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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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7° 26′ 동경 127° 9′  / 북위 37.433° 동경 127.150° / 37.433; 127.150

성남시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일대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일대
성남시의 위치
성남시의 위치
행정
나라 대한민국
지역 경기도
행정구역 3구 46행정동 44법정동
시청소재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대로 997
시장 이재명(더불어민주당)
전국구 의원 수정구: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신상진 (자유한국당)
분당구 갑: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분당구 을: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인구
인구 977,256 명 (2016.10.31년)
지리
면적 141.68 ㎢
상징
시목 은행나무
시화 철쭉
시조 까치

성남시(城南市)는 대한민국 경기도 중부에 있는 이다. 서울의 위성도시 중 하나로서 서울 도심에서 남동쪽으로 약 26Km 거리에 있는 이다. 수정구, 중원구, 분당구의 3개의 일반구로 나뉘며, 시청은 중원구 여수동에 있다.

역사[편집]

1973년 7월 1일 광주군 대왕면·낙생면·돌마면 일원과 중부면 중 단대리·상대원리·탄리·수진리·복정리·창곡리를 관할로 성남시가 설치되었다.[1]

급격한 인구 증가에 따라 1980년대 들어 성남시는 인구 기준 전국 10위 도시로 부상하였다. 따라서 비약적으로 증대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성남시조례 제 858호(1988. 6. 3 공포)에 따라 1988년 7월 1일 기존의 돌마출장소, 대왕출장소, 낙생출장소를 폐지하고, 성남시 수정출장소 및 중원출장소를 설치하였다. 1989년 5월 1일에는 성남시 조례 제 931호에 따라 수정출장소, 중원출장소 2개 출장소를 각각 수정구, 중원구로 승격하였다.

1989년 4월 27일 성남시 남쪽지역의 소위 '남단녹지'를 중심으로 한 540여만 평 규모의 분당 지역 일대에 10만 6천호의 주택을 건설하여, 42만 인구를 수용하는 분당신도시 건설 계획이 공식 발표·착수되었다. 이에 따라 성남시 조례 제971호 (1989. 6. 20 공포)에 의거 1989년 6월 1일 분당지구개발지원사업소를 설치 운영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인구가 급증해 1991년 9월 17일 중원구에서 분당구가 분구되어 현재의 3구에 이르고 있다.

2009년 11월 18일 중원구 여수동으로 시청을 이전하였다. 2015년 12월 7일, 위례신도시 건설에 따라 서울특별시 송파구 및 경기도 하남시와 행정 구역 경계를 조정하였다.[2]

성남의 명칭 유래[편집]

성남(城南)이란 이름은 성(남한산성)의 남쪽에 있다는 뜻이다.[3]

광주대단지 사건[편집]

광주대단지 사건은 정부와 서울특별시의 일방적 행정행위에 항거하여 1971년 8월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경기도 광주군 성남출장소(광주대단지) 개발 지역 주민 수만 명이 공권력을 해체시킨 채 도시를 점령하고 무력시위를 벌인 것이다. 광주대단지사건은 서울시의 판자촌 주민들을 지금의 성남 수정구와 중원구로 강제 이주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광주대단지란 서울시의 빈민가 정비 및 철거민 이주사업의 일환으로 계획된 위성도시로 지금의 경기도 성남시이다.

사건 발생 초기에는 3만 명의 시위대가 몰렸으나 그날 5만명이 성남출장소를 점거한 뒤 10만 명 이상으로 시위 참여 시민이 폭증하면서 박정희 대통령은 내무부장관과 서울특별시장, 경기도지사를 파견하여 주민들에게 사과하고 요구조건을 수용함으로써 3일만에 진정되었고 이후 정식으로 성남시가 설치되었다.

지리[편집]

동쪽으로 남한산(522m)과 청량산(479m)·검단산(535m)·불곡산(312m)의 긴 산줄기를 경계로 하남시·광주시와 접하고, 서쪽으로는 청계산(618 m)을 경계로 과천시의왕시를 접하며, 북쪽은 서울특별시 송파구·강남구·서초구, 남쪽은 용인시와 접한다. 광주산맥에 둘러싸여 탄천을 따라 남북으로 긴 협곡 분지 지형이며, 1989년 성남시 남부에 건설된 분당신도시2000년대에 건설된 판교신도시는 성남 구시가지와 그린벨트로 생활권이 단절되어 있어 시가지와 생활권이 양분되어 있다.

