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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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자유한국당 문서와 분리해야 합니다[편집]

    미래통합당은 항상 신설 합당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기존에 한나라당-새누리당-자유한국당으로 이어지는 한국당의 릴레이 당명 변경 및 흡수합당이 아닙니다. 신설 합당을 통해 창당된 정당은 문서 분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대한민국, 2011년)더불어민주당(당시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신설합당해 새정치민주연합으로 창당) 등이 그 예시입니다. 따라서 미래통합당 문서는 자유한국당 문서와 합치는 것이 아니라 지금처럼 분리해야 합니다.--일반위키러 (토론) 2020년 2월 17일 (월) 12:01 (KST)답변[답변]

    누가봐도 미래한국당 + 미래통합당 = 자유한국당 입니다. 자유한국당이 당명을 바꾼 이유는 왜 일까요? 그건 바로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겠죠. 한나라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이제는 미래통합당 당명만 바꿨지 정치를 하는 행태는 똑같다고 봅니다.--111.171.114.232 (토론) 2020년 2월 17일 (월) 17:39 (KST)답변[답변]
    갑자기 왜 이런 토론을 남기셨는지 알 수 없네요. 이 토론은 자유한국당에 대한 정치적 의견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위키백과에서는 일반적으로 신설 합당이라고 확정한 정당은 문서 분리가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위키백과 문서 병합이 필요하지 않다고 토론을 남긴 것입니다. 왜 갑자기 개인의 정치적인 생각을 주장하는지 의문이네요. 사용자님의 기여 목록을 보니 특정 문서를 거짓된 내용으로 훼손하셨던데, 이후에는 토론의 주제에 알맞게 토론을 작성하시고 문서 훼손을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일반위키러 (토론) 2020년 2월 17일 (월) 18:23 (KST)답변[답변]

    Why do I get taken to the Wikipedia article on Adamantios Korais when I click on English in the sidebar? Can someone please change this to “United Future Party”? 왼 쪽에서 영어 버튼을 누르명 왜 Adamantios Korais에 대한 문서로 가나요? 누군가 United Future Party로 바꿔 주시오.

    신설 합당이고 새로운보수당과 국민의당 계열의 중도 인사가 합류하였기에 자유한국당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중립적인 시각을 갖고 토론에 임해주십시오. 꿀열매21 (토론) 2020년 5월 21일 (목) 19:49 (KST)답변[답변]

    미래통합당의 로고는 나중에 라이선스 등록시 수정 부탁드립니다.[편집]

    미래통합당의 로고가 아직 비자유 저작으로 인하여 나중에 라이선스 등록시 위키피디아 등록 및 수정 부탁드립니다. --아리엘황제(토론/기여) 2020년 2월 17일 (월) 22:39 (KST)답변[답변]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지금 있는 로고는 업로드 요청으로 임시로 쓰는 로고이며,[[1]] 나중에 라이선스 등록시에 위키피디아에 등록 해주시고 로고 교채만 부탁드립니다.--아리엘황제(토론/기여) 2020년 2월 18일 (화) 10:01 (KST)답변[답변]

    미래통합당 스펙트럼을 우익~극우로 변경해야 합니다.[편집]

    미래통합당은 자유한국당의 후신이며 당 내의 성향으로도 극우가 명백히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21대 총선결과 부정 동성애 극단적 혐오 개독교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진보주의자 (토론) 2020년 5월 6일 (수) 22:06 (KST)답변[답변]

    위키백과의 규칙상 학술적으로 해당 내용을 뒤받침하는 출처를 인용해야 미래통합당의 스펙트럼을 우익~극우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가 시간이 있으니, 직접 관련 자료를 찾아보겠습니다. 만약 진보주의자 님 또한 시간이 있으시면, 관련 자료를 찾고 추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Dennisnam03 (토론) 2020년 5월 18일 (월) 18:22 (KST)답변[답변]

    안됩니다. 당 내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인물은 민경욱 김소연 뿐이고, 이들이 당 지도부와 계파 전체의 의견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윤미향 개인의 일탈으로 인해 민주당을 종북 세력으로 모는 것이 잘못되었듯, 해당 표현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극우 세력들은 미래통합당도 중도화가 되었다. 미래통합당도 부정선거의 한 축이다.라는 주장을 하고 있으며, 미래통합당과 공식적으로 연대하는 극우 세력은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 오히려 유승민계, 오세훈, 원희룡, 친안계, 중도성향 시민단체 영입으로 인해 중도성향도 있다고 볼수 있지요 꿀열매21 (토론) 2020년 5월 21일 (목) 19:48 (KST)답변[답변]

    당 내에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의원'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극우 또한 미래통합당의 스펙트럼의 일부에 해당합니다. 극좌나 극우 성향의 의원이 한 명이라도 존재하는 정당은 스펙트럼을 표기할 때 그 사실을 반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윤미향 관련 사안은 북한과는 관련이 전혀 없으므로 잘못된 예를 드신 것 같습니다. 저는 유승민계, 원희룡, 친안계 등은 중도우파나 우익이지 중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안철수는 지역구는 미래통합당, 비례대표는 국민의당을 찍으라는 말을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실상 야권연대에 합류한 것이고 범야권에 해당합니다. 안철수가 범야권, 즉 우파 계열인데 친안계가 중도일 수 있겠습니까? 유승민은 본인이 개혁보수라는 이념(?)을 내세우므로 중도가 아닌 중도우파나 우파라고 봐야합니다. 원희룡은 과거 중도우파 정당인 바른미래당에 있었으므로 중도우파로 분류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오세훈은 차기 대선 주자중 항상 범야권으로 분류됩니다. 저는 미래통합당 의원중에서 중도성향 시민단체 출신을 모릅니다. 혹시 중도성향 시민단체와 해당 출신 미래통합당 의원의 예를 들어주실 수 있나요? Dennisnam03 (토론) 2020년 5월 22일 (금) 18:29 (KST)답변[답변]

    문서에 중도성향 시민단체가 합류했다는 사실을 적어놓은 뉴스 기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안철수가 야권연대를 했다고 우파로 틀었다는것과 친안계가 마찬가지로 우파로 틀었다는 예시는 적절한가요? 이해가 가지 않아서입니다. 안철수씨와 친안계는 늘 극중주의를 주창하지 않았나요? 꿀열매21 (토론) 2020년 5월 22일 (금) 20:36 (KST)답변[답변]

    저는 미래통합당에 합당된 시민단체가 당의 지도부와 계파의 의견을 대변하지 않으므로, 중도우파~우익이 가장 맞다고 봅니다.--Vudghk (토론) 2020년 5월 22일 (금) 22:02 (KST)답변[답변]

    꿀열매21님 안철수는 몰라도 친유계가 최근에 극중주의를 주장한 적이 있나요? 개혁보수라는 말은 그 자체로 진보나 중도, 보수중 보수로 봐야하는 것 아닌가요? 어차피 친유계는 새누리당 출신이고, 새누리당은 결코 중도 정당이 아니었죠.(윗 문단은 친안계와 친유계를 순간적으로 혼동해서 쓴 글이라서 취소했습니다.) 안철수가 극중주의를 예전에 주장한 적이 있지만, 21대 총선에서 지역구는 미래통합당, 비례대표는 국민의당 이라는 식의 야권연대를 했고 그게 곧 우파로 이어지는 것 아닌가요? 왜냐하면, 민주당보다는 미래통합당(앞으로는 줄여서 미통당이라고 하겠습니다.) 쪽을 지지한다는 의미니까요. 아무튼 전 우익~극우나 중도우파~극우 혹은 하다못해 중도~극우 라는 식으로 미통당 스펙트럼을 정했으면 좋겠습니다.Dennisnam03 (토론) 2020년 5월 22일 (금) 22:21 (KST)답변[답변]

    연대 자체는 독일에서도 사민당과 기민당이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럼 사민당은 우파 정당입니까? 극우 첨가에는 찬성합니다만, 중도 성향의 정당의 이념도 최근 충실하게 반영되고 있고, 빅 텐트 정당인 바, 원희룡, 김영환 등 보수라고는 명확히 보기 힘든 인물도 있기에 중도라는 부분은 표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꿀열매21 (토론) 2020년 5월 23일 (토) 08:42 (KST)답변[답변]

    첨언하자면, 반문연대를 확대해석하시는건 곤란합니다. 꿀열매21 (토론) 2020년 5월 23일 (토) 08:45 (KST)답변[답변]

    @꿀열매21:중도 성향의 이념을 가진 정책의 사례를 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Vudghk (토론) 2020년 5월 23일 (토) 08:55 (KST)답변[답변]

    @Vudghk:미통당 안에 부정선거 주장하는 의원이 있고(민경욱 등), 5.18 민주화운동 폄훼 및 망언을 한 의원이 3명이나 있기 때문에(https://v.kakao.com/v/20200523155625993 참고) 저는 극우 첨가를 반드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Dennisnam03 (토론) 2020년 5월 23일 (토) 22:55 (KST)답변[답변]

    통합당 내부에서는 대부분이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부정적태도를 취하고 있으므로(하태경, 이준석 등)당의 스펙트럼이 극우라고 보기에는 어렵다는 것이 입장입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론 통합당의 중도성향 정책 등이 없기 때문에 중도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이구요.--Vudghk (토론) 2020년 5월 23일 (토) 21:52 (KST)답변[답변]

    부정선거 건 관련해서 그렇게 보실 수도 있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그런데 5.18 민주화운동 폄훼 및 망언을 한 의원이 3명이나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답변을 안 하셨네요. 제가 알기론 미통당이 당 차원에서 제재를 약하게 했거나 안 했는데, 어느 정도 동조한다는 의미가 아닐까요?Dennisnam03 (토론) 2020년 5월 23일 (토) 22:55 (KST)답변[답변]

    최근 주호영 원내대표가 망언에 대해 사과를 하였스므로 완전 극우로 보기에는 어렵다는 것이 제 입장입니다.--Vudghk (토론) 2020년 5월 24일 (일) 09:15 (KST)답변[답변]

