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알찬 글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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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후보

식세포에 대한 토론입니다.

식세포

  • 사용자:LR0725 제안: 영어판 알찬 글(en:phagocyte)의 번역입니다. 알찬 글 후보로 올리겠습니다. 본문 틀을 이용해 넘기는 문서는 면역관용 등 추가로 번역해, 빨간 링크가 남아 있긴 하지만 기본적인 구색은 갖추었다고 판단해 올렸습니다. / 2022년 4월 23일 (토) 22:52 (KST)[답변]

기준

  1.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 전문적인 기준이 적용된 잘 짜여진 글인가?
    •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문맥이 포함된 포괄적인 글인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확인이 이루어진 인용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글인가?
    • 편향된 시각이 없는 중립적인 글인가?
    • 주요한 내용의 변함이 없이 안정된 글인가?
  2. 세부적인 양식 기준: 편집 지침과 다음 조건에 적합하는가?
    • 초록 문단에 전체 문서의 내용이 간단히 잘 요약되어 있는가?
    • 목차의 구성이 알찬가?
    • 인용이 일관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가?
  3. 멀티미디어: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충족하는 미디어 사용 정책에 일치하는 멀티미디어 자료가 있는가?
  4. 길이: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의견

정보 보강을 위해 새로 생성된 문서: 카를 프리드리히 빌헬름 클라우스, 면역관용, 청소제 수용체, 파고리소좀, 인터페론 감마, 과립 (세포생물학), 인베이신, 파고솜, 체디아크-히가시 증후군, 전골수구, 골수구, 후골수구, 예르시니아, 조직구, 랑게르한스 세포, 리스테리오라이신 O, 스트렙토라이신, M 단백질 (연쇄상구균), 표피포도상구균, 자실체, 류코트리엔, 무편모충체, 말초관용, 중추관용, 김사 염색, 크루스파동편모충, 폐포대식세포, 면역반응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5일 (일) 13:08 (KST)[답변]
의견 정말정말 좋은 기여 감사드립니다.
  1. 탈고를 한 번만 더 부탁드려도 될까요? 문장들이 반점으로 너무 자주 끊어져 있어 직역되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2. .svg 파일들에 영어로 적힌 내용들을 한글로 바꿔주실 수 있을까요? 여기서 작업을 쉽게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언제나 부족한 의학 분야를 살찌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사도바울 (💬🧾) 2022년 4월 25일 (월) 01:08 (KST)[답변]
1번은 전 있던 반점도 지우는 식으로 번역하는데 그래도 많나 보네요.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2번은 몰랐네요. 진행하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5일 (월) 01:15 (KST)[답변]
안그래도 벌써 많이 봐주신 것 같더라구요. 존중해주셔서 감사합니다.^^――사도바울 (💬🧾) 2022년 4월 25일 (월) 01:23 (KST)[답변]
@Sadopaul: svg 버전이 없는 파일 빼고는 한글 번역본 파일 업로드 완료했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5일 (월) 08:53 (KST)[답변]
헐 이렇게나 빨리!!! 찬성합니다. ――사도바울 (💬🧾) 2022년 4월 25일 (월) 09:05 (KST)[답변]
감사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5일 (월) 10:03 (KST)[답변]
정보 파일:Apoptosis.ko1.png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5월 2일 (월) 15:40 (KST)[답변]
@Trusovafan: 감사하긴 한데 번역이 정확하지 않네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일 (월) 15:44 (KST)[답변]
저도 제 사토에 의견 받고 제가 아는 한 최대한 정확히 했습니다.(이과가 아니라서ㅠㅠ) @LR0725: 어떤 부분을 고쳐야 할까요?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5월 2일 (월) 15:46 (KST)[답변]
세포핵의 농축 -> 세포핵의 농축(핵농축, pyknosis) / 세포핵의 붕괴 -> 세포핵의 붕괴(핵붕괴, karyorrhexis) / 기포라고 번역하신 bleb은 세포 단위에선 보통 수포라고 번역할 겁니다. / apoptotic body는 세포자멸소체로 번역하면 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일 (월) 15:53 (KST)[답변]
핵농축 핵붕괴는 용어가 어려워 사진에서 따로 써주는 게 괜찮아 보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일 (월) 15:53 (KST)[답변]
감사합니다! 일단 수정해보는 중입니다.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5월 2일 (월) 16:41 (KST)[답변]
Yes check.svg완료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5월 2일 (월) 16:46 (KST)[답변]
@Trusovafan: 좋은 기여에 감사드립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일 (월) 16:47 (KST)[답변]
@LR0725: 출처 중간에 있는 {{sfn}}이 잘 작동되지 않습니다. 제가 좋은 글 후보 올린 아돌프 아이히만 문서와 같은 문제입니다. 다만, 제 아이히만 문서 같은 경우는 출처 대부분이 sfn이라 반드시 수정이 필요하지만, 이 문서 경우에는 반드시까지는 아닌 듯 합니다. 참고문헌에 몇 개 없어서 전문적인 사람이라면 충분히 구별 가능하구요. 수정하신다면 어떻게 수정하셨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elon. T. 2022년 4월 25일 (월) 19:24 (KST)[답변]
찬성 —— Melon. T. 2022년 4월 25일 (월) 19:24 (KST)[답변]
@Melon Tree: 모바일에서는 잘 보이는데 혹시 데스크탑에서의 문제인가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5일 (월) 19:28 (KST)[답변]
@LR0725: 틀이 제대로 작동한다면 {{sfn}}의 링크를 누르면 참고문헌 해당하는 자료가 나옵니다. 아돌프 아이히만 좋은 글 후보 토론에서 Sunwiki님이 지적해주신 것을 참고해 주세요. —— Melon. T. 2022년 4월 26일 (화) 15:51 (KST)[답변]
@Melon Tree: 그러니까 원래는 저렇게 이중으로 뜨면 안된다는 건가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6일 (화) 16:39 (KST)[답변]
@LR0725: {{sfn}}에 나타나는 링크를 누르면 참고 문헌에서 해당하는 자료로 바로 넘어갑니다. 제가 지금 쓰고 있는 니키타 흐루쇼프 문서처럼요. —— Melon. T. 2022년 4월 26일 (화) 17:20 (KST)[답변]
@Melon Tree: 제 폰에서는 아돌프 아이히만 니키타 흐루쇼프 문서 sfn이 둘이 똑같이 나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6일 (화) 17:24 (KST)[답변]
@LR0725: {{sfn}}으로 작성하면, "저자 년도" 형식으로 링크가 생성됩니다. 그 링크를 클릭하면 참고문헌에서 해당하는 자료로 자동으로 넘어간다는 말입니다. sfn 설명문서 참고해 주세요. —— Melon. T. 2022년 4월 26일 (화) 18:04 (KST)[답변]
@Melon Tree: 그건 아는데 저한텐 아돌프 아이히만 문서도 그렇게 잘 나온단 겁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6일 (화) 18:05 (KST)[답변]