행정구역[편집]

성남시 행정구역

성남시의 행정 구역은 수정구(17 행정동), 중원구(11 행정동), 분당구(22 행정동)으로 구분되며, 면적은 성남시 141.72 km², 수정구 45.99 km², 중원구 26.38 km², 분당구 69.35 km²이다.[4] 인구는 2016년 12월 기준 394,087세대, 974,580명이다. 이 중 분당구가 가장 많은 187,887 세대 503,830명이고, 중원구가 101,345 세대, 237,909명, 수정구는 104,855 세대, 232,841명이다.[5] 인구의 40% 이상이 분당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현재 성남시의 국회의원 선거구는 수정, 중원, 분당갑, 분당을의 4개이다.

일반구 한자 면적 (㎢) 세대 인구 (명)
수정구 壽井區 45.99 104,855 232,841
중원구 中院區 26.38 101,345 237,909
분당구 盆唐區 69.35 187,887 503,830
성남시 城南市 141.72 394,087 974,580

인구[편집]

성남시의 인구는 2015년 현재 969,675명이며 인구밀도는 6.915명/k㎡이다. 0~14세 인구는 16.7%, 65세 이상 인구는 11.3%이다. 생산연령층인 15~64세 인구는 75%로 전국평균 72.8%보다 비율이 높고, 유소년인구부양비는 22.3%로 전국 평균인 22.8%보다 낮고, 노년인구부양비는 11%로 전국 평균인 14.5%보다 낮다. 여자 인구 100명당 남자 인구를 나타내는 성비는 99.5로 여자가 다소 많다. [6]

성남시의 인구추이[7]

연도 총인구  
1975년 272,470명
1980년 376,822명
1985년 447,647명
1990년 540,690명
1995년 868,268명
2000년 912,222명
2005년 931,019명
2010년 936,267명
2015년 969,675명

수정·중원구[편집]

1919년 발간 조선총독부 5만분의1 성남시 부근 지도

박정희 정권 시절 당시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 일원에 광주대단지라는 이름으로 새로 개발되기 시작한 성남시는, 수도 개발권에 있는 주거 도시라는 특수여건에 힘입어 방대한 공업단지를 조성하고 노동집약적인 경공업이 육성되기 시작하였다. 당시 청계천 일대 판자촌 철거 사업으로 거주하던 주민들을 성남시로 강제 이주시켜 많은 사람들이 성남시에 터전을 잡게 되었다.

현재 성남시는 각종 IT산업 및 첨단산업을 유치하기 위해 경기도와 함께 공업단지에 입주한 업체에 세제혜택을 주어, 테헤란 밸리 기업의 수요와, 분당신도시에 입주한 각종 공기업의 수요와, 각종 IT산업 및 첨단산업에 관련된 대기업과 이에 관련된 기업의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하였다. 이에 따라 공업단지에 그러한 산업들이 가능한 아파트형 공장 등 인텔리전트 빌딩 형태의 현대식 공장들이 많이 입주할 수 있게 되었고, 그 결과 3개의 공업단지에 2차 및 3차 산업에 종사하는 각종 기업이 많이 입주해 새로 신축되는 인텔리전트 빌딩의 수와 분야별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다. 산업으로는 금융·서비스·전자·통신·화학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중원구 상대원동의 제2·3공업단지는 최근 ‘성남하이테크밸리’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수정구 신흥동의 제1공업단지는 성남시 수정구·중원구 생활권에서 모란역세권에 이은 제2의 도심지가 되었으나 토지용도의 문제로 인해 오랫동안 개발되지 못하여 현재까지도 공터로 남아있던 상태였다. 그러나 최근 시 발전을 저해해 왔던 '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 완화'에 힘입어 '성남신흥(1공업단지)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승인'이 이루어졌고, 이를 통해 인근의 희망대공원과 연계된 첨단 고층아파트 주거지역과 백화점, 쇼핑몰과 같은 상업시설이 위치해 있는 활기찬 도심지의 역할을 할 수 있을 대규모 재개발을 진행 중이다.

분당구[편집]

분당 신도시

제6공화국 노태우 정권 당시 ‘주택 200만호 건설 공약’에 의해 계획된 5대 신도시 중 하나로 조성되었던 분당신도시 개발 시 신도시의 자족기능을 높이기 위하여 야탑동 148번지 일원에 ‘분당테크노밸리’를 조성하여 현재 기업들이 입주하여있으나 교통이 불편하고 외곽에 위치하기 때문에 비교적 주변 도시들과의 접근성이 편리한 분당선 역세권에 형성된 상업 지구에 비해 많이 활성화되지는 못하였지만 각종 중견기업들이 입주하여 운영되고 있다.

