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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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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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서울특별시장
임기 2011년 10월 27일 -
전임 오세훈
신상정보
국적 대한민국
출생일 1956년 3월 26일(1956-03-26) (62세)
출생지 경상남도 창녕군 장마면
거주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동
학력 단국대학교 사학 학사
정당 더불어민주당
배우자 강난희
자녀 박주신
종교 불교
웹사이트 트위터

박원순(朴元淳, 1956년 3월 26일)은 대한민국변호사, 사회운동가, 제35·36·37대 서울특별시장이다.

생애[편집]

초기 생애[편집]

박원순은 경상남도 창녕군에서 2남 5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경기고등학교에 입학하여 1974년 졸업하였다.[1] 이후 재수를 해서 1975년 서울대학교 사회계열에 입학하였으나 입학한지 수개월만에 유신체제 반대 학생 운동과 관련하여 긴급조치 위반으로 구속되면서 대학에서 제적되었다. 이후 단국대학교 사학과에 재입학하여 졸업했다.

1982년 대구지방검찰청 검사로 첫 발령을 받았으나, 6개월만에 사표를 내고[2] 이듬해 변호사로 개업했다.[3]

인권변호 및 시민운동[편집]

서울대 우 조교 성희롱 사건 변론[편집]

이 사건은 서울대학교 우 모 조교가 신 모 교수에게 성희롱을 당했다고 고발한 사건이다. 박원순은 우 조교의 변호인단에서 활동했다. 이 사건은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제기된 성희롱 관련 소송이었다. 6년간의 법정투쟁이 이어졌고, 결국 1999년 6월 25일 신 교수가 우 조교에게 500만원을 지급하라는 최종판결이 나왔다.

부천경찰서 성고문 사건 변론[편집]

부천서 성고문 사건은 당시 부천경찰서(지금의 부천 소사경찰서)의 경장이던 문귀동이 조사과정에서 당시 22세이던 대학생 권인숙을 성적으로 추행한 사건이다. 박원순은 조영래 등과 함께 피해자 권인숙 씨의 변호인단을 맡았다.

여성 국제 전범 법정 활동[편집]

2000년 12월 열린 여성국제전범법정은 일본군의 전쟁범죄 특히 일본군 위안부 조직과 강제연행, 위안부 소내 강간·고문·상해·학대·살인 행위를 비판·검증하는 목적으로 세워진 민간 법정이다.

대한민국측 검사로 참여한 박원순은 "한반도는 10만 명 이상이 군대위안부로 동원된 최대 피해국이었고 식민지 지배가 그 배경이었다. 과거를 기억할 수 없는 사람은 그 잘못을 되풀이할 수밖에 없다"면서 일본 왕의 처벌과 배상을 주장했다.[4]

한편, 박원순의 아버지가 일제시대 보국대에서 7년간 복무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기도 했다. 보국대는 위안부 강제 동원,차출에 관여한바 있다.

국회의원 불법 낙선운동[편집]

박원순은 16대 총선을 앞둔 2000년 1월 12일 참여연대와 환경연합 등 420여개 시민단체와 함께 '2000년 총선 부패정치 청산 시민연대'(이하 총선연대)를 구성, 단체 상임집행위원장 자격으로 낙천·낙선 운동을 이끌었다. 박원순은 후보 공천반대 인사 선정 기준과 적용에 대해, "병역사항·재산변동·부패혐의, 선거법위반, 헌정질서 파괴와 반인권 행위, 의정활동 성실성, 법안·정책에 대한 태도, 반의회ˑ반유권자적 행위"등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선거법 87조는 선거일 20일 전부터 시작된 공식 선거운동기간 중 시민단체가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행위를 할 수 없도록 규정해 놓았다. 따라서 총선연대의 낙천·낙선운동은 명백한 선거법 위반이지만 총선연대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낙천·낙선운동이 벌어졌던 2000년 16대 총선에서 대상자 132명 중 72.3%인 102명이 낙선했다.[5]

서울지방법원 민사 13부는 2002년 9월26일 이종찬 당시 민주당 상임고문이 "총선연대가 낙선운동을 벌이며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참정권을 침해했다"면서 박원순 등 총선연대 간부 4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는 연대해서 원고에게 1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시했다.[6] 2004년 9월21일에는 이사철 전의원이 박원순 등 총선연대 간부 5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결과, 대법원은 판결문에서 "(낙선운동은) 선거에서 공정한 경쟁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평가받게 될 것이라는 이씨의 기대를 침해한 것이므로 정신적 고통을 보상하는 위자료를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밝혔다.[7]

아름다운 재단 설립[편집]

