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원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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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7° 46′ 7.6″ 동경 128° 52′ 12.5″ / 북위 37.768778° 동경 128.870139°  / 37.768778; 128.870139

강릉원주대학교
Gangneung-Wonju National University
GWNU-LOGO.jpg

Symboltower GWNU.jpg
강릉원주대학교 상징탑
표어꿈을 향한 동행, 미래를 여는 대학
건학이념자유 · 진리 · 창조
종류국립
설립1946년 7월 20일 (1946-07-20)
학문 관련 제휴
OCUC
총장박덕영 (직무대행)
부총장교학: 박덕영
원주캠퍼스: 전병국
학부생 수11,271명 (2018)[1]
대학원생 수702명 (2018)[1]
교직원 수전임교원: 335명 (2018)[1]
기타교원: 524명 (2018)[1]
국가대한민국
위치강릉캠퍼스
강원도 강릉시 죽헌길 7
원주캠퍼스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남원로 150
규모2캠퍼스, 9대학, 4대학원
교색GWNU 버건디      
GWNU 블루      
GWNU 옐로      
GWNU 베이지      
상징물전나무, 장미,
웹사이트강릉원주대학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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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학교의 위치
강릉원주대학교 각 캠퍼스 위치
강릉캠퍼스
원주캠퍼스
강릉원주대학교의 캠퍼스 위치

강릉원주대학교(江陵原州大學校, Gangneung-Wonju National University)는 강원도 강릉시원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국립 종합대학이다.[주 1] 각각 1946년, 1967년 개교한 강릉사범학교와 원주간호고등기술학교를 모태를 두고 있는 강릉대학교원주대학2007년 3월에 통합하여, 2009년 3월 강릉원주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영문 약칭은 GWNU이며, 국문 약칭으로는 강릉대(江陵大), 원주대(原州大) 혹은 릉대(陵大) 등이 쓰인다. 제163 학생군사교육단이 설치되어 있으며, 강원권 유일의 치과 대학 병원인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이 강릉시에, 강릉원주대학교부설유치원이 원주시에 각각 위치하고 있다. 교육역량개발원, 평생교육원 등 35개의 부속시설과 인문학연구소와 동해안생명과학연구소 등 9개의 연구소를 갖추고 있다.[3]

2017년, 강원대학교와 국립대학으로써는 최초로 연합대학 체제를 구축했다. 두 학교는 학점, 수업 등 교육적인 부문과, 인프라 등 시설 부문에서 다양하게 교류하게 된다.[4] 이와 관련하여 강원권 공동교육혁신센터를 설립하고, 교수법을 공동 연구하고 양 대학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5]

목차

역사[편집]

해당 문단에서의 연대기 구분은 대학 홍보관의 구분을 따랐다.

강릉원주대학교는 2007년 강릉대학교와 원주대학이 통합한 대학이다. 강릉대학교는 1946년, 미 군정기, 재조선미육군사령부군정청에 의해 공립으로 설치되어 국립으로 이관된 강릉사범학교를 모태로 하여, 강릉교육대학 등으로 개편하다가, 초급대학을 거쳐 강릉대학으로 개편되며 발전하였다. 원주대학의 경우, 1967년 공립으로 설립된 원주간호고등기술학교가 모태이며, 전문학교를 거쳐 1979년 원주간호전문대학으로 개편되어 발전을 시작했고, 1982년 국립으로 이관되며 원주전문대학으로, 1999년에 원주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한다.

1946년 ~ 1978년[편집]

강릉사범학교 개교부터, 강릉교육대학으로 개편되어 운영되기까지를 태동기라고 한다.[6] 광복 후 일본인 교원들이 귀국함과 동시에 초등학교 취학생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미군정의 문교당국은 일제강점기에 설치된 사범학교 10개교를 개편하기로 결정한다. 3개 학교는 중등교원 양성을, 7개 학교는 기존처럼 초등교원 양성 방침을 확정했고, 강릉, 개성, 부산, 충주 등에 사범학교를 공립으로 설치하도록 했다.[7] 이에 따라 1946년 9월 공립 강릉사범학교병설중학교와 함께 지금의 명주동명주초등학교중앙초등학교 현 교사에 설치었고, 폐교되기 전까지 15회에 걸쳐 초등교원 2,047명을 배출했다.[8][9] 1950년 4월 1일 공립에서 국립으로 이관되면서 당시 강원 영동지역의 유일한 국립학교가 되었다. 그러나 1950년 6월 발발한 한국전쟁에 따라 학교는 임시 휴교에 들어갔고, 부산에 피난 특설학교를 설치하여 학사를 유지했다.[9] 부산에 설치한 특설학교는 전쟁중 계속 이어졌고, 이윽고, 1957년 7월 9일 전쟁으로 훼손된 구 교사 대신 현 강릉해람중학교 자리의 신축 교사로 이전하였다. 1957년 4월 8일에 부속국민학교가, 1961년 4월 5일, 병설고등학교 등을 설치하며 성장하는 듯 했으나, 초등교원양성제도 개편에 따라 1962년 1개도에 1개의 2년제 교육대학이 설치되는 것으로 결정되며 상황이 바뀐다. 강원도에서는 1939년 설치된 춘천사범학교가 춘천교육대학으로 개편되는 것으로 결정되고, 강릉사범학교는 1962학년도 부터 신입생 모집을 중단한 뒤 1963년 2월 28일 폐교되었다.[7] 그러나 1966년, 강릉지역에서 강릉교육대학 유치추진위원회가 결성되었다.[8] 유치추진위는, 영동지방에도 교육대학 설립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끈질기게 대한민국 문교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였고, 마침내 1968년 8월 5일, 강릉교육대학으로 다시 개교한다.

1979년 ~ 1990년[편집]

강릉초급대학 시절부터, 강릉대학시기를 성장기라고 한다.[6] 영동지역의 초등교원 양성 기관이었던 강릉교육대학이 1978년경 폐교되고, 전문대학의 일종인 강릉초급대학으로 개편되었다. 초급대학과 전문학교 등이 전문대학 학제로 통합·개편이 결정된 1979년, 강릉초급대학은 전문대학이 아닌, 같은 해 1월 18일에 학제가 4년으로 개편된 단과대학강릉대학으로 개편되었다.[10] 1980년대 수립된 강릉대학 종합발전계획에 따라, 강릉시 초당동에 있던 캠퍼스를 현재의 교사가 위치한 지변동으로 이전하였고, 1982년에 학교 호수인 해람지를 준공했다. 1983년부터 1990년경까지 캠퍼스 조성에 힘썼으며, 1987년 대학원 설립, 1990년 학내 민주화에 따른 학장 직선제 실시 등 점차 단과대학을 넘어 종합대학으로의 변화를 준비했다.

1991년 ~ 1999년[편집]

강릉대학교 시절의 UI

강릉대학교로 개편되어, 세기말인 1999년까지를 발전기라고 한다.[6] 1991년 3월 1일 종합대학강릉대학교로 개편되었다. 같은 해 경영정책과학대학원을 설치했고, 1992년 제163 학군단 창설하였다.[11] 2년 뒤, 1994년 대한민국에서 11번째로, 마지막 치과대학이 강원권에서 유일하게 설치되었다. 1997년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이 개원하여 강원권 유일의 대학치과병원이 되어 진료 업무를 시작했다. 1991년부터 1999년까지 캠퍼스 건물을 준공하는데 집중하였으며, 양적으로 크게 성장하여 강원 영동권 최대 규모 대학의 면모를 갖추게된다.