    제가 앞서 제시했던 근거가 빈약한 면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새로운 근거를 갖고 왔습니다. 미통당 일부 후보가 선거기간 동안 민주당이 집권하면 사회주의 국가로 변할 것이라는 허무맹랑한 말을 했습니다. (http://giview.co.kr/mobile/article.html?no=31644 참고) 대한민국 극우의 특징중 하나는 북한이나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반대한다는 명분으로 민주당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극우 유튜브 같은 곳에도 공산화 운운하는 거죠. 유승민 등이 과거에 한 말을 근거로 일부에 불과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그건 미통당이 중도우파~극우나 우익~극우 정당이라 극우가 아닌 세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인 근거로, 미통당의 가장 큰 전신인 자한당(자유한국당)은 극우적 색체가 있는 정당이었습니다.Dennisnam03 (토론) 2020년 5월 24일 (일) 17:22 (KST)답변[답변]

    그렇다면 중도우파~극우로 표기하는것에 찬성입니다.--Vudghk (토론) 2020년 5월 24일 (일) 21:03 (KST)답변[답변]

    저는 '중도우파~극우'라고 표기하느니 그냥 깔끔하게 '우익'만 표기하자는 입장입니다. (다만 '우익 ~ 극우'라고 표기하는 것에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일단은 우익으로 바꾸어 놓았고 극우 추가 여부는 토론이 끝나면 수정하고 일단은 수정하지 마세요.--삭은사과 (토론) 2020년 5월 26일 (화) 13:17 (KST)답변[답변]

    중도우파 ~ 우파로 표현합시다. 김종인 비대위가 내정됐기 때문에 중도성향이 가미될수도 있습니다. 일단은 중도 우파를 포함하되, 나중에 수정하는걸로 합시다 꿀열매21 (토론) 2020년 5월 30일 (토) 03:13 (KST)답변[답변]

    당을 극우로 묘사하는 외신 보도가 존재하기에 반대합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5월 30일 (토) 09:16 (KST)답변[답변]
    향후 중도성향을 보이면 그때 스펙트럼을 수정하면 될 일이고, 현재로서는 우익~극우가 가장 타당하다고 봅니다. 중도적 성향이 있다는 것과 극우적 성향이 없다는 건 서로 다른 얘기입니다. 저는 미통당 후보가 색깔론을 폈다는 기사, 가장 큰 전신인 자한당의 극우적 성향 등으로 실제 미통당이 극우 성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우 성향 첨가를 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하시는 이유가 있다면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토론이 진전할 수 있을테니까요.Dennisnam03 (토론) 2020년 7월 12일 (일) 18:19 (KST)답변[답변]
    저도 미래통합당이 우익~극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서술하게 되면 편집 분쟁이 우려됩니다. 동의하지 않는 분도 계실 듯 하구요.--삭은사과 (토론) 2020년 7월 13일 (월) 18:38 (KST)답변[답변]

    https://news.v.daum.net/v/20200723110018129 에 따르면, 북한 출신의 미통당 비례 의원인 태영호 의원이 색깔론을 폈습니다. 미통당이 중도적 성향이 있는 정당이면 과연 이런 언행을 하는 의원이 있을까요? 역으로 미통당의 우익~극우적 성향이 아직까지도 유지되고 있다는 증거로 보입니다.Dennisnam03 (토론) 2020년 7월 23일 (목) 11:49 (KST)답변[답변]

    인정합니다.미통당은 극우친일정당이죠 진보주의자 (토론) 2020년 7월 24일 (금) 16:01 (KST)답변[답변]

    분쟁이 있더라도 올바른 관점에서 보면 우익~극우라고 표기하는게 맞다고 봅니다.민주화운동 폄회와 왜곡 그리고 색깔론 등이 증거가 되죠 진보주의자 (토론) 2020년 7월 24일 (금) 16:03 (KST)답변[답변]

    Dennisnam03님이 다신 출처를 보고 저도 우익~극우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이제 2달이 지났는데, 결론을 내릴 때가 되지 않았나요? 그리고 진보주의자 님의 친일 발언은 여기서는 부적절하다고 봅니다.--Vudghk (토론) 2020년 7월 24일 (금) 17:28 (KST)답변[답변]

    반대 의원들 중 일부가 그런 성향이 있다고 해서 당 성향을 그렇게 정의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봅니다. 그럼 더불어민주당도 친일파 우두머리격인 고카이 쇼와다치의 손자인 홍영표가 원내대표를 한 적도 있고, 일부 친일 후손 의원들이 있는데, 친일정당이라고 딱지 붙여야 하나요? 대다수를 대표하는 당론과 당 지도부의 일관적인 성향으로 정의해야 한다고 봅니다. 미래통합당이 적어도 당론과 당 지도부가 극우 성향을 일관적으로 보이는 정당은 아니죠. --Gate of Catastrophe (토론) 2020년 7월 25일 (토) 05:57 (KST)답변[답변]

    반대 우익의 스펙트럼 내에 이미 극우가 포함되어 있는데 굳이 극우를 붙이려는 이유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의견이 아닌 정의를 내려야 하는 정보상자에는 우익으로도 충분하며, 그게 이견의 여지 없이 중립적으로도 맞다고 봅니다. --みみかざりちち (토론) 2020년 7월 25일 (토) 12:23 (KST)답변[답변]

    의견 황교안 지도부가 사라진 이후부터 극우적 색체가 많이 희석된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중도우익까지 쓰기에는 미래통합당의 보수적 색체가 너무 강합니다. 따라서 현재 ‘우익’ 하나만 쓰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차후 당 지도부가 더더욱 보수적 색체를 갖게 된다면 그때 극우를 추가해도 늦지 않을 거라 봅니다. --백두의 준마 (토론) 2020년 7월 28일 (화) 06:32 (KST)답변[답변]

    극우는 우익의 포함관계일 수 있지만, 보통 정당 스펙트럼은 극좌부터 극우까지 5가지로 나눈다는 점에서 포함관계로 쓰면 안된다는 논리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다만 미래통합당의 경우에는 그 전신인 자유한국당이 여러 문헌에서 극우라고 하였기 때문에 자유한국당을 (사실상) 승계받은 정당이란 점에서 완전히 부정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7월 29일 (수) 22:43 (KST)답변[답변]

    출처 갖고 오셔서 쓰세요. 저희가 스펙트럼이 어떻니 평가하는 거 아닙니다. --호로조 (토론) 2020년 7월 30일 (목) 22:55 (KST)답변[답변]

    미통당이 극우라는 것과 관련된 출처는 이미 제시되었습니다. 혹시나 못 보신 분들을 위해 다시 붙여넣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Dennisnam03 (토론) 2020년 8월 13일 (목) 23:06 (KST)답변[답변]

    @데니스3: 님이 제시한 경인뷰라는 듣보잡 언론사 출처는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목록 기준에 한참 미달된 출처이며, 기사 내용도 오피니언 내지 사설에 가깝습니다. 게다가 기사 내용에도 극우적 사람들과 연대했다고 했지 당 자체가 극우라고 정의한 바가 없습니다. 다른 문서들에서도 자꾸 듣보잡 언론사 출처를 마음대로 해석하면서 님 개인적 잣대로 성향 정의를 하시던데, 주의 바랍니다. --문어쩝쩝이 (토론) 2020년 8월 19일 (수) 10:31 (KST)답변[답변]

    계속 스펙트럼 분쟁이 일어나는걸 보아하니 더불어민주당 문서처럼 스펙트럼 자체를 없애는게 맞겠네요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1일 (수) 15:58 (KST)답변[답변]

    미래통합당 비판과 논란문서를 추가해야 합니다.[편집]

    우선 다른 원내정당의 비판점을 서술한문서가 있는데 미래통합당의 비판하는 문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는 정치적 중립성을 추구하는 위키백과의 방침에 어긋납니다.잘 생각해 보시고 답변해 주시면 갑사하겠습니다 진보주의자 (토론) 2020년 5월 6일 (수) 22:09 (KST)답변[답변]

    비판과 논란항목을 추가하는 것에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진보주의자님의 편집은 출처가 없으며 명백히 POV적이기 때문에 되돌린 것입니다.--삭은사과 (토론) 2020년 5월 6일 (수) 22:35 (KST)답변[답변]
    @진보주의자: 위키백과의 비판과 논란 항목은 위키백과 내에서 논의되지 않았던 형식입니다. 되도록이면 논란이 되었던 사건같은 경우 역사 문단에 녹여서 서술해주시고, 비판 문단을 만들어 평론가가 하는 비판들을 모두 담을 수 없습니다. 엔젤-하이로 계열 위키가 한국어 계열 위키에서 주도권을 잡은 이후 이런 형식이 퍼졌다고 보고 있는데 한국어 위키백과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위키피디아에서 사건 사고 문단을 따로 만들지 않으며, 개인적으로 어떤 정당에 대한 비판은 그 '정치결사 혹은 단체'의 구조적 문제보다는 정치적 비판일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사람마다 정치적 관점이 다르니 자신과 다른 정치적 의견을 가진 정당에 대한 정치적 비판은 필연적이고요. 당에서 '어떤 특권을 가진 사람에게만 입당을 허용해서 비판받고 있다' 이런 문제는 구조적 문제이고 이런 종류의 내용이 충분히 많아 비판 문단을 만들 수 있겠지만, '민주당이 FTA에 반대하는데 이건 자유주의에 반하는 입장이고 어쩌고~'이런 내용은 정당이 정치활동을 끝내지 않는 이상 항상 따라다닐 비판이라고 봅니다. --호로조 (토론) 2020년 7월 30일 (목) 23:11 (KST)답변[답변]

    저는 출처다는법 모르니깐 님이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보주의자 (토론) 2020년 5월 6일 (수) 22:37 (KST)답변[답변]

    @진보주의자: 아래 문서를 읽어보시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ko.m.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B6%9C%EC%B2%98_%EB%B0%9D%ED%9E%88%EA%B8%B0Dennisnam03 (토론) 2020년 5월 25일 (월) 13:53 (KST)답변[답변]

    21대 총선 참패[편집]

    21대 총선 참패 부분을 역사 부분에 합쳐야 하지 않을까요? HJK0525 (토론) 2020년 9월 5일 (토) 13:09 (KST)답변[답변]

    동의합니다. Destiny6409 (토론) 2021년 1월 26일 (화) 00:27 (KST)답변[답변]

    국민의힘 의석수 관해서.[편집]

    금일 강릉시 국회의원 권성동 복당이 확정되면서 103석에서 104석으로 변경됨을 알립니다. 국회홈페이지는 아직 업데이트가 안될수도 있습니다. 빠르면 내일이나 일주일이내로 홈페이지가 업데이트가 될수 있습니다.--사랑나무 (토론) 2020년 9월 17일 (목) 20:02 (KST)답변[답변]

    스펙트럼을 제거하는게 어떨까요?[편집]

    더불어민주당도 영어 위키백과와 달리 편집 분쟁을 막기 위해 스펙트럼을 제거한 것처럼 국민의힘도 스펙트럼을 서술하지 않는게 나을거 같기도 합니다.

