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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x 알찬 글 후보 · 재검토[편집]


일반 후보[편집]

식세포에 대한 토론입니다.

식세포[편집]

  • 사용자:LR0725 제안: 영어판 알찬 글(en:phagocyte)의 번역입니다. 알찬 글 후보로 올리겠습니다. 본문 틀을 이용해 넘기는 문서는 면역관용 등 추가로 번역해, 빨간 링크가 남아 있긴 하지만 기본적인 구색은 갖추었다고 판단해 올렸습니다. / 2022년 4월 23일 (토) 22:52 (KST)[답변]

기준[편집]

  1.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 전문적인 기준이 적용된 잘 짜여진 글인가?
    •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문맥이 포함된 포괄적인 글인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확인이 이루어진 인용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글인가?
    • 편향된 시각이 없는 중립적인 글인가?
    • 주요한 내용의 변함이 없이 안정된 글인가?
  2. 세부적인 양식 기준: 편집 지침과 다음 조건에 적합하는가?
    • 초록 문단에 전체 문서의 내용이 간단히 잘 요약되어 있는가?
    • 목차의 구성이 알찬가?
    • 인용이 일관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가?
  3. 멀티미디어: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충족하는 미디어 사용 정책에 일치하는 멀티미디어 자료가 있는가?
  4. 길이: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의견[편집]

정보 보강을 위해 새로 생성된 문서: 카를 프리드리히 빌헬름 클라우스, 면역관용, 청소제 수용체, 파고리소좀, 인터페론 감마, 과립 (세포생물학), 인베이신, 파고솜, 체디아크-히가시 증후군, 전골수구, 골수구, 후골수구, 예르시니아, 조직구, 랑게르한스 세포, 리스테리오라이신 O, 스트렙토라이신, M 단백질 (연쇄상구균), 표피포도상구균, 자실체, 류코트리엔, 무편모충체, 말초관용, 중추관용, 김사 염색, 크루스파동편모충, 폐포대식세포, 면역반응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5일 (일) 13:08 (KST)[답변]
의견 정말정말 좋은 기여 감사드립니다.
  1. 탈고를 한 번만 더 부탁드려도 될까요? 문장들이 반점으로 너무 자주 끊어져 있어 직역되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2. .svg 파일들에 영어로 적힌 내용들을 한글로 바꿔주실 수 있을까요? 여기서 작업을 쉽게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언제나 부족한 의학 분야를 살찌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사도바울 (💬🧾) 2022년 4월 25일 (월) 01:08 (KST)[답변]
1번은 전 있던 반점도 지우는 식으로 번역하는데 그래도 많나 보네요.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2번은 몰랐네요. 진행하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5일 (월) 01:15 (KST)[답변]
안그래도 벌써 많이 봐주신 것 같더라구요. 존중해주셔서 감사합니다.^^――사도바울 (💬🧾) 2022년 4월 25일 (월) 01:23 (KST)[답변]
@Sadopaul: svg 버전이 없는 파일 빼고는 한글 번역본 파일 업로드 완료했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5일 (월) 08:53 (KST)[답변]
헐 이렇게나 빨리!!! 찬성합니다. ――사도바울 (💬🧾) 2022년 4월 25일 (월) 09:05 (KST)[답변]
감사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5일 (월) 10:03 (KST)[답변]
정보 파일:Apoptosis.ko1.png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5월 2일 (월) 15:40 (KST)[답변]
@Trusovafan: 감사하긴 한데 번역이 정확하지 않네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일 (월) 15:44 (KST)[답변]
저도 제 사토에 의견 받고 제가 아는 한 최대한 정확히 했습니다.(이과가 아니라서ㅠㅠ) @LR0725: 어떤 부분을 고쳐야 할까요?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5월 2일 (월) 15:46 (KST)[답변]
세포핵의 농축 -> 세포핵의 농축(핵농축, pyknosis) / 세포핵의 붕괴 -> 세포핵의 붕괴(핵붕괴, karyorrhexis) / 기포라고 번역하신 bleb은 세포 단위에선 보통 수포라고 번역할 겁니다. / apoptotic body는 세포자멸소체로 번역하면 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일 (월) 15:53 (KST)[답변]
핵농축 핵붕괴는 용어가 어려워 사진에서 따로 써주는 게 괜찮아 보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일 (월) 15:53 (KST)[답변]
감사합니다! 일단 수정해보는 중입니다.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5월 2일 (월) 16:41 (KST)[답변]
Yes check.svg완료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5월 2일 (월) 16:46 (KST)[답변]
@Trusovafan: 좋은 기여에 감사드립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일 (월) 16:47 (KST)[답변]
@LR0725: 출처 중간에 있는 {{sfn}}이 잘 작동되지 않습니다. 제가 좋은 글 후보 올린 아돌프 아이히만 문서와 같은 문제입니다. 다만, 제 아이히만 문서 같은 경우는 출처 대부분이 sfn이라 반드시 수정이 필요하지만, 이 문서 경우에는 반드시까지는 아닌 듯 합니다. 참고문헌에 몇 개 없어서 전문적인 사람이라면 충분히 구별 가능하구요. 수정하신다면 어떻게 수정하셨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elon. T. 2022년 4월 25일 (월) 19:24 (KST)[답변]
찬성 —— Melon. T. 2022년 4월 25일 (월) 19:24 (KST)[답변]
@Melon Tree: 모바일에서는 잘 보이는데 혹시 데스크탑에서의 문제인가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5일 (월) 19:28 (KST)[답변]
@LR0725: 틀이 제대로 작동한다면 {{sfn}}의 링크를 누르면 참고문헌 해당하는 자료가 나옵니다. 아돌프 아이히만 좋은 글 후보 토론에서 Sunwiki님이 지적해주신 것을 참고해 주세요. —— Melon. T. 2022년 4월 26일 (화) 15:51 (KST)[답변]
@Melon Tree: 그러니까 원래는 저렇게 이중으로 뜨면 안된다는 건가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6일 (화) 16:39 (KST)[답변]
@LR0725: {{sfn}}에 나타나는 링크를 누르면 참고 문헌에서 해당하는 자료로 바로 넘어갑니다. 제가 지금 쓰고 있는 니키타 흐루쇼프 문서처럼요. —— Melon. T. 2022년 4월 26일 (화) 17:20 (KST)[답변]
@Melon Tree: 제 폰에서는 아돌프 아이히만 니키타 흐루쇼프 문서 sfn이 둘이 똑같이 나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6일 (화) 17:24 (KST)[답변]
@LR0725: {{sfn}}으로 작성하면, "저자 년도" 형식으로 링크가 생성됩니다. 그 링크를 클릭하면 참고문헌에서 해당하는 자료로 자동으로 넘어간다는 말입니다. sfn 설명문서 참고해 주세요. —— Melon. T. 2022년 4월 26일 (화) 18:04 (KST)[답변]
@Melon Tree: 그건 아는데 저한텐 아돌프 아이히만 문서도 그렇게 잘 나온단 겁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6일 (화) 18:05 (KST)[답변]

──────────────────────────────────────────────────────────────────────────────────────────────────── @LR0725: 아돌프 아이히만 문서에서 일부는 제대로 넘어갑니다. 다만, 대부분의 {{sfn}}이 참고문헌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혹시 아이히만 문서에서 sfn의 링크를 클릭하면 참고문헌으로 넘어간다는 말씀이 아닌건가요? —— Melon. T. 2022년 4월 26일 (화) 18:11 (KST)[답변]

뭔가 말이 살짝 엇갈리고 있는 것 같네요. 우선 할 일 좀 하다가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 이상은 여기서 할 얘긴 아닌 것 같은데 따로 얘기할 공간이 있을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6일 (화) 18:12 (KST)[답변]
{{sfn}}의 텍스트는 잘 나옵니다만, 원래는 프리츠 하버의 10번 각주처럼 각주에 생성된 링크를 누르면 연관된 참고문헌으로 넘어가야합니다. 이 때 브라우저의 url을 보시면 '#Stoltzenberg'가 붙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돌프 아이히만이나 식세포는 링크를 누르면 '#CITEREFStangneth2014' 따위로 "CITEREF"라는 별개의 문자열이 첨가되어 원래 의도된 참고문헌으로 제대로 넘어가고있지 않습니다. Melon tree님께서는 이 문제를 지적하고 계시는 것 같고, LR0725님께서는 텍스트가 잘 나오니 문제가 없다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이런 문제는 Ykhwong님이 전문가이신데 제가 기술사랑방에 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사도바울 (💬🧾) 2022년 4월 26일 (화) 20:08 (KST)[답변]
저 이쪽은 전문가 아니에요ㅎㅎ 원인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ted (토론) 2022년 4월 26일 (화) 21:09 (KST)[답변]
내용을 조금 살펴봤는데 안 넘어가는 게 아니라, 내용주에 참조주를 넣어서 발생하는 하나의 현상이 아닐까요? 같은 페이지 내에 내용주와 참조주가 같이 나열되어 있고 모두 잘 보이는 상태라면 참조주 쪽을 클릭했을 때 내용주 쪽으로 향하게 되어 안 넘어가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ted (토론) 2022년 4월 26일 (화) 21:17 (KST)[답변]
하버드 인용 틀의 특성상, 참고문헌의 인용 틀에 "|ref = harv"를 추가해야 정상작동합니다. 테스트해보니 잘 구동되네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7일 (수) 13:24 (KST)[답변]
@Twotwo2019: 그렇다면 아돌프 아이히만 문서는 "|ref = harv"을 넣어야 작동하고, 니키타 흐루쇼프 문서는 위의 항목을 넣지 않고도 작동되는 것인가요? —— Melon. T. 2022년 4월 27일 (수) 15:49 (KST)[답변]
@Melon Tree: 구체적으로, 참고문헌의 인용 틀이 단순 틀:인용이면 필요 없지만, 다른 틀이면 무조건 변수가 필요합니다. 이는 틀:인용 문서 내에서도 적시되어 있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7일 (수) 17:02 (KST)[답변]
의견 각주 25번, 26번 처럼 겹치는 각주들을 하나로 묶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6일 (금) 01:43 (KST)[답변]
쪽이 다른 건 그대로 놔두는 게 낫겠죠?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6일 (금) 01:45 (KST)[답변]
{{참고 쪽}}을 써서 정리하실 수도 있긴 한데 너무 힘들 것 같네요.. ――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6일 (금) 01:48 (KST)[답변]
참고 쪽 틀은 알긴 하는데 밖으로 나오다 보니 더 보기 안 좋더라고요. 개인 취향일런지는 모르겠지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6일 (금) 01:48 (KST)[답변]
찬성 - 번역하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기여 감사합니다^^--Glycong (토론) 2022년 5월 25일 (수) 10:28 (KST)[답변]
감사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5일 (수) 10:43 (KST)[답변]
찬성 제가 비록 이 분야에 대해 배경지식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나, 글을 읽어 내려 가면서 번역이 이해하기 쉽게 잘 되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Nt 2022년 6월 23일 (목) 19:37 (KST)[답변]
감사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3일 (목) 19:44 (KST)[답변]
니키타 흐루쇼프에 대한 토론입니다.

니키타 흐루쇼프[편집]

기준[편집]

  1.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 전문적인 기준이 적용된 잘 짜여진 글인가?
    •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문맥이 포함된 포괄적인 글인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확인이 이루어진 인용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글인가?
    • 편향된 시각이 없는 중립적인 글인가?
    • 주요한 내용의 변함이 없이 안정된 글인가?
  2. 세부적인 양식 기준: 편집 지침과 다음 조건에 적합하는가?
    • 초록 문단에 전체 문서의 내용이 간단히 잘 요약되어 있는가?
    • 목차의 구성이 알찬가?
    • 인용이 일관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가?
  3. 멀티미디어: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충족하는 미디어 사용 정책에 일치하는 멀티미디어 자료가 있는가?
  4. 길이: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의견[편집]

