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좋은 글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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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각은 2020년 12월 4일 (금) 06:04 (KST) 입니다. (새로고침)


일반 후보[편집]

한국 전쟁의 전쟁 고아에 대한 토론입니다.

6.25 전쟁의 전쟁 고아[편집]

  • 사용자:Trainholic 제안: 지난 '전쟁과 평화 에디터톤'에서 만든 문서입니다. 에디터톤에 참여한 다른 사용자들이 만든 훌륭한 문서보다 낫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다른 백과사전에서 볼 수 없는 독창적인 내용을 충분히 담았다고 생각하여 과감하게 후보군에 올려봅니다. 많은 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trainholic (T, C) 2020년 9월 27일 (일) 16:21 (KST) / 2020년 9월 27일 (일) 16:21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의견 사소한 것이긴 합니다만 한국인 저자라면 각주에 성과 이름을 구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로는 전쟁 고아에 대한 자료를 인터넷 뉴스에서 잘 찾아보셔서 B등급까지는 갈 수 있다고 봅니다만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전쟁과 관련된 논문을 찾아보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10월 2일 (금) 11:02 (KST)
편집기에 있는 탬플릿이 성과 이름을 구별하게끔 해서, 부득이하게 해당 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수정토록 하겠고, 말씀해주신 전쟁과 관련된 논문을 최대한 찾아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trainholic (T, C) 2020년 10월 3일 (토) 04:37 (KST)
탬플릿에서 "성"과 "이름" 대신에 "저자"를 쓰시면 성과 이름을 동시에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논문 부분은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찾아보실 수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10월 3일 (토) 15:04 (KST)
보류 재미있는 글입니다. 저널 인용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99LJH 2020년 10월 12일 (월) 12:08 (KST)
의견 1. 내용은 다른 관련 문서 찾아보면서 더 숙고해 보겠습니다. 간만에 한국어판만의 독창적인 문서가 등재됐네요.
2. 여러가지 이유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북조선'은 전부 '북한'으로 고쳐주셨으면 합니다. 일전의 중립성 논란은 모르는 바 아니나, 전자는 너무 길어 가독성을 해치고 후자는 북한조차도 싫어하는 표현입니다. '조선'이나 '공화국'은 한국어권에서 생소하니 굳이 북한 정식 국호를 쓰겠다는 건, A (북한) 와 B,B' 중 뒤의 두개가 생소하니 더욱 생소한 B'' 로 정하자!는 말만큼이나 이상합니다. 대한민국은 흔히 쓰이기라도 하지...
3. 통일성을 위해 표제어의 한국 전쟁을 6.25 전쟁으로 바꿔주시면 감사합니다.
4. 그리고 작품명의 겹괄호 (《》)는 국립국어원에서 단순 큰따옴표("")도 바꾸어도 좋다고 공언하였습니다. 한위백에서 아직도 겹괄호만 눈에 띄는데, 좋은글에서부터 큰따옴표 사용을 장려해야 편집이 조금이라도 쉬워지리라 믿습니다.--Reiro (토론) 2020년 11월 16일 (월) 00:43 (KST)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일단은 위키백과토론:편집 지침/북한에서의 총의가 형성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여, 총의를 존중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통일하였습니다. 3번은 말씀해주신 사안에 맞게 통일성을 위해 수정했습니다. 4번은... 아무래도 가독성 때문에 겹괄호를 쓴데다, 인용 표현 역시 들어갈 여지가 있어 일단은 홀드해두려고 합니다. --trainholic (T, C) 2020년 11월 20일 (금) 12:46 (KST)
@Trainholic:
1. '총의를 존중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통일'했다고 했는데, 현재 북한의 명칭 관련해서는 총의가 없습니다. 괜히 북한 약칭 페이지나 관련 논의가 있을까요. 심지어 찬성한다는 사람들조차 '일단 너무 기네요.'/ '처음 위키백과에 참여할 때 눈에 거슬렸던 것 중에 하나가 '북조선'이라는 표현'이라는 등 거부감을 표시했습니다. 그나마 천안함 피격 사건을 '침몰'이 아닌 '피격'으로 적자 하면 정치병 취급받던 10년전에도 저런 반응이었는데 지금은 말할 것도 없겠지요.
북한을 존중해서 공식 표기를 적는다고 해도, '한국어권' 전체로 넓히면 '북한'이라는 표기가 압도적이라는 점 역시 큽니다. (당장 6.25 전쟁, 한국 전쟁은 북한이 좋아하는 표기일까요) 더군다나 되도록 쉬운 표기를 사용해야 한다는 백:아님 규정특정 부류의 집단이 반발해도 널리 쓰이는 표기를 표제어로 할 것 등 정책으로 미루어 보아, 최소한 본문 내에서만큼은 '북한'으로 고쳐야 한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총의가 없다면 가독성도, 가용성도 더 높은 쪽을 택해야지요. 모범이 되는 좋은 글이라면 더더욱.
2. 겹괄호는 넘어가겠습니다.
3. 주제 자체는 정말 참신하고, 문서 가치를 높게 사고 있습니다만 윗 분 말마따나 논문 및 서적 출처가 모자란 것이 흠입니다. 최소한 한국전쟁과 기독교/ 한국전쟁2/ 왜 그 아이들은 한국을 떠나지 않을 수 없었나/ 고아, 족보 없는 자/ 6.25전쟁과 1950년대 서울의 사회변동 등등 대충 '한국전쟁 고아' 내지 '6.25 전쟁 고아'로 검색하면 책 많습니다. 필요한 부분만 발췌독하면 더 나은 문서를 만들수 있으리라 자신합니다. 시간이 걸린다 싶으면 후보 내렸다가 나중에 다시 올리는 것도 답이고요. 그 때도 시간 되는 대로 꼼꼼히 검증하겠습니다. 그리고 덧붙여 말하지만 오마이뉴스, 프레시안은 신뢰도가 아주 떨어지는 언론입니다. 되도록 다른 매체 것으로 바꿔 주세요.--Reiro (토론) 2020년 11월 23일 (월) 14:00 (KST)
논문 및 서적 자료는 틈 나는대로 채우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매체 관련된 말씀은 매번 느낍니다만 여러모로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개인의 신뢰도를 전체의 신뢰도처럼 보이게 하여 다른 사용자에게 강요하시지는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trainholic (T, C) 2020년 11월 28일 (토) 13:46 (KST)
첵스 파맛에 대한 토론입니다.

