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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좋은 글을 뽑는 장소입니다. 분량만으로 글을 판단하지 말고 선정 기준을 숙지한 뒤, 해당 글을 꼼꼼히 읽은 후에 의견을 제시해주세요.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문서 개선에 따라 문제점이 해결될 수도 있고, 새로운 문제점이 부각될 수도 있습니다. 이미 찬성과 반대를 표시했더라도 상황이나 생각이 변하면, 자신의 의견을 얼마든지 변경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용자는 총의가 형성된 후에 로그인한 사용자가 좋은 글을 선정하고 기각할 수 있습니다.

좋은 글 후보 문서의 생성 방법은 "위키백과:좋은 글 후보/후보 문서명"의 형식으로 후보 토론장을 생성해주시고 "{{좋은 글 토론|후보 문서명}}"의 형식으로 일반 후보 문단에다 넣어주세요. 재검토 및 해제 토론은 위키백과:좋은 글 재검토에서 열 수 있습니다.

이전에 후보였던 문서들에 대한 토론은 모두 보존문서에 보관되고 있습니다. 또한 선정된 좋은 글에 대한 자세한 역사는 부속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글 입후보[편집]


  • 좋은 글 입후보를 올리시기 전에 되도록이면 적극적으로 수정될 의사가 있는 문서인지 확인한 후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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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약 이전에 토론이 이뤄졌던 문서에 대해 다시 한 번 입후보를 하는 것이라면 "문서 이름 (2)"와 같이 숫자를 붙여 주세요.
  • 버튼을 누른 뒤 문서 작성이 완료되면, 아래 ‘일반 후보’ 단락 아래에 {{좋은 글 토론|문서이름}} 형태의 틀을 붙여 주세요.

일반 후보[편집]

악티늄족에 대한 토론입니다.

악티늄족[편집]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말이 이해가 안됩니다. 전문 지식이 없으므로 그런 것일 수 있겠습니다만은, 일단 이해 안되는 부분은
  • 그 당시에 우세했던 주장은 초우라늄은 악티늄족이 아닌, 7주기에 들어가야 한다고 했던 것이다. 토륨과 프로탁티늄, 우라늄이 각각 6주기인 하프늄, 탄탈럼 그리고 텅스텐 아래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 우라늄과 토륨은 처음으로 발견된 원소였다. 우라늄은 1789년에 독일 화학자 마르틴 하인리히 클라프로트가 피치블렌드 광석에서 발견되었고 인정되었다. 그는 천왕성에서 원소의 이름을 고안했다.[5] 다른 과학자보다 단 8년 빠르게 발견한 것이다.
  • 악티늄은 1899년에 마리 퀴리의 도움으로 드비에른에 의해 발견되었다. 라듐과 폴로늄을 빼고 남은 피치블렌드 찌꺼기에서 발견된 것이다.
    • 예시로 세줄만 보이는대로 긁어왔습니다만은, 글을 읽으며 답답한(?) 기분을 여러번 느꼈는데, 한 줄로 서술이 불가능한가요? 문서 전반에서 이런 답답한 기분이 듭니다.
  • 아인슈타이늄과 페르뮴은 1952–1953년에 "아이비 마이크" 핵실험 당시에 부산물로 발견되었다. (1952년 11월 1일), 수소폭탄의 첫 성공적 실험에서 발견된 것이다.
    • 정확히 52년 11월 1일 발견되었다는것 같은데, 왜 52-53년으로 묶는지 모르겠습니다.
읽으면서 몇개 더 있었던것 같은데, 적어두면서 보질 않아서 일단 여기까지만 의견을 냅니다. — Tablemaker 2016년 7월 10일 (일) 13:15 (KST)
이정도도 이해가 안됩니까? 1952년 11월 1일 실시된 핵실험 결과 생긴 물질을 채취하여 분리한 결과 1952년에 아인슈타이늄이, 1953년에 페르뮴이 각각 발견되었답니다. --생북 (토론) 2016년 7월 12일 (화) 13:16 (KST)
이해가 안가는게 당연하죠 보통 하이픈(-)을 년도와 년도 사이에 쓰면 "~"처럼 읽혀서 기간을 말하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애초에 1952년, 1953년으로 써 주시던지요. 이것도 이해 못하냐고 쓴 글입니까? 어처구니가 없네요. — Tablemaker 2016년 7월 16일 (토) 16:56 (KST)
반대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인용은 '저것만이 문제라서' 가져온 것은 아니고, '전체적으로 문젠데 무작위로 가져왔다'라는 느낌으로 인용했습니다.
1) 번역 품질이 의심됩니다.
저 역시 영어를 잘 하는건 아니지만, 한국어로 쓰인 글이 답답하고 읽기 힘들어 영문판을 보니 더 이해가 안갑니다.

