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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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프로젝트:자연과학[편집]

위키프로젝트:자연과학의 명칭을 위키프로젝트:과학으로 변경했으면 좋겠습니다. 위키프로젝트에 응용과학이 따로 존재하고 있는 것도 아닐 뿐더러 굳이 자연과학에만 제한을 둘 이유가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지난 토론에서도 이와 같은 내용이 있던 것으로 알고 있지만 오래된 내용이라 정확하게 어떻게 토론이 진행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컴퓨터 과학이나 전자학 등도 위키프로젝트:과학에 전부 포함시켜서 하나의 최상위급 프로젝트로 형성하면 좋겠습니다. --소돼지 (토론) 2014년 11월 29일 (토) 17:42 (KST)

태스크포스[편집]

영어판에서는 아직 위키프로젝트가 되지 못한 위키프로젝트를 상위 위키프로젝트 안에 "태스크포스" 등급으로 두고 있습니다. 일종의 "준" 위키프로젝트이자 인큐베이터인 샘이죠. 하지만 우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아직 "태스크포스"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고 있습니다. 위키프로젝트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영문판에 버금가는 수의 위키프로젝트를 만들기 위해서 이런 시스템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 Skky999 (토론 & 기여) 2015년 2월 18일 (수) 22:09 (KST)

영어판에서 논 지 한 1년이 넘어 가는데, Task Force가 그런 시스템이라는 말은 여기서 처음 듣네요. Task Force는 위키프로젝트의 범위가 클 때, 세부 분야 (예시: 영어 위백 "위키프로젝트 한국" 아래에는 "한국의 군사" TF나, "Popular Culture (K-POP 쪽)" TF를 두고 있습니다.) 에 대한 coordination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위키프로젝트도 활성화가 안 된 마당에, TF는 시기상조입니다. — regards, Revi 2015년 2월 24일 (화) 21:47 (KST)
반대 위키프로젝트 자체도 아직 활성화되지 못했는데, TF 또한 세부분야의 위키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아직은 이르다고 봅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15년 2월 28일 (토) 14:47 (KST)
@Twotwo2019: 알겠습니다. 아직 위키프로젝트 자체도 활성화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 의견을 철회하고 싶은데 의견 요청 틀 제거와 의견 철회가 가능할까요?--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2월 28일 (토) 14:55 (KST)
예. 그러셔도 될 것 같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15년 2월 28일 (토) 14:57 (KST)
철회 이 시스템을 도입하기에는 너무 이른 것으로 보여 의견을 철회합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2월 28일 (토) 15:08 (KST)

위키프로젝트의 통폐합[편집]

안녕하세요. 이전부터 분류:폐지된 위키프로젝트를 정리하면서 들었던 생각인데 현재 위키백과에는 참여자의 활동 빈도에 맞지 않을 정도로 지나치게 위키프로젝트들이 많이 생성되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특히 몇몇 위키프로젝트는 '꼭 존재할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지나치게 세분화된 감이 있으며, 심지어 기본적인 틀조차 생성되지 않는 등 사실상 버려진 것들도 몇몇 있습니다. 이에 현재까지 생성된 위키프로젝트들을 검토해서 사실상 정지해있는 상태라거나 지나치게 세분화되어 있는 위키프로젝트에 대한 통폐합을 건의하고자 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26일 (목) 11:24 (KST)

그리고 이와 반대로 폐지된 위키프로젝트 중에서 원래대로 복구할만한 사유가 생긴 위키프로젝트들을 검토해서 다시 복구시키는 절차를 추가해 통폐합과 복구가 서로 연동이 되도록 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26일 (목) 11:26 (KST)
@BIGRULE: 이전부터 계속 든 생각이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생성된 프로젝트에 공통점이 발견되었는데,
  • U모씨의 다중계정 난입 : 패션, 미술, 예술, 기술, 세계화, 생물학
  • 프로젝트 제안 전에 또는 최소 3명 이상 모이지 않았는데도 미리 생성 : 도로 (현재 제가 참여중), 자동차, 노르웨이 (사:Kanghuitari가 생성한 것으로 확인됨), 인도 (사:서목원 단독 생성), 기학 (사:Tcfc2349 단독 생성), 포르투갈
  • 최근 생성된 프로젝트 참여자가 상당수가 일치 : 사용자:Gray eyes, 사:Buzzbuzzwili, 사:Bradley sniper, 사:Kanghuitari가 참여한 프로젝트가 대부분. 이중에서 사:Bradley sniper는 활동이 위키프로젝트 참여 말고는 편집 기록이 거의 없다고 보면 무방하다고 볼 정도로 수상한 계정입니다.
1번은 이 다중계정이 참여한 프로젝트는 모두 기각처리가 되어야 하는데 그러지 않았고, 2번은 3개월 이내에 3명 이상 참여해야 생성이 가능한데도 미리 생성되었으니 생성 사용자들이 이 부분에 대한 해명을 해줘야 할 것입니다. 3번은 저렇게 많은 프로젝트를 참가하겠다고 한 사용자 분들이 과연 저 많은 프로젝트를 다 소화할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커뷰 (토론) 2015년 11월 26일 (목) 12:02 (KST)
@커뷰: 2번은 제가 국기쪽에 관심이 있다보니 각 나라의 국기와 틀:나라자료를 위해서 제가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서 영감을 얻어 생성했습니다. 미리 생성한 이유는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 이미 있다보니 이에 맞추어 미리 생성한 것 같습니다. --Tcfc2349 (토론) 2015년 11월 26일 (목) 12:14 (KST)
@Tcfc2349: 의견 감사합니다. 헌데 이전에도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 같은 프로젝트가 있다는 이유로 3명이 모이지 않아도 생성이 된적이 있는지 궁금하군요.--커뷰 (토론) 2015년 11월 26일 (목) 12:26 (KST)
밑에 ChongDae님 말씀처럼 대륙별 프로젝트는 그랬었죠. -- 잿빛동공 (토론) 2015년 11월 26일 (목) 15:20 (KST)

토론 공간을 위해 대륙별 프로젝트를 만들었는데, 국가별 프로젝트를 일일이 만들고 있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프로젝트 문서 틀을 위해서?) 토론이 전혀 없고 활동이 미비한 국가 프로젝트는 폐지하는게 어떨까요? 틀과 분류 체계는 남겨놓는다 하더라도요. -- ChongDae (토론) 2015년 11월 26일 (목) 13:02 (KST)

폐지 이전에 애초에 위키프로젝트 전체가 활성화가 안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5년 11월 26일 (목) 15:26 (KST)

아, 저는 예전부터 원래 프로젝트 자체에 많이 가입하고 있었습니다. 또, 워낙 많은 나라 관련에서 편집을 하기 때문에 사용자분들이 제안할 때마다 나라 프로젝트는 그저 참여한 것 뿐입니다. 덧붙여서, 제가 제안한 프로젝트는 많지 않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5년 11월 26일 (목) 15:20 (KST)

