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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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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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 77.1% (감소 0.1%p)
  Yoon Suk-yeol 2022.jpg Lee Jae-myung presidential candidate portrait.jpg
후보 윤석열 이재명
정당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득표수 16,394,815 16,147,738
득표율 48.56% 47.83%

2022 Republic of Korea Presidential Election, Provincial-level divisions.svg
2022 Republic of Korea Presidential Election, Municipal-level divisions.svg

선거전 대통령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당선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대한민국의 제20대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해 실시된 대한민국의 대통령 선거이다. 선거 결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되었다. 재외선거는 2022년 2월 23일~2월 28일, 사전투표는 2022년 3월 4일3월 5일, 본 투표는 2022년 3월 9일 각각 실시되었다.[1]

2020년에 전 세계에서 유행이 시작된 코로나 19 이후 최초의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이자 모든 선거를 통틀어 세 번째 선거이다. 제20대 대선에는 모두 14명이 입후보 하였으며, 이후 2명은 중도 사퇴하였다. 주요 후보로는 이재명(더불어민주당), 윤석열(국민의힘), 심상정(정의당) 등의 후보가 출마하였다.

3월 4일과 3월 5일 양일간 실시된 사전 투표 투표율은 전국 기준 36.93%로 집계되었다. 이에 대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처음 사전 투표가 도입된 2014년 지방 선거 이후, 역대 최고치라고 밝혔다. 사전 투표 더불어 3월 9일의 본 투표를 합친 최종 투표율은 전국 기준 77.1%를 기록하였다.

윤석열 대통령이 48.56%를 득표, 이재명(득표율 47.83%) 후보에 0.73%p를 앞섰다. 윤 대통령은 검찰총장의 출신으로, 총장 사퇴 1년여 만이자, 정계 입문 9개월 만에 당선되었다.

선거 정보[편집]

2017년 5월 10일에 취임한 제19대 대통령 문재인의 후임자로 이어갈 차기 대한민국 대통령을 선출하는 선거이다. 개정된 선거법으로 만 18세에 해당하는 2004년 3월 10일생까지 선거 참여가 가능하며, 1982년 3월 10일생까지 피선거권이 있다.

이번 20대 대선의 당선자는 2022년 5월 10일부터 2027년 5월 9일까지 앞으로 5년 동안 대한민국 대통령을 수행하게 된다.

후보자 중 자치단체장의 경우 선거법에 따라 선거일 이전에 공직에서 사임해야 한다.

2022년 2월 16일, 코로나19 자가 격리자, 시설 격리자(이하 격리자)의 선거권을 보장하기 위해 격리자 등에 한정하여 오후 6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공직선거법이 공표되었다. 이외에도 거소/선상투표 신고방법 및 대상 확대, 거소투표신고인 신고 기관/시설 확대, 거소투표용지 미발송 대상 추가, 사전투표소 설치 관련 등의 내용도 포함되었다.[2]

후보자[편집]

주요 후보[편집]

더불어민주당[편집]

더불어민주당은 경선을 통하여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후보로 선출하였다.

국민의힘[편집]

정의당[편집]

정의당은 경선을 통하여 심상정 국회의원을 후보로 선출하였다.

군소 후보[편집]

기본소득당[편집]

기본소득당은 후보자 단일후보 찬반투표를 통하여 오준호 전 성공회대학교 외래교수를 후보로 선출하였다.

국가혁명당[편집]

국가혁명당은 2019년 8월 15일에 창당대회에서 허경영 수석고문을 당 대표 및 대통령 선거 후보로 추대하였다.[3][4]

노동당[편집]

노동당사회변혁노동자당, 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참세상연구소, 현장실천사회변혁노동자전선은 11월 10일 "한국사회 체제전환을 위한 사회주의 좌파 공동투쟁본부"를 설립하여 대통령 선거 후보자 선출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5] 경선 결과 이백윤이 단일 후보로 선출되었다. 이후 법외 정당인 사회변혁노동자당은 노동당과 합당을 진행시키기로 하였고 구성원들이 노동당에 입당하여 2022년 2월 노동당 통합 전당대회에서 이백윤을 노동당의 후보로 추대하고, 당명은 당분간 노동당으로 유지하기로 하였다.

