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기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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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7° 37′ 59.9″ 동경 127° 4′ 41.3″ / 북위 37.633306° 동경 127.078139°  / 37.633306; 127.078139

서울과학기술대학교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Seoultech LOGO.png

Dasan Hall.jpg
표어과학과 인간의 꿈을 실현하는
세계 속의 대학
종류서울수도권 유일 4년제 국립종합대학교
설립1906년
총장이동훈
학부생 수9,811명 (2018년 12월 1일)[1]
대학원생 수1,501명 (2018년 12월 1일)[1]
교직원 수교직원수: 849명 (2018년 12월 1일)[1]
국가대한민국
위치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로 232
규모6 단과대학, 1 일반대학원,
2 특수대학원, 4 전문대학원
교색로얄블루      
상징물흑룡, 소나무
웹사이트서울과학기술대학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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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위치

서울과학기술대학교(서울科學技術大學校,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4년제 국립종합대학교이다. 약칭은 서울과기대[2], SEOULTECH이다. 대한제국 광무10년 고종황제 칙령 제40호에 의거, 1906년 4월 15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어의동(현 효제동)에 설립한 공립어의동공업전습소(연구소)를 모체로 하며 황실 소유 어의궁에 설립. 어의궁은 인조/효종의 잠저로서, 고종황제가 활을 쏘던 활터가 있었던 황실 소유 궁궐, 1910년 융희황제 칙령으로 공립어의동공업전수학교로 개편되었다. 이후 경성공립직업학교 개편, 경기공업고등학교 교명 변경, 5년제 국립경기공전이 되었으며 1979년 국립경기공업전문대학이후 1988년에 서울산업대가 되었으며, 2010. 09 서울과학기술대학교로 교명 변경(원래 한국대학교 영문교명을 고려대 반대로 교육부 불허)되었고, 2012.03 일반대 전환으로 서울수도권 유일 국립종합대로 탄생하여(2011년 서울대 법인화 독립), 100년묵은 이무기가 마침내 흑룡으로 승천하였다. 설곽 상징「흑룡」은 일반대 전환된 2012년(무진년) ; 흑룡의 해이기 때문이다. 대한제국 황립연구소 창학이래, 줄곧 경성 경기 서울 명칭을 가졌던 국립이다. 115년 유구한 전통으로 우리나라 최초 국립대/공대/미대 3관왕 위상이 되어버렸다.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로 232 (공릉동) 드넓고 고색창연한 캠퍼스는 경성제국대학 이공학부-서울대 공대/자연대/미대/교양학부가 있었던, 유서깊은 터전으로,1979년 대한제국 학교가 접수했다. 공과대학, 조형대학, 인문사회대학, 정보통신대학, 에너지바이오대학, 기술경영융합대학의 6개 단과대학과 일반대학원, 산업대학원, 주택대학원, NID융합기술대학원, 철도전문대학원, IT정책전문대학원, 에너지환경대학원의 7개 대학원이 있다. 전통적으로 공학과 디자인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2번(호돌이/수호랑)의 올림픽 마스코트와 대한민국 정부 엠블럼도 설곽 출신이 디자인했다. 세계적으로 활동한다. 전국에서 5개 대학만이 선정된 공학교육혁신거점센터로 선정되었으며, 언론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를 줄여서 언급할 때는 [서울과기대] [설곽]으로 주로 언급하는 편이다.

역사[편집]

대한제국 고종황제의 칙령 제40호가 반포되어 1906년 4월 15일 종로구 어의동(현 효제동)에서 조선시대 인조와 효종의 잠저였던 어의궁에 설립 및 개교한 공립어의동공업전습소(연구소)를 모체로 한다. 당시 어의궁은 고종황제가 평소 즐기던 활터였는데, 제국의 기술입국을 위해 활쏘기를 중단하였다. 1910년 융희황제 칙령으로 공립어의동공업전수학교로 개편되었다. 이후 1944년 경성공립공업학교로 교명을 변경하면서 본과에 기계과·건축과·토목과를 두었다. 광복 후 1946년 9월 6년제 경기공업중학교로 개편되었다. 1953년 경기공업고등학교로 개편되었다. 1968년 3월 국립 5년제 경기고등공업전문학교로 개편되었다. 1974년 경기공업전문학교, 1979년 경기공업전문대학으로 개편되었으며, 1988년 서울산업대학교로 개편되었다. 1980년 1월, 서울특별시 마포구 아현2동 캠퍼스를 아현중에 인계하고, 노원구 공릉동 경성제국대학 이공학부-서울대 공대 유서깊은 터전을 인수했다. 공릉동 캠퍼스는 원래 경성제국대학 이공학부 캠퍼스였고 해방 후에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미대][교양학부]] 캠퍼스로 쓰던 곳이었는데, 1975년 서울대 종합화 계획에 의해 서울대 모든 단과대학을 관악구로 옮김에 따라 대한제국이 설립한 학교가 서울대 공대 캠퍼스를 접수하게 된 것이다. 2010년 서울과학기술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 대학설립심사위원회에서 서울소재 사립대들의 거센 반대를 물리치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일반대 전환 심사가 통과하여 2012년부터 일반대로 전환되었다.