사실 위키프로젝트 자체가 비활성화입니다. 인원수가 많이 참가하는 프로젝트? 전부 예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지금 활동하는 사용자가 얼마나 될까요? 그나마 토론이 있는 프로젝트는 철도, 홍콩, 야구 정도일 것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5년 11월 26일 (목) 16:56 (KST)

제 생각은 오히려 지나치게 많은 위키프로젝트가 각 개별 위키프로젝트 활성화에 방해 요소가 된다고 봅니다. 일례로 현재의견 요청이 있는 위키프로젝트토론:홍콩의 경우 사실 상위 프로젝트인 위키프로젝트:아시아에서 토론을 개설해도 문제가 없지요. 오히려 아시아 프로젝트에서 논의해도 될 일을 하위 문서인 홍콩 프로젝트에서 논의하게 되니 아시아 프로젝트에서는 무언가를 논의할 일도 없고, 자체적인 지침을 만들 일도 없습니다. 지역 관련 프로젝트의 경우 이런 문제가 고질적으로 발생하기에 오히려 통합을 통해 각각의 위키프로젝트 참여자 수를 늘리는 것이 실익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26일 (목) 18:11 (KST)

물론 Gray eyes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현재 비활성화된 위키프로젝트 중에는 과거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던 위키프로젝트도 있고, 반대로 현재 활성화된 위키프로젝트 중에는 시간이 지나서 활동이 정지될 위키프로젝트도 있을 겁니다. 그 점을 감안해서 위키프로젝트의 폐지 및 복구를 비교적 자유롭게 하는 방안을 위에서 제시했으며, 다른 좋은 대안이 있을 수 있으니 여러 사용자들이 논의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26일 (목) 18:23 (KST)

일단 제 생각으로 현재 위키프로젝트가 따로 존재할 필요가 있을 정도로 활성화되었거나 또는 해당 프로젝트가 갖는 범위가 지나치게 넓어 일정 부분을 하위 프로젝트로 분할할 필요가 있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리 - 각 대륙(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행정 구역(국가, 도시 등 포함), 재난
    • 아시아 - 한국(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포함 여부는 논의 필요), 일본, 중국
    • 각 대륙 - 기타 몇몇 주요 국가들(대상에 대해서는 논의 필요)
  • 역사 - 한국사(근현대사 포함 여부는 논의 필요), 일본사, 중국사, 삼국지
  • 사회 - 정치, 경제, 교육, 군사, 법학, 인간의 성, 인물 전기(논의 필요)
    • 정치 - 대한민국의 행정기관, 선거(논의 필요)
    • 교육 - 학교 - 대학교
  • 문화/예술 - 문학, 음악, 대중매체, 방송, 언어학, 미술, 음식과 음료
    • 문학 - 책 - 소설(라이트 노벨 포함 여부는 논의 필요)
    • 음악 - K-pop
    • 대중매체 - 비디오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일본의 만화와 애니메이션, 영화
    • 방송 - 텔레비전, 드라마
    • 언어학 - 문자, 언어, 일본어(논의 필요)
  • 종교 - 기독교
  • 스포츠 - e스포츠, 농구, 야구, 축구, 올림픽(논의 필요)
  • 기술 - 교통, 건축, 공학, 전자제품, 컴퓨터 과학
    • 교통 - 버스, 철도, 항공, 우주 개발, 도로
  • 과학 - 자연과학, 생물학, 화학, 수학, 지구과학, 의학, 천문학, 철학
    • 자연과학 - 물리학
    • 생물학 - 생명체
  • 위키백과 - 별도의 논의 필요

일단 제 생각으로는 이 정도의 위키프로젝트를 기준으로 하고 나머지 위키프로젝트에 대해 통폐합을 논의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데 이에 대한 의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26일 (목) 18:44 (KST)

일단 이 정도의 통폐합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추후 통폐합 계획에서 수정할 부분이 있으시면 해당 부분을 다시 조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cfc2349 (토론) 2015년 11월 26일 (목) 20:33 (KST)
일본, 중국, 미국, 영국, 스페인 등.. 같은 주요 나라는 있어도 좋을 듯 싶은데요. 올림픽이랑 성소수자도 굳이 통폐합할 이유도 없을것 같고. -- 잿빛동공 (토론) 2015년 11월 27일 (금) 13:44 (KST)
일본, 중국은 처음부터 별도의 프로젝트 구성알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냈었으며, 미국 등의 국가에 대해서는 Gray eyes님의 의견에 일리가 있어 논의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으로 변경하겠습니다. 그리고 올림픽의 경우는 4년 주기로 편집이 활발해지는 문서라서 상시 프로젝트로 둘 필요성까지는 없다고 판단했으나 이전에 올림픽 프로젝트에서 관련 문서들의 편집 체계를 잘 잡아놓은 것을 감안해서 논의 필요로 의견을 변경하겠습니다. 성소수자 프로젝트는 현 상황에서는 인간의 성 프로젝트와 병합해도 크게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27일 (금) 23:46 (KST)
저는 차라리 통폐합이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연관되는 프로젝트는 해당 프로젝트로 넘겨주기 처리해도 되지 않을까요??---커뷰 (토론) 2015년 11월 30일 (월) 13:51 (KST)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상황판을 만들어봤습니다. 위키프로젝트의 주 문서 편집 횟수와 참여 편집자 수, 토론 문서의 편집자 수 등을 참고하면 프로젝트의 활성화를 판단하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 ChongDae (토론) 2015년 12월 2일 (수) 11:33 (KST)

한 가지 아쉬운 것이 ChongDae님께서 만들어주신 상황판만으로는 최근(대략 6개월~1년 정도?)의 활성화 정도를 판단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가령 도로 프로젝트의 경우 현재 위키백과에서 가장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는 위키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만 상황판의 수치상으로는 중·하위에 머물러 있는 등 상황판만으로는 최근의 토론 활성화가 반영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2월 3일 (목) 01:31 (KST)
도로 프로젝트는 최근에 교통 프로젝트에서 분리되었으니 좀 더 시간이 필요하겠죠. 그리고 토론이 활발하지만, 토론 참여자는 4명 뿐입니다. 프로젝트 토론의 활성화는 토론 편집 횟수보다는 참여자 수로 보는게 맞겠죠. 그리고 토론이 이동을 통해 보존된 경우는 편집 횟수나 토론 참여자 수가 정확하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5년 12월 3일 (목) 11:25 (KST)
위 의견에 찬성합니다.--콩가루 (토론) 2015년 12월 13일 (일) 17:06 (KST)
필요한데도 막상 어떻게 구분할지 쉽지 않아보였는데 멋지네요.-- Exj  토론  2015년 12월 26일 (토) 12:43 (KST)

