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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입후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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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후보[편집]

맷 데이먼 (2)에 대한 토론입니다.

맷 데이먼[편집]

  • 사용자:Gray eyes 제안: 내용 자체는 좋은 글로 손색이 없습니다. 저번 토론에 출연 영화가 토막글이라는 지적이 있어서 선정되지 못했지만, 지금은 토막글 미만의 문서는 없습니다. / 2016년 11월 19일 (토) 22:50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54번 각주 '와인트라우브, 스티브 (2010년 2월 27일). “Matt Damon talks Future Projects, Oscars and Directing His First Feature”. 《collider.com》. 2010년 3월 5일에 확인함.', 89번 각주 '캐나디안 프레스 (2007년 9월 17일). “T.O. benefit gala hosted by Matt Damon raises $1M”. CTV. 2009년 4월 5일에 확인함.', 96번 각주 '“From No 1 fan to critic-in-chief, Damon takes aim at Obama”. 《인디펜던트》. 2011년 3월 6일.', 99번 각주 '“에미상” (PDF). 2011년 6월 29일에 확인함.'가 죽은 링크로, 보존url이 필요합니다. 일단 확인한 것은 이정도고 en:User:Dispenser/Checklinks를 이용하시면 해당 글의 죽은 링크 여부를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t 2016년 11월 19일 (토) 23:09 (KST)
Yes check.svg전부 수정 감사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0일 (일) 00:15 (KST)
'데이먼은 또한 《베가 번스의 전설》에서 "중심이 되는 것이 불편해 보인다."라고 〈뉴욕〉은 말했다.'라는 문장이 있는데, 데이먼이 이야기했다는 것인지 잡지가 데이먼을 평가했다는 것인지 헷갈리네요. 그리고 빨간 링크를 줄이는 것도 좋지만 뉴욕 (잡지) 같은 글은 토막글도 되지 않습니다. 보충해주셨으면 합니다. Nt 2016년 11월 20일 (일) 00:42 (KST)
해당 문서는 보충하겠지만, 해당 잡지는 맷 데이먼과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링크는 아닙니다. 해당 잡지가 생성되지 않았어도 이 문서에게는 지장은 없으니까요. 일단은 보충하겠지만, 알찬 글도 아니고 좋은 글인 점을 감안하여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0일 (일) 00:59 (KST)
참고 문헌 문단에 기사 하나가 있는데, 얼마나 이 글에 있어서 중요한 기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참고 문헌 문단으로 따로 두기 보다 다른 인용 틀처럼 인용된 부분 뒤에 해당 기사를 넣어주시는게 어떨까요? Nt 2016년 11월 20일 (일) 01:10 (KST)
수정했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0일 (일) 01:36 (KST)
2015년과 16년, 각각 한 편의 영화에 출연했던데 이에 대한 평가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Nt 2016년 11월 20일 (일) 01:39 (KST)
수정했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0일 (일) 01:59 (KST)
더이상 제가 지적할 부분은 없어 보입니다. 이미 한번의 토론을 거쳤던 만큼 좋은 글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Nt 2016년 11월 20일 (일) 02:03 (KST)
찬성 Gomuhose (토론) 2016년 11월 20일 (일) 23:54 (KST)
찬성 -- 강휘 (토론) 2016년 11월 22일 (화) 11:35 (KST)
반대 그때와 의견이 상동합니다. 토막글 미만의 문서는 없다고 하셨으나, 현재 존재하는 것들도 토막글입니다.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 외 다수에서 확인됩니다. 바이트수만 많으면 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백과사전 글이라면 읽을 거리가 있어야하는데, 이 인물이 출연한 다수의 영화 문서가 "제목", "제작에 관여한 자", "개봉 정보"에 대해서만 기술합니다. 그걸 읽고 이 영화가 무슨 영화인지 알 도리는 없죠. 오히려 오션스 일레븐 (2001년 영화)에 붙어있는 비자유 저작물 사진 한장이 더 많은 정보를 줍니다. '라스베가스를 훔친다'라고 한 줄이 나와있으니까요. 필모그래피에 적힌 문서들 중에, 영화 카피라이트 한 줄보다 못한 문서들이 꽤나 많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3일 (수) 03:47 (KST)
우선 저는 맷 데이먼 필모그래피에 있는 다수의 영화를 보지 않았으므로 현재 문서 상태만으로 질문을 드립니다. 맷 데이먼의 작품 목록에서 임의의 영화 세개 - 컨페션 (2002년 영화), 마제스틱 (2001년 영화), 써드 휠을 골라봤는데, 문서 상으로 이 세 영화의 (스토리나, 장르 따위의)차이를 비지식인이 구분할 수 있거나 지식을 얻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 판단하시는지요? 영화 문서에 필수적으로 적혀야 할 것들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프:영화/편집 지침도 참고.)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3일 (수) 03:54 (KST)
@Tablemaker: .. 귀하의 의견에 의문이 드네요. 굳이 주연이나 조연격도 아니고 크레딧 되지도 않는 영화 (엑스트라거나 엑스트라 미만)를 쏙쏙 골라 적는 이유가 뭔지..? 죄송하지만 해당 영화는 모두 맷 데이먼이 주연도 조연도 아니고, 조연 이하도 아닌 작품입니다. 모두 카메오나 크레딧 되지 않은 작품이죠. 게다가, 맷 데이먼에 링크가 되지 않은 문서이고, 연결할 필요도 없고, 서술할 필요도 없습니다. 경력으로 치지도 않으니까요. 크레딧 되지 않는 수준으로 출연한 것이라, '작품 목록'에는 적혀 있는 것 뿐이에요. 나오긴 했으니 목록에는 적어야할 것 아니에요? 맷 데이먼 문서가 좋은 글 후보로 올라온 것이지, 맷 데이먼의 작품 목록이 후보로 올라온 것이 아닙니다. 맷 데이먼 문서에 연결되어 있지도 않은 문서를 왜 보시나요? 엑스트라 수준으로 출연한 영화마저 모두 필수적으로 다 채워야합니까? 애초에 문서에 연결되어 있지도 않아 좋은 글로 판단하기에 해당 문서를 연결지을 수도 없습니다. 해당 배우의 '주연격이나 조연 중에서 중요한 영화 문서'가 토막글 수준이 아니면 좋은 글로서는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제 생각에는 귀하께서는 어떻게든 이 문서를 좋은 글로 등재하고 싶지 않은 것처럼 보이며, 반대를 날리기 전에 의견이나 질문으로 표력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네요. 위의 Nt님과의 대화만 봐도 해당 사용자가 수정할 의사가 위에서도 보이는 데도 바로 반대로 날리는 것.. 유감이네요. 