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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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출생1960년 9월 4일(1960-09-04) (59세)
대한민국 충청남도 공주군
거주지대한민국 충청남도 공주시 신관동
본관동래(東萊)
학력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경력새누리당 원내대표
새누리당 당대표 권한대행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 위원
국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제28대 국회사무총장(장관급)
청와대 정무수석
국회정보위원회 위원장
국민중심당 최고위원
자유민주연합 대변인
한국일보 논설위원
한국일보 워싱턴특파원
아메리칸대학교 국제관계대학 객원교수
부모정석모(부), 윤석남(모)
배우자이미호
자녀슬하 2녀
군복무육군병장 만기전역
종교천주교 (세례명: 사비오)
소속위원회국방위원회
정보위원회
의원 선수4
의원 대수16·17·18·20
정당자유한국당
지역구충남 공주시·연기군(16·17)
비례대표(18)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20)

정진석(鄭鎭碩, 1960년 9월 4일 ~ )은 대한민국정치인, 제 16·17·18·20대 국회의원이다.

생애[편집]

가족 관계[편집]

충남 공주 출신으로 1960년 아버지 정석모와 어머니 윤석남의 2남1녀 중 차남으로 태어나 내무부 공직자였던 아버지를 따라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자랐다. 어머니 윤석남 여사는 파평 윤씨 윤증의 직계후손으로 노성윤증고택이 그의 외가다.

할아버지 정인각(창씨개명으로 大谷正雄 오오타니 마사오)은 계룡시 면장으로 있으면서 군용물자 조달 및 공출업무, 여론환기 및 국방사상보급 선전업무, 국방헌금 및 애국기(당시 일본기, 욱일승천기(전범기)) 헌납자금 모집업무 등을 적극적으로 일본을 위해 항상 애써왔다

정진석은 성동고등학교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한국일보 기자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다. 네 번의 백상 기자대상과 두 번의 한국기자협회 기자상을 받았다. 사회부, 국제부, 정치부, 워싱턴 특파원, 논설위원을 거쳐 15년 간의 기자생활을 접고 39세에 정계에 입문한다.

당대 대한민국 최대 면방섬유기업 충남방적의 창업주이자 제 11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종성회장의 차녀 이미호씨와 대학 1학년 때 만나 5년 연애 끝에 결혼, 2녀를 두고있다.

정계입문[편집]

1999년, 김종필 총재의 특보로 정치에 입문하여 이듬해 총선에서 충남 공주·연기 지역에 자민련 후보로 출마 제16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는 낙선하였으나 오시덕 당선인이 선거법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하며 치러진 2005년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재선에 성공한다. 충청도가 지지기반이었던 자민련의 후속격인 '중부권 신당' 국민중심당을 창당하여 당 최고위원과 원내대표를 지냈다. 이 후,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제 18대 국회에 입성하며 내리 3선을 했다. (당시 정진석의 한나라당 입당에 대해 박근혜 전 의원은 이례적으로 '당과 나라를 위해 큰 인재를 얻었다. 정진석 의원의 입당을 크게 환영한다'는 개인논평을 냈다.) 2010년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을 수행하던 중 이명박 정부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으로 발탁되었다[1].

청와대 정무수석[편집]

