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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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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문서의 주 기여자를 제외한 나머지 사용자들이 문서를 함께 검토하고 보완하거나 고쳐야 할 점을 지적해주며, 그러한 사항이 반영되어 문서의 완성도가 높아졌는지 점검하는 곳입니다.

평가를 할 때는 포괄적인 의견을 남기기 보다는 문서의 부족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검토해 주세요. 예를 들자면 "사소한 오타나 문맥 오류, 번역을 제외하면 아주 만족스럽다"는 식의 의견보다는, 그 오타나 문맥 오류, 번역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는 편이 주 기여자가 문서를 살찌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 다음의 조건중 하나를 충족하면 문서의 검토가 종료되며, 토론은 보존됩니다.
    1. 해당 문서가 알찬 글 후보, 좋은 글 후보 또는 알찬 목록 후보 로 추천을 받았을 때.
    2. 반달리즘, 편집 분쟁, 저작권 문제를 해결해주길 바라는 문서의 경우
    3. 검토 대상 문서가 삭제 토론에 회부되었거나 삭제되었을 때
    4. 문서의 동료 평가를 요청한 사용자가 임의로 닫을 수 있음
  • 토론을 여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입력창에 함께 검토하고자 하는 문서의 제목을 뒤 '함께 검토하기 문서 생성' 버튼을 누르세요.
    2. 문서의 처음 부분에는 == [[문서 제목]] ==라고 적고, 하단에는 추천 이유와 함께 서명을 하여 문서를 생성합니다.
    3. 문서를 생성하였다면, 위키백과:함께 검토하기/2015년 9월 문서에 날짜 순으로 {{위키백과:함께 검토하기/문서 제목}}를 넣으시면 됩니다.
    4. 해당 문서의 토론 페이지에 {{문서 역사}}를 삽입하거나 수정하여 검토가 진행중임을 알려주세요.


아사미 유마[편집]

유로파 (위성)[편집]

영어판의 글을 번역해봤습니다. 번역투가 많을 것이라 예상됩니다...만 제가 번역한 사람인지라 그런지 잘 보이지가 않네요. 오역이나 번역투 지적 부탁드립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7월 30일 (목) 21:39 (KST)

'~하다고 생각된다'라는 말투보다 다른 단어를 쓰는게 좋지 않을까요....?? Nt (토론 | 기여 | ) 2015년 8월 2일 (일) 22:56 (KST)
@Nt: 일단 "~하다고 추측된다"로 바꿔 보았는데 어떻게 보이시나요? --Ysjbserver (토론) 2015년 8월 9일 (일) 15:35 (KST)
괜찮은 듯 해요~ 그런데 문서 전체적으로 내용은 이해되지만 번역투라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네요. 예를 들어 첫 문단의 첫 문장 '독립적으로', '공식적으로'라는 표현이 결국엔 왜 이표현을 썼는지는 알겠지만 뭔가 그냥 영어 단어 뜻을 한국어로 바꾼 느낌이라 해야 할까요? 전체적으로 의역했으면 좋겠어요.. Nt (토론 | 기여 | ) 2015년 8월 11일 (화) 00:25 (KST)
일단 지적하신 부분은 고쳐 보았습니다. 혹시 번역투 느낌이 나는 다른 곳이 있으신가요? --Ysjbserver (토론) 2015년 8월 11일 (화) 21:39 (KST)
돌아다니다가 읽게 되었습니다. 저도 문장 구사에 서툴고 집중해서 읽은 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번역한 느낌이 나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1. 유로파에 대한 더 좋은 자료들은 수세기에 걸쳐 지구의 망원경과 1970년대에 시작된 우주 탐사선의 유로파 접근에서 얻어졌다.
  2. 이 사진은 많은 과학자가 얼음 아래에 바다가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게 만들었다. 이 두 문장은 특히 강한 번역투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8월 13일 (목) 12:01 (KST)
@Tablemaker: 일단 지적해주신 두 부분은 각각 원문을 참조해서
  1. 지구의 망원경을 이용해 유로파를 관측하거나, 1970년대에 시작된 우주 탐사선의 유로파 탐사와 같은 과정을 통해서 유로파는 점점 더 잘 알려지게 되었다.
  2. 이 사진은 많은 과학자들이 얼음 아래에 바다가 존재할지도 모른다고 추측하기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 라고 고쳐 보았습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8월 14일 (금) 13:31 (KST)


더 이상 의견이 없으시면 토론을 닫겠습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8월 31일 (월) 18:57 (KST)

시모무라 아이[편집]

안녕하세요, 한 달 만에 글을 남기게 됩니다. 글에 살이 많이 붙었고, 본문을 계속 접하게 되어 문장의 이상을 느끼기 힘들어졌기 때문에 글을 남기게 됩니다. 다른 분들께서 이 글이 읽히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현재는 본 인물의 작품 목록 문서를 생성중이며, 향후 생애와 경력 문단 하단에 수상 문단, 각주문단 상단에 함께보기, 하단에 외부 링크를 추가시킬 예정입니다. 사소한 의견이라도 감사하겠습니다. :)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8월 22일 (토) 07:24 (KST)