──────────────────────────────────────────────────────────────────────────────────────────────────── @LR0725: 아돌프 아이히만 문서에서 일부는 제대로 넘어갑니다. 다만, 대부분의 {{sfn}}이 참고문헌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혹시 아이히만 문서에서 sfn의 링크를 클릭하면 참고문헌으로 넘어간다는 말씀이 아닌건가요? —— Melon. T. 2022년 4월 26일 (화) 18:11 (KST)[답변]

뭔가 말이 살짝 엇갈리고 있는 것 같네요. 우선 할 일 좀 하다가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 이상은 여기서 할 얘긴 아닌 것 같은데 따로 얘기할 공간이 있을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6일 (화) 18:12 (KST)[답변]
{{sfn}}의 텍스트는 잘 나옵니다만, 원래는 프리츠 하버의 10번 각주처럼 각주에 생성된 링크를 누르면 연관된 참고문헌으로 넘어가야합니다. 이 때 브라우저의 url을 보시면 '#Stoltzenberg'가 붙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돌프 아이히만이나 식세포는 링크를 누르면 '#CITEREFStangneth2014' 따위로 "CITEREF"라는 별개의 문자열이 첨가되어 원래 의도된 참고문헌으로 제대로 넘어가고있지 않습니다. Melon tree님께서는 이 문제를 지적하고 계시는 것 같고, LR0725님께서는 텍스트가 잘 나오니 문제가 없다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이런 문제는 Ykhwong님이 전문가이신데 제가 기술사랑방에 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사도바울 (💬🧾) 2022년 4월 26일 (화) 20:08 (KST)[답변]
저 이쪽은 전문가 아니에요ㅎㅎ 원인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ted (토론) 2022년 4월 26일 (화) 21:09 (KST)[답변]
내용을 조금 살펴봤는데 안 넘어가는 게 아니라, 내용주에 참조주를 넣어서 발생하는 하나의 현상이 아닐까요? 같은 페이지 내에 내용주와 참조주가 같이 나열되어 있고 모두 잘 보이는 상태라면 참조주 쪽을 클릭했을 때 내용주 쪽으로 향하게 되어 안 넘어가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ted (토론) 2022년 4월 26일 (화) 21:17 (KST)[답변]
하버드 인용 틀의 특성상, 참고문헌의 인용 틀에 "|ref = harv"를 추가해야 정상작동합니다. 테스트해보니 잘 구동되네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7일 (수) 13:24 (KST)[답변]
@Twotwo2019: 그렇다면 아돌프 아이히만 문서는 "|ref = harv"을 넣어야 작동하고, 니키타 흐루쇼프 문서는 위의 항목을 넣지 않고도 작동되는 것인가요? —— Melon. T. 2022년 4월 27일 (수) 15:49 (KST)[답변]
@Melon Tree: 구체적으로, 참고문헌의 인용 틀이 단순 틀:인용이면 필요 없지만, 다른 틀이면 무조건 변수가 필요합니다. 이는 틀:인용 문서 내에서도 적시되어 있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4월 27일 (수) 17:02 (KST)[답변]
의견 각주 25번, 26번 처럼 겹치는 각주들을 하나로 묶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6일 (금) 01:43 (KST)[답변]
쪽이 다른 건 그대로 놔두는 게 낫겠죠?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6일 (금) 01:45 (KST)[답변]
{{참고 쪽}}을 써서 정리하실 수도 있긴 한데 너무 힘들 것 같네요.. ――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6일 (금) 01:48 (KST)[답변]
참고 쪽 틀은 알긴 하는데 밖으로 나오다 보니 더 보기 안 좋더라고요. 개인 취향일런지는 모르겠지만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6일 (금) 01:48 (KST)[답변]
찬성 - 번역하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기여 감사합니다^^--Glycong (토론) 2022년 5월 25일 (수) 10:28 (KST)[답변]
감사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5일 (수) 10:43 (KST)[답변]
찬성 제가 비록 이 분야에 대해 배경지식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나, 글을 읽어 내려 가면서 번역이 이해하기 쉽게 잘 되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Nt 2022년 6월 23일 (목) 19:37 (KST)[답변]
감사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3일 (목) 19:44 (KST)[답변]
니키타 흐루쇼프에 대한 토론입니다.

니키타 흐루쇼프

기준

  1.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 전문적인 기준이 적용된 잘 짜여진 글인가?
    •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문맥이 포함된 포괄적인 글인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확인이 이루어진 인용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글인가?
    • 편향된 시각이 없는 중립적인 글인가?
    • 주요한 내용의 변함이 없이 안정된 글인가?
  2. 세부적인 양식 기준: 편집 지침과 다음 조건에 적합하는가?
    • 초록 문단에 전체 문서의 내용이 간단히 잘 요약되어 있는가?
    • 목차의 구성이 알찬가?
    • 인용이 일관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가?
  3. 멀티미디어: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충족하는 미디어 사용 정책에 일치하는 멀티미디어 자료가 있는가?
  4. 길이: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의견

