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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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51년 9월 20일(1951-09-20) (67세)
대한민국 경상남도 부산시 용당동
거주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본관 김해
학력 한양대학교 경영학 학사
경력 민주화추진협의회 특별위 부위원장
민족문제연구소 이사
제14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행정실장
대통령비서실 민정비서관
제47대 내무부 차관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위원장
민주화추진협의회 회장
한나라당 사무총장
한나라당 최고위원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
한나라당 원내대표
국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바른정당 상임고문
자유한국당 북핵폐기특별위원회 위원장
배우자 최양옥
자녀 슬하 1남 2녀
군복무 육군이병 소집해제
종교 불교
소속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의원 선수 6
의원 대수 15·16·17·18·19·20
정당 자유한국당
지역구 부산 중구·영도구
당내 직책 북핵폐기특별위원장

김무성(金武星, 1951년 9월 20일 ~ )은 대한민국정치인이다.

생애[편집]

1951년 9월 20일부산에서 친일파 아버지 김용주와 어머니 강신팔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친인 김용주는 1924년 포항청년회 지육부장을 맡아 독서회 등 노동야학을 개설해 일본 경찰에 검거된 사실(동아일보 1925,5,9)과 1926년 10월 포항에서 3.1운동 정신을 이어받자며 지은 '삼일상회' 설립 (매일경제 1984.2.26) 했던 애국적인 경력들도 있으나 태평양 전쟁이 터질 무렵 만들어져 일본에게 군수품을 헌납하는 운동과 전시(戰時) 사상통일운동을 벌였던 친일 단체 '조선임전보국단'에 소속되어 일제의 징병제 실시를 찬양하고 일본군에게 위문편지 보내기 운동을 하자고 주장하는 등 여러가지 친일 행위를 하였다.[1] 김용주(가네다 류수)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지 않았다하여 그가 친일은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이러한 주장에 초기(대략 1941년 이전) 애국·항일 활동을 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민족문제연구소에서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민족문제연구소는 김용주가 친일인명사전의 등록 기준에 부합하며 그를 개정판에 추가하겠다고 밝혔다.[2] 또한, 조선일보 회장의 딸인 방연숙씨가 어머니라는 설이 있었으나, 이는 루머로 밝혀졌고, 선친인 김용주와 전남방직을 공동 설립한 후 일신방직으로 분리독립한 창업주의 아들이 방연숙씨와 결혼하며 혼선이 빚어졌다.

YS를 도와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며 정계에 입문하여 상도동계가 되었으며, 민주화추진협의회에도 참여하였다. 1986년에는 민주화추진협의회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임되었고, 1985년 민족문제연구소의 이사직을 역임했다. 1987년에는 통일민주당 제13대 대선 대책본부 재정국장이 되었는데, 후보단일화 실패로 인해 당시 통일민주당의 대선 후보였던 김영삼은 선거에서 2위로 낙선하였다. 같은 해에 통일민주당 총무국장, 당 기획조정실 차장을 역임하였고, 1989년에는 국회 행정실장을 역임하였다.

1990년 3당합당으로 민주자유당이 출범하자, 김영삼, 김덕룡 등과 함께 민주자유당 당원이 되었다. 이후 민주자유당의 의사국장과 의원국장 등을 지냈다. 1992년에는 민주자유당김영삼 대선 후보 추대대책위원회의 총괄국장을 맡았다. 1993년에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행정실장, 대통령 민정수석비서관 등을 역임하였다. 그리고 1994년에는 대한민국의 제47대 내무부 차관을 역임하였다. 1996년신한국당 소속으로 제15대 총선에 출마하여 부산 남구 을에서 당선되었다. 2005년에는 민주화추진협의회 회장 및 한나라당의 사무총장이 되었다.

2007년 제17대 대선 한나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이 되어 이명박 선거대책위원회에서 활동하였다. 2007년 11월에는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되었다. 이후 제18대 총선에서 친박으로 분류되어 공천에 탈락하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으며, 그 해 7월 한나라당에 복당하였다.