2001년 아름다운재단을 설립해 1% 나눔 운동, 동아일보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돈쓰기" 공동캠페인, 인터넷 중앙일보와 공동으로 "따뜻한 세상 만들기" 온라인 캠페인, 작가들의 아름다운 나눔 인세 1% 기부운동 그리고 네이버와 기부포털사이트 해피빈 창립을 함께하여 기부문화의 대중화를 위한 활동을 하였다. 또한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모인 기부금을 통해 한부모 여성 가장 창업을 지원하는 '희망가게 사업', 태평양제약과 함께 독거 노인들에게 생계비 등을 지원하는 '노인지원 기금 사업', 미숙아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 사업' 등의 사회적 사업을 실천하였다.[8] 2002년 아름다운가게를 설립, 헌 물건을 기증받아 수선하여 되파는 형태의 재사용 나눔가게, 제3세계 저개발국 공정무역 윤리적 소비문화 운동, 재활용 디자인 사업, 국제구호를 위한 모급사업을 하였다.[9] 2006년 희망제작소를 설립하여 지역사회 운동, 청년 벤처 운동, 소기업 지원 운동을 했다.

2006년 그는 만해상, 막사이사이상 '공공봉사'부문을 수상하였다.[10]

결식제로 운동[편집]

2010년 12월 8일 집권 여당인 한나라당국회 본회의에서 2011년 예산안을 강행 처리하며 급식 관련 예산 285억 원을 전액 삭감해 새해가 시작되는 일주일 뒤부터 당장 급식 지원이 끊기는 아이들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이 되자 박원순은 즉각적으로 '결식제로' 운동을 시작했다. 2010년 당시 결식제로 운동을 선언하며 박원순은 "어떻게 밥 굶는 아이들의 급식비까지 깎아버린다는 말입니까", "국가가 책임을 지지 못하면 국민이라도 나서서 책임을 다해야 한다"며 "밥 굶은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오늘부터 하루에 한 끼를 굶어 12월 중으로 4만원(한 끼당 5000원×8끼)을 내놓으려 한다", "대한민국 정부가 버린 아이들 우리가 먹입시다"라고 말했다. 국민 100만명이 참여해 400억원을 모으면 결식아동 겨울방학 급식비를 해결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다. 그의 제안으로 시작된 '결식아동 0 캠페인'은 개시한 지 일주일만에 2000여 명 이상이 동참해 1억원이 넘는 성금을 모았다.[11][12]

서울시장[편집]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편집]

2011년 10월 3일 민주당 소속 박영선, 민주노동당 소속 최규엽, 무소속 박원순 세 후보는 단일화 후보 경선을 치렀다. 3만 명의 선거인단 중 60%라는 투표율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하였다.[13] 박원순은 이날 경선에서는 박영선과의 접전 끝에 패하였으나 TV토론 배심원단 조사, 일반 시민여론조사를 포함해 이날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 결과를 집계한 결과 박원순이 52.15%를 차지해, 45.57%를 얻은 박영선을 이겼다. 한편 최규엽은 2.28%를 얻었다.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10월 3일 치러진 범야권 후보 단일화 경선을 "한국 정치사에 중요한 획을 긋는 역사적 사건"으로 규정하며 "유모차를 밀고 투표장에 오는 시민들의 물결은 정치와 정당에 변화를 요구하는 물결이었다, 민주당은 이를 겸허히 수용하고 시대적 흐름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며 '쇄신'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14]

손학규는 또 야권 단일화 경선에서 민주당 패배를 책임지고 대표직에서 사퇴의사를 밝혔으나 이후 철회했다. 손학규는 철회 의사를 밝힘과 동시에 박원순의 입당 문제에 대해 "개인적으로 박원순 후보가 (민주당 입당) 문제에 대해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울시장 선거 승리를 위해 경선에 담긴 시민과 국민의 뜻이 존중돼야 한다"며 "더 큰 시야로 민주당이 민주진보진영 전체를 품어 진보진영의 용광로가 돼야 한다, 더 큰 민주당 안에서 서울시장 선거를 승리로 이끌고 통합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10월 5일 박원순은 민주당 입당 문제에 대해 이희호 이사장과 만난 자리에서 "사실 민주당과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다"며 "민주당이 앞으로 다른 정당과 정치세력을 받아들여 더 커지는 과정을 거친다면 저도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입당한 당원은 아니지만 민주당과 생각과 활동을 같이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15]

2011년 10월 11일 박원순은 선거대책위원회 '새로운 서울을 위한 희망캠프'를 공식 출범시켰다. 범야권 단일화의 결과 민주당,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등 야3당이 참여하고 있으며 시민사회, 문화계 인사, 언론계 등이 총 집결하였다.

상임선대위원장은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맡았으며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 노회찬, 심상정 전 진보신당의 지도 인사와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이해찬, 한명숙 전 총리, 정동영, 이계안, 문성근 등이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여 선대위원장직을 맡았다.

범야권 통합후보 경선에서 경쟁한 민주노동당최규엽과 민주당의 박영선 역시 경선 당시의 약속을 지켜 선대위원장직을 맡았다.

