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조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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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조사본부
Criminal Investigation Command
기본정보
설치년도 1953년 3월 24일
주소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2
모토 진실을 추구하고 인권을 보호한다.
지휘체계
국가 대한민국
상급기관 대한민국 국방부
산하 기관 국군교도소
관할구역 전국
함께 읽기
웹사이트 국방부조사본부 홈페이지

국방부조사본부(國防部調査本部, Criminal Investigation Command 약칭: CIC)는 대한민국 국방부 직속 기관으로, 군사 범죄를 담당하는 헌병 조직이다. 육군 소장이 본부장으로 임명되어 기관을 운영한다. 국방부 청사의 이웃한 자리에 청사를 두고 있다.

연혁[편집]

  • 1953년 3월 24일, 서울시 필동에서 '헌병총사령부'로 창설.
  • 1960년 10월 10일, 용산구 후암동에서 '국방부 합동조사대'로 개편.
  • 1963년 1월 18일, 중구 남산동으로 이동.
  • 1968년 12월 30일 용산구 서빙고동으로 이동.
  • 1970년 4월 9일, 서울시 용산구 삼각지에서 '국방부 조사대'로 개편.
  • 1970년 12월 23일, 용산구 삼각지로 이동.
  • 1990년 12월 31일, '국방부 합동조사단'으로 개편.
  • 2006년 2월 14일, 국방부 근무지원단 예하 헌병대대, 과학수사연구소, 사망사고 민원조사단을 통합하고 본부 기관으로 개편.[1]
  • 2012년 9월, 조사본부 신청사를 개청.
  • 2013년 8월 1일, 국방헬프콜(1303) 개설
  • 2014년 11월 21일, 국군교도소가 예하 기관이 되었다.[2]

편성[편집]

  • 기획처
  • 범죄정보실
  • 수사단
    • 5x 수사대
  • 과학수사연구소
  • 전사망민원조사단
  • 국군교도소
  • 국방헬프콜센터

참고[편집]

  1. “국방부 조사본부 창설 기념식·현판식”. 연합뉴스. 2006년 2월 14일. 
  2. 김철환 (2014년 11월 23일). “육·해·공군 교정 통합‘국군교도소’ 창설”. 국방일보. 2016년 4월 14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