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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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忠淸南道
충청남도의 휘장
충청남도의 휘장
충청남도 지도
충청남도 지도
현황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면적 8,226.14 km2
인구 2,116,770명
(2017년 기준)
인구밀도 257명/km2
하위 행정구역 8시 7군
상징
도목 능수버들
도화 국화
도조 원앙
도청
도지사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소재지 홍성군 홍북읍 충남대로 21
홈페이지 http://www.chungnam.go.kr

충청남도(忠淸南道)는 대한민국 중서부에 있는 이다. 동쪽으로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를 둘러싸며 충청북도와 접하고, 서쪽은 서해에 면하며, 남쪽으로 전라북도, 북쪽으로는 경기도와 접한다. 행정구역은 8 7이다. 도청 소재지는 홍성군 홍북읍 일원의 내포신도시이다. 충청남도의회는 도청과 인접한 예산군 삽교읍에 있다. 2018년 예산규모는 6조 9,648억원(일반회계 5조 4,858억원, 특별회계 4,678억원, 기금 1조 112억원)이다.[1]

목차

역사[편집]

일제 강점기 충청남도청
내포신도시 2012년 12월 28일 이후

고대 ~ 고려 시대[편집]

고대에는 마한에 속해 있었다. 마한의 중심지였던 목지국은 지금의 천안시 목천읍을 중심으로 성장했으나, 백제가 마한을 점령하면서 백제에 속하였다. 백제 문주왕 때 수도를 웅진(공주)으로 옮기고, 성왕 때는 사비(부여)로 수도를 옮겼다. 신라가 통일한 후 신라가 9주 5소경을 설치하면서 9주 중 하나인 웅주를 충남 지역에 두었다. 고려 시대에 접어들면서 지금의 경기도, 충청북도 지역과 함께 양광도로 묶이게 된다.

조선 시대[편집]

조선 시대 충청도로 개편되었고, 충청남도의 서부 지역에는 홍주목(홍성), 동부 지역에는 공주목이 설치되었다. 선조 31년(1598년) 충청도 감영충주에서 공주로 이전하였다. 이후에 충청도의 명칭은 공청도, 충청도, 공홍도, 충홍도, 공충도 등으로 수차례에 걸쳐 개칭되다가 순조 34년(1834년)에 공청도에서 충청도가 되었다. 23부제가 실시되었을 때 홍주부공주부가 설치되었다. 1896년 8월 4일에 충청도를 충청북도와 충청남도로 분리하였고 충청남도의 수부(首府)는 공주에 두었다.[2]

일제 강점기[편집]

1910년 10월 1일 일제도 충청남도청 소재지를 공주로 하였으나, 1932년 대전으로 도청을 이전하였다.[3] 1914년 충청남도 평택군이 경기도로 이관되었다.

광복 이후[편집]

1963년 전라북도 금산군이 충청남도로 편입되었다. [4] 1989년 1월 1일 대전시대덕군대전직할시로 승격되어 충청남도에서 분리되었다. 2012년 7월 1일 연기군공주시 일부를 일원으로 세종특별자치시가 신설되면서 충청남도에서 분리되었다. 2012년 12월 28일 도청을 홍성군 홍북읍, 예산군 삽교읍 일원의 내포신도시로 이전하였다.

지리[편집]

동쪽으로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를 둘러싸며, 충청북도와 접하고, 서쪽은 황해에 면하며, 남쪽으로 전라북도, 북쪽으로는 경기도와 접한다.

충청남도의 지형은 대체로 낮고 평평하다. 해발 고도 1,000m 이상을 넘는 곳은 한 곳도 없으며, 도 전체의 평균 고도가 100m로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낮은 지형을 이룬다. 평균 600m 이하의 낮은 차령산맥이 도를 남북으로 가르며 동서로 지나고 대표적인 산으로 오서산(791m), 칠갑산(561m), 광덕산(699m) 등이 있다. 차령산맥 남쪽 수계권의 대표 강인 금강대한민국에서 세 번째로 큰 강으로서 금산에서 감입곡류하면서 충북으로 흐르다가 공주, 청양을 지나 논산 강경에서 논산천과 합류하여 부여, 서천을 거쳐 장항에서 서해로 유입된다. 금강 유역에서는 부여의 금천 하류의 구룡평야와 논산의 논산천 일대의 논산평야가 비옥하다. 논산천 유역에는 탑정호가 있다. 차령산맥 북쪽 수계권의 대표 하천인 삽교천은 차령산맥에서 발원하여 북쪽 아산만으로 흐르면서 예당평야가 발달되어 있다. 삽교천 유역에는 대한민국 최대 저수지인 예당저수지가 있다. 충청남도 황해 해안선은 출입이 매우 심한 리아스식 해안이며 서북쪽으로는 태안반도가 돌출되어 있다. 간척사업이 진행되어 과거보다 해안선이 단순해졌다. 서산 A.B지구 방조제, 아산만 방조제, 삽교 방조제, 대호 방조제 등은 해안선의 출입을 단순하게 만든 대형 방조제들이다. 해안사구의 발달로 만리포·연포·몽산포·대천·무창포 해수욕장 등이 있다.

