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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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SK Wyverns
SK 와이번스 로고.png SK Wyverns insignia.svg
팀 로고 이니셜 로고
회사명 주식회사 SK스포츠
설립 연도 2000년
마스코트 아테나, 와울
소속 리그
1군 : KBO 리그
2군 : KBO 퓨처스리그 북부 리그
홈 구장
1군 : 인천 SK 행복드림구장 (2002년~현재)
퓨처스, 육성군 : SK퓨처스파크 (2015년~현재)
수용 인원 25,000명
이전 홈구장 숭의야구장 (2000년~2001년)
연고지 인천광역시 (2000년~현재)
영구 결번
26 박경완
역대 타이틀
시리즈 우승(3회)
2007 2008 2010
리그 우승(3회)
2007 2008 2010
성적(타이틀 이외)
시리즈 출장(8회)(굵은 글씨는 승리한 해)
2003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플레이오프(4회)(굵은 글씨는 승리한 해)
2003 2009 2011 2012
준플레이오프(3회)(굵은 글씨는 승리한 해)
2003 2005 2011
구단 조직
구단주 최창원
대표이사 류준열
운영모체 SK그룹
감독 트레이 힐만
단장 염경엽
유니폼
원정

SK 와이번스(SK Wyverns)는 대한민국 인천광역시를 연고지로 하는 KBO 리그 소속 프로야구단이다. 주식 회사 SK 그룹의 계열사이다. 홈 구장은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618에 있는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이다.

2000년 창단하였고 2007 KS, 2008 KS, 2010 KS에서 우승하였다. 2016년~2017년최고의팀sk와이번스홈런군단이되었다

SK 와이번스의 역사[편집]

2000년 1월 7일, 해체된 쌍방울 레이더스의 기존 선수단과 신인 지명권을 인수·인계해 3월 31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창단했다. 2001년에 인천 용현동 SK 인천 물류 센터 위치에 연습 구장인 '와이번스 드림파크'를 개소했으며, 2002년에 홈구장을 문학 야구장으로 이전하였다. 2003년에 창단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준우승을 하였다. 2005년에는 3위로 시즌을 마감하였고, 2007년에는 1위로 시즌을 마감,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였다. 2008년에는 2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하였으며, 2009년에는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준우승을 하였다. 2010년에는 1위로 시즌을 마감,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였다. 2011년에는 3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준우승을 기록하였다. 2015년에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진출하였다. 2016년엔 구장이름 문학야구장을 인천 SK 행복드림구장 으로 바꿨다.

SK 와이번스의 기록[편집]

역대 유니폼, 엠블럼, 마스코트[편집]

역대 유니폼[편집]

메인 유니폼[편집]

