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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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7° 33′ 5″ 동경 127° 4′ 26.8″ / 북위 37.55139° 동경 127.074111° / 37.55139; 127.074111

세종대학교
Sejong University
Sejong univ.png
표어 덕성·창의·봉사·실천
설립 1940년
종류 사립
총장 신구 (11대)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위치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209
규모 9대학, 1독립학부, 1교양학부,
1일반대학원, 1전문대학원, 5특수대학원
학생 수 학부: 16,120명 (2014)
대학원: 2,601명 (2014)
교직원 수 전임교수: 431명, 직원수: 157명 (2014)
상징 에델바이스
교색 크림슨(Sejong Crimson Red)      
학교법인 대양학원
웹 사이트 세종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세종대학교(世宗大學校, Sejong University)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이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209 (군자동)에 위치해있다. 세종대라는 약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학부는 아홉 개 단과대학, 한 개 독립학부, 한 개 교양학부로 구성되어 있다. 학교법인 대양학원이 운영하며, 현재 총장은 화학 박사 신구이다.[1]

1940년 설립된 경성인문학원이 세종대학교의 기원이지만, 정식 개교연도는 서울가정보육사범학교가 설립된 1948년이다. 1954년부터 수도여자사범대학으로 교명을 바꾸었다. 창립 당시부터 여자들만 다닐 수 있는 대학이었지만, 1979년 남녀공학으로 변경되면서 교명을 조선 왕조의 4번째 왕 세종대왕의 이름을 따 세종대학으로 변경하였다. 1987년 종합대학교로 승격하였다.

학훈은 덕성, 창의, 봉사, 실천이다. 특히 학문 분야 중 호텔관광 · 만화애니메이션 · 무용 등의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입지를 굳혀왔다.[2][3]

연혁[편집]

1940~1978 : 수도여자사범대학[편집]

1940년 5월 서울특별시 성동구 광희동에 위치한 경성인문학원(3년제)을 설립하였다.[4] 1947년 5월 주영하, 최옥자 부부가 교육으로부터 소외 받은 여성들에게 참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재단법인 서울여자학원을 설립하였다.[5] 서울여자학원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승동교회 교육관을 임시교사로 사용하고, 가정과와 국문과를 설치하였다.[6] 1948년 9월 중등교원 양성을 위한 2년제 서울여자가정보육사범학교로 개편하여 보육과를 설치하였고, 1년제 전수과를 부설하였다. 초대 학장에 주영하 박사가 취임하였다.

1954년 4월 수도여자사범대학으로 승격하였고,[7] 이듬해에 충무로에 신 교사를 준공하고 야간부를 개설하였다. 1959년 부속중학교, 부속고등학교, 1961년 부속유치원을 설립하였다. 1961년 2월 4년제 대학으로 승격 개편 인가를 받은 후, 1962년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 현 위치로 교사를 신축하여 이전하였다. 1963년 세종대학교 부설 세종초등학교를 설립하였다. 1965년 2월 4년제 대학교로 승격 개편된 후, 졸업생 27명을 대상으로 한 첫 학위수여식이 실시되었다. 1968년 2월 관광개발과와 대한민국 최초로 호텔경영과를 신설했다. 1972년 재단 명칭을 학교법인 대양학원으로 변경하였다. 1973년 수도박물관(현 세종박물관)을 준공 및 개관하였다. 1966년1978년 대학원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설치했다.

1978~현재 : 세종대학교[편집]

1978년 10월 여자대학에서 남녀공학 대학으로 개편하여 학교명을 세종대학으로 변경함과 동시에 야간대학을 설치하였다.[8] 1979년 12월 경영대학원을 설치하였다. 1980년 8월 주영하 박사가 재단이사장으로 취임하였다. 1987년 10월 종합대학교로 승격되어 학교명을 세종대학교로 변경했다. 1997년 미국 항공기 제작사인 록히드 마틴과 기술협력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9]1998년 세종대학교 야간대학 학부생 전원을 주간대학으로 전환하였고, 1999년 세종대학교 도서관이 대한민국 최초로 세계무역기구(WTO) 전문도서관으로 지정되었다.

세종대학교는 종합대학교 승격 이후 학부 과정과 대학원 과정의 대폭적으로 신설, 증원시켰다. 학부 과정은 1987년 행정학과, 수학과, 물리학과, 전산과학과, 정보처리학과, 응용통계학과, 1995년 영상만화과, 1996년 전자공학, 건축공학, 토목공학, 컴퓨터공학과, 1997년 신문방송학과, 기계항공우주공학부, 영화예술학과, 1998년 생명공학과, 1999년 신소재공학과, 2009년 에너지자원공학과, 2012년 바이오자원공학전공, 정보보호학과, 자유전공학부, 국방시스템공학과,[10] 2013년 항공시스템공학과, 원자력공학과,[11] 2014년 호텔외식관광프랜차이즈경영학과를 신설했다.[12]

이념[편집]

나는 이 집에 온 젊은이들에게 이 나라를 키우신 위대한 선인들의 거룩하신 뜻-
자기의 이익보다 나라의 이익을 먼저하였고 자기의 명예보다 겨레의 명예를 먼저 높인 그 뜻과 공적을 가리키고 아울러 인류 문화를 노인 세계 만방의 지혜와 영혼을 높여 그들이 찬란한 새 문화를 창조할 역군이 되도록 하여 또한 덕성을 이 집에 옮겨와 이 젊은이들의 이 배움집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내 몸을 바치기를 하나님께 맹세합니다.

창립자 주영하 박사

세종대학교는 학술연구·인재양성·사회봉사의 교육목적 아래 애지정신·기독교정신·훈민정신을 교육이념을 중시하고 있다. 위의 교육이념, 목적에 따라 세종대학교는 창조적 지성인의 양성·실천적 전문인, 전인적 교양인, 헌신적 사회인의 양성을 교육목료로 삼고 있다.

상징[편집]

세종대학교 교표는 세종대왕이 창제한 해시계의 영침과 승리를 상징하는 월계수를 단순화한 것으로 자기를 헌신하는 이타적인 사랑, 창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세상에서 으뜸가는 인재를 키워낸다는 교육의지를 담고있다.

대학 및 대학원[편집]

학부와 대학원 과정이 모두 개설되어 있으며, 2012년 3월 현재 개설되어 있는 과정은 현재 다음과 같다.