고문에는 김근태 한반도재단 이사장, 특보단에 최재천 전 의원, 선대본부장에 문용식 나우콤 사장, 정봉주, 천호선 전 의원 등이 참여했다.[16]

서울시장 당선[편집]

2011년 10월 26일 아침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치러졌다. 이날 아침, 박원순의 홈페이지 원순닷컴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사이버 테러가 가해졌는데, 박원순 지지 성향이 많은 젊은층들이 투표소를 찾기 어렵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나라당 의원의 보좌관이 벌인 일로 훗날 드러났다. 최종 투표율은 48.6%였으며 박원순은 전체 투표수 가운데 53.40%인 215만 8476표를 획득하여 당선되었다. 한나라당나경원 후보와의 득표율 차이는 7.19%의 차이로 서울 전체 25개 자치구 가운데 서초·강남·송파·용산구를 제외한 나머지 21개 구에서 모두 나경원 후보를 앞섰다.[17]

박원순은 별도의 인수 기간 없이 10월 27일 초등학교 5·6학년 무상급식 예산 지원 결재를 첫 업무로 시작하며 서울특별시장 집무에 들어갔다.[18]

제35대 서울시장[편집]

전두환 경호 시유지 회수[편집]

박원순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저 경호용으로 경찰에 무상으로 내줬던 시유지의 사용권을 회수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윤종장 서울시 언론담당관은 그동안 "시사편찬위의 옛 부지를 문학창작촌으로 조성하면서 인근 전 전 대통령 사저로 일반인들의 접근이 많아질 것이라고 판단한 서울경찰청이 부지 일부의 사용을 요청했고, 두 차례 실사를 거쳐 공적 용도일 경우 무상으로 사용을 허가할 수 있도록 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근거해 무상 사용 허가를 내줬다"고 설명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아직 서울시의 공식적인 요구가 없어 뭐라고 이야기할 단계는 아니지만, 관련 법률에 따라 경호 부지를 경찰이 마련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라며 "전직 대통령 경호는 보안상 문제도 걸려 있어 쉽게 결정할 사안이 아니므로 서울시와 협의해가겠다 "고 말했다.[19]

재건축 소형 평형 확대[편집]

2012년 2월 9일 서울시 도시계획위 소위원회는 개포지구 재건축 소형평형 비중을 50%까지 확대하도록 요구했다.[20] [21]

이와 같은 서울시의 재건축 소형 평형 확대 요구를 반발하는 주민들의 집회가 2월 29일 있었다. 이날 오후 2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집회에는 1500여명의 개포주공 주민들이 모였다. 개포주공 4단지 주민 이모씨는 "시장은 60평대에 살면서 우리는 계속 소형주택에 살라는 것이냐. 우리도 조금 더 큰 집으로 가고 싶은 욕구가 있는데 이를 완전히 무시한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비난했다.[22]

박원순의 서울시장 취임 후 4개월간 서울 재건축 아파트 시가총액은 2조원 이상 감소했다.[23]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은 "박원순 서울시장의 주택정책은 친서민정책이 아니다. 서울 서민을 결국 서울 밖으로 몰아내는 것이다."고 비판했다.[24]

반값 등록금[편집]

박원순은 대학생을 위한 주요 선거공약이었던 서울시립대의 2012년 고지서에 기재되는 명목등록금을 50% 삭감하는 반값 등록금을 실현하였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2012년 서울시예산에는 반값등록금 지원예산을 포함하여 830억원 8000만원이 반영되었으며, 서울시립대 학생들의 연 평균 등록금은 238만 7500원으로 인하되었다. 박원순은 등록금 원리금 이자지원 등 조례 제정은 의회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5]

제36대 서울시장[편집]

2014년 6월 4일에 치러진 대한민국 제6회 지방 선거에서 56.1%의 득표율로 제36대 서울시장에 재선되었다.

제37대 서울시장[편집]

2018년 6월 13일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하였다.

2018년 7월 22일부터 8월 18일까지 1달 동안 강북구 삼양동에 있는 옥탑방에서 살기로 하였다. 박 시장은 "살아봐야 안다는 말이 있듯 직접 시민 삶 속으로 들어가 한달 동안 강북구 주민들과 동고동락하면서 무엇이 불편하고 무엇을 개선해야 할지 스스로 발굴해내겠다"고 하였다.[26] 문재인 대통령은 박원순 시장에게 선풍기를 선물하였다.[27]

개인적 도덕성/이념 논란[편집]

아들 박주신 병역비리 논란[편집]

시민단체 '병역법 위반' 박원순 아들 고발, 검찰 수사 착수[편집]