    이념 같은 경우, 영어 위키백과처럼 보수주의, 사회보수주의, 반공주의, 정파: 자유보수주의 이렇게 4개만 적던지 아니면 그냥 보수주의 하나만 적어도 될 듯합니다. 최대한 분쟁이 없는 방향으로 서술하는게 좋을 듯합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2월 23일 (화) 23:48 (KST)답변[답변]

    더불어민주당도 영어 위키백과와 달리 편집 분쟁을 막기 위해 스펙트럼을 제거한 것처럼 국민의힘도 스펙트럼을 서술하지 않는게 나을거 같기도 합니다.

    이념 같은 경우, 영어 위키백과처럼 보수주의, 사회보수주의, 반공주의, 정파: 자유보수주의 이렇게 4개만 적던지 아니면 그냥 보수주의 하나만 적어도 될 듯합니다. 최대한 분쟁이 없는 방향으로 서술하는게 좋을 듯합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2월 23일 (화) 23:48 (KST)답변[답변]

    스펙트럼의 경우 편집분쟁을 막기 위해서라면 아예 서술하지 않기보다는 우익만 서술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외신 출처를 기반으로 총의를 모아서 우익~극우로 서술하는 방향도 좋을 것 같습니다.(언제 총의가 형성될지 전혀 모르겠지만) 이념의 경우, 분쟁거리가 될만한 항목이 없어 보입니다.--데니스3 (토론) 2021년 3월 21일 (일) 14:58 (KST)답변[답변]

    이념도 현재는 분쟁거리가 되고 있는 듯합니다. 저는 국힘이 여전히 사회보수주의가 강해 자유보수주의라 볼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일부 사용자들이 함부로 변경하고 있으니 이념과 스펙트럼을 전부 제거하는게 나을거 같기도 합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14일 (수) 18:14 (KST)답변[답변]
    아니면 이념에 '보수주의'만 적고 다른 부차적 이념을 적지 않는다는 것을 전제로 하면 스펙트럼 제거에 찬성합니다. 그렇지 않고 다른 이념을 적어넣는다면 스펙트럼 제거에 반대합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1일 (수) 15:13 (KST)답변[답변]

    김종인 체제 이래로 중도 성향이 강해지기는 했지만 사회보수주의 세력도 여전히 존재하니 보수주의 하나만 적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스펙트럼도 제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고요. --Liberally (토론) 2021년 5월 24일 (월) 12:03 (KST)답변[답변]

    그러면 이념은 보수주의 하나만 남기고 스펙트럼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Liberally (토론) 2021년 5월 25일 (화) 15:27 (KST)답변[답변]

    211.36.138.98의 지속적인 반달시도에 대한 대처를 어떻게 해야할까요?[편집]

    스펙트럼이나 이념을 외부 아이피가 자신의 입맛대로 토론에서 합의된 내용을 정면으로 어겨가면서 억지로 왜곡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거니와 스펙트럼의 무단변경금지 편집지침을 어기고 복구시키는 사람을 상대로 오히려 문서반달을 하고 있다고 적반하장식으로 우기는 상황인데 관리자외 편집제한 방침에 두는 것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1.242.115.182 (토론) 2021년 3월 18일 (목) 20:52 (KST)답변[답변]

    문서를 로그인편집으로 잠금 거는게 좋을거 같습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13일 (화) 23:19 (KST)답변[답변]

    스펙트럼 관련[편집]

    이미 상단의 토론을 통해 우익~극우가 아닌 우익으로 합의가 된 상태임에도 중도우파~우익이라고 무단으로 변경하는 반달행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The Nation지에서 미래통합당을 극우라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외신에서 미래통합당이나 국민의힘을 중도우파로 보도된 사례를 찾기 힘듭니다. 물론 The Nation 진보쪽이긴 하지만 제3자이기 때문에 한국 정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연합뉴스보다는 신뢰성이 있어보입니다. 무단으로 중도우파라고 변경하면서 연합뉴스 기사를 가져오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 기사에는 당 자체가 중도나 중도우파라는 언급이 없기 때문에 제대로된 출처로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특정 정당의 스펙트럼을 표기할때는 "중도우파 야당당인 국민의힘은..." 이런 식의 출처를 적절한 것으로 간주하지, 당 내 중도파에 대해 언급하거나 중도화되었다는 기사, 혹은 극우화되었다는 기사는 당 자체의 스펙트럼을 명시한 것이기 때문에 어떠한 경우에도 스펙트럼을 표기하는 출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14일 (수) 20:18 (KST)답변[답변]

    자꾸 일부 이용자들이 국민의힘의 스펙트럼을 변경하는데 제1세계 국가 중에서 성소수자 권리를 반대하고, 그것도 노골적으로 인사들이 동성애 반대 운운하고 트랜스젠더와 제3의성을 사기라고 주장하는 정당이 중도우파라고 분류되는 사례가 하나라도 있습니까? 아니면 국민의힘이 자유보수주의라고 보도된 기사가 있나요? 대체 무슨 근거로 국민의힘을 중도우파~우익으로 바꾸는 반달행위를 자행하는지 모르겠네요.--Storm598 (토론) 2021년 4월 14일 (수) 20:18 (KST)답변[답변]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국민의힘의 이념은 자유보수주의사회보수주의도 아닌 보수주의 딱 하나만 기술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두 분 다 어느 정도는 동의하실거 같아서요.--Antdolphin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3:23 (KST)답변[답변]

    저도 Antdolphin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Liberally (토론) 2021년 5월 24일 (월) 15:03 (KST)답변[답변]

    위와 같이 처리해두겠습니다. 이의 있으시면 바로 토론해주세요--Liberally (토론) 2021년 5월 25일 (화) 15:28 (KST)답변[답변]

    '논란 및 비판' 항목 관련[편집]

    국민의힘의 성소수자 혐오 성향은 NPOV적 관점에서 분명한데도 이에 대한 항목을 통째로 지우시는 분이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분명한 반달행위라고 생각합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1일 (수) 15:21 (KST)답변[답변]

    악의적으로 편향된 편집은 지우는게 당연합니다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1일 (수) 15:57 (KST)답변[답변]

    악의적으로 편향된 편집이라는 말씀 자체가 뒷받침하는 근거를 제시하지 않는다면 주관적 견해에 불과합니다. 당장 비판 항목도 지우시던데 거기에 거짓된 기술이나 감정적인 표현을 있습니까? 이념의 경우도 편집 분쟁이 발생했으니 규정상 서술고정을 하는게 당연한겁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2일 (목) 08:54 (KST)답변[답변]
    오히려 제가 보기에는 님이 편향적이고 악의적인 편집을 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도 비판 항목이 있습니다. 대체 뭐가 문제일까요?--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2일 (목) 09:12 (KST)답변[답변]

    더불어민주당 문서에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직접 가서 토론 하고 총의를 모으시기 바랍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동성결혼이 법제화 된것도 아니고 성적지향 관련해서 수많은 분쟁이 있는 현 상황에서 저 발언들을 혐오 라는 주관적인 판단으로 비판 항목에 넣는다는게 편향적인 편집이죠.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2일 (목) 15:01 (KST)답변[답변]

    저는 이 발언이 오히려 성소수자에 대한 편향적 인식을 드러낸다고 생각합니다. 동성결혼 반대와 동성애 반대는 다릅니다. 현대 기준에서 자유보수주의라고 칭해지는 인물이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경우는 있지만 보통 시민결합에는 찬성합니다. 그리고 시민결합 반대와 동성애 반대도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자유보수주의'라는 용어가 많이 사용되는 지역은 유럽권인데, 유럽권에서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자유보수주의자는 있어도 동성애 반대하는 자유보수주의자는 없습니다. 그런 경우는 그냥 보수주의자거나 사회보수주의자입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자유보수주의'라는 용어가 잘 사용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유럽권 외의 지역의 보수주의는 유럽권처럼 사회문화적인 요소를 포함한 자유주의적 태도가 약하기 때문입니다. 현 시점에서 학술적으로 자유보수주의자라고 칭해지는 집단 중에 동성결혼이 아닌 동성애 반대하고, 트랜스젠더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반대한다면 동성결혼에 반대하고 시민결합에 찬성하는 것이지 동성애에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럽에도 빅토르 오르반, 야로스와프 카친스키같은 동성애를 반대하고 트랜스젠더의 존재를 부정하는 주류 보수주의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제도권 언론들에 의해 극우, 사회보수주의자로 간주되지 자유보수주의자로 간주되지 않습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2일 (목) 17:08 (KST)답변[답변]
    그리고 무엇보다 스펙트럼을 중도우파가 아닌 단순 우익이라고 표기되는 정당을 자유보수주의라고 적는 경우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스펙트럼을 함부로 변경하면 규정 위반이구요.--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2일 (목) 17:09 (KST)답변[답변]
    그리고 되려 keeper58님의 더불어민주당 발언도 편향입니다.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은 대한민국 정치에서 제일 큰 영향력을 끼치는 거대 양당입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비판 항목은 영어 위키백과 등 국제적으로 통용되지도 않을 만한 비판까지 다 적혀있는데 국민의힘은 왜 적으면 안되나요? 국민의힘의 성소수자 관련 태도는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실려있는 내용입니다. 영어위키백과에서는 아예 성소수자 권리 반대 단체(Organizations that oppose LGBT rights)라고까지 분류하고 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도 편향적이라고 하실겁니까? 저도 개인적으로는 성범죄 문제 때문이라도 더불어민주당에 비판적인 입장입니다. 제 말은, 더불어민주당에는 여러 비판 다 적었으면서 주요 반대자인 국민의힘 문서에 정당한 비판마저 적지 못하게 한다면 그것이 되려 편향이라는 겁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2일 (목) 21:07 (KST)답변[답변]