산림 환경[편집]

충청남도의 산림 환경 현황은 다음과 같다.[5]

제6차 국가산림자원조사(2011~2015)결과 2015년말 충청남도의 산림면적은 408천ha로 충청남도 전체면적 821천ha의 49.7%, 전국 산림면적 6,334천ha의 6.4%를 차지한다. 산림면적은 각종 개발 등으로 산림 이외의 용도로 전환·사용하는 일이 많아 매년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며, 특히 2012년 7월 1일 세종시가 출범하면서 당초 충청남도 소관이었던 연기군(19,837ha)과 공주시(3,917ha-반포·의당·장기)의 임야 23,754ha가 세종시에 편입되어 ’10년말 기준 438천ha에 비하여 ’15년말 408천ha로 6.8%가 감소하였다

임목축적은 산림의 울창한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2015년도 말 충청남도의 총 임목축적과 은 53,918천㎥로 전국 924,809천㎥의 5.8%이다 ha당 평균 임목축적은 치산녹화 원년(1973년)의 11.3㎥(전국)에 비하면 충청남도가 2015년 기준 132.1㎥/ha으로 비약적으로 증가(11.6)하였으나 임업 선진국인 뉴질랜드 (392㎥/ha), 독일(321㎥/ha), 스위스(352㎥/ha)에 비해서는 아직도 낮은 수준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그러나 2010년도 대비 2015년도 말 충청남도 ha당 임목축적은 132.1㎥로 ’10년의 109.7㎥ 대비 22.4㎥(20.4%)가 비약적으로 증가하였다. 2015년말 기준 충청남도 산림면적은 제주도를 제외한 8개도 중 가장 적고 ha당 임목축적은 8개도 중 7위이나 ’10년대비 증감율은 20.4%로 1위이다. 충청남도 임목축적은 OECD 평균 131㎥/ha 및 미국의 임목축적을(131㎥/ha) 추월한 수치이다.

기후[편집]

충청남도의 기후대륙성 기후이다. 겨울에는 북서풍을 막을수 있는 지형적 장애물이 적은편이기 때문에 같은 위도상에 위치하는 동해안보다 춥다. 서북부 해안지대에는 눈내리는 양이 많다.

기온은 1년 쾌청일수는 60~70일이며, 일조일수는 58~60%로 해안지방이200~220일이며, 내륙지방은 180~200일이다.1월 평균기온이 도서지방의 경우 -1°C, 내륙지방은 -3°C이다. 8월 평균기온은 도서지방이 24°C, 내륙지방이 26°C로서, 도서지방과 내륙지방의 온도차는 2°C이다.

강수량은 지역마다 다르다. 서해안은 연간 1.150mm~1.350mm이다. 강수량이 금강유역과 태안반도 지방이 가장 많고, 해안지방의 1년 강우 일수는 약 90일, 내륙지방이 약110일인데 7월에 많고 1월이 가장 적다.[6]

행정 구역[편집]

2018년 6월 기준 충청남도의 행정 구역은 8시 7군, 25읍 136면 46동이다.[7] 2018년 6월 기준 충청남도의 면적은 8,226.17km2이다.[8] 2018년6월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923,282세대, 2,121,618명이다.[9]

이름 한자 세대 인구 면적 행정 지도
천안시 天安市 262,260 629,852 636.14 Chungnam-map.png
공주시 公州市 49,201 108,669 864.19
보령시 保寧市 47,393 103,344 573.69
아산시 牙山市 128,387 310,268 542.19
서산시 瑞山市 72,266 171,554 741.20
논산시 論山市 56,650 122,443 554.75
계룡시 鷄龍市 15,620 44,030 60.72
당진시 唐津市 74,502 167,555 704.26
금산군 錦山郡 25,402 53,845 577.13
부여군 扶餘郡 33,005 69,354 624.52
서천군 舒川郡 26,573 55,336 365.70
청양군 靑陽郡 15,551 32,035 479.10
홍성군 洪城郡 44,722 101,487 443.99
예산군 禮山郡 37,397 80,438 542.62
태안군 泰安郡 31,200 64,074 515.79
합계 920,129 2,114,284 8,226.32

인구[편집]

통계청의 시도별 장래인구추계(2015~2045)를 바탕으로 산정한 충청남도 시군 장래인구추계(2015~2035) 결과, 2017년 현재 211만명보다 30만명이 늘어난 2035년 241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10] 1970년에는 서산군(서산시)과 논산군(논산시)이 전국 시·군 중에서 인구 6위, 10위로 상위권을 차지하며 도내에서 대전시 다음으로 인구가 많았다. 그러나 수도권의 확장으로 경기도와 인접한 천안, 아산의 인구는 급증한 반면, 충청남도 서부 및 남부 지방 인구는 감소하여 지역 내 불균형이 심화되었다.[11]

인구 변동 표[12]
구분 1955년 1970년 1980년 2010년
논산 237,523 238,214 207,128 118,218
계룡 40,950
서산 228,929 259,227 249,187 154,839
태안 51,873
공주 169,325 181,207 167,331 121,588
부여 159,773 175,007 153,739 66,258
천안 158,280 195,092 230,913 574,022
홍성 125,065 141,072 132,077 81,034
예산 148,705 158,042 147,650 76,645
아산 136,817 157,980 157,846 277,533
서천 136,055 146,180 129,457 52,782
당진 135,209 169,548 150,768 136,189
보령 118,166 146,119 151,203 96,357
청양 91,623 90,965 72,674 29,517
금산 91,178 120,454 103,978 51,723
합계 1,936,648 2,179,107 2,053,951 1,929,528