박원순의 아들 박주신은 2011년 9월 공군에 입대했다. 그런데 입대 사흘 만에 허리 통증을 호소한 뒤 자생한방병원에서 찍은 척추 MRI 영상으로 디스크 판정을 받아, 4급 공익근무요원으로 병역을 마쳤다. 병역 기피 논란이 일자 박주신은 2012년,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공개적으로 MRI를 찍었고 병원은 "두 곳의 MRI 사진은 동일인의 것" 이라고 밝혀 논란은 끝나는 듯 했다. 그런데 일부 전문의들이 계속 의혹을 제기했다. 영상의학 전문가인 양승오 박사는 "자생병원에서 찍은 박주신 MRI 사진은 20대가 아닌 40대 남성의 것"이라고 단언했다. 또한 박주신이 2014년 영국 유학을 앞두고 비자 발급용으로 찍은 가슴 방사선 사진과 자생병원에서 병역 면제용으로 제출한 MRI와 함께 포함된 흉부 사진은 흉추의 극상돌기와 석회화 소견 등이 모두 일치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원순은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의혹을 제기한 핵의학과 양승오 박사와 치과의사 김우현 박사 등 7명을 선관위에 고발했다가 취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나 오히려 의사들이 법정에서 판단을 받겠다며 주장해 재판은 9개월째 진행 중이다. 양측의 입장이 팽팽히 맞선 가운데 2015년 시민 1천 명으로 구성된 시민단체가 박주신을 병역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검찰은 해당 사건을 공안 2부에 배당하고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28]

병역 비리 의혹 쟁점[편집]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암센터 병원장을 지낸 양승오 박사는 국제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영상의학전문가다. 양승오 박사 등 의학자들과 변호사들이 제기하고 있는 이 사건 7대 의혹은 다음과 같다.[29][30]

  • 2011년 8월 말 공군훈련소에서 촬영한 엑스레이에서는 극상돌기가 휘어있고 석회화 현상이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약 4개월 뒤 촬영한 자생병원 엑스레이에선 극상돌기가 정방향으로 돌아와 있고 석회화 현상이 나타난다. 2014년 7월 촬영된 비자발급용 엑스레이를 보면, 극상돌기가 다시 휘어져 있고, 석회화 현상은 자취를 감췄다. 이런 사실은 박주신 명의의 엑스레이 피사체가 동일인이 아니라는 점을 시사한다.
  • 박주신 명의의 허리 MRI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골수신호강도는 20대로서는 불가능한 골수강도이다. 유럽 근골격 방사선학회 골다공위원장인 이탈리아 Foggia 대학교 영상의학과 주세페 굴리엘미 박사도 동일한 견해를 표명하고 있다.
  • 박주신 치아 엑스레이 사진을 보면, 치아 2개는 아예 없고, 아말감으로 때운 치아가 무려 14개에 달한다. 아말감(Amalgam) 치료는 변색과 수은증기 발생 등 여러 가지 단점을 갖고 있어, 1990년대 들어서면서 사용빈도가 크게 줄고 있다. 서울 방배동에 사는 중산층 청년이, 치과의사는 물론 환자들도 기피하는 아말감을 이용한 치과 치료를 이처럼 많이 받았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 박주신의 치아를 치료했다고 주장하는 치과의사 문모씨가 검찰에 증거로 제출한 요양급여 청구내역에 기재된 유령 건강보험증 번호는 2009년 3월1일 박원순 시장이 ’희망제작소’에 근무하면서 취득한 직장건강보험증 번호이다. 문제는 치과의사 문씨가 박주신을 치료했다는 2005년 8월에는 ‘희망제작소’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희망제작소’는 2006년 3월 27일 설립됐다. 나아가 문씨가 박주신을 추가 치료했다고 진술한 2008년 11월과 12월은, 박원순 시장이 희망제작소 건강보험 자격을 취득하기 전이었다.
  •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방사선사 A씨는 대포폰 의심 휴대폰 이용자와 1천회 넘게 통화했다. A씨가 출처 불명의 제3자와 집중적인 통화를 한 시기가 검찰의 수사 기간과 중복된다는 점에서, A씨의 통화 상대방이 병역비리 브로커일 가능성이 높다.
  • 병무청 징병관이 심사위원회를 거치지 않고, 단독으로 박주신의 병역처분을 변경했다. 문제는 박주신에게 병사용 진단서를 발급해준 의사는 10여 년 전 군의관 시절 병역비리에 연루돼, 재판을 받고 징역 1년의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
  • 2012년 2월 공개신검 현장을 촬영한 서울시 동영상에서는 중요 부분이 편집된 것으로 보이는 장면이 다수 발견된다.

