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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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진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64년 4월 10일(1964-04-10) (54세)
대한민국 부산직할시
거주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학력 혜화여자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의학 학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정신과학 석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정신과학 박사
직업 정치인, 정신의학자, 의사
경력 자유한국당 전임위원

의원 선수 1
정당 자유한국당
웹사이트 공식 사이트

신의진(申宜眞[1], 1964년 4월 10일 ~ )은 대한민국의 여성 정치가이자 정신의학자이다.

이력[편집]

정치인이 되기 전에는 정신과 의사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연구강사와 부교수였고, 세브란스 병원의 정신과 의사를 겸했었다. 의사, 교육 활동 이외에도 방송, 저술 활동도 하였으며 조두순 사건의 피해 아동과 광주인화학교 성폭행 사건 피해자[2] 들을 치료하기도 했다. 2012년 새누리당의 국회의원 비례대표 7번으로 공천받아 정치를 시작하였고 대한민국 제19대 총선에서 당선되어 국회의원이 되었다. 20대 총선에는 양천갑 지역구에 출마하려 하였으나 이기재와의 경선에서 패배하여 공천을 받지 못하였다.

정치 활동[편집]

2013년 4월 30일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은 중독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폐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중독 예방·치료 및 중독폐해 방지·완화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등의 내용을 포함하는 '중독 예방·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을 발의했다. 법안에는 알코올, 게임, 도박, 마약을 4대 중독물질로 지칭하였으며 이 물질들의 생산,유통,판매를 통합적으로 관리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대해 게임 업계는 게임과 마약을 동일시하는 법률안이라며 반발하고 있다.[3]

논란[편집]

홍보 현수막에 과거 자신이 치료했던 조두순 사건의 성폭행 피해아동의 이름을 넣어 논란이 되고 있다.[4] 이에 신의진 의원측은 피해아동의 아버지가 피해아동의 이름이 희망의 이름으로 사용되기를 바랬다고 해명하였으며 논란을 지켜보던 피해아동의 아버지가 손수 편지를 보내주셨다며 편지를 공개하였다. 그러나 신문사에서 피해아동의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본 결과 그 편지는 현수막 논란이 보도된 이후 신 의원이 먼저 피해자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면서 작성된 것으로 전해졌다.[5]

각주[편집]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총선 19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7번 새누리당 9,130,651표
42.8%
- 국회의원당선.png 초선

외부 링크[편집]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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