행정[편집]

충남 마을세무사[편집]

복잡한 세무행정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또는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등 비용문제로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시 · 군 단위 마을담당 세무사로 지정된 세무사들이 무료로 세무상담과 권리구제를 지원해 주는 제도로써, 충남 15개 시군에 총 45명의 세무사가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13]

충남 양성평등비전 2030[편집]

충남 양성평등 비전 2030은 충남의 특성에 맞는 장기 미래 비전계획으로서, 충남의 성평등 현황을 점검하고, 성평등, 수준의 지속적 향상을 위한 종합적인 실행계획으로서의 성격을 지닌다 충남 양성평등 비전 2030은 법정계획인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 과 '양성평등기본법' 의 틀과 범위를 넘어서 도민의 생활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는 포괄적인 기본계획이다.[출처 필요]

충남 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편집]

충남외국인주민통합지원콜센터는 도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 결혼이민·귀화자, 외국인 주민 자녀, 외국 국적 동포, 외국인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각종 생활 상담과 통역 서비스, 생활법률 및 부동산, 통신, 금융, 의료 등의 정보를 제공 중이다. 서비스 언어는 영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캄보디아어, 인도네시아어, 동티모르어 등 15개로, 8개 언어는 상시적으로, 7개 언어는 부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상담내용은 체불 임금 수급방법, 불법체류자로 건강보험 적용이 안되는 상황에서 도움 받을 수 있는 방법, 자녀를 어린이집이나 학교에 보내는 방법, 비자 연장, 산재 보험 처리, 전공 또는 학교 변경 시 체류 자격 문의 등이 있다.[14]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편집]

충청남도는 자원봉사활동기본법에서 정하고 있는 자원봉사활동지원, 진흥 및 행복한 시민 공동체 건설을 목적으로 사단법인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를 2016년 1월 1일 설립하였다.[15]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는 충남도청 별관(의회동)에 위치하고 있으며,[16] 도민의 25% 자원봉사자 등록과 등록도민의 25% 활동을 목표로 한다.[17] 주요업무[18]는 충청남도내의 자원봉사종합계획 및 시책사업 추진,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자원봉사자 교육 및 훈련 지원 , 시군자원봉사센터 협력 및 조정, 자원봉사 진흥 홍보, 읍면동자원봉사거점센터 사업를 수행하고 있다.

충남 재정정보공개시스템[편집]

재정정보공개시스템은 기존의 수동적인 정보공개제도에서 한발 나아가 정보공개청구 이전에 지방자치단체가 능동적으로 재정정보를 사전에 공개하는 시스템으로 재정정보의 사전공개를 통해 정보공개제도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주민들의 재정통제기능을 강화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재정건전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했다. 2013년 시스템 최초개발 후 1차(2015) ~ 2차(2017)에 거친 시스템고도화를 통해 공개대상정보를 확대하고 사용자편의성을 강화하였으며 현재는 충남도와 15개 시군의 세입, 세출운용현황을 자세하게 매일매일 공개할 뿐만아니라 업로드되는 월평균 3~5만건의 재정정보를 요약·분석하여 도민에게 공개하고 있다.[19]

건설공사 자원정보 공유시스템[편집]

건설공사 자원정보 공유시스템은 도내 발주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토 등 활용되지 못하는 자원 정보를 제공하고 특허‧신기술 개발자와 건설사업 담당자 간 투명한 접촉을 위한 창구이며, 도내 발주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불용 토석, 보도블록 등 자원 정보 공유로 자원의 재활용을 촉진과 예산을 절감하는데 있다.[20]

충남 도민참여예산제[편집]

충청남도 도민참여예산제도는 충청남도가 독점적으로 행사해 왔던 예산편성권한을 지역주민들이 함께 행사하는 것이다. 예산편성 과정에 도민들의 직접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로서 주요기능은 예산의 투명한 공개, 도민참여를 통한 예산의 우선순위 결정, 지방자치단체와 주민대표의 협의를 통한 실현 가능한 예산안을 편성하는 것이다. 이는 예산편성과정에 도민의 참여 기회를 넓힘으로써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 및 효율성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재정민주주의의 이념을 구현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방재정법 제39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46조, 충청남도 도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에 근거하고 있다. [21]

지방보조금 총괄정산[편집]

충청남도는 보조금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전국 최초로[22] 2016~2017 회계연도에 대한 보조금 총괄 정산을 실시하고 정산 자료를 도의회에 제출하였다. 반납 유형 및 현황 분석을 통한 보조금의 철저한 관리를 목적으로 하며, 충청남도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제20조(정산 총괄자료)에 근거하고 있다.

