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미래통합당에서 넘어옴)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국민의힘
Logo of People Power Party of Korea.svg
영어명 People Power Party
상징색
이념
스펙트럼 우익[5][6]
당직자
대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원내대표 주호영
정책위의장 이종배
사무총장 정양석
비상대책위원
역사
창당 2020년 2월 17일
병합한 정당
선행조직
이전 당명
  • 미래통합당
  • (2020년 2월 17일 ~ 2020년 9월 1일)
예하 부문
중앙당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73, 3층
청년조직 청년의힘
정책연구소
국제 부문
국제조직 국제민주연합
아시아-태평양 민주연합
의석
국회의원
102 / 300
광역단체장
3 / 17
기초단체장
56 / 226
광역의원
142 / 824
기초의원
1,003 / 2,927

국민의힘(國民의힘, 영어: People Power Party)은 대한민국보수주의 정당이다. 현재 비상대책위원장은 김종인이며, 원내대표는 주호영이다. 2020년 2월 17일, 자유한국당새로운보수당미래를향한전진4.0 등의 정당들이 통합하여 '미래통합당'이라는 당명으로 창당되었다. 2020년 9월 2일, 당명을 '국민의힘'으로 변경하였다.

역사[편집]

2020년 2월 13일, 자유한국당은 전국위원회를 열고 바른미래당에서 탈당한 유승민계(바른정당계)가 창당한 원내 7석의 새로운보수당, 이언주 의원이 창당한 미래를향한전진4.0과 신설 합당을 의결하였다. 2월 16일에는 새로운보수당 통합신당준비위원회 측과 신당을 추진했던 국민의당에서 비상대책위원 등을 지낸 ‘브랜드뉴파티’ 조성은 대표, 청년정당을 표방하며 창당준비위원회 활동을 이어온 ‘같이오름’ 김재섭 대표, ‘젊은보수’ 천하람 대표 등 중도·보수 정당들이 합류를 선언하였다. 드디어 2월 17일, ‘2020 국민 앞에 하나’라는 슬로건과 '법치를 바탕으로 한 공정한 사회 구현', '삶의 질 선진화', '북핵 위협 억제와 안보 우선 복합외교', '교육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교육백년대계 확립', '민간주도·미래기술주도 경제 발전'의 정강 정책을 발표하며 미래통합당이 공식 출범하였다. 보수진영에서 1997년 한나라당 출범 이후 23년 만의 신설 합당이다.[7][8][9] 공식적으로 113석의 원내정당으로 출범하였다.

21대 총선 참패[편집]

2020년 4월 15일 제21대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은 지역구 84석과 위성정당미래한국당의 비례대표 19석을 얻으며 총 103석을 획득하였다. 국민의당 3석, 무소속 4석 등 범야권으로 분류되는 의석수는 110석이다. 이는 100석인 개헌저지선을 겨우 확보한 것은 물론,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서는 참패했던 지난 총선보다도 못한 '몰락'에 가까운 패배를 기록한 것이다.[10] 반대로 더불어민주당은 지역구 163석, 더불어시민당은 비례대표 17석을 흭득하여 총 180석을 차지했으며 여기에 정의당 6석, 열린민주당 3석, 무소속 1석을 합하면, 범여권이 190석을 기록함으로써 민주당은 전체 의석의 65%에 달하는 초대형 범여 정당이 탄생하였다. 이에 대해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솔직히 아쉽지만 꼭 필요한 만큼이라도 표를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정부 여당을 견제할 작은 힘이나마 남겨주셨다."며 "야당도 변화하라는 명령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11] 황교안 대표는 개표가 진행 중이던 오후 11시 45분에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해 “약속한 대로 총선 결과에 책임을 지고 모든 당직을 내려놓겠다.”고 발표하였다. 다만, “지금 대한민국 정부에는 브레이크가 필요하다.”며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인내를 가지고 미래통합당에 기회를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12] 결국 미래통합당은 당장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의 전환이 불가피해졌다.[13]

김종인 비대위의 출범과 개혁[편집]

당 지도부가 20대 의원21대 당선자들을 전수조사 한 결과 '김종인 비대위' 체제에 동의하는 의견이 과반을 넘었다. 이에 따라 2020년 4월 22일, 미래통합당은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당을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기로 결정하고, 당을 수습하고 재건하기 위해 비상대책위원장에 김종인 전 총괄선대위원장을 추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14] 4월 28일 오전, 최종적으로 당내 의견을 조율하기 위해 21대 국회의원 당선자 총회를 개최하였지만 향후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에 대한 찬반 격론이 이뤄지며 결론을 내리지 못하였고, 이날 오후에 개최된 전국위에서 김종인 비대위원장 추대 안건이 177명의 찬성으로 의결되었으나 상임전국위가 의결정족수 미달로 무산되면서 비대위의 임기 문제를 매듭짓지 못했다.[15] 이후 한달 가까이 논란을 수습한 끝에 5월 27일, 상임전국위원회를 열고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의 임기를 내년 재·보선이 있는 4월까지 연장하는 안을 의결하였다.[16] 이와 더불어 김종인 비대위에 청년과 여성 위원들이 대거 합류함으로써 공식적으로 27일 김종인 비대위 체제가 출범하였다.[17]