새로운 원소의 발견과 중성자를 차지한다는 새로운 기록이 발견되었다. 그런데 그때 당시는 1955년까지 일어났던 냉전 시대여서 긴장 상태였기에 미국 군에서는 완전히 비밀로 하였다.

일단 개인적으로 한국어로 번역한 상태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이런 수준의 문장이 부지기수고요.

The discovery of the new elements and the new data on neutron capture were initially kept secret on the orders of the U.S. military until 1955 due to Cold War tensions.

전 이 원문이 어떻게 저렇게 번역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중성자를 차지한다"는 neutron capture로 보이는데 이는 중성자 포획이며, 영어를 잘 못하는 저는 이 문장을 '새로운 원소의 발견과 중성자 포획에 대한 새 정보는 냉전으로 인한 긴장상태 때문에 1955년까지 미 육군에 의해 기밀로 숨겨졌다.' 정도로 해석했는데 틀렸다면 말씀 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2) 문장이 짧아도 너무 짧으며, 구사된 문장도 전혀 깔끔하지 못하다.

첫번째 방법은 응용에 가장 중요한 방법이다. 핵 원자로에서 오직 중성자 조사만 이용하여 상당한 양의 인공 악티늄족을 만드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방법은 경원소일때만 해당되었다.

노벨륨의 동위 원소를 얻기 위해 스웨덴(1957)과 미국(1958) 팀 등에서 여러 시도를 했지만, 처음으로 노벨륨의 동위 원소를 만든 팀은 256No을 만든 소련 팀 (게오르기 플료로프 외.)이었다. 1965년에 만들어졌고, 1992년에 IUPAC에서 승인했다. 플료로프 외. 팀은 우라늄-238에 네온-22를 충돌시켜서 노벨륨 동위 원소를 만들었다.

인용문을 읽으면 쉽게 알겠지만, 멀쩡한 한 문장을 쓸데없이 세, 네문장으로 찢어발겨놓은 느낌입니다. 문서 시작 부분부터 문서 끝 부분까지.
3)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이 페이지도 "토론"의 한 종류라고 보고 있으며, 백: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도 갖추지 못한 분께 더이상의 의견 개진은 하지 않을 것임으로, 현재 문제가 한가득이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반대 의견 날립니다. 이 문서가 추후에 개선된다고 하더라도, "당신은 이런것도 이해하지 못하냐?"고 말 한 사람이 기여한 문서에서 더이상 읽을 가치가 없다고 느낍니다. 더이상의 의견 개진은 할 생각이 없으므로 반대 의견만 제시하고 이만 쓰겠습니다. — Tablemaker 2016년 7월 16일 (토) 17:39 (KST)

오래된 후보[편집]

이 단락에는 좋은 글 선정 토론이 시작된지 2개월이 경과한 후보 토론 문서들이 위치합니다. 토론이 열린지 2개월이 넘었다면 일반 후보에서 옮겨주세요.

블랙홀에 대한 토론입니다.

블랙홀[편집]

  • 사용자:Salamander724 제안: 좋은 글인 영어판을 번역했습니다. 후보에 올리기 전에 동료평가를 한번 거쳤습니다. / 2016년 4월 11일 (월) 09:15 (KST)

기준[편집]

  1. 잘 쓰여졌는가: 문단과 배치가 명료한가, 편집 지침, 특히 문서를 요약한 초록 부분이 충족되어 있는가?
  2.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필요한 곳에 출처가 잘 제공, 인용되어 있는가?
  3. 명백한가: 불필요한 세부 부분이 없이 본래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가?
  4. 중립적인가: 특정한 경향이 없이 공정하게 중립성을 지키고 있는가?
  5. 안정적인가: 주요한 부분이 계속 바뀌지 않는가?
  6. 그림: 가능한한 관련된 삽화가 충실히 제공되어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가?

의견[편집]