엄청난 기여네요 ㄷㄷ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의견입니다.
  1. {{참고}}, #같이 보기의 문서들은 모두 생성되어야합니다. 아예 제거하시거나 대체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16일 (월) 23:21 (KST)[답변]
추후 지적해주신 빨간 링크는 모두 생성하겠습니다. 요즈음 위키를 할 시간이 잘 안 나서요. —— Melon. T. 2022년 5월 17일 (화) 17:55 (KST)[답변]
@Sadopaul: 소련의 역사 (1953년 ~ 1985년), 소련의 농업, 냉전의 개요 문서를 추가적으로 생성했습니다. 링크되어 있던 1958-1959 베를린 위기 문서는 영어판도 부실하고 한국어 자료를 찾지 못하여 제거했습니다. 생성된 토막글 문서들을 더 보강해 보겠습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일 (목) 05:24 (KST)[답변]
찬성 감사합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일 (목) 10:26 (KST)[답변]
의견 우선 생애 초기까지 읽었습니다. 차차 나머지 부분도 읽고 의견을 내도록 할게요!
  1. 글 도입부의 첫 번째 단락에서 '잘못된 출발'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2. 생애 초기 첫 문단에서 '당시 임금 쿠르스크보다'에서 임금에 따라오는 조사가 빠진 것으로 보입니다.
  3. 생애 초기 두 번째 문단에서 '그는 셰브첸코가'라고 되어 있는데 그가 셰브첸코를 가리키는 것인지 흐루쇼프를 가리키는 것인지 헷갈립니다. 만약 리디아 셰브첸코를 가리킨다면 바로 다음 문장에서 '그녀'라고 수식하고 있으므로 '그녀'로 통일해주세요.
  4. 생애 초기 인용문에서 '외국인들은 무엇을 작은 암소'로 불렀는지 목적어가 빠져 있습니다.
  5. 인용문에서 '오직 양심만이 더러워진다'고 되어 있는데, 흐루쇼프가 자신의 과거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데 왜 양심은 더러워진다고 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6. 생애 초기에서 '멘셰비키와 더 가깝다고 생각했기 때문'은 '제안'한 것이 아니고 그 이유를 분석한 것이므로 표현이 수정되어야 합니다.
  7. 생애 초기에서 '신병의 의존도를 높여'보다는 볼셰비키가 도입한 이유를 적은 것이기에 '높이기 위해'라고 고치는 게 해석에 더 좋아 보입니다. Nt 2022년 6월 23일 (목) 18:21 (KST)[답변]
@Nt: 1번은 해당 문장 원문이 "After some false starts, and a narrowly avoided nuclear war over Cuba, he conducted successful negotiations with the United States to reduce Cold War tensions."인데, 아마 "(냉전 시대의 긴장을 줄이는 데에) 시작 단계에서 약간의 실패가 있었다" 정도의 의미 같습니다.
5번은 원문이 그리 쓰여 있고, 4번은 원문이 "I tended, as the foreigners say when they use the Russian language, "the little cows," I was a sheepherder, I herded cows for a capitalist, and that was before I was fifteen."인데 sheepherder면 the little cows = 단순히 소가 아니라 양이려나요? 양치기가 소도 치는진 모르겠는데 뒤에 또 cows for a capitalist라는 거 보면 헷갈리네요. 멜론트리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2번은 고쳤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3일 (목) 19:03 (KST)[답변]
@Nt, LR0725: 긴 글이라 문제 찾는 것이 힘드셨을 텐데 의견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1번과 5번은 LR님이 답변해 주신 것이 맞고, 2번은 직접 수정해 주셨습니다. 3번은 흐루쇼프가 회고록에 쓴 것으로 문장 뒤를 "~~했다고 썼다"로 바꾸었고 4번은 "외국인들이 "작은 암소"로 부르던 것들을 몰았다"고 수정하였습니다. 6번과 7번은 말씀하신 대로 수정했습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4일 (금) 07:03 (KST)[답변]
제 의견 반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에서' 부분까지 읽고 피드백 드립니다.
  1. 도입부의 '잘못된 출발'은 다른 표현으로 고칠 수 없을까요? 초반의 정책적 실책이라던가, 좀 더 와닿는 표현으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2. 돈바스 첫 문단에서 "주요 부품과 '종이'들은"이 있는데 종이가 어떤 건지 바로 와닿지 않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도 보니 그저 papers라고만 되어 있던데, 공장 운영에 필요한 어떤 서류라고 혼자 추측할 뿐이네요. 어떤 종이인지 좀 더 구체적으로 표현해주실 수 있을까요?
  3. 돈바스 두 번째 문단에서 "그는 그 제안을 거부했다"고 되어 있는데 이 제안이 파스투호프 광산의 이사직에 관한 것인지 아니면 당시 그의 상사가 그를 보내는 것을 꺼려한 것에 관한 것인지 헷갈립니다. 만약에 그 제안이 파스투호프 광산의 이사직이고, 당시 그의 상사가 그를 보내는 것을 꺼려했는데 흐루쇼프 본인도 그 제안을 거부한 것이라면, "꺼려했고"가 되고 "그 또한 그 제안을 거부했다"고 표현하는 게 더 옳지 않을까요?
  4. 카가노비치의 도움 첫 문단에서 "타웁만은 흐루쇼프의 행동 때문"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행동'이 무엇인가요? 그저 '행동'이라고만 되어 있어서 흐루쇼프가 모이세옌코를 배신했는지 아니면 오해를 살만한 행동을 했는지 추측해서 읽을 수밖에 없네요.
  5. 대숙청 첫 문단에서 저는 "다차"와 "쇼 재판"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고유명사인가요?
  6. 대숙청 두 번째 문단에서 첫 문장은 "많은 친구들과 동료들의 숙청을 도왔다"고 되어 있는데 마지막 문장은 "거의, 또는 전혀 실행하지 않았다"고 되어 있어서 해석에 혼동이 있습니다. 숙청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실행한 것인지 아니면 숙청 가운데서 주변 친구 또는 동료들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도운 것인지 궁금합니다.
  7. 흐루쇼프 글을 읽으면서 군데군데 "책임이 있다"라는 표현이 있는데 "~일을 담당했다" 라던가 "~직책을 맡았다" 등으로 표현을 수정하는 게 더 와닿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름대로는 꼼꼼하게 본다고 생각해서 적었는데 귀찮으실지 모르겠네요..ㅎㅎ 답장 기다리겠습니다. Nt 2022년 6월 24일 (금) 19:51 (KST)[답변]
@Nt: 많은 의견들은 환영입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이 점점 없어지지만, 의견이 없는 것보다는 괜찮습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1번은 '집권 초기의 실수들을 되돌리고'로 수정하였습니다. 2번은 종이를 '설계도'로 수정하였고, 3번에서는 광산직 자리를 거부한 것으로 자연스럽게 수정하였습니다.('대학교에 배정되기를 원했으며, 상사들도 보내주기 꺼려했고, 결국 광산 이사직 자리의 제안을 거부하였다') 4번은 행동 대신 '선동'으로 바꾸었습니다. 5번에서 다차는 본문에서 이미 링크되어 있지만 멀리 떨어져 있으니 링크를 추가하였고, 쇼 재판은 흐루쇼프 문서를 작성하면서 영어판을 훑어봤을 때 '결과가 정해져 있는 재판'으로 생성해야 될 문서입니다. 맥락 상 필요해 보이니 빠르게 생성하겠습니다. 6번에서는 'and did little or nothing to save his friends and colleagues.'이니 아마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아무 일도 안했다는 뜻 같습니다. 그래서 '동료들을 구하기 위한 일을 거의, 또는 전혀 하지 않았다'고 수정하였습니다. 마지막 7번은 각각 문맥에 맞게 수정하였습니다.[1] —— Melon. T. 2022년 6월 24일 (금) 22:05 (KST)[답변]
쇼 재판 문서 생성하였습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4일 (금) 22:32 (KST)[답변]
의견 반영 고맙습니다. 이어서 '제2차 세계대전' 읽고 피드백 드립니다.
  1. '폴란드 영토 점령' 내용에서 당시 서부 우크라이나는 폴란드의 영토였던가요? 제목은 폴란드인데 내용에는 우크라이나 내용이 더 많네요. '폴란드 영토 점령과 서부 우크라이나 합병' 정도로 고치는 건 어떤가요?
  2. 독일과의 전쟁 인용문의 '키예프에서의 적 돌파하여'에서 '적' 다음에 조사가 빠진 것으로 보입니다.
  3. '스탈린이 흐루쇼프를 체포하고 처형할 것을 암시하는 동안'에서 '암시했다'는 게 무슨 뜻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스탈린이 흐루쇼프를 처형할 것을 준비했다는 뜻일까요?
  4. '그럼에도 흐루쇼프는 죽을 때까지 스탈린그라드에서의 자신의 역할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이 다음 문장 두 개에서 가리키는 '그'가 흐루쇼프인지 혼동이 있습니다. 아마 흐루쇼프인 것 같은데 확실히 적어주시면 좋겠습니다.
  5. '독일군을 포위하고 파괴할 계획인 "천왕성 작전"을 계획했음을 알게 되었는데'에서 흐루쇼프가 비밀 작전을 알게 된 것이라는 것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표현했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서, '극비리에 준비되고 있던 천왕성 작전을 계획했음을 알게 되었는데'로 고칠 수 있을 것 같네요. 천왕성 작전을 수식하는 큰따옴표는 작은따옴표로 바꿔주세요.
  6. '그를 총살시키라고 명령했다.'에서 문장을 '명령했다고 한다' 또는 '명령했다고 본다'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의견이니까요!
  7. '소련의 문서에는 이 기록을 뒷받침하는 증거는 없지만'에서 '이 기록'이 레오니드의 사망을 가리키는지 아니면 '비밀 연설에서 스탈린을 비난하는 것을 설명'하는 것을 가리키는 것인지 혼동이 있습니다. 표현을 명확히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8. '그는 1943년 7월 쿠르스크 전투에서 소련군에 소속되었고'에서 흐루쇼프는 소련 사람이므로 소련군에 속한 것은 당연하므로, 그냥 전투에 참가했다고만 적으면 될 것 같습니다.
  9. 제가 이해한 게 맞다면, '독일인이 공격을 의도했다는 것을 알게 된'에서 공격을 의도했다는 표현보다는 소련을 상대로 공격을 비밀리에 준비하고 있었다고 표현을 바꾸는 게 이해하기 더 쉬워 보입니다.
  10. '이는 당에서와 민간에서 지도자를 한 사람이 맡았던'에서 한 사람이 한 번에 동시에 두 가지 직책을 맡은 것으로 표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안 적으면 해석에 혼동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요.
  11. '군사평의회의 일원으로 활동한 적이 가장 많아 그의 전쟁 기록을 평가하는 것이 어렵고'에서 군사평의회의 일원인 게 왜 전쟁 기록을 평가하기 어려운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군사평의회에 대한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열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Nt 2022년 6월 26일 (일) 04:29 (KST)[답변]
@Nt: 1번, 당시 폴란드의 영토 중 동남부 지역은 현 우크라이나 서부였습니다. 따라서 문단명은 그냥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번은 '키예프에서의 적 돌파는 적군이 우리를 포위하고 37군의 궤멸을 만들었다'고 수정하였고, 3번에서 '암시한다'는 것은 대숙청을 고려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려한다고 수정했습니다. 4번에서 바로 뒷문단을 그냥 놔두었고 뒷문단의 뒷문단은 흐루쇼프로 수정하였습니다. 5번과 6번은 그대로 수정하였고, 7번에서 '레오니드에 관한'을 지적해주신 단어 앞에 붙였습니다. 8번과 9번, 10번은 말씀하신 대로 수정하였고, 11번에 대해서는 원본 문장 자체가 그런데 어떻게 수정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추가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6일 (일) 15:42 (KST)[답변]
@Melon Tree: 의견 반영 고맙습니다. '독일인들이 비밀리에 소련에 대한 재반격을 알게 된 친위대의 탈영병'이라고 수정되어 있는데 표현이 어색해서 '소련에 대하여 독일인들이 비밀리에 준비하고 있던 재반격을 인지하고 있던'으로 수정했습니다. 보고 문제 있으면 고쳐주세요. 나머지 피드백도 차차 하겠습니다. Nt 2022년 6월 27일 (월) 00:06 (KST)[답변]

──────────────────────────────────────────────────────────────────────────────────────────────────── 그러게요. 읽어보니 military council이라고만 되어 있어서 군사평의회가 전쟁에 적극적인 기구가 아니라고 이해할 수밖에 없네요. 천왕성 작전 큰따옴표 그대로 되어 있는데 작은 따옴표로 수정 부탁드립니다. Nt 2022년 6월 27일 (월) 21:19 (KST)[답변]

큰따옴표를 작은 따옴표로 바꾸었고, 중간중간 천왕성 계획이라고 언급되던 것들도 '천왕성 작전'으로 모두 수정하였습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8일 (화) 06:12 (KST)[답변]
수정 고맙습니다. 다시 우크라이나에서 부분 읽고 의견 드립니다.
  1. 첫 문단에 "농업은 심각한 부족에 직면했다"고 되어 있는데, 이 부족이 어떤 부족인지 알 수 있을까요? 심각한 부족이라고만 이해하기에는 추상적으로 느껴집니다.
  2. 세 번째 문단에서 "농업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노력 중 하나는"이라고 되어 있는데, '는'이 아니라 '로서/로써'가 알맞아 보입니다.
  3. 위와 같은 문단에서 "개인적인 적들과 환자들, 그리고 노인들을 사용하는 데에 사용했고"라고 되어 있는데, '개인적인'이라는 표현이 바로 와닿지 않고, '사용하는 데에 사용했다'는 표현도 어색하고 '사용'의 의미가 추방을 이야기하는 것인지 아니면 농업 생산량을 늘리도록 동원한 것인지도 헷갈립니다. 수정이 필요합니다.
  4. 위와 같은 문단에서 "집단화를 강요하기 위해 일했다"고 되어 있는데, "강요하는 일을 했다" 정도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5. 다섯 번째 문단에서 "병이 완전히 정치적인 것"이라고 되어 있는데, 병에 실제로 걸리지 않았고 정치적인 제스처를 취한 것에 불과한지 아니면 정치 생명이 끝날 것이라는 불안이 발병에 영향을 끼친 것인지 헷갈립니다. 좀 더 명확히 표현해주실 수 있나요?
  6. 여섯 번째 문단에서 "일반적으로 평화로웠다"라고 되어 있는데, '일반적으로'보다는 '대체적으로'가 더 적절해 보입니다.
  7. 위와 같은 문단에서 "개념을 구상하기도 구상했고"라고 되어 있는데, 오타로 보입니다.
  8. 위와 같은 문장에서 "농장에 가까운 마을에 사는 농업 노동자보다는 마을에 없는 공공 시설 등의... (중략)가 있는데, 누가 더 멀리 살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빠져 있는 주어를 채워 넣어 주세요. Nt 2022년 6월 29일 (수) 00:55 (KST)[답변]
@Nt: 1번에서 '농업 부족'은 '농업 생산량 부족'으로 수정하였고, 2번에서 의견대로 수정하였습니다. 3번에서 '콜호즈의 지도자들은 이것을 사적인 적들과 환자들, 그리고 노인들을 사용하는 데에 사용했고,...'를 '콜호즈의 지도자들은 이러한 권한을 사적인 적들과, 환자들, 그리고 노인들을 다루는 데에 사용했고,...'로 자연스럽게 바꾸었고, 4번에서는 말씀하신 대로 수정하였습니다. 5번에서는 흐루쇼프가 중병에 걸렸다고 회고록에 썼지만, 일부 사람들은 정치적인 것이라고 주장했다는 뜻입니다. 6번과 7번은 수정하였고, 8번은 '그들'을 추가하였습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9일 (수) 06:40 (KST)[답변]
의견 반영 고맙습니다. 스탈린의 말년에서 권력을 위한 투쟁까지 읽고 의견 드립니다.
  1. 스탈린의 말년 첫 문단에서 "그는 회고록에서"라고 되어 있는데, 바로 앞 문장에서 여러 명의 인물들이 언급되어 있으므로 그가 누구인지 특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아마 제 생각에는 흐루쇼프일 것 같은데, 흐루쇼프라고 직접 언급을 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2. 스탈린의 말년 세 번째 문단에서 "농업 도시 제안"이라고 되어 있는데, '제안'을 '계획' 또는 '아이디어'로 바꾸는 게 더 매끄러워 보입니다.
  3. 스탈린의 말년 인용문에서 "그는 그들이 구질서를 회복하기 원했고"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 그들이 누구를 가리키는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수정이 필요합니다.
  4. 권력을 위한 투쟁 세 번째 문단에서도 '제안'이라는 표현이 사용되고 있는데 이 역시 '계획' 또는 '아이디어'로 바꾸는 게 더 매끄러워 보입니다.
  5. "베리야에 대한 그들의 행동들은 베리야가 군사 쿠데타를 계획하고 있다는 두려움 ... (중략) ... 도움이 되었다."고 되어 있는데 두려움에 도움이 되었다고 읽으면 어색하고, 두려움을 확신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읽으면 좀 더 이해가 되는데 이때 도움이 되었다는 표현은 좀 어색해 보입니다. 도움보다는 다른 표현을 쓰는 게 좋아 보입니다.
  6. "그들의 핵심적인 움직임"에서 '그들'은 아마 말렌코프와 흐루쇼프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는데, 바로 앞 문장에서 베리야도 언급되어 있으므로 그들이 정확히 누구를 가리키는지 애매합니다. 이름을 언급하면 좋겠습니다. "세르게이 크럭로브와 이반 세로프가 그를 배신하도록"에서 '그'가 아마 베리야 같은데, 여기서도 이름을 언급하면 좋겠습니다.
  7. "이로 인해 베리야가 내무부와 크렘린 지도부의 통제력을 잃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비로소 체포할 수 있었다. 1953년 6월 26일, 베리야는 흐루쇼프와 그와 손을 잡은 정치인들의 광범위한 군사 준비에 의해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체포되었고"라고 되어 있는데, 체포가 두 번 반복되어서 어떻게 한 문장으로 깔끔하게 줄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8. "정보는 소련 검찰이 레닌그라드 사건을 포함하여 스탈린 말년의 숙청을 조사하던 중에 말렌코프가 연루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밝혀졌다."고 되어 있는데, 이해가 가긴 하지만 '정보'라는 게 '스탈린 말년에 말렌코프가 연루된 것'을 가리키는 것이라면 문장을 매끄럽게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소련 검찰은 레닌그라드 사건을 포함하여 스탈린 말년의 숙청을 조사하던 중에 말렌코프가 여기에 연루되어 있음을 알게 되면서 말렌코프의 기밀 정보가 밖으로 드러나게 되었다" 이 정도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제가 최근 며칠 동안 노트북을 사용하지 못해서 사소한 글자 하나하나도 피드백을 했었는데, 오늘은 사용을 할 수 있어서 제가 보기에 고칠 수 있는 사소한 것들은 고쳤습니다. 제가 수정한 것들이 사소한 것들이지만 다른 생각 갖고 계시면 고쳐주세요. 피드백 매번 반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나머지 부분도 잘 읽어보겠습니다. :) Nt 2022년 6월 30일 (목) 01:02 (KST)[답변]
@Nt: 1번, "흐루쇼프는 그의 회고록에서"로 수정하였습니다. 2번에서는 '계획'으로 수정하였고, 3번에서 '그들은'은 앞 문장에서 '인민의 적'이라고 언급한 사람들이라 '모두가'로 더 광범위한 단어로 수정하였습니다. 4번에서도 '제안'을 '계획'으로 수정하였고, 5번에서 '두려움을 확신하는 데에 기여했다'고 바꾸었습니다. 6번에서 흐루쇼프와 말렌코프로 수정했고, 7번에서 자연스럽게 수정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8번에서 '연루되어 있음을 알게 되면서 밝혀졌다'고 수정했습니다. 이제 3분의 1 이상은 온 것 같습니다. 자세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 Melon. T. 2022년 6월 30일 (목) 06:36 (KST)[답변]
2021년 서귀포 해역 지진에 대한 토론입니다.