충남혁신포럼[편집]

더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위해 혁신경영으로 미래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는 기업들과 혁신을 논하고, 도정 접목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23] 제1회는 2016년 5월 3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공유경제와 규제, 그리고 혁신'을 주제로 '에어비앤비'와 '모두의 주차장', '콜버스' 등 3개 기업의 대표 등을 초청해 사례를 듣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24] 현재 제5회까지 개최되었으며, 제5회는 2018년 2월 1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25]

충남 역량교육 및 평가[편집]

역량이란 한 상황이나 직무에서 준거에 따른 효과적이고 우수한 수행의 원인이 되는 개인의 내재적인 특성으로 개인이 성공적인 수행을 위하여 개별적으로 결합해서 사용하는 어떤 특징들이다. 여기에는 지식, 기능, 사고유형, 정신자세, 사고방식 등이 포함된다.[26] 실제 직무상황과 유사한 모의상황을 평가대상자에게 다양하게 제시하고, 그 상황에서 평가대상자의 역할과 행동을 훈련된 다수 전문평가자가 관찰하고 합의하는 절차를 통해 역량을 평가하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기법을 말합니다. 충남도에서는 서류함(In-basket), 역할연기(Role Play) 2개 기법에 대해서 평가하며, 서류함의 경우 인터뷰를 추가로 진행한다.

제로-100 프로젝트[편집]

업무누수는 제로(0)로, 정보공개는 100%로 하기 위한 충청남도의 핵심 프로젝트이다.

충남의 제안[편집]

충남의 제안은 충청남도가 지역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 면밀히 분석하여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입법과제로 제안하는 등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일련의 과정이다.

도정 핵심가치 체크리스트[편집]

주요정책 입안·수립과정에서 인권, 협치, 지속가능성 등 도정 핵심가치의 고려·반영 여부를 사전에 체크·보완하여 부서 간 협업을 촉진하고 정책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충청남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대한민국 지식대상 수상[편집]

조직 구성원의 지식과 노하우를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발굴, 조직내 보편적 지식으로 공유해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킨 행정, 민간 기관에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충남도는 투명하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 실현 목표에 따라 구성원들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도민이 도정의 지식과 정보를 자유롭게 활용할수 있도록 하는 정보기술(IT) 인프라 구축(정책포털, 공공기관 업무지원, 인사정보 통합관리, 통화이력관리 시스템)과 무기명 토론방, 무기명 단체채팅방, 사무공간 재고성 등을 통한 자유로운 소통을 통한 협업과제를 추진하여 2013년 우수상을 수상한 이래 전국 최초로 5년 연속 수상하고 2014년, 2017년 2차례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27][28]

공공디자인 공모사업[편집]

지역특성 및 정체성을 반영한 디자인 개발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8년에는 도시 공공디자인·농어촌 공공디자인·범죄예방 환경디자인 3개 분야에 걸쳐 공모를 진행하여 12개 시·군 18곳이 신청하였으며, 9개소가 최종 선정되었다.[29]

그린홈 으뜸 아파트 선정[편집]

아파트 입주민 간 화합과 공동체 문화 조성, 에너지 절약 실천, 투명하고 깨끗한 공동주택 관리 등을 위해 2007년부터 매년 실시 중인 사업으로, 2017년까지 28개 단지를 선정하였다. 사용승인을 받은 지 5년이 넘은 도내 공동주택 단지나 임대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신청 받고 있으며, 주요 평가 항목은 △관리의 투명성 등 관리 일반 △안전 관리, 장기수선계획 수립 등 시설 유지 관리 △주민 자율 활동 등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현장 평가 등 5개 분야이다.[30]

안전충남 2050 수립[편집]

충청남도에서는 재난 환경의 변화와 전통적 관리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재난 안전 정책에 대한 주민 요구 변화에 적극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자 2017년 1월 19일 안전충남비전을 선포하고 안전충남 2050 실행계획을 수립하였다.

행복한 안전충남, 다함께 만들고 모두가 누립니다를 비전으로, 5대 목표 (① 높은 의식과 실천의 안전문화정착, ②편안하고 든든한 안전생활터 조성 ③함께 누리는 안전복지 실현 ④신뢰와 소통의 안전시스템 운영 ⑤참여와 협력의 안전거버넌스 구축)를 수립하여 도민의 안전을 위한 세부 시책을 구상하고, 연단위로 실행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안전보안관 구성 및 운영[편집]

충청남도에서는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①불법주정차 ②비상구 폐쇄 및 물건적치 ③과속운전 ④안전띠(어린이 카시트 포함) 미착용 ⑤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 ⑥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 ⑦구명조끼 미착용)을 근절하기 위해 안전보안관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안전보안관은 지난 4월부터 충청남도 15개 시군별로, 지역을 잘 알고, 활동성과 전문성을 가진 이·통장, 재난·안전 민간단체 회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5월~7월 중 권역별 안전보안관 양성 교육을 통해 416명이 안전보안관 교육을 수료하였다.

도청 소재지[편집]

내포신도시충남도청 소재지로, 충청남도 홍성군 신경리예산군 삽교읍 목리를 중심으로 조성 중인 신도시이다.[31] 내포신도시의 내포라는 명칭은 다양한 매력을 지는 신도시의 특징을 함축시킬 수 있는 이름을 만들기 위해 2006년 전국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였고 공모결과 내포신도시라는 명칭이 충남의 발전과 비전, 정체성, 상징성, 에 제일 적합한은 것으로 평가되어 신도시의 명칭을 내포로 결정하게 되었다.[32]

내포신도시의 '내포'는 예로부터 서해바다에 인접한 충남 서북부 지역을 의미한다. 역사적으로 일제강점기김좌진, 윤봉길, 한용운 등의 독립투사를 배출한 지역으로서 불교천주교의 전파통로로서의 역할을 하였다.[33] 2006년대전광역시에 위치해 있던 충남도청홍성군예산군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하고, 2010년신도시 이름이 내포로 결정되었다.[34] 내포신도시는 충청남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하는 LOHAS형 신도시를 만드는 것이 개발 방향이다. [35]