  • 2000년 4월 5일 (창단) ~ 2000년 6월 18일 : 창단 유니폼은 1995년부터 2007년까지 입었던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의 줄무늬가 똑같았다. 와이번스의 영문자인 Wyverns가 파란색으로 흘려져 쓰여저 있었고 붉은색의 SK 로고가 왼쪽 가슴에 박혀 있었다.[1] 원정 유니폼의 상의를 모두 파란색으로 만들었다.[2] 모자 또한 같은 색으로 만들었으며 와이번스를 상징하는 영문자 W는 흰색이었다.
  • 2000년 ~ 2001년 이전 유니폼에서 줄무늬를 삭제하고 가운데에 파란색 두 줄만 넣었다. 가슴에서 SK로고를 삭제하고 왼쪽 어깨로 이동한 모습이다.[3] 원정 유니폼은 파란색을 채택하고 있고 흰색 두 줄이 들어가 있는 형태이다.[4]
  • 2002년 : 유니폼을 대폭 수정해서 홈 유니폼에는 목부분을 V넥으로 만들고 목 주변에 한줄짜리 선을 넣었다. 흰색 바탕의 한 가운데는 상대적으로 큰 붉은색 SK로고가 위치하고 있다. [5] 원정 유니폼은 파란색에 흰색 SK로고가 있어 큰 차이는 없다. 모자에서는 원정 유니폼의 종전에 W로고를 없애고 흰색으로 SK라고 찍었다. 이 당시 모자와 유니폼의 디자인이 너무 유치하고, SK 주유소의 주유원 복장과 비슷하다는 평이 나와 주유소 유니폼이라는 오명을 얻기도 했다. [6]
  • 2003년 : 기존 유니폼의 디자인에는 변화가 없었지만, 모자는 2001년에 쓰는 'W' 모자로 환원되었다.
  • 2004년 ~ 2005년 : 2000년 ~ 2001년에 착용하던 유니폼과 별다른 차이가 없다. 단지 전년도에 쓰던 SK 로고보다 많이 축소된 푸른색 SK 로고가 좌측상단에 자리잡는다.
  • 2006년 - SK그룹의 CI가 변경됨에 따라 기존의 파란색을 버리고 빨강색을 쓰게 되었다. 모자는 검정색으로 바뀌었으며 W로고가 주황색으로 변하였다.[7]
  • 2007년 - 흰색 홈 유니폼의 소매 아랫부분에 빨간색 줄, 빨간색 원정 유니폼의 소매 아랫부분에 검정색 줄이 추가되었다.
  • 2008년 - 모자에 2007년 우승을 기념하는 패치가 붙어있다.
  • 2009년 - 모자에 2008년 우승을 기념하는 패치가 붙어있다.
  • 2010년 - 모자에 창단 10주년 기념 로고 패치가 붙어있다. 유니폼 좌측소매에 Let's Go! Green! 패치가 추가되었다.
  • 2011년 - 모자에 2010년 우승을 기념하는 패치가 붙어 있으며, 유니폼 좌측소매에 한국 프로 야구 출범 30주년 기념 로고 패치가 붙어있다.
  • 2012년 - KBO 리그 30주년 패치와 우승기념패치, 생각대로T 패치가 없어졌으며 유니폼 좌측소매에 있던 SK 텔레콤 패치를 유니폼 우측소매에 부착하였으며 유니폼 좌측소매에는 4G LTE 패치를 부착하였다.
  • 2013년 - 유니폼 좌측소매의 패치를 LTE 무한능력 눝 패치로 교체하여 부착하였다.
  • 2014년 - 유니폼 상의에 있는 SK그룹의 행복날개가 삭제되었으며 유니폼 좌측소매의 패치를 잘!생겼다 LTE-A 패치로 교체하여 부착하였으나, 2014년 6월 광고 주제 변경에 의해 광대역 LTE-A×3 패치로 교체하여 부착하였다.
  • 2015년 - 9년만에 유니폼 디자인을 전면 수정하였다. 홈과 원정 모두 팀 로고를 강조하고자 유니폼의 선이 삭제되었으며, 홈 유니폼에 경우 흰색으로 제작되었으며 'One Team'을 강조하기 위하여 유니폼 뒷면엔 등번호만 표시하게 된다. 원정은 붉은색과 어울리는 웜그레이 컬러를 채택하였다. 홈과 원정 모두 모자는 붉은색을 사용한다.

역대 얼트 유니폼[편집]