2021년 서귀포 해역 지진[편집]

  • 사용자:Twotwo2019 제안: 그리 길지는 않은 문서이지만, 본 지진에 대해 빠짐없이 거의 모든 정보를 설명할 수 있는 유용하면서도 품질이 좋은 문서라고 생각하여 알찬 글 후보로 추천합니다. / 2022년 5월 19일 (목) 04:58 (KST)[답변]

기준[편집]

  1.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 전문적인 기준이 적용된 잘 짜여진 글인가?
    •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문맥이 포함된 포괄적인 글인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확인이 이루어진 인용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글인가?
    • 편향된 시각이 없는 중립적인 글인가?
    • 주요한 내용의 변함이 없이 안정된 글인가?
  2. 세부적인 양식 기준: 편집 지침과 다음 조건에 적합하는가?
    • 초록 문단에 전체 문서의 내용이 간단히 잘 요약되어 있는가?
    • 목차의 구성이 알찬가?
    • 인용이 일관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가?
  3. 멀티미디어: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충족하는 미디어 사용 정책에 일치하는 멀티미디어 자료가 있는가?
  4. 길이: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의견[편집]

의견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직접 구축한 글이셔서 더욱더 그 가치가 높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1. 정보상자에 빨간 동심원이 그림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할 수 없을까요? 다른 header까지 침범합니다.
  2. 그동안 정말 많은 지진 알찬 글 문서를 기여해주셨기에, 자연스레 다른 지진 문서들의 내용과 비교하게 됩니다. 발생 원인에 대한 학계의 고찰이 아직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정도로 잘 서술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3. '제주도 인근의 지진 발생 특성' 문단은 이 문서의 하위 문단으로 존재하는 것이 어색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문서의 길이가 그리 길지 않다보니 제주도에서 일어났던 지진 중 가장 큰 지진이었음을 설명하기 위해 이 정도의 문단을 할애하는 것은 독자로 하여금 문서의 주제를 놓치게 하기 쉽습니다.
  4. 특히 '아무르판' 및 '제주 분지' 연관성 문단는 '제주도 지역의 일반적 지진 양상'을 설명할 때에는 충분히 가치있을지 모르지만, 단일 사건을 설명하는데 사용되기에는, 그 연관성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언급되지 않은 이상, 부적절해 보입니다. 반복적인 실험 결과를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 단일 실험의 결과를 설명하기에는 부적절할 수 있듯 말입니다. (좀 더 직접적으로 말하자면 독자 연구처럼 보입니다.)
  5. 직접인용의 분량이 너무 많고, 인용된 내용의 저작권이 위키백과와 호환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0일 (금) 03:10 (KST)[답변]
  1. 제주도 지역만 위치 지도로 자르고 싶은데, 그런 그림이 존재하지 않네요. 제가 지도 그림을 자르는 법은 잘 몰라서 일단 동심원 크기를 최대한 줄여보았습니다.
  2. 한국은 지진 연구가 적다보니 그 동안 조금이라도 진행된 연구를 가지고 나중에 지진이 일어나면 이 지진과 맞지 않을까? 라는 형태라서 이런 방식으로 작성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해가 와닿지 않으신다면 제가 글을 이해하기 어렵게 잘못 쓴 쪽에 가까우므로 최대한 이해하기 편하게 내용을 바꿔보겠습니다.
  3. 문서 문단을 "지진 발생 특성"으로 옮겨서 지진 발생 지역의 특성을 설명하는 방향으로 변경해보았습니다. 그나저나 가장 큰 규모 지진 같은 내용을 보강할 출처를 찾아보는데, 거의 다 본 위키백과 내용을 복붙한 기사더라구요(.....
  4. 직접 인용 분량을 다 쳐내고 문서에 필요한 결론 부분만 남겨놓았습니다. 부적절할 시 그냥 지워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0일 (금) 06:09 (KST)[답변]
    1. 지도의 축척을 낮춰보는 것은 어떨까요?
    2. 저는 그래서 사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냐면.. 아직 연구가 충분히 되지 않은 주제는 '좋은 글'은 될 수 있어도 근본적으로 '알찬 글'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구상에 현존하는 모든 자료를 모아도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을 충족시킬 수 없는 대상들이 있기 때문이고, 다른 알찬 지진 문서들과 비교할 때 2022년 5월 현재 이 문서는 (제 기준에서) 이 부분을 충족시킬 수 없는 것 같습니다.
    3. 제 의견을 존중해주시고 문서를 편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0일 (금) 11:29 (KST)[답변]
      1. 지도 그림이 고정되어 있어서 사진이 다른 부분을 침범하지 않는 정도로만 고쳤습니다. 더 좋은 지도로 나올 수 있는 방법을 구하게 지도나 GNSS 잘 다루시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2. 이 부분은 생각이 다를 수 밖에 없는 부분인지라 일단 사도바울님의 생각에 대해서는 존중합니다. 저는 "unknown-unknown"과 "unknown-known"은 다르듯이 "현재 인간의 지식으로는 세부사항에 모르는 점이 있다"라는 것 자체가 인간이 알고 있는 세부사항은 일단 다 알려주었다는 생각이지만서도요.... 근본적으로는 연구가 빠르게 진행되어 이 모르는 것을 밝혀주는 것이 좋겠지만 아쉽게도 제주도 지역의 연구는 최소 2035년 이후로 예정되어 있어 향후 10년 내에는 이 정도가 인간이 알고 있을 지식의 한계라는 점이 안타깝긴 하네요 ㅠㅠ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3일 (월) 04:05 (KST)[답변]
제 이런 의견이 기분이 별로 안좋을만 한데 존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ㅠ――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3일 (월) 09:04 (KST)[답변]
의견 각주에 기상청 최근지진으로 가는 링크가 있던데, 이게 아무래도 최근이다 보니까 시간이 지나면 확인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na (토론) 2022년 5월 21일 (토) 20:19 (KST)[답변]
확인하여 절대링크로 수정했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3일 (월) 04:06 (KST)[답변]
의견 파일과 관련된 추가 의견입니다.
  1. 파일:한반도지진.png의 배포 범위를 다시 한 번 확인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기상청 날씨누리는 상업적 이용 불가능을 조건으로 배포하는 것으로 보여 확인이 필요합니다.
  2. 파일:12월 14일 제주지진 진동.webp도 다시 한 번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All rights reserved로 보여 확인이 필요합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1일 (토) 20:46 (KST)[답변]
    둘 다 공공누리 제1유형인 지진연보에서 가져온 것으로 확인하여, 출처 부분 수정했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3일 (월) 04:00 (KST)[답변]
Yes check.svg완료 감사합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3일 (월) 09:04 (KST)[답변]
의견 우선 번역 글이 아니라 정성껏 만들어 낸 문서이기에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내용 본문 중에 진한 글씨로 되어 있는 게 있는데 위키백과 정책상 제목을 제외하고 진한 글씨 사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제가 위키백과에 몇 년 만에 와서 정확히 모르겠네요.
  2. 아무르판과의 연관성 문단에서 사용된 이미지를 한국어로 바꿔서 새로 업로드해주실 수 있는지, 이미지를 변경할 경우에 글의 설명에 나온 초록색과 파랑색을 이미지의 초록색과 파랑색과 동일하게 만들어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 노트북과 휴대폰에서는 빨강색을 제외하고 초록색과 파랑색은 지도 상의 색깔과 일치하지 않아서 보기에 헷갈렸습니다.
  3. 2번에서 언급한 지도 이미지에서 색칠된 부분은 아무르판을 가리키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4. 뉴스 각주의 경우 기자의 이름을 적지 않은 것들도 있던데 추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Nt 2022년 6월 23일 (목) 18:46 (KST)[답변]
추가 의견 1. '대한민국의 다른 지역들과 비교하여 제주도는 지진활동도가 높다고는 할 수 없지만, 기상청의 국내지진 목록 등에 근거하여, 제주도 인근 해역은 예전부터 지진이 잦은 곳이었다.'라는 문장에서 지진활동도는 높다고 할 수 없지만 지진이 잦았다고 적혀 있어서 혼란이 생깁니다. 지진활동도와 지진빈도가 다른 개념인지 궁금합니다. 2. 논문 인용의 경우에도 저자 표기해주세요. Nt 2022년 6월 27일 (월) 20:14 (KST)[답변]
  1. 진한 글씨 사용이 금지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논문에서 필요한 부분을 쓰기 위해 굵은 글씨가 사용되어 있습니다.
  2. 그림은 png 파일인지라 포토샵 같은 편집 프로그램을 써야해서... 일단은 찾아보겠습니다.
  3. 색칠한 부분이 아무르판 맞습니다.
  4. 저자 표기는 시행하겠습니다.
  5. (상대적인) 지진 발생 빈도는 낮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진이 아에 일어나지 않는 (절대적인 숫자의) 지진 활동도가 0이라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내용 추가해 보겠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7일 (월) 22:17 (KST)[답변]
답변 고맙습니다. 두 가지 더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제가 말했던 이미지의 보라색 선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 가능하다면 설명도 넣으면 좋겠습니다.
  2. 지진 피해에 대하여 더 넣을 내용이 없을까요? 저는 포항 지진을 겪었었는데 해당 항목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피해에 적을 항목이 상당했거든요. 서귀포 지진도 규모가 4.9로 큰데 해역에서 일어난 지진이라 그런지 피해가 크지는 않은가 보네요..?
  3. 표현이 조금 헷갈리는 게 있습니다. 도입부에서는 "아울러 진앙반경 50㎞ 이내 발생한 지진 가운데 2005년 6월 15일 제주 제주시 고산 남쪽 26㎞ 해역에서 발생한 3.9 규모 지진 이후 가장 크다."고 되어 있는데 이후 내용에서는 1670년에 제주도에서 발생한 지진 이후로 가장 크다고 되어 있습니다. 비교되는 범위가 다른 거겠죠? Nt 2022년 6월 29일 (수) 01:12 (KST)[답변]
  1. 보라색 선 의미 추가하였습니다. 수렴형 경계라는 것이고 파랑이 대형 섭입대를 의미합니다.
  2. 이번 지진은 일본으로 따지면 일본 기상청 진도 계급 2-3 정도에 해당한 지진이라 그 흔들림이 낮았습니다. 포항 지진 같은 경우에는 물렁한 퇴적암에서 일어난 지진이라 지진동이 증폭되어서 규모에 비해 일본 기상청 진도 계급 기준 5강~6약에 해당하는 매우 강력한 피해가 있었습니다. 찾아보니 한국 소방청에서도 지진으로 딱히 큰 피해가 보고되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3. 넵. 보통 한국에서는 1970년대 이후 지진만 직접 관측 지진으로 인정하고, 그 이전 역사지진은 어디까지나 추정지진이라 실제 얼마나 강할지는 모릅니다. 관련 내용 보강하겠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9일 (수) 02:43 (KST)[답변]

오래된 후보[편집]

이 단락에는 알찬 글 선정 토론이 시작된 지 3개월이 경과한 후보 토론 문서들이 위치합니다. 토론이 열린 지 3개월이 넘었다면 일반 후보에서 옮겨주세요.




일반 재검토 토론[편집]

오래된 재검토 토론[편집]

이 단락에는 알찬 글 재검토가 시작된 지 3개월이 경과한 토론 문서들이 위치합니다. 토론이 열린 지 3개월이 넘었다면 일반 후보에서 옮겨주세요.

부산대학교 (4)에 대한 재검토입니다.

부산대학교[편집]

  • 사용자:Sungwiki 제안: 곳곳에 정비용 틀이 달려있고, 출처도 부족한 문서입니다. 문장 단위로 엔터키가 눌러져 있어서 공백이 많아보이기도 하고요. 이에 따라 알찬 글에 적합하지 않다 생각합니다. / 2022년 2월 11일 (금) 11:48 (KST)[답변]

기준[편집]

  1.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 전문적인 기준이 적용된 잘 짜여진 글인가?
    •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문맥이 포함된 포괄적인 글인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확인이 이루어진 인용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글인가?
    • 편향된 시각이 없는 중립적인 글인가?
    • 주요한 내용의 변함이 없이 안정된 글인가?
  2. 세부적인 양식 기준: 편집 지침과 다음 조건에 적합하는가?
    • 초록 문단에 전체 문서의 내용이 간단히 잘 요약되어 있는가?
    • 목차의 구성이 알찬가?
    • 인용이 일관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가?
  3. 멀티미디어: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충족하는 미디어 사용 정책에 일치하는 멀티미디어 자료가 있는가?
  4. 길이: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의견[편집]

찬성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3월 16일 (수) 17:06 (KST)[답변]
격하 찬성 내용은 괜찮아보이는데, 빈 문단도 좀 있고, 내용도 알찬 글 정도까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좋은 글 기준에는 어느정도 부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White.t. 2022년 4월 16일 (토) 01:16 (KST)[답변]
찬성 출처도 부족한 곳이 많고, 그리고 빈 문단도 많네요.--Takipoint123 (💬) 2022년 4월 20일 (수) 13:52 (KST)[답변]
찬성 문서 자체를 다시 다듬고 부족한 부분을 채울 필요가 있어 보이기 때문에 알찬 글로서는 부적합해보입니다. --Dingyday (토론) 2022년 5월 1일 (일) 17:03 (KST)[답변]
찬성 저도 해당 문서를 확인했는데 빈 문단도 있고, 편집 지침에 맞춰 다듬어야 하는 문단도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할 때 더 이상 알찬 글로 보기에 부적합하다고 판단합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2년 6월 2일 (목) 02:15 (KST)[답변]

23x 좋은 글 후보 · 재검토[편집]


일반 후보[편집]

호흡근에 대한 토론입니다.