교통[편집]

지형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전국 어느 지역으로든 갈 수 있는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2016년말 기준 시외버스는 649개의 노선을 운행하는 중이며, 농촌 또는 산간지역 498개 노선, 시 지역간 시내버스 832개가 정기적으로 운행되고 있다.[36]

철도[편집]

서부에는 서해선 (2020년 개통 예정)과 장항선, 남부에는 호남선호남고속선, 북동부에는 경부선경부고속선이 지난다. 도의 북부 지역인 천안시아산시에는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운행된다. 또 한국고속철도 KTX아산시 배방읍 장재리에 위치한 천안아산역공주시 이인면 신영리에 있는 공주역, 계룡시 두마면 두계리에 있는 계룡역, 논산시 취암동에 있는 논산역에 정차한다.

도로[편집]

충청남도의 법정도로 총연장은 7,121km이다. 2016년 12월을 기준으로 도로 포장률은 85.1%이다.

동부에는 논산천안고속도로, 서부에는 서해안고속도로가 도의 남북을 연결한다. 동북부 천안으로는 경부고속도로가 지나가고, 남부 논산, 계룡으로는 호남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지선, 동남부 금산으로는 통영대전고속도로가 지난다. 2009년 충청남도 동서를 연결하는 당진대전고속도로서천공주고속도로가 차례로 개통하여 충청남도 모든 지역에 고속도로가 연결된다.

국도망 역시 2000년대에 들어서 개량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일부 구간은 자동차전용도로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경제[편집]

투자유치[편집]

단지형 외국인 투자지역은 천안, 인주, 천안5, 송산2, 송산2-1 총5개소이다. 전체면적 1310,769.7㎡ 중 분양면적22,750㎡를 제외한 임대면적은 1,054.204.3㎡로 임대율(83.2%)은 높은편이다. 기업입주현황은 천안42개사, 인주7개사, 천안5 14개사, 송산2 2개사, 송산2-1 1개사로 총 66개기업이 현재 가동중이거나 입주 준비중이다.[37]

기업 유치[편집]

충청남도는 최근 7년간 총 4,865개 국내기업을 유치하였고, 그 중 308개사는 수도권 이전기업이다.[38]

산업단지[편집]

2017년 12월말 기준 충청남도의 산업단지 현황은 총 151개소이다. 가장 많은 단지수를 차지하는 농공단지는 91개소(14,469,000㎡)이고, 뒤를 이어 일반산단 53개소(64,258,000㎡), 국가산단5개소(28,104㎡), 도시첨단2개소(1,299,000㎡) 순이다.[39]

산업[편집]

농업[편집]

3농혁신은 충청남도의 농업 핵심 프로그램으로 3농은 지속가능한 농어업, 살기좋은 농어촌, 행복한 농어업인을 의미한다.[40] 급속한 산업화, 도시화로 인해 도시는 점점 잘살게 되고 농가인구는 점차 감소하고 고령화는 심해지며 도시와 농촌의 양극화 또한 심각해 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농혁신은 충청남도가 민선 5기부터 실행한 사업이다.[41] 목표는 가치증진을 통한 지속가능한 농어업육성, 누구나 와서 살고 싶은 농어촌 만들기, 농어업인이 주체가 되는 협치농정의 실현이다.[42]

농어촌진흥기금지원사업은 충청남도에서 도내 농어촌지도사 육성 및 농어민 소득증대사업에 지원을 하고 있는 사업이다.[43]

향토산업육성사업은 2007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어촌 지역에 부존되어 있는 향토자원 개발을 통해1차·2차·3차 산업으로 연계발전시킴으로써 지역경제의 활력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지원 사업이다.[44]

농업환경실천사업은 지속가능한 농업활동을 위하여 농업인을 중심으로 농업환경 개선사항을 자율 실천하기로 행정-마을간 협약을 맺어 실천사항을 이행하는 사업이다. 농업환경 개선활동을 통해 토양환경을 개선하고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는것을 목표로 한다.

실천사항 : 질소질 비료의 적정시비, 볏집환원운동(3년1주기)

축산업[편집]

유기·유실동물 보호관리 사업[편집]

2013년 1월부터 실행한 사업으로, 유실·유기동물에 대한 보호, 분양 등 인도적 차원의 관리 보호조치를 통하여 동물복지 도모 및 동물혐오자들의 민원요인을 차단하며, 유기동물 분양에 대한 적극적인 독려로 안락사 사례를 최소화하고 분양률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 있다. 세부사업내용으로는 유기동물처리사업, 유기동물 반려가족 만들기 2종이 있다. 유기동물처리사업은 충남의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량 3,495마리, 사업비 5억7천6백만원을 지원·추진 중인 사업으로, 유실·유기동물 포획 및 관리로 주민 혐오감 및 공포감을 해소하고 유실·유기동물에 대한 적절한 구조, 사후관리로 동물보호에 기여하여 반려동물에 대한 생명 존중 등 국민 정서함양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유기동물 반려가족 만들기는 유실·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을 통한 입양 활성화 유도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충남의 15개 시·군에서 운영하는 동물보호센터에서 입양되는 동물을 기준으로 질병검사, 예방접종, 중성화 수술 등 실시비용을 마리당 20만원 이내 지원한다.[45]