  • 2002년 꿈★의 유니폼 : 당시 미국 메이저 리그의 구단들이 전신 팀 유니폼 다시 입기 운동을 자주 하면서, 이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인천 연고팀 중 가장 최초의 팀인 삼미 슈퍼스타즈의 1982년 창단 홈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고자 했다. 그러나 삼미 슈퍼스타즈의 법통을 이어받은 현대 유니콘스가 강력하게 반대하여, 삼미 슈퍼스타즈의 유니폼을 개조(별 무늬의 'S'를 'SK'로 바꾸고, '슈퍼스타즈' 문구를 'WYVERNS'로 바꿈)한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했다. 그러나 팬들은 별도로 삼미 슈퍼스타즈의 1983년 유니폼을 제작하여 이 당시 야구장에서 착용하고 응원을 펼쳤다. 이 유니폼을 입은 경기는 8월 24일, 8월 25일 문학 두산전이었다.
  • 2003년 주말 유니폼 (승리의 유니폼) : 이른바 '주유소 유니폼'에 대한 팬들의 반대가 극심해지자, 구단 측이 팬들로부터 '주말경기 유니폼 디자인 공모'를 받아 새로운 유니폼을 만드는 이벤트를 기획했다. 유니폼 디자인 공모 결과 웹 디자이너 김도현 씨의 작품이 선정되어, 선수들이 이 유니폼을 착용했다. 이 유니폼은 흰색 바탕에 가운데 파란색 두 줄이 들어갔으며, 양 소매 부분을 당시 구단의 상징색인 파란색으로 처리했다. 가슴에는 구단의 연고지인 인천의 영문 표기 'Incheon'과 SK그룹 로고가 표기되었다. 하의는 기존 유니폼과 같은 옷을 입었다. 당시 이 유니폼을 입은 경기는 9월 13일, 9월 14일 문학 삼성전이었다. 특히 이 유니폼은 승리의 유니폼이라는 별칭이 붙었는데, 이는 당시 이 유니폼을 입은 경기에서 매우 높은 승률을 거뒀기 때문이다. 특히 9월 13일 경기에서는 0:4로 뒤지고 있다가 9회말 조원우의 극적인 끝내기 홈런으로 5:4로 승리를 거뒀는데, 이것이 승리의 유니폼이라는 애칭이 붙은 시초다. SK 구단은 페넌트레이스 종료 때까지 홈 경기에서 이 유니폼을 착용했고, 결국 페넌트레이스 4위로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 2005년 인천 유니폼 : 한국야구 100주년과 인천야구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얼트 유니폼이다. 2003년 승리의 유니폼과 같은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으나, 가슴에 표기된 'Incheon SK'의 글씨체가 변경되었다. 'Incheon' 문구 위에는 인천광역시의 로고를 연상시키는 무늬가 첨가되었다. 이 유니폼은 그동안 단발성 이벤트 유니폼이 아닌 상시 착용 유니폼으로 제작되었다. 매 홈 경기 중 두 번째 경기(수요일, 토요일 경기)마다 착용했다. 이 유니폼을 입은 날에도 성적이 좋았고, 일반 팬들에게 이 유니폼을 판매하여 높은 인기를 얻었다.
  • 2005년, 2014년, 2015년 인천군 유니폼 : 한국야구 100주년과 인천야구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었던 얼트 유니폼이다. 1947년 4대도시 대항 전국 야구대회에서 압도적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한 인천 대표 야구팀 인천군(仁川軍) 팀의 유니폼을 그대로 복각하여 만든 유니폼이다. 원래의 유니폼보다 소매가 길고 흰색이 아닌 베이지색을 띄는 유니폼으로 가슴에는 인천의 영문 표기 'INCHUN'이 새겨져있다. 이 유니폼은 전형적인 1940년대 유니폼 스타일로 제작됐고, 일반 팬들을 대상으로 판매하기도 했다. 이 유니폼은 2005년 6월 18일, 6월 19일 문학 롯데전에서 착용했으며, 2014년 10월 7일 NC 다이노스전을 레전드 데이를 정해 인천군 유니폼을 다시 착용하였다. 2015년에는 인천군 유니폼을 새롭게 리메이크 하여 미색 바탕에 연고지인 인천(Incheon)을 SK 로고와 함께 가슴에 새겼다. 리메이크 된 인천군 유니폼은 2015년 시즌부터 일요일 홈 경기에 착용한다.
  • 2007년 사랑의 유니폼 : SK 와이번스가 지역 사회 유대관계 강화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광역시지부와 협약을 맺고 만든 유니폼이다. 2003년, 2005년에 제작된 '인천 유니폼'과 형식은 거의 유사하나, 상징색깔이 빨강색으로 바뀐 점과 'Incheon'의 글씨체가 또 바뀐 것이 차이점이다. 또한 이웃사랑 취지 고취를 위해 우측 가슴에 사랑의 열매 그림이 새겨져 있다. 이 유니폼의 뒷면에는 선수의 본명 대신에 팬사랑이라고 일괄적으로 새겨져 있다. 토요일 홈 경기마다 입은 이 유니폼을 통해 기금을 적립하고 이 기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 2010년 ~ 현재 그린 유니폼 : 2009년부터 시작된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발맞춰, 깨끗한 환경을 보전하여 새로운 스포츠 문화를 창달하기 위해 SK 와이번스와 인천광역시, 에너지관리공단이 상호 체결한 '그린 스포츠 협약'에 따라 제작된 특별 유니폼이다. 또한 일반 섬유를 사용하지 않고, 페트병등을 재활용한 특수섬유를 사용하여 제작되었다. 당초 공개됐던 유니폼의 전체적인 바탕은 초록색이었으나, 디자인이 촌스럽다는 반발 때문에 디자인이 변경되었다. 3월 21일 2010 팬 페스트 때 공개된 그린 유니폼 확정판은 초록색이 아닌 흰색 바탕으로 제작되었고, 소매 부분에만 연두색이 들어가 있다. 앞면에는 팀명 대신 'Let's go Green'이라는 녹색 스포츠 캐치프레이즈가 새겨져 있고, 선수들의 이름과 등번호는 녹색으로 표기된다. 이 유니폼은 2010년 페넌트레이스 중 특별히 '그린 데이'로 지정된 8경기에서 선수들이 착용하였으며 그린데이 첫 경기는 5월 28일 문학 롯데전이다.[1] 2010년에 제정된 특별 유니폼이었지만, 2010년 시즌 이후에도 이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는 경기가 있다.
  • 2012년 100만 관중 기념 유니폼 : 2012년 팀 창단 최초이자 인천 연고팀으로는 처음으로 단일 시즌 100만 관중 돌파를 기념하여 착용한 유니폼이다. 9월 15일 문학 KIA전에서 100 관중 돌파 후, 9월 16일 이 유니폼을 착용했으며, 디자인은 어깨, 옆구리 부분에 빨간색으로 라인을 맞췄으며 우흉부 아래에는 우승을 3번 하였다는 뜻에서 별 3개와 좌흉부 아래에는 'ONE Million' 이라고 새겼다.
  • 2014년 패밀리 유니폼 : 패밀리 데이라는 이벤트를 만들었으며, 야구장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자라는 뜻을 담은 이벤트이다. 이후에도 매월 정례행사로 패밀리 데이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했으며, 이 이벤트를 기념하기 위하여 만든 유니폼이다. 유니폼의 디자인은 팔, 어깨 부분은 빨간색으로 어깨, 옆구리 부분은 검은색으로 라인을 맞췄으며, 우흉부 아래에 ‘I LOVE FAMILY’ 패치를 부착하였다. 이 유니폼을 착용하여 경기를 진행한 첫 경기는 7월 26일 문학 넥센전이다.