2010년 5월부터 2011년 5월까지 한나라당 원내대표를 지냈고, 그 해 6월 대한민국 국회의 운영위원회 위원장, 국회의원 야구단 이구동성 단장을 역임하였다. 2012년 한나라당의 당명이 새누리당으로 당명이 바뀌어, 새누리당 소속 국회의원이 되었다. 2010년에는 대한민국 국회의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정보위원회 위원을 맡으면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한중 의원외교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2012년에 치러진 제19대 총선에는 또다시 공천에 탈락하여 출마하지 못하였으나 같은 해 12월 치러진 제18대 대선에서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이 되어 새누리당의 대선 승리에 기여하였다. 이듬해 4·24 재보궐선거에 출마하여 부산 영도구에서 당선되며 국회로 복귀하였다. 2014년 7월 14일에 제3차 새누리당 전당대회에서 대표로 선출되었다.[3]

20대 총선를 앞두고서는 '옥새런'이라 불리는 공천 파동이 일어났다. 친박계와 비박계 간에 공천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친박 성향의 이한구를 중심으로 한 공천관리위원회는 서울 은평을, 서울 송파을, 대구 동갑, 대구 동을, 대구 달성에 친박 후보들을 단수 추천하였다. 그러나 비박으로 전향한 김무성 대표는 "당헌ㆍ당규를 위반한 공천장에는 도장(대표직인)을 찍어주지 않겠다"며 이 5곳의 도장 날인을 거부하였다.[4][5] 최종적으로는 서울 은평을, 서울 송파을, 대구 동을 3곳은 무공천 지역구가 되어 비박 후보들이 출마하게 되었고, 나머지 2곳은 친박 후보들이 출마하였다. 2016년 4월 14일, 4.13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참패한 결과를 두고 20대 총선 결과는 새누리당이 초래한 것이라고 하며 새누리당 선거 참패에 모든 책임을 지고 당대표에서 사퇴하였다.[6]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드러나게 되자, 2016년 11월 박근혜에 대한 탄핵 추진을 시사했다.[7]

이후 바른정당에 합류하였으나,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의 사퇴 이후 바른정당의 진로를 놓고 유승민 의원과의 갈등이 있었다. 유승민 의원은 자강론을 주장해온 반면, 김 의원은 자유한국당과의 보수통합론을 주장해왔다. 의원 만찬에서 유승민 의원과 키스하는 모습까지 보여주었으나, 김 의원은 유승민 비대위 체제에 반대했다.[8] 결국 2017년 11월 김 의원은 "사회 각계각층, 보수우파 국민들, 보수 시민사회 단체들과 함께 보수대통합을 이뤄서 좌파정권의 폭주에 대항하도록 하겠다"며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하였다.[9]

2018년 8월에는 "공화주의 정신에 입각해, 이데올로기가 아닌 보수라는 틀에서 벗어나 진정한 우파 정치를 만들어가야 한다."며 자신의 정치 철학을 설파했다. 그러면서 "공화주의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 독주를 막을 수 있다"고 하였다. 공화주의는 유승민 의원도 내세우는 정치철학인이나, 두 사람이 중점을 두는 부분이 다르다. 마이클 샌델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도서에는 공화주의를 "군주 독재에 반하는 인민 주권에 의한 공동의 정치 형태"와 "사적 이익보다 평등을 목표로 한 공적 이익을 중요시하는 도덕 철학" 2가지로 정의했는데, 김 의원은 전자에, 유 의원은 후자에 중점을 두고 있다.[10]

논란[편집]

차별 논란[편집]

차별금지법에 대한 종교편향 논란[편집]

2016년 2월 29일 민주당 박영선 의원과 함께 차별금지법 제정 을 반대하는 취지로 대한민국살리기나라사랑운동본부(대표 이영훈 목사)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표 전광훈 목사)가 주관한 3당 대표 초청 국회 기도회에서 "차별금지법과 동성애법, 인권 관련 법에 대해서는 여러분(개신교 관계자)이 원하시는 대로 방침을 정하도록 할 것이다. 모든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여러분과 함께할 것이다."라 발언하며 반대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이러한 발언은 새누리당 윤리강령 20조에 분명히 당원은 성 지향성을 이유로 차별을 하지 않는다는 조항을 위배한다.