2000년 ~ 현재[편집]

새천년인 2000년부터, 원주대학과 통합한 강릉원주대학교 출범 이후, 현재까지를 도약기라고 한다.[6] 2000년부터 2010년까지 한국어학당, 교육지원센터, 창업보육센터 등 다양한 시설들이 준공되었으며, 국내 대학들은 물론 해외 대학들과의 학술교류 협정 체결이 이루어졌다. 2000년대, 대한민국 교육인적자원부 등의 국립대학 구조개혁 정책에 따라, 1967년 설립된 원주시 소재 국립 전문대학인 원주대학과 통합을 추진하게 된다. 2005년 10월 5일에 통합 기본 합의서에 각 총·학장이 서명했고, 2006년 심사를 거쳐, 2007년 통합이 확정되었다.[12] 통합에 따라, 통합강릉대[주 2]는 교명제정추진위원회를 설치하고 교명을 의결하기 위해 논의에 들어갔다. 이런 과정 속에서 강릉시, 원주시 시민단체 등 많은 주체들의 알력 싸움으로 인해 상당한 진통이 있었다.[14][13] 이후 2009년 3월 1일, 강릉원주대학교로 개교하고, 강릉캠퍼스가 되었다. 통합으로 새롭게 출범한 강릉원주대학교는 양적 성장을 이어가면서도, 대학의 질적 성장에도 집중하여, 2010년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15]2012년 산업협력선도대학(LINC) 사업[16] 등에 선정되었고, 공학교육혁신센터,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등에 선정되는 등 성과가 있었다. 이런 성장을 토대로, 긍정적인 평가가 늘어남과 함께, 다양한 국책사업 등을 수행하게 되며, 특히, 해양 바이오 산업에 특화된 강릉원주대학교는 별도의 사업단을 설립하여 전문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강릉원주대학교는 국가와 지역민에게 봉사하는 대학 등으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17] 2016년, 개교 70주년을 맞았으며, 2018년 현재 반선섭 총장이 역임하고 있다.

원주대학[편집]

원주대학의 UI

원주대학은 1967년 3월 4일, 원주간호고등기술학교가 공립으로 설립이 인가되어 개교하였다.[8] 이후, 1972년 12월 18일, 원주간호전문학교로 개편되고[10], 7년 뒤인 1979년 1월 1일에, 전문대학으로 재개편하여 원주간호전문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한다.[10] 이때까지 간호학 특성화 교육기관이었지만, 1981년 10월 16일, 유아교육과가 신설되면서 1982년, 원주전문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고, 국립으로 이관되며 본격적인 발전기에 들어선다.[18] 다음해, 원주시 원인동 일원에서 지금의 교사가 위치한 흥업면으로 옮기며 교사를 확장시킨다.[18] 이후 공단 등이 발달하여 지역에 인재를 공급해야 하는 국립 대학에 대한 지역적 기대에 따라 공업 관련 전문학사 과정을 편제시켜 나갔고, 1999년 3월 1일, 원주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했다.[11] 이후, 2007년 3월 1일, 강릉대학교 문화산업대학으로 통합, 승격되었으며, 2009년 3월 1일, 강릉원주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 원주캠퍼스로 자리잡았다.

강릉원주대학교 홍보관[편집]

강릉원주대학교는 학교를 홍보하려는 목적과,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소규모 공연시설을 제공하고, 초당 두부에 대해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홍보관은 2013년 3월 16일에 개관한 강릉원주대학교의 기구이다.[19]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86에 위치하며, 교사 자료실이 위치한 강릉원주대학교 박물관과는 별개의 조직이다. 강원 영동지역에서 문화가 있는 날 등을 맞아 행사를 열기도 하며, 두부 만드는 체험장을 마련하여, 강릉지역 관광객 유치에 한몫하고 있다. 강릉원주대학교 해람지에서 시작하는 강릉 바우길 16코스 학이시습지길의 종착지이기도 하다.

교장·학장과 총장[편집]

강릉사범학교, 강릉교육대학 시절에는 교장이, 강릉초급대학을 거쳐 강릉대학 체제가 유지될 때까지 학장이 임명되다가, 종합대학인 강릉대학교로 승격 이후 사회과학대학의 이참수 박사가 처음으로 총장에 임명되었다.

강릉원주대학교 총장은 교수 등 교직원들의 업무를 감독하고, 교무를 총괄하며 학생을 지도하고 학교를 대표한다. 2015년 10월부터 간선제로 총장임용 후보자를 선출하고, 대한민국 교육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임명된다. 임기는 4년이다.

2017년 현재, 사회과학대학의 반선섭 박사가 총장 직무를 수행중이며, 임기는 2020년까지 유지된다.

교육편제[편집]

강릉원주대학교는 자유, 진리, 창조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창의도전, 소통협력, 자기주도성을 갖춘 해람인(解纜人)을 인재상으로 설정하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전공과정은 전공기초, 전공필수, 전공선택, 심화전공 등의 단위로 과목을 개설하며, 교양 과목은 해람기초교양, 균형교양, 특별교양 등으로 편성하고 있다. 졸업학점은 130학점을 기본으로 하며, 일부 학과의 경우 졸업학점을 별도로 지정하고 있다. 강릉원주대학교의 학부과정 단과대학은 9개 대학이 설치되어 하위로 55개 전공이 설치되어 있다. 일반대학원 1개원, 특수대학원 3개원이 설립되어 있으며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강릉캠퍼스[편집]

강릉캠퍼스는 종합대학인 강릉대학교가 전신이다. 구 강릉대학교는 강원 영동지역의 유일한 국립 종합대학으로, 기초학문 보호 양성 의무와, 영동지역 거점 대학의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지역의 기대가 있었다. 그러한 역할이 통합 이후까지 이어져 한국어, 영어, 독일어, 중국어의 어학과 문학을 연구하고, 철학, 한국사학 등의 기초 학문 양성과, 영동지역과 접경한 동해를 이용한 해양 바이오 산업에 특화된 생명과학 분야와 기상과학에 대한 연구가 두드러진다. 이 외에, 사회과학, 공학 분야의 학문의 교육과정이 편제되어 있으며, 강원도 일반대학 중 같은 국립대학인 강원대학교와 유이하게 순수예술 학문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강원도 유일하게 치과대학과 기상학과가 편제되어 있다. 때문에, 치과대학의 수련병원인 치과병원이 강릉캠퍼스에 위치한다.

치과대학의 치의예과의 경우 75학점, 치의학과는 159학점, 치위생학과는 138학점을 이수해야 졸업 요건을 만족한다.

원주캠퍼스[편집]

원주캠퍼스는 전문대학인 원주대학이 전신이다. 구 원주대학은 국립 간호·보건 특성화 대학으로서, 소재한 원주시에 간호인력과 보건 기초 산업 인력 제공에 힘써야 한다는 지역의 기대가 있었다. 그러한 역할이 지금까지 이어져 통합 후 강릉대학교 문화산업대학 설치 이후에도 원주캠퍼스는 간호·보건·복지 분야 학문 연구에 주력하게 되었으며, 이 외에도, 지역의 공단 인력 제공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공학 분야의 학문 연구가 다수 이루어지고 있다. 강릉원주대학교의 유일한 교육과인 유아교육과가 원주캠퍼스에 편제되어 있으며, 수련을 위한 부속유치원이 설치되어 있다.

보건복지대학의 간호학과, 유아교육과는 각각 136학점, 140학점을 이수해야 졸업 요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본다.

대학원[편집]

강릉원주대학교의 대학원 과정은 4개 대학원이 설치되어 있으며, 일반 1개원, 특수 3개원으로 구성한다. 일반대학원의 경우 캠퍼스 별로 편제된 학과에 차이가 있으며, 석사과정 61과정, 박사과정 44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협동과정으로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과 연계하여 설치하고 있으며, 대학 특성화에 맞게 해양바이오, 생명과학 분야에 대한 연구가 두드러진다.

특수대학원으로 경영정책과학대학원, 교육대학원, 산업대학원이 설치되어 있다.

