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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Heiliges 제안: 영어판 좋은 글을 번역했습니다. 본문은 모두 직접 번역하고, 덜 중요한 하위문서들은 위키볼트를 이용해 번역한 뒤 직접 읽으며 수정해나가고 있습니다. 다른 글 후보들을 방치해두고 계속해서 올리는 점은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올해의 남은 두 달 간은 현재 올려놓은 후보 글에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5년 10월 19일 (일) 21:47 (KST)[답변]
기준
-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 전문적인 기준이 적용된 잘 짜여진 글인가?
-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문맥이 포함된 포괄적인 글인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확인이 이루어진 인용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글인가?
- 편향된 시각이 없는 중립적인 글인가?
- 주요한 내용의 변함이 없이 안정된 글인가?
- 세부적인 양식 기준: 편집 지침과 다음 조건에 적합하는가?
- 도입부 문단에 전체 문서의 내용이 간단히 잘 요약되어 있는가?
- 목차의 구성이 알찬가?
- 인용이 일관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가?
- 멀티미디어: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충족하는 미디어 사용 정책에 일치하는 멀티미디어 자료가 있는가?
- 길이: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의견
의견 초반부 첫 문단 개요의 문장에 직역투 표현이 조금 존재하여 이 부분을 조금 다듬었습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5년 10월 23일 (목) 22:46 (KST)[답변]
- 맨 처음 부분은 처칠이 군인, 작가, 정치인인 것보다 영국의 총리인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되돌렸습니다. 윤석열이 대통령이었던 것이 정치인이나 검사였던 것보다 중요하게 다뤄지는 것처럼요. --Heiliges (T, C) 2025년 10월 25일 (토) 07:11 (KST)[답변]
- 한국어 문장은 작문에서 영어 문장과는 달리 문장 중간에 긴 수식어(영어에서 관계대명사를 사용하여 문장 중간에 긴 수식어를 넣는 형태입니다)를 사용하여 주-수식어-술의 관계로 문장의 호흡을 길게 늘이는 것을 지양하고 있으며 백:편집 지침 속 예시들과 프랭클린 D. 루스벨트, 윤석열, 이재명(중간에 수식어가 들어가긴 하지만 처칠만큼 길지는 않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등 전반적인 정치인 문서들이 이러한 구조를 사용하고 있는 바 해당 부분은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인들의 경우 그들이 가지는 직책이 다양하기 때문에 어느 하나의 직책을 먼저 언급하는 것보다는 정치인이라는 것을 주요 설명으로 쓰고 있기도 합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5년 10월 31일 (금) 00:34 (KST)[답변]
- 그리고 영어 위키백과에서 은근히 잘 안 지켜지는 것이긴 한데, 백:중립 정책이 영위백에도 있긴 하지만 첫 문단의 "예외적으로"와 같이 작성자의 주관이 들어간 듯한 표현들이 문서에 꽤 많고 좋은 글, 알찬 글에도 이러한 표현들이 은근히 많이 보입니다. 영어 위키백과 문서 내용을 번역하시는 분들이 이러한 표현을 검수하지 않고 한위백으로 그대로 번역해오고 있는데, 이러한 표현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에 맞춰 다듬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5년 10월 31일 (금) 02:33 (KST)[답변]
- 우선 "윈스턴 처칠 경"이라는 표현은 그저 존경을 표하는 명칭이 아니라, 수식어입니다. "경"은 "The Right Honourable"이나 "KG OM CH TD DL FRS RA"와 같이 붙이는 수식어구입니다. 영어권 문화를 번역해올 때, 꼭 영어권이 아니더라도, 그런 지침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소련, 미국, 독일 등의 국가 문서에서 특히 지켜지지 않고 있으며, 이는 문서 제목을 국가의 공식 국명으로 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처칠 문서처럼 인물 문서인 도르곤, 율리우스 카이사르, 아우구스투스 등도 인물의 이름을 어디까지 문서 제목으로 할 것인지 불분명하기 때문에 상단 틀과 달라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또한 "예외적"이라는 표현은 YellowTurtle9님께서 가장 상단 문단에서 마지막 문장을 "경제적 자유주의와 제국주의를 고수하며 1904년부터 1924년까지는 자유당 소속으로, 1940년부터 1955년까지 보수당 소속으로 활동한 처칠은 제2차 세계 대전 도중인 1940년부터 1945년과 그 이후 1951년부터 1955년까지 영국의 총리를 지냈다."라는 처칠이 보수당에 1940~1955년에만 있었다는 잘못된 수정을 고치는 과정에서 있었던 편집이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문서의 가장 상단 소개 문장이 가능한 짧아야 한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현 상태라면 가능한 줄였다고 생각합니다. --Heiliges (T, C) 2025년 10월 31일 (금) 20:42 (KST)[답변]