청와대 정무수석 재임 중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한나라당 대표의 면담을 성사시키고 당내 안정과 정권 재창출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며 정권 재창출의 초석을 다지는데 힘썼다. 그는 이런 노력의 이유를 "이 대통령이나 박 전 대표만이 아니라 보수 정권의 재창출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정진석은 당시 청와대의 '마당발 참모'로 알려지며 활발한 행보로 관심을 끌었다. 지난 정권 정무수석들과 모임을 주선을 하기도 했는데 이 모임에는 이례적으로 참여정부문민정부의 민정수석까지 초대하며 이명박 정부의 '소통 노력'을 알리는데 힘썼다. 그는 또 '박근혜 유럽 특사'를 주도적으로 성사시켜 청와대의 여권 화합 의지를 안팎으로 과시하며 유권자들에게 여당에 대한 좋은 인상을 심어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시 롯데마트의 '통큰 치킨' 소동이 벌어지자 자신의 트위터에 "롯데마트는 튀김닭 한마리를 5,000원에 판매 중...영세 닭고기 판매점 울상 지을 만하네요"라고 올려 롯데마트의 '통큰치킨 이벤트' 를 비판하기도 했다. 당시에 그의 지적이 옳기는 했지만 청와대 정무수석이 트위터를 통해 시장개입성 발언을 하는 것이 적절한지는 의문이라는 논란이 있었다.[2] 정진석은 "나는 청와대에 들어오기 전까지 작은 지역정당 의원, 무소속 국회의원만 해왔다. 그러던 내가 청와대로 들어와 국가 대사(大事)를 다룰 수 있었던 건 평생의 큰 경험과 보람이 됐다. 비록 국회의원 배지는 던졌지만 정말 아깝지 않은 1년이었다"며 제대로 된 보수, 떳떳한 보수 정치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2011년 6월 정무수석 자리에서 물러났다[3]. 2012년 총선을 준비하며 자신의 지역구인 충남 공주 지역구에 공천신청을 했으나 박종준 전 대통령 경호실 차장에 밀려 공천에서 탈락했다. 선거 27일을 앞두고 나경원 의원의 불출마로 공석이된 서울 중구로 공천을 받았지만 낙선했다. 이 후 2012년 제19대 국회에서 강창희 국회의장의 비서실장으로 일하다 2013년부터 2014년 2월까지 국회사무총장직을 수행하였다.

국회사무총장[편집]

정진석은 과거 총장실에서 행해지던 업무 보고를 각 실, 국을 찾아가서 직접 받거나 국회 사무처 비정규직 직원들을 모두 정규직으로 바꾸는 등 파격적인 개혁 인사를 단행했다. 또한 드래프트 제도를 폐지해 인사 청탁의 뿌리를 뽑으려고 노력하는 등 기존 국회 관행을 깨고 변화를 주도했다는 평을 받았다. 국회의 문턱을 낮추고 국회와 국민 간 소통강화에 앞장섰다. '국회 생명사다리 범국민 운동'을 시작으로 '국회 생명사다리 상담센터'를 개설해 자살예방을 위해 국회차원의 대책을 마련하고자 했으며, 국회 본관에 스마트워크센터를 신설하여 행정효율을 높이고자 했고, 직접 세일즈 외교에 앞장서는 등 국회의 개혁과 변화를 이끌기 위해 보다 더 적극적으로 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2014년 2월 국회사무총장직에서 물러나 2014년 6월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충남도지사에 출마했으나 현역인 안희정 충남도지사에게 낙선했다.

새누리당 원내대표[편집]

2016년 총선에서 충남 공주부여청양 지역구에서 현역인 박수현 의원을 제치고 당선되며 4선에 성공했다.[4] 새누리당은 20대 총선 공천과정에서 계파싸움이 극단적으로 치닫으며 결국 총선참패로 여소야대 국면을 맞이했다. 계파색이 옅고 19대 원외 인사로 총선참패의 책임에서 비교적 자유로울 수 있었던 그는 20대 국회 첫 원내대표직에 출마한다. 경선에서 나경원 의원과 박빙 승부를 벌일 것이라던 당초 예상과 달리 총 119표 중 69표를 얻어 43표를 얻는데 그친 나경원 의원을 26표 차로 여유 있게 승리하며 새누리당 출범 이후 초유의 '원외 당선인' 신분으로 원내대표에 선출됐다. 계파갈등이 최고조에 이른 새누리당에서 어느 계파에도 속하지 않은 그가 친박.비박 양쪽 진영에서 고르게 득표한 점이 당선 배경으로 풀이되었고[5] 원내대표 선거 합동토론회에 담긴 '진정성'이 누구를 '반장'으로 뽑을지 망설이던 동료 의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해석이 나왔다.[6][7]. '소통의 정치인'으로 불리는 정 원내대표는 출마의 변에서 협치와 동반, 통섭을 역설했고, 당선인들은 당의 화합과 혁신을 이룰 적임자로 밀어줬다는 분석이 나왔다[8].