또한 같은 날에 비례대표 위성정당미래한국당과의 합당 안건도 의결하였으며 다음 날인 5월 28일,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합당 선포식을 열고 미래통합당을 당명으로 하는 합당을 공식 선언하였다. 이로써 미래통합당은 기존 지역구 84석에 미래한국당 당선자 19석을 합쳐 의석수 103석이 되어, 앞서 위성정당과 합당한 더불어민주당(177석)에 이어 21대 국회의 원내 제2정당으로서 김종인 비대위 체제와 함께 새 출발을 하게 되었다.[18]

2020년 6월 1일부로 공식 업무를 시작한 비대위는 첫 회의에서 "진취적인 정당을 만들 것", "진보보다 더 앞서가고 더 국민 마음을 사는 것"을 강조하였다. 김종인 위원장은 비대위원들에게 정강·정책 개편(김병민), 청년 발굴·육성(정원석·김재섭), 여성·보육(김현아 김미애), 4차산업·직능(성일종) 등 각각 분야를 나눠 혁신과제를 마련토록 하였으며, 코로나19로 파생될 경제·사회적인 제반 위험성에 대비하기 위해 비대위 산하에 경제혁신위원회 설치를 주문하였다.[19] 이에 앞서 김종인 위원장은 당 내외 행사에 참석할 때마다 ‘보수’, ‘자유 우파’ 같은 말을 더이상 강조하지 말자고 부탁하며 이념에서 벗어나기를 당부하였다.[20]

기존의 보수 정당이 대기업, 정규직, 부유층 등의 입장을 많이 대변했다면, 앞으로는 노동자, 서민, 사회적 약자를 더 챙기는 방향으로 당이 변화해야 할 방향을 설정했고, ‘약자와의 동행’, ‘포용하는 정당’ 등의 슬로건을 내세우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나갔다. 게다가 독일 기민당의 ’영 유니온(JUNGE UNION)‘ 을 벤치마킹하여 청년 정치인을 양성하겠다고 밝히는 등 쇄신의 핵심이 세대 교체임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기존의 보수의 개념을 버리기보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보수의 가치를 새로 탐색하고 확장하려는 시도도 예고하였다.[21]

정강정책[편집]

김종인 비대위는 국민이 원하는 시대상을 반영하고 당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해 기존의 정강·정책을 전면 개정하는 작업을 추진하였다. 이를 위해 6월 15일 당의 정강·정책을 이끌 ‘정강정책개정특별위원회’를 발족하고, 김병민 교수를 위원장으로 임명하였다. 정강정책개정특위는 수많은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마침내 2020년 8월 11일 「모두의 내일을 위한 약속」, 「우리의 믿음」, 「기본정책」의 3가지 최종 정강정책 개정안을 완성하고, 김병민 정강·정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이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정강·정책 개정 작업과 관련한 최종 브리핑을 마쳤다. 8월 13일에 공식적으로 공개되었고, 9월 2일 전국위원회에서 의결되어 마침내 수립되었다.[22]

새 정강정책인 「모두의 내일을 위한 약속」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국민통합미래 변화를 앞장서서 이끄는 혁신개혁을 바탕으로, 기회와 공정, 미래 변화 선도, 노동의 존중, 경제적 자립, 약자와의 동행,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외교 안보 등을 핵심가치로 삼았다.[23] 그동안 당을 외면했던 중도층과 진보층도 지지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면서 외연을 확장하고, 건전한 정당이 되겠다는 의지를 명문화하였다. 민주화 운동 정신에 대한 계승을 민주당보다 더 많이 언급하고 경제민주화를 통한 양성평등사회 구현, 노동시장의 양극화 해소 등 진보적 의제도 적극 수용함으로써 100년 정당의 기반을 마련하고 이념과 진영논리를 탈피했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24]

또한 강령과 정책 사이에 「우리의 믿음」을 추가하였는데, 마이클 하워드 전 영국 보수당 대표가 발표했던 ‘보수주의자의 신념’을 벤치마킹하여,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가치철학을 10가지 항목으로 정리하였다. 이러한 10가지 믿음은 정당 구성원의 행동과 당의 핵심 기조 설정, 정책 구현 방향에 연결되어 지속가능한 정당의 뿌리가 된다.[25]

「기본정책」 또는 「10대 약속」이라고 불리는 새 정책에는 정당의 정체성과 비전을 집약하였는데, ▲모두에게 열린 기회의 나라 ▲미래변화를 선도하는 경제혁신 ▲약자와의 동행, 경제민주화 구현 ▲일하는 모두가 존중 받는 사회 ▲국민과 함께 하는 정치 개혁 ▲모두를 위한 사법 개혁 ▲깨끗한 지구,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내 삶이 자유로운 나라 ▲남녀 모두가 행복한 남녀 평등 사회 ▲우리의 내일을 열어가는 외교안보로 구성되었다. 진보의 어젠다로 분류되었던 기본소득을 1호 정책으로 제시한 것을 시작으로, 경제·복지 분야에서 약자와의 동행·경제민주화 구현과 일하는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 등의 비전을 제시하였다. 게다가 국회의원 4연임 제한 추진과 피선거권 연령 18세 인하 등 개혁적인 의제와 권력형 비리 공소시효 폐지, 전관예우 제한, 기후 변화 대응 등 기존의 보수 정당의 정책과는 근본적으로 매우 다른 내용을 담았다. 이에 중도보수의 위치에서 실용적이고 개혁적인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는 초석을 쌓았다고 평가 받는다.[26]