분과 제도를 이용하는 건 어떨까요? en:Template:WikiProject Africa을 보면 영어 위키백과에서 아프리카 관련 문서는 아프리카 프로젝트의 각 분과로 묶여 처리됩니다. 국가 프로젝트 중에 독립 프로젝트로 애매한 경우는 분과로 운영하는 걸 고려해볼만 합니다. 그리고 백:문서 평가가 대부분의 프로젝트에서 이뤄지지 않는데, 틀은 무조건 반영이더군요. 메타 틀도 손봐야 할 거 같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5년 12월 15일 (화) 13:18 (KST)

분과 제도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면 프로젝트 간소화 및 비활성 프로젝트 난립을 방지할 수 있는 효과가 있을것 같습니다. 주로 나라별 프로젝트와 같은 하위 프로젝트가 많은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Tcfc2349 (토론) 2015년 12월 19일 (토) 01:48 (KST)
와 분과 정말 좋아보이네요. 활성화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j  토론  2015년 12월 26일 (토) 12:33 (KST)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되며, 분과 제도에 대한 활용 방안을 아래에 제안해보도록 하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2월 28일 (월) 09:21 (KST)

공학, 건축 프로젝트를 기술 프로젝트 하나로 합병[편집]

@Tcfc2349, Bradley sniper, Kanghuitari, Gray eyes, BIGRULE:@커뷰, ChongDae, 콩가루, Exj, 밥풀떼기:@이강철, IRTC1015:공학, 건축 프로젝트는 기술 프로젝트 하나로 합병할 수 있지 않나 해서 의견을 적습니다.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주제에 대해 주로 기여하는 편집자분들이 더 생기기 전까지는 위키프로젝트:기술에서 공학, 건축에 대한 것들은 충분히 다룰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 위키프로젝트:기술도 사실 없애도 무방할 정도로 아무도 없는 곳이지만, 그래도 앞으로의 일을 모르니까 딱 '기술'만 남겨두고 공학, 건축은 합병하는 게 어떨까요?--Gcd822 (토론) 2017년 12월 22일 (금) 20:11 (KST)

특별한 이견이 없습니다. 일정한 논의가 있었던 프로젝트라면 프로젝트를 동결하는 쪽으로 가겠지만, 말씀하신대로라면 해당 프로젝트는 합병하고, 폐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2월 22일 (금) 22:37 (KST)
엄밀히 따지자면 나누자고 할 수 있겠으나 위 사유 등을 모두 고려해보면 통폐합해서 정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커뷰 (토론) 2017년 12월 23일 (토) 01:02 (KST)
저 역시 좋다고 생각합니다.-- Exj  토론  2017년 12월 23일 (토) 07:41 (KST)
@Exj: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삭제신청을 하셨네요 ㅎㅎ 저는 적어도 한달은 의견을 받아보려고 했었는데... 예전에 토론 없이 삭제신청을 했었는데 관리자분께서 적어도 프로젝트 생성자한테는 얘기한 다음 신청하라고 하셔서 그때 삭제가 안 됐었습니다. 아직 합병하자고 건의한지 4일정도밖에 안 됐는데 좀더 의견을 받는 게 안전하지 않을까요?--Gcd822 (토론) 2017년 12월 26일 (화) 08:37 (KST)
@Gcd822: 저는 오히려 반대로 생각하고있어요. 이 곳 '위키프로젝트의 통폐합' 문단이 생긴게 2015년 이예요. 그리고 바로 아래에 있는 '기존의 논의에 따른 새로운 제안' 문단도 2015년 입니다. 그 때부터 충분이 이야기가 있었고 이견은 거의 없었다고 봐요. 게다가 그때와 달리 프로젝트 활동도 안하는 프로젝트 생성자한테 적어도 이야기할 이유는 더더욱 없지요. 이젠 행동할 때도 된게 아닌가 해요. 그리고 삭제 신청한다고 바로 삭제 되는 것도 아니니까요. 단지 삭제 신청은 삭신을 볼 운영자 분에게 의견을 또다시 묻는 수단이기도 하고요. 이게 허용되어 통합의 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j  토론  2017년 12월 26일 (화) 08:55 (KST)
@Exj:그러고보니 2015년부터 시작된 거긴 하네요... 그럼 일단 관리자분의 결정을 본 다음... 만약 삭제가 된다면 토론페이지, 관련 분류, 일반 문서 토론에 붙은 프로젝트 틀 등등 잡다한 것도 삭제신청해야겠네요.--Gcd822 (토론) 2017년 12월 26일 (화) 08:56 (KST)
@Gcd822: 지금 보니 밑에 문단에 기술/공학, 기술/건축 이런식으로 하위로 두자는 의견이 있었군요. 지금 봤네요. 나쁘지 않은 생각 같네요.-- Exj  토론  2017년 12월 26일 (화) 10:01 (KST)

건축, 공학 등은 최상위급 프로젝트로 일단 놔둬보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7년 12월 26일 (화) 10:12 (KST)