  1. 교직과정 설치
  2. 공학교육인증과정 운영
  3. 석사과정 미설치학과
  4. 박사과정 미설치학과

교육 방침상의 특징[편집]

사명[편집]

강릉원주대학교는 창의적 학문 연구와 인간 존중 교육을 통해 역량과 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발전을 견인하여 국가와 인류에 공헌한다.


창의적인 학문연구
더 넓은 세상의 지식을 배우고 익히면서 열정을 가지고 변화하는 시대에 유용한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야 함

인간 존중 교육
인간의 가치에 대한 존중은 우리 대학 굥육의 기초로서, 학생의 가치를 존중하고 고유한 재능을 발휘하도록 교육해야 함


역량과 인성을 갖춘 인재
인간 존중 교육을 통하여 양성하고자 하는 인재로서, 창의적으로 도전하고, 소통과 협력을 하며, 자신 본분에 최선을 다하는 사회에 필요한 인재

— 강릉원주대학교 : 우리대학의 사명[20]

국제 교류[편집]

강릉원주대학교는 27개국 73개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하고 있다.[21] 각 대학으로 교환학생을 파견하거나, 유치하는 등 학생을 통한 교류가 주로 진행된다. 공동 연구 등을 진행하기도 하며, 바이오 산업과 관련한 연구 사업 등이 활발하게 진행되기도 한다.[22]

대한민국 대학간 교류[편집]

강릉원주대학교는 대한민국내 대학간 학생 교류 및 학점인정에 관한 협정에 따라 2019년 기준, 22개 대학에서 이수한 일정량의 정규 학기 학점을 정상 이수 학점으로 인정하고 있다.[23] 쌍방 인정으로, 아래 대학의 학생도 강릉원주대학교에서 수학이 가능하다. 다음은 교류 대학 일람과 근거 규정이다. 모두 국·공립 대학이다.

  1. 강릉원주대학교와 강원대학교간 강원도 국립대학교 연합대학 추진에 관한 상호협력 협약
  2. 지역중심국·공립대학교총장협의회 상호 대학간 협력에 관한 양해 각서
  3. 강릉원주대학교와 다른 대학간 학생교류 및 학점상호인정에 관한 규정

장학 제도[편집]

교내장학금으로는 학비감면장학금, 특별면제장학금, 봉사장학금, 국제화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2017년 기준,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캠퍼스의 재학생 1인당 장학금 수혜금액은 2,931,000원이며, 원주캠퍼스 기준 2,873,000원이다.[24][25]

위상[편집]

대외 평가[편집]

강릉원주대학교는 명실상부, 강원 영동권 최대의 대학으로써, 강원 영동지역 내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특히, 강릉원주대학교의 바이오에 특화된 생명과학 연구 성과는 강릉시 뿐만 아니라, 환동해권에 위치한 각 지역들에게 각각의 해양 산업 부문에서 패러다임을 불러오고 있다는 평가가 있다.[22] 규모면에서도 영동권 최대의 대학이지만, 2018년 실시된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영동권(강릉캠퍼스)에서는 강원대학교와 유이하게, 영서권(원주캠퍼스)에서는 강원대학교, 한림대학교와 함께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는 명예를 누렸다. 특히, 캠퍼스가 소재하고 있는 강릉시와 원주시 관내 일반대학중, 유일하게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어, 질적인 측면 역시 내실 있는 대학임을 알렸다.

강릉원주대학교는 2006년 8월, 2년 연속 해외 대학원 진학생 두 자릿수 기록으로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26]

2016년, QS중앙일보가 공동으로 실시한 2016 아시아대학평가에서 ‘의대 없는 중소 규모 종합대학, 학생 수 1만 2,000명 미만’ 그룹에서 국내 국립대학 중 1위, 전체 6위를 차지했다.[27] 이 외에도, 2015년부터 꾸준히 QS 아시아대학평가에서 랭크되고 있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등은 이학·공학 계열 연구를 전담 수행할 수 있는 주요 50여개 연구중심대학으로 강릉원주대학교를 포함하고 있다.[28] 이는 지역중심국·공립대학 18개교중 서울시립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부경대학교 등 4개 대학과 함께 선정된 결과이며, 특히 강원권 모든 일반대학 중에서는 강원대학교와 함께 유이하게 포함되었다.[29]

1990년대 국가적으로 치과 의료 인력이 부족하다는 판단으로 추가적인 인력 수급을 위해 전국에서 11번째로 설립된 강릉원주대학교 치과대학과 치과병원은 지난 20년간 700명 이상의 우수한 치과 의사를 배출하여, 구강 보건 향상을 위한 인재 양성 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30] 강원권 유일의 치과대학병원인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이 설립되기 전까지 강원 영동 지역에는 전문적인 치과 병원이 없었고, 상대적으로 수도권과 가까운 영서권(원주, 춘천 등)과는 달리, 거리가 멀다는 이유 때문에, 강원 영동권의 치과 의료 환경은 열악했다.[31] 그러나 치과 병원이 개원함으로써 강원 영동권 거주민들의 치과 의료 혜택 수혜에 기여했다. 환자는 강릉시 외에도, 강원 동해, 삼척, 태백, 영월, 평창, 정선, 속초, 양양, 고성, 인제, 홍천 등 강원 영동권에 국한되지 않고 경상북도 울진, 봉화 등에서도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31]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은 지역의 취약 계층에 대한 의료 혜택을 제공하고 있고, 최근, 강원도 장애인 구강 진료 센터를 개소하여 장애인들이 더욱 편하고 저렴하게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 몽골,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에 지속적으로 의료 봉사단을 파견하여 국격을 높이는 등의 활동을 통해 국립 대학 치과 병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가 있다.[31]

연구 활동[편집]

강릉원주대학교는 대기 과학 분야 연구 활동이 왕성한 편이다. 특히, 타 지역에 비해 험준하여 위험 기상이 자주 발생하는 강원도에 위치하여 기상재해에 대한 연구가 주로 이루어지고 있다.[주 3]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대기 과학 관련 학과인 대기환경과학과가 강릉캠퍼스 자연과학대학에 편제되어 연구와 관련 인력양성을 주도하고 있다. 한편, 강릉원주대학교는 대한민국 최초로 복사 현상과 기상 관측 위성에 대해 연구하는 복사·기상연구소를 개소하여 관련 학문인 기상학과 인공위성 분야에 대한 연구를 진행중이다.[33][34] 이러한 연구력을 인정한 강원지방기상청은 강릉원주대학교 대기환경과학과와 강원 영동지역의 정확한 날씨 예보와 위험성 기후 예측에 대해 협업하고 있다.[35] 기상재해에 대해 예보하고 관련 연구를 수행하는 국립기상과학원 산하 재해기상연구센터2012년부터 원활한 관·학 연계를 위해 강릉캠퍼스 내에 입주하였고, 이에 따라 위험기상 예측에 관한 합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36]

강릉원주대학교는 급변하는 해양 생태계에서 다시마 등 해양 조류 생태 복구에 관한 연구 진행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해조류 자원 교류 진행을 위해 남북해조자원교류원을 설치·운영중에 있다.[37]

강릉원주대학교는 강원대학교와 함께 2019년 강원도 산불의 산림 파괴 정도와 지역사회가 받은 피해의 심각성에 대해 공감하며, 대규모 산불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 구축과 산림 복원을 위한 사업과 공동연구를 진행한다.[38]

제2차 혁신도시 계획이 대한민국 정부 등에서 나오면서 강원도내 학술기관(종합대학)으로서는 최초로 연구 활동을 시작했다.[39] 강릉시의회와 공동으로 관련 포럼을 개최하고, 사회과학대학을 중심으로 연구 진행과 더불어 강릉시와 협업하여 혁신도시 유치전에 함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책사업[편집]

