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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읽어보면서 의견 드립니다. 적다 보니 대부분 번역 표현에 대한 의견만 제시하게 됐네요.
#클라이페다 분쟁: "폴란드도 이 영토에 대한 주장을 제기했다."라는 표현이 있는데, 앞뒤 문장을 살펴봤을 때 아예 의미 파악이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주장'만을 제기했다고 적어 놓으면 어떤 주장을 제기했는지 직관적으로 알기 어렵습니다. '주장'이라는 단어를 '영유권', '관할권', '지배권' 등의 단어로 교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단어가 적절한 지는 주 기여자 또는 이 토론의 제안자분 의견에 따르겠습니다.
#클라이페다 분쟁: "사면 이후, 리투아니아의 명성은 해외와 클라이페다에서 모두 손상되었고,"라는 표현이 있는데, 명성이라는 단어가 조금 어색하게 느껴져서 어떤 맥락에서 사용된 단어인지 알고 싶습니다.
#긴장 고조: "독일이 리투아니아를 쉽게 위반했다고"라는 표현이 있는데, "리투아니아가 비망록을 위반했다고 독일이 비난할 수 있게 만들었다"라는 의미겠지만 주술관계에 따라 독일이 '위반의 주체'가 되는 것처럼 오해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긴장 고조: "그동안 독일 인구에게 불만을 제기할 이유를 주지 않기를 바랐다." 그렇게 바란 주체가 리투아니아인가요? 또한 해석에 따라 '독일 인구의 불만'이 아니라 '독일 인구를 상대로 불만을 제기'하는 의미처럼 읽힐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독일 인구'라는 건 정확히 누구를 가리키나요? 나치 독일만을 가리키는 단어인가요, 클라이페다 내의 독일인 또는 합병 이전의 체코슬로바키아 같이 타 국가의 독일인도 포함하는 의미인가요?
#최후통첩: "커져가는 소문을 명확히 하기를 희망했다." '명확히 한다'라는 표현을 좀 더 명확한 표현으로 대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명확하다'의 의미는 "명백하고 확실하다." 입니다. 예를 들어 '소문의 진상을 파악하고자 했다', '소문에 대한 오해를 풀고자 했다'와 같이 대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수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리투아니아는 실질적인 국제적 지원을 얻지 못했고 독일의 최후통첩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이 문장은 출처가 필요한 지 여부에 대해서 문의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비자유 저작물에 대해서도 업로드할 생각이 있으신지 여쭌 것입니다. — Nt2026년 4월 25일 (토) 00:40 (KST)[답변]
의견 "리투아니아는 실질적인 국제적 지원을 얻지 못했고 독일의 최후통첩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문장은 출처가 불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자유 저작물의 경우에는 리투아니아어 위키백과에서 사용 중인 사진으로 대체했기 때문에 불필요할 것 같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6년 4월 25일 (토) 02:42 (KST)[답변]
찬성 의견 남겼지만 문서 다시 살펴보면서 한 가지 추가 의견 드립니다. 3번 각주나 5번 각주, 20번 각주처럼 언어가 표시된 출처가 있고, 그렇지 않은 출처가 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 번역해와서 영어 표시는 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 출처의 일관된 언어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 Nt2026년 4월 25일 (토) 16:15 (KST)[답변]
2007년생으로 커리어가 짧은 선수임에는 분명하지만 좋은 글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각 시즌마다의 보다 풍부한 서술이 필요해 보입니다. 제가 축구 선수 문서는 잘 건드리지 않아 잘 모르겠긴 하지만, 야구 선수 문서를 예를 들면 제가 작업했던 최승용 (야구 선수)(2001년생) 문서나 김택연(2005년생) 문서의 경우 불과 한 시즌이더라도 서술할 만한 내용이 5,000바이트에서 10,000바이트 정도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시즌 준비 과정, 주전 경쟁, 부상 이력, 축구의 경우 풀타임 출전 경기, 경고 내지 퇴장을 기록한 경기, 골 또는 도움을 기록한 경기 등등을 보다 상세하게 서술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24-25 시즌 문단에는 코파 델 레이 4강전에서 골을 넣었다고 되어 있는데, 파우 쿠바르시#경력 통계에는 24-25 시즌에는 골이 적혀있지 않고, 2025-26시즌에 1골이 기록되어 있는데 이에 대해서 #25-26 시즌에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
#평가 문단에 카디스 CF의 수비수가 한 말은 존댓말로 되어 있지만, 일카이 귄도안의 발언은 평어체로 되어 있습니다. 일관되게 적어주세요.