이에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평등을위한한표 레인보우보트, 이주노동자 차별철폐와 인권·노동권 실현을 위한 공동행동,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인권위원회, 한국성폭력상담소 등 인권단체들은 공동성명을 통하여 "정치와 종교계의 유착을 어떤 부끄럼이나 망설임 없이 드러냈다"며 "차별선동세력들이 버젓이 국회에서 행사를 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여당대표와 제1야당의 지도부가 참석하고 고개를 숙여가며 차별 선동에 동조하겠다고 약속하는 태도는 한국이 과연 정교분리의 법치 국가인지 의심케 한다."고 비판하였다.[11][12]

언론 또한 허핑턴 포스트필리버스터 정국에서 새누리당 김무성대표와 더민주당 박영선 비대위원이 차별금지법과 동성애법, 인권 관련 법에 대해 한 마음 한 뜻을 모으는 중이다. 라고 비판하였다.

노동당 및 녹색당도 같은 취지의 논평인 '소수자 차별로 일치단결하나'에서 '표를 구걸하기 위해서는 언제든지 소수 종교나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에 동조하는 모습을 보이는 두 정당의 행태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테러방지법이 필요하다는 새누리당의 구호나, 시민의 기본권을 보호해야 하기 때문에 테러방지법을 반대한다는 더불어민주당의 구호가, 한 순간에 거짓이 되었다.'라고 평하였다.

20대 국회의원 선거유세 중 혐오발언 논란[편집]

김무성 의원은 2016년 4월 9일 용인에서 자당의 이상일 후보 선거유세를 하면서 "이 지역에 동성애를 찬성하는 후보가 나와 있다. 그런 사람이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우리나라 꼴이 어떻게 되겠느냐"[13][14] "다른 건 몰라도 그건 막아야 하지 않나. 동성애는 인륜을 파괴하는 것이다. (표창원 후보가) 이것(동성애)을 반대하는 목사님을 히틀러에 비유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정신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과 이상일 후보를 비교하면 되겠습니까?”라고 발언하여 물의를 빚었다.[15][16]

이에 녹색당은 “소수자 혐오하는 반인권적 정치를 반드시 응징해야 한다”는 논평을 내놨다. 녹색당은 “(김 대표의) 망언은 소수자 혐오에 젖은 일부 유권자들의 표를 끌어들이는 선거용”,“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발언은 기독자유당과 동성애 혐오 제1당을 놓고 경쟁하는 꼴”이라고 비판하는 등 각 좌우를 떠나 언론 각계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일었다.

인종차별 논란[편집]

2015년 12월 19일 서울 관악구에서 외국인 유학생들 및 당직자들과 연탄 배달 봉사를 하던 김 대표는 함께 행사에 참석한 나이지리아 출신 유학생에게 웃으며 농담조로 "니는 연탄 색깔하고 얼굴 색깔하고 똑같네"라고 말을 건넸다. 해당 유학생도 이 말을 웃으며 받아 넘겼고 행사도 무사히 끝났지만, 이 발언을 두고 많은 논란이 일어났다. [17] [18]

로이터통신사의 서울 특파원인 제임스 피어슨은 김무성 대표의 발언이 담긴 기사 링크와 함께 “정말 어이가 없다”라고 언급하였고, 몇 시간 뒤 김무성 대표가 사과의 뜻을 전했다는 기사 링크에는 “트럼프 같아”라는 날선 반응을 덧붙이기도 했다. [19] [20] 국내 언론들 또한 가벼운 농담으로 볼 수 없는 인종차별 성격의 발언이라 보며 이 사건을 보도하였고, 이에 김무성은 페이스북을 통하여 현장에서 친근함을 표현한다는 게 상처가 될 수 있음을 고려하지 못한 잘못된 발언이었다"며 "변명의 여지가 없는 저의 불찰이다. 마음 깊이,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라고 사과하였다. [21]