강릉원주대학교는 2012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에 참여했고, 우수한 성과를 내어 2017년, 후속 사업인 LINC+ 사업 참여도 선정되었다. 기존 대학들의 산학협력 사업과는 다르게, 소상공인, 농부, 어부 등 다양한 계층과 협력하고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40] 2019년, LINC+ 2단계 육성사업에도 선정되어 사업을 계속하여 진행하게 된다.[41]

2014년,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CK-1)에 선정되었고, 동해안 해양바이오산업 창조인재육성사업단을 창단하여 해양바이오 산업과 관련한 연구를 진행하고, 관련 단과대학인 생명과학대학을 중심으로 국고지원을 받고 있다.[42][43]이런 해양바이오 산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8년부터 강릉원주대학교 동해안생명과학연구소는 대한민국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약 56억원을 지원받아 ‘해양생물 유래 천연 소재의 면역치료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44]

이공계 분야의 대학 연구력과 기술력을 인정 받아, 2018년부터 이공계 계열 졸업자를 학교가 고용하여 관련 기술을 심화 교육시키는 청년 TLO 육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45]

사회 공헌[편집]

강릉원주대학교는 2007년부터 해람해외봉사단을 창단해 몽골, 네팔 등의 국가에서 교육봉사, 치과진료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46][47][48] 2017년 파견한 해람해외봉사단의 프로그램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선정한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뽑히는 일도 있었다.[49]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 역시 활발한데, 2017년부터 사회봉사 기능을 강화하고자 기존의 기관을 확대·개편하여 나눔문화센터를 신설하고, 해람 프로보노 봉사단을 창단하여 교직원, 학생과 동문 등의 대학의 전문성을 살린 인적 자원으로 대학과 지역의 상생 발전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50] 이를 통해 지역 친화적 국립 대학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써, 지역속의 대학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51]

기타[편집]

다음은 강릉원주대학교의 위상 및 활동과 관련한 기타 지표들이다.

학생 활동[편집]

강릉원주대학교 총학생회[편집]

강릉원주대학교 총학생회
기간 2015년
31대
2016년 전반
32대
2016년 후반 2017년
33대
2018년
34대
2020년
35대
조직명 어울림 청춘인 비상대책위원회 청소부 그리다 동행
학생회장 김열 - 김도영 김한빛찬 이일규 배찬일

강릉원주대학교의 학생 조직을 이끄는 총괄조직이다. 강릉캠퍼스 학생회관 2층에 사무실이 있으며, 강릉캠퍼스 학생이 정회장 1인, 부회장 1인, 원주캠퍼스 부회장 1인으로 구성한다. 캠퍼스가 분교가 아닌 이원화 캠퍼스체제이다 보니 1대학 1총학생회 논리에 따라 지금과 같이 설치하고 있다. 다만, 대학 학생사회를 중심으로 캠퍼스별 총학생회 설치 요구가 나오고 있다. 불미스러운 회계 문제를 겪은적이 있으며[52] 총학생회 개혁 등을 통해 어느정도 해결을 보았다.[53] 하부조직으로 각 단과대학 조직이 있으며, 총동아리연합회, 졸업준비위원회 등 학생복지를 위한 상설기구도 두고 있다. 감사기구로 총대의원회를 두고 있다.

2018년 현재 제34대 총학생회 그리다가 임기중에 있다.

강릉원주대학교 언론원[편집]

신문사, 방송국, 영자신문사, 교지편집국 등 4개 단위로 구성되며 학생 스스로 방송매체를 통한 기사작성, 편집교육, 방송 제작 등의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강릉캠퍼스 내에 신문사, 강릉방송국, 영자신문사, 교지편집국이 위치하고 있으며, 윈주캠퍼스에 신문사와 원주방송국이 위치하고 있다.

  • 신문사 : 강릉원주대학교의 주요 소식을 담은 신물을 발행한다. 1학기 3회, 2학기 2회로 연간 5회 발행하고 있다.
  • VOGW : Vocie of Gangneung & Wonju의 약자로, 강릉원주대학교의 학생 자체 방송국이다. 하루에 두 차례씩 정규 음성 방송을 송출하고 있다. 시험, 방학기간은 휴방한다.
  • 영자신문사 : The Gangneung-Wonju Herald를 발행하며, 연간 2회씩 매거진 형식으로 발행하고 있다.

동아리[편집]

강릉원주대학교의 교내 동아리는 총동아리연합회 산하 중앙 동아리와 각 학과에 소속된 학과 동아리로 나눌 수 있다. 2016년 12월 기준으로, 중앙 동아리는 강릉캠퍼스에 7개 분과 53개, 원주캠퍼스에 5개분과 20개의 동아리로 총 73개의 동아리가 개설되어 있다.[54]

기타 학생 단체[편집]

  • 강릉원주대학교 학생 홍보대사 하랑 : 강릉원주대학교를 홍보하는 학생 조직이다. 2019년 현재, 20기가 활동하고 있다. 강릉원주대학교를 방문하는 일반인 등에게 캠퍼스 안내 등을 담당하며, 학교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 강릉원주대학교 응원단 루시우스 : 강릉원주대학교의 응원단으로, 동아리 형식으로 운영된다. 다만, 강릉원주대학교 체육부가 존재함에도, 동계스포츠 위주로 운영하고 있는 결과, 학교가 대외적인 스포츠 행사에 소극적이어서 학교 직속의 공식 단체가 아닌 동아리로만 남아있다. 학교 내·외 행사 등에서 공연만 펼치고 있다.

연례 행사[편집]

비령대동제[편집]

대동제(大同祭) 혹은 비령제(飛嶺祭)는 강릉원주대학교 축제이다. 5월경 개최되며, 각종 단과대학, 학과와 동아리 등에서 준비한 체험, 먹거리 부스와 도서관, 학생생활관 등 다양한 곳에서 관련 행사를 개최한다. 학생들의 참여로 다양한 무대와, 유명 연예인들이 초청되어 공연을 펼치거나, 강연 등의 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연 1~2회 개최되고 있으며, 간혹 비령가요제가 함께 개최된다.

동아리제[편집]

강릉원주대학교에서 활동하는 동아리의 활동 현황을 보여줄 수 있는 공연·전시 위주로 진행되는 강릉원주대학교의 문화 행사이다.

강원대학교 교류전[편집]

2017년까지 강원 영동지역 대학들이[55] 대학간 교류와 화합 도모를 위한 목적으로 동아리 스포츠 교류전을 개최하였으나, 2018년부터 가톨릭관동대학교 등이 불참하면서 강릉원주대학교-강원대학교(강원대학교-강릉원주대학교) 동아리 스포츠 교류전2018년 11월 8일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체육관에서 농구, 배구, 족구, 배드민턴, 축구 등의 종목으로 개최되었다.[56]

연도 족 구 축 구 배드민턴 농 구 배 구 종합전적 승리팀
강대 릉대 강대 릉대 강대 릉대 강대 릉대 강대 릉대 강대 무승부 릉대
2018 - - - - - - - - - - 1 3 1 무승부
-강 1무 -릉 -강 1무 -릉 1강 0무 0릉 0강 0무 1릉 -강 1무 -릉 1강 3무 1릉 -강 1무 -릉
우세 비등 비등 강원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비등 비등 비등

사건·사고[편집]

학내·외 교명 변경에 관한 분쟁[편집]

2007년부터 2년간 강릉원주대학교가 지금의 교명으로 변경하기 이전의 학내 교명 변경 문제를 두고 벌어진 사건들이다. 강릉대학교와 원주대학은 2005년 통합 기본 합의에 조인할 때 통합대학 교명 변경을 조건으로 의결한 바 있다. 다만, 강릉시 지역사회와 강릉캠퍼스를 중심으로 지명을 포기할 수 없다는 주장이 관철되었고, 원주시 지역사회와 원주캠퍼스는 대학본부가 합의를 이행하지 않는다며 학내·외 구성원간의 갈등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분쟁이 발생한 사건이다.