하지만, 오션스 일레븐 같은 주요 영화가 토막글인 건 수정을 해야한다고 하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 강휘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0:58 (KST)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는 곧 수정하겠습니다만, 위의 강휘님 말씀처럼 맷 데이먼 문서에 서술되어 있지도 않고, 무시해도 (어쩌면 생성하지 않아도 무방할 문서) 될 문서입니다. 그러니까, '맷 데이먼'이라는 배우의 경력에 있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문서 자체가 없어도 된다는 것이 아니라는 말로, 애초부터 문서가 없더라도 이 문서를 판단하는데 있어서 이해관계가 없다는 말입니다. 다른 좋은 글도 직접적 이해관계가 없는 빨간 링크는 굳이 안채워도 되며, 해당 영화들은 굳이 안채워도 된다고 판단했습니다. 불과 어제 선정된 두툽상어만 봐도 직접적인 연관 문서가 아닌 링크는 빨간색 처리가 되어 있으며, 해당 영화들은 빨간 링크여도 상관이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아예 서술도 하고 있지도 않고, 단순히 작품 목록에만 추가되어 있을 작품들 마저 다 "의무감"으로 채워야 좋은 글 선정이라는 것은 납득할 수 없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1:37 (KST)
이 문서에만 되게 엄격하게 보시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다른 좋은 글 문서에는 빨간 링크도 많은데 거기에는 태클 하나 없으시더니, 여기서는 uncredited로 출연한 작품 문서까지도 태클을 걸고 계시니까 말이죠. 전술했지만, 오션스 일레븐에 대해서는 납득이 가지만 그 영화들은 납득할 수도 없고, 받아드리기도 힘드네요. 그 영화 출연진에 맷 데이먼을 적지 않아도 무방할 영화들입니다. 아니, 적을 이유가 없죠. uncredited인데. uncredited. 아예 크레딧에서 빠진 영화들이에요. 맷 데이먼이 크레딧에 없다는 말이죠. 그런데도 그 문서를 채워야 된다고요?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1:39 (KST)
@Tablemaker: 사족으로, 이번에는 수정할 의사가 큰데도 바로 반대 날려주시는 귀하의 의견에 ..참.... 뭐랄까... 수정할 의욕감이라던가, 그런 것에 대해서 상실감이 드네요.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1:51 (KST)
쓰다보니 약간 화가 나네요. 귀하가 좋은 글로 선정하신 서먼 터커. 여기 보면 조 E. 브라운, 월리 모지스, 지미 다이크스, 스카우트 (스포츠), 제4의 외야수, 중견수, 고든 (텍사스 주), 2루수 전부 토막글 인데요? 왜 이 문서한테만 이러세요? 게다가, 지미 다이크스와 같은 경우에는 해당 인물에게 직접적 인물이고, 귀하가 나열한 영화들은 맷 데이먼에게 직접적, 아니 간접적으로도 완전히 중요성이 없는 문서인데, 그것마저 다 채우라고요? 이것이야말로 모순된 행동아닙니까?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1:57 (KST)
@Kanghuitari, Gray eyes: (편집 충돌) 아니, 임의라는 말을 모르시나요? 그 목록에 있는 영화 아무것도 몰라서요, 제목만 보고 눈에 보이는 것 "임의"로 뽑았다구요. 제가 쏙쏙 골라 뽑았다? 사실을 왜곡하지 마세요. 후에 주기여자께서 uncredited라고 설명 하시는데, 언크레딧이면 왜 기술합니까? 맷 데이먼의 작품 목록이 후보로 올라오지 않은 것은 압니다. 헌데 제가 처음부터 작품 목록을 먼저 논했습니까? 맷 데이먼에 직접적으로 링크되어있는 것들이 작품 목록에 있는 문서랑 하등 차이가 없는데, 본문에 있는 영화 문서가 아무 정보를 얻을 수 없기에, 작품목록을 뒤져봐도 똑같으니까 하는 소리 아닙니까? 문서 서두에 열거되어 있는 영화들, 줄거리 하나 없이 어떤 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었다 정도의 토막글 문서들입니다. 오션스 일레븐만 예를들어 간략하게 이야기 했을 뿐이지, 오션스 일레븐만 문제가 되는거 같지도 않은데요. 오션스 일레븐에 관한 문서는 총 다섯개로 보이는데, 그 다섯개의 문서를 모두 읽어도 도대체 무슨 범죄를 저지른다는지조차 설명이 안되는데 무슨 이야기를 하자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본시리즈는 본이 주인공이 된 영화라는 설명이고 본이 뭘하는지도 나오질 않는데요. 해당 영화들이 빨간 링크여도 된다면 언링크 한 채로 두셨어야지, 기껏 만드시고 없어도 되는 문서다? 만드신 문서엔 책임을 지셔야죠. 더욱이 상실감이 드신다는데 저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본 투표를 제시하며, 이전에 기각되었을 당시에 제기되었던 문제를 마치 모두 해결한 양 말씀 하며 토론을 생성하셨는데, 그전에 반대 의견을 비쳤던 입장에서 지적했었던 내용이 전혀 하나도 개선되어있는 듯한 모습이 아닌데요. 지난번과 동일한 반대 의견을 날렸다고 두 분이 이렇게 몰아 세우는 이유도 알지 못하겠군요. "개선해달라고 지난번에 요청드렸는데 되지 않았으니 문제가 되겠습니다" 정도의 의견도 제시하지 못합니까? 더욱이 이 문서만 엄격하게 보는게 아니고, 저는 여기서 배운대로 문서를 평가하고 있으며, 좋은글/알찬글은 그 주변 문서도 어느 수준 이상 되어야 한다고 배워왔습니다. 그리고 그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2:15 (KST)
그리고 작품 문서에서 꼽은 세 개의 문서는 그냥 질문입니다. 써 두었잖아요. 그 문서들이 중요하다고 제가 뽑았습니까? 귀하께서 만드는 모든 영화 문서가 줄거리 없이 정보상자와 몇년도에 개봉한 영화다, 배역소개에 끝나고 있으니까, 문서를 그렇게 만들면 토막글 문서가 아니게 됩니까?라고 질문을 한겁니다. 본말전도하지 마세요.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2:20 (KST)
저도 열받네요. 제가 무슨 대단하고 대대적인 문서 수정을 요했는지? 지미 다이크스? 지미 다이크스 읽어 보셨습니까? 감독이기도 했으며, 2루수 및 3루수로 뛰었고 22년간 2 팀에서 뛰었다면서요. 이 선수가 적어도 포지션이 어디고 선수생활을 몇년 했는지. 그 본질은 알수 있는데, 오션스 일레븐이나 읽어 보세요. 대니, 러스티, 테스, 테리 등이 나와서 뭔지는 모르겠는데 범죄를 저지르는 영화다. 아- 한국어 성우는 누굽니다. 에서 끝나는 문서. 주변설명만 잔뜩 있는데, 정작 가장 중요한 내용은 빠져 있는 문서가 정상적입니까? 배역만 있고 배역이 뭘 하는지 적혀있질 않는데요? 2루수가 토막글문서다? 2루수 안에 있는 2줄이 귀하께서 만드신 영화 문서보다 비지식인이 읽을 내용이 더 많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2:28 (KST)
그리고 다른 사람의 선의의 지적을 받아들이시는, 귀하의 훌륭한 매너에 감탄하게 됩니다. 아주 잘 봤습니다. 시간을 들여 귀하의 글을 읽고 있었다는것 자체가 제 잘못이겠네요. 앞으로는 그냥 읽지 말고 찬성 드리면 됩니까?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2:41 (KST)
@Tablemaker: 좋은 글 후보 토론에서 확실히 수정방향을 주어야 수정이 되는 겁니다. 수정하지 않아도 될 문서를 예시를 들면서 그러면 제가 어떻게 방향을 나아갑니까? 지미 다이크스 뿐만 아니라 다른 것 다 토막글인데, 결국 그것은 해명이 되질 않네요. 본인이 선정해놓고 다른 문서에서는 그러는 것 아닙니다. 본질은, 귀하가 제시한 문서는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나 해당 인물에게는 관련이 없다.'에요. 다른 문서를 확실하게 정해주셔야 제가 수정을 하죠.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3:07 (KST)
