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정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당선무효[편집]

    당선무효된 의원은 법적으로 국회의원으로 인정되지 않으므로 따로 분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준영이나 문국현 같이 본인의 출마한 종류(지역구나 비례)의 선거와 다른 종류의 공천헌금을 받은 경우는 따로 확인이 필요하지만요.-- 이 의견을 2018년 3월 15일 (목) 11:46‎에 작성한 사용자는 202.14.90.189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제7회 지방 선거 기초의원 선거구 목록[편집]

    대한민국 제7회 지방 선거 기초의원 선거구 목록에 의원정수가 없습니다. 추가바랍니다-- 이 의견을 2018년 4월 7일 (토) 20:54에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a43:4b1e::bac8:2e0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주당계 정당의 표제어 변경 요청[편집]

    대한민국의 민주당계 정당의 표제어 변경을 요청합니다.

    민주당계 정당은 맨 처음 한민당이 생겼을 때부터 2020년 현재 더불어민주당까지 단 한 번도 좌파 정당인 적이 없고, 항상 보수우파 정당이었습니다. 그걸 굳이 민주당계라고 부르면 보수정당과 구분하는 이유가 뭔가요? --Knight2000 (토론) 2020년 4월 13일 (월) 14:09 (KST)[답변]

    그런데 딱히 더 나은 이름도 없어요. 제1공화국 말부터 민주당계 정당과 자유/공화/민정/민자/신한국/한나라/새누리/자유한국/미래XX당 계열은 끊임없이 이름을 바꿔가면서 한국의 의회 정치의 양대 세력으로 있었으니깐요. -- ChongDae (토론) 2020년 4월 13일 (월) 16:34 (KST)[답변]

    지방의원을 기별로 묶어 분류하면 어떨까요?[편집]

    1990년 이전, 1991년, 그 뒤는 전국동시지방선거 번호순으로 구분해서 분류하면 어떨까요? 대수는 지자체마다 다르니까 이게 편리해보여요.

    1991년 지방의원으로 등재된 사람은 정흥진, 허대만, 유광사, 박상동이 있고 정흥진을 뺀 3명은 그 인지도와 별개로 지방의원 자격이 등재 요건을 명백하게 입증하는 증거로 쓰였네요. 허대만은 지역의 주요 정치인으로 등재할지 여부가 불확실한 상태에서 지방의원 자격을 통해 등재가 확정되었고, 두명의 의료인도 의사. 한의사 활동만으로는 불확실한 상태에서 지방의원 자격을 통해 등재가 확정되었네요.

    허대만은 1995년에 당선되었고 박상동 문서가 트윙클로 잘못 삭제되어서 복구를 요청했습니다.

    정치인 뇌물 사범 분류[편집]

    무슨 분류를 붙일 수 있나요?

    한국을 제 1세계에서 제외하려고 합니다.[편집]

    한국은 현재 경제 정책일 경우 이익공유제, 불로소득 압수, 배급제와 유사한 전국민 기본소득 등의 정책을 단독적으로 밀고 들어가고 있으며, 사회 정책은 n번방 방지법을 빌미로 모든 오디오, 어플, 사진들도 추가적으로 검열할 계획이나 대북전단금지법을 말하면서 반대로 적폐나 반일감정을 무기로 자신들에게 반대하는 사람들을 막기 위해 차별금지법을 개정 중, 현재는 공산주의 찬양이나 팬덤 정치 중심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추가적으로 현재 한국인의 상당수가 미국을 적대하고 있으며 주한미군 철수를 외침과 동시에 중국에 붙고 있다는 상황이 일본과 미국, 호주 등 정치계에서 공산화 진행중이라고 판단되어 의논이 되는 상황입니다. 이를 근거로 한국은 자본주의와 자유민주주의 시장과 전혀 반대되는 공산주의 사회민주집중제가 되어 제 2세계 혹은 제 3세계화 된 것이라 판단됩니다. — 이 의견은 LockTember님이 2021년 12월 11일 (토) 22:46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12월 11일 (토) 23:57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답변]

    독자 연구라고 생각합니다. 제외시키려면 UN 등에서 한국을 제 2세계 혹은 제 3세계로 본다는 근거를 제시하셔야 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2월 11일 (토) 22:47 (KST)[답변]
    '양념파닭'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Apzp79 (토론) 2021년 12월 11일 (토) 23:55 (KST)[답변]

    위키데이터에 시도별별 시도의원에 대한 항목과 시도별 광역의원 선거구 문서가 있네요[편집]

    d:Q50258518 국어를 모르는 분이 만드셔서 아직 어색함이 있습니다. 2001:2D8:E14A:4DED:0:0:3C9A:D0AD (토론) 2021년 12월 17일 (금) 13:47 (KST)[답변]

    관할 구역이 동일하나 의원 정수가 다른 선거구 명칭 개선 방안[편집]

    각각 식별자를 소선거구, 중선거구로 하면 어떨까요? 2024년에 종로구·중구 부활 논의도 있어서 편리할 것 같습니다. 27.172.91.210 (토론) 2021년 12월 20일 (월) 13:04 (KST)[답변]

    광역시 승격 이전 선거구 분류를 XX도 YY시의 선거구로 분리합시다.[편집]

    일단 인천은 완료했습니다. 이러면 옹진, 강화, 대덕, 광산 처럼 시에 편입된 지역이 전부 독립된 선거구를 이룬 경우가 애매해지지만 (남선리 계룡 편입은 무시) 분류를 찾기 쉬워집니다. 향후 경기도가 분도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경기도가 존속하던 시절 폐지된 경기도의 폐지된 선거구를 경기도 북부의 폐지된 선거구, 경기도 남부의 폐지된 선거구로 분할하고 그 분류의 상위 분류로 경기북도의 폐지된 선거구, 경기남도의 폐지된 선거구를 붙이면 체계적입니다. --223.62.202.5 (토론) 2022년 1월 3일 (월) 16:51 (KST)[답변]