호흡근[편집]

앞서 두 개 후보 올렸던 것과 다르게 통번역이 아니고, 번역은 조금만 들어가 있고 대부분의 분량을 직접 써넣었습니다. 영위백 해부학 프로젝트에서 중요도 '높음'으로 책정되었던 문서고, 그것에 비해 영위백 분량이나 깊이나 여러모로 아쉬워서 직접 자료 찾아가면서 써보았는데 생각보다 좋은 결과물이 나온 것 같아 좋은 글 후보로 올립니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다수 개별 근육 문서(엉덩갈비근, 목갈비근, 위뒤톱니근, 아래뒤톱니근, 가로가슴근, 갈비올림근, 배바깥빗근, 배속빗근)와 호흡재활, 가슴안, 날숨, 근긴장도 등을 새로 작성했으니 참고 바랍니다.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정보 탄력 반동, 알파 골격근 액틴 새로 작성했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3일 (화) 22:24 (KST)[답변]
찬성 —— Melon. T. 2022년 4월 18일 (월) 14:41 (KST)[답변]
@LR0725: 여러 출처들에 "PCM/PIMD 값 확인 필요" 오류가 뜨는데, 수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 Melon. T. 2022년 4월 18일 (월) 20:28 (KST)[답변]
@Melon Tree: 그거 다른 데서도 잘만 들어가지는데 오류가 계속 떠서요. 틀 자체가 갱신이 안된 건지 자꾸 그러네요. 제가 고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4월 18일 (월) 20:31 (KST)[답변]
위키백과:사랑방/2022년 제15주의 6번 문단 참고해 주세요. 인용 틀 전체적으로 업데이트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na (토론) 2022년 4월 18일 (월) 20:37 (KST)[답변]
일단 PMC는 9000000, PMID는 50000000까지 대응하도록 임시조치 했습니다. na (토론) 2022년 4월 18일 (월) 20:43 (KST)[답변]
외적인 문제긴 했지만 문제가 우선 해결된 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4월 18일 (월) 21:04 (KST)[답변]
의견 그림이 하나밖에 없는 것이 아쉽고, svg 파일은 한글로 번역 부탁드립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5일 (목) 15:36 (KST)[답변]
무슨 그림을 더 넣을지 모르겠네요. 이해에 그림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5일 (목) 15:37 (KST)[답변]
호흡근#종류같은 경우 그림 한 장만 있어도 이해가 엄청 쉬울 것 같아요. 호흡근#질병 및 손상에도 대표적인 질병 그림 한 장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5일 (목) 17:16 (KST)[답변]
@Sadopaul: 질병 쪽은 이해에 도움이 될 만한 그림은 못 찾겠네요. 네말린 근병증 조직 사진을 넣는다고 이해에 도움이 되진 않을 것 같네요... 나머지 보충한 거 봐주실 수 있나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5일 (목) 17:45 (KST)[답변]
찬성 감사합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5일 (목) 17:54 (KST)[답변]
정보 근디스트로피 관련해서 생각난 김에 살짝 보충했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18일 (수) 10:49 (KST)[답변]
빙과 (애니메이션)에 대한 토론입니다.

빙과 (애니메이션)[편집]

  • 사용자:Takipoint123 제안: 고전부 시리즈에서 문제가 되었던 애니메이션 내용을 따로 분리하여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최근 이슈가 된 빙과 10주년에 관련된 내용도 포함하였고 다른 애니메이션 관련 내용들도 보강하였습니다. 많은 검토 부탁드립니다. / 2022년 4월 25일 (월) 14:39 (KST)[답변]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의견 일단 간단히 문법 교정만 좀 했는데, 2쿨 오프닝에서 ストライド는 '스트라이드' 아닌가요? 틀이나 문서에 스티라이드라고 써져 있네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5일 (월) 17:20 (KST)[답변]
@LR0725: 오타네요... 수정하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Takipoint123 (💬) 2022년 4월 25일 (월) 18:00 (KST)[답변]
동의는 몇 번 더 검토해보고 하겠습니다. 구성에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5일 (월) 18:04 (KST)[답변]
찬성 음반 틀에서 번역되지 않은 남은 일본어도 모두 "일본어(한국어 번역)" 꼴로 수정해주세요. —— Melon. T. 2022년 4월 27일 (수) 19:01 (KST)[답변]
공식 수입명이 없어서 고민했는데 일단은 번역하였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Takipoint123 (💬) 2022년 4월 28일 (목) 11:06 (KST)[답변]
의견 웬만하면 완료된 문장 뒤에 '완료' 표시 해주세요. 밑에다 한 번에 하면 제가 알아보기 힘듭니다.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 빙과》(일본어: 氷菓)는 일본의 소설가 요네자와 호노부추리소설 시리즈인 《고전부 시리즈》의 1에서 4권을 애니메이션화한 애니메이션이다.
    • '고전부 시리즈'에 볼드체 빼 주세요.
  • "포레의 Sicilienne"
    • 곡 제목은 홑화살괄호로 해주세요.
  • '줄거리' 문단에 "~하게 된다" 투가 너무 자주 쓰입니다. 적당히 바꿔 주세요.
  • 성격은 독설적이고 까탈 한 면이 있는 듯하며
    • 띄어쓰기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 THEM Anime Reviews reliability를 보아하니 요즘 영어판에서는 속칭 '믿고 거르는 출처'로 여겨지네요. 사이트 이사진이 바뀌어서 무자격자 리뷰어들이 아무나 취미로 올린다나요. 저자 Aiden Foote를 봐도 전문 리뷰어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빼죠.
  • iMDB도 빼 주세요. 오로지 불특정 다수 유저들만의 참여로 이루어져서 한위백에서조차 믿기 힘든 수치라 여겨집니다.
  • 전체적으로 출처에 사이트 이름이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인용 틀에서 해당 부분 채워주세요. "|웹사이트="란을 말합니다.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 이와 상반되게 2013년 3월, 대한민국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잔인하고 인기 수준이 낮다" 하여 "권고" 처분을 받아 논란이 되었다
    • 출처에 이런 내용 없습니다.

--Reiro (토론) 2022년 5월 13일 (금) 15:11 (KST)[답변]

@Reiro: 답변 감사합니다.
1. 전부 Yes check.svg완료
2.
  • iMDB 제거, "|웹사이트=" 추가 (밑에 만화 문단 출처는 출판사란이 이미 있어서 추가 안했습니다) Yes check.svg완료
  • 일단 줄거리 문단은 영어 위키백과에서 받은 피드백 내용대로 대대적인 수정을 할 예정이니 보류 하겠습니다. 일단 현재 상황의 문서에서는 Wikipedia:Copyediting reception sections에 맞지 않는 내용도 있고 일부 평론가의 내용만 받은것 같아서 그 부분을 고칠 예정입니다. 일단 저 부분은 손이 많이 갈것 같으니 시간 날때 한꺼번에 하겠습니다.
    • (출처 관련) en:THEM Anime Reviews는 영어 위키백과의 일본 만화와 애니메이션의 신뢰 가능한 출처 목록에 포함되어 있으며, 링크된 토론에도 별다른 총의 없이 마무리 된것 같으므로 완전히 제거하는것은 불필요해 보이네요. 영어 위키백과에서 좋은 글 선정된 글 중 Blood-C: The Last DarkSteins;Gate 문서의 경우 Aiden Foote 평론가의 의견이 멀쩡히 실려 있기도 하고요.
3. 보강 전 고전부 시리즈 문서에 있었던 내용인데 문단을 재배치하면서 수정을 잊어버린것 같습니다. 알맞게 수정을 Yes check.svg완료 하였습니다. Takipoint123 (💬) 2022년 5월 13일 (금) 17:19 (KST)[답변]
출처 관련 틀을 보니 가장 최근 토론인 아카이브 246이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토론을 읽어 봐도 핵심 관계자였던 Carlos Ross가 빠진 지 오래고 (2018년 기준), 운영진이 단순 취미가로 바뀌면서 질이 낮아졌다고 하네요. 답변하는 사람도 "다른 저명한 출처에서 인용했다면 괜찮다"고 조건을 달고 있고요. 또한 좋은 글 품질은 되도록 최근 문서를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령 주술회전 0에서는 아니메 뉴스 네트워크 등이 잘만 인용되고 있으나, 해당 출처는 없습니다. 다만 사무라이 참프루 문서에는 인용된 것으로 봐서 총의가 없는 듯 하네요. 그렇다고는 해도 너무 길게 인용했습니다. 3문장 정도로 축약해 주세요.
그리고, 영어판에 en:Hyouka (TV series) 만들어 주셨으면 인터위키 부탁합니다. Reiro (토론) 2022년 5월 14일 (토) 14:39 (KST)[답변]
@Reiro: 답변 감사합니다. Yellow check.svg일부 완료 영어판에서 Hyouka 문서가 따로 있어서 인터위키를 정확히 어떤 문서로 해야 될지는 고민이네요. 해당 문서의 다른 언어판 문서 중 거의 애니메이션만 다루는 문서도 꽤 있어서 좀 애매해 보입니다. 일단 해당 평론가의 평가를 축약하였습니다. Takipoint123 (💬) 2022년 5월 14일 (토) 16:37 (KST)[답변]
저건 말 그대로 고전부 시리즈의 1권 '빙과'를 다루는 문서입니다. 저기선 님 문서 이전에는 소설과 애니 둘을 구분하지 않아서 생긴 문제고요. Reiro (토론) 2022년 5월 14일 (토) 17:47 (KST)[답변]
@Reiro: 그러면 일단 일본어 위키백과의 분류 방식대로 애니메이션 문서를 해당 위키데이터 링크로 이동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Takipoint123 (💬) 2022년 5월 14일 (토) 17:56 (KST)[답변]
의견 좋은 기여 감사드립니다.
  1. 〈빙과〉와 《빙과》 표현이 혼재되어있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2. 많은 문장에 《빙과》라는 표현이 들어가 너무 많은 문장부호로 가독성을 저해합니다. 직역의 영향인 듯한데 나무위키 문서 등에 자연스럽게 작성된 문장들을 참고하시면서 《빙과》라는 부분을 제거할 수 있는 만큼 제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5일 (수) 19:40 (KST)[답변]
의견 감사합니다. Yes check.svg완료하였습니다.--Takipoint123 (💬) 2022년 6월 16일 (목) 12:02 (KST)[답변]
찬성 수고하셨습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3일 (목) 17:44 (KST)[답변]
정보 en:Hyouka (TV series) 문서가 영어 위키백과의 좋은 글로 선정되었습니다. 해당 문서를 참고하여 수정할 예정입니다.--Takipoint123 (💬) 2022년 6월 16일 (목) 12:02 (KST)[답변]
Yes check.svg완료하였으며, 분할된 문서들에 기록용 편집 요약을 뒤늦게 추가하였습니다. Takipoint123 (💬) 2022년 6월 19일 (일) 04:17 (KST)[답변]

간단한 교정입니다.

  • 불필요한 :을 .으로 대체했습니다.
  • "원작 제공은 요네자와 호노부가 제공하였다"라는 어색한 문장을 고쳤습니다.
  • '-보다'를 앞말에 붙였습니다.
  • '등'은 앞말과 띄어야 합니다.
  • '사항이였다'가 아닌 '사항이었다'입니다.
  • 더 이상의 문법적 오류는 찾지 못했습니다. 추후 내용 수정이 있다면 다시 보겠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1일 (화) 22:07 (KST)[답변]
G-TELP에 대한 토론입니다.

G-TELP[편집]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의견 해당 문서는 좋은 글과 거리가 꽤 있어 보이는군요. 시험의 등급과 관련된 정보는 출처가 없으며, 문서의 구성도 거의 빈 문단이나 다름없는 한 줄 짜리 문단이 상당수 있습니다. 시험의 국제적인 상징성에 대한 설명도 별로 없고요.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저작권 문제로 특정판 삭제가 된 기록도 있는데, 이 점도 해명이 필요할것 같습니다.--Takipoint123 (💬) 2022년 5월 5일 (목) 11:55 (KST)[답변]
보류 한 줄짜리 문단이 너무 많습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6일 (금) 01:46 (KST)[답변]
의견 구글에 G-TELP를 검색해 보기만 해도 출처가 쏟아져 나옵니다. 이 중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찾아서 더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elon. T. 2022년 5월 7일 (토) 15:19 (KST)[답변]
찬성 뉴스나 웹, 논문 인용이 적재적소에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 YKK2733 2022년 5월 18일 (수) 16:01 (KST)[답변]
포켓몬 GO (3)에 대한 토론입니다.

포켓몬 GO (3)[편집]

  • 사용자:Jyoo1011 제안: 열심히 편집했습니다. 내용이 좋다고 생각하여 올려봅니다. / 2022년 5월 13일 (금) 18:20 (KST)[답변]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의견 문서 토론에서 영어판 글에서 번역했다고 명시하였는데, 문서 크기도 5만여 바이트 차이가 나고, 출처 수도 50여개 차이가 납니다. 한국어 출처도 여럿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번역을 하다 만 것으로 보입니다. 무언가 어설프기도 하고요. 나머지도 모두 번역해 주셨으면 합니다. 영어판 글을 모두 번역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한국어 출처도 더 찾아서 넣어주시면 좋은 글은 충분할 것 같습니다. —— Melon. T. 2022년 5월 15일 (일) 20:18 (KST)[답변]
의견 위에 멜론트리님 말씀대로 우선 번역이 완료되고, 한국 출처가 들어간다면 동의합니다. 좀 지켜보겠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15일 (일) 20:21 (KST)[답변]
선정 기준에는 번역이 완료되야한다는 말이 없습니다.-‐jyoo1011 (토론) 2022년 5월 17일 (화) 08:03 (KST)[답변]
@Jyoo1011: 다른 언어판에 있는 내용조차도 누락하는데 좋은 글로 내세울 만한지는 모르겠네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17일 (화) 08:05 (KST)[답변]
그리고 누락이 조금도 아니고 꽤 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누락에 상당한 이유가 없다면 적어도 번역은 다 해야겠죠.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17일 (화) 08:09 (KST)[답변]
반대 이 토론이 끝나기 전까지 5만여 바이트를 모두 번역하고 한국어 출처까지 넣는 것을 불가능하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음번 토론은 열 때에는 번역이 모두 끝이 난 후에 후보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즈음 인기가 많은 포켓몬 빵과도 연관시켜 출처를 찾으면 알찬 글까지도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Melon. T. 2022년 5월 22일 (일) 17:05 (KST)[답변]
의견 남은 번역까지 끝내고, 필요한 내용을 일부 추가하면 알찬 글도 노려볼만 할 것 같습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5월 22일 (일) 20:58 (KST)[답변]
의견 이벤트 란이 너무 불필요하게 정보가 과장 나열 되어 있다고 느껴집니다. 포켓몬 GO 페스트 문단에 적힌 매년 반복되는 정보는 한 문단으로 줄일 수 있다고 느껴지고, 커뮤니티 날짜별 대상 몬스터 목록은 거의 불필요해서 없애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j  토론  2022년 6월 25일 (토) 15:24 (KST)[답변]
트라이츠 인대에 대한 토론입니다.

