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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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요즘 화제[편집]

무력 충돌과 공격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78,508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05명(국내 285, 해외유입 20)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2) 되었다.
정치
    • 대한민국의 차관급 공직자인 임성근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161명의 동의로 발의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78,844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36명(국내 295, 해외유입 41)이 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79,311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67명(국내 433, 해외유입 34)이 늘었다.
재해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79,762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51명(국내 429, 해외유입 22)이 늘었다.
법과 범죄
  • 임성근 법관 탄핵 소추: 대한민국의 법관으로 차관급 공직자인 임성근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가 탄핵소추되었다. 법관의 탄핵헌정사에서 처음이다. 탄핵소추안은 국회에서 재적의원 300명 중 288명이 출석, 무기명 표결 결과 찬성 179, 반대 102, 무효 4, 기권 3으로 통과되었다.
  • 대한민국 낙동강 인근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낙동강변 살인사건(엄궁동2인조 사건)] 용의자로 21년여 간 복역한 당사자 2명이 재심을 통하여 무죄를 선고받았다. 2020년 1월 6일 재심 개시 이후 1년 여 만이다. 두 사람은 1990년 1월 낙동강 강변에서 3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이후 1991년 11월 임의 동행으로 조사를 받고 자백, 1992년 8월 무기징역이 선고, 1993년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되었다. 21년여의 복역 끝에 두 사람은 모범수로 2013년 출소하였으며, 2016년 박준영 변호사를 만나고, 2017년 5월 재심을 청구하였다. 언론사 취재 등이 이어지고, 지난 2019년 4월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의 조사 결과 고문에 의한 허위 자백 및 검찰의 부실 수사로 결론난 바 있다.
재해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만 명을 넘어선 80,131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70명(국내 351, 해외유입 19)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 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0,524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93명(국내 366, 해외유입 27)이 늘었다.
국제 관계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0,896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72명(국내 326, 해외유입 46)이 늘었다.
재해
  • 인도 난다 데비 산에서 빙하가 떨어져나오면서, 빙하 홍수 범람(Glacial lake outburst flood)이 발생, 우타라칸드주 리시강가(Rishiganga)의 이 파손되며 주변을 휩쓸었다. 이로 인하여 최소 9명이 숨지고, 150여 명 이상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군사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1,185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289명(국내 264, 해외유입 25)이 늘었다. 200명대 확진자 증가는 11월 23일(271명) 이후 77일만이다.
스포츠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1,487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03명(국내 273, 해외유입 30)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 되었다.
    • 영국맷 핸콕 보건장관은 고위험 국가로 분류되는 33개국에서 귀국하는 모든 영국인아일랜드인은 1,750파운드를 내고 10일간 호텔에 자가 격리해야 하며, 이행하지 않거나, 기타 방역 규칙 위반시 최대 1만 파운드의 벌금 내지는 최대 징역 10년에 처한다고 밝혔다.
정치와 선거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1,930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44명(국내 414, 해외유입 30)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 되었다.
스포츠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2,434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504명(국내 467, 해외유입 37)이 늘었다.
법과 범죄
국제 관계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2,837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03명(국내 384, 해외유입 19)이 늘었다.
스포츠
문화와 예술
법과 범죄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3,199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62명(국내 345, 해외유입 17)이 늘었다.
      • 정세균 국무총리가 15일부터 2주간 수도권은 2.5단계에서 2단계로, 이외 지역은 2단계에서 1.5단계로 각각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다중이용시설 이용은 21시에서 22시까지로 확대 허용되며, 5인 이상 집합 금지는 유지된다고 덧붙였다.
    • 아랍에미리트의 누적 사망자 수가 1,000명을 넘어섰다. 누적 사망자 수는 전날 대비 15명이 늘어난 1,001명으로 집계되었으며,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 대비 2,631명이 늘어난 345,605명으로 집계되었다.
정치와 선거
  • 이탈리아에서 유럽 중앙은행 총재를 지낸 마리오 드라기총리에 취임하였다. 드라기 신임 총리의 당면 과제로는 전임 주세페 콘테 총리의 사임을 촉발한 EU 경제회복기금(Next Generation EU, NGEU) 사용 계획 결정 등이 있다.
재해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뉴질랜드가 1월 24일 이후 한 달만에 3명이 지역 감염 신규 확진자가 보고되었다.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3,525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26명(국내 304, 해외유입 22)이 늘었다.
정치와 선거
국제 관계