    우익 표기는 위키 서술인데 아까부터 계속 위키 서술을 근거로 말씀하시네요. 다시 말하지만 국민의힘 다수의 의견은 ‘동성결혼 합법화 반대’ 입니다. 국민의힘에서 어떤 의원이 동성애는 불법이라고 말한적이라도 있나요? 지금 대한민국에서 동성결혼이 법제화 된적이 없고 성적지향 역시 법적으로 완전히 인정된 부분이 아니라고 계속 말했습니다. 그리고 자유보수주의 역시 전통적 사회 도덕규범을 중시하는 사상인데 현 국민의힘과 일치합니다.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2일 (목) 17:50 (KST)답변[답변]

    자유보수주의는 전통적 사회 도덕규범을 지지하지만 동시에 자유주의적 가치도 지지합니다. 즉 자유주의적 원칙을 어기지 않으면서도 전통과 조화를 이루는 사상입니다. 소수의 국민의힘 정치인들은 동성애가 불법이라고 말하지만 말씀대로 주요 정치인들이 동성애가 불법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의 주요 정치인들은 "동성애 반대"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동성애 반대' 자체가 자유주의적 합의 위반이라는 겁니다. 저는 분명이 동성애 반대와 동성결혼 반대는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대만의 국민당이나 서유럽의 중도우파 정당 소속의 자유보수주의자들 중에는 동성결혼에 찬성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도 기본적으로 시민결합은 지지합니다. 그리고 사회보수주의자라고 하더라도 극우파가 아닌이상 시민결합도 반대할지언정 동성애를 반대한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분명히 동성결혼 반대와 시민결합 반대는 다르며, 시민결합 반대는 동성애 반대와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시민결합 반대부터가 자유보수주의적 태도가 아닌데 아예 성소수자의 존재를 부정하는 발언이 어떻게 자유보수주의적 태도인지 설명 바랍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2일 (목) 20:56 (KST)답변[답변]
    이러한 관점에서 시민결합마저 반대하는 것을 넘어 동성애 자체를 반대한다는 발언을 하는 국민의힘은 한국 기준에서 극우까지는 아닐지 몰라도 '자유'보수주의라고 볼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흑인을 반대한다, 이슬람을 반대한다, 소수민족을 반대한다는 자유주의가 성립될 수 없듯이 동성애를 반대하는 자유주의는 성립될 수 없습니다. 제 말이 틀렸다면 "동성애를 반대하는 자유보수주의자나 자유보수주의 정당"이 있다면 여기서 말씀해 주세요. 국민의힘이 자유보수주의라는 근거가 있습니까?--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2일 (목) 20:59 (KST)답변[답변]
    일반적으로 비유럽지역의 보수주의 정당은 설령 중도우파 정당이라고 해도 단순 '보수주의'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자유보수주의는 유럽의 정치 맥락에서나 주로 사용되는 개념이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국민의힘이 '자유보수주의'라고 언급된 출처조차 없습니다. 결국 국민의힘을 자유보수주의라고 볼 만한 근거 자체가 하나도 없다는 의미입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2일 (목) 21:26 (KST)답변[답변]
    반면에 미래통합당/국민의힘을 사회보수주의로 언급한 외신 출처는 있습니다. 반공주의는 아예 국내 언론에서도 직접 언급된 바 있고 심지어 반공주의가 아닌 반사회주의를 뒷받침하고 심지어 매카시즘적 색깔론을 펴며 그것을 극우적이라고 주장한 출처도 있습니다.# 반사회주의안에는 당연히 반공주의도 포함됩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2일 (목) 21:33 (KST)답변[답변]

    오세훈이 정책적으로 당내 중도파인지도 불분명하고 계속 얘기하는데 성적 지향이나 동성결혼이 대한민국에서 합의가 이루어져 현재 법제화가 됐나요? 그리고 시민결합 얘기하시는데 아직 한국에서 생소한 개념일 뿐더러 결혼과 유사한 제도입니다. 또, 유럽과 한국의 정치지형은 여러 면에서 다르고 자유보수주의가 단순히 동성애 찬성 여부에 따라 결정되는게 아니라고 계속 말했습니다. 자유보수주의자들의 성향은 정의하기 어렵기에 대체로 중도적인 보수를 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근거 기사 타당합니다. 몇달째 경인뷰 기사를 가지고 극우라고 주장하시는데 신뢰할 수 있는 출처도 아니고 내용도 사설에 가깝습니다.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00:45 (KST)답변[답변]

    자유보수주의가 (단순히) 중도적인 보수를 칭한다는 것은 님의 독자연구입니다. 중도우파 보수진영 중에서 여러 모로 온건한 자유주의적 성향을 보이면서 점진적인 변화와 전통적 가치 존중을 추구하는 보수가 자유보수주의입니다. 한국에서 시민결합이 생소한 개념이라면 자유보수주의도 나무위키에서 납용되기 이전엔 한국에서 생소한 개념입니다. 대체 언론이나 정치권에서 국민의힘을 자유보수주의라고 칭하나요? 자유보수주의가 단순히 듕성애 찬성 여부만에 따라 결정되는건 아니지만, 역은 성립됩니다. 동성애를 반대하는 자유보수주의는 없습니다. 말씀대로 유럽과 한국 정치지형은 다르다고 하신 것처럼 한국 정치권에서 '자유보수주의'라는 용어는 사용되지 않고 나무위키에서 시작해 일부 남초 커뮤니티에서나 사용되는 독자연구적인 개념입니다. 즉 한국에서 사용되지 않은 개념이며, 일반적인 개념에도 부합하지 않는 국민의힘을 자유보수주의로 표기하는 것은 심각한 독자연구입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06:10 (KST)답변[답변]
    제가 동성애 여부 하나가지고 이러는게 아니라 트랜스젠더의 존재를 부정하는 단체와 연대한 팩트를 보아하듯 전반적인 성소수자 권리 자체를 '부정'하는 정당입니다. 그 외에 '다른 사회적 이슈에서도 자유주의적인 면이 그닥 없습니다. 대체 무슨 근거로 국민의힘을 자유보수주의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06:20 (KST)답변[답변]
    자유보수주의는 경제적,사회적으로 자유주의보수주의를 결합한 이념이지 중도적 보수주의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자유보수주의'는 '일반적 보수주의'보다 사회적,윤리적 문제에서 자유주의적 입장을 취합니다.[2]--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06:37 (KST)답변[답변]

    그리고 제가 '논란 및 비판'항목에 적은 내용이 무슨 근거로 편향적이라고 주장하시는 건가요? 국민의힘의 사회적 이슈(성소수자 관련)에 대한 시각과 관련된 서술은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기술되어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의 양당이기 때문에 더불어민주당은 비판항목이 있으면서 국민의힘은 비판항목을 적지 않자는게 편향입니다. 둘의 문서를 완전히 개별로 놓기에는 한국 정치에 끼치는 영향이 너무 지대하기 때문에 최소한 '형평성'에 맞게 국민의힘 문서에도 정당한 비판 항목이 있어야 합니다.--Storm598 (토론)

    오히려 저는 '역사' 항목에 적힌 내용이 더 편향적이라고 봅니다. "영호남 화합", "김종인 비대위의 성과"같은 노골적으로 우호적인 서술을 하고 있는데 이런것이 편향이지, 명백한 성소수자 혐오에 대해서 기술하는게 편향입니까?--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06:44 (KST)답변[답변]

    누가 논란 및 비판 항목 만들지 말라고 했나요? 편향된 주장을 가지고 비판 항목에 작성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타 위키에 서술되어 있다고 똑같이 작성하라는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동성애 건으로 계속 말하지만 성적 지향이나 동성결혼이 대한민국에서 합의가 이루어져 현재 법제화가 됐나요? 동성애, 성소수자 관련 입장으로만 자유보수주의,보수주의를 구별할 수 없다고 계속 말했고 경제적 자유주의나 재정보수주의 역시 자유보수주의 이념입니다. 정치 지형이 각 나라마다 다름에 따라 자유보수주의를 정확히 나누는 개념이 애매하기에 대체로 일반 보수주의보다 중도적인 경우에 사용하는것 맞습니다.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16:39 (KST)답변[답변]