죄송한데, 스포츠 선수의 '본질'이라는 것은 누가판단합니까? 지미 다이크스 보면 어디 팀에서 몇년간 활약했다. 밖에 없는데, 귀하 판단으로는 이것이 '스포츠 선수의 본질'이 전부 담겨있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3:13 (KST)
영화로도 제작국, 제작진 (감독, 각본가, 프로듀서, 편집자 등), 배역 및 출연진, 장르, 개봉일, 제작사 정도는 '기본적인 정보'에 해당하는 것으로, 토막글 미만이 아닙니다. 귀하가 말하는 것은 결국 배역이 뭘 한다라... 결국 '줄거리'라는 것인데, 줄거리만 추가하면 됩니까? 줄거리가 문제라는 것 같은데요?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3:17 (KST)
해당 문서들은 기본적인 정보들은 다 있습니다. 귀하가 생각하기에는 모르겠지만. 거기서 뭘 추가하라는 건지 정확하게 제시해야지 수정 방향을 나아가지, 계속해서 '토막글 미만이다'라고만 하시는 것 밖에는 다름이 없습니다. 두세번 읽어봐도 결국에는 줄거리나 배역이 뭘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다는 말 같은데.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3:19 (KST)
인물이 문서로 등재되면 인물의 행적을 알수 있어야 하고, 영화가 문서로 등재되면 영화에 대한 설명이 나와야죠. 배역을 누가 연기했고, 다른나라에서 누가 목소리를 더빙했다가 전부인 문서에서 무슨 정보를 얻습니까? 줄거리 한 두 줄이라도 첨부 하는게 문서 이해를 떠나 영화 문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 아닙니까? 또 묻고싶은게 제가 귀하에게 욕 먹을 짓이라도 했나요? 제가 왜 맷 데이먼 문서를 등재하기 싫어한다고 생각하시는지? 님하고 이전까지 별다른 얘기 하나 한 적 없고, 맷 데이먼에 대해서 악감정이 있는것도 아니요, 이 문서가 등재되면 제게 불이익이 있는것도 아닌데 아무 이유 없이 반대표를 던지는 정신병자입니까? 당신께서 작성한 영화 문서를 보고 영화의 내용을 알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합니까? 정말 아무 문제가 없는데 제가 지적을 했습니까? 서먼 터커때와 저의 판단 기준이 다릅니까? 왜 문제가 되는 부분을 지적했더니 이 문서에서만 뭐라 하냐고 저를 쏘아 대시는것이죠? 제가 당신께서 납득이 가지 않을 문서를 지적했습니까?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3:21 (KST)
예. 납득이 가지 않을 문서를 지적했는데요? 해당 인물 문서에서 서술하고 있지도 않은 문서를 지적했잖아요. 전혀 관련 없는 문서요. 물론 귀하께서는 예시라고는 했지만, 결국 그 예시가 전부였고요.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3:23 (KST)
아니 아랫것은 질문이라도 적어두었잖아요? 오션스 일레븐을 비롯한 맷 데이먼에 있는 문서들이 저 모양이라고요.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3:25 (KST)
당신께서 만드는 영화 문서들이 하나같이 저 포맷을 취하고 있어서 언급한건데, 저걸 직접적으로 맷 데이먼과 결부시킨것도 아니고, 저 포맷만 유지하면 토막글을 벗어난다고 오판하시는것 같아서 업급했습니다만?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3:27 (KST)
전술했지만 빨간 링크 처리여도 상관 없는 것들이죠. 게다가 본문에는 서술하고 있지도 않고. 제가 만들어서 '좋은 글로서' 책임을 져야한다? 저 원래 문서 엄청 만듭니다. 아마 맷 데이먼 때문에 만든 것이 아니라 그냥 다 만들어요. 그니까 결국 줄거리가 문제라는 거잖아요. 위에서 말한 기본정보가 있는데, 그 기본정보가 토막글 미만이라고 하면 할 말이 없네요. 그리고 다 그렇다고 하면 모릅니다. 오션스 일레븐, 본 시리즈? 알겠습니다. 그 시리즈들은 수정할거고요. 다른 문서 지적해주시면 또 수정하죠. 스포츠 선수도 저렇게 적었는데, 영화도 '정보상자 틀 전부'하고 '배역 및 배우', '장르' 등 설명하고 있는데, 여기서 뭔가 없다고 하면 그걸 자세히 설명해주셔야죠. 계속해서 내용이 저모양이다, 없다, 이렇게만 말씀하시고 계시는데.. 그냥 줄거리가 없어서 그런 것 같은데. 서먼 터커 문서도 결국 스카우트 (스포츠), 조 E. 브라운, 중견수, 고든 (텍사스 주) 등은 해명이 되질 않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3:30 (KST)
뭔 해명이 필요한지, 인물 문서 생성하면 출생지문서도 가꿔야합니까? 지역 링크가 필요하면 해당 지역에서 유명한 사건이어야 가꿀 가치가 있죠. 당신께선 맷 데이먼 문서 작성하며 1970년 10월 8일 두 문서를 가꿨습니까? 중견수는 중견수 문서에서 충분히 서술했는데요? 사전적인 개념인 문서를 사전적으로 설명했는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한지? 스카우트? 스카우트를 읽으면 스카우트라는 직종이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모르나요? byte가 토막글을 가르는 기준이 되지 않을진데 뭔 계속 문서를 줄로서 이야기하는지? 귀하께서 말씀하신대로 맷 데이먼 서두에 바로 언급된 문서를 지적하면 마션 (영화)는 어떻죠? 이 글을 읽고 마션이 어떤 영화라는것을 알 수 있습니까? 오히려 링크된 동명 소설에서 잘 설명해주고 있네요.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3:37 (KST)
기본정보 (정보상자틀), 장르, 배역 등의 기본정보가 적혀 있잖아요. 토막글은 기본 정보도 안 적혀 있는 것이라고요. '어떤 영화라는 것'이라는 것은 결국 '줄거리'입니까?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3:39 (KST)
아니 처음부터 줄거리를 가지고 얘기하고있지않습니까? "오히려 오션스 일레븐 (2001년 영화)에 붙어있는 비자유 저작물 사진 한장이 더 많은 정보를 줍니다. '라스베가스를 훔친다'라고 한 줄이 나와있으니까요. 필모그래피에 적힌 문서들 중에, 영화 카피라이트 한 줄보다 못한 문서들이 꽤나 많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3:41 (KST)
최소한의 기본정보는 전부 다 적혀 있는데, 이것마저 안된다고 하시니 참 유감입니다. (위의 서술한 스포츠 선수도 최소한의 기본정보인데 말이죠.) 줄거리는 추가하도록 하죠.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3:43 (KST)
저기요, 귀하께서 하신 그 "기본정보"라는 편집에 지적을 한 적은 없는데요.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3:44 (KST)
그것만 적혀 있어서 문제라는 것이잖아요.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3:45 (KST)
아시네요. 그런데 뭐가 유감이라는것인지?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3:47 (KST)
그니까, 기본정보가 다 적혀있는데, 토막글도 아니고. 기본정보 그 이상 넘어가면 B급이나 A급 문서에요. 영화의 기본정보면 충분한 것 아니냐고요.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3:48 (KST)