- 1. 도르곤, 율리우스 카이사르, 아우구스투스 등 언급해주신 문서들 또한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물 정보 틀들의 최상위 틀인 틀:인물 정보에 의하면 "이름" 변수에는 문서 제목과 일치하는 인물의 이름이 들어가고 본명에 해당 인물의 전체 이름이 들어간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는 인물의 칭호, 작위명과 전체 이름이 이름 변수 공간에 다 들어가기에 너무 긴 인물들의 경우 맨 위 이름 변수에 모든 이름을 작성할 경우 공간이 부족해져 이름 정보의 가독성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일이 일어났고 이것이 과거 위키백과의 유저들 사이에서 지적되어 왔기 때문입니다(저 틀이 생성된 이후 한참 뒤의 이야기긴 하지만 이름 정보에 관한 관련 토론 사항은 사용자토론:YellowTurtle9/보존4#군인 정보 틀과 사용자토론:YellowTurtle9/보존2#틀:야구 선수 정보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 또한 백:편집 지침, 위키백과:제목 선택하기/왕족 및 귀족에서는 경, 여사와 같은 수식어와 칭호는 처칠, 개러스 사우스게이트처럼 문서 제목에 사용할 수 없다고 되어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문서 제목과 일치하는 정보가 이름 란에 들어가야 하므로 이름 란에는 "윈스턴 처칠"이 적히는 것이 지침상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는 처칠과 같이 경의 칭호를 가진 키어 스타머나 베른하르트 폰 작센바이마르아이제나흐와 같이 이름 자체가 아주 긴 인물의 사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에서는 개요에 "윈스턴 처칠 경은~"과 같은 위키백과의 방식을 사용하지 않으니 정보 상자에 칭호를 몰아서 작성하는 형태를 사용하고 있는데, 한국어 위키백과가 나무위키의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2. 국가는 틀 작성 방식이 인물 틀 작성 방식과 다르기 때문에 국가 틀 정보는 인물틀과는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고 봅니다.
- 3. 경제적 자유주의와 제국주의를 고수하며 1904년부터 1924년까지는 자유당 소속으로, 1940년부터 1955년까지 보수당 소속으로 활동한 처칠은 제2차 세계 대전 도중인 1940년부터 1945년과 그 이후 1951년부터 1955년까지 영국의 총리를 지냈다."에서 "보수당에 1940~1955년에만 있었다"는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1955년 이후나 1924년부터 1940년까지는 처칠이 어느 당에 있었는지에 대한 정보는 확인되지 않으나, 기존에 있었던 서술 자체를 어순과 정보의 맥락에 맞춰 조정한 것이기 때문에 말씀하신 정보 부존재에 대해서는 해당되는 내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번외로 영위백의 경우 KG OM CH TD DL FRS RA와 같은 소위 작위명을 본문에 언급하거나 정보상자로 몰아서 서술하는 경향이 있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작위명과 칭호를 어떻게 서술하는지에 관해서는 확실하게 정해진 바가 없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편집 방식을 억누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영어 위키백과, 나무위키와 달리 한국어 위키백과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편집 방식이 있고, 이 점을 안내해드리고 있다는 거라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5년 11월 1일 (토) 03:39 (KST)[답변]
- "예외적"이라는 표현은 "처칠은 정치 경력 대부분을 자신이 1940년부터 1955년까지 이끌었던 보수당 소속으로 지냈으며, 1904년부터 1924년까지는 자유당 소속이었다."라는 원래 문장을 YellowTurtle9님이 "1904년부터 1924년까지는 자유당 소속으로, 1940년부터 1955년까지 보수당 소속으로 활동한 처칠은 제2차 세계 대전 도중인 1940년부터 1945년과 그 이후 1951년부터 1955년까지 영국의 총리를 지냈다."라고 의미가 다르게 전달되게 수정하셔서 제가 정정하는 과정에서 문장에 추가된 것입니다. 이것을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네요.
- 한국에서는 인물 이름 뒤에 붙는 수식어구나 칭호 등이 거의 쓰이지 않기 때문에 해외의 사례를 그대로 가져오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번역하는 과정에서 문체 같은 것들은 한국어의 실정에 맞게 고치는 것이 맞겠지만, 이러한 경우에는 영어권 주제를 다루는 문서이기 때문에 영어권 "문화"를 그대로 가져오지, 편집 방식이 개입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관해서 논의가 더 필요해 보이기는 합니다. --Heiliges (T, C) 2025년 11월 1일 (토) 23:51 (KST)[답변]
- 말씀하신 부분에서도 내용 사이에 차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위키백과가 시간의 흐름 순으로 인물의 행적을 오름차순으로 작성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1904년부터 1924년이 1940년부터 1955년으로 앞선 시기이기 때문에 자유당 시절에서 보수당 시절로 흐름이 넘어가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해당 문장을 다시 읽어보니 (1904년부터 1924년까지는 자유당 소속으로, 1940년부터 1955년까지 보수당 소속으로 활동한) 처칠은 (제2차 세계 대전 도중인 1940년부터 1945년과 그 이후 1951년부터 1955년까지) 영국의 총리를 지냈다.로 분석되는 것처럼 문장 내부에서 수식관계를 길게 작성하는 바람에 문장의 호흡이 지나치게 길어져 의미 전달력을 저해한 부분이 생긴 점은 제 불찰입니다.
