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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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계 순번이 돌아오기 전 탈당하거나 사망한 후보가 있는 비례대표 틀에 국회의원 분류를 붙이지 않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편집]

몇개의 비례대표 틀에 |badge = no 라고 넣으면 (|badge = yes라고 넣어도 안뜹니다.) 국회의원 분류가 붙지 않게 했습니다. -- 사:Solonom 2016년 12월 12일 (월) 14:04 (KST)

승계하지 않은 경우는 해당 인물 문서에 비례대표 틀을 붙이지 않는게 어떨까요? 김대중 문서에 15대 비례대표 틀이 붙어있으면 오히라 혼란만 줄 듯 싶네요. -- ChongDae (토론) 2016년 12월 12일 (월) 15:11 (KST)

2016년_미국_대통령_선거#선거 결과[편집]

반란표로 얻은 사람의 득표 결과도 포함하도록 수정했으면 합니다. --Cupbap (토론) 2017년 2월 6일 (월) 14:15 (KST)

각 나라별 정당 틀에서 의석 수 표시 여부[편집]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의석 수를 표시하고 있는 대표적인 틀로는 틀:대한민국의 정당이 있고, 해당 틀의 편집의 대부분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의석 수 변동사항입니다. 그 편집 근거로는 단순히 언론에서 모 의원이 탈당 혹은 정당을 갈아타겠다고 선언하거나, 실질적 합당 절차를 밟지 않은 채로 합당 선언을 했다는 것을 근거로 이루어집니다. 그렇다보니 주된 근거라 할 수 있는 선거관리위원회나 국회에 아직 등록을 하지 않아 확인이 불가능한 상황임에도, 선언을 근거로 의석 변동을 미리부터 적용시키는 등의 증명할 수 없는 일을 적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종종 정당 창당준비위원회를 정당으로 기술하는 것은 별개로 두더라도 말이죠. 이로 인한 편집 분쟁도 틀 역사 내에서 존재하는 바, 차라리 영어판의 en:Template:United States political parties와 마찬가지로 정당 의석 수를 기본적으로는 기술하지 않는 것을 제안할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람 (논의) 2017년 4월 9일 (일) 23:26 (KST)

일리 있는 의견이시지만, 개인적으로는 의석수 정보를 제시하는 것이 독자에게 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봅니다. 때문에 틀 내에서 표시되는 의석수의 시점 기준을 명확히 하고 그에 따라 이러한 편집 충돌이 벌어지는 일을 막는 편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4월 22일 (토) 04:37 (KST)
밥풀떼기: 내각제 국가의 경우에는 의회가 해산되는 경우가 많아 종종 제약이 따르며, 그에 따른 선거도 많아서 사실상 그에 대한 정리가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또한 모든 나라의 의석수를 실시간으로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해당 국가가 폐쇄적이라면 의석 정보를 정확하게 알기가 어렵습니다. 무엇보다도 해당 정보는 틀:대한민국 국회 정당별 의석수 표 등에서 이미 확인이 가능합니다. --가람 (논의) 2017년 4월 22일 (토) 21:34 (KST)

의견 요청 틀이 부착되었음에도 마지막 토론 이후로부터 3주간 다른 의견이 없는데, 더이상 여타 다른 의견이 없다면 위키백과:총의에 의거 총의가 형성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2일 (금) 01:42 (KST)

당원명부에 등재되면 당원 아닌가요.[편집]

당원명부에 등재됐는데5월 11일 아침 기사 당내에서 입당 취소를 요구하는 움직임이 있어 원내대표가 의사국에 통보를 거부하고 있는 13명5월 11일 저녁 기사대한민국 정당법의 당원명부에 등재되면 당원이라는 규정에 따라 법적으로 당원인데

설령 입당 취소가 되더라도 입당 취소할 때까지는 당원이었던거죠.

오늘 저녁 기사에도 "현재 원내교섭단체로 소속되지 않았어도 원내대표가 공문 제출을 하면 소급해서 정리된다"고 돼있습니다.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해 당원명부에 등재된 13인의 국회의원을 틀에서 제외시키는 idh0854의 편집은 정당하지 않습니다.-- 이 의견을 2017년 5월 11일 (목) 19:21 (KST) 에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20f:1be5::3831:10a4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다 떠나서 마지막 같이 특정인은 저격하지마세요. 여기 의견나누는 곳이지 누구 한명 저격하라고 있는 곳 아닙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1일 (목) 19:30 (KST)
오늘자 대한민국 국회 내 국회의원 변동 사항을 참고하십시오. 탈당은 처리되었으나 입당은 여전히 처리되지 않았습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2일 (금) 00:14 (KST)

지나데니다가 과객이 하나 올리옵니다...

전직 바른정당 당원, 현직 바른정당 당원과

현직 자유한국당 당원, 전직 자유한국당 당원을 구분치 않은채 모두 통틀어서라도

현직 전직 모두의 "바른정당 당원"과

현직 전직 모두의 "자유한국당 당원"... 이것이 바로 공통적 답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전현직 구분 없이 당원을 그 해당 명부 당원 카테고리에 모두 포함하는 것...

211.36.131.181 (토론) 2017년 5월 26일 (금) 22:27 (KST)

관할 구역이 동일한 선거구 문서[편집]

창원시 마산회원구 (선거구)와 마산회원구, 마산시 을 등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Oego (토론) 2017년 6월 28일 (수) 17:20 (KST)

현직 공무원·국회의원의 임기 표시에 대해서[편집]

대통령, 시장, 구청장, 국회의원 등의 공무원·국회의원의 임기 표시에 대해 문의합니다. 이들 선출직은 이미 정해진 임기가 있더라도 경우에 따라 탄핵·당선 무효·사퇴·사망 등의 이유로 제 임기를 못채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임기종료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정보 상자'나 '본문', 하단의 '{{전임후임}}' 틀등에 임기'시작일' 만을 표시하는 편집이 이루어져야 하며, 그렇게 편집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타 '현직○○○'등의 표시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한데, 제20대 국회의원·제6대 지방자치단체장 등의 문서 상당수가 본문과 달리 {{전임후임}} 틀에 각각 임기 만료일을 적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견이 없다면 임기 '시작일'만을 표시하는 편집을 하고자 합니다. 다만 문서 수가 꽤 되므로, 편집에 앞서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여러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7월 26일 (수) 13:03 (KST)

박근혜 대통령이나 홍준표 경상남도지사가 취임할 때만 해도 임기를 제대로 끝마치지 못할 것을 예상한 사람은 거의 없었을 겁니다. 소위 레밍 사태와 관런된 충북도의회 민주당 의원이 사퇴까지 할 줄은 또 누가 알았을까요. 국회의원이나 도지사의 임기가 궁금하면 해당 문서를 직접 열람해보면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7월 26일 (수) 13:23 (KST)

한 달 이상이 지난 것 같습니다. 이후 위와 관련하여 편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한 의견이 있으시다면 이후로도 의견을 바랍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9월 4일 (월) 11:04 (KST)

보통 그러한 경우,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서는 present와 같이 현직이라고 표기를 해놓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9월 4일 (월) 17:02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대개의 문서는 후임자 칸에 '(현직)'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임기종료일(예정)을 부분을 지우고자 함인데, 이를 '현직'(present)으로 표시하자는 의견이신지요? 그렇다면, 후임자 칸을 고쳐서 영어판과 같이 '재임 중'(Incumbent)또는 중복되지 않도록 '빈 칸'으로 고쳐야할 것입니다. 편집은 추후 {{의견 요청}}으로 추가적인 논의를 거친 뒤로 미루도록 하겠습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9월 7일 (목) 08:5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