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함께 검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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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 토압 이론[편집]

제일 아래 '쿨롱의 이론'에서 다음 식이 나오는데 이게 맞는 식인지 알쏭달쏭하네요 ㅠㅠ

쿨롱의 이론[편집]

쿨롱(Coulomb)은 흙이 등방성이고 균질하며 점착력이 있고, 파괴 토체는 쐐기모양의 강체이며, 벽체의 마찰력이 존재하고, 전단저항력은 파괴면을 따라 균등하게 작용하며, 파괴면은 평면이라는 가정 하에 주동 토압과 수동 토압을 각각 계산하는 다음과 같은 식을 제안하였다.

여기서 는 벽체와 흙의 접촉면이 벽체 저판과 이루는 각도, 는 지표면이 수평면과 이루는 각도, 는 파괴면의 연직 방향과 반력이 이루는 각도, 는 토압의 합력이 벽체 배면의 연직 방향과 이루는 각도이다.

제가 참고한 책들에선 식이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같은 식의 다른 표현인지, 아니면 위키백과의 오류인지 잘 모르겠어서 도움을 구해봅니다.

1번 책[편집]

  • 임진근; 정대석; 허경한; 이동현 (2015). 《토목기사 과년도 - 토질 및 기초》. 성안당. 10-12쪽. ISBN 9788931568110. 
쿨롱 주동토압.png

주동 토압계수

수동 토압계수

쿨롱 수동토압.png
θ : 옹벽 배면의 경사각
δ : 뒤채움한 흙과 벽면과의 마찰각
i : 뒤채움한 흙의 지지 표면 경사각
Φ : 뒤채움한 흙의 내부 마찰각
β : 수평면과 파괴면이 이루는 각

2번 책[편집]

  • 장병욱; 전우정; 송창섭; 유찬; 임성훈; 김용성 (2010). 《토질역학》 2판. 구미서관. 279-280쪽. ISBN 9788982256974. 
쿨롱 주동토압2.png

주동 토압계수

수동 토압계수

쿨롱 수동토압2
δ : 벽체와 흙의 마찰각(= 벽면마찰각. 흙의 극한파괴상태(ultimate failure state)일 때 Φ값과 거의 동일)
Φ : 파괴면에의 수선과 반력 R이 이루는 각
θ : 수평면과 파괴면이 이루는 각
i : 뒤채움한 흙의 수평면과의 경사각

3번 책[편집]

  • 권호진; 김동수; 박준범; 정성교 (2015). 《기초공학》 2판. 구미서관. 297, 300쪽. ISBN 9788982255850 |isbn= 값 확인 필요: checksum (도움말). 
쿨롱 주동토압3.png

주동 토압계수

수동 토압계수

쿨롱 수동토압3.png
θ : 옹벽 배면의 경사각
δ : 뒤채움한 흙과 벽면과의 마찰각
α : 뒤채움한 흙의 수평면과의 경사각
Φ : 뒤채움한 흙의 내부 마찰각

4번 책[편집]

  • 이인모 (2014). 《토질역학의 원리》 2판. 씨아이알. 489-490쪽. ISBN 9791156100096. 
쿨롱 주동토압4.png

주동 토압계수

수동 토압계수

쿨롱 수동토압4.png
θ : 수평면과 뒤채움 흙 사이의 각
δ : 옹벽과 뒤채움 흙 사이 벽면마찰각
α : 옹벽 배면의 경사각
Φ : 뒤채움한 흙의 내부 마찰각
β : 지표면의 경사각도--Gcd822 (토론) 2018년 11월 25일 (일) 18:57 (KST)

직결 무역[편집]

오랜만에 번역한 문서인데 오역, 오탈자 수정 부탁 드립니다.원문은 en:Direct trade의 구판입니다.--Kenlee77 (토론) 2018년 12월 1일 (토) 20:03 (KST)

직결 무역이란 커피 콩이나 코코아 콩 등을 판매하는 농부들과 중개인들과 직접적인 관계를 쌓은 특정한 커피 가공업자와 초콜릿 가공업자들에 의한 위탁 형식을 뜻한다.