2005년 10월 5일, 강릉대학교 한송 총장과 원주대학 황병수 학장은 교육인적자원부의 국립 대학 통합 정책에 따라 이원화 캠퍼스 체제의 한 대학이 될 것을 결정했다. 2006년 당국의 심의를 거쳐 2007년 양 대학은 강릉대학교로 통합되게 된다.

교명 변경 잡음은 통합 직후 발생했다. 구 원주대학 관계자들과 원주대학 총동문회, 기성회, 총학생회 등이 교명 변경을 촉구하기 시작했다.[57] 그러나 강릉시 지역사회와 강릉대학교 관계자중 일부는 강릉의 지명을 포기할 수 없다는 입장이 강했다. 강릉대와 원주대가 통합할 즈음인 2008년까지, 통합된 국립 대학의 교명은 보통 거점국립대학의 교명으로 유지하는 경우가 많았다.[58] 다만, 강릉대학교와 원주대학의 경우는 지역중심국립대학전문대학의 통합에 해당하는데, 이 때는 종합대학(일반대학)의 교명을 유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실제로, 강릉대와 같이 지역중심국립대학인 공주대학교의 경우, 예산농업전문대학천안공업대학과 각각 1992년, 2005년에 통합했지만, 교명은 공주대학교 단독으로 유지했다.[59] 한국교통대학교처럼 교명을 완전히 변경한 경우가 있지만, 주축이 되었던 충주대학교는 종합대학이 아닌 산업대학이었다. 즉, 완전히 다른 교명을 설정하는 것은 과거에 유례가 없었고, 2019년 기준, 현재까지도 없다. 당시 강릉대학교 소속 학생과 직원 등 관계자들, 지역사회 등에서 교명 변경 결정 사항을 이해하기 힘들어한 까닭이다.

학내 캠퍼스간 문제에 끝나지 않고 강릉시와 원주시 지역사회 및 시민단체 등도 교명 변경 분쟁에 참여하면서 불씨가 커졌다. 강릉지역의 경우, 강릉상공회의소 등에서도 나서 학교에 이의를 제기했고,[13] 원주지역의 경우 시의회가 나서 학교에 교명 변경을 요구하기도 했다.[60] 또한, 차기 총장 선거와도 맞물리며 분쟁이 더욱 심화되는 사태가 발생했다.[57] 한송 총장은, 강릉 지역 여론을 수렴하지 못한 것은 아쉬운 부분이라고 밝히며, 어찌 되었든 원주대학과 약속한 기일 안에 교명을 변경해야 하기 때문에 강원제일대학교를 1순위로 하는 교명 변경안을 교육부에 제출했다고 말했다. 이 변경안에는 강일대학교와 명원대학교 등이 각각 2순위, 3순위 교명으로 제시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57]

분쟁이 해결을 보지 못하는 사태애서 ‘원주·강릉 통합국립대 교명 합의이행을 위한 원주권 추진위원회’는 통합한 해 7월, 원주캠퍼스 후문과 정문의 "강릉대학교 원주캠퍼스" 현판을 제거하는가 하면,[61] 강릉 지역사회는 교명에서 강릉 지명을 유지하지 못할 시, 대학 통합을 취소해야 한다는 주장을 이어나가는 등 사태는 일파만파 커져갔다.[60] 이와 반대로, 원주 지역사회측은 통합 약정 당시 약속했던 '신규 교명에 지명 미포함' 약속을 지킬 것을 강릉대학교측에 요구했지만, 강릉대학교 측은, '강릉대'와 '원주대' 교명을 포함하지 않는 것이지, '강릉원주'나 '원주강릉' 등 다른 조합의 교명은 해당되지 않는 것이라 밝혀 파장이 일었다.[62]

결국 학교측이 제시한 3개안중 어느 하나로 결정되지 못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추진위가 합의를 통해 교명을 확정한 뒤 변경을 신청하면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곧 바로 승인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실상 이번 분쟁에 대해 한 발 물러선 방관의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이 알려졌다.[63] 당초 "자율적인 대학의 교명 변경 신청이 있을시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고 한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의 발언과 대비되는 입장인 것이다.[64][65] 결국 2007년 12월, 대학 본부는 학교 각 구성원이 동수로 이루어진 교명제정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2008년 4월 즈음 교육 당국에 교명변경신청서를 다시 제출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다.[63] 이 과정에서, 대학본부는 '신규 교명에 지명 미포함' 약속은 이번 교명 변경 심사 탈락으로 깨졌다면서, 사실상 지명을 교명으로 포함하겠다는 확고한 입장을 밝혀, 원주 지역을 배려하지 않는 입장을 내놓아 다시금 논란이 일었다.[62]

2008년 3월 26일, 교명변경추진위원회는 절차를 통해 강릉원주대학교를 교명 변경안 1순위로 선정했으며, 이듬해 3월 1일 교명 변경이 승인되어 지금의 강릉원주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14]

제32대 총학생회 학생회비 횡령 사건[편집]

2016년, 강릉원주대학교 총학생회 업무를 수행하던 청춘인 조직에서 발생한 학생회비 차익 횡령 사건이다. 당초 총학생회에서는 1,800만원 가량 횡령했다고 시인했으나, 경찰 조사 과정 등에서 실제로는 약 2,600만원을 횡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자인 총학생회 전 임원이 총사퇴했으며 총대의원회의 무능이 드러나면서 제33대 총학생회 청소부가 취임하기 전까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꾸려졌다. 한편, 청춘인의 총학생회장인 신씨는 최종 공판에서 벌금형에 처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캠퍼스 풍경[편집]

강릉원주대학교는 강원도 소재 국립대학으로, 강릉시원주시에 각각 캠퍼스를 두고 있다. 강릉캠퍼스의 경우 시 중심가인 시청 근처 평탄한 지형에 자리잡아 해람지 등 호수와 조형물이 다수 설치되어있고, 원주캠퍼스는 상대적으로 고저차가 큰 지형에 자리잡고 있어 계단이나 언덕 등이 많은 편이다.

강릉캠퍼스[편집]

강릉원주대학교 인재상 해람인의 비석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캠퍼스는 지변동유천동에 걸쳐 위치하며, 약 66만m2의 교지가 있다.[1][66] 강릉시청, 강릉소방서 등과 인접해있는 시 중심가에 위치해있으며, 강릉시외버스터미널, 강릉고속버스터미널 등이 가까이 있어 교통이 편리한 편이다. 오죽헌이 캠퍼스 인근에 위치하며, 내부에 선사시대 지변동 유적이 위치해있다. 또, 학교의 인재상에서 이름을 딴 해람지라는 호수가 위치해있으며 강원권 거점 치과대학병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치과병원이 강릉캠퍼스에 소재하고 있다.

주요 건물[편집]

  • 대학본부 (C6) : 총장실을 비롯한 대학 운영에 필요한 주요 기관이 있는 건물이다.
  • 학술정보지원센터 (C5) : 박물관중앙도서관이 이곳에 입주해있다. 중앙도서관의 경우 치의학분관과 원주캠퍼스분관을 두고 있다. 총 장서 수는 808,681권이다.
  • 창업보육센터 (N9) : 재학생 등 대학생 신생 기업의 활동을 돕고, 창업을 지원하는 건물이다.
  • 치과병원 (S3) : 강원권 유일의 예방치과 수련기관이다. 치과대학 부속 기관이며, 1992년, 11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설치된 치과대학병원이다.