확실히 매 시즌 활약과 국가대표팀 경력을 상세히 서술하신 점은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추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경력 통계 문단에서 여전히 수치가 부정확합니다. 24-25 시즌에는 리그 경기 출전 수가 35경기인데 합이 34경기밖에 되지 않습니다. 합에 골도 기입되지 않았습니다. 커리어 총합도 이상하네요. — Nt2026년 5월 19일 (화) 15:15 (KST)[답변]
한국어 맞춤법에 따르면, 직접 인용을 할 때는 '-고', '-며'가 아닌 '-라고', '-라며'를 써야 합니다.
'라리가'와 '라마시아'의 경우 '라 리가', '라 마시아'와 같이 띄어쓰기가 되어 있는 부분이 있고 붙여진 부분이 있는데 일관되게 적어주세요.
#평가 문단에 단순히 동료 선수들의 평가 뿐만 아니라 이 선수가 기술적으로 어떤 선수인지 서술할 수 있는 내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경력 통계 문단을 영어 위키백과와 비교해봤을 때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바르셀로나 아틀레틱 기록을 제외했을 때를 'Total'로, 이를 포함했을 때를 'Career total'로 적고 있는데, 왜 jyoo1011님은 바르셀로나 아틀레틱 기록을 제외한 수치를 '커리어 총 합'으로 적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총합'은 붙여써야 합니다.
#경력 통계 문단에서 주해 a번의 경우 이미 표에 '챔피언스 리그'라고 적혀 있는데, 따로 주해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표에 유럽이라고 적혀 있기 때문에 주해의 기능이 있겠지만, '유럽 = 챔피언스 리그'여서 챔피언스 리그라고 적으신 거시면 따로 주해가 필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반대로 '기타'의 경우 어떤 대회 출전인지 알 수 없으므로 주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력 통계 문단에서 25-26 시즌의 경우 30경기를 뛰었는지, 31경기를 뛰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처럼 국가대표팀 통계도 넣을 수 있다고 봅니다.
인용 틀을 사용하실 때 성/이름 (또는 저자) 변수 부분에 출판사나 웹사이트에 해당하는 이름을 넣지 마세요. 추가하신 링크의 경우 웹사이트를 FIFA+, 출판사를 FIFA로 입력하고 저자는 입력하지 않는 것이 적절합니다. 해당 부분은 수정하였습니다. / 전체 경기 동영상 외에 언론 등에서 언급한 사항이 없다면 역으로 위키백과에서도 서술할 만한 가치가 있는 상황인지 의문입니다. 이런식이면 선수의 모든 활동 내역을 공식 경기 영상 링크만 제시하여 서술이 가능합니다.--Namoroka (토론) 2026년 6월 11일 (목) 22:17 (KST)[답변]
영어 위키백과의 올리비에 지루, 존 테리 문서에도 골키퍼의 부상이나 퇴장으로 어쩔 수 없이 필드플레이어가 골키퍼로 들어간 내용이 있습니다. 대화 자체가 주목이 떨어져서 기사가 없는 것 이지, 서술 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jyoo1011 (토론) 2026년 6월 14일 (일) 14:36 (KST)[답변]
사용자:Nt 제안: 좋은 글을 목표로 약 일주일 동안 작업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입니다. 2026년 시즌의 경우 시즌이 마무리된 후 작업할 생각입니다.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정수빈에서는 시즌 시작 후 3개월 정도 후에 2026년 시즌 내용을 보강하겠다고 밝혔었는데, 이 문서의 경우 다른 이유는 이 선수가 출전 빈도가 정수빈에 비해 그만큼 적어 언론에 언급되는 비중이 낮기 때문입니다. 어제 일찍 잤더니 좋은 글 후보 리미트가 풀려서 다른 문서와 함께 올려봅니다. / 2026년 6월 12일 (금) 22:37 (KST)