다 안적혀 있으니까 지적한것이죠, 위키프로젝트:영화/편집 지침 줄거리도 기본정보입니다만?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3:49 (KST)
그 지침은 공식 지침도 아닌데요? 맷 데이먼으로서 말씀드리면, '맷 데이먼' 문서에 해당 영화에서 무슨 역할을 했다고 다 서술하고 있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3:50 (KST)
그리고 그 지침의 본문을 다 적으면 A급 문서 그 이상이 될텐데요? 캐스팅, 제작, .. 이런 것 다 적다보면.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3:52 (KST)
마션 문서에 "화성에 혼자 방치된 우주 비행사 마크 와트니의 생존을 위한 분투와 마크 와트니를 구하려는 주위의 노력을 그린 작품이다."을 적었습니다. 이정도는 줄거리면 되잖아요. 이정도는 기본적인 줄거리죠?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3:5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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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가 무슨 문서의 플롯 개괄에 대해 전부 적어달라고 요청했습니까? 귀하께서 영화 문서들 서두에 쓴것처럼, 영화 캐치프레이즈처럼, 적어도 영화에서 인물들이 무슨 사건을 경험한다 정도의 두세줄 더 첨부하는게 힘듭니까? "라스베가스를 훔친다" 는 너무 짧겠으나 거기에 덧대 한 두줄 첨부하는게 힘듭니까? 그것만으로도 문서의 이해에 도움이 크게 될건데요. 왜 공식 지침을 운운하는지 모르겠어요, 제안중인 지침이면 저기 있는 내용들은 전부 필요없다는것인지..? 저를 제외한 누군가도 영화 소개엔 줄거리가 필수적으로 중요하다고 여기니, 줄거리 문단이 구성되었겠죠. 오히려 지적을 회피하는것으로밖엔 보이지 않아요.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3:58 (KST)
방금 마션의 예를 들어 질문했습니다. 이정도면 되냐고.... 제 딴에는 정보상자틀과 배역정도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했고, 귀하께서는 이런 말 하나 없이 처음에는 부족하다, 반대, 없다, 계속 이런말씀만하시고 예시도 전혀 중요도로 따질때 관련 없는 문서로 예시를 들어 화가 났었던 것뿐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4:02 (KST)
게다가 귀하가 선정한 스포츠 문서를 봤을때도 다른 링크를 봤을때 제가 보기에는 부족한 문서들이 많았는데, (전술했던 무슨 팀에서 몇년간만 뛰었다. 이 정도 수준의 문서들. 제가 보기에는 이 문서들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문서에만 이러나.. 라고 생각이 들었고요.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4:04 (KST)
그럼 정확히 뭘 수정해야 한다는 것인지? 라고 물어 보시던지요. 전날 지적을 하고 오늘 보니, 거의 이 문서에 한정적으로 반대표만 던져되는 정신병자로 취급된것 같은데 유감입니다. 처음부터 그리 큰 수정이 필요하다고 말한적도 없고요. 그저, 범죄 스릴러라고 장르르 말했으면, 무슨 범죄인지라도 설명을 해야 하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는 일이라고 생각했을 뿐인데요. 장르가 SF면 SF영화의 줄거리가 모두 일률적으로 동일합니까? 상식적인 지적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만은,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4:14 (KST)
그렇게 취급한 적 없는데요? '상식적이다'라는 것은 결국 사람마다 다릅니다. 몇번이나 말하지만 정보상자나 배역, 장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고 몇번이나 말하는 지 모르겠네요. 지적했던 것도 결국에는 완전한 지적도 아니였잖아요. '임의'라고는 하셨지만, 좋은 글 수정에 있어서 뭉뚱그려서 제시할바에야 정확한 지적이 100배 낫습니다. 그 문서들은 좋은 글과는 관련 없는 것도 인정은 해주셨으면 하고요. 마션에 방금 추가한 정도면 괜찮냐고 다시 물어보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답변이 없어서요.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4:20 (KST)
제가 느낀 감정은 이미 설명해 드렸습니다만. 이 토론이 있기 전까지 당신과 이야기 나눈 적도 거의 없고, 맷 데이먼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악감정 있는것도 아니고, 맷 데이먼이 선정된다고 제게 불이익이 떨어지는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귀하께서 "이렇게 보니 귀하는 그냥 이 문서가 등재되기 싫은 것처럼 보이네요."라고 설명하실 정도면, 제가 당신이 싫어서 딴지를 거는것도 아니고, 맷 데이먼이 싫어서 딴지를 건것도 아니고, 그냥 올라왔기 때문에 반대를 한다는것이잖아요? 그냥 이 문서가 등재되기 싫은가보다 라면서요. 이게 정신병이지 뭐죠? 제가 반달중입니까? 추가된 영화 줄거리는 서두에 적을 것이면 저정도면 적당할 것이고, 귀하께서 저를 추측했듯 저도 감히 추측하건데, 문서 수정이 귀찮아보이시는 귀하께서 별도로 줄거리 문단을 만드실 것 같지는 않아 보이시니, 그 정도면 족하다 하겠습니다. 됐습니까?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4:28 (KST)
해당 말은 저도 바로 지웠듯, 옳지 못한 발언이라 생각하여 지웠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립니다. 해당 문서에서 줄거리 문단을 만들면 수십줄은 길어질 것이며, 그렇게 되면 최소한의 기본정보 그 이상이 되겠지요. 허나, 마션 문서는 줄거리 문단은 만들게요. 다른 문서들은 서두의 한두줄 정도면 충분하다고 하시니 다른 문서들도 그 정도는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제 감정도 다른 문서 중에서도 그런 문서로 예시를 굳이 들었으며, 전술한 귀하가 선정한 문서에도 토막글 미만 문서가 많은데 여기에만 그러는 것 같아 기분이 좀 그랬던 것도 사실입니다. 적어도 여기서는 "토막글 미만"은 없거든요.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4:42 (KST)
뭐가 토막글이고 아니지는 관점에 따라 다르며, 작성된 글들도 정보상자 떼어내면 별 읽을게 없는게 사실입니다. 정보상자를 안 떼어낸다고 하더라도, 귀하는 물론 '토막글 미만'은 없다고 느끼겟지만, 줄거리 한줄 넣어도 물론 저를 비롯한 독자들은 토막글이라고 느낄겁니다. 본문에 연결된 문서중 토막글 틀이 부착된 출연 작품만 다섯개는 아주 우습게 넘어가는군요. (프로젝트 그린라이트. 그레이트 월 (영화), 제로법칙의 비밀, 등 다수) 귀하만큼이나 읽고서 말하는 것이니 "없다"고 확언하지 마세요. 썩 유쾌한 공간이 아니므로, 이 토론에 글을 남기는것은 마지막일겁니다. 다수의 문서를 편집하는 분이니 알아서 잘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속이 좁아서 귀하의 말씀이 용서되진 않는군요. 더이상 읽고싶은 마음이 추호도 없으니, 오늘 제게 그리하셨듯 본인께서 자의적으로 판단하시어 수정이 잘 됐다고 생각하신다면 반대를 철회했다고 수정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4:55 (KST)
극장판 도라에몽: 신 진구의 버스 오브 재팬에 대한 토론입니다.