당명[편집]

비대위는 기존의 정당에서 완전히 탈피하기 위해 '포용성'과 '직관성'이라는 두 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새 당명을 탐색하였다. 보수·자유·공화 등 이념적 색채가 강한 용어는 지양하고, 대한민국 대표 정당이라는 상징성과 모든 국민에게 열린 정당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당명을 찾기 위해, 8월 13일 온라인 대국민 캠페인으로 새 당명을 공모하였다.[27] 공모가 시작한지 이틀만에 3000개의 응모 횟수를 넘기는 등 흥행에 성공하였고, 이는 당 지지율로 이어져서 탄핵 이후 처음으로 민주당을 앞섰으며, 최종적으로 약 1만 7000여건의 응모를 받았다.[28] '당(黨)'이라는 단어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형식의 이름들과 '새로움'을 의미하는 단어, '국민'이 포함된 이름들이 많이 공모되었으며, 10일 동안 검토한 끝에 ’국민의힘’으로 채택하였다. 이후 약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2020년 9월 1일 상임전국위원회와 9월 2일 전국위원회에서 새 당명 개정안이 의결되고 같은 날 오후 4시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새 당명 등록증을 발급받음으로써 공식적으로 ’국민의힘(People Power Party, 약어 PPP)’의 명칭을 사용하게 되었다.[22]

당색 및 로고[편집]

또 기존의 이념적 색채에서 벗어나기 위해 국민의힘의 새 당명과 정강정책에 맞는 새로운 당색과 로고를 연구하였다. 다양성과 포용성을 상징하기 위해 단일색이 아닌, 다색(多色)으로 당색을 교체하고 이와 동시에 로고 작업도 병행·추진하였다.[29] 2020년 9월 24일, 드디어 빨간색( #E61E2B)을 기본으로 하며, 파란색( #00B5E2)과 흰색( #FFFFFF)을 보조로 사용하는 것으로 확정하였다. 김수민 국민의힘 홍보본부장은 새 당색에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적 구도에서 과감히 탈피해 국민을 통합하는 포용력 있는 정당으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당의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다.[30] 과거 새누리당자유한국당이 사용했던 붉은색과 한나라당바른정당이 사용했던 파란색을 채택했는데, 또 다른 관점으로는 보수를 상징하는 붉은색과 진보를 상징하는 파란색, 그리고 이들의 화합과 조화를 상징하는 하얀색을 사용한다고도 볼 수 있다. 대한민국 정당 최초로 다색(多色)을 채택하였으며,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와 색이 유사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당이 되겠다는 표현이기도 하다.

로고는 빨간색 육각형 모양으로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담은 한글을 모티브로 '국민'이라는 단어의 'ㄱ'과 'ㅁ'을 조합한 평면 사각형을 입체적으로 형상화해 국민의 다양한 관점과 생각을 표현하였다.[31]

당사 마련[편집]

국민의힘 중앙당사 현판식

기존의 정당은 2004년 한나라당 시절 여의도 공터 천막 당사로 옮긴 후 임대로 당사를 운영해왔다. 천막당사에서 나온 이후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에서 3년을 지낸 뒤 2007년 원래 당사로 사용하던 여의도 한양빌딩에 임대로 들어갔다. 이곳에 11년 동안 있으면서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을 배출하였다. 그러다 2017년 국정농단 사건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되고, 19대 대선6.13 지방선거에서 패배하면서 재정압박이 심해지자 김성태 대표 권한대행 시절인 2018년 여의도를 떠나 영등포동 우성빌딩으로 이전하였다.[32]

그러나 김종인 비대위는 영등포 당사의 접근성이 낮아 업무의 효율이 떨어지고, 중앙 당사를 마련해야 재정적으로도 여유가 생겨 당이 안정되고 대통령 배출까지 이어진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이에 당사가 정치중심지인 여의도에 있어야 한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커졌다. 마침 은행 대출 금리가 낮아지면서 과거 영등포 당사 월세로 대출금 이자를 충당할 수 있게 되자, 국민의힘은 전국 시도당 건물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매입 자금을 준비하였고, 마침내 2020년 7월 21일에 국민의힘은 16년 만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에 새 당사를 마련하였다.[32][33] 이어서 2020년 10월 5일, 새 당명과 로고가 새겨진 현판식을 가지며 공식적으로 여의도에 입성하였음을 선언하였다.

영호남 화합[편집]

2020년 8월 19일,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당 지도부와 함께 광주 5·18 민주묘지에서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 미리 준비한 사과문을 읽으며 죄송하고 반성한다는 말을 여러 번 반복하였다.