아랍계 최대언론사 중 하나인 알-자지라와 나이지리아 매체인 뱅가드 등 현지 언론들은 한국의 유력 대선후보가 아프리카계 유학생에게 피부색을 조롱하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뒤 사과했다고 보도했으며, [22] 나이지리아 유력 매체인 naiji.com에서는 "한국 정부는 나이지리아인들에 인종차별적인가?"라고 전하는 등 불편함을 감추지 않았다. [23]

세비반납 공약 파기[편집]

김무성 의원 외 바른정당의원 5명은 20대 총선을 앞두고 당시 계약서 형식의 신문광고를 내면서 ▲대한민국 모두를 위한 갑을개혁 ▲상속자의 나라에서 혁신가의 나라로 만들기 위한 일자리규제개혁 ▲청년의 주거독립과 재정독립을 위한 청년독립 ▲40대, 50대의 새로운 인생 도전을 돕는 4050자유학기제 ▲'임신에서 입학까지'엄마의 일과 자립을 도와주는 마더센터 등 ‘대한민국과의 계약’이라는 개혁과제를 제안하며 이를 지키지 못할 경우 1년치 국회의원 세비를 국가에 기부하는 형태로 반납할 것을 약속하였다. 그러나 이 개혁과제는 지켜지지 않았고 이를 지키지 못한것에 대하여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20대 총선에서 과반수 의석 확보에 실패한 데다 탄핵과 분당 사태까지 거치면서 결과적으로 국민과의 약속을 온전히 지키지 못한 데 대해 국민에게 머리 숙여 사과 드린다”고 대국민 사과를 하였다 그러나 공약을 못 지키면 세비를 토해내겠다는 약속은 결국 어겼다.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부분에 대해선 각 의원이 자신의 환경에 맞는 방법으로 그 책임을 다하겠다”고만 말하고 세비반납에 대하여는 이야기하지 않았다.[24][25][26]

가족 관련 논란[편집]

  • 부친 김용주 친일파 논란

한겨레의 김의겸 논설위원은 2013년 6월 28일자 기명칼럼을 통해 "김무성의 부친인 김용주가 일제 때 경북도회 의원을 지냈고, 대표적인 조선인 친일단체였던 '조선임전보국단'의 간부로서 ‘황군(일본군)에게 위문 편지를 보내자’는 운동을 펼쳤다"며 "해방 뒤에는 재빠르게 적산[1]인 전방(옛 전남방직)을 불하받아 큰 돈을 벌었다"는 논란을 제기해 김무성 대표의 집안이 친일파 집안이 아니냐는 논란이 수면위로 떠올랐다. 또한, 김무성 집안의 가계도를 내세우며 집안사람이 거의 다 친일파 아니냐는 의혹을 받은 바 있으며 위에 나온 논란들은 현재도 진행중이다. 김 위원은 또 "김무성의 형 김창성은 2003년 탄핵 역풍으로 한나라당이 곤경에 처했을 때 천막당사에서 지내던 박근혜 대표에게 염창동 당사를 빌려줬다.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회 이사를 지내기도 했다. 친일파의 두 아들이 다카키 마사오의 딸을 도와 대통령에 등극시킨 것"이라며 "핏줄보다는 행태가 더 닮았다. 개인과 조직의 이익을 위해서는 민족, 통일, 평화 같은 건 쓰레기통에 처박아 버린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김무성은 중재위를 통해 아버지가 친일파였다는 사실 관계를 반박했고 이후 한겨레는 중재위 조정에 따라 <김무성 의원 부친 관련 반론 및 정정보도>를 통해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의 부친(김용주 전 대한해운공사 사장)이 친일 행적을 보였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며 "이에 대해 김 의원은 '당시 경북도회 의원들은 조선인 농민들의 편에 서서 조선총독부의 정책을 비판하고 반대하였으며, 김 의원의 부친은 사재를 털어 조선인 한글교육 야학을 개설하고 일본자본에 맞서 조선상인회를 설립하는 등 애국자적 삶을 살았고, 친일인명사전에도 없으므로 친일파가 아니다'라고 밝혀 왔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한겨레>는 "김 의원이 ‘빨갱이’란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는 내용은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라고 덧붙였다.