첵스 파맛[편집]

  • 사용자:Reiro 제안: 7월 즈음부터 제작했습니다. 현재 지침화되지는 않았지만 백:편집 지침/도입부 등 영어판 정책을 참고하여 틀을 짰습니다.--Reiro (토론) 2020년 11월 23일 (월) 13:32 (KST) / 2020년 11월 23일 (월) 13:32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의견 2004년 당시 투표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도표와 이와 연관된 일본 켈로그의 와사비 초코와 사건도 다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11월 23일 (월) 22:51 (KST)
@이동아: 현재 당시 투표 페이지를 찾을 수 없고, 그나마 있는 자료들도 두어개 정도라 도표로 만들기엔 양이 애매합니다. 더 구체적으로 적으라면 이 기사처럼 4만여 표를 삭제했다, 이 정도가 최선이겠습니다. 그리고 와사비 초코와 사건은 알고 있지만 문맥상 끼워넣을 곳이 마땅치 않아 그냥 생략했습니다. '유사 사례' 문단 만드는 순간 파맛 첵스와는 별 상관 없으면서 단지 검색어로만 엮인 기사가 우수수 달릴 것이 자명하기에 (카페베네 쌍화차 등 기타 장난식 투표 관련 기사)... 그래서 같이보기 문단에 초코와 문서를 만들어서 링크하는 것도 생각했는데 일본어판에서조차 그 시리얼 항목이 없네요. 구글 등에 검색해도 기사 역시 적고요. 의견 감사합니다.--Reiro (토론) 2020년 11월 24일 (화) 14:50 (KST)
의견 @이동아:, @Reiro: 투표 결과는 제가 직접 올렸습니다. 인터넷 웹사이트에서는 2004년 당시에 있었던 투표 결과를 캡처했던 사진이 나와 있더라고요.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0년 11월 25일 (수) 00:20 (KST)
@Sangjinhwa: 그러고 보니 투표 결과가 제 문서 바로 첫 출처에 있었군요. 기여 감사합니다. 일부 표현은 동어반복 및 출처 미비로 조금 수정했습니다. 도표 만들어 주신 상진화님께 감사드립니다. Yes check.svg완료--Reiro (토론) 2020년 11월 25일 (수) 13:43 (KST)
의견 @이동아:, @Reiro: 파맛 첵스 사건과 유사한 사건으로는 1996년에 미국의 음료 회사인 펩시코가 해리어 전투기를 펩시 콜라 텔레비전 광고 이벤트 경품으로 내걸었다가 대학생으로부터 소송을 당했던 사건이 있습니다. KBS 스펀지,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도 해당 사건이 소개되었고요. 실제로 영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핀란드어, 중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레너드 대 펩시코 사건'(en:Leonard v. Pepsico, Inc., ru:Ленард против Pepsico, uk:Ленард проти Pepsico, fi:Leonard v. Pepsico, Inc., zh:伦纳德诉百事可乐公司案) 문서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0년 11월 25일 (수) 14:35 (KST)
@Sangjinhwa: 글쎄요... 둘을 연관지어서 다룬 매체도 없거니와, 있다 해도 단순히 '황당 이벤트' 나열에 그친다면 넣기가 애매합니다. 인터넷 투표 장난 사례가 한둘이 아니기에... 해리어 전투기 문서 아직도 없는 줄 몰랐네요.--Reiro (토론) 2020년 11월 25일 (수) 14:44 (KST)