신자유민주연합[편집]

신자유민주연합국민혁명당 후보였던 김경재 전 국회의원이 전광훈 대표와의 갈등으로 탈당하고 2022년 2월 8일 신자유민주연합에 입당하여 후보로 추대되었다.[6]

새누리당[편집]

새누리당옥은호 (주)아빅스 대표가 2월 5일 예비후보에 등록함과 함께 대선 출마를 선언하여 후보로 추대되었다.[7]

우리공화당[편집]

우리공화당은 2021년 10월 4일에 당 대표인 조원진 전 국회의원이 출마를 선언했고, 2021년 10월 16일에 후보로 추대되었다.[8]

진보당[편집]

진보당은 2021년 9월 3일에 단일 후보 찬반 투표를 통하여 당 상임대표인 김재연 전 국회의원을 후보로 선출하였다.[9]

통일한국당[편집]

통일한국당은 2021년 11월 9일에 열린 제1차 전당대회를 통하여 단독 입후보한 이경희 대표를 후보로 추대하였다.[10]

한류연합당[편집]

한류연합당은 지난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출마한 당대표인 김민찬 월드마스터위원회 위원장이 2021년 12월 28일에 출마를 선언하여 후보로 추대되었다.[11]

사퇴 후보[편집]

후보 등록과 마감[편집]

제20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명부[12]
기호 후보자 정당 직업 비고
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정당인
2 윤석열 국민의힘 정당인
3 심상정 정의당 국회의원
4 안철수 국민의당 정당인 사퇴
5 오준호 기본소득당 작가
6 허경영 국가혁명당 강연업
7 이백윤 노동당 노동자
8 옥은호 새누리당 (주)아빅스 대표
9 김동연 새로운물결 정당인 사퇴
10 김경재 신자유민주연합 정당인
11 조원진 우리공화당 정당인
12 김재연 진보당 정당인
13 이경희 통일한국당 정당인
14 김민찬 한류연합당 정당인

후보자 TV 토론회[편집]

  • 4개 주요 정당 대선 후보 토론회
차수 일시 주최 방송채널 사회 주제 방식
1차 2월 3일(목) 20시 KBS, MBC, SBS KBS1, MBC, SBS 정관용 스탠딩 방식, 시간 총량제
2차 2월 11일(금) 20시 한국기자협회 MBN, JTBC, 채널A, TV조선, 연합뉴스TV, YTN 노동일 스탠딩 방식, 시간 총량제, 주도권 토론
3차 2월 21일(월) 20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KBS1, MBC, SBS 박경추 경제 스탠딩 방식, 시간 총량제, 주도권 토론
4차 2월 25일(금) 20시 편상욱 정치
5차 3월 2일(수) 20시 박태서 사회
  • 4개 주요 정당 외 대선 후보 초청 토론회
차수 일시 주최 방송채널 사회 주제 방식
초청 외 2월 22일(화) 23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KBS1, MBC, SBS 차미연 국정 전반 좌식, 후보자 공약발표

(김동연, 조원진 불참)

여론 조사[편집]