다만 이 정정보도는 잘못 알려진 부분이 있는데, 한겨례는 '친일 관련된 사항은 김무성 측은 이렇게 주장했다'고 실어주었을 뿐이다. 한겨레가 정정한 부분은 '빨갱이 관련된 보도이다. 즉 김무성 측의 반박보도문이 한겨레신문의 정식 정정보도문으로 잘못 알려진 것이다. 이와 관련 한겨레 신문 김의겸 선임기자는 2년 전 김무성 측의 반론보도문이 정정보도문으로 둔갑했을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기사[27]

부친 김용주의 친일 의혹이 논란이 되자 2015년 10월 25일 기자들과 만나 "김용주라는 동명이인이 친일 인명사전에 3명 있는데 우리 아버지는 아니다. 우리 아버지는 친일 인명사전에 없다"고 주장했다.

김무성 부친 일제군용기 헌납, 징병독려 - 뉴스타파영상

  • 김 의원의 둘째 사위는 마약 투약 혐의가 있는데, 2015년 이 혐의에 대해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것을 두고 외압 의혹을 샀다. 또한 김 의원의 차녀는 수원대 교수 특혜채용 시비에 휘말리기도 했고, 장녀는 허위취업 논란에 휩싸였다. 큰딸 A씨는 시아버지 회사에 허위 취업해 5년간 4억원의 급여를 받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28]

그 외[편집]

  • 1998년 11월 서울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李胤承부장판사)는 3일 TRS(주파수 공용통신)사업자 선정과 관련해 1996년 5월에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이 구형된 한나라당 김무성 의원(부산 남을)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죄를 적용, 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및 추징금 2천만원을 선고했다. [29]
  • 2013년 6월 노무현 전대통령의 NLL발언 논란과 관련하여 지난 대선에 이미 당시 새누리당 선거대책본부장이었던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이 이 대화록을 갖고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30]
  • 2014년 6월 7일 추적60분 1113화 '내가 내는 등록금의 비밀'편에서 사학비리와 관련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신청된 이인수 수원대학교 총장의 증인 채택을 방해하고 막았다는 의혹을 받았으며 2013년 9월 국정감사를 한 달 앞두고 김무성의 딸 김현경씨가 수원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에 최연소 전임교수로 임명되었다는 의혹이 제기하였다.[31]
  • 새누리당 공천에 반대해 공천안 추인을 거부하였지만 후보등록 마감일에 3명은 추인하고 3명은 공천 추인을 거부했다.(20대 국회의원 선거 옥새투쟁 논란)
  • 2015년 7월 한미연합사령부를 방문하여 주한미군 사령관 스캐퍼로티를 한국은 존경과 감사의 표시로 업어주는 관례가 있다는 얘기를 하며 사령관을 업고 기념촬영을 하였는데, 일각에서는 이를 '사대주의적 행보가 아니냐'며 비판하기도 했다.
  • 2017년 5월 24일 캐리어를 끌고 나온 김무성 의원은 입국장을 나서며 마중 나온 수행원에게 자신의 캐리어를 밀어(일명 '노 룩 패스') 전달했다[32]. 그후 당사에서 기자들을 만나 “캐리어를 미는 것과 관련해 외신에서도 소개됐다”고 전하자 “그게 이상하게 보이더냐”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보면 이해되지만 ‘움짤’만 보면 논란의 여지가 있어 보인다”는 질문에 “(수행원이)보여서 밀어주었는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또 “(수행원과) 눈을 마주치는 부분이 없었다”는 기자의 물음에 “그걸 내가 왜 해명해야 하나. 할 일이 (그렇게) 없나?”며 되물었다[33].