마스코트[편집]

2007년 3월 27일, SK 와이번스 팬 페스트 행사에서 비룡을 형상화 한 와우(Wow)와 팬을 형성화 한 팬토(Fanto)가 공개되었고. 이후 2009년 와우의 디자인이 리뉴얼되었고, 암컷 비룡 캐릭터 윙키(Winky)도 선을 보였다.2012년 새로운 마스코트인 윙고가 선을 보였고, 2016년 새로운 마스코트인 아테네, 와울을 선보였다.

와우는 엄청난 에너지로 가득찬 비룡을 형상화한 것으로 폭발적인 파워와 스피드를 자랑한다. 와우는 SK 와이번스의 모든 팬들이 좋아할 수 있도록 친근하고 귀엽게 표현했다. 와우의 네이밍은 놀랄 만한 상황이나 능력을 보았을 때 본능적으로 튀어나오는 감탄사로서 언제나 팬들을 위해 무한능력을 보여주는 것을 의미한다. 2009년 와우의 디자인이 리뉴얼되었고, 암컷 비룡 캐릭터도 선을 보였다. 한 때 '용순이'또는'용녀'라는 별칭으로 불렸으나, 팬들을 상대로 공식 명칭을 공모한 결과 윙키라는 이름을 얻었다. 윙키는 와우와 생김새는 비슷하나 피부의 색깔이 진한 핑크색을 띄고 있다.

팬토는 팬과 함께 하는 와이번스라는 컨셉을 가지고 팬 자체를 와이번스의 캐릭터로 형상화하고 'Fan Together'의 약자인 '팬토'로 명명한 것이다. 현재는 사용되고 있지 않다.

윙고는 2012년부터 새로이 투입된 마스코트이며, 홈 경기에서 볼 수 있는 마스코트이다. 다만, 비룡을 형상화하지는 않았다.

SK 와이번스의 응원가와 응원 문화[편집]

SK 와이번스의 팀 응원가로는 레이지본의 노래인 《불꽃투혼! SK!》와 창단 당시부터 불리고 있는 《불타는 패기》가 사용되고 있다.