트라이츠 인대[편집]

  • 사용자:LR0725 제안: 좋은 글의 번역 문서입니다. 사실 번역을 끝낸 영어판 좋은 글이 하나 더 있는데 (혈액 배양 검사), 아무래도 긴 쪽은 한 번만 더 검토를 거쳐 보려고 합니다. 짧은 만큼 더 꼼꼼히 봤지만 많은 지적 바랍니다. / 2022년 6월 18일 (토) 22:56 (KST)[답변]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의견 @LR0725: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 위키백과:좋은 글 후보에 따르면 "한 사용자당 (알찬 글, 좋은 글 후보에 대해) 최대 3개의 문서를 동시에 추천할 수 있습니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미 LR0725님께서는 2022년 6월 18일 기준으로 알찬 글 후보 문서 1개, 좋은 글 후보 문서 2개를 등록하신 상태입니다. 위키백과토론:좋은 글#한 번에 올릴 수 있는 후보 갯수 제한 해제 및 빠른 선정 규칙 제안 문단에서 하나의 사용자가 한 번에 올릴 수 있는 후보 문서 수를 5개로 늘리자는 안건이 올라와 있기는 합니다만 해당 안건이 통과될지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23:15 (KST)[답변]
유미흉호흡근 둘 아닌가요? Magika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23:25 (KST)[답변]
저 지금 좋은 글 후보는 두 개 아니던가요. 더부신경은 어제 선정 끝났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8일 (토) 23:26 (KST)[답변]
알찬 글 까지 합치면 3개 아닌가요.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8일 (토) 23:27 (KST)[답변]
그런데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8일 (토) 23:29 (KST)[답변]
엌 말실수네요;;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8일 (토) 23:30 (KST)[답변]
이번 경우는 제한이 되냐 아니냐를 떠나 그냥 과감하게 진행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이미 추천되기도 했고 이전 샐러맨더님이 후보 수 제한 넘겼을 때 진행했던 사례가 았던 것으로 기억해요. Magika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23:35 (KST)[답변]
이곳은 좋은 글을 뽑는 장소입니다. 분량만으로 글을 판단하지 말고 선정 기준을 숙지한 뒤, 해당 글을 꼼꼼히 읽은 후에 의견을 제시해주세요.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문서 개선에 따라 문제점이 해결될 수도 있고, 새로운 문제점이 부각될 수도 있습니다. 이미 찬성과 반대를 표시했더라도 상황이나 생각이 변하면, 자신의 의견을 얼마든지 변경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한 사용자만이 추천할 수 있으며, 한 사용자당 최대 3개의 문서를 동시에 추천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용자는 총의가 형성된 후에 로그인한 사용자가 좋은 글을 선정하고 기각할 수 있습니다.
백:좋후 상단 문구인데 이걸 보면 당연히 알찬 글과 아무 관련 없이 제한은 좋은 글 후보 3개라고 생각해야 되는 거 아닐까요. 그렇게 따지면 이미 한참 전부터 유미흉, 호흡근, 더부신경이 좋은 글로 식세포가 알찬 글로 후보 올라가 있던 상황이라서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8일 (토) 23:37 (KST)[답변]
좋은 글과 알찬 글은 별개 아닌가요? na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23:39 (KST)[답변]

그러면 그 부분을 적용하는게 나을 듯 합니다. 동시에라기보다는 2주~1달 사이에 3개 이상 문서 추천을 금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짧은 기간동안 이 문서는 진짜 알찬 글로 추천하고 싶다라는 문서가 3개 이상이 나오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 반론이 들어오겠지요. 어떤 사람은 그런 기간동안 알찬 글로 추천할 분별력을 가졌다! 라고요. 하지만 인간적으로 아인슈타인 같은 천재 사용자가 아닌 이상 인간이 그런 것을 분별해내는 능력은 별 차이가 없을 것입니다. 그 문서들이 알찬 글로의 자격을 갖췄으면 그 분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이미 점을 찍어 놨겠죠.

- BongGon님이 백토:알찬 글/보존3#합의 형성에서 남기신 말인데, "알찬 글로 추천하고 싶다라는 문서가 3개 이상이 나오지는 않을 것"이라는 발언에서 보면 알찬 글 후보 3개 이상 추천을 막은 것이라고 이해하는 게 상식적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8일 (토) 23:45 (KST)[답변]
저도 알찬 글과 좋은 글은 별도로 세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안내문을 읽어보니 꼭 이쪽으로만 해석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고, 애매한 부분이 있다면 토론으로 문구를 결정해 분명히 하되 지금 토론은 일단 진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 이 토론의 진행을 막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유익이 크지 않고, 나중에 다시 후보로 올라왔을 때 이 토론의 내용에 이어가는 것이 더욱 유익하기 때문입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9일 (일) 02:31 (KST)[답변]
보류 샘창자는 십이지장의 다른 이름입니다. 좋은 글로 선정되면 대문에서 위키백과의 다른 의학 문서를 대표하는 문서 중 하나일 것입니다. 십이지장의 표제어와 걸린 문제이기도 하고, 더 나아가 창자류 표제어를 어떻게 할지와도 걸린 문제입니다. 따라서 일단 십이지장 문서와의 괴리를 (어떤 방식으로든) 해소한 뒤에 선정이 가능하다고 봅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9일 (일) 02:31 (KST)[답변]
이미 저번에도 말씀을 끝낸 얘기로 기억합니다. 십이지장 샘창자와 별개로 kmle 검색만 해봐도 십이지장제근은 개정 이전 용어입니다. 그리고 십이지장 쪽으로만 생각하시는데 'suspensory'도 문젭니다. 가령 음경걸이인대(suspensory ligament of penis)가 있겠네요. 이걸 굳이 한눈에 일반인이 보고 알아먹기도 힘들고 뜻도 안 와닿는 음경제인대로 바꿔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9일 (일) 02:38 (KST)[답변]
애초에 저는 서로 다른 문서 간 통일성을 까다롭게 맞춰야 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따지자면 십이지장이 해부학 문서들 중에서 특수성 인정받아서 개정 이전 한자 표기 쓰는 소수파인 것으로 압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9일 (일) 02:41 (KST)[답변]
제가 십이지장을 샘창자로 바꾸자는 말 안 꺼내는 건 십이지장이 통용 표기란 의견에 어느 정도 동의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일반인들은 거의 쓰지도 않는 이 단어에서까지 통용 표기를 얘기하는 건 당연히 모순입니다. 이 단어가 십이지장(이든 샘창자든)만 들어간 단어가 아니라는 걸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뒤쪽의 '걸이'와 '제'도 있어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9일 (일) 02:47 (KST)[답변]
(duodenum)의 표제어와 같은 단어가 들어가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는 '십이지장'으로 '샘창자'로 옮겨서도 해결할 수 있고, 네이밍 컨벤션이 완전히 일반명사로만 이루어진 것이라면 kmle 3판처럼 '십이지장걸이근'으로도 옮기는 것도 논의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쪽이든 '-제근'으로 옮기자는 의견이 아닙니다.
저번 토론에서 더 설득을 시도하지 않은 것은 이 부분에서 통일성을 까다롭게 맞출 필요가 없다는 LR님의 의견을 존중하고 평행선으로 보았기 때문이지, 제 생각이 바뀌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이 좋은 글 보류 의견은 저라는 한 편집자의 작은 의견에 불과합니다. 만일 LR님의 생각이 다른 분들의 공감을 더 얻고 총의가 된다면 문서 제목은 바꾸지 않아도 될 것이고, 좋은 글에도 올라갈 수 있을지 모릅니다. 무조건 관철시키기 위해 보류 의사를 표현한게 아니라 한 명의 자유로운 편집자로서 제 의견을 제공해드린 것으로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9일 (일) 03:13 (KST)[답변]
논문1 논문2 논문3 논문4 저는 샘창자걸이근 표기를 논문에서는 훨씬 많이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십이지장걸이근은 검색해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한자 한글 짬뽕이라 거의 쓰이지 않는 표현입니다. 국소해부학 셋째판에는 샘창자걸이인대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샘창자걸이근이 시간이 지나면 인대처럼 변한다는 점 때문에)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9일 (일) 19:18 (KST)[답변]
아주 까다로운 문제입니다. 상위 주제는 통용표기 및 대한의협 용어집의 주표기를 따라 '십이지장'을 표제어로 갖고있지만, 이 주제는 대한의협 용어집에는 존재하는 표기가 없고 몇 안되는 실 사용례 및 기타 용어사전의 최신판에서는 샘창자 표제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로서는 십이지장에 대해 설명할 때 동맥은 십이지장동맥으로, 근육은 샘창자걸이근으로, 질환은 십이지장궤양으로, 병원체는 십이지장충으로, 굴곡은 샘빈창자굽이로 존재하는 상황에서 이 중 하나를 좋은 글로 선정하기보다도 중심 표제를 무엇으로 할 지 논의해 결정한 뒤 통일성을 둔 후에 좋은 글 선정을 논의하는것이 옳다고 생각되어 보류 의견을 남겼습니다.
이상 저희의 의견이 평행선을 달리는 것 같다면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어떻습니까? 개인적으로는 반대의견이더라도, 찬성하자는 의견이 총의인 경우에는 선정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의견이 어느 정도 수렴된 것 같다면 그 때 다시 불러주셔서 의견을 물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서 같은 방식으로 논의를 했었으니 혹시라도 얘가 마지막에 드러누우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0일 (월) 01:07 (KST)[답변]
@Sadopaul: 제가 가장 관심없고 꺼리는 토론이 표제어 토론입니다. 저는 '내용'을 전하려고 위키에 기여하는 것이지 솔직한 말로 넘겨주기 좀 만들어 놓으면 독자 입장에서는 별다른 불편함 없이 열람 가능한 표제어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지 않는 한) 흥미가 없습니다. 이 용어에 대해 샘창자 표기 쓰는 논문 용례만 있는데도 다른 문서인 십이지장 문서 얘기하시면 곤란합니다. 사실상 아예 사용되지 않는 '십이지장걸이근'이나 개정 이전 용어인 '십이지장제근'으로 표제어가 바뀌는 것에 저는 무조건적으로 반대할 것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0일 (월) 01:19 (KST)[답변]
질병 문서에서는 한자어가 많이 아직도 쓰이고, 일반인이 관심 거의 없는 해부학 쪽에서는 개정 이후 용어를 대부분 저도 쓰고 있습니다. 이것도 전부 통일해야 한다고 주장하실 건가요. '통일성'은 적어도 제 입장에서 보기에는 너무 허황된 주장입니다. 단어마다 현실을 봐야죠. 제가 무조건 순우리말 쓰자고 하는 것도 아니고, thorax만 해도 chylothorax에서는 유미흉이라고 썼지만 descending thoracic aorta 번역했을 때는 내림가슴대동맥으로 번역했습니다. 이런 거 하나하나 다 다른 문서랑 비교하면서 쓰면 머리 터져서 아무것도 못합니다.
예시는 아마 무한정 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바울님이 무슨 얘기 하시는지 이해가 안된다 이건 아닙니다. 그런데 정확히 같은 논리로 연쇄상구균만 해도 왜 어떤 건 화농성연쇄상구균(S. pyogenes)이고 어떤 건 스트렙토코커스 아갈락티아(S. agalactiae)로 같은 Streptococcus인데 통일 안 되어 있냐는 식으로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후자는 뒤에 연쇄상구균 붙는 마땅한 번역어가 없다'라고 얘기하시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 경우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십이지장제근'이라는 단어는 개정 이전 용어인데다가 최근 논문 용례도 없어 백:통용 표기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단어끼리 모든 걸 다 맞추는 건 어차피 불가능합니다. 넘겨주기 기능이 있으니 각 단어의 실정에 맞게 표제어를 정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0일 (월) 01:28 (KST)[답변]
진짜 머리터지는거 핵공감합니다. 저도 사실은 의학쪽을 기여하려다가 포기하게 된게 중심앞이랑 이런식으로 번역한 명칭을 쓰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회의감도 큰 이유 중 하나여서 참 공감되네요.
스트렙토코커스는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사실 그렇게 완성도에 큰 관심을 두고 작성한 문서가 아니어서 애초에 통일성에 관심을 두고 표제어를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만일 좋은 글로 제안을 한다면 연쇄상구균으로 통일하는 편이 가장 바람직하고, 적절한 방법을 찾기 전에는 보류했을텐데 사실 if의 영역이라 더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제 주장의 골자는 '샘창자'와 '십이지장' 표제가 공존하는 상황은 백과사전의 표면적 신뢰성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용표기도 사실 ~5건 정도밖에 이용되지 않는 표기를 두고 유일한 통용표기라고 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만일 '십이지장'이 들어가는 다른 대안 표기들이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트라이츠 인대'도 고려하실 수 있습니다.
넘겨주기로 실용적인 문제들은 상당히 해결할 수 있지만, 사실 표제어는 글의 얼굴이고 좋은 글은 위키백과의 얼굴이기 때문에 이 경우는 특별히 논의할 가치가 있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아무튼 LR님께서 무슨 의견이신지는 충분히 알고 있고, 샘창자걸이근이라는 표현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일관적인 표제 사용에 대한 총의가 세워지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해 보류 의견을 남겼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0일 (월) 13:20 (KST)[답변]
그닥 공감이 안 되네요. 0건 vs 5건의 논문 용례는 큰 차이 아닌가요? 게다가 내용에는 문제가 없는데 결국 틀린 것도 아닌 표제어 때문에 시간이 끌리면 힘이 쭉 빠진다고 해야겠네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1일 (화) 00:28 (KST)[답변]
혹시 5건은 어떻게 검색하신것인지 알 수 있을까요? dbpia에서는 트라이츠 인대는 23건이 나오고 샘창자 걸이근(이 역시 treitz ligament의 번역어로 사용되었는데)도 1 건으로 표출되네요. '샘창자'와 '십이지장' 두 표기가 병존하는 상황의 해소를 제안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저로서는 트라이츠 인대로 변경하는 것도 괜찮은데, 혹시 이 안은 좀 어떠실까요.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3일 (목) 21:16 (KST)[답변]
위에 실제 논문 링크들 걸어드렸습니다. 그리고 dbpia에서 트라이츠 인대가 안 뜨는데 어떻게 검색하셨나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3일 (목) 22:16 (KST)[답변]
아마 본문 포함 버튼 안누르면 초록까지만 훑는거같아요. 검색창 밑에 본문 포함 있어요. 0건 vs 5건이라고 하셨길래 5건이라는 수치가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해서 여쭌건데 그러면 구글 검색해서 나온 결과가 총 5건이었다는건가요? 아니면 네이버 학술자료라던지 riss나 dbpia에서 검색하신건지 궁금해서 여쭈어봤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3일 (목) 23:02 (KST)[답변]
구글에서 나온 논문들 뒤졌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3일 (목) 23:07 (KST)[답변]
구조를 기준으로 한 명칭이 있는데 사람 이름을 이름에 쓰는 건 체계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그닥 내키지는 않는데, 계속 '십이지장' 때문에 주장하실 거면 어쩔 수 없네요. 내용 문제 없는데 별로 관심 없는 표제어 가지고 시간 끌리는 것도 스트레스 받고요. 트라이츠 인대에는 별 의견 없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3일 (목) 23:09 (KST)[답변]
이 정도 수준의 통일성은 좋은 글 선정에 크리티컬하게 고려할만한 점으로 보고 있어서요. 그러면 트라이츠 인대로 이동해도 괜찮을까요? 이외에도 문서 내에 샘창자라 표기된 부분을 모두 십이지장으로 교체하는 것에 대해서도 의견 듣고싶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3일 (목) 23:50 (KST)[답변]
나머진 다 순우리말 용어로 쓰면서 십이지장만 한자어로 특별 대우해 줘야 할 이유가 있나요? 좋은 글 안하고 말죠, 이럴 거면. 좋은 글이라는 거에 매몰돼서 오히려 단어의 통일성을 심각하게 해치고 계십니다. 그러면 샘빈창자굽이는 굳이 십이지장공장곡으로 고쳐 쓰고, 샘창자는 십이지장인데 빈창자는 빈창자 그대로 써야 되고, 그럼 다른 개정 이후 표현도 전부 개정 이전 표현으로 바꿔 써야 되겠습니다.
지금 이 글의 분야는 거의 순수 해부학에 가깝습니다. 솔직히 샘창자걸이근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도 전 아직 이해가 전혀 안 갑니다. 백 번 양보해서 십이지장이야 일상적으로 사람들이 아는 단어니 그렇다 쳐도 이 경우는 전혀 다릅니다. 권위 있는 기관에서 이미 개정 후 용어를 쓰고 있는 상태이고 이 단어가 일반인들이 잘 쓰지도 않는 단어인 걸 고려하면 일일이 그걸 십이지장으로 써줘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혹시 일일이 한자 용어로 다 바꾸길 바라시는 거라면 전 못합니다. 애초에 그러면 문서 쓰는 시간이 배로 늘어나서 못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4일 (금) 00:18 (KST)[답변]
제 의견에 동의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위에서 밝혔듯 일개 개인의 의견이고, 일종의 심미성에 대한 부분은 한 명이 반대하더라도 나머지 사람들이 찬성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아이작 아시모프 알찬 글 후보에서 제가 찬성하지 않았지만 알찬 글로 선정된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만일 샘창자걸이근 표기에 대한 LR0725님의 의견이 총의에 가까울 것이라 보신다면 제 보류 의견 하나는 이렇게까지 마음쓰실 만한 가치가 없으십니다. 다 순우리말로 쓴다는 말씀에 대해서는 특별히 의견 남기지 않겠습니다.
그러면 샘창자걸이근으로 표제를 고정하고 다른 사용자분들 의견 듣는 것으로 할까요? LR0725님 편하신 방법대로 하시면 좋겠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4일 (금) 00:29 (KST)[답변]
찬성 이전의 다른 좋은 글 후보 문서들처럼 빨간 링크만 채워주시고 표제어 의견만 잘 조정한다면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2일 (수) 20:13 (KST)[답변]
사실 이것도 이미 세네 개 빨간 링크의 문서를 만든 거긴 합니다. 워낙 없는 게 많으니 말이죠...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2일 (수) 22:25 (KST)[답변]
의견 트라이츠 인대로 표제어가 변경되었으니 본문에 남아 있는 샘창자걸이근도 모두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글 번역은 매끄럽게 이뤄졌다고 판단됩니다. 표제어 선택에 관하여는 위에서 사도바울님께서 언급하셨듯이 '트라이츠 인대'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기에(검색 설정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검색해도 안뜨긴 했습니다만) 표제어로 삼는데 무리 없어 보입니다. Nt 2022년 6월 24일 (금) 20:08 (KST)[답변]
고칠 부분은 다 고쳤고, 추가 이미지 두 번째 사진의 경우에는 그림에 명시된 영문이 'suspensory muscle of duodenum'이어서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4일 (금) 20:16 (KST)[답변]
도입부에는 아직 샘창자걸이근과 십이지장제근이 먼저 나와 있는데 트라이츠 인대를 표제어로 삼았으니 순서를 바꿔야 합니다. 그것 이외에는 해당 글에 사용된 이미지를 한글화 해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Nt 2022년 6월 24일 (금) 20:35 (KST)[답변]
저번부터 계속 이미지 언어 얘기가 나오는데 전 svg밖에 한글화할 줄 모릅니다. 매번 얘기가 나와서 배우든지 해야겠네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4일 (금) 20:37 (KST)[답변]
아 위에서 이미지 이야기가 있었나요.. 저는 이미지 한글화가 좋은 글 선정에 있어서 부차적인 문제라고 생각하고, 표제어도 정해졌기에 찬성합니다. Nt 2022년 6월 24일 (금) 20:46 (KST)[답변]
아뇨 제가 한 다른 좋은 글 알찬 글 선정에서 계속 나왔던 얘기라서요. 백:알찬 글 후보/식세포백:좋은 글 후보/더부신경 같은 데서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4일 (금) 20:49 (KST)[답변]
1956년 포즈난 시위에 대한 토론입니다.