학생생활관[편집]

  • 정진관
  • 예문관
  • 이문관
  • 명진관
  • 율곡관
  • 사임당관
  • 솔향관

강릉캠퍼스의 학생 생활관은 남학생 1,047명, 여학생 1,057명 국제교류 학생 65명과 기혼자 20명 등 총 2,189명을 수용할 수 있는 7개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67]

식당[편집]

식당명 위치 규모 운영시간 메뉴
학생식당 학생회관 106호 500석 학기중 8:30~ 19:00
방학중 9:00~14:00
백반 및 일품요리
문화관식당 해람문화관 T02 220석 학기중 11:40~13:30
방학중 11:30~14:00
박반

편의 시설[편집]

구분 위치 운영시간 비고
편의1호점 학생회관 1층 학기중 8:30~20:30
방학중 8:30~20:00
각종 음료 및 과자류
편의2호점 생명1호관 옆 학기중 9:00~18:00 각종 음료 및 과자류
커피1호점 도서관 1층 월~금 9:00~18:00 커피 및 케익류
커피2호점 학생회관 2층 월~금 9:00~18:00 커피 및 케익류
안경점 학생회관 1층 9:00~18:00 안경, 콘택트렌즈 등
해람베이커리 학생회관 1층 학기중 8:30~19:00
방학중 8:30~18:00
각종 빵 우유, 원두커피 등
해람오피스 학생회관 1층 학기중 8:30~19:00
방학중 8:30~18:00
각종문구류 및 잡화
미용실 학생회관 1층 9:00~20:00 각종 미용
사진관 학생회관 1층 9:00~20:00 사진 촬영 및 인화
서점 학생회관 1층 9:00~20:00 전공, 교양, 참고도서 및 수험교재 등
우편취급국 학생회관 1층 9:00~18:00 택배업무
농협은행 후생관 1층 9:00~16:00 은행업무, 24시간 ATM
복사실 도서관 1층 9:00~18:00 논문, 복사, 제본, 프린팅 등
건강체력센터 학생회관 4층 학기중 6:00~22:00
방학중 7:00~18:00
헬스장

중앙도서관[편집]

강릉원주대학교 도서관은 강릉캠퍼스의 중앙도서관과 원주캠퍼스 도서관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총 장서 수는 2017년 기준 808,681권이며, 이는 학생 1인당 약 93권에 해당한다.[68] 열람석의 경우, 중앙도서관 열람실, 치의학분관 열람실, 단과대학 열람실 등 총 1,330석의 열람석을 운영하고 있다.[69]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편집]

치의학 및 치의학 관련 학문에 관한 연구와 강원권 거점 치과병원으로서 치과 질환 진료를 위해 1997년 «국립대학치과병원 설치법»에 의해 개원했다.[70] 의과대학이 설치되지 않은 채 치과대학과 치과대학부속병원을 설치해야 하는 전국에서 유일한 경우로, 대학 부속병원을 거치지 않고 독립법인으로 설치된 최초의 병원이다. 강릉캠퍼스에 위치하며 구강내과 등 10개 진료과목이 개설되어 있다.

강릉원주대학교 박물관[편집]

1979년 3월 1일 개관한 강릉원주대학교 박물관은 강원도 강릉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일반유물 1,505점, 매장문화재 4,988점 등 총 6,493점을 소장하고 있다.[71] 선사문화실, 역사문화실, 민속실, 교사자료실 등 4개의 자료실로 구성되어 상설전시하고 있다. 영동지역 유일의 국립종합대학 부속 박물관으로써, 강릉시 지역을 중심으로 선사시대 유적 발굴 및 연구 진행에 있다. 또한 원주시에 위치한 강원감영 등, 원주시 유적들도 발굴 및 조사 작업을 진행중이다. 교사자료실에는 강릉사범학교의 역사부터 현재 강릉원주대학교에 이르기까지의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어 학교 홍보의 장이 되고 있다.

해람문화관[편집]

해람문화관은 부지면적 19,800m², 연면적 4,820m²의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 종합 공연관이다. 객석 1층, 2층 총합 1,076석이 구비되어 있다. 강릉캠퍼스 내에 위치하며, 강릉시의 규모가 가장 큰 종합 문화 시설이다.

재해기상연구센터[편집]

재해기상연구센터는 국립기상과학원 관측예보연구과 산하 소속기관이다. 재해기상 방재와 특성 분석 등을 위해 설립된 연구소이며, 원활한 연구 연계를 위해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캠퍼스에 입주해 있다.

학이시습지길[편집]

학이시습지길의 일부인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앞 동상

학이시습지길은 강릉시의 바우길의 구간중 하나다. 공자논어 첫머리에 나오는 “학이시습지 불역열호(學而時習之 不亦說乎)에서 따와 이름 붙였다. 대한민국 트레일 최초로 대학과 지역이 합심하여 탐사한 길로[72], 강릉원주대학교의 해람지에서 시작하여 오죽헌선교장, 김시습 기념관,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을 지나, 강릉원주대학교 홍보관에 도착하는 경로로 진행된다. 전체 경로는 약 10.5km에 이른다.

초당캠퍼스[편집]

강릉시 초당동 일대에 조성되었던 강릉대학교의 캠퍼스이다. 1980년, 강릉대학이 현재의 지변캠퍼스로 옮기기 전까지 사용된 캠퍼스이다. 현재는 강릉사범학교의 병설고등학교였던 강릉고등학교가 자리하고 있으며, 학교가 부지만 제공하여 강원도교육연수원 본관이 설치되어 있다. 남은 부지를 활영하여, 이 일대에 2013년 3월에 강릉원주대학교 홍보관을 개관한 바 있다.

원주캠퍼스[편집]

강릉원주대학교 원주캠퍼스는 흥업리에 위치해있으며, 약 12만m2의 교지가 있다.[1] 남원주역 등이 2019년 개통 예정으로, 교통이 개선될 예정이다. 인근에 흥업면 행정복지센터, 흥업사거리 등 번화가가 위치해있으며, 인근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한라대학교 등이 위치해있다. 상대적으로 고저차가 있는 지형에 위치해있어, 언덕, 계단 등이 강릉캠퍼스에 비해 많은편이다. 전국 국립 유치원 3개원중 하나인 강릉원주대학교부설유치원이 원주캠퍼스에 소재하고 있다.

주요 건물[편집]

원주캠퍼스 통합지원부(대학본부) 건물
과학기술대학2호관 건물
  • 대학본부 (W3) : 원주캠퍼스 부총장실, 통합행정지원부를 비롯한 캠퍼스 운영에 필요한 주요 기관이 있는 건물이다.
  • 과학기술대학3호관 (W15) : 주로 과학기술대학의 학과 학부의 전공과정 강의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가 입주해있다.
  • 도서관 (E3) : 원주캠퍼스분관도서관 건물이다.
  • 부설유치원 (W16) : 대한민국의 국립유치원 3개원중 한곳이다. 1997년 설립되었다.

학생생활관[편집]

원주캠퍼스 학생생활관 해솔관
  • 예솔관
  • 청송관
  • 해솔관

원주캠퍼스의 학생 생활관은 남학생 232명, 여학생 285명, 기혼자 20명 등 총 628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73]

식당[편집]

원주캠퍼스 학생복지관 건물
식당명 위치 운영시간 메뉴
학생식당 학생복지관 1층 8:30~19:00 백반 및 분식

편의 시설[편집]

구분 위치 운영시간 비고
커피전문점 학생복지관 3층 9:00~18:00 다양한 커피 및 음료 등
매점 학생휴게실 1층 9:00~18:00 과자류, 빵, 음료수 등
편의1호점 해솔관 1층 8:00~24:00 과자류, 빵, 음료수 등
편의2호점 학생복지관 3층 과자류, 빵, 음료수 등
복사실 도서관 1층 논문, 복사, 프린팅 등
체력증진실 학생복지관 1층 헬스장

상대적으로 부족한 원주캠퍼스의 학생 복지 시설을 보충하기 위해 농협은행 ATM기가 원주캠퍼스 대학본부동에 위치하고 있다. 강의에 사용되는 교재 등을 판매하는 교내서점 역할은 캠퍼스 후문쪽 서점에서 담당하고 있다.