이 문장부터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직결 무역이라는 이름만 보면 농부와 커피/초콜릿 가공업자가 직접 거래한다는 뜻 같은데 맞나요? 맞다면 직거래 무역이라고 하는 게 어떨까요? ParanOcean (토론) 2018년 12월 12일 (수) 18:39 (KST)

아,직거래! 제목부터 옮겨야겠군요. 지적 감사합니다. --Kenlee77 (토론) 2018년 12월 13일 (목) 17:02 (KST)

이소선[편집]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토막글을 통해 보충된 문서이고 명확한 출처 또한 명시되어 있습니다. 해당 문서를 알찬 글 후보로 추천할 지, 좋은 글 후보로 추천할 지의 여부를 토론을 통해 결정하겠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9년 1월 31일 (목) 17:47 (KST)

@Sangjinhwa:, @Jjw: 문서를 채우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어요. 토막글 프로젝트를 거친 문서인지라 관심이 생겨, 문서의 후보 추천에 관련해 적어보아요. 해당 문서의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진 않았습니다. 짧게 보았을때 드는 생각을 적을께요.
각주가 오마이뉴스와 경향신문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문서에서도 적혀있듯 대한민국의 진보 성향 매체이지요. 중립 성향의 각주를 찾아보자면, 지금 올려져 있는 66개의 각주 중 연합신문 1개와 뉴스1 1개씩 단 2개 뿐으로 생각되네요. 반대 성향 매체는 아예 없구요. '위키백과:알찬 글과 좋은 글의 차이점' 문서에서 보시다시피, 알찬 글과 좋은 글에서는 공통적으로 중립성을 지킬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문서의 인물 특성상 진보 성향의 매체에서 자세히 다룰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요. 그래서 보수 매체나 중립 매체에서 해당 문서의 인물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지 않아서 각주로 넣지 않은 것인지, 아니면 있음에도 놓친 것인지 궁금하네요. 제가 각주를 찾아보지 않아서 물어보아요. 만약 보수나 중립 쪽에서 가져올 내용이 없어서 그런 것이라면요. 현재의 내용과 각주들 속에서 어떻게 중립성을 지키려는 노력을 담았는지 궁금합니다.-- Exj  토론  2019년 2월 8일 (금) 01:35 (KST)
각주 외의 참고 문헌도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문서와 관련해서 다른 성향의 매체에선 아예 언급이 매우 적습니다. 안타깝지만 한국의 정치 지형을 생각하면 당연한 걸 수도요. 그리고 위키백과의 중립성은 기계적 중립성이 아니기 때문에, 꼭 반대 성향의 매체를 반드시 참조해야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서에 설명된 것이 충분하면 그것으로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 Jjw (토론) 2019년 2월 8일 (금) 22:23 (KST)
메리 해리스 존스(en:Mary Harris Jones)이나 해리엇 터브먼(en:Harriet Tubman) 의 경우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Jjw (토론) 2019년 2월 8일 (금) 22:28 (KST)
@Jjw: 물론 위키백과의 중립성은 기계적 중립성이 아니기에, 반대 성향의 매체를 반드시 참조해야할 이유는 없을 것 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보통의 문서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 토론을 열은 것은 '이소선' 문서를 보통의 문서로 남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높은 기준을 요구하는 알찬,좋은 문서로 만들고자 함이라 알고있고요. 제가 잘 못 알고 있는 것인지요. 보통의 문서라면 말씀하신대로 지금으로도 족하겠네요.-- Exj  토론  2019년 2월 9일 (토) 12:43 (KST)
앞서 제시한 해리엇 터브먼은 이미 알찬글입니다. 기계적 중립을 맞추기 위해 일부러 무언가 반대 지점을 찾아야만 할 필요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게 보통의 문서이건 아니건 말이죠. -- Jjw (토론) 2019년 2월 9일 (토) 22:37 (KST)
해리엇 터브먼 문서는 제가 영어를 모르기에 뭔가를 찾아볼 수가 없네요. 각주 부터 영어고, 애초에 번역인지라 영어판으로 가서 뒤져봐야하는 것 같아서요. 어쨌거나 그렇다면 제가 잘못알고 있었다는 얘기겠군요. 좀 생각해볼 내용이네요. 그렇다면, 둘째로 궁금한 것은 네이버에 이소선을 쳐봤거든요. '청계피복노동조합 활동으로 불법 구금된 것에 대해 국가를 상대로한 정신적 손해 배상 소송'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있네요. KBS, 조선일보 등, 상당수 주요 언론에서 다뤄서 상당히 저명한 내용인데, 문서에서 다루지 않은 이유가 있을까요?-- Exj  토론  2019년 2월 9일 (토) 23:45 (KST)
해리엇 터브먼 문서를 참조하시라고 말씀 드린 이유는 이소선 문서 역시 1 - 출처의 종류를 비교할 때 뒤쳐지지 않고 2 - 해리엇 터브먼 역시 인종주의자 등이 주장하는 비판을 굳이 집어넣고 있지는 않으며 3 - 출처가 제한적이라도 그 사람의 생애를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으면 충분함을 말씀드리고자 한 것입니다. 저는 안그래도 문서가 너무 긴데 동일 반복인 내용은 되도록 줄이려고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민주화운동 인정 등에 대해서 더 하실 부분이 있으면 부디 보강 부탁드리고요. -- Jjw (토론) 2019년 2월 10일 (일) 16:38 (KST)