엄청난 기여네요 ㄷㄷ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의견입니다.
  1. {{참고}}, #같이 보기의 문서들은 모두 생성되어야합니다. 아예 제거하시거나 대체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16일 (월) 23:21 (KST)[답변]
추후 지적해주신 빨간 링크는 모두 생성하겠습니다. 요즈음 위키를 할 시간이 잘 안 나서요. —— Melon. T. 2022년 5월 17일 (화) 17:55 (KST)[답변]
@Sadopaul: 소련의 역사 (1953년 ~ 1985년), 소련의 농업, 냉전의 개요 문서를 추가적으로 생성했습니다. 링크되어 있던 1958-1959 베를린 위기 문서는 영어판도 부실하고 한국어 자료를 찾지 못하여 제거했습니다. 생성된 토막글 문서들을 더 보강해 보겠습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일 (목) 05:24 (KST)[답변]
찬성 감사합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일 (목) 10:26 (KST)[답변]
의견 우선 생애 초기까지 읽었습니다. 차차 나머지 부분도 읽고 의견을 내도록 할게요!
  1. 글 도입부의 첫 번째 단락에서 '잘못된 출발'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2. 생애 초기 첫 문단에서 '당시 임금 쿠르스크보다'에서 임금에 따라오는 조사가 빠진 것으로 보입니다.
  3. 생애 초기 두 번째 문단에서 '그는 셰브첸코가'라고 되어 있는데 그가 셰브첸코를 가리키는 것인지 흐루쇼프를 가리키는 것인지 헷갈립니다. 만약 리디아 셰브첸코를 가리킨다면 바로 다음 문장에서 '그녀'라고 수식하고 있으므로 '그녀'로 통일해주세요.
  4. 생애 초기 인용문에서 '외국인들은 무엇을 작은 암소'로 불렀는지 목적어가 빠져 있습니다.
  5. 인용문에서 '오직 양심만이 더러워진다'고 되어 있는데, 흐루쇼프가 자신의 과거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데 왜 양심은 더러워진다고 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6. 생애 초기에서 '멘셰비키와 더 가깝다고 생각했기 때문'은 '제안'한 것이 아니고 그 이유를 분석한 것이므로 표현이 수정되어야 합니다.
  7. 생애 초기에서 '신병의 의존도를 높여'보다는 볼셰비키가 도입한 이유를 적은 것이기에 '높이기 위해'라고 고치는 게 해석에 더 좋아 보입니다. Nt 2022년 6월 23일 (목) 18:21 (KST)[답변]
@Nt: 1번은 해당 문장 원문이 "After some false starts, and a narrowly avoided nuclear war over Cuba, he conducted successful negotiations with the United States to reduce Cold War tensions."인데, 아마 "(냉전 시대의 긴장을 줄이는 데에) 시작 단계에서 약간의 실패가 있었다" 정도의 의미 같습니다.
5번은 원문이 그리 쓰여 있고, 4번은 원문이 "I tended, as the foreigners say when they use the Russian language, "the little cows," I was a sheepherder, I herded cows for a capitalist, and that was before I was fifteen."인데 sheepherder면 the little cows = 단순히 소가 아니라 양이려나요? 양치기가 소도 치는진 모르겠는데 뒤에 또 cows for a capitalist라는 거 보면 헷갈리네요. 멜론트리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2번은 고쳤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3일 (목) 19:03 (KST)[답변]
@Nt, LR0725: 긴 글이라 문제 찾는 것이 힘드셨을 텐데 의견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1번과 5번은 LR님이 답변해 주신 것이 맞고, 2번은 직접 수정해 주셨습니다. 3번은 흐루쇼프가 회고록에 쓴 것으로 문장 뒤를 "~~했다고 썼다"로 바꾸었고 4번은 "외국인들이 "작은 암소"로 부르던 것들을 몰았다"고 수정하였습니다. 6번과 7번은 말씀하신 대로 수정했습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4일 (금) 07:03 (KST)[답변]
제 의견 반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에서' 부분까지 읽고 피드백 드립니다.
  1. 도입부의 '잘못된 출발'은 다른 표현으로 고칠 수 없을까요? 초반의 정책적 실책이라던가, 좀 더 와닿는 표현으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2. 돈바스 첫 문단에서 "주요 부품과 '종이'들은"이 있는데 종이가 어떤 건지 바로 와닿지 않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도 보니 그저 papers라고만 되어 있던데, 공장 운영에 필요한 어떤 서류라고 혼자 추측할 뿐이네요. 어떤 종이인지 좀 더 구체적으로 표현해주실 수 있을까요?
  3. 돈바스 두 번째 문단에서 "그는 그 제안을 거부했다"고 되어 있는데 이 제안이 파스투호프 광산의 이사직에 관한 것인지 아니면 당시 그의 상사가 그를 보내는 것을 꺼려한 것에 관한 것인지 헷갈립니다. 만약에 그 제안이 파스투호프 광산의 이사직이고, 당시 그의 상사가 그를 보내는 것을 꺼려했는데 흐루쇼프 본인도 그 제안을 거부한 것이라면, "꺼려했고"가 되고 "그 또한 그 제안을 거부했다"고 표현하는 게 더 옳지 않을까요?
  4. 카가노비치의 도움 첫 문단에서 "타웁만은 흐루쇼프의 행동 때문"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행동'이 무엇인가요? 그저 '행동'이라고만 되어 있어서 흐루쇼프가 모이세옌코를 배신했는지 아니면 오해를 살만한 행동을 했는지 추측해서 읽을 수밖에 없네요.
  5. 대숙청 첫 문단에서 저는 "다차"와 "쇼 재판"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고유명사인가요?
  6. 대숙청 두 번째 문단에서 첫 문장은 "많은 친구들과 동료들의 숙청을 도왔다"고 되어 있는데 마지막 문장은 "거의, 또는 전혀 실행하지 않았다"고 되어 있어서 해석에 혼동이 있습니다. 숙청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실행한 것인지 아니면 숙청 가운데서 주변 친구 또는 동료들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도운 것인지 궁금합니다.
