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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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요즘 화제[편집]

무력 충돌과 공격
문화와 예술
  • 핀란드 공군(Finnish Air Force)의 사령부는 공식적으로 만자문(스바스티카)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나 일부 부대기와 장식 등에는 만자문이 있다고 밝혔다.
보건
정치와 선거
  • 러시아에서 개헌 국민 투표가 실시, 통과되면서 1993년 이후 27년 만의 개헌이 결정되었다. 러시아 헌법의 133개 조항 중 46개 조항이 수정되었다. 이 중 대통령 선출과 관련하여, 기존에 '같은 인물이 두 차례 넘게 연이어 대통령을 맡을 수 없다'는 조항은 개정 헌법에서 '같은 인물이 두 차례 넘게 대통령을 맡을 수 없다'고 수정, 장기 집권의 가능성을 없앴다. 이와 함께 전·현직 대통령의 기존 임기는 배제하는 내용도 있어, 집권 4기인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오는 2024년으로 예정된 차기 선거 출마가 가능해졌다. 푸틴 대통령은 제3·4대 대통령직을 연임하였고, 이후 총리를 거쳐 제6대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며, 2018년 러시아 대통령 선거를 통해 연임한 바 있다.
환경
보건
사고
  • 미얀마 북부 카친주 파칸트(Phakant)의 한 광산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 최소 162명이 숨졌다.
정치와 선거
환경
보건
무력 충돌과 공격
문화와 예술
  • 조이 체스트넛(Joey Chestnut)이 13 번째로 열린 핫도그 먹기 대회에서 우승하였다. 체스트넛은 10분 만에 핫도그 75개를 먹었다.
보건
보건
정치와 선거
문화와 예술
보건
법과 범죄
재해
보건
사고
경제와 비즈니스
  • 미국의 의류 업체 브룩스 브라더스(Brooks Brothers)가 파산법 11조에 따라 델라웨어주 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하였다. 브룩스 브라더스는 지난 1818년 문을 연 회사이다. 감염증 유행이 계속 이어지면서 경영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확진자 수가 13,243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62명이 늘었다.
  • 미국의 확진자 수가 300만 명을 넘어섰다. 일일 확진자 수는 6만 명을 넘어 일일 최대를 기록하였다.
보건
정치
경제와 비즈니스
과학과 기술
보건
사고
정치와 선거
  • 7월 9일 숨진 대한민국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에 대한 5일장이 결정되었다.
  • 대한민국의 군인, 정치인, 외교관인 백선엽이 숨졌다.
  • 싱가포르에서 총선이 실시되었다. 선거 결과 여당 집권 인민행동당이 전체 93석 중 83석을 차지, 승리하였다. 인민행동당은 1965년 독립 이후 치러진 17번의 총선 모두에서 승리하였다. 그러나 이번 총선에서 의석 점유율이 89.2%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90% 밑으로 내려갔으며, 득표율은 2015년 총선(69.86%) 대비 8.62%가 떨어진 61.24%를 기록하였다.
문화와 예술
보건
국제 관계
보건
정치와 선거
국제 관계
보건
국제 관계
경제와 비즈니스
  • 대한민국의 최저임금: 대한민국 최저임금위원회는 2021년도 최저임금을 시간당 8,720원으로 의결하였다. 2020년도 최저임금 8,590원에서 130원(1.5%) 오른 수준이다. 해당 안은 공익위원 안으로, 찬성 9표, 반대 7표가 나왔다. 표결에는 사용자위원 7명과 공익위원 9명이 참여하였다. 민주노총 추천 노동자위원 4명은 회의에 불참하였으며, 한국노총 추천 노동자위원 5명과 사용자위원 2명은 해당 안에 반발, 퇴장하였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확진자 수가 13,512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3명이 늘었다.
    • 미국의 생명공학 업체인 모더나(Moderna)는 미국의 연구 시설 87개소에서 감염증 백신 후기 임상 실험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프랑스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이르면 다음 달인 8월부터, 실내에서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정치와 선거
경제와 비즈니스
법과 범죄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확진자 수가 13,551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9명이 늘었다.
