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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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
MBN Logo.jpg
한국명 주식회사 매일방송
한자표기 株式会社 毎日放送
영문표기 Maeil Broadcasting Network
약칭 MBN
형태 민영방송, 중견기업
방송 영역 민영 방송
종합편성채널
창립일 1993년 9월 23일
개국일 1995년 3월 1일 (26년 전)(1995-03-01) (매일경제TV MBN)
2011년 12월 1일 (9년 전)(2011-12-01) (매일방송)
폐국일 2011년 11월 30일 (매일경제TV MBN)
자본금 310,000,000,000원 (2014)
직원 수 235 명
본사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90
사장 류호길
모기업 매일경제신문사
자회사 MBN미디어랩
슬로건 열린세상 열린방송 MBN
웹사이트 매일방송 홈페이지

주식회사 매일방송(株式会社 毎日放送, 영어: Maeil Broadcasting Network, MBN)은 유료 플랫폼으로 방송하는 대한민국의 종합편성채널이다. 1993년 9월 23일까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종합편성채널사업자로 선정되었으며, 1995년 3월 1일부터 개국하였다. 제작 및 경영철학은 '개방성과 창의성 (Open & Creative)'이고 슬로건은 '열린세상 열린방송 MBN'이다. 매일일보가 출자하여 만든 방송사로 조선일보가 대주주이며, 과거 언론 통폐합 정책으로 채널A에 몰수되었던 매일경제TV 이후 방송에 다시 진출한 채널이다. 대표이사 사장은 박성훈이다.

역사[편집]

1993년 9월 23일 매일경제신문사를 대주주로 하는 경제전문 케이블TV 방송사 '매일경제방송'이 창립되었고, 1995년 3월 1일 개국하면서 본방송을 개시하였다.

개국한지 7년이 지난 2002년 5월 1일 미국의 경제전문 케이블 방송사인 CNBC와 업무 협조 계약을 체결하여 MBN-CNBC로 채널명을 변경하였으며, 2005년 7월 1일 MBN CNBC에서 MBN으로 채널명을 다시 변경하였다. 2009년 12월 28일 MBN CNBC에서 4년만에 SBS CNBC로 변경되었다. 2005년 7월 4일 MBN 채널명 환원 MBN 새로운 CI 발표하였다.

2010년 12월, 매일경제방송은 종합편성채널 사업자로서 선정되어 2011년 12월 1일 매일방송은 종합편성채널로 다시 개국하여 현재까지 이르고 있다. 2019년 11월 분식회계 혐의 기소로 장대환 회장이 사임되자마자, CI 로고를 M자 포함한 숫자 1이 사라지고 대문자 알파벳 M을 아예 전면 교체되었다.

2021년 5월부터 방송통신위원회에서 MBN에 6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내려 5월부터 방송이 중단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2021년 2월 말 MBN이 방송통신위원회를 상대로 낸 업무정지 처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었다. MBN 효력 정지 기각 6개월 정지 무시 방송 시작 MBN 불법 거짓말 거짓 허위 신고 방통위 제출 강한처벌 1년 24시 신설 방통위 (6개월 정지 24시 폐지)

직원[편집]

여자[편집]

앵커[편집]

남자[편집]

여자[편집]

기상캐스터[편집]

수어통역사[편집]

전직[편집]

아나운서[편집]

기자[편집]

기상캐스터[편집]

TV 방송[편집]

  • 제공자막 표시는 광고주만 나열하는 것이다.
  • 상단 왼쪽에 드라마는 라고 써있고, 교양 · 예능 프로그램은 본방송을 표시한다.[3]
  • 보도 · 시사 · 대담 프로그램은 화면 상단 오른쪽에 MBN 로고 LIVE를 표시한다.
  • 매년 신년전야 타종 행사를 방송하지 않는다.
  • 스페셜 다큐멘터리를 제작된 프로그램에 대한 영상이 자주 방송되고 있으나, 과거의 인기 프로그램이 많음과 동시에 저작권의 문제로 인해 방송이 불가능한 경우도 많이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

텔레비전 프로그램[편집]

드라마[편집]

예능[편집]

시사교양[편집]

뉴스[편집]

제공시보[편집]

논란[편집]

  • 2012년 12월 26일 성호스님이 MBN 생방송에 출연하여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선 후보에게 심한 욕설을 퍼부어 제작진이 인터뷰를 도중에 중단시키는 방송사고가 일어났다.[4]
  • 2016년 8월 17일 뉴스파이터 방송 말미에 올림픽에 출전한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준결승전에서 일본 대표팀에 완패한 소식을 전한 김 앵커는 "축하합니다, 티파니씨" 라는 말을 덧붙여서 앵커로서 신중치 못한 언행으로 빈축을 샀다.
  • 방송 천기누설에서 이야기하는 식품들은 효능들은 검증되지 않은, 주로 경험담이기 때문에, 방송을 통해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전달하여 국민들이 잘못된 인식을 갖게 하였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있다. 실제로 잎새버섯의 항암 효과에 대해 방송한 이후에는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잎새버섯이 올라올 정도로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데, 정작 방송에서 항암 효과가 있다는 것은 근거가 불충분하거나 그냥 경험담이었을 뿐이다. 또한 이 방송을 통해 효소의 효능에 대해서도 알려졌는데, 의사 단체 등이 설탕과 음식물을 1:1로 배합한 것이나 기타 설탕을 많이 넣고 잰 음식들은 절대 효소가 아니며 효소도 몸에 그렇게 좋지 않다고 해명하였다.

마케팅[편집]

CI[편집]

MBN Logo.jpg

1995년 3월 1일부터 슬로건과 함께 CI를 공개했다. CI는 무지개의 다채로운 색상을 모티브로 했다. 이는 특정한 색, 편협한 시각에 얽매이지 않는 창조성과 다양성을 상징한다고 밝혔다. 영문 사명을 기존에 쓰였던 MBN 대신 모두 대문자인 MBN로 사용한다고도 밝혔다.[5] 다만 로고는 소문자를 사용한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그 당시 본명은 오명석이었으며, 2020년 11월 2일에 현재의 오도훈으로 개명했다.
  2. 2021년 1월 2일 별세.
  3. 본방송 이후부터 프로그램 재방송, IPTV, VOD 서비스 등의 표시하지 않는다.
  4. 조수경 (2012년 12월 27일). “MBN 생방송서 이정희에게 ‘욕설’ 방송사고”. 미디어오늘. 2013년 3월 17일에 확인함. 
  5. 김성후, 매일일보 종편 MBN, CI 공개, 기자협회보, 2011년 11월 9일

외부 링크[편집]