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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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每日新聞)는 대한민국 대구광역시를 근거지로 하는 지방 조간신문으로, 가톨릭 재단에서 운영한다.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 20(계산동2가) 계산오거리 근처에 있으며, 사장은 여창환 신부가 맡고 있다. 2015년 1월 1일을 기점으로 석간 신문에서 조간 신문으로 전환되었다. 매일신문사 사옥 내에 대구가톨릭평화방송이 있다.주재지역은 서울, 김천, 의성 등 33곳이며 2실 5국 1본부 1지사 40부팀 지역본부의 조직에 283명이 종사하고 있다. 국내보급망으로 310개 지국이 있다. 본사는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20(계산2가 71번지)에 있다.

발자취[편집]

사시[편집]

  • 땀과 사랑으로 겨레의 빛이 되리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