  • 본 조사는 한국갤럽리얼미터의 정기 여론조사를 인용한 것으로, 기타 기관의 여론조사 및 상세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13]
기관 날짜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국민의당 기타·무응답
이재명 윤석열 심상정 안철수
리얼미터 2021년 11월 2주 34.2% 46.2% 3.7% 4.3% 11.6%
한국갤럽 2021년 11월 3주 31% 42% 5% 7% 14%
리얼미터 2021년 11월 4주 36.9% 46.3% 3.7% 3.3% 9.8%
한국갤럽 2021년 12월 1주 36% 36% 5% 5% 19%
리얼미터 2021년 12월 2주 39.7% 45.2% 3.3% 3.2% 8.7%
한국갤럽 2021년 12월 3주 36% 35% 5% 5% 20%
리얼미터 2021년 12월 4주 39.7% 45.2% 3.3% 3.2% 8.7%
한국갤럽 2022년 1월 1주 36% 26% 5% 15% 18%
리얼미터 2022년 1월 1주 40.1% 34.1% 2.8% 12.9% 7.8%
한국갤럽 2022년 1월 2주 37% 31% 3% 17% 12%
리얼미터 2022년 1월 2주 36.7% 40.6% 2.0% 12.9% 7.8%
한국갤럽 2022년 1월 3주 34% 33% 3% 17% 14%
리얼미터 2022년 1월 3주 36.7% 40.6% 2.0% 12.9% 7.8%
한국갤럽 2022년 1월 4주 35% 35% 4% 15% 11%
리얼미터 2022년 1월 4주 38.5% 40.2% 2.4% 10.3% 8.6%
리얼미터 2022년 2월 1주 38.1% 43.4% 2.5% 7.5% 8.4%
한국갤럽 2022년 2월 2주 36% 37% 3% 13% 11%
리얼미터 2022년 2월 2주 39.1% 41.6% 2.8% 7.7% 8.8%
한국갤럽 2022년 2월 3주 34% 41% 4% 11% 10%
리얼미터 2022년 2월 3주 38.7% 42.9% 3.2% 8.3% 6.8%
한국갤럽 2022년 2월 4주 38% 37% 4% 11% 10%
리얼미터 2022년 2월 4주[14] 40.5% 41.9% 2.6% 6.8% 8.2%
리얼미터 2022년 2월 4주[15] 39.5% 42.0% 1.8% 8.6% 8.2%
리얼미터 2022년 3월 1주 40.6% 45.1% 1.9% 7.1% 5.2%
한국갤럽 2022년 3월 1주 38% 39% 3% 12% 7%
20대 대선 2022년 3월 9일 47.8% 48.5% 2.3% - 1.3%

투표율[편집]

유권자 수[편집]

제20대 대통령 선거의 선거인 수는 44,197,692명으로 지난 19대 대선에 비해 1,717,982명 증가했다.

아래 표는 2022년 2월 25일에 확정지은 유권자 수이다.

행정 구역명 전체 인구 유권자 수
서울특별시 9,505,765 8,346,647
부산광역시 3,348,429 2,921,510
대구광역시 2,383,153 2,046,714
인천광역시 2,949,606 2,519,225
광주광역시 1,441,034 1,209,206
대전광역시 1,451,076 1,233,177
울산광역시 1,120,751 942,210
세종특별자치시 374,889 288,895
경기도 13,572,415 11,433,288
강원도 1,538,846 1,333,621
충청북도 1,596,912 1,365,033
충청남도 2,118,543 1,796,474
전라북도 1,785,042 1,533,125
전라남도 1,832,434 1,581,278
경상북도 2,623,741 2,273,028
경상남도 3,310,318 2,809,907
제주특별자치도 676,766 564,354
전국 51,629,720 44,197,692

투표자 수 및 투표율[편집]

2022년 3월 4일3월 5일 진행된 사전 투표율은 36.93%(16,323,602명)로 역대 사전 투표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아래 표는 기초 자치 단체별 투표자 수와 투표율이다. 빨간 글씨는 투표율이 가장 높은 광역 자치 단체이고, 파란 글씨는 투표율이 가장 낮은 광역 자치 단체이다.

