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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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7° 34′ 32.3″ 동경 126° 59′ 9.3″ / 북위 37.575639° 동경 126.985917°  / 37.575639; 126.985917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Open Cyber University of Korea
종류 사이버 대학
설립 2000년
총장 장일홍
설립자 OCU 컨소시엄
학교법인 학교법인 열린학원
학부생 수 4,810명 (2018년)[1]
교직원 수 전임교원: 15명 (2018년)[1]
기타교원: 486명 (2018년)[1]
국가 대한민국
위치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로 353
상징물 부엉이
웹사이트 http://www.ocu.ac.kr/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韓國열린사이버大學校, Open Cyber University of Korea)는 대한민국 최초로 원격대학 설치인가를 받아, 학교법인 열린학원이 설립한 4년제 사이버대학교이다. 2001년 3월에 개교하였다. 대한민국교육브랜드대상 사이버대학부문 1위를 수상(2006년 1월)하였으며, 교육과학기술부 원격대학 종합평가 인적자원 최우수대학교에 선정(2007년 7월)되었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로 부터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콘텐츠품질인증서비스'를 획득(2011년 11월)하였다. 2016년 7월 1일 열린사이버대학교에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로 교명이 변경되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의 서울캠퍼스, 경기도 고양시의 일산캠퍼스로 이원화되어 있던 캠퍼스를 2016년 8월 서울특별시 중랑구 상봉동으로 통합하여 캠퍼스를 이전하였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매년 약 500여 강좌를 개설하여 재학생 약4,000여 명과 시간제등록생 약 500여 명이 수강하고 있으며, 국내 명문 52개 대학으로 구성되어 있는 OCU 컨소시엄은 매년 400여 강좌를 개설하여 연간 약 120,000여 명이 수강하고 있다.

교육 이념은 "인본주의에 바탕한 열린교육"이다. 교육 목적은 "사람, 장소, 생각, 방법에 열려있는 교육을 통해 실용적 지식과 창의적 지성 그리고 인간에 대한 예의와 애정을 갖춘 인재의 육성"이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의 심볼마크는 3개의 원으로 이루어져있으며, 해와 달과 지구가 하나로 구성된 모습으로 범우주적인 무한교육의 이념 실현을 의미한다.

역사[편집]

설립[편집]

1996년 교육부의 가상대학 운영정책 "제3차 교육 개혁 과제"에 따라 성균관대학교 등 15개 대학과 중앙일보 등이 참여하여 컨소시엄을 창립하고, 가상 대학을 개교할 것을 결의했다. 이에 1998년 2월 12일 가상 대학 프로그램 시범 운영 대학으로 선정되어 1998년 9월부터 2년 6개월간의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친 후, 2000년 11월 대학민국 최초 원격대학 설치인가를 받아 2001년 3월 개교하였다.

대학조직 구성[편집]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총장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총장 아래 부총장, 학장, 처장, 원장, 센터장 등의 보직을 두고 있다. 행정부서 조직은 3처, 3부설기관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기획처 산하에 기획팀, 입학홍보팀을 두고 있고, 교학처 산하에 교학팀, 수업팀이 구성되어 있으며, 행정지원처 산하에 인사예산팀, 회계팀을 각각 두고 있다. 부설기관으로는 평생교육원과 컨소시엄센터, 산학협력단을 두고 있으며, 부총장 직속기관으로 시스템관리팀을 두고 있다.[2] [3]

교육편제[편집]

다음은 2018년 기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의 학부 과정이다.

인문사회대학 자연예술대학
  • 실용영어학과
  • 경찰보안학과
  • 부동산금융자산학과
  • 창업경영컨설팅학과
  • 사회복지학과
  • 상담심리학과
  • 통합예술치료학과
  • 국방상담리더십학과
  • 컴퓨터정보학과
  •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 주얼리디자인비즈니스학과
  • 뷰티건강디자인학과
  • 재난소방학과

저명한 동문[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