- "한국에서는 인물 이름 뒤에 붙는 수식어구나 칭호 등이 거의 쓰이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해외권의 작성 사례를 무리하게 적용하는 것이 부적절합니다. 작위명을 반영한다고 하면 공식 석상에서 사용하는 명칭이 "Sir Winston Churchill"이니 문서 제목 또한 이름 변수를 따라간다면 "경 윈스턴 처칠"이나 "윈스턴 처칠 경"이 되어야 하는데 한국에서는 지침의 여부를 넘어 왕족/귀족의 작위명(e.g. 대공, 페하, 전하, 천황 등)을 인물의 이름에 붙여서 사용하지 않으므로 문서 제목이 "윈스턴 처칠"이 되었고 한국에서도 "처칠 경"보다는 "처칠"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서 제목에는 작위명을 안 붙이다가 정보 상자에 작위명을 넣어서 작성한다면 두 부분에서의 정보 불일치성이 나타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가령 누군가는 문서 제목은 "윈스턴 처칠"이지만 정보상자의 이름에는 "윈스턴 처칠 경"이라고 적혀 있으니 문서 제목 또한 "윈스턴 처칠 경"이라고 하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고 질문할 수 있겠죠.
- 그리고 작위 명칭 간에 소위 비중의 문제도 생기는 것이 경, 여사를 이름에서 동일한 위치에 작성한다고 하면 "The Right Honourable"이나 "KG OM CH TD DL FRS RA"와 같은 칭호는 이름의 위와 아래로 밀리는 이유, 그리고 왜 이 순서대로 쓰는지에 관해서는 설명을 할 수 없는 부분이 발생합니다. 서양권에서 작위명의 경우 이름 내부에서 위치가 완전히 고정된 작위도 있지만 이름 내부에서 이동이 자유로운 작위도 있으며 이로 인해 인물의 이름을 서술할 때 서술 방식이 사람들에 따라 갈리는 문제가 발생합니다(그리고 이것이 왕족과 귀족 지침이 제정된 대표적인 이유이기도 하죠). 이러한 서술 문제가 곧 문서 제목을 무엇으로 정할지에 대한 문제로도 번질 수 있기에, 저는 이 문제에서는 기존의 지침과 틀 정보에서의 해석 문제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5년 11월 2일 (일) 04:49 (KST)[답변]
- 영국의 많은 인물 문서들이 이 문서의 제1대 밀너 자작 알프레드 밀너처럼 귀족 명칭이 붙어서 원어의 제목 그대로 번역해오고 있습니다. 영어권에서 "윈스턴 처칠"이라는 이름 자체도 4명이 있고, 꼭 처칠의 경우가 아니더라도 동명이인들끼리 윈스턴 처칠 (소설가) 처럼 괄호를 써가며 구분하는 것보다 작위명이 들어가 구분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경우로 "윌리엄 피트"라는 이름을 가진 인물만 수십 명, 정계에서도 여러 명이 있기 때문에 제1대 채텀 백작 윌리엄 피트와 윌리엄 피트 (1759년)로 문서명을 구분하고 있으며, 저런 생년 표기나 직업을 괄호에 넣어 구분하는 방법은 아무래도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윈스턴 처칠 경"이 쓰이지 않는 것은 이 처칠이 너무 유명하고 절대적으로 명성 있는 인물이기 때문이고,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미국을 제외한 영어권 인사들 대부분에서 en:Sir Kenneth Thompson, 1st Baronet처럼 일반적으로 경이나 남작-준남작과 같은 귀족 작위도 붙여 제목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보상자 틀 상단에서 저 예시 같은 경우는 "Sir"을 한 칸 위로 올리고, "준남작" 칭호는 아래로 내리고 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저건 고정되어 있지 않고, 문서마다 유연하게 다 다르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문서 제목 자체도 저런 문서들을 어떻게 번역해야 할지 정해져 있지 않은 상황에서, 저는 문서 제목과 정보상자 틀 상단에서 모두, 원어 그대로 가져오자는 주장만 내세울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Heiliges (T, C) 2025년 11월 10일 (월) 00:24 (KST)[답변]
- 문서 제목의 경우, 서양 귀족들은 일괄적으로 '귀족 직함을 하사받거나 경(Sir), 여사(Dame) 등의 칭호를 받는 기사로 임명된 군인이나 정치인, 공직자들은 일반적으로 작위가 붙은 이름이 아닌 본명으로 표기합니다.' 한다라고 이미 백:제목 선택하기/왕족 및 귀족에 나와 있습니다. Persephone Kore (토론) 2025년 11월 11일 (화) 22:14 (KST)[답변]
- 다만, 해당 표기 문제는 귀족명의 번역에서 논할 내용이지, 이것이 윈스턴 처칠 문서 전체의 번역 질이나 문서 판단 기준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위키컨퍼런스 서울에서도 나온 내용입니다만, 문서 자체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Persephone Kore (토론) 2025년 11월 11일 (화) 22:18 (KST)[답변]
- 왕족과 귀족 지침이 만들어졌지만 해당 지침이 생성된 지 오랜 기간이 지나지 않아 아직 많은 문서가 해당 지침의 내용대로 수정되지 않은 상황이며 많은 문서들의 제목 또한 한 차단 회피자가 임의적으로 선정한(대체로 영어 위백 제목을 직역하는) 제목으로 되어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동명이인에 관해서는 해당 인물의 출생연도로 문서 제목을 구분하고 있긴 해서 "귀족 명칭이 붙어서 원어의 제목 그대로 번역해오고 있습니다."는 원칙적으론 적용되어 온 방식은 아닙니다. 또한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 Common Name 정책으로 인해 모든 인물의 제목에 작위명을 붙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면 Lord Byron이 있겠네요.