행정 구역명 유권자 수 투표자 수 투표율
서울특별시 8,346,647 6,502,820 77.91%
부산광역시 2,921,510 2,200,171 75.31%
대구광역시 2,046,714 1,611,560 78.74%
인천광역시 2,519,225 1,883,916 74.78%
광주광역시 1,209,206 985,512 81.50%
대전광역시 1,233,177 945,416 76.67%
울산광역시 942,210 735,503 78.06%
세종특별자치시 288,895 231,856 80.26%
경기도 11,433,288 8,764,901 76.66%
강원도 1,333,621 1,003,979 75.28%
충청북도 1,365,033 1,020,640 74.77%
충청남도 1,796,474 1,325,555 73.79%
전라북도 1,533,125 1,235,322 80.58%
전라남도 1,581,278 1,281,852 81.06%
경상북도 2,273,028 1,774,097 78.05%
경상남도 2,809,907 2,146,974 76.41%
제주특별자치도 564,354 409,646 72.59%
전국 44,197,692 34,059,720 77.06%
시간대별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율
구분 일자 7시 8시 9시 10시 11시 12시 13시[내용주 1] 14시 15시 16시 17시 18시 19시 30분
사전 투표 3월 4일 0.58% 1.20% 2.14% 3.64% 5.38% 7.11% 8.75% 10.48% 12.31% 14.11% 15.84% 17.57% 미실시
3월 5일 18.29% 19.11% 20.17% 21.62% 23.36% 25.19% 26.89% 28.74% 30.74% 32.76% 34.69% 36.93% 미실시
본 투표 3월 9일 2.1% 5.0% 8.1% 11.8% 16.0% 20.3% 61.2% 64.8% 68.1% 71.1% 73.6% 75.7% 77.1%
지역별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율
구분 전국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사전 투표 36.93% 37.23% 34.25% 33.91% 34.09% 48.27% 36.56% 35.30% 44.11% 33.65% 38.42% 36.16% 34.68% 48.63% 51.45% 41.02% 35.91% 33.78%
역대 대통령 선거와 제20대 대통령 선거 지역별 투표율 비교
구분 전국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제20대 77.1% 77.9% 75.3% 78.7% 74.8% 81.5% 76.7% 78.1% 80.3% 76.7% 75.3% 74.8% 73.8% 80.6% 81.1% 78.0% 76.4% 72.6%
제19대 77.2% 78.6% 76.7% 77.4% 75.5% 82.0% 77.5% 79.2% 80.7% 77.1% 74.3% 74.8% 72.4% 79.0% 78.8% 76.1% 77.8% 72.3%
제18대 75.8% 75.1% 76.2% 79.7% 74.0% 80.4% 76.5% 78.4% 74.1% 75.0% 73.8% 75.0% 72.9% 77.0% 76.5% 78.2% 77.0% 73.3%
제17대 63.0% 62.9% 62.1% 66.8% 60.3% 64.3% 61.9% 64.6% 미실시 61.2% 62.6% 61.3% 60.3% 67.2% 64.7% 68.5% 64.1% 60.9%
제16대 70.8% 71.4% 71.2% 71.1% 67.8% 78.1% 67.6% 70.0% 미실시 69.6% 68.4% 68.0% 66.0% 74.6% 76.4% 71.6% 72.4% 68.6%
제15대 80.7% 80.5% 78.9% 78.9% 80.0% 89.9% 78.6% 81.1% 미실시 80.6% 78.5% 79.3% 77.0% 85.5% 87.3% 79.2% 80.3% 77.1%
제14대 81.9% 81.4% 83.2% 78.5% 80.3% 89.1% 80.3% 미실시 미실시 80.4% 81.5% 81.3% 78.9% 85.2% 85.6% 80.6% 84.6% 80.3%

출구 조사[편집]

지역 예측 1위 예측 2위 예측 3위
전국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윤석열 이재명 심상정
48.4% 47.8% 2.5%
서울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윤석열 이재명 심상정
50.9% 45.4% 2.6%
부산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윤석열 이재명 심상정
57.8% 38.5% 2.3%
대구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윤석열 이재명 심상정
72.7% 24.0% 1.6%
인천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이재명 윤석열 심상정
49.6% 45.6% 3.5%
광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이재명 윤석열 심상정
83.3% 13.7% 1.8%
대전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윤석열 이재명 심상정
48.2% 47.3% 2.9%
울산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윤석열 이재명 심상정
56.5% 39.1% 2.5%
경기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이재명 윤석열 심상정
50.8% 45.9% 2.5%
강원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윤석열 이재명 심상정
54.3% 41.2% 2.8%
충북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윤석열 이재명 심상정
50.3% 45.0% 2.8%
충남·세종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윤석열 이재명 심상정
48.2% 47.2% 3.0%
전북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이재명 윤석열 심상정
82.6% 14.4% 1.8%
전남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이재명 윤석열 심상정
83.7% 13.3% 1.6%
경북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윤석열 이재명 심상정
72.1% 24.6% 1.6%
경남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윤석열 이재명 심상정
57.1% 39.0% 2.3%
제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이재명 윤석열 심상정
52.2% 42.5% 3.8%

선거 결과[편집]