찬성 내용이 풍부하고 이해하기 쉽습니다. --고솜 (토론) 2016년 4월 11일 (월) 22:0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동료평가에서 제기되었던 의견들이 아직 해당 글에 반영되어 있지 않네요. Nt 2016년 4월 16일 (토) 12:17 (KST)
엥 다 반영해서 후보로 올린 건데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16일 (토) 13:17 (KST)
휘어진 시공간의 양자장론, 굽은 시공간의 양자장론의 표현도 그대로이고 2002년 자료도 그대로 아닌가요? Nt 2016년 4월 16일 (토) 14:45 (KST)
2002년 관련은 해당 표현을 Ykhwong 님의 제안대로 바꾸었고, 양자장론 관련은 곧 해결하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16일 (토) 15:03 (KST)
@Nt: 확인 바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21일 (목) 20:15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이미 의견 실었듯, 기작이라는 단어의 존재 자체가 의문입니다. 순화 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만은 전혀 순화 되지 않았습니다. 국립국어원에서도 어원의 정보를 알 수 없다는 말로 답하며, 표준어가 아니라고 하는데, 한국어로 된 사전에서 표준어도 아닌- 특수한 분야에서만 사용되는 단어로 문서를 구성하는것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동료평가를 거쳤다고는 하나 의견을 제시한 사람은 저밖에 없으며, 동료평가에도 이미 언급했듯이 저는 과학분야, 특히 이런 심도있는 글에 대해서는 전혀 문외한이기 때문에, 당시에 문서의 겉만 보고 의견을 개진하였으며, 따라서 '동료평가'가 제대로 끝났는지에 대해서 의문이 있습니다. — Tablemaker 2016년 5월 15일 (일) 00:19 (KST)
딱히 순화를 요할 만큼 생소한 단어라고 생각되지 아니하였기에 해당 부분은 수정치 아니하였습니다. 동료평가를 거쳤다 함은 말 그대로 거쳤다는 것이지 동료평가를 통해 무언가 추가적인 자격을 얻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15일 (일) 03:09 (KST)
동료평가가 추가적 자격이라고 언급한 적이 없으며, 그 평가를 제대로 거친것 같지 않은 것을 마치 제대로 거친것처럼 언급하셨기에 말씀 드릴 뿐입니다. '다 반영해서 후보로 올렸다'는 말이 납득이 가지 않네요. 또한 아무리 기작에 대해 찾아봐도 機作은 일본식 한자입니다만, 한국에서도 안쓰고 중국에서도 안쓰고 일본에서만 쓰는 말을 넣어야 하는 이유가 있는지요. 고유명사 바꿔달라고 문의드린적 없으며, 충분히 순화 가능한 말로 보여 바꿔주십사 한 것이구요. 전 일개 독자로서 문의드렸습니다만, 편집자가 독자에게 사람들이 모를리 없는 단어다라고 말씀하는것 같군요. 전혀 생소하지 않다는 말은 누구 기준에서 전혀 생소하지 않다는 이야기입니까? — Tablemaker 2016년 5월 15일 (일) 08:44 (KST)
한국에서 흔하게 쓰이는 편이니까요. 이공계 논문들만 살펴봐도 매우 흔하게 사용(1 2)되는 표현입니다. "메커니즘"에 대응하는 표현으로서 "기계적 작용과정"을 의미하는 한자어인 機作 이 사용되고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정부기관인 농촌진흥청에서 사용한 예(3)도 있는 것을 보면 이것이 "한국에서도 안쓰고 중국에서도 안쓰고 일본에서만 쓰는" 표현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15일 (일) 08:56 (KST)
위키백과는 특정 분야에 정통한 독자들을 위한 공간이 아닙니다. 가능하다면 일반 독자들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표현을 써야 합니다. (백:아님#학술: 본문은 학자들이 아닌, 평범한 독자들을 대상으로 작성되어야 합니다) 포맷적인 문제로는 본문의 내용과 각주 내에서의 깨진 틀이라든지(깨진 {{Inconsistent citations}} 등) 깨진 링크들이 다른 좋은 글 문서들 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보이므로 이러한 부분이 수정되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블랙홀 문서를 다 읽지는 못했지만, 나중에 시간이 있다면 여기저기 손볼 부분이 있는지 내용을 살펴볼까 합니다. --Ykhwong (토론) 2016년 5월 15일 (일) 09:18 (KST)
백:아님#학술 을 잊고 있었군요. 인정하고 시정하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15일 (일) 09:30 (KST)
기작이 일반 독자들이 이해할 수 없는 어려운 표현인지 의문스럽네요. --Halfkimoon (토론) 2016년 6월 26일 (일) 00:56 (KST)
그래서 "과정"으로 수정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6월 26일 (일) 01:00 (KST)
Halfkimoon 님의 의견을 "일반 독자들이 이해할 수 없는 어려운 표현이다"로 잘못 읽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6월 28일 (화) 18:33 (KST)
@Halfkimoon: 저도 일반 독자입니다만은. 반대로 일반인들이 일상어로서 기작이라는 말을 사용한다고 생각하시는지 되묻고 싶네요. 물리를 배우지 못한 사람은 물리 관련 글을 읽으면 안됩니까? 구글에 기작을 검색하면 가장 첫글이 '그래서 기작이 정확히 뭔뜻입니까?'인데, 정말 평범한 단어라 생각하십니까? 제 수준을 떠보는 것도 아니고요. — Tablemaker 2016년 6월 28일 (화) 18:36 (KST)
@Tablemaker: 지적해 주셨던 바를 수정했습니다만 한번 확인해 보시고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6월 27일 (월) 23:58 (KST)
의견은 더 낼것이 없습니다. 해당 분야에 지식이 부족한 사람이라 읽는 것만으로 벅차기 때문에요. — Tablemaker 2016년 6월 28일 (화) 18:28 (KST)
각주에 보면 빨간 링크들로 된 것들이 보이는데, 수정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ysjbserver (토론) 2016년 7월 23일 (토) 09:3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