    광역시 이전 부분에 경우에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하지만 그 뒤에 붙여주신 경기도 북부의 폐지된 선거구 같은 분류는 반대합니다. 선거구들은 현재 시점의 행정구역이 아닌 선거가 치러진 당시의 시점의 행정구역에서 분류가 이루어져야 하며 향후 경기북도와 남도가 분도되더라도 그 이전의 선거구는 경기도의 폐지된 선거구로 두고 분구 이후에 폐지되거나 하는 선거구만 각각의 분류로 들어가야하지 그 이전의 것을 소급적용시켜 지금 경기남도 지역이니 그 이전에 있던 역사도 경기남도로 다 넣어야해 라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또한 이런 경우 옹진, 강화, 대덕 등의 경우에도 애매함이 없어집니다.(각각 경기도의 폐지된 선거구나 전라남도의 폐지된 선거구에 넣으면 됨) Sqncjs (토론) 2022년 1월 3일 (월) 18:23 (KST)[답변]
    관련하여 미수복 경기도나 황해도 관련 선거구 분류는 되돌렸음을 알립니다. 대한민국 건국 이후 해당 지역에서 선거가 치러질 당시의 지역은 황해도가 아닌 경기도였으며 이들이 북한에 넘어간 이후인 미수복 경기도에서는 총선이 실시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Sqncjs (토론) 2022년 1월 3일 (월) 18:24 (KST)[답변]

    정당의 약칭은 선관위에 등록된 공식 약칭만 기재하는 것으로 합시다.[편집]

    공식적 약칭만 넣는 게 합당하지 않나요?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1월 15일 (토) 18:40 (KST)[답변]

    정당에서 '000이 우리 정당 약칭이다'라는 식으로 선언하면 선관위 등록과 별개로 공식 약칭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식 약칭이 아니어도 자주 쓰인 약칭은 비공식 약칭이라는 표기를 한다는 전제 하에 기재해도 된다고 봅니다. -- 데니스3 (토론) 2022년 1월 15일 (토) 20:35 (KST)[답변]
    그러기에는 자주 쓰인 약칭 중에는 비하적 의미의 약칭도 있죠. 따라서 가장 합당한 근거가 있는 선관위 기준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1월 16일 (일) 04:47 (KST)[답변]
    비하적 의미의 약칭이 문제라면 자주 쓰인 약칭중 비하적 의미의 약칭만 기재할 수 없게 하고 애매한 경우 개별 토론을 거치게 정하는 편이 맞지 않나요? 그리고 정당에서 내부적으로 약칭을 정하여 외부에 공개적으로 발표한 경우는 비하적 의미의 약칭과 무관한데, 기재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다른 이유가 있으신가요? -- 데니스3 (토론) 2022년 1월 18일 (화) 16:33 (KST)[답변]
    공식이 아니라서요.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1월 18일 (화) 20:50 (KST)[답변]

    저는 더 이상 정치 관련 문서에 편집할 의향이 없으므로 다른 분들께서 이 토론을 통해 총의를 모으시면 침묵으로 암묵적 동의를 하겠습니다. 토론을 하다 말고 떠나는 행위가 무책임한 것 같지만 최소한 애매하게 묻히지 않게 의견 요청을 했습니다. --데니스3 (토론) 2022년 1월 18일 (화) 22:46 (KST)[답변]

    보통 약칭은 선관위에 등록하는 것으로 알고는 있지만, 굳이 등록이 되지 않은 것이라도 당 차원에서 부르는 약칭이라면 적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 약칭이 복수개일 경우(이럴 경우가 있지는 않을 것 같지만)에는 선관위에 등록된 약칭을 최우선으로 기재하는 것이 타당해 보이네요. 양념파닭 (토론) 2022년 1월 20일 (목) 03:25 (KST)[답변]

    XX대 대통령 선거 지역 문서에 성향별 득표를 금지합시다[편집]

    대통령 선거라는 것은 본질적으로 대통령 1인을 뽑는 선거입니다. 따라서 다른 후보의 득표율을 합지는 것은 어폐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성향별 득표를 없애는 것을 제안합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1월 18일 (화) 14:08 (KST)[답변]

    대통령 선거 관련 문서에서 성향별 득표 서술을 금지하자는 제안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득표 서술 범위를 기초자치단체로 제한하는 것과 성향별 득표 서술을 금지하는 것이 무슨 관련이 있나요?-- 데니스3 (토론) 2022년 1월 18일 (화) 15:30 (KST)[답변]
    아 그건 제가 따로 따로 토론을 열었어야되는데 까먹고 따로 토론 안 열었네요. 기초자치단체 부분은 따로 토론을 열겠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1월 18일 (화) 20:44 (KST)[답변]

    XX대 대통령 선거 지역 문서의 서술 범위에 대한 총의를 모읍시다.[편집]

    먼저, 대통령 선거라면 후보가 한둘이 아니기 때문에 저는 지역 문서를 서술할 거면 모든 후보에 대한 득표율이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서술 방식에 있어 [1] 다음과 같이 선거결과 틀을 활용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그리고 서술 범위를 기초자치단체 범위로 제한하는 것을 제안합니다.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1월 18일 (화) 21:00 (KST)[답변]

    선거결과 틀 개정에 대한 토론[편집]

    [2] 현재 자주 쓰이는 틀의 모양은 위의 링크와 같은데, 이 틀의 문제는 기호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기호가 표시될 수 있게 개정하고, 기호 순으로 후보를 정리하는 것은 어떨까요?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1월 19일 (수) 13:00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