  7. 흐루쇼프 글을 읽으면서 군데군데 "책임이 있다"라는 표현이 있는데 "~일을 담당했다" 라던가 "~직책을 맡았다" 등으로 표현을 수정하는 게 더 와닿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름대로는 꼼꼼하게 본다고 생각해서 적었는데 귀찮으실지 모르겠네요..ㅎㅎ 답장 기다리겠습니다. Nt 2022년 6월 24일 (금) 19:51 (KST)[답변]
@Nt: 많은 의견들은 환영입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이 점점 없어지지만, 의견이 없는 것보다는 괜찮습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1번은 '집권 초기의 실수들을 되돌리고'로 수정하였습니다. 2번은 종이를 '설계도'로 수정하였고, 3번에서는 광산직 자리를 거부한 것으로 자연스럽게 수정하였습니다.('대학교에 배정되기를 원했으며, 상사들도 보내주기 꺼려했고, 결국 광산 이사직 자리의 제안을 거부하였다') 4번은 행동 대신 '선동'으로 바꾸었습니다. 5번에서 다차는 본문에서 이미 링크되어 있지만 멀리 떨어져 있으니 링크를 추가하였고, 쇼 재판은 흐루쇼프 문서를 작성하면서 영어판을 훑어봤을 때 '결과가 정해져 있는 재판'으로 생성해야 될 문서입니다. 맥락 상 필요해 보이니 빠르게 생성하겠습니다. 6번에서는 'and did little or nothing to save his friends and colleagues.'이니 아마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아무 일도 안했다는 뜻 같습니다. 그래서 '동료들을 구하기 위한 일을 거의, 또는 전혀 하지 않았다'고 수정하였습니다. 마지막 7번은 각각 문맥에 맞게 수정하였습니다.[1] —— Melon. T. 2022년 6월 24일 (금) 22:05 (KST)[답변]
쇼 재판 문서 생성하였습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4일 (금) 22:32 (KST)[답변]
의견 반영 고맙습니다. 이어서 '제2차 세계대전' 읽고 피드백 드립니다.
  1. '폴란드 영토 점령' 내용에서 당시 서부 우크라이나는 폴란드의 영토였던가요? 제목은 폴란드인데 내용에는 우크라이나 내용이 더 많네요. '폴란드 영토 점령과 서부 우크라이나 합병' 정도로 고치는 건 어떤가요?
  2. 독일과의 전쟁 인용문의 '키예프에서의 적 돌파하여'에서 '적' 다음에 조사가 빠진 것으로 보입니다.
  3. '스탈린이 흐루쇼프를 체포하고 처형할 것을 암시하는 동안'에서 '암시했다'는 게 무슨 뜻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스탈린이 흐루쇼프를 처형할 것을 준비했다는 뜻일까요?
  4. '그럼에도 흐루쇼프는 죽을 때까지 스탈린그라드에서의 자신의 역할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이 다음 문장 두 개에서 가리키는 '그'가 흐루쇼프인지 혼동이 있습니다. 아마 흐루쇼프인 것 같은데 확실히 적어주시면 좋겠습니다.
  5. '독일군을 포위하고 파괴할 계획인 "천왕성 작전"을 계획했음을 알게 되었는데'에서 흐루쇼프가 비밀 작전을 알게 된 것이라는 것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표현했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서, '극비리에 준비되고 있던 천왕성 작전을 계획했음을 알게 되었는데'로 고칠 수 있을 것 같네요. 천왕성 작전을 수식하는 큰따옴표는 작은따옴표로 바꿔주세요.
  6. '그를 총살시키라고 명령했다.'에서 문장을 '명령했다고 한다' 또는 '명령했다고 본다'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의견이니까요!
  7. '소련의 문서에는 이 기록을 뒷받침하는 증거는 없지만'에서 '이 기록'이 레오니드의 사망을 가리키는지 아니면 '비밀 연설에서 스탈린을 비난하는 것을 설명'하는 것을 가리키는 것인지 혼동이 있습니다. 표현을 명확히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8. '그는 1943년 7월 쿠르스크 전투에서 소련군에 소속되었고'에서 흐루쇼프는 소련 사람이므로 소련군에 속한 것은 당연하므로, 그냥 전투에 참가했다고만 적으면 될 것 같습니다.
  9. 제가 이해한 게 맞다면, '독일인이 공격을 의도했다는 것을 알게 된'에서 공격을 의도했다는 표현보다는 소련을 상대로 공격을 비밀리에 준비하고 있었다고 표현을 바꾸는 게 이해하기 더 쉬워 보입니다.
  10. '이는 당에서와 민간에서 지도자를 한 사람이 맡았던'에서 한 사람이 한 번에 동시에 두 가지 직책을 맡은 것으로 표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안 적으면 해석에 혼동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요.
  11. '군사평의회의 일원으로 활동한 적이 가장 많아 그의 전쟁 기록을 평가하는 것이 어렵고'에서 군사평의회의 일원인 게 왜 전쟁 기록을 평가하기 어려운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군사평의회에 대한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열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Nt 2022년 6월 26일 (일) 04:29 (KST)[답변]
@Nt: 1번, 당시 폴란드의 영토 중 동남부 지역은 현 우크라이나 서부였습니다. 따라서 문단명은 그냥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번은 '키예프에서의 적 돌파는 적군이 우리를 포위하고 37군의 궤멸을 만들었다'고 수정하였고, 3번에서 '암시한다'는 것은 대숙청을 고려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려한다고 수정했습니다. 4번에서 바로 뒷문단을 그냥 놔두었고 뒷문단의 뒷문단은 흐루쇼프로 수정하였습니다. 5번과 6번은 그대로 수정하였고, 7번에서 '레오니드에 관한'을 지적해주신 단어 앞에 붙였습니다. 8번과 9번, 10번은 말씀하신 대로 수정하였고, 11번에 대해서는 원본 문장 자체가 그런데 어떻게 수정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추가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6일 (일) 15:42 (KST)[답변]
@Melon Tree: 의견 반영 고맙습니다. '독일인들이 비밀리에 소련에 대한 재반격을 알게 된 친위대의 탈영병'이라고 수정되어 있는데 표현이 어색해서 '소련에 대하여 독일인들이 비밀리에 준비하고 있던 재반격을 인지하고 있던'으로 수정했습니다. 보고 문제 있으면 고쳐주세요. 나머지 피드백도 차차 하겠습니다. Nt 2022년 6월 27일 (월) 00:06 (KST)[답변]