@Exj, ChongDae:이미 기술이 최상위 프로젝트 아닌가요? 포털에서도 기술, 분류에서도 기술이 최상위로 되어있으니 위키프로젝트도 거기에 맞추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애시당초 건축, 공학 프로젝트에 쭉 아무도 없어왔기도 하구요. 사람이 더 생기고, 기술 프로젝트에서 다루지 못할만큼 토론이 늘어나려고 할때, 아래에서 제안된 분과로 나누어도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사람들이 생길지 모르니까 놔둬보기에는 너무 한참 걸릴 것 같아요--Gcd822 (토론) 2017년 12월 26일 (화) 11:07 (KST)
@Gcd822, ChongDae: 이름을 '기술·공학' 이런식으로 가운데 점을 두고 만드는건 좀 그런가요? 건축은 건축·마천루 이렇게.. 그러면 나중엔 제목이 너무 복잡해져서 별로일까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Exj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Exj:그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Gcd822 (토론) 2017년 12월 26일 (화) 13:22 (KST)
여러 주제를 다루는 프로젝트는 단점이 많아보입니다. 나중에 유지보수도 어렵고요. -- ChongDae (토론) 2017년 12월 26일 (화) 13:45 (KST)
@Exj:그냥 공학, 건축 합쳐서 기술 하나로 하시죠. 그게 깔끔한 것 같습니다. 마천루는 참여자들이 있으니까 놔두고... 나중에 참여자가 늘면 그때 분과라는 카드를 쓰면 되겠죠. 점을 써서 이름을 두개로 나타냈을 때 나중에 혹시 모를 분할이 필요할 때 문서 이동 횟수가 한번씩 더 늘어나니까요. 프로젝트 목록 수정도 한번 더 해야될겁니다.--Gcd822 (토론) 2017년 12월 26일 (화) 16:17 (KST)
다른 관점 - 실익이 있나
원래 합병하는 게 맞긴 하겠으나 오히려 일거리만 늘어나는 것 같고 실익은 없는 것 같기도 하네요. '엄밀하게는' 나누는 게 맞기도 하고... 그냥 귀찮은데 놔둬도 상관 없을것 같습니다. 합병했다가 나중에 다시 나누자고 또 토론하고 결과에 따라 분할 작업하고... 그냥 처음 프로젝트 만든 분들이 초안 만들어서 올려둔 셈 치고 놔두죠. 일거리 늘어난다는 점이 크게 다가오네요.--Gcd822 (토론) 2017년 12월 26일 (화) 18:15 (KST)
@ChongDae, Gcd822: 종대님은 위에 적으신 최상위급 위키프로젝트 문서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문서에 관한 주제 토론을 할 공간으로써 남겨두는게 어떻겠느냐. 그러면서 예시도 적어주셨어요. 바로 프토:교육/학교 였죠. 일리 있는 말씀 입니다. 그러나 이는 활동하는 자가 없는 프로젝트는 통합해야한다.는 주장에 배치됩니다. 활동없는 프로젝트의 통합 필요도 일리있는 주장이지요. 그럼 양쪽 모두다 용납할 수 있는 타협점을 찾아봅시다. 해당 주제에 대해 토론할 공간은 마련해야 하고, 그러나 활동없는 프로젝트는 합쳐야 하죠? 그럼 선택지는 이것 뿐입니다. 1. 제가 위에서 제안한 기술·공학 처럼 가운데에 점을 두어 합치거나. 2. 밑에 '기존의 논의에 따른 새로운 제안' 문단에 @이강철:님께서 제안한 기술/공학 처럼 하위 문서로 두거나. 이 두가지 입니다. 이 두가지는 두 주장을 모두 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종대님이 여러 주제를 다루는 프로젝트는 단점이 많아보입니다. 나중에 유지보수도 어렵고요. 라고 하셨죠. 그러면 답은 하위 문서로 둘 수 밖에 없다. 가 되겠네요. 어! 이거 어디서 많이 본 답 아닌가요? 바로 위에서 종대님이 이미 예로 답을 말씀하셨네요. 프토:교육/학교라고 말이죠. (뭐 지금은 비록 프로젝트 학교로 분리 되었지만요.)-- Exj  토론  2017년 12월 26일 (화) 19:42 (KST)

병합 @Exj, ChongDae: 제 최종의견은 공학, 건축 프로젝트를 기술 프로젝트로 합치는 것입니다. 나중에 필요가 생기면 아래에 있는 '분과'로 가지를 뻗으면 될 것 같습니다. 합쳐서 실익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는 '없지만 그래도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참여자가 없는 건 없애야 한다'는 것이기에 합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일거리야 뭐... 삭제신청 틀 붙이는 일이 대부분이고 문서의 토론마다 붙은 프로젝트 틀들은 봇편집 요청을 해보기로 하죠 뭐.--Gcd822 (토론) 2018년 1월 15일 (월) 15:16 (KST)

기술, 공학, 건축 프로젝트 모두 삭제

@이강철, 커뷰:아예 기술, 공학, 건축 모두 삭제하는 건 어떤가요? 솔직히 기술 프로젝트도 간판만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꼭 분야마다 전부 프로젝트가 있어야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라면 모름지기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토막글처럼 뭔가 성과를 만들어내고 토론도 진행되는 활력이 있어야지, 기술 프로젝트는 전혀 그런 게 없습니다.

기술 프로젝트 문서 역사를 봐도 참여하셨던 분들이 전부 떠나버리셨습니다. 심지어 참여자 명단에 있던 분들을 보면

... 그나마 사용자:Gray eyes님이 계셨었지만 이 토론 초반에 핑을 보냈지만 답변이 없으십니다.

마지막으로, ChongDae님이 "여러 주제를 다루는 프로젝트는 단점이 많아보입니다."라고 하셨는데, 곰곰이 생각해본 결과, '기술' 또는 '공학' 분야는 세부 분야가 정말 많습니다. 자연과학 분야 중 물리학이나 수학 분야랑 겹치는 부분도 있구요. 그래서 아예 없애고, 나중에 세부 분야별로 편집자 분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할 때 분야를 특정해서 만드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기계공학 분류 문서들을 편집하는 분들이 위키백과에 세 분 이상 계시는데, '의견 교환할 곳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그때 '위키프로젝트:기계공학' 이런 식으로 만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위 세 가지를 생각해봤을 때, 기술, 공학, 건축 프로젝트는 지금 시점에선 다 삭제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Gcd822 (토론) 2018년 1월 16일 (화) 21:07 (KST)