대학[편집]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경영대학
호텔관광대학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대학
전자정보공학대학 공과대학 예체능대학
자유전공학부 연계전공
  • 법과사회전공

대학원[편집]

일반대학원[편집]

인문사회계열 자연과학대학 공학계열
예체능계열 협동과정계열
  • 회화학과
    • 한국화전공
    • 서양화전공
  • 디자인학과
    • 시각디자인전공
    • 공업디자인전공
  • 패션디자인학과
    • 패션디자인전공
    • 복식미학전공
    • 패션마케팅전공
    • 무대의상디자인전공
    • 디지털의류디자인전공
    • 텍스타일디자인전공
    • 패션메이크업전공
    • 스타일리스트전공
    • 패션에디터전공
  • 음악학과
    • 성악전공
    • 현악전공
    • 관악전공
    • 바이올린전공
    • 피아노연주학전공
    • 피아노교수학전공
    • 피아노반주법전공
  • 무용학과
    • 발레전공
    • 한국무용전공
    • 현대무용전공
  • 체육학과
  • 영화예술학과
    • 시나리오ㆍ영상기획전공
    • 연기예술학전공
    • 공연연출·스텝전공
  • 애니메이션학과
    • 애니메이션전공
    • 출판만화전공

전문대학원[편집]

경영전문대학원

특수대학원[편집]

공공정책대학원 교육대학원 관광대학원
  • 관광경영학과
    • 컨벤션·이벤트경영전공
    • 여행·항공경영전공
    • 골프·리조트경영전공
  • 호텔·외식학과
    • 식생활문화산업전공
    • 호텔경영전공
    • 외식경영전공
융합예술대학원 산업대학원(eMA)
  • 음악학과
    • 피아노연주학전공
    • 피아노교수학전공
  • 실용음악학과
    • 뮤지컬보컬전공
    • 뮤지컬반주전공
    • 뮤직퍼포먼스전공
    • 뮤직프로덕션전공
    • 뮤직비지니스전공
  • 무용학과
    • 한국무용전공
    • 현대무용전공
    • 발레전공
    • 스트릿댄스전공
    • 방송댄스전공
    • 재즈댄스전공
  • 문화예술경영학과
    • 공연예술기획 및 제작전공
    • 극장경영 및 전시장경영전공
    • 예술행정 및 문화산업정책전공
    • 예술마케팅전공
  • 만화애니메이션학과
  • 공연예술학과
    • 연기전공
    • 연출 및 스텝전공
    • 교육연극전공
    • 공연이론 및 비평전공
  • 패션산업디자인학과
    • 패션브랜드 디자인실무전공
    • 모델리스트(패턴디자인)전공
    • 텍스타일제품디자인전공
    • 패션브랜드 마케팅전공

연구기관[편집]

교육[편집]

공학교육인증제도[편집]

세종대학교는 2007년 공학계열을 한국공학교육인증원(ABEEK)의 공학교육인증을 신청하여, 11개의 공학인증프로그램을 인증받았다. 현재, 공과대학 내의 7전공, 전자정보공학대학 내의 5전공에서 공학교육인증제도에 의한 인증프로그램이 실시되고 있다.

공학교육인증제도로 인증받은 학부와 학과 또는 전공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의 인증 기준에 맞춰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공학교육인증제도를 시행하는 곳의 학생은 먼저 인증프로그램에 따라 전공을 이수하는 전문과정과 인증프로그램을 포기하는 일반과정을 두고 선택할 수 있다. 전문과정을 이수하는 학생은 한국공학교육인증원과 해당 인증프로그램에서 제시하는 인증기준을 동시에 충족하여야 하며, 정해진 인증프로그램의 교과목 커리큘럼에 따라 과목을 이수해야 공학인증을 받을 수 있다. 전문과정을 이수한 졸업생은 학적부와 각종 증명서 등에 인증 사실이 기재되며, 증명서에서 전공을 표기할 때, 인증프로그램 이수자는 전공 명칭에 ‘전문’을 추가하여 표기한다. 그러나 일반과정을 이수한 졸업생은 전공 명칭에 ‘일반’을 추가 기재해 전문과정 이수자와 차이를 두게 된다.

공학교육인증제도는 인증프로그램을 이수하는 학생이 엔지니어로 일하는 현장에서 필요한 능력과 자질을 배우고, 기업에 따라 취업 자격 시험에서 면제를 받을 수 있는 등 취업경쟁력을 확보할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또한 미국의 워싱턴 어코드 체결에 따라 타 국가의 공학을 전공한 것과 같은 대우를 받는다.

경영학인증제도(AACSB)[편집]

세종대학교는 2007년 세계 최대의 국제적 경영회계학 교육 인증기관인 국제경영대학발전협의회의 경영학인증을 취득하였다. 대한민국 대학에서는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고려대학교에 이어 네 번째로 인증받았다.[13]

경영학인증제도로 인증받은 경영학과는 세계적인 수준의 경영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업 성취능력을 정확하게 평가하여 결과를 반영 함으로써 질적으로 우수한 경영교육 개선을 도모하고, 외부 자문 시스템을 도입하여 사회에서 요구하는 전문경영인력을 양성한다. 동시에 세계 유수의 AACSB인증을 받은 경영대학들과 학문적 교류를 통해 글로벌 경영인재를 배출한다. 이를 통해 세종대학교 경영학과는 경영교육에 대한 엄격한 기준의 평가를 통해 우수한 경영교육을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검증 받는 과정으로 학교의 비전, 지원 시설, 재정적 지원능력, 지원 프로그램, 교수진,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종합적인 인증을 받게 되었다.

이후 세종대학교 경영학 학사학위 과정의 상위 10% 또는 경영학 석사학위 과정의 상위 20%내 학생은 베타 감마 시그마의 회원자격을 부여받는다. 베타 감마 시그마는 비즈니스 프로그램의 졸업생들을 위한 세계에서 가장 큰 동문집단이다.

소프트웨어 융합교육[편집]

세종대학교는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에서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및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 중인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지원 사업'에 참여하여,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 선정되었다.[14]

세종대학교는 소프트웨어 기초 코딩 교육 학부생 이수를 제도화했다. 2014년부터 수시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입학 전 소프트웨어 교육과정인 예비대학을 운영해 왔으며, 2015년부터 전 학부생이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과정을 운영했다. 이는 미래창조과학부의 모범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15] 이후 세종대학교는 미래창조과학부의 지원에 따라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을 신설하고 대학 내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학과, 정보보호학과, 데이터사이언스학과 및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전공, 글로벌 소프트웨어 융합전공 과정을 운영[16] 및 미래 기술수요를 반영해 대학 내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가상현실, 멀티미디어, 응용소프트웨어 등 10개 세부 전공트랙을 운영하고 소속 학생들의 경우 학과와 무관하게 2~3개 트랙을 이수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대학교 캠퍼스 내를 LG유플러스와 함께 유, 무선 통합 및 모바일 서비스를 위한 인프라를 만들어, 스마트 캠퍼스를 구축할 예정이다.[17] 2018학년도부터는 관련 전공 입학정원의 20%를 SW특기자로 선발하여 소프트웨어 전문인력과 융합인력을 양성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캠퍼스[편집]