    자꾸 동의 반복하시네요. 성소수자 인권 의제에 동의 여부만으로는 자유보수주의를 판단할 수 없다고 하시는데, 정확하 밀하자면 동의한다고 다 자유보수주의는 아니겠지만, 그것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절대로 자유보수주의라고 할 수 없는겁니다. 정치 지형이 각 나라마다 다르긴 하지만 자유보수주의가 일반 보수주의보다 중도적인 경우에 (항상)사용한다는 것은 당신의 독자연구에 불과합니다. 자료 찾아봐도 '자유주의'를 기반으로 한 보수주의를 자유보수주의라고 하지 중도적인 보수주의를 자유보수주의라고 하지 않습니다. 고로 설령 국민의힘이 중도적인 정당이라고 하더라도 절대 자유보수주의 정당이 아닙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17:16 (KST)답변[답변]
    자유보수주의가 중도적 보수 성향이긴 하지만, 그 역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중도적 보수 이념 중에 자유보수주의가 있는 것이지 모든 중도적 보수가 자유보수주의가 아닙니다. 가령 네덜란드의 기독교민주당 아펠은 중도 보수정당이지만 절대로 자유보수주의라고 하지 않고 되려 사회보수주의 정당이라고 합니다. 국민의힘이 '자유주의에 기반한 보수주의 정당'이라는 근거 있나요? 동어 반복하시니까 저도 동어 반복하는데 자유보수주의는 반드시 일반적 보수주의보다 사회적,윤리적 문제에서 자유주의적 입장을 취해야만 성립 가능하며, 이에 대한 출처까지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사회문화적으로 자유주의적이지 않기 때문에 절대 자유보수주의 정당이 아닙니다. 당연히 경제적 자유주의와 재정보수주의를 표방한다고 다 자유보수주의가 아니구요, 점진적인 사회문화적 자유주의를 반드시 추구해야 성립되는 개념입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17:16 (KST)답변[답변]

    성소수자 관련 의제에 단순히 동의하지 않는다고 무조건 자유보수주의가 아니라는건 당신의 주장에 불과합니다. 경제적 자유주의, 재정보수주의는 자유보수주의 개념이 맞고 자유보수주의 역시 전통적 사회 도덕규범을 중시하는 사상인데 현 국민의힘과 일치합니다.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17:16 (KST)답변[답변]

    국민의힘이 사회문화적으로 '자유주의'를 추구한다는 근거가 있나요? 사회문화적으로 자유주의를 추구해야만 자유보수주의라는 출처를 제시했습니다. 경제적 자유주의, 재정보수주의가 자유보수주의에 속한다는 출처를 가져오시길 바랍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17:18 (KST)답변[답변]

    경제적 자유주의(재정 보수주의)를 지지하면서도 전통적인 가치를 존중하는 이념이 자유보수주의라 말했습니다. [3] [4]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18:24 (KST)답변[답변]

    그러나 해당 출처에도 자유보수주의는 자유주의, 고전적 자유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사상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회적으로 전혀 자유주의적 성향이 없는 사회보수주의와 경제적 자유주의 성향을 보이는 정당은 두 개를 표기하지 자유보수주의라고 하지 않습니다. 가령 중국 국민당이나 일본 자유민주당은 자유보수주의 정당이라고 학술 자료나 기사 등에서 언급된 적이 있지만 국민의힘은 그런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두 당은 사회문화적으로 어느 정도 자유주의적 스탠스가 있지만 국민의힘은 사회문화적으로 자유주의에 반대되는 입장을 취하기 때문입니다. 틀 안에 적혀있는 이념을 변경하시려면 최소한 국민의힘이 자유보수주의라고 명시한 출처 정도라도 가져오셔야 합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19:08 (KST)답변[답변]
    그리고 국민의힘이 성소수자 문제에서 비과학적이고 차별적 성향을 보이는 것은 명백한데, 한국에서 사회적 합의가 되지 않았다는 것을 근거로 편향적인 비판이라고 하시는데 오히려 그것이 우파 포퓰리즘적 시각입니다. 정상적으로 자유민주주의가 작동되는 국가라면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차별적 의식이 있으면 정치인들이 그것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런 대중적인 혐오정서에 동조한다면 그것은 분명하게 표를 얻기 위한 포퓰리즘적 행태입니다. 그렇기에 그러한 행태에 대한 비판이 편향적이라고 하신다면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이 되려 편향적(포퓰리즘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19:15 (KST)답변[답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오르반과 카친스키는 극우 정치인으로 분류됩니다. 특히 카친스키는 자국 내에서는 중도보수에 가깝습니다만 대외적으로는 강경우파나 극우로 인식됩니다. 폴란드와 헝가리에서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성소수자 문제는 사회적 합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결국 국민의힘이 중도 보수니까 자유보수주의라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주장입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19:22 (KST)답변[답변]
    반면에 중국 국민당과 일본 자유민주당은 자유보수주의라고 외신이나 학술 자료에서 언급되는데, 그들은 시민결합을 지지하는 이들이 주류고 일부는 동성결혼에도 호의적입니다. 트랜스젠더 의료 지원 문제에서도 마찬가지구요. 일반적으로 자유보수주의는 이 정도 포지션을 가리킵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19:26 (KST)답변[답변]

    [5]

    [6] 분명히 자료에 자유보수주의는 경제적으로는 자유주의를 주장하면서 사회적으로는 보수적인 입장이라고 서술되어 있습니다. 님이 문서 관리자도 아니고 충분한 근거 서술했고 국민의힘은 자유보수주의 정당 맞습니다.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19:28 (KST)답변[답변]

    제가 제시한 출처도 확인하세요. 물론 사회적으로 보수성향을 보이는건 맞지만 보수주의/사회보수주의보다 사회문화적으로 '자유주의' 성향을 보여야 자유보수주의입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19:34 (KST)답변[답변]

    자료에도 나와 있듯이 경제적으로 자유주의 정책을 지지하면서 사회적으로는 보수적인 이념이 자유보수주의 맞습니다. 이 부분에서 국민의힘은 자유보수주의 정당 맞습니다.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0:02 (KST)답변[답변]

    아닙니다. 말씀하셨듯 사회적으로 일반적인 자유주의보다는 보수적이지만 일반적인 보수주의보다는 자유주의적 태도를 취해야 합니다. 제가 제시한 자료를 확인해 주십시오. 국민의힘은 절대 자유보수주의 정당이 아닙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0:09 (KST)답변[답변]
    직접적으로 언급되거나 그런 게 아닌 단순 자유보수주의에 대해 언급한 글만 링크해서 "자유보수주의의 이러이러한 점이 국민의힘과 유사하다"고 하시는건 전형적인 독자연구에 속합니다. 당을 직접적으로 자유보수주의로 언급하거나 그렇게 직접적으로 볼 만한 레퍼런스 제시 바랍니다. 학자들이 왜 중국 국민당도, 일본 자유민주당도, 몽골 민주당도 자유보수주의 정당이라고 하는데 한나라당-새누리당-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국민의힘은 자유보수주의라고 칭하지 않을지부터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0:16 (KST)답변[답변]

    자유보수주의가 어떤 이념인지 계속 설명했습니다. 현재 국민의힘의 스탠스는 자유보수주의가 맞습니다. 당이 어떤 성향과 방향성을 지지하는지가 당의 이념을 결정하는데 제일 중요한 내용입니다. 자유보수주의는 경제적으로 자유주의를 지향하며 사회적으로는 보수성항인 정당입니다. 근거 다시 링크합니다. [7] [8]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0:21 (KST)답변[답변]

    그러니까 그것이 님의 주관적 해석이라는 겁니다. 자유보수주의를 어떻게 정의하느냐는 학자마다 조금씩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건 몽골 민주당, 일본 자유민주당, 중국 국민당은 자유보수주의라고 언급된 래퍼런스가 있지만 민자당계 정당이 자유보수주의라고 언급된 학술 자료나 기사가 아무리 뒤져도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래퍼런스도 없고 일반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견해를 기술하는 것이 독자연구입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0:36 (KST)답변[답변]

    여러가지 자료를 통해 설명했음에도 끝까지 본인 주장만 계속 하시는게 주관적인거죠. 앞서 제시한 여러 자료에서도 자유보수주의는 경제적으로 자유주의와 사회적으로는 보수적인 이념이라고 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전의 정당이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었는지는 이 문서와 아무 관련이 없고 현재 국민의힘 스탠스는 자유보수주의가 맞다고 자료를 통해 여러번 말했습니다. [9] [10]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0:45 (KST)답변[답변]

    그러니까 그 자료를 통한 해석이란게 님의 자의적 해석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분명히 자유보수주의는 일반적인 보수주의보다 사회적 윤리적으로 자유주의적 스탠스를 보이는 것이라고 적힌 신뢰성 높은 자료를 가져왔습니다. 국민의힘을 자유보수주의라고 언급한 래퍼런스를 가져오십시오. 그렇지 않는다면 독자연구입니다.--Storm598 (토론)

    님이 가저온 자료를 통한 해석이란게 님의 자의적 해석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분명히 자유보수주의는 경제적 측면에서의 자유주의와 사회적 측면에서 보수적인 스탠스를 보이는 것이라고 신뢰성 높은 자료를 여럿 가져 왔습니다. 여러 신뢰성 높은 자료를 통해 국민의힘 스탠스는 자유보수주의가 맞다고 설명했고, 이에 반대하려면 국민의힘이 경제적 자유주의를 주장하지 않는다던지 사회적으로 보수적인 스탠스가 아니라는 근거 가져오십시오.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0:54 (KST)답변[답변]

    제가 언제 자료를 통해 해석했습니까? 국민의힘이 자유보수주의라고 언급된 래퍼런스를 가져오시라구요. 경제적 자유주의와 사회적인 보수주의 성향을 띄는 극우 정당들도 많습니다. 가령 보우소나루의 사회자유당, 캐나다 인민당, 독일을 위한 대안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정당들이 자유보수주의라고 평가받습니까? 그냥 사회보수주의+경제적 자유주의라고만 평가받습니다. 이러한 정당들은 보통 극우로 평가받습니다. 국민의힘이 극우라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 자유주의와 사회적인 보수주의 성향을 지니면서 사회적/윤리적으로 일반적인 보수주의보다 자유주의적인 시각을 보여야 자유보수주의라고 칭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국민의힘을 자유보수주의라고 볼 만한 근거가 없기 때문에 최소한 국민의힘이 자유보수주의라고 명시된 래퍼런스라도 가져오라고 말씀드린 것입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1:12 (KST)답변[답변]