──────────────────────────────────────────────────────────────────────────────────────────────────── 그러게요. 읽어보니 military council이라고만 되어 있어서 군사평의회가 전쟁에 적극적인 기구가 아니라고 이해할 수밖에 없네요. 천왕성 작전 큰따옴표 그대로 되어 있는데 작은 따옴표로 수정 부탁드립니다. Nt 2022년 6월 27일 (월) 21:19 (KST)[답변]

큰따옴표를 작은 따옴표로 바꾸었고, 중간중간 천왕성 계획이라고 언급되던 것들도 '천왕성 작전'으로 모두 수정하였습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8일 (화) 06:12 (KST)[답변]
수정 고맙습니다. 다시 우크라이나에서 부분 읽고 의견 드립니다.
  1. 첫 문단에 "농업은 심각한 부족에 직면했다"고 되어 있는데, 이 부족이 어떤 부족인지 알 수 있을까요? 심각한 부족이라고만 이해하기에는 추상적으로 느껴집니다.
  2. 세 번째 문단에서 "농업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노력 중 하나는"이라고 되어 있는데, '는'이 아니라 '로서/로써'가 알맞아 보입니다.
  3. 위와 같은 문단에서 "개인적인 적들과 환자들, 그리고 노인들을 사용하는 데에 사용했고"라고 되어 있는데, '개인적인'이라는 표현이 바로 와닿지 않고, '사용하는 데에 사용했다'는 표현도 어색하고 '사용'의 의미가 추방을 이야기하는 것인지 아니면 농업 생산량을 늘리도록 동원한 것인지도 헷갈립니다. 수정이 필요합니다.
  4. 위와 같은 문단에서 "집단화를 강요하기 위해 일했다"고 되어 있는데, "강요하는 일을 했다" 정도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5. 다섯 번째 문단에서 "병이 완전히 정치적인 것"이라고 되어 있는데, 병에 실제로 걸리지 않았고 정치적인 제스처를 취한 것에 불과한지 아니면 정치 생명이 끝날 것이라는 불안이 발병에 영향을 끼친 것인지 헷갈립니다. 좀 더 명확히 표현해주실 수 있나요?
  6. 여섯 번째 문단에서 "일반적으로 평화로웠다"라고 되어 있는데, '일반적으로'보다는 '대체적으로'가 더 적절해 보입니다.
  7. 위와 같은 문단에서 "개념을 구상하기도 구상했고"라고 되어 있는데, 오타로 보입니다.
  8. 위와 같은 문장에서 "농장에 가까운 마을에 사는 농업 노동자보다는 마을에 없는 공공 시설 등의... (중략)가 있는데, 누가 더 멀리 살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빠져 있는 주어를 채워 넣어 주세요. Nt 2022년 6월 29일 (수) 00:55 (KST)[답변]
@Nt: 1번에서 '농업 부족'은 '농업 생산량 부족'으로 수정하였고, 2번에서 의견대로 수정하였습니다. 3번에서 '콜호즈의 지도자들은 이것을 사적인 적들과 환자들, 그리고 노인들을 사용하는 데에 사용했고,...'를 '콜호즈의 지도자들은 이러한 권한을 사적인 적들과, 환자들, 그리고 노인들을 다루는 데에 사용했고,...'로 자연스럽게 바꾸었고, 4번에서는 말씀하신 대로 수정하였습니다. 5번에서는 흐루쇼프가 중병에 걸렸다고 회고록에 썼지만, 일부 사람들은 정치적인 것이라고 주장했다는 뜻입니다. 6번과 7번은 수정하였고, 8번은 '그들'을 추가하였습니다. —— Melon. T. 2022년 6월 29일 (수) 06:40 (KST)[답변]
의견 반영 고맙습니다. 스탈린의 말년에서 권력을 위한 투쟁까지 읽고 의견 드립니다.
  1. 스탈린의 말년 첫 문단에서 "그는 회고록에서"라고 되어 있는데, 바로 앞 문장에서 여러 명의 인물들이 언급되어 있으므로 그가 누구인지 특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아마 제 생각에는 흐루쇼프일 것 같은데, 흐루쇼프라고 직접 언급을 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2. 스탈린의 말년 세 번째 문단에서 "농업 도시 제안"이라고 되어 있는데, '제안'을 '계획' 또는 '아이디어'로 바꾸는 게 더 매끄러워 보입니다.
  3. 스탈린의 말년 인용문에서 "그는 그들이 구질서를 회복하기 원했고"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 그들이 누구를 가리키는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수정이 필요합니다.
  4. 권력을 위한 투쟁 세 번째 문단에서도 '제안'이라는 표현이 사용되고 있는데 이 역시 '계획' 또는 '아이디어'로 바꾸는 게 더 매끄러워 보입니다.
  5. "베리야에 대한 그들의 행동들은 베리야가 군사 쿠데타를 계획하고 있다는 두려움 ... (중략) ... 도움이 되었다."고 되어 있는데 두려움에 도움이 되었다고 읽으면 어색하고, 두려움을 확신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읽으면 좀 더 이해가 되는데 이때 도움이 되었다는 표현은 좀 어색해 보입니다. 도움보다는 다른 표현을 쓰는 게 좋아 보입니다.
  6. "그들의 핵심적인 움직임"에서 '그들'은 아마 말렌코프와 흐루쇼프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는데, 바로 앞 문장에서 베리야도 언급되어 있으므로 그들이 정확히 누구를 가리키는지 애매합니다. 이름을 언급하면 좋겠습니다. "세르게이 크럭로브와 이반 세로프가 그를 배신하도록"에서 '그'가 아마 베리야 같은데, 여기서도 이름을 언급하면 좋겠습니다.
  7. "이로 인해 베리야가 내무부와 크렘린 지도부의 통제력을 잃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비로소 체포할 수 있었다. 1953년 6월 26일, 베리야는 흐루쇼프와 그와 손을 잡은 정치인들의 광범위한 군사 준비에 의해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체포되었고"라고 되어 있는데, 체포가 두 번 반복되어서 어떻게 한 문장으로 깔끔하게 줄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8. "정보는 소련 검찰이 레닌그라드 사건을 포함하여 스탈린 말년의 숙청을 조사하던 중에 말렌코프가 연루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밝혀졌다."고 되어 있는데, 이해가 가긴 하지만 '정보'라는 게 '스탈린 말년에 말렌코프가 연루된 것'을 가리키는 것이라면 문장을 매끄럽게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소련 검찰은 레닌그라드 사건을 포함하여 스탈린 말년의 숙청을 조사하던 중에 말렌코프가 여기에 연루되어 있음을 알게 되면서 말렌코프의 기밀 정보가 밖으로 드러나게 되었다" 이 정도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제가 최근 며칠 동안 노트북을 사용하지 못해서 사소한 글자 하나하나도 피드백을 했었는데, 오늘은 사용을 할 수 있어서 제가 보기에 고칠 수 있는 사소한 것들은 고쳤습니다. 제가 수정한 것들이 사소한 것들이지만 다른 생각 갖고 계시면 고쳐주세요. 피드백 매번 반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나머지 부분도 잘 읽어보겠습니다. :) Nt 2022년 6월 30일 (목) 01:02 (KST)[답변]
@Nt: 1번, "흐루쇼프는 그의 회고록에서"로 수정하였습니다. 2번에서는 '계획'으로 수정하였고, 3번에서 '그들은'은 앞 문장에서 '인민의 적'이라고 언급한 사람들이라 '모두가'로 더 광범위한 단어로 수정하였습니다. 4번에서도 '제안'을 '계획'으로 수정하였고, 5번에서 '두려움을 확신하는 데에 기여했다'고 바꾸었습니다. 6번에서 흐루쇼프와 말렌코프로 수정했고, 7번에서 자연스럽게 수정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8번에서 '연루되어 있음을 알게 되면서 밝혀졌다'고 수정했습니다. 이제 3분의 1 이상은 온 것 같습니다. 자세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 Melon. T. 2022년 6월 30일 (목) 06:36 (KST)[답변]
의견 반영 고맙습니다. 다음은 국내 정책의 절반을 읽고 드리는 의견입니다.