정문 (2011년)
정문

세종대학교의 정문은 대한민국의 보물 제385호인 창경궁명정문의 건축 양식과 같은 단층 팔작지붕의 형식으로 건설되어, 국내 대학교 중 가장 한국적인 정문을 보유하고 있다. 서울 지하철 7호선어린이대공원역의 6번 출구와 근접해 있다. 또한 어린이대공원역의 부역명은 세종대역이다. 대한민국의 대학교 중 한양대학교숭실대학교와 함께 지하철역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대학교 중 하나에 꼽힌다.[18]

집현관

세종대학교의 집현관은 2006년 주식회사 서희건설이 증축했으며,[19] 세종대학교의 주요 부서들이 위치해있다. 취업지원과와 학생지원과, 사무처, 학적과, 수업과, 총무과 등이 위치해 있으며, 총장실과 이사장실이 위치해있다. 인문과학대학과 사회과학대학 등의 강의동이 위치해 있으며, 세종대학교의 실질적인 본관으로 일컫어진다. 전자서류발급기계가 있어 재학증명서나 휴학증명서 같은 서류를 발급 받을 수 있다.

군자관

세종대학교의 군자관은 세종대학교의 주요 학교 편의 시설이 위치해있다. 서점, 은행, 복사실, 우체국,[20] 휴게실, 교직원 식당, 생활협동조합 등이 위치해있다. 패션디자인학과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등의 예술대학의 강의동이 위치해 있으며, 경영대학과 호텔관광대학 등의 과실이 위치해 있다. 집현전이라는 명칭의 소강당이 위치해 있어 대학교의 주요 행사나 대기업의 교류 협정이나 강연이 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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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탑과 광개토관, 박물관(2011년)
광개토관

세종대학교의 광개토관은 세종대학교의 대표적인 건물이다. 경영대학과 호텔관광대학, 일반대학원, 국제어학원 등의 강의실과 교양 수업 강의실이 위치해있다. 또한 외국인 기숙사, 스카이 라운지, 게스트하우스, 소극장 등이 위치해있다. 학교 편의 시설으로는 스타벅스와 매점이 있다. 국내 대학교의 유일한 컨벤션홀인 세종컨벤션센터가 위치해 있어, 각종 세미나 행사와 결혼식 등의 행사 등이 비정기적으로 열린다. 또한 헬기 착륙장과 수영장 시설이 있다.

본래 세종대학교의 SLC관이라는 이름의 대학교 연구실의 연구동으로 지어진 건물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엘레베이터 시설이 적었으나, 강의동으로 건물의 역할이 변경된 이후 세종대학교 대다수의 학생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부속기관[편집]

도서관[편집]

세종대학교 학술정보원은 학교 연구활동과 관련된 자료를 수집, 정리, 보존함으로써 학교 구성원들에게 교육과 관련된 도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학술정보원은 1949년 3월 서울가정보육사범학교 도서실로 개실되어, 1954년 수도여자사범대학 도서관으로 개명하였다. 이후 1978년 세종대학 도서관, 1987년 세종대학교 도서관으로 계속하여 개명하다가, 2000년 현 명칭인 세종대학교 학술정보원으로 개명하였다. 2010년 2월 현재 국내외 단행본 총 장서량 793,019권이 소장되어있다.[21]

학술정보원에는 정보처리과와 정보운영과 및 전자정보과를 하위 부서로 두고 있다. 정보처리과는 일반서무, 자료 구입·등록, 기증 관련 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다. 정보운영과는 자료 선정·분류·목록, 참고봉사, 이용자교육, 대출·반납, 원문복사·상호대차, 연속간행물 제본, 서고·열람실·시설 관리, 장서점검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자정보과는 학술정보원 서버·전산장비·DB·홈페이지 관리, 비도서자료·전자자료 선정·분류·목록·구독관리, 전자정보실·A/V실 운영·관리 등을 하고 있다.

박물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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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 박물관 (2011년)

세종대학교 박물관1973년 5월 5일 백제탑 양식의 4층 건물로 준공, 개관됐다.[22] 1977년 5월 20일 이를 증축하여 현재의 5층 박물관 모습을 갖게 되었다. '세종대학교박물관'은 1959년 충무로 교사(현 세종호텔)에 부설됐던 '수도화랑'이 효시다. 충무로 교사가 현재 군자동으로 이전되었고, 이후 1973년 독립된 건물을 준공하면서 지금의 '세종대박물관'이 만들어졌다. 1979년 교명이 세종대학교로 변경됨에 따라 박물관의 명칭도 '세종대학교박물관'으로 개칭해 한국의 문화, 예술, 민속, 고고학 등의 연구에 있어 국내외 학자는 물론 학생들에게도 생생한 실물을 제공하고 있다. 개관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주말 및 공휴일은 문을 닫는다. 세종대학교 박물관 건물은 서울특별시가 지정한 '아름다운 건축물'에 선정되었다.[23]
세종대학교 박물관 주로 민속, 도자기, 궁중 의상, 서화류 등 총 5천여 점을 소장하고 있고, 1998년부터 주로 민속관련 소장품 중에서 엄선하여 전시하고 있다. 2층은 세종대학교의 역사실과 전통 가옥을 재현한 민속실이 있고, 3층은 궁중 의상을 비롯한 관복, 군복과 여염의 의상류, 4층은 선조들이 애용하던 반상류와 소품, 5층은 대형 목공예품등을 전시하고 있다. 곤룡포(중요민속문화재 제58호)를 비롯한 중요민속문화재 14점을 소장하고 있다.[24]

교회[편집]

세종대학교 애지헌교회는 세종대학교 교내에 위치해있는 기독교 교회 시설이다. 세종대학교의 교양학부 수업인 채플과 예체능대학 음악과의 오케스트라 공연의 용도로 사용된다. 교회의 담임 목사는 세종대학교 교목실장, 사역자 목사와 전도사는 세종대학교 행정조교를 겸임하고 있다.

사회교육원[편집]

국제교육원

세종대학교 국제교육원2008년 3월 준공, 개원했다. 세종대왕훈민정음 창제 정신을 계승 및 발전시키기 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해외 유학생들을 중심적으로 모집하여 한국어과정을 운영중이다. 외국어과정은 세종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 졸업생 및 일반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영어, 중국어, 일본어 과정을 운영중이다.

글로벌지식평생교육원

세종대학교 글로벌지식평생교육원1993년 3월 전문지식과 사회실무를 겸비한 평생교육의 가치를 펼치기 위한 목적으로 세종대학교 부속 사회교육원으로 개원했다. 이후 1998년 3월 학점은행제 시범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지금까지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평가인증되었다. 학점은행제 과정으로는 호텔경영학, 외식경영학, 디지털콘텐츠, 음악학, 실용음악학, 무용학, 체육학, 패션디자인학, 패션비즈니스학 과정을 운영중이다. 전문교육과정으로는 CEO과정, 인문과정, 음악과정, 요가과정, 패션과정 등을 운영중이다.