극장판 도라에몽: 신 진구의 버스 오브 재팬[편집]

  • 사용자:Jason6494 제안: 이 문서는 좋은 글 선정 기준에 거의 충족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독성을 고려하여 잘 짜여졌으며 "한 편의 글"이라고 할 수 있다고 보며 충분한 분량(33,432바이트)을 갖추고 있습니다. 중립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달려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YouTube나 Twitter은 출처로 달 수 없으나 그것은 "일반적인" 것이고 이 경우에 YouTube 동영상은 해당 배급사의 공식 채널에서 업로드한 동영상이고 Twitter은 해당 작품의 스태프(ex. 가네코 난파이) 본인의 Twitter로 역시 신뢰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한국어로 된 출처가 부족하나 한국어로 된 출처가 우선시되는 경우는 한국어로 된 출처와 외국어로 된 출처가 서로 동등한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한국어로 된 출처 중에는 신뢰할 만한 출처가 거의 없습니다. 본 문서에서는 주로 일본어로 된 출처가 주를 이루고 있고 그 외에 중국어로 된 출처, 한국어로 된 출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비록 그림은 1개밖에 없지만 공정 사용 지침을 준수하여 저작권은 잘 지키고 있습니다. / 2016년 11월 26일 (토) 12:14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한번 읽어보고 의견 개진합니다. 다시 읽어보면 다른 문제가 더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1. 느낌은 일본어 문서의 단순한 번역판이라는 인상이 강합니다. 우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사용되는 편집 지침과는 크게 동떨어져 있습니다. 화살괄호와 같은 특수문자를 한국어판에서 쓰이는 "〈〉", "《》"가 아니라, "<>", "『』"등을 사용합니다.(백:편집 지침 참고.) 문단이 적절하게 나뉘어진 것 같지 않아 정리가 필요해 보이며, 서술 형태는 가령, "A는 B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위의 완전한 서술과 "A는 B의 설명."처럼 불완전한것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글씨 두께가 볼드인 경우가 너무 많으며, 역시 편집지침에서는 볼드는 표제어 따위의 중요한 경우에만 사용하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캐치프레이즈와 수록곡, 등장인물 정도의 개념은 표제어 수준의 중요한 대상이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좋은글 문서 우주전함 야마토 (2010년 영화) 역시 등장인물 수준의 개념은 두께가 보통 상태입니다. 편집 지침상 날짜는 그 문장이 해당 날짜 문서에 수록될 정도의 큰 사건이 아닌 이상 링크를 걸지 않습니다.
  2. "샤벨타이거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호모테리우무가 등장하고 있다."에서 일본어판은 샤벨타이거와 호모테리우무가 모두 검치호랑이에 달려 있습니다만은, 호모테리우무가 혹시 시미타고양이(호모테리움)를 의미하는지?
  3. 전에 언급한 문단 부분에서 가장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작풍'입니다. 작풍은 사전적으로 "예술 작품에 나타난 작가의 독특한 개성이나 수법"을 의미하는데, 작풍 문단에 있는 모든 묘사가 작가의 스타일을 묘사하고 있지 않고, 오히려 리메이크 전 작품과의 차이를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비지식인이 이해하기 힘들거나, 별로 궁금하지 않을 정도의 사소한 정보가 너무 많습니다. 도라에몽이 도구를 꺼내는 만화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 도구를 모두 언급하는것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거기까지 이해한다고 쳐도, 리메이크 작품에 등장하는 도구가 원작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중요할까요?, 그 이전에 현재 상태에서는 도구 이름만 적혀 있으므로 개별 도구들이 뭐 하는데 쓰이는지도 전혀 알 수 없습니다. 줄거리 문단을 읽고 줄거리의 흐름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5. 표현된 글이 한국어 화자들의 일상적인 표현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묘선描線이 잘 사용되는 말일까요?
  6. 상기한 문제들 외에도 다른 문제들이 많이 있으나, 가장 큰 문제는 문서의 전 서술이 이 작품의 내적인 설명에만 치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보상자를 보면 8개국에 개봉되었으나 그에 반해 흥행 정보는 매우 부실하며, 각 나라, 그리고 (평론가를 비롯한) 인물들로부터 어떤 반응을 얻었었는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2013년의 도라에몽 영화보다 수익을 더 많이 올렸다고 서술되어 있으나, 그 정보만으로는 이 영화가 그 해나, 나아가 일본 영화에서 어느정도를 차지한 영화인지도 알 수 없습니다.
너무 길어졌기에 여기까지만 의견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6일 (토) 13:25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Tablemaker님이 여러 문제점을 지적해주셨기 때문에 저는 하나만 적겠습니다. 관련 기획 문단 안에 소문단을 쓸데없이 너무 많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관련 기획 문단은 이 글에서 부차적인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왜 8문단 이상으로 가장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문단을 싹 다 정리했으면 좋겠네요. Nt 2016년 11월 26일 (토) 19:18 (KST)
답변 그렇군요. @Tablemaker: 줄거리 문단은 수정을 조금 했습니다.