학력[편집]

경력[편집]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총선 14대 국회의원 전국구 민주자유당 7,923,718 표
38.50%
전국구 50번 낙선
총선 15대 국회의원 부산 남구 을 신한국 38,970 표
62.57%
1위 국회의원당선.png 초선
총선 16대 국회의원 부산 남구 한나라 75,215 표
66.93%
1위 국회의원당선.png 재선
총선 17대 국회의원 부산 남구 을 한나라 38,826 표
54.88%
1위 국회의원당선.png 3선
총선 18대 국회의원 부산 남구 을 무소속 26,255 표
49.69%
1위 국회의원당선.png 4선
4·24 재보선 19대 국회의원 부산 영도구 새누리 27,981 표
65.72%
1위 국회의원당선.png 5선
총선 20대 국회의원 부산 중구·영도구 새누리 43,447 표
55.80%
1위 국회의원당선.png 6선

가족 관계[편집]

  • 아버지 : 김용주 (1905 ~ 1985)
  • 어머니 : 강신팔
    • 누나 : 김문희 (1928 ~ )
    • 형 : 김창성 (1932 ~ )
    • 형 : 김한성 (1936 ~ )
    • 배우자 : 최양옥 (1956 ~ )
      • 장녀 : 김현진 (1981 ~ )
      • 차녀 : 김현경 (1984 ~ )
      • 장남 : 김종민 (1988 ~ )
    • 남동생 : 김남곤 (1953 ~ )

각주[편집]

  1. “뉴스타파 - 김무성父 김용주, '일제군용기 헌납, 징병독려' 광고(2015.9.17)”. (2015.9.17). (2018.9.15)에 확인함. 
  2. “민족문제연구소 "김무성 부친 김용주씨 <친일인명사전> 등재 기준에 부합". 2015년 9월 17일. 2018년 9월 16일에 확인함. 
  3. 김무성, 새누리당 신임 당 대표 선출. 《TV조선》2014년 7월14일 작성. 2014년7월14일 확인
  4. “김무성 ‘옥새 쿠데타’”. 《한국일보》. 2016년 3월 25일. 
  5. 김수형 (2016년 3월 25일). “김무성 '옥새' 안 찍으면…긴장한 '진박 후보들'. 《SBS NEWS》. 
  6. 이, 새롬 (2016년 4월 14일). “김무성, 당대표 사퇴 "총선 결과, 새누리당이 초래". 
  7. 박태우 (2016년 11월 22일). “김무성, "박 대통령 탄핵이 옳아". 《국제신문》. 4면면. 
  8. “김무성·유승민 '입맞춤'에 결속 다졌지만…'유승민 비대위' 놓고 이견도”. 
  9. “김무성 등 바른정당 8명 한국당 복당…洪 "좌파 폭주 저지하자". 
  10. 세계일보 (2018년 8월 31일). “같은 듯 또 다른…김무성·유승민의 ‘공화주의’, 정계개편 신호탄?”. 
  11. “성소수자단체 “혐오·차별에 동조한 김무성·박영선 행태 묵과 안해””. 경향일보. 
  12. "성소수자 인권 부정, 정치권 행태 비판한다". 교회와신앙. 
  13. “김무성, '동성애 합법화' 논란 표창원 저격…"제정신 아냐". 뉴스원. 
  14. “김무성,‘동성애 합법화’ 논란 표창원 저격…“제정신 아냐””. 동아일보. 
  15. “김무성, "동성애 찬성 후보는 막아야 한다"출판사=허핑턴 포스트”. 
  16. “김무성, 표창원 겨냥 “동성애 찬성자가 당선되면 나라 꼴이…””. 한겨례. 
  17. “김무성 "연탄·얼굴색깔 똑같네" 구설수…곧바로 사과”. 연합뉴스. 
  18. “김무성, 외국인 유학생에 "연탄·얼굴색 똑같네" 논란”. 한국일보. 
  19. “김무성 ‘연탄 발언’에 외신기자 비판… “트럼프 같다””. 머니위크. 
  20. “김무성 인종차별 발언에 한 외신 기자 “정말 어이가 없다” 비난”. 한국경제. 
  21. “흑인학생에 "연탄색깔"… 김무성, 논란 일자 사과”. 조선일보. 
  22. “김무성 대표의 '연탄 발언'에 심기불편한 나이지리아”. 더캣쳐. 
  23. “나이지리아 언론, 한국 정부 나이지리아인들에 인종차별적인가?”. 뉴스프로. 
  24. ““포퓰리즘 공약 반성” 바른정당 6명, 세비 반납 대신 사과”. 《한국일보》. 2017년 6월 27일에 확인함. 
  25. “바른정당의 ‘세비 반납 약속’ 결국 ‘공염불’ - 시사위크”. 2017년 6월 27일에 확인함. 
  26. 사과, 바른정당, ‘세비 반납 약속 불이행’ 대국민 (2017년 5월 31일). “바른정당, ‘세비 반납 약속 불이행’ 대국민 사과”. 《서울경제》. 2017년 6월 27일에 확인함. 
  27. '친일' 김무성 아버지가 애국자로 둔갑하고 있다”. 《다음 뉴스》. 20150801100008. 2018년 8월 12일에 확인함. 
  28. “김무성 두 딸 때문에… 차녀 ‘특혜 채용’ 의혹 이어 큰딸은 ‘허위 취업’”. 
  29. ““TRS 사업자선정 비리]한나라당 김무성의원 집행유예” 논란”. 동아일보. 
  30. ““김무성, 대선 당시 NLL 회의록 이미 봤다” 논란”. 미디어오늘. 
  31. 추적60분 김무성, 사학비리 국정감사에서 외압행사 의혹...
  32. 김무성 입국 태도 논란, 김광진 "이 상황을 뭐라해야 할지"
  33. 김무성 ‘노룩패스’ 논란에 “그걸 내가 왜 해명하나”