    자유보수주의란 경제적으로 자유주의 성향을 가지면서도 사회적으로는 보수적인 성향의 정당이라고 수차례 근거를 통해 이야기 했습니다. 인민당,사회자유당 등은 사회적으로 보수라 평가 받기에 극우인게 아니라 반이민 민족주의나 전제주의적 성향을 가지고 있기에 극우라고 평가받는 것입니다.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1:19 (KST)답변[답변]

    아뇨, 저는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인용되어 있는 근거를 통해 자유보수주의가 일반적인 보수주의보다 사회적,윤리적으로 자유주의적 태도를 취하는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씀드렸습니다. 또한 사회자유당은 반이민이나 전체주의적 성향으 보이지만 캐나다 인민당은 반이민 정당도 아니고 전체주의 정당도 아닙니다. 오히려 자유지상주의를 표방하고 있으며, 이민 반대가 아닌 이민 축소를 주장합니다. 캐나다 인민당이 극우 소리 듣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Bill C-16 등 성소수자에 대한 태도와 여러 사회적 이슈에서 대안우파적 이중잣대 때문이지 반이민, 전체주의로 분류되지는 않습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1:27 (KST)답변[답변]

    틀린 주장 그만두세요. 캐나다 인민당은 당 차원에서 반이민주의를 주장하고 있고 브라질 사회자유당 역시 내셔널리즘 성향을 보이는 정당 맞습니다.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1:42 (KST)답변[답변]

    캐나다 인민당은 "대량 이민에 노라고 말해"라고 주장하지만, 이민 자체에 부정적 견해를 취한 적은 없습니다. 캐나다는 이민에 매우 관대한 나라이며 세계에서 유일하게 탈 국민국가를 선언한 국가입니다. 캐나다 인민당의 반이민 여부는 논란의 여지가 있으며 노골적인 반이민을 표방하는 정당은 캐나다 국민당입니다. 물론 브라질 사회자유당은 내셔널리즘 성향을 보이는 정당은 맞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부정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인민당과 사회자유당의 성소수자 혐오성향도 극우의 한 요소로 평가받습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1:54 (KST)답변[답변]

    계속 틀린 주장 반복하시는데 캐나다 인민당 민족주의, 반이민주의 성향 띄는 정당 맞습니다. [11] [12] --Home keeper58 (토론)

    그 부분에 있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의힘이 당명 변경하기 전인 미래통합당은 극우 정당으로 보도된 바 있습니다.[13] 그리고 국민의힘과 여성혐오 문제를 엮어서 보도한 바로 어제 FP의 보도도 있습니다.[14]--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2:20 (KST)답변[답변]
    심지어 인종차별과 동성애 혐오에 대한 내용까지 있네요.--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2:37 (KST)답변[답변]

    The nation은 정치적으로 중립적인 언론도 아니고 후자는 오세훈 혼자에 해당하는 논란이 있는 사실에 불과합니다. 또한 캐나다 인민당이 반이민주의나 민족주의 성향을 띄는 것은 사회적으로도 인정된 사실입니다.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2:50 (KST)답변[답변]

    그렇다면 미래한국은 보수편향 언론이 아닌 중립적인 언론입니까? 경북언론도 제도권 언론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당이나 주요 인사를 자유보수주의로 언급한 출처 하나 없습니다. 반면에 오세훈은 당 내 중도파로 간주되는 인물마저 저런 극단적인 호모포비아, 미소지니 성향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근거로 사용 가능합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2:52 (KST)답변[답변]
    국민의힘은 안티페미니즘, 반동성애, 사회문화적 검열을 지지하기 때문에 자유보수주의 정당이라는 근거는 매우 빈약하다고 봅니다 --Antdolphin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3:02 (KST)답변[답변]

    자유보수주의가 무엇인지에 대해 신뢰성 높은 다수의 근거를 사용해 경제적으로는 자유주의 성향을 보이며 사회적으로는 보수적인 이념이라고 여러번 설명했고 현재 국민의힘 스탠스와 일치하다는 점 역시 설명했습니다. 또한 오세훈은 “일단 큰 틀에서 봤을 때 이건 성 소수자의 문제다. 성 소수자를 포함해서 소수자의 인권도 보호해야 하고 또 차별은 없어야 한다. 차별은 금지해야 한다는 큰 원칙에는 저도 당연히 동의한다” 라고 말한적이 있으며 오히려 국민의힘에 이준석, 하태경 등 몇몇 정치인을 제외하면 안티페미니즘 성향이 뚜렷하다고 볼 근거가 없고 사회문화적 여러 검열은 문재인 정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안입니다.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3:09 (KST)답변[답변]

    우선 님이 자유보수주의나 경제적 자유주의의 근거로 인용하셨던 미래한국은 이런 기사를 보도할 정도로 편파성이 짙은 언론입니다.[15] 또한 오세훈은 대선토론회에서 동성애를 반대한다고 분명하게 말하며 심지어 상대측 고민정에게 동성애 반대 여부를 묻기까지 했습니다.[16] 20년전 이회창은 동성애를 반대한다고 하지 않았습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3:13 (KST)답변[답변]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국민의힘의 이념은 자유보수주의사회보수주의도 아닌 보수주의 딱 하나만 기술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두 분 다 어느 정도는 동의하실거 같아서요.--Antdolphin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3:25 (KST)답변[답변]

    일단 저는 국민의힘의 성소수자 관련 시각은 딱히 부적절한거 같진 않고 유지하자는 쪽이지만, 보수주의를 적고 자유보수주의와 사회보수주의는 내부 계파로 적으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면 양쪽 모두의 의견이 반영되는 것이니까요.--Antdolphin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3:25 (KST)답변[답변]

    성적 지향이나 동성결혼이 대한민국에서 합의가 이루어져 현재 법제화가 된것도 아니고 오세훈은 “일단 큰 틀에서 봤을 때 이건 성 소수자의 문제다. 성 소수자를 포함해서 소수자의 인권도 보호해야 하고 또 차별은 없어야 한다. 차별은 금지해야 한다는 큰 원칙에는 저도 당연히 동의한다” 라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3:33 (KST)답변[답변]

    그런데 뜬금없이 고민정에게 동성애 반대하냐고 묻는 것은 동성애 가지고 색깔론 펴는게 아닙니까? 성소수자를 포함해 소수자의 인권도 보호해야 한다면서 동성애를 반대한다는 것은 모순입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3:39 (KST)답변[답변]
    이 정도라면 국민의힘을 자유보수주의라고 적는 것은 무리일 거 같네요. 그렇다면 기존 비판 및 논란 항목은 그대로 남기고, 대신 이념은 보수주의만 적는 게 좋을 듯합니다.--Antdolphin (토론) 2021년 4월 24일 (토) 00:01 (KST)답변[답변]

    성적 지향이나 동성결혼이 대한민국에서 합의가 이루어져 현재 법제화가 된것도 아니고 오세훈은 “일단 큰 틀에서 봤을 때 이건 성 소수자의 문제다. 성 소수자를 포함해서 소수자의 인권도 보호해야 하고 또 차별은 없어야 한다. 차별은 금지해야 한다는 큰 원칙에는 저도 당연히 동의한다” 라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이 발언은 고민정 때 이후의 발언이고 동성애 반대한다와 모순 없습니다.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3:45 (KST)답변[답변]

    그러니까 동성애 반대한다는 발언 자체가 자유보수주의에 위배되는 발언이라는 것입니다. 전세계 어디의 자유보수주의자가 동성애를 반대합니까? 딱 한명이라도 이름 대 보시길 바랍니다. 나라마다 정치 환경의 차이는 있지만 동성애 반대는 애초에 반자유주의적 시각이니까요--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3일 (금) 23:47 (KST)답변[답변]

    자유보수주의가 무엇인지에 대해 신뢰성 높은 다수의 근거를 사용해 경제적으로는 자유주의 성향을 보이며 사회적으로는 보수적인 이념이라고 여러번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자유주의 내에서도 성매매 같은 사안에 다 의견이 갈립니다.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4일 (토) 00:06 (KST)답변[답변]

    자유보수주의는 일반적인 보수주의보다 사회적,윤리적으로 자유주의적 태도를 취하는 것이라고 반복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반박하실 수 있겠습니까? 결국 자유보수주의에 대해서 해석하는 데에 있어서 학자마다 견해가 조금씩 다른 것이라고 치더라도 국민의힘을 자유보수주의라고 언급된 레퍼런스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이전에 미래통합당, 자유한국당, 새누리당, 한나라당도 마찬가지구요.--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4일 (토) 00:16 (KST)답변[답변]
    성매매를 반대하는 자유주의자는 성립할 수 있습니다. 성매매가 인권 침해라고 보는 시각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자유주의적이지 않은 것으로 여겨집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4일 (토) 00:21 (KST)답변[답변]

    국민의힘 문서인 만큼 그 이전의 정당이 어땠는지는 이 문서의 이념 서술과 관련이 없습니다. 자유보수주의가 무엇인지에 대해 신뢰성 높은 다수의 근거를 사용해 경제적으로는 자유주의 성향을 보이며 사회적으로는 보수적인 이념이라고 여러번 설명했습니다. 이 부분에서 국민의힘은 자유보수주의가 맞습니다.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4일 (토) 00:27 (KST)답변[답변]

    그 주장 자체가 독자연구입니다.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공개 발표된 자료를 근거로 새로운 결론을 이끌어 내는 것 항목을 참조하세요.--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4일 (토) 00:42 (KST)답변[답변]

    오히려 Storm598 님이 국민의힘이 사회적으로도 인정받지 못하는 주장인 ‘극우 취급받는 성소수자 혐오 정당’ 이라고 주장하는게 오히려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에 어긋나는 행위이며 문서 사유화를 고집하는 겁니다.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4일 (토) 01:27 (KST)답변[답변]