분당신도시의 초기 도시계획을 살펴보면 당시 ‘백궁지구’였던 정자동 탄천 서쪽 일대 정자역세권 상업 지구를 대규모 ‘벤처밸리’로 지정하여 분당신도시CBD 기능을 살리고 도시의 자족기능을 높이기 위한 계획이 존재하였으나 (이에 따라 네이버 본사와 SK그룹의 일부 계열사가 분당신도시로 이전하였다) 대신 2000년대 초반 강남발(江南發) 부동산시장의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및 거주용 오피스텔 열풍의 영향으로 정자역세권 일대의 상업 지구에는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및 거주용 오피스텔이 대거 건설되었다.

분당신도시의 입주가 15년차에 접어들고 안정세에 들자 정부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와 인접하고 분당신도시와 붙어있어 개발압력이 심했던 경부고속도로 판교 나들목 인근에 2기 신도시인 판교신도시를 개발하면서 신도시의 자족기능과 우수한 입지조건을 살리기 위해 판교 나들목 근처에 도시지원 시설용지를 지정하여 판교테크노밸리를 계획하였다. 그곳에 각종 IT·BT·CT·NT 및 첨단 융합 기술 연구시설 및 첨단 인프라 시설, 연구지원시설 등의 개발을 계획, 착수하여 현재 유수 관련 기업들이 입주해있고 많은 사무용 인텔리전트 빌딩을 건축 중에 있으며 개발은 2013년에 완공됐다.

산업[편집]

지역내 총생산[편집]

성남시의 2012년 지역내 총생산은 46조6685억 원으로 경기도 지역내 총생산의 6.4%를 차지하고 있다. 이중 농림어업(1차 산업)은 90억 원으로 비중이 낮고 광업 및 제조업(2차 산업)은 9조1880억 원으로 19.7%의 비중을 차지하고 상업 및 서비스업(3차 산업)은 37조 4716억 원으로 80.3%의 비중을 차지한다. 3차 산업 부분에서는 서울시와 가까운 지역으로써 교통이 편리하고 주거기능이 발달하여 사업서비스업(12.1%)과 건설업(10.0%), 부동산업 및 임대업(9.2%)과 도소매업(7.9%)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8]

상주인구와 주간인구[편집]

성남시의 2010년 기준 상주인구는 928,009명이고 주간인구는 836,338명으로 주간인구지수가 90으로 낮다. 통근으로 인한 유입인구는 101,649명, 유출인구는 181,598명이고, 통학으로 인한 유입인구는 14,991명, 유출인구는 26,713명으로 전체적으로 유출인구가 91,671명 더 많은데, 이는 수도권에서 서울특별시와 가깝거나 교통이 편리한 지역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9]

상업[편집]

백화점·대형아울렛[편집]

대형마트[편집]

영화관[편집]

문화[편집]

관련 영화·드라마[편집]

관련 문학[편집]

교통[편집]

서울 중앙부로부터 20 km 반경, 수원시 21 km 반경에 있으며, 철도는 없으나 분당선의 각 역을 통하여 관내 교통과 연계되고 있다. 도로교통은 경부고속도로용인서울고속도로가 시의 서남부를 통과하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주축으로, 잠실방면의 도로와 광주-안양간 도로, 서울 지하철 8호선분당선 전철이 통과해 타 지역과의 소통이 편리하다. 그리고 기존 한국철도공사 분당선의 혼잡도 완화와 표정속도 증가를 목적으로 정자역에서 판교신도시를 거쳐 강남역을 잇는 신분당선2011년 10월 28일 개통하였다.

철도[편집]

버스[편집]

도로[편집]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
자동차전용도로

스포츠[편집]

성남 시민프로축구단의 홈구장인 탄천종합운동장

성남 FC (K리그 챌린지)[편집]

성남시를 연고지로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프로축구단이다. 성남 일화 천마를 성남시에서 인수하여 시민프로축구단으로 재출범하였다. 현재 성남시민프로축구단은 현 성남시장인 이재명 시장이 구단주로 있다.