Circle frame.svg

후보자별 득표율

  윤석열 (48.56%)
  이재명 (47.83%)
  기타 후보 (3.61%)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
유권자수: 44,197,692명
투표율: 77.1%
후보 정당 득표 득표율 당락 비고
윤석열 국민의힘 16,394,815표
48.56%
당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16,147,738표
47.83%
심상정 정의당 803,358표
2.37%
허경영 국가혁명당 281,481표
0.83%
김재연 진보당 37,366표
0.11%
조원진 우리공화당 25,972표
0.07%
오준호 기본소득당 18,105표
0.05%
김민찬 한류연합당 17,305표
0.05%
이경희 통일한국당 11,708표
0.03%
이백윤 노동당 9,176표
0.02%
김경재 신자유민주연합 8,317표
0.02%
옥은호 새누리당 4,970표
0.01%
안철수 국민의당 - - 사퇴
김동연 새로운물결 - - 사퇴
합계 33,760,311표 무효표: 307,542표
  • 이재명, 윤석열 후보 간 차이는 247,077표(0.73%p). 역대 대선 최소 득표율 차로 당선됐다.[내용주 2][내용주 3][내용주 4] 역대 대선 중에서도 가장 박빙이었던 결과를 보인 이번 대선은 75% 개표 결과에서도 누가 당선될 지 예측이 어려워 86%가 되어서야 KBS가 윤석열 후보에 대해 당선 유력 선언을 했고[16], 94%가 되어서야 KBS가 당선 확실 선언을 했다.[17]
  • 15대 대선 이후 가장 많은 무효표를 뽑은 대통령 선거이다. 두 후보의 표수 격차인 247,077표보다 더 많은 307,542표이다.[18]
  • 이재명 후보는 역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 중에서 최다 득표수를 얻었으며, 역대 모든 낙선한 대통령 후보 중에서도 최다 득표수를 얻었다.[19] 윤석열 당선인 또한 역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보수정당 후보 중 최다 득표수를 얻었다.[20]
  • 초반에는 '민주당 강세 지역'인 호남 지역의 표수가 가장 높은 사전투표가 빨리 개표되어 이재명의 당선으로 예측되다가 점점 두 후보 사이의 표차가 줄어 개표율 50.9%에서 윤석열 후보가 이재명 후보를 앞선 이후 재역전 없이 격차를 벌리며 선두를 유지하면서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었다.[21][22]
  • 역대 대선 중에서 진보 성향이 가장 강한 지역으로 알려진 호남 지역 전체 보수 정당 지지율이 총 12.75%로 가장 높은 선거이다. 광주전남, 전북 모두에서 민주화 이후 역대 가장 높은 득표율을 보였다. 또한 세 지역에서 모두 10%를 넘는 득표율을 기록했다.[24][25]

지역별 득표[편집]