너무 늦게 찾아왔다. 벌써 백 번 사과하고 반성했어야 마땅한데, 이제야 그 첫걸음을 뗐다.
 

김종인 위원장은 이어 '민주의 문' 앞에서도 사과문을 낭독했다. 자신이 과거 신군부가 설치한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에 재무분과 위원으로 참여했던 것에 대해 다시 용서를 구하면서, 지난해 일부 당 소속 인사가 5ㆍ18 유공자를 ‘괴물 집단’ 등으로 비유해 막말 논란을 빚은 것을 대신 사죄하였다. 보수 정당 대표가 5·18 민주화 운동 추모탑 앞에서 무릎을 꿇고 사과한 것은 처음이었으며, 이후 행방불명자 묘역에서도 최초로 묵념하고 헌화를 하였다. 이전의 보수 정당 인사들이 광주를 방문했을 때마다 항의와 물리적 충돌이 오간 것에 비해, 이날은 김종인 위원장의 진심어린 모습으로 시민들은 김 위원장의 사과문에 박수를 보냈다. 또한, 민주묘지 입구 방명록에 “5ㆍ18 민주화 정신을 받들어 민주주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적으며 5ㆍ18 운동을 부정하던 극우 세력과의 단절을 선언하고, 광주 민주화 운동이 우리나라 민주화 역사의 시발점이란 점을 분명히 하였다.[34][35]

이에 보수 야권에서도 김종인 위원장의 행보에 호평을 보냈다. 장제원 의원은 "보수 정당이 배출한 김영삼 전 대통령이 ‘역사바로세우기’를 통해 계승하고자 했던 5·18 정신이 그동안 당의 몇몇 인사들에 의해 훼손되어왔던 것이 사실"임을 지적하며 "너무도 당연한 일을 하는 것이 왜 이토록 힘들었던 것인지,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 왜 이토록 오래 걸려야 했는지 돌아봐야 한다"고 평가했다. 비대위가 출범하기 전인 5·18 40주년 기념식에 주호영 원내대표가 방문하고, 전남 구례전북 남원이 수해로 큰 피해를 입자 국민의힘 의원과 보좌진, 당원들 수백 명이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는 등 김종인 위원장 뿐만 아니라 수도권영남 당원들이 호남을 돕기 시작하면서 국민의힘은 지역 감정을 크게 무너뜨렸다는 평가를 받았다.[34][35]

여기에 그치지 않고 2020년 9월 23일, 김종인 비대위는 정운천 위원을 중심으로 하는 국민통합위원회를 출범하고 ‘호남동행‘ 캠페인을 시작하였다. 국민의힘 국민통합위원회는 국회의사당 앞에서 '호남동행 국회의원 발대식'을 열고 '제2 지역구 갖기 운동'을 선포하였는데, ‘호남동행 국회의원’에 위촉된 의원들은 호남 지역구 1곳을 선정하여 제2의 지역구로 활동하게 되었다. 정희용 의원은 “대한민국의 정치가 달라지고 더욱 발전하려면, 정치의 고질적인 동서 갈등을 해결하고 국민 대통합을 통해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다짐하며 “영호남의 아픔을 같이하고 지역 현안 등에 대해 좀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36][37]

전직 대통령에 대한 대국민 사과[편집]

국민의힘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취임 초부터 이명박, 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해 당 차원의 공식적인 사과를 예고했다. 그러나 당내 반발이 컸고 총선 패배 직후인 탓에 정당 수습이 우선이라는 판단에서 사과를 미루었으며, 대신 정강정책을 전면 개정하는 등 사과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38] 그리고 마침내 정기국회가 종료된 이후 2020년 12월 1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이 재임 시의 과오(過誤)로 수감된 것에 대해 국민 앞에 공식 사과했다. 이전의 자유한국당 시절을 포함해 보수 정당 대표가 두 전직 대통령 문제에 대해 공식 사과한 것은 처음이었다.[39]

저희가 이 역사와 국민 앞에 큰 죄를 저질렀습니다. 용서를 구합니다.
 

김종인 위원장의 사과와 반성은 구체적이었고 수위가 높았다. 두 전직 대통령들의 과오에 대해 당의 책임이 무겁다는 점부터 언급하면서,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은 국가를 잘 이끌어가라는 공동 경영의 책임과 의무를 국민으로부터 유임 받게 된다"며 "대통령의 잘못은 곧 집권당의 잘못"임을 분명히했다. 그러면서 "자리에 연연하며 야합했고, 역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지혜가 없었으며, 무엇보다 위기 앞에 하나되지 못하고 분열했다"고 참회했다.[40]

이어서 삼성의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특혜를 주고 부정한 이익을 취한 사실, 공적 권한이 없는 최순실이 국정에 개입해 질서를 어지럽히고 권력을 농단한 사실 등을 적시하고, 책임을 두 전직 대통령에게 모두 넘기지 않고 당시 집권 여당으로서도 통치 권력의 문제를 미리 발견하고 제어하지 못한 무거운 책임이 있음을 인정하였다. 또한, "헌정사상 최초로 대통령이 탄핵을 받아 물러나는 사태가 발생하였으면 국민을 하늘처럼 두려워하며 공구수성의 자세로 자숙해야 마땅했으나 반성과 성찰의 마음가짐 또한 부족했다"고 밝히며 과거의 잘못을 구체적으로 열거하였다.[41]