1956년 포즈난 시위[편집]

  • 사용자:Melon Tree 제안: 니키타 흐루쇼프 문서를 번역하면서 빨간 링크로 있어 생성한 글이었는데 종종 번역하다보니 영어판 문서 좋은 글 문서를 모두 번역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어 출처를 하나 찾아 추가로 넣었습니다. 현재 위키백과:Wiki Loves Pride/2022/온라인 에디터톤에 서명을 넣어두어 빨간 링크 보충은 에디터톤이 끝난 뒤로 일단 미뤄둬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많은 검토 부탁드립니다. / 2022년 6월 20일 (월) 19:48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의견 우선 한국어 위키백과에 오랜만에 들어와서 의견을 남기기 때문에 제가 언급하는 사항 중 옳지 않은 게 있을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먼저 제안자 분께서 지적하신 대로 빨간 링크를 채우는 게 시급해 보입니다. 제가 보았을 때는 이오시프 스탈린의 금속 공장폴란드 공안부, 우다르니크, 폴란드의 10월, 그 외 같이 보기에 있는 빨간 링크가 생성되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로 인격 숭배와 그 결과의 경우 연설인데 겹화살괄호를 쓰는 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글 중간중간에 큰따옴표가 단어를 수식하는 경우가 있는데 한국어에서 큰따옴표는 대화를 인용할 때 사용되므로 작은따옴표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번역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Nt 2022년 6월 21일 (화) 22:31 (KST)[답변]
옛 토론에서만 볼 수 있었던 분이 제가 올린 후보에 의견을 달아주셔서 큰 영광입니다. 우선,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빨간 링크는 현재 참여 중인 에디터톤 이후에 없앨 생각입니다. 그리고 연설 겹화살괄호는, 위키백과:편집 지침#문장 부호에서 찾아볼 수 없어서 그냥 냅뒀습니다. 단어를 수식하는 큰따옴표는 모두 작은따옴표로 수정하였습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2일 (수) 06:12 (KST)[답변]
의견 "이오시프 스탈린의 금속 공장"은 원어가 'Zakłady Metalowe im. Józefa Stalina w Poznaniu'이므로 "이오시프 스탈린 포즈난 금속공업"이 맞고, 링크는 H. 세겔스키 포즈난이 맞습니다. 임페리얼 캐슬도 포즈난 제국궁이 맞는 표현입니다. 전체적으로 표현을 많이 다듬어야 할 것 같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2일 (수) 23:00 (KST)[답변]
우선 지적해 주신 부분은 수정하였습니다. 틈틈히 원본과 비교해가면서 표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3일 (목) 06:15 (KST)[답변]
Etcetera에 대한 토론입니다.

Etcetera[편집]

  • 사용자:화용도 제안: 비틀즈가 녹음한 노래 중 존재가 가장 안 알려져 있는 곡 중 하나입니다. 비틀즈의 노래긴 하지만 미공개곡이라 그런지 정보가 많이 없다는 점 생각하시면서 피드백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2022년 6월 23일 (목) 23:47 (KST)[답변]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알렉산다르 주리치에 대한 토론입니다.

알렉산다르 주리치[편집]

제가 위키백과:위키백과 아시아의 달/2021년에 참여하던 과정에서 영어 위키백과에서 좋은 글로 선정된 문서를 번역해서 만든 문서입니다. 보스니아 전쟁 도중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1992년 하계 올림픽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대표로 카누 종목에 출전한 점, 축구 선수로 전향한 다음에 싱가포르에서 프로 축구 선수로 활동하다가 싱가포르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주장을 맡았던 점에서 주목할 만한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좋은 글은 위키백과의 질과 양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마련된 공간이고 아시아의 달은 위키백과의 문서의 질과 양을 향상시키기 위한 온라인 에디터톤 행사입니다. 제가 아시아의 달을 통해 러시아어 위키백과에서 좋은 글로 선정된 문서를 번역해서 만들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좋은 글로 선정된 쿠르만잔 닷카 문서와 마찬가지로 해당 문서도 좋은 글로 선정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사용자 여러분들의 많은 검토 부탁드립니다.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오래된 후보[편집]

이 단락에는 좋은 글 선정 토론이 시작된 지 3개월이 경과한 후보 토론 문서들이 위치합니다. 토론이 열린 지 3개월이 넘었다면 일반 후보에서 옮겨주세요.

웃세와에 대한 토론입니다.

웃세와[편집]

  • 사용자:Twotwo2019 제안: 한국, 일본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노래입니다. 어느 정도 한국과 일본 양쪽의 정보를 가지고 문서를 채워봤습니다. / 2022년 3월 23일 (수) 18:02 (KST)[답변]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의견 문단 정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일단 '가사와 작곡' 문단이 가장 앞에 나오고 발매 문단은 그 뒤에 오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커버 문단과 게임 수록 문단 모두 양이 적은데, 두 문단을 새로운 문단으로 합치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위치는 가장 아래 문단이 적절하겠네요.) 시상 문단의 경우 표에서는 수상이라 쓰여 있는데, 이건 수상으로 통일하는 것이 좋아 보여요. 마지막으로 여러 노래 좋은 글들이 전문가 평가 점수를 모은 표를 포함시켰는데, 가능하다면 웃세와도 추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Magika (토론) 2022년 3월 23일 (수) 23:45 (KST)[답변]
1, 2, 3번은 해결했습니다. 마지막 경우에는 전문가 평가는 특히 해외의 경우 주로 음반 단위로 이뤄지고 있어, 이 노래 같은 단일 곡은 평가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이 문서의 경우처럼 SNS 유행으로 매우 뜨면서 사회 현상이 된 경우에는 설명이나 느낌에 대한 비평 외에 일본 내에서도 진지한 전문가의 평점분석은 거의 없네요...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3월 24일 (목) 00:11 (KST)[답변]
아직 3번은 변화가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또한 문서 도입부에 '가사와 작곡' 문단 내용 일부(첫 메이저라는 사실이나 창작 배경 등)를 추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Magika (토론) 2022년 3월 24일 (목) 00:22 (KST)[답변]
완료했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3월 24일 (목) 01:26 (KST)[답변]
찬성 수고하셨습니다. Magika (토론) 2022년 3월 24일 (목) 15:57 (KST)[답변]
찬성 굉장히 좋습니다. 한국에서의 반응을 넣은 것도 좋은 플러스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3월 24일 (목) 23:30 (KST)[답변]
찬성 —— Melon. T. 2022년 3월 25일 (금) 18:24 (KST)[답변]
찬성 괜찮네요. --R.P(T/C) 2022년 3월 25일 (금) 20:20 (KST)[답변]
의견 백:음반백:편집 지침의 최근 토론에 기반을 두고 평가합니다.
1. 우선 곡명 웃세와에 전부 홑화살괄호 달아주세요. 문서 내 '굿바이 선언' 등 다른 곡명도 마찬가지입니다. (단, '같이 보기' 등 목록에 단독 표기된 건 제외)
2. '비평과 인기' 문단에서, 문장이 전부 개행되어 있어 읽기 힘듭니다. 비슷한 부류의 비평은 한 문단으로 묶어 주세요.
3. '가사와 작곡'의 가사 논란은 '비평과 인기' 문단으로 옮기는 게 더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작곡자의 의견 없이, 모두 타인의 반응이니까요.
4. 그리고 '21세기 청년의 국가'란 표현이 3,4번 두 출처 다 확인해 봐도 안 보입니다. 다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Reiro (토론) 2022년 3월 30일 (수) 14:49 (KST)[답변]
전부 수정했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3월 30일 (수) 15:24 (KST)[답변]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 정보상자는 {{싱글 정보}}로 교체, 그리고 정보상자 내 '웃세와'만 단독 기재된 곳(제목 등)엔 화살괄호가 불필요합니다.
  • ""21세기 청소년의 국가(찬가)"로 불리기도 했다." 같은 내용이 도입부에 있다면, 본문에서도 다뤄져야 합니다. 도입부는 글의 요약본이니까요. '비평과 인기'의 첫문단이 좋겠네요.
  • '발매'와 '뮤직 비디오' 문단은 합치는 게 좋겠습니다. 너무 짧습니다.
  • "2021년 5월 7일 방송된 TV 아사히의 뮤직 스테이션에 "다음에 브레이크할 아티스트를 안다! 앞서가는 차트 특집"에서 Chinozo의 〈굿바이 선언〉와 함께 〈웃세와〉가 일본 내 인기곡으로 소개되었다." 윗문단과 합칩시다. 문장 하나가 한 문단으로 분리되기엔 좀 짧죠. 재팬 타임스 작가의 의견 역시 바로 윗글과 합쳐 주세요.
  • "노래의 제목이기도 하는 '웃세와'는 "닥쳐", "조용해" 등을 가진 뜻으로 제목과 가사에 대해 수많은 논쟁이 일어났다.:>'웃세와'의 뜻풀이는 맨 처음 나오는 '가사와 작곡' 문단에서 설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 "또한 일본의 음악가인 이마이 도모코도 "익명성이 높은 보컬로이드나 우타이테의 세계에서 얼굴을 내밀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Ado의 목소리는 (얼굴이나 몸 같은) 불필요한 정보 없이도 악곡이 잘 성립해 강력한 개성이나 과잉 노출을 전제로 하는 리얼 아이돌이나 아티스트에 대한 하드카운터 같다"고 비평했다[어디?]"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 이시와타리 준지의 의견이 다른 사람에 비해 너무 깁니다. 줄여 주세요.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 30초 내의 오디오 파일이 삽입되면 좋겠습니다.
그 외 문장 교열
  • "〈웃세와〉는 Ado의 메이저 첫 발매 악곡으로, Ado 본인 명의의 첫 오리지널 악곡이기도 한다."
    • 〈웃세와〉는 Ado의 메이저 첫 발매곡이자, Ado 본인 명의의 첫 오리지널 악곡이기도 하다.
  • "Ado는 자신의 악곡에 대해 숨김없는 그대로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끌렸다고 말했다."
    • 정확히 확인하기 어려운데, 문장이 조금 어색합니다. 원문이 뭔가요?
  • "작사가인 syudou는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가사로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단 건강합니다"(あなたが思うより健康です)라고 꼽았다."
    • '를'
  • 2021년 2월 5일에는 GiGA(전 RΞOL)가 리믹스한 버전 악곡인 〈웃세와 (Giga Remix)〉가 공개되었다
    • '~가 리믹스한'
  • "후지 TV의 하이눈 TV 바이킹! MORE에서 화제가 된 주제로 많은 아이들이 〈웃세와〉 노래를 따라부르거나 연설 중에 가사를 따라하는 행위들이 많았다고 전했다."
    • '하이눈 TV 바이킹! MORE'에서 뒤의 내용을 전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후지 TV의 '하이눈 TV 바이킹! MORE'에서는 많은 아이들이 〈웃세와〉 노래를 따라부르거나 연설 중에 가사를 따라한다고 전했다"로 줄여주세요. 다만 '연설'의 주어는 누군지 정확히 밝혀주세요.