법원 판결[편집]

2016년 2월 17일 양승오 등에 대한 형사재판 1심 법원은 박주신 병역비리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며 양승오에게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하는 등 피고인 전원에게 유죄를 선고하였고[31], 피고인들은 상식에 어긋나는 판단이었다고 주장하며 항소하겠다고 밝혔다.[32]

친중 사대 논란[편집]

2015년 8월 4일 박원순 시장이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 후 "한국은 중국이라는 달리는 말 궁둥이에 붙어 만 리를 따라가는 파리와 같다."고 발언하여 한국을 중국에 의존하는 파리로 비유하였다.[33][34]

서울시정 관련 논란[편집]

대중교통 무료 정책 논란[편집]

서울시에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18년 1월 15일, 17일, 18일 3일 동안 '출퇴근시간대 대중교통 무료 정책'을 시행했으나, 비용 대비 효과가 없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폐기되었다. 1회 시행에 50억 원, 총 150억 원의 비용이 들었다. 효과를 살펴보면, 서울시는 정책 시행을 통해 서울지역 초미세먼지(PM-2.5) 하루 평균 배출량(34t)의 최대 3.3%(1.1t)를 감축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대중교통 무료 이용 기간 도로 통행량은 0.3∼1.7% 감소했다. 반면에 지하철 이용객은 3.5∼5.8%, 시내버스는 4.0∼9.4% 증가했다. 또한 대중교통 무료 정책을 시행하면 평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이들은 '콩나물 지하철·버스'로 인한 피해를 보고, 정작 미세먼지를 뿜는 자가용 운전자들이 교통 체증 감소로 이득을 보게 된다는 지적이 있었다.[35] 더군다나 정책을 시행한 1월 15일 오전에는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비상저감조치 발령 기준에 못 미치는 보통 수준이어서 “잘못된 예보 때문에 예산 낭비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왔다.[36]

서울로 7017의 슈즈트리 논란[편집]

서울역 고가도로 '서울로 7017'에 달린 설치예술 '슈즈트리(Shoes Tree)'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슈즈트리는 헌 신 3만여 켤레를 길이 100m·높이 17m로 이어붙인 작품으로, 20일 전면 개방된 서울역 고가도로 위쪽에서부터 구 서울역사 앞까지 흘러나오는 모습으로 설치됐다.

그러나 고가 위·아래에서 슈즈트리를 바라보던 시민 상당수는 헌 신을 소재로 한 슈즈트리가 흉물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전에서 온 배희수(47) 씨는 "모양이나 색도 그렇지만 신발 끈들이 쳐져 있어 조금 을씨년스럽다"면서 "흉측해 보일 뿐 아니라 가까이선 냄새도 난다"고 혀를 찼다. 차혜실(57) 씨는 "취지는 좋지만 우중충한 느낌을 주는 것 같다"면서 "서울역에는 관광객도 많이 오니까 다른 곳에 설치하는 게 좋겠다"고 밝혔다. 슈즈트리를 보기 위해 일부러 고가를 찾았다는 하모(70) 씨의 경우 "화사한 꽃이나 식물을 설치하면 되는데 왜 신발로 했는지 모르겠다. 게다가 비 와서 신발에 물이 고이면 썩을 수밖에 없지 않느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예쁘다는 목소리도 있었다. 송파구에서 온 김종준(45) 씨는 "흉물이라는 소리를 듣고 왔는데 중간중간 심어진 꽃과 어우러져 아름답더라"라며 "이제 서울역을 떠올리면 '재생'이라는 이미지를 기억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박새보미(23) 씨 또한 "얘기 듣던 것과 달리 실제로 보니 너무 예쁘게 돼 있어 자주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슈즈트리를 만든 황지해 작가는 "차도였던 서울역고가는 이제 사람이 발로 걷는 곳이 됐다"면서 "'걷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신발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극대화하고 싶었다"고 밝혔다.[37]

한편 슈즈트리 제작에 들어간 예산 문제에 대한 지적도 있다. 제작에는 총 1억3000만원이 소모되었다. 이 중 뼈대를 만드는데 5100만원으로 가장 많이 들어갔으며 작업 안전펜스 설치에 2700만원이 투입됐다.[38]

I SEOUL U 논란[편집]

서울시의 새로운 브랜드인 I SEOUL U에 대해서도 논란이 있다.

'아이 서울 유'라는 건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나는 너를 서울한다'는 의미인데, 서울한다는 게 대체 어떤 의미인지 감이 안 잡힌다는 지적이 있다. 온라인에선 '아이 서울 유'를 비꼬는 패러디가 난무한다. 아래는 그 예시들이다.