  • 세계무역기구(WTO) 신임 사무총장에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가 선출되었다. 최초의 여성, 아프리카인 사무총장이다. WTO는 이사회를 열고, 164개 세계무역기구 회원국 만장일치로 오콘조이웨알라 후보를 사무총장에 추대하였다. 신임 총장의 임기는 오는 3월 1일 개시되어, 2025년 8월 말까지이다. 호베르토 아제베두 전임 사무총장의 조기 사임으로 공석 상태이던 WTO 사무총장은 유명희 대한민국의 통상교섭본부장과 오콘조이웨알라 후보가 최종 후보로 겨루었으나, 지난 2월 5일 유 후보가 사퇴함에 따라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 후보의 사무총장 선출이 유력한 상황이었다.
문화와 예술
  • 대한민국의 작가, 사회 운동가인 백기완이 숨졌다. 백기완의 장편시 〈묏비나리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의 일부분이 차용되어 〈임을 위한 행진곡〉의 가사로 쓰이기도 하였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3,869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44명(국내 323, 해외유입 21)이 늘었다.
재해
  • 미국 텍사스주에서 한파와 폭설로 인하여 전력 공급에 문제가 생기며 순환 정전을 개시하였다. 텍사스주는 연방의 전력 규제를 피하기 위한 독자적인 전력망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인접한 다른 에서 전기를 끌어올 수가 없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4,325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57명(국내 429, 해외유입 28)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 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4,946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621명(국내 590, 해외유입 31)이 늘었다.
과학과 기술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5,567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621명(국내 590, 해외유입 31)이 늘었다.
무력 충돌과 공격
  • 미얀마 쿠데타에 반대하는 시위가 2주 가량 이어지는 가운데, 머리에 총격을 입은 여성 먀 뚜웨 뚜웨 카인이 숨지며, 처음으로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먀 뚜웨 뚜웨 카인은 총상을 입은 이후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나, 뇌사 상태에 빠졌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6,128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561명(국내 533, 해외유입 28)이 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6,574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46명(국내 414, 해외유입 32)이 늘었다.
스포츠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6,990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16명(국내 391, 해외유입 25)이 늘었다.
스포츠
무력 충돌과 공격
  • 콩고 민주 공화국 이탈리아 대사인 루카 아타나시오(Luca Attanasio)가 무장 괴한의 습격으로 숨졌다. 6명의 무장 괴한이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의 호송 차량에 총격을 가해 대사와 운전수, 호송 대원 등 3명이 숨지고, 4명의 호송대원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7,324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32명(국내 313, 해외유입 19)이 늘었다.
문화와 예술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7,681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57명(국내 330, 해외유입 27)이 늘었다.
      • 한국배구연맹(KOVO)이 22일 선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23일부터 2주간 V-리그 남자부 일정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 방글라데시가 인도 혈청 연구소(Serum Institute of India)로 부터 AZD1222 백신(옥스포드-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00만회분을 배송받았다.
    • 북아일랜드가 변이 바이러스(501.V2 variant) 첫 사례를 보고하였다.
    • 세네갈이 중화인민공화국의 시노팜CoronaVac 백신 200,000회 분량으로 백신 접종을 개시하였다.
    • 이집트가 중화인민공화국의 시노팜 CoronaVac 백신 300,000회 분량으로 백신 접종을 개시하였다.
    • 이탈리아AZD1222 백신 제한 연령을 55세에서 65세로 상향하였다.
스포츠
  • 골프 선수 타이거 우즈가 차량 전복 사고로 복합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차량이 언덕을 구르며 다리에 중상을 입었으며, 회복에는 상당 시일이 걸릴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8,120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40명(국내 417, 해외유입 23)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 되었다.
      • 대한민국에서 첫 백신 물량이 SK바이오사이언스(2018년 SK케미칼에서 분사한 백신 기업) 안동 공장에서 출고, 이천 물류센터로 이송되었다. 당국은 전국적으로 백신 물량을 공급하고, 26일부터 요양병원 및 요양 시설 등의 만 65세 미만 종사자 및 입소자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개시한다.
경제와 비즈니스
과학과 기술
  • 대한민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추진체 연소 시험에 성공하였다고 밝혔다. 항우연은 15시 실시된 2차 시험에서 1단부 로켓이 101초간 성공적으로 연소되었다고 밝혔다. 항우연은 3월 말 3차 시험(130초 연소)을 거쳐, 오는 2021년 10월 1.5톤의 위성 모사체를 실은 누리호를 1차 발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국제 관계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8,516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96명(국내 369, 해외유입 27)이 늘었다.
보건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9,321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15명(국내 405, 해외유입 10)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6) 되었다.
무력 충돌과 공격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9,676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56명(국내 334, 해외유입 22)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 되었다.

부고[편집]

선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