@Reiro: 2020년 6월 22일자 《한겨레》에 〈'첵스 파맛'과 '펩시 포인트' 소송〉이라는 제목을 가진 사설이 게재된 사례가 있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0년 11월 25일 (수) 14:48 (KST)
@Sangjinhwa: 조금 거리가 있지만 백:문서 등재 기준 (사건)#보도의 깊이문단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간혹 언론 매체 자료에서는 널리 보도된 어떤 사건을 다루면서, 그것과 유사한 (혹은 비교/대조되는) 특정 사건을 같이 보도하기도 합니다. 그런 출처에 의존해서 "그 새로운 사건·사고"가 저명하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그런 기사들의 주된 목적은 "일반적으로" 사건의 특정 유형이나 "이전 사건"을 강조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서, 최근 사건에 저명한 예전 건을 같이 엮었다고, 전자가 저명해지는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실제로 동일 문단에 '제와의 관련성이나 맥락이 이어지는 정보가 거의 없는 보도는 일상적인 보도로 간주'한다는 문구까지 넣어놨고요. 만일 같이 보기 정도에 넣는 정도라면 모를까, 유사 사례 문단을 만든다면 엮일 것들이 한두개가 아니니까요. [1] [2] [3]. 상진화님이 보여 주신 칼럼 역시 마케팅 실패라는 점에서 엮긴 했지만, 연결점도 느슨하고 무엇보다 결국 해리어 전투기 사건을 강조하는 것이라 파맛첵스 문서에 넣자면 '같이 보기' 문단에서나 가능합니다.--Reiro (토론) 2020년 11월 25일 (수) 15:00 (KST)
@Sangjinhwa:지금 상진화님이 추가하신 출처를 봤는데, 거기서도 전투기 관련 내용이 나오는군요. 조금만 생각해 보겠습니다. 실례했습니다.--Reiro (토론) 2020년 11월 25일 (수) 15:21 (KST)
@Sangjinhwa: 사설과 기사 외에도 파맛첵스와 헤리엇 전투기 사건이 같이 등장하는 기사 한 건을 더 읽어보았습니다.[4] 아무래도 워낙 유명한 사건이다 보니 같이 등장한 것 같네요. 다만 문맥상, 한겨레 사설은 '전투기 사건'에 대한 감상이었고, 중앙일보 기사는 네티즌 의견, mbc안은 단순 나열이었습니다. 물론 등장 횟수가 많아서 어떻게든 엮어보려고 했으나, 반응에 넣기에는 셋의 문맥상 성격이 너무 달랐고 (한쪽은 실패, 한쪽은 성공, 하나는 단순 의견 정리), 특히 한겨레 건은 여기보다 전투기 사건 문서에 넣는 게 더 어울려 보였습니다. ('실패한 성공' 사례의 주어가 전투기 사건이어서...) 다만 관계가 있다는 점은 확실해 보여 같이 보기 문단에 추가하였습니다. 좋은 출처 추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iro (토론) 2020년 11월 25일 (수) 15:57 (KST)
의견 @Reiro: 방금 전에 제가 레너드 대 펩시코 사건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0년 11월 25일 (수) 20:20 (KST)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Reiro (토론) 2020년 11월 26일 (목) 23:12 (KST)
찬성 도표도 확인했고 자료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11월 27일 (금) 22:14 (KST)