  • '돈트 서울 미', 전세금 올리지 말아주세요.
  • '아이 인천 유', 당신을 파산시키겠어.
  • '잇츠 대구', 너무 더워.
  • '아이 논산 유', 널 입대시키겠다.[39]

박 시장과 같은 당에 속해있는 손혜원 새정치민주연합 홍보위원장(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디자인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디자이너로서 저는 솔직히 부끄럽다"며 서울시 브랜드인 'I.SEOUL.U(아이.서울.유)'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손 위원장은 "단어들을 억지스럽게 나열해 쉬운 단어인데도 불구하고 무슨 뜻인지 헷갈리게 돼 있다"며 "설명을 들어도 납득이 잘 되지 않는데 전문가인 제가 납득이 쉽지 않다는 것은 심각한 상황"이라고 비판했다. 손 위원장의 지적에 대해서 '문재인 편들기를 위한 노골적인 흠집내기'라는 비판과 함께 여당측에 박 시장을 공격할 빌미를 주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되었는데, 이에 대해 손 위원장은 "박 시장을 폄하하기 위해 언론이 일부러 트집 잡는다고 하는 당내 의견도 들었지만, 이 일은 정치와 관련 없는 브랜드의 본질적 가치에 관한 일"이라고 말했다.

새 브랜드에 대한 비판에 대해 박 시장은 "새 브랜드 선포는 시민이 다 한 것으로 무려 1만 7천여 개의 응모가 접수됐고 전문가가 도움을 주긴 했지만, 시장도 일체 관여하지 못했다"며 "이렇게 브랜드를 만드는 것 자체가 획기적인 방식 아니냐"라고 대응했다. 이어 "어느 브랜드도 처음부터 환영받지 못했다. 'I♥NY(아이 러브 뉴욕)'도 뉴욕시의 위상이 높아졌기 때문에 유명해진 것으로 서울도 위상이 높아지고 홍보가 될수록 브랜드의 의미가 확장성을 더 가질 것"이라고 반박했다.[40]

서울메트로 사고 논란[편집]

옥탑방 거주 논란[편집]

옥탑방 거주에 대해서 시민들 사이에서는 "의미 있는 체험"이라는 긍정 평가와 "보여주기식 세금 낭비"라는 비판이 엇갈린다. 동네 주민 김인영 씨(82)는 "삼양동은 서울에서도 가장 어려운 동네인데 여기가 어떤지 살아본다는 데 의미가 있다. 아예 모르는 것보다는 훨씬 좋지 않으냐"고 평가했다. 반면 서울시 예산으로 지불한 옥탑방 1달치 월세가 200만 원이었으며, 기록적인 폭염 중 에어컨 없는 옥탑방에서 비서관 2명이 옆방에 기거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행정 낭비라는 지적이 제기됐다.[41]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진정 서민 체험하고 싶다면 한달이 아니라 임기 4년 내내 옥탑방 사시길 권합니다"라고 발언했다.[42]

가계[편집]

아버지 박길보, 어머니 노을석 사이에서 차남으로 태어났으나, 형이 17세가 되던 1969년 행방불명 상태였던 작은 할아버지에게 입양되었다. 이에 박원순과 그의 형 모두 호적상으로는 독자(獨子)가 돼 병역 단축 혜택을 받았다.[43] 이를 두고 병역 면탈을 위해 호적 공무원과 법률상 무효인 입양을 공모한 의혹이 제기됐다.[44]

  • 생부 : 박길보
  • 생모 : 노을석
  • 종조부(양부) : 박두책
  • 종조모(양모) : 이애자
    • 종고모(양누나) : 박화자 (1937년)
    • 형 : 박우순
    • 누나 : 박순녀
    • 자형 : 권상이
      • 조카 : 마약 사범으로 중국 교도소에 복역 중이었으나 한중간 체결한 범죄자 인도 조약으로 2016년 한국으로 이송되었다.[45] 하지만 범죄자 인도조약 해당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송자로 낙점되었다고 특혜 의혹이 있다.[46]
    • 배우자 : 강난희
      • 아들 : 박주신
    • 사돈 : 맹경호 - 롯데호텔 상무
      • 며느리 : 맹혜영
      • 딸 : 박다인 - 서울대학교 미대에서 서울대학교 법대로 전과. 서울대 개교 이후 미대에서 법대로 전과한 사례는 박다인이 최초이며 유일하다.

학력[편집]

비학위 수료[편집]

  • 1992년 LSE 국제법 단기교육수련과정 수료

경력[편집]

논문[편집]

  • 일본 전쟁 범죄 처벌, 지금도 가능한가, 1993년
  • 동경전범재판, 그 능욕과 망각의 역사. 1994년
  • 세계 각국은 과거사를 어떻게 처벌했는가, 1995년
  • 부패방지의 제도적 개혁방안, 1997년
  • 한국시민사회의 제도적 개혁과제, 1998년
  • 도쿄역사여성법정 참가기, 2000년
  • 비영리단체의 재정 투명성, 2004년

저서[편집]

