수) 02:04 (KST)답변[답변]
아하 노무현 정부부터는 바뀌었군요. 감사합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11월 16일 (수) 02:05 (KST)답변[답변]
춘추관 개방 이후 열린 전시회 사진을 플리커에서 찾아 추가하였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11월 16일 (수) 02:15 (KST)답변[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