축산물이력제 관리사업[편집]

충남의 소 및 쇠고기의 이력정보 제공으로 유통의 투명성 확보 및 소비자 신뢰성을 확보하고, 이동경로 확보로 위생·안전 문제가 발생할 시 즉시 대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 사업은 소의 출생신고시 귀표부착 등에 소요되는 인건비 및 제반비용을 지급하고, 소 사육단계 이력관리로 쇠고기 이력제 정착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46]

공업[편집]

  •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
  •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사업장

서비스업[편집]

문화 또는 관광[편집]

축제[편집]

관광지[편집]

박물관, 미술관, 기념관[편집]

독립기념관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삼방로 95에 위치해 있으며, 1982년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에 대해 한국민의 분노가 있었다. 이때 국민모금을 통하여 독립기념관을 만들게 되었다. 1987년 8월 15일 제42주년 광복절 기념식과 같이 준공, 개관하였다.
국립공주박물관은 백제 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1934년에 만들어진 '공주고적보존회'를 모태로 출범하였다. 1940년 조선총독부박물관 공주분관으로 개관하였고, 해방 후 1946년 국립박물관 공주분관을 거쳐 1975년 국립공주박물관으로 승격되었다. 그 후, 2004년 5월 현재의 박물관으로 신축하여 개관하였다.
현충사아산시 염치읍 백암리 방화산에 위치하여있다. 이순신 장군의 위업을 널리 떨치게 하기 위한 장소 이다. [49]현충사1704년 아산지역 유생들이 숙종에게 사당을 지어달라 상소를 했다. 1706년 숙종이 사당을 건립해 주었고, 1868년 대원군서원철폐령을 내려 사당을 첼폐하였다. 1959년 이충무공의 묘소를 사적으로 지정하면서 1967년 현충사를 사적제 155호로 지정하였다. 그리하여 2011년에 충무공이순신 기념관이 개관되게 되었다.[50]
  • 유류피해 극복 기념관 (태안)
2007년 12월 유류오염 사고로 인해 서해안 일대의 해상으로 다량의 기름이 유출되어 환경오염이 됐다. 해양오염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123만 자원봉사자들의 뜻을 보전하기 위해 건립되어 운영중이다. 해양오염이 생태계와 주민들에게 주는 영향에 대한 정보제공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51]

[편집]

바다[편집]

사찰[편집]

문화재[편집]

음식 / 특산물[편집]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편집]

유네스코 세계유산[편집]

충청남도 생태여행지 10선[편집]

  • 충청남도는 제2차 녹색성장 5개년 계획(2014-2018)에 의해 생태관광 플랫폼을 구축하였다. 국립생태원과 생태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백제문화권 생태관광 루트를 조성하였다. '10경 10색 생태 숨길 충남 더숨 여행'이라는 콘셉트이며 'THE 숨'은 충남만의 고유한 생태를 지칭하는 말로 숨 막히고 숨 가쁜 일상의 찌든 시름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한 박자 숨죽이며 더 좋은 숨을 쉬고 함께 숨을 더하고 일상에서 경험하지 못한 숨과 숨길을 새로 여는 더 좋은 숨으로의 여행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출처 필요]
  • 공주시 계룡산 국립공원, 보령시 소황사구, 서산시 천수만, 논산시 대둔산, 금산군 금강, 서천군 금강하구, 청양군 칠갑산, 예산군 황새공원, 태안군 사구·습지, 안면도 송림이 해당된다.

기타[편집]

사찰과 협조하고 템플스테이와 연계하여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대효과는 불교전통문화 체험과 관광의 접목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충남관광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58]

교육[편집]

2018년 충남교육청의 학교현황에 따르면 유치원 511 개, 초등학교 420개, 중학교 189개, 고등학교 117개, 특수학교 7개, 방송통신중학교 1개, 방송통신고등학교 2개, 고등기술학교1개, 각종학교 1개가 있다. 총1,249개의 교육기관에서 272,749명이 교육받고 있다.[59]사설학원은 2,883개, 독서실 128개, 공공도서관 16개 운영중이다.[60]

충청남도의 교육은 참학력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의 동등한 출발선, 인권이 존중되는 학교, 공정한 열린 행정, 협력하는 교육공동체를 이룬다는 교육의 기본방향을 가지고 있다.[61]

현직 충청남도교육감은 2018년 대한민국 제7회 지방 선거에서 직접 선거로 당선된 김지철이다.