- 경 칭호의 경우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사용 방식이 유연하게 적용되어 있으며 해당 내용을 어떻게 표기하는지에 관해서는 현재 확실한 지침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만 개러스 사우스게이트, 알렉스 퍼거슨, 데이비드 베컴의 경우 위에 'The right honorable'이라는 칭호가 없어서 Sir이 위로 올라간 형태를 보이며 이러한 형태는 매기 스미스와 같은 다른 분야의 문서에서도 찾아볼 수 있어 이름 변수는 문서 제목과 동일하게 작성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영국 국회의원들의 경우 'The right honorable' 옆에 'Sir'을 쓰면 링크와 가독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Sir을 이름 옆으로 내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 한국어 위키백과는 이러한 내용에 관해 정해진 바가 없기 때문에 해당 방식을 어떻게 작성할 지는 문서 작성자의 기호에 따라 갈릴 수 밖에 없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양식을 한국어 위키백과가 100% 그대로 따라가는 것은 아니기에 작성자의 개인적 기호에 대한 대립에서는 틀:인물 정보와 같은 틀에서 어떤 변수에는 어떤 항목을 쓰는지 기존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규정된 항목을 그대로 따라가야 한다고 봅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5년 11월 11일 (화) 22:39 (KST)[답변]
- 저는 이 토론이 윈스턴 처칠이 알찬 글 문서로 적합한지를 확인하는 자리였으면 좋겠습니다. 틀에는 어떻게 인물의 명칭을 써야 하는지 정해놓지 않았습니다. 표기법은, 제목 선택하기의 일부이지, 모든 표기법을 일괄적으로 통일해서 쓰라고 제정한 게 아닙니다. 문서링크를 걸 때를 제외하고 말이죠. 현재 이 토론의 핵심은 윈스턴 처칠에 대한 글이 얼마나 짜임새 있게 쓰여졌나를 봐야 하는 것이지, 이런 표기법을 가지고 토론을 벌일 일이 아닙니다. 알찬 글 토론의 원래 목적에서 한참 벗어난 것이라고 판단하며, 해당 토론은 알찬 글 토론이 아닌, 백:외래어의 한글 표기에서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Persephone Kore (토론) 2025년 11월 12일 (수) 09:35 (KST)[답변]
- Heiliges 님께도 같은 말씀을 드립니다. 백:제목 선택하기/왕족 및 귀족의 경우, 지침에서 알 수 있듯 제목 선택하기에 국한된 내용입니다. 현재 이 토론은 알찬 글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표기법에 관한 문제입니다. 이 토론을 백:외래어의 한글 표기로 이동해도 괜찮겠습니까? Persephone Kore (토론) 2025년 11월 12일 (수) 09:38 (KST)[답변]
- @NZ 토끼들 외래어 표기법보다는 틀에서의 표기 방식에 대한 견해 차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며 틀:인물 정보에서 의견을 나누는 것이 더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5년 11월 12일 (수) 09:54 (KST)[답변]
문서 제목 자체가 본명으로 쓰이지 않는데, 문서 제목이 {{인물 정보}}의 가장 상단에 문서 제목이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그러한 규정이 왜 필요한지도, 어디에 적혀 있는지도 모르겠고, 동명이인의 문서 제목이 "이름 (생년)" 같은 경우로 쓰일 때, 틀 상단에 저 제목 그대로 넣어야 하는 것인지 불분명한 방침이 됩니다. 가장 궁금한 것은 그러한 규정이 지침으로 확고히 성문화되어 적혀 있는지에 관해서입니다.