레온의 군주 목록[편집]

현재 레온 왕국이 스페인 및 포르투갈 역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데도 이 나라 왕들의 내용은 단편적인 내용들 밖에 없으며, 일부 왕들의 이름에 대해서는 의문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이에 레온의 각 군주의 내용들을 어떻게 보충해나갈 지 같이 논의해보고자 합니다. max (토론) 2019년 2월 1일 (금) 15:05 (KST)

알폰소, 엔리케 뿐만이 아니라 산초의 이름도 문제가 있네요. 레온왕 산초 3세가 없네요? Yoyoma88 (토론) 2019년 2월 1일 (금) 16:17 (KST)
그래서 전체 군주 목록이라고 해놓은 겁니다. 그리고 일일이 하나하나 따지지 마시고, 그런 것은 직접 사이트나 해당 문서를 위키백과가 아닌 다른 곳에서 검색해보시면 이유가 나옵니다. 이곳은 레온의 군주에 대한 문서가 어떻게 보충되어야할 지를 논의하는 자리니까요. max (토론) 2019년 2월 1일 (금) 17:09 (KST)
혹시 카스티야-레온 왕국 관계를 시칠리아(트리나크리아-나폴리) 왕국 관계로 봐야하는건가요? 근데 그러기엔 전자는 분할상속이고 후자는 영토를 뺏고 빼앗긴 관계인데 말입니다만.. Yoyoma88 (토론) 2019년 2월 1일 (금) 16:18 (KST)
아니오, 카스티야-레온 왕국의 관계는 복합적인 관계라 뭐라 정의할 수 없습니다. 해당 국가들에 대한 서적이나 여러 출처들을 참고하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 max (토론) 2019년 2월 1일 (금) 17:09 (KST)

태양계에서 중력적으로 둥근 천체 목록[편집]

영어판의 알찬 목록을 번역했으나, 아직 미번역 부분이 있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23.33.165.179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제목이 약간 비문처럼 느껴지는데, "중력적으로 둥근 태양계 천체 목록" 이 좀더 타당하지 않을까요?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2월 14일 (목) 00:13 (KST)

아단 막 가브란[편집]

영어판의 알찬 글을 번역했습니다. 역사서에 몇 줄 있지도 않은 고대 연맹왕국 왕을 알찬 글로 만드는 기행에 놀랐고, 한국사의 고대 인물에 대해서도 이런 식으로 알찬 글을 만들 수 있지 않은가 시범 케이스가 될 수 있을 거 같아 유의미한 작업이라 생각했습니다. 알찬 글 후보로 올리기 전에 동료평가를 받고자 하오니 많은 의견 바랍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2월 13일 (수) 15:3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