세부 분야가 많기에 최상위 프로젝트로 존재시키는게 낫지 않나요? 개별 공학 프로젝트가 다 만들어지려면 하세월이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8년 1월 17일 (수) 11:19 (KST)
@ChongDae:꼭 개별 공학 프로젝트를 다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는 필요할 때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지는 것이지 처음부터 주제별로 싹 다 만들어놓고 사람들이 모이길 기다리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를 읽으면서 위키프로젝트의 취지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 "위키프로젝트(WikiProject)는 특정 주제의 문서에 대한 지침을 만들거나, 그 주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모임입니다." : 과거부터 지금까지, 모임을 만드신 분들은 안 '모이시고', 오히려 프로젝트 없이 개별적으로 토론할 것이 생기면, 문서의 토론페이지에서 해결하는 게 훨씬 낫습니다. 여기저기서 토론이 이루어질정도로 이 분야들의 편집자들이 많지 않습니다.
  • "그 동일한 주제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용자들끼리 의견을 교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 ... 사람이 있어야 의견도 교환하죠... 문서별 토론 페이지 또는 사용자토론 페이지가 훨씬 집중되고 좋습니다. 프로젝트는 나중에 정말 '모이실' 세 분 이상이 생기면 그때 만들어도 됩니다.
또 ChongDae님께서도 "여러 주제를 다루는 프로젝트는 단점이 많아보입니다."라고 하셨는데, 최상위 프로젝트를 놔둔다면 그 프로젝트가 여러 세부 분야의 주제를 다뤄야 하는데(물론 딱히 다뤄지고 있는 주제도 없습니다. 제가 삭제하려는 세 프로젝트의 토론 문서들을 보시면 텅텅 비어있습니다. 예전부터 지금까지 쭈욱) 단점이 있다면 최상위라 하더라도 굳이 꾸역꾸역 유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술, 공학, 건축 분야 편집은 이런 느낌입니다... 가끔 외계에서 날아오신 IP 편집자분들이 오탈자 교정을 해주는 거 빼면 그냥 딱 이느낌. 아, 건축쪽은 프로젝트 밖에서 개인적으로 편집하시는 분이 좀 계신 것 같아요. (이 사진은 백괴스럽게도 틀:포털의 기술 포털 이미지입니다)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제안을 보면 "물론 제안하시는 분 본인의 활동 의지 또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급된 세 프로젝트, 그렇게 취지대로, 써 있는대로 잘 진행이 안 됐고, 불필요한 프로젝트라는 게 이미 드러났습니다. 제안 단계에서 참여하신 분들은 지금 대부분 차단된 사용자들이구요. 기술, 건축, 공학 분류 문서를 저 분들이 얼마나 건드렸는지 확인해보진 않았지만, 제가 작년 여름즈음부터 위키백과에서 토목공학 분야 문서들을 쭈욱 건드려본 결과 저분들의 아이디는 편집역사에서 결코 본 적이 없습니다.(Gray eyes님은 토막글 생성자로 종종 보긴 봤네요. '겨우 토목공학 분야만 본 거잖아'라는 반론이 있을 것 같은데, 공학쪽은 아무리 분야가 달라도 겹칠 수밖에 없는 분야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물리학, 수학이죠. 저분들이 정말로 '프로젝트'를 하고 계셨다면, 아무리 '세부 분야'가 달라도 물리학, 수학쪽 문서에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간간이 보였어야 할텐데, 전혀 본 기억이 없습니다. 오히려 수학 분야의 Pk0001, Doyoon1995, Osteologia같은 분들의 편집이 주로 보입니다) 오히려 프로젝트 외에서 개인적으로 번역, 편집하시는 분(대표적으로 지금은 떠나셨지만 사용자:Sjhan81님)이 프로젝트 참여자분들보다 더 많이 보였습니다. 지금 없애더라도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제안에 따르면 "다시 개설을 원하신다면 일정 기간 이후 재신청을 해주세요."라고 되어있으니 필요하다면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제안자 겨우 세 명 모이면 되는데 그것도 안 모이면 그냥 각자 편집하는 거나 다름없는 상태인거라고 생각합니다.
최상위 프로젝트 없는 프로젝트는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목차를 봐도 몇 개 보입니다.
그리고 물리학, 수학쪽 편집자분들과 가끔 관심 문서가 겹치는 일이 있습니다. 이런 건 그쪽 프로젝트로 가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Sequence of images depicting demolition of the last grain elevator in Mendham, Saskatchewan, June 2009
안 쓰는 건물은 좀 치워버려도 괜찮을 겁니다
--Gcd822 (토론) 2018년 1월 17일 (수) 22:02 (KST)

기존의 논의에 따른 새로운 제안[편집]

안녕하세요. 위키프로젝트의 운영 방안에 대한 기존의 논의(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위키프로젝트의 통폐합)에서 '분과 제도의 활용'이라는 새로운 대안이 제시되었으며, 이를 현재의 위키프로젝트 운영과 연동해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 있어 다음과 같은 위키프로젝트의 새로운 운영 방안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우선 제안하고자 하는 운영 방안은 위키백과에 존재하는 각각의 문서들을 포함할 수 있는 기본적인 주제들에 대한 위키프로젝트들이 현재 위키백과에 모두 생성되었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만약 이러한 위키프로젝트 중 현재 위키백과에 존재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면 이를 우선 생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한 저의 제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앞으로 새로 생성되는 모든 위키프로젝트는 해당 프로젝트의 상위 프로젝트에 대한 '분과 형태'로 생성하며, 해당 프로젝트의 생성에 대한 논의는 상위 프로젝트의 토론 문서에서 진행해 총의가 형성되면 생성하도록 합니다. 또한 해당 프로젝트들은 '분과 개념'이기 때문에 총의 형성 이외의 별도의 생성 요건을 두지 않습니다.
  2. 새로 생성된 분과 형태의 프로젝트를 하나의 '독립된 형태'의 프로젝트로 전환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기존의 위키프로젝트/제안과 비슷하게 해당 프로젝트의 참여자가 세 명 이상(물론 이 세 명 이상의 참가자들은 단순히 등록만 해놓은 '유령 회원'이 아니라 실제로 해당 프로젝트와 관련된 일정 이상의 기여가 있어야 함)일 경우 세 명 이상의 참여자가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제안에 프로젝트의 독립을 신청하면 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며, 논의 결과에 따라 프로젝트의 독립 여부가 결정됩니다.
  3. 반대로 기존의 독립된 프로젝트의 활동이 저조하거나 굳이 독립되어 존재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있을 경우, 관련 공간 (현재 이에 대한 공간이 없는데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제안과 비슷한 별도의 공간 필요)에서 이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 뒤 논의 결과에 따라 해당 프로젝트를 관련 상위 프로젝트의 '분과 형태'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4. 두 번째와 세 번째는 위키프로젝트의 활성화에 따라 자유롭게 진행됩니다. 즉, 한 번 독립된 프로젝트의 형태를 유지했다가 다시 분과 형태로 되돌려진 이후에도 활성화에 따라 다시 독립된 프로젝트로 전환되었다가 다시 분과 형태로 되돌려졌다 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 가능하며, 이러한 과정에는 따로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다만 두 번째와 세 번째 과정 사이에 일정 기간을 두는 정도의 제한을 둘 수는 있으며, 이에 대해 별도의 논의 필요)

이러한 운영 방식에 대한 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우선 '분과 형태'의 위키프로젝트 생성은 현재의 위키프로젝트 생성에 비해 요건을 낮추어 (총의 형성만 되면 참가자 제한 등 별도의 요건 없이 바로 생성 가능) 위키프로젝트를 자유롭게 생성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의 의견을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2. 또한 반대로 '독립된 형태'의 위키프로젝트 전환은 현재의 위키프로젝트 생성에 비해 요건을 높여 (해당 위키프로젝트의 독립을 신청한 세 명 이상의 참여자에 대한 활동 내역 검토, 신청 이후 다른 사용자들이 참여하는 논의를 추가적으로 거쳐야 함)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위키프로젝트의 난립'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3. 기존에는 세 명 이상의 참가자, 다시 말해 명수에 대한 요건만 충족시키면 위키프로젝트의 개설이 가능했지만, 새로운 운영 방안은 위키프로젝트의 독립 과정에서 사용자들의 논의를 추가적으로 거치게 해 다중 계정과 관련된 문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시한 방안에서 추가적으로 논의할 부분이 두 번째와 세 번째 (위키프로젝트의 독립 및 분과 형태로 되돌리기)와 관련된 논의의 방식인데, 제 의견으로는 알찬 글 후보알찬 글 재검토와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이러한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많은 사용자들의 의견이 필요하므로,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 이러한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2월 28일 (월) 10:04 (KST)