- 또한, 인물 문서 제목에 관한 경우 해당 지침에 따라 "서양 귀족의 경우 일반적으로 위키백과:외래어의 한글 표기에 따라 통용 표기를 우선적으로 취합니다. (...) 다만 통용 표기 원칙을 일괄적으로 적용할 수 없을 경우, 아래 지침에 의거해 제목을 선정합니다."라고 한 뒤 적혀진 것이 "귀족 직함을 하사받거나 경(Sir), 여사(Dame) 등의 칭호를 받는 기사로 임명된 군인이나 정치인, 공직자들은 일반적으로 작위가 붙은 이름이 아닌 본명으로 표기합니다."입니다. 따라서 작위가 붙은 이름이 아닌 본명으로 표기한다는 것은 통용 표기의 원칙을 적용할 수 없는 예외에 적용되는 방침입니다. 애초에 왕족 및 귀족 제목 선택하기 지침 문서에 작위의 번역 문단이 존재하는 까닭도 문서 제목에 작위명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또한 통용 표기라 함은 왜래어의 한글 표기 지침에 따라 "대중이 널리 사용하는 표기"를 뜻하므로, 영어권이라면 영어 위키백과의 문서 제목, 국내라면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 제목을 뜻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문서 제목은 (번역할 경우에) 영어권 인물에 대한 문서라면 영어 위키백과의 문서명 그대로, 즉 원어 위키백과의 것을 그대로 번역해야 합니다. --Heiliges (T, C) 2025년 11월 23일 (일) 02:13 (KST)[답변]
- 또한 위 지침에 따라 제목이 "제1대 말버러 공작 존 처칠"처럼 공작명이 붙는 것이 "통용 표기"이므로 {{인물 정보}} 상단의 이름은 유동적으로 변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해당 틀의 "이름" 변수에 들어가는 것은 "인물의 일반적인 이름(문서 제목)을 작성합니다. 기본값 {{PAGENAME}}"이라는 설명만이 적혀 있습니다. 기본값이 필수적인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Heiliges (T, C) 2025년 11월 23일 (일) 02:18 (KST)[답변]
- @Heiliges 인물의 제목과 본명은 엄밀히 다른 것이며 이는 변수에서 "문서 제목", "본명"이 나뉘어 있는 것으로 설명됩니다. 또한 작위의 경우 그것의 정보 상자에서의 기술 여부는 외래어의 한글 표기 지침이 적용되는 분야가 아닙니다. "따라서 문서 제목은 (번역할 경우에) 영어권 인물에 대한 문서라면 영어 위키백과의 문서명 그대로, 즉 원어 위키백과의 것을 그대로 번역해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영어 위키백과가 보는 문서 제목 설정 방식과 한국어 위키백과가 보는 문서 제목 설정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통용성의 기준 또한 양측의 정책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양측이 다르게 정하고 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문서 서술 방식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방식에 100% 그대로 적용될 수 없습니다.
- 또한 언급하신 제1대 말버러 공작 존 처칠의 경우 왕족 귀족 지침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문서로 만약 해당 지침을 적용한다면 "말버러 공작"이나 "존 처칠"로 변경되어야 합니다. 한국에서 해당 인물을 언급할 때 "존 처칠 공작"이라거나 "제1대 말버러 공작 존 처칠"라고 부르는 것은 아니니까요. 작위를 가진 인물들의 경우 한국은 귀족제가 없는 국가이기 때문에 군주와 같은 국가원수급 경우가 아니면 작위명을 사회적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고 이는 역사책, 정치, 사회 분야 관련 글들을 찾아봐도 볼 수 있습니다(언론매체에서 스타머 경이라거나 해밀턴 경이라는 표현을 꼬박꼬박 사용하지 않는 것이 그 사례입니다).
- "인물의 일반적인 이름(문서 제목)을 작성합니다. 기본값 알찬 글 후보"이라는 부분에서 문서 제목이라고 언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처칠은 문서 제목이 "윈스턴 처칠"이지 "윈스턴 처칠 경"이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정보 상자에서는 "윈스턴 처칠"이라고 쓰는 것이 더 정당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여기에서 논하기에는 광범위한 영역에 닿아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틀토론:인물 정보#이름, 원어명 표기 방식에 대한 의견 수집에 관련하여 토론을 개설하였습니다. 지금은 위키백과 공동체에 더 큰 문제가 있어 의견 요청 틀을 바로 작성하진 않았지만, 더 큰 문제가 해결된 이후에 의견들을 수집할 예정입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5년 11월 23일 (일) 21:58 (KST)[답변]
- 애초 위키백과:제목 선택하기/왕족 및 귀족 지침에 따라 귀족 인물의 문서 제목은 어찌되었건 "통용 표기"를 씁니다. 도대체 영어권 인물의 통용 표기가 영어 위키백과 문서의 제목이 아니라면 그 무엇이 통용 표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따라서 "(작위)+(이름, 성)"와 같은 방식의 제목도 가장 많이 쓰이는 "전체" 통용 표기라면 허용되어야 합니다. 언론이나 매체에서 사용하는, 예를 들어 "윈스턴 처칠"이 아닌 단순히 "처칠"이라고 쓰이는 것은 표현을 축약하는 것이지, 통용 표기가 "처칠"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부분에 대해서 영어 위키백과 문서의 방식을 들여오자는 것이 아닙니다. 영어권 인물이라면, 영어 위키백과의 제목이 가장 합리적이고 대중매체에서 널리 쓰이는 표현이기 때문에 그대로 들여오는 것이 편의성에도, 정당성에도 더 적합한 표기라는 것입니다. 당연히 다른 언어권의 인물이라면 영어 위키백과 문서의 제목을 그대로 들여오는 것은 옳지 않죠.
- {{인물 정보}}의 상단에 관해서는 명확한 지침, 정책이 없기 때문에 문서 제목을 그대로 "반드시" 써야 한다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Heiliges (T, C) 2025년 11월 29일 (토) 12:58 (KST)[답변]
- "도대체 영어권 인물의 통용 표기가 영어 위키백과 문서의 제목이 아니라면 그 무엇이 통용 표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영어권 인물이라면, 영어 위키백과의 제목이 가장 합리적이고 대중매체에서 널리 쓰이는 표현이기 때문에"라는 주장은 상당히 위험한 주장이다라고 생각합니다.