나아가 일본 영화에서 어느정도를 차지한 영화인지도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도호 주식회사에서 발표한 PDF 파일을 근거로 순위를 추가로 작성하겠습니다. @Nt: 문단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요? --Jason6494 (討論 | 寄與) 2016년 11월 27일 (일) 11:1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줄거리에 대한 의견입니다.
프:영화/편집 지침#줄거리에는 "전문 지식이 없어도 어느정도의 기본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요약해야 합니다."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즉 이 영화를 보지 않았거나, 영화에서 다루는 주제에 대해 깊게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줄거리를 쓰라는 이야기이며, 이는 충분히 납득 가능한 규칙입니다. 이는 백:아님에서도 비슷한 구절을 찾을 수 있고, "위키백과의 문서는 특정 분야에 정통한 독자를 위한 글이 아닙니다.", "그 분야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쉬운 낱말과 개념으로 서술", "문서는 반드시 쉬운 말로 쓰여야 하며, 그것이 독자가 단어의 의미를 추측하게 하는 것보다 바람직합니다." 등의 문장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우선 사건들이 명료하지 않습니다. 가출이 실패한 원인이, 장소가 사유지 또는 국유지이기 때문이다 라고 이야기되고 있지만, 이것이 절대로 가출이 실패한 궁극적인 이유는 되지 않습니다. 영화 이야기가 아닌, 실제로 사유지와 국유지에서 수많은 노숙이 행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행을 주인이 내쫓았는지, 공사중이었는지, 이유는 알수 없겠습니다. 또 가출을 시도한 결과가 '내쫓겼다' 같은 게 아니라 '뜻대로 되지 않는다'이기 때문에, 어떤식으로 뜻대로 되지 않았는지 의문입니다.
결과적으로 구석기 시대로 가서 이상적인 자기 공간을 만든 것 같습니다만, 왜 귀가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건 넘어간다고 쳐도, 귀가를 했다는 표현이 있다면 등장인물들은 '현대'에 존재한다는 이야기인데, 원시인인 쿠쿠루는 도대체 어떻게 만났는지요? 표현이 '만났다'이므로, 귀가할 때 실수로 동승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생판 남인 주인공 일행에게 쿠쿠루가 타 부족과 기가좀비의 습격을 받았다고 털어놓는 것도 너무 무거운 주제입니다. 이 일의 전후가 잘려 의아한 상태입니다. 도라에몽 일행이 히카리 족을 구하는 이유도 모르겠습니다.
위키백과 좋은 글 문서에 이 문서에서 참고할 글들은 많습니다. (Rose (닥터 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영화), 안녕, 헤이즐, 우주전함 야마토 (2010년 영화) 등.) 즉 너무 부실하고, 불친절합니다. 비단 줄거리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문서 전반적으로 일반 독자에게 불친절한 서술이 많습니다.
또 현재 좋은 글 문서 중에서 등장인물에 대한 "내적인" 소개를 하는 문서는 거의 없습니다. 가령 쿠쿠루의 설명 "시공 난류에 빨려들어가 현대 중화인민공화국의 허 현에 해당하는 장소에서 현대의 일본으로 타임슬립되었고 도라에몽 일행과 친구가 된다.". 이것은 캐릭터 설명이 아닌, 줄거리입니다. 개개의 캐릭터 마다 이런 설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재의 서술은 반대합니다.
현재 상태로 수정할 부분이 너무 많은 문서라고 생각됩니다. 백:함께 검토하기에서 검토가 먼저 이뤄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7일 (일) 17:52 (KST)
앞에서 얘기 드린 대로 문단을 하나로 정리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Nt 2016년 11월 27일 (일) 20:33 (KST)
@Tablemaker:

생판 남인 주인공 일행에게 쿠쿠루가 타 부족과 기가좀비의 습격을 받았다고 털어놓는 것도 너무 무거운 주제입니다.

그건 저도 어쩔 수 없습니다. 영화에서 생판 남인 사람에게 너무나도 잘 털어놨으니까요. 그건 영화사에서 줄거리를 이상하게 만든 것이지 여기서 논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영화에서 그런 설정이었으니까요. --Jason6494 (討論 | 寄與) 2016년 11월 28일 (월) 15:12 (KST)
어쩔 수 없는 부분은 서술을 못하는게 맞겠으나, 어쩔 수 있는 부분도 서술을 안하고 있습니다. 문서에 적힌 영화의 러닝타임은 104분입니다. 그리고 적힌 줄거리는 4줄입니다. Tablemaker (토론) 2016년 11월 28일 (월) 15:24 (KST)
줄거리는 이 정도 분량이면 적당하지 않나요? 말 그대로 "줄거리" : 어떠한 이야기의 흐름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야기의 중요한 부분들만 간추려 적는 것이므로 이 정도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Jason6494 (討論 | 寄與) 2016년 11월 29일 (화) 15:02 (KST)
네 줄은 빈약함을 이야기한것이지, 주요 논지는 서술이 매우 불친절하다 였습니다. 현재 상태로 전혀 이해 안되는 글이라 영상만 구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5분내로 훑어봤는데요. 물론 이 영화를 끝까지 다 보고 싶진 않고요. 현재 줄거리 서술로 보면 "가출"이라는 사실은 정말 중요해보이는데, 실제 영화상에서 가출은 18분 이내에 하며, 유토피아에서 집으로 귀환까지 30분정도 걸리는군요. 이 말인즉슨 별로 중요하지 않아보이며 실제로도 중요하지 않은 것 같네요. 처음에 가출에 이유까지 거론되어있길래 궁금해서 여쭤본 것이었습니다만, 그냥 가출을 실패했다고 적어도 무방할 정도네요. 또 태양족을 구하기 위해 중국으로 간다가 아니라, 과거로 간다고 서술해 주셔야 정확하지 않습니까? 저는 지금까지 글만보고 현대에서 싸우는줄 알았는데요, 퉁퉁(자이언)이 쿠쿠루를 쥐어패고 노비타의 어머니를 피해 과거로 가더군요? 사실 영화를 얼핏 본 뒤에, 나무위키쪽의 설명도 보았습니다만은, 나무쪽이 보다 명료하고 납득할 수 있는 서술을 하고 있군요. 현재 상태에서는 기가좀비가 왜 쿠쿠루의 부족과 싸우는지 전혀 써있지 않습니다만, 나무쪽에서는 "23세기에서 온 어느 과학자로 빛의 부족을 붙잡아서 과거의 세계를 지배하고자 미래의 시간을 차단하려는 범죄 행위를 일삼으려고 한다."는 설명이 있군요? 이 문장 없이 어떻게 스토리를 이해하라고 하는 것인지요?
개인적으로 등장인물은 주조연급을 제외하고 전부 쳐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편집 지침에 맞게 수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Tablemaker (토론) 2016년 12월 2일 (금) 08:20 (KST)
추신입니다만, 제가 잘못본게 아니라면 도라에몽 일행이 귀가할때 쿠쿠루가 휘말려 현대에 오는게 아니라, 가출하러 과거에 간 후 일행이 놀고있을때, 쿠쿠루는 이미 현대에 도착해 있습니다. 귀가 후에 이미 쿠쿠루는 노비타네 집 지붕에 있더군요. 다시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Tablemaker (토론) 2016년 12월 2일 (금) 08:23 (KST)
나무 따위가 여기서 왜 나옵니까? 전혀 거론될 이유가 없는데요? --Jason6494 (討論 | 寄與) 2016년 12월 2일 (금) 14:53 (KST)

──────────────────────────────────────────────────────────────────────────────────────────────────── 나무위키와 이곳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나무위키의 설명이 더 명료하고 납득이 간다? 그래서 어쩌라고요? 인용하자고요? 나무위키는 인용할만한 출처가 못됩니다. 신뢰가 안 되니까요. 심지어 그쪽은 백과사전이 아닙니다. 그쪽에서도 밝히고 있는 내용이구요. 그곳과 이곳의 공통점은 하나. "위키위키"에 속한다는 것 뿐입니다. --Jason6494 (討論 | 寄與) 2016년 12월 2일 (금) 14:57 (KST)

