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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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요즘 화제[편집]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0,029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55명(국내 338, 해외유입 17)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2) 되었다.
재해
  • 대한민국 강원도영동 지방에서 이례적인 기습 폭설이 내렸다. 70~90cm 이상의 이 내렸으며, 일부 산간 지역은 1m 이상의 적설량을 기록하였다. 강릉시 시내에도 30cm 이상의 눈이 내렸다. 이로 인하여 영동고속도로 등의 고속도로지방도 곳곳에서 수 시간 이상 차량들이 고립되기도 하였다. 당국은 2005년 이후 16년여 만의 3월 폭설이라고 밝혔다. 영동 지방에서 가장 늦은 눈은 대관령 기준 1981년 5월 17일이며, 최근은 2014년 5월 6일이다.
무력 충돌과 공격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0,372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44명(국내 319, 해외유입 25)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 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0,816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44명(국내 426, 해외유입 18)이 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1,240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24명(국내 401, 해외유입 23)이 늘었다.
스포츠
과학과 기술
무력 충돌과 공격
법과 범죄
보건
스포츠
재해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2,055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18명(국내 404, 해외유입 14)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 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2,471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16명(국내 399, 해외유입 17)이 늘었다.
사고
  • 파키스탄 신드주에서 열차 탈선 사고가 발생, 최소 1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 적도기니 바타에서 연쇄 폭발이 발생, 최소 105명이 숨지고, 615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무력 충돌과 공격
  • 2021년 미얀마 쿠데타: 군정 최고 기구인 국가행정평의회(SAC)가 민주화 시위 보도와 관련하여 5개 언론사[Myanmar Now(미얀마 나우), Khit Thit Media(킷팃 미디어), Democratic Voice of Burma (DVB, 버마 민주 소리), Mizzima(미즈마)]의 면허를 취소하였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2,817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46명(국내 335, 해외유입 11)이 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3,263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46명(국내 427, 해외유입 19)이 늘었다.
    • 필리핀의 누적 확진자 수가 600,000명을 넘어섰다. 누적 확진자 수는 하루 사이 2,665명이 늘어난 600,428명으로 집계되었다.
경제와 비즈니스
  • 미국 하원에서 1조 9,000억 달러 규모의 경기 부양안(American Rescue Plan Act of 2021, 미국 구조 계획)이 찬성 220표, 반대 211표의 결과로 통과되었다. 민주당에서는 재러드 골든(Jared Golden) 메인주 의원을 제외하고 모두 찬성하였으며, 공화당은 모두 반대표를 행사하였다. 재러드 골든 하원 의원은 수정안의 최저임금 인상 내용 제외, 실업 수당 축소 등과 관련하여 반대하였다고 밝혔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3,733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70명(국내 452, 해외유입 18)이 늘었다.
경제와 비즈니스
  • 미국조 바이든 대통령이 3월 10일 통과한 경기 부양안(American Rescue Plan Act of 2021, 미국 구조 계획)에 서명하였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4,198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65명(국내 444, 해외유입 21)이 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4,686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88명(국내 467, 해외유입 21)이 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5,176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90명(국내 474, 해외유입 16)이 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5,635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59명(국내 436, 해외유입 23)이 늘었다.
법과 범죄
  • 포르투갈 헌법재판소가 지난 2021년 1월 포르투갈 의회에서 통과된 안락사 합법화 방안에 대하여 7:5로 위헌 판단하였다. 해당 법안은 찬성 136표, 반대 78표, 기권 4표로 통괴되었으나, 마르셀루 헤벨루 드 소자 대통령이 모호함을 이유로 들어 헌법재판소 판단을 요청하였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6,017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82명(국내 370, 해외유입 12)이 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6,380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63명(국내 345, 해외유입 18)이 늘었다.
경제와 비즈니스
과학과 기술
  • 노르웨이 학술원(DNVA)이 2021년 아벨상 수상자로 로바스 라슬로와 에이비 위그더슨(Avi Wigderson)을 선정하였다.
문화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6,849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69명(국내 452, 해외유입 17)이 늘었다.
정치와 선거
국제 관계
법과 범죄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7,294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45명(국내 427, 해외유입 18)이 늘었다.
    • 유럽의약품국(European Medicines Agency, EMA)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혈전 문제와 관련하여 안전하고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7,757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63명(국내 441, 해외유입 22)이 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8,209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52명(국내 440, 해외유입 12)이 늘었다.
스포츠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8,665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56명(국내 437, 해외유입 19)이 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9,075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56명(국내 437, 해외유입 19)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5)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9,421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46명(국내 331, 해외유입 15)이 늘었다.
사고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9,846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28명(국내 411, 해외유입 17)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3)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00,276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30명(국내 419, 해외유입 11)이 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00,770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94명(국내 471, 해외유입 23)이 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01,275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505명(국내 490, 해외유입 15)이 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01,757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82명(국내 462, 해외유입 20)이 늘었다.
정치와 선거
  • 마다가스카르의 대통령을 지낸 디디에 라치라카가 숨졌다. 디디에 라치라카는 1975년부터 1993년, 그리고 1997년부터 2002년까지 마다가스카르의 대통령을 지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02,141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84명(국내 370, 해외유입 14)이 늘었다.
    • 방글라데시의 누적 확진자 수가 60만 명을 넘어섰다. 전일 대비 누적 확진자 수는 5,181명이 늘어 600,895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사망자 수는 45명이 숨지며 누적 사망자 수 8,949명으로 집계되었다.
    • 알바니아의 총리를 역임한 정치인 바쉬킴 피노(Bashkim Fino)가 코로나19로 숨졌다.
사고
국제 관계
  •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군부의 시위 유혈진압과 관련하여 미얀마와 교역 협력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무역대표부는 2013년 체결한 무역투자협정(TIFA)관련 약속을 즉각 중단하며, 이같은 조치는 민주적으로 선출된 정부의 복귀까지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무력 충돌과 공격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02,582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47명(국내 429, 해외유입 18)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6)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03,088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506명(국내 491, 해외유입 15)이 늘었다.

부고[편집]

선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