"중앙선을 걷겠다"며 계파 중립을 선언했지만, 취임 초기 당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원내지도부 구성과 비대위 출범에 이르기까지 양측의 입장을 조율하는 난제를 떠맡았고, 정치적 위기도 숱하게 겪었다. 개혁적 성향의 혁신위원장 및 비대위원을 구성해 당 쇄신을 이끌어가려고 했던 계획이 친박(친박근혜) 주류측의 반발로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을 위한 전국위원회가 무산되는 등 연이은 난항을 겪기도 했다.[9]. 하지만 비대위 구성을 마무리했고 유승민 의원을 포함해 무소속으로 당선된 7명의 의원을 복당시킬 때도 결기를 보여줬다는 평을 받았다. 친박계의 불만에 대해 정진석은 "나는 친박비박도 아닌 중도"라고 하며 계파에 상관없이 정권 재창출을 위해 필요한 일을 하고 있을 뿐이라고 주장, 앞으로도 친박(친박근혜)의 대변자가 될 생각이 없다고 대립각을 세우며 정면돌파를 선택한다.[10][11][12] 원 구성 협상, 복당 논의, 예산안 협상 등 중대국면마다 소기의 성과를 얻어내자 난제를 특유의 뚝심으로 잘 풀어낸다는 평가를 받았다[13].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자기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면서 중심을 잡고 당내 친박비박을 조율하는 역할을 하며 '중앙선 정치'를 하고 있다는 호평을 듣기도 했으며 특히, 취임 초기 '친박'이라며 눈초리를 보내던 비박 중심의 비주류 의원들은 한때 '최순실 사태'에 책임지고 물러나겠다는 정진석 원내대표를 오히려 만류하기도 했다. 더 나아가 선출된 지도자로서 친박 이정현 대표 대신 '당 대표' 역할을 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14] 친박(친박근혜)계가 주도하는 주류와 비주류 양측에 소신 발언을 잇따라 쏟아내는 동시에 공천개입 녹취록 파문, 우병우 수석 논란 등 민감한 현안에도 자기 목소리를 내며 정치영역을 키웠다.[15]. '최순실 국정농단' 논란으로 촉발된 탄핵국면에서도 '자유투표'를 이끌어내면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통과시킨 숨은 공신으로도 꼽힌다. 하지만 정진석 원내대표는 "보수 정치의 본령은 책임을 지는 자세라고 배웠다. 집권당은 대통령과 똑같은 무게의 책임을 가질 수밖에 없다.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데 대해 집권당 원내대표로서 책임을 지는 것이 온당하다"며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주요 약력[편집]

  • 자유한국당 日수출규제 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
  • 자유한국당 충청남도당 공주·부여·청양 당협위원장
  •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가치와 재표 재정립소위원회 위원
  • 자유한국당 6·13 지방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고문
  • 자유한국당 경제파탄특별위원회 위원장
  • 새누리당 원내대표
  • 새누리당 당대표 권한대행
  •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장
  • 제 16,17,18,20대 국회의원(4선)
  • 국회 사무총장(장관급)
  • 청와대 정무수석
  •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
  • 한국일보 논설위원
  • 한국일보 워싱턴 특파원

학력[편집]

명예 박사 학위[편집]

상훈[편집]

  • 전국지역신문협회 의정대상 (2017)
  • 국회 입법 정책 최우수 국회의원 (2008)
  •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우수의원상 (2007)
  • 전국지역신문협회 의정활동부문 국회의원 대상 (2006)
  • 백상기자대상 4회
  • 한국기자협회 기자상 2회
  • 일요신문 21c 한국인상
  • KBS 명사스페셜 '오늘의 명사상' (2010)

가족 관계[편집]

부친은 내무부 치안국장(現 경찰청장), 제 43대 내무부장관, 제 10.11.12.13.14.15 (6선) 국회의원을 지낸 정석모이다.