이재명 윤석열 심상정 오준호 허경영 이백윤 옥은호 김경재 조원진 김재연 이경희 김민찬 합계
서울 2,944,981 45.7% 3,255,747 50.6% 180,324 3,829 36,540 1,571 844 1,791 4,657 5,615 1,333 1,907 6,439,139
인천 913,320 48.9% 878,560 47.1% 51,852 1,116 16,733 508 276 449 1,378 1,593 511 758 1,867,054
경기 4,428,151 50.9% 3,965,341 45.9% 205,709 4,151 63,207 1,919 1,124 1,990 5,897 8,768 1927 3,192 8,691,376
강원 419,644 41.7% 544,980 54.2% 25,031 582 11,668 323 181 262 824 1,260 525 560 1,005,840
충북 455,853 45.1% 511,921 50.7% 26,557 614 11,165 385 213 288 779 1,083 698 653 1,010,209
세종 119,349 51.9% 101,491 44.1% 6,780 100 1,594 50 23 48 121 181 66 88 229,891
대전 434,950 46.4% 464,060 49.6% 21,292 375 9,234 308 109 185 685 2,180 234 333 6,439,139
충남 589,991 45.0% 670,283 51.1% 31,789 750 14,169 477 200 314 899 1,586 791 864 1,312,113
전북 1,016,863 83.0% 176,809 14.4% 19,451 542 7,975 377 135 199 299 896 409 1,464 1,225,419
광주 830,058 84.8% 124,511 12.7% 14,865 434 6,138 242 92 140 112 1,366 188 455 978,601
전남 1,094,872 86.1% 145,549 11.4% 16,279 672 8,322 473 179 304 296 1,917 507 2,246 1,271,616
경북 418,371 23.8% 1,278,922 72.8% 33,123 964 18,028 535 356 550 2,431 1,763 1,607 1,046 1,757,696
대구 345,045 21.6% 1,199,888 75.1% 31,131 892 13,941 344 261 451 2,824 938 472 619 1,596,806
경남 794,130 37.4% 1,237,346 58.2% 52,591 1,180 28,645 749 424 491 2,044 3,892 1,379 1,473 2,124,344
울산 297,134 40.8% 396,321 54.4% 21,292 375 9,234 308 109 185 685 2,180 234 333 728,390
부산 831,896 38.2% 1,270,072 58.3% 47,541 1,071 21,990 546 352 527 1,867 2,799 575 942 2,180,178
제주 213,130 52.6% 173,014 42.7% 13,598 267 3,539 146 63 101 272 571 228 310 405,185
총합 16,147,738 47.8% 16,394,815 48.6% 803,358 18,105 281,481 9,176 4,970 8,317 25,972 37,366 11,708 17,305 33,760,311
  •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서울, 영남권, 대전, 충남, 충북, 강원에서 승리했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경기, 인천, 호남권, 세종, 제주에서 승리했다. 역대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에게 항상 지지했던 서울에서도 윤석열 후보가 승리했다. 2007년 17대 대선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승리 이후 15년 만에 보수정당이 두번째 승리했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14곳에서 승리했고 보수 성향이 강하고 부유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서초와 강남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분노 때문에 무려 60%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한강변 11개 자치구 가운데 10개 자치구에서 승리했다. 종로, 중구, 광진, 동대문에서 승리했지만 반면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진보 성향이 강한 금천, 관악, 은평, 강북, 중랑에서는 50%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했고 윤석열 후보의 고향 서대문과 강서, 성북, 노원에서만 승리했는데 겨우 11곳에서 승리했다. 경기에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승리했는데 보수세가 강하고 농촌지역이자 외곽지역인 연천, 포천, 가평, 양평, 여주, 이천과 대장동 스캔들의 배경지 성남 분당 그리고 광교신도시가 있는 용인 수지와 과천에서도 윤석열 후보가 승리했다. 인천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부평, 계양, 남동, 서구, 중구에서 승리했는데 반면 윤석열 후보는 안보 이슈가 민감한 섬지역 강화, 옹진 그리고 연수, 동구, 미추홀에서만 승리했다. 수도권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승리하였다. 영남권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승리했는데 노동자가 많이 거주를 하고 있는 울산 북구에서만 이재명 후보가 승리했다. 대구경북에서 이재명 후보의 득표율이 20% 이상을 기록하여 선전했다. 호남권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승리했지만 윤석열 후보는 10% 이상 득표율을 기록하여 만족했다. 충청권에서는 세종특별자치시, 충남 아산과 천안 서북 그리고 충북 청주 청원과 진천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승리했다. 강원제주권에서는 강원은 윤석열 후보가 제주는 이재명 후보가 승리했다.

반응[편집]

  • 미국의 기 미국 - 조 바이든 대통령은 윤석열 당선인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조만간 보고 싶다고 말했고 한미 동맹의 강화를 강조하였다.
  • 중화인민공화국의 기 중화인민공화국 - 시진핑 국가주석은 "한·중은 이웃이자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며 “수교 이후 한중 관계는 빠르게 발전해왔고 양국 국민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왔다. 지역과 세계 평화, 안정, 발전, 번영에 적극적으로 공헌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수교 30주년으로 양국 관계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라며 "중국은 한국 측과 함께 수교 초심을 굳게 지키고 우호 협력을 심화하며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의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발전을 촉진해 양국과 국민에게 행복을 주길 원한다"고 말했다.[26]
  • 일본의 기 일본 - 기시다 후미오 내각총리대신은 "한일은 서로 중요한 이웃 나라로 국제사회가 큰 변화에 직면한 가운데 건전한 한일관계는 규칙에 기초한 국제질서를 지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확보하는데 불가결하며 나아가 한미일 3국의 협력이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윤 당선인에게 당선 축하를 표하고 윤 당선인의 리더십에 기대하며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 함께 협력하고 싶다"라며 윤석열 당선인에게 축하인사를 드러냈다.[27]
  • 러시아의 기 러시아 -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윤 당선인을 향해 "대통령에 당선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국가 원수로서의 당신의 활동이 한반도와 동남아시아 안보의 안정을 강화하고 양국 국민의 이익을 위해 양국 관계를 증진하는데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28]
  • 청와대 - 문재인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축하 전화하였고 대변인 박경미는 브리핑 중 낙선한 후보와 그 지지자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는 대본을 발표하던 중 눈물을 흘려 지탄을 받았다.