팬 서비스 및 주요 행사[편집]

와이번스는 지역 밀착 마케팅의 일환으로 대학생 대상 마케팅논문 공모를 통해 스포츠(Sports)와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의 합성어인 스포테인먼트라는 개념을 도입, 많은 팬들이 야구장을 찾게 만들려는 노력을 했다. 그중 가장 먼저 시행된 것은 김성근 감독의 와이번스 제 3대 취임식이었는데 팬과 함께 한다는 의미로 300여명의 팬들이 참가한 상태에서 취임식을 진행하였고 모든 과정이 인터넷으로 생중계 되었다. 이 외에 여러 이벤트와 흥밋거리를 만들어 더 많은 팬들이 야구장을 찾게 했다. 2006시즌 관중 동원수인 326,361명 대비 2007시즌에는 646,576명을 동원해 98%의 관중증가율을 보였다. 이어서 2008시즌에는 계속되는 구단의 스포테인먼트 노력과 우수한 팀 성적에 힘입어 2007시즌보다 늘어난 754,247명의 관중을 동원하였으며 2009시즌에는 그보다 더 늘어난 841,270명(경기당 평균 12,556명)의 관중을 동원하였다.

  • 2006년 10월 15일 김성근, 제 3회 SK 와이번스 감독 취임식 - 팬들과 함께하는 취임식이라는 개념으로 취임식 전과정이 인터넷으로 생중계 되었다.
  • 2007년 1월 12일 2007 캐치프레이즈 Fan First! Happy Baseball 선정. 이 캐치프레이즈는 2009년까지 사용되었다.
  • 2007년 2월 25일 - 2월 27일 일본 오키나와 팬 투어 실시.
  • 2007년 3월 6일 공모직품인 와우(wow)와 팬토(fanto)가 신규 캐릭터로 선정.
  • 2007년 3월 13일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최초의 구단 대표 모델 "와이번스 걸"(이현지) 선정.
  • 2007년 3월 14일 2007 MBC ESPN 연예인 야구대회 인천유치(총 56경기 중 26경기를 문학 구장에서 진행).
  • 2007년 3월 19일 와이번스 랜드 조성 - 가족단위의 팬들을 유치할 수 있는 계기가 됨.
  • 2007년 3월 23일 사랑의 유니폼(토요일 홈경기용) 채택 - 등에는 선수명 대신 '팬사랑'이 찍혀 있다.
  • 2007년 3월 25일 인천시민과 함께 하는 팬페스트 유람선 출항(선수단, 구단 프런트, 팬 등 총 500여명이 참여하여 초대형 유람선 하모니호로 인천 연안부두 앞바다를 약 2시간 가량 순항).
  • 2007년 4월 3일 문학 구장 내, 국내최초로 가로전광판 설치.
  • 2007년 5월 26일 만원 관중이 되면 속옷만 입고 문학구장을 한바퀴 돌겠다고 약속한 이만수 SK 와이번스 수석코치의 말을 실행.
  • 2007년 7월 19일 인천야구 동문존 운영 - 동문존 표 금액 1장당 500원을 해당 고교(인천고, 제물포고, 동산고)에 지원.
  • 2007년 9월 19일 한국서비스품질지수 1위 기업 선정.
  • 2007년 12월 4일 팬과 함께 하는 2007 한국시리즈 우승행사 실시 및 한국시리즈 우승 축승회 개최.
  • 2008년 3월 12일 와이번스 Dog '미르' 도입 - 애견명칭은 팬 공모로 선정.
  • 2008년 3월 20일 스포테인먼트 2.0 선언 - 경쟁상대는 에버랜드, 롯데월드라고 말하면서 문학 구장을 파크개념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강화했다. 와이번스 랜드를 3루까지 확대하고 파워 퍼프 걸 놀이터를 설치했다. 먹을 거리에서는 베니건스, 스테프 핫도그 등 인기 외식업체와 계약, 야구장을 찾은 팬들의 식사 선택 폭을 넓혔고 특히 문학 구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를 개발,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 2009년 3월 29일 스포테인먼트 2.0+ - '야구장으로 소풍가자'라는 2009시즌 마케팅 캐치프레이즈를 발표. 메인통로인 1루측 2층 통로에 인조잔디를 심어 산책로처럼 꾸미고 경기가 없는 날에도 지역주민들이 찾아와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였으며 '패밀리 존', '바비큐 존', '프렌들리 존' 등의 '테마 존'의 개념을 도입하여 야구장을 찾는 재미를 더욱 늘리도록 하였다.
  • 2009년 11월 9일 그린 스포테인먼트 - 2009년부터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발맞추어, 깨끗한 환경을 보전하고 새로운 스포츠 문화를 창달하기 위해 SK 와이번스와 인천광역시, 에너지관리공단이 상호 체결한 협약으로 생긴 스포테인먼트 전략이다. 2010년 시즌 중 전반기 3경기, 후반기 3경기를 골라 '그린 데이'로 지정하고, 이날 선수단 전원은 특별 제작된 녹색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한다. 아울러, 문학야구장 좌측 외야 상단에 잔디밭 관중석을 조성하여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문학야구장 중앙지정석 입구의 공터 일부를 유소년용 미니 야구장으로 개조하여 어린이들이 야구를 체험할 수 있게끔 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의 바비큐 존이 태양광 전기를 활용하여 삼겹살이나 바비큐를 직접 요리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여기에 문학야구장에 500대 규모의 자전거 주차대를 만들어, 자전거를 타고 야구장을 찾는 관중에게 할인 혜택을 주며, 문학야구장의 외등과 주차장 조명 등을 고효율 LED 조명기기로 교체하여 에너지 절약에 기여할 방침이다.[2]