개인적으로는 영어판을 따르더라도 엔 대시가 아닌 그냥 키보드 상에 있는 -(붙임표, 하이픈)를 쓰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한국 스포츠 언론에서도 그렇게 많이 쓰고 있고요. 엔 대시를 쓰는 것은 번역할 때 한국어에는 없는;(쌍반점, 세미콜론)을 살려두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Namoroka (토론) 2026년 6월 20일 (토) 23:10 (KST)[답변]
사용자:Nt 제안: 미국의 야구 선수입니다. 2024년 8~9월 즈음에 영어 위키백과의 좋은 글 문서를 번역하였고, 이후 빨간 링크 없애는 작업을 거쳤습니다. 아직 빨간 링크가 어느 정도 남아 있긴 하지만.. 앞서 작업한 문서들부터 순서대로 좋은 글 후보에 올리다 보니 지금에서야 후보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제 일찍 잤더니 좋은 글 후보 리미트가 풀려서 다른 문서와 함께 올려봅니다. / 2026년 6월 12일 (금) 22:45 (KST)[답변]
찬성 영어판 문장이 "to put the ball exactly where [the pitcher] wants it every time."로 되어 있어 그대로 "[투수]가 원하는 곳에 매번 정확하게 공을 던질 수 있는 능력"로 번역하신 것 같은데, 원문은 "to put the ball exactly where he wants it every time."입니다. 애초에 번역이니 대명사까지 직접 인용이 아니라는 이유로 대괄호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 번역 자체가 간접 인용이니 꼭 필요한 게 아니면 대괄호는 쓰지 않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Namoroka (토론) 2026년 6월 20일 (토) 22:36 (KST)[답변]
사용자:Nt 제안: 열기구를 타고 최초의 비행을 한 여성으로 기록된 프랑스 사람입니다. 프랑스어 위키백과의 좋은 글 문서를 번역했습니다. 빨간 링크를 채우는 중이고, 출처나 유산 문단의 서술 방법에 대해서 다소 미흡한 점이 있을 수 있으나, 우선은 의견을 받아가며 고쳐보고자 합니다. / 2026년 6월 15일 (월) 01:27 (KST)[답변]
답변 사실 저는 해당 출처의 사용 유무 혹은 2차 출처의 필요성에 관한 논의도 중요하지만, Namoroka님의 의견 제시 이후에 주 기여자께서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 아쉽다고 판단해 찬성을 철회한 점이 더 큽니다. 저는 2023년 토론이었던 위키백과:좋은 글 후보/The Eleventh Hour에서 저는 공식 카페 게시글을 출처로 사용할 수 있다고 판단한 적이 있었던 것처럼, 이 문서의 경우에도 위키피디오크러시가 1차 출처일 경우 사용을 반대하는 입장이 아닙니다. 다만 문제 제기 이후에 2차 출처를 찾기 위한 노력이 있었는지, 영어 위키백과에서의 GA 논의를 제외하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이 출처에 대한 사용 여부에 대해서 논의가 있었는지에 관해 알 수 없는 상태라면, 찬성 의견을 쉽사리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 Nt2026년 3월 24일 (화) 23:44 (KST)[답변]
디시인사이드과 관련된 사건의 문서라면, 디시 유저가 해당 인물을 인터뷰했다고 주장하는 게시글을 인용해도 무방할까요? 예를 들어 강북구 모텔 연쇄살인 사건(관심도가 높은 건인데 위키백과에 문서가 없네요 ㅠ)의 피의자 김소영의 편지라고 주장하는 디시인사이드 징역 갤러리의 게시글을 인용할 수 있을까요?