    성소수자 존재를 반대하는게 극우적인 것이라고 했지 국민의힘이 극우 정당이라거나 극우 취급받는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허위 주장하지 마세요. 또한 성소수자 혐오 문제는 외신에서도 여러번 보도될 만큼 실제로 지적받는 문제이기에 독자연구에 속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자유보수주의는 국민의힘이 자유보수주의라고 언급된 출처가 없고 님이 자의적으로 공개 발표된 자료를 근거로 새로운 결론을 이끌어 내는 것이기에 규정상 명백한 독자연구입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4일 (토) 05:53 (KST)답변[답변]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국민의힘 문서에서 '비판 및 논란'을 추가하는건 상관없는데 왜 국내외로 비판받고 논란이 자자한 성소수자 혐오에 대해서 NPOV적으로 기술하는게 편향입니까? 그냥 성소수자의 존재 자체를 인정하기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면 애초에 뭐가 편향적입니까? 사회적으로 합의가 안 되어있다고 해도 국민의힘 주요 인사들이 자유주의 정당과 좌파 정당을 공격하기 위한 색깔론으로써 성소수자 혐오를 이용하고 있는 것인 명백한 사실입니다. 전세계 어디의 자유보수주의자와 자유보수주의 정당이 동성애를 반대합니까? 오세훈이 고민정에게 동성애 반대하냐고 묻는게 색깔론이 아닙니까? 위에서 링크한 포린 폴리시 기사에서도 오세훈이 인종차별과 동성애 혐오 사건에 휘말렸다고 적혀 있는데요.--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4일 (토) 06:11 (KST)답변[답변]
    '비판 및 논란' 항목이 편향적이라고 주장하시는건 전혀 합당한 근거가 없습니다. 아무리 봐도 성소수자가 싫어서 반대하시는 걸로밖에 안 보입니다. 성소수자 혐오는 분명한 사실인데 그게 왜 편향적 서술이고 문서 사유화입니까? 반면에 님의 문서사유화에 가까울 정도로 고집하시는 자유보수주의는 어떤 언론에서도 언급된 적이 없는 분명한 독자연구인데요? --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4일 (토) 06:23 (KST)답변[답변]

    성소수자가 싫다 말한적 없습니다. 망상 그만두세요. 타 위키 서술이 중립적이라고 볼 근거는 전혀 없으며 님이 주장하는 국민의힘은 성소수자 혐오 정당이라는 말이 오히려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 에 어긋나는 편향된 독자연구입니다.

    반면 님과는 다르게 저는 자유보수주의가 무엇인지에 대해 신뢰성 높은 다수의 근거를 사용해 경제적으로는 자유주의 성향을 보이며 사회적으로는 보수적인 이념이라고 여러번 설명했고 현재 국민의힘 스탠스와 일치하다는 점 역시 계속하여 설명했습니다.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4일 (토) 20:19 (KST)답변[답변]

    당장 해당 문서에 링크되어 있는 IMBC 기사에서 한국 정치권의 '성소수자 혐오'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했는데[17] IMBC도 독자연구라고 하실 것입니까?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도 부합하며, '공개 발표된 자료를 근거로 새로운 결론을 이끌어 내는 것'도 아닙니다. 자유보수주의가 사회적,윤리적으로 자유주의적 성향을 보이는 것이라는 게 분명하고[18] 신뢰도 높은 출처를 제시했음에도 그것을 부정하시니까, 만약 님 말대로 경제적으로는 자유주의 성향을 보이며 사회적으로는 보수적인 이념이라고 칩시다. 그렇다고 할 지라도 그것만으로는 국민의힘이 자유보수주의라는 근거로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의 '공개 발표된 자료를 근거로 새로운 결론을 이끌어 내는 것'에 속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규정상 국민의힘을 직접적으로 자유보수주의라고 언급된 출처가 없다면 독자연구라는 것입니다. 저는 분명히 국민의힘이 자유보수주의라고 언급된 출처를 제시하라고 반복적으로 얘기하고 있지만 그것에 대한 어떠한 출처도 제시하지 않고 독자연구를 반복하고 계십니다. --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4일 (토) 20:51 (KST)답변[답변]
    저는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 규정 중 어떠한 규정도 위반하지 않았지만, 님은 규정 위반적인 서술을 계속 반복하고 계십니다. 이는 명백한 위키백과:문서 훼손(내용을 고의로 왜곡하는 행위, 교묘하게 문서의 내용을 약간 바꾸어 완전히 엉뚱한 내용으로 바꾸는 행위 등)에 속합니다. 더 이상 문서 훼손의 중단을 요구합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4일 (토) 20:54 (KST)답변[답변]
    또한 국민의힘의 성소수자 혐오에 대한 항목이 편향적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반론합니다. 위키백과:중립적 시각에 따르면 위키백과는 논란을 설명하는 곳이지, 만들거나 끼어드는 곳이 아닙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성소수자 혐오는 대내외적으로 논란이 있으며, 이 논란에 대해 설명하는 항목을 적는 것은 중립적 시각 위반이 아닙니다. 저는 "국민의힘은 성소수자 혐오 정당이다"라고 적은 것이 아니라 '국민의힘의 성소수자 혐오 논란'을 적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의힘을 성소수자 혐오 정당으로 분류를 시도하거나 정당 틀 안에 '성소수자 혐오'를 적어넣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4일 (토) 21:32 (KST)답변[답변]
    국민의힘이 자유보수주의라는 주장에 대한 명시된 출처가 없다면 백:독자 연구에 속하기 때문에 Storm598 님의 판으로 서술 고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힘이 사회보수주의 성향과 성소수자 혐오 부분은 분명 사실이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Antdolphin (토론) 2021년 4월 24일 (토) 21:08 (KST)답변[답변]

    경제적으로는 자유주의를 지지하면서도 사회적으로는 보수적인 이념이 자유보수주의라고 신뢰도 높은 여러 근거들을 통해 계속 이야기 했습니다. [19] [20] 국민의힘은 경제적 자유주의를 추구하는 자유보수주의 정당이 맞습니다. 성적지향이나 동성애 관련 법안들이 사회적 합의를 통해 법제화 된적도 없음에도 타 위키 서술을 중립적이라며 편향적으로 서술하는 행위가 위키백과:문서 훼손 입니다.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5일 (일) 04:10 (KST)답변[답변]

    자꾸 할 말 없으시니까 동어 반복하시는데 저는 이에 대해 반박을 여러번 했습니다. 자유보수주의는 (설령 경제적으로는 자유주의를 지지하고 사회적으로 보수주의를 지지하는 이념이라고 할 지라도) 반드시 사회적,윤리적으로 자유주의를 견지해야 합니다.[21] 이것에 대해서 먼저 반론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국민의힘을 자유보수주의라 언급한 출처가 없기 때문에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공개 발표된 자료를 근거로 새로운 결론을 이끌어 내는 것)에 속합니다. 이에 대해 독자연구이므로 되돌렸는데도 수십번 복구하시는게 위키백과:문서 훼손이구요. 반면에 대내외적으로 '성소수자 혐오' 논란이 많이 있어 왔고 그 '논란'에 대해 적은 것이지 "국민의힘은 성소수자 혐오 정당"이라고 적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위키백과:문서 훼손으로 볼만한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5일 (일) 06:40 (KST)답변[답변]
    다른 분들도 자유보수주의에 대한 명시적인 출처가 없으면 백:독자 연구라고 하시고 반면에 성소수자 혐오는 실존하는 문제이기에 제 서술에 독자연구적인 부분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시는데, 계속 본인의 독자연구성 주장만이 맞다고 우기시면서 제가 본인의 주장을 반론해도 그것에 대해서는 반론조차 못하고 똑같은 말만 반복하시며 적반하장으로 저를 독자연구라고 모시니까 저도 지치네요. 제발 토론 끝날때까지 이대로 서술 고정하세요. 제 반론에는 답하지 못하고 이전에 적은 내용만 지속적으로 도배하시면서 동시에 문서 반달을 지속하시면 저는 관리자가 개입하기 전까지 그 문서 반달 이전 판으로 조용히 롤백하기만 하겠습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4월 25일 (일) 06:53 (KST)답변[답변]

    오세훈은 “일단 큰 틀에서 봤을 때 이건 성 소수자의 문제다. 성 소수자를 포함해서 소수자의 인권도 보호해야 하고 또 차별은 없어야 한다. 차별은 금지해야 한다는 큰 원칙에는 저도 당연히 동의한다” 라고 말한적이 있으며 성적지향이나 동성애 관련 법안들이 사회적 합의를 통해 법제화 된적도 없다고 계속 말했습니다. 또 경제적으로는 자유주의를 지지하면서도 사회적으로는 보수적인 이념이 자유보수주의라고 신뢰도 높은 여러 근거들을 통해 계속 이야기 했습니다. [22] [23] 이미 계속하여 답했는데도 본인 말만 반복하며 위키백과:문서 훼손을 반복하시니까 관리자분이 조치할 때까지 문서 복구하겠습니다. 추가로 서술고정은 원본에 하는 것이지 님의 편집본으로 되돌리는 행위가 아닙니다.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4월 26일 (월) 03:49 (KST)답변[답변]

    지속적으로 아무런 출처가 없음에도 백:독자연구를 반복하고 계십니다. 제가 말한 자유보수주의는 반드시 사회적 윤리적으로 일정한 자유주의 태도를 견지해야 한다는 신뢰가능한 출처 인용이 틀렸다는 자료나, 최소한 국민의힘이 자유보수주의라고 명시돤 출처를 가져오시지 않으신다면, 반복적으로 말하자만 "공개 발표된 자료를 근거로 새로운 결론을 이끌어 내는 것"에 속합니다.--Storm598 (토론) 2021년 5월 24일 (월) 06:54 (KST)답변[답변]

    당장 이 토론에서만 여러번 근거 제시했습니다. storm598님이 본인의 주장만을 고집하며 위키백과:문서훼손 행위, 문서 사유화를 하시기에 문서는 계속하여 복구하겠습니다. --Home keeper58 (토론) 2021년 5월 25일 (화) 16:30 (KST)답변[답변]

    자유주의 관련[편집]