- 한국어권에서 해당 주장의 반례로 적용하는 사례는 여럿 있습니다. 조지 빌리어스의 경우 역사서에서는 대부분 "버킹엄 공작"으로 호칭되며 왕족 귀족 지침을 적용한다면 "조지 빌리어스"나 바이런 경과 같은 "버킹엄 공작"으로 문서 제목을 바꾸는 것이 적절합니다(아직 이 문서가 제대로 점검되지 않았지만요). 다른 사례로 아서 웰즐리의 경우 "웰링턴 공작" 또는 "아서 웰즐리"라는 이름으로 문서 제목을 바꾸야 합니다(저는 전자를 더 많이 봤던 것 같긴 합니다).
- 그러나 영어 위키백과는 제1대 버킹엄 공작이라는 작위를 가진 인물이 다양하고 그들의 총의로 왕족귀족의 이름을 정하는 방식이 개별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조지 빌리어스, 제1대 버킹엄 공작(George Villiers, 1st Duke of Buckingham)"이나 "아서 웰즐리, 제1대 웰링턴 공작(Arthur Wellesley, 1st Duke of Wellington)"과 같은 방식으로 통용 표기와는 다른 방식으로 문서 제목을 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를 영어 위키백과가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위키볼트를 통해 영어 위키백과를 가져온다고 해서 한국어 위키백과가 그 방식을 그대로 따라야 하나요?
- 인물 정보 틀의 명칭 작성 방식에 관해서는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해당 문서의 토론란에 토론을 열어두긴 했지만, 지금 언급하는 것처럼 영어 위키백과의 명칭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그대로 유효하다라는 주장은 전혀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힙니다. 아래 남겨드린 내용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5년 11월 29일 (토) 19:26 (KST)[답변]
- 위키볼트 사용과 무관하게 번역하여 가져오는 데 있어서 "통용 표기"라는 기준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모호합니다. 국내 인명은 (성)+(이름)이 기본으로 사용되며 종종 직위가 붙어 사용됩니다. 하지만 해외 인명의 경우 성, 이름뿐만 아니라 풀네임, 미들네임, 별명 등등 포함해야 할지 말지 신경써야 할 부분이 너무 많고, 오 헨리와 같은 필명이나 별명이 아예 본명보다 더 많이 쓰이는 경우가 잦습니다. 그래서 제1대 말버러 공작 존 처칠이 통용 표기인지, 말버러 공작이 통용 표기인지, 존 처칠이 통용 표기인지 모호하고 논쟁의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 적어도 저는 백:제목 선택하기/왕족 및 귀족 지침이 원어 위키백과의 제목이 "통용 표기"로 검증되었다면 그대로 가져오는 것이 옳다고 서술하는 지침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물 정보}}에서도 다른 문화의 차이이기 때문에 원어 위키백과의 방식을 수용하는 것이 더 적절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침에 정면으로 반하는 것이라면 수정하는 것이 옳겠지만, 이 쟁점에 관해서는 그리 반대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이러한 부분에서도 적절히 사용될 수 있는 지침을 총의를 모아 만들어낼 수 있는 충분한 인원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Heiliges (T, C) 2025년 11월 30일 (일) 00:40 (KST)[답변]
백:제목 선택하기/왕족 및 귀족이 공식 지침이 되어, 현재 이에 따라 일단 정보상자 틀의 영국 관리들의 문서 링크를 전부 수정했습니다. 위키백과에 일일이 해당 동음이의어 링크가 있는지 검색을 하고 수정한 것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 샌드허스트 사관학교의 경우, 영국 육군사관학교로 문서링크가 있어서 이를 수정했습니다. 근위 척탄병대라는 표현이 잘 쓰이지 않는 표현이라 근위 척탄병으로 수정했고요. 그 외에 전반적인 문서의 질은 알찬 글로 등재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봅니다. -- Persephone Kore (토론) 2025년 11월 12일 (수) 10:01 (KST)[답변]
- 해당 지침에 따르면 오히려 공작 직위가 붙는 것이 맞는 표기라 되돌렸습니다. --Heiliges (T, C) 2025년 11월 23일 (일) 02:21 (KST)[답변]
- @Heiliges@NZ 토끼들 언젠가 말씀드리려고 했지만 더 이상 간과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하여 말씀을 드립니다. 위키볼트를 통해 문서를 번역하는 분들의 경우 위키볼트가 참조하는 영어 위키백과의 문서 양식과 내용을 한국어 위키백과에 100% 그대로 적용하려는 분들이 종종 보입니다. 그러나 영어 위키백과 문서들을 자세히 살펴볼 경우 백:중립 정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서를 관리하는 인력(영어 위키백과의 관리자 등 권한을 가진 분들)에 비해 만들어진 문서들이 많아 중립적인 내용이 아닌 작성자 개인의 주관이 들어간 표현들이 종종 보입니다(특히 문장을 연결하는 접속사를 사용하여 사건, 인물들에 대해 간접적으로 평가를 남기는 서술이 많습니다). 또한 비영미권 분야들의 경우 영어로 번역된 자료들의 한계로 문서 내용이 빈약한 경우가 많으며 알찬글, 좋은글들의 경우 내부 내용을 살펴보면 한국어 위키백과의 알찬글 좋은글 기준에 맞지 않는 내용들을 가지고 있는 경우들이 종종 있습니다.