더 사인포스트나 백:KIWI를 인용한다고 치면 인터뷰 대상자의 사진 등이 있는 등 어느정도 근거가 있으면 사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이 경우는 그렇지도 않고요. 인터뷰이가 진짜인지도 근거가 없는데 인터뷰어인 Virginia Belmont가 누구인지도 알 수 없습니다. 여러모로 애매모호하다고 생각합니다.--Namoroka (토론) 2026년 4월 2일 (목) 10:30 (KST)[답변]
강북구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경우 징역 갤러리의 게시글이 언론 보도가 많이 이루어진 상태여서, 그 글이 실제인지 여부에 관계 없이 일단 그런 게시글이 있었다 정도로 뉴스 인용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러한 예시를 이 문서에도 적용시켜 보면, 위키피디오크러시에 이런 게시글이 있었다 정도로 서술이 '가능'은 할지라도 그렇게 '의미 있는' 서술인지는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Nt2026년 4월 5일 (일) 00:58 (KST)[답변]
Nt님의 의견처럼 디시인사이드 유저 인터뷰의 경우 여러 언론에서 보도했기 때문에 Nt님이 언급한 것처럼 "그런 게시글이 있었다 정도"는 오히려 서술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해당 문서의 8번 각주 게시글의 경우 사용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사건에 대한 논의가 해당 웹사이트에서 일어난 것 자체는 검증 가능한 사실이지만, 8번 각주의 Virginia Belmont의 인터뷰 게시글은 해당 사건 자체가 아닌 10년 뒤에 익명으로 이루어진 인터뷰이며 다른 매체에서 언급되지도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문서에서는 "알렉스"라는 사람이 해당 문서를 처음으로 만든 w:User:Gustave.iii와 동일인물인 것으로 서술하고 있으며 이것이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만, 인터뷰에서는 '신원을 명시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는 점이 이상합니다. 알렉스라고 이미 이름이 밝혀져 있습니다. 같은 해 진행한 BBC와의 인터뷰에서는 이름이 멀쩡히 나옵니다. 3개월 만에 생각이 바뀐 것일까요?--Namoroka (토론) 2026년 6월 11일 (목) 18:54 (KST)[답변]
의견 일부 빨간 링크에 {{임시링크}}를 사용하여 포르투갈어 위키백과 문서로 연결했는데, 'Samba de Orly' 문서만 직접 연결한 이유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각주를 보니 출처 제목이 |번역제목=에 모두 영어로 달려 있는데, 해당 변수를 사용하실 거라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한국어로 번역하는 게 옳습니다. — Nt2026년 1월 15일 (목) 21:38 (KST)[답변]
별다른 이유가 없는 것이 아니라면 앨런 맥마스터스 날조 형태가 아닌 이 문서의 형태를 도입부로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어판에서 번역되는 문서에서 주로 이런 형태의 표제어 서술 방식이 나타나서 언급한 것으로, 앨런 맥마스터스 날조 문서에 대한 의견이었습니다.
"한 인턴 사원을 골탕 먹이려던": 골탕 먹인다는 것이 비표준어는 아니지만, 실제 인물을 대상으로 한 것이므로 좀 더 건조하게 "속이기 위해"나 "장난을 치기 위해" 정도로 써도 무방해 보입니다.
"판결 과정에서 한 판사의 투표 문구": 판사의 투표 문구가 무엇인가요? 맥락과 원문을 고려할 때 판결 의견서 내지는 단순 발언 중에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TJ-RJ, PUC-RJ 등 약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문서 앞 부분에서 이 약어가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각각 리우데자네이루주 사법재판소와 리우데자네이루 가톨릭 대학교인 것이죠? 굳이 줄여쓸 필요가 있을까요?
"또한 취재진이 TJ-RJ에 문의하자, 판사가 언급한 내용은 리우데자네이루 가톨릭 대학교의 메모리 센터 페이지와 디레타스 자 영화를 출처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주술이 호응되지 않습니다. 해당 사실을 밝힌 것이 TJ-RJ라는 것인지, 법원이라는 것인지 불분명합니다.--Namoroka (토론) 2026년 6월 11일 (목) 19:14 (KST)[답변]
1) 리우데자네이루주 사법재판소(포르투갈어판)의 판결 과정에서 한 판사의 투표 문구 2) 다큐멘터리 '디레타스 자' 3) 한 학사 학위 논문에서 인용" 등의 경우는 각각의 경우에 출처를 제시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문서의 절반 가량을 하나의 출처에만 의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