    스펙트럼에서 경제적 자유주의자유보수주의 등의 표현을 못 넣게 막으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 문서가, 특히 스펙트럼 부분에서 소수의 사용자에 의해 사유화되는 것 같아서 우려를 표합니다. 정치, 인문, 사회 분야는 과학이 아니며, 같은 글을 읽더라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결론이 다를 수 있습니다. 몇몇 사용자들끼리 근거를 놓고 어떤 것을 합의했다고 해서 다른 사용자가 다른 근거를 갖고 이를 비판하거나 반대하면 '동의할 수 없다', '이 근거는 못 받아들이겠다'라면서 '반달'로 규정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양쪽 모두 신빙성이 있고 100% 틀린 말도 아닌데도 말이죠. 이 문서를 사실상 관리하는 분들도 사람인지라 어느 한쪽에 편향된 시각을 갖고 있는 것이 잘못은 아니지만, 그 반대의 사람들도 세상에 충분히 많다는 점을 인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Vacuum_manifold (토론) 2021년 5월 25일 (화) 09:55 (KST)

    제 생각으로는 양쪽의 입장이 워낙 팽팽하니 타협안으로 국민의힘 문서의 스펙트럼 부분에 '보수주의'만 명시하거나, 양쪽의 입장을 모두 수용하여 '경제적 자유주의', '보수주의', '자유보수주의', '사회보수주의', '반공주의'를 함께 명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Vacuum_manifold (토론) 2021년 5월 25일 (화) 09:55 (KST)

    위와 같이 처리해두겠습니다. 이의 있으신 분은 바로 토론해주세요--Liberally (토론) 2021년 5월 25일 (화) 15:29 (KST)답변[답변]

    각주[편집]

    1. https://www.giview.co.kr/mobile/article.html?no=31644
    2. Nordsieck, Wolfram (2020). “Content”. 《Parties and Elections in Europe》. 
    3. http://kolibri.teacherinabox.org.au/modules/en-boundless/www.boundless.com/definition/liberal-conservatism/index.html
    4. http://www.owlapps.net/owlapps_apps/articles?id=841967&lang=en
    5. http://kolibri.teacherinabox.org.au/modules/en-boundless/www.boundless.com/definition/liberal-conservatism/index.html
    6. http://www.owlapps.net/owlapps_apps/articles?id=841967&lang=en
    7. http://kolibri.teacherinabox.org.au/modules/en-boundless/www.boundless.com/definition/liberal-conservatism/index.html
    8. http://www.owlapps.net/owlapps_apps/articles?id=841967&lang=en
    9. http://kolibri.teacherinabox.org.au/modules/en-boundless/www.boundless.com/definition/liberal-conservatism/index.html
    10. http://www.owlapps.net/owlapps_apps/articles?id=841967&lang=en
    11. https://theconversation.com/what-i-learned-at-a-peoples-party-of-canada-rally-107051
    12. https://www.peoplespartyofcanada.ca/immigration
    13. https://www.thenation.com/article/world/south-korea-elections-climate/
    14. https://foreignpolicy.com/2021/04/21/south-korea-conservatives-elections-misogyny-real-estate/
    15. https://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909
    16. http://www.gwangjin.com/sub_read.html?uid=17567&section=sc17
    17. “성소수자 혐오해야 국회의원 당선된다? 정치인들의 얕은 셈법”. 2021년 4월 14일에 확인함. 
    18. Nordsieck, Wolfram (2020). “Content”. 《Parties and Elections in Europe》. 
    19. http://kolibri.teacherinabox.org.au/modules/en-boundless/www.boundless.com/definition/liberal-conservatism/index.html
    20. http://www.owlapps.net/owlapps_apps/articles?id=841967&lang=en
    21. Nordsieck, Wolfram (2020). “Content”. 《Parties and Elections in Europe》. 
    22. http://kolibri.teacherinabox.org.au/modules/en-boundless/www.boundless.com/definition/liberal-conservatism/index.html
    23. http://www.owlapps.net/owlapps_apps/articles?id=841967&lang=en

    스펙트럼 추가[편집]

    문서 역사와 토론을 둘러보니 국힘당의 이념에 대해 편집분쟁이 벌어지고, 그 와중에 특정 사용자나 아이피 사용자들이 스펙트럼을 무단변경하는 바람에 편집 분쟁을 없애기 위해 스펙트럼이 삭제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현재 편집분쟁이 중단된 지 여러 달이 지났고 편집 분쟁 이전 기존 총의는 국힘당이 우익 정당이라는 것이었으며 여러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우익이라고 묘사했으므로 다시 스펙트럼에 '우익'을 추가할 것을 제안합니다.--데니스3 (토론) 2021년 9월 22일 (수) 20:05 (KST)답변[답변]

    그리고 황교안 지도부 시절 미래통합당이 우익~극우 성향의 자유한국당을 실질적으로 계승하고 신뢰할 수 있는 외국 출처에서도 "The election was a disaster for South Korea’s far-right opposition United Future Party (UFP), which, with the votes of a small conservative party, secured only 103 seats."라고 직접적으로 극우라고 정의한 만큼 김종인 비대위 출범 전까지는 우익~극우 성향이었다고 서술할 것도 추가로 제안합니다. 참고로 자유한국당 문서에서 이미 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스펙트럼이 바뀌었다고 서술한 전례가 있습니다.--데니스3 (토론) 2021년 10월 1일 (금) 23:16 (KST)답변[답변]

    전에 편집 분쟁에 참여했던 분들에게 (특히 해당 편집을 시행한 편집자에게) 핑 드리는게 좋겠습니다. ――사도바울 (💬🧾) 2021년 10월 13일 (수) 21:39 (KST)답변[답변]

    국민의힘 스펙트럼을 중도우파~우익 빅텐트로 명기하면 안될까요?[편집]

    보수주의라는 이념만 명기한다면 너무 포괄적인 개념이라 스펙트럼까지 명시해야 무슨 정당인지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반대합니다. 우선 스펙트럼을 표기를 허용할 시 과도한 편집분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218.51.49.16 (토론)

    저는 찬성합니다. 미국 공화당, 민주당 처럼 국민의힘도 이념을 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Juniffer0723 (토론) 2022년 4월 4일 (월) 14:59 (KST)답변[답변]

    국민의힘 선거 결과에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결과가 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편집]

    미래한국당은 공식적으로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입니다. 따라서 이를 선거에 반영하지 않는 것은 오히려 독자로 하여금 왜곡을 가져다 준다고 봅니다. 실제로 21대 총선 문서도 반영한 상황이고, 대부분의 언론들도 합산한 결과로 분석 및 결과 보도했습니다.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3월 24일 (목) 17:42 (KST)답변[답변]

    정치적 스펙트럼 관련 토론[편집]

    정치적 스펙트럼을 어떤 방식으로 표기해야하는지에 대하여 토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Lazt9312 (토론) 2022년 8월 12일 (금) 21:57 (KST)답변[답변]

    스펙트럼에 보수로 과거에 표기했었는데 이것을 우익으로 바꿀지 아니면 우익~극우로 바꿀지 토론을 하겠습니다 Lazt9312 (토론) 2022년 8월 13일 (토) 11:23 (KST)답변[답변]
    외신언론에서 "The election was a disaster for South Korea’s far-right opposition United Future Party (UFP), which, with the votes of a small conservative party, secured only 103 seats."라고 미래통합당을 극우로 언급한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과거 자유한국당 때보다 온건해진것은 사실이니 일본유신회 문서처럼 우익~극우(일부)로 서술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Lazt9312 (토론) 2022년 8월 13일 (토) 11:32 (KST)답변[답변]
    과거에 스펙트럼을 표시하셨던 분들중에 반대의견 없으신가요? Lazt9312 (토론) 2022년 8월 14일 (일) 11:27 (KST)답변[답변]
    우익 내부계파 극우 로 서술하려고 하는데 반대의견 없으신가요? Lazt9312 (토론) 2022년 9월 17일 (토) 21:16 (KST)답변[답변]

    과거에 편집분쟁이 일어나기도 하고 긴 토론이 이뤄진 주제라 일단 의견 요청을 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은 편집분쟁의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측면에서 우익만 표기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익에 대해서도 편집분쟁이 발생할 순 있지만 국민의힘이 우익 계열 정당이라는 사실은 모두가 공통적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우익만 표기하는 것까지는 별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데니스3 (토론) 2022년 9월 18일 (일) 12:20 (KST)답변[답변]

    이념을 단순 "우익" 으로 표기하는것에는 반대하지는 않지만 위 외신 언론의 출처에서 극우로 언급한 내용도 있으니 우익으로 적고 내부 계파에 소수의 극우 계파가 존재한다는 방식으로 서술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중도우파를 언급하지 않는 이유는 현재 국민의힘에서 온건파가 축출당하거나 비주류가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정치적 스펙트럼이 아닌 이념에 대해서는 보수주의만 단순 표기하는 것보다는 보수주의,반공주의,를 중심으로 내부계파에 국민보수주의 사회보수주의 경제적 자유주의 , 우익 포퓰리즘을 적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국민보수주의 관련해서는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123117025420822 이 언론기사에서 나라가 없으면 국민이 있겠습니다의 발언이 국민보수주의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Lazt9312 (토론) 2022년 9월 19일 (월) 12:25 (KST)답변[답변]

    @Vudghk, Twotwo2019, 문어쩝쩝이, Liberally, Juniffer0723: 과거 국민의힘의 이념이나 스펙트럼에 관해 직접적인 의견을 남긴 분중 무기한 차단당하거나 탈퇴하지 않고 최근 6개월 안에 기여하신 분들 부릅니다.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데니스3 (토론) 2022년 9월 24일 (토) 23:21 (KST)답변[답변]

    저는 둘대 해당되지 않습니다. Juniffer0723 (토론) 2022년 9월 25일 (일) 23:28 (KST)답변[답변]
    Juniffer0723 (토론) 2022년 9월 25일 (일) 23:29 (KST)답변[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