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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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Righteous Future Party Logo.svg
영어명 Bareun Future Party
상징색 청록색
이념 개혁주의[1][2][3]
내부 정파:
자유주의 (국민의당계)
급진중도 (국민의당계)[4]
보수주의 (바른정당계)[5]
공화주의 (바른정당계)[1]
정치적 스펙트럼 중도주의 (국민의당계)[6][7] ~ 중도우파 (바른정당계)[5]
당직자
대표 박주선, 유승민
최고위원 김동철
권은희
김중로
하태경
정운천
원내대표 김동철
역사
창당 2018년 2월 13일
선행조직 국민의당
바른정당
예하 부문
중앙당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 (여의도동, 태흥빌딩, 구 바른정당 당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86 (여의도동, 비앤비타워, 구 국민의당 당사)
의석
국회의원
30 / 300
광역자치단체장
1 / 17
기초자치단체장
7 / 226
광역자치의원
44 / 789

바른미래당(바른未來黨)은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합당으로 생긴 대한민국정당이다. 2018년 2월 13일 국민의당바른정당의 통합전당대회를 통해 창당되었다.

지도부[편집]

역대 대표[편집]

대수 역대 대표 직함 임기
1대 박주선 공동대표 2018년 2월 13일 ~ 현재
유승민

역대 원내대표[편집]

대수 역대 대표 직함 임기
1대 김동철 원내대표 2018년 2월 13일 ~ 현재

통합추진위원회[편집]

2018.01.03 ~ 2018.02.13

초대 지도부[편집]

2018.02.13 ~

역대 전당대회[편집]

역대 정당 당원[편집]

논란 및 비판[편집]

당명 관련[편집]

원래 당의 명칭으로 "미래당"을 사용할 예정이였다. 2018년 2월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당명신청을 하였으나 약 5분 앞서 우리미래에서 약칭으로 미래당을 사용하겠다고 신청하였고 이에 중앙선관위는 두 건 모두 오후 6시가 넘어 신청하였기에 다음 날인 6일자로 동시접수하였으나 2월 7일 중앙선관위는 미래당은 국민의당의 약칭이라 볼 수 없다며 우리미래의 약칭으로 미래당을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그로써 미래당이라는 당명을 쓸 수 없게 되어 바른미래당으로 당명을 결정하였다.[8][9][10] 국민의당의 안철수 대표는 우리미래의 중요 행사에도 참석했던 것으로 밝혀져 우리미래의 존재를 알면서도 당명을 선점하려는 소위 ‘당명 갑질’을 시도한 게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11][12][13]

내부 정파간의 이념 갈등[편집]

내부 정파간의 이념 갈등으로 인해[14] 정강정책과 당헌‧당규에 당이 어떠한 이념을 추구하는지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15] 이에 민주평화당에서는 전형적인 안철수식 위장 정치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비판하였다.[16]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바른미래당, 첫날부터 정부 대북정책 맹공”. 
  2. “바른미래당 공식 출범..박주선·유승민 "개혁정당 역할할 것". 
  3. '바른미래당' 출범.."중도개혁 대안정당" 일성”. 
  4. 유제훈 (2017년 8월 5일). “안철수 '극중주의' 깃발에…"수사적·명분용" 지적도”. 《아시아경제》. 2018년 2월 4일에 확인함. 
  5. 채송무 (2018년 2월 3일). “다시 만들어지는 4당 체제, 향후 정치권은?”. 《아이뉴스24》. 2018년 2월 3일에 확인함. 
  6. 홍태화 (2018년 2월 1일). “[정치人 정치를 말하다-송기석] “40석 안되면 국민의당 그대로가 낫다””. 《헤럴드경제》. 2018년 2월 4일에 확인함. 
  7. 임형섭; 김동호; 설승은 (2018년 2월 6일). “민주평화당, 중앙당 창당 세몰이..견제구 던지는 미래당”. 《연합뉴스》. 2018년 2월 6일에 확인함. 
  8. 박병국 (2018년 2월 6일). “미래당, 당명 때문에 출발부터 ‘삐걱’…“우리미래당 약칭과 같아””. 《헤럴드경제》. 2018년 2월 7일에 확인함. 
  9. 이지선 (2018년 2월 7일).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신당, ‘미래당’ 당명 못써”. 《경향신문》. 2018년 2월 7일에 확인함. 
  10. 김학재 (2018년 2월 7일). “국민-바른 통합신당 명칭, '바른미래당' 확정..약명 없어”. 《파이낸셜뉴스》. 2018년 2월 7일에 확인함. 
  11. 이정주, 이준규 (2018년 2월 7일). “安, '우리미래' 행사에도 참석…커지는 '당명 갑질' 논란”. 《노컷뉴스》. 
  12.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2018년 2월 6일). "안철수, 다 알면서 우리 '당명' 빼앗았다". 《노컷뉴스》. 
  13. 김하늬 (2018년 2월 6일). “청년정당 우리미래, "안철수 당명 갑질…미래당 철회하라". 《머니투데이》. 
  1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3067341
  15. 국민-바른, 강령에 '이념' 빼고 합당 가닥(종합)
  16.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46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