성과[편집]

2013년[편집]

  • 2013년 11월 26일, 한국시설안전공단관학협정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정을 통해 한국시설안전공단은 서울과기대에 설치된 건설기술연구소와 시설물유지관리공학과가 함께 시설안전 관련 기술자 교육 및 기술연구(R&D)를 할 수 있게 됐다. [1]
  • 「2013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국내 유수의 소비자 조사기관인 한국리서치의 주관으로 전국의 만 20~59세의 시민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이 밖에도 학계·산업계 10명의 주요인사가 경영방침, 브랜드 전략 및 비전, 홍보 및 광고 차별화 전략, 소비자 만족도와 브랜드 향후 사용의향, 유사브랜드 대비 경쟁력들을 심의했다. [2]
  • 하반기에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하는 BK(Brain Korea)21+ 「특화전문인재 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BK21+ 사업은 기존 BK21 사업의 후속사업으로 2013년부터 2019년까지 7년간 석‧박사 중심의 인력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3]

2014년[편집]

  • 2014년 5월 「LINC사업 2단계」에 재선정되었다. 대학별 사업비 지원은 교육부의 평가결과와 연간 사업규모에 따라 차등지원되며 평균 40억원 수준으로 지원될 전망이다. 참고로 기존에 하던 대학 중 10개 대학은 탈락하고 15개 대학만이 살아남았다고 한다. [4]
  • 2014년부터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특성화사업인 CK(Creative Korea)-Ⅱ에 선정되어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수도권 대학(CK-Ⅱ)에 546억원을 지원하며 서울과기대는 21세기 다빈치형 인재양성 사업단, 환경관리 및 정책거버넌스 융합인재양성 사업단, 특성화총괄사업단으로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5][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 2014년부터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연계하여 '학부생 3~4학년'을 대상으로 인턴십을 시행하고 있다. 참가하는 연구소 및 본부는 뇌과학연구소, 의공학연구소, 다원물질용합연구소, 녹색도시기술연구소, 미래융합연구본부, 국가기반연구본부, 연구기획조정본부 등이다. [6]

2015년[편집]

  • 2015년 8월 25일,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과 관학협정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정 체결로 양 기관은 '산학 보유자원의 효과적 활용'을 목적으로 전력·에너지분야의 신기술 전문성 제고 및 인적교류 증대 등의 상호협력 확대와 동반성장에 합의했다. 이를 위해 세미나, 심포지엄 등의 상호 기술교류를 확대하고 공동연구과제 추진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연구설비 공유 및 고급 전문인력 교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7]
  • 2015년 9월 24일,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과 관학협정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정을 통해 우리대학과 도로교통연구원은 신기술분야와 공동연구과제 추진은 물론, 해당 분야의 연구 및 실험을 위한 장비와 시설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신기술분야 상호 컨설팅과 세미나 상호 초청 등을 통하여 협력 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8]
  • 2015년 1월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2014년도 전국대학 대학연구활동 실태조사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4년제 대학 교수 1인당 논문게재실적'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서울과기대는 교수 1인당 논문게재 실적이 1.51건으로 2위를 기록한 부산교대(1.42건)를 큰 차이로 앞섰다. 그밖에 4위는 서울교대(1.37건), 6위 성균관대(1.31건), 7위 포항공대(1.31건), 8위 서울대(1.3건), 11위 고려대(1.26건) 순으로 집계됐다. [11]

2016년[편집]

  • 2016년 10월 6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학연협정을 체결하였다. 이번 연구협력 협정을 통해 양 기관은 연구인력과 학생들의 교류 및 공동 R&D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통해 연구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고,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13]
  • 2016년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PoINT)」에 선정되었다. 이로써 서울과기대는 2014년 이후 3년 연속 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은 국립대학이 총장 중심의 자율적 역량을 결집하여 분야별 혁신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성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대학이 자발적으로 혁신하도록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14]
  • 2016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대학ICT 연구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ITRC 연구센터를 설치하게 되었다. 이번 대학 ICT연구센터 유치는 IoT(사물인터넷)분야에서 빛과 관련된 기기들을 스마트폰으로 연동시키는 융합연구를 확대하고 광무선통신 기술의 국제표준화를 이끄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15]

2017년[편집]