  • 국가보안법 연구 1.2.3권 - 역사비평사, 1989년~1991년
  • 일본의 전쟁범죄연구 -아직도 심판은 끝나지 않았다, 한겨레신문사, 1995년
  • 한국의 과거청산연구 -역사가 살아야 민족이 산다, - 한겨레신문사, 1996년
  • NGO - 시민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 -예담, 1999년
  • 내목은 매우 짧으니 조심해서 자르게, 세기의 재판이야기 - 한겨레 신문사, 1999년
  • 박원순변호사의 일본시민사회 기행 - 아르케, 2001년
  • 한국의 시민운동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 당대, 2002년
  • 성공하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습관,나눔 - 중앙M&B, 2002년
  • 역사가 이들을 무죄로 하리라 - 한국 인권 변론사, 2003년
  •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의 것이다 - 나남, 2004년
  • 야만시대의 기록 1.2.3권 - 역사비평사, 2006년
  • 고속도로 통행권에 복권을 붙이면 좋겠네- 중앙M&B, 2007년
  • 희망을 심다 - 알마, 2009년
  • 마을이 학교다 - 검둥소, 2010년
  • 아름다운 세상의 조건 - 한겨레신문사, 2010년
  • 원순 씨를 빌려 드립니다 - 21세기북스, 2010년
  • 세상을 바꾸는 천 개의 직업 - 문학동네, 2011년
  • 올리버는 어떻게 세상을 요리할까? - 이매진, 2011년
  • 마을회사 - 검둥소, 2011년
  • 마을, 생태가 답이다 - 검둥소, 2011년
  • 열혈청춘 : 우리시대 멘토 5인이 전하는 2030 희망 프로젝트 - 도서출판 휴(休), 2011년
  • 행복한 진로학교 : 7인의 멘토가 제안하는 직업찾기 발상전환법 - 시사IN북, 2011년
  • 《박원순, 생각의 출마》. 더봄. 2017년. ISBN 9791186589953

상훈[편집]

  • 1998년 한국여성단체연합 제10회 올해의 여성운동상
  • 2002년 제15회 심산상 학술 및 시민운동 공로부문
  • 2002년 서울지방변호사회 공익봉사상
  • 2003년 시민의 신문 올해의 활동가상
  • 2003년 희망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 국민포장
  • 2006년 제10회 만해대상 실천부문
  • 2006년 필리핀 막사이사이상 공공봉사부문
  • 2007년 제21회 단재상 학술부문
  • 2009년 제15회 불교인권
  • 2014년 세계도시 전자정부 평가 특별공로상
  • 2014년 2014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선거공약분야 최우수상

같이 보기[편집]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10·26 재보선 35대 시장 서울특별시 무소속 2,158,476 표
53.40%
1위 서울당선.png 초선, 민선 5기
지방 선거 36대 시장 서울특별시 새정연 2,752,171 표
56.12%
1위 서울당선.png 재선, 민선 6기
지방 선거 37대 시장 서울특별시 민주당 2,619,497 표
52.79%
1위 서울당선.png 3선, 민선 7기

각주[편집]