    • 인도네시아에서 87명이 숨지며, 하루 사망자 수 최고치를 기록, 누적 사망자 수는 3,797명으로 늘었다. 또한 전체 확진자 수는 8만 명을 넘어서며, 80,094명으로 집계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확진자 수가 13,612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61명이 늘었다.
    • 브라질의 확진자 수가 200만 명을 넘어섰다. 사망자 수는 76,000명 이상으로 늘었다.
재해
  •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주도인 팔레르모에 기록적인 폭풍우로 돌발홍수(Flash flood)가 발생하였다. 레오루카 올란도(Leoluca Orlando) 팔레르모시장은 주도에 1년 동안 내릴 비가, 2시간 만에 내렸다고 밝혔다. 홍수로 차에 갇혀 2명이 익사하는 인명 피해가 발생하였다.
정치와 선거
보건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확진자 수가 13,711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9명이 늘었다.
    • 오스트레일리아스콧 모리슨 총리가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하여 의회의 개원을 연기하기로 하였다. 당초 개회 예정일인 8월 4일에서 8월 24일로 2주 가량 연기한다.
사고
스포츠
국제 관계
  • 이스라엘 정부가 천연가스파이프라인 수송 사업인 동지중해 파이프라인(EastMed pipeline) 계획을 승인하였다. 이 사업은 오는 2022년 최종적인 투자 결정을 판단하고, 2025년까지 건설을 완료한 후 연간 100억 세제곱미터의 천연가스를 운송할 예정이다.
보건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확진자 수가 13,771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26명(국내 4, 해외유입 22)이 늘었다.
정치와 선거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확진자 수가 13,816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5명(국내 20, 해외유입 25)이 늘었다.
경제와 비즈니스
  • 한국은행대한민국의 2분기 경제 성장률이 -3.3%를 기록하며 역성장했으며, 수출 감소폭은 1963년 4분기 -24% 이후 최대인 -16.6%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지난 2017년 9월 이후 경기가 하강하는 추세를 보이던 중, 감염증 유행의 영향으로 하강 속도가 빨라졌다고 덧붙였다.
국제 관계
  • 미중 관계: 미국중화인민공화국휴스턴 주재 주미 총영사관 폐쇄를 명령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영사관 직원들은 문서 소각에 나서는 한편, 중화인민공화국 당국은 의도적인 관계 훼손에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휴스턴의 총영사관은 양국이 수교한 1979년, 중화인민공화국이 미국에 처음으로 개설한 영사관이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확진자 수가 13,879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63명(국내 29, 해외유입 34)이 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확진자 수가 13,938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59명(국내 39, 해외유입 20)이 늘었다.
    • 인도의 신규 확진이 45,720건 늘며, 전체 확진 건수가 122만 건을 넘어섰다.
    • 일본의 코로나19 범유행
      • 일본 전체 확진자 수가 하루 최다 증가인 920명이 늘어나 27,029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최다 증가인 795명 증가를 넘어섰다.
      • 도쿄의 확진자 수가 366명 늘며, 하루 사이 증가로는 가장 많은 수가 보고되었다.
    • 태국 정부가 월 말에 종료 예정이던 비상사태를 연장하기로 하였다. 이번 연장은 3월 26일 첫 비상사태 선포 이후, 네 번째 연장이다.
사고
  • 대한민국 전역이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놓이며 호우 피해가 발생하였다. 부산에서 3명, 울산에서 1명이 숨지는 등 인명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도시철도 부산역 등이 한 때 침수되었다.
스포츠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 2020 시즌이 개막하였다. 감염증 유행으로 인하여 MLB 개막은 당초 예정일보다 4개월여가 지연되었으며, 오는 10월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정치와 선거
  • 대한민국 국회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부결되었다.
    •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지난 7월 20일 미래통합당국민의당, 무소속 의원 등 110명이 제출한 탄핵소추안에 대하여 무기명으로 표결이 진행되었다. 표결 결과 재석의원 292명 가운데 반대 179명, 찬성 109명, 무효 4명으로 부결되었다.