호텔 · 관광시설[편집]

세종호텔

세종대학교 세종호텔1966년 12월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에서 개관한 특1급 호텔이다. 위치는 수도여자사범대학 시절의 옛 캠퍼스 위치이다.[25] 개관 이래 학교법인 대양학원에서 운영하고 있었으나 1978년 이후 학교법인 대양학원에서 출자한 세종투자개발이 운영을 전적으로 맡고 있다. 세종대학교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의 실습 및 인턴쉽 과정을 담당하고 있다. 서울대학교병원고려대학교병원의 식당을 개관 및 운영한다.[26]

세종컨벤션센터

세종대학교 세종컨벤션센터2012년 3월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에서 개관한 컨벤션 센터이다. 세종대학교에서 직접 운영 중이며, 수익금이 대학의 발전기금과 장학금으로 활용되는 순수목적 사업시설이다. 대한민국 대학교 유일의 국제회의 전문시설이다. 식음료 서비스는 세종호텔에서 제공하고 있다. 세종대학교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의 실습 및 인턴쉽 과정을 담당하고 있다.

대양홀

세종대학교 대양홀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에서 개관한 콘서트홀이다. 대양홀, 학생회관 대공연장과 소공연장을 운영 중이며, 대양홀은 총 객석 2,029석의 웅장한 규모로 음악 공연을 비롯하여 콘서트, 무용, 연극 등의 문화행사와 기업체 세미나, 설명회 등의 다양하고 깊이 있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MBC 수요예술무대와 중앙일보 영화감상회, 제14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선발대회를 개최해왔으며, 영화 라디오 스타의 첫 장면에서 박중훈이 공연하는 장소로도 사용되었다.

학술 · 연구시설[편집]

융합창업기업가센터

세종대학교 융합창업기업가센터는 다양한 분야를 융합하여 창업을 하려는 교원 및 학생을 지원하고, 융합창업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학제적 교육을 개발 및 운영하며, 관련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복수학위제인 융합창업 연계전공을 운영하고 있고 창업동아리, 창업경진대회, 세종문화예술융합벤처포럼 등 관련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기후변화센터

세종대학교 기후변화센터2009년 8월 기후변화 관련 고급인력 양성과, 민관산학연 협력체계를 유지 및 활성화하기 위해서 설립되었다. 해외 전문기관과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정기적으로 환경 관련 연구 활동과 학술발표회, 초청강연회, 전문가 양성을 위한 단기 강좌를 개설하고 있다. 또한 대학원생들에게 현장 실무 경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2012년 7월 한국형 온실가스배출 경로분석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27]

세종대 기후변화센터는 2003년 산업자원부, 에너지관리공단과 함께 기후변화협약특성화대학원 연구과정, 2009년 지식경제부와 에너지자원기술기획평가원과 함께 기후변화협약특성화대학원을 운영하였고, 2014년 환경부와 함께 기후변화특성화대학원의 일환으로 세종대학교 일반대학원 기후변화협동과정을 운영중이다.

빅데이터산업진흥센터

세종대학교 빅데이터산업진흥센터는 2014년 5월 16일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에서 추진하는 정보통신 연구기반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개소하였다.[28] 빅데이터 산업을 지원하고, 정보 통신 기술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과 개발 기술의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연구장비 공동 활용체계를 구축해왔다. 또한 빅데이터산업진흥센터의 인프라 시설을 지원받았던 레드테이블은 제2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29] 세종대는 성균관대학교, 국민대학교와 함께 서울특별시청이 추진하는 빅데이터 캠퍼스에 선정되어, 대학을 비롯한 민관산학이 모두 모여 여러 사회문제들을 함께 분석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빅데이터 캠퍼스를 구성하였다.[30]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센터

세종대학교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센터는 개방형 ICT 융합과정으로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ES) 복수학위제를 운영하는 세종대학교 산하부서이다. 첨단 종합예술인 엔터테인먼트산업(방송·영화·음악·게임·공연예술)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융합능력과 창조적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설립되었다. 국내 IT 기업, 기관들과 컨소시엄을 맺어 기술 융합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등의 산학간 협력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매년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과정의 연계전공과 신규 교과목을 운영하고 매년 70여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융합학사 학위를 수여한다.

부속 초등학교[편집]

세종대학교 부설 세종초등학교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에 위치해 있다. 1962년 10월 국민학교 설립 인가를 받았다. 1963년 3월 수도여자사범대학 부속초등학교로 개교하였다. 1979년 세종국민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고, 1996년 대한민국 교육법 개정 공포 이후 현재 명칭인 세종초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했다.

부속 고등학교[편집]

세종대학교 부설 서울세종고등학교서울특별시 강남구 수서동에 위치해 있다. 1958년 12월 수도여자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로 개교하였다. 1971년 11월 학칙 변경 후 여자고등학교에서 남녀공학 고등학교로 변경하였고, 1979년 9월 현재 명칭인 서울세종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했다. 1989년 2월 광진구 군자동에서 강남구 수서동 현 위치로 이전했다.

위상[편집]

세종대학교는 영국대학 평가기관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실시한 2015-2016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14위(세계 대학 순위 5%)[31], 영국의 대학 평가기관 QS대한민국신문사 조선일보가 실시한 2015 QS 세계 대학 순위에서 아시아 중소규모 대학 분야 18위에 선정되었다.[32] 전자신문이 실시한 2013 대학 지식재산 경쟁력평가에서 종합 14위, 글로벌경쟁력 6위에 선정되었다.[33]

세종대학교 호텔관광대학은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경기대학교 관광대학과 함께 호텔관광학 계열 중 경쟁력 높은 우수 대학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특히 세종대학교는 대한민국 대학교 역사상 처음으로 호텔경영 계열학과를 설립했다. 또한 대학교 호텔관광계열 교수 배출 순위 국내 1위에 랭크되었다.

동문[편집]

정치계에서는 대한민국 제13대, 제14대, 제15대 국회의원 서상목(경영),[34]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박선숙(역사),[35]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남윤인순(국어국문),[36]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양창영(경영),[37] 제8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서윤기(교육) 등이 있다.[38] 교육계에서는 제주대학교 총장 허향진(경영),[39] 남서울대학교 총장 공정자(가정),[40] 서영대학교 총장 김정수(경제), 세계사이버대학 이사장 박정순(가정),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박인자 숙명여자대학교 교수(무용),[41] 한국관광학회 회장 김경숙 강릉원주대학교 교수(호텔경영),[42] 한국일본학회 회장 권혁권 동의대학교 교수(일어일문) 등이 동문이다. 언론계에서는 YTN 아나운서 오동건(신문방송학), TBC 아나운서 김도휘(신문방송), CJ E&M 아나운서 이솔지(영화예술), TV조선 기자 엄성섭(신문방송), KBS 기상캐스터 신민정(호텔경영), MBC 기상캐스터 이현승(국어국문) 등이 동문이다.