더 이견이 없다면 영어판/일어판처럼 슬슬 선정해도 무방하리라 감히 말해봅니다.--Reiro (토론) 2020년 12월 1일 (화) 22:56 (KST)

진명황의 집행검에 대한 토론입니다.

진명황의 집행검[편집]

  • 사용자:Reiro 제안: 한 6일 걸려 만든 작품입니다. 현재 이미지는 없지만 이제까지 진명황의 집행검과 관련된 게임 내적/외적 이슈 및 특성을 완벽하게 담았습니다. 문서의 전체적인 구성 조정 및 맞춤법 검사도 거쳤고요. / 2020년 12월 1일 (화) 22:58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찬성 국내 게임 관련 좋은 글 후보는 신선하네요. 문서 짜임새도 있고 말이죠! --Gaeho77 (토론) 2020년 12월 2일 (수) 08:00 (KST)

오래된 후보[편집]

이 단락에는 좋은 글 선정 토론이 시작된 지 3개월이 경과한 후보 토론 문서들이 위치합니다. 토론이 열린 지 3개월이 넘었다면 일반 후보에서 옮겨주세요.

1943년 돗토리 지진에 대한 토론입니다.

1943년 돗토리 지진[편집]

  • 사용자:Twotwo2019 제안: 문서 정비 후 좋은 글 후보로 제안합니다. / 2020년 4월 24일 (금) 21:18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찬성 전쟁 당시 일어난 지진이라 자료를 찾기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잘 갈무리하셨습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6월 18일 (목) 12:20 (KST)
찬성 --Aspere (토론) 2020년 7월 21일 (화) 00:22 (KST)
찬성 --Gaeho77 (토론) 2020년 8월 27일 (목) 12:11 (KST)
반대 좋은 글이 아닌 일본어판 문서의 번역이므로 좋은 글의 조건을 필히 만족한다 할 수 없습니다. 돗토리현 지진소사는 참고할 수 없었나요? --99LJH 2020년 10월 12일 (월) 12:10 (KST)
2호선 블루어-댄포스에 대한 토론입니다.

2호선 블루어-댄포스[편집]

  • 사용자:이동아 제안: 토론토 지하철의 주요 지하철 노선인 블루어-댄포스선 문서를 영어 위키백과를 참고하여 번역해보았습니다. / 2020년 7월 27일 (월) 12:16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정보 이 문서에 생성되지 않은 관련 문서가 꽤나 많은 관계로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문서를 하나둘씩 생성하고 있습니다. 전부 다 생성하는 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긴 토론 시간을 활용해 나머지 문서도 보강한다면 좋은 글 등재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7월 29일 (수) 06:23 (KST)
지금까지 키플링 애비뉴, 프린스 에드워드 고가교, 블루어가, 댄포스 애비뉴, 그릭타운 (토론토), 이스트댄포스 등의 문서가 만들어졌습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8월 30일 (일) 15:33 (KST)
애닉스, 코리아타운 (토론토), 블루어웨스트빌리지 문서도 만들어졌고 앞으로 온타리오선, 브로드 스트리트선, 전동차 관련 문서, 스마트트랙, 더그 포드, 온타리오 진보보수당 등의 문서만 생성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10월 1일 (목) 23:02 (KST)
Symbol question.svg질문 표제어가 ‘블루어-댄포스선’, ‘토론토 지하철 2호선’, ‘토론토 지하철 블루어-댄포스선’ 같은 형식이 아니라 낯설게 여겨집니다. 현재와 같은 표제어를 택하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吳某君 (·) 2020년 8월 10일 (월) 00:34 (KST)
답변 원래는 이름이 블루어-댄포스선이였는데 토론토에서 노선 번호를 집어넣는다고 해서 노선 번호와 이름을 혼용하고 있는 특이한 경우라서 저렇게 남겨두었습니다. 노선 이름으로만 부르기엔 노선 번호를 많이 밀어부치고 있고 노선 번호로만 쓰기엔 그 노선이 어떤 노선인지 제대로 알려져있는 것도 아니라서 영어로는 "Line 2 Bloor-Danforth"라고 해두고 있는데 표제어에 대해 좋은 생각 있으시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8월 10일 (월) 11:28 (KST)
익선동에 대한 토론입니다.