찬성 여기에는 찬성을 던져보죠.--커뷰 (토론) 2016년 1월 6일 (수) 17:45 (KST)
찬성 -- Exj  토론  2016년 1월 7일 (목) 22:42 (KST)
찬성 요새 들어 영어판 위키프로젝트(세분화의 극치)와 같은 꼴이 되는 듯 싶었는데... 좋은 소식이군요. --Neopen (토론) 2016년 2월 2일 (화) 20:40 (KST)
찬성 예전에 문득 이러면 좋지 않을까 했었는데. 여기에 조금만 덧붙이자면, 일시나 기간을 정하고 한가지 주제로 한정해 에디터톤을 자주 개최하는 것이 있겠네요. 분권하기도 애매하고 프로젝트로 신설하기에도 충분찮은 분야들을 위한 방안입니다. --"밥풀떼기" 2016년 3월 5일 (토) 00:46 (KST)
의견 분과의 방식은 "위키프로젝트:AAA/BBB"의 형식으로 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차근차근 분과 내용에 대한 토론이 벌어지다가 별개의 프로젝트로 독립할만하다고 생각하면, 별도의 프로젝트로 이동하면 될 듯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2월 22일 (금) 22:39 (KST)
위에 제시된 예시를 토대로 하자면 "위키프로젝트:기술/공학", "위키프로젝트:기술/건축"과 같이 변경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2월 22일 (금) 22:41 (KST)
찬성 저도 이 방식에 찬성합니다.--ysjbserver (토론) 2017년 12월 26일 (화) 17:23 (KST)
찬성 미투!--연호태청TC 2018년 1월 11일 (목) 14:49 (KST)
찬성 분과 방식에 적극 찬성합니다. --한림(瀚林) 토론·기여 2018년 1월 12일 (금) 16:02 (KST)
찬성 시행 일자는 언제인가요? --Tebula (토론) 2018년 4월 17일 (화) 19:21 (KST)
반대 지금 운영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달라지는 것인지에 대한 정확한 예시가 부족합니다. 상위 프로젝트라는 개념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지도 모호하고, 하위문서에서 이를 다시 독립시키고 합치는 과정에서 수많은 문서 이동이 거쳐져 문서 링크가 꼬이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또한 이점으로 제시해 주신 부분 역시 지금의 백:프제 기준을 강화하면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7월 3일 (화) 15:43 (KST)
상위 프로젝트의 자체의 개념 정의는 상위어/하위어 구분법으로 분류하면 쉽게 해결되지 않나요? 가령 음악 프로젝트와 K-pop 프로젝트에서 음악이 상위어고 K-pop이 하위어니까(K-pop은 음악의 한 장르이므로 하위어로 구분) "음악/K-pop" 이런 식으로 만들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여럿 프로젝트가 비활동 상태이기 때문에 "수많은" 문서 이동이 일어날지는 잘 모르겠네요. --Tebula (토론) 2018년 7월 9일 (월) 13:58 (KST)

위키프로젝트 1년 이상 미편집자 정리[편집]

한국 프로젝트에서 1년 이상 미편집자를 제거해봤는데 목록이 줄어들 때마다 정말 위키피디아가 오래됐다는 느낌이 드네요.. 참가자 서명을 타고 기여 확인 → 달고 있는 유저박스를 타고 참여했던 프로젝트에 있는 서명들 제거 → 달고 있는 유저박스들 제거. 이렇게 해봤는데 작업량이 많네요..ㅠ--Gcd822 (토론) 2018년 4월 12일 (목) 21:16 (KST)

@Sjsws1078:1년 이상 미편집자는 목록에서 제거해도 되지 않을까요? 다시 위키백과에 복귀한다고 했을 때 다시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니까 추방의 의미는 아닙니다. 프로젝트에 정작 참여하는 사람들은 명단이 길어서 보기 불편하기도 하고 프로젝트를 처음 보는 사람들은 참여자가 많은 걸 보고 신기해하다가도 막상 이미 떠난 사용자들이 많다는 걸 알면 실망감만 생깁니다.

그리고 차단된 사용자도 다시 명단에 복원해 두셨던데 차단된 사용자 역시 장기 미편집자와 똑같이 프로젝트에 있을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본인 의사로 위키백과를 떠난 사용자들(자신의 사용자페이지에 탈퇴 틀을 걸어둔 사람들)도 명단에 계속 이름을 남길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쭉 다 정리할 계획인데, 실제로 위키백과에 남아있는 사람들만 남기면 어떤 프로젝트를 폐지해야할지 알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토론 위에 있는 통폐합의 전단계로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Gcd822 (토론) 2018년 4월 13일 (금) 20:44 (KST)

본인이 탈퇴 내지는 미활동 의사를 밝혀 완전히 불가능하겠다 싶은 경우가 아니라면, 해당 사용자분 토론란에다가 간단한 통보 절차를 밝히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위키프로젝트에 가입한 사람에게 주어야 하는 최소한의 도리가 이닐지 싶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4월 13일 (금) 20:52 (KST)
@밥풀떼기:그러면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이미 해버린 사람들은... 좀 많아서... 이미 엎질러진 물이니 혹시나 돌아와서 '제 이름 왜 뺐어요' 한다면 제가 혼나기로 하구요, 앞으로는 이렇게 할까 합니다.
  1. 1년 이상 미편집자: 사용자토론에 의사를 물어본 후 일주일이 경과해도 답변이 없다면 목록에서 제거. 유저박스 제거
  2.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 그냥 제거
  3. 위키백과 탈퇴 사용자: 그냥 제거--Gcd822 (토론) 2018년 4월 13일 (금) 21:02 (KST)
미편집자라는게 전체 활동을 말하는 거죠? 그렇다 해도 좀 짧긴 한데요. 5년 정도로 넉넉히 늘린다면 갑자기 제거되더라도 납득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밥풀떼기" 2018년 4월 13일 (금) 21:07 (KST)
@밥풀떼기:흠... 1년이 짧나요? 하기사 생각해보니 군대를 간다고 해도 2년은 편집을 못할테고(아예 못하진 않겠지만...) 갓 고등학생이 되어 위키중독을 벗어나고자 공부에 정진한다고 해도 3년은 걸릴것이고... 3년 어떤가요? 5년은 너무 넉넉한 것 같아요.--Gcd822 (토론) 2018년 4월 13일 (금) 21:12 (KST)
어느 쪽이든 1~2년은 짧을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4월 13일 (금) 21:14 (KST)
@밥풀떼기:그럼 저는 3년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흑메기님 의견도 들어보고 나서 정리 시작하겠습니다.--Gcd822 (토론) 2018년 4월 13일 (금) 21:16 (KST)
1~2년이 짧다는 생각에 동의하며 5년도 썩.. 그냥 해당 프로젝트에 참가했던 사용자들의 면면을 기록한다는 의미에서 탈퇴했던 차단됐던 남겨두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미 편집하신 부분을 추가로 되돌릴 의사는 없으며, Gcd822 님도 무리하여 자신의 편집을 다시 되돌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용자토론에 의견을 남기는 것도 좋지만 프로젝트토론에 의견을 남기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제가 참여하고 있는 행정기관프로젝트에서 본인이 원하는 것이 아닌 이상 활동을 중단한 사용자라도 참여자 명단에서 빼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사-- 흑메기Sjsws1078 (토론) 2018년 4월 13일 (금) 21:49 (KST)
@Sjsws1078:참가했던 사용자들의 기록은 명단에서 지우더라도 토론이나 보존토론에 남아서 괜찮지 않을까요? 나중에 위키프로젝트:역사/참가자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유저박스#참가자처럼 지저분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되면 대체 누구한테 의견을 물어야할지, 이 사람이 토론에 응할지 말지 구분하기가 힘들잖아요.
사용자토론이 아닌 프로젝트토론에 물어보는 것은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Gcd822 (토론) 2018년 4월 13일 (금) 22:06 (KST)