와이번스 걸[편집]

와이번스 걸은 구단 행사 및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여성 모델을 일컫는다. 2007년부터 도입되었으며 첫 모델은 이현지이다. 2008년 이현지와 1년 재계약을 했고 이현지가 입는 원피스형 유니폼을 이현지 유니폼으로 이름 짓고 여성팬들을 대상으로 판매했다.

2009년 3월 이현지 후임으로 탤런트 이채영을 제 2대 와이번스 걸로 선정했다. 이채영2008년 여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의 홈경기에서 시구를 한 것이 처음 인연을 맺게 된 계기였던로 알려졌다.

2011년 3월 제 3대 와이번스 걸로 심소헌이 발탁되었다.

2012년 3월 20일 제 4대 와이번스 걸로 걸그룹 클리나가 선정되었다. 구성원 4명중 3명이 연고지인 인천광역시 출신이기 때문에 선정되었다고 한다.

와이번스 도그(Dog) '미르'[편집]

대한민국 프로야구 최초의 볼도그이다.“공 전달” 및 “홈런타자 하이파이브”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골든 리트리버종의 개이다. 2008년 구단은 와이번스 걸에 대응하는 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메일로 이름을 공개 모집. 추려진 5개의 이름을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투표를 진행하여 미르로 이름이 지어졌다. 같은 해 5월 5일 어린이날 홈 경기때 최초로 팬 앞에 선보였으며 이후 홈 경기 때마다 팬들 앞에 나서고 있다.

SK 와이번스를 이루는 사람들[편집]

SK 와이번스 명단[편집]

SK 와이번스 역대 감독[편집]

SK 와이번스의 초대 감독은 강병철이다. 그리고 2003 시즌부터 조범현이 2대 감독을 맡게 되었다. 그는 4시즌을 치르며 두 차례 PS에 진출하였으나 우승을 이루지는 못했다.

2007 시즌부터는 김성근이 3대 감독을 맡게 되었다. 그는 취임하자마자 SK 와이번스 창단 이래 첫 우승을 이끌었고, 이후 두 차례 더 우승을 일궈냈다. 5시즌 동안 네 차례 PS 진출, 세 차례 우승을 거뒀다.

하지만 김성근 감독이 프런트와의 불화 끝에 불명예스러운 경질을 당하고, 그간 김성근을 보좌하던 수석 코치 겸 퓨처스 리그 감독이었던 이만수가 감독 대행부터 시작하여 4대 감독까지 맡게 되었다. 정식으로 부임한 2012 시즌에는 준우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이후 2013 ~ 2014 두 시즌 간은 PS에 진출하지 못한다.

이만수 감독은 3시즌 반 가량의 감독 생활을 마무리하였고 라오스로 떠나 야구를 전파하였다. 그리고 이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5대 감독으로 김용희가 부임하였다.

2016시즌을 6위로 마친 후 김용희 감독이 물러나고 구단 최초로 외국인 감독인 트레이 힐만이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현재 감독이다.