  1. 권력 강화와 비밀 연설 두 번째 문단에서 "숙청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는 스탈린의 모든 범죄를 그의 제자들에게 가져주었다."에서 범죄를 가져주었다는 표현이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2. 1번과 같은 문단에서 "스탈린주의의 얼룩이 완전히 제거되면 당의 사람들 사이에서 충성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되어 있는데 제 생각에는 이 문장이 인과관계를 표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스탈린주의의 얼룩이 완전이 제거되면 당원들의 충성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 또는 "불러일으키게 '될' 것"이라고 표현을 조금 수정하면 좋겠습니다.
  3. 글 전체에서 비밀연설이 큰따옴표로 수식되어 있는데 이것을 겹화살괄호로 바꿀지 아니면 작은따옴표로 바꿀지 정해주세요. 1956년 포즈난 시위에서도 제가 여쭤봤을 때는 겹화살괄호를 쓰는 걸로 결정을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인격 숭배와 그 결과에서는 큰 따옴표가 사용되었는데, 제가 언급한 세 문서가 동일하게 적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 권력 강화와 비밀 연설 인용문에서 "억압과 물리적 결말"이 어색한 느낌이 듭니다. 특히 물리적 결말이 그렇습니다. 영어 위키백과를 읽어보니 "repression and physical annihilation"이라고 되어 있는데, 제 생각에는 repression은 정신적인 면이고 physical annihilation은 신체적인 면을 가리키는 듯합니다. 그래서 해당 표현을 "신체적 정신적 말살" 정도로 바꾸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5. 권력 강화와 비밀 연설 인용문 이후 세 번째 문단에서 "이는 말렌코프의 권력 기반의 핵심을 강타했다."라고 되어 있는데, '강타했다'기보다는 말렌코프의 권력 기반의 핵심과 '부딪혔다'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6. 5번과 같은 문단에서 "흐루쇼프가 당시 국방상 주코프와 보안 부서를 통해 군사 통제권을 갖고 있지 않았다면 빠르게 기각되었을 제안이었다."고 되어 있는데, 문장의 주어가 빠진 것 같습니다.
  7. 5번과 같은 문단에서 "흐루쇼프가 장악한 중앙위원회 위원들은 모스크바로 몰려들어 회의에 참석할 것을 요구했다."고 되어 있는데, 누구에게 요구했는지가 빠져 있습니다.
  8. 권력 강화와 비밀 연설 마지막 문단에서 "그의 지원에 대한 보상을 받았지만"이 있는데, 제가 이해한 대로라면 "흐루쇼프에 대한 지지에 따른 보답을 받았지만" 정도로 좀 더 이해가 쉽게 표현을 고치면 좋겠습니다.
  9. 8번과 같은 문단에서 "흐루쇼프는 1958년 3월 자신을 위해 불가닌을 총리직으로 해임하고"라고 되어 있는데, "총리직에서 해임"한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10. 자유화와 예술 첫 문단에서 "엄격한 정부 관료들에게 반대되던 이상주의적인 기술자"가 무슨 뜻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표현을 좀 더 순화했으면 좋겠습니다.
  11. 10번과 같은 문단에서 "후에 그는 회고록에서 소설에 대해 고민했고"에서 '그'가 바로 앞 문장의 흐루쇼프를 가리키는 것인지 아니면 파스테르나크를 가리키는 것인지 헷갈리는데, 누군지 적어주시면 좋겠습니다.
  12. 자유화와 예술 두 번째 문단에서 "1957년 흐루쇼프는 세계청년학생축전이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것을 허용하여 제6회 세계청년학생축전이 소련에서 열리는 것을 허용했으며"라고 되어 있는데, 허용했다는 사실을 한 번 적는 것으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이어서 "우리의 포옹에 외국인 손님들이 질식"에서도 '질식'보다는 '기뻐 마지 않는다' 정도로 순화시키면 좋겠습니다.
  13. 자유화와 예술 마지막 문단에서 "그것들을 본 흐루쇼프는 분노가 폭발하여"라고 되어 있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모스크바 마네지를 생성하거나, 전시된 그것들이 무엇인지 표현하면 좋겠습니다.
  14. 13번과 같은 문단에서 "프라우다는 예술적 순수성에 대한 요구를 발표했으며"라고 되어 있는데, 프라우다가 예술 표현에 대하여 옹호했다는 뉘앙스를 좀 더 풍기게 문장을 수정하면 좋겠습니다. 바로 읽을 때는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15. 정치 개혁 두 번째 문단에서 "이는 반대자들이 반대하는 시민들 앞에서"라고 되어 있는데, '반대자'들이 '반대'라고 반대가 두 번 적혀 있어서 이해하기가 조금 힘듭니다. 예를 들어서 '반대자들이 자신들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 앞에서 의견을 개진해야 했기 때문이다' 정도로 수정하면 좋겠습니다.
  16. 정치 개혁 마지막 문단에서 "1962년, 흐루쇼프는 오블라스티 단위의 당 위원회를 산업과 농업을 위한 두 개로 나누었는데, 이는 위원회 서기가 모두 동등하여 지휘 계통에 혼란을 초래했었기 때문이다."고 되어 있는데, 제가 영어 위키백과를 읽어본 결과로는 번역이 조금 잘못되었습니다. "...(앞 부분 생략) led to confusions in the chain of command, as neither committee secretary had precedence over the other.", 즉 "두 위원회 중 어느 하나가 우선권을 갖지 않았기 때문에 지휘 계통에 혼란이 생겼다." 정도인 것 같습니다. 제 해석이 맞는지 한 번 봐주세요.
  17. 니키타 흐루쇼프 문서 전체적으로 큰따옴표가 사용된 곳이 많은데, 사람이 직접 말하거나 적은 것에 대하여만 큰따옴표를 사용하고 그 이외에는 작은따옴표로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Nt 2022년 6월 30일 (목) 23:03 (KST)[답변]
@Nt: 이 많은 걸 한꺼번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1번에서 스탈린의 범죄가 제자와 스탈린주의자들에게 그대로 전달되었다는 뜻이어서 "스탈린의 모든 범죄를 그의 제자와 스탈린주의자들에게 전달되게 만들었다"고 바꾸었습니다. 2번에서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수정하였고, 3번에서 비밀 연설은 《》로 모두 수정하였습니다. 우선 3번까지만 수정하였고, 나머지는 오늘 안에 수정하겠습니다. —— Melon. T. 2022년 7월 1일 (금) 06:43 (KST)[답변]
@Nt: 4번에서 '정신적, 신체적 말살'로 수정하였고, 5번에서는 '무너뜨렸다'고 수정하였습니다. 6번에서 '이 이의는 (중략...) 빠르게 기각되었을 것이다'고 수정하였고, 7번에서 중앙위원회 위원들이 회의에 참여를 요구했으므로 '요청했다'고 수정했습니다. 8번에서 '흐루쇼프를 지지한 보상을 받았지만'으로 고쳤고, 9번에서 그대로 수정하였습니다. 10번에서 반대되던을 '반대하던'으로 수정하였고, 11번에서 그를 '흐루쇼프'로 고쳤습니다. 12번에서는 '축제를 허용하면서'로 수정했고, '질식'에 대해서는 흐루쇼프가 직접 언급했으므로 그대로 놔두고 싶습니다. 13번에서 모스크바 마네지 뒤에 아방가르드를 이어 언급함으로써 작품의 종류를 설명하였습니다. 14번에서 '예술적 표현의 순수성에 대한 요구'로 수정하였고, 15번에서 '흐루쇼프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반대하는 사람들 앞에서 의견을 내야 했기 때문'으로 고쳤습니다. 16번에서 말씀해주신 그대로 수정하였습니다. 17번에서는 직접 언급하거나 글로 쓰인 것들은 ""로, 그 외의 것들은 ''로 수정하였습니다. —— Melon. T. 2022년 7월 1일 (금) 20:06 (KST)[답변]
2021년 서귀포 해역 지진에 대한 토론입니다.