논란[편집]

국민들에 대하여 '좌파좀비' 막말[편집]

청문회 기간 중 국회의원들에게 문자를 보낸 국민들을 ‘좌파 좀비’라고 표현해 논란이 되었다. SNS에 “좌파 좀비들의 무자비한 문자폭탄 때문에 국회 청문위 간사인 한국당 경대수 의원이 가슴 아픈 가정사를 할 수 없이 공개해야 했다. 참 화가 난다”고 글을 올렸으며 이것이 퍼지면서 논란이 되자 '좌파좀비' 단어는 삭제하였으나 이미 인터넷상에 관련 내용은 퍼진 후였다.[16][17]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막말 논란[편집]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부부싸움 끝에 권양숙 씨가 가출하고 노 전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SNS에 글을 올려 논란이 되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 민주당의 의원들은 이명박 정부 국정원의 불법적 대선개입과 민간인사찰 문제의 수사가능성이 높아지자 이에 대응하기 위한 의도로 한 막말이라고 거세게 항의하였다.[18][19][20]

선거 패배 관련 세월호 침몰 비유[편집]

2018년 6월 15일 오후 자유한국당 비상의원총회에 참석한 정진석이 6.1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참패한 것을 두고 취재진에게 "세월호처럼 완전 침몰했잖아"라는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다. 자유한국당은 이 날 비공개 의총을 연 뒤 로텐더홀로 나와 무릎을 꿇고 대국민사과를 했으며, 정진석은 이 사죄 퍼포먼스에 참여하기 위해 로텐더홀로 이동하는 자리에서 기자들에게 "(자유한국당이) 세월호처럼 완전 침몰했잖아" 라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한국당의 중진이 당의 참패를 묘사한답시고 국민들에게 트라우마로 남은 세월호 참사까지 끌어다 쓴 것으로 이날 대형 포털에 올라온 관련 뉴스에는 2시간 만에 7500여 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비난 여론이 일었다.[21][22]

세월호 유가족 비하 발언[편집]

세월호 침몰 사고 5주년인 2019년 4월 16일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세월호 그만 좀 우려 먹으라 하세요. 죽은 애들이 불쌍하면 정말 이러면 안되는 거죠. 이제 징글징글해요.", "오늘 아침 받은 메시지" 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해 사회적 논란을 빚었다.[23] 비난 여론이 확산되자 정진석은 "유가족이 아닌 정치권에 한 말"이라며 해명에 나섰지만 같은날 한국 정치 커뮤니케이션 학회가 주관하는 '제8회 국회를 빛낸 바른정치언어상' 시상식에서 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품격언어상'을 수상한 사실이 공개 되면서 시상을 주관한 한국 정치 커뮤니케이션 학회의 '선정 기준'에도 의문이 제기되며 사회적 비난을 받기도 했다.[24]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총선 16대 국회의원 충남 공주시·연기군 자유민주연합 25,249 표
25.18%
1위 국회의원당선.png 초선
총선 17대 국회의원 충남 공주시·연기군 자유민주연합 31,004 표
35.51%
2위 낙선
4·30 재보선 17대 국회의원 충남 공주시·연기군 무소속 26,513 표
43.3%
1위 국회의원당선.png 재선
총선 18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한나라당 6,421,727 표
37.48%
비례대표 8번 국회의원당선.png 3선
총선 19대 국회의원 서울 중구 새누리당 28,904 표
46.33%
2위 낙선
지방 선거 37대 지사 충청남도 새누리당 388,853 표
43.95%
2위 낙선 민선 6기
총선 20대 국회의원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새누리당 51,159 표
48.13%
1위 국회의원당선.png 4선

각주[편집]

