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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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텔레콤주식회사
SK Telecom Co., Ltd.
산업 분야 전기 통신업
창립 1984년 4월 20일
이전 회사 한국이동통신서비스 (1984년 ~ 1988년)
한국이동통신 (1988년 ~ 1997년)
분할 정보사업부문 : SK커뮤니케이션즈
플랫폼사업부문 : SK플래닛
시장 정보 한국: 017670
NYSE: SKM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65 (을지로2가)
핵심 인물 장동현 (대표이사 사장)
자본금 44,639,473,000원 (2015.12)
매출액 17,136,733,942,888원 (2015)
영업이익 1,708,005,641,925원 (2015)
순이익 1,515,884,810,818원 (2015)
자산 총액 28,581,387,666,285원 (2015.12)
주요 주주 SK주식회사 외 특수관계인: 25.22%
자기주식: 12.55%
Citibank ADR: 11.45%
국민연금공단: 8.62%
모기업 SK(주)
자회사 SK커뮤니케이션즈, SK브로드밴드, SK플래닛, PS&Marketing, 등
종업원 4,046명 (2015.12)
웹사이트 SK텔레콤

SK텔레콤주식회사(에스케이텔레콤株式會社, SK Telecom Co., Ltd.)는 대한민국의 이동통신 서비스 업체이다. 대한민국 이동통신 가입자 점유율 약 50%를 기록하며 현재까지도 이동통신 1위를 잠식하고 있다.[1]

연혁[편집]

1984년 4월 20일 ‘한국이동통신서비스주식회사’라는 이름으로 한국전기통신공사(현 KT)의 자회사로 설립되었다. 이후 1988년 5월에 ‘한국이동통신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였고, 1994년 공개 입찰을 거쳐 선경그룹(현 SK그룹)에 인수되어 민영화되었다. 3년 후인 1997년 3월, 사명을 ‘SK텔레콤’으로 바꾸어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99년 신세대 전용 이동통신 브랜드인 ‘TTL’을 출시하였으며, 2000년에는 베트남 CDMA 이동전화 사업에 진출하였다. 2004년 위성DMB용 위성을 일본 MBCo와 공동으로 쏘아 올렸으며, 계열사인 TU미디어를 통하여 이동전화용 위성DMB 방송을 제공하였으나, 이용률 부진과 단말기 부족 등으로 인하여 2012년에 서비스를 종료하였다. 2006년에는 미국의 EarthLink사와 ‘Helio’(힐리오)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미국 내의 MVNO 사업을 진행하였으나, 2008년 6월 힐리오를 버진모바일에 매각하였다.

SK텔레콤의 휴대 전화 식별번호는 011, 017을 사용하였으나, 2004년부터 번호이동성 제도가 시행되면서 016, 018, 019번호도 사용하고 있다.

SK텔레콤은 800MHz대역 10MHz폭에서 2G(CDMA2000 1x EV-DO)를, 2.1GHz대역 60MHz폭에서 3G(HSPA+)를, 800MHz대역 20MHz폭(전국망)과 1.8GHz대역 35MHz폭(보조망)에서 LTE 및 광대역LTE-A로 서비스하고 있다. SK텔레콤은 2010년에 HSPA+를 지원하기 위해 2.1GHz대역 20MHz폭을 추가로 배정받았으며, 또한 2G(CDMA 1X EVD0)용으로 서비스 하던 800 MHz 대역에서 20MHz폭을 LTE로 변경하여 서비스 중에 있다. 그리고 2011년 8월 29일에 1.8GHz대역 35MHz폭을 추가로 배정받아 2012년 7월 1일, 세계 최초로 멀티캐리어를 지원하였다. 현재 주요 단말기 공급처는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애플, , 블랙베리 등이 있다.

LTE 상용화[편집]

2011년 7월 1일부터 3.9세대 통신인 LTE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2012년 4월에 LTE 전국망 84개시로 커버리지를 확장하였으며. 전국의 모든 시를 비롯, KTX/고속도로, 주요 도서/산간지역 등에서 LTE서비스를 시작하였다. 2012년 8월 9일에는 LTE망을 이용하여 통화하는 기술인 VoLTE를 상용화하였다. (LG유플러스도 같은 날에 VoLTE 상용화 발표했다. )

2013년 6월 25일에는 기존 LTE서비스에서 한 단계 진화된 LTE-A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였다. 그리고 2013년 7월 세계통신사업협회에서는 SK텔레콤을 세계 최초로 LTE-A를 상용화한 통신회사로 공인했다. 2013년 7월 기준으로 LTE-A 가입자수는 15만명을 돌파하게 되었다.

2014년 1월 20일, SK텔레콤은 주파수집성기술(Carrier Aggregation)을 적용하여 서로 다른 3개의 주파수를 묶는 ‘3밴드 LTE-A’ 기술 개발에 성공했고, 이 기술을 활용하여 LTE-A를 선보인지 1년만에 3배속도인 225Mbps 속도를 MWC 2014에서 세계 최초로 시연하였다. 상해 MAE 2014에서는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노키아와 함께 이종 LTE 묶음기술(FDD-TDD LTE CA)를 적용하여 이전까지의 속도한계를 뛰어넘는 데이터 전송속도 3.8Gbps를 세계최초로 시연하는데 성공했다.

2014년 6월 19일, LTE보다 3배 빠른 ‘광대역LTE-A’ 서비스를 전세계 최초로 상용화(스마트폰 출시까지 포함해서)하였으며, 7월 1일부터 전국망 수준의 넓은 지역에서 광대역LTE-A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2014년 5월 6일부로 기존 3G대역인 2.1GHz대역 중 일부인 총 20MHz대역으로 LTE로 전환하여 LTE 밴드1으로 구축을 시작하였다.[2] 이는 지난 1월 세계최초 기술개발에 성공한 3밴드 LTE-A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네트워크로 기존의 LTE보다 4배빠른 최대 300Mbps의 전송속도를 제공예정이며, 단말이 출시되기 전까지 3개의 주파수에 이용자를 분산해 체감속도를 개선하는 3밴드 멀티캐리어를 통해 LTE 서비스를 제공한다.

브랜드[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