원주도서관[편집]

중앙도서관 원주분관(원주도서관) 건물

강릉원주대학교 원주도서관은 중앙도서관의 분관이다. 1971년 개관한 원주간호고등기술학교 도서실을 모태로 하고 있으며, 현재의 건물은 1999년 9월에 완공되어 입주했다. 조직상으로 분관이지만, 강릉캠퍼스에 위치한 타 분관과 다르게 지리적 위치의 차이 등으로 일부 기능을 제외하고, 독립된 형태로 운영된다. 열람석의 경우, 원주캠퍼스 도서관은 2개의 열람실을 운영하고 있다.

강릉원주대학교부설유치원[편집]

1997년 2월 27일원주전문대학부설유치원으로 개원한 이후 교명 변경 직후 강릉원주대학교부설유치원으로 원명을 변경하였다. 원주캠퍼스 내부에 위치하며 총4개학급 55명의 원아가 재원중이다.[74] 대한민국 3개 국립 유치원중 한 곳이다.[75]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본부[편집]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산업단지의 개발 및 관리와 기업체의 산업활동을 위하여 설립된 대한민국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원주지사의 역할도 수행하는 강원지역본부가 원주캠퍼스 과학기술대학3호관 5층에 위치하고 있다.

문막캠퍼스[편집]

강릉원주대학교는 강원도원주시에 재원을 받고,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부지를 제공 받는 등, 총 국비 330억원을 지원 받아 문막반계산업단지 내에 캠퍼스 설립을 추진한다.[76] 2022학년도 신입생부터 모집할 예정이다.

기타 대학 소유 시설[편집]

강릉원주대학교가 설립·소유·운영 등에 있는 시설에는 캠퍼스 외부에 위치한 시설도 있다. 강릉시 초당동에 위치한 홍보관과, 사천면 사천진리에 위치한 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 등이 대표적이다. 한편 원주시 지정면에 강릉원주대학교가 부속기관으로 두고 있는 강원임베디드소프트웨어연구센터의 분원이 위치한다.

주변 주요 시설[편집]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캠퍼스 인근에 위치한 오죽헌 사랑채
강릉캠퍼스
원주캠퍼스

저명한 동문[편집]

함께 보기[편집]

주해[편집]

  1. 강릉원주대학교는 인문, 자연과학, 순수예술 등 순수 학문부터, 사회과학, 생명과학, 공학, 응용 예체능, 교육학, 의학(치의학) 등 거의 모든 계열의 전공 과정이 편제되고, 학문별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2]
  2. 당시 언론에서는 이런 명칭을 사용 했었다.[13]
  3. 강원도는 치악산이나 오대산 등 험준한 산지가 많고, 특히 태백산맥이 위치하여 내륙지역과는 기상현상이 다르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32]

각주[편집]