좋은 글 후보로 가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사진이 있으면 알찬 글도 생각해볼 수 있고요.--Leedors (토론) 2015년 8월 26일 (수) 22:43 (KST)
'여자가 정말 당하고 싶고'???? 너무 저급한 표현이네요 정말 Nt (토론 | 기여 | ) 2015년 8월 26일 (수) 23:46 (KST)
잘 쓰인 듯은 하지만 Nt님이 지적하신대로 저급한 표현들이 섞여있는것으로 봐서 좋은 글이나 알찬 글에 오를 만한 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글은 입후보되더라도 해당 분야가 너무나 마이너한지라 제3자가 평가할 부분을 알지도, 찾을 수도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8월 27일 (목) 04:25 (KST)
아뇨 좋은 글 부호로 입후보 하기 위해서 여기에 올린 것은 아니고요, 다른 분들이 읽으실 수 있나 하는 마음에 올렸습니다. 문제로 지적된 부분은 수정하겠습니다.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8월 27일 (목) 11:10 (KST)
표현이 좋지 않았던 점 사과드립니다. 여성 비하의 목적으로 쓴 문장이 아니고, 필요 이상으로 풀어서 해석하는 과정에서 말실수를 한 것 같습니다.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8월 27일 (목) 11:25 (KST)
이 토론하고는 상관없어서 죄송하지마는 @Shyoon1:님, 마이너한 분야라도 알찬글이 되어야 할 문서는 알찬글이, 좋은글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선정된 문서들 가운데서도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용자들에 의해 토론이 이루어지고 찬성표가 던져지고 선정이 되는 경우 많았습니다. Nt (토론 | 기여 | ) 2015년 8월 28일 (금) 08:53 (KST)
@Nt: 지나치게 마이너하면 평가를 위해서 이런 경우 야동같은 거라도 봐야 하지 않나 싶지만, 글쎄요. 전 그렇게까지 하고싶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이런 쪽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지도 못하는 분야이고, 아는 사람도 드문데 문서가 잘 쓰여졌다만 지적할 수 있지, 사실 관계를 파악해가면서 따지기는 힘들지요. 마이너한 분야가 올라가는 것도 장기적으로는 좋지만, AV 같은 분야에 대해서 선입견을 가지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군요. 그렇게까지 많이 늘릴 만한 양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물론 AV라는 총론이라면 가능하지만, 각론으로는 어렵지요. 그리고 저는 어디까지나 저런 표현으로 알찬 글, 좋은 글다는 것은 불가하다는 것이지 지나치게 마이너한 분야는 알찬 글, 좋은 글이 될 수 없다 식으로 얘기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8월 28일 (금) 10:12 (KST)
@Nt: 보신건지 안 보신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안된다는 식으로 얘기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니 적잖이 불쾌하군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8월 28일 (금) 15:24 (KST)
@Shyoon1: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Nt (토론 | 기여 | ) 2015년 8월 29일 (토) 11:06 (KST)

"女の子が本当に「シテほしいセックス」と「シテあげたいセックス」"가 원문인 듯 한데 번역하자면 "여자가 정말로 하고 싶은 (생략) 해주고 싶은 (생략)"이네요.--Leedors (토론) 2015년 8월 29일 (토) 01:18 (KST)

네 그 부분 맞습니다. 현재는 두 문장을 한 문장으로 바꾸어, 바라는 이라고 표현했습니다.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8월 29일 (토) 09:31 (KST)

무한도전[편집]

좋은 글을 목표로 하려고 하는데 문서에 채워넣어야 할 게 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편집에 도움이 될만한 자료도 있으면 같이 추천해주시구요.--Leedors (토론) 2015년 8월 26일 (수) 22:38 (KST)

편집하는 방식이 혼재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무한도전을 《무한도전》, "무한도전", 무한도전과 같은 방식으로 다르게 표현하는 것 같고, 2009년, 2009년 등과 같은 날짜의 링크, 언링크 문제도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역사 부분의 게스트는 방송 목록 문서에도 나오는 부분인데 드러낼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거꾸로 말해요라는 게임만 설명 되어있는 것도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내용에서는 주해를 제외하면 출처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외적인 부분은 많이 소개가 되어 있는데요, 프로그램 내적인 부분은 자막 부분을 제외하고는 없는 것 같습니다. 본문은 무한도전을 본 사람은 쉽게 이해하지만, 나머지는 이해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저도 이 프로를 자주 보는건 아닌데요, 적어도 개그만 하는 프로그램은 아닌 것으로 알고, 어딘가를 돕는다던가의 기획같은 것도 있던 것 같고, 방영되는 컨셉도 경쟁, 도전, 연애 같은 분류를 정해서 소개한다면, 프로를 모르는 사람도 실마리를 잡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8월 27일 (목) 11:45 (KST)
개요 문단을 없애고 서두 문단을 늘리는게 좋지 않을까요? Nt (토론 | 기여 | ) 2015년 8월 28일 (금) 08:57 (KST)
개요 문단을 없애지 않고 서두를 늘리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내적인 부분에 대한 서술은 어떻게 써볼지 고려해보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5년 8월 29일 (토) 01:2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