  • 2017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쇼 「CES 2017」에 학부생 작품 부스를 마련하여 참가하였다. 올해 대회에 국내 대학으로는 서울과기대를 포함하여 서울대, 한양대 3개 대학만이 참가하였다. 특히 지난해 국내 학부생 최초로 참가한 서울과기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CES에 참가하였다. [16]
  • 2017년 1월 5일, 특허청에서 주관하고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시행하는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 사업」에 제6차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대학의 지식재산 교육기반을 강화하여 지식재산 역량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서울과기대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총 9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17]
  • 2017년 3월 20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대학생 및 일반인의 기술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창업지원 성과 및 인프라가 우수한 대학을 창업선도대학으로 지정하고 창업지원 거점기관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서울과기대는 2017년부터 3년간 최대 6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캡스톤디자인의 후속 프로그램인 '핏스톤(Fit-Stone) 프로그램'을 구축할 예정이다. [18]
  • 2017년 3월 24일, 국방과학연구소(ADD)와 학연협정을 체결하였다. 현재까지 서울과기대는 공대 교수를 중심으로 기계시스템 분야, 안전공학 분야 등 여러 분야에서 ADD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었으나, 이번 협정을 계기로 더욱 활발하고 체계적인 연구교류 협력을 통한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9]
  • 2017년 6월 20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과 '과학기술의 발전과 기술인력의 양성을 통한 공공기관 책임완수 기여'를 위한 학연협정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력 협정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과학기술 전 분야에 걸친 유대강화와 공동 R&D 연구활성화를 통한 연구의 질적 수준 제고, 기술 전문인력 양성에 동반자로서의 긴밀한 관계를 만들어 나가기로 하였다. [20]
  • 2017년 「QS 세계대학평가 2017」에서 전세계 상위 3%에 진입하였다. 특히 QS세계대학평가에서 높은 순위권에 진입한 국내 대학은 의과대학을 운영하고 있거나 과학기술원과 같은 연구중심대학으로 연구실적 달성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는 대학이 대부분이라는 점에서 서울과기대의 순위권 달성은 큰 의미가 있다. [21]

교정[편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안내지도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로 232에 위치하고 있다. 캠퍼스 넓이는 509,338m2(154,074평)으로 서울특별시 소재 대학교 중 캠퍼스 크기는 4위이다. 캠퍼스 전체가 평지이고, 100년 역사라 아름드리 거목들이 즐비하여 여름에 녹음이 울창하여 하늘이 안보일 정도다. 드넓고 이쁜 평지공원 명품캠퍼스라 사계절 모두 멋지지만, 꽃피는 봄에는 관광객들이 엄청 많다.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 촬영된 캠퍼스 중앙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다산관과 창학관이 있다. 지하 통로로 연결된 암수 쌍둥이 건축물이다. 다산관과 창학관은 일제강점기에 경성제국대학 이공학부 본관이었고, 해방 후에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으로 2002년 문화재청 등록문화재 제12호로 지정되었다. 대륙관은 경성제국대학 광산학과가 썼던 교사였고 2008년 2월 28일 문화재청 등록문화재 제369호로 지정되었다.

위상[편집]

2015년 조선일보 QS 아시아 대학평가 특성화 대학(인문·사회과학·자연과학·공학·생명과학 5가지 학문 분야 중 3개 이하를 운영하는 대학) 부문에서 아시아 32위를 차지하였으며 포항공과대학교에 이어 국내 2위를 차지하였다.[3]

2015년 국가과학기술위원회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실시한 한경 2015 이공계대학 평판도 조사에서 발전가능성 10위, 기술개발역량 12위, 창의성 13위, 전공수준 15위 등으로 종합 15위를 차지하였다.[4]

2018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 19위, 국립대 2위를 차지했다

상징[편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UnivSeal

2014년 3월, 대학 홍보실에서 제1차 상징물제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상징물을 결정했다. 대학상징물 제정을 위해 2013년 4월 교원 및 교직원 대상 1차설문에 이어, 2013년 6월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 12,807명이 참여한 2차 설문을 실시했다. 대표건물, 교목, 상징동물에 대해 1차 설문결과로는 다산관, 소나무, 봉황이 가장 많은 응답을 보였으며, 전체 재학생 대비 91%의 응답률을 기록한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 대상 2차 설문에서는 다산관, 플라타너스, 해태가 최다득표를 차지했다.[5]

이어서 홍보실장, 기획처장을 비롯하여 각 단과대학별 대표, 동문대표, 학생대표, 그리고 외부위원 등 총 14명으로 상징물제정위원회를 발족하여 2013년 8월부터 2014년 2월까지 6개월에 걸쳐 대표건물, 교목, 상징동물에 대한 타당성을 검증했다.