2021년 서귀포 해역 지진

  • 사용자:Twotwo2019 제안: 그리 길지는 않은 문서이지만, 본 지진에 대해 빠짐없이 거의 모든 정보를 설명할 수 있는 유용하면서도 품질이 좋은 문서라고 생각하여 알찬 글 후보로 추천합니다. / 2022년 5월 19일 (목) 04:58 (KST)[답변]

기준

  1.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 전문적인 기준이 적용된 잘 짜여진 글인가?
    •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문맥이 포함된 포괄적인 글인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확인이 이루어진 인용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글인가?
    • 편향된 시각이 없는 중립적인 글인가?
    • 주요한 내용의 변함이 없이 안정된 글인가?
  2. 세부적인 양식 기준: 편집 지침과 다음 조건에 적합하는가?
    • 초록 문단에 전체 문서의 내용이 간단히 잘 요약되어 있는가?
    • 목차의 구성이 알찬가?
    • 인용이 일관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가?
  3. 멀티미디어: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충족하는 미디어 사용 정책에 일치하는 멀티미디어 자료가 있는가?
  4. 길이: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의견

의견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직접 구축한 글이셔서 더욱더 그 가치가 높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1. 정보상자에 빨간 동심원이 그림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할 수 없을까요? 다른 header까지 침범합니다.
  2. 그동안 정말 많은 지진 알찬 글 문서를 기여해주셨기에, 자연스레 다른 지진 문서들의 내용과 비교하게 됩니다. 발생 원인에 대한 학계의 고찰이 아직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정도로 잘 서술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3. '제주도 인근의 지진 발생 특성' 문단은 이 문서의 하위 문단으로 존재하는 것이 어색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문서의 길이가 그리 길지 않다보니 제주도에서 일어났던 지진 중 가장 큰 지진이었음을 설명하기 위해 이 정도의 문단을 할애하는 것은 독자로 하여금 문서의 주제를 놓치게 하기 쉽습니다.
  4. 특히 '아무르판' 및 '제주 분지' 연관성 문단는 '제주도 지역의 일반적 지진 양상'을 설명할 때에는 충분히 가치있을지 모르지만, 단일 사건을 설명하는데 사용되기에는, 그 연관성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언급되지 않은 이상, 부적절해 보입니다. 반복적인 실험 결과를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 단일 실험의 결과를 설명하기에는 부적절할 수 있듯 말입니다. (좀 더 직접적으로 말하자면 독자 연구처럼 보입니다.)
  5. 직접인용의 분량이 너무 많고, 인용된 내용의 저작권이 위키백과와 호환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0일 (금) 03:10 (KST)[답변]
  1. 제주도 지역만 위치 지도로 자르고 싶은데, 그런 그림이 존재하지 않네요. 제가 지도 그림을 자르는 법은 잘 몰라서 일단 동심원 크기를 최대한 줄여보았습니다.
  2. 한국은 지진 연구가 적다보니 그 동안 조금이라도 진행된 연구를 가지고 나중에 지진이 일어나면 이 지진과 맞지 않을까? 라는 형태라서 이런 방식으로 작성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해가 와닿지 않으신다면 제가 글을 이해하기 어렵게 잘못 쓴 쪽에 가까우므로 최대한 이해하기 편하게 내용을 바꿔보겠습니다.
  3. 문서 문단을 "지진 발생 특성"으로 옮겨서 지진 발생 지역의 특성을 설명하는 방향으로 변경해보았습니다. 그나저나 가장 큰 규모 지진 같은 내용을 보강할 출처를 찾아보는데, 거의 다 본 위키백과 내용을 복붙한 기사더라구요(.....
  4. 직접 인용 분량을 다 쳐내고 문서에 필요한 결론 부분만 남겨놓았습니다. 부적절할 시 그냥 지워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0일 (금) 06:09 (KST)[답변]
    1. 지도의 축척을 낮춰보는 것은 어떨까요?
    2. 저는 그래서 사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냐면.. 아직 연구가 충분히 되지 않은 주제는 '좋은 글'은 될 수 있어도 근본적으로 '알찬 글'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구상에 현존하는 모든 자료를 모아도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을 충족시킬 수 없는 대상들이 있기 때문이고, 다른 알찬 지진 문서들과 비교할 때 2022년 5월 현재 이 문서는 (제 기준에서) 이 부분을 충족시킬 수 없는 것 같습니다.
    3. 제 의견을 존중해주시고 문서를 편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0일 (금) 11:29 (KST)[답변]
      1. 지도 그림이 고정되어 있어서 사진이 다른 부분을 침범하지 않는 정도로만 고쳤습니다. 더 좋은 지도로 나올 수 있는 방법을 구하게 지도나 GNSS 잘 다루시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2. 이 부분은 생각이 다를 수 밖에 없는 부분인지라 일단 사도바울님의 생각에 대해서는 존중합니다. 저는 "unknown-unknown"과 "unknown-known"은 다르듯이 "현재 인간의 지식으로는 세부사항에 모르는 점이 있다"라는 것 자체가 인간이 알고 있는 세부사항은 일단 다 알려주었다는 생각이지만서도요.... 근본적으로는 연구가 빠르게 진행되어 이 모르는 것을 밝혀주는 것이 좋겠지만 아쉽게도 제주도 지역의 연구는 최소 2035년 이후로 예정되어 있어 향후 10년 내에는 이 정도가 인간이 알고 있을 지식의 한계라는 점이 안타깝긴 하네요 ㅠㅠ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3일 (월) 04:05 (KST)[답변]