--Reiro (토론) 2022년 4월 4일 (월) 18:22 (KST)[답변]

참고하여 수정하였습니다. 오디오 같은 경우는 규정상 딱 30초까지가 한계던데 일단 미리듣기 올릴 수 있는 파일을 찾아보겠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4월 6일 (수) 15:48 (KST)[답변]
어.. 정보상자 제목 화살괄호 삭제, "가사를 따라하는 행위들이 많았다고 전했다" 등 번역체 수정 등 안 된 부분이 많습니다. 이시와타리 준지도 비중이 너무 많고요. Reiro (토론) 2022년 4월 10일 (일) 23:33 (KST)[답변]
정보상자랑 번역체는 수정했습니다. 준지 부분은 자르기 애매하고 저는 적정하다곤 보는데 혹시 괜찮다면 직접 수정새주실 수 있나요?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5일 (수) 00:08 (KST)[답변]
@Twotwo2019: 못 보신 것 같아서 핑 보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일 (목) 07:32 (KST)[답변]
찬성 일본 노래를 좋아해서 이 곡을 원래부터 개인적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번역체 수정이나 문장부호 교열이 필요하겠지만, J-POP을 대표할 만한 유익하고 좋은 문서이기 때문에 토론이 길어져서 오래된 후보로 분류되는 일은 없으면 좋겠습니다. --Uconhe 2022년 4월 20일 (수) 16:24 (KST)[답변]
의견 문서를 읽고 수정해야 할 점이나 생각나는 것들을 아래에 적어보았습니다.
  1. 정보 상자에서 녹음 칸은 노래를 부른 사람이 아니라 녹음을 한 날짜나 기간 등을 기입해야 합니다.
  2. 초록 부분은 문서 전체의 내용을 잘 요약해놓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예컨대 3번, 5번과 6번 각주는 이미 본문에서 같은 내용으로 쓰였기 때문에 초록 부분에 다시 넣을 일은 없고, 4번 각주는 아예 본문에 쓰이지 않아, 해당 각주에만 있는 정보가 없다면 필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3. 비평과 인기 부분은 비평(평가)/인기로 아예 새로운 문단 2개를 만들거나, 하위 문단으로 나누어서 각각 설명하면 훨씬 깔끔해 보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만들게 된다면 인기 문단에 차트 문단과 판매 성적 문단에 써있는 글을 옮겨 와 각 문단에 틀만 남기고, 커버곡 및 게임 수록 문단을 인기 문단에 집어넣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가독성 면에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4. 이시와타리 준지, 이마이 도모코, 미츠 맹그로브 등은 당장 문서에서 보았을 때 음악 비평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는데, 충분한 공신력이 있는 사람들인가요?
  5. GITADORA, 유비트, 태고의 달인, maimai DX, CHUNITHM, Groove Coaster에 수록되었다는 출처를 넣어주세요.
  6. 같이 보기 문단에 있는 묘조 식품 이야기는 인기 문단에 넣어도 될 것 같습니다.

위의 문제들만 고쳐진다면 찬성하겠습니다. 화용도 (토론) 2022년 6월 10일 (금) 17:19 (KST)[답변]

  1. 1번은 수정했습니다.
  2. 2번 초록 같은 경우에는 곡의 인기가 주가 되다보니 그쪽으로 요약해서 넣었고 개요라도 출처 표기는 필수라고 생각해 넣어놓았습니다.
  3. 비평 대부분이 인기를 얻은 이유에 대해 설멍하고, 곡도 흔히 말하는 '오타쿠의 보컬로이드 노래'가 갑자기 대중들 사이 인기를 얻은 음악이다보니 그 쪽으로 집중해서 합쳐서 적었습니다. 커버곡과 리듬게임 수록도 인기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항목은 아니라고 봐서요.
  4. 인기 문단에서 평론을 한 사람은 일본 내 음악 프로그램에서 주요 초청자로 자주 나오는 연예인(한국의 연예인 평론가 정도?)이다보니 일본 내에선 연예, 음악계 발언권이 강한 사람이긴 합니다.
  5. 다른 출처는 추가되었는데, 코나미의 기타도라랑 유비트는 회사가 회사인지라 로그인하지 않으면 홈페이지 곡 목록을 아에 볼 수 없게 해놓았네요. 로그인해서 직접 보는 식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6. 이동하였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5일 (수) 00:47 (KST)[답변]
4번에 언급된 인물들을 한 번 찾아보았는데, 세 명 중 이시와타리 준지는 일본 대중 음악에 문외한인 저도 들어본 슈퍼카의 멤버네요. 하지만 저는 백:음반#평가에 기술되어 있는 것과 같이 음악 문서에서 비평 문단에는 신뢰할 수 있는 매체나 그러한 매체에서 비평을 한 적이 있는 사람들의 리뷰에 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서, 가수가 본 직업인 사람이 이야기한 것을 비평에 실을 수 있는지에 대해선 의문이 듭니다. 또한 간자무 완전연SHOW가 음악 리뷰를 전문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라면 모르겠지만, 적어도 제가 찾아보았을 때는 토크쇼를 곁들인 음악 방송같아서, 연예계 쪽에서 보았을 때는 공신력이 있다고 볼 수 있어도 비평 쪽으로는 공신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츠 맹그로브는 그나마 나은데, 이마이 도모코는 네이버와 구글에 모두 검색 결과가 나오지 않아 신뢰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5번에 로그인을 해야만 볼 수 있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보는지는 모르지만, 틀:웹 인용으로 각주를 만들 때 등록 표시를 하여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 외의 나머지는 L. Lycaon님의 의견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화용도 (토론) 2022년 6월 17일 (금) 18:54 (KST)[답변]
5번 같은 경우, 코나미의 게임은 별도의 곡 목록을 제공하지 않고 게임을 플레이해서 계정 데이터를 등록한 경우 "자신이 플레이한 곡"만 볼 수 있는 형태로만 곡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코나미 리듬게임을 전부 하고 있어 데이터를 볼 수 있지만 직접 오락실 가서 플레이하지 않는 사람은 인터넷으로도 확인할 수 없어 까다롭네요;;;... 일단 다른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0일 (월) 07:49 (KST)[답변]


일반 재검토 토론[편집]

오래된 재검토 토론[편집]

이 단락에는 좋은 글 재검토가 시작된 지 3개월이 경과한 후보 토론 문서들이 위치합니다. 토론이 열린 지 3개월이 넘었다면 일반 후보에서 옮겨주세요.


23x 알찬 목록 후보 · 재검토[편집]


일반 후보[편집]

빙과의 에피소드 목록에 대한 토론입니다.

빙과의 에피소드 목록[편집]

  • 사용자:Takipoint123 제안: 안녕하세요.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알찬 목록 후보로 올린 상황인데 한국어로 번역하였습니다. 많은 검토 부탁드립니다. / 2022년 6월 27일 (월) 13:59 (KST)[답변]

기준[편집]

  1. 잘 쓰였는가 전문적인 기준에 따라 서술되었는가?
  2. 개요 목록 문서를 요약한 개요 부분이 주제와 세부 사항을 잘 설명하고 있는가?
  3. 포괄적인가
    • 주제를 포괄적으로 다루며, 최소한 주제와 관련된 모든 주요한 요소를 충실히 다루고 있는가? 가급적 모든 요소를 다루고 있으며 이 요소들에 관해 주석과 추가적인 정보 또한 담고 있는가?
    • 충분한 분량과 길이를 가지고 있으며 불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지는 않은가? 다른 문서와 크게 겹치는 정보는 없으며 관련 문서의 일부분이 아닌 독립 문서로서의 기준을 충족하는가?
    • 구조. 쉽게 주제를 설명하고 있는가? 문단 제목과 표의 내용은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가?
  4. 양식 백과사전의 양식에 따라 쓰여졌는가?
    • 이 문서가 시각적으로 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가? 적당한 분량의 글, 양식, 표, 색상 등이 잘 어우러져 있는가? 없는 문서로의 링크가 최소화되어 있는가?
    • 그림 파일과 멀티미디어 파일이 문서에 활용되어 있는가? 그림과 미디어 파일들이 주제에 어긋나지 않고 위키백과의 정책을 위반하지 않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편집 분쟁에 휘말리지 않는 민감한 주제는 아닌가?

의견[편집]

찬성 틀 중간중간 "Complete Series"와 같이 번역되어 있지 않은 글을 한국어로 모두 바꿔주시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7일 (월) 20:15 (KST)[답변]
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Takipoint123 (💬) 2022년 6월 28일 (화) 02:00 (KST)[답변]
고양이의 품종 목록에 대한 토론입니다.

고양이의 품종 목록[편집]

  • 사용자:기나ㅏㄴ 제안: 안녕하세요:) 만들어놓았던 목록 문서가 괜찮아서 알찬 목록 후보로 올렸습니다. 전체적인 틀은 영어 위키백과에서 번역해서 가져왔고, 품종은 더 추가하여 총 134종이 있습니다. 목록 문서 자체보다는 고양이 품종들을 빨간 링크에서 파란 링크로 바꾸는 과정에서 문서를 대량 생산하여 꽤나 고생했던 것 같네요. 많은 검토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22년 6월 28일 (화) 18:49 (KST)[답변]

기준[편집]

  1. 잘 쓰였는가 전문적인 기준에 따라 서술되었는가?
  2. 개요 목록 문서를 요약한 개요 부분이 주제와 세부 사항을 잘 설명하고 있는가?
  3. 포괄적인가
    • 주제를 포괄적으로 다루며, 최소한 주제와 관련된 모든 주요한 요소를 충실히 다루고 있는가? 가급적 모든 요소를 다루고 있으며 이 요소들에 관해 주석과 추가적인 정보 또한 담고 있는가?
    • 충분한 분량과 길이를 가지고 있으며 불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지는 않은가? 다른 문서와 크게 겹치는 정보는 없으며 관련 문서의 일부분이 아닌 독립 문서로서의 기준을 충족하는가?
    • 구조. 쉽게 주제를 설명하고 있는가? 문단 제목과 표의 내용은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가?
  4. 양식 백과사전의 양식에 따라 쓰여졌는가?
    • 이 문서가 시각적으로 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가? 적당한 분량의 글, 양식, 표, 색상 등이 잘 어우러져 있는가? 없는 문서로의 링크가 최소화되어 있는가?
    • 그림 파일과 멀티미디어 파일이 문서에 활용되어 있는가? 그림과 미디어 파일들이 주제에 어긋나지 않고 위키백과의 정책을 위반하지 않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편집 분쟁에 휘말리지 않는 민감한 주제는 아닌가?