  1. 강릉원주대학교 기획평가과. “강릉원주대학교 현황ㆍ통계”. 《강릉원주대학교》. 
  2. “강릉원원주대학교 대학알리미 개별 공시”. 2018년 6월 2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8년 11월 13일에 확인함. 
  3. 강릉원주대학교 기획평가과 (2018년 6월 15일). “강릉원주대학교 조직도”. 《강릉원주대학교》. 
  4. 유형재 (2017년 1월 9일). “강릉원주대-강원대 전국 최초 국립대 연학 대학 협약”. 《연합뉴스》 (서울: 연합뉴스). 
  5. 박정민 (2019년 4월 17일). “강원대-강릉원주대 '공동 교육혁신센터 구축' 공조”. 《강원CBS》 (서울: 노컷뉴스). 
  6. “학교발자취 : 역사”. 《강릉원주대학교 홍보관》. 
  7. 김영우. 〈강릉사범학교(江陵師範學校)〉.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경기: 한국학중앙연구원. 
  8. 강릉원주대학교 총무과 (2014년 1월 2일). “연혁 : 1960년대 이전”. 《강릉원주대학교》. 2018년 11월 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8년 9월 13일에 확인함. 
  9. 류동희. 〈강릉사범학교(江陵師範學校)〉. 《디지털강릉문화대전》. 경기: 한국학중앙연구원. 
  10. 강릉원주대학교 총무과 (2014년 1월 2일). “연혁 : 1970년대”. 《강릉원주대학교》. 2018년 11월 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8년 9월 13일에 확인함. 
  11. 강릉원주대학교 총무과 (2014년 1월 2일). “연혁 : 1990년대”. 《강릉원주대학교》. 2018년 11월 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8년 9월 13일에 확인함. 
  12. “학교발자취 : 통합·설립 배경”. 《강릉원주대학교 홍보관》. 
  13. “‘통합강릉대 교명 변경’ 강릉-원주 기싸움”. 한국대학신문. 2007년 7월 27일. 
  14. 김민호 (2009년 3월 2일). “통합 대학명 결국은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원주투데이》 (강원: 원주투데이). 
  15. 연합뉴스 (2010년 3월 17일). “(표)대학교육역량 강화사업 지원 대상”. 《연합뉴스》 (서울: NAVER뉴스). 
  16. 김경목 (2012년 4월 1일). “강릉원주대, 산학협력 선도대학에 선정”. 《뉴시스》 (서울: NAVER뉴스). 
  17. 서근영 (2015년 1월 10일). “강릉시, 관광지 다국어 해설 ‘스마트 강릉’ 구축”. 《뉴스1》 (서울: NAVER뉴스). 
  18. 강릉원주대학교 총무과 (2014년 1월 2일). “연혁 : 1980년대”. 《강릉원주대학교》. 2018년 11월 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8년 11월 9일에 확인함. 
  19. “강릉원주대학교 홍보관 소개”. 《강릉원주대학교 홍보관》. 
  20. 강릉원주대학교 기획평가과 (2017년 3월 6일). “대학의 사명”. 《강릉원주대학교》. 
  21. 강릉원주대학교 국제교류원. “해외자매대학”. 《강릉원주대학교 국제교류원》. 
  22. 박경란 (2003년 12월 3일). “국제화시대 선도 환동해권 중심대학”. 《강원도민일보》 (강원: 강원도민일보). 
  23. 강릉원주대학교 학사운영과 (2019년 1월 3일). “강릉원주대학교 학사정보: 2019학년도 2학기 타 대학 교류 수학 안내”. 《강릉원주대학교》. 2019년 9월 22일에 확인함. 
  24. “강릉원주대학교_본교 장학금 수혜 현황”. 2018년 2월 1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8년 3월 2일에 확인함. 
  25. “강릉원주대학교_제2캠퍼스 장학금 수혜 현황”. 2018년 2월 1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8년 3월 2일에 확인함. 
  26. 윤종규 (2006년 8월 23일). “강릉대 전자과 2년연속 두자릿수 학생 '미 명문 대학원' 합격”. 《한겨례》 (서울: 한겨례). 
  27. 김경목 (2016년 6월 16일). “의대 없는 강릉원주대 국내 국립대 중 1위 등”. 《뉴시스》 (서울: 중앙일보). 
  28. 박기호 (2015년 7월 5일). “[STRONG KOREA] 한경 2015 이공계대학 평판도 조사…기업 간부·교수 등 1000여명 설문”. 《한국경제신문》 (서울: 한경닷컴). 2019년 6월 1일에 확인함. 
  29. 박기호; 정태웅 (2015년 7월 5일). “[STRONG KOREA] 서울대·연세대·고려대·한양대, 기업들이 꼽은 '최고의 이공계'. 《한국경제신문》 (서울: 한경닷컴). 2019년 6월 1일에 확인함. 
  30. 안은선 (2019년 11월 1일). “강릉원주대치위생과, 학술대회 휩쓸어”. 《건치신문》 (서울). 2019년 11월 19일에 확인함. 
  31. 최동순.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江陵原州大學校齒科病院)〉. 《디지털강릉문화대전》. 경기: 한국학중앙연구원. 2019년 5월 22일에 확인함. 
  32. 이근영 (2019년 5월 19일). “이동형 기상관측대 ‘무브’…극한기상 잦은 강원 영동의 ‘마블’”. 《한겨례》 (서울: 한겨례신문). 2019년 5월 20에 확인함. 
  33. “강릉원주대, 국내 유일 '복사·위성 연구소' 개설”. 《연합뉴스》 (서울: 연합뉴스). 2014년 12월 9일. 2019년 5월 20일에 확인함. 
  34. 강릉원주대학교 대외협력과 (2018년 11월 9일). “복사-위성연구소 지준범 연구교수 학술지우수논문상”. 《강릉원주대학교》. 2019년 5월 20일에 확인함. 
  35. 강원지방기상청 예보과; 강릉원주대학교 대기환경과학과. “위험기상 예측능력 향상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대한민국 기상청》. 2019년 5월 20일에 확인함. 
  36. 연합뉴스 (2019년 2월 8일). “대설·산불·호우 잦은 강원 영동…자연 재난 원인 찾는다”. 《매일경제》 (서울: 매일경제). 2019년 5월 20일에 확인함. 
  37. 구정민 (2018년 8월 29일). “강릉원주대 남북해조자원교류원 개원”. 《강원도민일보》 (강원: 강원도민일보). 2019년 5월 20일에 확인함. 
  38. 연합뉴스 (2019년 4월 11일). “강원대-강릉원주대, 산불 대응 복원 공동연구”. 《매일경제》 (서울). 2019년 5월 20일에 확인함. 
  39. 전영래 (2019년 5월 1일). “강릉 혁신도시 유치 '선제적 대응'…2일 포럼 개최”. 《강원영동CBS》 (서울: 노컷뉴스). 2019년 5월 20일에 확인함. 
  40. 윤나영 (2018년 2월 22일). “강릉원주대, 산학협력 패러다임 전환...‘대학·기업·지역’ 상생 발전 이끌어”. 《전자신문인터넷》 (서울: 전자신문). 
  41. 정의진 (2019년 4월 10일). “LINC+ 육성사업 2단계 진입 75개大 최종 확정”. 《한경닷컴》 (서울: 한국경제). 
  42. 변희국. “사업단 인사말”. 《강릉원주대학교 동해안 해양바이오산업 창조인재양성사업단》. 2018년 5월 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8년 5월 2일에 확인함. 
  43. 강릉원주대학교 대외협력과. “강릉원주대, 국립대 혁신지원사업 ‘최우수’”. 《강릉원주대학교 웹진》. 
  44. 전영래 (2018년 6월 14일). “강릉원주대,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 선정”. 《강원영동CBS》 (서울: 노컷뉴스). 
  45. 강릉원주대학교 대외협력과 (2019년 3월 27일). “청년TLO 육성사업’ 2년 연속 선정”. 《강릉원주대학교》. 
  46. 김경목 (2011년 5월 20일). “강릉원주대 5기 해외봉사단 몽골 봉사활동 떠난다”. 《뉴시스》 (서울: NAVER뉴스). 
  47. 전영래 (2018년 6월 28일). “강릉원주대 해람해외봉사단 27일 몽골로 출국”. 《노컷뉴스》 (서울: NAVER뉴스). 
  48. 문수빈 (2017년 1월 20일). “네팔의 감성을 깨워준 강릉원주대 학생들”. 《머니투데이》 (NAVER뉴스). 
  49. 이은하 (2017년 5월 11일). “강릉원주대, 해외봉사 프로그램 최우수 선정”. 《한국대학신문》 (서울: 한국대학신문). 
  50. 박용우 (2017년 11월 29일). “강릉원주대학교, 해람 프로보노 봉사단 창단”. 《대학저널》 (서울: 대학저널). 
  51. 유형재 (2018년 1월 8일). “강릉원주대, 지역 친화적 국립대 모델 구축”. 《연합뉴스》 (서울: NAVER뉴스). 
  52. 그에 대해서는 강릉원주대학교 제32대 총학생회 청춘인 학생회비 차익 횡령 사건 문서를 참조.
  53. 김한빛찬 (2018년 1월). “학생자치의 노력과 한계”. 《대학:담론과 쟁점》 (한국대학학회) 1 (5). 2019년 5월 27일에 확인함.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54. 강릉원주대학교 제34대 총동아리연합회 미쁨. “동아리 소개”. 《제34대 총동아리연합회 미쁨》. 
  55. 가톨릭관동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캠퍼스,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등
  56. 강릉원주대학교 대외협력과 (2018년 11월 8일). “강릉원주대-강원대, 동아리 스포츠 첫 교류전”. 《강릉원주대학교》. 
  57. 권상은 (2007년 4월 24일). “강릉대-원주대 통합교명 끊이지 않는 잡음”. 《조선일보》 (서울: 조선일보). 
  58. 보통의 거점국립대학이 해당 지역에서 가지는 대표성 뿐만 아니라, 광역자치단체 명칭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강원권에서, 강원대학교삼척대학교가 통합 시, 거점국립대학이자 광역자치단체 명칭을 가진 강원대학교의 교명을 단독으로 유지한 바 있다.
  59. 이와 관련하여 불거진 논란은 공주대학교 교명 변경 논란 문서를 참고.
  60. 김봉구 (2007년 9월 13일). “통합강릉대 교명변경 갈등 격화”. 《한국대학신문》 (서울: 한국대학신문). 
  61. 김봉구 (2007년 7월 31일). '강릉대 원주캠퍼스' 교명 현판 철거”. 《한국대학신문》 (서울: 한국대학신문). 
  62. 김민호 (2008년 3월 6일). “강릉대 무책임한 발언에 원주시민들 분노”. 《원주투데이》. 2019년 7월 2일에 확인함. 
  63. 김민호 (2007년 12월 24일). “교명변경 원점서 재추진”. 《원주투데이》 (강원: 원주투데이). 
  64. 그에 대하서는 2007년 3월 21일의 이계진 국회의원의 서면 질의에 대한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의 답변서를 참고.
  65. 이상헌 (2007년 7월 16일). “원주대와 강릉대 통합에 대해”. 《원주투데이》 (강원: 원주투데이). 
  66. 캠퍼스 북부가 지변동에, 남부가 유천동에 위치한다.
  67. 강릉캠퍼스 학생생활관
  68. “장서 보유 및 도서관 예산 현황(강릉원주대학교)”. 2018년 2월 1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8년 3월 2일에 확인함. 
  69. 강릉원주대학교 중앙도서관_통계[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70. 교육부 국립대학정책과 (2014년 1월 7일), 《국립대학치과병원 설치법》, 제10조 (강릉대학교치과병원의 설치에 관한 경과조치) 이 법 시행 당시 강릉대학교치과병원은 이 법에 따라 설립된 것으로 본다. 
  71. 유물현황[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72. 바우길구간안내_16학이시습지길
  73. 원주캠퍼스 학생생활관
  74. 유치원알리미 : 강릉원주대학교
  75. 대한민국의 국립 유치원은 모두 국립 대학 부설이며, 강릉원주대학교를 포함하여, 공주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설치하고 있다.
  76. 이해용 (2019년 9월 16일). “강릉원주대, 원주 문막반계산단에 산학융합캠퍼스 추진”. 《연합뉴스》 (서울). 2019년 9월 26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