경제계에서는 두산그룹의 지주회사 두산 대표이사 부회장 이재경(경영), 우리자산운용 대표이사 차문현(경영),[43]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이사 남영우(경영), 카페베네 대표이사 김선권(경영),[44]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대표이사 최세철(관광경영),[45] TU미디어 대표이사 서영길(경영),[46] 불고기브라더스 대표이사 이재우(관광경영),[47] 모두투어 부사장 양병선(관광경영), 제일약품 대표이사 이정규(경영학) 등이 동문이다.[48] 특히 호텔계에서는 롯데호텔 제주, 롯데호텔 울산 총지배인 이영재(호텔경영),[49]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호텔 총지배인 심영철(호텔관광경영),[50]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호텔 총지배인 박용순(호텔경영),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총지배인 이근직(호텔경영),[51] 해비치리조트 총지배인 장덕상(호텔경영), 세종호텔 총지배인 오세인(호텔경영),[52] 춘천세종호텔 총지배인 박종열(호텔경영), 설악켈싱턴리조트 총지배인 최광준(호텔경영), 서울유스호스텔 총지배인 김명희(호텔경영) 등이 있다.

문학계에서는 《윤동주문학상》 수상자 시인 홍금자(가정), 《한겨레문학상》 수상자 소설가 정아은(영어영문) 등이 동문이다.[53]

영화계에서는 《왕의 남자》의 감독 이준익(동양화),[54]말죽거리 잔혹사유하(영어영문),[55]비트김성수(영어영문), 《국경의 남쪽안판석(영어영문), 《호로비츠를 위하여》 권형진(영어영문), 《코리아》 문현성(영화예술),[56]거인》 김태용(영화예술)이 동문이다.[57]

연예계에서는 TBC 공채 탤런트 박혜숙(체육)을 시작으로 송혜교(영화예술),[58] 공효진(영화예술),[59] 한지혜(영화예술), 김성은(영화예술),[60] 이동욱(영화예술), 유연석(영화예술),[61] 견미리(무용),[62] 오창석(산업디자인), 연우진(토목환경공학),[63] 정시아(영화예술),[64] 이다희(영화예술), 윤진이(영화예술),[65] 판유걸(영화예술), 윤지유(영화예술) 등이 동문이다. 희극계에서는 최서인(음악) 등이 동문이다.

음악계에서는 다이나믹 듀오의 래퍼 최자(호텔경영),[66] 래퍼 바스코(신문방송),[67] 2PM의 보컬 우영(영화예술), 인피니트의 보컬 남우현(실용음악), 옴므의 보컬 이현(커뮤니케이션), 엠블랙의 리더 승호(영화예술), 레인보우의 보컬 오승아(영화예술),[68] 무가당의 래퍼 프라임(전자공학), 마이네임의 보컬 인수(무용) 등이 동문이다.

만화계에서는 네이버 웹툰의 《목욕의 신하일권(만화애니메이션),[69]골방환상곡박종원(신문방송), 《꽃가족》 이상신(만화애니메이션학), 국중록(만화애니메이션), 《2024》 이종규(만화애니메이션), 《우연일까》 남지은(만화애니메이션), 김인호(만화애니메이션), 《언더클래스 히어로》 김우준(만화애니메이션), 《지상 최악의 소년》의 정필원(만화애니메이션학),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박지은(만화애니메이션), 《바로잡는 순애보》의 이채영(만화애니메이션)과 다음 웹툰의 《늑대처럼 울어라》 이세형(만화애니메이션), 네이트 웹툰의 《안개숲》 원표(만화애니메이션), 《괴여름담》 철범(만화애니메이션) 레진코믹스의 《저승GO》최가은(만화애니메이션) 등이 동문이다.

체육계에서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체육), 김윤희(체육), 이경화(체육), 이다애(체육)와 신문선 명지대학교 교수(스포츠경영), K리그 챌린지 강원 FC의 수비수 김대산(체육), 부천 FC 1995의 공격수 신현준(체육) 동문이다.

학생 활동[편집]

총학생회[편집]

세종대학교 총학생회는 학교 축제 및 각종 학교 문제에 대한 대학 본부와의 협의를 주관한다. 2010년2012년은 선거가 무산이 되어 총학생회가 공석이었다. 2014년 회장 김종현, 부회장 강희령의 선출로 총학생회는 "액션" 이라는 슬로건으로 활동했다. 그러나 2014년 4월 10일 개최된 전체 총회에서 타 총장 직속 기구를 비난하는 투의 발언으로 논란이 일었다.

교내 언론[편집]

세종대신문

《세종대신문》은 세종대학교 부속 언론기관 세종대신문사에서 발행하는 신문이다. 격주로 발행되며 방학 기간에는 발행되지 않는다. 오프라인 버전은 각 건물의 현관, 엘레베이터 주변에서 제공된며, 인터넷 버전은 세종대신문사의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1957년 《수도여자사범대학보》로 창간되었다. 대학부, 문화부, 사회부 등의 부서로 구성되어 있다. 대학부는 학내외 뉴스를, 사회부는 학내외의 화제가 되고 있는 여러 현상들을 취재하고, 문화부는 변화하는 문화를 발 빠르게 취재하고 있다. 대학 공동체 구성원들의 편향되지 않은 의견개진을 도모함과 동시에 학문 및 학습활동을 활성화하여 학풍을 진작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세종타임즈(Sejong Times)

《세종타임즈(Sejong Times)》는 세종대학교 부속 언론기관 세종대영자신문사에서 발행하는 영자 신문이다. 연 4회 발행된다. 독자참여 코너인 퍼즐맞추기가 있다. 1968년 《수도타임즈(Soodo Times)》로 창간되었다. 현재의 명칭으로는 1981년에 바뀌었다. 대학부, 사회부, 문화부, 국제부 등의 부서로 구성되어 있다. 글로벌 시대의 경쟁력으로 영어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시점에 영문매체를 통한 영어의 친근감을 확대하고, 영어 학습의 필요성에 대한 학내 공감대를 형성하며, 학내의 외국인 학생들의 소통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군자방송국 SKBS