참가자 목록에서 지우는 것보다 그냥 참여자 중에 "최근 기여가 없는 사용자" 문단을 만들어 옮기거나 하면 되지 않나요? 그리고 사용자 문서까지 지울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위키백과 편집을 오래 안하면 사용자 문서의 모든 내용을 지워야하나요?) -- ChongDae (토론) 2018년 4월 14일 (토) 16:47 (KST)

@ChongDae:목록에서 굳이 서명을 남겨놓을 이유가 있나요? 오랫동안 안 들어왔고, 다시 위키백과에 복귀한다면, 또한 프로젝트에도 다시 참여할 의사가 있다면 재참여할 수 있는데요. 사용자 문서 지운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 사용자문서의 위키프로젝트 유저박스들을 정리하는 거죠. 어떤 위키프로젝트들은 참여자 서명 목록이 아닌 분류를 통해서 파악하는 경우가 있고, 장기간 기여가 없는 사용자가 유저박스를 계속 달고 있다면 분류에 계속 남아있거든요.--Gcd822 (토론) 2018년 4월 14일 (토) 16:53 (KST)
저도 ChongDae님 의견처럼 비활동 사용자로 문단으로 옮기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Gcd822님 말씀또한 하나의 해결책이지만,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프로젝트 사용자 목록에서 지워질 경우, 반발을 부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감정적이기 때문에 굳이 마찰을 일으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4월 14일 (토) 18:12 (KST)
@이강철:제가 활동중인 사용자를 건드린다면 당연히 반발이 있겠죠. 그런데 3년 이상 위키백과에 사소한 오타 하나, 훼손 한번 고치지 않는 사용자라면 이미 확실히 떠났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제 생각에는 이미 떠난 사용자들을 굳이 목록에 남겨둬야할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남겨둘 이유가 뭔가요?--Gcd822 (토론) 2018년 4월 14일 (토) 19:45 (KST)
그래서 적절하게 분류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좀 더 많은 사용자의 의견을 들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의 논의가 '모든' 위키프로젝트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여집니다. '어느 정도의 기간을 비활동으로 볼 것인가?'조차 사람들 사이에서 이견이 많아요. --이강철 (토론) 2018년 4월 14일 (토) 19:51 (KST)
너무 조심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어차피 제가 장기 미기여자분들 아주 오래전에 써놓은 이름 지운다고 그분들이 돌아와서 뭐라고 한다면 욕은 제가 먹겠다는데...(딱히 중요한 일은 아닌 것 같아서 만약 복귀 사용자가 있더라도 제가 지운 걸 그분들이 별로 신경 안 쓸 것 같지만요. 복귀한다고 하면 프로젝트 재가입은 아무 어려움없이 할 수 있는데 굳이 목록을 이렇게 아끼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문서 역사에도 어차피 남고 프로젝트 토론에도 (해당 사용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했었다면) 의견이 남을 건데...) 정리하고 새 출발하는 느낌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위키백과에 본격적으로 기여하기 시작한 작년에 사이트를 둘러보면서 이상하다고 생각한 게 프로젝트랑 포털이 실제 이용자들에 비해 너무 과다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프로젝트 통폐합의 전단계로 실제 참여 인원들만 추리는 의미도 있습니다.
처음엔 개인적인 생각으로 1년 이상 위키백과 편집을 단 한번도 안 했다면 정리해도 될 거라 생각했으나, 흑메기님이나 밥풀떼기님의 의견을 들어보고 기간을 3년으로 늘이고, 해당 사용자에게 물어본 뒤 일주일간 기다리는 것으로 타협을 봤습니다. 안 오시는 분들 계정 삭제나 기여 삭제도 아닌데 좀 과감히 없애도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3년 이상 미기여자 서명, 유저박스 제거면 충분히 조심스럽다고 생각합니다.--Gcd822 (토론) 2018년 4월 14일 (토) 20:15 (KST)
사용자 페이지라는 공간은 위키백과의 저작권 정책 및 CC-BY-SA 3.0을 따르는 공간이지만, 대체적으로 사용자가 자신을 소개하는 '사적 공간'의 성격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임의로 타인의 사용자 페이지나 유저 박스를 수정하는 것은 반발을 불러오는 경우가 종종 있어왔습니다. 애초에 유저 박스를 통한 사용자 분류가 크게 의미 있는 기능이 아니니 유저 박스에서 자동 분류 기능을 제거하는 것이 타인의 사용자 문서를 건드리는 것보다 더 나은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4월 14일 (토) 20:21 (KST)
@이강철:자동분류를 제거하면 위키프로젝트:일본의 만화와 애니메이션이나 위키프로젝트:철도 등의 프로젝트처럼 서명 목록으로 인원을 파악하는 게 아닌 분류를 통해 파악하는 프로젝트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그리고 현재 위키백과 활동중인 사용자의 유저박스를 건드린다면 반발을 분명 살 겁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위키백과에 단 한번도 기여하지 않은 사용자들에 대해서는 얘기가 다릅니다. 이 토론이 열리기 전에 이미 제가 14개 이상의 위키프로젝트들에서 1년 이상 위키백과 편집이 단 한차례도 없었던 사용자들을 서명목록에서 제거하거나, 사용자페이지의 유저박스를 제거했을 때, 해당 사용자들로부터 항의를 받은 바가 단 한 건도 없습니다. 오히려 이에 반대하는 것은 제가 손을 대지 않은, 활동중인 사용자(흑메기님)였죠. 이 문제가 만약 사용자 권한을 회수하는 일(관리자 권한같이)이었다면 조금 신중해도 좋겠지만, 이건 간단하고 사소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위반하는 정책이나 지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원칙에 따라 위키백과에는 엄격한 규칙이 없으며, 제가 하는 편집은 위키백과에서 말하는 '과감한 편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주제가 그렇게 길게 토론할 거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엔 별로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백보 양보해서, 그러면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 3년 이상 위키백과 편집을 단 한차례도 하지 않은 사용자에 대해, 프로젝트 토론페이지에 핑을 찍어서 '프로젝트 명단에 이름이 계속 남길 원하는지' 물어보고, 1주일 간 답변이 없을 경우 1, 2번을 시행
  1. 서명목록으로 파악하는 프로젝트의 경우
    1. 미응답 사용자에 대해, 별도 문단을 만들어 이동하고 접어두기
    2. 미응답 사용자에 대해, 사용자페이지의 유저박스는 제거
  2. 분류로 파악하는 프로젝트의 경우
    1. 미응답 사용자에 대해, 사용자페이지의 유저박스 제거--Gcd822 (토론) 2018년 4월 15일 (일) 10:58 (KST)