1989년 일화 천마 축구단으로 창단되어 초기엔 서울을 연고로 하는 축구단이었지만,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에 의하여 1996년 천안으로 옮겨갔으며, 다시 2000년 성남으로 연고지를 이전하여 정착하였다. 홈경기장은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있는 탄천종합운동장이다. K리그 7회 우승, AFC 챔피언스리그 2회 우승, 아프로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우승 등 각종 대회에서 총 18회 이상의 우승을 한 아시아 최고의 축구단 중 하나이다.

출신 인물[편집]

논란[편집]

2009년 성남시는 새로운 성남시청사를 건설하였다. 그러나 그 비용이 무려 3222억원에 달한데다, 에너지 효율도 매우 낮은 것으로 드러나 각 언론들과 정치권, 시민단체 들의 비판을 받았으며 이명박 대통령도 "호화청사를 뜯어고쳐서라도 에너지 효율을 높여야 한다"며 비판을 하기도 하였다.[10][11] 새로 건설된 성남시청사는 전라남도나, 전라북도의 청사보다 큰 것이며, 서울시의 청사와도 맞먹는 수준이다.[12] 후에 성남시는 복지예산도 대폭 삭감한 것으로 드러나 야당 시의원의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13] 이러한 지자체들의 호화 청사 논란 가운데 감사원은 지차체들에 대해 감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14]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이러한 논란에 대해 사과를 하기도 하였으며,[15] 한나라당은 지자체들의 호화 청사를 막기 위한 대책을 세운다고 밝혔다.[16] 이러한 호화 청사를 짓던 당시 시장직을 맡았던 이대엽2010년 지방선거에서 낙선하였다. 이후 성남시의 호화청사와 관련된 수사 과정에서 공무원들의 충성맹세 등 갖은 비리들이 드러났다.[17]

한편 성남시는 2010년 7월 12일에 판교특별회계에서 빌려쓴 돈 5천 2백억원을 단기간에 갚을 수 없다며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모라토리엄을 선언하였다.[18] 그로인해 2010년 12월 30일 성남시는 성남시 소속 스포츠 팀 15곳 중 12곳을 해산시켰다. 이 조치로 80여 명의 선수들과 감독들이 해고당했다.[19]

자매도시[편집]

우호도시[편집]

교류[편집]

각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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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설치와군의폐치분합에관한법률 (제정 1973년 3월 12일 법률 2597호)
  2. 서울특별시 송파구와 경기도 성남시, 하남시의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규정, 대통령령 제26665호 (2015년 11월 26일)
  3. 성남시, 새이름 찾는다 경향신문, 1996.8.1.
  4. 성남시 일반현황 면적, 2017년 2월 22일 확인
  5. 성남시 일반현황 인구, 2017년 2월 22일 확인
  6. [1] 2011 경기도 통계연보 PDF 자료
  7.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8. 경기도 시군단위 지역내총생산(GRDP)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9. 경기도 기본통계 및 2010 인구주택 총조사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10. 나기안 (2009년 11월 25일). “성남시청사, 악이 더 큰 악을 부르나”. 데일리안. 2010년 3월 20일에 확인함. 
  11. "에너지 낭비 청사" 대통령 지적에 지자체 '비상'. 연합뉴스. 2010년 1월 5일. 2010년 3월 20일에 확인함. 
  12. 임찬종 기자 (2098년 11월 5일). “경기도 성남시, 호텔 뺨치는 '호화 신청사' 논란”. SBS. 2010년 3월 20일에 확인함. 
  13. '호화청사' 성남시 내년 예산 6천억 원 축소”. mbn. 2009년 12월 18일. 2010년 3월 20일에 확인함. 
  14. 장하나 기자 (2010년 2월 4일). “감사원, `호화청사' 지자체 특별감사”. 연합뉴스. 2010년 3월 20일에 확인함. 
  15. 정혜진 기자 (2009년 11월 27일). “김문수 지사 "전 국장 구속·성남 호화청사 죄송". SBS. 2010년 3월 20일에 확인함. 
  16. “한나라당, "지자체 호화 청사 건립 제재". YTN. 2009년 11월 24일. 2010년 3월 20일에 확인함. 
  17. 사실로 드러난 성남시 공무원들의 '충성맹세' 민중의소리 2010년 10월 25일
  18. “성남시, 판교특별회계 돈 `지급유예` 선언”. 연합뉴스. 2010년 7월 12일. 
  19. 김영록 기자 (2011년 4월 12일). “[집중기획] '쇼트트랙 황제'가 청년백수로..."안현수를 원하는 곳이 없었다". 동아일보.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