구체적인 과오와 책임을 인정한 후 김종인 위원장은 "정당을 뿌리부터 다시 만드는 개조와 인적쇄신을 통해 거듭나겠다"며 "국민의힘은 국민의 힘으로 희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민생경제에 대해 한층 진지하게 고민하고 준비하겠다"고 국민에게 약속했다. 총 1,600자의 원고 가운데 ‘사죄’ ‘잘못’ ‘반성’ ‘사과’ 등 속죄의 의미를 담은 단어만 15차례 담겼을 정도로 통절한 내용이었으며, '과거와의 결별'이란 메시지를 분명히 전달하면서 '탄핵의 강'을 넘어서는 계기가 되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념을 떠나 보수, 진보 진영 모두에서 잘한 일이라는 의견이 많았다.[39][40][42] 그러나 이명박 정부에서 민정수석을 지냈던 정동기 변호사가 국민의힘에 탈당계를 제출했고, 우리공화당홍준표 무소속 의원 및 정청래 민주당 의원 등 일부에서는 국민의힘의 대국민 사과를 비판하기도 하였다.[43][44]

청년의힘 창당[편집]

청년의힘 창당대회

김종인 비대위는 출범 직후부터 세대 교체를 통한 쇄신을 강조하며, 당내 벤처 격인 ‘청년의당’을 띄워 젊은 층 목소리를 대변하고 청년 이슈를 발굴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주호영 원내대표와 비대위 등 지도부는 기존의 당내 청년조직의 문제점으로 의정행사에 너무 많이 동원되고, 정치 훈련의 기회가 잘 주어지지 않고, 계파로 운영돼 개방적이 못하고, 개개인 특성보다 사회적으로 여론의 지지를 받는 사람을 스카우트해서 발탁하는 방식으로 정당을 운영해서 세대 교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점을 지적해왔다.[45] 이에 따라 2020년 6월 22일, 독일 기민당의 ‘영 유니온(JUNGE UNION)’을 모델로 한 ‘한국형 영유니온 조직’을 당내에 설립할 목적으로 ‘한국형 영유니온 준비위원회’를 발족하였고, 정치 경험이 풍부한 30대 초반의 인사를 구성하였다. 준비위는 한국청년당이 갖춰야 할 10대 어젠다를 선정해 핵심 메시지로 활용하고, 정책 전문가들과 협업해 어젠다를 정교화하는 작업을 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0년 7월 20일, 당시 활동이 저조한 중앙청년위원회, 중앙대학생위원회, 청년정책 연구센터 등의 청년기구 역할을 재정립하기 위해 김재섭 비상대책위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청년조직특별위원회가 출범하였다.[46][47]

‘한국형 영유니온 준비위원회’는 당내 청년 자치 기구를 점검하고, 향후 새로운 조직 구성과 운영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정례 회의와 토론을 거쳐 청년당의 기본 설계를 마련하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11월 8일, 국민의힘의 당내 '청년당'을 띄우기 위한 창당추진위원회가 출범하여 창당을 위한 쟁점 사항을 검토하고, 청년당의 역할과 목적, 향후 운영 방안을 논의하였다.[48][49] 그리고 12월 3일,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비대위 비공개회의에서 김병욱·황보승희 의원을 임시 공동 대표로 한 청년당 창립 보고를 받고 의결하였다.[50] 그리고 마침내 2020년 12월 6일, 서울 영등포구 KnK디지털타워에서 언택트(Untact) 형태로 창당대회를 열고 청년국민의힘(Young People Power Party, 약칭 청년의힘)이 공식 창당되었다.[51]

초선인 김병욱, 황보승희 의원이 창립대표부 초대 공동대표를 맡고 원외당협위원장, 청년 기초의원, 청년 사무처당직자, 당 보좌진협의회 등 단위별 청년 대표들이 대표위원으로 합류하였다. 2021년 4월 전당대회를 통해 초대 당 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며, 청년의힘 대표는 국민의힘 최고위원을 겸하게 된다. 청년의힘은 핵심 목표를 2030세대 젊은 인재 육성으로 삼았다. 김병욱 공동대표는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 당선자 중 2030 청년이 두 자릿수 이상 되도록 젊은 인재를 찾고 훈련하고 수용하는 시스템을 갖추겠다”고 다짐하였고,[51] 황보승희 공동대표는 “청년의힘은 청년 정치의 활성화, 정치 생태계 혁신의 필요성에 따라 당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들이 자율적 주체로 참여하고 성장하는 청년자치 플랫폼을 새롭게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52]