  1. "차기는 박근혜" 말하던 정진석...MB의 친박 소통카드”. 《중앙일보》. 2010년 7월 14일에 확인함. 
  2. '마당발' 정진석 靑수석 광폭행보 눈길”. 《서울경제》. 2011년 4월 22일에 확인함. 
  3. “MB-박근혜 다리 놓고 野人으로...”. 《조선일보》. 2011년 6월 11일에 확인함. 
  4. (공주=연합뉴스). “정진석 절치부심 4선 고지 올라...'포스트 JP' 꿈꾼다”. 《연합뉴스》. 
  5. “새누리당 원내대표에 정진석...계파 대신 화합 택했다”. 《매일경제》. 2016년 5월 4일에 확인함. 
  6. “160분 토론에서 빛난 정진석의 '진정성'. 《디트뉴스》. 2016년 5월 4일에 확인함. 
  7. “(영상) 새누리당 신임 원내대표 정진석, "대선 위한 선발투수 되겠다". 2016년 5월 4일에 확인함. 
  8. “새누리 원내대표 정진석...충청에 맡긴 '당내 화합'. 《대전일보》. 2016년 5월 4일에 확인함. 
  9. “정진석 "사심없이 국민만 보고 갈 것"...돌연 공주행”. 2016년 5월 18일. 
  10. “곰인지 여우인지... 정진석 스타일”. 《주간조선》. 2016년 6월 27일. 
  11. “계파해체 깃발 든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 《월간중앙》. 2016년 7월 11일. 
  12. “정진석의 원내사령탑 석달..."난제에 직구 승부". 《연합뉴스》. 2016년 8월 3일. 
  13. “정치력 재조명받는 '거당팔' 정진석”. 《국민일보》. 2016년 6월 22일. 
  14. “정진석, '낀박.중앙선 정치' 224일...최순실 유탄에 사임”. 《News 1》. 2016년 12월 12일. 
  15. “정진석 '마이 웨이' 쏠린 눈”. 《대전일보》. 2016년 11월 8일. 
  16. “정진석 의원, 문자 보낸 국민에게 ‘좌파 좀비’로 표현해 논란”. 2017년 5월 28일. 2018년 6월 30일에 확인함. 
  17. “정진석 발언, 과거 국민들 문자에 ‘좌파 좀비’ 망발… 정치인들 제대로 뿔났다”. 《글로벌이코노믹》. 2018년 6월 30일에 확인함. 
  18. “막말 정진석 盧 부부싸움 끝 목숨끊어”. 《mk.co.kr》. 2018년 6월 30일에 확인함. 
  19. “민주 '盧에 막말, 저열' 정진석 맹폭…노무현재단, 25일 고발”. 《뉴스1》. 2017년 9월 24일. 2018년 6월 30일에 확인함. 
  20. 기자, 멀티미디어부. “박범계 의원 '정진석 막말, MB수사 가능성 커지자 대응카드로' - 부산일보”. 《부산일보》. 2018년 6월 30일에 확인함. 
  21. “한국당 정진석 "세월호처럼 침몰했다" 논란에 비난 빗발”. 《금강일보》. 2018년 6월 15일. 
  22. “세월호처럼 완전 침몰했다, 고개는 깊이 숙였지만… '이부망천'이”. 《기호일보》. 2018년 6월 16일. 
  23. “차명진에 이어 정진석도 “세월호 징글징글” 막말 논란”. 《세계일보》. 2019년 4월 16일. 
  24. “세월호 막말 정진석 '바른정치언어상' 수상…"역대급 코미디". 《뉴시스》. 2019년 4월 16일. 

외부 링크[편집]

전임
박형준
제4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
2010년 7월 16일 ~ 2011년 6월 10일
후임
김효재
전임
윤원중
국회의장 비서실장(차관급)
2012년 7월 4일 ~ 2012년 12월 31일
후임
김연광
전임
윤원중
제28대 국회사무총장
2013년 1월 1일 ~ 2014년 2월 28일
후임
박형준
전임
원유철
제7대 새누리당 원내대표
2016년 5월 3일 ~ 2016년 12월 16일
후임
정우택
전임
원유철
(대표권한대행)
새누리당 대표권한대행
2016년 5월 11일 ~ 2016년 6월 1일
후임
김희옥
(혁신비상대책위원장)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 임
(공주시)정석모
(연기군)김고성
제16대 국회의원(충남 공주시·연기군)
2000년 5월 30일 ~ 2004년 5월 29일
자유민주연합
후 임
오시덕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 임
오시덕
제17대 국회의원(충남 공주시·연기군)
2005년 5월 1일 ~ 2008년 5월 29일
무소속국민중심당무소속한나라당
후 임
심대평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 임
(공주시)박수현
(부여군·청양군)이완구
제20대 국회의원(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2016년 5월 30일 ~
새누리당자유한국당
후 임
(현직)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