외부 링크[편집]

전임
이효계
제47대 내무부 차관
1994년 12월 26일 ~ 1995년 9월 21일
후임
정태수
전임
안상수
제17대 한나라당 원내대표
2010년 5월 4일 ~ 2011년 5월 5일
후임
황우여
전임
황우여
제2대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2014년 7월 14일 ~ 2016년 4월 14일
후임
원유철
(대표권한대행)
이정현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 임
(부산 남구 갑)허재홍
(부산 남구 을)유흥수
제15대 국회의원(부산 남구 을)
1996년 5월 30일 ~ 2000년 5월 29일
신한국당한나라당
(부산 남구 갑)이상희
후 임
(부산 남구)김무성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 임
(부산 남구 갑)이상희
(부산 남구 을)김무성
제16대 국회의원(부산 남구)
2000년 5월 30일 ~ 2004년 5월 29일
한나라당
후 임
(부산 남구 갑)김정훈
(부산 남구 을)김무성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 임
(부산 남구)김무성
제17대 국회의원(부산 남구 을)
2004년 5월 30일 ~ 2008년 5월 29일
한나라당무소속
(부산 남구 갑)김정훈
후 임
(부산 남구 갑)김정훈
(부산 남구 을)김무성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 임
(부산 남구 갑)김정훈
(부산 남구 을)김무성
제18대 국회의원(부산 남구 을)
2008년 5월 30일 ~ 2012년 5월 29일
무소속한나라당새누리당
(부산 남구 갑)김정훈
후 임
(부산 남구 갑)김정훈
(부산 남구 을)서용교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 임
이재균
제19대 국회의원(부산 영도구)
2013년 4월 25일 ~ 2016년 5월 29일
새누리당
후 임
(부산 중구·영도구)김무성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 임
(부산 중구·동구)정의화
(영도구)김무성
제20대 국회의원(부산 중구·영도구)
2016년 5월 30일 ~
새누리당무소속바른정당무소속자유한국당
후 임
(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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