+ 그리고 제가 나무를 살펴봤는데 23세기 어쩌고하는 내용 없던데요? --Jason6494 (討論 | 寄與) 2016년 12월 2일 (금) 14:59 (KST)
제가 인용을 하라고 했나요? 나무위키가 잘 썼다고 언급했나요? 개인적으로 그쪽 페이지보다 못 쓴 글이라고 생각해서 언급했습니다만. 이 글이 불친절하다고 네 번정도 말하는것 같은데 왜 받아들이시는지 못하시는지. 그러면 저도 더이상 할 말 없습니다. 나무위키의 본 항목에서 23세기 부분을 글자 하나도 수정하지 않고 옮긴 것이니 검색하시죠. Tablemaker (토론) 2016년 12월 2일 (금) 15:23 (KST)
그래서 어쩌라고라니. 문서의 개선도 이루어지지 않는데 그럼 어쩌지 마시고 수정도 하지 마세요. 정말 깔끔한 토론매너에 감사드리며, 이 글에 관해서는 반대 하겠습니다. 기본도 갖추지 못한 글이라고 봅니다. Tablemaker (토론) 2016년 12월 2일 (금) 15:26 (KST)
이 토론에서 나무위키가 거론될 이유 조차가 없다고 봅니다. 서술이 불친절하다면 "불친절하다" 그게 전부여야지 나무위키와 비교할 이유는 전혀 없잖아요? 나무위키와 이곳은 같은 위키위키라는 사실 빼고 아무 관련도 없는데요? 그리고 나무위키의 해당 문서에 보시면 23세기 부분은 "기타 등장인물"(위키백과의 "게스트 캐릭터" 문단에 해당)에 나와 있습니다. 줄거리에 대해 말하고 있으니 설사 비교를 한다고 해도 나무위키의 "스토리" 문단과 비교를 하시든지요. 나무위키의 "스토리" 문단(위키백과의 "줄거리" 문단에 해당)을 봅시다. 2줄짜리 설명이니 이곳의 반이군요. 한 번 더 강조하겠습니다만, 나무위키와 이곳은 아무 관련이 없고 이 토론에서 불친절한 서술이 있든 없든 간에 나무위키가 거론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Jason6494 (討論 | 寄與) 2016년 12월 3일 (토) 09:01 (KST)
문서의 질은 문서의 양과 무관하다고 봅니다. 일단 이 문서는 읽기 너무 힘듭니다. 기계 번역된 느낌도 들고, 정리도 잘 안되어 있다는 느낌도 듭니다. 불필요한 서술을 제거하고 편집 지침에 맞게 수정/정리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JERESY 토론 2016년 12월 3일 (토) 09:07 (KST)
뭔가 착각을 하는 모양이신데, 비교를 한게 아닌데요. 이 글로는 이해를 못합니다. 전 104분짜리 영화를 5분동안 드래그해서 본게 전부고요. 책의 줄거리를 책을 읽지 않고 이해하려면, 그 책을 읽은 사람이 쓴 독후감이라도 봐야 할 것이고, 보지 않은 영화의 줄거리를 이해하려면, 그 영화를 본 사람의 리뷰를 보면 됩니다. 이해 되십니까? 각종 블로그와 뉴스에서는 이 문서의 이해에 도움될만한 것들이 없었고요, 그것들을 찾으면서 겸사겸사 읽은게 나무위키일 뿐입니다. 뭔 제가 나무위키 신봉자라도 되는 모양인지? 그 위키 문서 수준 기대안하는건 매한가지입니다. 근데 이 문서의 수준도 기대가 전혀 안되는군요. 비교하지마라? 나무위키나 여기 생성된 문서나 수준이 도토리 키재기지만, 나무위키쪽이 조금 더 키가 커보이는걸요. 뭔 비교를 들먹이며 지금 제가 나무위키와 비교한다는 말은 삼가시죠. 비교한 적이 없으니까요. 그저 나무위키에 여기엔 언급은 커녕, 연상할수도 없었던 키워드 "기가좀비가 23세기의 과학자였고, 범죄를 저지르려 한다"는 말을 발견했고, 그런 사실이 문서 이해에 중요하다는 이야기인데요. 마지막으로, 정작 "그래서 어짜라고요"의 해명은 없네요. 귀하의 토론 태도 이번까지 지적이 세번째 인것 같은데, 언제까지 지적을 반복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당신보다 나이 먹을만큼 더 먹었으니, 안보인다고 말을 막 하지 마세요. Tablemaker (토론) 2016년 12월 3일 (토) 16:31 (KST)
시간 할애해서, 당신께서 쓴 글이 좀더 나아지길 바라며, 수고스럽게 영상까지 구해보며 의견을 개진해 드렸습니다만은 이건 뭐하자는 건지. 저 돈받고 여기에 의견 개진하는거 아니에요. ㅎㅎ 타인의 선의의 지적을 이런식으로 대하면 더이상 의견 개진할 이유 없습니다. 그럼. Tablemaker (토론)
반대 Tablemaker님과 Jeresy723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여기에 더해, 출처가 매우 빈약하고 관련 기획의 문단 제목이 너무 세세하게 나뉘어 있습니다. --닭살튀김 (토론) 2016년 12월 3일 (토) 12:12 (KST)

오래된 후보[편집]

이 단락에는 좋은 글 선정 토론이 시작된지 2개월이 경과한 후보 토론 문서들이 위치합니다. 토론이 열린지 2개월이 넘었다면 일반 후보에서 옮겨주세요.

빌 헤이우드에 대한 토론입니다.

빌 헤이우드[편집]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풀먼사 파업에서 자기 업무라인과 관할범위를 넘어서 함께 자본에 맞서는 노동자들의 힘은 헤이우드에게 큰 감명을 받았다.' 이 문장에서 헤이우드에게 큰 감명을 주었다고 해야 맞는 표현 아닌가요? 문서 처음부터 다시 제대로 잘 살펴보셔야 하겠네요. Nt 2016년 9월 30일 (금) 16:32 (KST)
반대 Salamander724님이 없기 때문에 몇몇 제가 궁금한 점을 해결해줄 분이 없습니다. 그래서 반대에 표를 던집니다. 궁금한 점 몇 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살인 혐의 재판 문단에서 '작가 피터 칼슨(Peter Carlson)은 이 과정을 "납치 계획"이라고 불렀다.'라는 문장이 있는데, 이 작가는 헤이우드 전기 작가 정도가 될까요? 뭔가 부정적인 뉘앙스를 더 추가했으면 좋겠습니다..
  2. 로렌스 섬유파업 문단에서 '아이들을 훌륭하게 대우했음에도 불구하고 로렌스 시 및 그 외 지자체 공무원들은 이 행동에 충격을 받았다.' 이 문장이 이해가 안됩니다. 로렌스 시의 공무원들이 충격을 받은 이유가 이해되지 않습니다.
  3. 기타 노동운동 문단에 출처가 전혀 없습니다.
  4. 간첩 혐의 재판 문단에서 '그는 할복이라도 했을 것'이라는 문장에서 '그'는 누구를 의미합니까?
  5. 산업별 노동조합 문단에서 '나는 내 일생에 걸쳐 지탄받을 자들의 원리와 방법을 멀리해 왔습니다'라는 말에서 지탄받을 자들은 AFL과 반대되는 보이스, 헤이우드 등을 지칭하는 겁니까?

위와 같이 문장을 미묘하게 바꾸었으면 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Nt 2016년 11월 23일 (수) 20:29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수정이 안 이루어지고 있네요. -- 강휘 (토론) 2016년 11월 24일 (목) 11:2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