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편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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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편찬위원회(國史編纂委員會, National Institute of Korean History)는 한국의 역사 연구를 위해 설치된 대한민국 교육부 소속기관으로 위원장은 차관급으로 임명된다. 1946년 3월에 신석호 등의 인사가 조선사편수회 자료를 접수하여 국사관(國史館)을 경복궁 집경당(緝敬堂)에 처음 설치했고[1], 국사관은 1949년 7월에 국사편찬위원회로 직제를 개편하여, 문교부 산하에 설치되었다.

연혁[편집]

  • 1946년 국사관 설치
  • 1949년 국사편찬위원회로 개편
  • 1959년 「조선왕조실록」 48책 간행
  • 1965년 전임 위원장제 실시
  • 1969년 「한국독립운동사」 5책 간행
  • 1973년 「한국사」 간행 시작
  • 1982년 「북한관계사료집」 간행 시작
  • 1987년 사료의 수집 및 보존 등에 관한 법률 제정(법률 제3976호). 과천청사 신축 이전. 위원장 정무직 차관급으로 격상. 편사연구직제 부활
  • 1995년 조선왕조실록 표점사업 시작
  • 2001년 해외소재 한국사자료 수집 사업 본격화. 한국사 남북협력사업 개시. 국가지식종합센터 중 한국역사분야종합정보센터로 지정됨
  • 2003년「한국사」 52책 간행
  • 2004년 근현대 지역사자료 수집 사업 개시. 구술자료 수집 사업 개시
  • 2005년 조선왕조실록 온라인 서비스 개시
  • 2006년 제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실시
  • 2007년 사료의 수집ㆍ편찬 및 한국사의 보급 등에 관한 법률 개정(법률 제8674호). 사료관 신축 개관
  • 2008년 사료의 수집ㆍ편찬 및 한국사의 보급 등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공포(대통령령 제20748호).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역사교과서 책임감수기관 지정.「자료대한민국사」 29책 간행
  • 2010년 역사교과서 검정업무 이관. 이태진 위원장 취임.「대한민국임시정부자료집」30책 간행

간행물[편집]

  • 국사편찬위원회, 편집. (1971년). 《대한제국관원이력서(大韓帝國官員履歷書)》. 도서출판 탐구당. ISBN 8820001895717. 

편찬위원장[편집]

2016년 12월 현재 편찬위원장은 다음과 같다.

성명 전공
김정배 (金貞培) 고대사

편찬위원[편집]

2016년 12월 현재 편찬위원장을 제외한 편찬위원은 다음과 같다.[2]

성명 전공
진재관 (陳在管) 역사교육학
최성락 (崔盛洛) 고고학
이기동 (李基東) 고대사
이재범 (李在範) 고려사
손승철 (孫承喆) 조선사
이남희 (李南姬) 조선사
허동현 (許東賢) 근대사
한상도 (韓相禱) 근대사
유호열 (柳浩烈) 현대사
정경희 (丁慶姬) 역사교육
김영나 (金英那) 미술사
김문자 (金文子) 일본사
강명희 (姜明喜) 중국사
신성곤 (辛聖坤) 중국사
박지향 (朴枝香) 서양사

비판[편집]

국사편찬위원회가 발행한 영어 한국사 책 The History of Korea가 많은 문법적 오류가 있다.[3]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국사편찬위원회
  2. 위원 및 직원 안내, 국사편찬위원회
  3. 조화유 재미 저술가 (2011년 1월 5일). '국제 망신' 대형사고..이 영어 책 당장 수거해!”. 뉴데일리. 2011년 2월 14일에 확인함.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