자유학기제[편집]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수업을 학생참여형으로 개선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로서, 중학교 1학년을 대상하여 2017년 2학기부터 전면 실시하였다. 충청남도 중학생들은 한학기에 오전시간에는 기존의 교과수업을 듣게되고 오후시간에는 진로탐색, 주제선택, 예술·체육, 동아리의 4가지 활동을 한다.[62]

농어촌 원어민 영어학교[편집]

민선 4기의 공약 중에 영어마을 조성이 있다. 이에 대해 적은 비용 대비 고효율의 효과를 내고자 농어촌 방과 후 영어 학교를 운영하게 되었다. 영어사각지대에 놓인 농어촌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에서 직접 원어민 교사를 통해 대면하면서 영어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대한민국의 최초 사례이다. 이 사업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원어민과의 접촉을 통해 학생들이 외국인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지게 하여 친근감을 만들고 국제화마인드를 어렸을때부터 함양하는데에 이바지 하기 위해서 이다.[63]

특성화고 해외 인턴십[편집]

충청남도는 대한민국 최초로 특성화고 해외 인턴십을 추진하였다. 특성화고 해외 인텁십은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국내 뿐만아닌 해외를 접함으로 더 큰 세상을 경험하게 되고, 경험을 통해 비전을 가지고 해외 취업의 가능성을 열어 준다. 또한 영어기술 두가지의 능력을 겸비하여 글로벌 기능 인력으로 양성하고 이를 통하여 특성화 고등학교가 활성화 되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게 되었다. 2008년부터 2017년까지 4개국에 375명을 파견하였으며 2018년에는 호주와 뉴질랜드에 용접.배관, 전기.전자, 기계, 요리.제과.식품, 미용, 자동차 정비등 전문분야에 50명을 파견할 계획이다.

인터넷 및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편집]

정보기기 사용의 역기능 해소를 위하여 올바른 교육과 상담으로 인터넷 및 스마트미디어 중독을 사전 예방하고 건강한 정보를 활용함을 도모한다.[64] [65]충청남도스마트쉼센터(충남도청 별관) 중심의 예방교육과 상담을 추진하고, 협력기관을 모집 및 선정하여 효율적인 업무를 추진하려 한다. 예방 대상은 유아에서부터 성인까지 미디어에 중독된 모든 사람이며, 사업 종류는 크게 인터넷 및 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과 중독 위험자를 직접 찾아가는 가정방문상담 두가지로 나누어져 있다.[출처 필요]

대학교[편집]

특수목적고등학교 [편집]

자율형고등학교 [편집]

복지[편집]

충남보훈공원은 충청남도 내포신도시(홍성군 홍북읍 신경리)에 있는 공원이다. 주요시설로는 보훈관, 충혼탑, 조형시설물 등이 있다.

충남보훈관은 충청남도 내포신도시(홍성군 홍북읍 신경리)에 지하1층 지상2층으로 지어진 건물이다.

대한민국의 65세 이상 노인인구수2016년 말 기준 전체인구의 13.5%(6,955천명)이다. 충청남도는 16.6%(350천명)으로 대한민국 평균보다 높게 나타난다. 이에 충청남도에서는 제 2차 노인복지 5개년 계획을 수립해서 노후생활안정을 위한 소득지원사업, 소외된 노인보호, 노인들의 여가활동 지원, 노인장기요양보험을 통한 요양서비스 증진사업추진하고 있다.[66]또한 지역보건소·복지관·지역주민과 함께 생계·의료·돌봄·건강관리 등의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인 '전국 방방곡곡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읍면동 주민센터의 복지공무원·방문간호사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직접 방문한다.[67]

여성의 사회참여로 인해 부모양육부담이 커지고 있고 이러한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아이를 많이 출산하지 않아 저출산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영유아 보육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충청남도의 학교가기 전 영유아는 136,336명이다. 이중에 69,364명이 보육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중이다. 충청남도에 있는 어린이집의 수는 1,974개로 만 0~2세 아동 37,521명에게 보육료를 지원하여 무상교육을 실시하고,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는 아동에게 지원을 한다.

충청남도는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충청남도 어린이 인성학습원, 충청남도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68]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사업[편집]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사업은 할머니들이 유아교육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선현들의 삶의 지혜와 교훈이 담긴 이야기를 유아들에게 들려주는 사업이다. 미래세대의 중추인 유아에게는 인성을 길러주고 세대간 단절을 극복하고 전통문화를 계승할 수 있고, 어르신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자아실현과 사회봉사의 기회를 제공한다.[69]

보건[편집]

지방의료원[편집]

충청남도는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천안의료원, 공주의료원, 서산의료원, 홍성의료원 등 총 4개의 지방의료원을 운영하고 있다.

병원선[편집]

의료혜택이 취약한 충청남도 내 도서주민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병원선 충남501호를 운항중이며, 주요 진료과목은 내과, 치과, 한방과이다. 의사 3명을 포함한 총 18명의 인원이 근무중이며, 보령, 서산, 당진, 서천, 홍성, 태안 등 6개 시군의 29개 도서를 매월 1회 이상 순회 진료하고 있다. [70]

닥터헬기[편집]

도서 및 산간 등 취약지역에서 발생한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신속한 응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6년 1월 28일부터 단국대학교병원을 거점 의료기관으로 하는 닥터헬기를 운용중이다. 충청남도 내 닥터헬기 인계점은 2017년 12월 기준 133개소이며, 2017년 11월 7일 500회 환자 이송을 돌파하였다.[71]

체육[편집]

충청남도의 체육 정책체육활동 참여를 통한 건강증진, 전문체육 육성을 통한 충남위상 제고, 체육을 통한 지역활성화를 통해 체육으로 행복한 충청남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72]

충청남도의 체육은 2017년 통합체육회가 시작하면서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을 연계하였다.