    • 현직 대통령(노무현, 박근혜)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을 제외한 고위 공직자에 대한 탄핵안 표결로는 1999년 김태정 검찰총장에 대한 탄핵안 표결(결과: 부결)이후 처음이다. 미래통합당 전신인 자유한국당은 지난 2020년 1월에도 추미애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했으나, 당시 72시간 이내에 본회의가 열리지 않아 국회법 130조에 따라 자동 폐기되었다.
국제 관계
  • 중화인민공화국미국청두 주재 주중 총영사관에 대한 72시간 이내 폐쇄를 명령하였다. 이는 지난 7월 22일 미국의 휴스턴 주재 주미 총영사관 폐쇄 명령에 대한 보복 조치로, 중화인민공화국은 미국 측이 내세운 이유와 같은 이유를 들었다. 1985년 10월 설립된 미국의 청두 주중 총영사관은 티베트쓰촨, 충칭, 윈난, 구이저우 지방을 담당하고 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확진자 수가 13,979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1명(국내 28, 해외유입 13)이 늘었다.
    • 홍콩의 확진자 수가 하루 사이 123명(지역 감염 115) 늘었다. 전날 118명(지역 감염 111)과 그제 113명(지역 감염 105)에 이어 3일 연속 최다 증가를 기록하였다.
스포츠
정치와 선거
  • 태국에서 반정부 시위가 진행되었다. 시위대는 쁘라윳 짠오차 총리와 쁘라윗 웡수완(Prawit Wongsuwan) 부총리의 사진을 불태우며, 퇴진을 요구하였다.
  • 벨라루스의 야당 인사인 발레리 트셉칼로(Valery Tsepkalo)와 두 아들이 출마 금지되고, 기소 위협을 받은 후 러시아로 달아났다. 벨로루시 검찰은 이에 대하여 확인을 회피하였다. 벨라루스는 1994년 7월 이래로 알략산드르 루카셴카 대통령이 집권하고 있으며, 오는 8월 9일 대통령 선거가 치러질 예정이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확진자 수가 14,092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113명(국내 27, 해외유입 86)이 늘었다. 115일 만에 세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다.
지해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확진자 수가 14,150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58명(국내 12, 해외유입 46)이 늘었다.
    • 베트남 다낭에서 100여 일만에 지역 감염이 발생하자, 당국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재시행하고, 다중 이용시설 폐쇄 및 30인 이상 모임 금지를 명령하였다.
스포츠
  • 베트남의 1부 축구 리그인 V리그 1이 다낭에서의 감염증 환자 발생과 관련하여 일시 중단되었다.
과학과 기술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확진자 수가 14,175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25명(국내 9, 해외유입 16)이 늘었다.
국제 관계
법과 범죄
  • 말레이시아 고등법원이 나집 라작 전 말레이시아 총리의 7개 혐의에 대한 1심 선고에서 징역 12년, 벌금 2억1천만 링깃(한화 약 592억원)을 선고하였다. 2009년에서 2018년 사이 재임한 나집 전 총리는 1말레이시아개발유한공사(1MDB, 말레이시아 국부펀드 중 하나) 비리 스캔들과 관련하여 배임, 공적 자금 횡령, 반부정부패법 위반 등 42개의 혐의로 기소되어 다섯 개 재판이 진행 중이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확진자 수가 14,203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28명(국내 5, 해외유입 23)이 늘었다. 사망자가 1명 추가되어 누적 사망자 수는 300명이 되었다.
스포츠
경제와 비즈니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확진자 수가 14,251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8명(국내 14, 해외유입 34)이 늘었다.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확진자 수가 14,269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18명(국내 7, 해외유입 11)이 늘었다.
사고
군사
법과 범죄
보건
  • 코로나19 범유행
    • 대한민국의 0시 기준 확진자 수가 14,305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6명(국내 14, 해외유입 22)이 늘었다.

부고[편집]

선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