익선동[편집]

  • 사용자:오모군 제안: ‘한옥마을’과 최근 ‘뉴트로’라는 키워드로 알려진 서울특별시 종로구의 법정동 익선동에 대하여 다룬 문서입니다.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의 내용은 기록이 소략하여 문서 역시 소략하나, 그 이후의 내용은 한옥 단지로의 변화, 지역 공동체의 변화 등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다루고자 하였습니다. 참고 문헌을 찾아 읽을 독자를 위하여 최대한 유료 구독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자료를 인용하고자 하였으나, 이경아(2016)은 이 논문이 수록된 《경성의 주택지》(이경아, 2019)에 누락된 부분이 있어 부득이하게 유료 논문을 택하였습니다. 그 외에 개선할 점에 대해서도 의견을 구합니다. / 2020년 8월 10일 (월) 00:19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찬성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한옥마을에서 성소수자 역사는 물론 젠트리피케이션까지 동네의 사회적 현안을 잘 다루셨습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8월 12일 (수) 20:31 (KST)
찬성 --Moto🐥 (토론) 2020년 8월 23일 (일) 08:24 (KST)
반대 --1. 충분히 잘 읽히는 글이지만, 좋은 글 치고는 부족하다는 느낌입니다. 가령 익선동은 문화관광부가 선정한 한국 관광 100선에까지 오른 곳인데, 관광 등 문화 관련 서술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영화 문단이 뭔가 붕 뜨는 느낌이고요. 다음 기사를 참고하면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5], [6], [7]. 이 외에도 '익선동 관광', '익선동 카페', '익선동 성소수자' 등으로 키워드 검색하면 쓸만한 뉴스 많이 찾을 수 있습니다.
2. 그리고 토론 문서에 현재 좋은글 후보라는 알림틀 달아주세요. 또한, 오마이뉴스는 신뢰도가 꽤 낮은 언론입니다. 빼 주세요. 지방지 역시 마찬가지고요,
3. 기타 문장 교열은 내용 추가하는 것 보고 지적하겠습니다.--Reiro (토론) 2020년 9월 4일 (금) 00:23 (KST)
토론 문서에 좋은 글 후보 알림틀 달았습니다. 케바케이겠지만 지방 신문이라고 해서 꼭 신뢰도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9월 4일 (금) 05:32 (KST)
@이동아:지방지는 지방에 한정된 내용만 주로 다루니까요. 자연히 지방 편향적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가령 ㅇㅇ시에서 ㅇㅇ시 공항 설립 계획 관련 논의를 다루면 어떤 기사를 쓸까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배제하는 거고요. 백:신뢰참조하세요.--Reiro (토론) 2020년 9월 4일 (금) 12:05 (KST)
그래도 어느 주제에 대해 주요 언론사에서는 간단하게 넘어가는걸 어느정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는 점에 일부는 신뢰할 수 있다고 봅니다.--고려 (토론) 2020년 9월 4일 (금) 17:52 (KST)
@고려: 현재 문서에는 지방지 인용한 내용이 존재하지 않지만, 혹시나 자료 조사 이후 추가로 넣을까 해서 말한 것이었습니다. 사소한 내용만 아니라면 인용은 문제 없다 생각합니다.--Reiro (토론) 2020년 9월 5일 (토) 01:08 (KST)