의견[편집]

의견 우선 출처가 없는 항목에 출처를 찾아 넣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9일 (수) 14:23 (KST)[답변]
품종 인증 기관 링크 아니면 안 넣으려고 했었는데, 없는 것보다는 훨씬 나으니 모두 넣었습니다. 관련해서 워낙 자료가 없다 보니 있는 링크 중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의 링크를 넣기는 했습니다. 놓친 부분 있으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게 처음인지라 좀 어렵네요;; -- ginaan(˵⚈ε⚈˵) 2022년 6월 29일 (수) 15:35 (KST)[답변]

도메스틱 쇼트헤어도메스틱 롱헤어는 품종이 아니라 고양이 애호가 협회에서 잡종 고양이를 털 길이로 구분하기 위해 사용되는 용어로, 특정 품종에 속하지 않는 고양이이다. 일부 등록소에서는 혈통을 인정하며, 일부 품종 기준을 세울 때 기준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브리티시 쇼트헤어와 오리엔탈 롱헤어와 같이 비슷한 이름을 가진 표준화된 품종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도입부 이 부분에 출처가 있을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9일 (수) 17:09 (KST)[답변]
찾아보고 추가하겠습니다. -- ginaan(˵⚈ε⚈˵) 2022년 6월 29일 (수) 20:39 (KST)[답변]
Yes check.svg완료 표현에 약간 문제가 있어서 함께 수정했습니다. 언급한 고양이 애호가 협회는 고양이 애호가들의 협회를 말한 것으로, CFA를 의미하지 않기에 "고양이 관련 협회"로 표현을 바꿨습니다. 나머지는 출처 추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ginaan(˵⚈ε⚈˵) 2022년 6월 29일 (수) 20:57 (KST)[답변]
의견 개인적으로 고양이를 무척 좋아하기에 이 글이 후보에 올라온 게 반갑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점은, 어떤 기준으로 해당 글에 하나의 고양이 품종으로 올라갈 수 있는지 였습니다. 최대 4개 주요 기관에서 인정된 품종도 있고 아예 인정받지 못한 품종도 있고 다양한데, 그렇다면 이렇게 다양하게 인정 받거나 그렇지 못한 품종을 나열하였다면 그 기준은 온전히 주편집자이신 기나ㅏㄴ님에게 달려 있는 것일 것이고, 그렇다면 편집자 한 분의 기여로 이 목록의 신뢰성을 담보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물론 기나ㅏㄴ님의 기여에 대하여 단순히 신뢰할 수 없다고 단언하는 것이 아닙니다. 목록에 올라와 있는 품종들이 과연 리스트에 올라갈 만한 것이 올라간 것인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Nt 2022년 6월 30일 (목) 01:13 (KST)[답변]
비슷한 의문이 있었고 하나 더 궁금한 건 언뜻 생각했을 때 고양이 품종이 100몇십개밖에 없을 것 같지는 않은데, 목록이 완성될 수는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30일 (목) 01:33 (KST)[답변]

오래된 후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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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재검토 토론[편집]

오래된 재검토 토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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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x 일반 검토[편집]

함께 검토하기[편집]


전갈의 아이[편집]

영어 위키의 문서를 옮겨와서 번역했는데 처음 하는 작업이라서 조금 어색한 부분이 많네요.. 조언 많이 해주세요! --LikeHow 2022년 2월 12일 (토) 20:44 (KST)[답변]

젠슨 황[편집]

영어 위키백과의 en:Jensen Huang 문서를 번역했는데 구글 번역기 성능이 생각보다 괜찮아서 그렇게 큰 힘은 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번역과 문서의 품질을 검토하기 위해 토론을 열었습니다.--na (토론) 2022년 3월 25일 (금) 22:54 (KST)[답변]

전체적인 품질은 나쁘지 않은데, 전체적으로 문장이 조금 어색해 아쉽습니다. 이것 빼곤 완벽한 것 같네요.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3월 28일 (월) 08:09 (KST)[답변]
정확히 어떤 부분이 어색하다 알려주시면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na (토론) 2022년 3월 28일 (월) 09:38 (KST)[답변]
굳이 특정하긴 어렵고, 거이 모든 부분이 어색합니다.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3월 28일 (월) 18:26 (KST)[답변]
큰 문제점은 없는데, 문장에 '그는'이 좀 자주 보이네요. 한국어에서는 '그는', '이것은' 같은 것들 쓸 필요 없으면 빼는 게 보통 더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학 졸업 후 그는 LSI 로직의 이사이자 어드밴스트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의 마이크로프로세서 디자이너였다. 1993년 30번째 생일에 그는 엔비디아를 공동 설립했으며 CEO이자 사장이다.

이 부분은 확실히 어색합니다. '대학 졸업 후 그는 (중략) 디자이너로 일했다. 1993년 (그의) 30번째 생일에는 엔비디아를 공동 설립했으며 CEO이자 사장으로 (활동했다, 일했다 등등 적절한 어휘)' 이런 식이면 더 낫지 않을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3월 28일 (월) 18:31 (KST)[답변]
그 사항은 수정했습니다. 혹시 그 밑에 있는 수상등의 영어 원문은 어떻게 번역하면 좋을지, 아니면 그냥 내버려 둬야 할지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a (토론) 2022년 3월 28일 (월) 18:35 (KST)[답변]
저는 저런 건 보통 위키백과 내에 단독 문서가 따로 있거나 국내 언론에서 따로 여러 번 언급한 번역어가 있으면 그걸 쓰고, 없으면 그냥 원문 그대로 쓰는 편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3월 28일 (월) 18:37 (KST)[답변]

소프트웨어 회귀[편집]

영어판의 en:software regression을 번역했는데, 이게 번역이 잘 된건지 확인하기 위해 검토를 요청합니다.--na (토론) 2022년 4월 10일 (일) 20:47 (KST)[답변]

전 소프트웨어 쪽은 잘 모르지만 한마디 하자면 서문이 너무 긴 것 같습니다.--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4월 11일 (월) 18:38 (KST)[답변]
의견
  1. Git처럼 동음이의어로 연결되는 문서들 수정 필요
  2. Git→깃/Mercurial→머큐리얼 등 필요 없는 영어 표기 한국어로 수정
일단은 이정도면 일차적인 문제는 해결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에 GYBE님 말씀처럼 서론이 좀 긴것 같습니다. 목록형도 있는걸 봐서 하나의 새로운 문단으로 파생시켜도 좋을 것 같습니다. --White.t. 2022년 4월 11일 (월) 22:09 (KST)[답변]
그리고 회귀 테스트에 있는 '회귀 버그'와 이 문서가 같은걸 의미한다면, 이 부분도 수정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White.t. 2022년 4월 11일 (월) 22:10 (KST)[답변]
@MemphisA5: 오타 수정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4월 16일 (토) 18:26 (KST)[답변]
감사합니다. na (토론) 2022년 4월 16일 (토) 19:13 (KST)[답변]

디스크 암호화[편집]

영어판의 en:Disk encryption 문서를 번역했습니다. (이번엔 좀 길어서 힘들었네요.) 번역이 잘 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올립니다.--na (토론) 2022년 4월 24일 (일) 10:42 (KST)[답변]

  • 디스크 암호화(Disk encryption)는 인증되지 않은 사람은 쉽게 해독할 수 없는 읽을 수 없는 코드로 변환하여 정보를 보호하는 기술이다. - '해독할 수 없는 읽을 수 없는' 부분이 '없는'이 두 번 나와서 그런지 어색합니다. 다르게 번역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 전체 디스크 암호화 (FDE)라는 표현은 디스크의 모든 항목이 암호화되지만 운영 체제 로드 시퀀스를 시작하는 코드가 있는 부팅 가능한 디스크의 마스터 부트 레코드 (MBR) 또는 유사한 영역은 암호화되지 않음을 나타낸다. - '않음을 나타낸다'보다는 '않는다는 뜻이다' 정도가 낫지 않을까요. '라는 표현' 같은 말도 필요하지 않다면 떼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 시중에서 디스크를 암호화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기능과 보안 면에서 크게 다르다. - 아마 뒤 문장은 여러 가지 도구들 간에 차이점이 많다는 뜻 같은데 다른 주체가 무엇인지 뒤 문장에 생략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도구들 간에는 기능과 보안 면에서 차이점이 많다' 이런 식으로 쓰면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 신뢰 컴퓨팅 그룹 오팔 스토리지 사양은 자체 암호화 드라이브에 대해 업계에서 인정하는 표준화를 제공한다. - 정말 제공하는 의미가 아니라면 대체로 영어의 'provide'를 '제공하다'로 번역하면 어색합니다.
  • 솔루션은 사용자가 예고 없이 퇴사하거나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을 경우에 대비하여 비밀번호(가장 중요한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는 쉽고 안전한 방법을 제공해야 한다. - 마찬가지로 '제공하다'보다는 더 나은 표현이 있을 것 같습니다.
  • 질문-응답 비밀번호 복구의 몇 가지 이점:, ERI 파일 복구의 몇 가지 이점: - 우리나라는 영어보다 콜론, 세미콜론을 잘 사용하지도 않고 용법도 제한적입니다. 보통은 지우고 다른 표현으로 대체하는 게 낫습니다. '~몇 가지 이점은 다음과 같다' 같은 식으로요. 어문 규범 다른 부분들도 콜론은 지워 주세요.
  • 단순히 암호화 키를 파괴하는 것과 같은 즉각적인 데이터 파괴(암호 파쇄)는 포함된 데이터를 쓸모 없게 만든다. - '쓸모없다'는 하나의 단어입니다. '쓸모가 없다' 같은 식으로 쓰이기도 하지만 붙여 쓰는 게 나아 보입니다.
  • 이 모든 가능성들은 다양한 보안 수준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암호화되지 않은 디스크보다 낫다. - 위와 비슷한 이유로 세미콜론은 지워 주세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6일 (금) 01:13 (KST)[답변]
@Bluehill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6일 (금) 01:13 (KST)[답변]
@LR0725 일단 최대한 수정해 봤습니다. na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9:29 (KST)[답변]
넵. 또한 외부 링크 부분에 링크 바깥의 링크에 대해 설명하는 문구는 번역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6일 (금) 19:31 (KST)[답변]

클레오파트라[편집]

클레오파트라 문서는 2021년 중반부터 독자들이 '가장 많이 열람한 문서(중 하나)'로 기록되고 있지만 현재 그 문서의 내용은 아직 불완전합니다. 다른 어떤 알찬글보다 더 많은 독자들이 해당 문서를 열람하고 있는 만큼 이 문서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은 곧 위키백과에 대한 독자들의 인식에 유의미한 정도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이 문서에 대한 공동작업을 요청드립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6일 (금) 01:13 (KST)[답변]

혹시 알찬 글이 목표인가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6일 (금) 01:15 (KST)[답변]
@LR0725: 알찬 글은 물론이고, 일반적인 알찬 글을 훨씬 뛰어넘는 품질로 만들고 싶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6일 (금) 01:39 (KST)[답변]
지금 xtools 기준 바이트도 이미 5만 바이트가 넘어 그런 포텐셜은 충분히 있는 것 같습니다. 한 번 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6일 (금) 01:41 (KST)[답변]
벌써 올라왔네요. 동료 평가 토론에서는 누가 어느 문단 혹은 문서를 어떻게 편집할지 논의하고 번역 검토 등의 활동으로 "잘 쓰였는가"를 충족시키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문서 작성 시의 질문과 답변도 여기서 하면 되겠고요. 문단을 편집 방향 논의 및 질문 문단과 (번역, 구성 등)검토 문단 둘로 나눠서 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Magika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1:47 (KST)[답변]
더해서 빨간 링크 문서들 번역해 오거나 만드는 것도 우선순위 정해서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해당 문서들의 번역 평가도 간략하게나마 할 수 있으면 좋고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7일 (토) 01:01 (KST)[답변]
네 그것들도 포함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Magika (토론) 2022년 5월 7일 (토) 01:03 (KST)[답변]

필요 문서 모아봤습니다. 제 임의로 문서 내에서의 중요도 순으로 ABC로 나눠봤습니다. 모두 생성하면 좋겠지만 A 문서들만은 반드시 생성되어야 합니다.

Magika (토론) 2022년 5월 7일 (토) 11:03 (KST)[답변]

Donations of Alexandria는 뭐라고 번역해야 될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8일 (일) 19:41 (KST)[답변]
추가했습니다. 저거 만들 때 뭔지 모르겠어서 잠시 미뤘다가 까먹었네요. Magika (토론) 2022년 5월 8일 (일) 19:47 (KST)[답변]
추가됐네요. 감사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8일 (일) 19:47 (KST)[답변]
초안:클레오파트라의 집권 번역 시작했습니다. 이제 보니 이거 자체도 좋은 글이네요... 어린 시절도 좋은 글, 죽음도 알찬 글이라 일이 커질 것 같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8일 (일) 19:56 (KST)[답변]
개인적인 관심사는 헬레니즘 미술부터 르네상스 미술까지의 문서인데 시간 나면 작업해 보겠습니다. 밥풀떼기 (토론) 2022년 5월 8일 (일) 20:28 (KST)[답변]
든든하네요. 감사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8일 (일) 20:31 (KST)[답변]

번역 검토[편집]

이곳에 막히는 번역 질문 혹은 번역 요청을 하거나, 번역에 대한 검토를 올려주시면 됩니다. Magika (토론) 2022년 5월 16일 (월) 00:32 (KST)[답변]

클레오파트라 본문의 주해 번역 부탁드립니다. 일단 이만 들어가 보려고요. Magika (토론) 2022년 5월 16일 (월) 00:32 (KST)[답변]
초안:클레오파트라의 집권 - 현재 번역 중인 초안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16일 (월) 00:53 (KST)[답변]

구성 검토[편집]

문단 구성이나 번역이 아닌 한국어 출처 등 직접 찾은 자료와 편집에 관한 논의, 필요 문서에 대한 편집 요청 및 공동 편집, 등 문서들의 구성에 대한 논의를 올려주시면 됩니다. Magika (토론) 2022년 5월 16일 (월) 00:32 (KST)[답변]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토이[편집]

영어판의 en:Microsoft PowerToys 문서를 번역했으며, 역시 마찬가지로 번역이 잘 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올립니다.--na (토론) 2022년 5월 22일 (일) 16:00 (KST)[답변]

저번에도 말씀드렸던 건가 다른 분한테 말씀 드렸던 건가 기억은 안 나는데 콜론은 어지간하면 바꿔 주세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2일 (일) 16:59 (KST)[답변]
바꿨습니다. 사실 콜론 쓸까말까 고민 엄청했는데 앞으로는 쓰지 말아야겠네요. na (토론) 2022년 5월 22일 (일) 19:13 (KST)[답변]

트레이서 (오버워치)[편집]

앞선 두 차례 함께 검토하기가 있었고 이미 한 차례 백:좋은 글 후보/트레이서 (오버워치)도 있었던 문서인데, 조금만 다듬으면 충분히 좋은 글로 올릴 수 있는 번역 문서로 보여 함께 검토하기로 번역 검수를 하려고 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4일 (금) 20:06 (KST)[답변]

@인천직전, 웬디러비, 구순돌: 예전에 함께 검토하기 올렸던 분들(활동은 요즘 없으시지만)과 오버워치 문서 편집한 분 중에 요즘 활동이 있던 분을 호출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4일 (금) 20:28 (KST)[답변]

의견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오버워치 원작 국가 (오버워치 비디오 게임을 만든 국가)의 문서나 다른 나라의 언어로 정보가 최대한 구체적으로 들어 있는 문서를 번역해서 원래 다른 분들이 다듬어주신 문서와 내용을 합쳐도 괜찮다고 생각하네요. 👻Grrr👻👻Grrr👻 2022년 6월 24일 (금) 20:32 (KST)[답변]
@구순돌: 이 문서는 예전에 이미 영어판의 좋은 글을 번역한 문서입니다. (en:Tracer (Overwatch)) 그 사이 추가된 내용이 있다면 추가하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이 번역이 잘됐는지 원문과 비교하면서 검수하자는 겁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4일 (금) 20:34 (KST)[답변]
일단 자잘한 링크 정도만 푸른색으로 조금 바꾸었어요. 👻Grrr👻👻Grrr👻 2022년 6월 25일 (토) 00:26 (KST)[답변]
의견 1.'등장'이라는 문단명이 좀 이상하네요. 적어도 '출연 작품' 등의 더 좋은 문단명은 없을까요? 2.첫 0번 문단 마지막 문단의 '플레이어'도 바꿔주시면 좋겠습니다. 3.이야기와 캐릭터 문단의 첫 문장이 어색하네요. 쉼표가 너무 많아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25일 (토) 00:14 (KST)[답변]
@Trusovafan: 어차피 제가 쓴 것도 아니니 본인이 제안하시는 수정 이후 문장도 같이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5일 (토) 00:15 (KST)[답변]
아 LR님이 번역한 것이 아니군요.ㅎㅎ 고쳐나가겠습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25일 (토) 00:16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