《군자방송국(SKBS)》는 세종대학교 부속 언론기관 세종대학교 군자방송국에서 운영하는 TV 채널이다. SKBS는 Sejong Kunja Broadcasting Station의 약자이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중 1일 3회의 정규방송과 특별방송을 송출하고 있다. 1957년 개국했다. 보도부, 아나운서부, 제작부, 기술부 등의 부서로 구성되어 있다. 보도부는 학내 여론 형성과 문제점을 파헤치고, 아나운서부는 학우들에게 목소리로 다가가는 최종전달자 역할을, 제작부는 종 교양 및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기술부는 방송이 나가기 위한 기기를 다룬다. 매년 신입생 환영 방송 잔치, 열린 소리 잔치, 군자 방송 잔치 등을 개최한다. 성실, 정확, 신념을 국훈으로 하여 올바른 대학언론과 학우들의 정서 함양을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세종니야기

《세종니야기》는 세종대학교 총학생회에서 발행하는 소실지이다. 타블로이드배판 판형과 올컬러 채색으로 발행된다. 기존 대학의 총학생회와 달리 학우들과의 소통을 위해 발행되었다는 점에 있어 의의가 높다. 내용 구성의 부실과 기사 배치와 공백 공간의 비효율성으로 인해 《세종니야기》의 필요성에 대한 논란이 있다.

주요 행사[편집]

대동제

'대동제'는 세종대학교의 봄 축제로 매년 5월의 넷째주에 개최된다. 총학생회와 동아리 협회, 각 단과대학 학생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최근의 축제는 다양한 동아리들의 공연, 영화제, 전시회 등의 문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70] 또한 각 학과의 특색을 살린 행사 등으로 진행되고 있다.

국제 교류[편집]

16개국 88개 대학 및 기관과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다양한 학술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프로그램[편집]

세종대학교 하이브리드 프로그램은 교환(방문)학생, ISEP 교환학생 등 정규학기 프로그램 어학기준에 부합하지 못하는 학생들도 해외 자매학교에 파견되어 일정 기간 집중어학연수 후 정규 교환 또는 방문학생의 신분으로 자매학교에서 수학한 후 학점을 취득할 수 있게 하는 제도이다.

해외직무체험방문학생[편집]

세종대학교 해외직무체험방문학생 프로그램은 직무관련 수업 및 교육 후 세계기업 현장에서 실습을 하며 국제적 감각 및 실무경험을 쌓는 프로그램이다. 실제 기업 안에서의 근무 체험과, 글로벌 기업 문화를 접하며 실무경험을 쌓는 동시에 학점이 인정되는 장점이 있다. 현재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 학생을 대상으로 미국의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교를 통한 플로리다 주 디즈니랜드와 협정을 맺고 있다.

관련 사건과 논란[편집]

학교법인 대양학원 분규 사학 사태[편집]

1984년부터 시작된 세종대학교 설립자 주영하와 그의 아들인 주명건 대양학원 이사장과의 경영권 갈등이 고조되어, 2003년 12월 주영하 설립자가 주명건 이사장을 횡령 혐의로 고발했다. 2004년 6월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은 주명건 이사장을 이중계약서와 장부조작 등을 통한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였다.[71] 이후 2004년 10월 18일 교육부1990년 세종대학교 재학생 대량 유급사태 이후 14년만에 종합감사를 시행하였다.[72]

이와 관련해서, 교육부는 2005년 2월 11일,

  • 학교법인 대양학원에서는 세종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세종투자개발(주)에 100% 출자한 형태로 수익사업을 함에 있어, 세종투자개발(주)의 배당가능 이익금이 매년 발생하고 있는데도 학교법인으로의 배당실적은 전혀 없는 등 법인의 수익금 증대를 위한 직무를 태만히 한 반면, 법인 이사장·설립자 등은 세종투자개발(주) 및 출자회사의 회장 등으로 근무하면서 37억9800만원의 보수를 지급받았다. 배당가능 이익잉여금은 1998년 8억여원, 2003년 35억여원 등 지난 6년 동안 108억 2500만원에 이른다.
  • 학교법인의 기본재산인 토지를 처분하면서 처분 허가조건을 이행하지 않음으로써 법인과 대학에 50억7300만원의 손실을 끼쳤다.
  • 교육용 재산을 매입함에 있어서도 토지의 교육 환경 적합 여부, 활용계획 등을 사전 검토 없이 매입함으로써 대부분의 토지를 교육용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방치하고 있으며, 예산 확보 없이 제3자에게 매입하도록 요청하여 자금 차용에 따른 이자 지출로 6900만원의 재정상 손실을 초래하였다.

다음과 같은 이유로 주명건 이사장이 축출된다. 그러나 교육부의 부실한 처방과 솜방망이 조치로 인해 전반적인 해결에 있어서는 미흡하다는 평이다.[73]

2011년 주명건 이사가 명예 이사장직으로 복귀한 후에, 같은 해 4월에 설립자인 주영하 박사가 타계하여 애지헌 교회에 주영하 박사의 장례식을 치루었지만, 사실 여기는 돈을 받는 명목이였다. 실제 주영하 박사의 시신은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 있었고, 당시 그 사실을 주영하 박사의 몇몇 친인척들만 겨우 알고 있었다. 주 전 이사장이 과거에 주영하 박사와 횡령 문제로 소송을 걸었었고, 그로 인해서 주 이사와 그의 친인척 관계가 상당히 좋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명칭사용 논란[편집]

고려대학교가 서창캠퍼스를 세종캠퍼스라고 명칭변경을 함에 따라, 세종대학교 학교 법인인 대양학원은 2008년 3월 10일 표장사용금지 가처분신청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 학교 측은 '고려대'의 '세종'이라는 명칭 사용으로 인해 세종캠퍼스와 세종대학교가 서로 혼동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74]

이와 관련해서,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009년 3월 25일,

  • '세종'은 조선시대 4대 임금의 칭호로 '세종'과 결합된 상표가 700여개에 달하는 점 등을 고려하면, '세종'을 세종대가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표장으로 보기 어렵다.
  • '캠퍼스'라는 단어는 대학의 교정이나 대학의 다른 지방 분교를 칭하는 표현으로 주로 사용되고 있다. 따라서 '세종캠퍼스'가 '세종대학교'와 동일하다거나 유사하다고 볼 수도 없다.

