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학생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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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학생연합
(Union of the Liberty)
Uotl logo.jpg
약칭UOTL
결성 시국선언 반대 연합 (2013년 7월 4일)
자유대학생연합 (2013년 8월 3일)
유형정치적 이벤트 기획
목적대한민국에 자유민주주의
신자유주의 가치관 확립
본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1533-3 4층
위치
활동 지역대한민국
형태주식회사
회원4,800여명(2015년 1월 기준)
공식 언어한국어
제휴 단체프리덤팩토리, 경제진화연구회, 미디어워치
웹사이트자유대학생연합 홈페이지
대표이사민천식

자유대학생연합(自由大學生聯合, Union of the Liberty) 은 대한민국신보수주의 학생운동 단체이다.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을 규탄하는 각 대학 총학생회의 시국선언에 반대하는 대학시국선언반대연합으로 출범하였다.[1][2] 2013년 8월 3일 창설되어 2015년 1월 현재 4,8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프리덤세이버 라는 이벤트·행사·인쇄·전자상거래 업종의 주식회사를 설립하였다.[3]

대표[편집]

기수 연도 이름 소속 비고
초대 2013 김상훈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대표이사
2대 2015 유찬수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대표이사
3대 2015 민천식 상지대학교 법학과 대표이사

활동[편집]

논란[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자유대학생연합 홈페이지 공지사항”. 2015년 6월 1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5년 6월 11일에 확인함. 
  2. “자유대학생연합 정관”. 2015년 6월 1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5년 6월 11일에 확인함. 
  3. “‘주식회사 등록’, 진화하는 자유대학생들”. 자대련 활동하면서 생활이 해결될 수 있을 정도로 (회사를) 키울 것이다. 현재 이벤트 회사로 등록한 상태다. 인쇄업도 할 것이다. 우파 단체가 많은데, 그분들 수요만 챙겨도 간부들은 먹여살릴 수 있지 않을까. 
  4. '안녕들하십니까?' 찢은 일베보다 황당한 '대자보 부착 알바'. 2015년 6월 1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5년 6월 11일에 확인함. 대자보에 쓰일 글은 자유대학생연합에서 치밀한 고증 하에 학술적으로 논리적으로 작성하여 줄 것이며, 자신만의 의견을 적을 수 있도록 하단에 빈칸을 남겨드리겠습니다. 
  5. 보수단체 '안녕들하십니까' 반박 대자보 '대필 논란'
  6. 보수 대학생단체 "'안녕...' 반박 대자보 공개모집"
  7. “자유대학생연합의 해명 보도자료”. 2014년 9월 1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4년 9월 9일에 확인함. 
  8. “자유대학생연합, 실종자 가족 비난 게시물 올려 논란”. 미디어오늘. 2014년 4월 21일. 
  9. “도 넘은 세월호 비방… 조롱·극언 서슴없이”. 한국일보. 2014년 8월 29일. 김상학 한양대 사회학과 교수는 “생명을 건 단식 투쟁은 폭식과 대별되는 가치가 아님에도 조롱거리로 폄하됐다”며 “상대가 아니라 자기 편에 보여주기 위해 또 다른 극단을 택하는, 이른바 ‘집단 극화’ 현상이 표출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10. “3일 대학생·교수 도심 행진…자대련은 폭식투쟁 취소”. 2015년 6월 1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5년 6월 11일에 확인함. 취사가 금지된 곳에서 취사를 할 수 없었고 두 번째는 냄새를 풍기면 민폐라고 생각했어요. 처리가 간편하잖아요. 삼각김밥. 세 번째로는 돈이 없어요. 
  11. “S. Korean Conservative Extremists Mock Sewol Families' Hunger Strike”. CNN. 2014년 9월 9일. 2015년 6월 1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5년 6월 1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