이 과정에서 대표건물로 다산관이 결정되었고, 상징동물은 흑룡을 선정하였다. 일반대 전환 2012년은 흑룡의 해이다. 100년넘은 이무기가 흑룡으로 승천하였다. 교목은 소나무가 선정되었다. University Seal은 대학교의 공식명칭과 설립년도(국가기록원 공식문서에 1906 어의동공업전습소 창학이라 쐐기를 박아놔서 1906으로 변경 예정), 교훈 등을 포함하는 엠블렘형 로고로 최고 학문기관으로서의 위상이 필요한 홍보물과 보증성‧정통성이 필요한 졸업증서 및 학위기, 교기, 공식기록문서 등에 사용된다.

대학 및 개설학과[편집]

학부과정[편집]

공과대학
정보통신대학
에너지바이오대학
조형대학
인문사회대학
기술경영융합대학

대학원[편집]

일반대학원[편집]

특수대학원[편집]

전문대학원[편집]

대학 시설[편집]

중앙도서관[편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도서관은 1906년 4월 공립어의동공업전습소(연구소) 개교와 함께 업무를 시작하여 60만 6천여권의 장서와 10,410여종의 e-book, 360종의 국내,외 연속간행물, 23,235여 점의 시청각자료, 해외전자정보 중 전자저널 35종, 국내외 웹 DB 28종 등을 보유하고 있다. 2004년 말에 왼공한 중앙도서관은 연면적 9,281m2(2,807평)의 지상 3층 건물로 지상 1층 도서관에는 사무실과 보존서고, 정보전산원이 위치하고 있으며, 2층에는 동양서자료실, 3층에는 멀티미디어실, 그룹스터디실, 참고 및 정기간행물실이 있다. [6]

산학협력단[편집]

산학연구 협력 활성화를 통한 대학의 경쟁력 확대를 목적으로 조직되었으며 2014년 현재 창업보육센터와 산학협력선도대학사업단(LINC) 을 운영중이다. 2014년부터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연계하여 학부생 3~4학년을 대상으로 인턴십을 시행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KIST와 학연협정을 체결하였다. 대규모 산학협력연구동이 2017년 12월에 완공되었다.

미술관[편집]

2013.05.01에 개관하였으며 다빈치관 224호에 위치해 있다. 미술관 종합계획 수립 및 전시개최, 학생 창작활동 전시 지원 및 교내 우수작품 전시 운영, 미술작품 및 소장품 보존·관리, 국내외 타 기관 등과 교류행사 개최, 전시장 대관 등을 맡고 있다.

기숙사[편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숙사(생활관)는 불암학사, KB학사, 성림학사 총 3곳이 운영중이며 고시형 기숙사(SeoulTech 인재원)가 2016년 완공되었다. 현재 제4기숙사(제4기숙사 A동 수림학사, 제4기숙사 B동 누리학사) 공사가 수용규모 900여명 규모로 2016년 착공하였다.

산학협력연구동[편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연구동

2017년 12월에 완공한 산학협력연구동은 지하 1층, 지상 12층, 연면적 1만5500㎡ 규모로 총 사업비 260억원이 투입되었다. 1~2층은 교직원 식당, 서점 등의 각종 편의시설과 산학협력단 행정실, 3~4층에는 교육세미나실과 캡스톤디자인 LAB실, 5~6층, 8층에는 교내외 연구센터, 7층, 9~11층에는 대학기업 공동연구실, 12층에는 컨벤션센터와 다목적 회의실이 들어선다. 서울과기대는 그동안 수도권 유일의 FAB(반도체제조공정)을 보유한 대학으로 꼽히는 등 앞선 교육 시설을 확보하고 있었다. 산학협력연구동을 통해 기술력을 가진 기업에서부터 포스트닥터(Post Doctor, 박사 후 과정) 등 연구자가 상주할 공간을 마련해 우수 연구인력 확보, 연구의 대형화를 실현하겠다는 목표이다.

창조융합연구동[편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창조융합연구동

2019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착공한 창조융합연구동은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의 미디어랩(Media Lab)을 모델로 하여 지하1층, 지상8층, 연면적 18,000㎡ 규모로 총사업비 318억원이 투입되어 지어진다. 이곳에는 창조융합 연구 클러스터, 연구개발 통합 클러스터, 건축 및 공간연구 클러스터, 인문융합 클러스터 및 행정지원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창조융합연구동 신축은 서울과기대가 공학과 디자인 분야에 강점을 가진 대학 특성을 활용하여 세계적 수준의 융합연구원을 유치하고 창의적 융합인재를 양성함으로써 혁신적 융합기술 연구개발의 중심대학으로 도약하고자 추진해 왔다.

사진[편집]

동문[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