  1. “[서울시장 야권 단일후보 박원순] 시민운동 16년 '당밖의 남자'… 安風타고 제도권 정치에 일격”. 동아일보. 2011년 10월 4일. 
  2. 이승환 (2011년 10월 27일). “박원순은 누구인가?”. 파이낸셜뉴스. 
  3. 유창주. 《박원순과 시민혁명》. 두리미디어. 74쪽. ISBN 9788977152564. 
  4. [기자의 눈]이영미/'군위안부'와 소화 동아일보
  5. [경향, '낙선' 낙인 찍히면 '巨物도 去物로'][1]
  6. [한겨레, '낙선운동' 총선연대 1천만원 배상판결][2]
  7. [한겨레, 이사철 전의원, 총선연대 상대 승소][3]
  8. 아름다운 재단 연혁 아름다운 재단
  9. 아름다운 가게 사업소개 Archived 2013년 5월 12일 - 웨이백 머신 아름다운가게
  10. 김종우 기자 (2009년 1월 1일).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부산일보. 2010년 4월 10일에 확인함. 
  11. “박원순 변호사 '결식 제로' 운동… 나흘 만에 500명 호응”. 노컷뉴스. 2010년 12월 18일. 
  12. '결식제로' 캠페인 일주일만에1억 모금”. 미디어오늘. 2010년 12월 23일. 
  13. 박원순, 서울시장 단일후보로 확정 "10월 26일 새 시대의 첫 차 타고 떠날 것" 국민참여경선 투표율 59.59% '흥행 대박' 오마이뉴스 11.10.03
  14. '사퇴 철회' 손학규 "박원순은 민주당 후보" 오마이뉴스
  15. 박원순 "손학규 결단에 감사...전화위복 됐다" 오마이뉴스
  16. 박원순 선대위 명단 뉴시스
  17. 박원순, 7.2%p 차로 나경원 이겨 뷰스앤뉴스
  18. 박원순 시장, 초등 5·6학년 무상급식 결재로 업무 시작 한겨레
  19. [한겨레, 박원순, '전두환 경호' 시유지 회수 검토][4]
  20. [5] 한국경제, "市 입장 반영해 수정안 제출하면 처리" 개포 주민에 '소형 비율' 떠넘긴 서울시, 2012-03-08
  21. [6] 매일경제, 개포 아파트값 '박원순 쇼크' 현실화, 2012-03-06
  22. [7] 파이낸셜뉴스, "시장 바뀔 때마다 재건축 정책 달라져" 개포주공 주민 뿔났다, 2012-02-29
  23. [8] 경향신문, 박원순 시장 취임 후 서울 재건축 ‘시총 2조원’ 증발, 2012-02-28
  24. [9] 연합뉴스, 권도엽 장관 "박 시장 주택정책 친서민 아냐", 2011년 11월 25일
  25. 박원순 시장 "서울시립대 반값 등록금 실시할 것"
  26. “박원순, 22일 부터 삼양동 옥탑방서 '한 달 살이'. 
  27. “‘옥탑방’ 박원순 시장에게 선풍기 보낸 문 대통령”. 2018년 7월 28일. 
  28. “시민단체 '병역법 위반' 박원순 아들 고발, 수사 착수”. MBC. 2015년 9월 1일. 
  29. “박원순 아들 병역의혹, 7대 미스터리 ① 시민 1천여명, 박주신씨 병역법 위반 혐의 고발..檢, 향후 행보 관심”. 뉴데일리. 2015년 9월 10일. 
  30. “박원순 아들 병역의혹, 7대 미스터리 ② 중앙지검 공안2부 김신 부장검사가 수사로 밝혀야 할 쟁점 총 정리”. 뉴데일리. 2015년 9월 10일. 
  31. 지선호 (2016년 2월 17일).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 의사 등 7명 벌금형 선고”. TV조선. 2016년 2월 17일에 확인함. 
  32. 이정현·방현덕 (2016년 2월 17일).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아니다"…의혹제기자 전원 유죄(종합2보)”. 연합뉴스. 2016년 2월 17일에 확인함. 
  33. “중국 사대(事大)의 정치심리”. 미래한국. 2016년 8월 30일. 
  34. “박원순 “파리가 말에 붙어 가듯 우린 중국 붙어야””. 시사포커스. 2015년 8월 5일. 
  35. 박초롱 (2018년 2월 27일). “서울시, 미세먼지 심할 때 '대중교통 무료' 정책 결국 폐기(종합)”. 《연합뉴스》. 2018년 7월 4일에 확인함. 
  36. “서울시 대중교통 무료에 시민들 시큰둥”. 《한국일보》. 2018년 1월 15일. 2018년 7월 4일에 확인함. 
  37. '흉물논란' 서울역고가 슈즈트리 "냄새난다" vs "미적가치". 2018년 7월 4일에 확인함. 
  38. “‘흉물 논란’ 서울로 슈즈트리 철거…설치비 1억 3000만 원”. 《soda.donga.com》. 2018년 7월 4일에 확인함. 
  39. “[국회] 서울시 새 브랜드 'I. SEOUL. U'…콩글리시 논란”. 《중앙일보》. 2015년 11월 2일. 2018년 7월 4일에 확인함. 
  40. 김동현 (2015년 10월 31일). “손혜원 "차라리 없이지내라"…서울 새브랜드에 직격탄(종합)”. 《연합뉴스》. 2018년 7월 4일에 확인함. 
  41. “‘박원순 옥탑방’ 찬반 논란도 후끈”. 《news.donga.com》. 2018년 7월 24일. 
  42. 한국경제티브이. “하태경 "박원순, 임기 4년 내내 옥탑방 사시길". 
  43. “박원순 입양으로 형도 병역단축… 與 “형제 일석이조 호적 쪼개기””. 동아일보. 2011년 10월 10일. 
  44. “홍준표 "박원순 입양, 병역면탈 공모 의혹". 《연합뉴스》. 2011년 10월 9일. 
  45. “박원순의 '마약범 조카' 귀국”. 《TV조선》. 2016년 8월 19일. 
  46. '마약범 조카' 송환된 '야권 대권주자'는 박원순”. 《뉴데일리》. 2016년 8월 21일. 
  47. '박원순 풀무원홀딩스 사외이사 퇴임”. 연합뉴스. 2011년 9월 9일. 2018년 3월 20일에 확인함. 
  48. 김동수 (2011년 9월 25일). “박원순 사외이사 뭐가 문젠가?”. 연합뉴스. 2018년 3월 20일에 확인함. 

참고 문헌[편집]

외부 링크[편집]

  • 위키미디어 공용에 박원순 관련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
  • 위키인용집에 박원순 관련 문서가 있습니다.
전임
오세훈
(직무대리)권영규
제35·36·37대 서울특별시장(민선)
2011년 10월 27일 -
후임
(현직)
전임
김관용
제12대 전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
2018년 8월 14일 ~
후임
(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