@Sjsws1078:만약 위와같이 한다면 행정기관, 정치 프로젝트에도 적용해도 될까요? (사용자를 목록에서 제거하는 것이 아닌, 별도 문단으로 접어두는 방법입니다)--Gcd822 (토론) 2018년 4월 15일 (일) 11:13 (KST)

본 토론 건을 의견 요청에 부쳤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4월 14일 (토) 19:56 (KST)

프로젝트 비활동 참가자 명단 정리 방식에 대해 위와 같이 토론이 있었으며, 아래와 같이 요약합니다.

논점A 비활동 참가자 정리 방식[편집]

가-프로젝트에 참가자 명단을 적는 경우[편집]

  • A-가-1: 비활동으로 판단되는 참가자를 명단에서 전면 제거
  • A-가-2: 비활동으로 판단되는 참가자를 비활동 참가자 문단으로 옮김.
  • A-가-3: 논점C에서 합의된 기간에 따라 단기 부재중인 사용자는 비활동 참가자 문단으로, 장기 부재중인 사용자는 프로젝트 참가자 목록에서 완전 제거.

나-유저박스로 분류에 사용자를 모으는 경우[편집]

  • A-나-1: 논점C에 따라 비활동으로 분류된 참가자에게 고지후 일정 기간 응답이 없으면, 해당 사용자 페이지에서 유저박스 제거
  • A-나-2: 유저박스는 건드리지 않고, 별도로 비활동 참가자 리스트를 프로젝트 페이지에 생성.

사용자 문서를 건드리는 것은 최소화. 그냥 장식으로 유저박스를 다는 사람도 허용했으면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8년 4월 19일 (목) 09:15 (KST)

@ChongDae:그렇게 하면 위키프로젝트:일본의 만화와 애니메이션#프로젝트 참가같은 곳은 분류할 수 없습니다. 3년 위키백과 편집 전무, 2주 알림기간이면 충분히 너그러운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식으로 다는 건 사용자:Dllsgh1130/유저박스/공학 이런 걸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Gcd822 (토론) 2018년 5월 7일 (월) 17:34 (KST)
프로젝트 참가자 목록의 정확한 유지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사용자 문서를 건드려야 할 정도는 아니라 봅니다. -- ChongDae (토론) 2018년 5월 8일 (화) 09:07 (KST)
@ChongDae:중요하진 않죠... 쩝 그냥 귀찮은데 말아야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중요한 일은 아니니까요.--Gcd822 (토론) 2018년 5월 8일 (화) 18:55 (KST)

논점B 프로젝트별 적용 방식[편집]

  • B-1: 모든 프로젝트에 적용 (예외 없음)
  • B-2: 개별 프로젝트 별로 적용 여부를 선택
    • B-2-1: 단, 논점C에서 합의된 기간에 따라 활동 참가자를 계산했을 때, 3인 이하인 경우. 해당 프로젝트는 정리 대상이 됨.

논점C 비활동 사용자 기준[편집]

  • C-1: 비활동 기간 1년 이상 (단기, 장기 구분 없음)
  • C-2-1: 비활동 기간 1년 (단기) / 3년이상 (장기)
  • C-2-2: 비활동 기간 1년 (단기) / 5년이상 (장기)
  • C-3: 비활동 기간 3년 이상 (단기, 장기 구분 없음)

논점D 통지 방법[편집]

  • 공통 사항: 어떤 프로젝트가 정리 대상 프로젝트가 된 경우, 그 사실을 정리 대상이 된 프로젝트토론에 고지.
  • D-1: 사용자 토론에 고지, 7일간 응답이 없으면 참가자 명단에서 정리. 유저박스 정리 부분도 같이 고지함.
  • D-2: 사용자 토론에 고지, 14일간 응답이 없으면 참가자 명단에서 정리. 유저박스 정리 부분도 같이 고지함.
  • D-3: 프로젝트토론에 해당 사용자에게 핑을 찍어 7일간 응답 없는 경우 명단에서 분리. 유저박스 제거.

2차 토론[편집]

위와 같이 기존 논의를 정리합니다.--이강철 (토론) 2018년 4월 14일 (토) 20:12 (KST)

원하는 부분에 ~~~를 남겨 투표하면 더 직관적이고 좋을 것 같네요.--Gcd822 (토론) 2018년 4월 15일 (일) 11:11 (KST)

논점A건을 '가'와 '나'로 다시 나눕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4월 15일 (일) 21:06 (KST)

논점 D건에 대해 일단 저는 핑 (또는 호출) 기능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해당 기능에 일시적으로 장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만 호출이 되는데, 그 조건을 불만족한 경우에 통지 수신 여부를 놓고 갈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용자토론에 고지하는 쪽이 이견 발생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때문에 선호합니다. 또한 충분한 기간동안 고지가 되었냐를 놓고, 사용자 간에 이견이 생길 수 있는데, 1주일은 짧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주 정도를 적당한 기간으로 봅니다. 두 번의 주말이 지나갈 동안 어떠한 반응도 없었다면, 충분한 고지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4월 15일 (일) 21:06 (KST)

@이강철:그럼 2주로 하고 사용자토론에 남기는 걸로 하겠습니다. 나머지 조건은 제가 위에서 쓴대로입니다.--Gcd822 (토론) 2018년 4월 16일 (월) 03:40 (KST)
2주는 "비활동" 사용자에게 알림을 보내기엔 너무 짧은 시간 아닌가요? 위키프로젝트 참가자 정리가 2주 안에 결과를 내야 할만큼 시급한 상황도 아니고요. -- ChongDae (토론) 2018년 4월 19일 (목) 09:17 (KST)
@ChongDae:이미 3년동안 위키백과 한번도 편집하지 않은 이용자라는 기준을 뒀기 때문에 괜찮지 않을까요? 2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Gcd822 (토론) 2018년 5월 7일 (월) 17:2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