다음과 같은 이유로 고려대학교의 '세종'이라는 명칭 사용은 정당하다고 판결내렸다.[75]

세종대학교는 판결 이후에 명칭 반대 서명 운동을 2008년 5월 1일부터 9일동안 진행하였다.[76] 또한, 2009년 4월 2일에는 교내 대양홀 앞에서 '고려대의 세종캠퍼스 명칭사용 저지 및 세종대 정상화 촉구 총궐기대회'를 주최하였다.[77]

교내 생활협동조합 사업권 회수 요청 논란[편집]

세종대학교 대학본부가 교내 생활협동조합에게 사업권을 회수 요청하였으며, 명도소송을 제기했다.[78] 2011년 5월 서울동부지방법원 재판 결과에 따라 학교 측이 승소했으나, 곧바로 생활협동조합 측에서 항소했다. 2012년 6월 항소심 결과에 따라 또한 학교 측이 승소했다. 이후 학교 측에서 생활협동조합 측에게 자진철거 최후통첩을 공문을 전송했으나,[79] 2012년 8월 대학본부 측에서 강제 철거 방침을 철회하여 군자관, 진관홀 학생식당과 자판기 운영권을 가져가는 대신 생활협동조합을 유지시키는 방침으로 바꿨다.[80]

이후 세종대 생활협동조합은 매점, 카페, 사물함, 생활물품 대여, IT기기 대여, 택배수령 서비스, 우산대여 서비스, 팩스 송/수신 서비스, 대형 출력 서비스를 운영하였다.[81] 2014년 9월 3일 9월에 세종대학교 대학본부는 우정당 옆 매점과 카페를 철수하고, 임대보증금 약 1억 원과 매월 임대료 약 1000만원, 수도광열비 약 700만원을 납부하길 요구하는 공문을 세종대 생협에 발송했다.[82] 2014년 12월 5일, 세종대 생협은 제7차 임시대의원총회를 열어 사업을 종료하기로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는 2012년 생협이 군자관과 진관홀 지하의 식당과 매점 그리고 교내의 자판기 운영권을 학교 측에 양도하고, 대학 본부는 생협의 학내 운영을 보장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내용의 약정이 올해 10월 31일에 종료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대학 본부는 갱신 내용으로 임대료를 요구했다.[83]

대학 본부는 지난 10여 년 간 생협의 수도광열비를 대신 납부했으나 현재 재정이 어려워지고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의 전력 사용료가 증가했기에 생협에게 임대료와 수도광열비를 납부하도록 요구한 것이라 밝혔다.[84] 최재인 총무과장은 “최근 한전에서 교내 교육용 전기 사용료 할인 범위를 좁혔다”고 말했다. 또한 대학 본부는 타 대학 생협 운영 실태를 조사한 것을 바탕으로 임대료를 요구한 것이라 밝혔다. 최재인 총무과장은 “조사를 통해 타 대학의 생협은 임대료와 수도광열비를 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에 따라 우리 학교도 실시하기로 한 것”이라 말했다.

생협은 우정당 매장을 대신해 새롭게 준비할 재원조차 마련할 수 없는 상황으로 인해 기숙사와 새날관 신축 시 복지시설이 추가되고, 대학 정원의 지속적인 감소가 예상되므로 향후 영업환경은 더욱 악화될 거라 판단하고, 또한 식당의 건축물이 미등록 불법건축물로서 광진구청의 철거 통보를 받아,[85] 결국 2014년 11월 20일, 생협은 대학 본부에 사업을 종료하겠다는 공문을 발송하면서 매장의 원활한 정리와 인수 및 고용승계를 위한 실무 협의를 조속히 개최할 것을 제안했다.[86] 남진상 기획관리 팀장은 “그나마 생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대량의 해고와 구조조정이 진행돼야 하고, 영업이익을 위한 가격 인상이 필요하다”며 “이는 구성원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생협의 본래의 목적에 위배된다”고 말했다.

2014년 12월 19일 생활협동조합이 서비스를 종료하고 해체되었다.[87] 재정 악화와 학교 측과의 마찰로 사업이 마무리된 사례는 세종대가 처음이다.[88] 세종대학교의 생활협동조합은 국내 대학 중 4번째로 세워진 이래, 타 대학교의 본보기가 되어 있어, 생협 해체에 대한 대중의 많은 논란이 있었다.[89]

같이 보기[편집]

각주 및 참고자료[편집]