국민의힘은 2021년 4월까지 당의 국고보조금 5%를 별도의 예산으로 제공하여 회계 독립성을 갖추고, 청년의힘 지도부는 중앙당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청년의힘 대표는 국민의힘 최고위원 자격을 얻는 등의 내용을 담은 당헌·당규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처럼 청년의힘은 국민의힘으로부터 예산권, 인사권, 의결권을 독자적으로 가지며 매주 1회 이상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만 18~39세 당원으로 구성되는 동시에, 만 16세~18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예비당원 제도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구성원 단위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장·단기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하며, 국민의힘 싱크탱크여의도연구원으로부터 독립적인 자체 싱크탱크 ‘청년정치발전소’를 설치할 계획이다.[49]

김종인 비대위의 성과[편집]

김종인 비대위는 2021년 4월 8일, 2021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가 종료됨과 동시에 막을 내리게 된다. 기존 10% 후반대의 지지율로 더불어민주당과의 지지율 차이가 20~30%나 되었던 황교안 지도부와 달리 김종인 비대위 체제는 여러 가지 변화 및 혁신으로 인해 지지율이 20% 후반대로 급상승해 더불어민주당과의 지지율 접전 양상을 띌 만큼 성장했다는 것이 특기할 만하다.

역대 지도부[편집]

당대표[편집]

대수 대표 직함 임기 비고
1 황교안 당대표 2020년 2월 17일 ~ 2020년 4월 15일
(임시) 심재철 당대표권한대행 2020년 4월 16일 ~ 2020년 5월 8일
주호영 2020년 5월 8일 ~ 2020년 5월 26일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2020년 5월 27일 ~ 현재

원내대표[편집]

대수 원내대표 임기 비고
1 심재철 2020년 2월 17일 ~ 2020년 5월 8일
2 주호영 2020년 5월 8일 ~

통합추진위원회[편집]

2020년 1월 14일 ~ 2020년 2월 5일
  • 정치권(6인) : 김상훈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이양수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정운천 새로운보수당 공동대표, 지상욱 새로운보수당 공동대표, 송근존 전진당 창당준비위원회 통합추진위원장, 정경모 국민소리당 창당준비위원회 부위원장
  • 시민단체 (6인) : 이갑산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상임대표, 박인환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 박상덕 원자력국민연대 공동대표, 김근식 경남대 교수, 신용한 서원대 석좌교수, 김은혜 MBN 앵커·특임이사, 안형환 국민통합연대 사무총장 (前 한나라당 의원)

통합신당준비위원회[편집]

2020년 2월 6일 ~ 2020년 2월 17일
  • 통합추진위원회는 시민·사회단체대표자연석회의의 참여하에 자유한국당,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 3당을 신설합당키로 하고 이를 위한 통합신당준비위원회를 발족
  • 통합신당준비위원회는 2월 6일 15인으로 출범, 2월 10일 김일두(시대연 추천) 추가 위촉, 총16인으로 구성, 2월 14일 시대연 추천 7인 전원 사퇴
  • 공동위원장(5인): 심재철(자유한국당), 정병국(새로운보수당), 이언주(미래를향한전진4.0), 장기표, 박형준(시민·사회단체대표자연석회의)
  • 정치혁신특별위원장: 문병호
  • 통합신당준비위원(10인): 김상훈, 송언석(이상 자유한국당), 정운천(새로운보수당), 김원성(미래를향한전진4.0), 김근식, 김일두, 박준식, 안병용, 안형환, 조형곤(시민·사회단체대표자연석회의)
  • '혁신공천=총선승리'를 위해 공천관리위원장과 공천관리위원에 시민·사회단체의 참여가 절실하다는 주장이 무산되어 2월 14일 시민·사회단체 출신 공동위원장(장기표)과 통합신당준비위원(김근식, 김일두, 박준식, 안병용, 안형환, 조형곤) 전원 사퇴

초대 지도부[편집]

2020년 2월 17일 ~ 2020년 5월 26일

비상대책위원회[편집]

2020년 5월 27일 ~ 2021년 4월 7일

역대 선거 기록[편집]

국회의원 선거[편집]

연도 선거 지역구 비례대표 정원
당선자 수 당선비율 당선자 수 득표율 당선자 수 당선비율
2020년 21대 84/253
33.2%
19/47
33.84%
103/300
34.33%

당원 목록[편집]

유튜브 채널[편집]

오른소리
ROK People Power Party Youtube Logo.jpg
운영자국민의힘
채널오른소리
분야정치
개설일2012년 2월 12일[53]
구독자 수18.9만명
(2021년 2월 28일 09시 기준)
총 조회수4167만회
(2021년 2월 28일 09시 기준)

오른소리는 '국민 앞에 하나! 대한민국 유일 정통보수정당 '국민의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표방하는 국민의힘의 공식 유튜브 채널[54]이다.

