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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편집]

좋은 글을 목표로 하려고 하는데 문서에 채워넣어야 할 게 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편집에 도움이 될만한 자료도 있으면 같이 추천해주시구요.--Leedors (토론) 2015년 8월 26일 (수) 22:38 (KST)

편집하는 방식이 혼재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무한도전을 《무한도전》, "무한도전", 무한도전과 같은 방식으로 다르게 표현하는 것 같고, 2009년, 2009년 등과 같은 날짜의 링크, 언링크 문제도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역사 부분의 게스트는 방송 목록 문서에도 나오는 부분인데 드러낼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거꾸로 말해요라는 게임만 설명 되어있는 것도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내용에서는 주해를 제외하면 출처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외적인 부분은 많이 소개가 되어 있는데요, 프로그램 내적인 부분은 자막 부분을 제외하고는 없는 것 같습니다. 본문은 무한도전을 본 사람은 쉽게 이해하지만, 나머지는 이해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저도 이 프로를 자주 보는건 아닌데요, 적어도 개그만 하는 프로그램은 아닌 것으로 알고, 어딘가를 돕는다던가의 기획같은 것도 있던 것 같고, 방영되는 컨셉도 경쟁, 도전, 연애 같은 분류를 정해서 소개한다면, 프로를 모르는 사람도 실마리를 잡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8월 27일 (목) 11:45 (KST)
개요 문단을 없애고 서두 문단을 늘리는게 좋지 않을까요? Nt (토론 | 기여 | ) 2015년 8월 28일 (금) 08:57 (KST)
개요 문단을 없애지 않고 서두를 늘리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내적인 부분에 대한 서술은 어떻게 써볼지 고려해보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5년 8월 29일 (토) 01:20 (KST)
편집하고 계시나요? ㅎㅎ 비판 문단을 읽어보니 예시를 든 것이 너무 일회성에 그치는 비판들만 모여놨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 전체적인 내용에 있어서도 5년 전쯤 내용을 쓰고 있네요. 물론 남길만한 내용이면 남길 수 있겠지만 1박 2일이나 패밀리가 떴다 등의 대결 구도 등등은 예전 이야기네요. 과거부터 지금까지 내용을 아우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Nt (토론 | 기여 | ) 2015년 9월 11일 (금) 20:13 (KST)
일단 의견만 들어보고 편집을 천천히 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의견도 있으면 얼마든지 개진해주셨으면 하네요.--Leedors (토론) 2015년 9월 12일 (토) 11:46 (KST)
음... 글이 좀 많이 바뀌었으면 좋겠는데 뭐라 말해야 할지; 일단 적어볼께요. 글 맨 처음 부분에 무한도전의 포맷이나 프로그램 형식 설명 등, 개요 부분에 대한 확장이 대대적으로 필요해 보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제일 아쉽네요. 프로그램 구성원이나 이런 부분은 내용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데 바로 눈에 띄지 않네요. 예전에 멤버 문단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없네요. 역대 출연자 문단을 뒤에 그렇게 본문 틀만 남기고 뒤로 보내지 말고, 글 초반에 문단을 만들던지 개요 부분을 대폭 확장에서 멤버에 대한 설명을 넣고 (역대 출연자에 대한 설명 보다는 현재 출연자만), 참고 틀 정도를 활용해서 목록 글이랑 연결시키면 좋을 것 같구요. 사소한 것 몇 가지는, 자막과 그래픽 효과 문단에 참고 틀은 떼는 게 맞는 듯 보이고요 (무한도전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글이 아니기 때문에), 각주에서 주해는 따로 떼놓아야겠네요. 각주에서 '2006년에는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프로그램상》, 2008년에는 《PD들이 뽑은 올해의 프로그램상》, 2007년·2009년에는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프로그램상》으로 수상하였음.'은 도대체 무엇을 가르키는 것인지.. 그냥 주해로 포함시키는게 좋겠구요. 역사 문단에 *를 사용하는 것보다 그냥 글로 풀어서 쓰는게 좋아 보입니다. 개요 부분만 잘써주신다면, 좋은 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제 생각을 그대로 쓴 것이라 이해가 되실지 모르겠네요 ㅎㅎ 사용자Nt 2015년 9월 14일 (월) 06:44 (KST)
좀 둘러보자면 전혀 업데이트된 내용이 아니네요.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알찬 글이든, 좋은 글이든 어느 별딱지로든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군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9월 23일 (수) 14:42 (KST)

3연벙[편집]

문서를 채워보려고 합니다. 알차게 꾸미려면 들어갈 것이 뭐가 있을까요.--Leedors (토론) 2016년 1월 19일 (화) 00:18 (KST)