논란[편집]

확진자·격리자 사전투표 부실 관리 논란[편집]

방호복을 입고 확진자 투표를 담당하는 직원들 (대구 동구 신암1동 행정복지센터)

3월 5일 코로나19 확진자·자가격리자는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약 1시간동안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는데, 준비 부족 및 관리 부실로 논란이 되었다.[29] 확진자용 임시 기표소에는 투표함이 없는가 하면, 참관인이 박스나 쇼핑백 등을 이용해 투표용지를 대리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부정선거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항의가 빗발쳤다.[30]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SNS을 통해 "코로나에 확진된 사람들이 투표하는 과정에 많은 불편을 겪었다"라며 참정권 보장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선관위와 당국은 9일 본투표에서는 불편과 혼선이 재발 되지 않도록 철저히 조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영교 의원도 SNS에서 "국민의 투표권은 어느상황에 있더라도 보장받아야 한다"라며 "확진자 분들의 투표가 원활히 이뤄지고, 확실하게 보장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는 SNS에서 "국민의힘은 선관위에 이런 상황이 발생한 연유를 따져 물을 것이며 우선 9일에 진행되는 본투표 전까지 신속하게 납득할 만한 보완책을 만들 것을 요구하겠다"라며 "유권자가 본인의 투표 용지를 투표함에 직접 넣도록 하는 것은 비밀선거를 위해 지켜져야 할 중요한 절차"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장에서의 대응이 부적절해 투표를 포기하고 가신 분들이 있다는 것은 이미 이 선거의 결과에 선관위의 준비 부족이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의미다"라고 지적했다.[31]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SNS를 통해 "코로나 확진자 및 격리자를 대상으로 한 사전투표가 어떻게 이렇게 엉망일 수 있냐"라며 "이렇게 부실하고 허술한 투표를 관리랍시고 하고 있는 선관위의 무능함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당은 국민의 민심을 왜곡하는 그 어떤 형태의 불법·부정·부실 투개표를 용납치 않을 것"이라며 "오늘 투표한 분들의 표가 도둑맞지 않도록 반드시 지켜내겠다"라고 말했다. 이양수 의원은 논평에서 "선관위의 무능한 선거 관리로 국민의 소중한 투표권 행사가 심각하게 제약되고 침해됐다"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선관위가 확진·격리자들의 선거 관리에 만전을 기하지 않고, 야당 선거 감시에만 몰두하다 보니 선거 현장이 엉망진창이다"라며 "선관위는 오늘 벌어진 사태에 대해 국민께 명확히 설명하고 백배사죄해야 하며, 관계자들을 문책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32]

김세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이 "직접 투표함에 넣으려고 한 유권자를 향해 '난동'이라는 표현을 썼다" 라고 하여 언론에 보도 되었으며, 지자체 공무원이 “확진자 투표 서명 입력, 선거 사무원이 대리”라는 국민청원을 게재하는 등 부실한 선거관리 논란이 있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출처주[편집]