당 행사와 원내 회의를 중계할 뿐만 아니라, 주요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공약과 토론, 경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또한, 유명 인사를 초청해서 유익한 강연을 듣는 「국민의힘 지식충전소」와 초선 의원들이 국회와 정치권에서 일어나는 각종 이슈들에 대해 재밌게 풀어나가는 「약최들」, 그리고 국민의힘 싱크탱크여의도연구원지상욱 연구원장이 직접 국민소통하는 「소통대통」 같은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초청 관훈토론회」와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초청 방송기자클럽 토론회」 등의 카테고리로 당 유명인사가 각종 행사에 참석해서 토론한 것을 녹화해서 보여주기도 하며, 정치권의 해프닝을 편집하거나 논란을 풍자하는 「비-됴 완판치」 등의 영상도 제작하고 있다. 김대한, 공정의, 김민국, 한마음, 김자유, 김민주, 덕구 등 한 식구를 캐릭터로 삼은 '오른소리가족'이라는 마스코트도 있다.[55]

2021년 2월 28일 기준 구독자는 약 18.9만 명이다.

각주[편집]

  1. “Ex-North Korean Diplomat Runs for South Korean Parliament”. 
  2. “통합당 기독인회 "차별금지법은 '동성애자 보호법'"...국회에서 퍼진 소수자 혐오”. 2020년 11월 15일에 확인함. 
  3. Seo Han-gil. “황교안, 또 다시 큰절…“조국 부부 미소 짓고, 윤석열 쫓겨날 것””. 
  4. 주, 희연; 김, 정환 (2020.04.23). “서민 품는 보수로… 경제·안보 새 지평 열자”. 《조선일보》. 2020.10.23에 확인함. 
  5. “Three minor parties merge ahead of April elections”. 《Yonhap News Agency》. 2020년 2월 24일. Last Monday, the main opposition Liberty Korea Party merged with the New Conservative Party and Forward for Future 4.0 to create the right-wing United Future Party (UFP). 
  6. “Korea’s right trapped in the past”. 《Asia Times》. 2020년 4월 20일. 
  7. 홍정규 이은정 (2020년 2월 13일). “중도보수 통합신당 '미래통합당'…115석 제1야당으로 17일 출범(종합3보)”. 《연합뉴스. 2020년 2월 13일에 확인함. 
  8. ‘브랜드뉴파티’ 등 3개 청년정당, 미래통합당 합류 중앙일보 2020년 2월 16일
  9. 23년 만에 보수 재결집 118석 ‘미래통합당’ 공식 출범 동아일보 2020년 2월 17일
  10. “文정권 실정 아무리 커도, 민심은 통합당을 안 찍었다”. 《조선일보》. 2020년 4월 16일. 2020년 4월 16일에 확인함. 
  11. 최경운 기자 (2020년 4월 16일). “김종인 "통합당, 변화 모자랐고 자세 갖추지 못했다". 《조선일보》. 2020년 4월 16일에 확인함. 
  12. 이원주 기자 (2020년 4월 15일). “황교안 “결과에 책임지고 모든 당직에서 물러날 것””. 《동아일보》. 2020년 4월 16일에 확인함. 
  13. “통합당 지도부 붕괴…유승민 홍준표 안철수까지 다 모으나”. 《동아일보》. 2020년 4월 16일. 2020년 4월 16일에 확인함. 
  14. 주희연 기자 (2020년 4월 22일). “통합당, 김종인 비대위 체제로.. 金 "전권 달라". 《조선일보.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15. 유성열·이지훈 기자 (2020년 5월 1일). “당내 조율 못한 지도부 ‘비대위 헛발질’… 보수재건 동력 타격”. 《동아일보.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16. 김진하 기자 (2020년 5월 27일). “통합당 ‘김종인 비대위’ 공식 출범…비대위 명단도 확정”. 《동아닷컴》.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17. 하헌형 기자 (2020년 5월 28일). “통합당 키 잡은 김종인 "이념에서 벗어나자". 《한국경제.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18. 이상권 기자 (2020년 5월 29일). “미래한국당, 미래통합당과 113일 만에 합당”. 《경남신문.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19. 권세진 기자 (2020년 6월 2일).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대위 출범 "진취적인 정당 만들 것". 《월간조선》.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20. 하헌형 기자 (2020년 5월 27일). “통합당 키 잡은 김종인 "이념에서 벗어나자". 《한국경제.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21. 이경민 기자 (2020년 5월 31일). “’보수우파 탈색‘하는 김종인, 사회적 약자에 중점 두는 새로운 정당모델 제시”. 《폴리뉴스》.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22. 김민우 기자 (2020년 9월 2일). “지금부터 '국민의힘'…김종인 체제 출범 99일만 새 당명⋅새 출발(종합)”. 《조선비즈》.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23. 류수근 기자 (2020년 9월 3일). “미래통합당, 출범 6개월만에 '국민의힘'으로 개명...정강정책에 기본소득·경제민주화 구현·국민주거안정 등 명시”. 《메가경제》.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24. 