  1.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 같은 경우 익선다다에서 준 자료를 많이 참고한 기사라 배제했습니다. 대중 문화 문단은 경복궁#대중문화 같은 여러 문서의 형식을 따랐고, 붕 뜨는 느낌이 든다는 데에 동의합니다. 해당 문단을 줄글로 고칠지, 해당 문단을 없애고 다른 문단에 녹여 넣을지는 여러 사용자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2. 오마이뉴스에서 세 개의 기사를 인용했는데, 하나는 국어국문학 석사학위자(이지만 시민기자)가 썼고, 다른 둘은 상근기자가 쓴 기사입니다. 전자는 뺐고, 후이자(後二者)는 하나만 남겼는데 종로구청 등에 해당 기자가 요청하여 얻은 객관적인 통계 자료에 대해 단 출처이기 때문입니다.(해당 기자가 최초로 언급했고, 구청 등의 웹사이트로 제공되는 자료가 아니라서, 우리가 청구해도 pdf나 hwp 같은 파일로 줄 것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남겼습니다) 지방지는 백:출처목록에 일반적으로 신뢰 가능한 출처로 명기되어 있습니다. --吳某君 (·) 2020년 9월 7일 (월) 01:04 (KST)
    @오모군:
    1. 저라면 관광 문단을 하나 파서, 익선동의 관광 요소들을 일부 첨가하겠습니다. [8] 이런 기사들 모아서 외국인 내지 젊은 층이 많이 모이는 이유 +이전 요정 중심의 관광 짤막하게 서술하여서 말입니다. 실제 익선동이 관광 쪽 검색하면 정보가 많이 나오니까요. 아니라면 '문화 문단' 아래 '관광'과 '성소수자' 소문단을 파는 것도 좋겠지요 (어느 쪽이든, 위의 역사 문단에서 서로 내용이 겹치지 않도록 일부 끌어와야겠지만요). 그렇다면 아래의 영화 관련 내용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지요. 위의 둘은 '카페'관련 관광 트렌드로, 아래는 성소수자 관련 내용으로.
    2. 오마이뉴스 119채 관련 정보는 이 기사로 바꾸는 게 좋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출처가 뉴스공장, 가세연이면 당연히 비판받듯, 오마이뉴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구가 줄어든다는 것도 다른 출처를 찾았으면 좋겠고요. 좋은 글이니만큼 다른 문서에도 영향을 주니 양해 부탁합니다. 마찬가지로 일요신문의 익선다다 비판 기사도 해럴드경제 것으로 교체 부탁합니다. 그리고 시민단체 친구사이에서 발췌한 내용은.. 뒤의 논문 것과 겹친다면 출처를 아예 빼는 것을 권고합니다.
    3. 젠트리피케이션 관련, 본주민들이 '익선다락'이라는 상인회로 반격했다는 내용이 있는[9] 기사입니다. 반영하면 좋지 않을까요. Reiro (토론) 2020년 9월 8일 (화) 18:33 (KST)
      1.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근래에 시간이 부족한지라 당장은 여러 문헌을 다시 찾아 읽고 큰 폭으로 개고하기가 어렵습니다. 조금 시간이 걸리겠고, 직접 편집을 도와 주셔도 무방합니다.
      2. 119채는 연합뉴스 기사로 교체했습니다. 거주인구가 감소한다는 사실을 다룬 기사는 많지만, 법정동 인구 변화를 구체적 수치로 다룬 자료로서는 오마이뉴스 기사가 유일한 자료라 인구 쪽에는 놔두었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 시민기자가 아니라 상근기자가 썼고, 견해를 인용한 부분이 아니라는 사실도 해당 각주를 유지하는 데에 영향을 끼쳤습니다. 일요신문 기사는 헤럴드경제 기사와 번갈아 인용했는데, 두 기사의 내용이 겹치지 않는 부분이 있어 그리했고, 일요신문 정도면 백:출처목록에 일반적으로 신뢰 가능한 출처로 명기된 주간지에 속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친구사이 각주는 논문에서 법정동을 정확히 열거하지 않았기에 병기하게 되었고, 법정동을 정확히 열거한 다른 자료가 있는지는 차차 찾아 보겠습니다.
      3. 익선다락은... 적기가 애매합니다. 결성하겠다는 기사만 있고, 어떤 활동을 했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중요한 단서가 되는 티브로드 뉴스는 접속이 안 되고, 허프포스트코리아에 기고된 관련자의 인터뷰는 기고가 철회되었는지 삭제되었습니다. 어떤 자료에서는 익선포럼이 개칭한 단체라는 언급도 있는데, 익선포럼에는 익선다다가 참여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가 있어 작성을 보류했습니다. --吳某君 (·) 2020년 9월 14일 (월) 07:06 (KST)