전국체육대회 대비 훈련 및 참가,다양한 종목의 체육팀의 운영, 우수 학생선수 지원(충남교육청과 협력) 등 전문체육 진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73]

체육시설[편집]

충청남도에 소재한 주요 체육시설은 다음과 같다.[74]

스포츠[편집]

리그명 팀명 창단연도 홈 경기장
K리그2 아산 무궁화 2017년 이순신종합운동장
내셔널리그 천안시청 2008년 천안축구센터
V-리그 (남)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1983년 유관순체육관
WKBL 아산 우리은행 위비 1958년 이순신빙상장실내체육관

역대 도지사[편집]

조선 시대[편집]

일제 강점기[편집]

대한민국[편집]

 국제교류 현황[편집]

2017년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충청남도와 폴란드 비엘코폴스카주의 자매결연 15주년을 기념하여 비엘코폴라니에 민속공연단이 충청남도 계룡, 천안, 내포에서 충남국악관현악단과 함께 공연을 펼쳤다.[75][76]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1], 세입세출예산서
  2. 칙령(勅令) 제36호, 〈지방 제도와 관제 개정에 관한 안건〔地方制度官制改正件〕〉(《고종실록33년 8월 4일)
  3. 조선총독부령 제6호 (1910년 10월 1일 공포) 참조.
  4. 서울특별시·도·군·구의관할구역변경에관한법률 (제정 1962년 11월 21일 법률 1172호)에 의함.
  5. 《산림백서》. 
  6. 《2017충청남도도정백서》 (PDF). 38쪽. 
  7. 충청남도의 행정 구역
  8. 충청남도의 일반 현황
  9. 충청남도의 인구 및 세대
  10. [2], 충남 인구 2035년 241만명 된다 - 세계일보
  11. [3], 여야 모두 지적한 "충남 불균형 심각" - 굿모닝충청
  12. 출처: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도·농 통합 기준)
  13. “마을세무사”. 
  14. “충남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 
  15.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16.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17.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18.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19. “충남재정정보공개시스템”. 
  20. “건설공사 자원정보 공유시스템”. 
  21. “충남 도민참여예산제”. 
  22. “충남도, 전국 최초 지방보조금 정산결과 도의회 제출”. 《충남일보》. 2018년 6월 25일. 2018년 8월 20일에 확인함. 
  23. “충남도, 제1회 충남 혁신포럼 개최”. 
  24. “충남도, 제1회 혁신포럼 개최”. 
  25. “제5회 충남 혁신포럼 개최”. 
  26. “역량”. 2018년 9월 14일에 확인함. 
  27. “충남도 '행정혁신 성과' 대한민국 지식대상 '대상'. 
  28. “충남도, '대한민국 지식대상'서 대통령상 영예”. 
  29. “공공디자인으로 ‘아름답고 안전한 마을’ 만든다.”. 
  30. “주민 화합·친환경 ‘으뜸 아파트’ 찾습니다.”. 
  31. “내포신도시”. 
  32. “내포신도시 명칭 결정”. 
  33. “내포의미”. 
  34. “내포신도시”. 
  35. “내포신도시 개발방향”. 
  36. “2017충청남도도정백서 p1034”. 
  37. [4]
  38. [5]
  39. [6]
  40. “3농혁신”. 
  41. “3농혁신”. 
  42. “3농”. 
  43. “충남 웹싸이트에 공개”. 
  44. “충남 웹사이트에 공개”. 
  45. “2018년 축산사업 시행지침 - 475페이지”. 《충남.넷》. 
  46. “2018년 축산사업 시행지침 - 456페이지”. 《충남.넷》. 
  47. 2012년도 문화관광축제 선정, 문화관광체육부, 2011년 12월 27일
  48. 충남 '강경발효젓갈축제' 2년 연속 최우수축제 선정, 연합뉴스, 2013년 12월 18일
  49. “현충사”. 
  50. “현충사 연혁”. 
  51. 《2017충청남도도정백서》 (PDF). 1139쪽. 
  52. 《홍성소식 2012년》 4월호
  53. “먹거리”. 
  54. 천안이 변하고 있다, 한국경제, 2012년 4월 19일, 최규술 기자
  55. 천안시 통계 홈페이지
  56. “먹거리”. 
  57. “먹거리”. 
  58. “템플스테이 플러스원 투어”. 
  59. “충청남도교육청 학교현황”. 
  60. “충청남도 사설학원, 독서실, 공공도서관 현황”. 
  61. “충청남도 교육청 교육의 기본방향”. 
  62. “자율학기제 뉴스”. 
  63. 《2017충청남도도정백서》 (PDF). 133쪽. 
  64.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상담 출발”. 
  65.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환경 조성”. 
  66. 《2017충청남도도정백서》 (PDF). 713쪽. 
  67. “전국 방방곡곡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68. 《2017충청남도도정백서》 (PDF). 719쪽. 
  69.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사업”. 
  70. “충청남도 홈페이지 병원선”. 
  71. “충청남도 응급의료네트워크”. 
  72. http://www.chungnam.go.kr/cnnet/content.do?mnu_cd=CNNMENU02002
  73. 《2017충청남도도정백서》 (PDF). 462쪽. 
  74. http://www.chungnam.go.kr/cnnet/content.do?mnu_cd=CNNMENU02003
  75. “충남넷(충청남도 공식 홈페이지)”. 
  76. 최원 (2017년 10월 18일). “비엘코폴스카주 부주지사 및 공연단 방문 안내계획”. 《정보공개포털》. 
  77.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지자체별 국제교류현황”. 2017년 10월 25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