제 이런 의견이 기분이 별로 안좋을만 한데 존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ㅠ――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3일 (월) 09:04 (KST)[답변]
의견 각주에 기상청 최근지진으로 가는 링크가 있던데, 이게 아무래도 최근이다 보니까 시간이 지나면 확인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na (토론) 2022년 5월 21일 (토) 20:19 (KST)[답변]
확인하여 절대링크로 수정했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3일 (월) 04:06 (KST)[답변]
의견 파일과 관련된 추가 의견입니다.
  1. 파일:한반도지진.png의 배포 범위를 다시 한 번 확인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기상청 날씨누리는 상업적 이용 불가능을 조건으로 배포하는 것으로 보여 확인이 필요합니다.
  2. 파일:12월 14일 제주지진 진동.webp도 다시 한 번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All rights reserved로 보여 확인이 필요합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1일 (토) 20:46 (KST)[답변]
    둘 다 공공누리 제1유형인 지진연보에서 가져온 것으로 확인하여, 출처 부분 수정했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5월 23일 (월) 04:00 (KST)[답변]
Yes check.svg완료 감사합니다!――사도바울 (💬ℹ️) 2022년 5월 23일 (월) 09:04 (KST)[답변]
의견 우선 번역 글이 아니라 정성껏 만들어 낸 문서이기에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내용 본문 중에 진한 글씨로 되어 있는 게 있는데 위키백과 정책상 제목을 제외하고 진한 글씨 사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제가 위키백과에 몇 년 만에 와서 정확히 모르겠네요.
  2. 아무르판과의 연관성 문단에서 사용된 이미지를 한국어로 바꿔서 새로 업로드해주실 수 있는지, 이미지를 변경할 경우에 글의 설명에 나온 초록색과 파랑색을 이미지의 초록색과 파랑색과 동일하게 만들어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 노트북과 휴대폰에서는 빨강색을 제외하고 초록색과 파랑색은 지도 상의 색깔과 일치하지 않아서 보기에 헷갈렸습니다.
  3. 2번에서 언급한 지도 이미지에서 색칠된 부분은 아무르판을 가리키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4. 뉴스 각주의 경우 기자의 이름을 적지 않은 것들도 있던데 추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Nt 2022년 6월 23일 (목) 18:46 (KST)[답변]
추가 의견 1. '대한민국의 다른 지역들과 비교하여 제주도는 지진활동도가 높다고는 할 수 없지만, 기상청의 국내지진 목록 등에 근거하여, 제주도 인근 해역은 예전부터 지진이 잦은 곳이었다.'라는 문장에서 지진활동도는 높다고 할 수 없지만 지진이 잦았다고 적혀 있어서 혼란이 생깁니다. 지진활동도와 지진빈도가 다른 개념인지 궁금합니다. 2. 논문 인용의 경우에도 저자 표기해주세요. Nt 2022년 6월 27일 (월) 20:14 (KST)[답변]
  1. 진한 글씨 사용이 금지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논문에서 필요한 부분을 쓰기 위해 굵은 글씨가 사용되어 있습니다.
  2. 그림은 png 파일인지라 포토샵 같은 편집 프로그램을 써야해서... 일단은 찾아보겠습니다.
  3. 색칠한 부분이 아무르판 맞습니다.
  4. 저자 표기는 시행하겠습니다.
  5. (상대적인) 지진 발생 빈도는 낮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진이 아에 일어나지 않는 (절대적인 숫자의) 지진 활동도가 0이라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내용 추가해 보겠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7일 (월) 22:17 (KST)[답변]
답변 고맙습니다. 두 가지 더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제가 말했던 이미지의 보라색 선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 가능하다면 설명도 넣으면 좋겠습니다.
  2. 지진 피해에 대하여 더 넣을 내용이 없을까요? 저는 포항 지진을 겪었었는데 해당 항목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피해에 적을 항목이 상당했거든요. 서귀포 지진도 규모가 4.9로 큰데 해역에서 일어난 지진이라 그런지 피해가 크지는 않은가 보네요..?
  3. 표현이 조금 헷갈리는 게 있습니다. 도입부에서는 "아울러 진앙반경 50㎞ 이내 발생한 지진 가운데 2005년 6월 15일 제주 제주시 고산 남쪽 26㎞ 해역에서 발생한 3.9 규모 지진 이후 가장 크다."고 되어 있는데 이후 내용에서는 1670년에 제주도에서 발생한 지진 이후로 가장 크다고 되어 있습니다. 비교되는 범위가 다른 거겠죠? Nt 2022년 6월 29일 (수) 01:12 (KST)[답변]
  1. 보라색 선 의미 추가하였습니다. 수렴형 경계라는 것이고 파랑이 대형 섭입대를 의미합니다.
  2. 이번 지진은 일본으로 따지면 일본 기상청 진도 계급 2-3 정도에 해당한 지진이라 그 흔들림이 낮았습니다. 포항 지진 같은 경우에는 물렁한 퇴적암에서 일어난 지진이라 지진동이 증폭되어서 규모에 비해 일본 기상청 진도 계급 기준 5강~6약에 해당하는 매우 강력한 피해가 있었습니다. 찾아보니 한국 소방청에서도 지진으로 딱히 큰 피해가 보고되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3. 넵. 보통 한국에서는 1970년대 이후 지진만 직접 관측 지진으로 인정하고, 그 이전 역사지진은 어디까지나 추정지진이라 실제 얼마나 강할지는 모릅니다. 관련 내용 보강하겠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9일 (수) 02:43 (KST)[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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