유행어라는 개념상 이정도 이상으로 채우기는 어렵지않나요 ? 저 문서안에 들어갈만한건 다들어간거 같은데.. 스타는 잘몰라서..--고려 (토론) 2016년 1월 19일 (화) 18:40 (KST)
'지인과 같이 밤늦게 술을 마시고...' 이러한 표현이 백과사전에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되지 않네요. Nt 2016년 2월 7일 (일) 09:54 (KST)
경기가 빨리 끝나 아쉬웠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치킨을 시켰다와 같은 서술이 더러 보이는데, 3연벙 자체에 집중하면 사실 필요치 않아보입니다. 4강 1차전이 5세트까지 가는 접전이었기 때문에, 2차전 역시 그에 상응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정도의 서술이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Tablemaker 2016년 2월 7일 (일) 22:53 (KST)

두툽상어[편집]

좋은 글인 영어판을 번역했습니다. 현재 좋은 글 후보에 제 리미트 3개가 모두 차서 후보에 올리지는 못하고, 후보 중 하나의 선정/낙선 여부가 결정되기 전까지 동료평가를 통해 빨간 링크 생성 요청이라던지 이것저것 받아보고자 합니다. 의견들 주세ㅇㅕ!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3일 (목) 02:0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저서어 정도는 생성해주셔야 되겠네요. Nt 2016년 3월 20일 (일) 20:42 (KST)
@Nt: 확인 바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1일 (월) 04:21 (KST)
복상어총배설강, 순막도 생성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체 단락에서도 빨간 고리가 줄어들었으면 좋겠네요. Nt 2016년 3월 27일 (일) 22:58 (KST)
@Nt: 확인 바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8일 (월) 08:40 (KST)
이제 좋은 글 후보에 올려도 좋을 듯 하네요. :) Nt 2016년 4월 10일 (일) 22:38 (KST)

유진 데브스[편집]

좋은 글인 영어판을 번역했습니다. 현재 좋은 글 후보에 제 리미트 3개가 모두 차서 후보에 올리지는 못하고, 후보 중 하나의 선정/낙선 여부가 결정되기 전까지 동료평가를 통해 빨간 링크 생성 요청이라던지 이것저것 받아보고자 합니다. 의견들 주세ㅇㅕ!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3일 (목) 02:38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우선 각주부터 번역해주세요. Nt 2016년 3월 20일 (일) 20:40 (KST)
@Nt: 완료햇씁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1일 (월) 04:04 (KST)
인명 표기를 유진 뎁스로 하는 것은 어떤가요? Chicago Cubs같은 경우에는 시카고 컵스로 표기하거든요. 제가 만들었던 글 잭 쿰스도 그렇구요. 그리고 각주 번역 안된 부분이 남아있네요. 다시 한 번 확인해주세요. Nt 2016년 3월 27일 (일) 22:59 (KST)
@Nt: 국립국어원 표기 용례가 "데브스" 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8일 (월) 08:10 (KST)
그렇군요. 그리고 빨간 글들을 조금 줄여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전미철도노조, 풀먼팰리스카회사, 미국 사회민주주의당, 빅 빌리 헤이우드 정도를 생성해주셨으면 하네요. Nt 2016년 3월 28일 (월) 22:05 (KST)
@Nt: 확인 바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9일 (화) 12:30 (KST)

목탁수구리[편집]

좋은 글인 영어판을 번역했습니다. 현재 좋은 글 후보에 제 리미트 3개가 모두 차서 후보에 올리지는 못하고, 후보 중 하나의 선정/낙선 여부가 결정되기 전까지 동료평가를 통해 빨간 링크 생성 요청이라던지 이것저것 받아보고자 합니다. 의견들 주세ㅇㅕ!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6일 (일) 22:02 (KST)

