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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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대학원
종류 국립 대학원대학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위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23
웹사이트 http://www.aks.ac.kr

한국학대학원(韓國學大學院, the Academy of Korean Studies)은 한국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심오한 이론을 탐구하여 한국문화의 창달과 한국학의 세계화에 기여할 영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설립된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한국학중앙연구원 부설 한국학 전문 고등교육기관이다.[1]

국비 지원 등의 혜택으로 아시아권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학대학원 유학 지원자 수는 2009년 35명, 2010년 143명, 2011년 156명으로 집계됐으며 출신국가별로는 중국이 10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몽골 35명, 러시아 23명,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대만 순이다.[2]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23(운중동)에 위치하고 있다.

연혁[편집]

  • 1979년 12월 05일 한국학대학원 설립 인가
  • 1980년 03월 05일 한국학대학원 개교
  • 1983년 03월 28일 한국정신문화연구원 부설대학원으로 교명 변경
  • 1989년 01월 09일 한국학대학원으로 교명 변경

학과[편집]

석사 과정[편집]

  • 인문학부 - 한국사학/고고학, 고문헌관리학, 철학, 국어학/국문학
  • 문화예술학부 - 인류학, 민속학, 종교학, 음악학, 미술사학, 인문정보학
  • 사회과학부 - 정치학, 경제학, 사회학, 윤리학, 교육학
  • 국제한국학부 - 한국문화학

박사 과정[편집]

  • 인문학부 - 한국사학/고고학, 고문헌관리학, 철학, 국어학/국문학
  • 문화예술학부 - 인류학, 민속학, 종교학, 음악학, 미술사학
  • 사회과학부 - 정치학, 경제학, 사회학, 윤리학, 교육학

사건·사고 및 논란[편집]

중국인 유학생 동북공정 참여[편집]

2011년 9월 22일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은 한국학중앙연구원 국정감사에서 1993년 한국학대학원에 입학해 1999년 8월 '이홍장의 조선 인식과 정책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중국인 유학생 권혁수가 중국사회과학원이 중국의 고구려 연구성과를 총망라해 발간한 보고서 '고대 중국 고구려 역사 속론'의 공저로 참여했다고 밝혔다.[3] 정 의원은 이어 "국가가 전액 장학금을 들여 키워낸 중국 유학생이 국가에 해를 끼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외국인 유학생의 졸업 후 활동에 대한 관리가 되지 않고 있다"며 "졸업생 활동상황 점검과 사후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4]

각주[편집]

  1. 외국인 석·박사 135명 배출… 최근 阿·중동지역 지원자도 급증《한국일보》2011년 6월 29일 사정원 기자
  2. 배은희 "한국학 연구 희망 외국인 학생 매년 급증"《SBS뉴스》2011년 9월 22일
  3. 중국 `동북공정` 역사왜곡, 한국이 지원?《노컷뉴스》2011년 9월 22일 이희진 기자
  4. "한국 국가장학금 中유학생이 동북공정 참여"《연합뉴스》2011년 9월 22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