- 다르게 말씀드리자면 영어 위키백과는 100% 완벽한 위키백과가 아니며 위키볼트가 영어 위키백과 문서를 편리하게 번역해주긴 해도 그 내용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 지침에 맞는지 검토 및 수정은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정책-지침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지침과 다르기 때문에 그쪽에는 부합해도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부합하지 않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백:제목#왕족귀족의 경우가 대표적인 사례이며(내용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영어 위키백과의 정책에 기반을 두고 있어도 내용은 영어 위키백과의 내용을 그대로 따라가지 않습니다) 정보 상자(틀)에 사용되는 변수와 그 안에 들어가는 내용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영어 위키백과와는 달리 정책-지침의 교조화를 지양하기 때문에 영어 위키백과처럼 각각의 경우에 따라 작성 방식과 내용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지만 영어 위키백과가 사용하는 방식을 우선적으로 적용한다라는 내용은 정책-지침에 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부분 유의하시어 편집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ellowTurtle9 (토론) 2025년 11월 23일 (일) 21:14 (KST)[답변]
찬성 일단 제 의견을 정리하자면, 알찬 글 후보로서는 그 기준이 충분히 만족되었다고 보고 찬성합니다. 위의 표기법 문제는, 두 분이 따로 표기법에 대해 토론해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문서 전체의 질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하며, 이에 대한 반론은 받지 않겠습니다. -- Persephone Kore (토론) 2025년 11월 26일 (수) 15:03 (KST)[답변]
찬성 위에 분위기가 살벌한데 어휘력 이슈로 그런 것까지는 모르겠고, 문서 품질 좋으면 된 것 아닌가요. 문서 잘 읽었습니다.--ginaan(˵⚈ε⚈˵)★ 2025년 11월 30일 (일) 01:44 (KST)[답변]
- 찬성합니다 Hangukk (토론) 2025년 12월 26일 (금) 09:00 (KST)[답변]
정보 @Hangukk 의견 주신 걸 문서 하단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찬성하신다면 여기에서는 {{찬성}} 틀을 사용하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 Nt 2025년 12월 26일 (금) 16:29 (KST)[답변]
의견 읽어보고 의견 드립니다. 한 번에 다 읽고 의견 드리고 싶었는데 분량이 분량이니만큼 아직 다 읽지 못했습니다.
- #쿠바, 인도와 수단: 1895~1899년: “그가 쓴 유일한 소설인 루테라니안 로맨스 《사브롤라》를 썼다.” 이 문장은 ‘썼다’라는 표현이 반복되어 문장이 깔끔하지 않습니다.
- #내무장관: 1910~1911년: “그러나 개인적으로 처칠은 광산 소유주와 파업 중인 광부들에 대해 "매우 불합리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 문장에서 처칠이 매우 불합리하다고 생각한 게 광부들이 불합리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건지, 그들의 주장이 불합리하다는 건지 조금 헷갈립니다. 특히 바로 다음 문장이 처칠에 대해 서로 상반된 평가를 하고 있어서 더욱 그렇습니다.
- #내무장관: 1910~1911년: “이로 인해 훗날까지 처칠은 노동권의 장기적인 의심을 받게 되었다.” 권리가 의심을 한다는 뉘앙스가 어색합니다. 노동권을 노동계로 바꿔도 될지요?
- #말버러와 인도 문제: 1929~1932년: “처칠은 에핑 선거구에서 자신의 의석 수를 거의 두 배로 늘렸지만 장관직을 맡지는 못했다.” 제가 당시 영국의 선거 제도를 몰라서 하는 질문일 수도 있는데, 선거구에서 의석 수를 늘린다는 게 중대선거구제여서 그런 건가요?
- #말버러와 인도 문제: 1929~1932년: “처칠은 하원을 분할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이 표현도 저로서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아 적어봅니다. ‘하원을 분할한다’는게 어떤 의미인가요?
- 문서 전반적으로 문장이 길어질 때는 한 문장 당 따옴표를 1~2개 쓰는 게 좋아 보입니다. 문서 초반에 따옴표 없이 문장이 긴 부분이 여럿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저도 살펴보고 수정해보겠습니다. — Nt 2026년 1월 20일 (화) 15:21 (KST)[답변]
- @Nt: '썼다'가 반복된 문장은 "그가 출판한 유일한 소설"로 자연스럽게 바꾸었고요, 앞 내용을 보면 처칠은 광산 소유주와 파업을 주도한 이들 간의 면담, 즉 협상을 주도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협상을 거치며 처칠이 개인적으로 두 세력 모두 불합리한 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약간 문장을 고쳤습니다. "노동권" 표현은 원문에서 "노동 운동의 장기적인 의심을 받았다"=labour movement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labour movement란 노동자와 그들의 직접적인 사회주의 인사들 뿐만 아니라 당시 영국 정치계의 노동당 세력까지 포함하는 "범노동권"을 뜻하기 때문에 '노동계'보다 포괄적인 표현으로 "정치권"과 같은 "노동권"으로 번역했습니다. 즉, "노동 권리"가 아니라 '정치권'이라는 표현처럼 세력권인 '노동권'을 뜻합니다. 너무 노동삼권과 같은 권리가 먼저 떠오른다면 수정하셔도 좋습니다.
