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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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는 블로터들이 만드는 디지털 전문 미디어이다.[1] 《블로터닷넷》은 2006년 9월에 창간되었고 2014년 9월에 제호가 《블로터닷넷》에서 《블로터》로 변경되었다.[2]

역사[편집]

블로터(BLOTER)는 리포터(Reporter)와 블로거(Blogger)가 결합된 개념으로 블로거의 분석 능력과 리포터의 현장 취재력이 결합된 새로운 저널리스트를 뜻한다. 블로터는 2006년 9월 5일에 창간되었다.

대한민국 미디어로는 소셜 댓글을 최초로 적용했는데, 2010년 7월 19일에 블로터는 시지온과 제휴해 소셜 댓글 서비스 ‘라이브리‘를 도입했다. 이는 댓글도 기사의 일부라는 신념을 담은 행보였다.[3]

각주[편집]

  1. 이지영. SNS 여론 꿰뚫는 ‘소셜분석’ 세계. 블로터닷넷. 2011년 10월 9일.
  2. 이희욱. '블로터8주년' ‘따뜻한’ 디지털이다. 블로터. 2014년 9월 5일.
  3. 정보라. 블로터로 돌아보는 ‘소셜댓글’ 1년 성적표. 블로터. 2011년 7월 19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