최동준 기자 (2020년 8월 13일). “통합당 새 정강정책 뜯어보니…'재창당' 수준의 파격 변신”. 《뉴시스.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25. “‘임을 위한’ 제창 거부하던 통합당, 새 정강에 ‘5·18민주화운동’ 새긴다”. 《동아닷컴》. 2020년 7월 20일.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26. 김경호 기자 (2020년 8월 14일). “‘기본소득’ 담은 통합당 새 정책, 관건은 실천이다”. 《한겨례》.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27. 김민우 기자 (2020년 7월 21일). “당명 개정 속도내는 통합당…김종인 "쉽고 단순하게". 《조선비즈》.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28. 김지은 기자 (2020년 8월 15일). “통합당 새 당명 공모 '흥행'…이틀만에 후보작 3000개 돌파”. 《뉴시스.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29. 이경민 기자 (2020년 9월 7일). “국민의힘, 다색(多色)으로 당색과 로고 교체한다”. 《폴리뉴스》.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30. 박준상 수습 기자 (2020년 9월 24일). “국민의힘, 새 로고·색상 확정… 노란색 빠지고 하얀색 추가”. 《이투데이》.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31. 양범수 기자 (2020년 9월 24일). “국민의힘 새 로고·당색 확정…"보수vs진보 이념구도 과감히 탈피". 《조선비즈》.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32. 양범수 기자 (2020년 10월 5일). “국민의힘, 2년 만에 여의도 복귀…주호영 "기운 좋은 터에서 새 출발". 《조선비즈》.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33. 손덕호 양범수 기자 (2020년 10월 17일). '건물주'가 된 정당들…'내 집 마련'해야 대통령 나온다?”. 《조선비즈》.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34. 이서희 기자 (2020년 8월 20일). ““너무 늦었다” 말보다 강했던 80세 김종인의 호남 향한 ‘무릎 사과’”. 《한국일보.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35. 구경우 기자 (2020년 8월 20일). “광주 간 김종인 “역사의 화해, 가해자의 통렬한 반성으로 완성””. 《서울경제.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36. 장윤혁 기자 (2020년 9월 24일). “정희용 국회의원, 국민의힘 국민통합위원회 위원 임명”. 《칠성고라이프》.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37. 전명훈 기자 (2020년 9월 23일). "호남에 죄송합니다" 국민의힘 '호남 동행' 선포”. 《연합뉴스. 2021년 2월 12일에 확인함. 
  38. 김진아 기자 (2020년 8월 12일). “김종인, 박근혜 탄핵·이명박 구속 대국민 사과 검토”. 《뉴시스. 2021년 2월 13일에 확인함. 
  39. 최승현·김형원 기자 (2020년 12월 16일). “김종인, “MB·朴 과오 사죄””. 《조선일보. 2021년 2월 13일에 확인함. 
  40. 김현빈 기자 (2020년 12월 15일). “김종인과 국민의힘, 탄핵의 강 건넜다”. 《한국일보. 2021년 2월 13일에 확인함. 
  41. “김종인의 ‘수위 높은 사과’, 국민의힘 전체 변화로 이어져야”. 《한겨례》. 2020년 12월 16일. 2021년 2월 13일에 확인함. 
  42. “국민의힘 '70년생' 초선들 "김종인 사과에 전적 공감". 《뉴시스》. 2020년 12월 15일. 2021년 2월 13일에 확인함. 
  43. 최인수 기자 (2020년 12월 15일). “정동기 전 민정수석 국민의힘 탈당…"김종인 사과는 수치". 《노컷뉴스》. 2021년 2월 13일에 확인함. 
  44. 서한길 기자 (2020년 12월 15일). “정청래, 김종인 향해 “지하철 사고에 매점 주인이 사과””. 《동아닷컴》. 2021년 2월 13일에 확인함. 
  45. 최동준 기자 (2020년 7월 29일). “김종인·주호영 "당 청년조직, 계파로 운영…지도자 양성 안돼". 《뉴시스. 2021년 2월 13일에 확인함. 
  46. 박제완 기자 (2020년 6월 22일). “통합당, 독일식 청년조직 모델 도입…2030에 러브콜”. 《매일경제. 2021년 2월 13일에 확인함. 
  47. 이경민 기자 (2020년 7월 21일). “통합당, 청년 정치 활성화…청년조직특별위원회 출범”. 《폴리뉴스》. 2021년 2월 13일에 확인함. 
  48. 이은정 기자 (2020년 11월 8일). “국민의힘, 당내 '청년당' 추진위원회 가동”. 《연합뉴스. 2021년 2월 13일에 확인함. 
  49. 12월 6일 청년국민의힘 창당대회
  50. 서종민 기자 (2020년 12월 4일). “국민의힘 ‘당내 당’ 청년당 창당… 보수정당 최초”. 《문화일보. 2021년 2월 13일에 확인함. 
  51. 김준일 기자 (2020년 12월 6일). “국민의힘 당내 당 ‘청년의힘’ 출범…“자생력 생길까” 우려도”. 《동아닷컴》. 2021년 2월 13일에 확인함. 
  52. 김상준 기자 (2020년 12월 6일). '청년의힘' 창당…김종인 "새 미래 창조하는 정치 세력 되길". 《the300》. 2021년 2월 13일에 확인함. 
  53. 새누리당 시절 때부터 사용해오던 공식 채널이다.
  54. 국민의힘 유튜브 공식 채널
  55. 방진혁 기자 (2019년 10월 25일). “황교안 직접 승인한 한국당 캐릭터, 28일 발표”. 《서울경제. 2021년 2월 28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