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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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타임스》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언어 영어
간행주기 일간
종류 일간 신문
판형 브로드시트
창간일 1950년 11월 1일
가격 1부 1,000원, 월 20,000원
발행법인 한국일보사
웹사이트 www.koreatimes.co.kr

코리아타임스(영어: The Korea Times)는 대한민국에서 발행되는 영자 신문으로 1950년 11월 1일 창간되었으며, 대한민국 내 영자 신문 중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한다.

코리아타임스는 한국일보 자매지로 한국을 방문하는 사업가, 관광객, 한국에 주재하는 외교관, 상사원들이 주요 독자로 많은 내국인 독자도 확보하고 있다. [1]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스포츠 등의 분야를 다루고 있으며, 주간으로 외교가 소식을 전하는 "Embassy Row" 및 수십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Thoughts of Times" 컬럼이 인기를 끌고 있다. 주 6회 20~24 페이지 발행되며 매주 금요일에는 "Weekender" 섹션이 독자를 찾아간다. [1]

1950년 6.25 사변 발발 후 유엔군에게 한국 사정을 알릴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초대 사장은 김상용이었으며 편집진은 조용만, 주요섭, 피천득, 이석곤이었다. 2015년 4월 3일 국내 영어신문으로는 최초로 지령 2만호 발간을 맞아 불편부당 및 진실보도를 위한 다짐을 새로이 했다.

코리아헤럴드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영자신문으로 꼽혔으나 2017년 11월 3일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네이버 콘텐츠제휴 매체에서 퇴출됐다. 주요 종합일간지 중 퇴출된 사례는 처음. 미디어오늘 보도에 따르면 기존 입점 매체의 퇴출여부를 결정하는 재평가는 어뷰징, 광고성 기사 등 부정행위로 인한 벌점이 6점 이상이거나 현저한 계약위반 행위가 발생해 평가위원의 3분의 2가 동의할 경우 이뤄진다.[2]

코리아타임스 편집국은 서울특별시 중구 와이즈타워에 있다. 현재 코리아타임스 회장은 승명호, 사장은 이창섭이며, 편집국장은 조재현이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The Korea Times 소개”. 2015년 5월 11일에 확인함. 
  2. 미디어오늘 (2017년 11월 4일). “민중의소리·코리아타임스가 포털에서 퇴출됐다”. 《미디어오늘》. 2017년 11월 26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