        @오모군:천천히 하셔도 무방합니다.
        좋은 글 쪽에서 오마이뉴스 같은 매체가 허용되면 다른 분야 (특히 좀 많이 시끄러워질 수 있는 여러 분야)의 문서 편집자분들도 똑같이 넣으려고 주장할 확률이 높습니다. 이 건은 아무쪼록 양보하기가 힘드네요. 미안합니다. 일요신문은 조사해 보니 타블로이드판인데도 정치계에선 나름대로 입지가 있어서 그냥 놔두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친구사이 건은 그냥 없애도 될 듯 합니다.
        그렇다면 익선다다는 굳이 안 적으셔도 됩니다. Reiro (토론) 2020년 9월 16일 (수) 17:45 (KST)
찬성 깔끔하게 잘 읽었습니다. 다만... 오마이뉴스가 가세연이나 뉴스공장과 비견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아닌가 싶네요. 교차검증이 가능하고, 명확한 사실이 있는 기사라면 충분히 쓰일 법 하다고 봅니다.--trainholic (T, C) 2020년 9월 27일 (일) 16:19 (KST)
오마이 신뢰도나 전문성은 아무리 좋게 봐야 미디어워치 수준이고, 실제로는 그에 한참 못 미치는 유튜버 정도지요. 인터넷 초창기인 2000년대 초반 효순이 미선이 사건 촛불시위 제안 자작극 사건으로 유명했던 데다, 그 외 여러 사안에서 이해도가 상당히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왔기에 저게 출처라는 것만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익선동 문서라 조용조용하지, 다른 분야였으면 더 문제됐을 겁니다. 어지간한 건 양보하겠는데, 이 사안은 힘드네요. 출처의 신뢰성과도 직결되는 문제라서요.--Reiro (토론) 2020년 10월 1일 (목) 01:33 (KST)
현재 기사처럼 지명이나 지역의 내력과 관련된 기사, 또 특정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알기 힘든 기사의 경우에는 그래도 여러 외부 필진들이 가동되어 운영되는 오마이뉴스가 좋은 레퍼런스로 기능한다고 봅니다. 오보나 사건을 개별적으로 문제를 따진다면 현재 있는 일간지나 통신사들도 이런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고요. 실제 언론중재위원회의 2019년 시정 명령 순위에는 오마이뉴스가 없습니다. 오히려, 하물며 뉴데일리발 기사라도 교차검증이 가능하고, 믿을 수 있는 출처라면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trainholic (T, C) 2020년 10월 2일 (금) 15:58 (KST)
@Trainholic: 말했다시피 그저 언론 출처가 어디느냐에 따라 신뢰성이 천차만별이니, 문제생길 수 있는 언론은 최대한 배제해야지요. 님이 주신 링크는 보았습니다만, 개별 기사의 중립성이라면 모를까, 언론사 전체에 영향을 끼치는 수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기에 올라 있지 않다고 해서 NL 기관지 소리 듣는 민중의소리참세상 쓸 수는 없잖아요. 당장 기사 출처부터, 오마이뉴스보다 훨씬 질이 떨어지는 미디어오늘이고요(레이더랑 소나도 구분 못해서 천안함 어뢰 왜 레이더로 못 찾냐고 공개 서한 보낸 것부터가...). 참고로 말해두자면, 언론 관련 조사는 참고용으로만 그치는 경우도 꽤 됩니다. 가령, 한국에서 독자들에게 가장 신뢰도 높은 곳이 김어준의 뉴스공장이라는 점에서 미뤄보면요.