공용을 뒤져서 영어판에 없는 사진자료를 좀더 추가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6일 (일) 22:0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한번 읽어보았습니다. 서두에 이 물고기를 '진귀하다'고 표현하고있는데, 다른 표현이 낫지 않은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본문에는 물론 드물게 발견되는 종이며, 지느러미가 샥스핀에도 이용된다는 식으로 적혀있기 때문에 이해가 가는 표현이지만, 편집자가 종의 가치를 더 부각시킨 느낌이 듭니다. 해당 직업군에서 경제적으로 가치가 있는 어류일지는 모르겠지만, 본문을 읽고 나서 생물학(또는 그 이외의 가치)적으로 독보적으로 귀중하다고 표현될만한 종인지는 모르겠으며, 드물다고는 표현하고있지만 반대로 이 종만을 노리는 어업과 이를 이용한 산업들이 여러번 언급되었기 때문에, 이 어종을 인간이 발견하는것은 매우 드물다는 느낌은 거의 들지않았습니다.(본문 상으로.)
현재 생성되어 있지 않은 링크 중에서, 있으면 읽는데 수월하겠다고 느껴지는 것은 개인적으로 모식표본, 피치 (수산학), 취약종입니다 — Tablemaker 2016년 4월 8일 (금) 23:16 (KST)
@Tablemaker: 매우까진 아니더라도 상당히 드물다는 느낌을 전달해야 하는 게 맞는데(...) 어떻게 해야 그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8일 (금) 23:38 (KST)
아무래도 인간과의 상호작용 문단이 미치는것이 크다고 봅니다. 가령 도입에서, "취미낚시"라고 표현된 부분으로, 이 어종을 취미로 잡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해석할수도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또 이 물고기 뼈로 팔찌를 만들 수야 있겠지만, 그게 태국에서 얼만큼 만들어지는지- 이 물고기로 악세사리를 만드는 시장의 규모를 가늠할수 없기 때문에요, 막연하게 출처의 저자가 책을 쓸 당시에는 서적에 기록될만큼의 산업 규모는 갖추고 있었으며 (시장에서 한두곳 파는걸 적지는 않았을테니...)... 그러니 어느정도는 상품을 생산할만큼은 물고기가 포획되지 않았겠나 생각해봅니다. 물론 포획량이 많다는 것이 개체의 희소를 나타내지는 않겠지만, 반대로 희소한 동물이 많이 잡힌다(고 본문에 직접적으로 표현되지 않지만...)는 것 역시 이해가 가지는 않습니다.
추가적으로 그 윗문단에 영문 학명에 링크를 걸어두셨던데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해제하시는것이 보기 좋아보입니다. — Tablemaker 2016년 4월 8일 (금) 23:52 (KST)
취미낚시 부분에 대해 한줄 더 적자면, 낚시를 하다가 잡힐 가능성이 있는것은 문제가 없겠으나, 이 어종을 취미로서 노리고 잡는것이 가능하다면 별로 희소해보이지 않습니다. — Tablemaker 2016년 4월 8일 (금) 23:57 (KST)
"Artisanal fishing" 인데 다시 생각해 보니 "취미낚시"보다는 대형 어선 등이 동원되지 않는 "전통어업"(상업적 어업과 대조)이라고 하는 게 맞겠네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9일 (토) 00:14 (KST)
@Tablemaker: 말씀하신 링크는 모두 만들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9일 (토) 00:33 (KST)

켈피[편집]

알찬 글인 영어판을 번역했습니다. 현재 후보 리미트가 다 차서 올라온 후보 중 하나의 당락이 결정될 때가지 미리 여기서 지적을 받고자 합니다. 의견들 부탁드려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18일 (금) 08:11 (KST)

아서 펜드래건[편집]

알찬 글인 영어판을 번역했습니다. 알찬 글 후보 리미트가 풀리는 대로 후보로 올릴 생각이니 그 전에 동료평가를 거치고자 합니다. 의견들 주세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3일 (수) 13:09 (KST)

빌 헤이우드[편집]

유진 데브스에 이은 미국 빨갱이 시리즈 제2탄입니다. 쿨타임 차면 좋은 글 후보로 올릴 생각입니다. 이러저러한 지적 바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8일 (금) 22:0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인물 정보 틀을 적용했으면 좋겠네요. Nt 2016년 4월 15일 (금) 13:28 (KST)
마땅히 해당되는 틀이 있나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15일 (금) 16:58 (KST)
{{정치인 정보}}면 될까요? 아니면 그냥 {{인물 정보}}라도 사용하는게 좋겠습니다. Nt 2016년 4월 15일 (금) 21:35 (KST)
헤이우드는 정치인을 극혐한 생디칼리스트이니 후자를 쓰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15일 (금) 21:36 (KST)
@Nt: 됐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15일 (금) 21:41 (KST)
번역은 매끄럽게 읽힙니다. 다만 헤이우드가 주로 참여한 서부광부연맹(WFM), 제1차 세계산업노동자연맹 대회, 콜로라도 노동전쟁, 로렌스 직물 파업, 패터슨 견직 파업에 대해서는 문서 생성이 필요합니다. 또한, 기타 노동운동 문단에서 사진 파일이 열려있지 않은데 해당 사진을 영어 위키백과에서 위키미디어 공용으로 옮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서 문단에서는 '《》'를 사용해주세요. Nt 2016년 4월 16일 (토) 12:34 (KST)
에드 보이스, 찰스 모이어도 생성해주시면 좋겠네요. Nt 2016년 4월 16일 (토) 12:38 (KST)
'전 국민적 압박이 공장주들에게 노동자들에게 협조하라는 압력을 행사했다.' 이 표현이 중의적인데 조금 고쳤으면 하네요. Nt 2016년 4월 16일 (토) 15:27 (KST)
@Nt: 확인 바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17일 (일) 21:02 (KST)

가요 프로그램 1위 문단과 관련해서 건의합니다.[편집]

일부 가수들 가요프로그램 1위 목록을 확인해봤는데 요즘 가요프로 순위제를 시행하고 있는곳이 총 5곳이 됩니다. (폐지된것까지 포함시키면 총 6곳)이 문단을 지상파와 케이블로 나눠서 기재하는 건 어떨까 싶어서 건의드립니다. 실질적으로 케이블보다는 지상파 가요프로 1위를 더 많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39.7.50.71 (토론) 2016년 4월 23일 (토) 22:1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