  1. 신구 세종대 총장 연임,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2. 교육부 대학알리미
  3. 세종대 "고대, 대통령 배출했다고 너무 하는 것 아니냐", 뷰스앤뉴스 최병성 기자.
  4. 세종대, 창립 75주년“국내 우수대학을 넘어 글로벌 중심대학으로 도약할 것”, 뉴스천지 김민아 기자.
  5. (부고) 세종대 설립자 주영하 박사 별세, 중앙선데이.
  6. 설립자 族閥 운영 40여년, 동아일보 조헌주 기자.
  7. “수시 ‘지역인재’ 신설… 수도권 外 고교 출신자 선발”, 조선에듀 박지혜 기자.
  8. 敎育 보편화에 한 걸음 - 大學 進學律 18%서 22%로 大學정원 대폭증원, 경향신문 이조연 기자.
  9. 간판보다 '전공'뜨는 학과를 잡아라, 한겨레 황석연 기자.
  10. (정시특집) 미래가 보이는 계약·특성화학과, 한국대학신문 이우희 기자.
  11. (원자력 인재양성소)(4) 세종대학교, 전기신문 이진주 기자.
  12. 세종대, 특성화고졸재직자 특별전형 신설, 머니투데이 최중혁 기자.
  13. (도약MBA) 세종대 "美시라큐즈대 교수가 직접 강의", 머니투데이 최중혁 기자.
  14. 사업비 최대 106억, 정부 지원받아 대한민국 SW 미래 연다, 중앙일보 김승수 기자.
  15. 세종대, 미래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 뉴스천지 김민아 기자.
  16. 세종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연수회' 개최, 아시아뉴스통신 최규호 기자.
  17. LGU+, 세종대에 '스마트 캠퍼스' 구축, 머니투데이 정현수 기자.
  18. (역세권 돋보기) 어린이대공원 역, 매일경제 백철 기자.
  19. 서희건설, 109억 세종대 집현관 신축공사, 머니투데이 전필수 기자.
  20. 세종대에 우체국 출장소 개소,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21. 한국 도서관협회
  22. 수도女師大 博物館 개관 총 1,200평, 2萬점 소장 동아일보.
  23. ‘아름다운 건축물’에 고려대 본관 등 6개 대학건물, 한국대학신문 송보배 기자.
  24. 세종대학교 창립 75주년 기념, 소장유물 진품 첫 공개, 세종대학교 홍보팀 김희준 주임.
  25. 세종호텔 : 네이버 지식백과, 네이버 기관단체사전.
  26. 세종호텔 : 네이버 지식백과, 두산백과.
  27. 온실가스 배출 경로 분석 프로그램 공개 설명회, 환경일보 박종원 기자.
  28. 빅데이터산업진흥센터 19개월, 산학협력 활발, 중앙일보 김승수 객원기자.
  29. 빅데이터산업진흥센터, 빅데이터 기업 지원 성과 발표 및 활성화 가속, 천지일보 김민아 기자.
  30. 대학들, 사회 발전 위한 빅데이터 이용 첫 걸음 내딛다, 한국대학신문 이재익 기자.
  31. 세종대, THE세계대학평가 국내 14위, 한국대학신문 정윤희 기자.
  32. 세종대, 2015년 아시아 대학 평가 18위로 약진, 세종대학교 홍보실.
  33. 세종대 빅데이터센터, 미래에너지 개발 … 글로벌경쟁력 톱6, 중앙일보 김만화 객원기자.
  34. 이슈&인물 - 서상목 경기복지재단 이사장, 기호일보 이상훈 · 홍승남 기자.
  35. (프로필) 박선숙 안철수 대선후보 선거총괄, 머니투데이 김세관 기자.
  36. '만성질환 파수꾼'남윤인순 민주당 의원 "고혈압·당뇨 만성질환 먼저 잡아야", 한국경제 이준혁 · 김희경 기자.
  37. 새누리당 양창영, 안종범 공석 비례대표 의원직 승계, 아이뉴스24 윤미숙 기자.
  38. (서울시의원파일) 서윤기(새정치민주연합·관악2)시의원, 뉴스1 정혜야 기자.
  39. 제주대 제9대 총장에 허향진 현총장 재임명. 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40. "교육·사회봉사 적극…명문사학 발돋움", 서울경제 홍준석 기자.
  41.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박인자씨 국립합창단 예술감독 김명엽씨, 문화일보.
  42. 강릉원주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소개
  43. 우리자산운용 신임 대표에 차문현 유리운용 대표 내정, 머니투데이 전병윤 기자.
  44. 카페베네 김선권 대표 등 ‘2014 세종인상’ 수상, 아시아투데이 류용환 기자.
  45. ‘아웃백’ 새 대표에 최세철씨, 헤럴드POP 문호진 기자.
  46. 세종대, 차별화로 앞서간다, 아시아경제 황석연 · 박현준 · 김도형 · 이상미 기자.
  47. 레드테이블, 서울산업통상진흥원과 빅데이터 기반 상권분석 시스템 개발, M이코노미뉴스 이경헌 기자.
  48. (Entrepreneurship) 이재우 이티엔제우스 대표, 매일경제 채종원 기자.
  49. 세종대 이영재 동문, 롯데호텔제주 신임 총지배인 취임, 세종대학교 공식 블로그.
  50.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총지배인에 심영철씨 선임, 서울경제.
  51.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신임 총지배인에 이근직씨, 뉴시스 김정환 기자.
  52. 오세인 세종호텔 신임 사장, 한국경제.
  53. ‘제18회 한겨레문학상’에 정아은씨 ‘모던 하트’, 한겨레 최재봉 기자.
  54. 캄보디아 제9회 한국영화제, 〈왕의 남자〉 이준익 감독 특별전, 재외동포신문 박정연 기자.
  55. 시네마錢쟁⑼ ‘쌍화점‘ 의상비, 스포츠경향 배장수 선임기자.
  56. '코리아' 문현성 감독, 영화계 변방 세종대 깃발 나부낄까?, TV리포트 김범석 기자.
  57. 제작사 기획에 감독을 맞춰넣는 현재 방식이 바뀌어야, 씨네21 김화정 기자.
  58. 송혜교 프로필 기재 학력 논란, 머니투데이 전예진 기자.
  59. <연합인터뷰> MBC「네 멋대로 해라」의 공효진, 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60. 세종대 학위수여식 거행.. 한지혜·김성은 졸업, 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
  61. '응사' 야구선수 칠봉이 유연석... 현실에선 세종대 석사출신, 베리타스알파 김주현 기자.
  62. 젊어지는 국악, 전공스타는?, 베리타스알파 김주현 기자.
  63. ‘보통의 연애’서 보통 이상의 가능성 보인 신예 연우진, 헤럴드경제 이정선 기자.
  64. 정시아 `샴푸요정` 잊어주세요, 헤럴드경제 최대환 기자.
  65. 윤진이·강민혁 '국민동생'으로 뜬다, 부산일보 김효정 기자.
  66. ‘컬투쇼‘ 최자 “수능 400만점에 340점, 세종대 호텔경영학 전공“, 스타투데이 오주영 기자.
  67. ‘쇼미더머니3’ 준우승자 바스코 “지금이 인생 최고의 순간”, BNT뉴스 김희옥 기자.
  68. 레인보우 오승아, 세종대 수시전형 최종 합격, 스포츠월드 강민영 기자.
  69. (웹툰작가 릴레이 인터뷰) <23>‘삼봉이발소’ 하일권, 동아일보 김아연 기자.
  70. 세종대 군자 대동제 대성황리, 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
  71. 세종대 이사장 "횡령혐의" 기소, YTN 김세호 기자.
  72. 교육부, 세종대 종합감사 실시 결정...18일부터 30일까지, 오마이뉴스 임순혜 기자.
  73. 세종대 사태는 '사학비리 종합선물세트', 오마이뉴스.
  74. 세종대, 高大에 표장금지 가처분 신청, 아시아경제 우경희 기자.
  75. 고려대 '세종캠퍼스' 명칭 쓸수있다, 서울경제 윤홍우 기자.
  76. 세종대, '고려대 세종캠퍼스' 반대 서명운동, YTN.
  77. 세종대, 오늘 '高大≠세종캠퍼스' 궐기대회, 뉴시스 박진호 기자.
  78. 세종대 생협퇴출 분쟁, 결국 법정으로.. 입장 팽팽, 파이낸셜뉴스 손호준 기자.
  79. 세종대 생협 ‘강제철거’ 위기, 한국대학신문 송아영 기자.
  80. 세종대 “건물소송 취하”… 생협 갈등 봉합되나, 경향신문 정희완 기자.
  81. 쓸수록 장학금 커지는 착한 소비… 대학 생협 ‘붐’, 서울신문 박건형 · 윤샘이나 기자.
  82. (창간20주년기획) 태동 '25년' 위기의 대학생협… 생사기로, 한국대학신문 송보배 · 김소연 기자.
  83. "우리 학교 생협 없어진다고? 관심 없어요", 오마이뉴스 이유진 시민기자.
  84. 대학생협 '1세대' 세종대 생협, 사라지나, 한국대학신문 이재 기자.
  85. 위기의 학교생활협동조합, 미래는?, TBS교통방송 백가예 기자.
  86. 학문보다 돈벌이 혈안… 탐욕의 상아탑, 한국일보 박관규 기자.
  87. 세종대학교 생활협동조합 사업종료 안내, 세종대학교 생활협동조합 공식 홈페이지.
  88. 대학 상업시설 입점에…‘학생복지’ 생협들 벼랑, 한겨레 박기용 · 이재욱 기자.
  89. 국공립대 생협에 시설사용료… “결국 학생만 피해”, 세계일보 최형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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