SK 와이번스 연도별 선수 명단[편집]

SK 와이번스의 역대 외국인 선수 목록[편집]

SK 와이번스의 한국 프로 야구상 수상자[편집]

역대 홈 그라운드[편집]

세부 특징[편집]

캐치 프레이즈[편집]

  • 2000 : 패기의 SK! 승리의 와이번스!
  • 2001 : 불같은 패기! 끝없는 감동! SK 와이번스!
  • 2002 : 패기의 SK! 팬과 함께 우승영광!
  • 2003 : 세계로 향한 인천! 우승을 향한 SK!, 파도같은 승리의 함성! SK 와이번스!
  • 2004 : 정상을 향한 무한비상! SK 와이번스!
  • 2005 : 구도 100년! 챔피언 원년! 인천 SK!
  • 2006 : 우승을 향한 행복날개! SK 와이번스!
  • 2007 - 2009 : Fan First! Happy Baseball!
  • 2010 : Go Green! Enjoy Baseball!
  • 2011 : 불꽃투혼 SK! 팬과 함께 V4!
  • 2012 - 2014 : Touch Wyverns! Go V4!
  • 2015 : One Team! One Spirit!
  • 2016 : 새로운 시작! 새로운 도전!

1차 지명 대상 고등학교[편집]

역대 2차 드래프트 지명[편집]

2차 드래프트는 2년마다 11월 말에 개최되며, 타 팀에서 FA 신청선수를 제외한 40명의 보호선수에서 제외된 선수를 지명할 수 있다.

연도 1라운드 2라운드 3라운드
2012 유재웅
(두산 베어스, 외야수)
오수호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도현
(넥센 히어로즈, 외야수)
2014 신현철
(넥센 히어로즈, 내야수)
이정담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대유
(넥센 히어로즈, 투수)
2016 최정용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정민
(한화 이글스, 투수)
박종욱
(두산 베어스, 포수)

키워드[편집]

인천 프로야구 20년 올스타[편집]

2002년 4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인천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SK 와이번스 홈페이지 개편 기념으로 온라인상에서 뽑아, 그 해 6월에 인천 숭의구장에서 있었던 숭의구장 고별전에서 올스타 시상식을 거행했다. 선정된 선수들은 다음과 같다.

  • 우완투수 - 정민태 (1992~1995 태평양, 1996~1999 현대)
  • 좌완투수 - 이승호 (2000~2011 SK)
  • 포수 - 김동기 (1986~1987 청보, 1988~1995 태평양, 1996 현대)
  • 1루수 - 김경기 (1990~1995 태평양, 1996~1999 현대, 2000~2002 SK)
  • 2루수 - 정구선 (1982~1985 삼미, 1985~1986 청보)
  • 3루수 - 이선웅 (1983~1985 삼미, 1985~1987 청보, 1988~1992 태평양)
  • 유격수 - 박진만 (1996~1999 현대, 2011~ 2015SK)
  • 외야수 - 박재홍 (1996~1999 현대, 2005~2012 SK), 김일권 (1988~1990 태평양), 윤덕규 (1992~1995 태평양, 1996~1997 현대)
  • 지명타자 - 이호준 (2000~2012 SK)

방송[편집]

불타는 그라운드[편집]

수도권 제2민방인 OBS제작으로 SK 와이번스 선수들을 중점적으로 방영한 스포츠 다큐멘터리이다.

시즌 1[편집]

매주 월요일 23시(초창기 22시)에 방송했으며 총 30화로 2008년 3월에 시작해서 2008년 10월 13일 종영했다. SK 와이번스 팬들의 요청에 따라 2008년 10월 20일부터 전 작품을 재방송했다.

시즌 2[편집]

시즌 1 호평과 함께 팬들의 많은 성원에 따라 시즌2도 제작되었다. 하지만 시즌 1과는 달리 외주 제작이고, 팬들로부터 시즌 1보다 못하다는 혹평을 많이 받았다. 2009년 4월 6일부터 10월 30일까지 방송하였다. 초창기에는 매주 월요일 23시에 방송하였으나 금요일 23시~24시로 변경되었다.

유소년 클럽[편집]

서적[편집]

관련 팀[편집]

함께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이석무 (2009년 11월 9일). “SK, 그린스포츠 추진 '내년 시즌 녹색 유니폼 입는다'. 이데일리. 
  2. SK 와이번스, 그린스포츠 프로젝트 추진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