  1. “제20대 대통령선거 주요사무일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22년 1월 20일에 확인함. 
  2. “2월 16일 공표된 공직선거법, 어떻게 개정됐을까요?”. 대한민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22년 2월 16일. 2022년 3월 9일에 확인함. 
  3. “국가혁명당, 허경영 당대표 및 대통령 후보 추대”. 2021년 9월 7일에 확인함. 
  4. 조의준 (2021년 8월 10일). “허경영, 18일 행주산성에서 행주치마 입고 대선출마 선언”. 《조선일보》. 
  5. 백승호 (2021년 11월 10일). “한국사회 체제전환을 위한 사회주의 좌파 공동투쟁본부 출범”. 《노동과 세계》. 
  6. 이정복 (2022년 2월 7일). “김경재, 신자민련으로 20대 대통령 공식 출마 선언”. 
  7. "대통령 예비후보 옥은호 출정 기자회견 2022년 2월 5일(토) 미디어A 라이브"
  8. 정영선. “조원진, 대선 출마 선언…"좌파독재정권 종식". 《경기신문》. 2021년 10월 13일에 확인함. 
  9. 김은중 (2021년 9월 3일). “김재연, 진보당 대선 후보 선출… “민노총 총파업 최대 엄호””. 《조선일보》. 
  10. 김정현 (2021년 11월 10일). “통일한국당, 대선후보에 이경희 대표 선출…‘젊은·경제·통일 대통령’ 표방”. 《뉴스프리존》. 2021년 11월 14일에 확인함. 
  11. 한상면 (2021년 12월 28일). “김민찬 한류연합당 당대표, 대선 출마 선언 “새로운 시대, 새로운 나라를 위한 과감한 정치 교체””. 《로컬세계》. 
  12. 20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명부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13.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14. 주중(20일~23일) 조사
  15. 주말(24일~27일) 조사
  16. #
  17. ##
  18. 배재성 (2022년 3월 10일). “尹·李 득표차 보다 많은 30만 '무효표'…25년만에 가장 많았다”. 중앙일보. 2022년 3월 10일에 확인함. 
  19. 김준영 (2022년 3월 10일). "졌잘싸" 역대 최다득표 낙선…이재명 정치 재개 빨라지나”. 중앙일보. 2022년 3월 14일에 확인함. 
  20. 박인혜 (2022년 3월 10일). “정치입문 8개월만에 대선 직행해 당선…0.73%P 역대최소 표차”. 매일경제. 2022년 3월 14일에 확인함. 
  21. 고동욱; 강민경; 이은정 (2022년 3월 10일). “피말리는 접전…李 앞서다 尹 역전하자 '탄식·환호' 교차”. 연합뉴스. 2022년 3월 10일에 확인함. 
  22. 남효정 (2022년 3월 10일). '0.8%p' 초박빙 승부‥밤새 엇갈린 희비”. MBC. 2022년 3월 10일에 확인함. 
  23. 강민우 (2022년 3월 10일). “사전투표율 '최고'…최종 투표율은 직전 대선 못 미쳤다”. SBS. 2022년 3월 10일에 확인함. 
  24. 최수학 (2022년 3월 10일). “윤석열 당선인, 보수정당 후보로 호남서 역대 최고 득표율”. 한국일보. 2022년 3월 10일에 확인함. 
  25. 변재훈 (2022년 3월 10일). “尹, 호남 전역 두 자릿수 득표율…보수 최다 표(종합)”. NEWSIS. 2022년 3월 10일에 확인함. 
  26. 박수찬 (2022년 3월 11일). “시진핑, 尹 당선인에 축전 “수교 초심 지키고 우호 협력 심화””. 조선일보. 2022년 3월 12일에 확인함. 
  27. 박성진 (2022년 3월 11일). “윤 당선인, 기시다 日총리와 통화…"관계 개선 위해 협력"(종합)”. 연합뉴스. 2022년 3월 12일에 확인함. 
  28. 홍수현 (2022년 3월 11일). “푸틴, 윤석열 당선인에 축전 “한러 관계 기대돼””. 매일신문. 2022년 3월 12일에 확인함. 
  29. 박지영 (2022년 3월 5일). “확진자 사전투표 부실 관리 논란 확산…與野 선관위 질타”. 《조선비즈》. 
  30. 이성철 (2022년 3월 5일). “확진·격리자 사전투표 부실 관리 대혼란 ...국민의힘 ``선관위 무능함에 참을 수 없는 분노". 《공감뉴스》. 
  31. 고정현 (2022년 3월 5일). “이준석, 확진자 투표 논란에 "선관위원장, 꼭 책임져야". 《SBS》. 
  32. 김기현, 확진자 관리부실 논란에 "선관위 무능함에 분노" 출처: 연합뉴스

내용주[편집]

  1. 본 투표율에 사전투표, 선상투표, 거소투표, 재외선거 투표 수 합산 시작.
  2. 역대 2위와 최다 표차와 최다 득표율 차이를 보인 선거는 각각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와 이승만 대통령이 당선된 대한민국 제2대 대통령 선거이다.
  3. 이전에는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 선거에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를 1.53%p 차이로 꺾어 김대중이 대통령에 당선된것이 최소 득표율 차였다.
  4. 득표차의 경우에는 제5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윤보선 후보를 15만 6,026표차이로 꺾고 당선된 것이 여전히 최소 표차로 남아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