아무리 사실이라도 출처:인사이트, 오마이뉴스 걸리면 그 흔한 학사논문도 한 소리 듣는 판에, 위키백과에서 쓰긴 힘들죠. 하다못해 조선일보처럼 5.18 최초보도(월간조선), 최순실 게이트 기사 같은 것 내서 중립성이라도 보장되었다면 모를까. 더 의견 나눠도 똑같은 말 나올텐데, 오마이뉴스 자체가 신뢰성에 상당히 의문이 있으므로 제 입장엔 변함이 없습니다.--Reiro (토론) 2020년 10월 6일 (화) 21:05 (KST)
특수:차이/27990292와 같이 거듭하여 해당 출처 자체를 문제 삼고 계신데, 현재 이 문서에 인용된 단 하나의 오마이뉴스 기사를 대체할 수 있는 출처를 제시하신다면 그것으로 바꾸겠습니다. --吳某君 (·) 2020년 11월 9일 (월) 04:57 (KST)
@오모군:일요신문 저 기자는 어떻게 알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정확히 똑같은 수치를 인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핑 찍어주시면 제가 더 빨리 답변하겠습니다.
우선 맨 위의 개요 문단도 채워야 하긴 하는데...이건 제가 전에 제시한 '문화' 하부 문단에 '관광'과 '성소수자' 문단 만들고 나시면 그때 하겠습니다.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Reiro (토론) 2020년 11월 16일 (월) 00:31 (KST)
의견 혹시 시간 있으시면 뉴트로가 무엇인지에 대해 짤막히 설명하는 문서를 생성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10월 2일 (금) 11:25 (KST)
복고풍 문서의 저작권 검토를 마친 뒤 해당 문서에 문단으로 기술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대한민국의 인터넷 신조어 목록에 관련된 설명이 있습니다. --吳某君 (·) 2020년 10월 11일 (일) 22:52 (KST)
복고풍 문서에 인용된 도서를 소장한 도서관들이 코로나19로 외부인 출입을 막고 있어서, 아직 두 권 중 한 권밖에 보지 못했습니다. 연말까지는 저작권 검토를 완료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吳某君 (·) 2020년 11월 9일 (월) 04:57 (KST)
요즘 시기가 시기인지라 천천히 하셔도 무방합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11월 27일 (금) 23:00 (KST)
찬성 찬성합니다. 멀티미디어가 좀 더 있으면 좋겠네요.――사도바울||X 2020년 10월 8일 (목) 15:02 (KST)
코로나19로 원하는 사진 자료를 기여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찍을 수 있는 만큼 차차 찍어 올리겠습니다. --吳某君 (·) 2020년 10월 11일 (일) 22:52 (KST)
@사도바울: 어떤 사진이 더 필요로 하나요?--고려 (토론) 2020년 10월 13일 (화) 16:54 (KST)
@고려:일제강점기의 사진, 요정의 사진 등이 있으면 더 좋겠죠. 다만 저도 한시간정도 찾아봤는데 자료를 찾기 어려운 현실이어서 추가 편집 없이 찬성했어요. 오모군님께서도 원하는 사진 자료가 있으신 듯 하니 오모군님께 여쭈어보셔도 좋겠네요.――사도바울||X 2020년 10월 14일 (수) 10:35 (KST)
일제 강점기의 사진 두 장을 c:Category:Ikseon-dong에 추가하였습니다. 해방 이후의 사진은 더 찾고 있습니다. --吳某君 (·) 2020년 11월 9일 (월) 04:57 (KST)
찬성 --Gaeho77 (토론) 2020년 12월 2일 (수) 08:01 (KST)
진도7에 대한 토론입니다.

진도7[편집]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 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찬성 --니즈군 (토론) 2020년 9월 4일 (금) 11:06 (KST)
반대 좋은 글이 아닌 일본어판 문서의 번역이므로 좋은 글의 조건을 필히 만족한다 할 수 없습니다. --99LJH 2020년 10월 12일 (월) 12:0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