- 당시 번역할 때도 약간 고민이었던 기억이 있는데, 정치에서 "majority"가 다수표, 우세표를 뜻합니다. 그러니까 해당 문장은 "2위 후보와의 격차를 거의 두 배로 늘렸지만 내각에는 입성하지 못했다"는 뜻인데, 번역 당시 어떤 생각으로 "의석 수를 두 배로 늘렸다"라는 결론이 되었는지 스스로에게 궁금해지네요. 문장은 올바르게 수정했습니다. 그 다음 문장에서 "하원을 분할"한다는 직역은 영국 의회에서 구두 합의를 넘어선 공식적인 표결을 요구했다는 뜻입니다. 오해의 여지 없이 "처칠은 공식 표결을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으로 고쳤습니다.
- 문서에서 어색했던 부분들 꼬집어 제시해 주셔서 더 자세히 조사해서 수정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eiliges (T, C) 2026년 1월 20일 (화) 23:02 (KST)[답변]
- 의견 모두 적절히 반영해주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후 끝까지 내용 읽어가면서 의견을 적어 보았습니다.
- #영국 본토 항공전과 대공습: "미국이 개입하지 않을 때 전쟁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생각했다." 바로 앞 문장에서 영국이 본토를 지킬 수 있다고 자신했다면, '현실적으로 생각했다'는 표현은 부정적으로 보았다는 의미일까요? 원문도 'realistic'이긴 합니다만..
- #진주만 공습과 미국의 참전: "다시 한 번 민족이 되십시오!" 이 표현은 그냥 '민족'이라고 적기보다는 '한 민족', '한 나라'라고 '하나'를 좀 더 강조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1945년 7월 총선: "선거에서 승리한 "애틀리를 만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문장은 좀 더 의역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실제 발언을 그대로 살릴 수 있으면서 적으면 좋긴 할텐데, '애틀리가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야기한 것' 정도로 수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같은 단락에서 "지옥의 우울함" 또한 가령 "지독하게 우울했다"라고 적어도 될 것 같구요(명사가 아니라 동사형으로 적는 게 깔끔할 것 같다는 의미입니다).
- — Nt 2026년 1월 22일 (목) 22:23 (KST)[답변]
- 첫 부분은 "냉정하게 인식하고 있었다."로, 부자연스러운 부분은 "지금이 바로 당신들의 기회다. 지금 아니면 영원히 없다! 우리는 다시 하나의 국가다! 당신들이 원한다면 어디에서든 만나겠다."로 존대 표현을 제거해 수정했습니다. 젱킨스의 발언을 최대한 살리면서 "젱킨스는 이 라디오 방송이 선거에서 승리한 "애틀리를 만든 것"이라고 평가했다."라고 바꾸었고, "지옥의 암울함"은 ""지옥 같이 암울한 순간"이었다고 묘사했다."로 오히려 더 직역해서 자연스럽게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eiliges (T, C) 2026년 1월 25일 (일) 18:22 (KST)[답변]
찬성 의견 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찬성하겠습니다. — Nt 2026년 1월 25일 (일) 20:28 (KST)[답변]
의견 토론이 시작된 지 4개월이 경과하였습니다. Hangukk님 의견까지 포함해 찬성이 4표이며, 그중에는 문서 품질 자체로는 알찬 글의 선정 기준을 충족한다는 의견도 제시되었습니다. 추가 의견이 나오지 않는다면 조만간선정 절차를 밟아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Nt 2026년 2월 19일 (목) 01:05 (KST)[답변]
- 오탈자를 수정하였습니다. / 많은 하위 문서나 관련 문서들이 AI로 번역된 뒤 기초적인 오탈자를 제외한 검토를 거치지 않은 상태로 보입니다. 본 문서와 동일한 내용인데도 다르게 서술이 된 문장도 여럿 보입니다. / "선동적인 미들 템플 출신 변호사가 이제는 파키르 행세를 하고 있다."와 같은 문장은 en:Middle Temple이나 en:Fakir와 같은 문서가 없는 이상 맥락을 이해하기 정말 어려운 문장입니다. / "1940년 6월부터 7월까지 처칠은 특수 작전 부대(SOE)와 코만도의 창설을 명령했다."에서 SOE는 현재 연결되어 있는 링크가 아니라 영국 en:Special Operations Executive를 가리키는 개별 문서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특수작전부 또는 특수작전집행부--Namoroka (토론) 2026년 2월 19일 (목) 14:10 (KST)[답변]
- SOE 링크는 수정했고, 검토, 붉은 링크 생성은 곧 할 예정입니다. 다른 글 초안 작성 중이라 편집이 어렵습니다. 이 초안 작성을 이번 주 내로 끝내고 다음 주 부터 처칠 관련 문서 정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eiliges (T, C) 2026년 2월 22일 (일) 20:53 (KST)[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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